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우주생성운명편이세상구조1

호랑이앞에 토끼가 쫄듯이-설령 토끼가 강해져도 전투실력 이겨도-그 외모만으로 쫄아서 주먹이

안나가거나 하는 식의 일들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 자유발휘 여유있게 구사하는 인간관점 입장에선

쫄지않는 것도 자유발휘의 기본조건이란걸 알았고


자기도 모르게 되는 어는 것이므로 그렇게 완전히 달라지도록 강하게 스스로 변화시켜

되돌아 진보 발전할것 강하게 눈빛 얼굴 다다다 전쟁체 절대 안꿀릴 절대비기 체력은 기본


그개새끼들 절대 선생이나 그런식으로 생긴새끼를 절대 배격 얼굴 시뻘개지며 시비걸고

무조건 내치고 병신 만드는 그런 양아치 무리를 보았고

또 그게 진화심리인걸 모르지 그 원리를 보이는 대로만 하고

왜냐하면 자기들 술집 유흥가 생활에선 한방감으로 뒤지는걸 알고 그런 본능대로

그런게 언제까지 가리라 생각하나 과학이라곤 조금도 모르는 병신 하천들 그냥 뒤져버리라고


이세계 명망시키고 상처주는 악의 원흉들


언젠간 왕정처럼 마피아고 뭐고 다 사라져서 나중에 왕정 기억하듯 그런 일이 날텐데


그렇게 약한 새끼 좀만만하면 시비걸고 강제력 행사하려는 부당한 새끼의

의견을 왜 들어줘야 하는지 뭉개 안죽이는것만 해도 다행이지


그런데 그런 개새끼들에게 길거리 보는 양아치 다잡는 동경이니까 마음가고 그러려는

여자들의 심리 그리고 그런 진화심리 부당한 그리고 그새끼와 싸웠던 선생같은

새끼가 더 정당하나 화~저게 뭔데 개기고 나데?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실제 길거리에서 어디가서 침해는 안당하고 오히려 다잡고 뜯으니까 괴롭히는

입장 가해자입장 활개치니까 그런 좁은 시야로 대단하다 그게 전부이니까

그런 수준이니까 댓글 그런 식으로 나대고 불합리한 일을 저지르지 그러게

끝까지 가봐야 그게 부당한 자기들 속은 도대체 뭐에속은거야? 하는 그런 상황

만드는게 될까? 뭐긴뭐야 진화심리지 인간은 그런 불합리한 작동군체 노예

그러나 참 그런게 밝혀지고 거두는 거도 빠른 대부분의 나풀거리는 잉여 대중

쓰레기 대가리 숫자만 채우고 장사나 떼다 파는 그것마저 개같이 제대로 안하고

그래서 통치나 통제 강력법이 필요한 이유들


그리고 왕? 그런 인간벌레들 사이에서 인기얻고 지지얻어 왕이 될 수 있다?

과연 그럴까 내가 중국역사와 한국역사 각나라 역사 모두 물려받는 것외에

그런 전투거쳐서 왕이 된 그런 자들을 거의 모두다 구할수 있는 자는

거의 안빼고 통찰사료구해 본 결과 그런 식으로 생긴관상은 희안하게

거의 없었다. 물려받은 것 외에 전쟁에서 승리할일이 거의 없었다는거겠지

그러나 밑바닥병사에겐 많이 발견되는 왜냐하면 그시대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데

지금 장악못하는 자들은 당시도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사람이기에 권모술수가

있고 군대운용이 있고 경영생각이 있고 마인드 자기관리가 있고 다있는데

그렇게 술처먹고 여자 유흥 멋부리고 헤어스타일 하나 그러는 새끼들이

이길 수 있겠는가? 잠시 인기는 얻어도 바로 참살 참수이다

당시에도 시정잡배가 있었는데 그정도 수준이 아닐까 기방관리하는

그정도 수준 술처먹은 난봉꾼 처리하던 그러나 그런 잘못형성된

진화심리+일진심리 사라져야할 인간이란 작동기계체의 두뇌회로의

망할 XXXX 찌질이는 당하고 침해당하고 여자도 못지켜주고 자기들노는

유흥가 거리에서 그러니까 침해당하고 우습게 하고 단지 그것 안당하려는

그런 얄팍한거로 그게 그렇게 절대적이면 그러지 않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

남을 호구로 만들고 무사할 줄 알았더냐 인도주의 편에선 절대 용납불가

그리고 그시대의 뒷골목 양아치는 지금도 밑바닥 뒷골목 양아치다


그게 진짜권력이야? 그럼 감방 잘갔다와라 호구새끼들아


그런 개새끼 혼자딸딸이나 치라고 그럴떄 완전망가진 굴욕 그러나 그게 합당한일 그렇게 태어났으면

불교식으로 말하자면 사람되는게 과제일텐데.


그렇게 강하고 그런자 노는애들에게 그런 왠지 "근데 왜 허락도 안받고 이래?" 그러고 -그러고

말면 뭐 어쩔건데 하고 계속하나- 공격하고 판단을하건말건 처벌할것 같은 그런자에겐

미리 양해를 구하고 원래 양해를 구했어야 하는데... 그런식으로 말을 풀어가고 그게 아닌

자에겐 그러건 말건 뭐이해하겠지 하던말던 알바아니고 이게맞아 이런식으로 -사실 그들도

뭐가 맞는지 잘모르고 도덕성을 어기고서도 당연히 그런짓을 하는 그런 상황-

그냥 강요하고 막해버린다는걸 수많은 상황통찰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이

있어도 우습게보이지말고 만만하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평범한 비매력 비호감

무직자(로 보이는 것) 같은게 상당히 나쁜상황-그렇게 할 것 같이 아주 세고 놀건 말건

강하게 무리지어 방금 금방 눈앞현실에서 제제가하고 괴롭힐 것 같은 그런 편도체를

자극해야 뇌구조를 그런 본능심리를 잘하고 대우받는다는걸 체득하고 그렇게 잘하는게

중요하고 잘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런 대책없고 뭐 안풀리는 그런 동물같은 새끼들이 얄팍하게 자기가 맞다고-자기입장

두뇌에겐 다 맞으니까-가래뱉고 지랄하다가 그런 새끼들앞에선 눈팍깔고 죽을까봐

지나가는것 밤에 죽을 수도 있단 생각에


그런 부분 DNA를 인간에서 완전히 절제해야 하는데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될 것이므로

그냥 씹고 나는 이생의 그걸 잘살자.


자기딴엔 작전 짠 것 같은데 핵심 못짚은 그런 심리도 못잡았고 심리도 그런게 아닌데

대중홍보도 못잡은 엉망인 작전인듯 싶다. 자기 집안 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않을 그런 망할왕따.


차라리 내면을 봐주고 진정성을 봐준다는 그런 사람이 좋다는 식으로 가는게 더 나았을텐데

누구나 사람에 대한 기대심리는 있는데 인간적인 대우로 할 것 같다는 그걸 깨버리고

더러운 좆도아닌판 만드는 회사원새끼들 양아치새끼들 뭐하러 사나. 망치지나 말고

니들끼리 놀아라. 홍보효과를 잡으려면 홍보효과를 잡고 그런 인간들의 우민성을

알리려면 그런식으로 가야하는데 어떤 것도 안되는 그다지 안좋은 케이스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인간들의 우민성을 알린다 하더라도 어쨌건 망신당했으므로 그게 전략적으론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다-학문이나 철학적이나 인도주의 자 사회운동자들에겐

몰라도 그게 아니므로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건 홍보효과를 잡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그다지 좋은 수가 아니었던듯 싶다 특히 약속이행이나 지킬명분에서.


자기만의 권위를 찾아야 한다는 하다못해 무속인이나 전쟁병법이라도.


그게 좆나 유치해보이지만 그게 최적의 최선인 경우가 있다 이를테면 못을 박는데엔

그게 최선인 것 처럼.


나자신을 봐라보고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그러나 그게 진화심리적으로 얼마나 타당하다 생각하나? 전통은 부인하겠지만

한낱 그런 인간의 실체를 잘못 이해하는 그러나 그걸 다른식으로 해석하자면

사람답게 살자는 것인데 진화하자고 그런면에선 괜찮다고 본다.


그 개새


참 별 거지같은 일을 겪었다.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온갖수법을 다써내며 예민하게 그러고

온갖방법 다써도 안되던게 확한번하던 미친짓으로 확다 풀려버린 경험이다.

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중간쯤에서 막혔는지 아무리 파내도 안되고 안내려가던걸

변기물이 넘칠정도에서 두시간을 그러던게 절박해서 빨리 해버리고 들어가야한단생각에

막가는 넘치던 말던 해버리자는 생각으로 정말 변기물이 확넘치게 내려버렸더니 엄청나게

넘치면서 확~ 하며 내려갔다. 그게 그냥 열받아 해버린게 된 일인데 아마 수압이 높아지고

그나마 찌꺼기를 치고 밖으로 끄집어 내며 조건을 맞추어져 그게 이루어진 것 같은데

이와 비슷한 일이 또 있다. 전에 정말 인생좆나게 안풀리고 혼자서 방안에서 그러다가

진짜 끝내자는 생각으로 해버렸는데 사람심리를 두들겨서 좋은조건이 되었다. 그러나

그게또 잘못된 선택이었는데 그렇게 갑자기 확해버린게 좋은 결과도 내고 나쁜 결과도

내는듯하다.

나쁘게 된건 어떤 일이냐면 열받아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힘도없고 제압 기도 빠졌는데

막해버리다가 싸움이 나서 정말 큰일을 치른적이 있었다. 그리고 어떤 여자가 뒤지게

안되길래 확 막해버렸더니 신고를 하고 경찰 수사를 할뻔 했다.

그게 계획이나 인간적인게 들어가면 오히려 안되고 온전히 본능으로 정말 죽이고 싶어

그래버리면 그런 원시회로가 그대로 나와서 완벽하게 할 수 있는데 어정쩡하게 들어가면

더 안되는 일들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런식으로 원시력을 돌릴 수 있는

평소에 쌓아놓다가 그렇 수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가졌는데 그게 도움이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렇게 확해버리는게 강하고 과감한 좋은 장점은 있으나-평소 못가졌던 그런 심사숙고에

일잘 못하는 그런걸 극복하게 해주는 성향 행동해버리는- 그것이 조건이 절묘하게 안맞아

떨어졌을땐 오히려 안되고 가만있느니만 못한 그런일들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이게 과학적인 방법이나 차근차근 그런 방법으로 안되던게 그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그런 일인데 가끔 충동적으로 저지른게 잘풀리는 -옛날 여자 꼬신일 같이 확-해서

내매력이 나와서 꼬셔버렸던 그런 일처럼 반면에 더 안되던 일도 있고 인간관계나

제압싸움등도 확 하다가 마음을 터놓고 바뀌어서 그렇게 서열정리되고 잘했던때도

있고 오히려 원수맺히고 니한텐 좆밥새끼 절대 굴복못한다 그런식으로 되었던 일도

있는데 모두다 조건 충족의 문제이다. 그래서 나도모르게 그런 조건이 순간적으로

충족이되어 확풀리는 그런일인데 이런때도 있었다 그렇게 확터지기 전에

숨크게 쉬며 몸건강돌보고 나서 확하면서 조건충족 성공했던

순간 집중력 순간직간적 발휘력같은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과학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냥 확해버리고 통제력 자기참는거 없이 해버려도 잘되는때는

자기도 모르게 조건력을 충족시켰을때고 이를테면 타고난게 대차게

강하게 전투체로 건달조직 그런 식으로 힘이 막강할때 최악으로

약할때도 격투기 선수보다 잘싸울 수 있으므로 막가면서 쪽수로

칼도끼등 인정사정 안보고 이기므로 격투기 선수처럼 법이나

지킬가족, 이런거 아예 생각안하고 감빵도 자기집 안방으로 생각하니까

그런 것인데 그런식으로 조건이 충족되고 역으로 생각하면

그중 10중 9는 도태되고 살아남은 그 한가지만 보니까 막해도 되는구나

생각하지 그게 다 조건이 충족되어 그랬던 것이다

아니면 운동선수가 다 막해도 이길 것이다 조건충족 받쳐주는

평소단련 본능수련 그런게 그런 위기순간에 한꺼번에 나올때

순간적으로 다돌아가서 빛을 발하게 해주는건 아닐까

하여튼 한개더 목록에 추가하는데 그건 바로 직관의힘

순간파괴력의 힘 (한꺼번에 종합적으로 돌아가는 그사람전쟁능력의

총체 마치 그런때 절묘하게 한방 찍어서 끝내듯이

그런 적도 있었는데 해결안될때 개씨발 하고 놔버리고

혈행잘되고 풀릴때 그런 뇌신경이 한방에 돌아가서 아그거지

하고 풀려버린 그런일들이 있다 정말 놀라운 절묘한 일들이 아닐까)


공식 == 평소수련+ 그런 회로구축+ 순간적으로 폭발 (-<>그런게 절묘하게 한번에 돌아감)

그러면서 일성취 다풀리고 뚤림,....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평소에 망설이거나 적극적으로 의도의지 안나서 잘못했던 일이 쉽게 안했던게

확해버리다가 기존 있고 발달된 능력을 타서 어쩌다 잘이루어진 일인데 그렇게 하는

메커니즘만이 다 중요한게 아닌게 그렇게 갑자기 막하다가 실패한 일들은

전에 마구 지랄하다가 그때가 만만하여 체력기다 빠진 평소관리 허술한 구멍뚫린

그런때라서 그후에 이미지나 모든 차후관계가 다 망가졌다는 것-그런 와중 힘없을때도

지랄한다는건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그리고 그런 모든 선이나 소개팅등을 해주려고 했나본데 그런 기회까지 다 없앴다는것

-그다지 흔한 일도 아니었는데 그런사람을 내쳐버린것

얻은건 그다지 없고 겁주는 것도 제대로 못했고

그리고 그게 오해에서 잘못인식하여 그랬었다는 것 원래 그런 천식이나 그런게 있었음에도

또 잘못한 경우는 그리 욕협박적으로 발달 안했을때 그런쪽으로 폭증하여 막하다가

그게 그들사이에서 조차 통하는 수준의 그런게 아니므로-자기들은 욕을 많이 해서 센지어떤지

분위기나 그런걸 잘아는데 급박하게 막하다가 보니까 그것까지 망쳐서 오히려 잘못발달하고

엉뚱하게 발달하여 안먹히고 잘안되었던 그런 일들이 있고.

타인의 경우에는 그런식으로 하다가 살인을 하거나 병신된 일이 있으나

나는 그런건 무의식적으로도 안하고 피하는 그런 회로가 있어서 그런일은 안당하고

안저지르고 깔끔하게 그런 차원에서 해결해버리는 그런 것이 었는데

중요한건 그렇게 과감하게 망설이고 안하던걸 해버리는 거기에 있는 장점과

앞뒤 생각안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다 순간 생각해서 CCTV나 목격자있는데선

그런게 안난다든지 다른걸로 처리한다든지 하는 그런 두뇌형성 과정이란게

참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평소에 형성되는게 갑자기 나오는 것 그런게 참중요한게

평소엔 느린 길이라도 느리게라도 서서히 참 잘 닦아놓으면 길이 생겨서 반들반들 해지듯이

한번에 닦아서 대로를 만드는 법도 있긴있으나 인간 신체발달구조상 서서히 발달되므로

그러고 길이 생겨놓으면 거기에 아주 빠르게 지나갈 수도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게

순간폭증 발휘의 힘인데 말하자면 그동안 발달되어 놓은 그런게 한번에 다가서

순간으로 돌아서 절묘하게 찍는다는 것인데 말하자면 충분히 그런 빠르기 와

스피드를 낼 수 있는 연습과 길이 닦여져 있다는 것인데 평소에 그렇게

순간적으로 빠르게 하는걸 연습했다면 더 잘되었겠지만 굳이 그걸 안했어도

그렇게 돌아가는 신경체계 회로라는 뜻이다. 순간집중력과 순간통찰 발휘력 해버리는


요는 평소훈련으로 형성된것+ 그게 순간집중 완전몰입으로 나오게 되는 그런 행동체계에

있는데 그게 화가 불씨를 당기는 수가 있으나 회로가 발달 안되있으면 망가질 것이고

잘발달되어 있으면 잘될 것이다. 맘대로 한다고 다되는게 아니라 발달된 회로와

개념다 통괄 전체돌아가는 그런게 있어야 잘되는 것이다.


평소에 그렇게 순간집중 잘되는 식으로 계속 연습하면 더좋겠지만 확확 나오게 뭐든지

무리없이 집중상태유지하고 CCTV목격자 순간 다 직관 한번에 해서 사냥습격 개성공하는

그런체계 미친xxxx.


그새끼들과 다른점은 그새끼들은 능력없는데 그러다가 찢어진다는 것이고

그는 능력이 있어서 그렇게 하면 순간 폭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필요하니까 어차피

인류사 인간사가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겠어 다들 필요하니까 개발되고

그렇게 진화된게 있으니까 인간사에서 또 그것으로 인해서 또 개발되고 꺼내지고

그런식으로 그러나 아예 안되는 것도 있고 파닥파닥 나는거나 중력극복하여 떠다니는것한계.,..등


순간폭증의 중요한 점은 '인간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일 수록 변화나 충격이나 다른 행동유발등이

되기 쉽다는 것인데 그건 인간이 심리대로 잘 흔들려서 변화하여 근본구조자체가 유연하게

변하기 쉬운구조이기 때문이고 안그런 경우도 물론있다 자극반응이나 그런 자극을 아예

처리못해서 겁대가리없이 막가는경우 짐승굳은 컴퓨터인경우에는


그런 인간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므로 그걸 도움의 신호로 왜곡해석하거나

전혀 엉뚱하게 허술한걸 알고 마음풀려서 더 친해지거나 하는 수많은 일이 일어나는게

사람인식구조 때문인데 독특성 수많은 플러그가 있는 그런 인종변태들이 많기에

예상치못한것도 일어나는 우스운 세렝게티 수족관속 바다약육속아닐까 싶다.


올수도 있지만 더 안올수도 있다. 앞서 순간폭증에 대한 통찰로 인해 계획을 수정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순간으로 감정만으로 다하는 것의 오류성을 통찰하여 부족한 부분을 나중에

수정하게 되었는데 능력이 잘안나왔거 나 효율적으로 나오지 못한걸 수정하여

열받아 하다가 굳은 것이나 감정에만 사로잡혀-이성적으로 할때도 그런걸 완벽하게

느낌 조율을 할 수 있는건 아니고 또 이성을 손대서 온전히 본능을 수정하여 맞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본능으로 했는데 그 본능이 상대본능 소통에

최적이게 안나왔으므로 그걸 수정하여 손본다는게 의미가 있다 본능으로 한다고

다 본능언어가 아니고 그게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평소발달이나

잘되게 형성되 굳힌 회로형성 미엘린 노하우화가 아니라면-그래서 본능으로 나온걸

바꾸어주고 주파수를 바꾸어 주었는데 그 욕한건 꼭 필요한 타이밍에

앞으로 지배하고 관리하는데 참 중요했으므로 전략적으로 봐서도 놔두고

본능으로 봤을때도 그런게 한꺼번에 돌아가서 그런 의도로 마치 좋은자리

포지션 취해서 노리듯 그런거라고 보고 있다. 왜냐하면 어설픈 이성의

계산으로 잘못했던걸 그런 순간집중과 본능과 그간 발달된 회로가 다가동되어

그런 최적포지션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런 쪽에서 더 잘된 것 같다.

