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편 대원칙 마음 1

자기 전에 눈을 감고 그 심연'이대로 죽는다면 내가 죽는다면 다시 못누릴 그런 것에 대한 집착'

저녁의 그 공기 어린 시절 추억 지금 누리는 이모든 것 내가 적고 말하는 이모든걸

그런 여자도 죽어선 못누린다는 거지...


그런 것이 깨끗하게 보여준다 중요한 것을 '진짜' 를 죽지않게 전투력을 키워서


심지어 죽음명상은 O가 옳은지 . 이 오른지를 결정하고 보여주기도 한다


지금 추구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들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인간과 '나' 로서


잃게되면 모든 것이 무의미한 것까지 그래서 지금을 잡게 해주고 지금을 잘살게 해준다.


오로지 그것때문에 사는건데 죽음명상은 그런걸 다보여준다 어떤 여자를 만나야 할 것 까지도


나이들면 느껴지지않는 다시 돌아가지 못하는 '지금'까지도 흙탕물에 가리워져 살고 있다 다들-


그러나 좀 혜안에 피팅되어 서로서로들 잘했으면 좋겠다 모두들 그것만이 인생에서 추구할 유일한 것이라는


것을 어차피 죽으면 강간하는게 아니라 지금 추구할 소중한 것과 필링되는 그런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조금만 예의차리고 인간적이되고 안망가지고 쾌락주의 뒤틀리지 않은 뇌만 가지면 느낄 수 있는 낭만감성


친구만나기전의 그설레임처럼 말이다.......


살아가기전에 그런 어떻게 풀고 살아나가야 하는지 어쩌면 민주주의 집착은 죽기전에 꼭 이루어야 할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후세에서 누구나 할것이니 그러나 야경속에 나를 따르는 자와의 깊은 섹스만 큼은


죽기전에 꼭 보고 누려야할 그런 것이다 대리만족이 아니라 직접 내가되어서 ...... 인간에게 필요한건


단지 그것 뿐이다 사실 자기온도 조절및 훈련운동처럼 단지 그걸 얻기위해 살아갈 뿐이다 앞길 바로앞도


혼탁한 자여  그걸 잘 모르고 다들 놓친다 그 핵심을...... 사실 제일 중요한건 그 철조망 푸른 하늘


인천앞바다 오이도 그 가로등 아래 서있는 그 하늘보는 그건 지도 모른다 단지 안당하고 거기서 안죽고


시비안걸리고 말이다...... 모든 스타일링과 자기 훈련은 거기에 집중되어 있어야 한다 술이 아니라


거기에 행복이 있고 단지 그걸 위해 사는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란 인간구조 자체가



너도 깨달아라 물질적 성공이 행복한게 아닌게 바운드리는 줄지언정 인생 인간 핵심 심연의 뿌리는


바로 거기에 있다는걸 단지 깨닫기 바란다........... 죽은 후에 그 불꺼진 집안의 캠프파이어 뒤끝의 공기


분위기를 못느낀다는게 너무 슬프다........ 매일해도 아깝고 모자란



실제 마약은 바로 그런 체험으로 자극되는 바로 거기를 자극 한다 오로지 그걸 유지하기 위해 애쓸 지어다


거기서 다만.........



그걸 하기위해 살고 바꾸는 것이다 하루 300 번씩 되뇌여도 모자랄 비급진리


다른 것에 다른 바보들 처럼 그렇게 살고 집중하지 말고 이것에만 몰입하여 제대로 살 것


인생의 목적 시간의 존재 이유 나이먹기전에 집착할 유일 한 것


안맞는 인간 까지 챙겨줄 시간은 없다 물론 어디가서 적응하거나 다 그걸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나


돈이나 사람같은 인맥이나 권력이나 받쳐주면 살아남기에 더 좋은 유리한 것이라서 본능 유전적으로

그걸 추구하게 진화되었으나 그것 없이도 되는건 나같은 마술사다 마법사


지금 은 시간이 없으니 그냥 지금까지도 살았는데 안맞는건 그냥 무시하고 버려버리고 쿨하게 날아가자

방해 되는 것 만 제거하고 괜히 불합리한 본능에 휩싸여 핀트 놓치거나 시궁창 기분 만들지말고


센척하다 행복 버리는 식으로 정만자극하거나 그러지 말고 어차피 죽이던 말던 세상은 흘러간다


그런 관점에서 옛날에 당하나 지금당하나 그게 그거니까 그냥 50이후에 복수하기로 하고 몰아버리고


세상멸망으로 그전엔 못가진 필요한 것만 해결하고 짐승 제대로 못살고 인생 핀트 못잡는걸 내가 굳이 왜?


잠시 못얻어도 좌절하지 말고 계속 추구하면 원하는걸 얻을 것이다 복수는 40,50대에 해도 늦지 않다는걸 기억해라


누리다 보면 다못누려도 금방이다 시간없다 필요한 것만 복수는 50에 핵무기로 -굳이 복수할 필요도


없을 지도 모르지 전쟁나서 외국가서 TV보면 꼭 굳이 내가 개입할 필요가 있느냔 말이다 정말 누리다가


40에 아무것도 안얻어지면 그때 지랄해도 늦지 않다 가지치기 안되게 견지해 나가며 갖고 있다가


만들어가는 핵무기처럼 플루토늄저장과 핵시설처럼 마리다


짐승입장에서 비겁한거지 나를 이해하면 열폭할 것 부끄러워 질 것 오히려 자기 짐승성이 못하는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므로-죽엇다 깨나도 짐승은 그렇게 못사는 나의 고유 상위레벨 권력기준[레벨체계]이다.


설령 마약이 떨어져도 지랄하지 말 것 기다리면 얻을 것이니.......


자기 보호와 감정 휩쓸리지 않고 전쟁성과 전쟁능력을 유지하는등 그 열쇠를 자기전 명상에서 찾았다


쉽게 한번에 풀림 세상의 유한성과 시간에 대한 인식에서 자기에 대한 통찰 인식 아직 다버리기엔


할 수 있는게 강하다


전부다 벌레이고 이해하고 조지고 깨끗이 잘 처리하면 그만 아무도 날 침해하지 못한다 되먹지 못한

틀린 망상적 동물구조로


눈앞에 사로잡히지 말고 추구할지어다 그게답 자기발달 꼭 눈앞의 것때문에 흔들리고 손해보지 말지어다


너무 아깝다 과거는 잊자


달라졌으니 나는 새사람



오로지 이걸 위해 단련할 지어다 온통 집중 원래 그랬는데 잠시 눈앞에 흔들렸었다

같이 하는 법을 알아 자기 착각에 헷갈리고 섞갈리지 말고 다만 행복의 열쇠를 찾아 문을 열다 추구할지어다


젊음이란걸 간과하는 단순성 바보들-그래서 어른말 듣지 말아야 하는 최대이유 자기들은 늙었고 다해봤고


아니면 세뇌당해 제대로 못살고 하이를 못봤는데 나는 봤기 때문 그 질투심 꽉막힌 자긴 못해본 열폭성으로



제제하는건데 절대 당하면 안되지 당하면 바보  miss 지인생만 존나 아까워 내만



살아봐라 모밖에 안남나 그거다



사실 그거였다 바보들아 알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는 바보들 이를테면 좋은게 있는데도 흘려보내는


인생 나중에 후회하듯이 그거다 별거없이 또어리석음 혼란으로 세뇌시켜 80년 그후 다시리셋 진짜 행복하게



산자만 승리자이고 손해 안본 것 역사도 아니고 위인도 아닌 왕도 아니고 살인자도 아닌



진정한 현자 진정한 선지자 귀신도 상상하니 귀신 귀신은 안될 확률이 높다 상상하면 생길 수 있어도

그런 구조가 있을 지누가알아 이카식레코드니 염체가 고도의 현명 직관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아니면 마법처럼 허구유니콘이거나



짐승이 옳은게 아니다 그런 열폭 세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향도 못잡는 병신들 자지풀이 들어줄


시간이 없으나 그간 자꾸 봐달라고 지랄하여 그거 막느라고 많이 혼뺏긴건 사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완전 무장 더 배알꼴리고 열폭하겠지만 뭐 알바아니다 동네 놈팽이 술처먹고


자위후에 되도 않는 본능 감정위주로 열폭하듯 그런 부당 받아줄 시간 없음 그냥 하는거다 적멸청소


깨끗끌리어 완전무장 철저무장 그리고 누릴 것 스타일하나까지-그정도 수준이니까 그렇게 놀아줘야지 개병신들


알까 자기의 병신성 불합리성 뭔지도 모르고 적지도 않고 살아가는 세상의 병신적 개병신성을



항상 정상적 사람의 적이나 훼방이 됐던 불합리한 체육계 동물성을 나도 불합리한데 잘처리하고 사는데


짐승이 그러면 안되지 니들은 틀렸다고 열폭하지 말라고 있어보인다고 다되는게 아니니까 병신들아 아무리 많아야


개떼 하마떼니까 유익없는 씹버러지 병신들 걍 무시 이게 올바른 방향 잡기 뭘어쩌라고 똥만지기 싫어 피자체가 똥



니들은 상당히 불합리한 반응이야 선지자가 보기엔 알턱이 있나 알릴바가 있나 싶지만 말하기도 1초도 왜낭비해야

하나 할 정도로 짐승새끼


더열폭하고 꼬일거 되던안되던 계속 꾸준히 10년만 기다리자 그게 내인생



죽을 생각하면 감각에 더 민감 해지고 그렇게 자위처럼 쉽게 얻을 거면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 자기 정비하고


유지해야 하는 거라서 더 힘들고 선택받은 자만 온전한 하이가 오는 그런 속성 뭐 지나고 나도 판단해도


무방하다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조져작살날 줄알아라 정말 죽는다



내입장은 다르다 짐승 뇌가 어떻든 알바아니고 힘도있고-그들이 주장하는 힘의 논리 환원자가당착모순



이정도 라도 생각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 병신 완전 잉여 기생충 방해꾼들 짐승뇌 개새끼 개병신들 감옥이나


가서 냄새나는 남자나 따먹어라 미친 벌레들 동정의 가치도 없는 나는 절대 그래되지 말자 절대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내방 창문 깼던 개새끼처럼 x



다른 가치는 다 잘못낚인 것 바보짓 스스로도 느끼든 말든 알바아니다 살아보면 안다


짝이 다 있네 벌레들 적어도 마누라가 고층에서 밀어 떨어뜨려 죽일 년은 하지 말아야지 그게 안떠올라서건


최면 암시 안받아서건 몰라도 재산차지하려고 인간사회에선 별거 아니라도 인간벌레 입장는 치명적



반복 된다면 가지고 있는게 합리적 인간난로 가지고 있는게 연상됬네 뭐 이렇게라도 연상되면 다행


관리하는게 더 낫겠으나



얼마나 잘사나보자 했는데 정말 잘살아서 배알꼴리든 말든 전쟁으로 다 귀결 내가 되느냐 네가 되느냐 그차이


좀 사람다운 인간이 살아남아야지 말야 그래야 내가 편하지


그건 지엽, 잘못판단 원래 주는 이것 ------------------->^^^^^^^^^


자꾸 일상 병신 기분에서 안정찾지 말고 항상 이것 추구-------정신안바뀌게 다시셋팅 이것중심


방안뇌가 아닌 행복추구 집밖뇌로 자기도 모르는 폐쇄공포증 겪지 말고


극복법은 사실 사소한 지엽 ㅊㄱ 어려보인다 그런게 아니라 이게 옳은 진리뼈대 내겐


자기들 인생 시궁창처럼 시궁창되서 안지킨다는 도덕은 아니지만 그런경우의 얄팍함이라면 지킬가치도 없다

여호화 보는 듯 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포르노 보고 현재인생 만족 해 남피해주며

미친새끼들 나도 꼴리는대로 반응한다 지네처럼 그리고 승부는 0.4초안에 난다


이미 남들은 다 하고 있는걸 못하는 너무 돌아왔다 역시 현실은 주먹,얼굴 소비성 파탄의 잔재들.........


직결....이젠 나도.......자기들은 생각없이 살면서 나는 피곤하게 하지마라 벌레 개자식들


어째 반응하듯 인간 벌레 인생들 자기만 만족구조하면 그만 다들 화나는거 그냥 용서하고 살지좀


나만하면 억울.....그조차도 불합리 내가 불합리 1이라면 벌레들은 9,8888999999999999999999



하위 0.1% 매력의 굴욕 이제서야 나가다 당하지 않는 완벽구축후에 방비 근육이 날살리는 생명 눈빛부터


자기보호의 화신


돼지도 느끼는거 내가 절대 안느끼고 손해볼 수 없다 인간이 작동기계체라면 더더더더더욱 나만 가치없는게 아니라
내겐 유아독존


중요한건 끝까지 추구해야 남들 지가알건모르건 어중이 떠중이 살지말고 공간은 얻으나 행복하진않다.-


그날 우연히 잘못알고 간 그 봄날의 텅빈 빌딩 그날의 아름다운 환타지 죽으면 못한다니 이런.......


집착할 그게 유일 한 것....... 버려도 되는 것도 있고 물론 찝찝함


인생은 사실 가장 행복한 자가 이긴것 적어도 민주주의는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게 있고 가고 싶은데가 있다. 느껴보고 싶은 그것이 바로 전쟁의 이유


베네치아 필링 우리들의 추억 꼭 느껴야 하는 조건반응 인식 대뇌도 뭐라 못하는 그런


하잘것 없이 사는 술처먹는 벌레들에게 당하지 말아야할 이유 이기도 하고


인생의 한번 뿐인 클라이 막스 필링 화양연화


나같이 이런 감성을 골방에 몰아넣다니 못된 미비한 세상 그러고 법지키라 하면 개새끼다.



그것 때문에 사는듯 하다 돌아다니는 즐거움 잘모르는 영혼 목소리 느낌 속에


그거라도 느끼며 독한척 사는 일반인들은 상당히 행복한 것


더완벽하게 살며 중심잡아 나갈 수있는 전쟁력도 관리능력도 타겟되는 불쌍함은 더이상 없어야 할 것 인간이라면



돈은 이걸 위해 필요한 것 자기개조도 감성을 버리지 말아야 할 이유 60되서 버려도 늦지 않음


속세인의 구경거리가 되고 싶진 않다 모든건 그를 위해 하는 것 좀더 내감정에 충실했다면 후회되는 인생 점



다른 고까움 은 모두 거부해야 할 것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면 어떤 힘도 불합리 내가 아니니까


죽기전 명상은 환히 보여줌 가라앉고 왜 뭘 위해 살아야 하는지 내가 어때야 하는지 진심이 무엇인지



뭐가 중요한지 뭐가 알바아닌지 뭐가 죽기전에 하고싶지않은 속물상품적인지 별로 안오는 사람마다 좀 다르겠으나 나는

정작 중요한 심연은


살아있는 효율과 이유에 눈을 뜨다


뇌가 굳으면 뭐 무의미한 거지만


뭐땜에 이래야 하는지 재편성 좆을 잡다 한평생 어차피 모든게 사라질 거라면 향수나 담배연기처럼


꼭 추구하고 잡아야할 유일한 건


세뇌의 오염 피해서 종교는 말년에 가져도 무방


적어도 몰라서 방황하진 않음 어린시절 바보같던 나처럼


어떻게 살아야 하나 또렷이 명확해짐


어차피 흘러가야 할 인생처럼 흘려보내야 할게 있단걸 알게되고 사진처럼 남기는 바보짓은 안함


사진은 진실만은 아니거든


사는법을 안다 적어도 -(해야지만


바보같이 사느니 차라리 그나마 최종목적에 충실한게 낫다


1mm 의 오류도 없이


막사는 것도 감정마약 때문이나 지나고 나니 허비란걸 알았다
자기조절 못한 그조차도 유리하려 하는거지만


타임머신 추억을 잡고 싶나보다 간직하고 인생 잘살고 있다고 본다 제대로


행복의 방해꾼 항상 기준은 행복이 되었다 저절로 싸우고 눈빛 돌아오게 되는 헤쳐나가는 인생 이게 옳다


학자보다 이게 맞는 것 같다


행복의 방해꾼을 항상 제거 항상 죽기전을 생각하고 늙으면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기에 그렇게 잘사는데

그냥 남시선에 따라 쓰레받기처럼 휩쓸려 살아가는 자들은 왜저러지? 이해못할 것 뭐 알바 아니지만

어차피 남은 불륜 자기는 로맨스 잘 사는 인간은 절 대그러지 않는 인생사는 도의 깨달은 자 내가중요

속세인과 종교인과 다르듯이 사고방식이


새생명을 얻었는데 이젠 뭘할까 균형잡아 행복이라는 저울질까지 휩쓸리지말고 무한전쟁


지혼자 꼬이고 질투하건 말건 오히려 죽이는 쪽은 이쪽이다


학문적 성취가 아니라 감정적 복수가 더 재미있고 뜻있다


감정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칼로 다추려내어 여건이 되야지 느낄 수 있는 행복같은건데


있을떄 느끼지 안그럼 진짜 건조한 복수극만 있어 시궁창 즐거움일 뿐 '행복'은 아님 내가 생각하는


행복을 찾았다... 자고 저녁에 불빛 그런 동네 가족과 가는 것만도 행복

누워서 자는.....


