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 대원칙 마음2




<목적

나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인간들이 나를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피해받고

짓이겨지고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다 보았다.

작은 행복마저 짓밟고 무시하고 조롱했으므로

나는 내게 그 가래침을 뱉던 인간들을 올바른

세상을 위해서 응징하였다.

그리고 착하고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푸른 하늘을 보며 맑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법이 해줄 수 없고 오히려 정치가들은 더

악하므로 나는 스스로 세상을 멸망시키는

악마를 대신하여 복수를 하였다.

그것이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다.

만약 착한 사람들이 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집앞 개천에서 가난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해친다는

생각은 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우리에게 가래침을

뱉고 경멸하며 나이트와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해친다는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이 못생기고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얼굴과 막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착하고 선량한 인간이 가난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 있는

세상이 정상인데

악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려는 사람들만이 거리에 마음껏

돌아다니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세상을 깨끗하게 뒤바꾸기 위해 인간클리너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예의와 도덕이 살아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 심판의 악마로 대신하여

이 세상에서 사라질 지라도 그러고 싶었다. 나는 행복을

놓쳤지만 나를 닮은 약한 사람들은 행복을 마음껏 나눌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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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흠흠거리며 나를 까려는 새끼들을 폭행하고 -법에 안걸리는 범위에서

고통줘서-죽이는게 인생의 행복이다. 그리고 기어오르는 새끼들 짓밟아 불구로

만드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다.(특히 기침하고 가래침뱉는 민간인들 주제를 알게

해주는게-불구로만들거나 죽이고 싶은데 법에 걸리니까 법에 안걸리는대로

괴롭혀주겠다.- 주된 행복이다.)]


-어차피뒷땅은까게되어있다.그때실컷이용해처먹고돈벌어버리면된다.남는것은돈뿐이다.-


이게자아실현이고 권력의 마약의 본질이다.

그리고 그다음 행복이 엄마와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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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너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통찰력없는 자신의 편의대로 관리하고나서는

버려버린다. 혹은 아무 능력없이 어중이떠중이 자기 가치관을 주입시키고 변화시키길

원한다.

인생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윗사람들은 자기가 관리하기 편하게 어중이떠중이 쇄뇌받은 가치관을 주입시키는데

이게 행복을 결코 보장해주지 못한다.

속고 사기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조직을 구축하지 못한다면 선생한테라도 말잘듣고 (강자)빌붙어야 하는데

자기능력이 없는 자는 반드시 나중에 망하게 되어있다. 사람마음은 믿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내 처지가 바뀐다면 언제 바뀔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능력대로 자기가 행복한 것을 해야한다. 그래야 행복한 인생이 된다. 어차피 늙어서

죽는 인생이기 때문이다.




반드시 이세상을 멸망시키겠다.




나를 이렇게 짓밟다니..모두 싹다 죽여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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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는 불행해질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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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나님은 없다. 20년을 살면서 깨달은 것이다. 세상은 개좆쓰레기본능으로돌아간다.





감정이 아니라 의지가 되어야 하고 그것이 전쟁으로 까지 연결이 되어야 한다.




빚이 지고 유전적인 선택에 의해서 빚을 갚아주기로 하고

결혼한 재수 없는 결혼. 그리고 내가 태어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멸시당하고 가난하고 힘도없고 아무것도 없이 무시당하는 또 재수

없는 인생. 교정하나못하고 그렇게 태어나고 잘생기지도 못한 재수없는 인생.

맞고 억눌려서 뇌까지 위축된 재수없는 인생.


여기서 어렸을적에 총기가 사라지고 기가 사라진 이유는(외모적으로) 수많은 장애물들에

매몰되고 평범한 것들에 휩쓸리고 기가죽고 두뇌자극도 줄어들고 반응도 줄어들고

스트레스받고 하다가 결국은 신경이 다 죽고 뉴런이 오그라들어서 그렇다.


평범한 기운이라도 좋은 집안에서 좋은 것만 먹고 아무걱정없이 배우고 전쟁의 화신으로

자라나면 그런 기운과 카리스마가 있다.(강남기준)


특히 가래침뱉음 당했을때 수백만개는 더 죽고 스트레스로 DNA변형까지 일어났을

것이다.


이모든 것을 갈아엎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바로 최면이다. 그래서 자신의 상태를

그런 혜택을 못받은 것이 아닌, 이 세상 최고의 혜택과 운으로 계속 강화가 되어 가는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마치 그런 인생을 산것같은 신경발달과 강화.

인간은 물질이니까. 물질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당연히 관상은 바뀐다.


없는 사람은 이것이라도 해야한다. 이것이 우주와 개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복수이자

개새끼인간들과 전쟁하여 대승리를 거둘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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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대한복수.-영생도 그중의 하나이다.개같은 우주를 자폭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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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이란 애초에 없는 것이다

다만 어떤 권장되는 일을 할때는 선이고 권장되지 못하는 일을 할때는 악이라는 것인데

이조차도 자의적이고 문화적이고 사회권력유지적이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수십만명을 학살한 장군이 가족들에겐 애틋할 수는 있는 것이고

자기 가족이 아니니까 남편앞에서 다른 마누라를 강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전쟁이 있을 뿐이고

우주보전과 생존의 도만이 있을뿐이다.


반대로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최고의

사람이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혹은 자신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서슴없이 살해하고 다른 가정을 파괴하거나 싸워 멸망시킬 수도 있는 것이고

마음이 약하다가도 강해질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으로 정해진 것은 없는 것이다.

우주의 도만 있을뿐이고 경쟁만이 있을뿐이다.

지금까지 과거현재미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왔다.


선과악의개념이란 신이나 귀신처럼 애초에 없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우주적으로 볼때 미덕이 된다.

왜냐하면 경쟁에서 이기고 발전을 위한 밑바탕이 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존 권력에 순응을 잘하고 말잘듣는 착한 사람들을 짓밟고 그토록싸우는 본성이

강한 사람들이 최대로 살아남고 우주적으로 밑바탕이 되나보다.


역대권력자는 최고의 연쇄대량살인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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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이 이세상을 멸망시키라고 나를 선택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역치가 지금이다.

5년안에 대멸망과함께 나의쾌락과 행복이 있을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거꾸로시계는 가고있다.


엄마는 너무 순진하다.

우리가족끼리 칼이나쁘다 무섭고 끔찍한 소릴한다 아무리그래도

인간세상사람들은 냉정하게 외모와 이미지와 느낌과 이런것으로

판단을하고 만만하고 힘없으면 공격한다.

이런세상이기때문에 철저하게 심리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움직이고

전체가 완성되고 돌아가는세상이기때문에

우리끼리 잔인하다느니 속상하고 어쩌느니 하는 말자체가 필요가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그래도 세상과는 상관없고

단지 세상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심리이고 전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만 불행해지는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고 단지 힘을

갖추면된다.

우리가 지랄을하건 우리끼리 소모전을하건 속상해하건 분란을하건

세상사람들은 아무런 상관이없고 우리를 불행하게 냉정하게 평가

하는 누구하나 죽일 수도 없고 해도안가고 세상은 그대로 심리와 법칙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을 죽이든 망하게하든 어떻게 할 수 있는 힘만 갖추면 된다.

법에 걸리면 살인하면 안돼고 법에 100%안걸리면 살인해도 된다.

이런 전쟁의원리가 행위의 유일한 마지노선이다.

그리고 우리가 행복하면된다.

그것이 우주와 세상의 비결이다.


잔인해지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행복을가져다주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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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쓰레기의차이.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맨다면 그 사람의 가족들은 비록 음주운전을

했지만 그 아끼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해서 슬퍼하고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이모습을 본다면 동정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국민이 꼬시다고 하거나

음주운전을 질타한다.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게 된다.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무한대로

증폭하고 살인을 넘어선 분노로 도배가 될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람들로 인하여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질감혹은 감정이입을 불러 일으킬 만한 관상좋은 인간

이라면 인간들의 여론은 동정론으로 바뀌어 갈것이다.

철저하게 심리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정이 라는 것이 우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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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있어도 차갑게

대하는 인간들때문에 아끼는 가족들을 피해를 준 꼴이다.

내가 - 그러므로 내가 갈 길은 하나다. 복수


강할수록 이겨나갈 수 있고 공산당같은 정권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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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개명이 거의 낭만이나 드라마 스토리 쫓는 식으로 이루어 진다고 한다. 최근에는

그런걸 볼때 대부분의 사람들도 드라마틱한 그런걸 추구하나 현실이 받쳐주지 않아 못하는 단지 그런건

아닐런지 중2병이니 어쩌니 해도 어쩌면 인생철학에서 그런 행복 마약적인 측면이 상당히 차지하고있다는

역시 내가 옳았다는-뒤집어 말하면 나도 그들처럼 드라마를 쫓았을 뿐이었다는 그 정교성이나

독창성은 차이가 있으나 맞춤형-인간은 비슷비슷하고 중요한건 행복이란걸 아는데도 그렇게 못사는

어쩌면 능력부재 모든 인간이 거의 비슷한 그런 수준인듯 싶다 그렇게 수십만,수백만이 얼짱에 열광하고

그런 드라마틱한 노는걸 인터넷소설까지 적어가며 선호열광하는걸 보면 영화도 그런류로 만들어지고

그렇게 살수있는 행운은 1%에게만 주어지는 거겠지 2,3% 차라리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면 좋았겠건만

왜 그걸 선호하고 떠받치게? 사실상 자기한테 처지에 맞추어 회사다니고 살아가는것일게다...

어떤 식으로든 그런걸 이루면 행운아고 정말로......1~3% 축복 행운아


만약 영생을 못한다면 내가 하고싶은 것들.


엄마와 기도원을 가고 싶다


엄마와 추억 여행을 가고 싶다


엄마와 소풍을 가고 싶다(xx이도 같이)




-다른 사람의 공격을 신경쓰지 않고. 모두 심리적으론 방어해 내면서. 아니면 트랜스 가 빨리 이루어지게 해서 광기와 본심이 빨리 바꿔지게 해서.(기색이 가면과 진심으로 빨리 바뀌게 연습

해서)


그렇게 방어만 된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같아. 나의 진심으로 살기에는 이세상은 너무 삭막해. 괜히 그냥 약해보이고 재수없어 보이면(약해보이는 그상태도 재수없음-조금만 맘에 안들어

도)

공격하니까. 침을 뱉고 위협을 하고. 그것을 막아야 하니까. 정신적인 방어가 있어야 하니까.



엄마가 늙어가고 나도 영생을 못한다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다. 나를 5년간이나 집안에 처박혀 있게하고 엄마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피눈물이 나게하고 더 늙게만든 쓰레기들을 처단하는 것이다... 응분의 전쟁이다...피눈물을 씻

겨주는 전쟁이다...


날 방구석에 처박히게 하고...길을 갈때 엄마의 심장을 떨리게 하고...안나간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정신병으로 생각하게 하여 스트레스 받게 하고...밖에 안나가고 밖에서 요란떨게 만들

어 그렇게 피부로 느껴지는 것으로 정신병이라 느끼게 하고...그래 계속 시비를 걸어봐라...침을 뱉어봐라...너의눈깔을 파고 모가지를 썰어버릴테니...


이대로 엄마가 늙어가고 내가 영생을 못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흘러간다면...우리만 피해자다. 우리만 그냥 병신감(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 은연중 생각하여 침뱉을 수 있다)으로 짓

이겨지고 밟히고 맘대로 감정교류도 못하고 세상살고 그냥 짓이겨지고 비웃음당하고 찢겨 내버려지는 것이다... 그냥 가버린 후엔 아무도 안남는다... 엄마와 나만 남아서 비참하게 죽어가고

신경도 안쓴다... 가래 뱉고 지나간다...

그리고 의식은 소멸되고 엄마는 사라지고 나도 썩어 사라진다...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젠간 한번은 해야 되겠지... 내가 영생을 못한다면.


영생못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나는 살인무기가 되겠어. 이것이 내 필생의 두축이야.

하나는 영생추진이고 하나는 살인무기. 오케?

모두를 말살시켜 버리겠어... 이세상의 80%를.


모두를 죽여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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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차도에 뛰어들고 싶었지...집안에 돌아와 안경을 던지고 소리를 질렀지...그래 난 짓밟히고 찢어져 버려졌지만 아무도 신경안쓰고 쾌락을 느끼고 침을 뱉었지...결국 남은건 더 상처입은

-날 감싸주던 감싸주다가-엄마와 나 둘뿐이야...이렇게 죽어가라고? 그럴순 없어...반드시 세상을 뒤집을 거야...다죽게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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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소재로 비디오 영상을 만들고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 가래침 카악퉤뱉는 것. 그런 세상을 소재로. 그런데 비웃음만 당하고 인터넷 악플이나달릴걸. 사회매장도 되겠지. 이런건 진정한 복

수가 아냐. 살인의 아픔은 살인으로 갚는거야. 인생망가진건 죽음으로 보상해야해. 보상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거든. 인생이란건. 반드시 죽여버리겠다. 난도질과 찢겨지는 고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게. 기대하라구...기대가돼 찢겨져 눈알이 신경에 달려 굴려떨어지는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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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흘려보내서 누구를 복수해야 할지도 불분명하지...앞으로도 상관없어...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지...그런데 죽어나가기 시작할거야...적당한때에 말야...비참하게 사지가 찢겨지고 눈이

빠져 피가나는 채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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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언제나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되는거라구. 나의 생존과 관계된 것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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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단지 에너지야. 그걸 살인으로 전환시키는건 이성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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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상. 살인. 최소한 실명을 시킨다. 나를 찾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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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분이다 풀리고 이제 인간들의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을때까지. 돈도 충분히 벌고.