평소라면 잘 못했을 과감함이나 유전적 성격성분적으로 잘 못되었을 수도 있는

그리고 그런 것이 불러들여 만나게 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을 당시에는 염두 못했으나 지금은 염두하여 그럴 수도 있고 오히려

더 안올수도 있다는 생각이나 그래도 대차고 당당하게 처세해버리고

그때도 재수없지 않고 잘싸울 수 있게 형질이나 컨디션이 받쳐주길

바랄뿐이고 미리 아무때나 만날 수 없게 못한게 내 실수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심지어 약하고 잘안나갈때도 꿀림없이 당당하게 만나버리고

해버리는 식으로 강해보일 수 있으나 그게 더 재수없고 안좋은

첫인상일 수가 있으므로-항상 그러면 그런 빈도 높으면 뭐 그래버리면

상관없지만 그런게 아니므로 좋을때 만나는게 나으므로 그간경험상

실패 성공분석통찰뼛속해보니(잘안맞는게 아니라 잘맞을 사람도

그렇게 첫인상 나빠서 잘안된경우가 있음 그냥 왠지 이상한

사람이란 인상에) 어떻게든 좋아보일때가 낫고

그것도 인간인식이라는 아주 중요한 어떻게든 본판도 영향줄 수 있는

그런 특이한게 있으므로 성화되어 기도하고 나오고 그런자는

그나마 좋게 맺어지고 아닌자는 그렇게 비호감으로 다시 만날기회없는

그런 경향성이 지속될 수도 순간적일 수도 있고

그런 어벙한애들 가르치는데 하는 비슷한애 가르쳤던 의리심과

사람잘못보고 자기선천으로 맞는 그런애의 형질과

닮았고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고 잘인식못하는 기분에 따라 크게 좌우되지 않고

기분도 그리 변화없고 무조건 그런 씩씩하게 말씀읽고 그런식으로 살아가는 정신에서

만나서 그런지 그리고 기분좋은 등산과 과거 군대생각나는 그런때 좋았거든

그런거 생각나서 그랬는지 군대 이미지와 그래서 좋았거든 괜찮았고 경험상

하여튼 그런 사람과 만났었는데 엄청난 시너지였고

그런 모든 어떻게 보면 과거 우연으로 넘겨버렸던 그런 일들이 이젠 분석가능 조절가능이고

그래가지고 인간관계 잘만들고 잘해낼 수 있는 존중받는 그런 양상이 된 것 같다

노력의 힘 도따르는 것의 힘 뭐든 그걸 빠르게 하는 수법방법까지 의식적으로

화폭증조절까지 가능하게 된 메커니즘 인간은 이런식으로 자유를 얻었고 결국은 만물의 최상위가 되었다-일부인간만


그렇게 생각으로 평소발달하여 순간적으로 다오는게 그사람에 대한게 그런 정신작용처럼

행동도 가끔 일어나는데 그렇게 그런 행동들이 신경회로가 원래 가지고 있어서 겠지만

쓰는 법을 안것도 도움이 되었겠고 자기도 모르게 키보드 습득원리로

그러나 행동도 가끔 실수하므로 그런 행동까지 완벽하게 순간적으로 돌아가도록

훈련하여 튼튼 강화시키는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이기겠다 같이 생존서열 함부로 못하고 추억 그런게 개념이지 사실 나중에 인격적보건 억지로 도덕심으로

좋은 사람으로 보건 억지로 친구해주건 자기도 친구없으니까 그런걸 떠나서 자기 무시당하는 기분은

아니지 그게 개념 다 종합적으로 하는게 낫다 잃는것보다 얻는게 더 깔끔한 부당 경우 튀는 것

제거 포지션 관점방법


배우려고 왔는데 뭐가있나싶어서

사실 피곤할땐 안그러는게 좋은데 일안만들고 계속 대차게 싸워야하는경우가 많아서

주식심리대로라면 사실 피곤할때 짜증나서 그런일 하기가 많다 그러므로 안그러는게 좋고

항상 강하게 체력관리가 생명줄개념


차라리 그렇게 명분으로 지탱하는 관계라면 명분붙여 내쳐도 뭐 그게 더 나음.

무시당할 감정은 안줬고 모두에게 다하는거니까 니한테 그런거 아니고 한번 크게 강한 사람으로

찍히는게 그런 욕안하는 순한 사람이라는 인상박히는것보다 처세상 좋다 대부분 그걸 망각하고

순하게 처세하다가 크게 당하는데 그런식으로 마음나누는 이점보단 사실 함부로 못대하는

사람이란게 좋음 사랑이 아니니까 몰입은 어차피 동료일적으론 애인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런 상황 그런 개념에선 그게 개념행동 욕해도 그게 유리 뭐 안되면 안되는거고

그게 생리심리 메커니즘 서로 상호간에 조심안하는 추억은 있으나 슬프긴 하나 어쩔 순

없다. 인간이니까 왜 이렇게 태어났어? 그래서 떨어져 나가는 것 보다 욕하고

그런 인격자라고 각인되서 안당하는게 더 나음. 그런 내부사정 인간 인격이란것을

잘아는 나로서는 과거경험 그러고 나서 오히려 나를 존중하고 함부로 못하고

진짜 친한 친구됬던 희안한 남자본능 메커니즘 사회적관계속에 그러나 정말강하게

잘해야 겠지 그게 뿌리 그거 안하면 하이에나처럼 서열안됨 그게 중요한 소통언어

서열짓고 그런 습성 못기어오르게 열외들이라도 그런 경향있다 무시하고 싸우고

함부로 대하고 양아치보단 적지만 그런 더러운걸 맛봤다 졸업하고 오랜만에

만난 씹타쿠 새끼의 무시 거기서 일반인들은 욕하고 또 실수하지만

나는 안그러고 형질 때문이 아닌 사람심때문에 그러지 않고 못하게 하는

사자조련법 인간 벌레 조련법의 완성정리이고 실천이랄까. 이게 맞다 적어도 해본 현실에선 이걸로 인해서

이게 다였던 헤아림의 무지의 현실.xxx슬프다


교육을 해도안되고 한계뛰어넘기 무지힘들고 되는놈 따로있던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되는

메커니즘 타고남도 있어야 하고 상황조건 그때까지 만들어진 인간들에 따라 겪으면서 같이 갈등극복등

그런 조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인간교화 모르지 나도 룰렛이고 그런애가 되나보다 하고 건져올려서

살아갈 뿐 언젠간 알겠지만 그걸 조절할 수 있나? 어렸을떄부터 뇌구조형성 내면지도바닥을,..


그사람이 한번 가보자고 그런 인격적으로 상호교류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잃기싫어서

와본 것 같은데 자기주변엔 그런자가 없으니까 지병때문이건 싫어서구려서건 그건아니지 자꾸나오는것

같은데 그걸로 인해서 오해 그러나 나에대해선 순간감정이건 진심감정이건 그건 잘못된

굳이 그렇게 사람봐가면서 친하려는걸 존중해줘야하는지? 내면이 아니라 외면 서로오해겠지만

바퀴벌레 인간계에선 늘상 있는일


있지도 않은 사실의 하위개념에 대해서 논쟁하거나 각도를 잘못잡아서 그게 맞네 아니네 논쟁하듯이

이를테면 진심의 실체에 대해 그러다가 진화심리로 보면 조건반응 의미없다 그러다가 그 사람에게만

그들끼리만 존재하고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면 의미가 있다 그런 식으로 결론이 나듯이 어쩌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자유니 뭐니를 논쟁하다가 그러는 일과 흡사할듯. 결국 내가 자유를

하면 하는거고 사실상 내가 최선의 자유를 발휘했는데 그 여자의 정신작용으로 내게 오지

않았다면 내가 못한게 아니라 심리가 안맞는 그여자의 자유선택혹은 심리오류로 그런거지

내탓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모든 돌아가는걸 자기혼자 조절하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철학개념 추구방향 아닐까. 이미 그런식으로 자유가 있든 실존하든 아니든

정치권이나 연예계는 그걸 사용해서 권력측면에서 많은 실효를 거두고 있고 인간이

반기계적으로 돌아가는건 어느정도 증명확인이 되는 상황인데 차라리 사회심리학을 공부하지

굳이 자유가 있느니 없느니 철학은 여러모로 학문의 길을 제시한다지만 비실용적인

혼자 덫과 늪을 만들고 거기서 허우적대는 잘못사는 유전자 생존잘못하는 그런 자기모순의

괴테괴물과 생각하는 사람을 보는 것 같다. 어디다 쓸것인가? 뭘 할 수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는게 초대원리 개념 줄잡기


기본적인 개념도 못잡고 십년을 허우적 거리다가 그나마 발견한걸로 위안하는 어리석음.

그래서 제일 최초에 하려는 방향을 확실히 잡고 가는 기능키 푯대역할의 조정키기능이

아주중요한 사람은 그걸 잘못잡아서 십년을 망망대해에서 방황하다가 겨우회복.

당연히 그다지 키잡고 운전하는 실력은 늘지 못했고 엉뚱한 길만흘러표류해서 시간낭비

그것도 내가 왜 못그랬고 자유가 없었던가 그런 꽉막힌 책속 철학적 관념으로 단순무식한

이성의 분석적 비실제적인 문서속관념생각으로 허우적 될터인가?

자유가 없어서가 아니라 키잡는 법을 몰라서 였다. 그걸 깨닫기 이전에 유전자가 거지

같아서 그랬고 학문추구 호기심으로 흘러가는 그게 맞다는 또다른 사조가 되었고

학자 사는방식들이 많이 틀린데도 생존불능의 힘든인생 가르쳐주거나 배우지도 못했고

애초에 체계적인 생각을 못한 탓일수도 있고 기질 본질사고력적 이유로 하여튼 너무 표류했고

그런 가장 기본중의 기본을 잡게된 이후로는 이제그러지 않고 잘할 수 있게 되었다.

학문의 맛을 본게 잘못인데 그래도 머리풀어헤치고 되도 안되는 음악한답시고 무명으로

늙어가다 헤매는 그런 표류보단 낫다 연예인은 못되도 그것보단 손실이 적은지 많은지

지금이라도 잡아서 제길가니 다행이다 FIN FINALL


왜 그때 못그랬을까를 디테일화 현실화 시켜보면 자기기질문제 자기통제문제 상대반응 심리피드백문제

그런 다양한 문제들이 있는데 그걸 시행착오로 개선하는게 거기서 다시왔을때 다음번에 안그러는

비결이지 그걸 '자유' 문제라고 묶어 버리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잘못된 덫에 걸리게 된다

말하자면 차가 지나가는걸 보고 왜 그 시간에 거길지나는걸까를 계속 탐구하면 밑도 끝도

없이 카오스까지 들먹이는데 사실 그런 인생속에서 목적지를 놀러가고 떡치러 가기위해

그러는 것이다. 전자가 아닌 후자의 관점과 사고방식을 견지해야 인생살이 헤쳐나가는데

문제 무리가 없고 전자가 얼핏 초월자나 전지적 관점 같으나 실제로는 학자관점이고

같은 곳에 몸담고 살아야 하는 입장에서 군대가서 좆되거나 총맞아 뒤질 비생존성

사고방식이므로 평생 골방만 있다 뒤지면 상관없으나 현실을 살아야 하는 입장에선

당연히 불리하고 아무런 문제해결도 못주고 수천년동안 결론없는 담론에 거대한 쓰레기 폐품들을

양산했던 철학분야처럼 그런 상황이 되므로 그런 생각 관점오류의 덫을 피하고 항상 유리하고

잘되는 현실적인 자기관점의 균형을 잘 지니고 유지관리하기 바라는데 자기바꾸고

끝없는 자기수련 너무 오랫동안 핀이 뒤틀려있어서 자꾸 다른데로 갔었는데

다시 재정비하고 완벽 조율 융합.


핀잡고 승승장구 이겨나가자 얼레디팟.


춤한번 춰봐 하는 것도 그런 변태본능이나 그런걸 하나로 시공간 연장선상의

카오스로 하면 복잡해서 그런관점에선 분석못한다

오히려 개인자유의지 개인시점만남 행동 다들 그런식으로 자유발휘하니까 그게 고정정형된

것처럼 세계가 진행되는걸로 인식되는 착각이라고 하는 편이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진리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바로고 얄팍한 아다르고 어다른 간극에서 그런 오해가 비롯되는데

말하자면 그런 우연한 만남의 시점을 개인-타인 상호소통의 다른 좌표계의 관점입장에서

분석하지 못하고 통찰못하고 그냥 2차원 단차원적 관점에서 표면이 붙어서 작용하니

그걸 하나로 카오스 인과니 하는 식으로 직관,분석을 하는데 그건 틀린 방식이고

자유 개인입장에서 보는 게 맞고 양자역학에서도 그걸 일련의 양자사이의 작용으로

보는게 아니라 양자를 개인으로 보는 1인칭 주인공이나 1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확인하여 설명하는 것이 어쩌면 더 정확한 본질을 밝혀낼 수 있다. 1인칭,3인칭,전지적

다 필요하지만 특히 2인칭 주인공 시점에서는 상대의 진심이나 행복 처지까지 다

할 수 있고 설명가능해서 인간을 설명하는 철학적인 체계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각 인칭의 시점들이 다 필요하고 그 개인자유의지의

상호소통관점에서 살펴보면 그런 만나는 시점까지도 다 조절하여 다르게 만나게

할 수 있으므로-그러나 자기외에 타인들의 자유의지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그보다

좀더큰 에너지 미디어나 전쟁발생 등의 통제력이 필요하므로 양자역학 우주구조와

인간공동체 역학이 많이 비슷한점이 있는데 하여튼 그런 관점에서 설명하는게

좋고 편하고 얼마든지 그런 관점에선 자유도 존재하고 조작여지 에너지만 충분히

많이 있으면 세계개입하여 세계대전일으키는등 일으킬 수도 있고 지금 내가

편안한 이기분 익숙하게 자기인식하고 다 꿰뚫어보는 환한 정신영역인식에서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게 선택가능한 상황이므로 충분히 자유의 지는 있고

적어도 에너지는 둘째치고 자유의 정교성 면에서 내가 더 일반 인간 양자보다

우월한 구조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에너지 성만 받쳐주거나

다른 양자에 대한 동조력만 강해진다면 전체 판도에 영향을 줄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70% 이상이 타고난걸로 결정되는

것에서 내가 아무리해도 그 70점을 못메꾸어 하위가 되듯이

자유는 많으나 그런 타고난 동조력의 필수구성요소가 결실되어 있고

또다른 생존법은 에너지를 끌어오고 자기 에너지를 발달시키는 것인데

그건 가능하니까 아니면 자기 입지를 관리자의 입지로 승격격상시키는

것인데 수많은 그러한 방법들 중에서 가장 쉬운건 에너지 승격이나

권모술수적 원리와 도를 통제주관함으로 타를 혼란시켜 파괴하거나

원하는대로 당구치는 그런건데 그중 제일강력한게 중국역사나

인류사를 보면 에너지+권모술수+금전+(타고난외모,신체두뇌적능력)+

독특한 깨달음+지식축적+사회적 합법적 지위 건립혹은 획득법의주관+

... 등인 것 같으므로 철학의 엑스레이를 벗어나서 다시 현실적 관점에서

운동하고 전쟁준비하고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다 그게 완점에 이르렀을때

세계는 두쪽나고 천지진동할 것이다 아멘. 마하나일 오헤스(따)타


철저준비 자기격상(008추). 지하철 손잡고 갔던 추억어릴때 ------와.


나는 타인이 영감을 받지도 못하거나 학자들도 뭔가 깨닫고 오나 흘려보내는 그런것들을

재조합하여 진리를 만드는 밝히는 능력을 가졌는데 그게 심화되어 정말 유용한걸

많이 해내었다 그렇게 보면 그런게 상대성이론 발견같은 천재들의 핵심지닌 추구작용.


일상관점, 현실관점 철학이 측면돌파 관점도 될 수 없는게 어차피 제도실현하려면 정치가나

사회운동을 해야하는데 그땐 철학보단 사회심리학과 외모관리와

있어보이는 것과 소통력비가 더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마르크스 주의 암기만으로도 설득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모든 학문을 다 섭렵하고도 한직에서

겉도는 자가 있다. 그 차이인데 정말 그 사람의 진가와 생각의 깊이만을 보고 그 사람을 지지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경험상 연구자만 알아보는데 물론 진화심리적으로 그런 초월한 사람에 대한

존경성이나 열외성은 부여하나 고흐나 루소처럼 좋게생각하고 권력이 될 수 있으나

도덕성유지나 조직관리 측면에서 볼때 전통일반적으로 경험상 지름길(모래성,질투성이 아닌)

견고한성은 정치수법 종교수법 그러한 방법들이다.심리조작 차라리 한비자.


정말 인간이 과거 시행착오 기침했던것 등을 자기 나 자아입장에서 지금 안그러게 대비하는 등의 그런

모든 자유작용이 착각이란것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결과론의 오류처럼 지금 현재 그러지 않기에

어떤 미발견원리나 우리가 모르는 복잡구조체의 원리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분명 환원주의 과학은

(과학이 진화론등 가치중립성 벗어난지 오래 원래그런속성이므로) 자유가 없다하나 지금 당장

자유가 있는데 조절가능하고 그런 시스템과 체계가 있는 것이고 두뇌작용의 특성으로 극복을 하였든

세계구조상에 그런게 있든 원래존재했든 인간은 자기만 바뀌면 되므로 두뇌를 바뀜으로써 그런 자유를

갖게 변형시킬 수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우주공간 시공간에 시간흐름의 절대성만있고

그런 지구계 태양계에서 그런 자유발전을 저해하고 방해하는 그런 요소 성질성향 절대적인 영향이 없었으므로

자유발전 가능했고 그런 여지까지 지평을 넓힐 수 있었던건 아닐까.


인간이 정말 생존하고 자유를 얻기위해 최선의 구조로 진화하여 이런 익숙한 느낌을 얻고

지금인식방식을 굳히고 진화심리 마약느끼는 자리까지 마련하게 되었는데

인간으로선 최선의 진화이고 그 몸부림의 결과로 미개성을 벗어나서 자유를 누리는 자기작동방식까지

얻었고 우주허술한 공간상 학자들 수학자들꼰대들이 생각하듯 문자상의 답답함같은 시공간의

빈틈없는 절대성이란 존재하지 않았고 자유영역도 존재했고 그게 유전화 두뇌형질화 되었으나 그걸 살리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동물차원 미개자들.


'시공간 절대성' 의 환상의 오류 그런 절대적이라 생각하는 과학자들의 망상으로 구축된 가상완벽우주세계가

사실은 이런 찌질한 그런게 다 존재하듯 인간실수행태등 그런식으로 완벽하게 짜이진 못하고 시공간진행자체도

과학자들의 몇가지 개념과 자기환상 문자적인 생각처럼 그렇게 빈틈없이 가구처럼 짜여있지 못하다

현실에서 마치 다른 원리와 개념을 발견하듯 과학도 손볼필요가 있는데 이미 존재하는 논리적으로

빈틈없는 과학이외에 다른 가치성 변수들을 안받아들이기에 그렇게 왜곡된 해석을 하는 것인데

다른 판도와 좌표계의 시각으로 세계를 해석하고 바라보면 분명히 자유가 존재하고 자유여지가 있고

작동방식과 인본주의 의 절대성까지 증명가능한 그건 바로 다른 좌표계와의 통합과 감성변수라는

단어를 넘어선 무의식계의 카오스로 형성되는 비정형계 그 자체를

거기서 나오는 그 불규칙한 무규칙성 패턴 자체를 또다른 변수화 시킨다는 그런건

아닌지 생각해본다. 말하자면 빈틈없다고 생각하는 이 우주세계는 사실 빈틈없지 않고

흙의 무규칙성 처럼 찌질한데 그런 현상계 현실 현상인식계 자체의 그런 과학으로 설명못하는

미발견 영역에 대해서 좌표계통합 변수화 시키면 당연히 자유증명 가능하고 자유는 존재하고

원리구조는 결과를 따라올 수 없듯이 과정은 완성을 따라올 수 없고 설계도는 완성품을

따라올 수 없듯이 그런체계 분명히 결과론적으로 경험으로 자유가 존재하는데 과학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과학이 틀린 것이므로 발전해야 한다 당연히.