이제중심잡다


방에 들어와서 밤에 왔다갔다 그냥 그거 만화복사한거 그건데 그걸 버리고 간단-?이야기하고 재미있었던


이미 다 흐르고 이해하고 있는 정과 사람적인 무형의 ~~~그런 ----어떤것


-(정성분이 아닌데도 묶어지는게 더 감동 초월)


방해자 방해꾼들 모두 제거발르고 사실상 그들은 행복아님 내입장이 옳은것이고 이게 행복인데

가르쳐줘서 주파수 맞추고 그러는것도 참좋은데 세뇌나 조율력이 아주 중요하다는

그런판단 더 나아가서 세상자체를 바꾸고 상품으로 만들었는데 당연히 상품으로 만드는

공산품이 맛이없듯(오히려 과거 재래 시장의 어묵이 더맛있었듯) 이사회자체가 그런데가 아닐까.


모두 조건화되어 소비성을 극대화한 추한모습 인간성을 극대화해도 모자란데

그래서 자기들도 모르게 소비성화 되어 살아가고 가족이 아니라서 생긴 문제인데

온 시민이 가족이 된다면 그러진 않았을 것을 과거 어느 시절처럼 그영역내에서 그정도 만이라도 되면 좋을텐데

한이념 한 그런걸로 묶여져서 형성 적자생존 되는 까칠하고 이기적인게 타고날 순 있는데

그런 인간조차도 어울리는 사회를 만드는게 아주 중요하다. 옳은걸로 아닌걸 파타해나가는

분명 좋은게 옳은 것이고 안그런게 아닌것이다.

인도주의 적으로 사실 캐릭터니 뭐니 조건주의가 충족 안되어도 행복한 때가 많았는데...

그걸 너무 보여지는 그런식으로 과거 도태될 신경위주를 강화하는 편성으로 믹서시킨

변태적인 소비성 구조조합이 아닌지 그래서 조건성과 그걸 보고나면 인조적인

진짜 행복아닌 느낌이 강하게 나는지도 모르겠다 영화나 방송식의. 그런신경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발달시키는게 맞는 사회일텐데 진화심리도 그러지 못한 자본주의 소비성 사회

자기도 모르게 소비성이 될 지모르나 자기부터 안그렇게 시작하는게 변화의 시작동기시점계기도

부정할 만큼 완악한 세대이지만 니가뭔데? 그런반응 역시 소비성판단으로 그런걸 존중해야 하는가?

아니라고 본다.


좀 살기 편하게 단순화 시킬 필요가 있다.


뭐랄까 나는 어렸을때부터 사람심으로 대하려 했지만 소비성 이사회는 진화심리로 조건화된 시궁창을

만들어갔다 그렇게 만들었다는 신도 책임을 져야 하지만 책임질 신이 없다는게 문제

조건반응을 하건말건 제거 뭔짓을 하건말건 감시자는 시민이 될 수 없다. 근본적으로 엉망진창

시궁창 기생충 악성 반대 적의 부위를 가지고 있으므로


능력가진것 그게 맞는 상태라고 본다 적어도 현실에선


초월한게 아니니까 아직은


했던말던 알바아니라고 본다 인간쓰레기벌레---곤충들


그게 진실 그게 인생의 모든것 그런 주파수 정신튜닝


감정이입이 안되는 이유는 모두가 소비성인간이기 때문이 아닐까 특히 연예인 상품류들

가짜 감정이입 사람이어야 하는데 스스로 자초하니 분위기들에 따라서 인간성 상실 말살


없애버릴 괴물들


과학이 중요한건 아닌데 필요한 sub인건 맞고


항상 꼬이는 인간본성이 문제인데 사실은 처리가 더 중요 생물학적 조건반응 심리체계

회선배로 건드리고 무시한다는 관점에서 하면 풀리는게 아주 많음 인간최대약점 물리관성성


그걸 헤쳐나간 다는것 마치 목격자,CCTV로 추려내고 다른 기술같은건 해당사항없게

모두 잘안들키는 수법을 체화하듯이 인생은 그런 문제가 많다 괜히 복잡하게 다고려할 수 없으므로

모두 내화시키고(이미 가지고 있는)그런 변수만 신경써서 잘통제하는 줄타기나 꼭두각시인형 조종같은 것이다.


맞게 가고 있다고 는 본다... 이게 우리의 행복을 지키는 것.....개꼴? 세뇌되서 아무것도 못느껴도

인간의 신경회로는 어떻게든 돌아가는 그런 복잡성일지도 모르는데 그걸 완벽한 팀work로 효율성으로

막아낸다면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을텐데....


막아내면서 우리를 지키는 잘해치우는 인간이란게 어느시대나 완전히 안전하긴 힘들듯

어린시절 한시점은 평화로웠으나


그런데 어떻게든 필요.....그러나 그걸 최대한 누리고 지켜나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본다


과거어느한순간 필의 통함처럼.......


꿈속에서 처럼 "그냥 나가면 되지 왜 못나가?" 맞다....거기에 해답이 있었던 것이다

신경쓰지말고 병신만들기 희화화 하기 우리의 정당성 전투능력 굳히기..등....


누구 잘못도 아니고 그렇게 못산게 자기책임이라는 것이다


최고행복을 찾았으나 그것만 추구하는게 유일행복 인생에서 최고인..


행복의 주파수를 찾았다...누워서 그렇게 살기위해 호흡하고 있는데...


푸른...저녁에...미칠듯한 그냄새...추억...그리고 이전 살던 집....2층단층집...

거기서 저녁...오후 Tv... 슈퍼다..아슈퍼...

그러나 나가려고 그랬는데 너무 슬펐던...그라마도 봤는데 단막극처럼 슬픈 그런 삶의 것들이

나오고 있었다...그러다가 나느 32세...58...60이 다되서야 세상사람들 눈이 무서워서

못나갔던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려 나서다.....너무 슬픈...


아틀란티스........


그렇게 원하던 오후의 햇빛을...어차피 그렇게 늙어가 죽어버리자면 이런 행복이라도

가지겠다고...돌아가고픈 그날의 미칠듯한 오후...햇빛의....


그것이 행복의 주파수...... 어차피 그렇게 살거면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울고 싶다......


저녁...이런 동네....그냥 그것이 행복이다...미칠듯한.....밖을 돌아다니는 것이 행복이란 말이다....


이런 주파수로...이게 맞는것이다...이걸 벗어나면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행복의 주파수가

맞는 것이다...혼자라도....슬픈 인생이야기


어차피 죽을 것이라면 혼자 둘이 돌아다니자 강하게라도...맞는 말이다...그게 행복....


그런 이미지나 자꾸 단면쾌락 같은걸 찾으나 거긴 행복이 없다...우리가 달라지고 다그래야

그게 행복이고 그게 정말 슬픈 행복의 주파수.....자기보호일뿐.....그것이 행복의 주파수다....

학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단그 그렇게 사는 것...그리고 80에 가는 것.....그것이 아름다운

우리오후의 지난날........


이게 행복이다.....행복을 찾아서.......


미칠듯이 나가고 싶었던 골목의 거리...하늘....그걸 느낄 수 있는 그런 자신의 마음이면 족하다......


사냥하지 마라...공격하지마라...그렇게 살지말자...내가 변하자...환골탈퇴


세상에 둘이다 공격받았던 왕따 인생....


(지금)---이런건 행복이 아냐...행복의 주파수가 아냐...완전히 바뀌어야돼......

그렇게 만들어져야돼...아무리 공격해도...변하지 말자.....세상의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

정당성을 만들고 열받게 만드는 행복의 마지막 보루 전쟁자가 되자......너무 힘들었다....행복하자......


이게 행복이야....머리좀다듬고....나가는게.....


어떻게든 변해서........ {[XXX]}


뭐 얼마나 산다고...인생에서 청산해야겠다....그새끼를 죽여야겠다....잘되게 귀신적으로


부당한 찌끄레기 새끼들도 마찬가지...편하게 다니게되도록


등산은 아니었다. 그냥 산위에 올라가 보았다.


한참 올라가 정상. 별생각은 없었다. 그리고 느껴진 그런 확열리는 도랄까..


서울 시내가 다 내려다 보였다.


그러면서 그런 먼지처럼 작은 인간들과 콘크리트 덩어리들


저만한 저 조그만한 육지위에 그렇게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생겼구나.


방송도나오고 연예인도되고 재벌총수도 있고 대통령도 있고 경찰이 단속하고 법이니

민주주의니 주장하고 돈벌려고 그 작은 임장들앞에 사로잡혀 사는 구나.


유흥도 하고 클럽도 가고 여자와 성관계했다고 자랑도 하고.


살인도 하고 도축도 하고. 병신도 되고 평탄하게도 살고.....그러나 자기입장에서.


모두 그런 미물들의 개미들이 조건반응식으로 동물짓하는거 같은데


사람들의 행렬이, 차의 행렬이 개미의 행렬과도 같은데.


지난번 보다 더열리는 이유는 한참 고민하고 있었다가 그런 각성탓도 있겠으나

그런게 잠잠히 확열렸다 그렇게


인간이 그속에서 임장으로 살기에 그게 전부이고 거기만 집중해서 그게

전부인줄 알고 살아가는거지


인간이기에 인간구조로서


사실 집중할건 "이게 전부구나... 잘살아야겠다" 생각하던건 가난한 시절에

야경보고 그런 추잡한 언뜻 그래보이는 초라한 추억들일 뿐이었다......


그게 전부라고...정말 잘살아야 한다고 우리끼리.......


그런 와중에서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논다그러고 온갖 꼬인 동물반응과


어떤 한 사람을 놓고 동물반응이 나오기도 하고 인도주의를 찾기도 하는등


그자체가 참어이없는 짓이라고...


그러나 인간 마을 속에서 살기에 그게 초집중되고 그런 지엽적인 것만

집중되어 "인간" 이라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은데


그런 동물, 벌레들에서 작동도 나오고 영향력끼치고 동물짓으로

많이 해침도 당하고 인도주의나 법(문서적 약속에 불과하나)

따위에 고립 건물에 강제적으로 벌레들이 묶어서 놓기도 하고 그러므로


그런게 중요할 수 밖에 없겠으나 조폭도 군인도 산위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나, 그 안의 마을의 도로에서 보면


<내가 인간 몸뚱아리이기에> 그런식의 영향력과 침해력을

가지게 된다.


만약에 코끼리가 개미를 밟듯이 인간을 밟고 가는 그런

존재였다면 아무런 영향력이 없었겠지만 그게 아니니까


중학교때 완전한 무법상태 법도없이 그런 상황에서

마구 애들을 패고다니다가 법제화 사회화 거치고 되면서

그런 교묘한 임장세뇌 경찰서 끌려가고 그런경험

괴로움 인식-잃을게 상당히 많다는 그런 상황 행복을 누려야 하는데


그러므로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 "자기정신" 거기에 모든 인생의

답답함과 안풀림과 행복을 찾으나 행복을 찾지 못하는 모든 문제의 열쇠해답이 있다.


모든 문제는 "자기자신" 그리고 그 "자기자신" 들이 소통하는 많이 지구위에

번식한 기생충들, 학문적으로 정리한 학명으로는 "인간" 그자체에

문제 해결열쇠 해답이 존재하는 것이다. 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의 인식구조가 발달한 이유는 "인간공동체" 보통 그안에서

생존을 잘하도록 생존회로 본능회로 뇌구성체 전쟁식으로 구성하는 구성전력체도

발달 구성이 되었고 행복과 보상을 느끼는 오르가즘의 그런 것도 모두다 발달을 하였는데


그런 인간인식구조체를 서로 상호소통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정리하기 위해 "도덕관념"이

제일 나중에 생겨나게 되었고 그걸 정리하면서 인간입장에선 전적으로 휘감는 도덕의식이나

"사람다운 감정 도덕성 감정" 그런게 생겨나게 되고, 그 안에서 실제로 인간이 느끼기엔

그 마을안에서 빌딩을 올려다 보는 입장에서 그렇게 사람다운 도덕감정 ~왠지 그러면 안되겠다

식의 사람다운 도덕감정을 느끼고 사랑하고 그런 인간미 사회적 세뇌-통제위해 발달된-

그속에서 "사람다움" 을 느끼고 행복, 자기것을 찾아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따지고 보면 개개인에게 "성공"이란 것도 그다지 의미가 없다.

저 변두리에 있다가 저 중심 빌딩으로 옮기 면 성공인가? 그런 화려한 불빛과 지지속에?

인간이 작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고 진화적 구조가 뇌형성이 그렇게 되어 "자기입장"

에서 인정해주고 떠받들여 주면 성공기분 날아가는 황홀감을 느껴서 그게

그렇게 단지 느껴질 뿐이다.


나는것 보다 더더욱


그러나 사실 인간은 산위에서 평생 내려다보기만 한다고 일시적인 진화심리적

환상 감동 네버랜드 같은 느낌은 느낄 지 모르나 그게 계속 그런다고만 행복하게

두뇌구조가 형성되고 진화한건 아니다.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작아보이지만 그런 성적인 자극 사람촉수가 많은 사람은

그런 사람적인 교류, 제도 의식적인 그런 분위기도 받쳐주길 원하거나,

혹은 제일 잘나가고, 제일 좋은 번쩍이는 대리석에서 번쩍이는 차로 드라이브를 해야

그게 행복감 성취기분을 느끼도록 그렇게 형성된 뇌가 대부분이거나


인간마을" 도로를 걸어야 행복하고 "여자" 라 하는 것이나 "가족" (약속된 유전자의 집단)

이라는 것을 가져야 행복하기 때문에


그리고 소통을 하고 "바람" 도쐬고-지구입장에선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심지어 "파괴"를 하고 "전쟁 수련"을 해야 행복해지는 "복수" 와 "정복 파괴 적의 멸망" 등도

마찬가지인


그런 인간의 두뇌구조를 가졌으므로 인간이 영토를 가져봤자 전국일 텐데


-중국이라면 좀 스케일이 크겠지만 한국에서는-


내가 그때 드라이브를 하며 전국 외곽을 돌며 느꼈던 그런 길에서 세상을 총체화 해보았던

그런 비슷한걸 산위에가서 체계화하고 정립하게 되었다.


그래서 행복은 이것이다 진화적으로 형성 구성된 그런 두뇌를 충족시켜 만족시켜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를 위해선 당연히 한인간이 본성이 나오는지 불합리한지 짐승성이 나오는지

인도성이 나오는지 하는건 "어떤 구조의 인간" "특정 특성 구조적 조합의 인간" 그런 임장현실에선

상당히 중요한 면이다 그래서 행복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점에서


말하자면


"각자의 행복을 찾아라." 하는 것이다. 물론 인류 공통이 일반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그런 노력이

있긴하나


이를테면 서로 부당하게 침해 안하는게 행복하다(물론 부당한 침해에 보상을 느끼고

빼앗은 것이 더 맛있어 하는 그런 회로도 본성에 있으나 자기가 그럴때 입장이고

상대가 그럴땐 불행이고 그 상대가 자기가 되도 마찬가지이기에 그런 특이한

인간 개별 구조가 모인 것에서 비롯된 특이한 심리가 있으므로 그걸

"서로 하지 않는" 협력-협력 전략으로 합의보자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내부교란없이

전체가 다 발달하고 공생 win-win 하자는 협력전략 사회적 합의 소외자도 있으면 안되고 등

항상 "자기가 될 수 있단 전제" 를 바탕에 깔고 이끌어낸 합의나 실제로는 그런일을

당하는 생김새나 이미지는 정해져 있다. 과학적인 검증은 힘들지만

그러나 아직까진 기득권이 그런 전략자들이므로 그런자들을 대변하는 사상이 인간사회를

옥죌 수 밖에 없다 나는 적어도 군인들이나 무력행사자들이 정권을 잡는 것보다

전략자들이나 자본주의 자들이 권력을 잡는게 그나마 낫다고 본다 학살극이나

무식부당이 좀 덜흐르나 아직도 부족함 인도주의와 도덕주의가 잡아야 하는데

우주원리상 힘이지배하는 지구상인데 그게 참 근본적으로는 요원한 힘든일.

이것도 감지덕지하고 적응해서 사는 수 밖에.....)


