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화적으로 인간이란게 그렇게 미생물에서 인간이 되어 서로 단지 상호소통 교류하는 식으로만
지구상의 땅이라는 공간에서 그렇게 인간사이의 소통하여 만들고 정보처리하여 재화를 모아 빌딩을 만들고
사회라는 것을 만들고 서로 소통의 잡다한 쓰레기 복합체가 인간사회에 지나지 않는다면
'운' 이라는 것은 실재하는게 아니라 어쩌다가 우연히' '인간기준에서' 잘된 자기입장의 일이라면
마치 -하나님이 도와주셨다'-라는 것과 거의 흡사한 그런 후에 인간이 개념을 만들어 해석을 하는
그런 현상에 지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다지 쓸모있게 운용할 수 있던 개념도 아니었지만
사주사기말고는 그런 '우연한' '일의 잘됨' 같은 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그런 사람을
만날 확률로 인해서 잘풀릴 '확률의 노력' 이란 추구방향성을 만든 것에는 의의는 있으나
사실 실재라기보단 인간사회안에서만 존재하는 그런 일들이다.
마치 심리와 같은 위상인듯.
'운' 이란건 그냥 '우연성' 이라는 말로 대체해도 될 듯 싶다.
전 우주를 이해한데서 그치거나 눈앞에걸 다루는데서 그치는자가 많으나
나는 전부를 다이해하고 눈앞에것까지 다루므로 가히 그런게 나오지 않는가 싶다
아무도 헤아리지 못하는 그런걸 터치해서 일을 만들어내니 세속벌레들은 기이할 일들이다.
어쩌면 죽기전에 ~ 꼭 해야겠다 많은 공통이 있을 수가 있고 특히 전교1등은 꼭 해보고 죽어야 겠다
그런게 거의 없듯이 나도 마찬가지였고 전교1등이 아무의미없듯이 그러나 죽기전에 화해하고 죽어야겠다
생각하기보단 죽기전에 꼭 보복하고 제거하고 죽어야 겠다 하는 생각을 하듯이 그런 문제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되는 경향이 짙고
아무런 감성이 의미가 없을 수가 있다 가족까지도
포기해야되는 일생이 있다면 더더욱
그리고 그런 어리석음들 때문에 많은 것이 엉키고 특히 책략이나 그런면에서 불리한 입지에 처하게 된다면
시궁창이 되서 자위하는 그런 일들은 감내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처지상황은
그리고 어렸을때 세상물정 몰라서 당했던. 대학교에서 그 개새끼는 그렇게 험악하게 겁주고
다쫄고 그개새끼를 죽을때까지 패고 피투성이되고 경찰서까지 갔었는데 왜 거기서 합의보고
징계위원회를 열지못하고 여직원까지 울었다고 하는데 거기가 다 뒤엎이고 전무후무한 피바다가
되어 험악하게 전과자 출신 조폭
왜 다른 사람은 그냥 소리만 쳤는데 징계위원회를 열었어야 했는지 그걸 깨닫고 나중에 돌이켜보니
어리석은 그런 일생이었다는것
광신도도 마찬가지 모두 인간심리의 잘못 그냥 버리고 가자 그게 맞는 길.
반드시 짓이기고 심리의 불을 꺼뜨리는 것만이 내가 나아갈 방향의 길이다 --
세뇌좀비들
마치 여럿이 하면 사회현상이고 혼자서 하면 깔 공격대상인 인간 벌레심리의 심리역학
자기들이 그런지도 모르는 완전한 심리벌레 그러고서 합리화 미개한 벌레들 다죽여청소
그냥 명령이 감정만큼 값어치있는 강력 실행명령이었으면
그렇게 작동하는 인간 생명체면 좋겠다
불합리한 감정 -- 보다는
사회의 소비성이 극대화 되듯이 개인에게 있어선 그런 성이 극대화되는듯 기계성이나 전쟁물체등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그런게 강한 인간발달 역사지만
죽어야될 벌레들 별의미없는
굳이 일관성이 있을 필요는 없고
그런 어벙한 병신 반응할 필요도 없지
쓰레기 벌레충들
확열린다 다보인다 조건반응 인간벌레들로 짐승새끼들 광신도등
일말의 그런건없다 인간유대는 그들이 거부 완전다 개절단 조건반응 --
도덕? 심리역학? 단지 그렇게 되었을 뿐이다 도태되어 철저 조건반응으로 그게 맞는 인식
애초에 그렇게 대했던 세상 조건반응대로 처리할 뿐이다 미친개새끼들
열린아는자와vs버러지들
그런 어차피 심리조건 반응대로 철저히 하던 짐승새끼 양아치들 법만없으면 다죽였지 사실상은
어리석음 무지함과 미개함
스스로 그렇게 만든건 아니다 상황이 그런 사람을 만들었고 그사람이 다시 상황에서 같은상황에서도 그럴뿐
어차피 조건반응하던 개새끼 벌레 외모부터 시작하여 그걸 아니까 더 열받음
미개한 깨닫지못한 자들
어리석게 같이 뒤엉켜살면 잘살았겠으나 적응못하고 왕따당해서 깨닫고 난후 완전 개벌레
쓰레기란걸 알았다 살인실력이 우위를 점하게 된다는것도 인간의 미개성이 현자를 구렁텅이에
보복도 모르는 미친 개벌레들
알려줄게 세상이뭔지
왜태어났나 후회하게
애초에 어릴때 우습게보여 자초한일 이젠 그러지 않겠다 악마가 되어 함부로 못하게
먼저 죽이기
일말의 감정도 없으니까 유대따위
진화심리 감정 부당한 인간속성
전라도 남자였으면 광신이 안되었을까 교도소에 먼저있겠지
그런 열받는 조건들 투성이
왜하필이면 광신부모를 만나서
요즘은 '그래도 친군데~' 가 아니라 '그새끼 원래 싫었어~' 그러고 짓이긴다
하긴 예전에도 양아치들끼리는 그랬지만
니들이 먼저 벌레고 개니까 그냥 개로 하는거지 안그러면 개처럼 살지 말든지
일반벌레들 그냥 그런 상호작용 못까면 못까는 것 실력없어서 그새끼가 자기 동생죽어도
능력없어서 광신짓만 하듯이
복수못하면 못그러는것 그런 권모술수 대원리가 지배하는세상인데 그것도 모르고 조건반응 사로잡혀
하긴 조건반응이 없었으면 내가 그런 대우나 받았겠나? 그런 아이러니 조건반응 탈피하면 누구나
나같이됨 기계반응도 문제지만
그리고 물론 환각제 역할 정신다운 원하는것 못즐기는 이유도 있음 다 포기하고 이사가려고 이지긋지긋한
개인반응에 불과하나 물리로 나타나면 적어도 인간사회에선 절대성 지님
하찬은 개인감정이 공산주의 굴복을 만들어 내듯이 인간자체가 뿌리까지 하찬은데 그걸 모르는 인간만
병신
학자가 하면 재수없는 쓰레기 양아치가 하면 동경의 대상
그런 벌레반응 꼭 내가 깨달아서 그런건 아니다 그런식으로 분석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실제로 현상에서 왕따당하고 부당성을 봤고 그걸 자기들끼리는 안당하니까-감내하고 참고 가는게
아니라 실제 자기들끼리는 진화심리로 친구맺어야 하니까 안그런다 만약에 자기들끼리 왕따대하듯
대했다면 바로 전쟁나고 개싸움나지
자기들끼리 안하는짓을 나에게 하는것이다
남이랍시고 엉키는줄도 모르고 가끔 무시했던 새끼가 남자친구의 대선배인 경우가 있다 그런때는
그냥 남자친구 차버리는 식으로 해결하다가
전사회가 겪으며 개새끼됨
엉망으로 사회를 만드는 근본이유는 인간의 미개성과 조건반응성인데 그걸 못깨닫고 알고 태어나지
도않아 계속 반복된다는것 그렇게 생겨서 그렇지 신이 안만들었다는데도
내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개같은 세상
그들은 못깨달아서 그렇게 생각없이 다른 일 정신팔려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깨닫고 이 인간 세상의 부당성을 신이 있다면 들켰다? 미친새끼야 신은 없었다......
꼴통새끼 도끼로 수백방 대가리를 난자해서 깨닫게 해주겠다 미친새끼야 그후에 깨달아라.......
병신 버러지 인간들 그나이를 처먹도록....
다들 잘살지만 나는?
우리는?
거기서 끝나면 안되고 반드시 보복까지 들어가야 물리세계영향까지 들어가야 해봤자 인간두뇌
꼴통몸들이지만
영향력이 가야 그게 제대로 영향끼치는 순환대사이다
인간에게 의미지만 그래야 내가사는 그런 마지막 울부짖음
기억이 자기도 모르게 이루어 지듯이 그런 원리 인간체계
그래야 깨닫는다 짐승벌레들이
정당성이 있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지만 하여튼 분노폭발 그렇게 발달의 원천이 되긴 했다 능력발달의
능력발휘 사건일으키는 것의
쫄아서 못하건 그냥 해버리건 그건 인간 뇌내에서의 일이다 그리고 그걸로 겁을 먹건 겁을 먹지 않건
인간 두뇌대사이고 이걸 탈피해서 보게된다면 심리체계역학으로 인간세상을 다 다스리게 된다면
사실상 진심이란 영향력이 아예 없다 조건반응의 노예 인간진화심리 발달상
TV의 꾸며진 연출된 방송에는 그런 모금이 들어오나-안보일건 안보이고 보일건 보이는걸 기반으로-
실제는 모금이 안된다. 그런 철저한 조건반응속성 길들여졌다기 보단 원래 그렇다 옛날에도 그랬고
어쨌건 해버리고 영향을 끼치면 그가 승자이자 왕 그렇게 인류사회 역사를 볼땐 그렇다.
그렇게 난자해버린다 어쩐다 하니 도끼로 수십방 뼈를 갈아서 죽인다 하니 대다수는 콧방귀
끼고 자기 일상이니까 고어스너프 사진이 띠껍다~ 그런식으로도 하지만 그 순진한 놈은
쫄아서 진짜 자기 죽일까봐 변명하는 식으로 그게 인간심리반응이다 집단역학이라고
할 수 있는데 참조권력없던 자가 하는게 다싫고 증오대상 약한자에게 쓰레기 풀듯
분풀이 하다가-옛날 만만한 모습 생각하며 아주 손쉽게 원래 만만한 싫은 약자에게
모든 분풀이가 다되는 심리 두뇌구조들-그렇게 너무 강하니까 못그러고 거두는 그런 심리
인간뇌들이 왜이렇게 꼬였는지 진화심리가 너무 불합리 부당해서 다들 없애버려야할
인간종족 말살밖에 해답없는 최선이다.
아무리 난자하고 싶어도 자기 감정일 뿐이지 실제로 권모술수 역학원리로 당구치고
다해야지 이루어지지 나의 감정은 사라졌어도
안그러면 감빵 새끼들이 다죽였지
권모술수하자 실력발휘만이 최선이다 실력양성
진심이 아니라 조건반응 실력양성
실력대로 권모술수 완전 변화되자.
인간관계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아예 개로보고 벌레로 대하는데 거기에 빠져 뭐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진짜 부당하고 불합리하거든 그런 높은 시야에서 보고 통찰하면
맞는 말이니까 법을 떠나서
부당하고 비도덕적
그래서 그런 모욕감에 열폭하나 맞는것이다.
그래서 혀를 짤라버린다 어쩐다 하기전에 먼저 짓뭉개야
당장 자기가족 만만하니까 함부로 하고 남은 그런 강제력이 있으니까 함부로 못하는 부당한 진화심리도
설명못하는데
그러므로 모두에게 다 똑같이
가족이니 뭐니 없는 것이다.
그러나 타벌레들도 모두 개벌레 만만하건 아니건 알바없고 모두 공평하게 개난자 애초에 사라졌다.
행복을 꿈꿨겠지만 알바아니다 부당한걸로 더 이루어져 있으니까
성분이든 처리작용이든
그리고 힘으로 지탱하는 인간사회지만 부당성으로 멸망시키는 자가 더 사람다움
우리만 행복하면 되었지만 그런 복잡한 판을 만든건 일반대중
자기들은 편하나 자기들이 감수해야할 왕따등 불편한 고민들을 다 떠넘기니 최종적으로 가장약한 그새끼만
피해보는 것 온갖 고민을 다떠안게 되고 그런 문제들을
결국엔 폭발하는 것임 가열된 항아리처럼
모든 것을 다연상해서 빈틈없는 논리를 하는게 좋음 그런 결론 관점 시야 거기에 유리한 것들만
무슨 사람성을 알게한다고 짐승에게 진화심리를 역행하여 사람다움을 보이며 꾸짖는데 개새끼라고
우습게 보고 더 빡돌아서 절대 저런 좆밥한테 굴복못한다 그런식으로 돌아가서
심리에선 실패한
그리고 그런걸 완전히 다 탈피하니까 무슨 부모를 생각하건 말건 다 벌레로 보이고 짐승성으로 보인다.
사람아니고 이런걸 깨닫고 써먹으니까 다행아닐까 까먹고 좆밥병신되기보다
그게 사실 본질일것
그래서 함부로 하고
특히 지킬게 없다는 것.
심리역학 철저히 그대로 돌아가는데
계속 귀찮게 하니까 자기도 짜증나는데 그런 도덕성을 법적인성격의보복을 깨우쳐 주는 것이고
어쨌건 그런식으로 해도 결론은 해치우고 전쟁원리라는 결론.
자기 만만히 보인다 그래서 안하거나
자기한테 그랬나? 아닐 수도 있다 하는 복잡한 처리작용은 뭐 알바아니고 중요한 건 권모술수
현상굳히기
불확실한 심리보단 어떤 선택나올지 가능성
더확실한 물리파멸이 좋음
뭐랄까 어릴때 교정이나 유전등으로 뒤틀린 얼굴을 왕따 시키고 비호감이라고 밥맛없다고 가족남자형제까지
그런식으로 대우한게 부당함의 시작
끝이없는 이세상의 부당함을 혼자 다떠안게됨 일반 벌레들의 해코지부터 부당대우 정당한걸 못하게 되었던
미용실에서 조차 이유없이 싫고 만만하다는 이유로 쫓겨났었고
반 안면기형
니하나 죽으면 된다 하지만 그럴순 없는
어차피 인간자체가 장애자 그런 벌레종족 없앤다고 뭐가될까
그런걸 모르고 함부로 대하다가 욕해도 얼굴 강해지고 그런 변화일어나니 또 기죽는 식으로
어쩔 수 없는 물리법칙같은 심리법칙 인간의 일상 인식반응을 초월하게 된다면
물리로 통제하는 당구치기같은 신세계가 열림 물론 구성된 후라서 허술한 면이 많긴 하지만
(프랙탈이란 고상한 용어쓰지 말고 '벌레닮기')
이게 혼자서 몰입만 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오히려 적응하는게 개인인생엔 나았으나
그걸 온갖 쓰레기만 보게되서 내린결론
약육강식 전쟁원리를 기반으로
세상멸절
오히려 인간심리 원리를 생각한다면 어떤 일말의 사람감정 반응도 없이 단지 치고 당구치고
조절만을 위한 그런 책략을 써야할 것 그것이 강제로 묶인 인간 관계 인간사이를 벗어나는
유일한 해탈일것
남은 잘산다? 부당한 피해자의 가능성이 항상 산재
너그럽게 볼 수 없음.
그런 문제가 아니라 오해와 근원적인 미개성의 문제
마치 강자와 약자를 동물차원에서 구별하듯
특히 그런 근본적 미개성으로 다 제제하는 코미디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유해성을 판단하는 인간이나
그런 코미디나 만화의 그런 성격인걸 알고 또 자기가 바보였다 생각하는 인간이나
그런 근원적인 자기발전을 모르는 인간들의 미개성이
항상 꼬이게 만들고 시궁창을 만든다 아무런 의식없이 즐기고 즐거우면 수용 안그러면 배척하는
그런 일반대중이나
그래서 항상 이세상은 시궁창
사람으로 안보여서 그냥 파괴했다 망가뜨린 것
혼자있어서 더빠진건 맞는데 그새끼들 입장에서 보면 내가 불행한 처지가 되었다 함정빠뜨렸다
좋아하겠으나 오히려 그반대다 힘을 키우고 있었다.
길에 못나오게 협박하고 혼자서 채팅만 하게 만들거나.
제한된 정보. 그러나 그 이전에 세상에서 당했던 더 제한된 범위의 부당한 일
그많은 부당한 일이 나에게만 유발된 얼굴이란 특수한 심리구조. 당시 제일로 도덕적이란
그런 사람이었는데. 알필요도없고 이미지가 끝이라는 식으로
뭐가 먼저 문제인지 그런걸 만든 세상인지 시비를건 새끼들인지 부당한 본능반응으로 증폭한 새끼들인지
단지 내가 필요한건 멸절할 힘 뿐이다 제대로 당구쳐서 죽이는 힘 그것만이 처음과 끝이다
제발 제제좀 고만해라 안그래도 미칠것같은데 부당본능반응하는 주제에 살충난다
강약 판단이나 겁나는 판단이나 띠꺼운걸 그냥 못넘기는 짐승이나 TV에 우연히 나오는 것도
모두가 부당한 일반대중행태가 더서로 상호작용하여 더꼬이게 만들고 시궁창을 만든다
인간이란 완전히 사라져야할 존재벌레이다.
문제는 힘이겠지 갈아엎을
살가치없다 다죽어라
뿌리는 종교가 아니라 인간자체에 있다
좀 즐기고 살면 어디덧나나 개씨발 새끼들아
그러고 열폭하는데 외모 추하다고 또 가래뱉는
그런 미개성에 대해 질타했는데
그러므로 애초에 소통불가한 인간과 벌레들 그 접점은 욕과 폭력뿐이다
그러므로 발라버리고 깨끗이 제거해야 되겠다는 판결결론.
남은건 집행과 집행능력뿐.
나는 악마인데 여자가 요구하는 식으로 세뇌 들어줄라고 교화할 수 밖에 없는 Y염색체 수준들
명분도 안준것 광신 미친짓으로
그냥 해버리면 그만 어차피 부당한 세상 잘해준다고 잘해주는것도 아니었음
집중해서 더 분노나면 더 제대로 파파파팍 된다
내가 더 화난상태이면 자기가 수그러드는 희안한 짐승역학
지적뇌는 희안하겠지만 나는 짐승뇌는 경험책략으로도 이미알고있는 단순한것
뇌는 분리되어 작동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라면 편의가 최고이겠지 분리할 필요없음
안그래도 관점으로 복잡
24시간 세상청소 세상정리[세상파괴]만 하겠다
가족이 아니니까 정말 봐주는거 없더라 그야말로 뇌가없는 짐승인데 술등으로 녹고 엉키기도 하고
정말 죽여야만 끝나는 그런 상황이 온세상에 많았다 심리도 흐릿하게 돌아가고 성과 폭력아니면
되질 않는
정말 죽이지 않으면 안끝나겠다는 그런 생각을 여러번 했었다.
교화? 도대체 교화가능성이란 물질두뇌적인 관점에서 뇌가 다녹아서 도무지 반응이 안나는데
어떻게 교화를 시킨다는 거지?
이런쪽으로 아주 지평이 넓어져서 수술에 능한 사람이 되서 내린 결론과 소견이다.
한번 문제일으킨 새끼는 계속 문제를 일으킨다 보통 1.법의식없음 2.트라우마 3....등이
계속 반복이 되는 것이다 범죄중독 성향등과함께 그 쾌락을 못잊고 자위,섹스하듯이
충동억제할 이유없다 무의식이 생각하고 더구나 관대한 처벌되면
왜 그런 호텔주방장이 고안하지 못한 요리를 그사람은 하는가.
확률상 그런 식으로 창안할 탐구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능테스트라고 했으면
한번씩 고려하다가 안했을 자유일지 모르나
그사람은 인생에서 계속 그걸 추구하다가 자기 좋아하는 것과 결부시켜-오히려 다른 요리는
못만드나 그런 최상의 아이디어로 개발하였는데-
말하자면 그런 꼰대들이 말하는 '자유행동'을 만들어낸건 아마도 1.과감성 과
2.자기선호 가 아니었을까
말하자면 다 묶어서 '우연성' 이란 통계로 볼지언정
사실상 그런 결과가 난건 사실 <뭐든 지 나올 수 있는 자유창안> 을 기반으로한 예측불허
-그러나 누구나 만들 가능성은 항상 산재해있었던- 그런 음식조리법에 대한
창안과 창조였다.
미세한 맛조절만 하면 최상의 요리가 될 기본 믹스레시피
말하자면 필요를 못느꼈을 뿐이지 '필요하다면' 어떻게든 나올 수 있는 그런 구조였다
다만 다른 요리에 만족한 필요를 못느낀 것이 저해역할
차라리 까탈스럽게 계속 자기가 원하는 이상형의 맛을 추구했던게 그런 조합을 내게 되었던
그런 아이러니이다
그러나 그게 아마도 사람세계로 오면 재앙이 아닐까 본능쾌락에 대한 잘못된 추구로 인간성을
포기하고 극단적인 쾌락만 쫓게되는
해부 회를 썰듯이
그런 쾌락 사로잡히고 살아가는 살가치도 없는 벌레같은 인간들
불특 정 다수 ? 글쎄 인간이 무슨 의미 있을까...
인간이니까 인간기준에서 존중하지 사자입장에선 갇잔은 먹잇감들일 뿐이다...
그게 세상의 함축적인 원리.......적멸통력
남자들이 하도 왕따를 시켜서 동성애 그룹에 갔더니 거기선 인기남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동성애자를 본능적으로 더럽다고 욕을 한다 도대체 무슨 그런 모순적인 세상일까
오히려 다수의 인간이 잘못된건 아닌지
이성생각+자기옹호
그런때는 바른생각
본능사로잡힐땐 누구나 짐승파탄
조절하면 짐승적멸
누구나 자기에게 자기는 소중하다 남들에겐 쓰레기다
매력원리가 아니라면 존중받는다.
이런식으로 개념만든거라 보지만 사실 현실이다.
다깨달은거나 막하는거나 비슷해보이지만 다르다 쫄지않고 더 능숙하다.
무슨 심리를 확인하긴 확인해
죽으면그만
그런 리액션이 오히려 파멸의 전조극
가족파탄
생긴대로 살아? 그러면 생존력없고 이미지파탄 행동파탄 개좆망
그러지 않는게 낫지 생긴대로 다판단하고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혼란스러운데 개여호와 새끼
최면걸지마라 다죽이고 싶다 미칠것 같다
나는 악마다 실력이 전부
누구말대로 이건 내가 '표준화' 되지 않아서 생긴 고민의늪일 수도 있다. 그러나 정작 나는 '표준화'
되어있었을때 온갖 부당한 일을 다당했고 다수의 대중에게 그런 처지의 나를 구해줬던건 단 한명도
없었다. 1~3명 정도가 동정의 기색을 표시했을뿐 그후엔 싸늘 직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한 권한자리
상담선생이란 놈의 새끼의 배신과
정부의 외면.
그래서 표준화를 탈피하여 좀 나아졌으나 다시 극심한 고민바닥
'본능을 해결하는건 (그들이 주장하는) 외모밖에 없다 이미지관리 밖에 없다' 는 아주 웃긴 결론이 났다.
그래서 내가 오히려 그런 부당하게 뒤틀려버린 소비성 자본주의 사회를 절단내기 위해서
모든 인간두뇌를 없애기로 마음먹었다.
혹자는 그런다 '사회주의 운동이라도 했어야 됬는거 아니냐.'고.
그러나 그런 책임소재 돌리기는 의미없다. 분명한건 그간 당했다는 것이고 아무도 막아주지 못했고
영원히 뇌구조가 바뀌기는 힘들거라는 것이 확실하다 제거만이 정답 갈때까지 간 세상에는
신이버린.
인간뇌구조가 그런 조건에 따른 반응이다 단편적이고 다른좌표인 것 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상 대면한 감정과 함께하는 인간사회도 마치 동물포획하듯 그런 일반대중이 대다수이다.
그래서 참 일반대중은 쓰레기인데 그렇게 조금만 서로 조심하면 될걸 동물반응으로 귀막고
해버려서 마치 사자나 물소들이 말이 안통하듯 그런식으로 행동하여
총이나 생존포획아니면 되질 않는 그런 상황 그게 이세상의 시궁창의 원인이고 소비성사회와
자본주의가 그걸 가속화시켜서 멸망하기 로 결정했다.
무식하면 강하기라도 하지말지 감정이입은 될 수 있어도 사람같지도 않아서 정말다 토막내고 싶다.
그러니까 하는 소리 "해볼테면 해봐라." 자기들이 강하니 "누가먼저 죽나보자." 정말 개같다.
그러니 약육강식으로 사자를 동물우리에 가두고 평화를 되찾았듯 할 수 있는자가 하는 것이다.
사실 옥죄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것은 핑계이다.
사회도태로 놀지못한것이다 물론 부모의개같은 압제도 있었으나 가출이라도 했어야지
부모를 죽이기라도 했으면 편할거 아냐.
정말 전에 갈때까지 가서 그런 소리한적이있다 "살인하고 감빵을 가도 내가 간다"그만큼 주체성이 말살되었던
모범생인생
미칠것 같다.
모두가 멸시하던 범생이 순둥이 호구인생 양아치의 표적제1순위 어리석은 부모의 세상이해로
다듬어진 어린시절 생활이고
2차로 얼굴뒤틀린걸 방치한 그런 것으로 도무지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부당본능들과 맞물려
그 모든 폭우의 피해를 고스란히받아 망가질때까지 망가지고 남자가족형제들에게까지
개같이 공격을 받고 흘러온게 여기다 다시 정신차리고 마지막 역전극 이게 내운명이다 도저히 개선할 수 없는
모든 여자가 날 멸시하고 도무지 밖에서 살아남지 못하여 방구석에 숨어들었다. 이제 최후의 결전이다
마지막 자살여행
살인여행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싸이코패스가 되어버렸다 어떤 가족감정에도
정상적인걸 억누르면 미치는법이다 그런 분노감으로 타인에게도 그걸 강요하는데 세상은 결코 그렇게 될 수 없다
그것이 바로 가정교육 잘받은 자들의 딜레마
오히려 세상은 악한게 맞다고 하므로 맘약한 범생이를 호구라고 세뇌시킨다
착한아이컴플렉스는 여기서 시작이 된다.
사실 먼저 시작한거 같지만 사실 꼬이고 꼬인 세상의 최악의 소외자에게서 일이 터지는 것이다.
그런데 뒤집어 생각하면 그 최악의 소외자가 대통령이라면? 진화적으론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러니 이렇게 세상이 유지되어 온것이겠지. 그러나 그런 최악의 소외자가 히틀러인 경우는 있었다
싸이코 패스라고 몰아붙이나 어쩌면 부당한 차별주의 세상의 상처받은 영혼감성의 희생자가 아니었을런지.
(실제로 히틀러는 싸이코패스가 아니었고 감수성만 예민한 가정부터 상처받은 정신병자
유태인으로부터 시작된 차별주의-그러나 그 유태인조차 부당한 역사와 광신의 희생자(유태인의 선민의식등)
부당에 대한 항거자였을 뿐이다.)
왜 남들은 100 만원 가지고도 저렇게 잘살고 흥청망청 잘하고 거리낌 거침없이 동네죽치고 저러나
하지만 우리는 500만원을 쓰면서도 꼬이고 답답하고 불행하고 전전긍긍하던
그 근본이유는 아마 사회적 소외가 아닐까. 사회적으로 완전히 고립되어 특히 먼저 왕따를 시키고
공부만하면서 흘러온 인생들 알다시피 이런데서 아무리 그래봐야 잘풀려야 개원의이다.
어떤 인생의 보람도 못느끼는 모범생인생이 아닐런지 그 동네에서 맨날 열에 뻗쳐살던 치과의사처럼.
안풀리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개인특성부터
언젠가 왕따를 당하고 그 원망을 주변에게 돌리며 나에게 까지 풀고 내 생일날까지 잔인하게 보복을 했던
초등학교 6학년생이있었다.
그 이전에도 단지 외모로 나를 무시했고. 과연 그게 교육(때문)일까? 본능대로 자라면 누구나 그렇게 되는데
단지 잘못이 있다면 먼저 치지 못했다는것 아닌지 더위에 자기 신경질대로 반응하고
어째되나 보여줘야 되는데
인간은 불합리한 엉킨 엉망이다 못해본 회한으로 멋을부리면 또 그게 재수없다고 까고 왕따가 되었던
그 개새끼들이나
온갖 보화와 누릴건 다누리는 할머니가 늙고 자기한테 거슬린다고 세입자에게 딸려 나중에 들어온
아들을 구박하고 시비걸거나등
다 불합리한 무개념들이다
'인간'? 인간이란걸 묶어서 생각하니까 그런거지 사실 개별로 떼어놓고 보면 폐기처분할 성욕을
감추고 있는 쓰레기들일 뿐이다 왜 죽여선 안되는지 그 이유가 없다.
마치 내가 가혹하게 당했던 과거처럼 이유가 없는 문제이다.
이게 잘발달한것도 아니지 않은가 우주입장에서.
특히 무식한 새끼들이 있는데 부당한 현실상황+기독교 강요가 합쳐지면 정말 걷잡을 수 없는
시너지 핵폭풍이 발생한다 현실은 부당한 일이 자꾸 반복되는데 신의 뜻이니 믿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막상 목사는 헌금으로 계산해서 저사람잘해주고 이사람 차별하는 식으로 행동하고.
그런데서 오래 있다가 보면 정말 걷잡을 수가 없게된다 차별하고 싸늘하게
자기들끼리만 교제하고 노는 기독교인들만 보면 열이 받치고
일반 세상짐승을 대해도 열이 받치고.
말하자면 계속 금이가서 가열되는 원자로라고나 할까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핵폭발의 안전불감증.
차라리 남하듯이 내버려두었으면 좋았을걸 쌓이진 않으니까 그걸 참으라고 참으라고 하다가
결국에 호구입지로 전락하고 그런 아들을 욕하면서 결국 아들혼자서 모든걸 다 해결하고
왕따와 부당한 소외현실을 뒤엎으려다
결국 세상살이에 미숙한 모범생 아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남들에게 도덕을 강요하고
자기의 규율생활을 강요하다-세뇌되어 철저히 통제되는 인간이 견디기 어려운 수도사 이상의-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수가 된 일을 본적이 있었다.
결국 그런거 아닐까 심리 메커니즘 사람이란 격납용기라는 것은
그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생각날때만 애절해하고 골프치러 다니는 부모
아무도 감싸지 않고 욕하고 돌던지는 원인제공자 미개세상대중
이게 세상의 모습.
혹자는 대중본능뇌 짐승 회로란 바꿀 수 없으므로(루소가 지적했듯이)
자기가 잘하는게 맞는 세상 생존방식이라고 한다.
그게 80인생에 편하긴 하겠지. 그러나 그럴 수 없는 처지라면? 세상이 사람다워지는게 오히려 맞는것 아닐까.
인간자체가 인종이.
가장 쿨하게 스트레스 없이 살아온 인생을 보았다.
어떤 굴곡도 없이.
그건 바로 호감으로 태어나서 그다지 가난을 겪지 않고 사람무리에서 잘받아들여지며 긍정적인 인도적인
사람들 사이 위주로 종교생활하며 살아간 것이었다.
그러면서 여러정보로 타인을 보며 그런 세상에 대한 안목까지 깊어지고 자기는 그다지 굴곡을 안겪으면서도
그런 위치에 처하게 되었다.
그렇게 사는게 가장 맞는것이고 모든 인간이 그렇게 살면 잘풀릴텐데 도대체 뭣때문에? 화를 내고
꼬이고 일이 안되고...
누구 좋으라고 그러는건지? 그래서 신이 만든게 아닌 자유발생이라는 것이다.
정말 앞길 답답하게 막으면 수십방난자해서 같이 죽겠다 그게 인간의 유일한 약점
그런 조건반응적 부당한 단순판단 왜 그런인간을 따라야 하는지?
혜안도아닌
다깨달았다 심리적 조종존재 가족까지도
그런 말중에도 그런 개새끼 가치없는 씹는 그런거와 똑같이 심리이다 모든게 이것까지도
인간이살아있는한 정보처리하듯이
그게 대세 마치 정상인듯 보이나 비정상인 세상모습처럼
조건반응으로
더구나 그냥도 바람피는데 그렇게까지 질리게 했다고 사실 어떤 것도 정당성은 없으나
편의상 결단내리고 피하는 것
자기유리-웃긴게 있었는데 나피하던 그새끼가 아무도 못사귀고 왕따가 된 사건
그리고 날 밀어내던 범생이들이 둘만 고립
인간관계 상호소통은 논리가 중요한게 아니란 사실
허술한 논리도 설득당하면 OK이고 대통령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위조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건 아니었는데.
논점흐리기
의외로 결론은 간단히 났다. 헤어지고 버리고.
그런데 과거 처음에 조건반응이었고 그런 부당성이 명분이 될라나? 물론 친해지긴 했지만
감정을 버리기로 했다 잃는게 너무 많아
뭘 얻겠다고 떠안다가 늙어가는지
그 하찬은 감정 진화심리때문에
퍼주다가 죽는 것 처럼 막을 필요도 있다 없애기도 하고
가족만 아니었어도 좀더 쉬운판단을 했을텐데 왕따되어 가족밖에 없게된 탓이다 다 제각각 자기즐거움 추구하고
그러지만 그건 감정적인 일이고 다같이 왕따건 아니건
얻는것과 잃는것 득실을 고려해야하고 내가 당한건 당한것
적응못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여전히 똑같을 지모르나 가족과 있기에도 괴로움이큰 가족같지도 않은 억지로
교화된 남자형제 짐승과 강압적인 끝없이 발목잡고 옥죄는 조건반응체 도덕세뇌 도덕유전자 광신도
제발 니들끼리 살으라는 것이다 깨달은자의 진화신호 원리는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이 둔한자들아
자연도태를 보았음 코끼리 가족의 자연도태 세상매장
넌 적응 못할거라고 사회에서 소외왕따 외모만봐도
그리고 그런 좀더 쿨하고 냉철하게 우유부단한 성격개입없이 처리했다면 좋았을 것을
쌓아왔다 생각한 나도 그런
조건반응성을 인식한 나로서는-원래 그런게 아니라 옛날엔 더 그랬으나 억지세뇌로 사람판되었다가
아마 그런게 나와서 다시 다 긁어내고 새로시작하는것일것 이런게 다 족쇄가 된다는 사실이다-
사회적응할 자생할 자신도 없지만 사실 적응못하고 똑같아도 정말 광신도짓이나
짐승의 공격 부분을 피하고 싶은 그건 없애고 싶은 시궁창판이라는 것
그것보다 더한 새끼도 있으나 간단하게 좀더 쉽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에서 다른 점이랄까
남에겐 일말의 감정이입없이
제일고문이 희망고문처럼 그게 정으로 엮어서 보상으로 엮고 괴롭히는 그런게 아닐런지.
죽일 수 도 없고 처벌전략을 막아놓고.
가족만은 같이 행복하길 원했겠지만 어쩌면 먼저 짜증낸건 나이고 그이전에 곪았던게 터진건
아닌지 그런 위태한 증권으로 지탱한 가정살림과 사회의 소외, 비난 그런 모든게 다 집결된
한가족 죽이기
세상소외, 세상에서의 부당대우가 집결되어 유독 나에게만 가혹했고 같은 가족에게도 개망신하고
여러모로 힘들었던 단지 외모로 그렇게된 학자의 개같은 인생
구제도 없었고 스스로 구해야 했던 개같은 인생이였다 씨발...
그냥그런거지 뭐 뭣도없고 권위도없는 하는새끼가 임자인
임시땜방 논리같은 세상의 그런식의 행태들 다 추려내서 정립하겠다 잘잘못을
그리고 자가심판
금방 괜찬아 질걸 아는것 경험으로 우둔해서
걔가 그랬다 어떻게 그얼굴에 그런 눈빛이 나올 수 있냐고 그건 바로 내면의 힘이고
체계적인 전략 전쟁파괴 회로의 발달들이다 내면의 '진짜로' 악마살인기계체...인
그랬다 이런 세상을 만든 니들 책임이라고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뭘 어떻게 바꾸라고? 말하자면 만들었단 놈이 다 독박 뒤집어쓰게 되는 불합리함
밝은 식으로 소통하면 밝은 것이고 인간 심리상 그런 진화심리소통 만약에 인간에게 다크한 식의 소통밖에
없다면 그게 인간의 표준이 될 것 밝은게 문제일까 어두운게 문제일까 악어의 소통은? 인간만의 문제일까?
상대적인 밝음과 어두움일지도 빛의 속도가 절대적이듯이 밝은 소통의 절대치가 있는 것일까?
양아치들은 예민하다 내가 13살인가 피한것도 아니고 흘끔 겁먹고 지나갈때 양아치가 갑자기
"뭘 피하냐? 뭘 피하냐?" 그러면서 비꼬는 양아치 말투로 무리로 패려고 다가와서 낼름 튀었던
일들이 있다.
마치 사냥하듯이 동물하이에나가 그래서 양아치는 죽어야 된다는 존재
여러 맞았던 이야기들을 듣고 내가 안도망갔으면 죽었겠구나 생각 항문에다가 이물질을 넣어
다찢어놓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창피해서 말못하고 몇일을 돌같은걸 뭉개면서 패혈증
비슷하게 되어 다 짤라내고 수술까지 했었다고 그게 양아치
자기들은 아주 민감하면서 아주 가래를 개같이 뱉고 시비거는 자기들의 개같은 동물짐승신호
그래서 자기들한테 가래 개같이 뱉으면 그렇게 열폭하고 싸우는지도 모른다 쳐다만봐도
칼꺼내는 개새끼들
그러고 잘났다고 가래뱉고 슈퍼앞지키고 있으면 열받아서 염산뿌리고 고통주고 싶은
불쑥불쑥 자꾸 올라온다
그동안 아무도 안지켜줬다고 부부싸움하면서
자기들끼린 그러지 말아야지 외부공격이 한바닥인데
당연히 그런식으로 발달 양아치성 폭력성이 그러면서 잘돌아가고 마치 내 스스로가 그렇게 되도록
방향키를 잡아가는 것 같다 살아남고 즐거우니까
폭력성이 짙어질수록 사소한 것?에도 온갖 살인으로 망상한다
이기는자가 이기는것 아니면 당한것 개새끼들 감빵에서 발을 못쓰게 만들어서 불구만들었다더니
참 개새끼들 은폐
싸움실력이 전부 거기서 다잡으면 신 자기들 범위내에서 뭐라고 못하고 할 수 없으니까
나는 인간적으로 생각했지만 그들은 인간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인간벌레들은 그래서 악마가 되었고
조종하기 시작했다 반통제하듯이
그렇게 누릴수 있는 촉수가 상당히 적다
누구누구 닮았다~ 하는것은 어쩌면 안죽이고 그런일 안당하고 그렇게 끔찍한걸 타겟대상 안되도록
감정이입 안되는 일 막는 최소한의 자기보호가 아닌지 생각해본다.
조금 수위를 높여서 강하게 보여야 함부로 못하는 어필수준이 된다.
한번뿐인 인생이란것이 철학적이 되게 하고 무슨 짓이든 다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언제나 내차례가 돌아오지 않는 다는 사실때문에 사실 모든걸 다버렸다.
파괴하기로 작정 모든것을.......
전에 누가 그랬다 그런데 조폭이 없으면 어디에 있느냐고 그랬다 그런 만화나 그런데서 나오는
그런 불결하고 막가는 그런 전라도가 거기에 없으면 어디에 있느냐고
실제로 그랬다 희안하게 그런 생김으로
자기 재산을 만들기 보단 사실상 자기 인맥이나 자기권력 자기지킴을 만드는게 낫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
그런 미칠때 그러고 길에서 저지르거나 벌금이나 구속징역인데 그런 시비를 애초에 막아내서 시비는
시비에서 끝나게 친구무리를 만들고 친구와 다니고 대리 폭행하도록 차라리 그런게 낫지 않을까 싶다
그런게 없고 동네에서 돌림빵 왕따 당하는 그런식이라면 집을 가지고 있어도 무슨 소용인가 싶고
재산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영업소 까지 생업도 못하고 쫓겨나고 안팔아줘서 나가야 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간 통찰경험 인간벌레마을안들을 볼때
만만하면 시비걸고 무서우면 못그런다 불이익 해당할까봐 될까봐
일부러 그걸 몰아가는거였을 수도 있음 상대적이란 그런 인간인식의 정신속에
그런정신 그러나 최적전쟁은 아니였음
쾌락위해 그런 위주로 싹끊는 없어지면 상당히 나쁨 불합리한건 사실이나 진화과학이나 조건반응적으로
불합리한게 있으나 그걸 안고 갈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했던 비사람성으로의 이탈 종교힘아니면
세뇌능력 더운날의 물질과 돈상실의 영향가는 그런 어쨌건 그새끼는 제거해야 한다고 본다
정은 있으나 반드시떨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종족존재
그새끼처럼됨 나중에 불편함많은
굳이 왜?
그다지 정도 사실 깊지 않음 미화된거지 억지양가 애증
스트레스가 계속되는 지옥을 겪어봤다 그런걸 피하기 위해서 아마 돈을벌고 범죄를 안하는건 아닌지
머리써서 제거하고 직접 살해 안하고
충돌 없애는등 그냥 개와양아치로 치부해서
스스로뒤지도록 메이킹하는
좆밥정신이 아니고도 잘한다 나는 전지전능이라는 자부심이 있기에 살인기술자 속삭이는 진짜 마귀등
솔직히 개한테 인정받아봤자 뭐하겠냐 깔끔하게 처리하면 그만 정당방위 만팔통력 등
일도만통
뭐랄까 그런 특유의 정신상태가 있는데 그런 불안한 정신상태가 안되는게 중요하다 기왕싸워서
잘처리할거면 편안한게 낫지 자기조절 잘할것 항시항상 다날리길 원치않고 자살할날이 내일이 아니라면
항상 상시 더더욱...
할일이 많으니까 당장 죽고 싶어도 그건 기분일뿐 실제할 수 있는 현실대로 재편이 생존에 편함
마음으론 뭔들 못하겠나 중요한건 현실과 내마음조절 현실발현이지
실제능력 쌓인능력
그런 불안한 위협되는 약육강식의 그런 특유의 정신이 세렝게티처럼 마치 그런게 있는데 그런걸
피하고 안되기 위해 짐승성을 조련하여 묵살하고 이성적으로 살아가는건 아닌지 시체사진이나
각성제가 유발하는그런걸 피해야 적정량과 그런흥분스트레스로 스스로 몰아가지 말것 미친짓
제일 후진xx 그런 상황안쳐하고 돌이키지못하는그렇게 되지말것 자기식 내식대로 권력잡고 행복해야지
재벌들이 처맞는건 아니잖아 짐승동물 콤플렉스는 있을지언정 그래되지말자
감방에서 유발되는 그런 불안감따위정도
비슷한 기분
뒤질지도 모른다는 --등
기왕할거 편안하게 냉정하게 할 수 도 있는걸 왜 굳이?
그래 힘들고 불안하게
상황을 그렇게 개막장으로 몰아가지마 자기가 잘할 수 있는걸 하고 그렇게 살고
왜다포기하고 없애려하나?마음이미쳐서
여자도 다필요없어 이것복수만 할꺼야 그런여자 필요없어 외모만족못해 그런 미친광풍 쾌락추구로 가지말라는
것이다 그게 뺀질하고 화려하고 멋있어보여도 그막장은 사고고 교도소이므로 좀 제정신을 차리자
인터넷이나 속삭이는자처럼만 하고
자기방어 전격전쟁수행차원에서 관두고
말하자면 호신개념 제도권 보호개념이다
양아치들은 자기구역 자기영역이나 제도권의 입장에선 짐승으로부터의 자기몸 자기영역지키듯이
단지그런것
침입자"
육식동물론x
양아치에게 그건 틀리고 문화가 맞다고 가르쳐주는 풍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를쓰고 어째서든
그게유리하고 감빵안가는길 도태처리클리어박멸의 지름길
이유없는 불안감 시체사진 등 불운불행의 그런걸 그런쪽의 흥분되는 정신트랜스
평생 그짓하고 살아야한다는등에
정상은 없지만 편안한 느낌은 아닌 인간 생체공학적으로는
음식으로 그렇게 잔인한 그런식으로 만든 페인트와 그런걸 보았는데 그런 형상을 보는거와 형상화
실제잔인한게 무슨 차이라는거지 도대체?인간인식의 장난
그런 잔인정신에선 일진같이 그냥 삥뜯고 그러는
그게 당연 우습게 보고 가래 갈구는등 결국 싸워이기면 그만 더 잘유리하고------
어떤 정신으로 살건 말이다
어떤 무조건 인간만 보면 다 살인절단하고 죽이고 싶은 남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게 '나'가 되면
이해가 되나 남이되면 거부할 것이다. 그런 측면이 있고 세상은 '내'가 해야 되는 옳은 그런 측면이
있는 인간으로서 인간이 이런 특이한 구조로 있는 그런 일들 인간구조 시츄에이션이다.
사실 뭐가되든 그다지 상관이 없는
그냥 그 사람의 이미지등 사회의 피해자 순진 등 그렇게 그대로 느껴지는 그런 통찰법이 있는데
그걸 이미 알고 있으므로 함부로 저절로 안되는 것인데 그런 그사람 기본적인 그런것도 다 느껴지나
때에따라서 달라지는 그런식으로 바뀐이미지등으로도 느껴진다 그러면서 동시내면통찰 어린시절
그런것도 보일 수도 있고
아마 때에 따라 달라지는 정신상태 그런걸 달라지게 받아들이고 느끼고 변화하는 그런일이 아닌가싶은데
근본도 마찬가지이고
내필터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나 특별히 음산하거나 잔인한 그게 사실상 기본적으로 통찰하는건
정해져 있다고 본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그냥 보이는 이미지나 그런거에 따라 못생기니까 저렇지 등으로 그정도 수준에서 통찰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그 사람의 그런 뿌리가 되는 이미지나 그런 정신상태의 부분을 이미지화하여 찝어내거나 상상하여
혹은 캐치하여 순간 이미지등을 느껴서 통찰하기보다는 본질통찰 본질영상을 파악하여 재생돌리기보다는
아마도
마치 CT 연속사진 같은 원리처럼?
그런게 있는듯 싶다
그래도 본질을 볼때가 있긴 있음 왕따+못생겨서 그렇다 등
인과라는건 아마 그런게 아닐까 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사이가 그렇게 틀어지진 않았을텐데 하고
그런데 그건 이미 형질성분등으로 예정되어 있는거나 마찬가지였고 죽음을 생각하면 아쉽긴 하나
달라지긴 하나
인간에게만 통하는 진화심리 복합형 진심이다 뭐그런거이므로----
원래 나에게만 의미있는 우리네 인생 인간생물 자체의 변화진화가 원래 그렇다 "우리끼리" 연예인만 "감정이입"
그래서 우리가 중요하고 인간의 정체성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구조의 특이성 평면에선 안그러나 그런 기관에 티끌하나 들어갔다고 그지랄되는
그런 불공정한 지멋대로 판단을 존중해야 하나 사람인가?
그런 오타쿠를 사냥하려는 짐승 그리고 마음을 이해못해준다고 마음이해하려다 개꼴 추잡혐오라고
당하는 오타쿠 그 교류사이에 '인간관계'라는 말로 가리워진 인간사이의 실체가 있다.
말하자면 진화심리적인 근원적인 실체인데 굳이 철학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인간사이의 신호소통'
'신호전달체계' 마치 어떤 사람이 그렇게 밖에서 정보처리하고 잘살아가 듯이 혹은 시비를 걸고
기분나쁘다고 패고 죽이듯이.
악어의 통찰-악어는 실제로 보면 감정이없고 아예 마치 쇠나 그런 강력한 핀침무기 같은
절단기로 콱- 콱- 소리를 내면서 찍는 그런 기계같은 거기에 약간 저차원적 인공지능 기능이 붙은
마치 생체무기 같은 그런 느낌인데
그게 '생물'이고 일반 인간이 띠껍다고 도발을 했을 경우 그냥 찍어서 돌리는 식으로 살점을 뜯어
물어죽인다.
그런 통찰인데 그런것에 불과한데 말하자면 밤길에 거슬리면 시비걸면 이를테면 가래를 뱉았는데
거슬렸다 그러면 사자나 악어는 그냥 물어죽인다는 것이다 그것으로 부터 인간의 근본성질을
뽑아낼 수 있었는데 말하자면 '모든 생물체는 생체신호를 공유하는 그런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는 정보처리의 인간세상의 중요한 통찰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완전 거지동네는 막장이다 치고 왜 그런 부르주아 동네에 비인간적으로 괴롭히는
그런 일반 인식들이 존재하고 왜 서민들까지 얼굴을 굳히고 연기를 하려고 하느냐? 그런 희안한
풍경들이 많이 목격이 되는데
말하자면 전통적으로 '인간' 이라 하는 그런 느낌이 많이 뒤틀리어 그런건데 마치 일반시민의
상품화를 하려는데 근본적으로 그게 안되는 쓰레기들의 집합소라 할까
부르주아 동네의 특성상 그런 도덕규율적으로 철저하게 회사생활이나 그런 자기통제 자기규율이
없는 상태에서 생활은 풍족하고 즐길건 적당히 있고 소비성에 젖어들게 되면서
즐기면서 드라마는 즐기나 한편으로 자기들끼리 그런 소비성 판단하고 무시하고 침뱉고
그런 동물적 폭력성은 그대로 나타나게 되므로 그게 혼재되어 나타난 특유의 사회현상이
아닌가 한다
말하자면 시골처럼 마음도 못열어내놓고
제도권처럼 동물적 폭력에 대한 보호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되도안되는 도덕을 벗어난
사람성을 벗어난 어정쩡하게 수준이 그렇게 높지도 않고 메스컴,미디어 등으로 세뇌당한
사회분위기 소비성 가치관에 젖어들고 세뇌당하고 상대를 판단하는게-정작 자기들은
그런게 못되면서 그냥 본능으로 요구하고 판단-
불평등 인식과 폭력성을 막을 어떠한 제도적 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혼재되어 뒤엉키다가
보니 그런 비인간적 소비성의 폭력 이를테면 '못생겼다고 집단구타를 실제로 해버리거나 왕따시키는'
그런 희안한 비인간적인 소비성의 코미디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런 동물들을 어떻게 조련시키느냐 사자조련법에서 그 힌트를 찾을 수 있는데
사자가 새끼때부터 물고 싶을때마다 나뭇가지를 물게 해서 그 충동을 다른데로 돌리면서
조련을 시키는데 완전히 순하게 변하고 형성되고-야생에서 살아남지도 못할 정도로
보통 그렇게 조련되면 나가자마자 물려죽는다고 한다 심지어 평소라면 물어죽였을
치타에게까지 해를 입는다-
사람을 물지 않고 조련동물로써만 행동하게 되는데
야성없이 그런식으로 인간이 동물성이 강하게 조합된 애들을 어릴때부터 아기때부터
각가정에서 계속 그런식으로 훈련해야 하는데 대다수 99%가 방치하거나 제대로된
훈육조련을 못하게 됨으로-그리고 가장큰 실수 '학교' 라는 진정한 스승이 없는
방관시키는 국가가 괜히 떠맡아 잘못된 제도의 공무원 일자리만 만들어 그런 호구새끼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맡기고 있는데
그런 학교에서 더 야성이 커지고 그렇게 망가지는 일이 많고
특히 그런 사회라는 세렝게티에 던져졌을때 흔히 말하는 그런 길거리나 폭력 시비 살인
그런걸 저지르는 그런새끼들이 되므로
특히 가래침을 뱉고 그냥 막해버리는게 아무런 도덕의식도 없이
-알고보면 대학생 알건아는- 그런걸 보고 통제할 방법이 없어 쩔쩔매거나 일반 그나마 건전하게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그러고 놀라는게 아니라 새삼 놀라고 희안하게 보고
오래 겪다보면 세상자체가 망가졌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제도적으로 인간이란 동물이란걸
인정하고 조련하여 그런일을 제도적으로 애초에 막아야 할 것이다
공무원이란 모든 스승흉내내는 선생이란 자리를 없애고.