목숨은 하나뿐이다.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로 가라.

감방에 들어가거나 죽어버리면 모든게 말짱헛것이다.

오히려 가만히 처박혀 있는 것보다 못하다.

불살라버리면 내뇌도 죽어 썩어 나란 존재도 사라지고 엄마만 극한 슬픔속에 남아있다가 사라진다.

아무도 복수도 못하고 인생을 역전시킬 수도 없다.

그래서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를 하면서 가라.

조용히..완벽한 힘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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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원가고 만화보는 기쁨이나마 깨지말아라...고통만 당하며 산 엄마다...

반드시 지혜로 참고 지혜로 철저한 준비를 하며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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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차피 살인마니까...불살르지 말고 그때 살인을 마구 저지를 것이니 지금 스스로를 죽일 필요가 없다...준비해라..기다려라...철저하게 준비하는 그자체도 엄청난 마약을 선사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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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불살르건 그때 제대로 살인하건 넌 어차피 살인마다...

넌 어차피 살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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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장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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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좋은 사람에게는 좋게 대하고 나쁜 사람에겐 나쁘게 대하고

-선악이 아니라 쾌락의 유무와 도움이 되는지 혹은 멋있거나 호감이

가는지에 주로 80~90%이상- 관상과 그 사람의 느낌과 처세와 이런 것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이런 도를 이용해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을 권모술수나 전쟁이라고

한다. 이것을 잘해야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을 보고 당한 사람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미칠 것이다.

그런데 만약 사기당해서 뭐라고 그런다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생김새로

태어나거나 피치 못하게 얼굴 망가지거나 능력없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자기도 그렇게 느끼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야하나?

선 악 조차도 하나의 반응 조건일 뿐이다. 현재의 악은 과거의 선이고

영웅아닌가?

우주가 그렇게 뇌를 만들어 놔서 그렇다고 그러면 우주를 뜯어고치거나

죽여야 하는가?

이 개하나님아.


이세상은 절대로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복을 받는 세상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복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쁜일이

더 일어나기도 한다. 이를테면 보증을 섰다가 온 재산을 날려먹고

온갖 어중이떠중이 좆도아닌쓰레기 민중들이 어떻게든 남을 해코지해보려고

스트레스 풀어보고 자기 실현해보려고 장악한 세상에서

사회적인 지위도 지지받는 입장도 못되고 권력도 있지 않다.

그렇다고 남을 제압하고 압제하면서 권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사회의

하층민이 되어간다.


(역사상으로 볼때도 가장 잔혹한 살인마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왕이 되었다.

그리고 그 형벌조차도 그 왕들의 특성을 살린 잔혹한 것들 뿐이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면서 반란을 두려워하여 국민들의 공격성을 꺾고 착하고 선량하게

살라고 하였다. 그것이 권력유지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 인간관계에서조차 자신을 지킬 힘을 구축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살게된다. 종교의 세뇌를 받게 되면더하다. 이세상은 종교가

지도를 할수도 없고 또한 종교대로 돌아가는 세상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런 혜택도 받지못한채 무시당하고 흠흠거리고 까려고 하고

제압하고 가래침뱉기고 그런 신세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제대로된 행복도 가지지못하고 사소한 가족간의 행복조차 위협받게 된다.

그리고 특히 좆도아닌 개쓰레기 인간들이 길가에서 죽치고 위협하거나 자기 자지

쾌락풀려고 서있는꼬라지에 제압도 못하고 위협당하게 된다.

특히 권력자도 아니고 사자나 맹수도 아니기에 더더욱그렇다.

가족이 그런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으련만 쓰레기 아버지를 재수없게 만나서

분란만 일어났다.



그리고 가문도 아니고 아무런 힘도 없다.



이런 세상을 쓸어버리려면 엄청난 세도가가 되든지 아니면 이사회가 공산주의가되어

내가 공산당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위협받다가 복수를 하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지키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가족과 함께 있을때에도

그 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권력이 있든지 아니면 자기가 엄청난 힘이

있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이다. 좀더 약육강식이고 자유가 있는 반면 쓰레기 들의

위협도 많이 받는 시대이다.


가난한 행복이 짓밟히는 시대이다.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악마가 되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본질이다.


개하나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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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주어진 행복이 틀리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실제로 그 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60%이상이다. 그리고 만들어 가는 것이

나머지이고.(40%)

무엇보다도 그 사람의 유전적인 것과 관상과 생김새가 중요하다.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예쁘고 잘생기면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흠모를 받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힘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사람들은 굴복하게 된다.

(권력은 당연히 돈으로 귀결이 된다. 사람들이 존경하거나 이익관계를 만들어 내거나

-악어와 악어새-협박하여 돈을 받아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권력이 있다고 행복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기본은 인간의 생김새이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파생적인 처세이다.


그리고 흘러가는 운명에 의해서 자기가 만들어낸 일련의 어떤 것들이다.

(왕의 관상을 가지고 태어났어도 인생이 잘못흘러가면 막노동농사꾼밖에 하지 못한다.)


그리고 인간들이 대하는 것이나 아니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어떤 교감 마약 같은 것은

전적으로 이미지나 관상이나 생김새가 좌우한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처세(연출이나 전략전술따위)이다.


절대적으로 매력과 오고가고 주고받는 것들이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게 된다.


한마디로 인생의 행복은 매력에 달려있다.(최대변수) 매력있는 사람과의 심리를 움직이는

교감오고감(그매력이란 것은 절대적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인 측면도 있어서

어떤 개인에겐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사람이 절대적인 매력을 갖게 될 수도 있다.

한마디로 개인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측면이 크다.

디지털적이고 절대적인 경우도 물론 있다.)


그리고 또한 타이밍이나 심리법칙이나 경험같은 수많은 중요한 변수들도 작용한다.


그러므로 60%가 최악일 경우에는 나머지 40%를 최대한으로 살려 자기가 가질 수 있는

모든 행복을 가져야 하고, 이럴때에도 100%의 상위 1%의 유전자들보다 얻어지는 것이

한계가 있고 적어질 것이다.


나도 상위1%의 유전자들이 가지고 사는 인생의 행복들을-막살고 하류층의 미혼모

행복이라도-느끼고 살고 싶지만 그렇게 태어나지 못했다. 다음생에서 태어난다면

최고의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선천을 잘 믿지 않는데, 왜냐하면 후천으로 얻어진 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선천적인 것 그대로 해도 전략과 전술이 나오고 돌파 아이디어가

나오고 하는 신체를 가졌지만 후천을 기반으로 선천적인 것들을 조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돌발적인 행위들을 피하고 사회의 제제를 피해서 내가 원하는 행복들을 얻어갈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해야하고 내가 원하는 플러그에 맞쳐줘야 한다.


그리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이나 행복의 플러그들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전략이나 전술이나

전쟁능력이나 땅에서 듣도보도 못한 하늘의 것들기상천외하거나 창조적인 돌파력따위들-로

커버하고 위장하고 전쟁하여 모두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어야 하고, 교감을 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역대 권력자들의 방식들이다.(미남자도 아니었고 오히려 혐오스런 외모의 권력자들의

방식)


왜냐하면 이세상은 모두 각자 개성있게 역할있게 만들어내는 하나님의 공장이 아니라,

그냥 유전자 조합방식을 양으로 흘려보내고 그중에서 최고의 유전자들만 지배구조를

형성하거나 추앙을 받게 독려하는 시스템으로 그 하부의 것들이 에너지들을 모아서 주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평가를 하는 방식도 하부의 것들이 그 최고의 유전자에대해 개개인으로 보면

최고의 평가나 통찰을 할 수가 없고 부족하고 불완전하게 평가하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달라지거나 아니면 애초에 속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지만 그 하부의 것들이 모두

모이면 어느정도 평가의 정확성이 다수결로 결정되게 된다.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이 다수가 지지해도 태생이 상것불량들이기 때문에 100%가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소수가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때도 있다.

그러므로 우주가 한단계 더 진화한다면 플라톤의 철인통치 방식이 될것이다.

신에의해서 모든 것이 평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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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조건과 반응의 동물이다. -JS 이도


<나는병신이었다


저렇게 모범적으로 스탠다드로 살아서 무슨재미가있나하고

마구비난했었다


그런데 내가 클럽이나 유흥같은 쾌락들에 중독이 되어있었기에

그랬다


자연을 찾아다니고 기도원을 가고 나누면서 진정한 행복하고 즐거울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깨달았다 (몸으로 느꼈다)


내가 몰랐었던것이다.

그리고 내가 잘못생각했다는것을깨달았다-

정없고 순간적인유흥이나클럽에다니지않더라도

충분히즐겁고행복할수있고건강한행복을누리고살고추구할수있다.

이게맞는것이다.


객관적인시각을유지한다면걸레는걸레로보이고,술이나과자같은인간들의쾌락은그리중요하지않다는것을

알게될것이다.


체험해보면알수있는데,그런체험조차없었기에그렇다.


그리고 진정으로원하는얻을수있는것도많은데,

굳이집착할필요가없었다.

(사람의욕심은무한하기때문이다.

끝없이집착하게된다)


진정원하는것한가지만다느끼고,평생살아도뇌가꽉들어차고더이상시간이없어서못즐길수준정도가된다.

그냥시뮬레이션하거나집에서생각하거나상상하면알수없다.

직접(경험)그런체험을해보아야인식하고깨닫고-두뇌구조상체험을해야꽉찬느낌을받고깨닫는다-느낄수있다.


내가잘못되었었다-


물질주의쾌락주의

병든쾌락이아닌,

즐거운행복을찾아간다.

(쾌락도느끼지만)


좁은세상에서경험하고느끼며살아가는오타쿠적인습성으로

세상을 너무좁게만보고제대로통찰하지못하였다.

<소설과 은둔생활중에 떠오른몇가지단편적인이미지들분위기야경들을 중심으로

마약을 느꼈기때문에이런것들은단지그냥세상돌아다니면그냥일부로느껴지는것이라는것을

몰랐기도했었고,충분한경험이없었다.

고착이되어서발전을못했던것이었다.

문제는다시 이때의 경험을 하려고 상상하면더큰행복과경험이기다리고있다는것이다.

인간의행복이라는것은사람마다본성상크게별차이가없다.

그러므로그렇게인생을살아야하는것이다.

:행복하기위해서-누구나느끼기___되는>

아직도 물질문명이나소비,술도잘마시지않고본능적인것도잘안즐기고

보드게임을하고친구들과진심과인격적인교감을하며즐거움과행복을누리고

자연이주는감성등의깨달음의혜택을 누리며 사는 사람도 많은 것이다.

자극적이거나술같은것원래안좋아하고

(종교단체에서 진심을 나누거나)

그리고이런사람이맞는것이고망가지지않고타락하지않은진심의굵은행복과즐거움이고

지속성이 있고 관계나정의유대나 다른 것에 도움이되어발전되어가는상황인것이다.


그런데물질소비와술,인스턴트문화로인해서 감각말초적이고 정이나정서가고갈되고

순간적이고 허무한 동물적이고 기계적이고 소비적인 규격화된 과자나백화점상품같은

인간들이인기를얻고 소비되고 중독이되다보니까 그것이 주류가되고 그것을 접하고

즐기다보니까 이것이 나의 인생의목표가되고 모든것이 되어버려서 참된행복을 파괴하고

제대로 느끼지 못했다.


오타쿠적이고좁은느낌의테두리안에서-뇌가퇴화되고,균형있는사고도상실된지오래고-

마약을찾다보니까그렇게된것이다.

그런데정말우연한기회에행복이란것을체험하게되니까

모든세상이다르게보이고사고방식이달라지게되었다.

무조건뛰어들고느껴야한다.

그러면내가 그동안느끼지못했고 보지못했고 시뮬레이션,상상조차못했을 새로운

인식들이나타나게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인생에 대한통찰이생긴다.

그래서경험이중요하고무엇이든뇌를자극하고마음과정신을거쳐가는것들이중요한것이다.


나도모르게뇌가반응하게된다.무의식에서


이것으로 인해서 정신은 성장한다.

위험을 마이너스로 떨어뜨리고무엇이든체험해야한다.


다양한경험을통해나도몰랐던 뇌자체의반응으로써뇌가채워지고느낌이나고여러것이거쳐야되고

저절로정신의무언인가가이루어져야 깨달음이몸으로 느껴진다.


-집에만있지말고나가보아야한다.

그래야만느끼고깨달을수있다.

집에만있으면두뇌가질려서아무의미도없다고(행복x,인간도의미없어진다-갇혀서:

뇌자체가신호나기타나자극을도태시키고계속들어오는자극에대해서조차기타여러것들도
대사가안일어나게된다)행복이아무것도없다고계속느끼게된다.


인생이달라지게된다.


여행도가고길도가고지하철도타고다른나라도가고가족과도있고새로운사람도만나고

봉사단체도가고교회도가고점도보고사업도하고업무로만나고

개인적으로만나보고 다해보아야한다.


그것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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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극한상황에서도균형을잃지않도록항상기억떠올리고기타하고간직상기해야만하고자기를통제해야한다.이것이길이다




<인생철학


현재가 과거를 증명해준다.

-나에겐

진짜다. 오리지널이다.

지금은 지금의 행복이 있다.