각자의 심리에 사로 잡혀 있는 "미친상태"라는 측면이 상당히 중요한데

모두가 산위의 깨달음을 갖고 사는게 아니므로 갈피를 못잡고 떠오르는 생각대로

자기 꼴리고 추구하고 본능 나오고 인간구성 뇌구조 생각나는대로 그러는게 사회혼란성의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다. 제각각 다른 생김새들처럼 망가진 오류나 짐승이 인간

DNA 구성갖고 태어난 짐승성 짙은 인간종도 많고


이걸알면 신이 있다고는 말을 못하는데,


진화적인 이유에서 비롯되었으므로 만약 모든 인간이 합리적인 똑같은 생김새에

뇌구조를 가졌으면 그나마 세상이 합리적으로 돌아갔을지도 모르는데-적어도

불합리보단 재미없다 하나 그런 조합에서도 다른 재미들을 찾아서 뇌구조 진화하여

촉수대로 누릴 것이다 그렇게 진화구조가 된다면 적어도 외모에선 불평등이 없으니

불합리한 보상체계 행동없이 강간등 폭력성 0로-

그러나 진화의 한계로 그렇게 되지 못했을 뿐인데 신이 창조한건 적어도 아니다.


인간의 사상보다 못한 신의 섭리가 있을 수 있는가. 없다고 본다. 이게 현실이다....


그리고 "왜 누구는 불행하고 누구는 행복한가?" 하는 물음도 그런 인간세계

미친상태 인간 마을 도로에서 생각하듯 그런 그안에 조그마낳게 침잠하여

생각하는 그런 상태이다 만약 생각을 여행한다면 그게 아니라 그런 진화심리

뇌반응이라는걸 알텐데 사회구조 사회구조 하나 그런 사회적 합의나

약속이나 패러다임 변화 근본적인 뇌구조의 저항이 있긴 하나 그런

뿌리적인 폭력성 같은것도 이기고 인도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법을 고착시키고

그런 새로운 유전자조합들이 역사적으로 나타났듯이 짐승원숭이를 넘어서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바뀌면 뇌구조자체가 바뀌면

"모두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된다. 이런 사회그대로라도


그런 "인간공동체내의 조작" 이므로 그러나 항상 문제는 저항은,

"내가 인간이고 이렇게 작은데" 하나 물리적으론 작을지 몰라도

입지가 좁고 그것이 정신은 그렇지 않기에 공산당도 되고

천하통일도 가능한 것이다.

물론 심리적인 생김새 한계등은 있을 수 있겠다.

그러나 적어도 내가 하려는 분야계획등은 지장없는 방해없는 그런거라고 본다.

사회변혁적으로 참으로 좋은 환경 정보화사회의 볕과 그늘.


사회가 굳이 변화해야 하는가? 한다면 그 안에 인간으로선 "그렇다." 이다.

그러나 꼭 변화해야 하는가? 그건 아니다. 안변하고 도 잘사는 인간들을

볼때. 그럼 내가 변화해야하는가? 그건 당연한 기본전제로 깔고 살아야 한다

모두가.

그럼 모두가 변하면 어떻게 될까? 사회가 변하는 것이다. 인간은 결국

그런 존재이므로 제각각을 변화시키면 모두가 변하게 되고 그건 결국힘이고

전략력이다.


접점들과 길을 알았으니 노력하면 된다 그럼 어떻게 ? 그건 이런 도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획책하고 계획하고 안변해도 내가 달라져서 잘살아갈지어다.

아무리 모순이라도 거기에 맞는자들은 생존하나 문제는 요즘은 자본주의,

매력소비성에 맞는자들만 비인간적으로 살아남는 변태사회가 되었는데

중학생 교복다리를 대놓고 구경감상하고 다그런건아니나

그런쓰레기들도 자유롭게 활동하는 자본주의 민주사회 그런 환경자체를-

아무리 인간정신이 강해도 환경자체의 스트레스와 공격도 상당히 저항이 세다

그러므로 그걸 견뎌내는 개인의 에너지와 리소스낭비 역량수준 약한 한사람 정도인걸

볼때 환경자체도 변해야 하는건 맞고 그건 결국 "타인변화" 제각각의 변화와

그 부분의 합들, 소통방식이나 군중심리의 변화가 근본적으로 일어나야 하는건

맞는데 그건 근본적으로 뇌구조와 DNA 의 변화와 직결되고-유전공학의

발달의 필요성-인테리어 영향 기심리학이라 하는게 사이비가 아닌

무의식에 영향미치는 푸른가로등의 효과처럼 그렇게 사람마음을 바꾸는

건축적인 측면과 사회적 세뇌 밈, 오피니언 리더들의 역할등의

모든 사회분위기 제도화, 사회화 안그런 자들은 철저히

다시 -무조건 도태시키지 말고- 교화하여 올리는 그런 사회적 책임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 교육은 뇌형성 0~2세부터 뱃속부터

그러므로 집단교육이나 사람이 못하면 로봇이 교육시켜서라도

그걸만들어내야만한다.


안그럼 피해자 속출하고 행복할 수 있는걸 행복못하게 하고,

사람들 내부의 못된 심리불씨를 못나오게,

말하자면 잘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양아치가 시비를 걸어서

개꼴당하는 일만큼은 만들지 말아야 할 것아닌가?

직접 목격한 일인데 평범하고 착한 기독교 기색의 가족들이

외식하러 번화가 가는데 촌놈처럼 와-이런식으로 만만하고 허술하게

보여서 그런지 개새끼들 타겟이 되어 여자가 부모앞에서 성희롱 당하고

울고 그런 일들도 보았다.

오히려 그 아버지가 싸우려다가 밀쳐서 넘어지고 거의 망가져

파탄지경이었는데 어린동생도 울고 자빠지고 그걸 보고

즐기는 자들, 도와줄까? 그러는 자들 그러나 그 양아치들의

강력함에 나서지는 못했는데 경찰은 아주 오랜 후에 출동하고

다른 사건을 봤었는지 뭐 가학적인 요즘 분위기로 봐선

고등학교때 남자 반애들로 봐선 그걸 즐기고 일부러 그런일을

만들고 그랬겠으나.

그게 개인이 아무리 잘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설령 아버지가

엄청난 싸움꾼이다 그래도 시비를 안당했을까? 일단 가족이

그런데 나오면 번화가 특유 즐기는 정신상 시비당하거나

만만해서 일단 싸움은 일어나고 팼다치자 그러면 먼저

양아치가 공격했어도 그 거리에서 인맥으로 매장당하고

다 그런류라서 쫓아다니고 괴롭히고 집까지 찾아와서

그러고 학교후배까지 시켜서 괴롭힌다.

그런 상황에서 분명히 인간 본능의 파괴쾌락심리가

극대화되는 번화가라든가 그 개인의 탓으로만

돌리기는 힘들것이다. 분명히 사회상황은 따라주어야

하고 환경상황은 받쳐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게 개인 행복에도 상당히 중요하고 한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래야 하는

국가정책적으로 법제화하여 해야할

그런 과제이고 이에 시비방지법이나

사람답게 살기 법을 강제적으로라도

만들면 그에 합당한 유전자가 되고

의식들이 강제로라도 되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자유보장 자유보장 하다가

마치 자유로 풀어줬더니 갈피못잡고

교장바뀔때 까지 그러던 갈때까지 가던

교실처럼 그렇게 된다. "본능만 쓰라" 는건 어리석은 일이고,

어린애들은 가르쳐주고 형성이 되어야 사람이 되는 존재이므로

반드시 사람을 만들어야 되고 아직 진화적으로 부족한 동물에가까운

인간존재이니 교육과 잘따라오는 자가 있고 아닌자가 있으므로

범죄가 법때문에 적어졌듯이

강제적으로라도 사람을 만들어야할 필요성이 있고 이에 법제화로라도

제정하여 만들어서 도덕의 법제화, 사람만들기의 법제화를 몇세대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래야 개인의 행복도 보장되고 마치 중세시대라면 번화가에서

찢겨졌을 사람도 지금은 비교적 더 안전하게 거리를 다닐 수 있듯이

그런발전은 인간사회내에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 의미에서

인간벌레변역 훈육 사람완성 완성화에 대한 책략 국가적 기획 의지는

참으로 중요하다고 본다. 민주주의 다수결로 사람되길 거부하고

만약에 호프집을 없앤다 그러면 전국민이 반대할 것이다

어떻게 해서라도 그걸 바로 잡아야 도덕적으로 사람이 되어서

후세가 편안하고 인류가 존속하여 번영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한다면 뭐 반대할 수도 있겠으나 자기가 죽는거 아니라고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 주장신념 인간발전 새로운신 인간의신


왜 사람이 상품적으로 느껴지고 가학을 코미디로 만든 것도

다같이 즐기면 안되는가?

그건 자유의 문제가 아니다.

그건 "모든 사람이 강하지 못하고" 여자와 어린이를 보호한다는 그런 것인데

그 이전에 사람성을 파괴하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그리고 "내가 당하면

안되나 남이 당한거는 즐기는" 그런걸 없애자는 사회적인 합의때문이다.

인권의식

대중들은 통계조사상 인권을 상당히 많이 반대한다. 그런 인권보호가 자기들의

생활영역을 많이 제한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범죄자에게 인권을 주는데 상당히 불만이 많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한다. 분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민주주의로 사람을 뽑고 법을 만드는 체계 자체가 많이

오류가 있지만 현행상 그것외엔 그다지 방법이 없으므로 그것만으로

끝까지 해야 살아남는 그런 형국이 아닐런지 싶다 사회운동

자유발언이 가능한 이유도 법이 있고 군국주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회운동이나 사회사상이 민감한 것은 그게 군인을 모으고-현대같은

게임과 쾌락에 찌든 소비성 사회에선 상당히 힘들겠으나 과거라면-

국가를 바꾸어 공산국가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그런 상태이므로 "제각각의 인간은 그다지 가치가 없다" 이미 쓰레기인

진화생리적 뇌구조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짐승성을 찾거나 짐승성을 억제한다?

우스운 일이다 그냥 감방에 집어쳐넣거나 제거하는걸로 족하다고 본다.


다만 의미있는건 "사람구성" 인 마음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행복"인데

그것만은 가치가 있다고 본다. 여기에 짐승성 제거와 그런 방해꾼들의 제거의

사명이 있고 분명아름답진 못하고 파괴하고 육욕적인건 맞으니-사실 상대주의에선

그런 파괴성도 쾌락이니 인정하고 어차피 인간이 미생물인데 뭐 어떠냐" 식으로

주장하나 그러지 말아야할 이유가 분명히 있다.


왜냐하면 "사람성"이 나타나면 그건 어느정도 아무리 상대적인 우주라도

절대적인 의미가 부여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이유로 마치 이 세계가 파동인데 입자로 보이듯이

그런 구조성의 미지세계같은 그런 이유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어쩌면 이자체가 모두 기록될 수도 있겠지 석학들의 해석처럼

시공간 자체에서 필름처럼 시공간이 넘어가듯이

(아원자들의 운동을 볼때)


그러므로 "사람성" 이 나타난 우주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단지 질서유지 의 기능의 연장이 아닌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그것도

인간사이해의 연장이 아닌 어떤 이유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없으면 말고


그래서 사람성을 지키고 사람적인 세뇌를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공의를 찾고 정의를 찾고 경험론적으로 인간입장에서도 악은 악이고 선은 선이다.

복잡한 상황은 있을지 몰라도


그리고 인간은 인간이고 짐승은 짐승이고 삶은 삶이고 우리는 우리이고 행복은 행복이다.

다만 이 행복을 놓치지 말고 평생을 이어갈지어다


한번뿐인 인생, 최대한 자유를 발휘하여 소중히 살찌어다.

누구말대로 내가 아니면 인생과 이 도시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사람마음으로 보면 불쌍하고 짐승이 되면 알바없다.


그리고 야누스도 존재하고 애초에 사람성 짐승성이 극대화 되어 태어난자도 존재하나

인간으로도 짐승으로도 길러지고 변화할 수 있는 인간의 숙명이고 뭐가 맞는 지는 정해져 있지

않으나 나아갈 길은 사람성이라고 명확하다. 누구에게나 전인류적으로 볼때 인간이

사람이란 명칭을 붙이고 싶다면 말이다.


그러나 요즘세상은 그다지 인도주의가 필요없는 세상같다. 길거리 일어나는 행태를 보면


아줌마부터 이미 자기들은 힘이 있다 생각하는지 인도주의가 오히려 갈구치고 거치적 거리는


아주 극소수 일부 힘없는 가난한 가정만 필요한 것일지도


이래서야 혁명이 되겠는가.


새벽에 어떤 양아치 둘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는데 어떤 개새끼가 짐승같이노려보며 카악퉤~~ 하고

온동네가 떠나가듯이 오토바이 바로 옆을 지나며 뱉고갔다.


그래서 양아치가 뒤돌아 보며 "개씹새끼가 뭘 처뱉고 지랄이야" 그러니까 그 새끼가

뭐 씨발새끼야 그러면서 돌아보고 그냥 앞에있던애가 운전해서 가버렸다


그런식으로


오히려 세상이 이미지 감각화 지나치게 조건주의화 되는게 문제인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이렇다 이전에 20년전엔 외모와 관계없이 모범생 이미지다 그런식으로

되면 애들이 그냥 반장을 뽑아 주었다.

그리고 일부 애들도 외모와 관계없이 어떤 애가 반듯하면 그냥 인정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요즘은 애들이 그런 이미지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무리 사상이 또렷해도 그걸 이해하지 못하므로 외모가 반듯하고 딱 반장같은애를

반장을 뽑게 된다.


사실 이전엔 맞다고 주장하나 보기엔 불편한 그런일들이 많았는데

이전엔 넘어갔다면

지금은 넘어가지 않는다 많이들.


예를들어 조용기 목사같은 경우 처음본 자들은 외모와 이미지화된 회로로 처리한다.


원래는 그런 방식이 이성으로 인정하고 열린 생각으로 인정하자던 그런식의

본능이 약한 사상주의자들 방식이 많이 지배하던때, 국가가 나아갈길을 잘몰라

통기타 가수나 철학자들이 방송에 출연하고 그런 지식인 위주의 문화로

채워졌던 보수적일때의 일인데


그때에도 양아치는 있었으나 아주 세력이 미미했고 사회뒷골목 수준으로

제목소리를 내지못하고 특히 그런 공부못하는 본능의 판단방식, 생김새

외모 위주로 철저하게 유전적으로 판단하는 그런 방식이 느낌만으로

경험칙이나 자기느낌 동물적감정으로 그런게 일부였다가


어느순간부터 방송이 활성화되고 이미지 영화가 활성화 되면서

어정쩡한 이미지가 씨도 안먹히게 되고 철저하게 그런 이미지, 생김새

식으로 판단하고 발달하게 되면서 실체나 실력은 없는데 외모나 이미지가

나오니까 되고 그런식으로 판단하는 회로식으로 그게 맞나보다 식으로

이성보다 그런 전기신호가 더 강한 그런식의 시민들이 23% 정도에서 지금은

거의 89%~98%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틀리고 특히 인터넷 마녀사냥 대중판단의 오류가 더 심해지고

그게 대선에 까지 반영되어 나라가 흔들렸던 일도 있다.


그런 식의 경향때문에 60년대엔 되었을 그런게 현대에는 안되는

기현상이 되고 있는데


그걸 왜 굳이 강화해서 유전적인 오류를 계속 발전시켜야 하는지

그게 맞는 방향인지를 재고해 봐야 한다. 돈벌이 때문이고

추상력이 강한자보다 본능이 대중들이 강하기 때문인데

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다가 보니까 그들이 원하는 인간의

내면이나 욕망을 자극하고 그들의 방식으로 회로를 자극을

줘야하기에 본능이나 유전에 맞는 그런 식으로 자꾸 발달 극대화

되는 것인데-말하자면 최고가 아니라도 최고처럼 생기면 최고라는 식으로-

그렇게 발달하는게 틀렸고, 진화심리학에선 잘못된 유전자가

그런 자리에 오르지 않도록 발달된 회로라는데

만약에 비도덕적인 유전자가 도덕화되어 주장하여 그자리에

올라서 비도덕적인 짓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걸 클린턴이나 빌게이츠로 증명이

된 것은 아닌지. 아니면 마르크스나 히틀러등.


더 중요한게 있다는 것이다 유전자와 진화심리보다.


그걸 말살하고 간과하고 거의 보이는것 이미지 리소스에

전국민적 밈을 할당하고 있는데 그게 상당히 잘못된

자멸하는 자본주의의 로마의 멸망 끝자락


마찬가지로 전에 길거리에서 사회운동 피켓을 들던애를 보았는데 거의 시민들이

호응을 하지 않았다 의도는 좋았으나


반면에 나레이터 걸의 홍보만큼도 못한 그런 효과의 사회운동을 보고

그런 사상이란게 인간들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의문점이 드는 때였는데


그걸 본능회로 이미지회로를 이용해서 광고처럼 하는게 맞는것이냐?

굳이 그런걸 강화하면서 까지 해야하냐? 하는 문제점이 남는다.