훈육사 조련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여 '지식을 전달하는 자(그다지 쓸데 없는-학자가 아니라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세상존재목적이 그게 아닌데 학문연구가)'
가 아닌 '사람을 만드는 자'로 역할을 완전히 전문화시켜 키워야 완전한 통제사회가
가능할듯싶다. 개개인이 완전자유발휘를 하고 스스로를 다잡아 다함께 만들어가는
지상낙원의 유토피아가.
동네에서 20년 가까이 살았는데도 서로 '보긴 봤으나 얘기한마디 안해본' 그런 사람들이
서로 꽤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면서 겉 이미지만 보고 이러쿵 저러쿵 싫어하고 자기들끼리 따돌리고 그러는건데
그중에서 말트고 친해지는 자들이 중심이 되어 권력아닌 권력역할을 하다가 가끔 망신을
당하기도 하고 불합리한 떼거지 폭력으로 보복을 하기도 한다.
어차피 그럴바에야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어떨까. 해봤자 슈퍼주인, 옷 가게
미용실, 주인이 아니던가.
전에 무시당하고 개꼴당한 일이 떠올라서.
인간광신벌레들,
짐승벌레들,
인간에게 학을 띠겠으나 좀더 다른 관점으로 보자면 악어의 게임과 학의 딜레마이다.
악어에게 있어선 완전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는 '생물이라고는 하나 그냥 살상기계인' 최소한의 인공지능
기계 부분 장치를 가진 그런게 생물일 뿐이고 인간은 서로 익숙하나 마치 불합리한 동물본능이 나오고
'서로 다른 인간에겐 비호감,매력 등의 상호요소가 없다면 아무런 관계없는 완전한 남' 이듯이
그런식으로 구성된 지구의 '생물'이란 불합리한 그런 구조의 상호소통 내에서
단지 조건반응 신호소통이란 것이고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버린 새나 거위, 학같은 존재들이
물속에서 놀다가도 악어와 물리적인 터치는 가능하나 잡혀먹지 않고 날아가 버릴 수도 있듯이
3차원 시공간속의 그런 특수한 얽힘관계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인간만의 고민' 이자
'약육강식속의 고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다 무의미한 담론이고
제일 중요한건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누리고 헤쳐가냐' 하는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는
그런 생각에너지의 물꼬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
학은 완전히 다른 방식 차원으로 진화는 하였으나 땅에선 그다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물고기 정도로 포식자는 피했으나 자기도 모르게 애비애미에 의해서 그렇게 태어나서
학으로 살아가나 그다지 그런 제한되어 평생살다 죽는 정작 다행인건 그런걸 고려할 지적능력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존재 운명의 딜레마가 있다.
인간세상에 대입해도 가끔 상당히 흡사한 그런게 존재하고
다만 인간은 지적능력으로 인식하고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것-그것도 유전적 제한,무지 광신피해등
으로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광신을 극복못한다든지 짐승성, 유전적인 한계성들을 극복못하거나
적어도 '인간사이에선' 그런 일반 서민들 하듯이 강자나 미지의 더 대단한 전문적인 것에 대한
그런 상위레벨? 자기를 안읽히고 당하지 않으려고 짓는 그런 재수없는 성의 어색한 표정을 짓지 않고
'아예 그렇게 되는-그래도 생김새와 충돌로 '재수없긴'하지만'
그렇게 아예 사냥공격 동물로 태어난게 더낫겠으나
이런 원리들을 이해하여 완전한 전쟁체로 연기하며 살아가는 그런 역량이 요구되나 대다수는
그렇게 되는대로 살아서 그게 잘 안되므로 거기서도 되는자가 되는 승리하고 훈련숙달한 자가되는
적자생존의 그런 문제이고 어쩌면 생물과 인간이란 통속적인 통찰의 근간을 흔들고
-그러나 비합리성이라 생각했던 여러 인간사회가 억지로 덮어왔던 그러나 어두운 거리에선
물밑듯이 펼쳐져서 해를 입는-그런 문제에 대해서 실체를 밝혀내었고 인간이란 생물 자체의
입지는 불안해질지 모르지만 편안하게 죽고 사라지면 괜찮은 것이므로 뭐 알바없다 상관없다
하겠다 그래도 나는나고 그 누구도 진실을 바꾸진 못하니까. 인간이 물질인데 뭐 어떻게 하겠는가?
그런 문제에 귀결 그런 결론 회귀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엔 돌아감의 문제,
그리고 생각없이 사는 벌레들보단 그나마 낫게된다는 진화적인 자기발전.-확실히 이런식으로 발달하니
3차원시공간에선 전쟁적으론 참으로 좋았다 마치 병법력신장처럼
논문을 쓴다고 가치있는 일인가? 학계에선 가치가 있고 피해자에겐 가치가 있겠으나 회의적이다
수세기전의 철학이 현대사회에 아무런 영향을 못끼치고 있지 않은가 루소의 통찰도
칸트의 정언명령도.
법제화 상식화가 되지도 않고 그럴 필요성도 없었다는 것인데 여전히 유전자로 맞부딪히고
겨우 사회세뇌 건물등의 임장으로 그런 설계도수준의 '제도'라는걸 가끔 인식하고 희미하게
평생을 살아갈 뿐인데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대다수의 인간들에게?
그리고 오히려 동물로 사는게 영웅으로 추대받는 작금의 현실 거리 뒷골목 시장거리 속에서.
행복의 진실, 추억의 진실을 위해서 그걸 헤쳐나가고 지켜나갈 수 밖에 없는데 참으로 힘든
회사나 사무실보다 애인들과함께 거기가 행복한건 분명하니까
인간에게 행복과 아름다움(내적인 삶적인 포함-진화심리적인 그런 냄새 추억의냄새
그런걸 포함해서-그걸 못느끼고 못누리는 자들도 많다 누리긴 하나 그게 정말 최고인가?
그런식으로 헷갈리고 혼돈하는 바보들이 대다수이고
그러나 그걸 본능대로 해버리고 추구하며 살아가곤 있는데 그게 '행복'이란 단어로
묶지는 못하거나 그걸 했으면서 '행복하진 않다' 고 개념따로 현실실체따로로 대답하거나
어쨌건 그게 행복의 정의이고 '행복한 현상' 이다. 인간에겐 그이상 다른게 없다
그게 행복의 실체이고 황홀경의 추억의 냄새의 실체이지...)
을 버리면 뭐가 남는가?
행복을 누리고는 있으나 행복하진 않다는 그게 추상개념이 굳이 필요없다는 반증이다
추억의 냄새를 누리고 불만없이 잘살아가는데 도대체 왜 철학적인 '행복'이란 추상 책속 개념이
필요할까? 오히려 현실의 공기와 추억의 냄새같은 행복 미칠듯한 그런걸 못느낀 자들이 책속에서
'행복' 이란 문자조합의 단어를 적고 있는건 아닐런지 버트런트 러셀, 이름도 기억안나는
-책들을 읽고 책과함께 이름까지 완전히 마음속에서 소거하고 지웠던 중국철학자(행복은
감각적 쾌락의 합일이라고 주장했던-감각을 분리하여 그관점에서 본것자체가 오류
처음부터 끝까지 오류투성이의 편협된 시각 쓰레기였던)등
모두 핀트를 잘못잡아 행복의 중앙을 직격한것조차 못한 행복의 전체를 느끼고 파악하고 알기는 커녕
근처도 못돌아간 그런 바보같은 철학도들이다.
글세 미생물도 진화의 최고점이다 자기영역에서는- 그러나 더이상 필요를 못느껴서 거기서
진화를 못했다는 주장에는 어폐가 있다.
그런 진화조건 충족이 안되었을 뿐이지 사람이 되었다면 더 생존에 유리했을텐데
트랜스 정신상태
그런 혼란속에서는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는
오히려 모르는게 더 균형잡힌 관점가능 답답하고 불합리하긴하나 여기서도 개선할 수 있는걸
굳이 만리길을 돌아서 해결하려는 진화심리학, 종교논쟁 뭘 할 수 있는데? 니들이 심리를 넘어선.
"인류사회사이의 신호소통" 그런게 깔끔하게 보내는거와 받는게 수월하게 로봇정확한 기계처럼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겠건만 하지만 마치 신체내의 소통만처럼만 이루어져도 이미 인류세계는 망조의 불치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
보내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어느 하나가 상당히 잘못되어 어그러지는게 또 도미노처럼 망치고
그걸 배우지 못하고 세대가 가도 계속 반복되므로 이지경까지 강제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어떤것도 안통하는 심한 사태가 일어났다고 본다.
처음에 제대로 못함->어그러짐(안그래도 쾌락과 더러운 비꼬인 생각으로 어그러진
시궁창 수용체인데)->다시 메꿀려니 자기역량으로 안됨 이런식의 지속적인 악순환
그리고 자기의지는 아니겠지만 이런 역학에서는 감독관의 판단으로는 실수도 상당히
많은 어그러짐을 발생하나 근본적인게 아니라 간헐적이라 그나마 영향이 덜하다고 볼 수 있고
인간사이의 정확한 신호소통을 만들어야 하고
그렇게 진화하는게 맞다 지금처럼 자유방임 본능세렝게티 자유라디칼이 아닌
그리고 부당한 본성을 강화하지 않게 그것에 의지하지 않도록 하고
무엇보다 이걸 모르고 막사는 발전없는 50가도 그런 수준이 아닌 이걸 확실히 잘알고 잘살고 자기발전
국가발전하는 관점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나의 일화
처음에 강하게 그런 사이비에 빠지는걸 막았다면 절대 안믿었을 그런 상황도
물론 취약성은 가졌으나 사회고립등
그걸 강하게 조절자유를 행사하지 못하여 빠지게 되었고 나의 에너지나 역량등
그후 수십년간 신뢰를 굳혀 도무지 빠져나오지 못하는 파탄지경에 이르렀으나 아무도 구해주지 못할
그런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는데 옴진리교 신도들처럼
유전자와 맞물려
구원자로 믿고 무조건 사기꾼을 긍정의힘으로 악순환
인간은 근본적으로 맛을보고 깨달은 사기꾼은 도덕적이 될 수 없음에도
그걸 만약에 처음에 냉혹하게 행사하는 자유력을 가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성격과
그때 그시점에 정확하게 펀치날리는 그런 정확도의 숙련성과 그러면 아마도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그후에 실제로 그렇게 빠지지 않게 성공도 하였었고.
그러나 그런 숙련없이도 아예 그런식으로 냉혹하게 절대 안빠지게 하던 타고난 성격과
99%의 발휘확률(그것도 유전의 강함성이나 개인의 경험으로 인한 신호발생과 연관이 있는듯 하다 뇌과학적으로)
로 숙련없이도 하던 그런 사람이 있었다. 그것이 아마 역사적 유전조합의 힘이 아닐런지.
없으면 배워서 익혀서 해야하나 그런게 타고난 사람도 있더란 것이다. 그런성격구조 행동양식이.
시궁창으로 생각하나 귀중한 인맥으로 생각하나 알바없으나 중요한건
자기한테 맞고 자기한테 행복해야 한다는것 뒤틀렸던 아니건-모든 세상의 것이 재미없다는 식이면
생존자체가 곤란하겠으나 자기팔자
그게 진화신호 교류라는 인간인식을 볼때 맞는 해석
한번살고 말건데
그리고 자꾸 자기가정과 비슷한 환경을 찾다가 심리정서적 안정감과 자기보호심으로 모험을 지양하고
안정 자기걸 지키겠다는 성향으로 자꾸 그런 애들과 친해지고 그런 판단체계 가져서 그런애를
안전하다고 보상하고 그런 애가 있는데
그게 심리적 안정감은 가져다 주나 정작 자기는 행복하진 않은것 같다 편안하긴 하나
태생 유전적 정서가 파재이고 현재상황도 불안해서 그런지
밖에서 가족과 비슷한 애를 찾아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정을 교류
그런애가 만약에 그렇게 안컸다면 똑같이 생긴 그 개망나니 같이 그렇게 되었을지도 모르는일
양육의 힘이란 그렇게 크다 "때론" 그런 양육의 힘을 가진 환경에서 자라면 대단한거고
아니면 별영향없는것이고
마치 순한양이된 사자처럼 완전 그렇게 형성이 되어버린
어쩌면 자기 인간관계 주먹성 애들한테는 불안정할 수 있었으나 요행히 강제로 학교안다녀도되고
그런 환경들이 안맞닥뜨리게 친구들 외모나 그런게 다행히도 그런 상황피하게 해주고 자기자신도
제도화된 사고회로로 공권력으로 해결하자는 주위로 되어 그런 마찰들은 모두 피하게 되었으나
차없이는 거리도 마음대로 못걸어다니는-싸울때는 자기세상이었는데-그런 상황이되서
과연 행복할지 의문이고 그 부작용은 현상으로 많이 나타나나 읽지 못하는 주위의 우둔자들.
그 붕괴현상 조짐들을 아무리 조여도 결국엔 근본이 사기라서 버릴게 뻔한데. 대다수나 나처럼.
신앙의 힘이란 생각보다 어떤자에겐 상당히 얄팍한 토핑같은것.
일부에게만 힘을 발휘하는 도박매니아성중독처럼.
(도박은 알다시피 모두에게 중독성을 발휘하는게 아님-알콜,마약,담배와 달라서)
맛을 안자만 자기한테 맞아야 중독이 되듯.
빵에서만 즐거움을 얻는 그런 사람
그런 자를 공격하는 유흥갈때까지간 뇌날라간 새끼들 물론 정당성은 없으나 지금까지 감내해왔다
받아들여지고 해결책도 없었던 개같은 세상 인간으로 갈것이냐 도태퇴보할것이냐 무의미해도
그개인에겐 생사가 걸릴 문제일것.
자기생존의미의
자기입장에선.
굳이 그걸 정리통합해야 하느냐 하지만 바로 추려내고 자기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선 그래야 할 것.
전에 그런게 생각난다 사실 모욕때문에 미장원에서 지랄했으나 밖에서 지나던 애들이
머리카락 잘못깎아서 그런줄 알고 그 지랄하는 놈을 제압하고 폭행비슷하게 했는데
그런식의 잘못된 정보처리 그 근본적인 오류- 그것이 신이 완전하게 창조했다는 것보다
불완전에서 완전을 지향해 가는 인간이나 근본적인 태생적 생체적 오류가 있다는 그런 잘못된
세상구조를 말해주는 듯하다.
마치 본능화되어 아예 안경낀 남자는 사람으로도 안보던 그 클럽의 여자처럼.
그걸 TV로 먼저봐서 김빠진 상태에서 봐서 아마 유흥가 임장이였으면 중독되었을텐데
남자학교다닐땐 무조건 남자다워야 살아남으므로 그게 맞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보니 그게 아니더라는 것이다 약해도 살아남고 돈많고 여자도 좋아하니까
그래서 그냥 자기도 그렇게 해버리는 경험현상으로 확인하여
그렇게 경찰한번 오면 끝날 싸움과 상해행위가 왜 그렇게 본능욱해서 근절되지를 안는가.
제도의 강력함을 말해주는 그런 일도 되기도 하고. 제도자체가 무력하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아마도 '이런데선 경찰도없고 그러니 죽여버려도 그만이지.' 하는 본능에서 비롯
인식하는 그런 무법의식 때문일 것이다. 그런걸 완전히 불식시킨다면 범죄가 완전히 사라지는
세상이 되게 된다.
말하자면 아무리 처벌이 무거워도 '걸리지 않는다' 는 것인데
그런 맥락에서 그런 의식을 없애야 하고 경찰도 우습게 보이면 당한다
그러므로 그런게 바로 본능통제 기술
호프집 주인이 그 안에서 서로 너도나도 담배피고 가래뱉고 나가면서 뱉고 그게 너무 일상이니까
누가 가래뱉어도 뭐 상관도 없는데 '나한테 안뱉었다' 는 생각의식 때문인지 손님이거나
어떤 새끼가 너무 세게 신경질 나게 뱉으니까 죽일듯이 노려보기도 하고
혹은 길에서 혼자갈때 뱉으면 싸우려고 하기도 하는등 그런 참으로 변화무쌍한 본능적인
심리반응인데
아마 호프집 주인이 아니면 백이면백 다 싸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호프집 주인의 숙달된
관점도 맞다고 볼 수 없고 일반인도 맞다고 볼 수 없고 다만 자기 생존과 입지 전략에
유리하면 되는데 단지 당하고 모르는척하는 것 만이 같은 관계나 입지전략 인간관계적으로
유리한 그런 전략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자기가 유리한 식대로 행동하는게 좋고
그건 마치 그런 실력미달 사람도 아닌 호모성격의 집안 무기들고 어설프게 덤벼대는 그런 강도처럼
그런일이 아닐까 방망이 찜질한방에 가버리던
바퀴벌레잡기
자기유리한게 최선이고 최효율이 최선
그사람성격이 성명서를 발표하려면 하는거고 아니면 죽어지내다가 더큰 화를 입듯이 그런 신호대사들의
문제 까놓고 조합해놓고 보면 마치 운동개천처럼
그리고 산벌레는 잘잡는데 바퀴벌레는 못잡는 이유는 바퀴벌레가 더 우선 징그럽고 더 빠르고 지능적으로
하는것같아 징그럽고 날아와서 해끼칠수있다는 것인데 본능인식이 산벌레는 상대적으로 깨끗하고 덜징그럽고
깔끔하게 생긴인식으로 밤새 시달려야 한단 인식으로 과감하게 잡을 수 있듯이
그런 심리과정이 아예 없이 그럴 수 있도록 발달진화하는 측면이 상당히 중요하다 아예 태초에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나버리는 인간도 적지 않은 것이다 벌레를 혀로 돌리며 먹듯이 그런
그런 부당한 새끼 사람으로 안보는 것 만이 최선의 전략
최고의 제대처리
능력이있고 하기 간편하면 하기가 쉽다 저지르기가 그래서 그런 체육계나 법의식없는 새끼들이
많이들 깽판치고 일진이고 그러는 것이다 특히 원터치로 쳐보고 사람 짓이겨본 경험이 많은 새끼들은 더더욱
그런 원리에서 아예 못하게 체육계를 지양하고
발달을 못해버리게 온전한 사자처럼
그리고 하기 무지하게 힘들게 얽어놓는게 많아야 한다 사회제도적으로
하기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극복할게 너무 많게 소심한 범생이들처럼
범생이는 법의식이나 대인관계 그런 극복할게 너무 사회제도적인 것때문에 못하듯이 주먹 쥘줄도 모르듯이
정신만 가지고 가래뱉다가 소리소문없이 짓이겨지듯
이를테면 편리하게 결제할수있으면 뭐든지 한다 안되는거 없이 마케팅도 그렇게 해야하는 역이용가능원리
북한에서 김정일에게 가래를 못뱉는 대원리가 되기도함 그런 굳건한 뇌조종 마인드 테크닉
살인을 못하게 하고 함부로 못대하게 만드는 원리도 됨 초면이건 뭐건 세뇌시켜서 데려오건 어쩌건 말이다
가족유대도 그런 것의 속성있음 속하는 그런 원리일부는 아니나 그런 역할을 하는 속성성격성질
힘을 가짐 인간두뇌구조상 심리적힘 인간두뇌에게만 맞는 마치 구조적 특성으로 작은 힘으로도
큰 효과를 내는 안구공격처럼
나 신경대사 잘일어난다 하는 싸인 그게 반영은 안되듯이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하면 인간공동체에서
성격이란걸로 이미지란걸로 못어울리는왕따 꽃미남보다 더 좋아할까
그걸 지지하는 지지층이 있다는 것
아름다운걸 싫어하는 인간도 있다는걸 알았다 그보단 자극적이고 파괴적인걸 더 끌리는 참 희안한 구조들이야......
매력이 없으면 아무리 자극적인 짓을 해도-심지어 죽어도 자극이 안나오는 것 처럼 진화조합의 유전조합의
벽이란 높기만 하다
반면에 유전조합이 맞으면 아무리 지랄해도 맺어져서 심지어 죽기전까지
물론 컴플렉스 후천경험도 있겠으나
어른스럽고 정보교류력이 좌우하는건 아닌듯 중요한건 '나쁜정보' 를 얼마나 쓰고 그리로 발전하고
발전된 전통을 써서 써먹느냐 하는 것일게다
일진통찰
잘모른다 실수했다 그런게 꼭 인간성을 넓혀주는건 아님 본능을 외면한다고 해서
누구나 추억의 냄새를 공유할 수 있게 생긴 날씨라는 것이나 그것조차 못누리게 하고
그걸 못살리는 개새끼들이 많다
그쪽에서 먼저 인간관계 파괴하기로 작정했는데 완전 다 망가뜨리면 뭐가 안되는데?
그리고 약해질때도 있는데 그때안들키고 잘지나가는게 인간관계 적멸술수
"겨우 이짓하려고 그 큰 많은 것들을 버렸나" 싶을때가 있다.
그런 후회를 없애기 위해서 아름답게 되려고 그랬던 그런 순간들 공동생활을 버리지 말고
추억의 냄새만을 지키면 뭐든 맞는 길이라고 본다 이걸 버린다고 그런게 생기는게 아니라 오히려 이걸 가져야
생기는 그런 속성이므로 이걸 지키고 얻는 극복의 길을 생각하는게 여러모로 낫다 어차피 한평생인생
더당하진 말아야지 제대로 헤쳐가고 제대로 승리하자 유일하게 그것만이 길이다 이것만이 내세상
불순한 의도들 속에 선한자가 섞여있어 그것까지 가렸다...그러나 알고보니 그 선한자도 흑심이
있고 부족한 면이 있었다......
그런 것이 자기도 양심과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포기하는 면죄부가 되는 것 같다 일반적으로
굳이 악인이나 철면피가 아니라도
인간이란 근본자체에
섹스든 뭐든 한가지를 계속 끝없이 하다가 보면 질리게 된다.
그러나 계속 추구해야할 유일한건 추억의 냄새이다 어떤식으로든 죽기전까지 변하지 말아야할 끝없는 추구
방향은 그런 것 가족을 잃기전에 가족과 잘지내야 하듯이 인생은 그런 측면이 있다.
그걸 위해서 사는 것이다. 인간은 사실상은 그러면 살아야할 모습이 사실은 자명해진다.
깔끔하게 깨끗하게
갸웃하면서도 추구하는것
학자나 일부 현실을 모르는 책속개념이 대중화되어 사람다움 황금률 등등 그렇게 주장했건만은
정작 인간 생물학적 부족함은 근원적 한계는 그걸 따라가지 못하여 현실따로 개념따로인 참으로
망가진 거지세상을 만들고 있음
시골의 개천과 서울의 개천은 분명히 다르고 특히 시골공기의 대부분은 박테리아 냄새 썩은
뭐 그런거 같은데 서울도 만만치 않으나 흙은 세균의 온상지
서울와서 돌아다니는게 동네라도 좋은 추억을 느꼈던 그런 것이었나보다
엄청나게 핀트를 방향키를 잘못잡고 있었다는 생각인데 전혀 엉뚱한 위치 곳에서
이전에 그런 미미한 그러나 수많은 인간세상 쓰레기장 복잡성을 만들고 부당하게 망치는 그런
본능뇌 본능적인 작용에 기대고 의지해서 완전 망치고 일을 말아먹었던것 그리고 되먹지않는
년들을 되먹지 않다고 욕하거나 혹은 진심자체를 못느낀다고 쾌락만 즐긴다고 분노하던것
그런 초라한 사람의 모습을 다른 거울을 통해 투영해 보면서 그런 도덕군자인척,
머리만 도덕군자, 그런 본능에 휩싸여 살아가는게 그다지 드라마틱하지도 않았고 얻을 것도 없었고
되던 일도 안되게 만들었고 특히 수많은 본능으로 살며 싸우고 실패하고 자기인생이 뭔지도
모르는 그런 잉여쓰레기 대다수 대중 병신들과 매한가지라고 생각했으나
그걸 다른 거울을 투영해보면서 바뀌어야 하고 인간 세상을 잘살아가기 위한 극점은 마인드게임,
두뇌게임이라는 것을 깨닫고 부터는 많은 일들이 잘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과거 진심으로 그렇게 쓰레기같이 살았던 그런 엉킴에 대한 추억이나 일말의 연민따위는
그다지 없다. 왜냐면 나는 완전히 바뀌었고 그렇게 서로 상처주고 시궁창으로 될 수 있었던것도
못되게 행복파괴하고 얻을 수 있는 것도 별로 없었던 시절보다는 완전히 달라져서 마인드 게임을
해나가며 얻을 수 있는게 훨씬 더 인류공학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자유자재로 능수능란하게
전쟁을 하고 미래의 보상을 위해 현실을 감내하는 마시말로 효과처럼 그런걸 만들어 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히려 현재의 공격을 더 막아낼 수 있고 잘싸워나갈 수 있고 얻는 것도 많아서 이점이 크다.
그게 맞는 사는 방향일 것이다.
그리고 쓸데없는 본능병신들의 가래침등을 무시할 수 있어서 더 좋고 열받으면 그냥 처리제거해 버리고
그게 맞게사는 길이고 더이상 사람이 사람으로 안보이고 짐승들도 마찬가지다 자기들이 사람이길 포기했는데
더구나 인권제도고 나발이고 책에서나 평등이지 사실상 현실을 다루는건 불공평이라는 사실을 주지하자.
그건 학자들의 의견이지 진실은 아니고 유리한 사는법은 아니다 언제나 역사의 전쟁에서 승리한자들은
책략가이고 그렇게 할 수 밖에없는 악어와 사자의 약육강식의 근본구조가 있다.
쓸데없는 신심을 만들어서 자기들은 착취구조 권력구조 만들어 좋으나 그 희생자 종교정신의 폐해란
참으로 크다.
살지못해서 모두를 고자로 만들고 신부를 만드니.
맞지도 않는 허무맹랑한 동화책으로 분노만 일으키는.
그래서 그렇게 사는데 그렇게 진심을 나누고 서로 아껴주는 식으로 그렇게 조건반응 조건계획으로
안하고 살면서 그런 언뜻 꽃피우는 그런걸 보고 '와 아름답구나' 하지만 사실상
그게 현실의 시궁창적인 측면이 많다는걸 수많은 사례로 볼때-이를테면 여전히 가지고 있는
진화회로나 자연계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조건반응성으로 인해서 마음을 잡은 후에도
욕구불만이니 권태기니 남자의 사랑은 식고 여자의 사랑은 달아오르는 등 거의 그런걸로
점철되고 초인적인 의지가 아니면 극복불가능하고 그걸 극복해도 행복하진 않는등 '과연
극복할 가치가 있는가?'하는 생각이 들정도 모든걸 다 환하게 보고 있는 나로서는
조건반응의 진화신호에 불과한-그런 관점이 맞는 것 같다 언제나-
그런 도덕이란 신호와 여러가지 삶의 감정들을 너무 고평가 해버린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배우자의 도덕성이 말하자면 심리적 명분성이 되어
족쇄를 더 강하게 하는데 그것이 양심의 가책을 유발하는 진화심리 자기만의 생존책략이란
생각은 못해봤는가? 명분성과 종교성을 기반으로 하는 그걸 파보면 아마도 불합리성과
동시 인간반응성이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떼서 '사람성' 으로 꽃피우라고 그것이 인과성의 틀에 묶이고 본능행동의
연속에서 하는 사람 순수의지도 있겠지만 그런걸로 볼때 그게 100% 진리가 될 수 없고
진실성이 될 수 없는데 그 감정이 폭발해서 역사를 뒤바꾼다 한들 그게 개인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하는 것이다 여전히 동물성을 강하게 가진 프로메테우스 인간의 운명들이란게.
그리고 그런 인간의 공간성에 관한 논쟁. 인간은 분명히 물질로 만나 상호소통하고
그 인식성에 대해서 논쟁을 하고 파악 인식하지만 사실 그안에서 추상성으로 sub 니 그 안의
문제이니 달걀논쟁이니 하는건 그다지 인간 삶의 관점으로 봤을때 의미가 없다. 간단하게
설명해 줄까? 말하자면 인간 두뇌의 부분작용이자 부분적 추상인식 작용인데 바보 철학자들처럼
좆나게 분석해놨는데
막상 현실을 보니 그년은 그정도 수준이라 그렇게 인식하는거고 그새끼는 그냥 뇌가 그래서
덩치새끼는 그지랄 하는거다.
그냥 그런 식으로 끝나버리는데 그이상? 아마 80평생 없을 것이다. 아무리 교화하여도 발전불가.
그런 인식을 무슨 추상? sub? 그건 학자뇌의 자기분류일 것이고 그걸로 얻을 수 있는 것도
그다지 없다. 그 오타쿠들의 학문적 가치나 조건반응성과 인간 생물 자체의 소통자체
와존재자체의 허무성, 비절대성, 모순성에 대한 또다른 논증외엔.
얻을게 그다지 없다.
그럼 진심으로 산 내인생은 뭐냐? 슬프긴 하지만 짐승감정이고 무의미하게 조건반응하며
누군가를 위한 드라마로 살았다는 것이다. 정작 나는 시궁창이고
말하자면 특정상황조건에 왕따가 걸려 괴로워하고 고난받듯이 드라마로 보면 카타르겠지만
정작 당사자는 슬픈 인생-물론 자기들끼리의 단결, 극복의 감동은 있을지언정 안당했다면
더 좋고 풍요로운 인생이였을 텐데 남들 구경으로 족하면서
그런 생존문제이므로 철저하게 진심을 배격하고 진심을 배격하기보단 그때의 그런 진심몰입
그런걸 좀더 방향키로 잘조절하는 그런 관점의 생존방식이 맞고 이미 그렇게 태어나서
자라온 역사적 인물의 유전자조합은 많은데 그렇게 못태어나고 그렇게 형성되지도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 쓰레기 잉여들일뿐 그렇게 해야 잘 생존하고 살아가는건 맞는듯 하다.
사랑도 진심으로 하고 광신도 진심으로 하지만 모성애조차 조건으로 유발된다는 사실
물론 유사 자극으로 유발할 수 있지만 그것이 진심인가? 하고 길들여져도 진심이라 착각하고
진실이어도 반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 그 사람은 안그래도 타 벌레는 그걸 인식하는
촉수조차 부족하다는 사실에서 무슨 복잡하게 운이니 운명이니가 가치있는 말이겠는가?
'일반 인간' 이란걸 묶는다는 것도 웃기지만 일단 원숭이족같이 한원리로 태어났으니
굳이 분류해보자면 인간은 그런 조건반응속에 물론 운명적으로 진심적으로 교화된
형성된 그런 주파수의 방향도 있겠지만 그것 뿐이다 싸이코 패스가 나올 수 있듯이
다른 관점의 개념체계로 살아가는-
단지 도덕군자도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게 사실 개인이나 인생행복에선 별다르게
그다지 의미가 아예 없다.
오히려 비도덕자였을때 더 기분좋고 행복했었다. 항상 추구하는게 그런 방향이었고
돌아가고 싶은 유일한 인생최고의 시절
그것이 진화감정인데 아무튼 그렇다.
이런 관점에서 살아가야 승리자이고 자기를 연단해서 끝없이 이렇게 만드는 것만이 승리생존의 비결
진심체계 갈아엎다
세상이 이렇게 생겼으니 이렇게 살아줘야지 안그래? 인간이란 자체가 개개별이란 특수구조와 소통이라는
진화적인 이유가 도사린 조건 반응체계가.
'진심'이란 강력한 결속의 유발 사랑이란 하이마약도
그걸 조절하는 나자신도 굳이 말하자면 여자와 소통의 그런게 전부 인간의 본질을 말해준다
남자는 진심이였는데 여자는 그걸 외모와 함께 본다는 그 인식소통체계 자체가
인간자체의 진실불가능을 보여주고 진화심리적 조건반응을 뗄 수 없다는걸 확실하게 논증.
종교심으로 교화되서 보아도 도덕이란 판단체계가 있듯 조건반응에서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그것대로 살아주여야 하고 악어의 사냥이나 동물의 생존같은
그런 식의 세상이 아닐런지 그게 맞게 보는거고
아무리 그래도 자기행복이고 대신 행복해줄 순 없는거고
마치 자식이 짜증난다고 버리는 부모같은 마음처럼
차라리 동물로 살았다면 사냥만 하고 이런 고민도 없었겠으나 오히려 이런 고민을 하기에
악어와 사자를 우리에 가두어 식사까지 할 수 있는 것이고
자기들은 유흥가 그렇게 만들어놓고 기분흥분 업되는 그런 거리에서 살면서 나를 그렇게
가래침 뱉고 못오게 만들었듯이
자기 친구들끼리 안그러더라 그런 비도덕성에 대한 충격을 받는 정신이 되지말고-오히려 그럴 것같고
진화적으로 만만하니까 그런거다-
그걸 역으로 치고 대가리를 찢어도 별거없는 그런 마음과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나가지
안그러면
자기는 온갖짓하고 쳐다보는 눈빛이 기분나쁘다고 혹은 말투를 띠껍게 했다고 온동네를 뒤집어놓는
짐승정신 개새끼들이다 자기만 그랬나?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그러면 다 그런 비슷한 정신일 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정리하자면 인간이란 동물은 진화신호체의 개새끼들이고 하마같이 단지 죽일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책밖에 못본 맹꽁이 학자들 어설픈 이해에 세뇌되 그런 관점하면 병신인생 잘못하는 인생살아간다는것
방구석으로 내몰린 수많은 도덕군자들처럼 조선시대건 그 이전이선 서양이고 동양이고 인간 진화적
관점에선 맞는거같이 바람직한듯 얼뜻 보이나 그런식으로 자꾸 인권화 하고 그렇게 한게 바람직해보이나
상당히 인간 본성 세상구조 대비해서 살아나가고 헤쳐나가기 힘든 배부른 학자들의 문자놀음이라는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
현실은 그다지 없는
일부 제도의식 철저한 극소수까지도 내면은 수십번 하루에 상사와 고객을 난자하고 뇌찢는 스너프 상상한다는
판매원, 회사원, 은행원'들' 의 말을 듣고.
감정적으로 이해해 달라고? 그런 짓은 안한다 불합리하고 너무 크게데여서.
특히 목사딸등.
어쩌면 그년이 받은 애비와 여고생들, 성남교회 양아치들과 현실쾌락만족
못한 시궁창이 내게 온건지도 모르지.
사람으로 안보이고 여자로 안보인다
어떤 여자가 시비 걸었는데 개쓰레기년 난 그냥 무시하니 '어? 왜 당당하지? 뭐 믿는게 있나?'
하는 그런 표정
내가 아쉬울거 없다는 식으로 하니 무슨 지가 인기있는건가? 하면서 자기 시비와 기침등이
영향력 없는 것이 적잖이 비틀리고 짜증이 났나보다.
그래서 내가 마음에든 여자친구한테도 나를 비방하고 다니고 그래서 온 교회애들이 나를
싫어하고
나중에 알려진 사실 메신저에서 그 여자가 계속 나를 욕하고 다녔다.
그러나 정신병자도 아니었고 신실한척 찬양사역자이다.
그것이 아마 인간 본성을 생각한 계기들이 아니었을런지 방향은 한참 잘못잡았으나
역시 과도한 데이터-현실경험이 많은 약이고.
그리고 그 무리에서 정말 끝까지 말이 안통하던 조건반응체 대중을 보고 나서
인간에 대해 다시생각하게 됬던. 현실은 도덕책이 아니라는
인간생물 자체는 사냥으로 다루어야지 그런 도덕개념으로 다룰 수 없다는 사실을.
심리적인 명분전,교화전 감동시켜 바꾸는 심리일부라면 모를까.
유리한 진심으로 사는게 자기들도 모르는 그런 원리들을 꿰뚫고 인생잘사는것
실제로 동물진심 본능 -불합리한-그렇게 살때보다 유리한 진심으로 살았을때가 더 상대진심유발하고
나도 기분이 좋았다
결국 그걸 위해사는건데 맞는길을 가야지 지구를 관통하는 진화상황처럼
자연계원리의 불합리함성과
중요한 포인트 관점은 그게 아니고 인간관계는 특히 그런 문자와 개념으로 다루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이런걸 깨닫고 더이상 인간 순정등 그런 감동영화에 반응안하고 시시하게 느끼게 되었는데
이미 어릴때부터 그렇게 살아온 새끼가 있었다.
지금 기억
초등학교때 그 개새끼 그런식으로 항상 사람들을 대했던
다수가 한다고 맞는게 아니듯이
다수가 그런걸 잘모르는 병신들이라고 맞는건 아니다
'인간'이란 자체에 대한 무한한 실망감.
알아온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고 착각이였다는.
인간들이 모두 그럴듯하게 있어보이니 현실임장으로 그게 사람이라고 느껴지지
당장 사람같지만 않아도 무시하는게 인간들의 본능.
그리고 혼자만 방치해서 괴물이 되었다기 보단 사회적 소외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사회소외에 이르게된 과정 그자체의 불합리성, 인간회로란 것의
그런 본질만으로도 사실 인간이란걸 벗어나면 다 무의미한 것이나
모가지를 썰어도 그다지 악어사자이지
다수가 흉악범어째도 그건 벌레들의 주장이다.
죽어마땅한 짐승무리들
인간본성이 안그러면 연예인도 굳이 컨셉잡고 성공못할일은 없었겠지 진심과 사람다움으로 서열이 맺어졌다면
그조차도 조건반응
재수없으면 재수없는 것
소리소문없이 자기들끼리 합리화하여 도태시키는
말하자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진화적으론 인간조건반응으로써는 똑같은 반응 원리회로이듯이
광신병신이나 목사에게 착취해서 희생당하는 그런게 다 잘못사는 것이듯이 보증사기등
뜯어먹히는 깨닫지 못한 대다수 일반대중같은 하마인생
막상 목사는 잘거 다자는데
속죄 같은 병신행위 막상 그 속죄하는 여자 뒤에서 SM동영상을 보고 자위하고 있다
그걸 떠올리며 그런 불합리인 인간 생물 분리 구조의 그런 어리석은 병신 ----- 구조
그런문제 언제나 결론은 '가지고 놀다가 할 수 있으면 죽여라' 하는거다. 맘대로 가지고 놀다가
그게 편리하다 항상 도덕적이고 진심으로 만들려는 시도는 모두 틀린관점이다.
불평만 하지 말고 오히려 갖고놀다가 빼먹고 버리는게 낫지. '사람이 이렇구나' 알게 하기보단
오히려 진심이 있는 쪽이 내가 당하지 않는데엔 좋다.
인간관계를 많이 겪으면 알게되는데 꼭 그게 모자란 자들이 핀트 못잡고 진심에 집착하고
자기 동물성에 혼란스러워 한다 자연계의 장난 -심지어 종교에 빠져 귀신에 평생 빠져 보내는
완전 병신 잉여 찌꺼기들 유전자는 이쁠지 모르나
못하니까 못할 뿐이지
진심은 당시 몰입과 움직이는 도구로 쓰는게 인생생존에는 제일 좋다
사람이 이렇구나
맞다 그게 ... 니가 잘못 배운거야
성실함과 즐김성이 동시에 혼재 할 수 없는건 아니다 만약 성실한 새끼가 귀걸이 하거나
즐기는 새끼가 보수성이 있으면 후자는 조금더 끌리나 전자는 재수없어서 쓰레기로 전락하거나
그런 인기없는 잉여가 될 수 있겠으나
그게 만약에 보헤미안이나 그런 컨셉이 된다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극소수만 끌리는 동성애자나 왕따성만 꼬실 수 있는 인간이라도
그걸 끌어올릴 수 있듯이
거기에 사로잡혀 있지도 않는 자기 진심과 정서상처란 환각에만 사로잡혀 자기 조건반응
인과성으로 그걸 부정하고 새롭게 살아가면 진화심리적으론 띠꺼울 수 있겠지만
생존에는 상당히 유리한 위의 유리입지 개포지션이다.
양아치는 여자꼬시는 개새끼들은 그냥 그걸 호구로보고 싸이코패스가 안되면 안살아남아서 그렇다쳐도
그런 왕따새끼가 그렇게 해서 소중한 치유작용과 사람답게 서로 소통하며 아름답게 해나가는
그걸 망치고 싸이코패스가 되서 하면 그 왕따새끼한테 도대체 남는게 뭔지? 양아치들은 거리장악하고
기분하이나 느낀다 해도 여자들이나 유흥분위기등
말하자면 팔짤리는데 고통안느끼려고 자기의 고통신경 제거하는식으로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생존책략이다.
재수없기도 하고 자기만 손해
그날을 잊을 수 없다 그런 싸이코 패스가 되서 아무나 죽인다고 고통을 이겨내려고 남에게 받은
그런 가족까지 다 불에 태어죽여 버릴까 생각했다고 그때의 그 허망한 표정이란 난 무엇을 위해 살았나 하는
말하자면 그간의 모든 유대를 다 끊어버린
양아치들은 그걸 버려도 기분과 여자는 남는다 쳐도 도대체 무엇?
뭐땜에 살았나 그런 가족정확인도 짜증나지만 사실상은 자꾸 그렇게 도덕판으로 만드는 진화신호
자기가 누릴게 있다 하는 것인데
반면에 그런 양아치들은 기분좋게 매일 그런 쾌락으로 살아가는데
정말 이자체도 소외자의 자살신호면 예수를 잡아다가 수천억방 죽을때까지 찔러찢어죽여서 발라버릴것이다
그만큼 신이란새끼는 우리에게 가혹했다
인간? 우리가 정상이라서 착각했지만 사실상 인간이란 새끼들 벌레들은 제각각 터진 뇌를 가지고
막굴러서 완전 개판인 지킬거?없다 자기도 자기를 모르는 모순-최대한 자기 지킬걸 쌓아나가는
사람은 없었다 지금까지 천만중 한명봤다-그러다가 자기나름대로 움직이다가 또 쓰레기 잉여관계를
만들어내는
인간이란 자체의 구조가 그런 것이다 원시시대건 소비성사회이건
완전 싸이코패스가 되면 아무리 정이고 뭐고 누구도 죽일 수 있단 사실을 알았다 그런 특유의 정신
다르게 돌아가는 뇌주파수
중요한건 실력이 결정하는거겠지 지킬게 뭐든 요즘같이 정당한 도덕이 무너진 시대는 대통령이
띠껍게 생겼다고 죽여도 뭐 그다지 별게 없는 듯 하다
심리니까 심리전이고 전쟁원리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인간역사였으니까.
그곳에서 도덕을 꽃피우고 사람판을 만드는 자는 완전히 도태되었다.
아마 60이 될때까지 그런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단걸 처음알은듯 하다.
자기가 지켜왔던 도덕판의 지속하는 그런 인생이 완전히 틀렸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런 세상행태 온갖 부당일을 겪고나서.
보상이없다'
사실상 주변사람을 살인마로 만들면 참 안좋은 일을 겪는다.
전에 한 주변사람이 싸이코패스가 되어 그렇게 부추기는 상호소통 어법
그 사람이 주변에게 함부로 대하다가 곤란한 입지에 처하게된 그런 일이 있다.
도덕과 정을 바탕으로 마음을 사고 권력을 구축한 그런방향으로 오랜 선천으로 잘조합된
그런 사람을 갖다가
간접살충에의 무한몰입
전국민의 살인마화
모든게 실력이니까-그 개념조차 없는 벙찐 불량 라면들이 대다수이다
자기 생업이나 몰입하거나-
그런 인간모든걸 다없애고 철저한 심리전 궤멸파괴화- 인간본질의 특성 재미로 기다리고
깔아뭉개는 동네아줌마 개새끼들에게서는 그냥 심심풀이로 일상심심풀이(그러다
지주제도 모르고 그랬다가 왕따당하는 일도 많으나 다음수같은거 전혀없이
재기불능으로 불구로 짓이겨야 못기어오르는데 지가먼저 시비걸었으면 더더욱
부당하다고 계속 기어오르니까)
로 푸는 벌레새끼 무매력의 그런 놈일 뿐이고
그런식으로 서로 까면서
특히 유흥가 기다리고 있다가 한놈 족쳐서 재미보려는 양아치들이
골목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는
기자들은 그런 도덕에 민감한 범생이나 룸살롱 중독자들이고
몸하고 생각이 따로노는? 마치 체육못하던 범생이들 같이
자기가 못즐기는것에 대한 보복심리가 더 강하다
마치 은행원들이 골빈년 골빈년하고 악담하던
콤플렉스
실체는
그리고 온갖 부당한 일이다 일어나는 거리를 그렇게 교육할 수 없다는건
오히려 기사로 배워서 온갖 범죄들이 진화한다는건 그간 사태들로 잘 알 수가 있다.
모든 행복을 앗아가는게 좋다
남뜯어먹고 그런걸 과시하던 절대지지층의 일진무리들
부럽다고
그런 찌질이들이 모이면 대중이 된다.
그래서 한마리가 죽는 것이다.
어차피 정당성은 없으나 원래 그런인생
말하자면 소프트웨어적 싸이코패스가 가능한
그러나 그 철학이론의 근본소재는 세상자체에 있었던 아이러니 그렇게 따지면 역대군주들은 다그런류이다.
가장 악해져야 가장 잘살아남는다는 아이러니
쉬쉬하고 모르나 정작 그런자들이 승승장구.
도덕은 없었다 도덕이 있었다면 대통령이 되었겠나?
간헐적인 도덕은 있을지언정
자기만 모르고 정액받이 하고 살아간 그런게 좆같고 자기손해지
솔직히 죽인다 한들
그냥 찌꺼기 하나 사라지는거지 청소부의 자부심은 있겠으나 인간으로서 느끼는 인간은 벌레 흙이다.
나도 이제 도덕을 버리고 조건대로만 하기로 했다.
그러나 그런 사냥꾼들 여자사냥 벌레들 그리고 좋다고 따라가고 데이다가 그 피해가 나에게 돌아오는
그런건 참을 수 없다
그런새끼들 경험으로 애초에 날 찌질이로 봤지만 더 찌질한 애들한테 푸는 그땐 그야말로 전쟁이다
가래침 세균도 있는
그런살인폭력그런새끼뭉친더그런게나올가능성이높아지므로참으로추억없이지옥이된다
전에 시비를 아예없애기 위해 안나간다고 그런새끼 그걸꼬이게이해하고 니가 뭔데새끼야실력좆도
그렇게받아들인 일반인들 그러자 정말 잘해결하고 싸웠던 일반인은 법으로 피신 자기들이 업신여기던
사회적응하라 그런데 무슨 대책있냐고 막상일반인들 자체가 조건반응성 쓰레기인 아이러니
그로인해 소외당하고 고립되었는데 원인인간들이 바뀌어야 하지 않냐는 조건반응
조건주의 인간본능들이
우리가 괴로웠던 만큼 그대로 갚아주겠다
처음에만 그런 일이 많다 적응할때까지 살아보기
꿈이잘꿔지는환경이있는듯통계상
가을추억선선날씨등낭만적밤저녁잠등
하나로가는인간이나 이리저리 크게바뀌는인간이나 인생이 크게도 작게도달라질수있으므로 자기통제력방향키조절력이
절대적인듯인생자각자기통제와
아무리 자유발휘라도 통제조절법을 모르면 악어한테물리고 자기인생도 마찬가지다 반면에 조련사는
99의확률로
신경회로 모양을 바꾸었기때문에 악어통제법
이자체를 깨닫는게 인과율이라하면 뭐할말없다 그렇게 답답하게 생각할까 병신꼰대 학자 문필가책속인생들은
여자가 더성욕적극적이게 진화하고 남자는 여자같이된다면 그런 모계부족같이 여성권력형이나타나지
않을까 하이에나처럼 진화와 조건구조 반응구조 뇌구조가 항상문제 남자폭력성 여학등도 쾌락이니까 하듯이
불합리한 진화구조
보는 관점에 따라서 대중을 인정할수도 쓰레기로 할수도 있다 특히 다수가 소비해준다고 의미있는건 아님
진화신호 모두다 무의미
자기보호위해 악마될뿐 악마판소비세상에 인간본능기대어
자율성말살이스스로하는거저해할수도스스로조절력
어린시절까지다책임지라는가혹한야생자연
이런방향발달이 그다지
자유니 뭐니 하지만 인간이붙어있고 이렇게 생겨서 문제인것
좀 발달하고 돌아올께
애가왜져야하는가
완전무시 쓰레기들
정보처리, 능력부재
그게한계 당시에는 그러나 지금은 발달조건 아주충분
왜 '다른사람' 은 모르고 '다들' 자유가 없나 하는 고민의 시작이 학자들의 최대오류이고
인권이 차등지급되어야 하듯
대부분이 쓰레기이기에 그렇다 확률상 나는 자유를 가지도록 태어났을 뿐이고
인간구조 자기노력상
깨어난 마치 원숭이가 인간된 사건
구조확률상
자긴뭘위해 살았나 허망한듯 성공이나 지탱하는게 그냥 한낱 조건반응죽여버리고 태워버리면 끝나는거였다니
그런 믿었던지인의강력한말행동등
인간관계는 상호소통 언제나
라포르 라는 느낌과 비슷하게
인간에게 그런 특유의 이해가능하고 사정이해 앞뒤공감등 하며 그사람공감 공유하는 그런 소통방식이
있는데 그걸 하면 뭔짓을 해도 많이 이해하고 그렇게 당연히 적응되는 그러면서 그런 정서감을 유지할 수
있는 아주 특이한 것이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공감안되는 사자호랑이 짐승이 있으나 만약에 어릴때나 그런식으로 형성된 부분이
있다면 "나"라고 믿고 자기도 모르게 심지어 조폭도 그런경우가 있는데 이를테면 업소를 삥을 뜯으러
왔는데 마음을 풀고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등 그런 일들이다.