차라리 자유가 있다고 믿고 잊고살다가 죽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은. 왜냐하면 어렸을때

내입장 내세계입장에서 관리하고 나아져야지 그때는 자유가 있었는데 좌표계를 달라서

책속 학자의 시각으로 보니 자유가 없고 분명히 그런 판에서 판도인식체계에선 자유가

존재했고 발휘하고 잘했고 그쪽으로 발휘하려고 노력하고 지혜얻으며 잘만했었는데

그냥 잘되는 식으로만 살면되는 문제일 수도 있고 그런판에선 자유가 있으나 이런학문판에선

자유가 없는 문제일수도 있고 본인은 자유가 있는데 관찰자입장에선 자유가 없는 문제일 수도 있고

나의 문제는 중요하나 타인은 강건너 불구경 되듯이 자유란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상대적

개념의 작동방식의 패턴의 일부를 말하는 것이므로 그런게 성립할 수 있다.

말하자면 철학 인간본질의 상대성 이론인데 자유 문제는 인간 개인의 문제이기에

생물체가 극복하여 자기변형으로 상대적으로 형성된 진화유리 구조 조합체에 불과하므로

생물체 자체가 획득할 문제이지 우주에 절대적으로 자유가 존재하는지 안하는지는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현재 대다수의 생물구조로선 자유가 없지만 나로서는 자유가 있고

통제도 가능하다 세상구조원리와 맞물려 경험을 늘리고 선택가능성을 넓힘으로써

그러나 그문제 자체도 상대적인 것이므로 그걸 넓히건 안넓히건 인간차원의 일이고

자유가 있건 없건 인간생존에 유리하면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닌 행복보상

안죽는게 중요하지 달걀논쟁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철학과 환원주의적 결론과 관계없이 사는게 중요하고 현실이 그러면 그러는 것이다

환원주의적 관점에서 진심이 없다고 하면서 막해버렸더니 그 사람에겐 진심이 있었다는 것이다.

적어도 그 사람에게 만큼은 인간이란 절대적인 생물체가 아니므로 진심이 있건 없건 상관

없을 수 있으나 적어도 이인생에, 이우주구조속의 내 인생에서 이 추억속에 그런 진심을

파괴하고 잃는 다는건 의미없을 수도 있으나 나에겐 의미가 있더라는 것이다. 운명인생에서

인생전체에서 술담배안하고 망가지지않은. 그래서 그것도 그런 의미에서 존재하다고 볼수가

있고 인간이 부조리한 상대적인 조합체는 맞으나 그럼에도 생겨난 진심의 자리와 자기방이란건

정말 의미있는 그런일들이고 이게 최선이고 어차피 100년 잘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다.

그런의미에서 자유가 적어도 나에게만은 있으니까 그걸 최대한 우리가 행복하고

생존잘하게 만들고 부당한 과거의 악습은 극복을 하고 다같이 극복하여 사라지면 그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극복안하는것보단 극복하는게 더 행복하니까

타인이야 어쨌건 미개하게 남아있는 불량상태라 치고 우리는 초월하고 한단계 높아졌으니까

또 이단계에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주의 암흑물질이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관점의

미분석미통합 변수가 더 중요한데 카오스로 인해서 나온 이 우주구성 지금시점의 현실 현상

자체를 설명해내는 원리는 없으므로 카오스와 프랙탈로 추측하고 있을뿐

그런 속성으로 인해서 자유의지가 존재하게 되는 구조이므로 유드리 있는 시간,공간속에

공간이 왜곡되어 시간이 줄어들건 그건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말하자면

진흙을 구워서 반도체를 만드느냐 그릇을 만드느냐 하는 문제일지도 모르므로

일단 형성된 시공간속에 그런 자유가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든 그런 체계의 진화가능성과

나타나는 현실 현상계 존재확인 검증자체에 미발견 논리가 있고 자유가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의 구조체계가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게 우주의 여유성이라고 생각하고

계획성이라고 본다. 인간을 절대화시킬 수 있고 어쩌면 창조주가 있는.


그러나 여전히 진화세계적 관점에서 본다면-기존과학이 완전 뒤집히는 원리의 세계설명도

있을 수 있으나-그런 진화가능성이 있다는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신체가 될 수 있다는

그런 여지의 허술함이 바로 그 미발견 부분이고 세계의 현실성으로 대변되는 카오스의

거친 거친성 현실성 피부밀착성 무정렬성이라고 본다. 한마디로 원리가 없는게 원리

공즉시색 처럼 공이 색(현실계)이다.


원리가 없는게 자유를 보장한다. 심플하고 간단한 원리 말하자면 아무것도 없는게

여백의 예술이듯이.


인식하는 자가 인간이기에 그런 일들이 발생하고 인간을 넘어서면 그다지 의미가없는

세계실체 담론들 인간방식으로 이해할땐 0=무한대 인 현상이 나는 것 백지의 앞뒷면이지

사실 그다지의미없는 실체밝히기 맹점발견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다.


규제하는게 없으니 자유롭게 할 수 있듯 주관하는 원리가 없기에 자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수학에서 0의 발견처럼 과학이론에서도 수학의 0의 발견에 해당하는 것이 다른 좌표계 관점적인

의미에서 존재한다.

말하자면 '아예 모든게 자유롭게 구성될 수 있는 여지' 그자체가 카오스를 허용하고

무규칙성을 허용하여 현재같은 다른 원리들의 조합 핵력,척력,약력,전자기력 등의

믹스로 그런 카오스 성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다는 것이다 현실의 그런 부분 무질서성과

말하자면 '아무것도 없기'에 그로 인해 악한 행동도 할 수 있고 악이발생하고

뭐든 다 발생할 수 있듯이 그런게 존재한다. 그것이 자유의지를 존재하게 만들고

진화를 허용한 원래 자연계에 존재하는 '원리가 아무것도 없음'의 원리인데

그것을 과학이나 철학에 도입을 하게 된다면 이세계의 무규칙성과 자유의지를

다 설명할 수 있고 그러나 그것이 0=무한대의 동전 앞뒷면같이 맹점같은

역할을 할 수도 있는데 그것이 인간지혜의 순환논리 발생의 한계점에 봉착하게

될 수도 있고 그걸 회피하기 위해 다른 설명을 필요로 하나 그런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그런 속성때문에 그렇게 된다는건 어쩔 수가 없다. 실제로 허공에 아무것도 없기에

주먹을 지를 수 있듯이 이 세계 자체 시공간의 '아무것도 없는 속성' 때문에

자유의지가 발생하고 진화가능성과 악의 존재가능성이 존립하게 되는 것이다.


환경적 차원의 세부구성원-전체와 연결이 되긴 했지만-차원의 저항말고는 '저항없음'

이라는 것 기호로 나타내면 (저항없음)8


그게 물리학의 탐구 기본전제 이나 그걸 지금까지 흘려보내거나 그다지 중요성을

인식못했는데 우주가 법칙있는게 당연한거라고 그런 무엇이든 가능한 자유가 있다는

그 사실 자체를 변수와 프레임 좌표계로 도입하겠다는 그런일은 안했으므로

그게 맞다. 완전설명 완전해결


그동안 있는데 설명못했던 부분까지 완전설명가능 정리해결


무규칙성 거침성 거친표면질감 지저분한 찝찝한 진화심리 모든 부당한 요소열열 씹찌꺼기까지


신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나 우주가 계획적이건 무계획적이건-계획성,무계획성과

아무것도 없는 속성이 연결될 수도 있다-'아무것도 없는 속성적 본질'이란 실재하고

그런 실체란 존재하므로 (실존문제를 떠나서 과학지식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인식하에

그게 개념 혼란소용돌이 빠져나오기 거기서 금싸라기를 건질수는 있지만 이건 그런게 아닌

확인가능한 진리라고 진리는 아니나 적어도 그자체가 상대적인 계라도 그 안의 나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면 그런 과학지식이 필요하듯이 그런식으로 단지 설명할 뿐

정리할 뿐이다.)

그로 인해서 악도 발생하고 자유의지로 진화할 가능성도 존재확인하게 되므로,

그것이 수학에서 0의 발견처럼 철학이나 과학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고 보겠다.


이제 그것에 정리를 하고 재편성 뒤집어보고 소화통합하면 그게 맞는 진리가 될 것이다 아마도

잘정리하게 된다면.(안될거라 무시하지 말고 그게 맞는 진리이므로 추구하면 맞다 그렇게 하면 정리하고)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그런 견지에서 0도 그러나 인간을 빼고 생각할 수 없듯이

인간의 진화와 자유를 설명하려는 것이므로 아무것도 없다는 건 그만큼 인간지식체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과학철학, 철학체계에서.


그러나 웃긴건 마치 그런 양자역학 학자의 인간적 더러움이 양자역학과 하나로 합쳐지지 않은

그 무논리의 간극처럼-이세상을 완전하게 설명하려면 인간성이 과학이론과도 합쳐져야 한다고

보는데 진화심리 단순 차원이 아니라 인간이 그런 더러운 비합리적 짐승동물성한방에

그런 자유의지의 존재를 밝히는게 무의미 해지듯 왜냐하면 1가지 원리를 밝히긴 했으나

99개의 더러운 불합리한 원리가 지키고 훼방한다면? 그게 과연 쓰레기통속에서

찾은 진주일까? 그래서 하나로 모두다 연결하는 원리를 따진다면 이세상과 우주,인간자체를

설명하려는 모든 과학이론이 쓰레기라고 볼 수도 있겠다. 그런 시도자체가

인간은 더러우나 우주는 깨끗하고 청정세계라고 동경하고 추구하는 과학자가

있던걸로 아는데 자연계나 인간이나 막상막하이다 그 허술성과 비인도성은.

인도성도 상대적인 개념이겠으나 인간입장에서 씨부리기엔.


말하자면 우주원리와 욕설을 통합해야 진리를 정확히 다 추려내어 안다는 것인데

그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뭐하러 그럴까? 설마 그걸 다 진화심리로 알고 있진 않았겠지만

어쩌면 소뒷걸음에 쥐잡듯 과학,철학추구안하고 일상계 도움되는 선에서 살아가는게

더맞는 진리아닐지 굳이 저런거 몰라도 더 정신마음적으로 넓고 바람직하고

처세 전쟁실현 잘하는자들은 주위에 널고 널렸다. 여자취하거나 최대 자유를

쓰고 사용하는 자들은 '자유' 라고 인식도 안하거나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원숭이성자들

까지도. 나보다 나은 인생을 살고 있고

어쩌면 '자유' 라고 학자들이 개념을 정의한 자체가 자기가 스스로 빠지는 덫개설의

시작이 아니었을런지. 인간이 만물의 척도면 그런 도량계를 만들지 않았다면

차라리 그런 도량계가 필요없는 다른 관점에서 더 잘발휘하고 살았을텐데

세상을 온전히 뼛속까지 이해못한 미숙한 개념으로 자유니 어쩌니 담론을

시작한 어리석음 자유를 따지지 않는 자체가 진정 자유로울 수 있다는걸 몰랐던

학자들의 시소놀이 그래서 나는 그런 자유니 뭐니 따지지 않고 다른 좌표계

프레임의 각도관점 개념으로 세상을 조작하고 주므르고 내가 원하는 대로

누리다가 자유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행복하기만 하면 내가 쳇바퀴로 놀았든지

꼭두각시였든지 알바없다. 다만 그걸 깨달음으로써 기분이 더러워지고 죽기전 불행해질뿐이다.-

모르고 80다채우고 사라지고 싶다. 그것이 내인생목표이고 더러운 인간으로서 유일한 철학실현의

인생살이 소원들이다.


정작중요한건 죽기전의 기분이지 그게 개념이고 우주가 어떻건 자유가 있건 없건 알바 없다.

내겐 지저분하지만 동물적인 인간으로서 능력이있고-오히려 그런 관점으로 사는게 소뒷걸음

쥐잡기이지만 현명한것 인간으로서 충실하게-과학을 알건 모르건 이전이 더 행복했고

자유여지도 많았고 능력으로 해결했고-조폭이 주먹으로 다 덮듯이-무엇보다 행복했고

추억했기 때문이다. 자유가 있건 없건 상관없고 나는 자유를 썼었고 지금도 다버리고

쓰려한다. 철학은 내게 중요한게 아니야... 일상적인 의미의 자유와 행복... 그걸로 족하고

사람되서 개인 감각차원의 추억으로 족하다. 어차피 쓰레기가 될 과학지식과 철학체계들

사람은 그걸로 발전하기 보다 모르고 표면차원에서 사람답게 공자왈맹자왈로 발전할

수준의 그런게 더 풍요롭게 만든다. 루소가 그런 말을 한지 수백년이 지났지만

현세 인간에게 무슨 도움을 주었는지...전공자 아니면 모르는 나는 지금이 중요하고

이생이 중요하고 바퀴벌레 인생인간들 알바없고 진화덜된 쓰레기로 치부해버리고

안엮일테니까 그게 진정자유이고 내맘대로 사는것이므로 절필하고 다끊고 산속생활하고싶다.


당대에 유명한 학파가 남거나 후세에 더 좋은 이론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으나

묻히지 말고 인간진화적으로 지식을 공표하여 쌓는 식으로 발전했는데 자기권리 얻고 그게 무슨의미인가

모르겠다 내가 사라져서 그런걸 남긴다는게 인간방식으로 인간이 우주를 이해한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주를 알려주려고? 정작 자기는 불행한데 말이다.


논리추구방법등 모든게 다 치밀하게 완벽해야하는 가끔 철학자중에 그런 진리추구방법 자체를

뒤엎는 관점의 변화 무논리적 추구의 합리성 새로운 인식론 방법론을 거론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맞을 수도 있으나 언제나 결과주의가 맞다고 본다 A는 B다 했는데 현실이 결과가 그게 아니면

어떤 지식이든 틀린 것인데 이런 철학의 상대론적 생각같은 발상들은 그게 맞는지 틀리는지

인간이란 자체의 의식이 소멸되면 그런 종류의 철학자체가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므로

편리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같은 맥락으로 그렇게 따지면 과학지식체계자체도

지구와 태양계, 우주자체가 사라지거나 4대힘이 변질되면 다른 속성으로 치환되면

의미 없는 것일 수가 있는데 다시 써야되는 공식들을 재정리 다시연구 원점에서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참 미미한 존재이고 개미가 자기 사는 개미굴이나 풀밭을

이해하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 그런 상태라고 하겠다 그러나 그것외엔 성경이고

만다라 환영이건 최대한 그것에 근접할 수 있는 그런게 존재하지 않으므로

노래가 과학원리를 말하지 못하듯 최적의 방법으로 다만 추구할 뿐인데

그래서 근접해서 이해하고 자기만족으로 죽으면 그만이라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나는 사실상 이런 우주진리를 알기보단 차라리 일상의 사소한 행복으로 채워서

현세적 차원의 인식으로 인간답게 살다가 죽고 싶다. 불행한 수학자들처럼

현세를 초월한줄 알고 있다가 결국 초월한게 아니었고 도피한 것 쓸데없이

인간으로서 사는법을 몰랐던 존재이유조차 깨닫지 못했던 자들처럼

그렇게 되고 생을 마감하고 끝내고 싶진 않다.


환각제가 활성시켜줘도 논리적으로 정리하거나 그걸 쌓아나가는 지식이 없기에

만다라도 마찬가지이고 동시에 모든 세상을 직관으로 투영할 능력이 없다면 충분히 발달되지

못했다면 순차적으로 구조화해서 통찰섞어 환히보며 쌓아가는 논리보다 못한 학문연구 방법추구법.


개념이라는게 있다. 어디나 어떤 인간관계 일반과 전쟁을 잘헤쳐나가기 위한 개념과 셋팅 형성체계

능력실력구축이 있고 주식이나 분야나 심지어 길거리까지 그런게 있다. 길거리라면 겉보기,

외모나 안면이나 뭐 그런것들일테고 인간관계일반은 내가 적은 그런 것일테고

주식은 그런것에 통찰이나 깊이들어가서 세력이나 뭐그런 것이 개념이 될테고

연예기획은 그런 뜨는 선호나 일진이나 뭐 그런 것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것이 어디나 그런게

존재하므로 일반적으로 잘전쟁하고 잘싸우는 것도 존재하고 세상전체에 흐르는 그런 개념을 잘요리해야

갖추고 그것이 진짜고 함부로 못하고 접근못하는 그런 절대비기에 보이지않는 최상위레벨에 위치자리하여

뭐든지 다풀리고 하는것 마다 잘되게 된다. 절대지존으로써 적멸비기의 신으로써 일반의 판도를 만들던지

그런 모든 핵심을 파악하여 인생 그렇게 살지말고 나이먹고 늙고 추억으로 도움되고 잘살아가고

안망가지고 위로 개양아치안하고 잘살아가는 절대우위로 누릴거다누리고 세뇌와 충족것 다충족하여

원하는대로 정말 클리어하게 대쿨링하게

사는-많이들 못그러므로 그런자는 따로있고 그냥 그런것 못누리면 끝

악어 물소의 사냥판 세렝게티 한평생판처럼-그런 것도 전부다 개념을 잘해나가는 것이다.


사실상 이 평화로운 세상에 못살게 불을 지르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고 또 그런 본능이

경치에 만족못하는 그런 새끼들 그리고 그로인해 세상은 지옥과 암흑이 된다.

생긴걸 가리지 않는 저번 갈구고 지나갔던 그년처럼

파괴욕 미개한 동물본능식의 인식-권력제도가 그런 판도가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그리고 그 시작은 애비라고 불리는 짐승 당하고만살게 되고 특히 인도주의라고 그런다고

존경하는게 아니라 이미지 보고 소외되고 그런다는 사실 그러므로 영향력은 영향력(심리)이고

실력은 실력이고 파괴력은 파괴력이다.


그런 동물적인식으로 어떻게 그렇게 사회생활도 안되고 인간관계 안되고 자기가

하급으로 보는 친구없는 그런새끼가 지지도 없이 힘을 가질 수 있느냐? 하고

묻지만 그게 가능한게 그들이 모르는 보이지않는힘, 권모술수와 포뮬러와

속삭임과 대중조작의 힘이다. 왜그런지 모르고 의아한 상태에서 당하는

자기도 모르는 그런일들 저번 그 채권추심새끼들처럼.


인간은 왜 태어나는걸까? 생물학적 성욕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사랑시스템과 그래서 본능이 가히 인간 불행의 원인이라 하겠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약화되면

인류멸종이 쉽게 되고 좀더 살기 쉬운 세상이 되게 될것이다 1 PIN 눈을 가리지 말거라

그런 허상속에 진실로 흐르는 그물망같은 하나의 원리가 존재하느니라


다르게 생각하면 성욕을 20세까지 넘기는 것도 신기한


항상 질서를 깨는 새끼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눈앞에 새끼한테 묶어서 세상에대한분풀이를 할때 돌아가는건 그냥 하잘것없는 한마리

뒤지는 그것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이라 생각해도 그냥 한마리이고 그렇게 판단하는 새끼는

애초에 잘안건들이지만 생긴게 그러지만 그러고 판단하고 처리하던 새끼에겐 그냥

잘못본 사슴물소새끼가 당하는 것 이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런 허상의 정신영역 활성 본능적인 그리고 사람다운 통찰 그간극에 본능이 있고

본능으로 인한 죽음이 있다 인권으로 막으나 부질없는 개짐승행태이다.