사상이 타파하자는게 그런 불합리한 인간의 조건반응 경향인데


말하자면 인도주의를 외쳐도 인간들에겐 그다지 그게 쓸모없다는 것이다.

경찰을 경멸하고 사회의 있던 법도 없어지길 바라는 판국에 도덕을 법제화하자면

아주 일부 극모범 도덕주의자 외엔 그다지 찬성하지 않을 것이고

이미 그건 지난번 서명운동에서 드러났다.


아주 도덕적인 극소수를 제외하곤 아무도 참여를 안했던 것이다 그냥싫다, 관심없단

이유로


주로 기독교계열 극보수 광신도만 참여


철저히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그때문에 정말 뛰어난 주장자들이 묻히게 되고

그럴듯한 이미지의 자들이 방송용으로 크게 성공하는 일들이 많은데


이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그렇게 학계에서 대단하다던 아인슈타인의

책들이 그렇게 천대되던 그런걸 보았다.


그것도 아마 우유회사 마케팅 때문에 잠깐 붐이 일었던 유명해진 아인슈타인으로

아는데


공부안하는 애들중엔 아인슈타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애까지도 있었다.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냐는 것이다.


그러나 핵무기가 터지면 핵무기는 대단한줄 아는데


사회운동도 이런 측면이 있다.


그러므로 지금 현대 소비사회에서 사회운동을 하려면 그런 것이 필요한건지,

반대로 그런 소비성 회로에 의하지 않고 반대로 그런 조건반응, 이미지의 환영은

틀린것이라 밀고 나갈것인지 후자가 옳고 소신있긴 하지만 백전백패이고

그런 안면인식 장애말고는 지지를 못받을 것이다.


결국 바꿔야 하는건 문제있는 인간뇌구조인데


오히려 유전공학적 접근이더 합당할 것


전자로 볼때 누드 홍보, 이슈 만들기 등일텐데 굳이 그러면서 사상의 정석성을

훼손해야 하면서 까지 해야 하는지


마치 과거에 기독교 동아리를 애들감각에 맞추어 홍보한다고 감각적으로만

하다가 즐기는 위주의 애들만 남아서 이도저도 아닌 죽도밥도 아닌게 되었듯이

재미도 그다지이고 세상보다 그렇다고 뭐 교화나 그런것도 아닌 잠시 성령불

최면은 흔들리긴 했으나 다시 양아치로 돌아온 오히려 그런단체에서

정말 신실한 애들은 피해만 입게된 주류가 되지도 못하고 상처만 떠안고

자기인생이라지만 파괴되는거 아닌가


그런식으로 될까봐 아예 초식으로 밀고나가 버리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한다

어떤 양념도 없이


있는대로 곧이곧대로 왕정이라면 죽을 수도 있겠으나 지금의 대중은 왕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시대 기술발달로


물론 법까지 돌아설수 있으나 판사개새끼의 주관적 판결처럼


그들도 감동을 안일으키는 도덕수호는 그다지인듯


심지어 어떤 판사는 "법은 감동을 주어야 한다." 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했었다.


쾌락원리가 들어간다면 진화심리적인 법이 공정할 수 있겠는가?


인간관계는 어차피 짓이기면 그새끼만 상처받는다.


그러나 그게 의미있는지 아닌지는 사회적으로가 아니라

자기자신한테 되물어야 한다 임장한 현실에서 산위에서도 "나의 인생"


이라고 만들어낸 개념 내가 관리하는 한번 사는 인생 추억의 순간들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사실 죽어도 되는 새끼들이 많지만 그러면 안되는 인간들도 많다.


그러나 피해는 처벌하지만 아무 관련 없는 인간을 안죽이는 것은 "누군가에게 의미있기에"

서로 그러지 말자고 끌어낸 법적 합의이다.


그러나 피해를 법이 제대로 다루지 못할때 법의 권위성은 사라지므로

그런 새끼를 처벌해야 하는건 당연한 응당의 댓가 누군가에겐 중요할지 몰라도 나에겐 아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정당하건 아니건 벌레들의 합의이므로 알바아니고,


나는 절대도덕률에 따르므로 항상 정당한 것이다.


설령 정당하지 않다고 그래도 나에겐 맞다. 이세상은 내가 사는 것이고 어차피 잠시 도덕을 지킨다

한들 의미없는


철저하게 그렇게 흘러온 약육강식의 인류역사 였기 떄문이다. FIN


이성은 인도주의를 주장하나 본능은 파괴 가학을 정당화한다


누구나 대다수가


세뇌자나 종교로 완전 형성 도덕군자들 아니면


부당성 기계성속에 겨우건져낸 사람성


사람은 짐승이기도 하다는걸 인정하기엔 전쟁,일반피해등 너무 폐해가큼 그래서 용단


뒤지는걸 모르고 알고서도 술뒤지게처먹는개새끼처럼 사람으로 안칠개새끼들도 많다는걸 안다 자기욕구통제못하는


냉혹한 자름이 행복을 만든다 깨끗한


자기를 알아주었던 못생긴 친구...삶의 진실


-왜 진심이 아니었나 모르겠다만 동물적 질투심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없이 성적으로 살았던

일반 남자짐승의 결과물-


666 이렇게된 이유......광신이 되어버린 슬픈 인생


방해한다고 생각지 않아.... 뭐 같이 안다녔어도 그랬었다 더심했고 길에서 모욕이나

지하철에서의 비매력 모욕


어차피 그런거 다이기고 니들이 틀렸다고 행복의 주파수로 사는것이다 현명하게 제거하고 다들

개병신 좆도없는 호구인생들을......


이게 맞는거야...동물 불합리함 극복하고 이렇게 사는게 행복의 맞게 사는 것이다......


죽어버리면 소용없지...꼭 누리고 죽어야지 억울해서....아니 영원히........


쓰는것 소용없다....내가 해야한다.......


우리끼린 그러지 말고 타벌에겐 다그러고 인생이란게 항상 한결같긴 힘들므로 약간의 과학론

양념은 필요할 듯 싶다 가끔 특식도 있어야 한다는 지론


고만좀 그래라...이게 사람이야??? 상품화되는 이런 세상에 너무나 반대한다...비인간성 조건반응성

축생인생 인간아닌것들... 사람답지 못해 그러지 말자 자꾸 진화시키지 말자고 막고싶었건만...

사람행태가 아니다...정말로...비인간적 사회문화가 정상인줄 알고 적응되어 살아가는 개병신들....

제발 인류멸망하길...인류는 정말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사람답지못한 짐승지향 물건지향

비인간성을 장려 권하는 타락한 비정상계...


인간이란 종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렇게 오래 얼굴을 보고 안면과 인간관계가 있는데 전날이나 최근에 무슨 짓을 했는지

그렇게 얼굴을 보고 무시하고 배신하고 나쁜 심기를 드러낼 수가 있는 것인가......


얼굴이라기 보단 그다지 필요없었고 그간 이미지가 그저 그랬기 때문이 아닐까....하잘것없고

하찮아서


그리고 자기 감정대로 막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 개념 예절범절을 안지키는 새끼들....


그게 인간관계 기본중의 기본인 것 같은데

한사람만 그러는게 아니라 거의 모든 대다수가 그러니 인간이란 종자체에 무슨 오류회로가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특히 꼬마애들까지 그러니 그러지 않는자는 후천적으로

자기통제 정신을 가지고 철저하게 비인간적인 본능말살 교육으로 회로형성과

장기간 훈육 세뇌를 받은 자들이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리더-협력적 성향을 보였던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간헐적으로

그런게 많이 나온다 자기들끼리 놀고 하찮은애들 무시하고 인맥이란 것의 허상성


특히 남자들끼리의 무개념성과 배신에 관한 이야기인데 여자들끼리의 배신이나

여자-남자 관계 남녀관계는 그냥 여자하나 사랑하나 잃고 말지만 남자들끼리의 배신은

자금적이나 직업적이나 타격이 크고 보통 서로 관계나빠지면 폭력사태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치명적이고 특히 말하자면 그새끼가 먼저 무시하고 잘못했는데

그새끼가 잘못했으니 연락하지마라 그걸또 바보같이 솔직하게 다털어놓다가

큰일되고 그러지 않는다는 강제력은 생기나-자기가 호감있고 꼭 관계맺어야

하는 그사람이 무시하지 말라고 하였으니 그 관계유지해야한다는 강제력으로

억지로 다음번부턴 무시안하거나 혹은 둘다 보복에 대한 배신관계 전쟁사태가

이어지는데 심지어 그런 앙심하나로 술자리에서 찔러죽이거나 제거하려는

그런 또라이들이 남자들에게서 많고 애초에 인간이란 자체가 그러므로

자꾸 배신-배신을 겪은 자들이 인맥이나 이용하려는 진화심리에 기반을 둔

그런 가식적 협력관계들로 채우는지 모르겠다 동성관계를 이미지가 호감이나

사람이 좋은 느낌을 느끼긴하나 그게 이미지 좋은 사람에게만 해당이되고

진짜 진국이라도 실력없고 얻을것없으면 연락끊는 개새끼들 생김새와 관계없이

오히려 비열하고 왕따같이 생긴애들이 더 연락하는데 아마도 친구가 없기 때문일듯

협력-협력 전략이 승률이 높음에도 먼저 배신을 하기에 전체가 다 배신을 하게되는

그런 일이 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정말 인간관계 최고의 코미디는 방금전까지

시비걸고 기싸움하던 새끼가 그건물활동영역안에서 필요어쩔 수 없는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되는일일 것이다.단세포적으로 술담배 필요없이 그러다가

다망가진 그런일이 남자관계사이에서 아주 많다 그때문에 서로 금전적

육체적 손실이 아주 많음에도 꼭 자기 폭력성 쾌감성을 통제못하고 충족하려는건

두뇌회로의 못된 장난때문이아닐까 그걸 신이 만들었다는건 그런걸 잘 겪은자로서는

말이 안되고 정말 절망적인 현실일걸 미친신??? 미친세상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의 위험성. 그리고 정말 속에 부당한 진화심리의 충돌로 이미지적으로 정말

싫어하는 새끼들끼리 어쩔 수 없이 한곳에서 해야해서 하는 그 감정낭비와 시비와 살인사건.

인간이란 조금 엊은 토핑으로 그런 빙산의 아랫부분을 움직이고 조절통제해야하는 참으로 중간에

낀 정말로 힘든존재 그럼에도 애써서 그걸 만들어가야 하는 고역과 고단한 불쌍한 서로 자기는

잘했다고 서로 자기연민하나 자기들 수준이 다 똑같음에도 발전시키는 자는 한두명이고

나머지가 그대로이고 남탓만하는 그런 수준이어서 제발 다같이 타협하고 그러지 말자고

해도 왜 법을 안지키고 규칙을 위반하는 것일까 자기 편하자고 이득이 더 크기 때문인데

불합리한 구조 레버리지(처벌)를 더 키워야하는데 거기에 반응안하는 인간이 또 있다.

반발심만 커지고 모든게 다 두뇌구조의 문제인 것 같은데 신이 만들었다면 좀 고쳐보지

그게 아니고 정말 짐승에서 진화하여 옷입고 건물안에 앉아있으니 그모든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지 정말 개같은 세상이고 오류투성이이고 강력한 법과 두뇌개조가

절실히 필요한 세뇌필요 절대노력 인류개조필요 요구성


반애를 괴롭힌 애들이 왕따주도 공부를 잘해서 민족사관고 갔다는 그런 사실들

그런 부당한 세렝게티 정글전쟁을 사람답게 만들자고 개선한게 인류의식일텐데

아직도 멀은 현실 법보다 가까운 주먹과 자유를 부여한 댓가로 일어나는

인간 부당심리의 향연들 맞다고 주장하나 맞는게 아니다 공자가 가르칠때가 나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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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근본적 부족함을 이해하고 추억으로 진심으로 잘살자는 다같이 서로아끼고 한번뿐인 인생을 우리의 시간들을

그게 최후의 도


물질적인 오류 덥거나 있으나 사람답게 승화하여 잘살아야지 인간적으로 우리끼리 추억으로 최대한

기계적으로 까발려서 열등감만 그게 뭐하는 인생이냐 부정적인학자처럼 가진것없이 충분히 가질 수도 있는데

사람답게 행복하게 살줄모르는-사람답게 재미있게 승화할 수도 있음에도 꼭 파헤쳐서 엉망하고 다망치는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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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진심이아니였는데 그게 유발이 안되는 형질 무슨 진심인가 다만 끌어낼 뿐이다 최대한

자기도 모르게 반응하는 감정체계를 바꾸고 강하게 약점안드러내게 정말강한 진짜로 강한 완전무장

전투결정체


자기가 어쩌다 형질이 맞아서 인간관계 사회심리로 맺은 진심은 진심이라 보호하고

그게 아니라 진짜 진심은 외면하는 꼴통 인간새끼들의 그런 부당심리로 너무 고생많이 했던

초월하지 못하고 본능에 끌려다니는 개새끼들 짐승완체때문에


그러나 밖에서 개좆발리고 사람취급도 못받을걸 생각하니 이게 안정이고 낫고

이걸로 잘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 의념투철


당연히 인간적으로 대하는 기계성으로 발전못한 새끼들은 군대에서 잘 조련을 못한다

여자같이 사이좋게 조율하고 그런식으로 대하면 좆망 원래 인간이 회로가 그러므로 특히 남자X염색체가

그러므로 그런 정신에서 벗어나서 철저하게 조련해야 잘된다 그렇게 형성된 새끼가 제일 잘되고 존경대우받는다

그리고 진화심리적으로 그런 인도주의자가 건강이나쁘건 어떤 이유에서건 그런 연출 얼굴 나면 띠껍고

당하게 된다 단순하고 그게 그런 생물체 벌레군대의 조련법이다 개다루는 사자다루는 자기들이 그렇게

만들고 인간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어쩔 수 없다 사람아닌 동물조련 그게맞다 수단 수법적으로 허술해서

자기들은 그게 틀리고 모르고 허술하니까 다만 그렇게 대하고 그런 능력없으면 사람못다루는거지뭐

돌고래조련 사자도 그래야 추억느끼는데 개들처럼


그러면서 무슨 진심을 나누려고 하는가 그런식으로 하면 여자정액받이 호구대하듯이 느끼게 만들어진

뇌구조들인데 그러나 그런 인도주의가 아니라 조작한다고 조련받는 식으로 그런걸 알면 상당히

기분나빠하더만 그러나 그렇게 생겼는데 뭐 어쩌겠는가? 인간이란 그런거고 그렇게 유지되는

진심이란 특이한 인류의 구조이다 또 모르지 초월하면 이모든걸 알고 통제해도 적어도 군대나

사회에서 그러는 일은 없다. 개들이고 약육강식 짐승잔재 철저히 형성되어 굳어버려서

그러나 그걸 안다고 막하는건 아니고 다만 심리대로 잘해야 짐승통제하고 할 수있다.

정말 이지 그런 심리를 알고나선 도축해버리고 싶은 마음뿐이지 사람으로 그다지 대하고 싶지않은.


내가 마음이 없어진 이유가 처음에 진심으로 하려고 했었으나 그렇게 부당하게 되어 진심이

사라지고 철저하게 그런 구조라는걸 체험으로 익혀서 그렇게 하였기에 진심이란게 사라지고

내조절 자기조절의 구조를 가진 생물체만 되었다. 그래서 동물이 보기엔 의아한

왜 감정이 따로 작동했는데 자기가 당했을까 하는 식의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철저히 뼈대까지 구조를 이해하고 허를 치고 구조를 변형시켰으므로 그떄부터 진심이

사라지고 오히려 입지는 좋아지게 되었다.


세상살고 교류하다보면 그 선이나 그런 수준선을 알게되는 임식 심리선 그런게감으로오고

예상 예측되고 조절하는 철저히 실력판도가 되는데 그걸 잘할 수록 대중조작이 잘되는

안그러면 부당한 왕따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놓고 무슨 도덕이나 진심이냐 예수가

그걸 못해서 그꼴당한건데 세상은 그렇게 사는게 아니다.이래사는 것이다.

결론은 얻을건 마약 그런것의 보상 진심을 포기한대신 동물삶을 벗어나서

조종자가 되어 더 좋은 편안한 인생을 얻었다.조련통제 인생양명의


부당한일 공무원들이 검사한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더니 그 쌍년과 같이온새끼가

허허헉~ 가래를 뱉고 시비를 붙었다 그래서 인간이란 것에 대한 좆도없는 것이다

예절을 지키려했더니 그런 식으로 대하면 주먹으로 하자는거 아닌가 무식하게

꼭 군대가서 정신 상실하고 막하면서 개같이 사는 것 같이 그런 일들이 반복되는

무서운게 없어져서 막하다가 짓이겨지고 뇌사매장되는 일도 많으니까 말이다.