그런게 가능하고 존재한 인간특유의 것 그리고 조폭들이 자기과시 그게 "자기들 생존에 유리한"
그래서 자기들 사이에서 안그렇게 굴면 바로 왕따 짓이겨지므로 그러는 어쩔 수 없이라도 해야하는
말하자면 "그냥 따먹고 버려" 그런식으로 소통하는 친구무리들 사이에서 안그러면 완전 좆되고
생존을 못하기에 인도주의 그런걸 격렬히 증오하고 가래뱉는 식으로 소통이 처막히듯
그런 측면이 있고 또한 그런 폭력성 자기과시 쾌감이 본능적 보상만족 과시욕권력욕 파괴쾌락
카타르시스등과 맞물려 있으므로
굳이 폭력을 안써도 자기과시되고 굽신거리고 쫄고 자기 권력유지되고 파괴쾌락도 명분도덕으로
발현할 수 있게된다면 그게 굳이 조폭짓이 아니라도 별차이가 없으므로 하게되는데
"악한짓에의 만족감" 등을 승화하여 즐겁게 해주고
자기최면 세뇌의 문제도 존재하게되므로-짐승은 상상력이 부족해 최면에 잘안걸린다는 통계도있다
최면감수성이 떨어진다는
이해불능 인간최면심리방식을
그런식으로 행동억제하여 국가대표, 국가권력 그런식으로 좀 참조력을 획득하면 그런게 가능하지
않을까
조폭생활을 하다가 군대에 입대하여 직업군인이 되었다는데 바로 몇년못하고 제대했다는
그런 즐거움이나 민간세상의 보상이 없었기에 하나마나
그런걸 개선해서 조폭짓을 안하게 교화
그러나 그런 친근한 그런 아름다운식으로 소통하게 되면 가오가 안살고 자기권력 주장못하고
자기영업에 지장많고 남자의 본능회로 보상로망이나 그런 특유의 필링과 파괴쾌감이 충족을
못하기에 안하는 것일뿐 만약에 그런게 충족된다면 당연히 다른 사업할 것
기업화된 마피아같이
핸드폰 가게를 해도 음악 개시끄럽게 틀고 파괴적으로 하던 전과자 조폭들처럼
나름합리화체계가 있는듯 자기들 많이 쓰고 자랑하는 핸드폰, 최신사업한다는등
그러나 해보니 그게아니지 조폭짓할때처럼 쫄지도 않고 그래서 안하는 것
뇌가 망가져서 자기통제 불능
이제 좀더 쾌락 즐기고 싶단 생각 떠난단 생각해서 막하고 자기모드 자기쾌락 유흥모드 되었나본데
아직은 사업해서 성공해서 돈을 만들어야 겠다는 필요성 느낌 기차도 안다니는 시골살아야 할것인가?
가보면 그건아님 혼자만의 망상 돈벌자--
호구새끼가 유사성으로 경계안느끼고 재수없다고 심리원리로 가래뱉고 짖이겨 찢어져 뇌사만들렸던
화안날때는 지킬게 있어 웃으며 넘겼는데 나중에 다시 돌아가서 죽이고 싶었던
그런 지속적인 밝은 정신이 공격은 못하지만 병신 고장난뇌새끼들의 공격 그냥 쓰레기로 무시해버리고
현실적인 물리력만 막는다면 겉은 화려해보여도 좆도 없는 제거할 쓰레기 인간병신 절단대상이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불가능한 것이 이루어진다......
사람은 감이란게 중요하다 그 잘생긴애들과 그런 주위그런데도 왠지 나를 유혹하는 원하는 선망하는
눈빛에 들이댔더니 맺어졌던 그 잘생긴애들이 여자친구가 있거나 만족하지 못했던 알고보니 아버지와도
많이 닮아있고
추억찾는 어린내면?
부름 끌림 ----아아아아ㅣ
지속적인 뭐랄까 그런 지속적인 폭력성향 존재 뒤틀려 생각하는''--
나의 매력인 초월하여 다 초월하여 잘하는듯한 그런 지속적인 영적인 그걸 유지해야 한다고 보헤미안이나
왔다가는 듯한
무시당해도 그다지 충격없고 무시한 일반대중 본능이 오히려 미개하게 되는 그런 일들이라고 그런 휴머
개조퍼레이트는
어차피 인간이란게 어떻게 되건 뭐 상관없는 진실없는 쓰레기판이라서--
인간자체의 존립이 그렇다..
어차피 다 자기에겐 자기가 중요하나 인간인이상 살아남아야지......
인간아니게 살수도 있으니
일반인 입장에선 쉽게 못죽이는 그런 이미지가 있다 건실한 그런 영웅 영웅건력
행복만땅등
그런 이미지가 있다 튼튼하게 잘조합된 그런류들 물론 나는 아니지만 그런쾌락콰감
자기입장에선 최고로 겁준다 생각하나 열만받게 되는 것이다 멋도모르고 언젠간 변사체되길 개새끼...
그러나 그런 도량이쫍아서 쫄고 고개숙이는 새끼도 있긴하다.
동료를 죽이는 인간의 무서움을 알은 개가 도망쳐서 두번다시 민가에는 오지 않았다고...
그러다가 가끔 습격한다고 사람을......
개로써는 그게 한계였을지도
그리고 한번도 아프리카를 가보지 못하고 죽은 사자...꼬시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자입장의 기구한 운명?
사냥이 행복일거지만 그건 사자생각
뭐든 자기인생 자기입장 자기인생
잘맞아떨어지는게 얼마나 될까 자기혼자 기대하고 자기혼자 열폭하는 그런일들 다반사인 인생세상
마치 사자를 어렸을때부터 조련시키니 통제가능하지 안그럼 포획외엔 방법이 없듯이
반면에 사슴이나 양은 길들이기 쉽듯이 그런 원리가 똑같다 자연이치가
그나마 나은편 이런사례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말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다 돌파력
아마도 세뇌를 당해도 잡아주지않으면 다시 돌아오는듯
뭐든지 박아놓고 가는게 안전 제일좋은건 남시키고 세뇌하여 당구치기지 상태유발
항상 공평성의 문제- 일련연속으로 두고 봐서 똑같이 좋게보는데 그 좋게보여지는 새끼가
누구는 그러고 누구는 안그러는데서 항상 꼬이는 문제가 발생하는듯
그리고 좋게보는자들도 조건반응 불공평의 문제이고
항상 인간자체의 구조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이 지구상의 악성행동을 만들어낸다
공무원 식으로 짜증화내는거와 하이에나식이 틀리다 완전부정 더러운 길거리에서 싸우고 화내는 식으로
그런스타일 신경체계가 많이다름 후자는 도덕없이 그냥 길거리 제도화되지않은 굴러먹은 그게 너무 강해도
제도권과 충돌
아마 개인경험상 제일좋은건 전략적 완전특화 체제가 아닐런지 강한힘과 전략체계를 바탕으로 싸움전쟁
자기가족은 만만하다고 잘찢어죽이는 망상나고 오히려 남에겐 감정이입되고 함부로 못하는 그런 개새끼들이
많이 있다. 그런 지뢰를 피하기 아예 그런 성향있는 개새끼 벌레조합 상종말것
그냥 갖고놀고 쓰레기처리
못고치니까
그리고 어차피 처음에 조건반응으로 다 좋아하고 사랑에 빠지는데 클럽여자나 일반여자나 다를거 없지
않나? 어차피 조건반응인데
특히 교회나 인간관계자체가 조건반응성대로 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본다 인간자체에 대한 실망은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
분명히 분노를 약하게 하고 호감으로 중재하는 이미지같은게있기야 있다 그러나 그게 진화심리에
불과하다는 배신감.
그냥 찢어죽일 그런 생각밖에 안나나 그것또한 그냥 사자에 불과하다는 인간에겐 호들갑일지 몰라도
그냥 사자에겐 원래그런 일상이자 진화신호일 뿐이다 생존유리하게 단지 진화했을 뿐이고 그이상의
그이하의 의미도 없다.진화신호
생존신호 진화심리 조건반응
진화신호로 이루어진 비인간성에 대한 배신감-과거부터 납득이 안되고 그랬던 아무리 사람이
딸려도 만족해서 불만안가졌을 뿐이지 여전히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내가 나쁜처지에 나니
아니나 다를까 그런 조건반응 진화심리 인간병신들 남의 권리를 무시한다고?
어떻게 해야 존중할 수 있는지 그게 나는 의문이다 책속망상인지 순간적 조건반응해야하는지
항상 책속이나 당시반응하면 공무원이지 절대로 패권은 장악할 수 없었을 것이다 역사적
인물들과 권력전략가들이
그러므로 근본적인데 모순이 있고 그것이 바로 인간 근본구조 자체에 존재하는 뿌리적 회로적 모순.
같잔을 뿐이다 조건반응하는주제에 행복을 이야기하는 벌레인간들 짓이겨버리고싶다
같잔은 새끼들 지들끼리 살아라
마음을 가지기 전에 거울을 보았다 철저히 짓이겨 졌기 때문에 배신감
잔인할때 제일 멋있다고 사람대접을 받았으므로 마음으로 보살필땐 재수없고 토나와 "남자새끼가"
잔인하게 짓이길때 멋있다고 싸움잘한다고 인기있고...초등학교때부터 그게 진화심리라는건
20대가 넘어서 알게 되었지만.....
인간일반 대중심리 두뇌회로 산재회로
특별한 세뇌가 아닌한 교회까지도
xx
그런 싸늘한 심리의 전이
그렇게 세속새끼들이 강하게 그렇게 짓누르면 더 잔인하고 더 빡세게 갈아제압해야하는게 전쟁의 대원리---
완전 진화심리
전에 누가 진심이니 뭐니 그러고 그렇게 헷갈려서 하는게 헤메는 거였는데 사실 명확하게 추려내면
조건반응이다 현실에서도 길만 잘찾아가면 그런 인간의 모순성을 알아낼 수 있다 시적으로
미화시켜 추려내어 만든거 말고 그게 딸기케익이지 딸기나무는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의 손이 가지 않으면 절대 좋아질 수 없다.
의식 얄팍한 부분으로 조작하지 않으면 절대로.
강팍해지고 명확해지는게 생존의 비법
변화시키는력강해지는
인간자체가 싸늘하게 호랑이로
어차피 우스우면 무시
강하고 방향키 잘잡으면 바뀌어 나간다
그사람기준으로 민감생각 욕하면
맘에들고 설득해야할때..
가식 조건반응 아무리 열려 있어도 그걸 벗어날 수 없다 인간자체가 그렇게 생겨서 작동방식이
기독교의 연예인마케팅처럼
인간들은 수준이 망가진 수준이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감정이입을 그만두는 자기보호적인
진화심리 시스템이 있다 웃기게 죽은 시체사진등에 감정이입을 거두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웃을지언정 자기보호 심리 자기는 그렇게 안될려고
만약에 똑같이 충동적으로 테러해도 힘있으면 이길 것이고 아니면 아닐 것
구속안되고 살도유발 망치고 충격줘서 공황상태 자책유발이 최대목적
자기도 모르게 세번째꺼 고르는등의 습관이 있음
자기 주위사람 닮은 것 그런거 고르거나 끌리거나 순간선택 그런 실수말것 나쁜것 유발조장할때는
큰실수 해돌아옴 조심조심 제대로-.
이성뇌건 어디건 닻이되어 제발방향키로 잘항해하자 제바알
똑같이 기침해도 의도가 다르듯 이세상은 그런 측면이 있다
아무리 강팍해도 죽으면 다 편해지더라 그런걸 보면 왜그렇게 살았나? 시비걸고 까부수고 그개새끼가
잘못산질이지 개씹새들
그렇게 얄팍하게 판단하던 자들도 시체사진이 뭔가 역사와 분위기 있고 그런 귀기 같은거 느끼면
그런 임장식으로 귀신이나 영혼등 으스스하기도 한다
얄팍한 시체사진이 아니라 그런게 들어간 시체사진들
이펙트 심리조작
첨엔 호구인줄 알고 나댔다가 뒤질줄알고 일진이니 얌전해지고 인격적으로 해보려고...병신들
아예 뭐 해명이런게 안통하는 개호구 씹창새끼들은 그냥 애초에 진실이야 무엇이건 짓이겨서
병신 호구 개병신 쓰레기 만드는게 제일이다 그게 유일한 책략 모욕하는 새끼들은 짓이겨서
뭉개버리는게 상책......
절대 우습게 보이지말자 우습게 보이면 어떻게든 기어오른다........
싸움이나 인생살이 자체가 무지하게 힘들어짐
첫인상 그간인 생 카리스마 제압력등
죽고싶게 만들어야 한다 자기약점 다까발리고 완전발라서 두번다시 지랄못하도록
미친호구새끼 울게만들고 독하게 악마성을 보여줘야 두번다시 못들러붙는다
공포임장
시체같은걸 즐긴다는걸 과시하는 때도 있다
뭐하냐? 벌레잡는 중이야...
더 독할 줄은 몰랐나보다... 나중엔 미안하다고 학을 띄고.....
그게 효과가 있는 줄로 알아서 계속 하게 만드는 수법 그러다가 다시 시작하고 다시 시작하고 등
항상 니들을 감시하고 있겠다고
니들이 파괴할 군번이 아니라는 거지...그 잔혹성 파괴력 그런 힘등이
배워서...아주 갈때까지 파괴하는걸 익히고 습득훈련......
니들하고 틀리지 많이 레벨이...... 상상이상
인간은 어떻게든 변할 수 있는 존재라고
특히 집념이면 세계적인.
점점 사람성으로 즐기는게 많이 사라지는듯 나중엔 완전바뀜 완전변화
나는 상상도 못한짓을 하는 능력이 있다 트랜스 적으로 이게 현실이냐 아니냐고 그런식으로
짓이기고 벌레잡는것 까지
이게 현실이냐고...
자기가 그게 막아내는게 최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당하고 있었다는 자각 그러다가 결국궤멸 그게 양동작전이었음
양중작전
그거 때문 아니라는 그리고 그 개새끼한테 자존심 좆나 상할까봐 못그러는 그런 개호구 씨발새끼
완전 개병신이다...
자기들이 틀렸나? 해서...ㅎㅎ
자기가 개모욕당한 트라우마로 그이름을 자꾸 안꺼내려하더라...완전아닌 망신이니까
능숙한것도 제압의 진화신호 능숙하게 다 잘발라버릴 수 있다는 전쟁후광 전투력후광
그런 모든 인생전쟁을 다겪고 오니 그런 정치니 법이니...모두 호구새끼들 오락같다.....
끝까지 말이안통한다는걸 인지하고 공포감 느끼게 만들어야
한놈을 못이기네...ㅎㅎ
여론몰이 불가지..뭐...그렇게 강한게 ㅎㅎ
정력스테미나도 일당수천만 기계의 도움도받아
재미로 갈굴라 그러다 큰코먹어봐라...그심정이 어떤지 똑같이 돌려주는거다 나는 단지
제도의 제도전략전도 하고
줫나 어이없는 일을 겪었다...
어떤 년놈들이 무리를 지어서 그 단체안에서 처음엔 6명인가? 나를 괴롭혔다.....아니 그이전에
자기가 아는 여자애가 있어서 하도 싸가지 없게 굴길래 한번 가르쳐줬더니
그걸 가서 재수없다고 모함해서 그때 그 뚱뚱한 돼지새끼가 와서 쌍욕을 하고
내가 우스웠는지 나도 당하진 않아 패지도 못하고 그냥 그러고 끝났는데 그 후에 앙심을 품고
계속 사람을 끌어들여 모함하여 6명이서 그러다가 1몇명 재미로 20명가까이 늘어났는데
전혀 모르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 나를 못죽여 안달이였다 처음에 멀리서 내 이미지만
보고.....그러고 하도 까고 모함하고 그 단체에서 내가 집단왕따처럼 퍼져서 그런 고난을 겪었는데.....
왜 날 그렇게 싫어하냐 했더니 자기 친한 언니가 말해줬단다...아줌마 같고 오크같은......
뭘 잘못했다고? 나쁜일 좀도둑질까지 다 내가했다고 모함을 했다고 한다......
나인지 다 아는데도
처음엔 잘지내보려고 오해를 풀려고 했으나 첫인상이 호구 비호감이고 그렇게 만만하게 우습게보고
완전 호구보듯 조롱하듯보더니 아주 완전 날 죽이려고 달려들고 꼬투리를 잡아서 지옥을 시작했다
그렇게 시달리기를 4여개월..... 그단체의 회장까지 물들어서 비실비실 웃고 갈구는듯이 쳐다보더니
나를 출입금지 시켰다......
더이상 못하겠다 해서 전쟁대로 완전 마음독하게 다잡고 그 단체를 테러했는데....바퀴벌레 잡듯이.....
얼마나 독하게 했으면 나중엔 제발 그만둬달라고 하고 경찰서에서 만나기까지 꺼려하는 인간도 있었으나
잘아는 새끼는 첫인상 우습게 보인 원죄인지 끝까지 갈구고 우습게 보다가 아주 날 아래로 보고 하다가
결국엔 그러다가 이겼다......정말 힘들게 몇날몇일 할거 생업다버리고 이겼는데
처음에 방법을 바꾸어서 아주 강하게 이호구새끼가 하고 정말 죽일라고 그런 일진같은 그런 명분으로
아주 독하고 서늘하게 함부로 못할 남처럼 제압한 새끼는 잘못기어오르고 동참도 못했고
처음에 따뜻한 마음으로 그렇게 대했던-내가 '비호감' 생김새라는걸 간과하고 잘안어울리려는 학자생김새
재수없다고 하는.....
남들하고 똑같이 했다가 정말 크게 피봤다.....그래서 이젠 두번다시 안그러고 정말 개같이 제대로 무장하여
전투를 실행해나갈 것이다.....이게 좋은 교훈이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듯 심리전.......호구년들
심리학책을 굳이 보지 않더라도 자기들은 왜그런지 모르고 남욕하고 그런식으로 그것도 작전이라고 하고
왕따 소외시키는등 하는데
알려줘도 본능대로....특히 공고나 그런류들이 많이그러는듯 하다.....특히 공고왕따? 어정쩡한
마을계들 민간마을
자기 클럽못간 화풀이를 나한테 한적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걸 알려주기보단 아예 사람으로 안보고 불합리한 조건반응체 벌레 짐승 바퀴벌레 류로 보고
그렇게 대량살충하는게 좋을 듯하다...한 40~50명 있었는데 나 하나한테 못이겼던이유가-물론 번갈아가고
세몰이해서 힘들긴 했지만 아마 그런 정립안된 우왕좌왕 실력 지혜전투력없음이 아니었을까 술만 개같이 처먹고.......
어쨌건 그렇게 승리했고 이제 앞으로 절대적으로 조심하자.....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그런류는 더더욱 특히나
내가 호구로 보이고 만만하게 대처하니 자기들이 이겼다고 생각하고 재미로 갖고놀고 갈구고 그랬는데
고통주고 그런걸 처음부터 강하게했다면 안그랬을것이다 정말 부당하게 굴었던 깡패같은놈한텐
기죽어서 눈피하며 아무말도 못했다...암묵적 합의 같이.....
그러므로 안그러는게 중요하고 특히 압권은 당하고도 무슨 그런 전단지 같은거만 있으면
무조건 나를 지목하고 집단구타? 하기 위해 왔는데 나를 때리지는 못했다 이건뭐? 세렝게티도아닌...
가스총을 쐈는데도 나는 그걸로 신고하는등
어떻게 못죽여 간질간질 아유~ 하는 얼굴들로 나올때도 버스정류장앞에서도 그랬는데
심지어 내 자전거까지 풀어놔서-그것 조절도 못하고 눈치채버리게 하고
내가 민감한 탓도 있으나-몰랐으면 큰일 날뻔 했다...
그런데 정작 웃긴일은 내가 그럴줄 상상도 못했는지 정말 크게 개같이 매장되다시피
거의 물리적으로도 엄청나게 당하니까 학을 떼고 '이게 뭐지?'하는 식으로 쫄고 부들부들 하는식으로
자기가 당하니까 또 나를 한탄한다...
내가 당할때 감정을 느껴보라고 그랬는데 그걸 자기들이 자기가 당하니 또 한탄하고 자기가 뭘잘못했냐고?
언니가 말해준대로 그냥 범인지목하고 매장시킨 것 밖에 없었는데 그런 식으로 항변
그런데 그간 날 괴롭히고 갈구고 조롱하고 즐기면서 패고 다치게 하고 미끄러지게 만들고
세균물퍼부은건 생각안나나?
존나 어이없는 것이다...그냥 벌레이고 말하자면 자기가 당하면 중대한 일이고 남이 하면
즐거운 괴롭힘인데 그런 인간기본 심리바탕으로 바퀴벌레 행태나오는 단지 그런 것에 불과하므로
무조건 살충이 맞는것이고 다음부턴 철저히 조심하자 안맞고 제압하는게 진짜 제대로이다.....
맞으면 치명타일 수가 있고(재기불능인 경우도 봤다 타산지석)
그리고 사실 그 많은 인원을 상대하기는 정말 힘들었기 때문이다 한둘, 2~3 4~5까지면 모를까
15~20마리대를
정말 총이라도 있었으면...했다 핵무기나 수류탄폭탄포라도....그정도였으니 우리집 미행까지하고
내 전화번호 퍼뜨리고 집전화 알아내고 어땠겠는가...
정말 환장.......
우리 가족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서 -일부러 꾀었던 것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친하자 그러는줄
알고 메신저 추가하고 했었는데-
욕하고 그럴땐 정말 울고 싶었다......
인간이 그렇게 잔인한가 싶었고 그러나 더 잔인해지니 뭐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바퀴벌레 도살살충
좀더 상처못주고 재기불능으로 짓이기지 못한게 그렇긴 하지만....경험상 그래야 두번다시 못기어오른다는걸
잘알므로 처음부터 기선잡으면 금상첨화 완벽심리전쟁수행clea어
나잡는다고 싸이월드 다뒤지고
안나올때도
그리고 조직적으로 개새끼들
그러나 내가더 한수위라서 결국은 이겼다
잔인하고 독해지니 비로소 함부로 못하는
남에게 불안을 전이시키지 말자 나부터 수신제가태국평천하
이젠 가래침도 우스운 그냥 시비걸어서 제대로 작살낼 수 있음 전투력 정신 마인드 인식 인간속성
인간체험 다잘해서
좆나 의미는
첨에 그 개새끼가 날 호구다루듯이 막대하고 아주 쓰레기 하잘것없는 여자성의 재수없는 그런새끼
취급하려 그래서 내가 그런 새끼 아니라고 아주 독하게 막나가고 전쟁까지 하려고 그런 이미지 구축했더니
만만할땐 싸워버릴까~ 하다가 남자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잘지내보려고 그러고 잘해주는게 무지하게
웃겼다
말하자면 싸움으로 안되니까 그렇게 보상인간관계로 해보려고 하는 것인데
'어이거 진짜일진이네?' 하고 자기가 놀아봤지만 그런 잘나가는 그런건 아니였던
그래서 인맥만들고 인정대우하고 순간에 무게주도권이 상대에게 가서 이게 맞나...틀리나....
자기의 찌질한 자신감없는 그걸 검증받으려고 하는 성향도 있는듯 싶다
제압할때는 아주 비인격적으로 개같이 벌레같이 비인격적 특유의 그런 일진이 왕따갈구듯 그렇게
제압하는게 상당히 맞다
특히 어떤사람이 ~~~ 뭘하는걸 싫어한다 그건 무조건 약점이 되는데 이를테면 결벽증이면
더러운 피,분비물 같은걸 묻힌다든지 병균
이름드러나는게 싫으면 계속 이름을 돌리는 식으로 그러는데
그런 약점을 안들키고 뭐할테면 해봐라 어떤데 그런식으로 처세해야 그게
소용없이 안통한다는걸 알고 정말 약점이 아닌가? 하고 그냥 안해버리고 쭈삣해버린다
물론 이름까발리는걸 개망신 명예실추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공격할터인데 그걸 적절히
막아내는건 상당히 중요하나 절대 쫄지않고 영향력없다는걸......
상대벌레들을 주눅들게 지멋대로 망상화구조를 가지나 "그럼에도"
약해보이고 만만하게 밀린단 느낌이 들때 제일 가혹하게 공격당한다
말하자면 주도권이 1:30 이라면 당연히 30이 왕따이고 무리라 생각하나
그통념을 뒤집게 되는 불균형의 힘의 역학구도를 만드는 것이다
말하자면 회장이나 중요역할같은
질투유발, 일망치게 하면서 지치게 해서 꼬박 밤새 이리저리하다가
그새끼가 다음날 시비걸고 응급실 갔다는 그런식으로
그러므로 항상당당하고 바로직격으로 남자답게 정면대결 직격법으로 제압하고 바로눈앞의
비인격적인 관계로 제압하는게 아주중요하다 그후에 그걸 피하기 위해서 살가워지고
잘하게 되니까 그게 원리이다.....
그리고 그 씹호구년이 처음에 그런 공포성어필에 쫄았다가 그게 내가 만만한 면 전단지등 하자
바로 불만 자기정당화말하는 그래서 전쟁시는 어떤식으로 든 빈틈보이면 안된다 빈틈은 죽는
둑의 금과 같은것
상상이 최면처럼 그럴순 있으나 최대한 좋게만들게 그렇게 하는게 개유일한 것
상상과 현실착각이 꼭 좋은건 아닌 최면역할 원리해서
그런 인도주의 촉수 그런게 많을 수록 인간성의 수준이나 그런게 결정되기도 하나
꼭 그런건 아닌 타락도 많음
굳이뉴런이 결정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조건반응이론이 더 맞다 진화속성이라는
그때의 그 지하도 락시절정서 핑크플로이드
마요네즈...
평화로운 흙 그 오후
나는 겪은지 오래되었으나 그 미칠듯한 골방에서 생각난다 가출을 결심했을때
언젠가부터 밥을 깨끗이 먹는 습관이 생겼다 언제 저지르고 하늘로 가버릴지 모른다고
그런데 어쩌면 다시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것도 깨닫고 자유를 얻고 얻기전엔 절대못하고
그걸 깨달은 후에 얻는것같은 마치 구원이나 TV, 타임머신의 등장같은 것같이
인간만의 의미개념일지는 모르나,
그걸 깨닫고 수련하여 그런 경지에 이른자만 축생이나 나비로 환생하지 않고 귀신으로 떠돌 수 있는
그런 구조인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진화론은 또다른 윤회설
귀신이 될거야...귀신이 되어서 복수할거야......하던
끝까지 적응할 수 없고 외면했던 세상과 조건반응 인간 반응에 대한 슬픔과 그런 내면 욕망
하늘의 지구랄까......
(사람은 자유로도 많이 괴롭히는 것같다 찌꺼기 같은 이야기지만 이전에 전화번호까지
알아내 괴롭힌)
그런 공감
전에 어떤 종교인이 자기를 밀어내자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동물들은 그렇게 우두머리를 밀어내고 자기들끼리한다
마치 동물의 세계처럼 사람과 다른건... 그런 식으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라포르
유대 종교적 촉수에 호소하여 감동을 끌어내어 다시 쟁취하는걸 보았다
그런 카리스마와 맞물려 완전 휩싸이게해서 인간정신이 별거아니란걸 그때 알았음
그런데 그게 안되는 동물들 뇌뉴런이 발달안해서 그런자들이 아주 많고......
통하는 자만 통하는건데
그것조차 철저히 심리이고
특히 인간의 모든것은 그렇다
말하자면 욕망때문에 그런건데 만약에 인간에게 그런 권력에의 보상회로 같은게 없다면 어떨까?
고통이라면?
아마 안그럴것이다(그정도 조건에 반응하는 공무원도 그거라도 먹으려는 찌질이니까 하는 것이다-
양적인 국가일 하고 싶은 촉수나-그런 진화신호가 타고나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신의 잘못이거나 자연의 잘못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자가 그러니 울어버린
그런 일을 저지르고 자기한텐 그런 복수다 그런식으로 한게 멋있었다는 것이다
당시일로는
그수준의 인간뇌구조형성선천+후천등 그렇게만 일어날 수 있는 그런 화판타지가 아닐런지
자기가 사자를 잡았다는 사실이 고무되나본데 어리석음
그 초월한듯한 인도주의 거기에 감정이입 그러고 다 이해하는듯한
물론 인간성의 충돌은 있을지언정 당연히 그런건 존재할지 모르나 바르게 사는
그런자가 없어서 문제
극희귀
우주인은 아니란걸 나의 어린시절을 투영하여 잘안다 그럼에도 무의식은 동물
본능으로 들끌고 그냥 싫어하고 단지 자기를 통제할 뿐이니까 20대중반넘으면 다 바뀐다 그런자들조차도
교육 신앙세뇌로 철저하게 인간긍정 진화신호 극대화될때의 일부 상태에 지나지 않음
어차피 그렇게 평생을 살거였으면 자기한테 맞는 그런식으로 살아갈것이지 참 어리석은 타산지석
사명이라는 자기최면이나 사실상 인간관계 실패나 반대로 주변에대한 명예의식 그런식으로 선교사를
한다는걸로 볼때 저게 인과지 결코 존경심이 싹 사라졌다. 그런 두뇌반응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인간일들이라고 봐도 뭐 별거없다.
왜냐하면 우주상의 화석등으로 도무지 그런 과거가 있었으리라곤 현실임장으론 생각을 못하나
과학적으론 사실이듯 그런 일들이다
사실은 사실이고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벌레이고 인간으로 사나
인간에게만 의미있는 시너지 파노라마
외모는 마음에 안들었으나 그런 평안함 삶에 명쾌한 해답주고 긍정적으로 인터넷에서도 좋은것만
찾아보면 좋게살수있다는 식으로 돌파구 제시하던 목사에게 참 다음번에도 보니까 저목사설교잘하더라
들어야지 그런심리
복받을거야? 복은 없어... 단지 심리에 따른 작용만 있을뿐 복또한 인간입장의 진화신호일 뿐이야
우주에겐 그다지 무의미한
그러므로 길에서 콧기침하고 강해보이나 사실 그게 맞지 않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조차도 상대적으로 열린 인간세상을 보게 된다면
과학적으론 사실이듯이 그런식으로 인간의 착각 인간의 인식구조도 견이 아니라 관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착각해도 하긴 뭐어떻게 살아도 생존에 유리하고 행복하면 그만 나는 이게 유리하고 행복하니 하는거겠지만
무시하고 사람으로 안보는등 일반적으로
어떤 사람이 젊었을때 노력해서 잠깐 매력있고 있어보였지만 결국엔 평범한 인생을 살았다고 보자
그것도 상대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그냥 별것아닌 인간의 인생이였으나 여기서 주로 잡을 포인트는
'자기의'정신임장인 것이다 그러므로 애초에 사람이 사는걸 개같고 의미없다봐도 적어도 '자기는'
의미있는 것이기에 그런 자기의 의미 자기임장만이 유효하다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나누는 상호작용과
현실임장으로 아닌 것이 과학적으론 사실이듯이 그걸 보는 지평이 넓어져서 현실도 상대적으로 보게
된다면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사람도 돼지고기 취급할 수 있듯이 동물인데 뭐 어떠냐는 것이다.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
그리고 과거엔 인간이 물질로 인해 정신이 바뀐다는 영혼이란 신성불가침에 대한 도전으로 본적도
있으나 모든걸 다 깨달은 상대적인 관점에선 어느것도 절대적인 것이 없다 중요한건 자기자신에
대한 의미이고 자기 내부의 도덕적 정리에 불과한 80평생이다.
젊었을때 누린것으로 편안한 정신안정을 찾건말건 모든 의미는 자기자신인 것이다.
뒤집어 말하면 자기자신이 바뀌면 당연히 달라진다 보상체계충족체계도 바뀌기는 장시간걸리고
상당히 어렵지만-굳이 그러고 살필요가 있냐는 식으로 그러나 불리하다면 변해야지
콤플렉스도 자기자신의 경험->그런 부당한 경험을 밀어낼 수 있다면 좋겠건만 어디까지나
흔들리는게 문제이다.
"진아"는 자기가 꿈꾸는 자기자신이다
그러나 꿈꾸려는 그자신도 궁극적으론 자기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마다
행복하고 기분좋은것만이 진리라고 할 수 있겠다.
그게 유일한 지표 자기가 변하건 달라지건 이게 유일한 지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걸 지키기 위한 생존이나 그 필요한 활동자체로 행복하도록(복수나 여러사명들포함).
나머진 다 상대적이므로 심지어 사소한 시비가 인생일대의 행복을 앗아가는 그런일이 될 수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반면에 아무것도 아닌게 될 수도 있는 상대적인 유니버스.
그게 진실이건 아니건 행복하면 좋은것 침해 파탄내면 아닌 것.
인간생존 인간이란 자체가 상대적이기에 언제나 의미입장은 자기인식이다 자기한테만 유일한 의미를 가진다.
자기가 달라지는 것도 거기에 맞춰야 그런 의미에서 어떤 목사들은 참 못깨달은 인생들인듯
진짜 살고 싶은 인생은 그게 아닐텐데
이전의 교류 경험을 되돌리며
자기의 현실 제약을 성형으로라도 극복해야 하는데
정확한 자기 행복예측을 하지 못한다면 성형후나 전이나 그게 그거일것 조금 나아지기야 하겠다만
들인 노력에 비해 그냥도 꾸미고 할 수 있는걸 하려고 성형까지 했는지?
그런일들이 많다 자기자신을 정확히 모르는.
현실을 살고는 있지만 과학적으론 이모두가 거짓이나 무의미나 마찬가지이므로 조합된 상태에서 볼때
'자기자신'에게만 의미있으니 굳이 과학적 상대론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면(그냥도 할 수 있는것
마인드는) 현실을 자기멋대로 오히려 저차원적으로 인식하는 것도 행복한 것이다
이를테면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는 힘과 성격만 가지고 그런 미개한 본능으로 살때였다.
오히려 뒤집어서 보는 세계는 아무나 공격하는등 자유를 활용할 수 있지만 그렇게 만들어 내었던
세계가 행복하지 않거나 기분도 못할 수 있는 것이다
기분전환은 될지언정
분위기만 망쳤고 유리하지도 않았다.
말하자면 필터로 왜곡시킨 영화처럼
회장이라 하는데 회장가오가
하위깨달음은 버렸지만 더상위 생존유리한 세라믹같은걸 얻어서 참 다행이다.
오히려 다깨닫고도 비호감을 무시하는-인간은 근본적으로 무의미한 인식벌레라고 진화적 인식시스템-
다시 저차원 그런 행태가 나오겠지만(증명한거에 지나지 않으니) 그래도 견과 관이다르듯이
다르다 획득한 전투력이
차라리 저차원적 도덕률이 사회를 더 안정되게 유지할 것
너무 알거 다알고 온세상 다겪고 알면 사람을 완전 벌레로 인식하게됨 자기도 모르게 인식방식 자체가
그렇게 타고나는 새끼도 물론 있으나 수많은 진화조합방식상
더유리하고 마음대로 조절하고 왜곡시킬 수 있는 장점은 획득했으나 자기자신 마인드까지도
흥분상태-안정상태 처럼 왜곡상태-편안상태 그걸 만드는 현실조작 안하는 현실조작 등으로
점점 알아가면서 더 안자살하게 되는듯 그래서 막막한 상태로 놔두는게 더 자살유발에 쉽다
최대한 정신을 겪지 않게 하고 겪는체험등
서로 평정심을 공유하도록 해야한다 하다못해 살인자도 불안한 현실 자기입지등 살인하고 그런걸
맛보려고 성취뿌듯 한동안 평정등 그래서 살인하는데 그게 인간에게 최적화된 셋팅웨이브의 좋은 정신상태
편안한 평정심등
반대로 흥분감이나 그런 피의광란을 맛보려고 살인하는 자들도 많으나
괴롭히는 쾌락등
그런 끼익 소리조차도 인간진화심리라는 인지등으로 참을 수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
순간에 낚이듯 인간은 그런 심리
마치 고양이가 인간 파괴적 표정에 쫄듯이
그렇게 계속 살인을 숙달하면 살인같은 본심이 그런 무사시같이 되어버리는데
그걸 인지하고 정보처리하는 것도 물형적인 발달+진화심리이다.
인간동물사이의일들
고차원적으로 감정처리하건 일상적으로 처리하건 편의상 돌아가는 심리
그러나 철저통제로
행복 한식으로 만드는 신경들이 많고 위험회피 생존 잘하게 만들어내는 능력 좋은 인간들이
모이면 확실히 행복해질 가능성이 확률상 높아지게 된다 행복한게 많이 나타날 챙겨주는등
여기서 처음겪은
그런 사람다운 소통식으로 자극이 많이 들어오는자는 그런식으로 발달할 수 있다.
짐승소통식으로 그런정신분위기하는 자는그런게 강화되고 왕따의식정신기분분위기도 복수심 자라나는
보통 최초에 외모로 대하는게 결정되고 자기가 자기에게 맞는 자극찾아가는 성향도 있으나
그런 사회전반적 분위기 동조자극 정신분위기 소통되고
아예그런 사람식으로 하는걸 자기생존이나 여러모로 받아들이지 않는 그런 정신구조 인간구조도
있고 가지각색으로
중요한건 생존이고 행복이다 그게 개념계속해야 그럴수있는거지 안그러면 자기가 어디가서 삼천포로 빠질지 모르는
인간두뇌가 아무리 사람적으로 교류해도 물질한방 다른각도 약점한방으로 날라가듯 그런 사람적인
모든게 진화심리의 인간 두뇌구조 형성의 그렇게 "개인만" 느끼도록 유대맺게되고 인간공동체
이어가게 만든 지구의 얄팍한 장치들인데 그 근본적인 모순은 물질성에서 비롯 지구가 생물이란걸
만들지를 말았어야 하는데 크나큰 실수를 했다고 본다.
사람많이 보면 진심으로 발달한게 얼마나 우스운지 알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대하는게 아님
술수아니면 사람기계작동체는
집안에나있으면모를까그런점이극대화되어서는
하여튼 인간입장에선 자기만 혹은 개개의 그런 병신같은 두뇌신경에서 만들어내는 불합리투성이인
물질체에서 만든 '사람성' 그런 느낌에 심취하여 추억이고 뭐고 목매다나 사실 상 그걸 영원히하려고
그게 불가능한 결국엔 물질성을 못이기는 자연계의 인간이란 추레한 현실확인.
진화심리면 절대 못봐준다 갈때까지 가겠다
어차피 그런것 다죽여버리겠다
뭐랄까 시체사진 좆나게보고 시체도 보고 돼지도 죽이고 여럿상대일 자신있고 익히고 정확히
쳐서 죽이는 그런걸 잘하니 사람죽인다 어쩐다 띠꺼워서 사람이뭔데? 그냥 죽인다는게
우습고 개띠껍고 단지 그랬다
그렇게 익히면서 발달하는 자기세계
인간 개새끼 벌레들이 이런걸 볼 수 있는데 어떤 개새끼는 좆나 진지하고 어떤 개새끼는
그냥 짐승신호 세상? 좆도 이해못하는 그런식으로 둘이충돌 그냥 자기 싸움 유리하게
잘발달한게 진리라는
특히 어렸을때 그런 억제자기판단흐릿한 그런게 그결정적일때 갈기지 못했다는 그런
후회를 한후론 그걸로 부단히 노력하여 완전히 그런 쪽으로 발달하여 제대로 갈기는
그런 식으로 철저발달 진격하고
그리고 애초에 여럿상대할때 연막탄 최루탄 뿌리거나 다 발라버리면 끝이라는 진리를 습득
인간이 뭐냐고? 그냥 아무것도 아닌 진화신호체이므로 자기가 좋고 즐거운게 중요하고
그런 끌어들이고 함께 전쟁하고 복수하는 자기일에 맞게 그런 쾌락서열이 바로 잘 슨사람만이
보스될 자격이 있으므로 그렇게 만들어서 제대로 잘가는게 법까지 이용하여 허약한 법
제대로 자기일 다하고 가버리면 그게 끝인 개같은 조루인생
학벌콤플렉스 있는 새끼가 대학교갔는데 그걸 꼰대니 뭐니해서 망쳐서 인생꼬이게 만드는 술수
기분좋았는데 아 개씨발
인간자체가 개쓰레기이므로 뭐 행복하면 그만 모순투성이 그런 분위기 기분느끼며 자기맞는
촉수교류하면서 그게 개념
감정이입 안되는게 당연한거야 진화적으로 리소스낭비안하려고 나도 벅찬데
난 감정이입기능이 아예없지만
원래 남은 그래 진화적으로 모두가 진화신호
인간이란 무가치 그러나 강하고 가치있어보이면 인정받는 진화심리가 있다 무시못하고 잘쑤시지도 못하는
희안한 진화심리
아무리 방해해도 아닌건 아닌것
중심잡고 기준 그대로 22
예전 어렸을때 꽉막힌 정신 가르쳐준대로 정말 그런 성이나 자위가 금기고 그런줄 알았던
그래서 그런 좋아하는 가수도 자위한다는게 흉측한 그런 miss포지션이라 하는 그런식의 명예훼손이
가능했던
그런데 요즘은 태어나서 형성될때부터 그게 아니라서 그냥 막가는 조금더 열린 정보화
그런 걸 일찍 접했더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인간정신은 형성되기나름 심지어 지금은 스너프
좋아하는 사람도 시체애호가라고 사이트만들고 많은 매니아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살인취미, 살인오타쿠라는 말이 생겼듯이 끔찍해보여도 진화심리라고 무마해가면서 무개념
아노미 극단질주의 시대
매일재밌는걸 계속만들려고 살다보니 어느새 40줄이 되었다는 인생이 시트콤 지루하지도 않고 업리프팅 추억?
사람마다 사는 방식도 정말 제각각이란 생각.
역량 작동방식 깨달음등에따라서
계기, 계기수렁등 의외로 복잡하지 않고 참으로 심플한
오히려 복잡한게 불행이라는 그런에게는
심리따라 비슷한 사람도 안죽일려 평소마음 연습하는거야 그게 그걸 발휘한다는걸 잘알기 때문에
일반인도 경험으로 자기발전하나 체계화 법칙화 원리화 해서도 가능
사진동영상은 자극적이지않은 의미없는 부분이 자연스러움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인간미나 그처럼 인간세상도 그런 것이 있고 사람이나 잉여라 하는 구조적인 것에도 그런게
존재할 수 있다고 본다
마치 연예인만 보면 질리듯이 그런게 있을수도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예전엔 일반심리를 많이 생각했는데 이젠 허술한 인간들이 모이면 병신 개새끼들 이상심리
집단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이리저리 휘둘리며 그런걸 깨닫고선 개개별 인간을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까를 먼저 생각했다 그 여자의 어린시절이라면 절대로 스너프 살인같은건 상상도 못했을테니까
그게 짐승아닌 정상이라고
그렇게 우주로 빠지고 온갖 헤메는걸 인간을 벗어나면 의미가 없다느니 그런 잡 헤메는걸
한방에 잡아준 한마디 " 그래도 넌 인간이고 인간으로 살아야 하잖아. 더우면 그렇게 죽어나는
인간이 인간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 맞다. 인간의 지력으로 인간을 초월한 일은 할 수
있을 지언정 그런걸 하려고 해도 인간의 방식을 거쳐야 한다 어떻게든
그리고 다대일의 무기의 진일보 따위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좋긴하나
자유발휘에 있어선 어쨌건 사람으로 살고 그런것도 설치해야 하잖아 시공간속에서
그런걸 볼때 인간이란 측면은 중요하고 마치 결과론의 환원오류처럼
정작 중요한건 그동안 간과했던 생활이란 측면이 아닐까.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은
발견했지만 핵무기를 써보지도 못하고 죽었듯이
정작 중요한건 그 자신의 그런 인생 그자체가 아닐까 한다 어떻게 매력없어도
개발하고 감싸서 자기 매력을 극대화 시키듯이 인생은 그런것이다.
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납치해서 무릎 발목을 다짜르고 얼굴 입쪽을 다묶어서 매달아 놓았다고
그랬는데 길을 못찾아서 더 힘들고 살상사건 났다는데
그런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지하철 같은데선 아주 잔인하게 죽여버려야지 주변새끼가 달려들지 못한다 우습게보고
달려들고 참견하는 것이다 요즘은 다 찍지만 찍지도 못하게
다쳐다보며
전투 칼싸움 다이겼던
특히 힘이 무지막지하게 있어야 겠다는 생각
그걸론 이겨낼 수 없다고 천하무적
그 호구새끼들이 공무원으로 보고 우습게 그런 눈가이 등 좁고 작은게 소심해 보인다 만만해보인다
일말의 남자적 여자적 정도 그런것도 없이 호구같이 우습게보고 얼굴크고 그런 비호감으로 그래버렸던게
맞긴 맞다.
우스운새끼한테 갈구고 막쏟아붓고 평생 그런 생김새로 갈구듯이
그런 회로를 개하나년이 처만들었다고 특히 그런새끼들의 숙명
영원히 영원불멸 그걸 평생그럴거면 바꿀 필요가 있다고 본다 호구새끼들 짐승새끼들 등등
그 씨발년이 니가 눈이 좀 약해 그러면서 혐오했듯이
그러므로 악아게 얼굴구기고 사는 것이다
갈때까지 막가고
개념등으로 그런 정신셋팅등
언제기어오를지 모르니 같이 평화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분명히 본능회로+개념,과거기억으로 나왔으나 그걸 인지로 그냥 통제할 수 있었다 혹은 기딸림등으로 그게 사람이고
인생이다
죽이지 못하면 패기라도 해야겠다 감정이야 알바없이 무조건 죽인다
그런 비호감적 기계성을 정이나 사랑으로 메꾸는 그런 두뇌작용 교류기분판도
자기들은 모르나
그리고 원래 자기일은 중요 남일은 알바아닌 그런 특이한 인간의 구조성 시공간성과 진화심리로
일어난게 어쩔 수 없는 것이므로
아예 그런걸 의식도 안하고 그냥 해버리는 동물자들도 많은데 한마디로 진화심리나 도덕성이
없으면 인식도 안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처럼 감정인거지 그게 없으면 아무짓도 안한다는 소리
진짜 그러니까 그런줄아는 문제있다고
일반인들 주파수가 엉망이다
만만하면 모든 폭력살인 평소습득 등과 합쳐져 모든 난자를 다 쏟아붓게 된다
그런 뇌주파수를 알아서 이 짐승새끼 그런 자기 주파수와 좌절되므로
굳이 그런 병신새끼 본능 짐승처럼 똑같이 감정나와 쓰레기처럼 뒤엉킬 필요없이 전략적 입장견지에서 제거
그 충격적 장면 하나로 회사다니는 애들을 다 그렇게 봤던 어리숙한 우둔한자
자기는 상상도 못하고 다른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권주의등 "좆밥" 그러니까 그런 주먹그런 본능자극
남자적으로 못참아서 발라버리는 그런 정신이 확바뀌는 그런 성격의 스위치적인 측면이있다
그런 정신으론 그냥 남자답고 안쪼는거에 지나지 않으니까 깡등 아무리 학문적으로 뭐라 지랄해도
그건 세상못겪는 병신 학문입장 모범생들 씨부리는 개념들이고 우린 아니라 당연한 것-어차피
학문적으로 깊이파보면 진화심리와 연결되면 상당수 범죄심리학 개념은 무력화된다
원시에는 당연한것들이 범죄라니? 통찰력 인류근본 통찰력없는 어리석은 개념 논문 학설들
무슨 어정쩡하게 정신병질이니 뭐니 만들어놨는데 실제 현실에선 좆욕망풀고 잘놀고
잘어울리고 그런다는 것이다 감정이해 잘하고 그래서 또다른 개념을 만들고 또 개념을 만들고
병신새끼들 모범생 방식으로 이해하는게 상당히 부적합하다는 인류사회 인간본질의 통찰
그냥 감정오물 쓰레기들인데 현실은 많이 다르다 그 실체라는 것은.....
인도주의고 나발이고 완전히 다른 식으로 생각했다는 차라리 인도주의로 교화주파수 강하게
맞춰주장했다면 오히려 짐승사고방식 일련을 더 굴욕주고 짓이겼을 수 있었을텐데 에잉
이겨볼라고 뇌바껴서 그것의식도 못하고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현장에서 짓이겨야지 하긴 그런 쓰레기들을 뭐하러
걍 작전하다가 병신만들고 속았다 그런 속게 만들고 죽여버리고 끝내버리면 그만이지 병신 개새끼들
니맘대로 좌지우지 인도주의됐다가 불쌍히 여겼다 그런 새끼가 아니다 개병신아
내맘대로 좌지우지지 인식조작 강화도움등
약해서 희생자가 되는 것 보다 강해서 굳건한게 더 공격못함
주먹 무력싸움 자기보호 좆밥 공격-(나는 겁을 안먹지만 감정이란)겁?준다 등 개념잡고
나는 태어나서 "겁"이란걸 먹어본적이 단한번도 없지만
감정반응이 아예꺼진
의식하면 더 쫄듯이 잊고 그냥 즐기는게 인간기계 올바른 작동방식
그렇지 본능판으로 만들면 안좋지
그러나 그건 자기극복 문제가 아닐까 자기 정보처리 굳건성 판단력 논리체계등
상대가 그렇게 좆밥 어쩌고 그런식으로 판단한다는걸 깨닫게 되면 그렇게 상대가 그런걸 느끼고
돌아가는 판이 이해되고 열받고 열폭하는
이성으로 처리하는건 자기문제이나
이렇게 생각분석하는 나자신이 비참한
조직의 필요성
악마가 되어야 겠다는 짐승통제 훨씬 뛰어난
우습게 개학자로 보는 완전 다엎고 격렬 적멸 수현
그런 표정마인드등 바뀌고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 학자탈피 완전절필
그런 인도주의니 그런 판에 논쟁되다가 좆밥되는 인생 치명적 그래서 무조건 다 말살하고 전쟁한길만
파는게 좋다 그래도 시간모자라는판에
어정쩡한 병신수법 교류상황배우지 말고 따라하지말고 완벽한 전쟁기계 일처리
절대 법정에 서는 일은 없겠다 감히 누가 나를 재판해? 어정쩡한 노량진새끼들? 담배피고 가래뱉던
이해부족 병신 학자들? 인권론에 반대하는 사람이다
세상이 여전히 돌아가는 이유는 그런 허술한 정치통치론과 사건막음으로도 그 헛점을 도려내 죽이기 위함이다.
펜이 아니라 칼과 사건으로 말하겠다.
이제는
그런 외모만 보고 그런 뛰어난걸로 찡하건 말건 할테면 해봐라 알바없다 진화심리 조건반응 벌레들
다죽여버리겠다 개쓰레기들
나는 이런정신 절대무적 천하무적 다죽이겠다
미개한 새끼들 다 좆발라버리겠다 나는 항상 전쟁준비 전쟁화신
그렇게 병신새끼들 이전엔 들키면 뭐 진화심리적 그런 감정 자기보호 위한 인간감정 났는데
이젠 갈구고 들키든 말든 망하든말든 잘 조작하고 지랄하여 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주파수가 맞고
자기한테 사는데 유리한 주파수가 맞고 인도주의 판으로 억지로 만들려고 그 자체 소스가
진화심리적으로 막죽이는데도 그런 사람심리 인도주의 심리가 안나는 코미디 장면일
수가 있고-생긴게 특이하다든지 해서-애초에 인도주의 가아니라 그런 전쟁판 진화심리가
투철해서 그럴 수도 있으나 굳이 쓸데없는데 왜 인도주의를 가져야 하는지? 일부 치유계나
종교세뇌로 맘약하게 하려는 도덕통치 그런 개새끼들한테 말려들지 않겠다고
기독교인들은 그런 종교나 대세인 그런게 전부인줄 알고 인도주의에 빠져 허우적 헤어나질
못하는데 세상전체를 객관적으로 보면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 것 자기촉수에서 벗어나
인도주의가 물론 아름답긴? 할지언정 그것에만 사로잡히면 그들병신짓대로 "맘아파서"
어떻게 세상을 보나? ㅎㅎ
어리석은 짓 객관적으로 통치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접하는게 좋음 전쟁자의 마인드로
생존유리 절대행복
그런 감정만 이해하는 새끼 존나 호구같이 그러다가 정신병걸리는거 보고 우스웠던 초자아를 늘릴것
그런 영역이 넓어질 수록 세상을 다루는 능력은 증대된다
생존잘하고 그게 선이고 쾌감임장
그게 진짜 추억행 복 행복감동 자기만의 세계세뇌에 빠져있지 말고
그런 인도주의 대세나 종교적 분위기 판에서 그게 전부라고 느낄땐 그런식으로 많이들 젖어들어 판단하나
일반 세상은 물질주의 그런 비인도적 판이므로 그런게 당연 그런의미인데
그런 빚쟁이 비호감 식당주인이 자기나름대로 규율하고 강단있는척해봐야 띠꺼운 난도질 대상이나
된단소리 뭘할 수 있겠는가?