이딴거 고민할 필요없이 짓이기고 재기불능만들면 끝인게 어쩌면 세상 평생가고

확실한 제거 배려할 가치없는 통찰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 동물집합소다 모든 통찰의 결론은

인간=본능쓰레기 세렝게티


칸트는 그랬다 인간은 지구라는 위도상대로 진화한 벌레들이라고


가끔 내가 추상적 생각을 하고 있을때 8차원이나 기분이 달라질때 신경생리학이 아니라

다른 세계 진짜 다른 차원에 갔다온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마치 어항속 물고기가 생각하는 자기운동의 진리체계와 어항밖 사람이

원리로 만든 진리체계가 상이하듯이-같은 운동을 두고-그런 관점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말하자면 신경생리학은 3차원이나 평면의 도표에 풀어놓은 수학그래프이고

차원의 연결로 설명하는 것은 수학그래프를 다른 과학으로 설명하는 그런 식의

상황인 것 같았다.신경생리학도 맞으나 차원론도 맞은

말하자면 신경생리학으론 두뇌 활성부위로 설명이 되나 그 두뇌 활성 부위의 차이가

카오스 진행하는 세계의 속에서 그자체가 다른 차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자면 각각의 두뇌 활성의 상태는 모두 다른 차원에 속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어떤 구조이냐면 모든 사람의 육체는 3차원이라는 곳에 몸담고 있으나 그 두뇌 활성에

따라서 각각 다른 차원 6차원이나 8차원등의 활성을 가진다.이것이 물고기가 더 복잡하게

자기 운동을 설명하듯이 그런 개념일 수도 있으나 이게 우주론과의 접합의 연결의

설명의 필요성과 연결이 된다면 가히 쓸데없는 작업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리학에서 차원론이나 접힌 공간같은 것에 대한 암흑에너지나 그런 아원자운동같은

그런 설명이 절실한데 그런 정신적 차원과의 연결을 통해서 물리학과 그런 차원의

접합점을 찾아 인간의 운동이나 자유선택이나 인간 운명이나 양자역학의 확률론까지

하나로 연결을 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는 것은 아닐까.

이것이 맞다면 인간의 운명을 물리학의 방정식으로 예측하게 될 수가 있다.

사주 조합 방식까지 합쳐진다면 거대한 이 세계에 대한 지도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다.

인간이 무엇인지 세상속에서 어떤 위치인지 잘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과도한 아까같은 그런 생각속에서 자려다가 발견한 영감

얼마전 읽었던 위대한 설계


말하자면 인간의 정신 두뇌 활성에 따라서 실제로 차원이 달라지는 문제이고 이건그냥

붕어냐 인간이냐의 관점 차이일 수는 있으나 정말 세계속에서 그런 쪽으로 진리가 존재할 수있는

(아까 생각했던 추상적인 문제)그런 접합점 인간의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연결고리의

다리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고 인간 정신 두뇌활성 부분의 조합은 단지 생명과학을 화학식으로

풀어내는 생화학만큼의 복잡하게 설명하는 관점일 수 있으므로 그게 아니라 통합된 성질에서

뇌파나 파동따위로 설명하여 연결의 접합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아니면 인간의 현실이나

좀더 덩어리로 분할된 사주나 운명론에서 우주와의 접합점을 찾아내든지.

우주의 차원의 접힌구조라는 것이 인간의 두뇌활성과 연관이 될 수 있는 차원의 연결의

방정식 고리의 접합 원리적 고리 구조의 접합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인간의 행위도 방정식으로 설명해 낼 수가 있겠지.차원방정식과 함께.

차원이란 그런 문제다 부위활성과의 조합 우주도 마찬가지이다 우주의 3차원내의 다른 공간들과의

조화되어 돌아가는 그런 상황이 바로 차원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쉽게 설명하면 수조가 있고 그 안에 물이 들어있어 물결들이 있는데 4부위로 나누었을때

A부위와 D부위의 조합흐름이 4차원이 되고 C부위와 A부위의 조합이 5차원이 되는 것이다.

D부위와 C부위의 조합은 6차원이 되고 이런 식으로 전체 경우의 수로 6차원을 가지게 된다.

역으로 우주의 차원구조라는 것이 단지 신경생리학적으로 보면 부위의 활성에 지나지 않듯이

그런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세상의 활동하는 그런 상황자체가 차원이 되고

근본적으로 차원이란게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수학적 문제일 뿐이라는 결론이다.

추상적 곁가지 사고의 바다에서 헤매듯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 단지 한참헤매다가

본질이 그런것이었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그것이 차원론의 실체이고 붕어의 시각을

벗어나면 인간의 시각으로 수조평면을 분할하듯 그렇게 간단하게 치환 전환하여

설명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차원론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수학적으로 우주가 11차원까지 있으나 그게 서로다른 3차원내의 공간활성으로

존재하는 그런 측면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그 내부의 인간의 활동 자체가

8차원이되고 10차원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수식적으로 거꾸로 생각하면

지금까지 연구했던 그런 것을 단순화시키면 단지 3차원에 국한된 일로 표현할 수가

있다는 소리이고.말하자면 양자역학의 확률론과도 통합이 되고 자유의지가

있다는 결론이 될 수도 있다.시공간까지 이런 현실상황이론에 흡수가 되게 되면서.

모든 것이 하나로 되는 통일장 이론이 발생하는 것이다.사주조합과 운명발생까지.

그 실마리를 인간의 두뇌활성과 차원의 관계에 대한 영감에서 풀었다.

3차원의 서로 다른 부분분할의 활성조합에 따라 차원이 달라진다면

(중력 전자기력의 조합에 따라 차원이 달라지게 될 수도 있고 이건 다른 관점의

다른 문제일 수도 있다.) 하늘의 공기와 땅의 지질이 돌아가는 상태의 조합상황에

따라서도 (프랙탈의 너무 헐거운 주변 가장자리 부분 지위위치일수도 있으나)

다른 차원을 표현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 땅의 중력과 하늘의

전자기력과의 관계도 연결이 될 수가 있고 그것이 수식으로 정리가 되어

다른 차원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설명이 될 수도 있다. 이를테면

N(수식)전자기력G = (  )차원MLT FLT 으로 나타낼 수도 있을거라는 말이다.

그걸 수학적으로 풀어내는 해답은 위의 아이디어에 달려있다.

예를들어 N*G 척력*약력 (단 척력은 n=0,1,2,3d의 범위등 약력은) = MLT 이런식으로

나타낼 수가 있다는 소리이다.

그관계가 무엇이냐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건 간단한 실험으로도 알아낼 수가 있다.

작은 프랙탈은 큰 프랙탈에서도 통하므로 뉴턴역학으로도 증명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단지 철학의 인식론 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신경생리학에 대한 망상일 수도 있으나

분명 그런 관계가 있다고 본다.시간과 공간은 하나라는 진리가 발견이 되었듯이,

척력과 약력,중력과 전자기력(+암흑에너지)의 합은 차원이라는 혹은 차원을 만들어낸다는

물리학의 진리가 있을 수가 있다.직관적으로 그것이 통일장이 되는 연결되는 것일 수도 있고.

말하자면 차원은 척력과 약력,중력과 전자기력의 조합인 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그 차원을 지금도 왔다갔다 하고 있다.다른 정신작용은 다른 차원을 만들어내므로

1차원에서만 머무를 수도 있고 저차원 고차원까지 가서 11차원등 다른 세계를 체험하게 될 수도 있다.

말하자면 두뇌는 이카식레코드 이론에서 안테나 역할을 하는 식의 방식이 아니라, 두뇌 자체의

활성자체가 다른 차원을 만들어내서 (일상 농담에선 그랬지만) 그것이 영계까지도 접속하는 효과

이미 활성방식 자체가 다른 차원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물질미세 차원에선 중력 척력등의 조합의

다른 관점의 x,y좌표로 표현하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입체 실체현상을 캐드CAD로 표현하듯)

와 동일 한 것이라고 볼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남은 관점은 중력,척력,약력,전자기력,(+암흑에너지,비선형등)

...들이 어떤 관계를 가져 차원을 만들어내는지를 규명하는 일이 될 것이다.


*차원 방정식

Ma LbTc=[M]×[LT-2]

Ma LbTc=M×[LT-2]×L=ML 2T2(7-1)

[시간]=[LT ] = L 1M0T-1(10.2)

F ∝ lavb ρc(10.4)

[MLT-2]=[L]a [LT-1]b [ML-3] c = [McLa

(n- m)개의 무차원군


F(N)=ma E=mc2


ma, mc2


E= N/a

N(F)=E/c2

중력은 에너지를 빛의 속도의 제곱으로 나눈 것과 같다.

에너지라 함은 두뇌 작용의 작용 도파민 물질대사와도 같고 그것은 중력을 가속도로 나눈 값과 같다.

그러면 도파민 물질대사력을 측정하려면 작용하는 정확한 중력을 가속도로 나누면 될 것이다.

그리고 차원 방정식과 중력,척력,약력,전자기력 등의 방정식을 수학적으로 연결시키면 될 것이다.

그 과정의 풀이의 변수도입등의 그런것은 앞서 서술한 조합의 이론에 달려 있고 그것이 사주와

조합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10천간 12지지 60갑자같이 그런식으로 풀수있는

프랙탈의 우주의 통일장이 아닐까 일단 차원과 4가지 힘과의 연결은 된 것같고,

차원의 실체는 4가지 힘의 서로 다른 활성 상태의 조합이다. 두뇌에서 착안 두뇌 활성부위의 조합

그러면 디지털이 아니라 아날로그 식의 조합이 될텐데 그냥 디지털 수식으로 바꾸지 말고

아날로그 식의 철학으로 내버릴까? 논문을? 과학적으로 정리하든 말든 그건 과학자들의 일이고

나는 일단 철학자이니까 인식론같은 문제가 될 수도 있으나 어쨌건 우주의 본질을 설명할 수

있으면 그걸로 된 일이아닐까 그런 주된 실체를 사람의 운명예측까지 직관 통찰 영감의 세상풀이의 철학


세상구조는 생김새나 색만이 아니라 그렇게 느낄 수 있는 의미가 반영되어 그렇게 생긴

그런게 의미가 있는 것이다.말하자면 생김새 자체에도 의미가 반영되어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생겨난 것이다 인간만의 것인지 모르지만.-비선형적 역학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데 아무리 기계적으로 세로토닌이니 뭐니해도 그게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서

진심으로 나오게 진화가 되었건 만들어졌건 진심이란 정신현상이 나오면

하나님이 만든 것일 수도 있지 않은가? 좋게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진화라는 과정을 거쳐서 물론 모세는 통찰력이 없었고 거짓선지자였을지도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그냥 끝나려했지만 부정적이 되면 어쨌건 신이 만들 수도 있고 법처럼 운용할 수도 있으나

그냥 거기서 끝난 신의 한계적인 능력들이고 일부러한게 아닌 진짜 못한, 학자는 대우를 못받고

죽임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비호감의 동물심리이다.,인간관계나 철저하게 심리에 따라 움직이는

물리법칙앞에서는 모든 휴머니즘과 상상이 무력하다 다만 그렇게 만들고 세뇌를 하여야 한다는

기술능력적 요구뿐,


신이 전지전능하단 관점에선 이런 진화적 헛점은 신이 지구를 버렸거나 우주를 시작은

시켰으나 되돌릴 능력이 없거나 전지전능하지 않으므로 무능력이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사실은 사실이다.감정에 휩쓸렸으면 큰일날 뻔했다

통찰과 진리는 진리인 것이고 현실은 현실이고 사실은 사실이다.

냉철한 현실인식 전쟁필요느끼는 상황이 상황을 냉철하게 보고 진리에 좀더 다가가게 되었다.

그렇게 유발 사고 능력등

명분만들고 심리전등 그런 매력있다는 매력감각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나 톡톡튀건

나름 이미지이건 나름 만족하고 추구하는 원하는 추억과 행복이면 된다 그것도 못가지는

자가 천지이고 가졌다는 누렸다는 것에 의의를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평생혼자누리다가

가는 인간기계 루저도 많다. 진화심리, 생존 유리,.등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된 가수라는 것이 노래방식이 세상의 즐거움만을 위해서 되게 되었다

분명 인간에게도 허락한 측면이 있으나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 그러는건 김빠진 것이다 도덕상실


당연히 성분 양,보필성 등때문에 인간의 기계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개는쫌 안그런데

복잡해서 본능 구조자체가 조밀하고 더 성분많은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지계적으로 조합된 감정이입이 될 수 있는 철저한 장난감이 아닐까.

그리고 그런 타락한 신성없는 일반인들이 그렇게 짜겁게 재수없게 보이는 것과

신성이 있고 사람다운게 감정몰입이되고 더 정상으로 보이는 것도 세계적인 우주의 속성등을

느끼듯 그런 우주의 속성적인 본능적 인식과 진화심리적 인식이 있다고 본다.

어쨌건 그런 의미에선 신성을 가지는게 맞고 창조론이 맞다고 본다.착하고 선한 인간에게

감정이입이 되듯이 현모양처나


기계적인 냄새 팍팍 밀어내고 무관심,시크성등 특히 원숭이는 더욱더 완전기계 인간미x

조화가 되어야 인간미가 나오는거지 진화심리상 인간으로 안보이는 것이다

내가 당했듯이 그런 상황 저차원적인 식 그러나 인식이 발달된다고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 형국

분명 써먹을때는 있으나 타인들은 그렇게 인식 이게 인간심리 최대한 인간으로 보이는게 중요

사람답게 쳐주게 현실에서 통하는 매력,동료정감성,,..필링사람성인식따위 진화심리학적이유가있다고본다

모든걸다


어차피 인간이 기계성인데 뭘하건 무슨 상관인가 싶었다 진화심리라도 신심이 있는게 더 호감이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고 사람다운델 찾아가는 것이고 왕따도 시킬 수도 있고 거기서 살아남을 수있으면

살아남는 것이고 자기팔자이고 자기인생이다 추구하고 누리다갈 소풍과 언젠간 떠나야할 안개

짧디짧은 파노라마 행복풀 인생


있는그대로


그러면 신이 만들었다고 한다면 기가 떨어지면 여성적이 되는 것도 신이 만든 것인가?

그런 진심을 가지도록?그건 아닐 것이다.이것이 기계성이 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한계점이다.

그 한계점을 벗어났기에 신이만들었다고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다.인간의 자유로 조절하기 힘든 영역까지

불합리한 진화심리학적 점이 많기 때문에.


단지 부정적인 생각때문이 아니라 사실관계와 현실이 그렇다.부정적인 생각이 그런쪽으로 촉진할

수있더라도 언제나 감정없이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때에도 현실통찰할때에도 그렇다.떄론 감정이

진실을 담고 있을지몰라도 현실이 통찰이 있는그대로 우주가 인간과의관계가 그렇다는 얘기이다.

이게 현실이고 과학이고 논리이고 원리법칙,.이다.신이 있다면 모든걸 해결해야 한다

이런 기계성에서 비롯된 불합리들을.,물질계라서 어쩔 수 없다고 자위하지 말고..,....해결해야 한다

그럼 신이 있는 것이다 믿기쉬운 상태 믿기 어려운 상태에 대한 해명 업보? 원죄? 글세다

어거스틴의 해석오류 다른 적은 수많은 것들 신을 의심케 하는,..자연원리.,감정이 촉발한게

아닌 편협한게 아닌 객관적 현실이고 사실 똥씹은 얼굴과 인생 왕따

에서 놀랐다 신이 있으면 안그럴텐데,.본능이란 사실을.,사자처럼 동물들처럼 인간이 되는법이

세뇌라는 사실까지도 심리학적 현상 뉴런재형성등 어릴때부터 장기간 그렇게 형성되거나

어떻게 구원여부가 (세뇌에 따른 심리학,교육학적인 장기간의 부모가정교육 성공실패와

관여된 수완상의-가정교육력이 떨어지면 아무리 신실해도 실패한다)

신경형성에 달려있을 수가 있는가.? 그건 심리조작력으로 구원하는 것이지

실제로 자유의지로 구원하는게 아니지 않는가?심하게 제한된 자유의지가 없을때의 구원?

부모의 뜻이라기 보다는 부모의 연구와 수완과 타고남과 심리조작기술의 세뇌적 능력에 따라.?

그러면 공산당 경험있으면 더 잘하겠네?세뇌시켰던.?말도 안되는 것이다,,. 신은 거짓,.구원도 성경도.,


심리의 메커니즘,.


예수가 고난당한자만 알수있다는 말도 안되는 임기응변, 그러나 심리학적으로 고난당하면

더 부정적이 되는게 사실이다 세상알 수록 오히려 그렇게 튼튼하게 형성된 타고난 자가

더 안흔들리고 자기가 맞다고 끌어들일 가능성이 높게 되는데.,...생각할 가치도 없음., 333.4,.,3444,..


이런걸 떠나서 생존에 유리한걸 추구하는게 더 맞다,,그것만 추구해도 몰입하고 파고들어도

끝이없는 생존세계인데,,너무 시간낭비 추억이나 누리지,.행복하게,...,쓸데없는거에 걸려서

고립되고 수도사나 하는 것들이지 심심한 할일없이 세뇌당해 고립당한.,중세의,.마녀사냥하던.,


파리를 보고 알았다.


이모든게 물질이라는 것을.


나도 죽으면 분해되어 사라질 뿐이라는 것을.




환생도없고 사후세계는 없다.

다만 다른 정보를 처리할 용량이 클 뿐이다.

하나로 되어 있어 나라고 착각할 뿐이고 자유는 사실 착각이라는 것을.




우린 분해되어 사라지는 파리다.




여긴물질계다.



모든게 다 물질인 것이다.


한낱사라지는 파리조각.


짐승,사슴과 얼룩말과 하이에나떼



귀신은없다-보이지않는것은없는것이다 1억년동안그랬으니까.











단지 여성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잘못된 진화를 한 사례가 있다.


알바트로스새는 그큰날개때문에 바람이없는 절벽이아닌

지상에 착륙시 목이잘부러진다.

그리고 사슴은 나뭇가지 처럼 뿔이자라 싸우는데나 포식자를 도망치는

생존에 힘이든다.



그런데 뿔이 나뭇가지처럼 늠름한 사슴에 여자사슴들은 더끌린다.


인간에게도 그런게 있다.


여자같은 꽃미남이나 본능적이고 잘노는 단지쾌락만쫓는 이런 인간들이다.


현대나 미래사회에 생존에 불리한 종족들이다.


자식하나 못키우고 늙으면 막노동이나 판자촌을 전전한다.


이게육체적이고섹시한남자의실체이다.


그런데도 여성은 이런 인간을 더 선호한다.(특히 노는 날라리들이나 클럽, 본능적 여자들)


인간은 원래 돌연변이지만 더 우주를 망치는 방향으로 간다.


이게 제대로된 길인가.



생존에 유리한걸 여성이 반하게 되면 좋을텐데 생존에 불리한 것도 반하도록 바뀌었기에

사슴의 뿔이나 공작새의 화려함처럼 필요하나? 세상에? 본능뇌? 우주혜성처럼?가시광선

감마선 지양영역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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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도태와 적자생존은 인간의 모든 감정구조현상과 세상 그자체로 설명될 수 있다.


계산적인 새끼가 띠껍고 그것보다 정감이 더 지지받는 이유는 정이 더 인간공동체

유지기능에 도움이 된다는 본능적인 기록때문이다.(진화생물학적선택)


그리고 꼰대가 권력행사하려면 반발이 오는게 꼰대들이 체력이 약하고

인간지능이없고

책상머리 비현실 대책으로 인류발전을 정체시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과거 원시시대 동경받았던 사람들에 대한 지속적인 동경은

그게 인간 생명력 생식 번식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집이나 돈으로 여자를 사는 것에 대한 굴욕감이 비호감인간에게

나타나는 이유는 비호감 인간은 그런 식으로라도 번식지위를 얻지 못하게 하려함이다.