오히려 막해서 편하긴 하다만 말이다 더죽이고 더막할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국가에 대한 존경심을 키워놨더니 다망쳐버리는 공무원 씨발새끼들

국개의원과 대통령까지 지네무덤을 자기가 팠다 반란의 무덤 되돌림의 무덤들을


고문관이네


상병씩이나 되는넘이 짭밥을 똥구녕으로 쳐먹었냐

군대서 짬밥대우 못받는 이유가 뭔지 아느냐

솔직히 일 이병은 일 못해서 그러는게 맞다치는데 상병부터는 애들만 잘 갈궈놔도

조또 일못해도 알아서 짬밥대우 받는다.

군대간 애들은 알것이다. 교묘하게 애들 갈궈서 빡센일은 일이병선에서 다 하게만들고

지는 뒷전에서 노닥거리기만 해도 내무반은 돌아간다.

물론 심한 경우 소원술이도 긁힐수 있고, 사회나가서 복수하겠다는 후임까지 생기겠지.

그래도 최소한 군생활 동안은 편히 지내다 나올수 있다.

적절히 갈구고 px같은데서 풀어주길 반복하면 두려움과 존경을 한몸에 받는 고참으로

제대날 박수받으며 나갈수있다.

저 상병넘은 갈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잘해줘서 자기편도 못만들고,

개무시 하는 발랑까진 후임병들만 키워논샘인거지.

한국인 근성은 매를 안들면 들어쳐먹질 않는다. 이건 군대나 사회나 매 한가지다.

너무 심하게 갈궈도 안되고 너무 잘해줘도 안된다. 적당한 수준으로 매를 들면 사회생활이나

군대생활이나 잘한다는 소리 듣고 대우받으며 살수있다.



기수열외가 뭔지 가르쳐준다.


어떤 이유로든 찍힌 인간은 그 선임들이 그 인간의 후임들에게 고참 대우를 해주지 말고

반말을 하도록 지시를 한다. 그리고 그 인간이 업무나 군생활을 할때 후임들이 생까도록

지시한다. 어떨때는 모욕을 주기 위해서 후임들에게 그 인간을 따귀나 구타를 하도록

지시해서...놀린다. 그냥 사회의 단순한 왕따와는 조금 다르다.

근데 기수 열외 같은 것은 그 인간이 꼭 병쉰이라서 당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위의 실세 고참에게 찍히면 당한다는 것이다 ㅋㅋㅋ
 

이런 방법은 결국...당나라 군대화를 부른다.. 쫄병이 고참보고 반말하고 때리는 군대...


결국 기수열외의 최종배후는..왕고죠 왕고..후임들끼리 저랬다고 난리니까 답답할뿐..


나도 기수 열외 당했다


실세 고참이 지시해서

그런데 그넘 혼자 불침번도 안서고 후임들 4시간 보초 서게 만들던 넘이라

애들이 안따랐음

그러다 내가 감찰실에서 조사 나왔을때 양심 선언 했다가

어떻게 됬냐면

그 고참이랑 나랑 둘이 보초 안서고 나머지 애들만 보초 서게 되었다.



기수열외의 현실


저는 해병대 ㅇㅇㅇㅇ단 ㅇㅇ중대에서 근무중인 일병 ㅇㅇㅇ 입니다
제가 국방부 홈페이지에 민원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부대내의 기수열외,왕따 문제 때문입니다
저는 2009년 00월 00일날 훈단과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상륙지원단으로 전입을 왔습니다
부대에 전입하여 선임병들에게 구타와 가혹행위를 당하고 기수열외인
선임병에게 반말등을 하라고 강요했었습니다
저는 구타와 저때문에 선임병이 맞는 것 그리고 다른 선임병들이 선임병에게 반말등을 하라고 시키는 것 에 스트레스와 힘들어하고 불만도 생겼습니다

결국 선임병들은 저를 기수열외 낙오를 시켜서 부대내에서 왕따를 시켜 없는 것과 같은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선임병들은 저에게 "너는 기수열외라고 후임병들하고 너는 아무 사이가 아니니 후임병들이 저에게 반말을 해도 되고 불만삼지말고 후임병들에게 저는 마치 민간인 아저씨같은 존재"라고 말합니다

제 후임병들이 저에게 "야 ㅇㅇㅇ 너 전화왔다" "ㅇㅇㅇ 너 밥먹고 전살실로 오래"
"ㅇㅇㅇ 너 연락 안 받았나??? 라고 반말을 틀 정도입니다
후임병들에게 저에게 반말을 하라 지시하고 제 관품함을 멋대로 뒤지고 가져가고
제가 빨래를 널어놓으면 마르지도 않은 빨래를 관품함에 아무렇게나 던져놓아서
영문도 모르고 혼이 난적도 있고 증식같은 것도 지급 받으려면 안주고 받아도 맘대로 꺼내가는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담배나 그런 것도 넣어두면 없어지고 말입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밥먹을때도 저보고는 식판을 따로 가지고 다니면서 쓰라고 하고

생활실 별로 나눠주는 세제등도 따로 받아쓰라고 하는등 아주 치밀하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소등 이후 침대 2층에서 자고있으면 제가 코곤다고 하루에 2~4번씩은 제 옷의 카라 부분잡고
단추가 뜯어질 정도로 끌어당겨서 깨우는데 저는 아프고 깜짝놀라서 허둥지둥 깨어서 멍하게 있으면
제 옷잡고 코골면 죽여버린다고 잠깰때까지 밖에 나가있으라고 합니다
저가 자다가 깨서 잠시 정신을 들어서 다시 잘려고 눈감았는데
그때 와서 저깨우는데 그거 보고 이건 뭐지 할정도 입니다

진짜 새벽에 2~3번 그렇게 당하고 잠못자고 갈데 없어서 화장실에 있다가 돌아오면 누워서 자고있는 머리통을 부셔버리고 싶은 충동도 생길정도입니다
가끔 당하는게 한두개가아니라 간혹가다 항상 있는 일이라서 부정적으로 생각밖에 안되서
저가 오해하는 부분이 있기도 할 수 있는데 저가 본고 듣고 겪은거 생활하면서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많아서 가끔 그럴의도가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저에게는 부정적으로 다가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인간이란 존재가 무섭습니다.
전휴가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고 이런일은 아주 많아서 나열하기 힘들정도입니다
특히 부대에서 단체행동이나 훈련을 할때는 물어볼 수도 없고 말도 걸지 않고 저만 빼놓고 하니까
항상 난처하고 당황스럽기만합니다
집총할때마저 눈치보여서 다가면 걸어놓던가 저 혼자 매고 다닐 정도입니다
그로인해 정말 문제가 되기도 하고 그래서 단체행동이 있을때는 걱정이 앞섭니다

오전 과업정렬을 떠나면 통신 기재실에 모여서 과업지시를 받는데 기재실에 의자가 몇개 부족한데
선임병이 후임들한테 무조껀 빨리 ㅇㅇㅇ 오기전에 의자다 앉아노라고 하고 빈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후임이 등으로 막으면서 자기가 뺏어 앉을 정도 입니다
그러다보니 제 과업인 전산실에서의 업무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일병이 되가니 후임병도 들어왔는데 의사소통도 안되고
후임병이 저와 근무설때는 저가 근무중 무엇을했는지 보고하고
시비걸어서 구타를 유발하라고 까지 시킵니다
항상 식사교대는 저만 시키고 정작 제가 근무일때는 신경도 안써가지고 밥을 굶은 적도 있습니다
내무실에서는 어딜 갔다와서든 저도 모르게 절 괴롭히기위해 벌어지는 일들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습니다

점점 평점심도 잃고 후임들의 건방진 행동들이 선임들이 시켜서 어쩔 수 없는거야란 생각으로 참곤있지만 이젠 후임들 마저 싫어서 이러다가 정신병걸려서 빌빌거리다가 미친짓이나 하고
제가 먼저 후임병을 심하게 구타하는 나쁜놈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이병때 미쳐가지고 부대이탈 한적도 있고 자살 생각도 수 없이하고
휴가오기전엔 복귀하기가 너무 두렵고 미칠거같아서 스스로 다치려고도 했었습니다
생활실에서 빨래 널면 마르기전에 빼서 처박아버릴까봐 후임,선임 눈치보면서 없을때 널고
청소할때도 저는 구역이 없어서 이리저리 빗자루들고 방황하고 과업정렬할때 과업을 할때
특히 단체로 훈련이나 행사라도 있으면 정말이지 괴롭다못해 미쳐버립니다
부대내에서 상담관님하고도 중대장님하고도 면담을 해서 제 상황과 괴로움을 말하고
전출을 고려해 달라 그랬는데 선임들이 전출가면 전화한다고 다른 부대가도 똑같다고 하시고
통신병과라 안된다고 만하시고 도움이되는 대책도 안해주셔서 너무 힘듭니다.....

실제로 타부대 저같은 선임이 무슨 교육받으러 갈때 저의 부대 선임이 그곳 자기 동기에서 전화해서
왕따,병X이니까 알아서 부당하게 처리해달라고 동기니까 부탁한다고 고맙다고 하는 것도 봤습니다
상담후 조취를 취하는 쪽으로 해주셨는데 신경은 쓰셨지만 제 입장에서는 그 조취는 나아지기 보다는 더 난처해지고 스트레스만 받았습니다..... 이제는 조취로는 안된다는 걸 확실히 깨닳았습니다

저의 부대 간부님들은 거의다 제 사정을 깊이는 몰라도 알고계시지만 묵인하는 분위기 인것도 같습니다
저는 저의 중대 간부님들 선에서 면담을 통해서 왠만하면 중대내에서 전출이 해결됬으면 좋겠지만
그 것도 힘들 것 같고 아무도 신경을 안써주시니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전 갈수만 있다면 제가 가서 부대와 병사들간에 적응 할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관심병사 그런거 되고 싶지도 그렇게 군생활하고 싶지 않습니다 떳떳하고 즐겁게 군생활하고 싶습니다...
저는 선임들을 벌주고 싶지도 않고 중대 간부님들에게 피해 주기도 싫습니다
사실 벌도 필요없고 선임병들 다 죽여버리고 싶지만 전 선임들을 피해주면 더 힘들어 질것 같고 그럴걸 알기에 저가 피하는 방법을 생각한 거일 수도 있습니다
전 용기없는 사람일뿐입니다
이대로 가다가 미친X되서 영창가거나 불명예스러운 의가사 전역하기 싫고 제 몸도 아끼고 싶습니다
전 그냥 너무 살고 싶습니다..... 남들처럼 군생활잘하고 무사히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재대하고 싶습니다.....

저 이제 정말 사람들한테 이렇게 당해서 사람들하고 어울리기가 싫습니다........ 그냥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저가 다른 곳 가서 같이 잘 어울리고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전출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아무대나 가서 선임들이 전화도 하는데 또 이런 꼴 나면 어쩌나 걱정도 됩니다 진짜 아무일 없이 적응할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좋아하고 좋은 사람이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 대해서 받은 상처가 더 아픈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
정말 마지막 방법으로 이렇게 국방부사이트에 온 것입니다........


초/중/고 자라오면서

가만히 있으면 왕따 피해를 당할것 같아

가해자중 주동자급이 되거나 아니면
주동자에게 간접적으로 가담하는 가해자가 되고 (가만히 있으면 나도당하니까)


모두가 가해자면서 피해자다

해병대에서도 기수열외라는 악습으로 자행되고 있구나


딴 부대에서 소원수리 긁거나 문제일으켜서 전출왔겠지..

그리고 전출 온 부대에서는 기수열외시키고 왕따시켰겠지..

인간적으로 아무리 못하는넘이라도 고참들은 갈궈도 후임들이 기어오르는건 족치는 육군이 낫지 않냐?


나도 기수로 따지는 의경나왓는데
기수 열외 당하는 이유가 자기가 당할만한 이유가 있으니깐 당하는거 아닌가? 전출되서 왔다고 적혀있는데 전출이면 자기가 사고를 일으켜서 누군가를 찔렀거나 찔렸거나 둘중하나인데
솔직히 구타및 가혹행위 있으면 안되지만 없으면 군대 제대로 안돌아가는건 제대자는 다 알꺼고 다른곳에서 문제 일으켜서 온 사람한테 고참 대우 해주고싶지 않으니까 저런 일이 일어났겠지
그리고 아직 안간사람들한테 해병대, 의경은 절대 가지마라 구타 없어졌어? 개소리다
저런정신상태로 군대 간 저 김상병이란 놈도 문제있지
진짜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답인거 같다


원래 군대라는 곳이 사람을 좀 이상하게 만든다.

안에서는 몰랐는데 전역하고나서 생각해보면 내가 왜 안에서는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지.

크게 사고없이 보낸 나도 그랬는데...저놈 입장이라면 정말로 총 쏘고 싶었을거다.

잘못한건 맞지만 이해할 수 있다. 아마 나라도 자살 아니면 살인 했을거다.

그중에서 살인을 선택한거고.


영웅 김상병

썩어빠진 해병대의 내무반상황을 참지못해
악당 권일병을 처단한 용감한 해병대구만


나이도 한살 많은 넘한데 총 쏘면 어떡하냐...

선임도 선임다워야 후임이 따르는 거야...

무조건 복종하는 줄 아냐??

딱 보니 고문관이네...


고문관이라도 고참은 고참이니 대우는 해줘야함 마음은 안따를지 몰라도 그런게 군대임 괜히 꼬우면 군대 먼저 오지 그랬냐 란 말이 있는게 아님 기수열외라는건 작당하고 단체로 고참무시하는 행위같은데 악습이 결국 참사로 이어진거임 김상병 잘못이 아니라 해군의 악습을 못고친게 죄지..


한 때 고문관이었던 사람인데 군대에 들어갔다.. 그 당시만해도 난 대학 졸업자..
근데 보병 놈들은 전부 농촌이나 고졸 출신

동작 굼뜨고 족구 못한다고 병장들한테 찍히자 후임들이
나를 은따시키더라 그 기분 누가 알겠냐?

그 놈의 족구가 뭔지.. 암튼

니 밑에 후배나 동생이 있는 데 너를 대놓고 무시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 차라리 상급자에게 욕 먹는게
백번천번 낫지

이제 저 사람 인생은 교도소에서 20년 이상 살아야 될텐데..
니가 만약 과장인데 밑에 놈들이 대놓고 말 안듣고 너를
왕따시키면 너는 어떤 기분일까?

혹자는 군대에서 고문관이나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건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실제 보면 별거 아닌데
잘못 찍혀서 그런 구렁텅이에 빠지는 경우 많단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김상병인가 뭔가 기분 충분히 이해한다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살의....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결국 인과 응보겠지. 가해자는 희희덕거리지만 피해자는
평생 못 잊는것처럼

니 후배가 그랬다고 생각해봐. 너의 체면 너의 위치
너의 모든 게 무너지면 넌 가만히 있겠냐?


허지만..아무리 그렇다고 해도..총을 들고 쏴죽였다는 거는....사이코 패스 같음..

나도 군대 있을 때 공 못찬다고 (축구.. ) 욕 엄청 먹었었는데. 그래도 97년 근무한 육군 예비사단 쪽은 이렇게 까지 더러운 문화는 없었습니다.

굼뜨고 행동빠릿빠릿 하지못한게 사회선 별거 아니지만 사실 군대에선 그게다지요..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상급자는 상급자인데 후임들이 열외시켰다는건 군대에선 있을수 없는일이지요..설사 상급자가 시켜서 기수열외 시켰다 하더라도 잘못된관행..김상병 심정이 충분히 이해갑니다..

문제있거나 정신병 있는 놈이면 감방에 보내던지,
시설에 보내서 더 복무를 시켜야지...
그러나 한국군은 장교들 고과점수 높이려고 절대 상부에 보고 안하지.


군대 존재목적이 뭐냐? 전쟁때문아니냐..


전쟁났는데..

고참이 "부대원 돌격 앞으로!!" 했는데

후임이."뭐이씹새야..죽을라면 혼자가 새끼야"..

이러면 전쟁이 되냐?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해서 진짜로 해병대 전우들 의리좋은줄 알았는데..

실제론 기수열외시켜서 한명 왕따 시키는구만..ㅉㅉ

군인들 보다 더 한거 같다..



제대할때 까지 맘속으로 꾹꾹 참다가 결국은 화풀이도 못해보고 자살하는 찐따들 보다야

저렇게 화끈하게 복수하는편이 낫지않나?

물론 진짜 잘 참아서 분노 폭발 안하고 자살도 안하고 살인도 안하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지만

더이상 폭발하는걸 참을수 없을 지경이라면 차라리 억울하게 자살하는 놈들보다야 낫다

학창시절에 집단따돌림, 구타도 당하는 입장보다는 차라리 하는 입장이 되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새기고 있다. 갠적으로도 복수의 대상에게 복수도 못하고 억울하게 자살하는 놈들보다

차라리 연쇄살인마가 낫다는 신념이다


어딜 가나 저런 사람 다 있는데
탄약 관리만 잘했으면
혼자 자살하거나, 탈영하거나, 깽판치고 한 놈 패고 영창갔다가 다른 부대 전출로 끝났을 일인데
평소에 부대 관리가 개판이었단 이야기


군대갔다온 사람은 알겠지만 후임은 선임하기 나름이지 졷가튼넘은 군대나 사회나나가도 왕따당하는건 마찬가지임


진짜 이런 유치한 짓 언제까지 할래?