하찬은 본능 심리나 움직여 사람을 모으면 모를까 이게 인간이다 shit!
정신도 인도주의 정신일땐 충격이나 그런 일반 세상적응 조건반응정신일땐 물질주의 자본주의
전혀 그런게 일어나지 않는 우스운 재미거리 그런 세상을 만든 인간스스로의 책임아닐런지
잔인한척하다가 개당하는 지네끼리
힘이전부 자본주의
그런 전체를 계속 그런 비인도적 정신임장 환경으로 만들면 저절로 자라고 형성되는데
그게바로 현대인의 선이지메 학생들
일반인들 사회대중들 번화가정신들
vs
대세 종교세뇌 극소수
이젠 오지도 않는다 미친새끼들 제대로 정신바뀌고 균형잡음
그런 도덕적인 여기자가 희롱당하고 아주 병신같았다 그런 인도주의 가성 공하려 했으면 아마 사상형태가아닌
물질로 시스템 체계로 들어서거나 진화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대세 비인도주의 세상에서 인도주의란 하잘 것 없는 개호구짓들
현실을 봐라 책속이 아니라 그런 인도주의 주장자란 자기 친구들 비슷한 유전들만 동조하는 초라한
그런 피켓시위 호구 멸시당하는 일부 오타쿠들이다.
물리적약점 공격허를 보여주는 아주 단면적인 장면의 사례들
책속에서는 누가 누구의 타살로 자살위장하여 부모가 죽었다 그 아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인도주의 논리가 나오지만 현실을 보면 그 운동형 싸가지 없는 개새끼에게 왜 알려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한인간을 그렇게 단편적인 장면을 보면 드라마틱하게 만들 수 있어도
평소에 가래뱉고 음담패설 본능욕구 분출하던 벌레 진화한 아메바에 지나지 않고
인도주의 정따위는 극소수라는걸 인식하게 되므로 그런 부당한 부분이 훨씬 크고
그런 형질이나 남에게 이입안되는 그런게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다지 감정이입이 되지 않고
그냥 죽어버려라~ 대부분 그런식의 반응이 현실이다 이것이 바로 책속 "인도주의"와
현실의 99%의 다른 것 0.1%의 인도주의 조성비율의 싸움이 아닐런지 인도주의가 묻히는 이유......
현실에선 그다지 의미없고 심지어 아무의미없기 때문 남에집 불구경
뭐가 맞는건 없다 다 자기 감정이입이고 자기생존유리하고 "자기"추억에 유리하면 그게 선이다
지코가 석자인데 남도와주다가 망한 그할 아버지 생각나네 그 할아버지 죽고 난뒤에
동네사람들이 자식들한테 돈도 안갚았는데
그게 현실이고 도대체 알량한 책속 개념때문에 혹은 순간 감정휩쓸려-사실 어려운 사람
도와주는거나 술집에서 여자한테 돈쓰는거나 그게 그거라고 본다 그것보다 더 못할 수
있다 개인적인 경험상 아무리 도와줘도 얼굴로 보거나 야한거나 처보는 식으로 반응하는
인간이 대다수이기에 괜히 불편해하고 미워하거나 얼굴보고 인상만 보고 진화본능
나오는 식으로 사람답게 만들려면 강제적인 종교세뇌나 가정교육이 필요한데
그게 부재하고 형성된 짐승뇌가 소비성이 극대화된 그런자를 돌이킬 수 없으므로
도와주는 효과란 아예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일따위
전에 형편 어렵다고 컴퓨터를 사주었는데 야한포르노만 보고 더 미친놈만
되었다는 그런 자원봉사자의 말.
그게 현실이다 사람이란 인도주의적 아름다운 소설이 왜 책속에서만 존재하는지
그이유. 그러나 일말의 희망은 어떤 여자는 도덕적으로 신앙심 잘 유지하며
그걸로 열심히 공부하여 장학생 되었다고 10만분의 1의 확률이다. 뭐 국가적으론
그다지 기여안한 남보다 못한 인재일 수 있겠지만 그 개인의 행복은 행복하게
해준. 문제는 그냥 그걸로 끝이라는 얘기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수없는 불합리함을
겪고 반복하는 그런 것일 것 싸우는등-
말하자면 복잡한 아메바를 생물학적으로 도와준 것에 지나지 않는데 솔직히 이타적
행위를 해서 그다지 기분이 좋지도 않고 그런 찌뿌둥한 실현감보단
사실상 복수해서 얻는 실현감이 더 좋은건 인간본능이고 아무런 소용없는
인간들의 헛짓퍼레이드 중요한건 뭘위해 도와주는가? 하는 문제
현실로 오면 도우지 않는게 도우는 것보다 행복하고 우리를 지키는게 최선이라는
철학적 결론. 막상 책속에 남을 도와주라고 적는 인간들은 현실에서 시궁창이고
비호감 서생 취급받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볼때 현실을 잘살기 위해 책을
적는 것이지 책을 적기 위해 현실을 사는건 아니지 않은가?
그러므로 좀 정신차리고 현실에 가깝게 적을 필요가 있다.
문서도 현실적이 되어가듯이 인간 지구에 맞춰 현실적으로 풀어나갈 필요가 있음.
그런 사상은 이상주의도 아닌 단지 인간이란 구조 시스템에 맞지 않은 허술한
꼰대 문자나열일 뿐이다.
현실에서 그러면 얼마나 웃기고 우스운지 아는가?
그런 인간본능을 없애려면 책이아니라 유전공학 바이러스를 연구하는게 더우선서열.
낫겠지.
인도주의적 그런것도 자기쾌락이고 파괴하는것도 자기쾌락 인간이 그렇게 생겨서
다만 그럴 뿐이다
좆나 웃긴적이 있었는데 온갖 개짓은 다하다가 종교믿고 인도주의 적인 부탁
그러면서 여전히 개짓
그게 무가치하다는 것
왜 꼭 세상기준이 인도주의어야 하는가? DNA마다 자기가 생존하기 유리한
환경을 만들 뿐이고 그 강자의 룰이 헌법이고 그런 철학일뿐
미개하고 인간 뿌리까지 통찰못한 흙덮어 가리기용 사상.
그런 기분이 자기들에겐 편안하니까 재미는 없으나
말하자면 파괴본능은 지양하고 그 본능감정중 따스하고 정,억울함 등만 차용하겠다는 것인데
이자체가 불공평하긴 하나 질서유지란 명목으로
현실임장은 안되나 과학이듯이 이처럼 이것도 현실은 인도주의가 편하나 진실은 아닌 것이다
인간뇌의 일부분만 자극하는 그네들만의 인도사상.
저울이있다면 왼쪽엔 인도주의가 들려있고 오른쪽엔 파괴주의가 있을터인데.
자기한테 유리한게 최선
그러나 복수하기 위해서 죽일뿐이다 짐승벌레를
좆나 웃긴것 가족을 죽이고 보험금을 타 압류한 양아치 사채업자가 있었는데 그 아들이
자기 어린 젊은 시절하고 똑같아서 감정이입하고 흔들리다가 약한 모습보고
감정이입 풀려서 죽이는 뭐 그런일들
그러나 나는 체계화되어있어 애초에 안흔들리고 계획적으로 그런게 가능하나
일반계는 안그런듯
나는 보폭발맞추기등 그런걸 다 이해하고 활용가능하나 그정도도 안되는게 세상이 아닐까 한다.
타 아메바들
그게 바로 인간 감정이입의 속성 단면을 보여주는 그런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보통 그런 강한 의리좋고 그런뚝심인간이 받쳐주고 정의 은혜를 아는 그런게 감동인
진화심리도 존재하고
그리고 재수없게 생긴놈이 도와주면 띠껍다고 하는게 인간감정의 오류
그리고 같은 인간도 약할때는 '왠지 마음이 안간다' 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뇌의 오류
그리고 제도권이 좆밥병신같으나 그런 제도권과 그런 일반세상의 그런 싸움이라고 보기보단
그냥 각자 돌아가는 도파민들의 충돌이라고 보는게 정확할듯
아무리 그래도 조금 생판 남이라면 욕할걸 오래 유대하고 정든 그런 앞으로 거창한 필요있는
그런 자들은 괜찬게 보려하는 그런 의지나오는 진화심리
남자는 입다물고 신념을 성취하는거라는 게 대단해보이는 그런 임장나듯이 거대한
세상 다품는듯이 그게 바로 진화심리
전에 순진한 자기만의 세계 인도주의 일때는 그런 조그만것에 그런 정보처리가 반응했나본데
오래 수없이 겪고 이런쪽으로 깊이 들어가고 굳건형성 체계화되다가 보니까
이런 쪽으로 정보처리하니 우습고 시체가 즐비해도 재미있기만하고 전혀 그러지 않는다 흔들림없이
잘되는데
그게 바로 휩쓸려서 무슨 모습이 될지 모르는 적군이나 일반인과 나와의 차이가 아닐까.
어쩌면 인생깨달음 그거라도 해서 그걸 얻을걸...하고 생각한 적도 있으나 더 발전해서 더좋은
걸 얻고 더 나은 길을 찾으니 그렇게 살 수 있는 역량을 비축해서 이게 더 낫다고 본다.
앞으로
무한발전의 초석을 다진
타인과 다른 나인것
그래 이게 내인생의 보상이다
나는환한 모든게 다 개념화되어 흔들리지 않는 빌딩구조물을 만들어 명확하게 절대 흔들리지 않고 무한히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적멸비기
불질러라 행하라
마음이 안가니 그냥 유전적인 산물로 밖에 안보인다 애초에 짐승으로 보고 그냥 본능대로 자기
인형형질 아니면 마음안가는 그런 인간도 봤는데 자기생존에 유리하면 그만 그러나 피해입으면
보복하면서 냉철하게 배신-배신 전략처럼 자기살아남고 행복지키고 (추억)누리면그만.
우리끼리 우리가신.
기독교가 많은 개념을 망쳐놓는다 특히 '자기생존'에 대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아무리 과학철학자들이 뭐라해도 세계는 계속 이런식으로 반복된다 패러다임이 되지 못하고
'인간세계안에서만'
모두가 과학철학자라면 조금 달라질 수 있겠다 인간세상이 정확하게 확률지향하며
그러나 그런'힘'이 없기에 여전히 비확률적으로 세상은 흘러가는데
정말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정확한 50% 50% 의 확률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세계는
완전한 자유의지의 판이 될 수 있고
이학설을 신봉한 어떤 사람이 괴상망측한 자유를 발휘하며 흘러갔듯이 이조차도 '인과'
라면 인과일 수 있는데 정확한 통제계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론이고
특히 인간인식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인식해야 고양이가 존재한다는 것에서
인간인식이 있어야 인간세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그런 것이다
말하자면 상대성 이론에서 흘러나왔듯 '사람은 제각각의 세계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다시 말해서 모든 사람이 사라지면 인간 세상 자체가 무가치해진다는
자기들만이 만들어내는 '복잡성' 지구 위에서 보면 물의 입자가 퍼지는 정도로
불규칙하게 퍼지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안에선 50% 50%의 확률은 존재하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그런 것이다.
그리고 그런 50% 50%의 확률 상황을 만들어낸 그 통제계 안에선 '그때부터'
'거기서만' 그런 확률이 존재할 뿐이지 전체 인간세상에선 아니다.
힘이나 지식등 여러가지 조절하는 시소와 지렛대들이 존재한다.
마치 타임머신이 '생긴 이후부터' 시공간을 통제할 수 있듯이 그런 속성 마치 구원처럼
그리고 필름이 끈긴듯이 돌아간다는 양자역학의 설명 그러나 사실상 그건 프레임의 문제인듯 싶다 관측자의
다시말해서 세상을 양자역학으로 표현하기에 '인간에게' 존재하는 세계관이지
'현실에서' 존재하는 세계관은 아니라는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으로 파생된 철학의 통찰 인식론이다.
결론은 50% 50% 은 '만들면 있고'
0% 100% 도 만들면 가능하다는걸 직접 경험했는데
-대다수는 그런 확률로 셋팅되어 있지 않다 오히려 0% 30% 이런식으로 사람마다 좌표계가 다른-
그런게 가능한건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현실임장으로도 불합리한 진화심리적 헛점
여러가지가 많은데 마치 과학적으론 진실이나 현실은 그렇게 안느껴지듯 그래서 그런데
인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기에 뭐든 가능하다는 것이다 진화심리나 여러힘들만 극복하면
법따위 허상이나
인간세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마치 상대성 이론처럼 눈앞의 세계를 극복하면 이세상은 정말 살기쉬운
'아무것도 아닌' 곳이고 확률조작도 가능하고 '자유 의지'란 것도 허구의 개념으로 만들어 버릴 수있는
완전 자유계, 절대 힘좌지우지 계인 것이다.
똥을 먹으라 하건 시체를 찢건 자기자유이고 자기'능력' 역량이다.
그게 왜 대단한지 모르겠다 살인이 뭐 그렇게 떠들문제야?
거시물리학에서 중첩상태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인간이 구조화되어 약력 척력으로 묶여 돌아가기
때문에 이미 그런 구조화된데선 양자역학의 원리보다 거시물리학의 원리가 우선이여서 그럴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양자역학에선 '자유의지'가 존재하나 거시물리학적 관점에선 '힘의 원리'가 더
우선적으로 존재하므로 돈의 힘이나 매력의 힘이 자유의지를 좌지우지하는 그런 구조인 것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자유를 자유함을 풀어내려면 당연히 힘을 가져야 한다 거시물리학적 원리의 관점으로
볼때.
기계성이 강한 이유 이세상에서 인간이란 구조복합체가.
거시물리학의 우선적으로 지배를 받는 물질계, 인간세계, 인간들.
말하자면 인간이 입자라면 보여지는 사람에 따라선 물질로 보이고 평소엔 파동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다시말해서 지금 존재하는 인간이 사실은 파동인데 우리가 보고 인간의 입장에선 물질인 것이다.
그리고 물질이 파괴되는 것으로 보이나 사실은 파동이 해체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게 단지 양자역학에서 물질로 보이는 파동이고 구조체에는 앞서 말한 것 처럼 해당안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양자에선 나타나나 구조복합체에선 나타나지 않듯이-
것인지 아니면 구조체내의 양자에선 일어나는 것인지 그러나
어쨌건 지금 인간이 보는 물질세계가 사실은 파동의 망가짐 흩어짐이고 거시물리학의
원리대로 박살이 나긴하나 양자역학 원리대로 파동이 분산되는 효과도 속성도 동시에
지니듯이 그런세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말하자면 인간의 물질성은 보는 인간이 있기에 물질성이고 사실은 공즉시색처럼
인간이 보고 있는 물질세계는 사실 파동조합의 세계가 아닐런지 다만 그걸 찰흙으로
다룰 수 있는 인간구조체이기에 가능한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
그런다고 신이 있다거나 인간의 불합리성이 사라진다거나
눈앞에 동물들을 죽일 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모두가 이런 생각을 공유하게 된다면 좀 달라질 수도 있는 세상 소통방식 진화가 가능하다는
타임머신처럼 그런 게 생겨날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을 열어본다.
어떻게 힘으로? 홍보력으로?
현실에는 알파입자 가속기같은 특수한 확률을 가진게 거의 없기에 사람은 자유의지가
그렇게 발휘되진 못한다 아무리 조합으로 획득한 자유의지라도
거시물리학에 지배받듯이 변수조건처럼
그런데 인위적으로 1/2의 확률상태를 조성하는법을 발달개발하였고 그것이 나의 자유발휘비법상태이다.
그러나 그게 구조체화되어 말하자면 "경화" 인데 구조화되고 굳어진 상태의 양자들은
더이상 양자역학보단 거시물리학의 힘의 지배를 받게 되므로 인간입장에 있어서 "실제세계"
라는걸 갖게 되고 양자는 죽은 상태와 살은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원료풀일지
몰라도 경화된 굳은 상태에서는 "죽거나 안죽거나" 라고 인간만이 지칭하는 특유의
상태를 가질 수가 있으므로
적어도 인간에겐 해당사항 없는 양자역학이라고 하겠다.
거시물리학에 포함되는 "양자들의 운동" 이지 혹은 인간내부에서 일어나는 양자차원의 일들
부분부속 포함되는 성격의
이게 가치있건 무가치하건 인간들의 글자나열
교수들이 통근기차에서 토론하며 이런 이론을 썼듯이
나는 그것보단 좀 고상한 일상에서 많이 그런걸 얻어낸다
실제세계에서 일상하면서 골방에서도 TV보다가도 과학적 시야는 저질 고질을 안따지므로
저질이건 고질이건 다 입자작용인것 처럼 역으로 보자면 그 "구성상태" 에 따라서
저질과 고질이 결정이 되듯이
그 입자작용 차원에서 보는 시야가 과학이고 (해부,속성변경등해서 다른좌표로 편협하게)
구성상태 차원에서 보는 것이 철학,사상이다.
양자 비약은 틀렸다.
양자가 비약하는게 아니라 단지 "파동인 것을 인간이 보기엔 입자로 보인다." 가 더 정확할 것이다
공즉시색의 원리처럼
이젠 발달하니까 뭐 그런게 다 그런 전쟁원리로 정보처리해서 굳이 동물적 의지할 필욘없음
상호작용은 하나
일반인은 짐승이라서 폭발하고 좋겠지만 나는 전쟁원리로 처리하고 제거 항상 합리적 선택으로 살아남음
엿도먹이고 본능에 밥도주며
그런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자꾸 편안한 노래 들으려고
그런데 시체사진으로 유발한 불안감이 더 종교적으로 무거울지 모르나 불협화음하고 다를바없다는걸 확인
자기임장 의미임장이였을 뿐이였음.
다깨달은 나로서는 그런 하찬은 거에 왜 목숨걸까....하지만 당사자 정신시야론 수준으론 그럴만 하니깐
그러는 것이다
인간의 다른 두 짐승부분과 인도주의가 같이 돌아가서 그런데 혹은 시소처럼 나타나든지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에 집중 우선하여 살아가야 할듯 잡기 과시에 치중하다가 근본부터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봤음
근본부터 X는 지구로 족함
생명체 만드는 방식
어느날 스스로에게 물었다. 이런 복잡 우주아는 것과 거리 행복중 뭘 택할래? 결국 보상회로의
싸움이겠으나 결국 나는 후자를 선택했다 우주와 자유를 모르고 죽는게-도움이 되긴하겠으나
행복향상과 관리지속 반영학구등에-자유없이 행복한걸 이길 수가 없기 때문에
그사람에겐 영혼의 불빛이 켜졌다? 하나 꽃미남 남자 복근 보고 감탄하는 그정도였음
그런정서 추구하는
BPM 자체가 정신의 템포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런식으로 단지 빠르고 느린것 만으로
상당히 인생이 달라지게 된다 마치 거북이와 치타표범처럼
자기들도 그 사람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므로 그냥 또 보고싶고 그런데 마치 매력떨어지면
보기 싫어하는 그런것처럼
이전에 성격에만 집착하던 여자 콤플렉스
많이 다원화되어 하나로 개념이 맞춰지는듯 정보화 발달 사회로
발달인지 엉망 망친것인지
어쩌면 이세계 자체가 파동을 갖다가 인식하면 입자로 느껴지고 나타나고 보이듯 그런식으로
원랜 파동신호전달체계 자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물론 구조체적으로 한계로 공기로는 전달이
되기 쉽지 않지만 인간에겐 그런 능력 부족부재로
이카식레코드 같은게 따로 있는게 아니라 이 세상자체가 필름처럼 돌아가는 그런것인지도
모르겠다 슈뢰딩거의 해석처럼
마치 필름처럼 시공간이 흘러가는 이유라- 그 이유가 이세상자체가 필름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카메라 위에
기록할 필요없이 자체적으로 시공간에 파동으로 대사되고 남고 기록되는
정리필요없이 그자체로
사실 '그사람은 어린 시절 비슷한 환경을 찾아 사람도 사귀는 구나' 할 필요도 없이
이자체도 그런 누군가의 드라마를 위한 엉망 잘못만든 그런 이세상 파노라마 이루어지도록
배역작동하도록 만든 드라마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까
물질과 반물질이 태초에는 50:50 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균형이 무너진게 아마도 슈뢰딩거의 고양이 일지도 우주밖에 반물질이 있다
다른차원
파동이라함은 물질세계 형이란 자체가 의미없단 얘기? 어떻게든 꼬이고 소통될 수 있으니까
마치 홀로그램 사슬아트 모형처럼
지구가 자석이니 달과 지구에 자기부상열차를 만들자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허술한 일반인의 아이디어를
봤는데 그런식의 착안 허술한 아이디어 사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
정확한 사실현실위의 생각을 해야지 다른 사고의 길은 가능해도 진실을 뒤집어 볼 수 있어도 안되는건
안되는 것임에도
지구가 자석? 그런 황당한.
그만한 자기도 없을 뿐더러 일단 우주밖으로 가야 무중력상태인데 그걸 되돌리고 그런 힘이 필요할
뿐이고 차라리 마찰있는 선로보단 그냥 보내는게 당연히 나은데 뭔개소리인지
인간은 누구나 사람성과 짐승성이 나올 수 있는데 그게 사람성이 극대화된 종교세뇌인이나
짐승성만 극대화된 짐승벌레들이 많은데 특히 자본주의 소비성에선 영성없는 짐승류들이
아주 많이 있게 된다.
그래서 최대한 짐승성을 나오지 못하게 하고 사람성으로 소통하는게 중요한데-짐승성
짐승성 하는 새끼들은 해병대나 체육대가 어떻게 하는지 잘 보면된다 살아남기는
커녕 안죽으면 다행 현대사회의 반사회 인사들-
그런사람이 결국엔 성공하는 사람들끼리도 성공하게 되더라.
잘유대맺고 안어그러지고
잘만들어가야지
사실 그정도까지라도 알게 하고 함부로 못하게 하는데 까지도 힘들었어...아는 애들만 끝까지 가는 이유
그런 패밀리나 폭력성 조직들이
후세에 도움? 글쎄 역사상 묻힌 책이 얼마나 많을까 굳이 실패할거 알면서도 발행하지 않는다면
모택동이 읽지 않았다면 경세지략을 보기나 했을까 절판된 몇몇 전략서들 처럼
그런 모든 기억해서 조합하는 그런게 온전한 자유를 발휘한다면 인생전체를 80으로 놓고
모든 사항을 다 정리하고 재조화해서 벌레들은 피한다 이런식으로 우선순위로
자기 수용체도 바꾸고 하면서 살아가면 충분히 자유만땅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잘살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정보도 충분한 시대이고 오히려 못그러는게 더 이상할 것 같은데?
꿈이있으니까 어째도 하는 것이다 의지는 둘째치고 무조건 뚫는다는
다기억하긴 힘드니 정리해서
빼먹지 않고
문서란 인간이 개발한 강력한 무기 이게있어서 사자를 우리에 처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게 그 시작 기호는 둘째치고라도
자기가 당했으니 고깝게 봐서 계속 고깝게 본다고 자기도 그래버리는? 그건 좀더 고차원적으로
괴롭히는 술책책략인지
사람적으로 고차원 분석파악인지등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괴롭히는
현실을 경영하지 못한데서 오는 끝없는 불안감
현실을 미화하여 해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는 점
꽃을 꽃이라 부르면 꽃이되는 그런 측면이 적지 않아 있고
그러나 막힌 현실을 뚫는데 그런게 상당히 중요하기도 하고
사실 인간관계는 내가 잘못한건 없다.
왜냐하면 처음볼때 지난번을 생각해보면 어떤 호구 무개념 씹년이
외모로 다생각하는 별다른 언어와 개념도 없는 그런 판단력없고 무판단 미친년이
그냥 얼굴로 다 생각하고 느끼고 규정짓고 무슨말을 하건 무슨 처세를 하건
그 생김새로 우습게 보고 호구로 보고 막말하고 '넌 아니다' 식으로 막갈궈서
일어난 싸움을 다른 남자에게 말해서 싸움이 났고 그런 식으로 아무 한일도 없이
그 집단에서 그 개새끼가 전라도 새끼같이 이리저리 쑤셕거려 나를 매장시켜 몇몇
부터 주도하에 20여마리가 계속 그런식으로 생김새 이미지 만으로 매장시키고
그랬기에 얼마나 그랬으면 고유명사화되고 자기들은 심리를 모르나 심리대로
해버린 거기서 무슨 지적인게 있고 사람다운 원리가 있을까.
인간관계는 보면 일대일이고 외모만 보는 식으로 그 수준대로 끝난다
특히 본능의 그런 한계로
그이상 아무것도 없고 그게 끝인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 우습게 보여
상당히 그러고 내가 생각하는 그런 지적인 추상이 아무리 세계가 넓어도
그런 병신 일반들이 본능이 강해서 얼굴 생김만 느낌만으로 다 규정짓게
되면 조건반응으로 더이상 끝나는 것이다.
소통이라는 고상한 말을 붙일 가치도 없이.
특히나 그런 추상성보단 보이고 생기고 그런걸 인식하는 조건반응성이
강한 동물같은 새끼들이 있는데 아마 대다수의 대중이고
특히나 강한 새끼는 생존을 그런식으로 해왔던 양아치들이고
그런데 갇혀서 자기 방식에 대한 고찰도 없이 -그러면 그러지 않았겠지-
그냥 막힌 정신으로 개같이 그러고 끝나므로 물론 살벌한 성의 원인이
되긴하나 끝까지 말이 안통한다는
사람다운 그런 것으로 '마음을 연다' 고도 하는데 그런 방식으로 소통하면
해결책이 보이기도 하는데 그것도 모르는 일이 많고 그냥 본능행동으로
주먹으로 끝내고 그거 아니면 안되는 서열짓기 등 그렇게 살기에
그게 조폭의 원천기반이고
그렇게 사람답게 소통한 끝은 인도주의와 제도 사람을 이해하고
외모에만 사로잡히지 않은 추상적 이해와 순환의 세계이다.
물론 그래도 일반대중은 외모로 하고 그게 한계이고 끝이지만
그런 아이러니의 세계가 있다
추상단어로 나열해서 정확히 현실을 말하지 못한 측면이 있는데
어쨌건 통하는 원리와 전략은 맞다
불안하게 만드는 음악.
절대 도움주고 끝내지 말고 선동하여 심어놓고
칼로 찌르는건 어려우나 불을 지르는건 쉽다고 하는 벌레인간이 많다.
인간해석엔 학문은 너무 과분한 툴이 아닐까. 계속 느껴왔는데
물론 인간공통 반응은 있으나 사실상 본능회로 기반 어리석은
병신수준 벌레 무슨 해석이 필요할까? 잠재적 강간범,
벌레 인종 세상현실에서 그래서 우주로 피해서 자기만의 추상 성을
쌓고 청정세계로 도피하는지도 모르지만
노자,장자처럼
인간은 그냥 그걸로 외모 따지고 보면 그냥 그게 현실인 경우가
많다 믿기지 않겠지만 살아보고 만나보면 그정도가 대다수
아주 가끔 30만중에 1명정도-여자의 특성중-영혼이 존재하는
여자가 있긴 하나
한계성있는 부족부분
추상성강하고 생각의식있는 천주교?성 광신성 모범생
모함해서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교류했던 사람까지
나를 비방해서 망가뜨리고 그런 2마리를 잊을 수 없다...
뚱뚱한 남자 뚱뚱한 여자 전라도같은 개쓰레기들
실제론 성남,충주
선생같이 생겼다고 얌전하게 생겼다고 완전 호구로 보고 같은 남자들이 무지 싫어했다
그런 얼굴때문에
그리고 알거 다아는데 그렇게 재미로 가지고 놀았나보다
비방하고 돌아다니고
인간 이란말을 쓰기도 싫은데 그런 철저하게 생긴거대로 다 판단하는 어른이고 애고
겉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쓰레기라는걸 알았는데 하여튼
적을 가치나 있나?
처음에 생긴걸 잘 관리해야
저번에 그 쓰레기가 생각난다 정신병자같은 뚱뚱한 자기 생각은 못하고 위치있다 착각해서
가래뱉고 인사도 안받던
뭐랄까 '인간적 소통의 뇌'가 미비한 대중이 대다수인데
말하자면 인간적으로 소통하고 여흥하는 것 같으나 사실상 불합리한 그런 작용이 많다는 것이다
외모로 다 선별하던가 누구 닮아서 증오하든가 하는
그게 그걸로 끝나면 괜찬은데 바로 길거리시비나 자기들인생처럼 실수와 시궁창을 하여
싸워서 전에 왜 사람지나가는데 시비를 거는데? 그러면서 싸웠던 그게 물론 정당한건 사실이다.
지난번처럼 여자가 먼저 개같이 굴어서 그런 것과 그러나 어디까지나 당사자들 간의 소통
이라는 것이다 타벌레들과는 그다지 상관없는
그리고 그게 영향력있을때는 알려졌던 그런때 참 대중이란쓰레기.
깨이기전엔 누구나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교육을 떠나서
특히 어렸을떄 맞거나 개새끼 애비 가족 쓰레기 직격
약해질때 쳐야 하는데 자기가 약해지고 당할줄 예상했으면 그랬기나 했겠나
계속 주장하다가 보면 패러다임이 될 수 있는데 법제화나 현실을 보자면
미개한 동물뇌에 까이는 경우가 더 많은 듯
모든 인간은 인권이 공평하게 없다.
평등해서도 안된다.
동물로 그냥 주장하는 그런걸 인정하면 자기가 맞다고 하이에나들처럼
그게 법이 되는 민주주의 근본자체가 틀린 것이다 도덕통치가 맞지.
사실 돈보단 정리의 의미가 강한게 인간사회.
전에 자기들이 맞다는거야 그런식으로 말하는 상황설명이 마치
이기적 DNA들의 싸움이 생각나서 참 씁쓸했던 이게 '인간의 실체구나.' 하는 생각
견이 아니라 관을 하니 많은 진실이 드러남 어릴때는 몰랐었던
이젠 그냥 이런 전략적 행동이 되버리는 감정 본능 DNA에 우선하여
확실히 발달한게 좋은게 더 행복하게 해주는건 사실인게 그 발달전은
완전 암흑같은 타성젖은 가정생활 세상살이
그런 이제 곧 가니까 최면은 안되겠다
이 개새끼가 영업소에 그렇게 하는게 정상이야? 해서 바보 만들어 열폭시키고 문서적 느낌에 굴복못하는
진화심리 일으키고 그런게 팍팍되는데 이런 차이가 고급 하이퀄리티인생을 만들거나 다른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런게 잘되고
그걸 염두에 두고 있는 어색한 습관은 없어야 한다.
평소습관이 강하고 파쇄하는 그런거여야 한다 전쟁체 완전적멸
선천이건 만든거건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이에나 처럼 변하면 말투음색도 첨엔 그렇게 내려해서 그렇다쳐도 변해서 저절로 그렇게 나오는듯
체화 체내기능화
미묘한 그런체계 성질성분 존재
개새끼가 힘으로 자기가 맞다고 주장해도 뭐 전쟁상황이라는 측면에서 볼때 인권제도처럼 명확한건
있을지언정 그것도 전쟁의 결과
"인간" 자체가 달라지면 "인간에게 의미있다" 는 것도 달라지게 되는데 그 상한선 하한선이란
그다지 의미가 없다.
그야말로 이자체가 인간에게 의미--
자기 어떤 이유로 유발된 그정신을 진실이라 생각하는것 마치 코미디에서 강간당하고 동성애된
그런 노땅이 나오는데 그런식으로 하는것이므로 진심을 바꿔서라도 유리하게 추억행복하게
해야하는 그런
개구리가 성바꾸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닌지
그걸 자기는 진심이라고 보고
사실상 전쟁유리 추억획득만 있을 뿐 누리는 마약
천지상제
항상 심리학이나 그런 원리는 "정상인"에 대해서 심리를 움직일 수 있다는 전제인데 내가 살아본결과
항상 "정상상태" 에 있는 자가 별로 없고 그냥 "일반적으로" 통하는 그런 경우인데
하다못해 전날 과음만 해도 정상인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자기잘안추스르는 그런 정상상태
자기관리 잘하는 그런자들에 대해서나 통하는 심리정도라고 볼 수 있겠다.
그런 조건반응성이 아주 강하기에 그런식으로 자기도 모르게 본능 파괴 조건반응대로 소통하려고
대비하는 것일텐데 양아치류 동물성강한 쾌락추구
사실은 인간적인 영역이 있다는걸 우리는 안다
그위의 세상이 존재한다는걸
정신이 무너지지 않아야 심리나 조절력도 잘나온다는 사실
그렇게 일부러 그런 심리자극하게 그런 인간을 배치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거의 완벽에 가깝게 통제가능
모범생 그런 도덕의식강한 그런매력도 있고 신변잡기 그런 자극도 있으나
중요한 사실은 그런 본능적으로 인식하고 자극하는 그런 새끼는 그런 먹이에 움직인다는 소리
그래서 과거 동아리 활동할때 그런 나에게도 호감이나 그런 인지나 그런 이유로 가입하자고 하고
정보 "쟤 전에 회장이래" 등 사회적증거 후광 왕자님 그런애도 있었고 욕하고 안좋게 보다가도
나중에 자기와 닮은 비슷한 증거로 아는척하고 인사했던 그 여자애
그런게 지나고 보니 있었다
그리고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 율동 재미있는 그런걸로 사람 주의 돌려서 가입하게 하려는
그런데는 그런 아이디어,상상력 높게 보는 그런애나 왕따류 그런 상보성에 지나지 않은
가입자들
기왕 그럴바에야 진실하게 호소해서 광신도를 가입시키는게 낫지 않았겠나 모범생 동아리들
처럼-축제준비동아리등
주도자들이 문제였고 그런 심리원리를 몰랐다는게 제일 중요한 문제아니였을까 조절불가했던
이젠가능하나
말하자면 그런 화장실 약점등 바로 문닫고 해버리듯이
그런 습득
회로발달 능력역량 30세 되가면 발달 안되는 인간이 대다수이나 나는 후천노력으로 무지많이 돌파
그런 인간층들이 끌리는데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그런게 무슨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그런 애들이 끌리도록 만드는 먹이같은 진화신호가 발생한다는 소리
혹은 우습게 보이고 그런 본능에 안통하는
그런 감각이나 저질본능에 호소하기 보다는
그런 비슷한 성향만 모이도록 하는게 나았음 재수가 없다면 아무도 안오겠지만
나름 매력이 있다면-심지어 본능이 완전히 말소된 상황이라도 본능은 나오긴 하나 그렇게
주로 대다수 일상이나 그렇게 광범위하게 안나오고 얄팍하게 간헐적으로 나오고 스스로
통제하는 그런애들이 모여서 5명정도 모이긴함 전학교에서 걔네가 윤리위원회 동아리가
되고 그런것이다.
본능연구해서 얼마든지 사람이 사자언어 파악해서 조련할 수 있듯이 그런게 가능
돌고래 식물키우기 처럼
물론 사자가 공격여지 강하긴하나 개조련이나 마찬가지지 그만큼 상위이고
전쟁전략 능력이란 그런 초 우주적인 역량이 존재한다
그렇게 돌아가는 특별한 작용이 있으니 강화해야할것 뱀이든 말이든
기술이든 물이든 조화하여 이게 그런 가이드나
마인드 기반 점멸체계 무한비력이 되기도함
좋은 정보있으면 귀찮다고 안하는게 아니라 확인해보고 감정대로 안하는게 전략적행동과
on my mind prro-.
스스로 통제하게 만들어야함 간헐적으로 나오는 비도덕 본능도 안그러면 영원히 "그네들" 오타쿠가
댁들이 아닌 그런 새끼들이 댁들
친해질 수 없는
인간관계로 착해지는건 필요로 그때만그러거나 속은 이미 시컴한데
오래가지 못함 90%가 이미 그런 회로로 돌아가고 겉만 예절차리면 뭐하겠는가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린
사과인데
멧돼지 부패사체나
무의미
그렇게 본능대로 막하고 살면 강해보이나 사실상 인생시궁창 왜 그새끼는 그위치인데
자기는그러고 안풀리는지 이해를 못하는 유흥가 술꼴은 짐승새끼들 개인생
인간관계로 어떻게 해보려다가도 좆망하는 주먹믿고 깝치는 개새끼들 인생
안그러면 경찰이 꼬봉됬겠다 씨발놈들아
복잡한 몇가지로 조절을 하건 직관으로 그런 기능 그냥되건 어쨌건 조절이 잘된다는건 참 좋은현상이다
계속노력 완벽콘트롤까지 마치 복잡한 운동기능 콘트롤하는것처럼
인생자체를
학문적언어x
잘노저에 키닻잘해처나가기
그런 지옥악마 입장에서 볼때 해치고 잘르고 절단하고 해입히고 싶은 이입안되는 동물짐승
살충도축이 맞음
마치 살인악마 지옥짐승이 태권도인 보는듯한 기분
기분상기
감흥no
기왕이면 "모든걸 막아내는" 그런게 좋지 말하자면 컴퓨터 프로그램 짜는 것과 같은 역할
시작은 DOS에서 시작하듯이
나중엔 윈도우 리눅스 각종 프로그램 등등
그냥 해버릴 수 있는 그런 회로체계
일반인이건 개짐승이건
유전회로 진화심리 일뿐
C:
MM
느낌때문에 진실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그때그장소그런느낌도 진실이다 인간에겐 그다지 의미없는
다만 조절핵심인지 아닌지만 차이가 날뿐
미래도 그렇지만 지금도 하루하루가 행복해야지 사실 그것때문에 늙으면x
그런 감정 불합리한 나도 '그러면 안되는' 그런 조절기능나서 안하는게 맞는것인데
해버리니 그과정에 문제가 있는듯
그건 아예 그게 안나게 하거나 조절개념을 확실히 박아주여야 하는데 대다수가
그게 안되기에 사회가 엉망인 것일
제도법이나 현실 전쟁으로 알려줘야지 뭐...못하면 그만 그냥 그런거고
개념발생과 통제
개념발생이 아무나 안되니
법제화 항상상기 주지 말잘들으면 되는데 그게 아니니까 문제지 자기통제력이나
개념화신민 사이보그 로봇화 북한은 안그러잔아? 그런게 필요
성장과 분배가 중요한게 아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데 사람이 스스로 자기들만 잘 통제해 주고 조절해주면
이세상은 잘돌아가는 행복한 유토피아가 된다 사회혼란이나 수많은 악의 문제들은
모두 자기조절과 가치관에 있기 때문이다.
가난하다고 범죄를 다하는건 아니고 부자라고 범죄를 안하는 문제가 아닌 도덕과 지향성의 문제.
그렇게 분별하는게 현실과 실제로 존재하는 내면의 그런 가치관인듯.
신경이 전부가 아닌 이런 "내용" 도 참으로 중요한 문제들이다 신경이 다섞인
내면이 그렇게 형성되면 당연히 드러나지 기색---등
선을 50% 악을 50% 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할까? 바로 본능이나
주위환경조건 자기보호 본능등이나 배운습득정보처리에 따라서 하고 여기에 '자유' 란 개념이
개입불가능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많다. 특히 칼든 새끼 찔리지 않듯
임박한 왕따나 거기서 벗어나려면 독해지는 수밖에 없고 어쩌면 그건 인간의 생존행동
양식일뿐 선악이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은 인간이 만든 개념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질서유지에 좋은건 '선"이라하고 아닌건 '악"이라 하듯이
결국 그런것이다 아무것도 없다.
우라미야
착한 여자가 그런짓을 한다고 이상할건 없고
그렇게 여자의 비참함을 극대화시켜 쾌락을 얻듯이 그런식으로 하는건 문서적으론 잘못되나
문서는 현실을 위한거기에 현실에서 하기엔 그냥 쾌락이고 제각각동물들의 반응이라는걸 깨닫게된
그게 진리라는 어리석은 범생이의 외침이었다.
'우리끼리' 그러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
제각각 움직이고 갖고노는 동물이자 장난감들이라는 것.
만약에 가학적으로 해서 상처받는건 그 개인이지 '의리없다'식으로 느끼고 그것도 외모와
그런 이미지인상이 상당히 한몫하는 그런식으로 흘러가는 현실이지 문서 책속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의리있는 인상이 사기치고 거짓말하는걸로 의리컴플렉스를 가지는 경우도 보았는데
상당히 요지경세상
운과 시점을 맞추려고 ㅎㅎ 참 이상한 세상이다.
이게다 작동원리 인간-계-대사원리
보통 인간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라고 하는 것이 생존에 도움되는 그런 상황
매력이나 나쁜남자 등등등
재미와 스릴
죽어도 우리의 추억이남는다는 행복 체인점
착각을 해서도 감동이나나 이건진짜
힘이있으니까 못건들이는거지 진화심리적으로 그냥등
남이야 죽던말던 알바아닌 이유는 각각의 뇌구조에 달려있다
그런 인간도 있고 아닌 벌레도 존재하는
그런 개취급에 그랬던 인간아니라 생각했는데 그런 사람답게 그런게 찡하고 감동인 것이다
그러면서 얻어지는 인간같은 따뜻함 크리스마스같은
행복을 팔다
따뜻함?
조건반응인걸 알면서도 즐기는거지 사랑이나 로맨스처럼 마약같이
원래 그런 강한자가 그런 순정등 도덕성등 숨기고 있었다는것에 감동받는 법이다 그런절멸무적이
이런건 하면할 수록 느는듯 고차원생각 인간방식
스타들의 못노는것도 상쇄하는 유전자선호의 강력함
사실 성공보상 가족만족 못해서 광신되는 이유도 있다 광신하면 일어나고 성공할줄 아니까
어릴때부터 세뇌당한 그런
일부러 자기보호하려 촌스럽다고 그런전략
인간미매력 꼭 그런것도 아닌
생각억제로 그부위신경발달이 안될수도 있다한다
그러면 그렇게 섹스가 중요하면 24시간 느끼게 하지 왜? 다른게 더중요? 물론 그렇게 진화한 원숭이가있다
보노보같은
노숙자가 조폭인척 가오잡아봤자 그게 안되듯 형질이 완전 노숙자 이듯 차라리 자기나름대로 구축하는게
낫지 종교이런쪽으로
감성이방해되는때욕죽이는등에
인간벌레들 이유가뭐건 무슨 소용인가
그런 개념은 아름다운 소설속에나 존재하는 마누라 존중하는 그런걸 이미 잊어버린 대다수 중년개새끼들처럼
쓰레기 보험금용으로나 생각하지
그게 틀리나 대다수다
빡쳐봤자뭐하나 진화심리다 자기보호심리가 강해서 예민한성격과+되서 극렬지랄할뿐 글쎄 그다지
배워서도 이기면그만 자기체면지키고
요즘 보디가드들은 옛날 보디가드가 아니야 그냥 무시 개새끼들
어차피 진화심리대로 얼굴판단하는데 놀면뭐어떠나 하는 고차원생각이라도 그냥 인간에게 생긴거지
특별한 의미를 가진건 아니다
특히 무슨 인식자체가 다른 의미지녔다는등 신피질 의미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게 뭘할수있는데?도대체
똑같은 회로로 쾌락충족 계획짜니까
있는데 인식하는것과 인식못하는것,
감정인식못해도 뭐가 나쁜지? 사람사이에서 단지 생존에 불리해질 뿐
절대적으로 성스런게 있어야 인식하지 색즉시공 인식의 장난일뿐...
원숭이가 성스럽다고 존중받을 필욘없지않은가?진화심리가 아니고서야 요즘은 그런자도 더 줄었지만
필요가없단것 이시대에
쾌락과 타협하여 감동도 사라진 시대와 소스에 도대체 어떻게 살린단말?
기독교밖에없는 광신자 옛날사람아니면
뇌가 안테나라면 그냥 안테나가 망가져도 전파는 존재하듯 그런 문제일 수도 있고
인식해야 존재한다는 그런 문제일지도 모르고
사람에게 가치두고 의미두면 상처만 받는다 그래서 아예 사람반응자체를 무의미하게 받도록 진화한것
형질때문에 나에겐 나쁜 것만 쏟아졌으니까 아예 교감을 못하도록 진화해버린것
자기보호심으로
생각없는 인간이란 벌레원숭이들의 반응때문에 벌쏘는거라 생각함 그냥
실제그러니까 원숭이보다 나은게 없더라
다만 내가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이런거지 기계로 태어났다면 차라리 표범은 쫄기나 하지 이건...
너무 힘들었다 과거 트라우마가
죽는건 완전병신 자기감정에 혼란되서 미친 ----
존나 웃긴거 맞짱뜨자고 자기감정에 휩싸여 그런 병신들 그걸 신고해서 벌금먹인
인간은 그냥 그렇게 대하면된다 신호체계로
그게 맞는것같다 견이아니라 관을 하니
겪고나니 그게 맞는OO
정말 신이있었고 기록되었다면 그런 거짓이 최종승리하지 않았을 것
승리한건 승리한 것 미화불가
완전 도구로 당하고 이용당하는데도 남자에게 인격적 여자답게 보이려 자기단점감추려하는 도대체 그런 진화심리
극복해야지 남자는 쌍욕하고 유출했는데 죽일생각까지
돈안주고날르고
내가 안그럴때는 어떻게 저렇게 사람을 대하나' 싶었는데 살다보니까 그게 당연한거 같음
아예 짐승으로 형성된 그런 새끼가 무지 많았다 다 초등학생때가 아니야
원인은 본성+더짐승공격
애초에 그렇게 살도록 생긴것 살아주겠다
자위를 너무 심하게 해서 무리하고 곤란겪고 자위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던 이성과 충돌
그게 바로 신이 개같이 만들었다는 알고보니 신이안만든
매력적인 애가 자위한다면 그다지 더러워보이지 않는 근본적인 진화적 속성이 있다
물은 하수구에 버리고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버리는 식으로 하면 안막힐텐데
꼭 일상생활에서 그런식으로 자기 편한대로들 하다가 다막히게 만드는 그런 인간종족들
행태를 버려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종교성이나 성욕 폭력짐승성이 근본적으로 다른건 아니나
다르게 분리해야 잘풀리는 인간체계 인간사회
추억의 장소
어찌보면 단순한 문제다.
여기서 그런 대접대우
그러나 밖에선 쓰레기 취급
희안하게 어른들이 좋아하던 애들은 정해져 있었듯이
또래와 어울리는 생김새도 그런 애들만 속사정은 말은 안하지만 그러고 다니고 있었듯이
오타쿠 친구조차 없이 혼자
이미 거의 정해진것에서 발버둥치는 게임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자기현실을 잘알고 다른데 정신팔지말고
성공을 집착하거나 자기일 실현을 집착하는 자기계발등 당연히 그런일일 것이다 그게 당연한 귀결
지금을 소중히 하고 지랄하지 말고 충분히 누릴 것
사실상 밖에 서 누리지 못해 집안으로 들어온거지
집안에 있어서 밖에 나가지 못한건 아니지 않은가? 그 포인트를 잘 알기 바란다.
누구탓도 아닌 본성탓과
미숙한 세상탓이다.
동물성과 본능으로 대했던 어설픈 세상 아무리 그걸 합리화라고 주장해봤자
그건 진실이고 과학이다.
처음순했을때 놀아줬다면 그 사람이 그지경까지 되었을까. 언제까지 매력탓, 그사람탓으로 돌릴건지
개인책임이 아닌 사회연대책임이다 사실상은.
기본적으로 빌딩을 그런 위치들에 짓지 않았다면 그게 안나오고 그런 범주에 계속 쓰레기를 폐기하지
않았다면 나중에 처리불가 분류불가가 되듯이 단지 처음에 가볍게 선택하는 작용만으로
나중에 있을 엄청난 산더미 같은 시간과 정력낭비를 없애주는 속성이 이세계에 존재한다.
그래서 애초에 그런 길을 선택함으로써 아주 수월하게 진리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적멸수법 적멸표지이다.
학문에 있어선 관점을 잘못잡아 연구하지 않아도 되었을 그런 수많은 폐기물을 만들어내거나
인맥에 있어선 양아치만 좆나게 사귀다가 그들방식으로 그다지 재미도 없이
평생에 걸레,학교에서 같이 노는애나 한두번 만나고 길거리 구경하고 딸치다가 낚시나 하고 끝내거나 하는등의.
만약에 몇시간 버티는 지구력따위가 3개월만에 발달한다고 가정할때 그후에 유지작용수준으로 일반인들이
움직인다고 해서 좀 떨어지는 인간이 3개월동안 해서 그정도 지구력을 가졌다 치자.
그런데 실제로는 몇년동안 유지한 인간이 더 약하거나 센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술,
항상 이론대로 되는게 아니라 좀 더 움직이거나 덜움직이는 그런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신경 뉴런을 볼때 보통 신경학자들이
어떤 식으로 뉴런의 가지가 잘형성되어 있으면 분명히 머리나 대처능력이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그 이유는 생각이나 대처능력, 전략적 운용능력을 결정하는 것은 그 뉴런의 가지로 형성된 자기 뿐만이
아니라, 어떤 식의 관점-이를테면 전략,적의 궤멸등
에서 얻어진 수많은 지식, 노하우, 빈틈없는 정보 노하우, 그리고 그 신경과 여러 두뇌들을 조합하여
하는 사고법-보통 정확한 결론에 도달하는 확인을 통하여 계속 수없이 오래 그런걸 한자가 미엘린절연수초도
튼튼하고 그걸 활용하는 능력이 높다. 그래서 같은 가지에 같은 신경 모양인데도 아이큐테스트를 하거나
실전행위를 하면 상당한 차이를 보이게 된다. 우연히 나와서 우연히 해결할 수는 있겠으나 100의 시행
횟수에 90이 상의 확률로 할 수 있는건 후자 쪽이고 전자는 6~10 정도도 제대로 못한다 활동을
다이해하더라도
그것이 아마도 DNA배열이 좋은 자가 인생을 잘 못사는 이유중의 하나일 지도 모르는데 운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주학에서 설명하듯 대운 그런 이유가 아니라-대운을 '발달계기' 로 보면 맞을 지도 모르나
아주 신강한 사주에 DNA배열이 좋을때도
사실 그런 두뇌신경을 발달시키는 '내면' 의존재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뜻한다.
여기에는 지식으로 구조화시킨(신경은 비슷해 보여도 사람마다 그런 개념들이 두뇌를 자극시키고
이용하고 쓰는 그런 패턴이 완전히 다를 수가 있는데 그게 온전히 카오스만이 아닌것이
어떤 사람은 완벽하게 스스로의 정신속을 통제하여 거의 100의 확률로 자유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야 겠지만 말이다 달마처럼, 아니면 일상생활속에서도
가능할지도 모르고 정보처리 하면서도)
사고법이나 그런 남을 궤멸시키는데 도달하는 그런 책략체계나 이미 깨달아 연결한 지식
스키마 등도 작용하는데 신경컨디션이 항상 활성하여 비슷하게 좋다면
그런게 뛰어난자가 더 승리하게 된다. 그래서 일반회사원이 절대로 나를 따라오지 못했던
그런경주의 이유이다.