폐쇄적인 나만의 행복이 아니라

이젠 과거처럼 일상에 기반을 두고

일상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행복을 느끼고 살겠다.

나는 언제나 인생현역이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도 대단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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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기억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느끼고 만들어가라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사회적 거물로 추억을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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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정말로 개같은 세상이다.

아무리 나쁜 짓을 저질렀어도 그 것이 멋있고 그 사람의 이미지가

좋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이 끌리고 가고 정이가기도 하고

이해하고 우호적이 되려한다.

가족처럼 친근하게 느끼고 너그럽고 따스한 마음으로 대하기도 한다.

(똑같은 짓을 이미지 나쁜 사람이 저지르면-얼굴 못생기거나

부조화 재수없고 호감안가는-극악으로 분노가 치솟는다.)

얼굴부터 성형하고 볼일이다.

그런데 아무짓도 안하고 오히려 착한짓을 해도 그 것이 별로 멋이

없고 전쟁능력까지 없으면 파고들어 대놓고 싫어하고

짜증나한다.

단지 얼굴부터 전체적인 인상이 비호감이기 때문이다.

(자기도 그이유를 정확히는 모르고 그냥 얼굴이나 전체적인 인상에서

그렇게 느낀다.)

마음이 안간다고 하고 왠지 싫다하고 왠지 정이안간다한다.

완전히 남중에 남으로 대한다.

이것이 인간심리이고 이세상의 원리이다.

그래서 이성이 법이란걸 만들었음에도 이세상사람들과 판사놈들은

심리의 영향에 따라 구형에 영향을 준다.

이개하나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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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신중하게잘생각해야한다 한번의선택이 전일생을 좌우하는경우가있다

반대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선택들도 많다. 그런 중에서 자기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선택을 가려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친구하나를 사귀는 것이나,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나,아니면

공부를 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그런 중요한 선택들을 잘해야한다.

그땐별로중요성을몰랐거나,미래를내다보았거나,

어떤경우에도하나의 선택을 잘해서 인생이 바뀌는 경우가 있기때문이다.


반대로 선택을 잘못해서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항상올바른선택을하면이것이쌓여서좋은미래를만들어낼가능성이커진다.


그리고그런선택이씨가되기때문이다.


(단순한물욕으로 농지를 샀는데 강남부자가 된것도 그런 이유이다.

운이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선택을하느냐에 달려있다.

그것은옥석을가려내는것이다.永.)



이성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본능적인것을 이성적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주는데

사실 핵심은 통찰하고 꿰뚫으면 단순 본능이다.

단지 심리에 따라 싫고 재수없어서 싫어하는 것이지

그사람이 무슨 사연이 있어서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도덕적판단에 따라서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가치관세뇌당한 심리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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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무 순진하다.

우리가족끼리 칼이나쁘다 무섭고 끔찍한 소릴한다 아무리그래도

인간세상사람들은 냉정하게 외모와 이미지와 느낌과 이런것으로

판단을하고 만만하고 힘없으면 공격한다.

이런세상이기때문에 철저하게 심리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움직이고

전체가 완성되고 돌아가는세상이기때문에

우리끼리 잔인하다느니 속상하고 어쩌느니 하는 말자체가 필요가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그래도 세상과는 상관없고

단지 세상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심리이고 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만 불행해지는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고 단지 힘을

갖추면된다.

우리가 지랄을하건 우리끼리 소모전을하건 속상해하건 분란을하건

세상사람들은 아무런 상관이없고 우리를 불행하게 냉정하게 평가

하는 누구하나 죽일 수도 없고 해도안가고 세상은 그대로 심리와 법칙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을 죽이든 망하게하든 어떻게 할 수 있는 힘만 갖추면 된다.

법에 걸리면 살인하면 안돼고 법에 100%안걸리면 살인해도 된다.

이런 전쟁의원리가 행위의 유일한 마지노선이다.

그리고 우리가 행복하면된다.

그것이 우주와 세상의 비결이다.


잔인해지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행복을가져다주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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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나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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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악마가된이유


나는 어렸을때부터 예절바르게 선하게 대하려고 했는데

인간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여기고 막대하거나

하대하거나 이용해먹으려고 만했다.


그리고 여기에 착해보이지만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가

겹쳐서 단지 피해만 입고 이용만당하고 나를 향해

시비를 걸고 괴롭히고 짓이겨버렸다.


그래서 나는 세상에 대해 깨닫게 되고 알게되고

일부착한 인간들이 있었지만 그런 사람들도 변하게 되고

백중하나 긍정적인것에만 간신히 집중해서 살아가기엔

너무 피해가크고 상처가크고 너덜너덜해져버렸다.


그래서 독한마음을 먹고 자기를 단련시키다가

살인을 저질러서 17년을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나왔다.


그리고 다시 재범을 저질러서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다.


그리고 그런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들은 잘먹고 잘살고

가족들과 여행가고 잘살고 있을 것이다.

단지 나같은 사람만 피해를 입고 평생 격리되어 사는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개같이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예절은 피해받고 매력만 통하고 물질이 통하는 세상 감사합니다.

세상이따구로 만들어 수천년동안 반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못된걸알고바꿔보려했자인간본능뇌는안변한다.

그리고아마더이게강화될것이다.세상돌아가는걸로봐선-

그리고이걸끝내는길은한명의핵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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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본질


연쇄살인범이 왜 유족한테 사과를 해야하는가?


살인피의자가 죄책감이나 뉘우침 사과도 안한다고 하는데

자기들은 평소에 불쌍한 사람한테 경멸스런 표정과 감정으로

자기 쾌락만 추구하고 동전하나 안넣으면서

누가 누구보고 사과를 하라 그러는 것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그런 세속적이고 돈과 쾌락과 본능

만 추구하는 속물들보다 어린시절 더 도덕적이어서 트라우마가

크게 생겼을 뿐이다.

이 세상 속물들 정신이 도덕관념없이 돈과 외모, 쾌락위주로

그렇게 돌아가니까 도덕적인 인간이 충격을 받고

그렇게 사는 방식을 극대화 시켜 그런 속물들보다 더나아가서

법과 도덕없이 살아가는 방식으로 진화를 하고

그들보다 앞서나가서 선진적으로 쾌락 살인을 하게 된 것인데


그런 세상 대중이란 속물들의 정신을 현실로 단지 실현시켰을 뿐이다.


대중이란 사람들은 속마음에 매일 여자 강간하는 동영상을 즐기고

택시기사들끼리 술자리에서 그런 강간 음담패설하고 여자범한 것 자랑하고

욕하면서 죽여토막낸다 이런 말을 과시하고 즐기면서 하면서


사회적인 감정의 주고받음의 원리에따라서

사과를 하라는게

세상물정모르는 꼰대들의 발상인지


자기들도 도덕적으로 살고 있지 않으면서 누가 누구보고 사과하라는 것인가?

도덕책이 사과하라는 것인가

먹물먹은 인간들이 위선을 떠는 것인가?


인간의 감정이란 이런 것인데

이게 세상을 지탱하고 있다는 것도 웃긴일이다.


지난 번 천안 희생자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긴 전단지를 배포했는데

저런걸 누가 따먹어 이런 식으로 말하는 남자들이 많았고

희희덕거리며 꼴리지도 않는다 이런식으로 전혀 감정이입을 하지 않았다.

그게 지금 사과하라는 일반인이다.


그리고 지난번 예쁘고 착해보이는 두딸이 희생자라고

기사가 올라가니까 그제서야 명복을 빈다 아깝다 그런 말을 한다.


그리고 얼굴이 호감이 가는 연예인이 죽으면 그사람이 밤무대를뛰었던

했던일이 무엇이든 생판 인연이 없었던 사람들도 조의를 표하고


얼굴이 비호감인 의사가 죽으면 그사람이 의료봉사와 기부를

많이 했더라도 경멸하고

누가죽었나하는 관심없다는듯한 싸늘한 얼굴을 한다.


왜냐하면 단지 심리학적 법칙의 조건에 따라서 인간감정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래 그런존재이다.

단지 쓰레기 감정을 대단한듯 중요시하고 그걸로 이어가는 바퀴벌레같은 종족들일 뿐이다.


그리고 겨울에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을하고 봉사활동을 하던 대학생들이

그 대학생들이 구질구질하고 못생겨서 웃으면서 나타나니까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두찌푸리고 똥씹은얼굴에 경멸하는 싸늘한 얼굴로 외면하고

성당이나 교회다니는 사람들만 도와주고 관심보였던 기억이 난다.


대부분얼굴찌푸리고 똥씹은표정과 쟤들뭐야 어이없다는듯이 그러고 지나갔다.


(가래침도뱉고 썩소에 비웃고 지나가고)


그런데 또 언젠가 나이트 클럽 홍보한다고 삐끼,웨이터들이 단체로 반짝거리며

웃기고 호객하고 지나가는건 신기하게 보고 휴대전화사진도찍고 구경하던 얼굴이

활짝펴서 웃고 호응하고 농담에 장난치고 전단지를 받았다.


이게 인간감정과 본능과 심리의 실체이다.


그리고 신문기사에도 억울한 일을 당한 중국동포를 소개할때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일했던 이런 식으로 감정몰입과 동정심을 자아내는데

이게 심리학적으로 감정이입의 조건이다.

그런데 웃긴것은 이 중국동포 여자 사진이 올라간 기사에는

댓글이 180도 바뀌어서 욕과 비난이 되었다는 것이다.

못생겼기때문에

인간의 감정은 단지 이런것인데 여기에 무슨 사과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단지 진화상에서 인간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그런 식으로 느껴지는

구조로 발달했을뿐이다.

한마디로 심리 조건에 따라 감정이 반응하는 그 이상의 그 이하도 아니다.


그리고 똑같이 사법고시 대입 성취를 했는데도 그사람의 인격과는 상관없이

그런 외모나 인상이 어떻느냐에 따라

그 심리와 감정이 180도 달라진다.


단지 심리학적 이입의 조건들인데

약한 딸은 죽으면 불쌍하고

강하고 억척스럽게 사는 청년은 죽으면 장한것인가?

그런 감정의 심리학적인 법칙들로 인해서 정치인이 뽑히고 연예인이 인기를 얻고

사회가 돌아가는 중요성은 있지만 그렇다고 그걸 지켜야 한다는 법은 없다.

단지 불이익이 있기때문에 지키는 것인데

인간관계를 안하고

인간이길 포기하면 별 상관없는 것이다.


어차피 인간이란것 자체가 잘못생겨나고

잘못된 방향으로 발달한 우주의 돌연변이 종족이기 때문이다.


그런 불합리한 법칙들로 사과를 하라니 말라니

그건 대중이 주장할 자격이 없다.

도덕적으로 완전한 신이 판단할 일이다.


그렇게 조건에 따라 감정이 변하는 인간들이 뭐라 할일이 아닌 것이다.


이런 불합리한감정들로 규칙과 도덕과 이세상이 태어나고

지탱된다는게 참 웃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게 전부니까 어쩔 수 없이 반응하고 사는것 뿐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단지 돌연변이인데

그런 조건들에따라서 반응하는 주제에

하잘것없이 조건에따라반응하는 불합리하고

쾌락주의 물질과 인상이 덧붙여진

감정대로 누가누굴보고 사과하란 말인가?


먼저 그런 인간들부터 도덕을지키고 술과 여자만 밝히고

가족때리지 말고 속으로 여자강간 살인 생각하지말고

쾌락안되어도 인간답게 살려고 노력을 해보려고나 하고

짐승이아닌 사람답게 살고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나서

그런 말을 해야 한다.


무슨 말같지도 않은 인간 돌연변이들

조건에 따라 반응하는 주제에

무슨 사과인지


사죄를 요구하기전에 쾌락과 여자 범하는 생각이나

하지말고 살인충동 느끼지 말고 도덕지키고 사람답게

예의지키고 살면서 그런 요구를 해라.


그동안 그런 대중들이 무심코 무시한 약자나

시비걸고 무시한 사람이나 뒷욕했던 사람에게나

먼저 사과하고 연쇄살인범에게 사과하라고 해야한다.


연쇄살인범은 그런 세상에 배신감을 느끼고 충격을 받고

단지 그렇게 살아가는 도덕이 파괴된 세상의 사는 방식을

극대화시켜서 행동했을 뿐이다.


사실 대중들의 속은 이미 범죄자이고 영화감독들도 방조자이고

이미 문화자체가 범죄를 해본 것이다.

현실로 나타난다고 뭐가 다른가


끔찍하고 괴롭히고 여럿이 갖고노는 댓글은 잘달면서.


그리고 나이트다니고 술처먹고 쾌락에 중독되어 살면서

꼭 자기 필요할때만 도덕이나 법끌어다가 난리피는데

그런 조건에 따른 반응인 인간심리일뿐인데 승리하고 이기면 그만이다.



역사는 최고 잔인한 승자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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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인간한테 더러운일을 체험하고 인간의 본질을 뿌리속까지

몸으로알게되면 더이상인간에게 아무런감정이 느껴지지않는다-

힘에의한위계질서본능,그리고성학대,외모만으로차별왕따,

이유없이재미로당한폭력,성폭행이 그단적인 예이다.



그래서 많이 놀아본인간들이 인간을알아서 인간을 사람으로안보고

조종대상 작업대상으로보고 원숭이처럼 대하는것이다


그리고인간심리속성과몸법칙으로 조종하는 것이란걸알게되고인간이란게

뭔지깨닫게된다-


특히나이트에서놀고여자남자인간관계많으면저절로알게되는데

특히놀아볼대로인간이란걸경험해본애들은

그런식으로생활과가치관에완전히젖어있으므로


잘못되든아니든그런개념자체가없다.