전우를 쏴죽인 김상병이란 넘을 두둔할려는건 아니다만 이런 야만적인 따돌림을 아직도 하고 있냐?

난 해병 출신은 아니지만 이런 왕따 우리때도 있었다.

질병으로 인해 후송을 갔다온 경우거나 탈영을 한 적이 있는 문제병사 또는 군기교육대 2번 이상 갔다온 병사등이

주요 타겟 이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유치한 짓이였다.

아파서 군병원에 있다온 동기는 지들 고생할때 편하게 병원에 누워 있다 왔으니 동기로 취급 못 하겠다는 거고

탈영했거나 사고 저지른적 있는 고문관은 그 문제 사병 때문에 지들이 고달팠다고 복수하는거지.

문제사병 (당시엔 관심병사란 말이 없었다.)에게 더 가혹하게 대하면 결과가 이렇게 참담하게 된다.

정신병으로 면제 받지는 않지만 정서장애,성격장애 정도의 심각한 성격의 소유자가 군대오는 경우 왕왕있다.

그런 애 하나 들어오면 그 소대 아니 중대 전체가 지옥이다. 지옥.

물론, 문제사병 들어오면 제일 처신 잘해야 하는 사람은 간부다.간부

우리 동기중에도 자살시도를 3번이나 한 넘이 있었는데. 윗 선에 외부에 알려진다고 몇 번 쉬쉬하다

일이 점점 커진 경우가 있다. 간부들 대체 저 지경이 될대까지 뭣들 했냐?


기수열외.... 이건 오도된 해병대 전통인거지만....

솔직히 본인의 문제도 어느정도는 있는건데....

나도 해병대를 나온 남자로서 정말 웬만해서는

기수열외같은거 잘 안하는데

정말 때리고 욕하고 갈구고 좋은 말로 다해도 안될때 그러는건데


울나라 해병대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해병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병대 만의 문화져

일명 code red 라고 해서 자기 부대의 전투력이나 사기를 떨어뜨릴 만한 해병대원(사병이나 장교)에게 가해지는 수많은 정신적,육체적 린치 행위를 통칭해서 말합니다

저거 당하면 2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1.해병대를 나가든지

2.자신의 전투력을 배가시켜 자신의 부대 사기를 올리는 피나는 노력을 해서 인정을 받아 그대로 자대에 남던지

이거 둘다 안되면 문제가 커지져

결국 그 둘다 안되서 이렇게 됐겠지만

마지막으로 미 해병대가 존경하는 순서는

1.해병대...........2.하나님.........3.미국..........4.부모님........이렇게 되도록 교육 시킵니다

종교와 국가 위에 해병대가 존재하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기수에 살고 기수에 죽는게 군인이다.

오직 기수에 복종하는게 군인이다.




이런 해병대 하극상은 극형에 쳐해야한다.



정말 안타깝다

내 후임들아....

이게 무슨 짓이냐....

아무리 문제가 있기로서 전우끼리 총구를 겨누다니

진짜 슬픈 현실이다....

솔직히 군대에서 진짜 죽이고 싶은 선임도

막상 사회 나와서 다시만나면 정말 반갑다

왜냐면 군대라는 그 좃같은 데서 같이 굴렀던 사이거든

다시 말해서 전우애라는 거거든

방금전까지 같은 내무실에서 살 부비고 같이 지내고 같이 밥먹고 지낸 전우에게 총우 겨누고 싶은지....

아무리 니 상황을 이해하려고 해도 이건 아닌거 같다

그리고 밑에 죽은 애들한테 죽어 마땅하다고 하는 애들

너희 꼭 해병대와라

그리고 제대하고 와서 다시 얘기해라

니옆자리 혹은 같은 내무실 동기 혹은 후임 선임이 자다가 총맞아 죽어도 그런애기가 나오는지
 
'니옆자리 혹은 같은 내무실 동기 혹은 후임 선임이 자다가 총맞아 죽어도...' 이걸 다른누구도 아닌 해병대원이 했다지요. 그놈의 똥군기.. 대한민국 안으로 밖으로 잘 돌아간다.


난 군대시절 내밑이 날 존경했다. 왜냐면 신병들 자대배치받자마자 일병인 내가 몰래 불러내서 푸쉬업 300개씩 시켰다.
이렇게 하니까,
고참들이 영문도 모르고, 신병들이 왜이렇게 군기 좋냐구 신병들을 이뻐하더만.

역작용으로 나는 더 욕먹었지.신병하고 비교되서 군기빠졌다고.
나는 자대배치 받았을때 알참놈이 잔머리 굴려서 내가 기합 무지 많이 받았지만,
나는 거꾸로 내신병들에게 덕을 베풀어줬다.

결국에 다들 고마워했다.
내 알참 놈은 잔머리 계속하고 못된짓 하다가 제대 바로 전에 완전 사람 취급도 못받았지.

정말...
남부지방에 저질들이 많다.


기수열외란 최고참들이 지시하는것...

참고로 기수열외란 고참말에 복종하도록 만들어진 제도.

그래서 후임들한테 반말듣고 심지어 선임이 후임한테 열외자 때리게 하기도 한다던데.


김상병 정신 멀쩡하네? 해군본부에서는 정신이상증상이라는둥 정신병자로 몰아넣더니만... 정작 본인은 교장선생님 조회시간 젊잖은 훈시같은 말씀하고계시네?
 
정신분열증이라고 언론플레이하는것같던데..멀쩡하네 진짜..?


한국군 아직도 자위행위 시키냐? 고참 딸딸이 대신 쳐준다고 하는데 맞냐?


육군에선 상병 때려도 된다

상병을 때려야 편하게 군생활한다... 영창? 절대 안감... 먼저 화해하자고 함... 어디서든 상병이나 후임 못때려서 나중에 주먹으로 막을거 총으로 막게 된다...

(덮으려고 화해하자고 지시하고 그병신들 속성이 처맞으면 이게아니구나 하고 먼저 유화책을 쓴다 쫄아가지고

자기들 제제수단-왕따,집단폭행 등이 안통하니까-그거 막으려고 더 큰일들이 나고 징계먹으니까 간부들

차원에서 덮으려고)


해병대에서 기수빨열외를 당하려면 넓게 해병대의 그 룰을 따르지 않으려는 자에게 적용되는것이다. 예를들어 선임 후임이 엄격한곳인데 선임의 지시를 계속적으로 따르지 않거나 선임을 무시하거나 맞거나 한 사실을 보고하는 등의 그 룰을 깨버리고 적응하지 않으려는자. 적응을 못하는 자가 아니라 적응 하려는 노력이 없어보이는 자에게 선임들 중심으로 소위 인계사항으로 낼려 보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타군처럼 징집제와 편하거나 날짜때문에 가는 곳이면 이런것이 덜할텐데 그곳은 좀 특별합니다. 제가 있던곳도 대대에 두명정도는 있었던거같습니다. 아무튼 가해자 피해자 모두 안타깝습니다. 정말 주위에서 말할겁니다. 아무리 군대 편해져도 해병대는 신중히 가세요. 사실 다 견뎌낼수 있으니 가려거든 정신 놓지말고 악기로 정신력으로 버티세요. 모두 안타깝습니다. 이런일이 터지네요...


먼저 건드리거나 불합리하게 사람무시하는 그런 예절만 잘지켜줘도 때리거나 살인이나 복수없이

평생 잘살텐데 당하고만 살기엔 잃고사는게 너무 많고 가족의 피해등 뼛속까지 불합리한 예절없는

인간구조와 세상 분위기 때문에 애꿏은 사람만 왕따되고 갖고 놀리고 갈궈지다가 세상살이

권력싸움 왕따골리기에 미숙한 왕따가 복수하면 왕따만 감옥살이 하고 평생 도태되는 시스템

불합리한 법률체계 범죄가 아니고 처절하게 복수하는 방법을 연구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을 다 바꾸지도 못하고 바꿔지려고 하지도 않는 영악한 인간 소비성 서울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꾸지도 못하고 바꾸는 사람도 다 알고 파악하고 갈구고 조롱하고 괴롭히니까


구해줄 새끼를 구해줘야 한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태어나서

구성된 그런걸 본다면


먼저 생각을 가지고 예절만 지켜준다면 많은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감옥 들어간 살인 자들은 거의 보복범죄

먼저 건드린 짐승들은 보통 폭행죄 (가끔 폭행치사도 나지만) 길거리에서 놀다가 난봉꾼으로 늙어죽는다

주먹이 있으니까 흉기를 쓸 이유가 그다지 없으므로 불합리한 법률체계


정작 '큰 사건' 만 처리한답시고 결과만 정작 범죄유발하는 사회적 환경과 선수 시비는 따로있는데


문제는 일단 1.본능이 저절로 그렇게 나오는것 2.강화되는 것 3.그걸 막을 브레이크가 없는 것(특히

대부분 인간은 브레이크가 없을때 계속 폭증된다) 4. 그걸 막을 최후의 브레이크인 가족과

종교따위가 붕괴되어 가는 것 전체사회적으로 가르쳐야할 선배라는 것들이 사회 주도층까지도

누구하나 도덕을 책임지고 통제할 자가 아무도 없다는 것 그런 기관[체계시스템]이나 제도체계가 법은 미약하고

구석구석 닿지 않고-그런 자들 조차 인간의 근본적인 한계에 할 수 없는 자멸 할 수 밖에 없는

이미 태생적 한계로 인간은 짐승과 인간을 한곳에 갖추었단 사실만으로 자기모순성을 가지고

프로테우스처럼 인생을 허투루 살며 자멸할 운명을 타고 났다.


그걸 극복하는건 정말 초인적인 의지일것 과거의 나처럼 아주 특수한 경우 세상과 격리된 종교인

어머니와 20세 회사 다닐때 시장을 처음 갔을 정도이니까


시골자연에서 도덕적으로만 반듯하게 건설적으로 자라서 자아실현 건전한 가치만 추구 건강한


내가 그땐 전혀 찾지 못했던걸 미래를 위해서 샘플파일 남겨둔게 나중에 프로그램을 알고 상상도 못했던 그래서 그걸 할 수 있었던 것 같이 이런 해결 못한것도 새로운 차원의 그런걸로 인해서 다 환히보이고 해결가능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남겨두는 것이고 자살로 쉽게 도피 끝내지 않는 것이다. 저장한 곳간이 생겼고


우연이 운명을 만든다는 판도를 만든다는 우연히 생각난 아이디어등 전쟁중에 승리비법이 먼저 생각나든지하는

그 말은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그런 아이디어가 잘나오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언젠간

10일에 걸쳐 10개를 다 생각해내면 그런 사람은 1시간 안에 다하기에 후자가 더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질

뿐이다 유비와 조조의 차이


존립


다들 부당한 세상에서 나만 위축되어 고립되어 무너져 웅크리고 살았구나 부당하게 하지 못하고 하는 생각과

현실 그리고 다들 부당하게 활개치는 속에서 나만 맞고 고립되어 타겟이 되어 짓이겨졌다는 생각

그런 현실과 상황 그러므로 다만 그렇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 정신무장 나는 이제 무서운게 없다

다만 그렇게 갈 뿐이다 이세상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생각을 했기에 깨달음을 새겼기에 죽도록 가는 것이다

해봤자 70이니까 대차게 강하게 하고싶은것 하고 굳히고 강하게 살자 그게 법이다 강해지자 모든 것은

내손안에 있다 부처님손바닥안에 모든걸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마법 적멸비기체


인생이 잘되었으면 이런걸 적지도 않았을텐데 그러나 적음으로 인해서 많은걸 얻게된 좆같은 현실


신경마비되면 느껴지지도 않는 좆같은 현실


법칙 물질의 인간 물질세상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에서 모순과 오류발생

핸디캡 물질자체가 영혼계가 아니라 장난감인가? 모순성 진심이란 모순성

정신과 물질성이 충돌하고 있다 진심은 있는데 물질성과 진화심리학에

파괴되는 정신들 파킨슨에 걸리고 치매에 걸려가는 인격자처럼 생물물질

학에 지배를 받는데서 인간의 불행은 시작된다. 인간말살 인격말살

그 주도의 화신들 짐승류인간들 생물체들 생물법칙.,........


그래서 물질계가 사라져야 한다,......인간은 잘못생겨났다,...반물질계에서 생겨날 것이지,...

아니면 다른 차원구조나,...인간은 불행하다,물론 그런 생물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의식이란걸 가지게 된 것이 불행의 시작이다,우주적으로 작게는 동물에서 의식을 가져서

진화되어 좋다고 하겠지만 그건 물질계의 관점이고 철학적으론 인간은 정신을 가진 것이

고의 시작이다, 차라리 정신이 없고 인격이 없다면 파괴될 것도 없고 동물처럼 굴러먹다

뭔짓다저지르고 죽었을텐데 약육강식이 있는 것 자체가 불행의 시작 돌연변이 생물이란

자연이란 세렝게티 사자와 호랑이등 생겨난게 잘못 고양이와 개가 자기를 보호하려다

그렇게 되었겠지만,...그게 자연법칙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진화 그러나 그걸 신이 만들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다.


물론 우주 원리를 체험하고 여는 듯한 업리프팅 음악의 영향을 받긴했어도 그런식으로 생각진행?

그런 모본을 보였거나 직관이나 그런게 한번에 조합되는 어쨌건 뇌가 깨여서이다 좀 이완되고

막혔을땐 생각이 저하되었다 신경이 굳어서 생각기계 자체도 돌아보고 발달할 필요가 있다

왜생각안나지? 하지만 말고 잘됬다가 안되네 하고


그땐 그게 멋있는줄알았지만 벗어나니 아주좆같아보인다 정신 임장 사로잡혀서 추구 잘못된 행위였다,.....

정말 좆같아 보인다 후회는 안되지만,..,즐겼으니


기본을 바꿈으로써 카오스를 조종하고 통제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인간관계에 항상 동일하게 좋게대하고 끌어들이고 이끌고 간다.(감정이

거의없이)

그리고 어떤 사람은 예민하게 기복이 오간다.


이건거의형질과수련과훈련과동기와쾌락과필요의합작품으로 결정이된다.


그러므로 그래야할강력한동기가있고쾌락욕구등그리고스스로를수련하고

형질을바꾸면그렇게되게된다.


복잡한카오스를일련의일괄적으로한방향으로통제하는결과물효과결과를낼수있다.


무조건한가지스타일인간으로강하게반응해나가면


(영웅)


이런사람이세상을지배하고권력을갖고군주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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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이 10이나오고 차가운 물이 10이 나와 섞이면 미지근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따뜻한 물이 20이 나오고 차가운 물이 10이 나와 섞이면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따뜻한 물이 안나오고 차가운 물이 10이 나오면 차갑게 느껴진다.


그리고 따뜻한물이 100이나오고 차가운물이 50이 나와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섞이지 않고 따로나오면 각각 뜨거움과 차가움을 동시에 느낀다.



인간과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잔인함이 아무리 있어도 긍정적인것들과 섞이면 그건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각각 나오면 욕을 먹는다.


그리고 잔인함이 10이어도 긍정적인게 없으면 좆밥 그렇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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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꿈은


1.자기가 아는 나이든 사람들(엄마,선생님 등)이 자기 나이가 되는 것


2.인간이 원숭이 벗어나서 진화하는것


꿈을꾸었는데

나치지배시대에도 폴란드 학생들이 그렇게 살다가 죽었는데

지금 시대에 이렇게 불행하게 살다가 죽는것도 별것아니란것


그러나 지금은 반드시 멸망을 이끌어내겠다는것.-


무시하고 행복 지금것 꿈을 누리고 살다가면 그만이지만

그건 조절해야하는것-어차피 유전자가 비슷하면 나같이 생각하니까-여기에 지배받지말고


강하고 전쟁 긍정적 재벌처럼 그냥 살다가면 된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잊어먹는게 중요하다.-무시하기

그리고 법의 이외의 사각지대에서 죽이기.

이것만의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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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중학교 밖에 문열리고








이렇게 5번만 지나면 죽는다. 이렇게 6번만지나면 죽는다.

이렇게 10번만 지나면 내가 할아버지가 된다.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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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특별히 노력하지않아도 잘할 수 있게 되거나 계속 그생각만하고

흥미를 느끼게 되어 발달시키거나 자주 몰입되거나 노하우가 남보다 훨씬

탁월하게 생기거나 하는 것이 보통 선천적으로 타고난 능력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직업을 가져야 성공한다.