심지어 일반회사원 수만명이 모여도 확률상이건 모두 머리를 맞대건 나를 따라오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그 이유이다.
그리고 신경가지나 연결상태도 중요한데 사실상 더 중요한건 노하우, 그 분야 파다보면
얻어지는 그런 빈틈없는 대처정보 실수안하기 정보, 그 분야에서 꼭 짚어 부팅시킬
개념체계-마치 프로그램 짜는 것과 같은 역할 소프트웨어 컴퓨터하드웨어와 함께
돌아가는-
그런 부팅가동법의 다양성, 도달하기 위한 관점을 트랜스 시킨다든지 하는 수많은 여러
관념 정공법등
그리고 기본적인 도량, 모든걸 초월하여 보는 습관과 유지개념의 유무여부,
그렇게 자유자재로 자기를 콘트롤 할 수 있는 지식체계나 염두능력등
이런 모든게 전투력을 결정하기에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지?' 할 정도의
그런 전 지구를 포함하여 돌리는 그런 능력이 혼자로서도 가능했고
자신감만 가진다면
그리고 자기단련과
이렇게 인간이 문서를 발견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듯이
이런식으로 정리하여 조합함으로써 마치 핵무기 설계도와 같은 엄청난 참고서를 얻게
되었는데 그것만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심지어 정보처리 능력이 똑같아도
쌓은 것만은 잘따라올 수 없다. 왜냐하면 10년이란 시간이 더 필요하기에-
나보다 처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이런걸 바탕으로 자신감있게 더 이런쪽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사용하여 궁극적인 핵무기 인류말살무기를 재융합해 내고
그것이 아마 지구끝날의 파라독스가 될 것이다.---
인간은 문서로 재조합함으로써도 두뇌능력을 초월할 수 있다 물론 재조합 잘시켜서
단순한 이해능력만으로도 사용을 할 수 있게끔 해놓고 정리하고 재구현해놓아야 겠지만
모든 두뇌활동을 말하자면 10년동안 돌린걸 일시에 돌린것, 일시에 해결도달한
것 같이 정리재구조조합화하여-알다시피 어떤 식으로 해를 구하느냐에 따라서
깔끔해지는 과정이 차이가 난다 이것도 유용한 과정을 거쳐야 겠지만 꼭필요하고
목적에 맞는 유용하고 능숙잘되는-
결론 도달하고 그렇게 해서 내린 결론이 앞의 그것들이다.
사는 법, 살것, 할것, 지금할것 극복모드 극복실현,등.....삶의 핵무기 제조지도
---
이게 명확해졌으니 사실상 더 자신감있게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다
긴가민가 아니라 확실 사실해졌으니 나는 인류모든 역사를 초월한 그런 대존자가 되어
핵융합을 일으켜서 화신하겠다 ---- 부족한 점이 있으나 여기서는 적멸신령이다.
두뇌를 가동하는법, 외부세계 이해도(진화심리적 관점에서 인간의 입지적 이해로볼때)
물론 진화적으로 인간은 필요한 여러부위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선천적인 차이도 있고
그게 완전치도 못하고 쓰는법들도 잘모르므로 그런 행태인데 그걸 나는 완전하게 돌아가므로
그들이 신봉하는 DNA배열좋은 자들보다 훨씬 잘극복하여 신이된 그런 산신령이다.
기본적으로 발달되 있는 능력이 파괴하는 그런 측면이 있다 언제나--
얼굴 좌우편이 많이 다른걸로 힌트를 얻었는데 좌뇌를 관장하는 쪽은 인도적이나
우뇌를 관장하는 쪽은 흉악하면서
그런 인도적이나 흉악한 동물본능이 동시에 나올수 있으리라고 생각
그리고 아직 10대인데도 그런걸 보면 더더욱
다들 가리고는 있지만 학교다닐때 반아이들의 그런 한심하게 보인 그게 지금도 거리에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무개념...선생에게 혼나던.....
다른게 있다면 전체적으로 더 갖고 정보처리가 늘어났다는 것.......
영화와 착각하고 열받지만-병신같이 다들 자기들끼리도-그때 놀던새끼도 그냥 그러지 않았나?
그개새끼와 떡치고 놀아나던 년생각나서 열받을 뿐이다.
시비많이 붙어야지 쓰레기들 좆도 아닌 새끼들이 좀더 사회가 일본틱화되어가는 듯
보는 사람의 시야에 따라서 진실은 바뀐다 그런 정보대사를 모두가 헛점,트집잡아 악이라 한다면
지금의 선도 악이 될 것인 인간사회
그렇게 파보면 공격하는쪽이 더 악이나 자기들은 책안잡히고 가리고 잘싸워이긴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아닐까
개병신들...
구원해줄라 그랬더니 니도 썩고 좀비가 되었구나...씨발.....
못생긴거 까지 이해해주는건 도덕이지만 못생겼다고 도덕적인건 아니지
인간관계는 항상 개인관계 사회싸인
꼬질꼬질한 애를 쓰레기로 보는건 이미 오래된 무시하는 소비성사회의 사회신호 인지방식
그자식이 우스워 보이니 같이 있어보이는 새끼도 우스워 보인다
악마들의 조직 악한 독한 그런걸 만들어야지 우리끼리 싸늘하게 조금만 기어올라도 뒤지는
우리끼린 안그러는 그런공유
독한자들의 완전악독한
모든 부당함도 보스란이유로 다 이해되는 피의조직
완전 옛날에 사로잡혀서 그런 화신같이 미친듯이 행동하는 새끼가 있었는데 맞다는듯이 완전 집단통일감
그런게 상당한 카리스마를 주었던 기억이 말하자면 양적 대중문화가 아니라 인터넷 소설 양아치 악마삘의
그래서 정말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걸 끝까지 주장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 전설의 귀환같이 그런 환상적인
마약같은 환각유발
마약했나? 그런
차라리 일상적이지 않은게 더 낫다 어차피 그럴바에얀...우습게 보고 꽃미남 좋아할 바에얀 자기 하고
싶은대로 꼴리는대로 해버리는 것이다
갈때까지간 추억의 시작......
망가진 흉측한거보다 그건 갈구는 장난감대상 완전 전쟁무장으로 어머 쟤 뭐야 그러는게 더 공포감 효과인듯..
잘몰라야되는듯 끝없이 정체를 모르고......
둔감한게 도움될때도 있지만 미련성도 되는 때에따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 측면이 있다.
이를테면 오타쿠의 가요 비트 분류가 아무의미없듯이 그런것 기분추가 기분업리프트에 아무런 도움안되는
암시가 통하는 여자가 있고 아닌 인식체계가 있듯이
개인소통 상호작용 문제
인생이 꼬이는건 사실 소통이나 소통방식 폭력성등이 꼬이는 문제이다 그건 DNA배열과
신강신약을 따지지 않는다
오히려 조절력이나 마인드구성을 따지지
지속력등
그런데 어떤 찐따같은 놈이 '저렇게 하면 공격받아 뒤질텐데' 하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세상 사회에서 공격받아 만신창이가 되는데 그걸 공격안하면 되지 않나? 하는데
그게 본성
그러나 공격안받을라고 오히려 무장한 그런게 재수없다고 또공격받을바에야 너무 꼬이게
형성된 시민이랄까? 그러니 밭이나 갈고 국가권력도 마찬가지
그들만의 시궁창
그래서 차라리 그냥 자기살고싶은대로 살고 인간철학적으론 그런 허술한게 맞지 않으나
잘받아주는 무리속에서 평생 살아가는게 행복이 아닐런지 통찰해본다.
"그네들의 세상" "신성의 유토피아" 의 싸움
전쟁문제가 아니고 생존문제가 아닌 인간의 비틀림에 대한 문제이다....
정당한걸 아니라하는
무개념성 비도덕성 고려시대가 언제있었는지도 모르는 20대 양아치가 많다
하긴 쓰레기들 역사 알아서 뭐하겠냐마는 생각이 아예없이 산다는 뜻이다.
자기한테 반영되어 있는 그런 빈틈없는게 오히려 그런 만드는것도 빈틈없는듯
인간이 부당한걸 알고 있는데 그런 허술한 이론,상식들이 대세인건
아마 마케팅원리나 대중이해의 원리가 아닐런지
인맥네트워크나 다른분야 승리자들의 생각을 받아들인 탓이크다 연예계방식으로 왜곡되어
외모지상 만들듯이
일반인이 와~ 이쁘다 그런식으로 확 하는애를 연예인같이 얼굴 작은새끼가 그 애가 여자인데
얼굴크다고 남자가 컥컥 기침하는걸 보았다.
자기들 기준에선 큰가본데
인간소통은 그렇게 상대적이라는걸 알았다 개별적인 성격이 크고
그 연예인같은 시야를 받아들이면 다 자기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들도 까고 그렇게 되서 망하는데
오히려 그 연예인을 까서 죽여야 하지 않나 싶다
거의 유전적으로 친구는 반이상 정해져 있다고 보는데 그간 경험,임상상
오히려 사랑의 눈, 일반인 수호입장에선 그렇게 얼굴이 좀더 크고 그런게 인간미로 감싸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적인 느린 발라드 템포의 그런여지는 항상 존재한다
오히려 그렇게 가야될 사람이 비인간적으로 가면 그런 힘과 마력을 잃는듯
상대적으로 여자들에겐 그런 인기있는 남자그룹이 같은 남자에겐 그냥 뒤져도될 짐승쓰레기인것처럼
비슷한 동종류는 몰라도
가끔 부팅되는 어린자아 어쩌면 구조형질은 어렸을때 그대로일지 모르나 그런 피해를 없애기위해
특별한 술수가 필요한것 아닐까
주머니속에 들은 마법구슬,탄약처럼
인간들에겐 쓰레기이겠지만 자기에게 자긴 지켜야할 소중한 존재이다
그때 멋졌던 그사람을 기억해주는것도 의리다
희안하게 의리감있는 보상 그런애들만 뽑아서 똥안씹는 애들만 뽑았는지 군인성들의
유명하고 한건했던 그 공,의리
추억때문에 행복때문에한다 그런일들을 전부다
의리는 가르친다고 되는게 아니다 나오게 하고 깨닫게 하고 막지않는 사회 비디지털 비사회성 환경을 만들어야지
소비지향x
사람을 감각대로 고르는게 비의리라면 의리는 한번마음에 들면 끝까지 가는게 의리다
열심히 같이 좋았던때 기억하며 그런
생각없는 선택인건 맞지 힘들때 돌아서니까 그런데 사실 의리도 완벽을 요구할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조건반응성 그러나 그렇게 초면에 싹 돌아서는것보단 나니깐 그러는 것이다 자기가 그렇다고 납득하지말고
남에겐 엄격히 선별하는게 좋다
그래야 편하게 산다
믿어주고 같이하는것? 친구와 똑같은걸 한다든지
생존에 필요한 행복,추억외에 다른걸 아예하지 않으면 리소스낭비등이 적어지고 상당히 빨라진다
작업도 그런데
이를테면 공부,종교도덕따위이다
효과적으로 정복수월 안그러면 포화상태 1시간이면 끝날걸 4~5 6시간 7시간도 정체
같이해서 복잡해지면
스스로 자멸하는 늪구덩이
인생살이도 마찬가지다 인생을 못산다
특히 맞지도 않는 것일땐 더더욱 그냥 버리는게 낫다 그리고 자기 강력한걸로 제거하는 식으로 알바없이
사이비종교권유등은
사실 인식은 그렇게 일부러 만들었다기 보단 그런점을 찾아서 이루어지는 점이 많다 그전에 충격적인
얘기를 들어서 그렇다든가 하는 심지어 자연형상까지도
분명 비도덕적인 행위였음에도 자기가 도덕심때문에 그런척인양 미화
속은 완전쓰레기 도덕적인 피해자앞에서 좀 반성하길
도덕적인 피해자란것도 사실 오류투성이긴 하긴 말이다.
니보단 덜하다 새끼야
사실 선생이 독해지는건 한데 모아둔 말썽일으키는 본능 학생들 때문인데
선생 본성도 만만치 않게 쓰레기인 상호작용이다
누군가에게 들은 그게 좋다고 단순우둔하게 느껴 비전이 되어버리는 그런 일들
보편적인 현상 미디어등 많이 보지 않으면 더더욱 주변임장에 약화되는 상황
일진처럼 다까고 과시하다 좆발린 그 찌질이 생각난다
일진은 친구니 동네장악해서 번호 유출되도 상관없지만 찌질이는 아니니까
동네에서 다쫄게할 수 있으니 적어도 그영역바닥에선
약자의 배포
시골에선 왕이었는데 서울가니 아무것도 아닌 취급을 하는거다 그래서 같이 간 애가 열폭한
자기로 보고 그게 의리이다
항상 의리는 자기입장의 의리이고 알바없다. 이긴다면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상한걸 포함하고 있었던 알수없는 직관감은-
외모만 보고 학식따위를 인정하지 않던 그 마을새끼들한테 너무 심하게 당해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악마가
되었다던-그러나 그걸 신경도 안쓰고 흥청망청 재미있게 보내다 기억도 못하고 뒤진 그게 인간세상의
허접한 얘기다.
그짐승들이 사실 심했던 것 같은데 조건반응성이 그게 대다수 인간의 반응패턴과 본능
그래서 세상이 시궁창인 것임
사실 무기때문에 제도가 받쳐지는 것임에도 힘과무력,쪽수에 의하지 않고 정작 그런 기술을
개발한자를 보면 '왜 이렇게 재수없게 생겼냐' 하고 그래버리는 그게 인간속성이다
인간이란벌레내의 공동체의
완벽한건 없겠지만 가까운건 많다 차라리 그런때는 서로들 변해가서 맞춰가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이세상의 한계다
어떤 지역에선 그런 독한 법적처세등이 많이 나타나는 그런지역있다 토질상 끝까지 발라버리는
마치 아마존 모에족과 마사이족이 생김새가 다르고 습성이 다르듯 단지 그런거 아닐까
더나아가 보노보같이
비슷한 일들이 나서 다 그런줄아나 사실상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흉악범죄는 어디서 난다 하고 묶어보지 말고 떼어보아야
빈도나 광범위성 확률성 등
그차이를 어떻게 설명할까...나는 인도주의 그개새끼는 안그러던 그런 형성의 차이를
그래서 내가 일말의 인간적 마음을 가지고 있을때도 그새끼는 안그랬고 그렇게 가혹하고 잔인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개새끼가
모두 개별적 관점으로 접근해야지 개새끼가 미친 여자미친등
인간은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 자유를 끝까지 발휘해도
끝까지 안가지는건 사실 이유가 있다 그만한 이유가 다들 있다 개인 오류 아니라면
남이면 "병신" 그러겠지만 우리끼리는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 그게 생존비칙
자기는 비호감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고 그런 외적이미지에속아 그렇게 노력하며 친해졌건만
그렇게 인상좋아서 쉽게 친해지고 그러는걸 보고 열받아서 인정을 못했나 보다 그래봤자
열받은 인간벌레 한마리에 불과한데 불합리한 개벌레들 다수에
유리한쪽으로 누적되도 모자른판에 불리한쪽으로 쌓여서
안되는걸 하려니까 결계결벽 처럼 아예 안되는 것도 있는것이다
열외치
친구들 사이에서 우습게 보이는 인간을 발리고 이름만보고 찾았는데 그게 인간역학에
무슨 의미가 있는건 아닐런지
노처녀가 다들 그렇게 되는것이다 지나친 자기보호 그러나 그게 어쩌면 나을 수도 있지
짐승만나서 처맞기보단
자기 애미까지 모욕당하며 무너지고
가난뱅이라 놀려서 즐거움을 얻는게 있다는 자체가 신이 세상을 잘못창조하였다는 증거
애기때부터 세뇌를 해야하나? 앞뒤안맞는 미친
곰이라고 놀려도 끄떡도 안하고 공부하던 여자애가 생각나고 등수가 비슷해서 흔히
비교대상이 된 그런 예쁜 여자애와
예쁜 여자애는 외모만으로 타겟이 안되었지만 오히려 지지를 얻었지
그게 바로 인간세상 아닌지 본능뇌의 벌레들과 똑똑해도 본능이 나오는 벌레들
vs 아주 입지없는 개념주장의 싸움
엄마가 안도와줘...내가 도와서 해야되 저절로 되는건 없어 그렇게 진화하면 불리한것
원래 그런 악한자가 그렇게 관심가지면 더 존중하는 어리석은 진화심리다
그 속까지 볼수있다면 쓰레기가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그런눈이 없는듯싶다
그런 눈이 있어도 그걸로 끌리고 좋아하고 진화회로와 연결되어서 지죽는줄도 모르고
나는 그런눈이 있고
옛날의 나처럼 한명의 거의 불합리 본능을 거의 없애고조절하고
발달안해서 초보수준 사람마음으로만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때문이라도 같이 소통해야 할것 그러나 불행히도 외부공격때문에 외모등과 얽힌
그런 불합리로 소통하길 원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수많은 대중때문에
전투처리성도 가져야 하는
그런딜레마
애초에 불합리에서도 통했다면 좋겠지만 앞서말한 곰같이 생겼던 오타쿠외모 여자와 예뻤던 여자의 딜레마이다.
해결불가한 인류멸망때까지 신이만들었다 할 수 없는 추악한 골격의 본질세상 썩은 나뭇잎이 쌓여있듯이
흙속엔 무수한 박테리아처럼 그런 인간무덤 세상이다
애들이 버릇이 없다며 가르칠려고 하다가 맞았던 그런 타사례 추태가 생각난다
그럴만한 힘이 없었던것 가르친다고 되었다면 다 말잘들었겠지 그새끼들을 폭력으로 선후배하는 이유를
모르겠는가? 과시라는 이점과 단체소속으로 조종하는 이유
돌아다녀보니 자기한테 맞는 덜타락한 그런데가 있긴 있더라
자기 기질에 맞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비교적 덜타락하고 덜 소비성화된
시골냄새 농약 석면냄새 맡을 팔자는 아닌가 보다 그런 정서는 아닌 비료냄새 맡을 팔자는 아닌갑다
이상경험 안하고
아무리 밀려서 추억이 사라졌다지만 밖에 못나가고 못해서
그걸 가져도 안가져도 우리에게만 의미있고 오히려 자연계는 도태되서 자살신호내서 더 좋은걸
어떤식으로라도 극복해서 나가야 있는거지 안그럼 자기만 손해인건 현실상 너무 명백한 문제.
그런 벌레 때문에 성형수술을 하다니? 참 어리석은 세상을 모르는 뭐때문에 다 속이썩은 벌레들 때문에
너무 사람을 귀중하게 보는 처사 아닌가?
갑자기 그 생각이 난다 어떤 왕따가 일진을 패서 이겼는데 "니같은 새끼가 그러면 안되지" 그런식으로
말하고 어이없어하던 일진무리들
그냥 감대로 보는대로 그런건데 안경끼고 그렇게 생긴 놈이 그러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든
문득 의문 '왜 그러면 안되는거지?' 얼굴로 싸우는게 아니니까 중세라면 이긴건 이긴 것일 텐데.
다죽으면 그가 왕아닌가.
안경벗고 양아치같이 되니 그나마 되었던
어딜가든 비호감에 만만하고 허술해보여 내쫓기는 그런 인생이였던 인간.
어릴때나 커서나 반복되는것 같은데
그런 근본원인을 막으려면 빡세게 강하게 수작이라도 부려서 강해질 필요가 있다.
실제 강하기 뿐만아니라 강해보일 필요도 있다 그래야 반격이 안오는 방패가 됨으로.
그게 언제어디서나 유전자들의 전쟁이다.
자기들은 안그랬다 하나 실제론 그렇게 행동하는 우스운 인간세상이므로.
죽을때까지 자기일들 아니니까 나몰라라 하는 그러므로 반드시 강해지고 해끼치는 것만이 유일한 비결이다.
영향을 안끼칠 수가 없으므로 못대했던게 기억에 남긴하고 파탄낸다는 것이므로
애초에 그런일을 없애야 한다
자기는 진지한데 왜 장난으로 대하나? 그런 병신들이 있었는데 완전 병신들인데 뭐 그러면 안되냐는 것이다.
애초에 시비못걸게 생기는것도 책략이지
국민들이 방종한 그런 꼬라지를 못본다는건데 왕족이나 디자이너들을 생각해보면 그게 또 아닌 상당히 상대적인
문제이다
매스컴의 유무를 떠나서
그렇게 항상 상대적인 문제 인식두당
인간특유의 이상심리의 가학적으로 만만한 자를 선별적으로 괴롭히는등 그런 특유의 본능 심리로
어떤 애를 집단으로 따돌렸는데 걔가 실제 사건으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그런 괴롭힘이 사라진
상태에서도 계속 걔네들이 따라온다 그런식으로 망상증세가 나서 그 수준낮은 정신에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정신과의사가 정신병이라고 진단 그애만 매장.
그것이 인간사회의 보통 수순인듯
전라도 특유의 안전불감증 지옥을 보았다. 특유의 유전자 먼저 시비걸고 법없이 법도없고
사람을 갖다가 죽고 그런걸 우습게 여기고 감정드러내는걸 이성으로 막아내는 습관 서울소비성습관을 이미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다니.
가래뱉는 습관 갈구는 습관
예의없이 막말하는 습관 죽어도 비웃는 습관 그 도 전체의 분위기가 그런 상당히 거지같은 전라북도
그사람이 진짜 몸매구경하고 쳐다보는데 그렇게 본다는걸 본다고 하는걸 왜 관계망상이라고 전문가랍시고
단정짓는지 모르겠다.... 그걸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거리만 나가도 다 알수있는 사실이 왜 학문엔 반영되지 않는거지?
모든 일반인이 관음증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질 못하는거 아닌지 혹은 자기들이 하는짓을 능글거리고
갈구듯이 미화하며......
오히려 그런 몇년간 교과서 책만보던 무정보 정신에선 그걸 사실이라고 믿는 정보해석이
당연한건 아닐런지........
전후사정 현실 모르고 책만본 그런 자칭 전문가들이 진단내린 권위만이 진실인가
이전에 그런 폭력적 분위기속에 그렇게 정당함을 토론하고 그걸 재수없다고 무지 싫어하던 애비새끼
그렇게 사상 나누고 의논하고 이런걸 싫어하는 것이다 자기의 동물적 방식이 안통하고 자기를 치는 모의를할까봐
마치 제도권방식, 의식개혁에서 당했던 열등감처럼
인간은 개인적인 벌레 처리 살충작업
건강땜에 그런걸 생각 영혼땜에 그렇다 그런식으로 세뇌착각
괴물이야기가 생각난다 사람이 되었다가 자꾸 괴물성이 나타나 결국은 사람들이 제거했다는 내용
정말 괴물로 태어나거나 만들어지면 사람이 될 수 없는걸까? 이미 지난일을 돌이킬 수 없는 없다는
이세상 자체의 모순적인 딜레마...
그런 조건반응 순간대로 반응하고 깊은 정이 없는게 싫어서 그런 짐승성을 갖다가 자기문제인데
사실은 그걸 도덕화 법제화...글쎄 그래봤자 인간만의 문제
약자에게 함부로 대하고 그런 조건주의로 맺어진 관계인데 자기들은 그런걸 의식도 안하고
형 동생하며 진심일줄 아나 사실상 그런 조건주의 성향이 드러나 갈라지기도 하고 그런 병신인생에
특히 진짜 진심을 맺었던 자를 내치고 순간감정 휩쓸려 복수하기도 하고 우왕좌왕 하는 것들을 볼때
이용도 당하고 인간이란 참 하잘것 없는 병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친하다가 다도와주고 갑자기 안녕~ 떠나버리는데 그런걸 어떻게 하려고 다건단말인가? 허참.....
제거해버릴까 그냥 직감으로 그런 떠나버려야지 그러면 끝나는데 하고 다른데 신경쓰고 있는데
나중에 알게된 내일 만남...피해안오게 그래서 참 직감이란
그 개새끼의 망상...사실 미워해야될 사람은 나인데 항상 우위라 생각하는 자가 더 화내는
그래서 우습게 보이지 말아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더큰화를 입지 않으려면 어떤 식으로라도.......
그런 의기양양등 굳이 그런걸 이해를 붙여가며 접근하려는 이성의 유치성
감정이나 현실은 그냥 이해가 되는데
기력이 떨어지고 자극이 떨어지면 그런 인생 흥미 자체가 많이 반감된다
어쩌면 자유란 그런 단순한 허위개념일지도 모른다
우울증식의 매너리즘
진심을 원하는자가 그렇게 조건반응으로 해도되는가
그걸 또 검증없이 자기가 맞다고 착각 일부러 안하면 잘안되는게 인간
그런 문화적 못하게 종교적인 그런 인간적관계가 쑤시는 반응이 안나도록하는 방패가 되기도 한다
범죄는 발달해야 하는데 그런 발달을 막아주게 되는 것이다 선천성향으로 그런것도 그렇게 되고
숙달될 수록 잘나오는게 범죄 쑤시는 식의 그런반응
자기가 상처 소외안되게 남에반응으로 싫어하는 그런일도 많음
고어에 단련된 자에게 그런게 통하겠느냐 말이다
그런 같이다니는데 자기한테 왜 그런 부당대우하는지도 모르는 그 여자가 생각난다
그여자의 착한마음이 맞는것일까 되도 않는 부당한 꼬인걸로 공격하는 소비성 뒤틀린 세상이 맞는 것일까
자기들이 맞다고 거리를 죽치고 앉아있는 꼴이란...
위로 올리지 않고서는 주거가 불가능한 병태적 도시......
본능으로만 나오는 습관때문에 본능이 나올 순 있으나 사실 습관으로만 되는게 아니다 생판 태어나서
처음나오는게 본능...
언제나 문제는 항상 원점...법제화...아니면 목격없는데로 끌어다가 족치는 것......
그것의 발달
인터넷이란건 치명타에 한계가 있다.....그래서......
한참빠져있을때는 미쳤지만 미칠만한게 아닌 모두 병존가능한거였다 나의 도량문제.......
생존력...자가꼬임을 없애야 한다 빠지지않게...... 그날 유일한 외출의추억......
그런짓해도 미운이미지가 있고 아닌 이미지가 있으므로 그러지 않는 이미지를 포획하는게 아주 중요하다.
사실 묶어서 생각한다 해도 진화심리적으로 부정적으로 발달되어 표출되는 오물성에 불과하므로
묶어서 생각하지 말고 모든 인간은 개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물론 공통적으로 90%이상나오는 좀비들도
존재하지만 다 틀린 것이므로
단지 뭉쳐서 힘을 발휘하는 벌레들일 뿐이다.
그래서 인간을 떼어서 생각하고 개별로 생각하면 한없이 하잘것없는 개개인들이므로 항상 분리하여 떼어서
생각할 것 그것만이 길이고 그것만이 진리이다. 해결극복 돌파책
"어차피 같은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 이게 공동행위의 딜레마
뚫어서 기쁘다기 보단 기뻐서 쇠를 뚫고 관철한다는건데
그게 상당히 수수께끼같은 문학적 표현으로 마치 도미넌트를 말해주는 것 같다
기뻐하는거나 열정이 권력이 될 수 있을까? 법치제도나
양아치가 놀려고 강해지고 군인을 부리게 되거나 무속제의가 무력으로 자기를 보호하는걸 만들어 낼 수 있어도
글쎄다...그게......
매일 한다면
그렇게 하는게 꼭 맞는건 아닌 이를테면 테러날이 생일인 인간이 난사로 죽었다고
인간에게만 의미있는일 별거아닌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되는거여...사람이라면...
이런게 보편화되어 모든 인간의 머릿속에 내면화되면 사회적 합의로 그게 제도가 된다
그게 표준선 기본선이 됨
오랜 인간역사를 거울삼아 그선에서 타협된 "사람성" 이란 실체 그것이 많이 망가져가는
동시대 일시적인건 분명한데 왜냐하면 그러다가 인간성 휴머니즘 패러다임 유행하고 유행하고
이런식으로 마치 개인이 타락했다 거듭나는 정화되고 정화되고 그런식으로 자꾸 변하거든
그걸 알면 좀 잘하지 개인보다 사회자체가 실수를 더 많이한다.
떼어놓고 일부의 분위기 흐리는걸 보라고 하지만 사실 묶어서 볼 수 밖에 없는게 대다수의
문화로 잠시나마 퍼져서 피해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피해자가 없으면 그나마 나은데
확실히 진짜 잔인해지고 그런회로 잘단련되면 잔인성이 느는 듯 그렇게 프로젝트하고
시체사진등
이빨 조이는 느낌이 쾌락 촉진제
원래 그런 일들을 하게 되면 대범해지는 그런 경향이 있다 그래서 망설이던것도 막하게 되고
잔인하게 되고 거침없는 것의 좋은점 지구끝까지 가고 해치울 수 있는 어차피 80한평생 그렇게 살아야 된다
당하지 않고 임기응변 안뒤질 힘만 충분하다면 80만대군군사력등
인터넷에선 그렇게 좋게 잘대하다가 현실에서 씨발- 그런식으로 싸늘하게 비열하게 대하는건
순전히 얼굴때문 아닌지?
그래 맞아 뭐 어쩌라고
진화심리 시궁창 인간들
"남자는 도장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는 말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참 센스없는 말이라고 보여진다.
남자는 결제하는 자리에 오르는 큰일을 해야 한다는 말인 것 같은데 계약하거나 하는 대찬일들
사실 남자는 칼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말보단 나아보이나 이도저도 다 맞는 말은 아니다.
남자는 자기이름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말도-,
한글로는 이름들이 똑같을지 모르지만 한자는 많이 다른걸 알았는데
그래서 그렇게 다르다는 말처럼 지나친 어불성설.
무슨 십대애들 사이에 한문을 권위 압박식으로 사용하는걸 보았는데 유행으로
칼 뭐그런 식으로 그게 되는지?
조폭들도 감옥에서 한문을 배운다 그러고
야쿠자도 한문을 즐겨사용하는걸 보면
아마 그런 이미지 차용아닐런지 뭔가 있는듯이 전통보단 그런 함부로 하지말라는 권위와 뭔가 있는 메꾸려는 시도
무당도 마찬가지 한문으로 휘갈겨쓴 사주가 권위하듯이 사실 소,말,개,돼지,...그런거에 불과한데
전설의...지조있는, 그런 권위 차용인지
절대성 부여할라고 자기들이 맞다고 부족한거 메꾸고
지적허술등
심지어 화류계 를 한자로 적어서 인터넷 검색해서 다이어리에 적어놓은 폭주족 일진도 있다.
그런식으로 정체성 찾으려 하는지 자기 무게감 늘리고 그런식으로..
20대에 못놀아 인생끝났다 하는 인간이 있는 반면 얕은
남자인생은 30대 부터라 하는 인간도 있다 물론 후자가 살기 좋고 대찬인생을 살 수 있는 남자답긴하나....
그걸 누가 알아줄까 알아줘야 남자지
통하고 통용되야 우긴다고 되는게 아니라
그리고 현대인들은 우왕좌왕 갈팡질팡 얕은 소비성 사고덕에 그런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각안하니 문제
구멍가게 가래침 개새끼들 처럼
그러므로 그런 중심잡고 지금부터라도 잘 주장하여 세뇌시키는게 중요 일부지만 전통을 수호하고
돌아가자는 그런 움직임들도 있지 않은가
항상 대차고 강하고 무게 있는 왕족귀족혈통이라고
하는짓의 더러움을 그런식으로 무마하려고...하기사 그렇게 가오잡던 새끼가 그렇게 얄팍하게
싼티나게 하고 다니는걸 보면 그러다 실패했는지 아니면 그냥 꼴리는대로 돌아온건지 모르지만
세상과 맞지 않는건 분명하나 전설이나 뭐 그런 느낌주기엔 참좋은듯하다 애꿎은 무게감강요처럼......
그건 자기들끼리만 놀고 폐쇄되어 경호원같이 제도적으로 살다가 순해진 야쿠자나
오히려 막가서 더 강해진 하부조직이나 그런 차이 아닐런지....막굴러야 더 그런 만화나 나올법한걸
실제로 해버리니까 그런 본능도 많이 갖고 있고 전통문화로
내려오는
10,20대는 개같이 처놀고 30대엔 대차게 사업하고 그게 맞는 인생일진대 참 인생 별없이 하찬게 산다.....그런소리
들었었던,
사고방식 문제가 아니라 사는 방식의 문제
관점은 어떻게든 가질 수 있고 정신역량은 어떻게든 될 수 있으나 과학자든 뭐든 이미 행복과 유리한건
거의 정해진거 아닐런지 선비의 사례를 통찰해보더라도 오히려 그게 더 못사는것, 지나친 과학적 사고방식이
인생을 소심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맹점허술
요즘은 대찬남자적인것도 아니고 완전소비성 즐기는 밀레니엄 프로그레시브적인 것도 아니고 완전 이도저도
아닌 술에썩은 소비성 서울이라 할까 좆도 없는.....
전통의 카리스마도 원시적 공포성도 다 사라진 (엉망진창 쓰레기장)
사실 까고 보면 무당에게 바친 아들이라던가 한낱 남과 비교하여 기와집에서 벗어나려는 그런 얄팍한
비교의식에 불과했을 수 있으나-아예 그런게 없어도 성공할 수 있는데 지나친 비약이자
지나친 허례의식 바보술수 미친의식
사실 어쨌건 행복한 주파수로 가면되는데 행복에 필요하다면 모를까 너무 주관적이고 개인화된
추구의식 허술 인스턴트 아닐런지
물론 세상이 문제라지만 세상을 이렇게 방치해버린 방송권력 따위도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걸 이미 그나이라면 바꾸고 주도해야할 나이 아닌가? 무조건 남탓...앞서 말했듯이 남탓해보았자
달라지는거 아무것도 없고 특히 자기행복에 무슨 소용이 있을까?
바꿔야 산다
그것말곤 정답이 없는듯
할수있는걸 미친듯이 파라 그것말곤 해답이 없는듯.
예의 바른 사람다운 의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심지어 교감, 선생까지도.
그런데 분명히 넓은 세상에서 그렇게 소통할 수 있는 자가 한두명은 있었다. 나중에 바뀔지언정.
이미 소비성 문화와 막가는 붕괴된 예절의식과 술로 찌들은 자유라디컬 뇌들이 마구 망쳐논다 하더라도
그 1~2 줄기의 씨앗과 나무가 희망이듯이
그렇게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게 아름다움이고 신인류 신종자들의 시작이 아닐런지.
사회주의가 그렇게 세상을 휩쓸었다...
내게 필요했던건 사실 쾌락이 아니라 인간적인 지지의 인덕이 아니었을런지.
그것하나만 있으면 다얻을 수도 있었던 때가 많았는데. 그게 없어서 다잃었던때도 많이 주구장창 있었다.
사람이 없어서 지지를 못받았던거지 그런 사람을 만들고 잘관리하면 지지를 얻을 수 있다 성공사례를 보았고.
중심을 잃지 말자. 초심을 잃지 말자.
예의가 없으면 예의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안생겼는데? 뭔데 나대? 그런 동물들을 강력하게
제압하고 맞는거니까 하는 것이다.
그런식으로 강하게 해나가면 세상을 바꿀순 있으나 어쩌면 대규모의 숙청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지
이미 현대 소비성사회에 뇌신경이 맞춰져버린 많은 뒤틀린 뇌신경회로의 벌레들처럼.
"문득 할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뜻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재수없다 그러거나 뼈대있는 집안인가? 그러고 웃기다는듯 코웃음치는 요즘은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니란다 아가야~ 그러고 조건중심 사람 조종만 하려하는 거리 동네 사람들
그런식으로 얄팍한 인간들 그러나 줏대있고 사실 대가있는건데 뼈대있는 집안?
알아줘봤자 중늙은이 한학자들밖에 없을텐데...도대체 무엇하러?
물론 의의있는 일이긴하나 진화심리적으로 그다지 맞지 않는 처세행태.
특히 양아치 막굴러먹는 사람아닌 '배린인간'들은
재미도 없을뿐 더러 더더욱 평화롭긴 하나
자치기, 윷놀이만 하고 어떻게 사나?
문화가 발달안했다면 몰라도
그래서 이전의 고문이 그렇게 끔찍했고 전쟁이 맨날 주구장창 일어났는지도 모른다.
가르쳐 준다고 되는게 아니야 그런 입장이라고 실제적인 권력과 매치되는 힘이 있어야지...하긴그런게 있어도
장난으로도 내쳐지는 그래서 유전자 풀도 중요하고 어디서 일어나느냐도 상당히 중요
광주냐 수원이냐 하는 문제
둘다 시궁창도시
예술,유흥의 시대. 주도권을 잡은 미디어 문화 그게 세상을 망친다. 공자시대가 좋았건만 그나마.
미디어의 발달로 사회 주도권을 잡은 양아치들 사람 팬걸 자랑으로 가사로 싣는
모범생 증오현상은 아마 이걸 기반으로 한건 아닌지 70,80년대
대학생 명찰을 자랑으로 달던때도 있었는데 안경하고
공부벌레란 말은 있었지만 소비성을 먼저 진행한 미국의 잘못은 아닐런지
그땐 빌게이츠의 이미지를 좋게 여겼으나 지금은 눈부터 피하고 본다(눈버린다고) 그만큼 안경과 범생이에 대한 기피가
내면화 신경회로화 되었다는 거겠지......
그게 사람같지도 않고 사람답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같이 문필가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진 세대가 있을런지......
살아남을 확률 5천만 분의 1
그것도 미디어를 타야
확실하게 종교생활 오래하고 범생이로 살면 얼굴에 반영된다.
반대로 그걸 양아치나 죽이는 살인마로 만들수도 있다 노력하면 그게 노력이다.
사람취급안한다고? 그런 개새끼는 그냥 쓰레기로 버려라. 중요한 인물 아니다 설령 회장이나 대통령이라도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당당하게 그걸 만드는거다 그런 문화를 그런 힘을가져야 하지만 생김새등 심리전력들.
진지하고 진심으로 하면서도 무너뜨리거나 발르는게 권모술수이고 정략책략
예의를 강요하고 그런판을 만드는것이다 당연히 심리가 중요하긴 하겠다만은.
보통 안그럴사람같아 안그러거나 그런 불합리한 생각 없애고
염두 개념치 않거나 사회분위기등 그런걸 요구하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권위주의붕괴등
불이익이나 이득과 연결되지 않아서 그런데 '여기선 그러면 불이익받고 이익과 직결된다.'하는걸
보여주면 그런걸 신경쓰게된다 굳이 생산성과 연결안될것같지만 충실하게 형성되므로 생산성과
연결된다
그러므로 그런게 중요하고
그런문화 현재 대기업들이나 출판계가 잘못하고 있음 권모술수를 가르칠게 아니라
예절부터 이전에 권모술수가 그렇게 필요하진 않았는데 그냥 수월하게 예절대로 잘해서
요즘은 그거아니면 못사는 시대가 되어버린
약한자가 약한자를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지주제도 모르는 두뇌회로가 문제 아닐런지.
전부다 쓰레기다. 잉여열외.
잠깐 사람대접받았다고 인격적 선비행세하긴. 사람은 그런 존재다. 염두에 두고 영향력있는 몇가지만
가지는 플래시 메모리
생존과 직결된다는걸 항상 내면화회로 특히 요즘 반발생각 많으므로 그걸 조정하는 책략이 상당히 중요하다.
인간은 진화심리적 조건반응체라는 근본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경험상 아무리 예절과 진심을 주장해도
니가 뭔데? 개새끼야 그런식이 많았으므로.
진화상 필요한가?는 둘째치고 적어도 나한테 해가되면 안되니까 단지 그럴뿐이다 예절을 차용
마치 야쿠자가 예절 찾는 아이러니 같은 상황이라면 이해될까
아무리 진화심리라도 불리하거나 꿀리진 말아야지
예절이 자기 생존이익과 직결되니까 그러는거지 사실상
그런 생존도 안되는데 강요하는건 다단계같이 같이 죽자는것 아닐런지.
예절을 강요한다면 죽으라는 말밖에 더하나.
그런게 필요가 없는 소비성 현대사회
자기가 하려는 그런 분야의 생각에 몰입해야지 곁가지로 잘되지 포인트가 없다. 하고자 하는
제압해서 완전 짓이겨야 하는 인간이 있고 그냥 좋게 말해도 소통되는 인간이 있으나 인간 내면을 통찰해서
올라오는 진화심리를 짓이겨야 할땐 아주 강하고 극악해야 하는건 변함없는 진리.
조금만 강하게 살면 아무도 시비안걸고 편하게 추억의 하루가 될 수 있을걸
괜히 발톱짜르고 힘다빼놔서 괜히 이상하게 마귀니 그런식으로 인식하게 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게 만들고 그런 가래침등 일 당하게 만들어서 추억을 앗아가게 한건 아닌지.
귀가시의 표정을 보면 당한지 아닌지 다 알 수 있는 너무 오랜기간의 보호생활과
종교세뇌 아닐런지.
그렇게 살아서 될건 히키코모리 밖에 없다 사실상
잘못가는길 사실 종교세뇌 자체가.
그래서 다시 나처럼 신앙을 버리고 악마가 되는 길을 다시 걷진 않을런지 보통 다들 그러니까.
그냥 도 제압이 가능한 사람이 굳이 세상을 바꾸고 예절을 가르쳐서 자기한테 그러도록 만들 필욘 없지 않은가.
-물론 "자기들 약해질때를 생각해야지." 할 수 있으나 그러기엔 젊음은 이미가버린 후이다
누릴걸 못누릴 처지라면 안사는게 더 낫고
그러므로 괜히 호랑이의 이빨을 빼서 사살되게 놔두는거지만 우리에게 해가 되니 그랬다...뭐 그런건가?
가족이면 안되지만 남은 괜찬은? 어차피 가족이라도 남같을거면 그러는게 더 낫겠으나 그런 조종통제
적인 면에서 상당히 미스인 그런 갑옷다 벗겨서 한채로 전쟁터 화살속에 내놓는 그런일이 아닐런지
상당히 그런면이다 딜레마의 실책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가 아니라 물론 자기 혼자 즐기고 누리면 그렇겠지만 그런 연장선상에서
같이 하기로한 그 필요의 진심에 의해서 자기조절이 필요한 인생들이다 시점에서
외모만 보고 안그러겠지... 순진한 생각이였다 약한자만 보면 다파괴하는 전라도 오크들
개새끼들 정말 죽어 사라져야할 씹종족들
화났을때 자극하면 더 화나듯이 이세상은 너무 불합리하다 가래침부터 길거리 시비까지
그렇게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에게 가래를 뱉고 파괴하다니
나쁜짓 한번 안하는
어떤걸로도 합리화될 수 없다 뇌뚤린 무력은
물론 그런게 있다 전에 어떤 순진한 애가 가래를 콱~~~ 맞았는데 뱉는 새끼는 시비로 뱉었으나
그걸 이해 못하고 '우리 아버지가 맨날 뱉으니까 괜찮아...기관지가 안좋으셔서~~~' 그러고
넘어갔으나 그 차후시비로 알게하려는 그 무식함
반면에 그걸 시비로 받으면 열빡치는
그리고 심지어 그걸 주술의식으로 받는 처리하는 그런일일때 오히려 주술의식이 깨지겠지
그만큼 종교란건 세상살아가는데 참으로 힘들게 만드는 악성 눈흐림이다 마치 거미사냥시
흐리게 만들듯이
방울뱀의 방울소리같은 의지박탈 - 다같이 믿으면 괜찬은데 혼자만 믿으니 불이익인 것이다 이런건 항상
언제나
착각 자기가 가래침당해서 차안타고 갔을때 그런 완전 뇌얼어 정지 하루종일 기분다운
뭐가 맞는걸까? 고민안할 수 밖에 없음.
종교가 맞다 주장하고 오히려 종교를 공격 자기를 안지켜준 신에대해 근원적으로 내재된 뇌관일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문제는
그래서 강하고 빡시게 하는게 정답인데 자꾸까먹고 종교트랜스로 정화는되나 착각해서 이전의 위험을 다시
모른다는 어리석음 그래서 사기당하는자가 또다른 종류로 당하기까지 하는 그런 일도 난다.
그것이 바로 벗겨먹기 좋게 무력화 시키는 종교전염과 그 파생자 희생자들 아닐까
자기몸망가지는지도 모르고 충성하고 목사는 그새에 자고있다.
입만 나불거리고 피곤한 짓은 안하는 피곤하긴...색마새끼들
야동만 안봐도 덜피곤할텐데 목사개새끼들
전에 그런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렇게 해맑게 나누던 그런 동생과 가족의 정의 그런 단란한 자기만에
천국이었는데 학교폭력을 당해서 동생이 시체가 되고 남은건 그런 둘뿐의 약간의 돈과 그것뿐이어서
다시 세상은 잘돌아가고 여전히 같은동네 길거리에서 가래뱉고 활개치는걸 보고 완전히 돌아서
쑤셔셔 죽였다는
그 사람은 실패했지만 좀더 동네를 안걸리고 다쓸어버리는쪽으로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무래도 소비성에 패턴화 세뇌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쨌건
그 초라한 가족은 무시하고 양아치들은 존중하거나 겁먹었던 가게 주인들 아니었는가
어차피 그럴 세상이라면 사람이 죽이는게 더 정의라고 생각한다 그런 조건반응 패턴화
인간진화 병신미개벌레들을
아무리 모자라도 착하게 살 수 있는데 사회적응한 탓이라 하겠지만 그건 너무 거지같은 세상의
처사이다
교장교감부터 싹고통을 줘야 했을텐데
역량부족 그래서 사람은 항상 그럴때를 대비해야 한다. 항상 염두에 두고 그게 맞는 생존방식
갈고닦고 이세상은 여전히 그런곳이니 그때 일이후건 이전이건 공산당은 더하겠지만
가래침이나 뱉었으면 억울하지나 않았겠지만 가래침 한번 안뱉다가
개인문제지만
모든 책임을 개인과 가족에게 가학적으로 가혹하게 돌리는 사회 인간은 원래 이랬다
도덕을 강요하는자가 어리석은 병신들일 뿐이다
잘못가는 개미의길
하다못해 개미도 전투개미가 일개미를 납치해다가 일을시키는 식으로 행동양식을 진화변화하는데
인간에겐 진화적으로 충격적인 일이겠지만 개미에겐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오늘도
오류를 수정하고 우리 스스로 완전이 되어 단련하고 있는 것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병술의신 지전필살
사실 어쩌면 행복과 추억지킴에 있어서 중요한건 사이트 운영이 아니라 길거리 폭력이 아닐런지
상당히 많이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정작 행복을 주는건 길거리에서 안전하게 잘 누리고 노는 것이다
거기로 프레임을 잡으면 사람이 아마 상당히 바뀔것 애써외면하고 긴가민가 하나 그건 진실이고 사실이다
행복과 추억실현의 관점에선
정면돌파 해야지 뭐
"그사람이 가끔 실수는 했어도 사람(마음으로)답게 살려고 했던 사람인데..." 하고 애석해 하는 것도
또한 그걸 들어주는 도덕적인 의식체계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절대측정치가 없으므로
그러므로 개인 당사자 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이다.
그게 도덕의 실체와 개념형성의 실체
법제화와 민주주의
차가운 심리원리 그들은 잘모르는
나들이를 망치는 짐승들과
공생불가 잘못된건 해결해치워야지 어차피 진화신호면 다죽여도 되지 않나?
"저새끼 대갈빡 굴리는거봐" 하고 싫어했던 양아치 새끼
그러나 막상 회사에선 유능한인재 그런 두대가리 충돌이 아닌 개인문제라는것이다 인간관계는 어디까지나
사회적이슈를 만들면 그뿐이다 법제화고 뭐고 심리따라 전시법률이니까
근본 속성 인간은 깊이 반성을 해야 한다 예절조차 이미 소용없는 지구 진화심리와 어긋나는
생물진화심리와 어긋나는 상당히 배치된 사람마음 찾기 활동-예절만 찾는다면 전투에서 어떻게
되겠는가? 전투를 하도록 진화된 지구라는 물리적 공간의 어쩔 수 없는 인간에겐 상당히
불리한 통제방식 통제 근원인데
전엔 뭐 어차피 마지막~ 그런때만 무시하고 그랬다가 그러다 보니 그냥 아무나 다무시하게 되었다는
그런 정신상태 말.
싫으면 다무시한다고 정당한 명분없이 대다수가 학생부터.
그러나 같은 교실 일진요구는 무시못하겠지 처맞으니까
두뇌구조 본능상 서열구조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같다
안그러면 처맞고 생존불리고
당연히 인기얻길 원하는 자는 인기를 받는 수용체들보다 더 치밀하고 뭘좋아하는지 잘 알아야 한다
아무리 촉수대로 한다그러더라도 100이 다 싫어하는 비호감 이미지는 존재한다
반면에 거의 다 좋아하는 그런 이미지도 있고
그리고 매니아층 그런식으로 합리화되는건 남자까지만이다
곰인형같은 승부영역이 존재하므로
그런 비호감 외모가 꿀리는 인간이 승부할 수 있는 영역은 상당히 제한되어 있는데 고압적인
제압의 위협적인 실력과시는 남자만 가능하고
보통은 깊은 감동의 마음을 울리는 영혼의 그런 영역밖에 없는게 사실이다
사실상...
그리고 계들의 얽힘문제인데 이를테면 어떤 큰 교회 목사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이전 경험에
비추어 볼때 만약에 그 목사가 지하철에서 어떤 날라리들에게 말을 걸었다. 그런데 완전 호구
쓰레기 개독교라고 힘을 발휘못하고 늙은 노땅 변태취급을 받는다.
그런데 만약에 신도들과 같이 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뭐 그때도 맞진 않았겠지만
나름 그러나 돈이라는 공통언어가 있기에 그것도 될지안될지 모르지만 옛날과 달리
돈이 필요없는 양아치들도 많다.
그런식으로 서로다른자들이 얽힘으로 상당히 복잡해 지는데 마치 이세상의 그런 모습같고
어쩔수없이 학문연구하듯 그런일들이 자기도 모르게 되다가 인생이 원치않게 꼬이기도 하는데
그걸 방치하는 최선의 비법은 이런추구와 적멸훈련의 완성이 아닐런지 그끝점은 항상
환골탈퇴에 있다.
말하자면 싸움같이 그런 그렇게 상호작용의 문제인 것이다 여기서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쿵후같이 되면 안되고 실전격투기가 되어야 하듯 상대는 그대로일 수도 아닐 수도있고 단지 그런문제
환멸을 느끼긴 했나보다 "기도해서 남는게 뭔가" 하는 문제 자기몸만 축나고 길에서 개꼴당하고
안그러면 잘살 수 있는 것을...... 교회의 최종사기 "신이 지켜주신다" 가 완전히 무너지는
그런일들이 아닌가 싶다 최종적인 거짓말 "지켜준다더니 안지켜준다" 는 것이다 알바 아니라는
그게 교회가 자멸할 수 밖에 없는 마지막 뇌관이다.