어차피남자는몸을보고 정신적이어도몸을보고 질리면헤어지고연락안하는걸

체험으로알기때문에


끝으로갈수록죽여도아무런느낌이없고연쇄살인을즐기게된다.


그래서폭주족들이같이오토바이가타던여자애가죽어도대가리를차고희희덕거리다가

도망가는것이다.


그런데책으로배워세상경험물정모르는꼰대들은그게벌벌대단한것인줄안다.


사귀는인간들도그런더러운속을다안드러내는경우가많기때문인데

그런위선때문에제도가유지되어가는것이다.


그속은완전오물시궁창인데그게인터넷발달로꼰대들도많이알게되었다.


인간에대한기대나믿음이사라지게되었다.가치도 전에도 착했지만 속으론 올라왔는데 그걸

더당당하게자랑하고할수있게되었다.

그리고 이런게 언어때문에 그런건 아니다

언어적인게 아닌 인간자체의 신비감과 기대와 가치관과 인식이 인터넷으로 속마음을 볼수있고

(신비감과기대와존중이무너져내림

다그렇고그런걸로생각하게됨

특히지와리더와권위에대한존중이사라짐)

예전엔 인간관계많이맺었거나 억울한 일당하던인간들만

알았던걸 일반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던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대해서 상식으로 많이알게되었다.


인간관계를많이한인간들은이미그런걸다알고그렇게막산다.

속여서제도억지로주어지는사회적명예를얻으려하지않고(반장같은제도의개)

실질적인폭력이기반이된권력을얻으려하고쓸돈을얻고쾌락을얻으려하지


그리고이미십년전부터노는애들은다알고

많이돌아다니고많이겪고


특히인간관계를많이맺은노는애들은 인간속성을 알아서 인간을 개같이보는것이다.


그런애들은이미중학교때부터사이코패스였는데

좆찐따 과학자가 무슨 대단한논문인양

사람본성은원래그런거였다.


굳이싸이코패스가아니라도노는애들은원래괴롭히고누구죽어도희희덕거리고그랬었다.


그게당연했고 꼴리는대로 하고 사람인간관계를많이알게되면

그렇게인간본성이원래그런걸알게되는데-조건에따라서불쌍하고안불쌍하고그런걸알게되고-

조종도할수있게되는데하여튼그런걸좆찐따가도덕책으로뭔가대단한양포장해놓았다.


그런데원래인간본성은그렇고그게인간우주속성이기때문에

돌연변이인간본능을포장하려하지말고

그대로보면그런말은 못할것이다.


못겪어봐서이성으로상상하고본질을알지못하는것이다.


좆찐따과학자들도

놀아보고세상체험을해보고인간이뭔지알게되면

심리학연구하기싫을것이다.


알고보면박테리아나바퀴벌레나원숭이정신과다를것없기때문이다.


그때느끼는대로돌아가는세상이기때문이다.

(심리학법칙대로 준다고 고마워하는 사람은 요즘에 10%대로 떨어지고

그런 유전자가 따로있고

특히 종교인이 그런다는 사실이다.)


인간이라고대단한것같이이성이포장해놓고,

사실 돌연변이 그런 오물찌질한그런연속들인데


직간접체험임장겪어보는게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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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치관이바르고 공부만하는 그런애도 처음엔 남자보는눈세상물정몰라서

잘해주는이미지좋은남자사귀다가 같이 클럽가고 번화가 8개월정도

인간관계맺고 놀다보면 그게 가치관이 무너지고 남자보는눈이달라지고

옷도야하게입고 걸레같이 잘나가는척과시하고 그런거로 이기려고 그러고

남자를차고 잘생기고 있어보이고 하는 세상에서 통용되는가치로 모든걸판단해서

사귄다.

특히 범생이는 주관이약하고 보상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그렇게 더 잘물들고 잘흔들리는데

무엇보다 아주 특별한 의미있는 관계를 맺지 못하거나 정이없고 매정하거나

잔정이없으면

남자를차고 자기멋대로나간다.

그러므로 오십대까지 잘속이는게 중요하다.


늦바람들어서카바레가는것이클럽가서바람피우는것보다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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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더러운세상조금더더러우면어떠냐


감정이란그냥놀리는것이다


단지조건에따라반응을일으키는것








<운명에대한반항


이런 개같은 인생이 내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다.


사회에선 잘생기고 예쁘고 능력있는 사람만을 쫓고

그게 인간의 뇌의 회로의 본능이다.


창조주가 만들었다면 그렇게 씹같이 만든것인데

창조주가 만들었다고 생각지 않는다.

이런 고문투성이인 쓰레기오물 난지도를.


잘생기고 예쁜 외모,뛰어난 두뇌,

끈질김,주먹,싸움과 폭력,.....

이런것들만 살아남게 디자인된 개같은 우주.


정작 그런 것들은 우주를 구하는 역할을 못하고

인류세상을 파괴하고 교란시키고 도태하고 엉망으로 곰팡이처럼만들고있다.-

그런데 오히려 멸시당해 방구석에 들어간 과학자는 세상을 도덕적이고

살기좋게 편리하게 우주를 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켰다.


잘못되어도 근본구조가 아주 완전히 한참 근본적으로 망가진채로 진화하고

잘못되어있다.


-누구나 낙원을 바라지만 이런 근본구조속에서는 못그런다. 우주의 목표일진대,

그런 낙원은 과거 쓰레기구조들의 제거가 유일한 길이다.

그것만이 인류를 완벽한 낙원에서 사람답게 모두를 제어하며 살아갈 수 있다.-


어쩌면 우주자체가 돌연변이이다.-

우주자체가 사라져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ㅡ----

그래서 나는 최고의 선의지혜의정수로 우주를 없애겠다.


그래봤자우주안에서통하는건차가운심리법칙이고그대로 진짜로실제로모두이루어진다.

그리고실력이고능력이고그런능력모든것이다.

그러므로나는그러겠다-과학자의마지막한전략술이다.이것으로세계는멸망한다.


적극적으로 세상을 바꾸어보려고 강하게도 살아보았다.

그리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도덕적인 성취와 돈도벌고

성실하게 해보고 그렇게 열심히도 살았다.


나만의 매력을 키우면된다고 노력을 하고 마음수련을 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외모에 대한 싸늘한 멸시와

적당한 능력에대한 괄시와

내가 그동안 버렸던 11년이란 세월에대한 무시밖에 없었다.


태어난 것을 극복하는것조차도 우주가지정한 심리적 조건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근본부터 잘못법칙이형성되어가고 변태적으로발달되고

썩어빠진 세상을 멸망시키고 나도 죽어버리겠다.

예쁜외모와 강한주먹과 뛰어난두뇌와 확률만살아남게 만든 이개같은세상의

우주야

이런 인간심리와 감정과 음지의 모든 것이 인류역사의 오류와 죽여야될것과

모든걸 증명해준다.

내가 왜 개새끼한테 맞았지? 그리고 왜 우리가 빚을 졌지?

내가 왜 가래침을 맞았지?

그리고 왜 하나님을 못믿게되었지?

이개새끼야

내자유의지로믿는데

왜상황이이렇게돼지?개좇하나놈아.개좇씹잦같이예수씹째이끼야.

그리고 왜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그런 반응들을 보이지?중세시대도 그렇더라?

시간과장소를막론하고개좇같은인간두뇌구조의발현이더라.?

개하나놈씹좇개호로개사기꾼개몫사씹끄라지홀욜십뺴라지야.


개우주센터야이돌연변이생성체야저주받을좇우주야.(감성이갈린다ㅡ-)


널죽이고 작살내겠다-뛰어난두뇌가아닌 운으로 그런자리를꿰차면

괄시를받게감정을만든이개같은우주야내가모를줄알았지?널죽여작살내버리겠다.

하나놈은없었다.

이게 돌연변이 우주의 기생충인 인류의 마지막 선택의 길이다.


이것에만 집착해서

모든 것을 이루겠다.


철학자와과학자는죽여진다.

정치가와 사기꾼은 살아남는다.

변태쾌락과 술집여자 연예인과 주먹은 살아남는다.


남과여는그따위로반응하다가모든생식이변태쾌락으로결정된다.


남는자도세뇌당한다.

언젠가변하게된다.-


결국은지구전체가도덕이아닌외모와쾌락과힘과두뇌에의한자연선택장이다.

근본구주자체가잘못되었다.---ㅡ-

이런곳에서버려진자들은쓰레기취급당한다.

그런사람을감싸는종자만남기겠다.이런식의유전선택방식을완전히뒤바꾸겠다.

우주와

하나님은 틀렸다.

감성과 도덕과 인격이 맞는 것이다.


아마 이자체도 심리법칙의 한 뿌리이겠지.


철저하게유전자의인위적계획으로만들겠다.


근본자체가잘못된세상이므로ㅡ그리고 고통은 자유가 아닌

내의지가 없었던 충동으로

엄마가 모두 받았다.


이런 개같은 구조를 청산해야겠다.

하나놈의 가슴에 칼을 박아넣고 비틀어썰어내려서 말살시키는 것으로.

그게 전인류의 상태가 될것이였라.


너희들이 멸시했던 아주 우스운 얼굴의 정신이 세상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만들고

인류를 씨를 말리는걸 보게될것이다.


그래도 감정과 쾌락과 본능의 쓰레기들은 모르겠지


결국은 심리법칙감정정신기분좇같은형성이좋쌓듫상태가되기때문이겠지.ㅎㅎ


ㅡ그래서 결국은 승리해서 칼을 꽃는자가 승리한다.이게 세상인류우주모두법칙이다.ㅎㅎㅎ


전략술의힘

철학도덕윤리ㅡ

과학의힘.


특히 부모덕으로 가래침을 뱉고 돈을 쓰던 룸사롱 다니던 새끼들

그냥 이유없이 사람괴롭히고 가래침뱉던 새끼들

주먹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새끼들


전부다 죽일것이다.


특히 여자들은 얼굴만따지고 남자와 보지벌리고 걸레같이놀고

결혼할때되면 거의 걸레가 되고 첫키스를 남과 마음만가면 아무렇지 않게여기고

그렇게 날 무시하고 짓밟았던 대부분의 여자들아 다뒤질것이다.


브라질축제걸레들아다죽을것이다.


그리고 같이 놀았던 클럽남들도 다죽을것이다.


날이렇게가르치고이따구로이끌었던개새끼어설픈선생놈들도다죽을것이다.


결국은 이런것도 심리에 감정으로 결국은 전투력이 이기는 우주도 죽일것이다.


재벌제도권룸사롱다니던법제정자들도다죽을것이다.-ㅡ---


그건 나의 전략술에의해서 결정된다.


모든 전략술에의해서 인류토오물역사와 우주는끝난다.


ㅡ---모든씹버러지인간들은하나도남김없이씨를썰고다썰려쓸려내려가오물염산통속에서죽을것이다.


이게유일한 나의 길이다.


이게세상의마지막이다.ㅡ----

그게모든것이다.

결국은능력이이길테니까....-ㅡ----



-자살자는 정신병걸리고 우울한사람은 도덕군자나 마음약하고 여리고 감성적이고

.....이런 스타일들밖에 없던데 그리고 이런 자살이 단지 병들고 약한세포제거이고

자연도태이고 그속의 감성은 썩어문드러진다.


이렇게만든그근본형성부터가잘못되었다.ㅡ---우주는버러지이다.

잘못생겨난돌연변이자연도태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덕과 쾌락싸움본능을 충돌시킨 근본적인 진화가 잘못되었다.

이런식의 아슬아슬한 균형은 더이상 필요치않다.완벽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우주를 자유를 얻고 죽이는 것이다.


나는아메바였다그러나우주의센터가되었다.----신이되었다;철저한 법칙으로


이게 진정한 신이다.내가 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주는 뒤바뀌어야 한다.


나는 나를갈고닦을것이다.차가운무언가로이것의자유인식


이게 인류의 유일한 목표이다.



나의 모든것이다.-----ㅡ우주의센터를점령하는그날에까지


그게나의시작이고끝이고모든것이다.-----


지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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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에따라 느끼는 인식형성과 내용과 모든 정신인식 느낌이 다르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바퀴벌레를 그렇게 느끼듯이------ㅡ--


그런식으로 절대적인 우주의 가치는 있다.-ㅡ--------


그리고 우주자체가 절대가치는 변종버러지돌연변이이다.-------


그래서 우주는소멸해야한다.


ㅡ그동안의감성희생,....

인격희생


부조리가 너무크다...푸른자살이다.우주에게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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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내가 가진건 이런 사상과 철학과 모든걸움직일수있고

내가원하는것을이루고 이것하나붙잡고나가고 매달리는 전략술능력밖에 없다.


그리고 나에겐 이것아니면 살아나가지 못한다.


선천적으로 의지가 약하건 유전자가 약하건 어쩌건 상관없이

후천적으로 경험에 의해서 그랬었건 어쨌건 아무 상관없이ㅡ----


나에겐 자유를 확보하고 의지로 이것만 밀고나갈 것이다.------


그게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고 모든 것이고

의지를 통해서 그럴뿐이다.


ㅡ-----나에겐 이것만 하므로 다른 것은 없다.-----ㅡㅡㅡㅡㅡ


이것만 밀고 나간다.이게 정답이다.