그리고 특별히 흥미를 느끼고 도파민분포도 많기때문에 이것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가장 하고 싶은 것중에서(무의식깊이

저절로 강하게 우러나오는 가장 강한 것)가장 강한 것이 남들도 공유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하는 생각들-이런 것들은 특별히 의식하여 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므로(간절히 원하니까) 보통 이런 것에 대해 남들보다 훨씬더

나은 식견이나 치밀도나 전문성이나 기타여러것들을 노하우등 가지게 된다.

(지지층은얼마나있는지 내가 할 수 있는지 모든 것 따위)

그러므로 이것대로 그냥하면 다른 것은 계속 실패했어도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한번에 성공할 수도 있다.

-보통 관상으로 알 수 있는데

나는 연구직이나 권모술수, 예술적창조나 참모형CEO등에 적합하다.

그리고 가장 잘할 수 있고 행복을 느끼는 것은 나의 권모술수들을 실행에 옮기고

실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행복과 정서들과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마약을느끼고

인생에 한번뿐인 세월시간들속에 추억을 나누어 남기는 것이다.


1_종교적근본을 기반으로 교감단체를만들어 (선택적으로)인연과관계를 맺는다.:

은둔형외톨이,고아,가난,소년소녀가장,어린애들,성인가출노숙자


인간적매력-목사나 교주같은 인간관계매력과 관상이 부족하므로 술수로 해결해야하는데,

무리 피곤한 일이다.

그러므로 학원이나 교수정도가 좋다.

참모형CEO도 가능하다.(오히려더낫다-얼굴이비호감형에가까운스타일이기때문에)


회가필요하다.-모일수있는것 -까페,자리,모임,학원 등등

한두개의 뚜렷한 명분으로 모이고 세뇌를 시켜 다지고 행복과 목적들을 이룬다.


철학연구회 물질주의,외모지상주의반대

...

2_열심히돌아다닌다.(가족)


3_테러_심판-가래침해결 :이것만해결되도 이거리가 천국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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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을 가래침에 꺾일 순 없어




비밀은 감추어 있을때가 가장 아름답다.

막상 동경하던 낙원을 가면 또다시 현실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동경하던 낙원이 막상가보니까 별것 아니었다.

그동안 이루려던 그 시간들이 더 소중했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의미있었다.

비밀은 드러나면 매력이 없어진다.


미연


널다시 볼 수 없(었)어

그래서 더욱 너를 찾게 돼

그러다 지쳐 바닥에 쓰러져

너를 온종일 기다리게 돼

그리고 너의 옷을 떠올려

그리고 웃음을 떠올려

눈물을 ..

웃음을

그리고 다시 너의 이름을

나즈막히 불러봐

너의 목소리.. 너의 웃음이

나의 곁을 떠나지 않고

끝없이 맴돌아

그리고 텅빈 공간만이

네가 있던 자리는 텅비어

바람이 불어

아주 쌀쌀한 바람만이 불어

그리고 나의 빈 자리엔

나의 텅빈 눈물 조차도 텅 비었어

너의 향기만으로 채우려 애쓰다가

너의 향기를 끝내 기억하지 못하고

푸른 빛이 내리는 어둡고 컴컴한 새벽에

텅비어 버린 길가에 이렇게 힘빠져 쓰러져


넌 어디간거니

어디가야만 날 수 있니

니가 이 세상에 없는 거면 어떻해

자꾸 그런 불안한 생각이 진짜 일까봐 이렇게

온 힘을 다해 고개를 저어

그렇지 않을 거라고

온몸으로 크게 엑스자를 저어

그런데 너는 어디있어

넌 어디 있는거야

(나의 목은 지는 텅빈 공간속에 공허한 메아리)

여기에 없잖아

모두 텅비어 있잖아

네가 있던 여기도

널 바라보던 나도

모두 새벽 어두운 공간처럼 모두 비어있잖아

허무한 바닷가처럼 텅비어 있잖아

너를 보던 나도 없고

날보고 웃던 너도 없고

너의 흔적이 너의 희미한 미소가 (너의 향기가)

영혼처럼 텅빈자리를 맴돌아

그리고 다시 텅빈자리. 지루한 기다림.

그리고 온 텅빈 곳의 기다림. 永



젊은날의 단상


빛이 들지 않고 건조한 일상 속에(한가지) 여러 빛깔의 전구빛이 들었다.

그들은 이세상에 살고 있지 않은 것만 같았다.

분면 내 근처에 머물고 있었음에도 나와 함께 이 자리에 살고 있었음에도.

그래서 그들을 쫓았다. 그들은 내가 살고 있는 이 건조한 현실에 벗어난 어떤 꿈을

지니고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쫓고 또 쫓아도 결국 그들 속에서 하나가 됐음에도 내가 쫓던 그것은 보이지

않 없었다.

온데간데없이

그곳도 내가 살던 건조한 일상에 불과했다.

멀리서 보기에 꿈이었지만 가까이 가보니 일상이었다.

모두가 신기루였었다.

더이상 꿈도 없는가........



나는 아직 살아있다. 나는 숨쉬고 있다. 나의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는거다. 넘어져도 일어난다.

나는 나의 길을 갈것이다. 나중에 웃는 나를 떠올린다. 최후의 승자

지금의 고난은 아무것도 X,지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

피나는 노력을 해야한다. 좌절할 시간이없다,치고올라간다,반드시성공한다,

내가 놀동안저들은앞서간다,나는승리하였다,힘들고외로워도~,꿈이있다,꿈은사라지지않는다,

지금의고통의땀방울이훝날보석이된다,지금노력하라,반드시이긴다



이것봐 난 아직살아있잖아 숨쉬고 있잖아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난 다시 일어설거야 내 삶이 망가졌어도 나 자신이 무너졌어도

또 다시 일어나면돼 그리고 다시 치고 올라가면 돼

저 위 끝까지 전부치고 올라가 내생명 이세상에서 끝나는날까지

내어린 소망을 이루는 그날까지 치고 올라가 끊임없이-

나에겐 꿈이 있어 그 누구도 범할 수 없는-

난 꼭 꿈을 이우이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나자신이 무너졌어도 난 좌절하지 않아

난 꿈

그래!






내가 변하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다.


방에만 있는 건 세상이 잘못한게 아니고 내가 잘못한 것이다.

어느시대,어느나라나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난다.

악독해지지 못하고 사람을 상품으로 보고 다루지 못하고 조종하지 못한 탓이다.


악마가 되지 못한 탓이고

악독하게 조종하지 못한 탓이고

사악하게 쾌락만 추구하지 못한 탓이다.


아무도 즐기는 악마는 쳐다보지도 못하고 건드리지 못한다.


어느순간부터 인간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한다.

자꾸 겪으면서

사람이 아닌 도구와 바퀴벌레로 보이기 시작한다.


그게 맞는 것이다.

언제나 세상은 이래왔다.

다만그걸깨닫지 못하고 적응하지 못한탓이다.

그래서 악마는 잘살아가고 천사는 당하는 것이다.


인간은항상복잡한기계처럼어느시대나작동되어왔다.


악마가되어야한다-그것만이길이다 신체절단살육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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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추억때문에 산다


그리고 지금까지 혈육


그리고 앞으로할 복수의 추억때문에-















나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인간들이 나를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피해받고

짓이겨지고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다 보았다.

작은 행복마저 짓밟고 무시하고 조롱했으므로

나는 내게 그 가래침을 뱉던 인간들을 올바른

세상을 위해서 응징하였다.

그리고 착하고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푸른 하늘을 보며 맑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법이 해줄 수 없고 오히려 정치가들은 더

악하므로 나는 스스로 세상을 멸망시키는

악마를 대신하여 복수를 하였다.

그것이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다.

만약 착한 사람들이 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집앞 개천에서 가난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해친다는

생각은 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우리에게 가래침을

뱉고 경멸하며 나이트와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해친다는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이 못생기고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얼굴과 막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착하고 선량한 인간이 가난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 있는

세상이 정상인데

악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려는 사람들만이 거리에 마음껏

돌아다니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세상을 깨끗하게 뒤바꾸기 위해 인간클리너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예의와 도덕이 살아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 심판의 악마로 대신하여

이 세상에서 사라질 지라도 그러고 싶었다. 나는 행복을

놓쳤지만 나를 닮은 약한 사람들은 행복을 마음껏 나눌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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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인이다


수십년간 사회의 갈고리로 망친 년도를 보상하기 위해서

6년을 도를 닦았다.


그리고 지금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가 있다.

사회의 모든 더럽고 음험하고 악한곳도 전쟁으로 이겨낼 수 있다.


모든 일이 환히 보이고 빠삭하고평정심과능숙하게 전투전쟁 공격 대응이 된다.


휩쓸리지말고 어떤 경우에 도흔들리지 않고, 남을 따르지 말고


나자신홀로혼자존재로써그동안닦은도를나자체로기준으로해서


전쟁을 해나가면 신이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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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으로 잔인하려고 한것이 아니고

잔인하고 사악하고 독하면 인기가 있기떄문에

최소한 사람취급안받지않고 재수없다고띠껍다고안그러고(큰얼굴에착하면

백이면백다인상쓰고띠껍다고그런다)

무시안당하기때문에 일부러 잔인해지려고 독한생각과 마음과 잔인한것을

눈빛으로 뿜어내기때문에 저절로 정신도 그렇게 되어서 나도모르게 잔인한 말을

했던 것이다.

사실 엄마 나쁜면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고, 나쁜면이라고 생각지도 않았고

중독만아니었다면 이대로 행복했고

특히 나쁜면을 찝어부풀려서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싶은 진심도

없었다.

그런데 일부러만든것이다.

필요에의해 가짜로 진심을 잡은 것이다.

진심으로 해야지 진짜같이느껴지고 제압을 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것이지 엄마에게 진심은 아니였다.

그리고 단지 세상에 대한 분노를 말하느라고 엄마에 대한 정까지 끊었던것이다.

더잔인하고독해져야살아남을수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을 심판한다.

이런 나를 보상해야하기때문에

세상이진정으로잘못되었기때문에

이것이마지막이고유일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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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이세상의 인간들을 심판하고

낙원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세상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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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악마다. 해맑게 살고 싶었던 악마....


글쓴이: 악마

나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인간들이 나를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피해받고



짓이겨지고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다 보았다.



작은 행복마저 짓밟고 무시하고 조롱했으므로



나는 내게 그 가래침을 뱉던 인간들을 올바른



세상을 위해서 응징하였다.



그리고 착하고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푸른 하늘을 보며 맑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법이 해줄 수 없고 오히려 정치가들은 더



악하므로 나는 스스로 세상을 멸망시키는



악마를 대신하여 복수를 하였다.



그것이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다.



만약 착한 사람들이 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집앞 개천에서 가난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해친다는



생각은 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우리에게 가래침을



뱉고 경멸하며 나이트와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해친다는 생각을 시작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이 못생기고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얼굴과 막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착하고 선량한 인간이 가난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 있는



세상이 정상인데



악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려는 사람들만이 거리에 마음껏



돌아다니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세상을 깨끗하게 뒤바꾸기 위해 인간들과



전쟁을 시작하겠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예의와 도덕이 살아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 심판의 악마로 대신하여



이 세상에서 사라질 지라도 그러고 싶었다. 나는 행복을



놓쳤지만 나를 닮은 약한 사람들은 행복을 마음껏 나눌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였다.







나는미쳤다. 그래도 상관없다. 이세상도미쳤으니까....
글쓴이: 악마 조회수 : 108.02.08 02:20

아무도 너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통찰력없는 자신의 편의대로 관리하고나서는



버려버린다. 혹은 아무 능력없이 어중이떠중이 자기 가치관을 주입시키고 변화시키길



원한다.



인생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윗사람들은 자기가 관리하기 편하게 어중이떠중이 쇄뇌받은 가치관을 주입시키는데



이게 행복을 결코 보장해주지 못한다.



속고 사기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조직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선생한테라도 말잘듣고 (강자)빌붙어야 하는데



자기능력이 없는 자는 반드시 나중에 망하게 되어있다. 사람마음은 믿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내 처지가 바뀐다면 언제 바뀔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능력대로 자기가 행복한 것을 해야한다. 그래야 행복한 인생이 된다. 어차피 늙어서



죽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반드시 이세상을 멸망시키겠다.




나를 이렇게 짓밟다니..모두 싹다 없애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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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는 불행해질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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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나님은 없다. 20년을 살면서 깨달은 것이다. 세상은 개좆쓰레기본능으로돌아간다.





감정이 아니라 의지가 되어야 하고 그것이 전쟁으로 까지 연결이 되어야 한다.




빚이 지고 유전적인 선택에 의해서 빚을 갚아주기로 하고

결혼한 재수 없는 결혼. 그리고 내가 태어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멸시당하고 가난하고 힘도없고 아무것도 없이 무시당하는 또 재수

없는 인생. 교정하나못하고 그렇게 태어나고 잘생기지도 못한 재수없는 인생.

맞고 억눌려서 뇌까지 위축된 재수없는 인생.


여기서 어렸을적에 총기가 사라지고 기가 사라진 이유는(외모적으로) 수많은 장애물들에

매몰되고 평범한 것들에 휩쓸리고 기가죽고 두뇌자극도 줄어들고 반응도 줄어들고

스트레스받고 하다가 결국은 신경이 다 죽고 뉴런이 오그라들어서 그렇다.


평범한 기운이라도 좋은 집안에서 좋은 것만 먹고 아무걱정없이 배우고 전쟁의 화신으로

자라나면 그런 기운과 카리스마가 있다.(강남기준)


특히 가래침뱉음 당했을때 수백만개는 더 죽고 스트레스로 DNA변형까지 일어났을

것이다.


이모든 것을 갈아엎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바로 최면이다. 그래서 자신의 상태를

그런 혜택을 못받은 것이 아닌, 이 세상 최고의 혜택과 운으로 계속 강화가 되어 가는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마치 그런 인생을 산것같은 신경발달과 강화.

인간은 물질이니까. 물질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당연히 관상은 바뀐다.


없는 사람은 이것이라도 해야한다. 이것이 우주와 개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복수이자

쓰레기인간들과 전쟁하여 대승리를 거둘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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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대한복수.-영생도 그중의 하나이다.개같은 우주를 자폭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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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이란 애초에 없는 것이다

다만 어떤 권장되는 일을 할때는 선이고 권장되지 못하는 일을 할때는 악이라는 것인데

이조차도 자의적이고 문화적이고 사회권력유지적이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수십만명을 학살한 장군이 가족들에겐 애틋할 수는 있는 것이고

자기 가족이 아니니까 남편앞에서 다른 마누라를 강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전쟁이 있을 뿐이고

우주보전과 생존의 도만이 있을뿐이다.


반대로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최고의

사람이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혹은 자신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서슴없이 살해하고 다른 가정을 파괴하거나 싸워 멸망시킬 수도 있는 것이고

마음이 약하다가도 강해질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으로 정해진 것은 없는 것이다.

우주의 도만 있을뿐이고 경쟁만이 있을뿐이다.

지금까지 과거현재미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왔다.


선과악의개념이란 신이나 귀신처럼 애초에 없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우주적으로 볼때 미덕이 된다.

왜냐하면 경쟁에서 이기고 발전을 위한 밑바탕이 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존 권력에 순응을 잘하고 말잘듣는 착한 사람들을 짓밟고 그토록싸우는 본성이

강한 사람들이 최대로 살아남고 우주적으로 밑바탕이 되나보다.


역대권력자는 최고의 연쇄대량살인마였다.

그런사람은 보통 감성이란게 아예없어서 잔인한것도 당연하게 느낀다.


이런형질들이 조화되어 꾸려나가는 것이 유전자의세계이고 우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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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이 이세상을 멸망시키라고 나를 선택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역치가 지금이다.

5년안에 대멸망과함께 나의쾌락과 행복이 있을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거꾸로시계는 가고있다.


엄마는 너무 순진하다.

우리가족끼리 칼이나쁘다 무섭고 끔찍한 소릴한다 아무리그래도

인간세상사람들은 냉정하게 외모와 이미지와 느낌과 이런것으로

판단을하고 만만하고 힘없으면 공격한다.

이런세상이기때문에 철저하게 심리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움직이고

전체가 완성되고 돌아가는세상이기때문에

우리끼리 잔인하다느니 속상하고 어쩌느니 하는 말자체가 필요가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그래도 세상과는 상관없고

단지 세상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심리이고 전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만 불행해지는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고 단지 힘을

갖추면된다.

우리가 지랄을하건 우리끼리 소모전을하건 속상해하건 분란을하건

세상사람들은 아무런 상관이없고 우리를 불행하게 냉정하게 평가

하는 누구하나 죽일 수도 없고 해도안가고 세상은 그대로 심리와 법칙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을 죽이든 망하게하든 어떻게 할 수 있는 힘만 갖추면 된다.