재수없다 비호감이다 이런 인간은 도태됨으로써 잘못생성된 유전자를 제거하기 위함이다.

왕따를 통해서


상황에 적응못하는 사람이 자살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병이생겨 매력없어지고

짝을 못찾아 빨리 죽거나 고립되고 도태되어 인간관계없이 혼자있다가 기능이퇴화되는

더 그런 고립이 심화되는 현상은 자연도태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리고 당시 상황에 최적으로 적응하는 인간이 가장 잘 살아남는 것이다.유전적 다양성이

이것을 담보하고

현대같은 급변한 상황에서는 어떤 유전자가 우위를 점할지는 모른다.


어떤 시대에는 어떤게 지지를 받고 동시대에도 지지층에 따라 멋있음을 느끼는 시야가

다르게 된다. 극단적인 예로 연예계에서 아주 최악의 외모로 인기없을 사람이 정치계에서는

관상이라는 명목으로 상이 좋다고 인정을 받는다.


그리고 외적으로 아주 최악의 유전자 조합을 가지고 별다른 특성도 없고 천재성도

없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높은 아이큐 그룹과 세계과학자들 저명석학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인간관계에서 도태시켜 더 연구에 몰입시키고 혼자만의 세계에

몰입시켜 남좋은 일을 시키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지금까지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은 것이다.


그리고 유전적 형질이 안되는 학자들에대한 위대한 업적에서 조차 존경심이 안들게해서

생식에 불리하게 도태시키는 것 또한 자연도태의 원리이다. 그러나 이세계가 완전하게

작동하게 되는 것이 아니므로 정신적영혼의사랑으로 우월한 형질과의 결혼이 쉽게되거나

업적을 보존시키는 경우가 있다.


우월한 형질이 우월한 결과를 내기 쉬운 확률이라고 판단해서 진화한것이 뇌구조인데

이게 허상인 것이

현대 연예인들의 모든 행적을 보면 그렇지 못하다. 사소한 팬에대한

권력관리 하나 안되는 경우가 태반이고 그렇다고 사람을 움직이는데도 한계가 있다.

그리고 자기 하나 관리못해서 오타쿠들에 자기의 모든 신변과 처세와 마케팅을 의존하고있다.


대통령도 오타쿠 참모하나 없으면 자기 말실수하나 어떻게 못하는 그런 존재이다.

그리고 연설문도 보고 하지 못하면 실수하고

세계적인 대통령들까지 마찬가지이다.


세상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곳이다. 인간관계에서 안통하고 혐오받는

오타쿠들이 모든 금전을 긁어모으는 경우도 태반이다.

그리고 오히려 생각밖에 못하는 무인간관계 주식투자가들이 경제를 뒤흔드는 일이 다반사이다.


그러나 이런 사람에 대한 지지층은 같은 종사자들밖에 없다.


진화와 퇴화, 다양한 지지층의 혼재와 섞임 혼란들이 동시에 일어나는 인류역사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들을 죽이면 욕먹는 이유는 그들이 우수유전자를 배출하는 유전자

풀이자 밑천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양분 공급이 되기 도한다. 돈,팬,기업가의 소비자따위


그래야 인간공동체가 자기보전 발전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연계는 그런 사람들에대한 존경심을 안들게 하고 술과 여자와 음주로 인한

뇌퇴화와 본능화로 인해 그런 유전자를 도태시키게 되므로 이게 우주는 반드시

진화한다고 볼수는 없는 것이다.


우주적으로 지지받는다는건 진화에 우월하다는 뜻이아니라 우리 지금까지 형성된

경험적뇌를통해 느낄때 좋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시시대인간이 가장 발달된 인간보다 더 인기가 있다.그 단적인예가

정치인과 기업가, 연예인의 인기이다.


역시 인간에게 가장중요한것은 생식생존인것이다.그러나 이생존의 개념은

장소마다 다르다. 법원에서의 생존은 나이트와는 다르다. 그러나 사회일반적으로

능력있고 잘생기고 강하고 뛰어나고 탁월하고 신적이고 권력있고 카리스마있고

인간잘조절하고 매력있고 인기있고 이성동성 모두 잘되고 술세고 정력좋고

센스있고 정감있고 .....등등 이런 것들이 공통적으로 통한다.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기에 보통 두세가지로 강력하게 승부하게 된다. 연예인조차도-

그리고 보통은 아주 강력하고 최상위 프랙탈이면 통한다.


그리고 정조차도 이런 조건을 우선으로 빠지게된다.


그리고 요즘은 잘해도 무시하고 못해도 무시하기 때문에 진화를 역행한다.

후천적으로 사회기능이 마비가 되어가는 것이다.


그래봤자 알바없다. 우주적으로 지지되든 다른 나라나 시대에선 잘되든 상관없이

우주를 망가뜨리는 것까지 우주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우주도 스스로 소멸하게 되는데 그 계기가 인류에서 도화선이되어

이루어질수도 있다.


우스꽝스러운 것을 보고 우월쾌감따위는 진화에 긍정적이기에 코미디가 강화되는 것이다.

진화를 의식하든 안하든 이게 즐겁기때문에 다른 인간을 공격하고 망가뜨리고 창의적으로

짓뭉개면서 즐거워하게되는 것이다.


전쟁도 마찬가지인데 점점미사일과학전으로가는 이유는 최대한 안망가뜨리고 자기이익을

취하기 위함이다.


공동체의 발전은 상관없고 자기이익이 취해지면된다.


그런데 자연도태 적자생존말고 한가지 개념이 더 추가되는데

그건 바로 자연퇴화이다.


모든 생물체는 진화하려고만 하지 않는다. 스스로 퇴화하려고도 하는데

보다 단순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나 스스로 고립시켜 자기만의 재미에 몰입하고

본능적이고 성적인 것이나 마약에만 집착하는 것 이 여기에 속한다.


이것도 일종의 3대법칙이다. 생물체는 진화하려고만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퇴화하려고도

한다.


일부러 상황에서 생존이 어렵게 퇴화를 하려고 하기도 한다.


어차피 인간세상은 수많은 법칙으로 살아보려고 지랄하는 그냥 오물덩어리 하수처리

종말장이므로 어떤 상태가 되든 관계는 없다. 다만 그안에서 최대한 우위를 점하고

즐기고 유리하게 살다가면 된다.


이게 바로 세상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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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것은 자유가 없고 모두 운이라고 했다.


그러자 교수가 "내가 지금 하고 있지 않나?"

라고 했는데


이런 사실을 인식하고 그런 자유의도를 가지기 위해서

뇌의 특정부위가 생긴것이다.


적어도 물질계 4차원 시공간안에선 자유가 존재할 수 있

고카오스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구조로 인해 더 가질 수 있도록 진화할 수 있다.


(결과,현실,경험적으로)


다만이걸포기한놈들에겐자유가없다. 더가지려고하면자유가고차원적으로 올라간다.


한계조차넓혀나갈수있고 우주신과같은객관적인의식상태로 변할 수도 있고


그렇게될수있는조건을이미가지고태어난사람도있다.


그런사람은후천적으로훈련하면더쉽게될것이다.


ㅡ-그래서 카오스통제자,카오스를 바꾸고 조절하고 갖고노는 통치자는 소수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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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상황을 신이 만든건 아니다.

대부분은 한계를 갖고 특별한 진화를 꾀하는 극소수만 진정한 자유를 행사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생긴외모등 여러 부자유카오스를 극복한다고 인생,행복이나 세상 어떤것도

달라지는 것없이 그렇게 수천년을 단지 세포사멸사 하며 흘러갈 뿐이기 때문이다.-


(나이트나 결혼이나 유흥잘한기분과 쾌락적으로 별다를것없이)


결국 별로 의미없고

단지 부속품인간의 발악일 뿐이고


우주가 사라지면 언젠가 사라지는 단세포가 변한 뇌들이다.


그러므로 우주가 어떤 의미를 가졌건


이런 먼지같은 존재들은 언젠가 반드시 사라지게 된다.소우주건아니건


인간인이상 그렇단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인간으로서 해주고 살아가고 끝나면 되는 것이다.


그게행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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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진화의 단상


다큐멘터리

사자 가족이 산채로 가젤을 뜯어먹으면서 눈에 눈물이 약간 고이는걸 보았다.


그리고 돌고래가 낙오된 아이 돌고래를 데리고 가면서 자기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끌고가는 것을 보았다.


그때 사자도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닫지 않았을까


이렇게 진화하여 원숭이까지 왔다.



아마도 신체,뇌속에 인식하고 변이를 일으키는 구조가 있는 것 같다.


자식에게 물려주는 유전자선택이나 (호르몬----) 물질 작용등


자연선택도 합세하여-배우자 선택에 유리하는등-


왜냐하면 한국인 평균 얼굴구조가 서구화되고 바뀌고 있기때문이다.




아마도 우수한 유전자를 지지해서 자연선택을 통하여 번식을 많이 시켜

진화를 꾀하려는 것 같다.

돌연변이가 일어나거나ㅡ----



그런데 이 우주의 자체기능이 작동을 못하고 있다 병적인 도박중독이나

매춘 같은 일그러진 변태성때문에


세상의 90%가 잘못되었고,ㅡ10%안에서만 진화가 일어나고 있다


1%이내이다ㅡ유전자중심으로돌아가는세상:인격말살:이자체가잘못되었다.

ㅡ-----우주근본이잘못되고

말하자면 유전자중심 자연선택은 우주의 본능이고 제도중심의 자연선택은

우주의 이성이다.

조화가 되어야 한다.

ㅡ균형이깨진지오래됨


다시되돌리는방법은 소비성문화에 대한 테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감성이나 도덕같은게 진화를 한 것 같다.


그런데 다시 본능 위주로 사회가돌아가고있다.


그리고 이런 악들을 지향하고 도약하여 올라가는게 인간의 목표인데


세상은 거꾸로 가고 있다.


퇴화하게 되는 것이다.


술과 담배의 70% 유행

마약 쾌락이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닌 것이다.-

독버섯이나 광대버섯


본능은 여전히 강하게 전쟁과 파괴와 약육강식을 일삼고 있다.


점점 세계가 퇴화한다. ~ㅡ----정체되거나


지식의 축적이나 학문이 지양되고


본능과 쾌락만 늘어나고 있다ㅡ인류사회가 이렇게 가면 안된다는 것에 반발하여

테러범이나

연쇄살인마가 우주스위치로 나타나고 있다.


ㅡ오로지 능력은 없고 즐거움만주는 인형, 모형, 꼭두각시인 연예인만 존경받는 사회



천재가 지지를 받지 못한다.ㅡ찌질하다고



쾌락에 병적으로(도박중독되듯이) 중독되고 세뇌당한 과포화상태인것이다.



다시소멸하고 시작의 단계를 밟아야 정상화, 진화가 일어난다.





永.





돌연변이 생겨난 인간

그러나 기를 쓰고 교육시킬라고 정형화를 만들어 놓았지만

그폐해가 졸라 많다.

해답은 막살다가

졸라멸망


사려깊게 따진새끼보다 막산새끼가 더 잘나가는 인생인데 어쩔건가







이세계가 절대적인 이유

어떤 물리학자가 이 우주가 조금만 더 일찍 빅뱅이 일어낫다면


지금 우주의 모습은 달라졌을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런데 그런 가정은 성취가 안되는 것이다.



인간에게도 그런 과거 후회를 한다.


그때 조금 더 잘했다면하고


그리고 행동 수정이 일어나는데



우주의 상위프랙탈에서도 그런게 일어나는 구조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바뀌어갈 수 있고


정보나 의지나 정신적어떤걸로인해서 카오스를 바꾸어갈수있는 구조일수도있다.



대부분인간은 예정에 가깝겠지만

일부인간에겐 창조가 될것이고


우주 전체적인 입장에선 운명을 예측하는 상황이 되는 것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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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있다.





왜 유전자를 물려주려고 할까


인간이 사라진 다음에 도대체 우주는 뭘원하는 것일까-심심해서 즐거움?


사후세계를 믿으면 사후세계는 우주에 만들어지는것일까

천사는

산타는




인간본성을볼때 심리와 쾌락보상이 가리키는 곳은 단지 인간은 돌연변이라는 결론이다.


마치걷지못하게진화된펭귄처럼


우주의실수품이다.


(생명체의 생성부터 진화를 잘못해온 길을 걸어오게된 잘못된 망친 미완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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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보통 단점에서 더 많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필요한 쓸데있는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단점을 보는 눈을 기르는게 낫다.



그게 성공의 길로 빨리이끌어준다.










한가지 인간의 느낌에 대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일한 심리의 반응을 한다.


이것이 우주의 시스템 회로-프랙탈로 동일하게 개체에

이입된


특별히 종교적으로 쇄뇌를 안당했다면 본능적으로 사는

인간들의 반응은 동일하다.


(특히 자기보다 약한 인간에 대해서-자기가 해를 입지 않는)


그리고 이것들이 모이면 거대한 하나의 우주의 프랙탈 시스템이

된다. 우주 전체의 속성이 된다.


그리고 그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어

작용을 하고-자연계나 인간의 신체처럼-또 자체 정화도 한다.

때론 병든 세포도 나타난다. 이것을 치유하는 기관(봉사자)도

있다.


그리고 보통 이 역할에 어긋나면 비난하는 심리가 난다.

이유없이 띠꺼운 조폭흉내내는 서생따위가 그렇다.


하나의 역할을 못하고 부조화의 띠꺼운.


애기가 귀여운 것은 마음이 가서 보호해야 이 세계가 보전할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중세시대때만 해도 이런 기능은 동물 수준이었지만 점점 발전하여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제도라는 신체내부의 법칙도 잘

발전하고 있다.



이제 인류 시스템의 퇴화와 사망만이 남았다.

그리고 다시 더 진화된 새로운 체계의 고등인간이 나타날 것이다.

그 인간은 과학자나 철학자 정도의 인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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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 전체와(우주까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가?

인간의 종말은 어떠할 것인가?

-철학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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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1.직관적 통찰과 영감

2.대전제- 인간과 우주는 프랙탈 구조로 닮아있다

3.우주의 속성을 인간의 모습에서 유추

4.우주는 신이라든가 기존의 찌찌부둥한 지식대로 있지 않는다는 직관.

-우주의 효율적인 원리,법칙대로 존재할 것이라는 직관

5.우주는 인간세계처럼 다원화된 것의 일부일 것이라는 직관.

6.인류 미래에 대한 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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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그냥 화학처럼 흘러가는 수도 있다.즐거움 느끼는 쪽으로 하고 고통피하려는것

이런 원리대로 계속 움직이려하는 경향성이 우주의 조종인지 일말의 자유인지

모르지만


어쨌건 그 순환속에서 그걸 느끼게 주고받게 만든 주체라는것-인식이란것만 그안에서

죽어나게 되어 있는 구조이다.

하나놈이 새디스트인지 우주가 인격이없는지 느끼라고 만든건지 모르지만


이런불합리한구조에서 모두 이런 모순된 구조를 파괴시켜야 한다.

이자체도 정해진것이나 마찬가지에 필연에 반드시 이런 사람이 나오겠지만

소멸과 죽음만이 이것을 해방할수 있는 불합리한 구조이다.


멸망으로 소멸과 감정을 해방시켜주는것이다.




나의유일과업



다윈과 아인슈타인은 자폐증증세가있었기에 그런 연구결과에 몰두할수있었다는 연구가 있다.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되었다는 것인데 우주에겐 이익이어도

개인에겐 불행이다.



그러므로나는절대로 인간공동체에 이익되는일을 하지않겠다.



오히려그런몰입된천재적인능력으로인간공동체를파괴하고말살시키겠다.이게나의
유일한과제이고
이런이기적인우주에대한반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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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존재목적이 한단계 더 진화라면 우주는 어느정도 성공한 것 같다.


그런데 생명공학으로 완전 유전자를 셋팅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인간의 본능이 발목을 잡는다.




"이런 건물에 살가치가 없고 저사람들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다."









차라리몰랐으면편했을텐데











우주가 왜 카오스방정식을 시작했는지 부터 생각하는게 좋을 듯싶다.


카오스+프랙탈+팽창법칙(이속의 수많은 잔법칙들)


자기보전성


자손번식대물림성


시간과공간의씨줄과낱줄


적자생존


조합


유전자의선별

-환경으로 솎아냄


전체성

프랙탈성

부분성


우주의 시공간은 흐른다

팽창성


인간공동체는 사실 한몸이다


전자아원자처럼 그런 프랙탈


인간이 왜생겨났는지는-수학방정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중간정보처리기관 적합유전자가환경에대해서생존하는

철저한 우주의 불합리한감정희생좆같은씨발새구조


카오스원리 통일장이론


인간은 조건과 유전자와 정보처리와 카오스의 조화로 움직인다



이런걸 알아봤자 어디다 쓰게? 인간은 이미알았는데 인간이 무엇인지 우주속에서 어떤존재인지


그냥죽어야되는 기생충이다.


복잡한미생물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딱그대로.







세상이 그렇다.





내가 현실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가?



그건 조건반응인간계에서 완전-완벽한전략체밖에없다.





프랙탈 구조로 살펴보자면 우주는 인간처럼

살기위해서 있다. 쾌락도 느낀다. 그리고 여러 다른 것들과

경쟁하며 다원화되어 공존하는 형태이다.

그러면 왜 생겼는가?

인간은 타의에 의해 생겼다.

우주도 타의에 의해 생겼을 것이다.

우주를 만든 거대한 시스템이 있을 것이다.

그 시스템을 만든 또 거대한 시스템이 있다.

무한으로 발산하고 그것은 공이다.

이 것이 세계의 본질이다.


참 좋은 말씀 많이 하셔



우주의 생존과 쾌락에 권장되는 덕목을 따르면 인기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인도적인것이 아니라 생존과 보전에 관계된 것들이고 이것에서

쾌락이 나오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비함(우주의성운탄생같은물형),생존,보전,무한한에너지(재력,체력) 따위이다.

-이런 덕목들이 잘 조화될수록 더 (대중적인) 인기가 있다.-


그러므로 조폭이 인기가 있고 악마가 추앙받는다. 생존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바퀴벌레는 생존력은 최대이나 쾌락이 빠져있기에 인기가 없다.)


우리가 보통 도덕이라고 하고 법이라고 하는 것은 우주의 유지에는 도움이 되기떄문에

기본인기는 있는 것이다. 유전자 마다 반응하는 촉수들의 비율이 일정비율씩 유지된다.

(문화에 따라 차이는 생기더라도.-기독교도가 항상 10%인이유를 생각해보라.)


에너지의 축적 이런 덕목을 위장하여 사기를 당하게 만드는 것이다.


보통관상으로느끼고 쾌락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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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우주도 자기가 진화하거나살길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카오스가 사실 우주 유전자들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인간은 우주의 가장 최상의 원리에 따라 음악이나 어떤 것들을 만들어내고

찾아낼 수 있는데 이런 인간이 물질적인 한계가 있고 그것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치매가 걸리면 다끝나고 초라해진다. 그러면서 관계맺은 사람의

연민과 아픔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런 물질적이고 기계적인 것과 이런 정서가

병존하는 우주의 이유는 무엇인가. 둘다 있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데

이런 정서또한 우주의 시스템과 발전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 일까.

아니면 우주도 스스로 느끼는 감정일까. 아니면 인간의 기계적인 활동이

잔인해지고 나쁜 길로 빠지지 않기 위한 장치일까.