전투력을 위해선 항상 각이 살아있고 각이 나와야 하는데 그건 빈틈없는 전투력이 그냥나오건 흘러나오건
어쨌건 느껴지고 되어야 한다는 문제다 사회복지가 아닌 전쟁터에선 더더욱
-사회복지 학과 다니는 쓰레기들 생각나서 열받긴 하지만 점수맞추어 가서 가래뱉고 술처먹고 별짓다하던
그렇게라도 하는게 더 나으니까 하는것이다 안하는 것 보다
"그거봐 시키는대로 하니까 되잖아" 그런 감동이 신적인 그런게 아니라 자기생존에 걔네들만 느끼는
그런감동 사실 재수없을 수도 있는데도
완전 빠순이 노리개로 태어난 기질의 미친년이 있다. 실제행동도 그런데 그렇게 따먹어버리고
그런새끼도 그다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듯 하다 감정이입을 안하는 안해버리면 끝인데
오히려 그런년에게 감정이입하다 데이는 새끼는 찐따병신이다.
그런 의미에서 죽여버려도 감정이입 안하면 그만인데 그런 인간은 전적으로 상호작용으로
자기마음 생긴대로 두뇌들에서 끝나는 일이고 그런 하늘등 지구에서 오는 넓은 세상의
착각일뿐 자기가 작아서 그렇지 마음이 지구를 품으면 아무것도 아닌 벌레죽음 일상다반사인 것이다.
숨겨둔 부비트랩은 없다 그런일은 그다지 많지 않으나
다만 어쩌다 부비트랩이 되서 피해를 볼 뿐이다 그런식으로 개념못잡고 허술하게 세상을 살아가서
시궁창가서 어?내가 왜 시궁창가 있지? 한탄해봐야 그건 자기능력과 역량이다 꼭 발달안해서가아니라
전국시대에도 가능했던 인간들은 뭔가
확률게임과 계기발전
꼭 연상이 정보를 따라가는건 아니다 집착문제가 강하면 거기에 대한 영감으로 융합될 수도 있고 아무튼 그렇다.
심리조종사실에 자유감을 느껴서 막하는데 그건 다른 원리에 맞부딪히는 일이다
행복추구 한번뿐80등
대다수가 그걸못하고 강력함도 없기에 뭐하나 다막을 수 있는거라든지 작은 실수를 뒤덮는 바닷물처럼
그런게 없어서 대다수가 좆되는 개인생 산다
그다지 없는----
조금만 조심해도 그거보단 나을것을 가질수있는 자기만의 그런데서 가난한 초라해도
우리에겐 왕따둘이 너무 과분하게 준비한 식사에 눈물났다 이렇게라도 행복해야 한다는것을
미래의 나를 만드는 모든 밑거름이란 통찰
핵폭탄급
심리내에서 일어나지만 심리가 세상을 바꾼다 어차피 그런 뇌들 벌레 회로들 다 죽어도 뭐하냐 싶지만
적어도 어차피 사람으로 죽는것이기에 받은만큼 고통을 주고 싶은 것이다
조금이라도 풀고 허위성등----
그때 그시점에 진심을 방해하는 요소만 제거해도 참 행복할텐데
최대한 벌레가 아닐수록 좋고 그런의미에서 가족외엔 X
이렇게 말곤 못살것 같다는 불안감? 그러나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건조해진 세상과 내얼굴의 잘못이지
그런 선의의 거짓말 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두사람 두뇌의 문제이기에 그들의 추억의 문제
그러므로 말하자면 도덕성의 타협같은 문제이므로 뭐 알바아닌 문제이고 자기들끼리 중요한 문제이지
이건 그다지 그런 별거아닌 허공젓기
어차피 두사람의 문제인데 조건반응성으로 웃음소리등 싫어하는 문제 사랑하느냐 안하느냐가 쟁점이 될 수 있고
그건 그사람들의 인식에 달렸다 사람성의
심지어 찌르고 죽이냐 안죽이냐의 문제도 두사람의 합의가 될 수 있음
어떤 놈을 싫어하는데 그새끼가 나에게 했던 수법 그런걸 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나
그런 정립 정용의 문제 그런것들이다 두사람사이의일 망가지는건 안하는게 좋은
양심과 하는 효과의 문제 인간문제 두사람의 합의사항 일뿐
그런 자기본능 자기도 모르게 본능행위의 의미따위 피해만 안준다면
자유행위의 의미
내가 전에 말하려다 못한걸 다시 지금말해 다시 이전과 같은 효과가 났다. 다른거 거의 영향안받고
적어도 둘사이에선 그게 자유행위이지 작동되는 시공간안에서의 자유행위 더이상 무슨 필요가 있을까?
자유란게 그정도로 무의미한것
그런 진심문제나 둘이 이해하는 그런 추억의 싸인같은것도 둘의 문제이고
그걸 배신하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아니고도 개인의 문제이다
그렇게 귀결
어쩌면 어차피 밖에서도 그다지인데 그걸 우리끼리만 누려버리는 식으로 그렇게 갈 수도 있지만
그걸 어떻게 생각하느냐도 개인의 문제이고 80평생에 자기문제이다 이카식레코드나 레코드 기록이
있다면 또 모르는 문제지만..
그런 우리들의 추억문제도 우리들의 문제이고 자기 개인의 문제같지만,
그것이 동떨어져 세상공간속에선 떨어져 보여도 사실상 각자 개인에겐 전적인 문제고
그것이 게임처럼 누군가와 맺고 안맺고로 다른걸 맛보는 단지 그런일이 혈연에 얽힌다면 그게
아니게 될 수가 있다 완전 쓰레기로 형성되면 또 그런식으로 풀리는 다른 속성을 지니고
그래서 어디까지 나 그런 구조이므로 개인의 문제이고 개인의 추억이고 결정 추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심각한 운명으로 관련되면 결코 맛보기 같은 성장후의 가벼운 문제는 아니다 어렸을때 부터
그땐 진심이 아니라도 그런 습관도 진심에서 나온거고 그런 외로운 사람이란걸 그래서 그걸
받쳐주는 그런거라는거에 움직이거나
지금은 일급과제다 그런말 물론 인생전체로 보면 국방비같이 중요한 문제이지만
지금우리 평화시대엔 그다지 쓸모없는 무의식까지도 차라리 제압당하는게 좋은 그런문제나
세상나갈땐 써야하는 그런 말하자면 자기관리 인간작동사이의 간극의 문제라는 것이다
진심연기나 진짜진실의 인식문제
만만하다고 초식세뇌등 어떻게 받아들이건 당사자와 자기문제라는 것이다.
그걸 진심으로 하다가 그냥 해버리고 성공하건 그걸 과학자처럼 변수분석해서 하건
결국엔 하면 되는거긴 하지만 그안에있냐 바깥에 있냐 단지 그것외에
분명히 성공에 점화등 다른 요소들도 있을 것이다-과학자는 못하는데 실제 그걸 진짜로 진심으로
내면다지고 하는자는 되고 감동까지 느끼는 이유 상대적으로 조작을 하면 그런 감동은 적다
조작성공의 승리감은 있어도 어차피 자기문제인 인체메커니즘
말하자면 과학적 방법의 타인최면도 효과가 있으나
같이 자자는 식의 것이 더 효력이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명상방법의
어떤 사람, 우리끼리만 통하는 최면이 있을 수가 있으나 그게 과연 최면일까? 하는 본질론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파보면 조종이 조종이 아니고 과학이 과학이 아닌 착각의, 깨닫기 전과 깨닫기 후의 메커니즘의 구원같은
그런 일들이 상당히 많다
인생을 장기알 두듯이 잘둬야한다는 그다음수가 유리하게 기본개념조차 없이 사는 인간들이 많다
그래도 뭐 그럭저럭 잘굴러간다 착각하기 때문인데
고도의 일을할땐 당연히 그러면 안되지 전쟁패배이니까
유전자에 없어서 본능으로 그런생각을 잘못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전쟁뇌가 발달하지 않은이상
전략수립실천등
죽어도 지켜야할 그것만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인생게임이거늘
가볍게는 꼭 저장을 하고 끈다든지 하는강력한 철썩같은 습관들 강력접착스틱
아무리 지겨워도 무조건 날라가는 붕뜨는 정신이건 뭐건 혼란 만들지말고 무조건 일률반응
해야되는건 철썩같이--
어쩌면 로보트가 생존에 편리하겠지 주식 옵션로봇매매같은
그것 벗어나면 요구되는 미비한건 존재할지라도 아날로그정보이해와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만약에 혈연이 아니라면 그렇게 진심이고 아니고를 구별하겠느냔 말이다.
상대가 어떻게생각하는지 나는 어떤지 하는 사춘기 식으로
쓴물단물 다보고 살은 그런세상에서--
말하자면 그런 좋은 집구경한걸 다없애버릴정도의 그런 길거리 시비의 행복앗아가는데
그걸 인간입장에서 잘처리하기에 망정이지 안그러면 평생을 깡패로 살고 남을 정도의
위신손상이란것 마치과거 동네왕따 되는 것처럼
상당히 중요한 문제 때에 구조에 따라서는 그두뇌에 따라서
밖에나갔다오니 빈틈없어지고 더 감정에 민감해지는듯이
오히려 추상적인 통찰초월한척사고가 생존에 방해 현실적으로 했다면 집중하면 좀더 많은걸
모을 수 있었을텐데
아무리 자기진심이라도 그렇게 풀어내는 것은 생존력 제로이다. 여자면 이해되나 남자면
같은 여자사이라도 죽겠지 남자만큼의 위험도는 없으나 "일반인간관계"란 허상
그렇게 찍혀서 평생을 그러는듯 싶다 섹시한 스타일.. 등등 판단하는 식으로
그런새끼는 그냥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살면 되겠지만 사람인 이상 그런 인간이 있나? 괴롭다......
분명히 철학과 초월의 예술의 영역은 있는데 다들 느끼진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잘모르거나
알아도 할 수 없거나
남자콤플렉스로 살인이나하지
감정이입 그런 센척등 이면을 이해하면 심리가 달라질 순 있지만 글쎄 자기 문제이고
클럽에 감정이입 안할 수 있듯이 병존의 조건반응인지 아니면 절대적인 도덕서열인지 전자일듯
마치부당하게 지구위에 생겨난인간처럼 자연계의 실수 헛된
쉬운남자면서 따먹는다라...상당히 김새는 조합
보는 인식에 따라
그러나 만약에 인간이 속이는걸 모르고 속이는것 자체가 없는 구조였다면 필요없었을텐데 그게 아니므로
그런것에 속지않는 판단체계등이 생존에 상당히 중요 진화심리적으로
이서에대한예의몸매유혹될거같은 상상은 갖추고 동성친구인기생김등
ㅣ말하자면 과거실수로 거기에 힘써 자유를 획득했듯 그런식으로
점차 넓혀나가고 그분야 전체세상까지넓혀나가면 완전한 자유통제발휘가능한듯하다.
같이약할거면 결국 생김새란말이고 좌절 나븐남자아니면
연예인이 약한거보고
어차피 "나에게만"의미있는 진심이나 그런거라면 내게 절대적이면 절대적인 것이고
내게 본능과 사람성이 다르면다른 전적인 내문제와 소통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알아서 해야할 것이다.
그런걸 따질이유가 한사람밖에없으나. 80평생에
그리고 어차피 소외시키고 가버릴거면 그게 전부인 그런 거지같은 인생아닌가 절대 그렇게 살순없다
제대로 살아보겠다.
자기문제가 되고 결국엔 그렇게 생긴 인간들사이의 조합작동문제가 되는 생김새 때문에 비호감사거나
파괴해버려도 진화심리인 사회세뇌인 단지 그런 문제가 되어버림.
알바아님 파괴지망 두가지로 요약가능.
타인에겐 적용안되는 알바아닌 그런문제들 세상겪으면 지나치 조심성 학자방식이란걸 알게 된
어쩌면 종교세뇌가 청정세계+행복 유토피아를 만들었다ㅗ?사람성극대화 그럴수도
오히려 조건주의가 세상을 황폐화
이건 예술이니 책임은 자기몫 그런것 같이
그렇게 좁은 집에서 날 보지도 못하게 짓이겼어야했나? 애비라는 새끼가 생각없이
전라도새끼들같이
자유라는 민감성 자기는 대단하나 관상 망가진 그냥 뒤질운명이었으나 노력승화 극복 이시대에 맞아 정체성 획득찾은
어떻게 살건 자기문제- 세상소통문제
이미세상이 그런 본능회로가득 거기에 맞는 플러그 얼굴생김 능력부재니깓 단지그런것 자기들끼린 잘산다
자기들도 그런원리가 있는지 몰랐으ㅏ나 교수같으내새끼들은 왕따당할가능성이높단것이다
왕따들을보니 특성이있고 재수없거나하는 못어울리는성분이나 그런 자기들은 가끔느껴도 체계화는못하나 나는알고
그냥해버리는식이중요한듯
인간을 한데다모아놔서 느끼는 무가치성 그런 인식심리 상대적 진화심리 아무것도 아닌
개인에겐 심연이 존재해도 단지 그런심리이다-
별의미없는 무가치성
그래서 개인은 지랄하고 사회는 의아한 희안한일 발생
사실 어떻게느끼든 알바없는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볼 수 있다 당사자나 당시시대분위기영향아니면 알바없는
일제시대처럼
기분이좋건 나쁘건 자기들 문제라는 것이다
개념도 없는 경우도 많고 왜그런지 나는환히아나
자기도 모르게 곤지름 감염되듯이 세상엔 그런일들이 많다 조심하는 선을 넘어서 확실히 해야한다
자기나름기준으론 해끼친다약한정신빙의 그러나 속이나 그간경험이 아니므로 단지 반응이였다고
실제로하는 행동은 강한의지 다른발달로 하는 악녀 신경은 반응해도 행동은 안그런다ㅡ는 의미일까
다른게발달해서
겉보기엔착한애꼬인거나 과연 신경작동원리상
그게그거 도덕이 무가치한 장면 분석필요없는
그냥 신경원리라서 모든게
사람심 끼리는 그때불쌍한 것 도와주는게 맞는데 도와주는 자건 잠재적 자들이건 본능이 그래서
본능을 누르고 해야하는데 그게 불가능한게 인간작동 장치의 최대의 모순
토핑 약한
편리함만 쫓는게 아니라 정확함을 절차대로 순차순리대로
누구나 강제로 할순있으나 그맛은 다다르다 굳이 그런 개인반응끌어낼 필요야?
사실 따지고 보면 무슨말이든 상관없는거 아닌가 유리하고 문제다크만 안일으킨다면
누가 뭘 좋아하든 사실 그사람외엔 의미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진행되는 입자를 정확히 예측하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맞출 수 있다 이론상으론
가요무대같이
예술적 기질안하고 철근공사장에서 바로 뛰어든다 해서 성공하는건 아니다 그런 조합 유전적 거부
그런것 때문에도 실패하고 그럴가능성이 높다 늙어뒤질때까지 자기한테맞는걸로 성공하는게 원칙 포뮬라성
사실 지니어스한 능력조차 진화심리에 불과할 수 있다 특히 남이라면
지적인 이미지도 통하는데가 딱 그런데 있는데 연구소와 학원가이다-오히려 돌쇠같으면 더 안믿는성격이 있다
이런데엔
유전적으론 싫어도 마케팅적으론 필요상으론 선호하는 것이다
미술선생이 싫어도 그건 양아치고 추종자들은 항상 있는 것이다
폭력을 싫어하는 평화주의 의식개혁자들
술담배하는 쓰레기들은 개의치말고 내갈길 잘가자
쓰러뜨리고 넘어뜨리려는 짐승의지 꺾어버리고 사실 이세상은 누가 그런의지가 나건 그다지 상관없는 세상이다
일단 구성본체 이렇게 생긴 우리가 안그러면 되는 그런 자유선택 희안한 세상구조 보디가드건 뭐건 부당하면
죽어야 하는 것이다 이미지 따라 감빵가는게 아니듯이 도덕은 공정해야 한다
아무리 애들이 생긴게 재수없다 싫어해도 교육감은 그런애를 뽑는다
본능으로만 살아도 잘사는 구조면 좋겠지만 그런 세상 인간구조가 아니다
항상 "인간"이라는 학명으로 묶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건 아닐런지 사람도 제각각이도 틀린점이
많다 본능이 거의 안깨어난 여자부터 본능으로만 살아가는 인간들 대다수까지.
그리고 벌레남자와 짐승여자 그런식으로 물론 소비성이 되었다 휴머니즘이 되었다 흔들릴 수 있으나
그렇게 수없이 다른 제각각을 현실로 보면 그게 아니란걸 알지만 특히 양아치무리등 그걸 "인간"이라고
한데 묶어 생각하기에 많은 오류문제들이 발생되고 고민하는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전에 길에서 가래침 뱉어서 그렇게 그 남자와 데이트까지 싫어하고 의심하는 그남자 이미지등
그런 여자가 있는 반면에 안그런 여자도 있는데
예를들어 어떤 남자가 "안경에 이런 스타일이 어때서?" 하고 생각하는데 대중은 연예인이나 이미지만
보고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본능심리 그러나 그렇게 비슷하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다고 치면
둘이 커플이 되는 것이다. 혹은 서로 자기는 괜찬은데 남은 마음에 안들어서 안사귀든지
그리고 그렇게 딸치고 나와서 쳐보는 그런 대다수의 남자벌레 시선을 꼭 의식해야 하는지
그런 부당한 공격을 안그러면 사회제도나 법이 필요가 없는데 학교임장 식으로 생각하는건
항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오류성이다 특히 영화같은 부당함 그런게 상상조차 일어나면 안되는데
그걸 해서 보여주는 영화의 문제점 최면효과 그걸 근절 없애야 하고
어떤 여자건 건강한 상태에서 가래침 따위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어야 잘 끝마치고 황홀하게
둘이 살아갈 수 있는데 특히 그런 가래침 시비아니라 뭐 저게 어때서? 가래침 뭐라 그러면
법은 있는데 그걸 찍어가서 신고하기는 좀 그렇고... 시비로 뱉는다? 그건 미개한거지 뭐.....
자기기분나쁘다고 그러면 되나
그런식으로 처리하며 상관없다는듯이 끝마치는 같이늙어가는 80이 될 수도 있고 집착하고
싸워 그러는게 될 수도 있는데
어떤 편이든 행복하면 그만이나 그런식으로 넘어가는건 보통 공무원성 여자에게 통하는 말버릇은 아닌지
생각해본다.
소비성에 찌들지 않은 교육자나 학원선생류
불만을 가지지 않게 우리만의 공유나 편안함, 그런걸 많이 누려야 메리트가 있고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
인터넷에 절대 사진을 올리지 않고 살아가는 그런류도 있었던 것이다 과시하고 벗는년만 자기들이
대세라고 주장할지모르나 평생 핫팬츠 한번 안입은 그런여자도 있었다 그간 경험상
인간적 인도적으로 민감하고 등등
남자고 여자고 서로에게 줄수있는 매력이 있어야 겠지만 느낄 수도 있어야 공유가 가능할 것이다
인간관계를 틀로 분석하는 것의 문제- 어차피 본능부분으로 나오는 인간이라는 학명의 제각각의
벌레들인데 그런 피해와 상호소통의 문제를 이런식으로 계속 분석해선 그다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것이 제일문제인 난제
제도화건 처세문제건 현실의 아날로그 문제인데
그런 과거 개같이 지옥같았던 그런 경험을 거울삼아서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어쩌면 그렇게 꼼짝않는것도 그렇게 크게 당해서 더이상 그런 악조건 환경에 처하지 않기위한
개인의 보호기제일 수 있는데 그게 지나치니 지나쳐도 그 개인 진화심리적으론 뭐 별거아닌
무방한 시츄에이션 아닐까.
사람성을 놔두고 이렇게 동물원리로 애부터 어른까지 그게 맞다고 가래뱉고 힘의 서열로
다한다는 거대한 90% 짜리는 전부다 신이란 새끼 탓이다.
신이 없다는게 더 절망이지만.
제도화는 인간의 노력과 열망. 짐승처럼은 살지말자던.
어쩌면 짐승처럼 진화된 진화에 대한 분노일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걸 피해서 그런게 최대한 없는데로 가자.
부당해도 되지 누가 뭐라 그래? 니 혼자만 죽는 것.
공인이라 주장하고 프로페셔널하라고 그래서 더 그런 프로의식등 그런게 세뇌화 하여
더 말잘통하고 자기들 방식대로 말잘듣는 신민화 인민화 하는듯
그런전략 제도권의 생존전략.
본능나오는걸 자기는 개념없으나 그걸 나누어서 누르고 없애는 그런 조건제도 제도적인
조절 콘트롤
오히려 그런 짐승에 꽉차있는 그런 새끼들이 자기 수준 짐승 비도덕인생 기본정신셋팅
그러나 나는 그렇게 사람답게 제도적으로 잘살았던 오히려 자기가 부당하게 트집잡아
미워하고 비호감이라고 같은 남자 질투심등 유발되는 짐승본능 꽉차있던 양아치성
그런것에 자기가 부당하게 되어 그런 분위기속에서 자기가 고립되는 그런일
내가 착할때 그새끼는 짐승성과 양아치로 관철했던
분명 그게 정상은 아니고 정당한건 아니거든 그러나 사회에서 주류로 되고
그게 문제이나 분명 정상상태는 있고 나는 항상 정당하게 살았다.
오히려 부당본능으로 자기가 맞다고 괴롭혔는데 그걸 개념화하여 니가 틀리다고
그렇게 뭉개는 책략
고급전략 니들같은 짐승개새끼들하고 안어울리고 첨단을 달린다는 그런 것이다
학교때는 까는게 가능했으나 사회에선 그런게 될까? 그게 됬다면 지금 명품브랜드는
남아있질 않았겠지.
완전 벗어나자 그런 짐승냄새 한테서 겪을만큼 겪었으니
옳은게 아니다 완전히 틀리다.
이런게 있다. 턱을 괴는 습관 그러나 그런 애가 턱을 괸다고 선생개새끼가 자기만의 느낌으로 거스른다~등
혼냈다. 띠껍고 안귀여웠나보지 그러나 그런 턱을 괴는게 호감이라 귀여워서 여자친구는 좋아했다.
바로 그런 일이 아닐런지.
개인의 문제일때가 많다 특히 여자는 좋아하나 동성은 싫어하는 못어울리는 남자따위
-모두가 진화심리대로만 권력좋고 유망성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니까
그런식으로 인식상호소통은 그런일이 있다.
그리고 "저런 새끼들을 위해 왜그러나?" 다들 그런 인식
정작 그런 인간쓰레기 민간 대다수를 왜하나 그러지만 그걸 교묘하게 경로우대 그런식으로
세뇌하여 대우받고 대접받는 사람판을 만드나 그게 안통하기도 한단사실 조종이나 사람볼때
그런식으로 썩은 그런 존재들일 경우엔 쾌락주의등 연예유흥류
인간쓰레기들
그냥 왔다가는 뜬 구름 같은거 어차피 한번사는데 왜 이렇게 사나 좀 정신차리자
조건반응이니까 그렇게 살지말고 좀 초월해서 대단하게 웃으면서 살자 잘싸워나가며
이기면그만 바둑하고비슷하다
조종당하는 짐승이 아니라 1분1초 매번 조종하는 자가 되자는 것이다 시간의 주인
13년간 다 너때문이라고 칼을 품고 지냈다니...현실이 증명하고? 현실로 한건 없는데 뭘 썼다고?
그게 바로 인간인식과 질투심의 함정....
모든걸 다고려하는게 항상 중요하다 안그러면 헛점에 빠지면 사실상 끝도 없는......
부모가 너무 모범생으로 키우고 쪼여서 양아치가 되었다고? 글쎄 내가 조사한 통계상으로는
오히려 그건 변명이고 "제대로 쪼였다면" 오히려 모범생이되고 한자리씩 하면서 뒤로
속으로 머리써서 부정을 저지르는 그런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런식으로 드러나지 않게
치명타를 푸는 회로가 습관이 되어 말하자면 룸싸롱을 가거나 안드러나게 무시하고 괴롭혀서
내쫒는 그런식이 많이 발달하는듯 그건 비겁한 양아치와 패배자들의 변명이고 사실 무슨 생각을
하건 알바없다. 풍선효과어쩌고 하지만 조선시대에 풍선효과가 있었겠는가? 아예그래버리는
자기도 모르고 행동하는 인간의 유연한 의식
그보단 자본주의 자체와 인간의 뒤틀린 본능이 더 문제인 것 같은데 일반대중들의
그런 불공평하게 혜택을 못입거나 그런걸로 인한 차별과 미개한 본능수준의 공격,
잠시 실수 비교육성으로 교정이라도 못하고 빈티났다 치면 쏟아지는 그런 부당한 인간관계의
불이익, 유치성등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걸 아예 무시하고 벌레로 보고 자기일만 하는 그런게
없다면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는 그런 특수의 식 변형이 필요한-그렇다고 그것말곤 그다지
쓸데없는 그만의 의식 전쟁을 잘하는것도 교감을 잘하는 것도 아닌 그런 오히려 저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자라야 하는 불평등한 혜택의 차별당하는 불공평한
자의 비애를 아냔 말이다 한개그맨의 고백처럼 "저 어릴때 왕따 많이 당했어요..."하던
남들은 그냥해도 되던것이 자기는 안되고 싸이코패스처럼 남을 조작해서야 겨우 할 수 있는
이런 경우는 오히려 도덕성의 잣대자체를 없애태워야 하는건 아닌지.......그게 공평이고 정의이고
인권, 평등대우
좀더 법을 철저히 하여 그런 미개성을 타파하여 살기좋은 다같이 그런 사회를 만드는게 더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같다. 어차피 자기인생이고 자기 평생.
그정도 연습시간에 연예인 한다면 인기부작용등 그걸 견디기 힘든거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나같으면 그정도 견디고 하겠다." 그정도로 별거 아닌 일이다. 일반 힘든 사람에 비해선.
그리고 재벌도 마찬가지 "그정도라면 범생이 짓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돈질하며 사는데
완전히 보호된 가족 놀이들과
아예 공원을 빌려버리는 침해당하지 않는
길거리 양아치 피해입을 일도 없고 당해본 서민만이 안다.
그렇게 돈질하고 쓰는데 막상 몇만원 때문에 구걸해야 하거나 온갖 더러운 요구를 들어야 하는 그런 인생이란
사람으로서 견디기 힘든 그런 일들. 감성을 없애지 않고 는 살아가기 힘든 밑바닥 자들의 인생이랄까
사실 그네들은 어떻게 살건 알바도 없다만 말이다 어차피 남동물벌레라고 그럴테니 자위나 하다가
뒤지라고 그럴 수준의 저차원 벌레들...... 이런 세상에서 최선의 선택은 언제나 노력 극렬돌파이다
마치 제2의 재벌신화
내가 아는 왕따의 화려한 인생 그거라도 없었으면 보상도 없었겠으나 그 애비가 자극을 받았는지
보복심에 미친듯이 건축하여 재벌이 되었다는
문제는 안그런 애비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심지어 자기가 그래도 그게 인체역학 진화심리
그걸 그렇게 구체적으로 되었다 생각하고 생각하는게 가장 정확하다 그래야 실수가 없다 그런생활을
도대체 뭐땜에 바꾸려 하는지...바꾼후가 지금보다도 못하다면 차라리 안한게 낫다
아무것도 가진것없이
골방인생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바뀐게 더 나쁘다면 그러므로 잘못태어났다 생각하고 차라리
인도의 요기가 되는건 어떨런지
신호
가진게 없는자들은 한가지만 염두하자. "걸리진 말자. 절대 걸리진 말자."(안그래도 가진거 없어
억울한데 감빵까지 가서 평생있는자들에게 구속되면-가지고 태어난 정치인이나 많은 혜택을
받게된 그런 유전자 DNA조합체들, 얼마나 억울 한가
적어도 그렇게 웃는 재벌개새끼들한테는 지지말아야지 안그런가)
그럼 방법은 뭔가 재벌보다 더하게 복수하고 짓이기는 것이다.
재벌이 2배가격으로 매입하며 가격올릴때 그런 승부없이도 말아먹고 죽여버릴 수 있도록
그런 전략구사 그것이 바로 약자(사실은 진짜강자)의 내면의 힘
안깨달았으면 좆됬겠지 이거라도 깨닫고 이거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구원후처럼
어떤 인간은 신에게 저항한다고 해충을 왜 만들었냐는 식으로 -해충의 존재가 신의 부재성을 말해준다고-
벌레한테 다 물어뜯기면서도 가만히 있던데 그건 진정한 신에의 저항이 아니다
신은 없으므로. 신을 주장하는 목사들을 다 무너뜨려야지.
자기자체나 실력이나 자기할일을 집중한다면 소유나 집에대한 집착은 많이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80이면 가야하는 금방왔다 가야하는 덧없는 보헤미안적 유토피아가 이세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이시대에 태어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해야 할 일은 아닌지........
사람들이 한두명은 있고
비교하면 못가진것 투성이지만 이걸로도 만족하기에 행복한것 오히려 큰음악소리가 더 싫듯이
너무 지나친건 싫다고 차라리 그런자세가 낫다 이런 불공평한 불평등한 세상을 꼬임없이 거침없이
잘살아가기엔 말이다....어차피 그냥 한번 왔다가는 개같은 세상에 메일게 무엇이고
주저할게 무엇일까..........완전히 그렇게 변하면 그대와 나는 초월인자
말하자면 재벌로 태어나지 않아 비참하게 살아가는 대다수가 승리하려면 지난번 술취한 여자
자궁에 암걸리라고 담뱃재를 수없이 집어 넣었던 그런 정도의 행태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겪어보니 화장실물(그것도 일부러 떠와서)로 커피,라면끓이는 식은 예사더만 엿먹으라고....
더한건 배탈나라고 냉커피타는일등......
어떤 인간적인 것도 반응하지 않고-오히려 반대로 인간미를 이용활용하거나
무시하고 밟아버리는행위 그런식의 생존습관
유흥업소에서 일부러 성병걸리게 콘돔에 구멍을 뚫어 하는경우도 있고
허술하면 안된다 당한다 적어도 "인간"을 대하는 일은
표정에 안드러 날 수도 있음 매순간 다 포착하면 알 수 있거나 유도심문으로 알 수 있거나 흘리고반응보거나
할수있지만 그런 인간이 있었음
자기가 성병걸린지 알고 일부러 그 종이 읽어보게 달라고 해서 건네줬더니 병이 균이묻어서 성병옮거나 하는
묻혔던 것이다
학창시절 공부잘하는애한테 볼펜잠깐만 쓴다고 하고 정액을 묻혀서 주거나 대꾸도 못한다는걸 알고
노는 애들이 많이 그러는 것 같다 많이 겪고 어떤 새끼 그냥 생긴게 싫다고 그새끼 화장실 간 사이에 맥주잔에
침뱉아 섞어 놓거나 그런
자기들끼리 히히덕 아무렇지 않게 하거나 등
다같이 말띠껍게 말하기로 하는건 소프트한거고 이해하고 바로 동조하는등
화내면 병신만들고
자기들이 뭘잘못했냐는 식으로
그런걸 보고 즐기면서
매장시킨다 또래관계들에게까지도
일부러 생일인거 알고 쌍욕하거나 뒤지라고
여자중엔 선물뜯어내려고 오늘 생일이라는 식으로 하고
얼마든지 손안대고 법안걸리고 매장하고 사고나게 만들 수 있는게 아주 많이 있다
그걸 지속적으로 쓰고 단련하여 그런쪽으로 달인 잘되는게 중요한거지 물론 육탄시비에 맞춰
그런 장비도 좋고 심지어 술이 휘청거릴때도 쓸 수 있는 그런게 아주 중요하다
분무기에 화학약품을 넣어가지고 다니는 건 아주 고전적인 유명한 방법.
전에 어두운데서 카악퉤 해서 가래를 일부러 떨어뜨려 뱉아서 열받는걸 보고 즐기던 새끼들이나
할짓이 없어 그런걸로 시간때우다 보니 중독된 것이다
일부러 "미친년 후배니까 강간해도 된다." 그런 식으로 말해서
불러내서 강간시킨 일이나
한번왔다가는 세상 뭐든지 현금보유가 좋다. 현금은 빨리 빼낼 수 있지만
그걸 못하고 사소한 시비폭행으로도 부동산이나 차가 압류되는 경우도 있으니
전문 꾼들도 있고
여차하면 외국도 가야하니까
많이 하면 그런짓이 아무렇지 않고 일상이 된다 룸걸레들처럼
자동으로 다리벌리고 사람많아도 벗는
그정돈 아무것도 아니라'하는 인간의 유연성 심리인식의 물론 한계는 있지만 유연성도 분명히 실재혼재
어딜가든 동물세상에서 인상하난 받쳐줘야 쓸데없는 시비가 없다
말하자면 상어를 상대해야 하는데 피래미들에게 할퀴어지는격
그렇게까지 내려갈 하등의 이유가 없는데도 단지 인상때문에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피래미
수십마리가 달려들면 정력손실
지금같은 현대시대엔 어쩌면 무모한 잔인함보다 잘근잘근 씹어죽이는 전략적인 잔악함이 중요한
시대인것같다
무모한 잔인함이 심리적으로 타격을 주기 쉬워보이나 그렇게 걸리지 않고 아무런 불이익없이 해결하기엔
무엇보다도 그런성이 악어나 거미줄같은 그런게 필요한 때이다.
오판으로 잘못판단하는 것보단 확실한 제거가 좋듯이 감빵에 평생 머무르지 않으려면
재벌을 이기는 전략전술적인 목죄임 포획력 사후처리는 당신뜻대로
모기와 인간은 본질적으로 같다. 막죽여도 된다. 안그러면 그렇게 생기지 말든지.
말하자면 인간의 본능부분의 공격들.
멀쩡한 사람을 두고 가해지는 그런 건실한자의 침몰의 일들은 참 많다 그런 더러운 비인간적
벌레본능에 의하여서 지능과결합된 가혹한 집단폭력-그 기억하나만으로도 어떤 타인도
안넘어가고 다죽이는 무한한 힘이 되는 듯.
가출해서 죽여버렸는데 못찾았다는등
이상한데도 되는데? 그게 바로 인간의 본질.
영광은 감동할 수 있는, 그것이 의미있는자들에게만 의미가 있다.
전에 어떤 과학자가 자기분야에선 엄청 천재적인 천동설을 바꾸듯 그런 발견을 했는데
그게 그 분야에선 떠들썩하고 배우는 학생들도 인정을 했으나 대중상대로 강연을 했을때
그게 이해도 안되고 그래서 무슨 의미? 그런 식으로 해서 의아하고 상처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어쩌면 그게 당연한일인데 지금이 1920년대도 아니고 굳이 그럴것 까지야?
자기여자친구, 포르노, TV가수 패션잡기가 더 중요한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
아마 아인슈타인도 그 임장이 아니었다면 당시 관심없는 자들 많았을것 그논문나오고도
아인슈타인의 행보는 많이 바뀌었으나 여전히 술만먹고 타블로이드 가십 핀업이 판쳤으니까
그걸 '개인의인생' '운명변화'라고 할 수 있을까? 최면이나 환각제 하나로도 바뀔 수 있는 것을-
알다시피 환각제도 백만배 희석시키는등 먹으면 음료수와 다름없다는걸 안다.
인간 인식에 의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란건 아마 이런게 아닐듯 싶다
어떤 사람이 시골에서 이사와서 착한 마음으로 떡을 돌렸는데 그 허술하고 만만한 모습을 보고
같은 아줌마들이 질투를 했고 사는 남자도 층간소음등의 문제로 계속 시비를 걸어
재미거리 왕따 화풀이 뭐 그런대상으로 되었다는데 그게 과연 소비성세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인간본능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어쨌건 그 아줌마가 '자기 주제를 알고 떡을 돌렸어야 한다?'
그 아줌마가 부당한 취급받았으면 자기가 알아서 그러지 말고 냉랭하게 살아 그런 취급 피해야하고
제압할 수 있으면 돌리는거겠지만
그렇게 해서 얻는 인간의 감정 마키아벨리적인 그런 처세가 과연 인간미에서 후퇴하여 협상하는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물론 편하게는 살 수 있으나
분명히 외모 관계없이 떡돌리면 감사하고 친해지는 시절도 있었으니 말이다.
너무 소비성 감각화가 심화된 비인간적 범죄가 심해지고 그런 시대 거기서 원인을 찾아야 되는건 아닌지
마치 과거 일본이 현대 한국이듯이
지진 생존에 적합한 애들만 살아남듯
다만 세상은 바뀌기 힘드니까 지가 알아서 잘하라는 것
우리 예전에 어릴때 교회에선 외모안보고 다친해졌으나 90년대 넘어서 외모따지고 세속화 된 것 같은데
그런걸 보면 오히려 문화가 없었을때가 좋았다 선한문화만 있을때 심한규제가 착한사람을 만들어낸듯
인간이 우스운점을 많이 접하는게 인간에 대한 가치성을 완전 사라지게 만드는듯 하다
술행태 거리폭력등
이미 술땜에 기본적인 통제력 조차 상실한 벌레들을 과연 인간이라 볼 수 있는지 많은 사례
어떤 개새끼가 번듯하게 대학다다니고 의식있고 그런데 그냥 얼굴을 보고 가래를 뱉고 외모비하한다.
그런걸 보고 사람이라고 존중하고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는가? 말하자면 쓰레기와 뒤범벅된걸
차라리 그걸 하나로 처리해버리는게 편리한데 진화심리적 신호에 불과한 인간에게만 의미있는거므로
나에겐 의미없지만 그렇게 처리하여 발라버리는게 낫고 실제로 현실에서도 인간들이 왕따시키고
가혹하게 구는등 여러가지 현상이 일어난다 그럼 그냥 그런거지 더이상 뭐가 있겠는가?
벌레새끼 병신물건
경험상 버라이어티하게 벌려놓는건 쉽게 걸린다 약점드러날일도 있을 수 있고
다시말해서 아주 빠르게 치고 빠지는것만이 최선
뭐건 1초 2~3초 길어야 5분 정도에 끝나는게 최선
어떤 사람은 폴더이름을 열받는 그런 시비이름으로 해놓거나 전화번호를 욕설연상으로 해서
분노를 항상 가지고 마음을 다잡는다는데(양심사라지는일) 그런 방법도 있고
지금 프로라고 하고있는 것들이 모두 맞는게 아니다. 더좋은 방법이나 개선할게 있다면 그게되고
그게 현실에서 성공한자가 새로운 챔피언이 된다.
현실을 알면 자기가 하는짓의 그런 편협한 균형을 파악하고 알수 있다 왜냐하면 세상이나 인간이
절대성은 없으나 자기가 하고자하는 관점대로 그런 세상이나 그런게 중요하기에 거기에 상대적
절대성이 부여되는 것이다 마치 세상일련이 교과서라는 식의
자기는 본능대로 해버리나 그자체를 잘모르듯이 본능대로 하는게 아니라 인간심을 만들어 주고
극대화하듯이 그런 튜닝자나 조율자의 역할은 항상 존재하나 권력없인 혼내면서 보상할 수 있는
그런 끌리는 매치자의 그런것 없이는 불가능한 원리 상호작용의 일이다.
굳이 연구할거면 어두컴컴한 것 보다 자기 나름 맞추는게 좋듯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인간인생팔자사.
똑같은걸 해도 행복하듯이
흐리멍텅한 본능정신으로 살땐 세상이 모두 뭔지 모를 막막한거였는데 지적으로 다깨닫고 환히 도가 열리니
깨닫고 잘 조절할 수 있듯이 인간사는 그런 측면이 있다. 마치 꿈에선 흐리멍텅하고 잘모르다가
현실에선 명료하게 잘조절하고 할 수 있듯이-그러나 신경억제제를 먹으면 그게 생각이 안되나 자기라고
오래적응되면 착각하듯이 그렇게 살 수 있는데 절대적인 인체구조상의 각성과 신경대사는 있을지 몰라도
그게 단지 유리하게 살아가고 인간인체로써 잘작동하여 행복추억한게 최선이지 그이상의 어떤 것은 될
수 없다는 그간 통찰 인간존재자체가 상대적인 판에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려는지
공부하나만으로 되는게 있었다면 일확천금등 당연히 했겠지만 그길 이 아니기에 그럴 뿐이고
그런식으로 살아가는게 인간세계라는 시대변화에따른 조류타기이다
인간 임장 현실을 극복하여 어떤 사회적 지위든 다 짓이겨 버리듯이 사람에겐 초인류적으로써
그런게 필요하다 법을 피해가고 법에 해당되고 약점 발목잡히지 않게 도대체 자기들이 뭔데
판단하고 누명씌워 가두는지? 그런식의 관점 해당사항이 상당히 맞는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무장 절대연금 그것만이 살길이다
20살로 어려지고 젊어져서 모든 전쟁을 유리하게 해나가고 다시 살아보자 추억과 행복으로 다같이...
무슨 일진이니 어쩌니 개념화되어 이미지로 분석하지만 나 어릴적엔 그런 애들을 개개로 분석해보니까
그런 생김이 안따라줘도 그렇게 대차게 들이대고 잘싸울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 그 개개인의 형성이
어리숙하게 그렇게 자란 중학생들이어서 그런 고운 가정환경에서 그런게 가능한건 아니었었나
생각해보았다 그다지 발달안된상태에서 아주 어긋나지만 않으면 '띠껍다' 거나 특히 남자 의리심이
앞선던 그런 때는 더더욱 그랬으므로 지금같이 이미지가 정립된 때가 아니라서 더더욱 그런게
아니었을런지 선배란걸로 더 훑어올라가면 그게 더 심해지는데 그래서 그걸 세뇌하고 적자생존
시키는 그네들만의 그런 책략이 있고 오히려 그래서 '낭만주먹' 질서유지가 가능했던건 아니었는지
생각해본다.
알바없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것 오히려 그런게 더 자기 발전의 기회를 없앤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 충분히 할 수 있는걸 요즘같이 생각없는 처세를 해서 언제나 인간관계는 상호작용이므로
재수없지 않으려면 이미지상 열외라도 되야지 다른종류다 쟨다른종류다 하는 그게 없으면 XX좆망
자기들은 모르나 결국재수없다고 인간관계 도태되게 된다 특히 못어울리고 싸움도 못하는 그런놈은
진화심리적 진화신호 자기를 일진으로 안봤다는 그런 사실때문에 열받아 하는거 같으나 뭐 어쩔 수 없는
일들 아닐런지
일단 힘이 없다면 무시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 말고 무슨 답이 있을까 그것이 괜히 섣불리 저질러서
평생 감빵있는것 보단 나은책략 '왜 무시하냐?' 그런식으로 한다면 답이없다 짐승처리 가두는 수밖에
옛날엔 안되었어도 지금은 가능한 통제상황이니까
어떤일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그런 직업분류같은게 상당히 중요한게 그런게 제대로 몰입하고 안정적인
첵략발전 만들거나 그런 정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전문성을
그리고 그런실력이 있다 치더라도 자기한테 맞는 발휘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한데
예를들어 TV에 그렇게 나오나 뜨진 못하는 비호감 면상 가수나 안팔려서 단종 되는 과자따위처럼
괜히 망신살만 있고 그런게 안좋은 것이다 뚜렷한 지지층도 헷갈리는등 마케팅적으로 실패한 것인데
보통은 경험을 통해 밀려나 자기가 있을 승부할 곳을 찾아가나 미리 타산지석으로 그런일 당하기전에
단축하여 잘 정확판단 현실 스며들게 포지션과 전체전략을 취할 필요가 있다 자기혼자 예술식으로 북치거나
아무도 안와서 연주회 독주회 식으로 하거나 그런게 뭐 망신살은 아니겠지 가게나 클럽같은게
망하면 그러니까 장사나 상업을 내세우면 그냥 볼테면 보고 말테면 말라는 식의 인기없으면
추구하는 예술가처럼 되면 나중에 오히려 그게 가치가 되어 판이 팔리는 그런일이 일어난다.
스테디나 밀레니엄등
나중에 진가를 인정받거나 실력파 예술가로 대접미화되거나 하는
나이먹을수록 +되는 반짝인기의 길이아니라 그게 오히려 더 나을수도 어쩔 수 없어 인기없어 그렇게된거일
뿐인데 그 작품,산물이 인정받으면서
지지층도 잘생각해야 하는 내가 어떤 정치인을 봤는데 걔가 비호감이라서 애들이 인상쓰고 많은 사람들이
싫어했다 유명하고 인기인축인데도 그런데 그 지지층이 아주 열광적으로 사상이나 실력등을 인정받아
많이 지지를 얻고 통용됬는데 그게 바로 그런류의 예술가들이 가야할 길이 아닌지 싶다
외길이나 결국엔 승리하는 처세 그런 영혼소울 감동처세도 비슷한 메커니즘 심리체계인간진화심리상
"38
나혼자 즐기려고 한다" 등
꿀릴거 없음 인기없어도
장인 영혼혼령 예술가따위
귀신지전
니유전자가 다 맞다고 주장하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어리석은 본능이니 그냥 무시하는거 어떨까? 즐길것도 많은데 우리끼린
어떤 디자이너도 그런취급받아도 모델들은 좋아하던데 그냥 그런인생사는게 더 편할듯
옮기든 뭐든 뭘할 수 있는데? 연예인도 아니고 그런 유치하고 어리석은 후접한 인생들이
군중 찌질이 까보면 병신 그런 찌질이들 부족성분들이
빈틈은 최대한 없어야겠지만
난 혼자가 아니다 군대귀신의 역할ㅡ"12
그냥 무시해 개병신들
이게 상당히 중요한게 이런 최초의 자세하나가 인생전체를 소극적이냐 잘사냐를 결정하는 바로지표가 되기도한다
무시한자는 자기들끼리 세력만들고 놀면서 누르고 잘사는 반면에 못그런자는 위축되어 외톨이로 골방에서 늙어
그냥 뒤져감
어차피 미혼자가 자살률높은거같은 통계심리에 지나지 않음 망가진 대중의 개병신 어리석은 심리란건 병맛
따질가치도없는 쓰레기 정치할것도 아니고
얼굴도 함부로 못하고 필링이통하는 얼굴이 있는데 물론 짐승은 그런거 없지만 그런걸 볼때
어쩌겠나 진화심리 진화신호인데
어떤식으로 하는거도 봤냐면 돈있고 있을건 다있는데 아예 만나주질 않는거다 양아치들을
그러고 나서 발라버렸던 그런일들
사람죽은거를 보니 그냥 알던 사람도 하나의 생물체구나 소돼지같은 그런걸 느꼈다고 한다.
그런 생물성에 대한 깨달음이 감정이입을 안하게 만드는
세계지구의 오류
어떻게든 보호받는 대단한게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고
그렇게 돈아끼고 모아봤자 그런 개념있게 꾸려봤자 그냥 사냥감되니 다 털리고 끝나는구나 원래그런세상
인간만의 개념, 세렝게티 짐승과의 전쟁이 인류역사인데 그렇게 넘어가버린
약점의 오류는 못메꾸는가? 짐승에서 잉태된 인간이란
그런 어설프게 언어를 이해하는 짐승이 세뇌되기 쉬운 원리와 상충 충돌 과연 정의란 존립할 수 있는가?
실체인지
생물성을 보면 사람같지도 않다
글쎄 하인을 부리는 몸약한 귀족이라? 그런게 요즘세상엔 상당히 불가능한 정보화
종교에서 살려는 진화심리를 막는게 맞는건 아니다 사실 정말로 살가치없는 민간세상을 볼때
힘없는 가족만 죽는다 아무리 그래도 니들보단 깨끗성실했는데
타사례를 볼때 그렇게 온가족이 뒤지고 그랬는데 그렇게까지 명예훼손식으로 입방아 당한놈만 병신이라는거지 뭐
불합리한 본능대로 나오는걸 그냥 해버리니까 그게문제인데 그걸 막는건 강제력뿐이다
알바아냐 세상은 원래 그래 신이고쳐야지 신이있다면 책임지라고
굳이 그걸따지자면 세상에 피해당해 형성된 악한성향이 진심순수 한번뿐인추억을 방해한다 그런식인데
사실상 진화심리 주와 보second의 문제
그리고 그렇게 아직 미달 어려서 진화심리 조건반응하는건 이해하고 헤아려야지 왜냐하면 깨이고 난후엔
달라질지도 모르고 아예다르게 키울 수 있으나 계기가 없었을뿐
자기도 모르게 매력이나 그런걸 잘 밟아서 해나가는 재미와 추억을 위해하는걸 자기들도 모르게 성공하거나
배우고 밟아나가나 나는 의도적으로도 조절가능하다
그렇게 자기들만의 세계 쎄게 그러는 위화감이 동경을 만드는때도 있다 후광이있다면
외모로 안친해지는 스스럼 없이 웃을 수 있는게 건강한거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편협한데 집중하는게 현실괴로운 문제를 벗어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균형잡아 정수를
정리하여 포뮬러와 노하우를 최종정리 최종병기를 추구하는게 인생에서 안놓치는 비기비법
철학, 신학적인 문제
인간은 신에게 개미같은 존재면 개미가 과자를 먹건 어쩌건 신경이나 쓰겠는가? 사랑하는 개미라면
달라질 수 있는 인식의식 현실임장vs 물리시공간 생물학적 차원관점인식의 충돌 이미 구성된 상태에선
우주를 품거나 분명히 그런 휘감는 감정들 우주를 품는 진심이나 그런 영역이 존재할 수 있게 진화발달되었음에도~
딜레마 OOOO
오히려 그런 인간진심 착각 그런쪽으로 심화시키는게 그런 공격이나 폐해를 막는길인듯 '사람되기'
생물학,과학 쪽으로 가면 x축이 너무 건조해져서 쑤시고 살인 인간 동물학적 약점밖에 더 보이겠는가
그런걸 막으려고 발달한 사람심들 같은데 보통 태어날때 그렇게 태어나는 새끼들도 많긴 많으나 현실임장상
최대한 착각유발'사람되기' '사람만들기'
사람심의 물리적 침해문제가 인간의 절대성을 훼손하는 가장 근본 난제 물리적 장난감이라 하지말고
종교의 주장대로 인간 추상체계가 절대적이라면 더더욱 그건 민감한 문제지 사실상은
감정으로 좋게 느끼게 처리하고 '뭐 인간 진화와 발달 세상피해로 그럴 수도 있지'하고 넘길문제가
더더욱 아닌게 됨
굳이 '나쁜일' '나쁜사업'을 하고자하는 착한아이 콤플렉스
그런데 사실상인간이 진화신호라는관점에선 착하든 나쁘든 상관없이 돈버는데
어쨌건 도움주고 싶지 않다는 그런 의지발현
그렇게 의식하니 그정도의 것도 완전 재앙이겠다
기본적으로 그런 정신에서 칼말고 무슨 심리가 통할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꼴리는대로 얼굴에도
가래침뱉고 아무나 시비거는
인간은 정말 제각각의 하수구가 맞는 것 같다. Fin.
아무리 깊은정서가져도외면한쓰레기면그만 사연이고경험이고 개인상호 대중쓰레기소통의 문제일뿐
항상 생각없는 대중 괴롭히는 소비성 줏대없이 찌그러진 자들
-초월한 인간미의 주인공-부당함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그런스토리가 있는듯
그들만이 이해할수있는 그들만의 세상
니들그러면 안돼~ 하면서도 명분이 없는갑다 비호감이니 사상까지...