법에 걸리면 살인하면 안돼고 법에 100%안걸리면 살인해도 된다.

이런 전쟁의원리가 행위의 유일한 마지노선이다.

그리고 우리가 행복하면된다.

그것이 우주와 세상의 비결이다.


잔인해지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행복을가져다주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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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쓰레기의차이.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맨다면 그 사람의 가족들은 비록 음주운전을

했지만 그 아끼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해서 슬퍼하고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이모습을 본다면 동정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국민이 꼬시다고 하거나

음주운전을 질타한다.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게 된다.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무한대로

증폭하고 살인을 넘어선 분노로 도배가 될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람들로 인하여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질감혹은 감정이입을 불러 일으킬 만한 관상좋은 인간

이라면 인간들의 여론은 동정론으로 바뀌어 갈것이다.

철저하게 심리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정이 라는 것이 우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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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있어도 차갑게

대하는 인간들때문에 아끼는 가족들을 피해를 준 꼴이다.

내가 - 그러므로 내가 갈 길은 하나다. 복수


강할수록 이겨나갈 수 있고 공산당같은 정권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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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영생을 못한다면 내가 하고싶은 것들.


엄마와 기도원을 가고싶다


엄마와 추억 여행을 가고 싶다


엄마와 소풍을 가고 싶다




-다른 사람의 공격을 신경쓰지 않고. 모두 심리적으론 방어해 내면서.
아니면 트랜스 가 빨리 이루어지게 해서 광기와 본심이 빨리 바꿔지게 해서.
(기색이 가면과 진심으로 빨리 바뀌게 연습 해서)


그렇게 방어만 된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같아. 나의 진심으로 살기에는 이세상은
너무 삭막해. 괜히 그냥 약해보이고 재수없어 보이면(약해보이는 그상태도 재수없음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공격하니까. 침을 뱉고 위협을 하고. 그것을 막아야 하니까. 정신적인 방어가
있어야 하니까.



엄마가 늙어가고 나도 영생을 못한다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다. 나를 5년간이나 집안에 처박혀 있게하고
엄마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피눈물이 나게하고 더 늙게만든
쓰레기들을 처단하는 것이다... 응분의 전쟁이다...피눈물을 씻겨주는 전쟁이다...


날 방구석에 처박히게 하고...길을 갈때 엄마의 심장을 떨리게 하고...
안나간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정신병으로 생각하게 하여 스트레스
받게 하고...밖에 안나가고 밖에서 요란떨게 만들어 그렇게 피부로 느껴지는 것으로
정신병이라 느끼게 하고...그래 계속 시비를 걸어봐라...침을 뱉어봐라...너의눈깔을
파고 모가지를 썰어버릴테니...


이대로 엄마가 늙어가고 내가 영생을 못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흘러간다면...
우리만 피해자다. 우리만 그냥 병신감(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 은연중 생각하여
침뱉을 수 있다)으로 짓이겨지고 밟히고 맘대로 감정교류도 못하고 세상살고 그냥
짓이겨지고 비웃음당하고 찢겨 내버려지는 것이다... 그냥 가버린 후엔 아무도 안남는다...
엄마와 나만 남아서 비참하게 죽어가고 신경도 안쓴다... 가래 뱉고 지나간다...

그리고 의식은 소멸되고 엄마는 사라지고 나도 썩어 사라진다...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젠간 한번은 해야 되겠지... 내가 영생을 못한다면.


영생못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나는 살인무기가 되겠어. 이것이 내 필생의 두축이야.

하나는 영생추진이고 하나는 청소.

모두를 말살시켜 버리겠어... 이세상의 80%를.


모두를 XX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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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차도에 뛰어들고 싶었지...집안에 돌아와 안경을 던지고 소리를 질렀지...그래
난 짓밟히고 찢어져 버려졌지만 아무도 신경안쓰고 쾌락을 느끼고 침을 뱉었지...결국 남은건
더 상처입은-날 감싸주던 감싸주다가-엄마와 나 둘뿐이야...이렇게 죽어가라고? 그럴순 없어...
반드시 세상을 뒤집을 거야...다죽게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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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소재로 비디오 영상을 만들고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 가래침 카악퉤뱉는 것. 그런 세상을
소재로. 그런데 비웃음만 당하고 인터넷 악플이나달릴걸. 사회매장도 되겠지. 이런건 진정한 복
수가 아냐. 살인의 아픔은 살인으로 갚는거야. 인생망가진건 죽음으로 보상해야해. 보상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거든. 인생이란건. 반드시 죽여버리겠다. 난도질과 찢겨지는 고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게. 기대하라구...기대가돼 찢겨져 눈알이 신경에 달려 굴려떨어지는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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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흘려보내서 누구를 복수해야 할지도 불분명하지...앞으로도 상관없어...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지...그런데 죽어나가기 시작할거야...적당한때에 말야...비참하게 사지가 찢겨지고 눈이빠져 피가
나는 채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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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언제나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되는거라구. 나의 생존과 관계된 것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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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단지 에너지야. 그걸 살인으로 전환시키는건 이성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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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상. 살인. 최소한 실---------명을 시킨다. 나를 찾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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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분이다 풀리고 이제 인간들의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을때까지. 돈도 충분히 벌고.

목숨은 하나뿐이다.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로 가라.

감방에 들어가거나 죽어버리면 모든게 말짱헛것이다.

오히려 가만히 처박혀 있는 것보다 못하다.

불살라버리면 내뇌도 죽어 썩어 나란 존재도 사라지고 엄마만 극한 슬픔속에 남아있다가 사라진다.

아무도 복수도 못하고 인생을 역전시킬 수도 없다.

그래서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를 하면서 가라.

조용히..완벽한 힘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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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원가고 만화보는 기쁨이나마 깨지말아라...고통만 당하며 산 엄마다...

반드시 지혜로 참고 지혜로 철저한 준비를 하며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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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차피 살인마니까...불살르지 말고 그때 살인을 마구 저지를 것이니
지금 스스로를 죽일 필요가 없다...준비해라..기다려라...철저하게 준비하는 그자체도 엄청난
마약을 선사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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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불살르건 그때 제대로 살인하건 넌 어차피 살인마다...

넌 어차피 살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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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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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좋은 사람에게는 좋게 대하고 나쁜 사람에겐 나쁘게 대하고

-선악이 아니라 쾌락의 유무와 도움이 되는지 혹은 멋있거나 호감이

가는지에 주로 80~90%이상- 관상과 그 사람의 느낌과 처세와 이런 것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도를 이용해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을 권모술수나 전쟁이라고

한다. 이것을 잘해야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보고 당한 사람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미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사기당해서 뭐라고 그런다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생김새로

태어나거나 피치 못하게 얼굴 망가지거나 능력없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자기도 그렇게 느끼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

선 악 조차도 하나의 반응 조건일 뿐이다. 현재의 악은 과거의 선이고

영웅아닌가?

우주가 그렇게 뇌를 만들어 놔서 그렇다고 그러면 우주를 뜯어고치거나

죽여야 하는가?

이 개하나님아.


이세상은 절대로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복을 받는 세상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복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쁜일이

더 일어나기도 한다. 이를테면 보증을 섰다가 온 재산을 날려먹고

온갖 어중이떠중이 좆도아닌쓰레기 민중들이 어떻게든 남을 해코지해보려고

스트레스 풀어보고 자기 실현해보려고 장악한 세상에서

사회적인 지위도 지지받는 입장도 못되고 권력도 있지 않다.

그렇다고 남을 제압하고 압제하면서 권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사회의

하층민이 되어간다.


(역사상으로 볼때도 가장 잔혹한 살인마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왕이 되었다.

그리고 그 형벌조차도 그 왕들의 특성을 살린 잔혹한 것들 뿐이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면서 반란을 두려워하여 국민들의 공격성을 꺾고 착하고 선량하게

살라고 하였다. 그것이 권력유지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 인간관계에서조차 자신을 지킬 힘을 구축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살게된다. 종교의 세뇌를 받게 되면더하다. 이세상은 종교가

지도를 할수도 없고 또한 종교대로 돌아가는 세상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런 혜택도 받지못한채 무시당하고 흠흠거리고 까려고 하고

제압하고 가래침뱉기고 그런 신세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제대로된 행복도 가지지못하고 사소한 가족간의 행복조차 위협받게 된다.

그리고 특히 좆도아닌 개쓰레기 인간들이 길가에서 죽치고 위협하거나 자기 자지

쾌락풀려고 서있는꼬라지에 제압도 못하고 위협당하게 된다.

특히 권력자도 아니고 사자나 맹수도 아니기에 더더욱그렇다.

가족이 그런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으련만 쓰레기 아버지를 재수없게 만나서

분란만 일어났다.



그리고 가문도 아니고 아무런 힘도 없다.



이런 세상을 쓸어버리려면 엄청난 세도가가 되든지 아니면 이사회가 공산주의가되어

내가 공산당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위협받다가 복수를 하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지키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가족과 함께 있을때에도

그 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권력이 있든지 아니면 자기가 엄청난 힘이

있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이다. 좀더 약육강식이고 자유가 있는 반면 쓰레기 들의

위협도 많이 받는 시대이다.


가난한 행복이 짓밟히는 시대이다.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악마가 되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본질이다.


개하나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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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주어진 행복이 틀리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실제로 그 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60%이상이다. 그리고 만들어 가는 것이

나머지이고.(40%)

무엇보다도 그 사람의 유전적인 것과 관상과 생김새가 중요하다.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예쁘고 잘생기면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흠모를 받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힘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사람들은 굴복하게 된다.

(권력은 당연히 돈으로 귀결이 된다. 사람들이 존경하거나 이익관계를 만들어 내거나

-악어와 악어새-협박하여 돈을 받아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권력이 있다고 행복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기본은 인간의 생김새이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파생적인 처세이다.


그리고 흘러가는 운명에 의해서 자기가 만들어낸 일련의 어떤 것들이다.

(왕의 관상을 가지고 태어났어도 인생이 잘못흘러가면 막노동농사꾼밖에 하지 못한다.)


그리고 인간들이 대하는 것이나 아니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어떤 교감 마약 같은 것은

전적으로 이미지나 관상이나 생김새가 좌우한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처세(연출이나 전략전술따위)이다.


절대적으로 매력과 오고가고 주고받는 것들이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게 된다.


한마디로 인생의 행복은 매력에 달려있다.(최대변수) 매력있는 사람과의 심리를 움직이는

교감오고감(그매력이란 것은 절대적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인 측면도 있어서

어떤 개인에겐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절대적인 매력을 갖게 될 수도 있다.

한마디로 개인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측면이 크다.

디지털적이고 절대적인 경우도 물론 있다.)


그리고 또한 타이밍이나 심리법칙이나 경험같은 수많은 중요한 변수들도 작용한다.


그러므로 60%가 최악일 경우에는 나머지 40%를 최대한으로 살려 자기가 가질 수 있는

모든 행복을 가져야 하고, 이럴때에도 100%의 상위 1%의 유전자들보다 얻어지는 것이

한계가 있고 적어질 것이다.


나도 상위1%의 유전자들이 가지고 사는 인생의 행복들을-막살고 하류층의 미혼모

행복이라도-느끼고 살고 싶지만 그렇게 태어나지 못했다. 다음생에서 태어난다면

최고의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선천을 잘 믿지 않는데, 왜냐하면 후천으로 얻어진 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천적인 것 그대로 해도 전략과 전술이 나오고 돌파 아이디어가

나오고 하는 신체를 가졌지만 후천을 기반으로 선천적인 것들을 조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돌발적인 행위들을 피하고 사회의 제제를 피해서 내가 원하는 행복들을 얻어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해야하고 내가 원하는 플러그에 맞쳐줘야 한다.


그리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이나 행복의 플러그들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전략이나 전술이나

전쟁능력이나 땅에서 듣도보도 못한 하늘의 것들기상천외하거나 창조적인 돌파력따위들-로

커버하고 위장하고 전쟁하여 모두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어야 하고, 교감을 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역대 권력자들의 방식들이다.(미남자도 아니었고 오히려 혐오스런 외모의 권력자들의

방식)


왜냐하면 이세상은 모두 각자 개성있게 역할있게 만들어내는 하나님의 공장이 아니라,

그냥 유전자 조합방식을 양으로 흘려보내고 그중에서 최고의 유전자들만 지배구조를

형성하거나 추앙을 받게 독려하는 시스템으로 그 하부의 것들이 에너지들을 모아서 주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평가를 하는 방식도 하부의 것들이 그 최고의 유전자에대해 개개인으로 보면

최고의 평가나 통찰을 할 수가 없고 부족하고 불완전하게 평가하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달라지거나 아니면 애초에 속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지만 그 하부의 것들이 모두

모이면 어느정도 평가의 정확성이 다수결로 결정되게 된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이 다수가 지지해도 태생이 상것불량들이기 때문에 100%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소수가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주가 한단계 더 진화한다면 플라톤의 철인통치 방식이 될것이다.

신에의해서 모든 것이 평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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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엄마는 우릴 패면서까지 밥먹이려고 했던 것-

우리는 엄마의 일부분과 같았다 그래서 남보다 뒤지지 않게 밥을 많이 먹여 승리하고 튼튼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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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나는 방안에 가득한 엄마의 포근함 속에서 살았다

방안 분위기도 그랬겠지만 엄마의 느낌이 나의 무의식에 가득차 있었기에

엄마의 사랑 모습이 내게 온몸으로 전달되었었기에

내가 엄마의 포근함과 날 보살펴주는 것을 방안 전체에서 느꼈었다

엄마가 있어서 방안전체가 그런 느낌이 났던 것이다

(내가 어리고 세상의 추악한 이미지들이 나의 머릿속을 지나지 않고

오로지 엄마만이 나의 머릿속에 가득했기 때문이다)

엄마의 포근한 웃음

이때 난 어렸고 너무 작았고 엄마는 컸었다

엄마가 포근히 안아주면 너무 좋았다

너무 포근했고 바깥 세상의 두려움도 모른채 포근한 방안에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있었다

이땐 시간이 정지된 것 같았다

행복한 느낌 속에서 영원히 사는 것 같았다

엄마의 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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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가 나의 얼굴을 안좋게 보는 것과 엄마가 내 얼굴을 안좋게 보지만 부드럽고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 f는 나를 때린다면 죽을때까지 때릴 수도 있고 찢는 짓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엄마는-유전자적으로 더 그런 능력이 있음에도- 나를 죽을때까지 못때리고 찢는짓도 못한다. 안하는 것이다. 할 수 없는 것이다. 꿈에서 내가 말을 안들어서 누군가 와서 때리는데 아프게 때리지 말라고 그냥 대기만 하고 그랬다는 이야기-무의식을 말해준다. 내가 미쳐 저능아가 되면 f는 자기이익 베풀어주는것 없는 쾌락인간이 날 가져다 버리는데 엄마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끝까지 버리지 않고 날 감싸주고 붙든다. 죽어도 같이 죽자고 한다. 날두고 죽을 수가 없다고 한다. 이 차이는 사랑에 있다. 근본적으로 나를 사랑하느냐 안사랑하느냐. 엄마는 나를 근본적으로 사랑한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사랑했었다. 자기몸으로 사랑한다. 한마디로 나는 나를 사랑하는 엄마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고 인식 구조상-유전자부터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고 사랑한다면 성적인 사랑이나 감각적인 사랑밖에 할 수 없는 자기 쾌락 이기주의 f를 싫어하는 것이다. 정서적인 교감자체가 처음의 인격적인 바탕으로 시작하거나 사랑의 바탕으로 시작할 수 없는 f를 증오하는 것이다.-이런 유전자가 이 세상 다수를 차지하고 범부라느니 대중이라느니 그런다. 나는 어거지로 이런 유전자와 -정서교감도 안되는데- 뭐라고 할필요없는 것이다. 사회에서 만난 다면 이익관계만 주고받고 끝날 유전자인 것이다.(이익관계에 기초한 사회적 유대나-여기서부터 정도 나니까:이런 유전자 자체가)

엄마처럼 조건없이 사랑이 생기고 정이 생기는 유전자가 아닌 것이다. 예뻐야-자기한테 쾌락을 주어야:자기쾌락중시 최우선 유전자 관상이니까 사랑도 자기한테 쾌락을 주니 빠진다-사랑이 생기고 이익이되어야 정이 간다. 안그러면 무시하고 짓밟고 하는 유전자인 것이다.

이익이 안되는 인간은 무시하고 씹는다. 어쩔 수 없는 유전자인 것이다.

이런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기에 마음이 안가는 것이다. 마음이 가서 내가 상처받을 것이뻔하기에. -또 그런 경험을 철저하게 했으니까. 어렸을적 부터. 뭐 먹지? 라고 물으면 띠껍다고 뭘먹어? 공격하는 속좁고 감각쾌락의 인식 구조니까.


근본 유전자가 이익만 따지고 이해심없고 자기이익만 있는 유전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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