세계멸망과 차가운 전략술,ㅡ-----


이게 나의 유일한 정답이다.



훈련두글자를 마음뿌리깊은곳에깊게새겨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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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하는것이다.

의지로


그걸위해사는것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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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주변의모든인간관계와 인생살이와 생활과 관계맺는 방식과 내가하는 일과 생활과 나의 모든것을.ㅡ


이것을 중심으로 재편한다.-


세상속에서의 생활양식과 생명력 그밖의 모든 것들이ㅡ.이것을위해존재하는 것이다.


ㅡ그리고전략술능력으로다처리한다.나는신이기때문이다.그래서존재한다.

이것말고는없다.그리고다죽여버리겠다.------


나는 새로태어나고 자라나고커서 권능으로 심판한다.


그리고 나의유전자와 나의진화와 나의모든전신이이렇게재편된다.-----



이게내가 세상에 태어나고 존재하고 끝을 결정권을가지는 이유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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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깨달음이란 중요하다.깨닫기전에는 그렇게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혹여 할수도 있겠지만:최적최고잘되는것을찾는인간의본능으로인해서-

단지 깨달음은 10년을 1년으로 단축시킬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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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이란 애초에 없는 것이다


선악이란 애초에 없는 것이다

다만 어떤 권장되는 일을 할때는 선이고 권장되지 못하는 일을 할때는 악이라는 것인데

이조차도 자의적이고 문화적이고 사회권력유지적이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수십만명을 학살한 장군이 가족들에겐 애틋할 수는 있는 것이고

자기 가족이 아니니까 남편앞에서 다른 마누라를 강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전쟁이 있을 뿐이고

우주보전과 생존의 도만이 있을뿐이다.


반대로 가정에 충실하고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고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최고의

사람이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혹은 자신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서슴없이 살해하고 다른 가정을 파괴하거나 싸워 멸망시킬 수도 있는 것이고

마음이 약하다가도 강해질수도 있는 것이다.

애초에 선악으로 정해진 것은 없는 것이다.

우주의 도만 있을뿐이고 경쟁만이 있을뿐이다.

지금까지 과거현재미래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왔다.


선과악의개념이란 신이나 귀신처럼 애초에 없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우주적으로 볼때 미덕이 된다.

왜냐하면 경쟁에서 이기고 발전을 위한 밑바탕이 되기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존 권력에 순응을 잘하고 말잘듣는 착한 사람들을 짓밟고 그토록싸우는 본성이

강한 사람들이 최대로 살아남고 우주적으로 밑바탕이 되나보다.


역대권력자는 최고의 연쇄대량살인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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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원랜 바다가펼쳐진 자연의 시골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이나 역사에 대해서)가르치면서 사는게 맞는것인데

ㅡ고향마을에서의추억처럼


이 세상이 너무 타락을 하게되고 막사는 인간들이 자기가 옳은것인양

술담배와 악행과 모든 더러운 짓을 다하는데,

:즐기고 과시하는건 일반백성들이고 막상 권력을 잡거나 돈을 움직이는건 정치가나

공부만한대기업들이다---일반사람들이생각하는것처럼현실에서의영향력이란감각적인것이

아니다-오히려추상적이고 소리없고 정석적인 것에서 힘이나온다-그런데 감각적인 임장감때문에

즐기고 침뱉고 거들먹거리면서 사는데 감각적으로 즐겁고 시끄럽고 재밌을진 몰라도ㅡ사실

그들에겐고향의추억을강하게느끼는촉수가적은경우가많다.그리고공장이나이런데서

싸우거나남녀본능충족시키는촉수는많다.ㅡ

실질적인 힘은 아예 없다. 돈이없고 하는일마다 실패하고 유일한 건 즐기고 놀며 같이 가는것

뿐이다.

해보았자장사이다.

그러면서 재미없게 산다고욕을한다.병신이다.

실질적인힘은

바로 전쟁 훈련과 사고의 힘이다

ㅡ그렇다고전쟁능력이뛰어난것도아니고:막상주도권과선동은공부만한정치가대기업들이잡는데


잘못된 인간들이 쾌락과 돈을 위해서 이세상-소비층이란 이름으로-주도권을 잡는데

그런식으로 즐기면서 우월감과 쾌락을 한껏느끼게 해주어야 그들이 소비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게 행복이라고 착각을 해야 기업이 살아나고 국가 규모가 커진다.

그런데 과거나 현재나 먼미래나 어느시대나 이런 풍조는 반복된다. 다만 현대에 과거보다

그런 향락주의가 더 퍼져있을뿐이다. (과거는 30~40%였다면 오늘날은 70-~80% 노는 것이

주도하고 못놀면 바보가 되는 시대이다. 그리고 그 못논다는것이 산이나 바다에서

즐기며 노는것이 아니라 술먹고 담배와 클럽에서 춤을 추고 노래방에서 노래잘하고

분위기띄우는 그런 것이다.ㅡ오래들으면 질리는 테크노처럼 그런 쾌락들을 권장한다)

ㅡ이런것은분명히틀렸다.그렇게즐기는건맞지않다.중독이몰아넣을뿐이다.

그리고그런소비성얼간이들이뭐라고하든

나는나의길을꾿꾿이가겠다. 전쟁이고 행복ㅡ이게정답이다.


산에서행복하고전쟁을하겠다. 이게맞는것이다. 행동으로행복함을보여주겠다. 永.


만약에 수명이 한정되어있다면


꼭 그런더러운것이나 그런 술같은 타락한 긴장된 경험을 하고 싶진않고,ㅡ


그냥 시골학교교사처럼 평생을 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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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것도안하고 망가진얼굴과 모습이 다른 인간들이 최대로한 모습과 똑같이 평범하다.


그래서 나는 최대로 노력하는 것이다.


원래 다른 인간과 구성부터 틀렸기 때문에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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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겨우 15분할라고 15만원을 지불해 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감성이나 본능적으론 마약과 쾌락이 일어난다.


15만원도 아깝지 않은 것이다.




이성적으로 인간심리가 카오스라고 단지 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해도,

감성적으론 그 의미가 크다.

우주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까지 된다.



그런데 영화에도 인간은 반응한다.

그런데 사실이 의미가 있고 오래남는다.



그런데 현실에서 사실이란건 이런것이다.

어떤 러시아창녀를 실제로 마음가도 그게 사실이다.

아니면 생긴게 짜증나져서 싫어해도 그게 사실이다.


이런 인간의 두뇌는 우주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건 기계적으로 돌아가는건 사실이다.


인간단계에선 그렇다.



그러므로 인간은 단지 기계이다.



사자도 잡힐때 동지애와 의리를 느낀다.


조종할 대상인 것이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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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시대

분명철학의시대가 있었다.

70년대,80년대 90년대까지였는데


즐길게없던시절


프로레슬링,


그리고 철학교수 다른 교수들이 TV에 나오고

철학적인 뮤지션들이 멋있다고 인기를 끌고

국민적관심이 철학에 가있던때가있었다


종교나사상이부흥하고


민주주의에 관심을 가지고 시인이 인기가있고


즐길게그거밖에없었으므로


지금도가난한나라에선교수들이대접받는다.발전하기전중국에선

교수가국민적고문으로자리했던적도있었다.


중국은본능이강해서모택동도젊은시절에외모때문에우습게보고무시당한적이

있다고한다.

그래서(대군이기도하고훨씬더복잡하고거대하게종잡을수없이

어디로튈지모르게돌아가는카오스적인전체)

이런특수한상황때문에권모술수가 엄청나게발달하게되었는데

이것으로지식인들이뭔가있어보이고대단하게느껴지게술수를쓰고

잘움직여서아직까지도상위탑랭크를차지하고있다.


그런데매스컴에발달되고감각적경험이많아지고본능화되면서

교수를우습게보기시작한다.

쾌락과현실피부로맞대는전투력이약하기때문이다.


(개개인이판단을갖게되면서순간적인모습에만기침하고침뱉고시비걸고지랄하다가

그다음무서운모습에당하는그런일들이반복되고있다.그러면서자기가어떤어리석은

행위를하고있는지알지도못하고있다.-술에뇌가파열되어서

어른들은다죽어야한다.썩었기때문에

뭐가뭔지앞뒤개연성을알지못한다.

인간들은판단을하면안된다.)


소설가가인기가있고

라디오스타가 최고이고


갑작스런경제발전에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던시절에


그리고맑은정서


그리고그때그러던사람들도현재쾌락과소비의감각과본능만을즐기고있다.

아직도수필을쓰고소설을읽고시를쓰는사람은얼마안된다.(친구없고컴터못하는사람들)

오히려젊은인구중에지하철시간때우기나자기계발이나공부로그러는사람이많다.


그런데90년대후반감각의홍수가밀려들면서

소비가주류가되고

철학은설자리를잃고경시되고괄시되었다.


발달할수록쾌락과본능에쏠리게되는것이다.


이게더강력하단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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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똑같은유전자를가지고태어나는데인식과채워지는작용과생각은다르다

이것을보면트렌드에좌우되는인간이맞다

단지흐름에따라변하는인간들인것이다.-


과거엔없었던뇌부분들이어렸을때부터더두텁게되고그쪽으로특화되고발달한다

지금은연예나유흥이나노는것이다.


그래서 이성이없다


그리고무엇보다도누구나변한다.단지시대에따라변하는것이다.

착한남자도변하고나쁜남자는더심하고여자도그런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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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나 이렇게 개같이 살았다.


남들다하는 정상적인것 하나도 못했고 나이는 XX이되었다.


그중에서도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었다.


그러나하나님은한번도응답하지않으셨다.


그리고나는소리소문없이묻혔다.아무도나를도와주지않았고철저하게공동체심리대로돌아간다.


그런데 그결과는 이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세상에 큰 피해를 주겠다.


특히 하나놈이 만들었다는 이세상에서 개같이 죽어나가도 꿈쩍안하는 세상이기에


가장치명적인 피해를 주겠다.


특히 하나님의 가장 신실한 자녀들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겠다.-


미래의 가래침새싹들도 죽이고

모두를 다죽이겠다.


인류의 멸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세상에서가장끔찍한고통들을주겠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게나의유일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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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인간들이 외모와 매력이란 잣대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않았다면 나는 모든 인간들에게

분노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므로 잘못된시스템을 심판한다.이우주시스템자체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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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말 잘듣게 되어 와 데리고 이마트-

신앙을 받아들이고 순해지고 엄마에게 쇄뇌를 당하기 시작하면서 개같은 일을 많이 떠넘김


그리고 친구들과 술먹고 놀고 이런 것 제제-좆도 아닌 니가치관에 지도 행복하고 즐겁게 처살지

못하는 주제에:만화나처보고 아들에 집착하고 병신년


그리고 -애초에 개씹XXX 더러운 유전자가 섞여 얼굴이 어긋난 것이 잘못이지만-

어렸을적에 교정안해주고 얼굴모양변하고 더이상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어긋난후로

인간관계는 끝이났고 모두가 날괄시했고 멸시했다.

외모를 극복하기엔 너무나 많은 능력이 필요했다. 그러나 그런 능력조차 없고

개씹같은 유전자와 의지와 재수없는 운명으로 개새끼폐인이되었다.

그래도 고졸 병신뇌는 그것을 알지못하고 미래를 예측못하고 집짓는게중요했고

누가뼈져리게 말해주지도 않았다.

애초에 인간관계못하는년이었고 그외것에가치를두고 특히 기독교에 세뇌당한

내세가치관 병신년이었기때문이다.

난애초에이런것을좋아하지않았다.

개씹XXX씹쌔끼는 날밀어내려그랬는지억누르려했는지 원하는대로 니눈깔에서

사라졌으니 니원대로됬는데 성기잘게썰리거나 염산혈관에지지는건 못피할것이다.

돈을 여기저기서 빌리고 빚쟁이가되고 문제는 그이전부터 돈을 안빌리면 끝나는

인생이었다는 것이다. 개외할아버지씹쌔끼때문에

그리고 원래 빚쟁이에다가 공부밖에없었는데 그것마저 안되니 싸그리 조진거다.

월급쟁이 힘겹다가 꼰대끼리 재수없는 결혼을 하게 된것이다.


그리고 어차피 인간은 심리대로 돌아간다. 동생이 정을 강조하더라도 날 깐적이있었고

짐승처럼 날 무시한적이있었다. 그리고 지금도가끔 정신이달라지면 날개새끼로증오한다.

아니면특정모습일때심리유발로


어차피인간은이런정신일 뿐이다. 인과일뿐이다


말잘듣는 좆병신으로 태어나고 약하게 자라서 당했을뿐이다.

못생겨서 인정못받았을뿐이다.

세상이 바뀌어서 더 가혹해졌을뿐이다.


니들끼리행복해라.

내가 원하는 것은 니같이 안정적인 좆병신같은 것들이 아니다. 좀더타락하고 좀더즐기고싶었다.

그리고 더 고차원적인 나만의 마약을 즐기고 싶었다.

낙원과 심판과 새로운창조

그리고 이전에 이렇게되기이전에 사회로부터의 격리라는 병리적현상이있었다.

격리만 안되었어도 정상적인 행복을 느끼며 살았을것이다.


그래도 세상만 가혹하지 않았어도 외모이외에 즐거운 행복들과 가슴저미는 행복들을 모두 느끼고

살았을텐데 종교적이고 예술적이고 진심이있는 가슴저리는 마음의 행복들을 많이 느끼며 살았

을텐데 세상의 가래침은 이것을 짓눌렀다.