단지 부분간의 결속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우주의 아름다운 모습처럼

실체 그자체로 존재하는 무엇일까.(어떤 형태로-원리와 연관된)

아니면 별도로 존재하는 하나의 원리그자체일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결국에는 가장 잔인하고 기계적이고 차가운 것이

(이런 모순적인 것들이 경쟁하였을때-원래 이런 종류들이

경쟁하는 상황이 나쁜 것일까. 분명히 사회에서 무사들이 사회.봉사단체를

압박한다.)

이기고 궁극의 지위를 차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우주의 센터의 위치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절대로 정에 연연하지 않고 극악무도하게

차갑고 잔인해지는 전쟁.생존기계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행복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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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가 뼈가많다고 자기를 인간에게 잡아먹힐때

많이찔리게하여 보호하려고 가시를 많이 나게 진화시켰다는식으로

생각하는 학자가 많다.

그런데 사실은 갈치는 몸모양이길고 운동을 더 정교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것이다.

(인간중심의사고방식)

왜 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는데

고등생물에서 하등생물로 퇴화했다고는 생각하지 못하는가?

인간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의 폐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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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곤충들의 모습과 남 녀와 짝짓기와

인간의 성기구조나 남 녀와 이런게 생겨났을까


빅뱅을 해서 유전자라는 게 왜 생겨났을까-생명체라는 것이 왜 발생하고


이런 삼라만상 같은 전체 세상드라마가 뭔가 있다는걸 증명하는게 아닐까

인식이 여기에 맞게 디자인되었어도

왜 어떻게 이렇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세월이모든걸증명해줄수 있는 것일까

계획



신이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


정말 신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심리라는 것은 일종의 세상 규칙이 아닐까

그리고 본능에 따라 돌아가도 신의 규칙아닐까


신이 이렇게 법칙대로 돌아가도록 만든것이 아닐까


정말 신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나는 신을 믿는다


지금 보이고 느껴지는 이모든 것이 사실은 논리나 바위나 돌같은

것에 지나지 않고 허상이란 말일까


무언가 있는건 아닐까


지금까지 느꼈던 것은 다 무엇일까


왜자꾸 인간은 태어나서 이런걸 그대로 느낄까


사람마다 왜 이런 규칙대로 만들어지고 생겨나서 끈임없이 세상에

이런것대로 내가 느끼는대로 느낄까


이게 신이 만들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신이 만든 세계가 아닐까


진화이상 적어도 빅뱅으로 세월에의해서 발전했어도


계획이란게 있지 않을까.



우리를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지않을까ㅡ...



하다못해 삼각플라스크에 화학반응을 일으켜도 계획이란게 있는데


세월이 진행해도 우주밖에는ㅡ----


무언가 있는 것이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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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상상뇌 창조뇌 이런게 인간에게나 의미있지 우주에게도 약간의 의미가 있을지모르지만

모든걸 벗어난 3자에게는 의미가 아예 없을 수도 있다.

결국 그런 것인지

아니면

어떤 복잡한

다차원의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ㅡ인간의 사고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인지.

-만약못한다면평생행복을위해서빠구리만뜨다죽어야한다.

그게 최선이다.


永.


ㅡ현재로썬최고로의행복이제일이다.








신강과 신약의 차이ㅡ체력이 약하고 강한게 아니다 정신이 약할 수도 있다

그런데 신강은 계속 한방향으로 중추가 자극되어 그것만 하게되고,

신약은 사방으로 흩어져서 자극되어 이루지 못하게 된다.




본능은 전혀 합리적이지 못하다.

그리고 60~70%의 90% 인간이 동의하는 본능의 선택이 있다.


이런 본능의 시스템을 신이 만든거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다.


조합이 조금만 달라도 금방 호의에서 비난으로 돌아선다.


조합방식에따라서 정신이 다른데


그때 정신이 교육에의해 착해도 마찬가지이다.-


철저한 자연도태인것이다. 이것이 신이 그랬다곤 여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 상황에 최적이게 재미를 위해서 아름답게 하려고 했다면

나는 신을 저주할 것이다.


카오스로 더러운 것을 방치하면서 이런 저질스런쾌락을 즐기는 신


그리고 이런 정신으로 희생하는 것이 너무 많다.


단지 성분들의 조합으로 나타나는 도파민의 편린을 느낌으로 느끼는 것인데

인간들이 유전자처럼 주고 받아도

세상은 너무 개같다.


그러고 이성으로 억제하고 성경을 믿으라니



전혀 신경생리학적이지 못하다.



이런 신이 맞다면 신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다.ㅡ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저질스런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동물과 별 다를바없는ㅡ


어쩌면 익숙한 느낌이 착각을 만드는지도 모른다.

이모든게 누가 만든거냐고ㅡ


사실 우주나 3자에겐 아무것도 아닌데



永.





고대무당의의미=심리를움직이는사람-대중심리를움직이고이끄는사람


신에게부여받은강력한감동과이끌림=현대의정치가,연예인,권력가


엄청나게높은위치


永.




인간은 당장 온도만 바뀌어도 달라진다

그리고 우주만 나가도 죽는다

식물이 동물이 된다


ㅡ이것이 유전자와 인간의 실체이다



단지 인간의 유전자를 남기기위해서 덩치를 불리고


포악해지고 지적으로 회사건물을 발달시켰다면


비효율적이지만


우주속의 인간이란 개념에선 나쁘지 않다.


그리고 다른 이유도 있을 것이다.-





우리뇌는 햇살이나 하늘 풍경같은 중요한 것들은 쾌감으로 느끼도록 발전했고

안중요한건 무덤덤(반응안일어남)

해되는건 불쾌로 느끼도록 발전을 했다.



파리나

사자에겐 또 다를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인간에게서만 통용되는것이니 그런 행복들을 느끼고 잘도를찾아서가면서

쾌감과행복을만들어가면된다.


ㅡ다른건별로의미없다.인간만벗어나도아무것도아니기때문이다.

그리고 우주적으로 의미있는건 인간에겐 그다지 의미 없는 것도있다.

자기 쾌락이 중요한 것이다.


永.



ㅡ인간이현실에서느끼는대로모든쾌락과행복의도를찾아그대로최고최대기타로느끼고살다죽으면된다.

이게길이다.








永.









만약에 모든유전자가 연예인이고 모든 유전자가 우수하면 지나치게 에너지전쟁이

과열되고 이세계는 정지한 굳은세계가 된다.

소비가 되고 카메라를 찍을 사람이 있기때문에 다이나믹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똑같은 유전자 성분의 조합으로 나타난 것이다.(돼지등 12지신의 조합

익숙한느낌 그런 느낌으로 느껴지는건 우리 뇌때문이다ㅡ진화상에서 생존,번식을위해서

우주의 물형론으로 만들어지면서 그렇게 느끼도록 진화했다.

왜 날카로운걸 그런느낌으로 (날카롭다는느낌)고 느끼는가?

원래 우리의 뇌가 그걸 그렇게 느끼는 구조이기 떄문이다.

우주에선 원래 날카로운것이다.)

-환경 이미지등이 있기때문에

천차만별카오스로발현한다.,

환경 보존할가치강 있는 착함등이 있으면 연민이 난다-선택


그런데 보존할가치가 있는것만 끌리는건 아니다

복잡한게 작용한다

자기 , 경험 흔한 것, 재미., 독특한 조합과 거기서 나는 쾌락등-예를 들어 돈을 불러와는

특이한 변형쾌락 부족지상요정등

이미지등



변태적인즐거움






인간이란 개체가 자기주체와 자유를 느끼는 이유는,ㅡ------


유전자 시절부터 유전자 입장에서 외부와 소통하고 진행되다 보니까

우주의 화학 원리대로 진행하는 것일 뿐인데 외부와의 소통으로

점점 커지고 발달하고 개체와 인식이란게 컴퓨터식으로 발달하다 보니까


자기가 주체라고 착각하게 된건 우주구조속에서 필연이 아닐까?


그래서 이렇게 감성적으로 인식할때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고,ㅡ단지

순환에서 재수가 없었을뿐인데

그리고 원리대로 소통이 일어나고 있을 뿐인데.,




아직도 감성과 본능과 도덕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관계를 맺는 사람이

일부 있다.(흔히 '진심'이라고 하는 것)

그러나 이건 이미 근대를 지나 현대에 와서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요즘은 조건과 신호에 따라 판단하는 세계이다.(정보의 홍수와 감각과

소비성 문화의 발달과 인스턴트물건고르는 패턴의 정형화로

인간들은 그런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간들이 성분이 동일하고

단지 조건에 의해서 그렇게 형성되었고

경험과 직관과 분석으로 그렇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나이가들면 연구원들은



단지 늙을때 100세이상까지 즐기고 세상이 끝나기 만을 바랄 뿐이다.



그리고 그전에 내가멸망시킨다면 더 좋고..


ㅡ永.



우주의 초기와 발달의 초기에는 감정처럼 그 쾌락이 뜨겁고 비교적 단순한

과정으로 발달이 되었는데 후기에는 이성처럼 좀더 차갑고 도파민의 느낌이

그런 건조한 쾌락으로 발달이 되었다.

그리고 그 필요에 있어서도 후기로 올수록 이성의 성질이 제일 나중이라는

뜻이다.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 더 중요하고 그 것보다는 뇌간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

아닐까.






그리고 관계맺는방식도 뇌간적이 될수록 더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동물로 후퇴를 하는 것도 있지만

생물학적인 의미는 그렇다는 것이다.







결국 이성에 의해서 이모든 자극이 밝혀졌지만

동물에게 있어서 왜 본능의 성적쾌락과 변연계의 그 느낌이

그런 느낌으로 느껴지는지는 모른다.ㅡ




아마도 우주의 환상적인 풍경처럼 비슷한 느낌일 것이다.


그리고 이성쪽으로 올수록 식어가게 되는데,ㅡ





우주에 있어서 그런 느낌이라는 것이다.ㅡ




永.








우리는 그냥 느끼면서 살면된다.ㅡ어차피 한평생이니까


그리고 돈을 벌면 된다.


조종하면 된다.



永.ㅡ





이런 자극과 반응에 대한 이론이 현실에서 내가 자각하기에

인간이 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아는 프로세스가 뭐지?ㅡ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면 이것이 성립안되는 중대한 반증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심리학적인 차원에서도 성립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건 우주에서는,ㅡ인간의 이성차원에서는

이런 조건과 자극에 대해 깨달을 수 있고 그것을 다시

이용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이세계는 조건과자극에 의해 움직인다.이것이 정답이다.


이 조건과자극이 우주에서 어떤의미를 갖느냐.

한국에서도 일어날 수 있고 노르웨이에서도 일어나고 핀란드에서도 일어난다.


공통성이 있다.

내용의 다채로움은 다르다.

전체가 만들어내는 의미는 조금씩 느낌이 다르다.


永.







이것가지고 신이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신이있다면 이세상은 단지 어항이다.

그보단 인간은 조건과 자극으로 이루어지는 생물체이다.



永.



감성적으론 강한 의미가 있어서 현실에 몰입하게 해준다.

그리고 감성적으로 그런 느낌들이 맞는 지도 모른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인간관계에서 이런 것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도태된 것은 있지만)왜곡시켜서 생각

하지 않더라도 이세계는 철저하게 조건과 반응의 공식이

있다는 것이다.


ㅡ永.





그게 단지 다양성을 만들어내는 기본 공식에 지나지 않더라도,


1.신의 어항

아니면

2.단지 소통의 회로이다.


인간에겐 근본적인 자유가 없다.



ㅡ永.






감성적으론 자기에게 맞는 최적의 조건을 만나면

극한 행복감에 빠져들고 사랑을 하고 생식을

하게 된다ㅡ그런데 이것이 조건과 반응의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흔히 사랑에 빠지는 것 조차도 여러 상수변수

조건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감성적으론 그런 의미를 지닌다.

감성적으론 최고의 무한 행복이다.

인간에게는 그런 것이다.


永.


그래서 애초에 벗어나서 살아가기는 힘들다.

느낄건 느끼되,ㅡ

이런 이론을 알면ㅡ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고

진화할 수 있고

특정방향으로 몰아갈 수 있고ㅡ조종할 수 있다.


그것이 정답이다.



永.ㅡ




새로운 진화의 단계





ㅡ물질적인약점은 우주의체계이고,

정신적인 상태는 우주의 고민의 결과물이고(어떻게 쉽게

교류할 수 있는가)

우리가 나아갈 길은 쾌락이다.




그리고 이성적으로 깨달아서 아는 이런 사실들 때문에

감정적으로 충돌이 생길 수가 있고(인간을 도구로 보기떄문에)

인간의 조건과 반응으로 느끼는 현실의 느낌때문에

또 충돌이 일어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되는건 필연이다.

그래서 우주가 불완전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차라리 몰랐으면 더 인간에겐 행복할수가 있다.

만약에 알았어도 우주의 센터를 장악할 수 있다.


어떤 경우이든 카오스이다.자기하기나름인것이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



永.




인간은 왜 현재와 같은 인식과 그런 정서적인 느낌들과

도덕적의지나 행복에의 욕구나 공동체의 지향이나

인생의 철학같은 다양한 것을 느낄 수 있는 뇌구조로

진화하게 되었는가.



처음에 DNA가 생겨나고 개체화 되었을때

지구라는 환경의 공간-----이 세계를 접촉하면서

다양한 필요한 것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제일 처음엔 육체와 생식을 위한게 생겨났고, 그다음엔

그 개체들과 어울려살고 끈끈하게 붙어서 잡은것을

나눌 수 있는 게 생겨났고



그다음에 여러 상황들이 많이 생기니 그 마약을 더

느끼고 싶은 정서적인 것들이 생겨났고


감각적인 것들이 심화되었고


그다음이 고차원적인 복잡한 원리나 진행이나

우주의 것들을 다루기 위한 이성이나 직관이나

통찰이 생겨났고



궁극적으로 이렇게 자기를 돌아보고 우주를 통찰하고

다양한 여러 것을 할 수 있는

상황까지 되었다.



ㅡ그런데 세계는 아직 제자리 걸음이다.감각,본능에

너무 치중해서

퇴화하고 있다.





이런 정서적인 느낌과 정이나 건설적인 것들은

단지 인간공동체를 보전하기 위해서 필요에 의해서

이런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우리 인간이 아니었다면

별로 의미가 없었을 느낌들이다.

인간에게만 이렇게 크게 의미를 갖도록 느껴지게 된것이다.-(마치 성기 찌릿함 같이)


우주의 시스템이 있지 않나하지만,

단세포의 지구라는 환경의 우주접촉 결과이다.

지금 익숙하기 때문에 이게 절대적인 것 같지만 사실은 우리에겐 절대적이고,

뒤집어 느껴보면 만약 이렇게 우리가 발달을 안했다면 다 의미가 없는 것들이다.

인간으로 발달했기때문에 의미가 있는 것이고 다른 것으로 발달했다면 다른 형식으로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늑대는 의리에서 큰 쾌감을 얻고 사슴은 풀뜯어먹는 것에서 큰 쾌감을 얻는다.

종마다도 조금씩다르다.

생명체 자체가 다른건 말할 것도 없다.


인간은 자기보전 본능을 가진 수많은 것들이 진행하려는 경향을 가진것과 같이

그런 경향을 가지고 그냥 살려고 진화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린 중간 연결자,ㅡ

도구 일 뿐이다.


그런데 잘못진화되어 잔인한 감성파괴 상황이 되게 되었다.-


ㅡ그러므로 어차피 죽게 되는 인간은 소모품으로 이용되는 것이다.-우주의

생존과 같이 모든 우주 만물은 보전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별도 그렇고

행성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다.


단지 그런 자석의 원리에 따라서 동물이나 돌이나 인간도 역시 그랬을 뿐이다.


그리고 잔인하게 정신에서 희생당하고 있다.

왜이렇게 발달해서.


그러므로 사실 인간의 작용이란 돌끼리 서로 부딪히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는데

그게 더 복잡하고

인식에서 이렇게 느껴지게 되는 것 뿐이다.


개인의 입장에선 그 느낌이 크다.

그러나 객관적인 상황에선 단지 복잡한 돌이 서로 부딪치고 순환하고

접속해서작동하는 것일 뿐이다.



아원자의 운동과 별 다를게 없다.-




(단지 복잡화되었을뿐:진화과정에서 축제나 시간의 여운을 더 느끼기 위한

감성이란게 발달해서

이렇게 인간들이 많이 고통을 받고 있다.-)






결국은 인간에게 이런 모든 느낌 기분은 이런 과정과 바탕위에 발달된

도구적인 것들이다.

그런데 여기서 최고의 의미를 얻는다. 인간을 벗어나서 외계인이나

사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주관적으로 심취해서 그런데,ㅡ


사실은 자극에 따라 반응이 일어나는 것 뿐이다.


그래서 우주본질적으론 별로 의미가 없는 것들이다.



태어나고 자라나고 연애하고 사랑하고 싸우고 결혼하고 자식을 낳고 즐기고 쾌락을 얻고

스릴을 얻고 공포를 느끼고ㅡ


이게 인간의 감성에는 인간종족의 번식과 인류공동체 보전에 중요하고

패션같은 경우 피드백으로 이미 발달된 뇌의 자극에는 의미가 있고

나름대로 중요한 사인이기 때문에ㅡ패션 감각이 뛰어난 인간은

현실을 잘 파악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심리전이라도 무장하고

이길 수 있다는 그런 진화론적인 암시가 걸려있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를 크게느끼고 쾌락을 얻고 현재느끼는 그런 느낌들이 느껴지도록 만들어진 것이지만.-




사실은 단지 전기신호에 대한 자극일 뿐이다.-



나는 인간을 해탈했기때문에 이 모든게 의미가 없다.




인간은 죽음을 벗어날 수도 없고,-


이 모든 상황이 정신엔 잔인한 것이다.


사실 범죄자를 가두는 것도 의미가 없다. 월급도 의미가 없고 쾌락도 의미가 없다.

(인류공동체의 보전을 위해서 진화한 장치이기 때문에)

인간을 벗어난다면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모든 의미는 인류의 소멸에 있다.

그리고 감각과 감성의 소멸에 있다.


오로지 멸망으로만 달려가는 것이다.


ㅡ그래서 우리는 단지 인류세상을파괴해야만한다.


인류는 우주의 기형아이다.


인류는 우주의 암세포이다.


그리고 잘못 진화된 존재들이다.-우주는 이런 뇌가 필요치 않다.

이미 잘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인류는 별처럼 소멸이 되는 것이 순리이다.


그 세포자살사와 같은 유전적인 스위치는 DNA에 대응되는 인간이다.


그러므로 인간에게서 세계 멸망이 시작된다.-


인류멸망이 완성된다.-



그것만이 정답이다. ㅡ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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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어떻게 인식하든 그건 자기 맘인데 그래도 카오스는 바뀌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자기가 바뀌어서 세계의 카오스를 바꾸어 나가는 것은

뭐하는 시추에이션일까


이런 생각하는 구성된 나라는게 생겨난건

무슨 의미일까


세계에 내가 생각지 못하는 구조로 인해 형성된 다른 차원이 있는 건 아닐까.

물리학을 넘어서는 어떤 세계가 있는 건 아닐까.

단지 카오스에 의해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이 세계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으면서-우주도스스로생각하는걸까 아님 다른어떤게 있는것일까

------왜 있는것일까.


ㅡ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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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우리가 현재 세계가 익숙해졌기때문에 정이가고 의미가 있고 대단하게 여기는 것인지 모른다.-


아주 어렸을땐 똥딲는것도 생소했고 부억도 장농도 생소했고 공간자체가 생소했다.-


그런데 크고나니까정감이있고익숙하고당연하게 느껴진다.------


만약우리가 사슴으로 태어났다면 풀밭이 익숙하고 정감이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사자로 태어났다면 피냄새와 사냥감고기가 익숙할 것이다.