그렇게 가학적으로 비난하다가 그런 애를 그러면 그 수위를 넘은 것 같아서 더이상 하면 인간이
아니니까 돌아서던 그거나 끝까지 비난하던거나 그게 그거
자기가스스로모르나?그런도덕적인선을
너무 작위적인거 아니냐? 하는데 전국에서 모으니까 진짜 맞는거라는거다
그러면 그렇게 흔해서 그럴수는 있지만 감동코드는 맞음;
이런 추억 불안...죽으면 어쩌나 하는
그냥 인간 물질이란것보다 사람으로 느끼는게 추억으로 사는게 더 사람답고 행복.....개피하려다
사람성 사라지는 어리석은 일하지말것 추억말살시키고 그냥도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인데.......
잠깐 그런 이해설명의 노력으로 인도주의 분위기 그런 물어뜯고 비인간적으로 되나마나
하는 그런걸 좀 사람답게 만들었더니 편안하고 좋았다 90년대처럼
일부양아치행태가 전국민 어법이 되다니...너도나도 쎈척하며
그걸 잠시나마 뒤엎어서 좋았다 소비성행태를
유리한것도 좋은것도 아닌 다만 어설프게 세뇌당한 시대의 추악한 자화상
어쩌면 얼굴맞대고 보면 그런 인간이 어느수준으로 왜 욕하는지 안다 대부분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부대끼는 남피해주는 개개로떼놓고 보면 좆도아닌 인간쓰레기 대중들 있어보여도 영아닌 가치관도모자란
인공행복vs자연필링
결국 감정문제니까 좋게봐주라고? 그게 안되니까 이러는거 아닌가
자기혼자 인간적으로 느껴봐야 바보되지
그게 표준인줄 알았더니 결코 표준이 아니던
도덕적이고 안보면 자기만바보 편안함? 그런거 절대없음 애초에 매력자체를
어차피 비인도자들에게 이미지만으로 바보취급 당할거면 그냥 당당히 사는게 낫지않나 자기거하고 시정하며
정당성을 기반으로
물론 대다수 인간의 부당한 행태로 인해 고립되긴 했지만 요즘들어 도덕적 설득후에도 납득하고 교화되는 인간-
끝까지 안바뀌는 술에 찌든 중년남자류 쓰레기들 그렇게 갈라지는걸 보고 이런건 철저히 개인문제라고
개인문제인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중일부는 어떤 문제에도 다 부정적으로 비난하고
여자따먹는것 강간,범죄망상만이 유일한 삶의 여유
그래서 그런 개새끼들을 바탕으로 특히 이런건 많이 돌아다닌 새끼일 수록 심할 수도 있는데
좀나누어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쓰레기들 제발죽이자
모두가 원하는거면 최대한 제일 잘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12
사람마다 역량이나 선호성향 두뇌구조에 따라서 조금 다르지만 행복을 위해선 공통적으로 그런 거리나
불빛 등에 드라마틱한 그런게 있으나 그게 자기가 되어 누리고 즐기며 사는 인간, 지켜보는 인간
(아마도 지켜보는것보단 직접하는게 더 드라마틱하긴하고 오긴오나 생생성, 그런 직접의 마약성등
-진화심리적이유), 가게운영하는 인간 등 많이 달라진다 돈의 보상등
계속 좆나게 음악만 트는 DJ보단 돌아다니며 추억쌓고 나누는 그런인간이 필링이 더좋을 수 있지 사실상
더행복극치(끝장)할수있고
다만 최악의 경우는 다같이 누구나 누리고 싶어하는 그런 필링행복의 감을 필을 놓치는것 아닐까-
실제로 그런식으로 놓쳐서 그저그런 그게 행복인줄알고 건조한 주파수에서 대충들 살아가고 있고;
가끔 영감받고 마약냄새는 맡으나 본격적으로 그걸 추구하지도 못하고 자기인생통제성부재나
여러가지 이유로 나이 외모생김새등
그냥 자기가 지금하고 있는 집중 빠져있는걸로 최대한 누리고 그게 맞다는 식으로 찌질문화만드는데
상당히 잘못된것 그런 문화 생활습관은 그런걸 접하면 한번에 버릴 수 있을 만큼 하찬은 것이다
가족의 정은 행복쪽이고
양아치이고 잘나가는척하나 폐기처분해야할 쓰레기들 여친도 그런부류밖에없고
어딘가 다 문제가 있는 것들
양아치가 얼마나 정보에 대중문화에 의지하는지 알려면 과거 양아치들 스타일을 보면 된다
자체적으론 상당히 발전하기 힘든 전통이랍시고 하지만 영화나 문화가 얼마나 반영이 되었나 보면 알것이다
가끔 ~게 보이게 하라 하면 '저는 그런걸 가지고 있지 못한데요' 하면서 자신감이 완전히 없는 자들이
있다 불안하고 재벌도 아니고 주먹도 세지않고 인맥도 허접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관계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인식방식 자체가 실제 재벌이 아니라도 재벌처럼 생기면 재벌이고
아무리 실력 내실이 있어도 외모가 그렇지 못하면 질투와 온갖 고난을 퍼붓고 질시하기 때문이다.
인정하지 않음.
원래 그렇기 때문에 참으로 순진한 고민이라 할 수 있다.
그냥 어차피 평생을 가도 말한마디 안나눌 사람들에게 무슨 그렇게 체면치례인지
그렇게 심리전만 잘해도 많은 이익을 받을 수가 있는데 실제로 나는 부유하고 정말 내실의 실력이
있었을때조차 외모 때문에 인정받지 못했고 반면에 속이 텅텅비나 처세를 잘하는 인상 좋은 애는
많은 이점을 얻어 언제나 나는 비호감, 그애는 호감으로 어딜가든 그랬다. 그런세상이기에
사실 쾌감 위주의-사람가치없는 쓰레기들도 섞여있는- 그런 인간세상에선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본능과 성욕의 뒤엉킨 쓰레기장에선 인간자체가
모기 논증. 신이 세상을 <직접> 창조하였다면 모기도 신이 창조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모기는 해만끼치는 곤충이다.
그러므로 신이 직접 창조하지 않았거나 신이 가학적인 성향을 가진 어떤것일 것이다.
마치 폭력적인 애비자격없는 보호자자격없는 방관자, 폭력행사자 애비처럼.
아니면 신이 간접적으로 시작했다면-진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생겨나게 했다면-기독교완 맞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은 존재하지 않거나 가학적인 존재자이다.
이런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자는 예쁜거만 집중해서 꾸민다 그러나 동시에 또래들에게
왕따당하거나 남자에게 강간당하거나 속을 수 있다. 전투를 잘하게 조합된 유전자 DNA조합이 아니거나
노력안하거나 각별히 종교세뇌 등으로 저해받을 경우 정상적인 발달을 교과서만 본다든지 하여
그러나 여자도 다 필요하듯이 그런 문제 아닐런지.
오히려 나이들어 어린애들 먹으려고 돈으로 사는게 더 낫다 나이들었다고 한탄하기보단 남자로써
그런 여유는 존재하나
지금 괴롭지 않고 비난하지 않는게 중요한듯 어째 십대나 현재나 같으면 80살도 그러면 어쩌냐고
이 아름다운 세상을 어찌할꼬...못누렸는데 심리상 미련이 남고 아주 많이.....
어떻게 할 수 도 없는 상처준 사람심마음 나의 자연계의 패악 인간뇌의 패악패역 사람아니라고본다
거의 그런수준은 벌레지 악마의 기색처럼 행동도그런 누군 그렇게 못살아서 못사나.....착각하고 있다 개병신들
추억은 있을때 누려야 하는 것이다....
어차피 자기인생...자기가 극복해야할 자기의 단점......그런게 없다면 그런 생각도 안하고 진화심리대로
잘만 살아갔겠으나 그게 아니니까 좀더 사람다워지자고 그런것일 것........대다수가 당하는 불합리한
인간두뇌들이기에 사실 인간들이 대중이란 이름으로 뭉쳐서 커보일뿐 헛빵이고 사실상 두뇌 회로의
잘못 형성된 진화오류의 문제다.....OOKK
학문적으로 보자면 그런 유흥가 전투력 잘형성된 것도 단지 그런 변두리에서 지하철타고 사람이
모인곳 북적대는곳에서 '만나고' 그런 흥청망청 하다 온것에 지나지 않고 본능신경이 많이 깨어나고
발달한것에지나지않는데-유흥은 계획보단 본능을많이 쓰니까- 그게그렇게 전투력이 우위인가보다
안겪은 도서관애들에 비해서 장단점
그러나 세상이 역사시험으로 형성된게 아니므로 테스트가 아니므로 그런 제각각의 각각의 회로상태에
따라주거니 받거니함으로 차라리 유행과 소통되는 문화의 전투력이 강한게 생존에 유리하나
치명적인허를 노출할 수도 있다 나는 알았으나 그개새끼들은 모르는
특히 개념화 자유구사의 강력함-
실제적인 겪어 그렇게 형성된것 보다 나은게 공간적 물리실재성이없어서 마치 예방백신처럼
지켜보기만하고 발달한거기에 실수가 없다-아예없다
자기길잘찾아가고
인간은 상호소통의 문제 허술한 등등 그사람이 그렇게조합형성되고 그렇게 생겨서 그렇게 대해주는
그런 문제아닐까 그걸 무시하고 막해버릴 수도 있으나
지금안걸 그때알았다면 하는 후회도 있으나 구원후처럼 지금이라도 잘해야지 그런문제
누구나 일상은 겪으나 그것의 재조합의 마약을 안겨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연인이나 스타일의 힘이
아닌가 한다 항상 '사람'과 '사건조합'이 결여되어있어서 마약이 그렇게 엮여업리프팅된게 아니라
잔잔한 일상으로 시트콤식의 그렇게 남았다고 보므로 정신주파수도 트랜스가 안되고
그조차도모르는 자기들이 맞다 주장하는 행복없는 개미살이인생 거리조합만 보더라도 아름다움과
추억의 주파수가 뭔지 알텐데 거기가서도 못깨닫고 자기가 맞다 주장하는 엉킨 상대할가치없는 90%쓰레기짐승
비인간소비성 더러운 개오물조합짐승소새끼들
과거는 '잘못되었다'하는 개념있던 요즘 그런 유교적제제가 사라져서 욕망의 뒤틀림 개판의 쓰레기장이되었다.
마치 소프트웨어처럼 삭제등 기능해서 두뇌를 관리하면 신경이 그렇게 형성된다고 한다 기억술처럼 참신기한일
이용편리한소프트웨어처럼
업그레이드는해야겠지만
하드웨어에 잘맞아야하고
자기관리 안되는 애들에게 그런사진은 치명적 정서어릴때특히더 자유없을때관리력
지우는데엔 힘이더많이들지만 못지울건없어 에너지소비
누가하느냐가참중요한
잠시80년인생에 그런 인간심 그것도 과분하다하나 그래도 본질적인개혁을 안해서 생기는 문제는
창조주를 부인하게 만든다
명절때 나도 모르게 안올라왔던 그런 기억으로 1시간도 안걸린다 예상했는데 정말 그런 칙관의 힘이였나?
그런 사실 염두도 인식도 안했었는데 그냥 바로 나온결과가 마치 의식못한 직관의 산수계산처럼
신기한 직관의 힘
직관의 작동방식
그날 창문을 닫던 그런 불안한 추억 이것이 얼마나 나중에 추억... 그런 꿈으로 나왔다 평생 80평생
지금 밖에 없는 갈 수 밖에 없는 지금 젊은날을......되돌릴수없는 지금만의 추억
상당히 희귀한걸 봤는데 어떤 인간이 아예 감정이 없는지 그렇게 모욕적인 언사를 받아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같이 욕먹은 애들이 열뻗치고 빡치는걸보고 오히려 쾌감느끼고 '당했구나 ㅎㅎ'하는
식의 반응을 하고 진심으로 화안나고 빡치지 않는걸 봤는데 알고보니 거의 싸이코패스성 전쟁게임
조작식의 즐기는 그런 애였다. 그래서 자긴 감정없어 타격이 아닌데 남이 그렇게 휘둘리는거 보고
쾌감얻고 그랬던 것이다 그런거 보면 인식은 상호작용 열받는 회로가 있어서 화낸다.
그러므로 열안받으면 인생이 어쩌면 즐거운 게임이 될 수도 물리적으로 해끼치거나 당하지만 않는다면
이미 다깨닫고 하고있는
열은 그다지 안받는
-그런 유치한것도 주류가 되는걸 보니 보는 자의 정신이나 그런 상대적인걸 계속느끼게됨 인간세계란게
절대적이란건 유리한 것 (자기들의 촉수관점 신선함등 추구하는 그런목적의 자기필링 깔끔함 추구-
인류공통도있겠으나 아예없는 경우도 있고)추억행복 뿐
화가안나는 인간이란 압권 특이구조
일시적으론 그게 가능해도 계속 그러고 산다는건 참 힘든건데 아예그렇게 생겼는지 사람의 마음이 없게
살인이 그냥 일상이니까 돼지잡듯이
그런 인간역사 수천년의 장구한 역사속에 남긴거라곤 본능불합리 잔혹사, 인간내에서 사는 법,
빌딩짓는법, 원자폭탄 개발 외에 타임머신은 초보단계이고 인간이란 게 정말 기생충이고 우주내에서
사라져야할 필요없는 존재라는게 증명되는 사안들.
특히 모든 철학이란건 인간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그렇게 불합리한 인간들을
도대체 존중하고 제도로 감싸줄 어떤 이유가 있는걸까?
십만중 하나나오는 그런 '사람'때문에? 그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상황조건으로 생겨난
인간기준의 조합구성일 뿐인데.
초점은 그게 아닌 것이다. 그간의 통찰을 볼때 자기가 잘사는게 최선의 철학이다 우리끼리 사람들끼리
제거하고 권모술수 복수책략이 모든 것이다.
연구할가치 보존가치있는
모기와 인간의 간극이란...그래서 '신은없다'
만약에 인간의 모든 기술과 십만대군을 내가 원하는 의도대로 뇌구조를 형성한다면 어떨까?
이론적으로 세상 정복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밀폐된 곳에서 어떤 정보문명도없이 태양과 바람을 신이 주관한다고 믿는 집단이 있다면?
그렇게 뇌가 형성 브레인와싱된
그게 몇대에 걸쳐 전승되고 문명의 침해를 받지 않는다면
그러면 완전한 신인류로 만들어내고 세상은 뒤집힐 수 있을것이다 원자로까지
가능한일
요즘 혼란스러워진다. 그렇게 오래 사귄 인격적인 인간들이 돈이 많은데 단돈 150만원을 안빌려주고
그렇게 나의 친구를 무시한적도 있는 새끼가 같이 추억과 집봐주고 그런거 도와줬다고 300만원을
선뜻빌려주다니 그런걸 보면 과연 '인간관계' 란? 누가 더 전통적인 선비관점으로 '진정한 친구'인가를
되짚을 가치가 없는 그냥 '심리판극' 그자체가 인간심리의 본질이자 실체아닐까?
어려워지고 버리고 연락안하는 것도 아무래도 심리,감정이입 그간 추억 문제같고 맺히냐 안맺히냐
그놈 현재정신이 언제냐 가난하고 망했다고 그래서 친구들을 둘러보자고 그래서 '누가 진정한
친구이냐' 하고 가르쳤다는 그런 우화는 선비의 상상과 개념에서 나온 거짓이지
현실은 그렇지 못한듯 싶다 '진정한 친구' 란 없고 심리에 따라 놀아나는 인간반응만 존재할 뿐이라는
물론 지속적으로 안도와준 새끼는 안도와줄 확률이 아주 높다
상황감정이입으로 뿌려버릴수도 있고 하다못해 룸싸롱을 가도 그런새끼도 하룻밤 1억을 주기도 하는데.
과거 '뭔가 아니다'싶으면서도 언젠간 무너질줄 알았다 그런 꼰대들의 책만본세상과 현실겪는게 많이 달라서
그러나 인간본질을 완전히 확인한 후론 이건 너무 심하다 싶었다 인간들의 '있는 그대로'의 실체란........
개돼지와 뭐가 다른가?
이건 사실 중요한 메커니즘이 있다.
자기가 '선량한 인격자' 라고 믿는 자들-사실은 밤에는 포르노 보며 거리구경하며 변하는 이중인격자들-
은 평소에 그자를 보며 정죄를 하고 도덕적으로 계속 정보처리를 하여 '나쁜 자' 라고 규정했을지
모르고 또 돈을 떼인적은 없으나 그런 '피해당했다' 그런자에게 손해를 보고 공격당하고 감정적으로
침해당하거나 '상처입었다' 등으로 판단생각하여 자기의 약하면서 무능력한 돈주고받을 능력도
없는 그런 처지의 상태와 결합하여 착한아이 콤플렉스 특유의 '혹시 나를 우습게 봐서
돈을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사실상 실제로 돈을 우스운놈에게
안갚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 어릴때부터 그런 자세로 당한 돈뜯기거나 그런 피해때문에
그런 의도로 빌리지 않은 돈같은 것 까지도 그런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빌려주지 않게 되는 것이다.
(당연히 재산이 500만원인데 300 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면 안빌려주겠지만 재산이 3억인데
빌려달라면 빌려줄 것이다. 둘다 3억인데 안빌려주는건 그런 메커니즘이 도사리고 있다.
그리고 그 돈을 번걸 너무 삶적으로 해석하여 '이게 어떻게 번돈인데' 따위의 생각으로
아끼거나 못받는다 쳐도 런닝머신을 하나 더살돈인데 등 그러나 쉽게 번자는 상대적으로
쉽게 빌려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그걸 빌려준자는 평소에 자기와 비슷한 그런자를 형동생으로 주관적으로 '괜찬은 자'라고
DNA상보적으로라도 느꼈을 가능성이 높고 타인에겐 나쁜 사람이라도 그자에겐 좋은 친구일 수가
있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돈을 뜯기지 않고 빌려줄 다시받을 확신을 갖기에 빌려주는 것이다. 똑같은 경우
똑같은 자가 자기 돈 손실 우려가 있는 그런것엔 돈을 투자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그런걸 볼때 결국 하나의 '철저한 심리극'에 불과한 인간관계란 말이다.
인간은 신과 책만보는 서생,선비들에게 사기당했다.
"실력사회야" "저기는 얼굴만 보는데?" "안그럼 안가면 되잖아."
"저렇게 재미있는데를 왜 안가?(비인간적이미지만)" 이게 문제다. 유흥가의 얼굴만 보는 그런게
있다는 것 자체가
삶의 것들을 느끼지도 못하고 누리지도 못하는 갈때까지간 막간 그런 것들
그런걸 처리하는 회로가 있어야 말인데 그런 회로도 없고
그걸또 정신구조를 바꾸어서 그런걸 처리하지 못하게 해버리고 그냥 전쟁심으로 그런방식으로
대해도 되는데 뭐가 남냐는 것이지 주먹한방이 더 효과적인데 그런 상호작용?
다만 인간이 사자와 격투하여 이길 수 없으니까 포획하는건 아닌지 잘 고려하고 고심해봐야 한다.
한심한걸 떠나서 그러고 싶은데 못그러니까 문제아닌가 많은 씹창들의 숙명처럼.
인간적인걸 파괴하고 인간적인 마음으로 위로받고 싶고 그러고 싶은 자까지 내쳐버리는
그런 어정쩡하게 쾌락가치관 세뇌당한 그런 재수없는 바보 광신자의 말로.
"인생참못산다."="생존참못한다."
길은 따로있는데 기독교가 발전의 저해성 편안한 아편.
이용하는자는 성공하고 진짜 그렇게 되는자는 바보되는 다단계의 폐성.
쾌락관점에서 보면 인간적인 삶이 우습고 인간적인 삶의 관점에선 오히려 열등감의
특이한 진화심리 구조.
아무리 "마음이 없다" 고 외쳐봤자 인간자체가 조건반응성으로 형성된 자연계의 못된장난 때문에 일어나는 폐해들이
아닐런지. 미친 씨발 좆같은 개세뇌 개독 공자맹자 씨발새끼
그렇게 낚이고 고립되어 병신같이 왕따되고 살은 인생이라 세상이 어째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다단계같이 개독교에 낚여서 광신되고 기도만하고 금식만 하다보니 사소한 발정나는 흔드는거에도
안본다 하나 자기도 처세가 병신같이 낚여 반응하고
이미 가족적인 사람성은 다 파괴가 되어버린 상황이고
일부러 무너뜨리려 한건 아니나 결과적으로 힘든 자식못 건사한 어리석은 모자란 인간되어 버렸고
방언? 그게 날 수록 사기꾼들 주머니가 두둑해지는건 모르고
왜 자기가 잘못한지도 모르는 미개한 모자란
사회적 고립이 만들었다 하나 이미 그런 식으로 감정반응 다해놓고
너무 그런 비언어적 사인에 민감한 것도 문제지만 그게 허상이니까
너무 그렇게 정치원리모르고 막해서 있던 정마저 떨어지게 만들고 그런 짐승못다루고-짐승도 비슷한
그런 차원인데(그새끼가 정에서 끝났으면 되었는데 그따구로 조건반응으로 전인생거니까 하는말)-
그나이 처먹도록 처세원리나 정치조절을 깨닫지 못했다면 정말 인생헛산건 아닌지
승진못하고 못사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 그걸 조종하는자나 모르고 사는자나
정직한게 독이되어 다같이 말아먹는
내일이니까 미치겠지 남일이었으면 비웃었겠지 세상은 그런거다
남들도 또 남에일이니까 비웃고 그런식으로 무한순환
즐거움 하나도 없던 그런 종교적 폐쇄생활속에서 유일하게 맞으려 했던 인간적인 즐거움 마저도
추억을 망가뜨려버리고 그런 쾌락주의 맛간 미친 사람같지도 않은 알콜중독 소비성 쾌락 미친년놈들때문에
참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아예 막장되어 망가지려면 다 망가지고 살려면 살것이지
살고자하는자들도 역량이 없고 그냥 망가진거 피해다보고 살아가고
신이있다면 이러진 않았겠지 그렇게 기도를 하는 소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믿었던 그게 알고보니 성령사기꾼
또 교회를 간다 광신의 말로
그런데 놀아나는 끝없이 정직한 인생의 자들 XXXX개병신들
완전 아닌자가 어설프게 영향받아서 따라할때같이 그런 재수없음
감정초월? 글쎄 그것보다 지탱해온 권력체계가 무너지는게 더 안타까움 나까지 이어진 그래서 열받는것 사실은
그걸로 피해없이 막아왔는데
짐승을 조절하여 짐승이 생겨난게 애초에 문제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발달사이므로
거기에 피해도 심했고 그걸 교묘히 막았는데 그걸 깨뜨리려하니 어차피 짐승이야 뒤지던 말던 알바아니다
내가 피해를 입었으니 생각도 애초에 안든다. 인간사회자체 뿐만 아니라 개인뇌에도 환멸
왜 그런 짐승새끼가 나의 약한 모습을 가지고 진심을 가지지 못하고 -어릴땐 신앙이 없었으니까-
추억을 못만드는지를 이해하지 못했고,
생활정보지나 들여다보는 병신이 됬는지를 이해하지 못했고,
추억을 누리려다가 피해당하는 그런일이 생기는지를 이해하지 못했고,
그런 저차원적인 의식이나마 정을 누리라고 피해주는 그런식의 선택도,
그걸 이렇게 다룰 수 밖에 없었던 나의 상황 진심은 강했으나 그게 나의 비호감 이미지나 그런걸로 인해
되질 않았던 그런 상황
가족마저 파괴했던 인간의 본성이란 놈을 저주한다 조건반응성 좋을 수도 있었는데 아예 처음부터 꼬여버린
마치 자식을 상극을 태어나게 했듯이
어린시절 추억으로 찾으려 했으나 가족에서까지 세상은 당연히 너무 가혹해서 도피한 골방,
남자형제 마저 그런다면 정말 인간이란 자체가 무엇인지 끝까지 의심이 든다. 신이란 새끼는 개새끼.....그말밖에
할말이 없다.
물질에 영향받는 인간마음과 정이란?
뭘어떻게 더바꾸란 말인가? 애초에 처음부터 꼬여버린 무능력의 시궁창을...
그러다가 까이고 자기태도 수정 애초에 진심은 아니겠지 설마
띠꺼운 자의 비애 개나소나 다시비걸고 히키코모리 해결방법없나
세렝게티와 다를게뭐야 진화했음에도 알려지지않고 변하지않는 인간벌레 본능회로
돈없이 단돈 몇만원가지고 얼굴만으로 그렇게 많은 여자를 가질 수 있다니... 그정도 처세는 다하는거고
그런걸보면 도대체 뭐하러 살았나 싶다....진심? 개나줘버려...개같은 있지도 않은 신의장난 인간본성
사람위의 토핑 사람다운 자는 나뿐이었다....그간인생에
거의 전인생을 사람다워지기위한 선비적인 노력 자기수양없인 안되는....
그결과는 도태와 소통부재
언제 인간심리벗어날까?하지만 지금 벗어낫음 더이상 그냥 막함
아프리카의 여성할례에 대한 문헌을 접하고 참 남에게 영향을 끼치기 위한 남자,
그리고 모든 전쟁을 일으킨 99%가 남자라는 사실. 남자가 사라지면 전쟁이 사라진다는 이야기이다.
그런걸 볼때 남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할 생명체 벌레종족이다.
힘만있다면 능력만있다면 그들에게 행했던것처럼 없애버릴 수 있을텐데 참좆같은 남자 남성생물.
+싸이코패스 여자들 폭력성향
전부다 남성피해때문에 폭력적이 되는건 아닌것 같다 인간공통 근본회로에 문제가있음
막가자 개씨발
안걸리면 끝 젤편하개
말하자면 대중의 강제력으로 연예인에게 도덕심을 요구한 케이스 다수의 강제력으로
비슷한 원리로 다수집단의 소수교화 그러나 옳은게 아닌 뒤로푸는
그렇게 잘처먹고들 살면서 무슨 빈부의 격차인지 모르겠다.
과거는 연탄때면서 핸드폰은 커녕 워커맨 하나 갖고 싶어서 돈모으고 그랬는데
요즘은 재개발 지구 애들도 핸드폰을 갖고 다닌다. 정말 어이없는 일아닐까?
예전 20년전 이사갈때가 생각난다. 내가 호감이었음에도 우리 가족이 그렇게 예의바르게 했음에도
항상 문제는 밑바닥 막장 스스로가 그렇다고 느끼고 독한 마음을 가지고 너그럽지 못하게 불만을
가지는 그런 새끼들이 만들어낸다. 젊었을때 놀고처먹고 그래놓고 나이처먹고 이삿짐하는게 불만
일까?
그런 자기 본능까지 남탓이라고 그리고 그렇게 만든 세상의 불합리를 왜 힘없이 성실하게
적은 월급으로 만족하고 살아갔던 우리가족에게 풀었던 걸까? 소리지르고 함부로 대하고
돈을 더달라고 정해진 금액외로 뜯어내고
단지 약하고 만만한 소시민 같아보인다는 이유로
그리고 쉬면서 자기들끼리 누굴 때렸다느니 하면서 과시하고 여자구경하면서
항상 그런새끼들이 물을 흐리고 문제를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난 그런새끼들을 증오하는 것이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마치 남자가 사라지면 전쟁이 사라지듯이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했듯이 나도 그럴 것이다. 이유야 어쨌건 힘을 가진자가 주도권을 가지게 되니까.
도대체 무엇이 빈부의 격차일까요?
재개발 단지 애들이 핸드폰 들고 다니는게 빈부의 격차는 아니죠.
저 때만 해도 휴대용 카셋트 하나 사려고 몇 달 동안 용돈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초등학생 애들까지도 휴대폰,MP3를 다 들고 다닙니다. 컴퓨터가 없는 집은 거의 없습니다.>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아직도 불만입니까? 연탄에 수돗물도 안나오는 곳에 사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도시에서 못살아도 농촌 슬레이트석면 지붕 보단 덜합니다.
그런데 단지 자기 욕망, 끝없는 욕심으로 너그럽지 못한 그런 정신으로 비교해서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세상이 그렇게 불공평할까요? 맞습니다. 차별이 심합니다.
그러나 그건 차별일 뿐이지 정말 가난한건 아닙니다.
물가가 올라서 월급으로 살아가지 못한다고요?
배부른 소리일 뿐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달 생활비가 평균치 오십만원이 넘어본 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뭐가 불만일까요? 사실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남을 헐뜯고자 하는.......
그건 사실이나 자기들이 도덕심이 없어도 그냥 주장하고 뜯어내고 얻어내겠다는 것이다.
그런 새끼들에게 무슨 명분이 있어서 줄까? 여자나 포르노 처보고 나와 데모하는
그래서 절대로 노사합의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그런 찐따호구나 합의하는 것이지
소비성으로 도시화된 시골지방에 대한 큰 실망으로 갈피를 못잡고 있다 서울보다 더 독한 지방이라?
굳이 지방을 갈 이유가 무엇인가.
더이상 시골은 없다는게 맞을지도.
문명화된 시골은 도시보다 더 타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티켓다방이 버젓이 구멍동서 되듯이.
어느 시대와 장소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랬듯이 자기가 알아서 독하게 사는 수밖에 없는듯
그런 유전자는 참으로 불리한 제도를 등에업지 않으면 절대 살아가고 남아있을 수 없는 유전자 변호사,
제도수호자들
적당히 내가 틀렸으면 수정하고 그럴려고 그랬으나 그런 수준이 아니였던 그냥 무조건 공격하고 그런
다수의 짐승대중 살가치가 있나? 그런 개새끼들이
개인적으로 나는 그렇게 넘치는 돈으로 그냥 사준 생일선물보다 그 가난하고 생활비없는데
용돈 몇달 모아서 몇달전부터 고민해서 준 그 생일 선물이 더 남고 찡하다.
그리고 클럽가나 유흥가 싸늘한 조건반응 좀비들이 기분은 좋겠으나 그뿐이고
애정이 있다면 나에대한 애정정도? 가난한 시절 그런 진심이 오갔던게 더 마음에 오랫동안 남고
역시 죽기전에 찾을건 그게 아닌지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잘하자 제발 그렇게 실수하지 말고 아무리 조건반응성이라도-소비성에 젖어
그정도는 아닐거다 아마도.
Re-edit.
중심잡자 그렇게 변해서 살건 아니잖아 평생동안은 할때만 그렇지
포스트모던,프로그레시브,엔틱의 차이가 아니라 진짜와 가짜의 차이이다 수용체의 차이만이 아닌
본질의 차이 바람둥이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바람둥이가 안되듯이
진실한 사랑을 느끼기도 하고 어쩌면 심리적 문제에 반영하는 요소인 DNA일 수도 있겠다
안테나나 TV수상기 처럼
나이들어 세속물든 썩어빠진 정신에서 그렇다쳐도 한번뿐인 인생에서 그따구로 대하는건 정말
너무한 것 아닌가.
남자 여자를 떠나서.
만약에 그때 지금 상황이면 잘할 수 있을까 그럴수있을 것 같다 능력있으니 그런데 발달없이도
잘할 수 있는 당시새끼도 있었건만 능력문제발달
어떤 사람이 누구에 대한 존경심+배신감 활용못한 미대비 등 권력실패
그런 분석 기본 관점이란게 상당히 중요하고 심리라는 기본단위 분석해놓은 그게 떠오르는 활용상황 아주중요
전체적 통찰,세부적 통찰분석 다 활용도에 따라 중요하지만 활용의 플래시 스피디한 활용성에서 이정도 분석
상당히 중요 "분석선" 생각의선
생각수준이 더 높고 분석이나 남들모르는 그런체 치밀하게 다보이고 인지하고 거기에 맞게 필요에 맞게
맞는 관점에서 잘하는 그런 조절력 그런 능력수준이 더 뛰어남
전략전투적 생각의 끈을 놓치말아야 한다 모든 빈틈이고 그런거고 다메꾸고 공략스며들어 개격파시키듯
그런 얄팍한 저수준 전략에 낚일 쏘냐 절대 당하지 않으리라.
이미 다당하고 복수해주면 무슨 소용이냐. 고등학생들을 보면 이미 왕따는 거의다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인간의 본능과 진화심리란 참
자기도모르게
어쩔 수 없이 혼자하는걸 찾다보니까 한정된 그런 개같은 X인생
그렇게 왕따시키던 애들이 역시 거리도 장악하여 잘살면서 항상 진지하게 세상을 보는 사상가들은
짓이겨지게 된다
소비성 자본주의...그걸 망가뜨릴 마지막 스위치가 내게 있다면...정말 간절히 원한다.
짐승 축생인생을 왜 생각해줘야하지? 어차피 그들이 내게 가했듯 다수의 뇌신경 반응에 따른
약육강식인데 그게 뭐가 의미가 있을까? 못생기면 왕따시키는 일들이 우주적으로.
오히려 모든 종교는 반대의 생각을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미지 지상의 "인간"심리
편협한 관점이고 아니고는 그런 자가 하나라도 걸리냐 안걸리냐로 결정된다 어떤이유로 그러나 착한아이도
배신이 심하단 사실 본능심리 자기못이겨
그나마 다행인건 그런 열등본능을 막겠다는 식으로 진화하는 사상조류나 제도개선 운동이 존재하니까 그나마
그게 다행
어릴땐 그랬지만 커서는 그러지 말자는 것이다 깨달은 후론 힘들겠지만 세뇌후엔
미디어, 이미지 소비성산업이 이렇게 발달하지 않았다면 "먹고 살만해서 누릴게" 없었다면
도대체 그많은 개새끼들은 뭐하고 살았을까
왕따되서 만들어야 했던 그 추억이 슬프다
우리끼리도 괴로워서 집밖에 못나가고
벌레들에 의해서 외모차별
그쌓인게 핵무기가 되었다 이미늦었다 죽기전에 죽이자"12
왕따로 집안으로 몰렸는데 그렇게 시궁창은 아냐 반반이지 나쁜점도.. 그리고 세상이 원래그런데 본성이
개씨발
신이 쫌 사람을 관리할줄 알았다면 세상이 이지경은 아니었을텐데 정말로
흔히들 악어는 굳이 포뮬러식의 경험이 없어도 그냥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악어도 그런 사냥기술
등의 발달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런 식으로 개념 기술체계 발전으로 잘하는건 모든 생물의 공통방식
에너지 모든것은 에너지
어떤 것을 죽이거나 찢기위해선 아주 강력한 트럭받치는 식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전기에너지나 원료에너지의
변환,전환이고 그런식으로 사람도 분노에너지 같은게 신경학적으로 처먹은게 전환할 수 있는데 그런식으로
만들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분노하라" 따위가 에너지를 일으킬 수가 있다.
그렇게 개념잡는게 맞는 것 세상이 부당한건 사실이니까 어쨌든
잘되게 무조건--
사람은 어차피다 심리야 사람도 에너지 그런식의 조건반응 다그런식으로 이해하면 될듯 진화심리식으로
모범생인척 하더니 그런 사소한것에 흔들리는 개병신 사실 틀렸다는것 그런척하는것들이 허술하고 모자란
인식이란 상호소통 그러므로 그냥 어떤자가 자기룰맞다 그래서 상대방도 무생각에서 개념을 가졌다면
그런식으로 통하는 그런 여지와 속성이 있어서 상호소통 개인관계
데이트폭력 간통이혼등 볼때
도덕적으론 충격이겠지만 정작 그들은 20대초반부터 나이트다니고 그래서 중고등학교때부터도 일탈탈선
그다지 감이없는걸 봤다 개념체계때문 뇌구조가 아니라
뇌구조도 그렇게 영향은 갔겠지만 심리적 개념체계의 영향이 큰 듯
그렇게 뇌가 억제되었을땐 해결불가한 살벌한 힘든 처세실수로 다가왔으나 그게 다 능숙하게 다풀수있을때는
그런걸 해결할 수 있고 다룰 수 있는 마음상태가 되었을땐 환히보이고 별거아닌 문제로 보이는 그런 이런것조차
마음상태에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시비처리나 전쟁처리까지도
마음상태 두뇌활성과 깊은 관련
유전자로 자신감이나 정체성을 얻는 것의 무의미함. 내가 아는 몇몇이 있는데 상동성을 거스르는듯
서로만 만나면 싫어하고 시비를 걸었다.
비슷한 성분 언뜻 그렇게 보이고 느껴지는데도 싫어하는 그런 투사
유전자는 뭐든 될 수 있으나 자기행복 자기만족이고 살아남는게 강한거고 자기가 살아남는게 절대적인 진리라는 것이다.
옛날 같으면 조폭같이 하는게 걸릴까봐 그런 심리 감정대로 비슷하게 안하고 혹시 재수없을까봐 그런식으로 했지만
지금은 조폭이 어떤새끼들인지 잘알고 불합리한 바퀴벌레 직접 겪고 만난적도 있어서 뭐 알바아니고
자기들만 하란법있나? 그런 생각들고 개좆도 없는데 조폭새끼들 꿀리고 심리가 뭔지도 모르고
자기들 그냥 일반인심리처럼 하는 주제에
형님형님하던 새끼도 있고 조폭출신 DJ도 있고
그런 새끼들 벌레바퀴벌레라는걸 알았으므로 그냥 그렇게 보이건 말건 시비못걸게 약점없어보이게 제압하려고
그냥 해버린다 실력잘되고 진화했기 때문이겠지
매력이있으면 자신감있게 드리대다 보면 팬이 생기는걸 잘안다 무의식이나 안티는 있어도 왕따되고 과거보단
낫겠지
해보니까 매력을 알고 지지층 팬층이 생김 그런 그대로였는데도 스타일좀 나오고 그러면 재수없다해도
바운드리가 있으니까 심리전만 잘하면 광신도 쉴드되는거지뭐
패트리어트 어차피 어떻게 살건 80년인데 뭐가 무서울까
내가 가해자인데
어차피 부당한 진화심리로 공격하고 왕따시키고 성실할때도 해하고 밥뺏아먹고 돈뜯고
그랬는데 뭐가 추스릴게 뭐가있지? 어차피 그런거
그냥 강하면 눈까는 새끼들인데
조폭도 마찬가지 학창시절 일진한테 띠껍다고 처맞은 새끼가 조폭이 되어있었다.
일진은 조폭못되고 뭘 고깝게 보였는지
벌레로 처리 짐승으로 처리하고 땡
어차피 욕하는거 성분대로 진화심리로 돌아가고 단지 전쟁할뿐
좀 세련된 직업 대찬 팔자
그냥 지네가 뭔데 해버린다 약점을 잘아니까 그 실제행태를 겉보기 후광뿐이라는것
망가진 보디가드 정도...
부당하고 심지어 게이성질까지 있다
개판
그걸 못하는 자는 뭐 굽신대고 꿀리고 세뇌 눈조심 조심하며 추스리고 굽히고 살아가는거지 뜯기고 피해당하고
평생
좆도 아닌게 지들이 뭔데
나도쫌되고 실력모든게
좆도 아니고 부당하게 여자농담하고 그냥 이유없이 쑤시고 까는거 아니까
어쩌면 겪은건 많은데 막가고 일반인보다 못한 단순하게 심리에 낚이거나
물론 전투적으론 철저하게 분별하지 그게 생존모든거니까
거의 바퀴벌레 수준으로 내가 목격한 바로서는 뭐랄까 짐승이 쾌락감각 맛을 본 짐승새끼
볼장다본
어른이나 애나 밥뺏아먹고 돈뜯고 재미로 갈구고 폭행하던 그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영화가 (절대) 아니야 실제조폭은
뭐랄까 말로하기 좀 그런데 아무튼 그냥 무시하고 전부다 칼로쑤시면 끝날것같은 정당하지 못한
우리가 정당하고 말하자면 포퓰리즘식으로 병존조차 불가능한 그런 이미지다
왔던느낌은 사라지면 그만 뜬구름 날파리같은 허상,악몽같은 스타일의 불면 날아가는
풍전등화? 제발 빨리 그냥 처늙어서 뒤지길 바라는 그냥 그런 상태의 모양새
형님 도열 덩치처세이다.
지네 부하들도 다패서 원망사고 존경이라도 하면 모를까 단지 그때말듣게 하려고 어쩌면 체대나
군대,의경보다도 더 불합리하게 개념없이 통치술이라 할 수도 없을만큼 저열조악한게 조폭유대가
아닐까 싶다
말하자면 만만한 놈팽이 새끼가 피씨방 나오면서 부하가 우습게봤다고 반죽이는 그런식의 코미디는 웃기기라도하지
웃기지도않은 그런게 당연히 이루어지는게 내가 목격한 정통조폭의 세계.
단지 윗선이고 주먹으로 잡았단 이유하나만으로 키좀만한게
모든 룰이 파괴되는 곳이 조폭세계이다. 남에게 안지키듯 지네끼리도 막간다 영화가 아니라
마치 일진들이 지네끼리 멱살잡이하는 것 보는 것 같다 주먹서열후에도 술처먹고 눈돌아서
-(당연히 잘하는 애들도 있다 100~200마리중 3~4마리 정도 존경받고 잘통솔하고 자기 자리유지
잘하고 쉽게 우스운짓 안하고 등
그러나 그런 애들이 간부가 된다 안될 수도 있고 워낙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활성산소 같은게
조폭세계 지푸라기 의지하는 앞날모르는 세계라서 그냥 신임받는 새끼 제끼면 그새끼가
그자리가는 그런식의 정당없는 그런곳이라 아니면 비호감이 올라가기도 띠껍다고 죽으면
그냥그만인 그런거)
재미로 갈구고 장난으로 패고 뚫고 왕따괴롭히는게 취미인 약자발르고 쌍욕 잔인한 욕등
그냥 속이려는 그런 건조한 정신으로는 단지 불안한 완충장치가 없는데 진심으로 교류하면 그게 남는다
편안한 뿌듯한 그다지 불안함 없는 튼튼한 유대따위 인식문제 자기문제
친구없는 오타쿠
오타쿠컴플렉스를 일성 잘하는 파괴성으로 극복하는.?
용납불가
피해당했으니
희생자 victim
실제로 확인한 것인데 직접 개검증 그렇게 초월한 이미지를 하고 있으니까 여자들 중에 '저새끼 또 따먹으려는
남자 자지 남자는 다 똑같다 벌렁벌렁 씨발새끼' 그런 식으로 생각을 안하고 정말 넘어가는 여자가 있었다.
그러나 반면에 통상적인 이미지- 그냥 노는 양아치나 혹은 범생이, 의사따위 특히 그런 매력없고 얼굴크고
안경끼고 모범생 스타일 그런 새끼의 좆본능이 제일 매력이 없고 경멸당하는 그런 힘없는 이미지였는데-
정말 돈으로만 승부해야하는 그래도 뜯어먹히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재산뜯어 즐기는 그런 절벽끝
처지인데 하수구 오수도
그렇게까지 안되려면 이미지를 철저히 무장해야 하고 보통 통상적으론 긴머리(남자인데), 흩날리는
스파크 이펙트의 아마도 보헤미안,히피같은 그런식의 이미지 차용이 많이 그런식으로 먹힌다
누구는 '홍대병' 이라고도 하는데 홍익대학교 자기는 돈도 필요없고 여자도 필요없다~' 그런 식의
이미지로 많이 낭만주의로 쾌락주의 마약주의 등으로 가는 살아가는 스타일의 초월자같은 보헤미안,집시
히피,같은 그런 스타일로 많이 초월한 듯이 행동하는 소그룹 사실 그런게 원조였으나,
그게 그냥 스타일만 차용한 일본 간지와 결합하여 그런식으로 많이 통용되었으나 원래 원조는
진짜집시에서 시작된 히피적인 스타일링 생활방식이고 아무튼 그런 효과가 있다 실제 임상검증한 결과
여자가 더 잘속고 자기도 쉽다는 결론 - 단 무시당하기 쉽거나 그럴 수 있으나 유리한 포지션은 설수있고
니들은 틀렸고 내가 맞다는 식의
먹히는애들, 잘모르는 순진한 애들에게나 통하는 심리전이란것 예술적 소양
얼굴 쌍판 기색 따위
살인 개념도 없고 그냥 축생도살 따위, 나는 이세상에 놀러왔다는 식의
마리화나 하나면 행복하다 그런식의 관조적인 도의추구같은 이미지가 핵심
진짜 뻑가고 아마 야경밤거리 그쪽과 가장잘어울리는 스타일과 이미지가 아닐런지 많이 세속화되었어도
여전히 먹히는 그 장소거리 특유의 스타일링과 느낌책략이 아닐런지
나는 다르다 그런식의 인간이란게 별게 아니어서 그냥 달라보이면 다른것이다 어차피 진화심리나
상호소통 두뇌체계내에서 움직이는 장난질 같은 것 한때의 80이내에 기왕 그럴거면 생식기회에
불리한 불이익으로 살진 말아야지 아마도
어차피 인간이 작동체계라면 지금 괜히 작동실수해서 망하는 일만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식으로든
전에 자기만의 지지층으로 잘살아가는데 예술추구해서 군인,동성남자류들이 너무 싫어해서 가래침뱉고
그런데 그런 새끼가 병신 하급 저급되는 그런식의 포지션이므로 무조건 잘나고 배알꼴리게
그개짐승새끼들도 '나는 왜 안되지?' 하고 술만처먹는 약점이 있으므로 강하게 나가면
잘되는 무조건 잘나가고 직업선택이 중요한듯
어차피 의사안됬으면 다 처맞고 살 얼굴인상들-진화적 느낌 밖에 안보는(그러면서 자기들이 왜그런지도 모르는)
술처먹는 개짐승들이니까
특이한 발견 힘이 아주 없어 피가안돌때 복부운동을 서서하니 피가 돌아가는 현상.
주먹질할때도 그럴 수도 있고 생각만으로 그렇게 얼굴까지 피를 돌리려 할때는 그렇게 안되고 안돌더니
생각만으로 다되는게 아니라 한계가 있으므로 신경작용-근육움직임(지렛대,기관움직임등 역할)-혈액
모인것 순환등 그런 식의 메커니즘 같으므로 신체는 정신만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과 모든 근육 힘줄까지
신경회로까지 하나라고 볼 수가 있다 아마도 특히 이런면에선 혈액순환, 에너지대사 원기보충따위 도 전부다
똑같이 클럽을 가도 쎄게 놀 수 있고 헐뜯을 수도 있는데 그게 기본 암흑의 중세같은 그런식의 대화가
대부분일진대 그런 TV방송 그런 심의규정때문에 밝은 분위기로 친근하게 만들어 그런다고 '클럽아무것도
아니네' 식으로 만들어버리는 -자기들도 모르고 지속적으로 개념잡아 통제하는걸 잘못하고-
그런 교묘한 세뇌가 있고 사실 두개는 다른 것이다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그런 암흑교류하고
친근교류 나오는 산물도 다르고 행태도 다르고 전자는 마구 까고 괴롭히며 왕따, 후자는 그냥 그런선에서
인간관계이나 후자에서도 가래뱉고 그냥싫다고 어두침침한 소외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실체는 있으나
그걸 어떻게 바꾸어 끼워맞추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지는 그런것
애초에 개념이 없으면 존재치도 않는 그런속성의 그런것도 있다 희안하게-
전부 인식장난 인식문제 우리문제라는것 '별거아니네'따위
똑같이 그렇게 난자를 하고 갈구는데 예를들어 어떤 성실하게 사는 애(가)를 갔다가
나라는 새끼는 그걸 조롱하며 즐기고 쾌락하는게 더 맞다고 조롱하고 갈구고 성적으로 유린하며
내장끄집어내고 갈구고
다라는 새끼는 그냥 생각없이 필요로 하는데 나라는 경우를 볼때 보는 새끼들도 와 뭐 저런
그런 죽은 불쌍한 그런식의 느낌과 생각이 난다 인식상
그런데 그게 전체적으로 진화심리적으로 단지 수용자들의 느낌일 뿐이고
사실상 진심으로 교류를 한다는 것과 아니면 그냥 자기보호를 위해서 처세를 한다는 식으로
그두개가 그다지 차이가 없듯이 단지 그런 문제일 수가 있다. 인간에겐 큰 차이이나
도축당하기전 돼지의 눈물처럼 단지 그런것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 문제.
"뭘 고민생각하는척해 재수없어 띠꺼워 새끼야" 그러고 쳐죽이고 모욕하고 성장난에 밟아 죽여도
느낌은 그러나 그건 전적으로 수용자들의 문제라는 것이다 마치 못느끼는 그런자들처럼
느끼는자들도 반면에 그 대상이 인간이 아니라 소나 돼지가 되면 그다지 그런 감정이 감소하는 것처럼
단지 심리의 문제가 아닐까 한다 그게 인간의 본질. 그걸 느끼길 원했다면 좀더 사람이 완전에 가깝게
만들어졌어야 하는데 시작부터 엉터리니 원......
말하자면 순진한 감정으로 실수하고 반응하든 썰면서 조롱하고 독하게 하든 그게 하나의 어떤 조합방식
일련의 그런것에서 파생된 반응에 불과하므로 똑같듯이 근본적으로 별차이없는 단지 인간의 생체작용일
뿐이다
말하자면 돌멩이를 굴리든 돌멩이를 부수든 아무런 의미가없이 동일한 행위나 마찬가지이므로 이런 의미에서
그런 처세를 해서 다만 다 파쇄하고 유리하게 만들뿐이다 본질까지 아무런 실수없이
웃기거나 ㄷㄷㄷ 없이도
우스워보이니까 피해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다음피해예방 인간자체에 전쟁이없고 남자에게 폭력성이없었고 당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러지 않았을텐데
있었고 당했으므로 이런것일 뿐이다 그걸두고 무기를 내려놓으라고 말할수 있는 자격은 적어도 인간에겐
존재치 않는다 진화심리적으로도 그런자가 우월하게 각광받았듯 인류는 부끄러운 시궁창역사이다
근본본질
심리적으론 영향이 있을지 몰라도 타켓이나 구경꾼들 자신은 뭐 알바아니고
인간사이 소통이 어떻게 되건 현대의 망가진 소통방식처럼 뭐 아무것도 아닌 단지 생존에 유리하냐
불리하냐 어떤 인상이냐 추억으로 남느냐 안남느냐 하는 문제인데 흔한 경험처럼
과거 그새끼가 그걸 느끼지 못했어도 추억이 되는 일이 있는반면 그새끼가 그걸 느꼈어도 추억이
안되는 일도 있으므로 진화심리를 벗어나서 인간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자문해본다.
단지 유리한 소양을 가졌을뿐 정작 결정하는건 굴착기같은 실력이므로.
말하자면 그냥 성실히 사는 어떤 새끼를 재미로 갈구로 성적으로 농락하며 죽였다. 그러면 그냥 그런거지
느낌상 그런거지 뭐 그다지 없다는 것이다 의미가 진화나 인류학적으론.
그냥 느낌이 그렇고 인간만의 느낌
차라리 눈망울 글썽거리는 돼지멱을 따는걸 보라고 해보고 싶네 옛날 시골에서 그걸 접하면 그다지
사람에대해 마음이 없을텐데.
그렇게 노는걸 보고 완전히 흥미체계가 다 떨어져 버리듯.
사실 그게 반사회등 그런 정신양상 행동양태인줄 알지만 사실 그게 아닌 술자리 뒷담화 수준-
반대로 생각하면 술자리 뒷담화로 보이는 일상임장이 학자들의 시각으론 '반사회'에 속한다는건데
지속적인건 아니나 누구나 일반인들이 다하는 그런 뒷담을 단지 지속성이라든가 다른 요건이 없다는 이유로
'정상'으로 치부한다는것 분류가 불공평하고 비인권적 편협함
내가 분명히 그런류 그새끼들이 그러고 노는걸 아주 오랫동안 봤는데
그게 다 거짓이란 말인가?