그리고 나에게 물질적인 가치관을 주입시켰다.

그런데 나중에 돌아보니 여기에 쾌락과 행복이 있었다. 이것을 기반으로 마음이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진심은 모성애와 자기애에서 비롯된 사랑밖에 없었다.


뚫고 나가려고 했는데 기운이 없고 폐인이되어있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끝이보이지 않고

결국 지혜롭고 처세잘하고 잘느낌을 조절하는 사람이 이긴다. 나에대한평가도 한결같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중요한것은 모두 졷병신 우주의 원칙대로 돌아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바꿀힘은 하나밖에 없었다.]


내가 잔인한 살인마가 된이유도 잔인한 세상으로 부터 날보호하려는 의도에서 시작되었었고

우주적으로 권장되고 날 칭찬하는 일이었다.

그런데 이것으로 인해 가족까지욕하고 안좋은부분을 모두 알게되어 행복을 침해당하고-꼴에

이것이우주의발전이라고하겠지만-살인까지하고 우주까지 뒤엎게 되었다. 병리적현상과

엔트로피증가와 우주의 병적현상이다.

종말이 다가온것이다.


그리고 나를 방구석에 몰아넣은 또한가지-약한 모습에 대한 세상의 가래침이다.

이놈들은 얼굴과 발끝까지 잘게썰려 염산에저며지고 구더기가 정액을 쌀것이다.

카악퉤


날이렇게 만들었으니 책임져?하하 졷같은 소리다

애초에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리고 모두 제멋대로 돌아간다.


그리고 모두처리하겠다.

살인으로

그리고 나도 자살하겠다.

이게 인과의 세상을 끝내는 유일한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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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든것은 세상으로 부터 보호하기위해서 나자신이 악해지기위해서 정신을 만든결과로

나온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은 가래침에 있다.



기독교에 쇄뇌당하여 매일 새벽기도에 가는 엄마

-교회를 없애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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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그런말하지마 재수없게망가진인생에 아무도움안되고

인생참재수도없고 왠좆같은새끼만나서재수없고짜증만나니까


나도 저런새끼만나서인생존나재수없고좆같아


안죽인걸다행으로생각해라


개한테물려서인생참좆같고재수없으니까


내가뭘잘못했다고때려 조폭이면 벌써 토막났어 더막살아버릴까보다.


재수없게 망가진 인생 죽을라그랬다가 살려보겠다고

사업한다그랬는데 씨발 아주 끝까지 쪼네 개년

니가 망가뜨린거야 썅년아


개새끼하고 가래침뱉고 시비거는 좆같은 세상하고

이빨의 합작품이지 망가진 인생좆됐네 씨발년아

그니깐 자꾸 씨부랄대지마 그새끼 토막 안낸거

다행으로 생각하고 불지르고 돈갖고

행복한인생찾아 날를까보다


보상은못해줄망정


이지랄됐는데 기도나하고 하나님 염병찾아봐라

미친년세상물정도모르고세뇌도정도껏당해야지또라이년


세상더럽다고못싸우고회피하고


산에들어가서 무서워서 벌벌떨고 기도나해라 개같은년

하나님 처만든 세상 존나 깨끗하네

하나님이 인생존나 행복하게 살개 해주셔서 감사좋아하네

씨발 개하나놈아 인생살려줘서 고맙신 쌍하나놈이

인생 행복하게해줘서 개감사다 씨발 좆하나놈아.-------


하나놈아이따구로살게해주셔서졸라감사합니다.

이렇게인간허술하게만드셔서졸라감사합니다.

그리고감정만짓이겨지고좆나불행하게만드셔서졸라감사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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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그대로 이루라고 있는 것이다.

천하통일이 목표라면 현실이 어떻든 천하통일을 만들어내야 한다.

현실에 맞추는 것이 아닌 목적에 현실을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생물학무기를 연구하는데 생명공학 퍼스널연구소를 만들어서 백신을

맞고 직접 바이러스무기를 개발하여 전국을 돌며 지하철,백화점,번화가,클럽,

나이트클럽, 모든 최상효율 전략적 지점들에 뿌리고 다닌다.


자금을 다른 인간 자금으로 해도 되는데


직접 마련하는 방법중에

갑부의 전재산을 내가설립한 재단에 기부하겠다는 법적효력이 있는

유서를 작성하게 하고 목을매달아 자살의 위장을 하는게 있다.


만약 못이룰시

나의 전재산은 중동테러자금으로 테러촉발전략을실현

북한에 테러지원자금으로 송금+전쟁을 일으킨다.


한국군사노벨상을 만들어 최고의 과학전략무기를 개발한 인간에게 상을 수여한다.




인터넷으로도 세상을 불구덩이흥청분위기로만들수도있다.


모든수단과방법이되고



아마60년대,40년대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이미전부올인했다.


이것으로나의모든삶이이루어진다.-



+기독교궤멸전략실현



목적이있어야 정신체가그것대로셋팅이되어변화하고행위가달라지게된다.


참는이유는이런궁극보상이있기때문이고


궤멸시키는행위가 단지전략이기때문에그렇다.죽이기위해감정없이했으니까.



목표없는 삶은 여기저기 흔들리기 마련이고 발전방식이 예측불가능하고

이리휩쓸리고 저리휩쓸가다가 결국 평범하게 씁쓸려가게된다.

그리고왜그래야하는지목표조차불명확하고-단지감정적인시시한이유에모든것을걸게되고


여자나따먹고

술먹고

나이트가는걸최대의목표로삼는것이다.



모든 쾌락과행복과보상회로를 한국멸망성취 이것에 올인해야한다.


주어진촉수대로즐거움멜로디이런것관계없이이런것조차나의목표에덧붙이는것이다.-이루기위해:


진정한행복이실현된다.


단지꿈을이루기위해이것을하는것이다.:현재는긍정적인것에아무런존경이없고조롱조소헐뜯음만있다.


사실세상은아무것도변하지않는데소주만처먹고알콜중독에자살하는인생이나별반다를것없는것이다.



그러므로반드시변화시켜아한다.목표가있으면-어떤것에도구애받지않고


그냥능력으로무한성장하고이것을성취하게된다.


최종목적은망시키는것이다.



미래엔 꿈이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미래가 되니 물질 능력 얼굴 만따지는 세상이 있었고


학교에서 배운건 부모님이가르쳐준건 종교의 도덕은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무엇이되기위해 노력했던 그때가 바보같다.


왜냐하면 인간이란건 그런다고 인정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속으로는 침한번뱉고 쾌락을 즐기면끝이다.



겉으로보이는세상은유리로지은위태로운성이다.



그리고 첫데이트를 기억한다


외모로 보지않고 아직세상을몰랐을때 마음만으로 데이트를 했던 그때

모범생이었던둘

학교선생님이위대해보였던


그리고 언젠가 그녀는 능력을 보고 얼굴을 보고 서서히 세상에 중독되어갔다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 그렇다


그리고 나는 짐승들의 가래침속에 남겨지고


하나님은 세상발전보단 외모와 키와 본능을 더 중요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그런 중심으로 돌아간다 시대와 역사를 넘어서

그리고 한가지 통용되는건 무력이다-이걸로 나라가 생긴다:인간은 바퀴벌레처럼 돌연변이체이다.

(우주의기생충)


인간은 하나님의 실패작이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해줄일은 도덕을찾고 정의를찾고 멸망을 시키는 것이다


이게 나의 유일한 길이다



그리고 외모와 매력이나 돈으로 돌아가지 않는 순수한 사랑과 정서를 나누는

사람들과함께

낙원속에서 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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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왜 남자들은 사랑이 오래가지 못하나요?


내용요약:

남자들은 쉽게 유혹을 하고 질리면 여자를

떠나려 합니다. 쉽게 질려서 외도를 합니다.

왜 쉽게 헤어질 수 밖에 없나요?


A답변

(인도의 스승 마하나리쉬의 글을

한국어로 번역한 글)


(생략)


서양에선 사랑이 조였다가 풀었다가 하는

기계적인 거리조절에 달려있다는 견해가

있다고 합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물질문명과 진지함이 결여된

가벼운 만남, 외적인 조건을 우선시하는

사랑이 그렇습니다.

설령 만남이 진지했다고 하더라도 자기에 대한

통찰,반성과 수양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경계선에서 갈등하다가

결과적으로 짐승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 것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짐승이 사람으로 진화하는 것은 어려우나

사람이 짐승이 되는 것은 쉽습니다.

사람으로 사는데엔 고행이 뒤따릅니다.

그러므로 자기에 대한 수양을 포기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유흥과 즐길 것과

노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은 근본적으로 오래갈 수 없습니다.

변하고 항상새로운 것이 필요한 쾌락에 근본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무한한 욕구로 항상 새로운 것만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둘사이의 감동은 그렇지 않습니다.


봄베이에서 여자를 유혹했던 19세기의

바람둥이 무하마드도 하루 혹은 일주일,

길어보았자 8개월을 연인관계를 넘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인위적으로 유혹을 하였기에

진심이란 감정을 몰입하지 못하고

여자도 사랑의 줄다리기를 합니다.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고 단지 사랑을 갖고

놀려는 자들의 놀이 입니다.

이런 경우는 동서양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류사에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지 못하기에 신이 소수 이듯이

진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도 한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질과 외형, 즐기려고 시작한

쾌락을 바라보고 하는 사랑이기에

빨리 끝이나는 것입니다.


(중략)


그리고 결혼을 해도 사람이 변한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랑을 믿지 못하게된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사랑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결국 '사랑은 질린다. 진심을

주었더니 배신한다.

원래 인간은 그런 존재이다.'

이런 식으로 결론을 냅니다.


인간이 원래 짐승의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누구나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바꾸어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고 새로운 인류로

도약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극복하고 진화를 이른 사람만이

진짜 사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왜 이별을 해야 하나 아픔이있는데.

이것도 인류가 안고 온 고민들 입니다.

그러나 이별을 안고 있는 사랑까지

품어 줄 수 있는 사랑이야 말로

진정한 아가페 사랑의 실현인 것입니다.


그걸 성취한 사람만이 진짜 사랑을

할 자격이 부여됩니다.


누구나 진실된 사랑은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사랑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중략)


인도에 샅발라샤스히타야라는 부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부부는 80살 노인이 되어서도

젊은 연인처럼 설렌 사랑을 느낍니다.

단지 요가 수행자여서 그런 것일까요?

아닙니다. 근본 자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된 자기를 찾고 매일 물질문명과 새로운

유혹 들을 거부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작은 마음들을 나누십시요.

어렵게 구한 초콜릿 하나가 롤즈로이스보다

나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도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매일 물질주의와 외형주의의 유혹을 이겨내고

세태를 꺼꾸로 거슬로 올라

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대사회같이 유혹하고 물질적으로

소비하는 즐거움에 무장한 도시에선

아주 힘든 사랑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실된 사랑은 할 수 있어도 진짜 사랑

(아가페,영원한사랑)은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진짜 사랑이라고

스스로를 속이고 안대를 덮습니다.

진짜 사랑이라고 모두가 굳게

믿어버립니다.

그러나 이건 진짜 사랑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실존이 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변하는건 진짜가 아니고 가짜입니다.

진짜 사랑은 내세에서도 영원합니다.

그게 인간의 참된 사랑입니다.



요약:


물질을 찾지 않고, 사람의 외형에 개의치 않고,

진리로 스스로의 마음을 수양한 사람만이

세상을 거꾸로 가는 것에 대한 눈총,

즐길것에 대한 유혹,

인스턴트 물질주의로 끌어들이길 바라는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모든 것을 이겨낸 사람만이 진짜 사랑을 성취할 수 있다.


이런 사랑을 누가 하겠나? 하는 사람이 있고

실제로 그런 사랑을 해가는 사람도 있다.

누가 맞는지는 아마도 개인들의 마음이 결정하게 될 것이다.


아마도 어차피 한번 흘러가고 끝나는 인생을

선조들은 이미 수천억명이 겪었고 세상은 흘러갈 것이기때문에

선택은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인생에서 진짜 사랑을 할 수 있는 행운은 극소수에게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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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과 모든철학을 그대로녹여서 영화와 시나리오 게임으로 제작할 수도 있음.


뛰면서 이런 사상으로 친구들을 쇄뇌시키고 또 사업도 하고 교단도 만들 수 있음.

이것이 정답이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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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불평등과 차별과 소비성문화와 반인간성 쾌락주의에 대한 심판과

-단순화,쾌락과시각적인평가.외적인평가와루키즘에대한반발-

새로운세계의낙원을만드는단체.

최종목적은 신도수를극대화시켜서 세계를한번에뒤엎을만한반테러단체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오로지 철학과 세뇌와 임장감으로 회원들을 정비하고 단체를 설립.


최종목표2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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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행복

직관과사유의철학.

이세상의 인생을 사는 법을 알려줄 위대한 메시야같은 존재가 있었다면

인생이 더이상 불행하지 않았을텐데...


인생의 사는법을 모두 알고 인생과 세계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


약하고 흔들리는 사람을 사상으로 확인시켜주고 자신감을 갖게하고

굳건히서서 온땅을 장악하는 존재


어떤병이든 치료해주는 존재


인생은 돈이아니라 더행복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게해주는 존재


선한일을 하여 돈을 거두어들이는존재

그러나세상사람들의공격에는전쟁을하는존재


못생겼지만 정신과 사상의 중요함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는존재.

정신과 사상.