그리고 돌로 태어났다면 아무것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우리가 이렇게 생겼기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느끼는 것이다.ㅡ------


永.






나이나 뇌활성이나 기타 마다 느끼는게 틀려진다.-永.







인간은멸종해야한다.-永.















우주의 구조를 논리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인과인데

만약에 신이

인간이 햄스터의 행동양식을 전부알고 예측이 되어도 햄스터의 다양한

반응을 보고 기뻐하는 것처럼

그런 인간과 흡사한 구조를 가졌다면,ㅡ


그런 논리적인 관점을 탈피해서

감성적인 면에서 본다면

이렇게 예정된 카오스로 존재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인간세계는 신의 여흥을 즐기기위한 놀이터인 것이다.


인간이 햄스터를 보듯이 신도 그럴 것이라는 말이다.


永.


감성적인면은 철저하게 복잡한 조건에 따라 반응한다.

그런데 그게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인생의 마약을 얻는다는 측면에서ㅡ행복과직결.

그리고 그걸 잘조종하는 사람이 우위를 차지한다.

조건에따라반응하는감성이란게신한테도의미가있다는것이다.원숭이연구하듯이연구하고참고하는등

생존이라든가 여러것에.



감성이란게 아마도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다.

永.


우주는 카오스를 넘어선 아주복잡한 다차원구조일 수가 있고,

아메바와,진화부터 인간의 치고받는 심리까지

우주와 인간과 관계의 전체구조를 그림으로 그리듯이 알 수가 있겠지만.

아마 이쪽 학문이 엄청나게 발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늙기전에 초석을 다져도 되긴 하지만,

그러고 싶진 않고

지금은 마약과 혹시모를 종교와 전쟁에 힘쓰고 싶다.


살아가는목적이이것이기때문이다.(가장 큰 중심마약을 주고-성취나 학자의 교수가

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보단

제압도어차피심리에따르므로어리버리한인간만제압된다.)

永.



아이큐적인 원리통찰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정보가 많아야 한다. 그래야 인간의 실체와

우주의 실체를 직관적으로 한번에 그리듯이 알 수가 있다.

어쩌면 인간을 물건으로 볼지 모르는 일이다.


ㅡ자유자재로움직일수있으니까


永.










이카식레코드는 인간의 두뇌이다.

인간들의 두뇌의 기억인데


한평생지나면 기억에 사라지고 역사로 남는 것이다.


우주의 부분은 이렇게 순환되고,

이중에서 무엇을 내기 위해서 우주는 진화한다.


왜 우주는 무엇을 내기 위해서 그런 것일까?

왜 철저하게 심리대로 돌아가고

운명과 유전자 확률대로 인간들이 자꾸 생겨나는 것일까?

동물들도

무엇을 내기 위해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이 구경하기 위해서 그런 것일까?

진화해서 끝에서 남는게 뭘까? 단지 우주의 열쇠를 찾는 것일까-


왜 철저하게 인간의 심리대로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인 인생을 살아갈까...무엇하러


그원리라는것은왜생겨났는가


다른 어떤 필요가 있는것일까


하나님을 다시 믿게되는 근거가 되는 것일까


이런 과학적인 체계들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일까

성경은 왜 허술할까

진정한 신은 인간이 있는지도 모르는게 아닐까


우주내부에서 어떤 유전자를 키우는 것일까-인간내부에서 해답을 찾듯이

신은 존재하는 것일까ㅡ인간세상에개입을안하는것은확실하다


그러면우주의존재이유와신의존재와끝과법칙과[에너지와]원리의근본은어디일까.


왜 우주는 빅뱅하고 내부에 수많은 은하계가 생기고 인간까지 생겼는가.


{[왜 진화를 하는가]]]}


원리에 의해서 물질, 단백질이 뭉쳐서 되었다.


이것이 결정이다.


늦어도 30~40까지는 이유를 알것같다. 시간 널널할때

그런데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ㅡ과학을통해서 인간 심판을 마련하고

인간 영생을 하고 그다음 철저하게 사정할 수 있는 체계와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다.

전쟁과 전략과 전술로써 그것을 움직여서 ㅡmy세계체계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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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닉이란 철학자에의해서









우주가 카오스대로 단지 진행만한다면

왜 우리의 의식이 이런형태로 진화했을까

단지 외부 큰 부분과의 교신을 위한 것일까,

아니면 우주의 프랙탈로 우주의 구조가 왜 이입이 되어 발현하는것일까


단지우주의카오스원리대로진행이되는것일까


안그러면왜이것을다시아는것을또거울처럼비추고있는것일까


이카오스가진행되고있다는것을인식하는것이왜카오스가 되는것일까


이게 궁극이고 끝일까 아니면 그이상의 어떤것이 있는 것일까


그건아마도 카오스자체가 자유의지가 존재하는 어떤형태가 아닐까

-그이상의새로운무엇을만들어가는어떤것우주의팽창저너머


단지인간은심리에따른반응인데그이상의어떤것을만들어가고있다


이것은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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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우주와외계인따위에는관심이있다

하지만내게더중요한것은이세계에서의궁극ㄱ의행복이다

그러므로나는노력하는것이다




만약에 우리의 의식이 단지 이미 거의 예정된것이나 마찬가지였다면

다른 사람을 보고 너는 그런 운명을 태어나서 좋겠다하고 부러워하는 작용자체도

일어난다

단지 감정의 현상인가

왜이런구조가되어서

단지 이런의식이 다시반복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내가 우주속에서 해줄역할을찾아서해주는것이정답이다


모델과쾌락에만빠진저차원적인정신여자에게

내가해줄유일한길은처절한보복과응징과복수뿐이다

그리고무엇보다도 내가앞으로해야할일은이런부조리한인식구조들을완전히멸망시키는것이다



이것이내가세상에서해줄유일한길이다


나는이런운명을타고태어나서감사하다

지구는반드시멸망할것이다


죽기전에쾌락과행복하고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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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담배



그리고 행복

그리고 ㅣ


永.


이런카오스들을끈임없이인식하면서우주에내가흘러가고있는것을인식을해도된다-


그런데그런다고쾌락이주어지는것이아니다


오히려의식을안해야만쾌락이주어지는때도있다


그러면내게쾌락과행복을가져다주는것은무엇인가


그걸추구하면서살아야한다


무엇보다도-내가(정신진화그딴건필요없다.바람직한한곳에서극한까지가면진화하게된다)


할것은


가족+쾌락.여자.+그리고전쟁과멸망이다


이것밖에없다이것이길이다


나의모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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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모든어려움과전쟁에대한완벽한체계를조종하면서

동시에비현실만생각하고싶은가?

그래도된다


그런데현실에서그런행복이시작된다면

현실만주의하는게좋다


그래야만얻을수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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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모든게 우주의뇌에 저장되는것이 아니다.

우리의 뇌와 세상의 뇌에 저장이 된다.

문제는 이들이 어떻게발전햐야할지길을찾고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생각들을하고 본능이나 억제되지않는충동이나 병같은것도

모두카오스라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든 것을 잊기로 하였다.


그리고 최종결론은 내가 하던 방식대로 맞다고 생각하는방식대로 하기로 하였다.


행복을 가져다 주고


그것이 진정한 길이라고 생각하니깐


언제나 현실에서 결과가 좋으면 그것이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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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의카오스에서벗어나기위해부단한노력을하자

이것자체가카오스에의한것이고(철저한조종과관리를해도)

최종적으로그자체를벗어날수는없지만


카오스를최대한영향력을줄일수는있다


이것이인간과우주의궁극적인지향점일것이다


이자체를찾기위해카오스가시작되어여기까지왔을지도모르고

내가깨달았고발전시키려하는지도모른다우주와차원세계를대신해서

결국은궁극적인지향점은이것이다

(우주자체의지향점도)


그리고우주와그속의나를진정으로해방시키자

이것이진리이다


그러면우주의탑센터와

왕이될수있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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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도대체 이우주의 모든것과 단지교감을할뿐이라면왜이렇게복잡한구조로진화했을까

개체입장에서무엇이돌아가는거아닌가

마치우주가자기보전하려고나아가듯이그런의지가있다


그런데도대체왜이런구조로진화한것일까

모든것이 정해져있다면 굳이 이런인식을가지고 살아야될 이유가있는것일까 미래는 이미

정해진것을 내가읽는것일까 아니면 우주와 같은 자기보전진행일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가있는것일까-자유와 카오스가병존하는 구조가

우주가 자기스스로 보전하려고하고 인간은 주고받고-이미시간과공간이휘어진상태이고

바뀌는것과 같은현상일까


단지 미토콘드리아가 반응하는 것과 같은 일일까 내시각에서 보면 미토콘드리아는

단지 부속품일 뿐이고 미토콘드리아시각에서보면 자기는 자유가 있고

3자가 보면 나까지 부속품?


이런차원겹겹의 현상의 궁극과

실체는 무엇일까

이런상황의본질은 무엇일까


왜프랙탈이있고

카오스

자기보전,원리,시공간인식의차이(우주와 인간의시간의개념),내부의크고작은

것들의발생과진행들들 개체가 있는것인가


왜하필이면의식이생기는것일까-부분이전체를반복하고


우주가지금이러고있는것은아닐까-인간처럼


인간처럼이런상황에처해있고우주밖(밖-이라는개념도그이상의어떤것일지도모르고

지금생각자체로개념을따질수없는것일지도모른다 아예無)에는다른것이?


내부에서스스로를구해주길바라나-다른어떤것이있는것일까
인간이스스로생각하듯


뭘까


이런생각자체도어떻게가능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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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




사람들은 좋은 사람에게는 좋게 대하고 나쁜 사람에겐 나쁘게 대하고

-선악이 아니라 쾌락의 유무와 도움이 되는지 혹은 멋있거나 호감이

가는지에 주로 80~90%이상- 관상과 그 사람의 느낌과 처세와 이런 것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도를 이용해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을 권모술수나 전쟁이라고

한다. 이것을 잘해야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보고 당한 사람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미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사기당해서 뭐라고 그런다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생김새로

태어나거나 피치 못하게 얼굴 망가지거나 능력없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자기도 그렇게 느끼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

선 악 조차도 하나의 반응 조건일 뿐이다. 현재의 악은 과거의 선이고

영웅아닌가?

우주가 그렇게 뇌를 만들어 놔서 그렇다고 그러면 우주를 뜯어고치거나

죽여야 하는가?

이 개하나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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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든 봉사든 예술이든 상업성이나 상품성이 없으면

하찮아 보이게 된다.

(가치가 떨어지게 인식된다.-레벨,영향력이 줄어든다.)

개성은 상업성이나 상품성이 있기때문에 존재가능한 것이다.

상업성이나 상품성이 없다면 그것은 더이상 개성이 아니라

튀는척이 되고 쓰레기가 된다.(다른척)


그러므로 종교든 예술이든 상업성이나 상품성-말하자면 이것은

송신기나 방송국이다-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레벨상승과 함께

자기한테 어울리는 것을 상품화과정을 통해(송신기를 통해)

세상을 향해 전파해야 한다.

이것이 길이다.



--------그리고 종교든 예술이든 전쟁이란 술수를 통해 나타나지

않으면 말짱 헛것이다. 결론적으로 전략과 전술이 좋아야 뜰 수 있고

최고의 마약을 만들거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소리이다.

결정적인 것은 전략과 전술이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예술이든지,종교이든지 현실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망한다. 사람의 심리와 관계와 전술을 펼치지 못하여 망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능력과 인생의 길이다.



진심만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고 원형만으로 모든 것이 가능했다면

왜 이세상엔 뜨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일만하게 생기거나, 공부잘하게 생기거나 성실하게 생긴것도 어떤 경우는 복이다.

물고기가 바다에 살고 호랑이가 숲에 살아야 하듯이 사람도 자기 형질대로

살아야 한다.

연기를 잘하는 것도 복이고, 위장을 잘하고 처세를 잘하고 술수를 잘쓰는 것도 복이다.

연예인 같이 잘생긴 사람보다는 일만하게 생긴사람이 클럽에서 인기는 없어도

신뢰감이 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이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최악의 경우는 아무이미지도 아닌 쓰레기고, 연예인 같지도 않고 잘나 보이지도

않는 사람이 최악의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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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선생질만 하고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공무원도 마찬가지이다. 그짓만 하고 살기엔

인생엔 마약이 너무 많고 쾌락이 너무 많고 할 수 있는 상상력이 너무 많다.

이것이 도이다.



학교선생십새끼들이 말한 것들이 맞는줄 알았는데 이세상은 그게 아니다.

공부가 우세가 되는 세상이 아니고 가장 전쟁을 잘하는 사람이 우세가 되고

인간관계를 잘맺는 사람이 우세가 되고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우세가 된다.

교과서 나부랭이 공부한 사람이 우세가 되지 못한다. 기껏해야 선생질하면 다행이다.

자기들도 세상 살아보지 못하고 세뇌당해서 공부만한 주제에 남들가르치려고 하지말고

오히려 술처먹고 담배피고 막놀던놈들이 잘나가는 유흥업하고 잘살더라. 거북이가

아니라 토끼다. 토끼가 성공하는 세상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만든새끼도

선생같은 이솝이다. 카악퉤

그렇게 괄시하고 무시했던 날라리 춤꾼들이 연예인하고 잘나가고 온갖쾌락은 다 가지고

그렇게 핍박했던 싸움꾼들이 M&A하고 범생이들 겁주면서 잘살더라. 인생의 행복은 이런

것이다. 이꼰대들아.

카악퉤

니들이 그렇게 강조하던 의사나 변호사들도 유흥업소가서 삥뜯기고 살더라.....

그러면서 춤추고 난 날라리한테 말은 왜거는데 개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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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행복하지 못하고 충족하려 영화보고 만화보는 주제에 다른 사람한테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는 꼬라지가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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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수들은 일반인은 상상도 하지 못할 학식과 더 높은 지능과 고도의 복잡한 두뇌

활동을 하지만 문제는 감정이나 현실적인 대응이나 정보에 있어서 거의 정박아 수준이기

때문에-정신지체수준-후광효과로 인해서 무능력자라고 생각하기 쉽다. 표정연기등 인생의

감정적이고 전술적인 전반에 대해서 무지할 수도 있고 능력이 아예 없을 수도 있다.

체력도 마찬가지이고.

심지어는 인류의 영생의 문제를 해결한 교수조차도 그런 대접을 받기 쉽다.

실제로 연구할때만큼은 치밀하지만 그것이 일상중에도 항상 나오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런 면도 있다.

그리고 후광효과로 인해서 진지한 눈도 과소평가 된다.

인간 두뇌의 감정인식구조에 기인한다.

감정뇌는 약하면 무능력하다고 인식한다. 그리고 후광효과나 감정적 쾌락에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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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존재 목적은 두가지이다.

첫번째는 보수기득권층의 권력유지와 초식동물들의 세상의(에너지원,연료) 유지에

필요한 말잘듣는 부속품들을 만들기 위함이다.

그리고 두번째는 국가의 기존 권력에 쇄뇌를 시켜서 어릴때부터 교육이란 쇄뇌를

통해 기존 권력에 복종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산업혁명후 마을의 큰장로들도 모두 학교에 동의하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식도 전수할겸 자신의 기업에 필요한 일꾼을 필요로하고

기존 권력의 따까리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식을 가르치지 않았을때 통치하기가 더 편리했던

중세시대때에는 서민들에게 지식을 가르치지 않았다.

그런데 산업혁명과 정보화혁명으로 지식을 가르치고 쇄뇌를 시켜야만

통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때문이다.

자신들에게 위협이되는 모든 것들은 나이 30이 넘고 40이 되어서야

겨우 깨닫게 만든다.

예를 들어 사채업이나 권모술수 심리학을 20살에 가르치진 않는다.

이개기득권층들아 내가 좆을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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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두뇌는불합리한모순투성이다.


예를 들어특히본능의영역에서 이런일이심한데,


약해보이는전투력의인간과싸웠을때약해보이는인간이지는것이아니다.


이종격투기에서는훈련이란게있기때문에60~80%이상의승률을가진다.


그런데판단을그렇게하는것이다.

심리나감성의두뇌때문에.....


오판하는일이많다.인간두뇌의근본적결함때문에 특히 정치에서도 많다.


그러나수만년이지나도필요성을자각을못해서두뇌가진화하지않는다.

오히려이런본능적인폭력이생존에도움이되기때문이다.


아무리모순이있어도잘못되었다는걸뼈져리게인식하지못하니진화를못한다.


오히려이런모순으로지금까지이세계가유지가되어왔다.정치문화경제등등등....


종교도마찬가지이다.

그런것에오랜시간반응해왔지만단지반응일뿐

초능력에대한경외심이나같다 그러나초능력은사기다


신적인대통령이나초능력이나본질은같다.같은뇌영역을사용한다.


부족의리더를찾는본능때문이다


-그리고대단한사람에대한존경심과마찬가지이다.

부족을유지하기위한방편이다.


인간은오랫동안무리생활을해왔기때문이다.

존경심은리더쉽의필수다.

단지생존본능을위해그럴뿐이다.


인간의두뇌는모순투성이이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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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있었으면말로속이지않아도 충분히 기도가 한번이라도 이루어졌을것이다.

그런데그런일은일어나지않는다.생각을왜곡시켜일어났다고 믿는 것이다.

좋은일이일어났다면 기도해서그런거고 나빠지면 무슨 뜻이 있으신 것이다.

그리고 아무것도안일어났다면 살아있는게 기적이다.


그런데 무신론자가 1/2인데 잘되는 사람들의 비율을 따져봐도

기독교인 1/4 불교 1/4 무신론자 1/2 인데

별로 상관이없다.


그리고 현세에서 아무런 능력이 없고 영향력이없고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않는

사람이 사후세계부터역사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말이안되는것이다.


한마디로기적과비논리로가득찬짜깁기한한편의거대한동화책에전인류가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충분히 그럴수있다.초능력열풍도그랬으니까


동화같은것에반응해서평생을자기를속이고메여서산다는것-

한번생각해볼일이다.


천국과 지옥의권력 극락과 현세와 윤회의 권력...


하나님이있었으면그수많은사람들의기도중에하나라도역사했을테니까


인류가 생겨나고부터 쭉 2000년전까지는 책속에 있었는데

그 이후 현실에는 없다.


그런기적은일어나지않았다.

현실적으로설명가능했을뿐.


기적은역사상한번도없었다.


하늘에서천사가보이는일은책속에는있는데

실제로는없는것이다.


고린도교회에는 있었는데 현재의 교회에는 한건도 없다.

방언조차무의식의 편린이다.(한명도 고린도교회의 방언을 하는 사람이없다.)

그리고 바울은 예수가 온다고 전도했다.

예수가오려다안온것일까?

바울이잘못안것일까?

그바울이잘못안것을성경에다적어서무슨교훈을주려한것일까?

(하나님은계획을바꾸신다는것? 당시사람들은 사기당한것인데

하나님은그사람들에게만예수를보냈을까?

시공간을초월한분이시니까?)


재림교사이비와의차이점과분별은어떻게할수있는가?

기독교총회가없다면


도대체무슨방법으로?


하나님이살아계시다면 현세에도 역사를 안하실수있는가?

사후세계에만 역사를 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믿음만으로라면 사이비 십자가부활을 진짜라고 믿어도 되는가?

마호메트가 계시받았다고

내가예수의부활이라고


그리고 이성이란게 있는데 굳이 본능과 감각에만 호소할 필요가 있을까

이성이란걸만들었는데

선악과를따먹어서 이성의 판단이 생겼다는 말인가


도대체 무슨논리인지


그리고군인과하나만아는사람들이잘믿는다 단순하기때문이다

(과학자들도마술사의트릭에속는다.)

부동산사기와다를게없다.



정치나다를게없다.



진짜신이있다면하나라도인간의정신에맞는것이있어야하는것아닐까

아니면다른것과비교해서나은게있든지

아니면그자체의완전무결성으로증명해보이든지-실제로성경은문법도틀린게많고

예수조차성경을잘못인용했다(문맥과떼어서)그렇게따지면노스트라다무스예언도

아전인수로해석해서진짜고 틀리고일부러인간이하라고허술하게만든거면

발전한연예계나 정치도신이한것이다.


단순하고허술하면믿는다.

사기잘당하는인간들이믿는다.(4명중1명)


논리적으로안맞는다.


완전한거짓에수만년동안인류가대대로물려받아믿고속고있는것이다.


신이있다면일어날수없는일들이다.


그러므로신은없다.


있어도하나님은아니고 인간세계에영향을미치고있지도않다.


신이있다면자녀라고하는사람들이부활한다고하는데

소설을짓고믿으라고해도된다.

다른이야기도나올수있을것이다.


도대체불교와메시야의차이점은무엇인가?

오랫동안전해내려오고사람들이많이믿는데

이게증거가되나?


미신과의차이나점과의차이는무엇인가?


예수가 부활한다는 증거는?증언이나

소문이나

그냥믿으라고하는것과 이성과의괴리,정신기능들과 하나님의 지시방식과

그차이의 간극은 어떻게메꾸는가?


이런 마케팅적인것들을 심리나 다른 것들을 하는데 가정이나파탄나고

세뇌당하여광신도나생기고,

이런것을백날해봤자 쓸데없는고민일뿐이다.

단지믿고

세뇌당하여살아온인간들만,

재수가없을뿐이다.


선택자와불택자

-마음에들면선택하고아니면버린다는것인가.

그래개하나님아난너의오락기이다.카악퉷


카오스나선택오류도중요한문제이고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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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놈한테직접복수할수없으니까

하나놈의 추한 형상이 반영된 인간들을 모두 죽이고 멸망시킴으로

하나놈의 형상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중세에는 가장이 가족을 위해서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다른 집의 아기나 사람들을 잡아서 요리하여 먹는게 당연시 되었다.

(프리온같은게없으면 쿠루병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면서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었고 그냥 사람을 잡아서

포를 만들어서 소금에 절이고 먹었을뿐인데

그게 현대에서 사회유지적인 가치관에 세뇌가 되어서

개념으로 필터로 보다가

그것을 나쁘다고 하는것이다.


인간이인간을먹는것은 단지 동물을 잡아먹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원숭이를 잡아먹지않는가.


그러므로 인간이 인간을 먹어도 맛있다

여자보고'먹고싶다' '쩝쩝' '맛있겠다' 등의 본능

-원랜 여자를 요리해서 잡아먹어도 된다.

(다른동물들도배고플때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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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인간을 물질적으로 신경을 발달시켜서

어떤 주제에 대해 생각한다고 똑같은 결과가 도출이 될 수가 있다.

그런데 체험,그동안겪어온이미지등이 모두 다르면 다른 결과가 날 수도 있다.

같은 것은 두번 반복되지않는다.

이것을 결정하는 카오스란것

그리고 내가 그자체를 이미지로써 생각하는것


이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단지 운명은 하나일 뿐일까

최초에 시작된 그원리와 상황은 무엇일까


정말 신이 시작한 도구일까-----------



이자체를 생각하는 것도 다른시스템이있는지도 모르고




永.

나도모르겠다.결과좋은대로 하고싶은대로 경험적으로해야지







의미없는 진심은 통하지 않는다.

동수도 분명히 진심이었는데 통하지 않았다-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진심이모두다통한다면이세상에진심인사랑이다이루어지고,

진심인성욕도이루어지고진심인소설감정도다이루어질것이다

철저하게 자극에 따른반응인데

허용범위가 넓은것은 정이다

그런데단순히허용범위가넓은것이아닌

그자체로 의미있는우주의어떤신호가된다.

말그대로 그냥 있는그대로의 무엇이되는것이다.

산은산이요물은물이로다와 비슷한 의미이다.

그냥있는그대로의그것이다.

가식이 아닌 진심에 의해서 꾸미고 노력하고 필요한것이나

여러것들을~~~~~~만들어내고 어떤 신호로 만들 수도 있고

어떤 신호가 필요해서 진심으로 해당되는것을 만들 수도 있다.

결국은 이 세상 원리인데,

그냥자기하고싶은대로이끌어가면되는것이다.

누구나 어두운면밝은면장점단점이있는데

평생동안 자기가 원하는대로 이끌어서 그런소통을하면 이세상은

되는것이다.

운명적인만남도있다.

운명적인사랑도있다.

운명이고

전체이고

모든것이니 그냥 그대로 살면되는것이다.

이것이 정답이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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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들어낸진심에도조건에따라서다른사람이진심으로반응하고

(다른사람이자신의입장에서추억이라는것이사람공통적으로나타난다고

의미가없다고하더라도막상자기의입장에서는인생의전부이듯이

감정과논리의관계는이런것이다.)

혹은나의진짜진심이 통하기도 한다.

진심이란 가끔 통하기 때문에 진심이란무기를버리지못한다.

그런데만들어낸진심은일관적이지못하고생김새나논리느낌심리상

의아한것이있거나

인간본능.직관상의아한것이있기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뇌활성이얼굴에나타나는것과연기하는느낌이나기때문이다

사람마다이해할수있는정도가있지만보통은기본적으로안다(심할수록)

진심과실제의관계는이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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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유전적인 특질이 강할 수도 있고

아니면 약하거나 표준적으로 무난할 수도 있고

아니면 진심을 연기하고 뽑아내는 것자체가 유전적인

특질일 수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사람의 심리상 관계를 맺을때 진심이 우러나는

조건은 철저하게 심리의 원리대로 돌아가게되는데,

유전적 특질이 잘안맞는 사람은 마음도 안가고 진심도 잘안나고 교류가 안된다.


그런데 만약 관계를 맺을때 진심을 내야한다면 그대로 자기 형질대로

진심을 내게된다면 그사람과의 소통이아예되지않고 추억은커녕 마음이 찡하지도

않게 된다. 그리고 관계도 맺을 수가 없다.


그래서 처세라는 개념이 추가가 되는데 여기에 사회적인 모든 것의 시작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유전적인 특질과 상관없이,-혹은 유전적으로 (유전자배열,뇌구조)

엔진자체가 이런처세를 하는 엔진인 경우에 처세를 하여

그 사람에게 통하는 얼굴과 정신과 말과 행위나

기타 여러것들을 하게되는데 (이것을 제일잘하는 사람은 수,금,토이다 장단점있음)

이것을 잘할 수록 처세의 달인이되고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다. 주식처럼

그리고 나서 이런 기반을 바탕으로 진심으로 소통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그상황에 최적으로 맞는 진심으로 하게 된다.

진정 그사람을 감동시키고 (어떤 길에 맞거나) 소중히여기는 진심으로 처세를 하게된다.

-이런 처세기반 없이는 진심도 소용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사람이 유전적특질로 인해-맞서는 유전형질이 있거나, 조화가되더라도

상황상 부적절한 불이익상태-예를 들어서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꼈는데 그런 정신과 신체반응

이 된 상황에서 밖에나가서 가래침뱉음을 당했을경우에-충돌을 하게 된다.

상황자체가 충분히 가래침을 안뱉고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음에도 엔트로피증가와

타락한 본성대로 흘러가는-이성적인 가치관이나 정신적 진화가아닌-정신의 인간들이 증가하고

물질문명소비,쾌락주의가 되면서 뱉는 인간이 많아져

그런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하게 된다.

(특히 얼굴이 유전적으로 강하면 그런 일을 안당하지만 그런 이점이없을때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전적으로 강하고사냥하고파괴하는본성이 강하게 같이 있을경우에는

가족적인 정을 느끼는 유전자와 진심과 촉수가 있더라도

어느한가지에 회의를 느끼거나 이것이 충돌하게 된다.

그러므로 필요한 것은 세상의 상황을 바꾸거나(잘못된 것이지만 그것이 올바른 것이라도

특정 사람들에게 그것이 불리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다수결의

발전원리에 따라 세상이 바뀌지만 안그럴 수도 있고 전쟁의 원리에 따라 소수라도

세상을 바꿀 수 있지만 우주시스템의 헛점이 있으므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완벽하게 진화한 상태가 아니다 : 그래서 이성적인 판단이란게 생겼다.)

한가지 형질-가족적인 정따위-을 누르거나 아니면 없애고 제거하거나

그런 상황자체를 없애는 수가 있는데, 이것은 최악의 어리석은 상황이다.

가장현명한 해결책은 돌파할 최적의 행위(유동성과 가변성이 많은 속성)를 찾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정신의 조절및트랜스이고 처세그자체이다.

이미 다행히도 인간의 두뇌는 이런 기능이 원래부터 (크든작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뛰어날수록 더 오래 강하게 생명력있게 살아남는다.

그리고 만약에 이것을 잘하고 그사람의 구루가 되어 그사람의 모든것을 잡아주더라도

만약에 다른 대중의 상황이 너무 손댈수없게바뀌어서 통하지 않게 되거나

혹은 유전적인 한계로 -외모따위-불가능하게 된다면 그사람이 무시하고 떠나고 어쩔 수 없다.

그것이 우주의 발전과 전쟁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은 아무리 최악의 형질이라도 소수의 추종자는 존재하게 된다. 아무리 안되더라도

닮은사람몇은 있게마련이다.(그렇다고 다 좋아하는게 아니라 유전자나 정신상태나 상황, 기타에

따라서 닮은것을 짜증나하거나 싫어할 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성의 영역이있고 심리조작의 여지나 기타 헛점들이 많기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핵심은 이런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이고, 처세를 반복하며 습득해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보통은 유전적이나 후천적으로 그상황에 맞는 형질들끼리 애초에 관계를 맺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 누적되면서 더 이것이 세련되어지고 발달하게되므로

원래 이것이 우주의 시스템으로 정착이 되어있다.

그런데 이것을 뛰어넘어서 다수의 지지를 받는 정치가가 되거나 다른 필요한 상황에 적용시키려면

앞서말한 처세를 잘해야하고 필요하게된다.

이것이 전쟁에서 백전백승하고 오래살아남는 길이다.



처세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사람의 정신이란게 하나로만 나오는 것이아니고 계속 바뀌기때문에

당시 감정이 '진심'이라도 진심이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무의식에 강하게 남은것이

진심이 된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자신을 바꿔가고 처세를 해야만 한다.

유전적인 특질은 우주적 장치는 될 수 있어도 진심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진심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도파민에 즐거워도 근본진심에 맞게 이것을 바꾸어나가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중이떠중이 타락 물에찌든 쓰레기가 된다.

평범한 인간들


근본진심이 진짜이다

그리고 처세이다

이것이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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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도 현실에선 다른 정보로 인식된다.현실쓰레기통에 있으면 진심이란 말도 필요없어지게 된다.





<정보의축적은카오스를뛰어넘을수있다


보통어떤신호나계기나정보에의해서현재행동이결정이되는데


무한정보를축적하여연상을하면

이런카오스들을뛰어넘거나더상위레벨로가서영향받지않고모든것을할수가있다.


왜냐하면시간이란계기들을한자리정보(공간)라는것으로치환을시켜놓기때문이다.

계기에의해서가아니라,

의지에의해서움직일수있게된다.

[매일점검하고연상하고확인하는스타일로]


그리고 모든것에안테나를세우고모든정보에대해서영감을받고처리해야한다.

그러면시간과기회의제약을받지않고모두내안에서시간을공간적으로치환해서처리를할수가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과거와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 있으면

이조차 인과로 인해서긴 하지만 이미 예측하는 동안은 그 속성상 시간을 공간화시킨것과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속성상 시간을 공간으로 치환하고 카오스를 공간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시간을공간으로확장하는것=머릿속공간으로확장하는것


그사람이언젠가결국엔하게될걸미리모두해버리고정리하여시간의공간으로카오스은행을하는

것이다.(어떤상황에서결국엔어떻게하게될일들:시점이달라질뿐내용은별반다를게없게된다.

아주달라질수도있는데 인간은 보통 무한대를 잘 벗어나지 않는다.이게카오스의특성이다.)

다른사람이카오스에사로잡혔다고나까지100%잡힌건아니다.

카오스를벗어나기보다 미래에대해정확히예측하고현실을잘대응해나가는게

더낫다.


두뇌그자체가프랙탈이되는것인지다른구조가나타나는것인지속성자체가그런역할을하는것인지

모르지만-물질적인구조나+차원이나+++다른어떤것이있을수도~~~~~~-

하여튼그런현상이결과적으로나타난다.


그러므로구조상 과거,현재,미래를 완벽하게 다룰수록 카오스를 상위영역에서,완전히뛰어넘어서

까지 다룰 수가 있게 된다.


이게궁극의일이아닐까생각한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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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DNA만을 남기기위해서 존재한다는건 비효율적이다.


DNA때문에 우주적으로 엄청난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인데


다른 이유가 있다.



최고의 유전자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라든가 문화축적이나

카오스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일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유치한것보다 더 근본적이고 궁극적인 이유가 있다.


인간이 태어나서 느끼다가 죽는 것-그리고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


단지 감정적이거나 분위기 상의 시스템상의 필요가 있어서

우주에 의해 희생시키는 것이라면 잔인하다.

이런 상황자체를 우주에의해 생성된 감성이 잔인하다고 느끼는 것은 내부충돌과

모순이있다.


그리고 잔인한 전쟁의 현상과 섬세한 감성이 공존한다는 것자체가 모순적인 상황이다.

단지 우주발전을 위해서라면 막나가고 술을먹고 담배를 피우는것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것이된다-자기파괴적인행위와 후손에 지장을 줄수있는 행위가 받아들여지지

말아야하는데 단지 카오스로 인해 일어난현상이 대표적으로 퍼져서 세뇌등을 당한것인지

아니면 자해행위와 비슷한것인지,살인욕구를 충족시켜서인지 그것은 우주의 무엇때문이다.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냥직관적으로느끼고있는어떤느낌이있다.

현재느끼고있는이런정이나감성이나이모든것들과죽음과사라짐과우주의구조에대한직관적인모든것-

우주는단지잔인한것일뿐일까


아마도전쟁을잘해서?


그러므로 궁극의 어떤 길이 있다.


무엇을위해어떤목적에의해서이런상황시츄에이션이존재하고있다.


그리고 고려해야할것은 감성에도 일정한 길과 규칙성이 있다는 것이다.

특정것에는 비슷하게 사람들이 반응을 한다.


그래서형태나모든감성감각적인것에도 일정한도가있고,궁극의도가있다.


(여기서 괜찬은도를 말해주는 것은 아마도 내가 본 영화일 것이다.)


---미래가안보인다고사랑이떨어지고이런것일수도있다.

조건에따라반응하면서진심이라고하는것도나온다.

우주세계는이런곳이고,구조이고체계이다.(부정하고싶겠지만 그건 감정의 부정이고,객관적으로

상황을통찰해보면그렇다.)


조건에따라서자극신호에따라진심이나올수있다.

그리고이런자극신호자체에대해서도진심이나올수있다.

무엇보다도진심을잡고가짜로연기하는것에서도진심으로반응을한다.

<그런데일관적이거나무의식영감이나이런촉수가발달한사람에게서는,

거짓인것을걸리거나

다른현상이일어날수도있다.>


대체로생각,감정,마음은(카오스가섞인)도나길에있고그것에따라서반응을한다.-----

복잡해서아날로그적으로조작해야하는것이다.

그렇기때문에조작하기힘들어보일수있지만잘조작하면대체로맞다.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쌍둥이가 비슷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런것들을 모두 종합할때



우주는 무작위로 흐르는 카오스로 인해 어떤 것을 얻어내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곰들도 돌고래도 자기나름대로 이런것들을 느끼며 생존하고 행위하여 죽는다.


이런것으로볼때 우주는 감성의도와 카오스와 인식 모든것들을 통해서 어떤 것을 얻어내고있다.



그것은 제3자의 입장이나 우주의 입장에서 볼때 자신의 몸의기능유지와 생존이다.

인간의 입장에서 볼때 우주와 비슷하게 우주처럼 느끼고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고 살아가지만

우주의 입장에서는 다르다.

그리고 모두를 종합한 절대적인 관점에서도 또 다를 것이다.

어떤 진행이 있는 것이다.


아마도예수가말한심판과

구원(새로운생존)을위해서가 아닐까.


인류는반드시의미목적이있다.


그리고 특정방향의카오스로인해서이런완벽한상황의통찰이나타나고이런인간이

우주를어떻게해주길기다리고있는것이다.

(이미디자인된상황으로)


그러므로나의역할은이것을깨닫고완벽하게하여우주의마지막스위치를올리면되는것이다.

이것이궁극적인활동이다.

인간이반드시나타내야할궁극적인한가지이다.


심판/ 부활


인간(인류)의 역할은 여기까지인것이다.


-우주나다른것들은이미카오스로진행되고이루어지고있다.

(궁극이나 목적이나 근본의 어떤것이 나타나든지 안나타나든지-아마도 새로운 구조가 열리거나

새로운 어떤것이 나타나거나 하는 것이나 보전이거나 진화같은(인간이그동안발견하고통찰하고

그원리의규합하거나~~~~~연장선상에있는)우주계이상의원리의 어떤것-

인간은 역할이 이것이다.)


우주가살아야할어떤이유가 또다시 프랙탈로있는것이다.-인간과유사하지만더진화된어떤형태의구조로

이런것이 있는것이다. 단지인간은우주가느끼고있는방식을프랙탈로모사하여느끼고있는것일뿐이다.

또한 이런 프랙탈을 통해 우주는 생존방식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자신내부나 외부에서

에서 어떤 것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간의 몸의 운영방식처럼 혹은 변형된 형태로 혹은 더진화된 다른구조로-자연계에서는 상위로

갈수록 보통 더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퍼진우주여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접인곳이나 다른 상황에서는 작아질수록 더 복잡해질수있다.)


그리고 시공간의개념과,시간의 진행과 카오스를 모두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으로 인식하는

세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단지 시간과 공간의 이동이라는 저차원적인 개념이 아닌

인간 인식으로 인식을 하기힘든 어떤 복잡한 새로운 상황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우주의 궁극이다.

그래서 나는 유신론자가 되었다.


우주는어떤방식으로분명히?진행?하고있다.


우주의모든것을설명할수있길원하니까


우주는형곡하고있다.


[      ] 어떤 개념이 있는것이다.


여기다가 육체나본능이나,감성감각적인모든것들이부가되어완벽한통찰과함께나타나게되면

그것이궁극의우주가원하는어떤것이되는것이다.


아마겟돈|||||-=-+-=-|||||||천년왕국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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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미래의어떤존재가이런역할을할수있을까.


아니면내가할수있을까.


------먼미래에이것을내가썼다고아는사람이있을까.

아니면단지~~~~어떤통찰.,나의상상일뿐일까


궁극은이것인데.


永.



맞다.이것이다.내가지금현실에서느끼고있는것,이대로곧장가면된다.흔들리지말고


이것이나의모든것이고우주의궁극의길인것이다.永.



가자



현실을 느끼면서 즐기면서 행복하면서,

연료를보충하고 -----ㅡㅡㅡ싸워나가고ㅡㅡㅡㅡㅡㅡ------ 인류심판의전쟁의길을향해달려가면서

그리고부활을하는것이다.


운동하고,......등등들ㅡㅡㅡ내가하고있는모든것이그런것이다.


그러므로좀더강화업그레이드시켜나가면서가면이룬다...이것이궁극의도이다.


간다.


현실적인모든것.

그리고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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