그리고굳건한철학과확실한사상과전쟁능력을갖춘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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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공동체-철학공동체


나와같고 인생에낙이없고 못생기고 소외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나처럼 힘들게살아가고 불행하고 인생에 꿈이없는 사람들을 모두

1000여명정도 모아서 함께 동네를 장악하겠다. 낙원을 만들겠다.

전쟁을하고.


특별한 행복과 임장감과 세뇌가 있어야한다. 그리고 세상의룰에따라

처세를하는게 중요하다. 우리가 멋있다고 통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전쟁에는치명적이다.


사상-이세상의썩은것들을심판하고 멸망하여 새로운천년왕국낙원을세우자.


철학.


철학연구까페.


1. 이세계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한다.

그것은 바로 세계정신의 진보이고 인류의 진화이다.



2. 이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우주는 하나의 거대한 카오스시스템체계이다.

그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에게 룰이있다.

그것은 각자의 행복을 찾으며 살면 된다는 것이다.

고정관념은 단지 충분치못한이해에서 오는 방해물이다.

인생은 각자에게 달려있다. 그러나 자연법칙같은 인생의 도는 존재한다.


3. 인생의 도는 무엇인가.

먼저 우주의 시스템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영혼이란 무엇일까, 우주의 밖엔 무엇이 있을까, 사후세계란 존재하는가




1.우주의 밖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세계를 벗어나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가면

드넓은 우주 공간이 존재한다. 그 우주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나-일상공간-하늘-지구-태양계-은하계-전체우주로 이어지는

속에서 나란 존재는 어떤 위치일까?


우주의 밖을 명상해보자. 그리고 그곳을 알 수 있는 단서를 찾아보자.

우주의 밖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우주밖 존재로부터의 계시에 의한 것이고, 하나는 인간의 노력에 의한 것이다.


먼저 사람의 노력으로 알아보자.

과학에서 밝혔듯이 우주의 근본은 파동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그 파동은 마치 생명력을 가진 사람처럼 비선형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

단순한 무생물인줄로만 알았던 흙덩이도 사실은 생명력이 가득한 생명의 기운으로

시작이되고, 구성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것을 만들어 낸 원리는 사람의 것처럼 합리적이다.

지적인 어떤 존재의 원리이다. 그것은 무엇일까.


현대 과학으로는 한계가 있다.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이다. 의견이 많을뿐 해답에 도달하지 못한다.



깨달은 승려들도 마찬가지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우주밖에 갈 수 없다.

여기서 행운적인 사실이 있다.


지적인 원리처럼 인격적인 우주를 품고 있는 존재가 우주구석구석에

그의 존재를 알려주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바로, 신의 계시이다.



2.사후세계


사람은 죽은 후에 어떻게 될까? 오래된 미스터리이다.

그냥 죽은후에 육체가 이 땅위에서 사라져버릴까?

그러면 이런 복잡한 정신과 화면은 왜 있는것일까? 여러 의문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에 대한 해답을 받았다. 바로 그토록 기도하던 신으로부터이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원리에 따라 신의 존재를 인식한다. (도가에서는 이를 선지라고 한다.

태어나기전부터 알고있었던 지식이다. 원시시대와 고대시대때부터 인식했던 것이다.)


'무언가 완전한 존재가 우주를 지탱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주는 시작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인식을 한다. 사람이 이런 원리에 의하는 것은

신이 그런 인식이 나타나도록 설계를 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에 오류가나면 마음의 눈이 흐려져 신과 사후세계를 인식하지 못한다.)


우주를 시작한 신에 의한 계시로 그 해답을 얻는다.


그것은 바로 수천년동안 이어져내려온 전세계적인 종교에 대한 계시이다.


우주를 주관하는 신이 직접 개입한 종교는 기독교외에는 없다.



(불교는 사람이 시작한 종교이고 도교,태극도 따위도 마찬가지이다.

무속신앙도 잡신으로부터 시작된 종교이다.)




3.영혼



영혼은 무엇일까? 그것은 한 개인의 운명을 흘러가게 하고,

두뇌를 움직이게 하고, 신체대사를 조절하게 하는 작용에 관여하는 최초의 운명에너지이다.


그 영혼은 우주가 시작할때부터 원리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흐름이 눈에 보이지않는 전파나 '원리'처럼 우주에 흘러 현재까지 도달했다.


사람마다 고유의 '운명'이 있다.

이것의 원리가 바로 '도'이고, 그 '도'에너지가 바로 '영혼'이다.

생각을 시작하게 하고, 인간 주체로 서게하고, 모든 생명활동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되는

인격적인 에너지이다.


말하자면 물질인 두뇌와 함께 움직이고 세포내 물질들과 함께 움직이는 우주의 흔적이고 원리이다.

이것은 부모로부터 사람의 영혼으로 계속되었고,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시점에도 지속이 되었고, 그 수정란에도 관여하여 따라다니고,

아기가 되어가는 그 순간순간마다 함께 성장해온 '영혼'이고 도이고 운명의 원리이다.

따라서 각 개인마다 하나의 운명을 가지고 하나의 영혼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출생'이란 중대사로 현세에 '영혼'도 따라서 빛을 보게 되고

살아있는 동안 두뇌와 육체 물질과 함께 인격적인 에너지로써 그림자처럼

활동하다가(자식출생시에 그 영혼이 다른 영혼을 만들어낸다. 영혼 또한 '낳는다.'

-살아있을때 영혼이란 존재는 두뇌,육체와 떨어질 수 없는 불가분의 인격적인 에너지이다.)


'죽음'이란 중대사를 거쳐 비로소 육체와 분리되어 다른 순환을 겪는다.

그것이 바로 사후세계로의 진입이다.



4.'운명'의 다음


죽음과 동시에 육체와 두뇌에서 붙어 활동하던

-원리나 전파와 같은 형태의-인격적인 에너지 '영혼'은

죽는 순간 육체로부터 분리가 되어 육체 밖으로 뜨게 된다.

이때 영혼의 상태는 3자가 보기에 '운명'이나

'우주의 진행원리'와 같은 보이지않는 실체와 같이 느껴지고

(혹은 새로운 형태의 파동이나 물질이 아닌 전파),

영혼 주체 입장에서는 자신의 두뇌 활동이 정지되고 육체가 사라진

사람처럼 느껴지게 된다.

자신이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낯선 존재로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현세 삶이 이어지는 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다른점이 있다면, 바람에 낙엽이 흘러가듯 시냇물이 흘러 바다로 나아가

듯이, 시공간흐름의 원리에 따라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혼의 존재는 깊은 기도와 명상으로 자신의 몸속에서 활동하는 존재를 느낄 수 있다.>




5.영혼이 이동하는 곳



영혼이 이동하는 궁극적인 장소는 다른 차원의 우주이다.

영혼이 되면 육체처럼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오로지 영혼의 생명력있는 제한적인 활동과

(이를테면 공간에 붙어 흘러가는 것) 현세 시공간의 원리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하는 것 정도를 할 수 있다.


간혹 이것을 벗어나서 지상에 남아있거나 사후공간으로 가지 않는

영혼이 있는데, 이런 존재는 생전의 기가 너무 강하여서 시공간의

원리도 어쩌지 못하거나 지상에 집착이 너무 강해서 머무르려는

기운이 있어서 그렇다.


이런 것이 귀신이다.

그러나 흔히 알려진것과는 달리, 살아있는 사람은 우주의 구조상

귀신과 접촉할 수 없다.




6.영혼이 이동하는 곳의 모습



이곳은 천기에 해당되고 우주의 비밀이므로 다만 상징적으로만 알 수 있다.

계시로 숱하게 받아왔던 천국과 지옥이 그 상징의 대표이다.

또한 불구덩의 고통, 찢기는 고통 따위도 실제로 불과 기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 차원만의 특징이다.



7.계시


영혼이 이동하는 곳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바로 그 이동하는 법칙을 만든 우주밖 존재에 의해 결정이 된다.

그것은 바로 신에 의한 결정이다.

그 신의 말씀이 완전하든 불완전하든 이 우주를 만든 주관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신의 원리에 따르지 않으면 틀림없이 그 결정이

나타난다.


계시에 따르면 생전의 삶은 신의 시험대이다. 성경을 믿고 안믿고

조차 신의 시험이다. 살면서 수많은 테스트가 존재한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사후에 상위차원의 공간, '천국'이라 상정되는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이라 상정되는 최하위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곳은 영혼의 소각장이다.


우주의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간의 일상을 벗어나 공중으로 올라가고 지구를 벗어나 우주공간으로 가서

달을 지나고 태양계를 벗어나고 은하계를 벗어나고 그 무한의 공간을 지나

더욱더 위로 위로 올라가게 되면 우주의 가장자리를 벗어나게 되면 무엇이 있을까......



자신만의 다른 세계.

사람마다 고유의 파동이 있다. 유전자같은 허술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 사람이 태어나서 현재까지 흘러오게한 운명의 원리와도

같은 카오스적인 우주의 대원리가 있다.

그리고 그것에 의해 영혼의 생성과 존재까지도 가능하다.

그 신의 원리에 의해 그 사람에게

나타나는 그 사람만의 환상이 있다.

그것이 현재 물질계에서 느끼는 그 사람만의 명상속의 상상이다.

그리고 이것이 물질의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그사람만의 것이지만 우주의 정신-우주도 프랙탈 구조로 인해서

인간과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에 그것이 그대로 존재

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신이 보신다.

사람마다 보는 것이 다 다르고 자신이 상상한거라 느끼지만

그것이 사실은 각자 다른 시간과 공간을 가지는 우주의 정신계에 존재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동화속의 왕자님과 공주님처럼 모든 것을 다 가졌으면 좋겠는데..

현실에선 그것이 불가능하죠? ^^*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엔 이미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실을 넘어서

마음의 상태를 바꾸어 다른 주파수의 세계들과 진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념계인데 그곳에서 현실에서 처럼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곳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마음의 주파수를 바꾸는 것입니다.

사람의 살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이 고체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빛으로 부터 시작된 진동이

원자를 만들고 그것들이 모여 세포를 만든것입니다.


두뇌작용도 아주 세밀하게 살펴보면 진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눕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의 방법대로 두뇌의 주파수를 조절합니다...











분신사박......







여호와여......







여호와여......







여호와여......







여호와여......





(주문이 아닙니다.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신의 이름을 부르는 말입니다.

그래야 강한 파동이 일어납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여호와여......







계속 마음속으로 부릅니다.







여호와여......







여호와여......







여호와여......







......







그리고 가장 깊은 상태에서

자신이 원하는 꿈의 세계를 넘어서 또렷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주파수대에서

원하는 꿈을 체험합니다.


이것은 현실보다 강렬할 것입니다.


이 과정까지 갈 수 있는 것이 비결입니다.




4. 이세상의 상태

우주의 시스템 전체로 볼때

물질만능주의,외모지상주의,쾌락주의 등 지엽적인 것들에 대한

집착및 과다한 추구로인해 불필요한 경쟁이심화되어 병폐적인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우주의 보전으로 볼때 긍정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제거해야 할때가 왔다.


그역할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뜻을 가진 인류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므로 내가 먼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가족들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세상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낙원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병폐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임무이다.




5. 추구하는 활동및 수행

거대한 정화를 이루기 위해서 인류구성원들의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는 이 세상의 하나의 거대한 청소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낙원의 구성원들이 되는 것이다. 이게 우리 존재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런 하나의 큰 의미를 이루기 위하여 먼저 한공동체에 소속되어

하나가 되어 지체가 움직이고 훈련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큰 뜻을 이룰 수 있다.


6. 일단 인생철학공동체에 가입한다.

그리고 자급자족의 생활이므로 사회에 선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일들을

해서 회장자신부터 생활을 영위한다.

그리고 철학공부를하고

수행을 한다.

이수행은 명상과 수련이 주가 된다.


그리고 실전훈련도하고,

이동수련도하고

마을공동체수련도한다.

그리고 바른체계에의해서 각각의 시스템을 구성하여 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공동체를 추진한다.


7. 심판의 날

테러를 일으킨다.

영생주사를 맞는다.

공동체가 사회의 모든 재화를 장악한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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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철학사상>


이세상의 물질만능주의,외모지상주의와 인간의 상품화와 인간성을 무시하고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으려하는 잘못된행태를 바로잡고

우주의 질서를 바로 세운다.


그리고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지엽적인 쾌락의 사소한 것이 아닌,

사람과 휴머니즘이라는 것을 일깨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 내면의 행복과 (인간성의 회복) 진리의 추구와 깨달음,

그리고 지상낙원의 건설임을 일깨우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그방법은 심판과 인간클린, 우리들의 낙원이다.



중심수행은 요가.


<인류가 나아갈길에 대해서 명상을 한다.>


세상악에대한 심판과

천년왕국의 실현에대해서 반복적으로 명상한다.


명상방법은 자리에 앉아서 집단으로 말씀을 경청하거나

음악을 틀어놓고 메세지를 듣거나 마음속에 영상을 보고 느끼며

그임장감과 느낌을 각인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적인 훈련에대한 이미지트레이닝과 심적준비와 적응도 동시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제로 해봄으로써 완성한다.


-이를위해서 다양한 연출들이 준비해야 한다.

트랜스음악을들었을때의임장감을 명상중에느끼게해야한다. 사실적이고 실제적인

체험이나 (영화를 볼때거나) 같은 것들을 생생하게 오감과 온몸으로 느끼게 해야하고

각인이되게해야한다.


이것은 말로도 가능하다. 그것이 사람의 힘이다.(인체의 신비)

우리가 전세계의 거리를 장악한 모습 신이재림하는 임장감 은혜가 베풀어짐 치료가됨

세상에선한일을함

등등


성경말씀 설교메세지 시적인연출 등등 수많은 방법으로 할 수가 있음.

핵심은 명상과 세뇌임.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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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것도 종교적세뇌의 일종이다. 불교에서는 참선을 통한 니르바나가

종교적 세뇌의 일종이다. 힌두교에서는 황홀경의식이나 요가의 니르바나이고.

심지어는 신흥종교들까지 경험적으로 이런 체계를 채택하고 있다.

(UFO등 - 이런체계가 없으면 자연도태되게 된다.)

사랑을 느끼게하고 -동시에 진심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뇌의 전부위가 코카인에 취한 것 같은 상태가 되고 성취와 체험등과 같은 인생의

마약과 관련된 거의 모든 부위가 스위치가 켜지게 된다. - 그러므로 이런 회로와 종교적

가르침을 결부시키는 것인데 문제는 이런 사랑이라든지 종교적인 쾌락이 없으면

사람들을 오랫동안 종교에 머물러 있게하지 못하고 가르침을 수행하게하지못하고

결국 지도자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참조권력을 위해서라도 사랑을 유발시켜야하고 이런 좋은 것들을 많이

유발시켜야한다.

가장강력한것은 성적인것과 가르침을 연계하여 가르침을 수행할때마다 성적인니르바나와쾌락을

느끼게 하는 것인데 이것은 궁극의 경지이다.

반드시 이런체계와 가르침은 하나가 되어야한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질리지 않게 계속 반복해서 체화시키고 굳게해야한다.

고대에 바알신전이나 좌파탄트라요가 기독교계열신흥종교에 이런 경우가 있었다.

강렬한추억을 만들어서 (나누어) 중독시킨다. 그리고 계속 끌고간다.

-내가XXX스토리에중독당한이유중하나.유전자적인뇌지도도파민배설쾌감대리만족
억압된욕구해결및실현카타르시스도있지만.-


1심판과

-몇가지실제적인 기술이 있는데 개인병기로 킬러처럼 작살내는 것과

단체로 총기및 폭탄테러를 하는 것과 방화와 생화학적 테러와

교화 및 폭력, 억누름이있다.


2천년왕국의 실현에 대한 반복적인명상.

실전이미지트레이닝


3사후세계에대한구원


내가항상반복해서 때와상황에맞춰서 그냥환상적으로나오면 그게 정답.


경전이필요하다. 설교문과

-성경 불경 힌두경전 등


<이게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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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보고욕을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것입니까.'

'돈때문에 생명을 죽입니다. 이것이 올바른 것입니까.'





-인간은 왜 이렇게 태어나는 것입니까?

우주는 카오스에 의해서 돌아간다. 그런데 과거,현재,미래라는 것이

우주의 특정부분에선 모두 한곳에 공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그것이 바로 블랙홀이다. (일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공간은 힘에의해 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이것은 인간세계가 시간이란 것에 의해 흘러가지만 사실은

과거,현재,미래가 모두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단지 엿가락을늘이듯이

물질적으로 풀어놓은 것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사실 인간들의 과거,현재,미래 태어날때 사주의 조합들은

이미 우주의 어떤 수학적인 법칙에 의해서 조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빅뱅의 시점부터.

아니 빅뱅의 장소부터.(시간과 공간은 치환이 가능하니까)

-플라톤이 말한 모나드와 비슷한 개념이다. 여기서 카오스법칙에

의해 이미 카오스원리의 흐름과 인간속에 -운명을 결정하며- 흐르는 도와

전체세계흐름과 영혼이란 것과 변화들 등은 이미 결정이 되어있는

것이나 같다. 그것을 플라톤적으로 말하면 원형에 빛을 투사하여

형들을 만드는 것과 같다. 시공간은 치환될 수 있고 과거미래가

한장소에 있을 수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느끼는 시간의 흐름이란 단지 장소의 이동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좌표계가 하나더있다면 우주의 좌표에서 보았을때.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의 내용)

만약 절대적인것이란 개념이 존재하고 절대적인 형태라는 것이 존재

하면 시공간은 어떤 비율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것의 인간의 인식이란

한계조차 어떤 성질의 것인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인간의 언어로 설명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쨌든태어났는데 시공간은 차원이 4차원이 끝이아니므로 자유를

발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틈이 있는 것이고 이 틈자체도 원리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이것에 의해 업이 발생하게 되고 흐름이 발생하는데 이것이

프랙탈구조로 인해서 우주의 뇌부분-이카식레코드에 기록이 되게 된다.

그래서 이것의 증가로 우주의 엔트로피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이 임계치 포화상태에 이르면 우주의 종말이 오게 된다.

이때 우주의 뇌에서 '심판'에해당하는-마치 인간유전자 스위치가

켜지듯이-신호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때 이카식레코드에 기록된

사망한 인간들과 우주에 존재하던 모든 것들에 대한 심판이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영혼'이란 것은 앞서 서술한대로 존재하게 되므로

심판시 환난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이 업 해결하는 문제가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수많은 종교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그런데 진리는 유일하다.

초인간적인 기운을 가진 존재에게 의탁하는 것이 기독교이고,
스스로 초인간이 되어해결하고자하는 것이 불교인데
모두 틀린방법이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항상 정확한 과학과 철학과 실재를 기반으로
근거를 두어야 한다.

그리고 이 인간의 업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직접

우주의 신경망을 통해 우주의 센터에 신호를 보내어 업을

해결하는 것이고 이것은 훈련으로 가능하다.

우주의 유전자에 셋팅이 된 심판기준을 말하자면 벌점을 줄이고

칭찬점을 늘려서 심판날에 살아남는 것이다.->계율. 수행하면

우주의 유전자를 자극해서 벌점이 줄어든다.

탄트라요가.몰몬교 등

그것이 우리의 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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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

{사람은 무엇일까. 영혼의존재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게 되나. 멸망안하고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해야하는가.}

꼬셔서가입


.


빅뱅후 사주팔자처럼 사람에게 원리가 있다.

(뇌와 생각자체를 있게 만드는)

이원리를 도라고도 하고 영혼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계속 우주의 뇌에 기록이 되고있다.)

그런데 사람의 육체는 죽어도 이것은 계속

이어지고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죽어서도

약하게-약간의 의식이 남아있게 된다.

(그리고 우주의 구조에 의해서 나쁜 곳으로

가게 된다.)

그러므로 이것을 구원해야 된다.


운명우주철학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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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사상이뛰어나고그것을실천하며살아도이미지상띠껍게보이거나

안어울리게느껴지면 까는게 인간들이다. 왜냐하면 이미지의 시대이고

느낌상완벽한것에 익숙해지고 즐기기위함이다.

그런데 세상은 반드시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합리적인

논리에의해 실재는 존재한다. 그래서여전히기획자들이 세상의 트랜드를

주도하게 되는 것이다.

연예인은 기획자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그냥 인기있는

사람일뿐이다.

그런데 굳이 사람들이 이렇게 평가하는 철학적인 이유를 하나만들자면

우주는 가장효율적인 것을 원하는데 이런 가장 완벽한 생존방식이

유전적으로 디자인되어 살아남길원한다.

그래서 어울림과 생존에 대한 느낌들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인간의 능력과 시스템구조는 그렇게 생기지

못했다.

그러므로 상반된 충돌을 일으켜 가장 위대한 정신이 최악의 추남이고

가장 뛰어난 외모가 가장 최악의 정신인 일이 여전히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일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이성적으로는 납득이가지만 감각은 인정할 수 없다.

그러나 더 넓게 심리는 인정한다.

그러므로 못생긴 교주에게 끌리고 집단이 형성되어 이끌어나가지는 것이다.

(못생긴대통령이 선출되고)

그래서 결국엔 이미지가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도이다.

이것을 이해하지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공장유전자는 주류로 통해도

무시하면 된다.

어차피 그런 것들은 모래성이다.

서태지는 공사판막노동자나 동방신기팬들에게 인기가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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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엔 자연적인것이 최고라고 여겼다.


그런데 자연적인 것에서 자꾸 좌절을 겪고

인위적인 것이 승승장구하는걸 보고 다시 신중하게 검토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결과는 그렇다.


자연적인 것이라고 모두 완벽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부족하고 모자르고

불완전하기때문에

인위적인 것으로 탈바꿈시켜주어야 그것이 제빛을 발한다는 사실이었다.


자연적으로 수면이 잘된다고 믿었던 노년기에

수면이 조절이 안되어 명상법으로 치료하니

수면을 잘할 수 있었다는 사연


일반인보다 면역력이 2.5배 향상된 상태로 노년기까지 장수하다가

성인병,노화증상,기타노인들에게흔히나타나는질병없이 동안으로 90살이상 장수하다가

죽었다는 인도 요기(요가수행자)의 케이스,


장수마을에서 문화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청국장과 돼지고기 삶은것,나무 열매를 인위적으로 특정 량을 계속 먹게 되는 것,

그리고 결과적으로 건강하게 -일반인에비해건강하고병없이- 장수하게 되는 것


자연적으로 살던 사람은 늙어서 골병들어 골골하는데

인위적으로 무리하지않게 헬스를 했던 사람은 할아버지인데도

근육이 젊은사람처럼 유지가되고

젊은시절부터 꾸준히 사이클을 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성장호르몬 농도가 줄어들지 않고(일반인은 20%~30%수준으로 떨어지는데

이 사람들은 80~90%수준으로 농도가 유지되고 있었고

텔로미어 길이도 별 차이 없었다고--ㅡ

아마도 복구기능이 극대화되어서 줄기세포가 계속분화가된것같음---ㅡ)

체내줄기세포의 건강 분포의 수가 일반인보다 많고 텔로미어길이도 길었다는점


인위적으로섹스를줄이고사정을안하고훈련을한중국의기인이벽에기대어한손가락으로

물구나무를서는묘기를보였다는것,


명상과요가를꾸준히한사람들이신경회복력이뛰어나고면역세포가일반인보다약1.8배

더 건강했다는것,


인위적으로삶의계획을통제한사람들이자연스럽게마구살았던사람들보다평균수명이

월등히높았다는것(평균 6~19년은 더 오래산다)


인위적으로 고친 여자들이 자연스러운 여자들보다 연예계에서 승승장구 한다는 것,


인위적으로 사람마음을 가지고 노는 선수들이 순정남보다 연애를 더 잘하고

더큰행복과

쾌락을 얻는다는 것,


인위적으로 심리전을 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판매를 하는 가게보다

장사가 더 잘된다는것,


인위적으로 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정치인보다 훨씬

대중조작을 잘하고

승리한다는 것


전쟁에서 인위적인 전략술을 펼친사람이 자연스럽게 대세에 맡기고

순리에 맡긴사람을 제압하고 승리한다는것


세계최고격투기선수가 자연스럽게 싸우는 방식이 아닌

실전상황에대한인위적인훈련을하여

최고가되었다는것,



인위적으로 사냥을 하는 인간들이 자연스럽게 사는 사자나

호랑이를 제압하고

만물의 왕이되었다는것,



인위적으로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훨씬 더 건강하다는것,


그리고 인위적인 명상법을 하는 어떤 사람이 텔로미어길이나 줄기세포 분열능,ㅡ복구력

그리고 면역시스템이나 신경복구력,순환 호흡들 신체전체의

건강상태가 일반인보다 1.5배 이상 뛰어나다는 것,


조절력집중력-수행능력도뛰어나고


그리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텔로미어,줄기세포가

일반인보다 더 길고 복제를 잘하고 복구력 암세포죽이는

p53유전자들등의 시스템이 더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


명상으로이런것을조절하는구조까지뇌구조신체시스템작동방식들을변화시킬수있다는것ㅡ---

진화를일으킬수있음------이론적으로;

실제로 신체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히말라야 요가 수행자들이 있다-----불을떠올려서

보통사람이면얼어죽을환경에서체온을올려몸이정상체온이유지가되고

이런능력이 할아버지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것자체가 인위적인 운동법이나 명상법으로

발달,강화되고

자연스러운방법으로는동물정도상태밖에머물지못한다는것,ㅡ


올림픽선수들이나보디빌더들의운동법은인위적인 것이라는것,ㅡ-----


(절대자연스럽게막노동이나길거리싸움,자연스러운근육을키워서는

대전경기나

보디빌딩에서 우승할 수 없다.)


이런걸로미루어볼때 인위적인 방법이 가장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자연스러운것보단 인위적인 방법을 강화시켜야 한다.


그게 일반인보다 뛰어나고 인간을 초월하여

(자연스러운것의 한계와 결점과 헛점과 부족함과 모순과 오류와

근본적인 원리법칙상의 모순들

을 뛰어 넘게 되고)

진화를 이루는 방법일것이다.


인간은그냥주어진것이기때문에완전하지않고완벽하지도않고온갖부족함과불완전성과

만들어져가는것이고-ㅡ이걸뛰어넘어완벽해지는법은진화상의그것--ㅡ자연속에서

발달하는것도있지만


인위적인것도크다.

진화사에서 그런 인위적인것이 공작의 깃털을 화려하게하고,

사슴의뿔을자라게하고,

사자의체형을만들었다.


그러므로 그런 필요인식과 인위적인 방법과

지속적인 훈련법을 통해서

완성시켜나가야한다.


이것이 텔로미어를 길게하고

영생체를만들어

장수하는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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