그건 아니라 아무리 건전한척 나와도 실제로 하는걸 보고 말하고 대하는걸 봤기에-길거리에 세워놓고
일부러 왕따시켜 못생긴 여자애 따라다니던 정액받이 개꼴로 만들어 즐기고 하는걸 봤는데 그게 틀린건
아니잖아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홈피올리고 그랬는데
미화의탓 심의때문에
'상처주고' '개꼴만드는' 이게 트랜스적인 상황이라고 진화심리일부라고 합리화하는건 아니잖아
과학자들은 안그래왔으니까 맞지
인간들의 노닥거림일 뿐이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항상 상호소통은 의미가 있다'는 관점에서 해석해왔으니까
뭐라고 발뺌하지 못하는 진실적인 사실 '그안에서' 반사회나 정신의학개념이 좀 수정되어야 할듯 일부가 miss
이것은 현대판 과학의 이름을 빌린 사이비 과학이자 한 심리학자의 업적과 출세를 위한 그자체가 '싸이코패스의
산물'인 주홍글씨 이론이라고 생각된다. 그예로
1.싸이코 패스로 진단받지 않고 반사회자로 MMPI 결과가 나오지 않은 자들중 남성 상당수가
폭력물을 즐기거나 SM포르노를 보면서 여배우에 감정이입없이 쾌락을 즐기고 느끼며 사정하곤 한다.
통계로 검증된 사실.
2.군대에 가면 감정이입 정상이고 그런자들이 상당히 반사회적으로 행동하고 과시하곤 한다.
그럼 그건 반싸이코 패스인가?
그건 아닌 것이다.
말하자면 싸이코패스는 충분조건이어서 그런증상으로 연결되고 그런 일반인들은 필요조건이라서
다른 이유로 그런 증상을 보이는가? 그건 상당히 잘못된 과학법칙이다.
가스렌지로 가열되는 물과 태양열로 가열되는 것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가?
가장 근본 문제는 '인간의 생물 진화심리적 두뇌 자체'이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 이론.
싸이코 패스의 증상들이 꼭 반사회나 기질적 이유로 유발되는건 아니다.
3.내가 아는 진화심리학 교수는 모든 인간이 진화심리로 인한 결과라고 거의 사람다운 마음을
느끼지 못하거나 어떤 부류-문제 학생등 가혹하리만치 냉혹하게 감정이입을 하지 않으나
따뜻한 영화를 보고는 운다. 그것이 과연 반사회성과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일반인들도 진화심리에 따라 비호감에게 감정이입을 안하는 심리현상이 있는데
그건 '정상'이고 누구에게나 안하는건 '비정상' 인지 그 심리 저변에 '모든 인간은
벌레다.' 식의 개념이나 충격경험 트라우마로 그렇게 감정반응이 안일어나는 싸이코패스사례도
보았는데 과연 학문적으로 '싸이코패스'라는 개념이 합당한 개념인가?
4.그리고 내가 살아오면서 접한 수많은 사람들중 일반대중 '정상인'의 범주 감정이입이 그렇게
잘되는 자를 본적이 그렇게 많지 않다. 거의다 20대 초반은 술로, 고등학생때는 본능성으로,
뒤틀린 소비성 사회의 도덕심과 특유의 바쁜 뇌상태로 그냥 외면해버렸지 그다지 감정이입을
잘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왜 이게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5.가장 중요한 '일반인의 진화심리에따른 불공평한 감정이입,거짓말 반응'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개체 제각각의 뇌구조에 따른... 말이안되는 어이없음.
말하자면 이런 일이 아닐까 싶다. 어떤 호모섹슈얼 게이새끼가 미묘한 남자다운 그런 걸로
싫어하고 식성이 아니어서 싫어했는데 DNA적으로 미적센스로 여성스런 남자가 아니어서
꽃미남임에도 그걸 두고 마치 그사람이 게이가 아니라서 그랬다고 싫어했다고 하는
그런 잘못된 학문해석의 오류
이런것조차도 다수란 이유로 교묘히 '비정상'을 피해가 서 해당안되는 일반인들의
다수생존 -진화심리 법칙상 다수는 정상, 기준, 소수는 비정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
아무리 씨부려봤자 영향력으로 학계를 바꾸거나 법제화를 fix고치지 않는이상 아무런
소용이 없다 철학적으로 아무리 정당해도 적군에게 잡히면 전범처형이란 명분으로
제거 숙청당하듯이
단지 인간 두뇌기능의 -최면처럼- 다른식의 작동의 일부가 아닌지 잘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굳이 반사회자가 아니라도 군대등지에서 냉혹하게 해버리는 그런자들이 많다는건
현실을 못겪은 학자들이 더구나 모병제인 미국에서 어설프게 분석한 실수는 아닌지 자문해 볼만하다.
이런걸 종합하여 볼때 아마도 인간두뇌의 진화심리학적 특수한 구조로 인해서 엉망인 모순의 구조로
그런 양상이 나타나는 것이지 질병이라든가 이상성격이라고 보는건 상당히 잘못된 경우이다.
싸이코패스도 살인하고 정상인도 토막살인 하듯이
그런 문제.
다만 그런 결과를 만든 수많은 도움 원인중의 하나인데 그걸 주홍글씨로 만들다니 참 어처구니 없다.
죽기전에 다 해버리고 싶고
그렇게 갈구는 꼬라보는 눈깔들 왕따주도좀 어떻게 해버리고 싶다. 인간의 벼열한 좆근성
애를낳고 누리던 행복
그러나 나중에 그애는 서로 싸우게 되었고 비참하게 만들어버린 인생 일련
둘다잘못 시야좁은
자기통제 작동발휘구조상으로는
진심? 그사람이 아무리 쓰레기라도 그때 그 추억만 되면 되는 그런 진화신호 오래유대하고
서로 잘못최대한 하지말고 진정한 사랑으로 그게 제대로된 작동방식, 진화적(교류)신호
난 사실 그새끼에겐 진심이 아니였다. 욕을 한 것도 잘해준것도 그냥 진화신호처럼 그랬을뿐
인간이 그거면 되지 꼭 이해해야 하고 더이상 뭐가 필요한가? 알수없는 일이다....도대체 왜?진화심리적
교류체에 불과한 작동기계 인간벌레에 불과한 우리들이.........
도덕은 무슨 도덕.......그냥 친하면 하는거지
왜 그렇게 못살았나 후회된다...그냥 무시해버리면 될걸.....과거 내게 그렇게 상처주었던 무리가
클럽이나 유흥가에서 자기들끼리 찌질거리고 노는걸 보고 아예 얽히지 말자는 생각 호빠다니는 미친여자류들......
남자까지 그런외모 끼리끼리 적당히 늙은 호빠(출신)제비같은
나이트엔 많으나 맞는게 절대아닌 속없는 미친년놈들
정말없는 좆도없는 개좆도
아무리 현장처리가 중요하다 해도 전체균형상 아예무시해도 무방한 그런게 존재한다 왕따새끼의 가래침시비같은
뭐하러 신경쓰나? 허수아비 유리주먹인데
어차피 순간설득에 흔들렸다해도 자기들끼리의 인식 추억등에 남는 일일 뿐인데 자기들이 괜찬으면 그만아닌가?
자기 참조권력 부족을 ~~년동안 뭘했다 그런식으로 기정사실화 입지굳히기 그런책략이 있다 증거사진만 있으면 오케이
거의 전설이나 열외로 보는-초등학교때부터 그걸해서 생김새나 그런게 또래와 매치가 안되도 인정존중해주는
그걸보고 깨달은 영감원리
원래 알던애니까 재고의 가치도 없는거다 까면안되는 특유의 이미지 구성형성 마치 조용필, 서태지식의
가수정형과는 맞지 않지만 열외 열반취급
"광신도에 의해서"이게핵심 과거추억을 공유했던 그런이들
광신도 아니면 더욕하고 더 싫어할지도 모름
인간이 조건반응하는건 그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 만약에 그게 불리하다면 진심으로 진화할것 아마도
굳이 의식하지 않고 언어로 생각안해도 나오는 비언어적 습관이란게 있다 기색조율등 이런게 상당히 중요하다
자기직업이나 여러활동, 필요성과 연관되는
전투력이나 자기생존면에서
그벌레는 사람이 정말 아닌데.
'사람' 이라고 정치나 마케팅의 필요로 해서 묶을 뿐이지만 사실 사람가치도 없는 새끼 죽어서 사라져야할
새끼들이 대다수이다.
방해만되는 소비성짐승들 '사람성'이라곤 없는 짐승성 강화된
어차피 진화심리적인 진화신호, 싸인이지만 생식잘한다,자긴여자다 등
'사람성'의 신호란 무엇일까? 그건 느끼는 상대적인 그것이다 어차피 인간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주내의 절대적 질서란 존재하는듯하다 반드시 생물이건 무생물에게서건.
단풍의 어지러운 폐기, 널부러짐을 보더라도.
인간은 벌레들이다 군중들이 모인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자기도 모르게 나도모르게 인식했던 아무리 그런 의복과 제도와 상징으로 가렸어도 남아있는 그런 인간성과
인간구조의 인식 '인간들의 모임'이라는 극복할 수 없는 궁극적인 근본적인 한계점이 불공정성과 미개성과
비정의실현, 근본적인 불평등을 만든다 조선시대 조정이나 현대의 법기관이나 똑같다 근본적으로 '인간이
하기에' 불공평하다. 기계가 판결을 내리는 그런 시스템이 훨씬 공정하다 상반된 판례들을 보고
심오한 법철학없는 자기맘대로 인간의 불평등한 판결,적어도 이런 민간세상에선 정의는 없다 정의상실
외모만 보고 하는 군중때문에 외모관리를 해야한다고 그런 조건반응성을 가르치고 알려주는 나도
우습지만 저 초월하지 못한 군중때문에 왜 이렇게 사람성이 침해당하고 훼손당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는
초월하면 사람대사람인데 왜 다들 저러는지 아무리 개별적인 존재라도 그런 개개별의 부당함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집단폭력은 인정해선 안되는데 그걸 시민혁명이나 다른이유로 인정아닌 인정을 하고
진압을 할 수 없단 이유로 적자생존하여 정부나 권력이 된다는건 지구상 인간벌레에서 정의가 불가능한
근본적인 한계
정의가 없고 분명히 사람성을 구현할 수 있는데 사람답게 살 수 없는 동물벌레 인간의 애처로운 숙명.
말하자면 토핑조차없는 묻은 찌꺼기 같은 취급을 받는 공의와 사람성.
왜 그런걸 인정할 수 없냐면 아무리 공식적인 모습을 띄고 있어도 거기서 자꾸 포착되고 뿌리 줄기로
확연히 보이는-나는 이런걸 오래해서 그렇게 타인들은 스치고 임장에 '그냥 짜증난다' 그런 식의 모든
원인골격을 다 알아 환히 보는 통찰력을 갖고있다-
그런 여자에 어필하려고 하고 생식적인 이유로 발현된 그런 자기 입지,자리과시인걸 알기 때문에
도무지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고 무시할 수 없는 그런 주요한 측면인데 다른 심리로 그걸 왜 굳이
인정해줘야하는지? 그사람은 나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생식, 자기 자리입지를 위해서인데
나는 알바아니고 항상 인식은 인간공동체내의 상호소통이므로 뭐 사실 어떻게 되건 알바없다.
도시자체도
너무 싫다. 사람이란게 도무지 근본적으로 공정성없는 벌레집단.
그나마 나의 과거가 사람성으로 점철되었기에 느꼈던 그런 진화심리를 많이 초월했었다가
오히려 다시 이런 망가진 세상으로 배우게된 참으로 특이한 케이스.
그런걸 자꾸써야하는 필요성이 있으니까 나오는 것 같은데 사실 왜 그런걸 강요하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까
미디어 소비성산업이란
사람성으론 그런 강력한 마약을 뽑아내지 못하기 때문은 아닐런지 돈벌이와 장삿속, 단지 이익을 위한
역짐승화 퇴화조장 방만조장 자본기업들
마치 보지 않으려해도 보여지는 성적징후들 처럼
그런것말고 순수한 사람성을 추구하는 내가 잘못된건지 그냥 무개념으로 되는대로 막살아가는 세상이 문제인지
참 아이러니하다.
벌레를 잡으면서 깨닫고 악어를 보면서 깨닫는다 이세계는 조건반응 장난감성이 근본이라는 것을.
그걸 모르는 자들이 바보일뿐
내돈은 다 가져도 좋다 그게 중심일까? 흙탕물속의 진실?그러나 그 흐린 것들 때문에 죽게된다면 무슨의미있는
진화신호 조합체계 시츄에이션?
기준이 사람성이 될 수 있을까? 역행하는 세상에서? 마치 대기업들의 본능자극처럼 힘이 없다 그만큼 세상을
바꾸고 다시 인간빅뱅을 되돌릴만한
도덕성은 그런걸 가지고 있지못한 비참한현실.
외모만 보고 그러거나 성욕위주 그게 분명히 정당성은 아니다 인간역사가 그렇고 그랬어도
사람성에 어긋나는건 사실이나 그게 대세이고 중심이라고 맞다는 식은 아닌 것이다 그렇게 살려면
인간존립의 정당성을 상실하게 되고 더이상 인간이란 학명을 붙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난 개개별로 그냥 인간동물을 볼뿐이지 더이상 책속 개념에 매여있지 않고 인간에 대한 추상화의
분류를 포기하는 당위성이다.
내가 영향력있으니까 의미있는거겠지 안그러면 씨알이나 맥힐까
가족은 가족이다 오타쿠기질
피부습성
도덕적 통찰말고 좀 현실적으로 그렇게 보이고 사는게 낫다 도덕적 안정감보단 현실적 안정감이 더
행복하게 해준다 도덕군자에겐 아니지만 그런 새끼도 남이다.
상대여자의 인식방식으로 정신으로 하다가 보면 어떻게 내가 느껴지고 보이고 다가오는지 그런 필링 정신이
재생된다 그게바로 사로잡는 포인트 사랑이 간절해지면 상대의 진심 머릿속이 두뇌가 확실히 보이듯이
상대가되어생각하면 많은일이잘풀린다.
생긴대로 비언어적인 의도가 나올 수도 있지만 그냥도 습관이나 누구영향받아 형성된 오랫동안 같이있고
생활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형성이 될 수도 있고 그런 비언어적인 자기 정신 의식무의식적 의도들이
생존에 유리할수도 불리한 정보처리방식일 수도 있으나 언제나 전략적이고 대단해야 한다고 본다
그게 진화심리위주의 근본의 인간세상에서 잘통하고 잘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체계이다
자기스스로의 이를테면 보증은 절대꺼리거나 보험은 안드는 식으로 말이다
행동반응 자기도 모르게 유혹반응등등 수많은게 그런식으로 되도록 유리하게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
제압체계나 우위유리입지등 타겟이 되지 않는등 수많은게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행동결정 기색결정등
이모든게 그런식으로 많이 발달형성 발달된다 무의식적 선택으로 우환을 막는 일들까지 전부다 직관예지등
어차피 왕따시키고 날치기하고 후배폭행하는 짐승정신인데 뭐 꿀릴거 있나? 그냥 대차게 우리끼리 우리재미로
사는 거지 뭐 다극복 뇌상태를
나는 인간의 조건반응성 때문에 감정이입을 할 수가 없다. 지나친 사람성이 보기에는.
자기들도 모르는 조건반응성 알고도 하는 조건반응성 그걸 극복하기란 참으로 힘든 인간의 결함.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인간의 진화, 생물학적 결함.
혹자는 그냥 생각없이 휩쓸리고 얄팍한 감정이입 기능을 그냥 쓰면서 살아가면 안되냐 하지만
그러기엔 또 언제 당할지 모르는 그런걸 많이 겪었기에 도무지 그럴 수가 없다. 그래서 끝까지
차라리 인간이 그렇게 생겨있다면 조건반응으로 철저하게 사는게 더 맞는것일텐데 아마도 소비성
사회가 지향하는 궁극의 접점이 아닐런지.
나같이 사람성으로 조건반응성 초월한자는 지금까지 한 50만 명중 하나 겨우봤고 그조차도
안맞는 사람이었고 혈연조차도...
어차피 조건반응으로 지탱해 온거 인간구조상 불합리한 토핑 뒤지건 말건 알바아닌 것이다.
이런게 있다 비언어적 자기도 모르게 행동양식 습관으로 그렇게 저항하면서 '그냥 왠만하면 안싸운다'
그런식으로 반응하면 얼굴에 그런게 기색이나 신경따위에 반영되면서 오랜행동습관 양식이 그게
기독교은혜성 기색처럼 흘러나올 수가 있는데 그런걸 막기위해서 항상 절대 속으로는 꿀리지
않고 베고 죽이고 그런식으로 잘해야 한다 왜냐하면 겉은 편의 필요상 그래도-조선이 아니므로
속은 그러면 반영되고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다고 죽이고 감빵가기엔 쥐고 갖고 있는게 너무 많고
어차피 짐승벌레 넘어가면 끝이고
인생은 쟁취하는 조금 균형만 있어도 더럽게 짐승같이 안살고 잘해내 버틸 수 있는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수준이 그렇게들 높지 않음
아무리 정보전이 뛰어나다해도 허술한 투성이 후광만 그럴뿐
오히려 좀 시간은 늦었더라도 그렇게 전쟁회로체계가 많이 집대성 발전하고있는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그게 발달안되고 그냥 남들처럼 젊을때결혼하고 이혼하고 그런식으로 살았으면 아직도
인생에 대해 참모르는 그런 현상현실들과 다를바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많이 레벨업된듯 레벨업 무한대
오히려 현실알고 상호소통하는것보다 더많이 발전을 이룬듯 특히 이런쪽이나 술수 음모 책략 진행전쟁쪽으로는
세상해쳐나가는 지혜 내가 나로서가 아닌 초월자로서 생존하는 전멸수법
컴퓨터 고만하자.
어차피 조건반응인데 좀 초월하자.
유리하면 되는 것 아닌가 교도소가서 병신미개한 조건반응 깨닫지 못하는 인생들과 왜 끝까지 섞여야 하는가
충분히 초월하여 조작하며 유리하게 잘살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감정만 좀 버리면
인간으로서 유리하게
마치 신피질의 승리처럼 조건반응의 그런 전쟁전략 선에서 해결하면 안되는게 없다 마치
사자무리속의 포획하는 사람일 수 있듯이
그래서 감정을 버리고 그렇게 살면 안풀리는게 없으므로 그것으로 끝까지 뚫자
안그럼 죽어 교도소 안가려면
돌파 철철
그거밖에 모르는 개들에게 '왜 양아치 짓을 하느냐?' 한다면 그게 통하기 때문이다
아직 그런 여지 경찰이 상주하는게 아니므로 그러므로 아무리 제도권인 곳이라도
그래서 최대한 제도권으로 과학시대를 여는 수밖에 없다
의미있는 관계에서의 망신이 사라지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될까? 그건 약한 자기포지션이고
극복해야할 두뇌심리중 하나 그런 개의치않고도 잘다니는 인간 많은데 물론 가진것이나 기본적인 생김전투력,
누가잘뭐라안하는 호감외모인 경우가 대다수이니 '그들''열외'노는 그런식의
개념적으로 추려 정리한다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오히려 너무 책을 많이 읽고 개념못잡고 뇌신경이 이것저것
다신경써서 분산되다가 해야될걸 망한 그런 사례를 보았다
차라리 예술,연주를 하거나 공연회사나 할 것이지
맞지도 않는 얼굴로 먹고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어느정도 모델이나 연예인처럼 타고난 면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성분맞는 책임자와 잘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운도 있어야 하고 그런데선 그런자가 있을 확률이 높은건 사실이나 꼭 그런게 아니므로
콤플렉스 때문에 그런듯싶은데 어린시절 괴롭힘등 참 양아치가 사람인생 여럿망친다 그러다가 가버렸으니
사회에서도 조폭한테 휘둘리고 좀 법을 다루거나 애초에 타겟안되고 안얽히는 처세를 했다면 좋았겠건만
사채를 쓰거나 그런 착한아이콤플렉스 발현의 현장에서 얽히는등 ㅉㅉ
당장 조폭콤플렉스-착하게산 미지의 그런조직세계 동경등:사실 불합리 폭력 굴복시키는 그런건데
뭐 별다른 리더쉽보는 경우 별로 못봤음 영세교회 목사 리더쉽만도 못한 메이저도 마찬가지 술에쩔고
되는대로 막살아서 안그러면 조폭그런쪽 안했겠지-때문이나 그렇지 사회만 나와도 그런 깡패같은
놈 생김이나 이런놈들과 안맺고 안놀려하고 회사엔 취직도 안되는 경우가 태반 중고등학교때의
특수상황일뿐 아니면 유흥가나 술집,애들쪽의
자신감을 가져라 너무 양심적으로 느끼지말고 세상은 그런곳이 아니고 겉모습에 온갖 뒤틀린 독설과
본마음이 다나타나는 그런 조건반응 쓰레기장 약점보이면 재미봤다고 우르르 등
인간관계 꼭 많이 안해본자들이 그러는데 아주 우스운 개같은 시츄에이션
어차피 조건반응으로 욕하는데 예전에 사람다운 시대에는 좀 들어줄까? 했더니만 이젠 그냥 무시하고
막해버린다 들을가치도 없는 하도 개병신 조건반응이라 멀쩡하게 생겼다고 다가아니다.
거의 그런식의 인간들도 잘알음 그런식으로 정보화혜택
인간반응을 붙여서 생각해서 항상 문제인듯. 그 사례를 보면 그런 성공지향과 그런 쓰레기들이 맞지도
않을뿐더러 그냥 뒤져도 그만인 쓰레기 진화적 조합찌꺼기에 불과한데 뭐 나이들어 만난다면
길거리 청소부나 회장정도 일용직 포르노중독 노동자찌꺼기 막하는 개병신같은 저번 그 격투기
하던 개새끼처럼
그냥 무시하고 씹고 죽이고 발르고 즐기면 그걸로 그만 아닐까
어차피 의미있어봐야 진화심리 진화조합이잖아
마지막 추억이고 나발이고 난 자기보호가 더 중요하다. 돈으로도, 혈연으로도 할 수 없는게 세상엔 존재하는 것이라고...
그새끼가 잠시 착각으로 인도적인 마음으로 상처받을지언정 "친해졌는데 나한테 왜그러냐"는 식으로
그건 니마음이고 여전히 니의 피해는 마음에 있기에 찢어죽여도 웃음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상호작용이고 나의 법률 이행이다.
그렇게 싸가지 없게 전학을 주장 하다가 막상 간데서 왕따당하고 집까지 누수되서 비참한 그런 꼴을 당했다 한다.
자기 심리문제이고 자기가 되면 상당히 심각한 목숨걸 문제로 올지도 모르겠으나 어쨌건
그런걸 심리를 제발 완전히 초월해서 다 처리했었다면 적어도 그런 문제는 없었을걸 나도 완전히 심리를
초월하여 큰프레임으로 하자 그것만이 인간 시궁창 시궁거리 초월의 유일한 비결방향이다.
절대필요 자기성장 추구성공
이걸참 어차피 잘생긴 그런식으로 매력판이라면 죽기전에 해결해야 할텐데 늙기전에
어떤식으로든 매력있고 딱맞게
역시 인간은 현실에서 살아봐야 뭐가 뭔지 안다 방안과는 사뭇다른 나중에 60넘고 할머니 되서
노점하고 그렇게 만난다면 안된다는 생각 절박함 '인생의 현실'이 느껴진다 나의 현위치가
나가지 못했던 추억등 한번뿐인 짧디 짧은 80인생이......
밖을 보고 다시 제정신 추억정신 된 것에 불과한데-(추운겨울등
그렇게 남일 신경쓰며 하는 그런 자들이 너무 하찮아보인다 내일만 신경쓰자 단세포새끼들 대충막고 --
시간이 없다 내일하고 돈벌기에도 그런 신변잡기 빠져있을때가 아니다 돈벌자 성공하자 선택권을 갖자
기지국없는 그런 나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절망, 손놓지 말고 거기만 사로잡혀가지말고 중심도로와
줄기를 보자 뼈대
다망치고 그런 속에 담긴 세상의 공격과 가래침때문에----"83
힘이필요하다....무한힘이....하루종일---쳐지지않는---- (살인이고 뭐고 더중요한게있다 살충도축보다)
유일비법
너무시급
니가조져놨으니까 니가살려놔 이것만큼은 우리모두를
니인생이니까 병걸려살일없다 즐겨야할 니인생이니까
깨달음 골방에서 까먹었던 하얀벽지 벙찐 건조함에 착각했던
잊고있었던 추억의 현실
(나만손해 니만병신이니까)
정신차려 다시시작해
초월해서 진정마음으로
차디찬 현실 종이를 버리고 추억을 맞닥뜨린 종이+a 철학외에 다른 무언가가 있다 삶의 느낌인 살아있는
항상 추억을 보고 직시할것 안그러면 해답.,갈길이 안나온다.-
현실은 현실이고 종이문자는 종이단어(건조---기호)이다.
세상이 소비성으로 잘못돌아가고 있다 정말로 정말정말로
중심을 못잡고 방황하는 추억잃은 세속 소비성 인생들 대기업이건 뭐건 그런가치관은 틀렸어...정말로......
돈이많아도 틀린거야 근본부터 전부다.....거기엔 행복이없어정말로 우리가 행복이고 추억이지...다틀렸어......
사람으로서 누리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바보들.......
줄기를 못보는거야......길을 잃고 방황하며 틀린 자기인식이 맞다고 주장하는 개병신들.......다틀렸어 알고보니.....소비성
말초쾌락....그건 아니야......
아니라고........
내가 사람다운 그런걸 많이 망쳤다고 본다......물흐리고 시야흐려서
서로틀린자는 맞춰서 그래야 되는데 꼭 양아치가치관마냥 쾌락주의 틀린새끼나 개똥철학은 목소리가 크면 안되는 법이다.
추억상실 슬픈추억 건조고립의 결과로 나타난
소비성 눈으로 보지 말고 행복과 추억의 눈으로 보자 그게 진리인것같다 적어도 80인생내에선...인간의 현위치에선
과학자위의 사는자가있다
잘못된건 잘못된것 틀린건 틀린것
-사회첨나갔을때의 공격으로 볼떄 그런같이 극복해야할 원숭이 두뇌의 오류인데 ㅉㅉ
그건 가짜다...이게 진짜다 소비성 아닌 실제추억의 그런것
우리들의 혈연---등등;;;등
진실을 아는 눈이 열렸다
추억에 현실인식에 책을버리고 그렇게 볼것 그게 진실영안
추억인 것과 아닌것, 그이면에 있는 진실의 혈연의 한번뿐인 80인생 추억.,,;;;다담을려니...;;;;
쾌락에 눈이 가리워지는게 아니라 우리가 쾌락을 누리는거지 정상적인 주파수로.....
홍대 양아치 걸레 벌레 얼굴의 실체-그렇게 일부러 다들리게 뒷담까며 씹으며 가고 갈구면서
비웃고 비꼬고 대놓고 쳐다보고 하면서 그걸 즐기는듯하다 재미로 꼴리는대로 할거다해서
오지도 않는 미친년놈들 일부러 자기힘믿고 무리지어 어떤 띠껍고 만만하고 갈구면 재밌는애
성실하게 살거나 남의식하거나 하면 일부러 카악퉤 옆에가서 가래침뱉고 쌍욕이나 졸라 상처약점 후벼파서
시비붙으면 집단구타나 발라버리는 그런개새끼들 특성 체대류들 그런재미로 사는듯하다 그런데서
동네 매너리즘 극복하려고 개병신 또라이 벌레왕따 한놈씩 사냥하고 바보만드는 개병신들
특히 왕따나 약해보이는애들타겟 공부만할거같거나 만만하고 오타쿠 반에서 왕따로 보이거나
집밖에 못기어나오게 그냥 기분나쁘거나 못생겨도 해버리고
자극이없나 미친새끼들 술때문에도 즐길라고 무너뜨리는 재미로 사는듯하다 ff
여자는 술처먹는 재미로 꽃미남들과 역앞에서 희희덕 거리고
맛더럽다고 어차피 하룻밤 원나잇 여자는 호빠대용 남자는 룸빵대용서로 끼리끼리 XXX
나는 집에만 있어도 참았는데 그런 개새끼들은 그런데를 다니고 개같이 놀면서도 그러는
피해자 유경험이나 타겟들입장에선
자기보호로 강해지려고 하다가 더 잔인해지고 자극적인걸 폭력을 추구하게 되기도 함
자기차단으로 낭만이나 사람성의 재미를 못느끼고 그런식으로 하면 맘약해져서 못살아남으니까
밤거리물을 흐리는건 항상 양아치
낭만파괴
여자희롱도 꼭 끼는 레파토리중 하나 남자나 짐승들의 자기과시 레파토리
아주 오래전 그냥 생판 첨보는 지나가는 왕따를 시비걸어 재미로 패거나 쌍욕하고 갈구고 조롱하고
무리지어 지나가고
지하철에서 시비거는등의 일이 사실 처음엔 충격이었으나 그런 조롱이 열받음으로 다가오고
절대 그런 유전자들끼리한테는 못진다는 생각들과
이젠 그냥 그저그런 무감각증 타인들 처럼
삥도뜯고 쾌락중동+쾌락관성에 할일이그거밖에없는듯
그즐거움밖에 모르는 깨끗한 그런 행복찾기인생이였는데...다망가뜨려버렸다.
소비성 인간벌레들의 역습
사람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외모나 쾌락 매력으로만 서열생존 절대적이니 바로 매력떨어지면 입지낮아지는
식으로 불이익 세상이 소비성 개판이 되는 것이다 과거 내시대엔 안그랬거든 내바운드리에서는
비열하게 외모로 사람죽이는 그런식으로 행태나타나고 과거 힘으로 잡았던 비인간적 양아치 왕들짓거리처럼
왕이라고 맞는게 아니지 부끄러운 벌레인간역사
비사람적인 도덕없는
자기가 자기나름 방어기제하나 관계에 miss된다면 그건 틀린것 아닌지 인간이 뭐라고
그DJ들의 인기비결이 무엇인지 잘생각해보아야 한다 그런 인류최고의 절정의 마약을 뽑아낸 그런 공로로
그런 시궁창에서도 지지를 하는것인데 그기대감으로 자기들도 그걸 모르는듯 그러면 이미 믹싱이나
자기살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답이 나오는데도 생각모자란 무뇌아 DJ들의 한계
욕들어도 하는것이다 그게 진리 패러다임화 시키는 강력함
어차피 축구하는 애들인 싫어해 다
-지네인생 열등감 시궁창인데 왜 안풀리는지도 모르는 동물성으로 뭉쳐진 짐승벌레들 알바아님 열외OO
기수열외
그런상황이 진심을 유발하여 더잘해주고 그런때가 있다 이를테면 마지막 추억시간들 따위
어떻게 보면 인생이란 자체가 80평생 한번뿐인 각각이 다 마지막일진대 각시기들이
DJ눈으로 보면 건실하게 사는 회사원 다우습고 띠껍기도 하고 그거먹으려고 뭐하러 사나 그런식의 생각이든다
지저분하게 그돈먹으려 그러고 그런식으로 철학과 키포인트가아니라는 생각이든다
그러다 과시적으로 그런 장점 괜찬은 면도 있고 자기 가치관 싸움아닐까 자기가 즐기면 그만인 그런세상
자기머리나 꼴리는거에 맞는그런 세상이니까 어쩌면 감동모르는 양아치보다 성취감동 희열감 지속되는
그런 두뇌편린가 더나을 수도 있고
즐기며 살자는 그런 입장시야에서 어쩌면 DJ추잡한걸 보고 더 꿀리는 상대적 인식할 수 있고 인식은'자기'의
상대적 언제나 항상
절대의식도 존재할 수 있으나 대다수는 -그렇다
노는인간만 잘산다고 친구로써 존경 나머지는 다띠껍게 뒤져도 되는 쓰레기 잉여
적응되고 다른것 임장세뇌빠지다보면 달라지기도 하는 인식방식 그러나 오래되면 패턴화가 거의비슷 유흥가쪽 번화가쪽
사회적 관계에 집중vs 외모등
특수기술 권력적인 갈망
각기다른 사람이다 죽여도 그만 사라져도 그만 기술필요
진화심리적 필요는 아니다 권력욕구
다같은 사람으로 묶을 수 없는 것이다 다다르니까
이런쪽에선 개차반류
생김새만큼이나 다른게 사람
그냥 벌레인데
보험사기를 자꾸 치다보면 인간이 도구로 보이거나 한다고 한다. 살인,도축도 마찬가지 마치 돼지가 돼지고기로
보이듯이
그러나 애초에 도구로 봐서 그런짓을 한건 아닐런지
사람을 임장하여 보면 다 제각각이 별거 아닌 그런 쓰레기로 보인다.
그리고 그냥 동물수준으로 그다지 사람다운 임장을 못느끼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도 태반이다.
그냥안일어나는데 왜 굳이 그렇게 대해야 하는지? 기본적으로 사람을 인식하고 대하는법을 배우지 않아서?
왜 신이 만들었다면 그런걸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던 것일까?진화심리대로
마음이 안일어나는 벌레정도들로 밖에 안보이는데 소비성을 그냥 처단할 뿐이다 다들 그렇게 살고있고
세상은 결코 영화같지 않게 그런 부당한게 강조되어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개중에 억지로 연기하여 세뇌하려하거나
그래봤자 뭐가남나 도덕심을 가져봤자
그냥 사람이란 추상개념으로 묶을 수 없는 제각각의 무생물체
돼지고기고 제각각의 살충인데
돼지고기 식육만도 못한 벌레같은 존재들 정이나 그런걸로 허무하게 느낄 수 있으나 대다수에겐 그렇다 남에겐
그냥 피해주는걸로 봐서 진화심리적으로 보면 그런 살인이나 쑤시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약탈하여 살던
인간 조상들의 원시적인 행동에 불과하니까 10대건 뭐건 그런정신에선 당연한 것 감정이입이 안되는데?
특히 그냥 쓰레기로 밖에 안보였다 그런 새끼들은
가래뱉던 가게주인 따위
잘못된꼰대와 종교관점의 세뇌
인간본질을 파헤치니 하수구와 쓰레기장이 나왔다. 어쩌면 그게 맞다 무생물제거, 처분제거 따위의 관점이
적어도 인간 소비성의 정보처리체 제각각엔 참으로 과분하다.
살인도 하다보면 느는듯 싶다 그런 벌레들을 싸질러놔서 쌍둥이 형제같은 fuckfuck
법적제거도 있지만 두번다시 못기어올르게
clear 깨끗하게------
쥐실험에서 착각으로 조건반사를 일으켰더니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이 다손상되어 무리사용하고 죽었다고 한다.
설탕을 먹어도 구토제처럼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사람도 비슷한게 일어난다 그러나 사람은 동물을 초월하여 자기를
변형시킬수있는 능력이 있어서 단지 개가 반응하듯 그러진 않고 아예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진화도 가능한데
그게 아마도 싸이코패스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라도 살아야지 안그럼 어떻게 온갖 부당진화심리가 다 쏟아지는데 말이야 항상우위입지 대심리전
강한의지, 의식적인 자기조절력 발달시킬 것 인간생물로써 생존하여 살아남으려면 같이 있는 사람은 피해봐도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같이있는 사람까지 피해줬던 개새끼들이 문제지만 세상자체가 그걸 반드시 다해결하고 발라내야
1.스스로 변하기 충격없이 2.고쳐내기 3.발라내기 인간자체다없애버리기 적어도 숨기전의 그런 행태가 반복되선
안되겠지 무한무장 전쟁본체
종합으로 보니까 재미있지 떼어놓고 보면 쓰레기야...개벌레들
그냥 남에겐 가혹한 비인도적 어리석은 표면만 인식하는 동물본능 망가져 돌아가는 그런 술까지 곁들인 그런개새끼가
공격습격한 것에 지나지 않으니 최대한 빨리 깨끗하게 조속히 제거하여 나몰라라 하자 그것만이 정답이고 길----
바뀌었으니까 괜찬을거야 머리기르고 난다음에는 친구생긴적도 있었고 여자관심까지
그런 기색발달의 메커니즘은 계속 그런걸 염두,직업함으로 인해서 해야함으로 그런식으로 계속 신체정신형질에
반영되므로 그렇게 강하게 무지개빛 발현되게 된다
세상사는 법은 그냥 쓰레기들은 벌레 본능 개새끼 반응이니 제껴두고 인간끼리 인맥만들어서 강하게 누르고
자기호신하며 자기하고 싶은거다하고 사는게 유일한 방법이다 일단 나부터도 초월자가되고 강해지고 정보처리나
개인전투적인 측면으로--
이미 그렇게 돌아가고 승리해온 인간역사
해결능력만 있다면야
종교통치도
방법이 있다면 더 좋겠고 자본이나 돈이 있다면 더더욱 좋은 인간벌레세상 살이 80시간년수 파노라마일 것이다
직업이란게 상당히 중요한게 남에게 보여야하는 직업이라면 항상 의식해야 하므로 그런걸 뛰어나게 자기관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그런것 돈이라든가 여자라든가 하는 보상이 따르므로 항상 의식통제 안되면 그런거라도
잘해야지 친구많은 애들이 스타일 아주 그렇게 가는 얼짱되려하고 그런게 많은 이유들 중에 하나이다
그런 동기부여 작동신호역할
지속적인 땡땡
심리가 사실상은 이렇게 돌아간다
그런 그새끼한테 꿀리고 밑지는 그런 사회적인 의식+사회생활 안먹힌단 절박감 그런 느낌 막하는 처세가+
쾌락중심 위주 그런게 합쳐져서 사실상
그렇게 짜증내고 더럽다고 토나온단 감정반응하다가 그러다가 또 그런 잘보일 대상사라지면 뭐 막해도 되는
그런게 생각안나서 이성통제 못했는데 사람감정은 살인할때처럼 본능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자기 생존과 진화에 유리한 두뇌셋팅 작용이 함께 작동하여 돌아가므로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을 깨달음
지금까지 인식방식보다 이게더 유리하다는 것이고 진리에 근접한 개미의 길찾기 방식 탈피한
새로운 지름길 찾는 환하게 위성사진으로 보는것과 같은 것인데 네비게이션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하는게 맞고 그것도 전전두엽으로 염두해둬서 자기통제 잘할것
아무리 생존반응으로 감정이그래도 어차피 인간사이의 버러지같은 그런 소통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냥 하지말고 안해버리면 그만인 그런거므로 잘염두에 둬서 잘할것 아주 엄청난 다시한번
레벨업 됐다...
그런 가족의 느린 정적인 소통방식과 사회적인 소통방식이 다른데 그 이유는
내가 사회소통할때 그렇게 처음에 인격적으로 잘 이미지 좋게 했던 그런때는 -멋있는척 재수없는
그런 인격이미지에 대해- 재수없고 눈물나고 감동 재수없고 죽이고 싶은거 싫어하면 안되는데 따위
세상상처 막하므로
그런데 그러다가 그런 사람 사회생활 교류시 우습게 안보이려고 그렇게 지켜야 할 이미지 선 적정선
따위가 있는데 그걸 깨고 우습게 막하니까 사람으로 안보고 그러는 우습게 막꺼지라고 함부로 사람취급안하고
말하자면 감정이입과 감정이입 안하는 것의 간극이 그런걸로 결정된다는 것인데
역시인간은 동물이고 조종대상이란걸 다시한번 알게된
모르고 사는새끼는 당하고 왜그러지?그러는거고 알고사니까 다행인것
우리끼린 그간습관과 생존심리상 희안하게 그게 활성이 안되는
역시 하고자 하면 된다 전엔 전화하기 껄끄러운 수줍심리때문에 못하고 그냥 적극적으로 안찾은걸
이젠 아니까 꼭 찾아야 된단 심리로 몇번 검색해보니 파는데 가 있었고 ~ 그럴리가 없지 등등 그런 사고회로
생존체계 아주 중요 인육도 구하는 세상에
어떤 애가 권력관계있는 지도 모르고 막하다가 자신감이 있는지 없는지 착각인지 염두를 아예 안했는지
당연히 이정도 서로 이해된 관계에선 뭐 굳이 그럴필요없겠다만은 그래도 사람심리가 그게 아니거든
그래서 우습게 안보이게 내가 예전에 안그러면 안당했겠지 하면서 그랬는데 사실상 그런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권력관계나 다른 여러것들이
그래서 주지시켜주고 알려줬는데 또다른 타인3자에게 권력관계있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전엔 아리까리하거나
본능경험으로 알다가 까먹고 그러던게 명확하게 개념화 철골구조화되어 보다 안정적인 운용을 할 수 있었음
권력관계적으로 실수없이 칼이왔다갔다하면 좀더 철저히 했겠지만 요즘은 좀 널널한 시대 생활환경이여서 그런
하여튼 그렇게 자기감정 변연계반응 따위를 버리고 그렇게 유리하게 작동방식 그렇게 전략전술로만 하다보니까
많이 잘되는-소통은 물론 감정적인 사람들끼리 그런 방식으로 하는게 잘되겠으나 사실상 그런것 조차도
전략전술로 해야지 차끼리 안부딪히듯 감정충돌없이 깔끔하게 좋은게 좋은거 식으로 잘되는걸 알았다.
인생이란 것 자체가 유리하고 즐기면 그만인데 괜히 뇌뉴런이 잘못된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인간주의 어쩌고 해서
괜히 감정소모 많고 실패하는듯 진심이란 함정에 빠지지 말것 그러기엔 인간이 애초에 첫단추부터 잘못끼워져
잘못발달한 생물이기 떄문에 여전히 진화심리 많이 나오고 아직까진 전략전술이 모든 인생살이 방식의 최선
이라고 본다--
기계가 될 것 원칙철저히 지키고 연상실수 하지말고 저장하고 닫는 식으로 완전로봇이 되어살면 인생살이가
참으로 편해진다 룰대로 그게 유일한 성공의길--"1
그사람을 떠나니 좀 편안함 사라지고 불안해지나 물방울 한개로 다시 정서일어나는 그런 기계 작동방식
좀 달라진
어떻게 살건 그만인데 좀 제대로 다 깨닫고 행복하도록 함께
마치 개미가 갈길을 헤매듯 그런 '자기'이기 때문에 그런 착각으로 인해서 많이 헤메었던 철학적인 고민들이였는데,
마치 내가 아주 오랫동안 각성과 감각자극에 길들여져 아예 그렇게 변해버리니 놀며 자극추구하고
더이상 감동이 웃기거나 찌질한걸로 느껴지게 '나자체'가 변해버리듯 인간은 단지 그런 존재에 불과하므로
제발 진심이라든가 세뇌의 늪에 빠지지 말고 개미처럼 한치 앞을 못보는 인생이 아니라 전체를 통찰하고
어떻할지 자기갈길을 잘가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자로 두뇌로 진화하는게 잘못 두뇌가 구성된 인간역사를
모두다 뒤엎을 그런 유일한 극복책이다.
나라도 우리라도
그러면 좀더 사자포획처럼 우월할 수 있으니까
어쩌면 인간은 날씨 바뀌면 세로토닌나서 나아지는 그런 물질에 불과한 스크린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핵심 도달
개미는 한치앞밖에 못보기 때문에 지름길을 못찾고 자기들 입장에서 길을 터서 돌아간다.
그러나 더 고차원의 위에서 큰규모로 내려다보고 인식 3차원에서 할 수있는 개미의 '나'로써의
3차원은 그런 좁은 제한된 앞의 시야인데 자기 몸집 인식정신 규모,역량등 다 총합하여
인간은 좀더 고차원적으로 인식하고 단지 넓이만 인식했다면 개미처럼 보고도 돌아갈지도 모르는데
도형적 통찰력이 있어서 지름길을 찾고 길을 잘 찾는게 좀더 현명한 방식으로 할 수가 있다.
말하자면 돈벌길은 도박밖에 없다 해서 망하는 식의 저차원이 아니라 모든걸 다 통찰하여
기회비용 손해없이 정말 자기하고싶은거하고 살아가는 식으로 인류정수통찰하고 본질통찰하고 자기통찰하여
진짜 후회없이 뒤끝없는 인생살아가는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그게 '내'가 되면 나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잘 못볼 수가 있는데
남이봐주면 더 잘볼 수 있는때가 있는듯이 그런구조
상처주지말고 늙기전에 최대한 좋게 죽어야 한다는것이 진화구조 조합체인 인간의 유일한 돌파선별책략.
자기입장이란 조절의 용이성으로 꼭 필요하거나 혹은 진화적 착각이나
개미길처럼 잘못형성된 벌이 자기들은 완벽하다 생각하나 벌은 벌이듯이 쓸데없는 고민은 제껴두고
거기서 완벽에 안주하여 진화정지 하였듯이
그것이 때론 극복해야할 개념적인 것이고 일이잘되기 위해 잘못꼬여 진화한 인간토핑 입장에선
극복해야할 신전쟁체가 되어야할 주요과업이다.
적어도 저장하고 끄는건 까먹어도 바로 보고 예를 확실히 누르는 것만은 살아있어야 하는
그것마저 없으면 죽는거지 대면해서 그런 촉수라도 없으면 고차원적인 이차적 작용은 없더라도
그게 인간의 숙명이자 필수이자 도이다.
아주 작은 노력으로도 따뜻한 분위기와 소통을 만들 수 있는데
그런 맥락에서 음식을 맛의 감각자극으로 진화심리로 그런식으로 먹는 것인데 그것이 그렇게 더러운 그릇이나
그런데 그런 맛있는 음식을 주어봤자 혀감각은 그럴지 몰라도 다른 감각은 그렇지 못하므로 무슨 의미인가
싶다 맛없게 느껴지고 쥐실험처럼 인간은 심리적 동물인데-설탕을 증오하는 쥐들 조건반사로
그런 정과 얽혀서 그렇게 맛이 없는 것도 쉽게 포기못하는 그런걸 보고 확실히 정은 있지만 그건 맛없는건
사실이야 그렇게 분리해서 하는 식으로
언제 나하고 말하면 뭔가 다른걸 느낀다고 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하고 말하면 그냥 의사교류 소통이나 재수없는데 나와 말하면 그런게 환히 보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런게 좀더 사람위에서 잘알아서 하면서 가는것 같다는건데
그건 사실이다 그건 아주 오랫동안 내가 이런쪽 이런식으로만 했기 때문일 것이다.
코카인을 희석하여 오래복용한자가 얼굴에 살기가 그득한 이유
그런쪽으로 발달해서 그런 표정따라하는것 진화심리적으론 하면 안된다 정을 유발하는 진화신호 심리도
있고 그에 따라 마음이 약해지긴 하나 그것이 개개인의 마음작용이나 어차피 그럴거면 행복해지는게
낫지 잘못된 습관 버리고
그리고 기왕이면 잘해결되는 그런 기분은 가져가는게 좋지 왜냐하면 어차피 인식문제인데 그렇게
갈고리가 연결되어야 더 쉽게해결되고 다음번에과감하게 실행하는데 더중요하고 필요하기 때문이다
도움이 되니 다행----
초월하자 나중에 뒤통수해서 어차피 속였나 등등 심리 날수도 있고 안날 수도 있는 정신마음상태에
달린게 핵심이니 무릇 마음들을 잘들할 것 그게 유일한 진리----외줄타기 수평
누구나 그랬던건데 처음엔 그걸 정보교류를 못한자의 비애
자꾸하다보니까 된걸 포기하고 오래안한 해야만하는 절박한 이유도 없었고 많은 자들이 이런식으로
자기길을 못가는것 같은데 나는 그런 과오를 저지르지 말자
외모가 그렇다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것 아닌가-전에 소심해서 눈도 다른 신체기관이나
다를바 없었고 연예인들이 다 렌즈낀다는걸 알았을때 일진이나 놀아보이고 싶은 양아치나
그걸 감수하고 낀다는걸 뒤늦게 알았을때이다.
시간낭비 자아자책으로 점철된 자기오류 생의오류 두뇌차원의 오류가 추상적인 일련의'생의오류'를 만든다.
당연히 한군데가 아니라 여러것 다하는 것도 그런 승리성공의 좋은 작동방식 습관 어차피 인간세계내에서
만 일어나는것이나 그인간세계와 보상체계란건 무시할 수 없는 인간의 주요한 점이다 차라리 80평생 못할바에얀
뒤지는게 낫지 우주를 이해해도 일상 행복한 것 만 못한 인간세상 내가 예전에 그랬으니까
아인슈타인이 되겠냐 행복한 평민이 되겠냐 한다면 난당연히 후자를 선택한다 못살순 있어도
최대한 노력해서 인간세상내에서만 잘해도 잘풀리는 경우가 태반이고-외계인 방식으로 인식하는 인간은
그다지 없으니까-
그걸 벗어나봤자 할 수 있는게 없는 경우가 많다 물리를 거치지 않으면 다시원점인데 처세고 심리고 전략병법이고
그러므로 그선에서 발전하고 성장해야지 안그러면 인생실패 인간은 인간으로 살때가 행복하지 많이 깨달아봤자
휴지통에 쑤셔넣을 쓰레기들일 뿐이다. 이게개념 줄잡 유력패턴
어떤 성형수술로 예뻐진 사람이 있다. 그러나 전에 부모님이랑 다닐때도 시비나 욕설이 많았었다고 한다.
그런데 예뻐지고서는 한번도 그런 일이 없다고 한다.
그런걸 보고 인간이란것의 허무성을 알았는데
그 사람의 소원이 자기가 못생겨졌을때로 돌아가서도 시비안받고 사는거라는데
그런 세상이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설령가능하다 해도 그게 무슨의 미가 있는걸까? 자기외에
자기의 도덕성 해소나 감정해소외에 인간벌레들의 조건반응으로 아예 만들어 구성된 인간벌레들인데.
그런걸 알아서 더 독하게 살아갔는지는 몰라도-인간을 그냥 돼지죽이듯 제거할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원인자체는 사람자체에 있다 아무리 인격적인걸 극대화 시켜도 타 벌레 사람들이
그 이미지를 평가 절하시키는
인간이란 종족자체에 대한
그러나 그런 노력없인 착해질 수 없다 타고남과 보태어
지나간 시간이 아깝건 아깝지 않건 조차도 자기 내면의 처리문제이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인간들일까? 여기에 일절 무시의 포인트가 있다.
마치 그런 일이 떠오른다 전에 안경끼던 그런 놈이 무시당하고 시비가 많았다가 렌즈끼고
운동하고 다니니 시비를 거의 안받았다고
그런데 그게 성형한 여자의 사례와 그 안경낀 그런 놈의 사례가 비슷한 인간심리
패턴인데 그게 카오스로 절대적인 인과로 얽혀있는 것이였다면 누가 해도 상관없는
그런 조건반응 패턴은 아니였을것이다 인간은 제각각 분리된 기계체라는 것의 증명이
이걸로 가능하다.
인간은 단지 작동로봇이고 적어도 인간생물에 있어선 카오스 인과란 존재치도 않는다는 개념이다.
발전한 생각vs
재탕
그러나 발전했다고 본다 왜냐하면 작동으로 조건조작으로 바꿀 수 있는 카오스 인과라....
설령 인과율이라 해도 이미 의미는 벗어난 심리법칙이나 작동법칙이지 아마도.
전엔 사람으로 보고 누구처럼 교묘히 보이게 하는 일따위가 좋았지만
사람성에 대한 환멸과 모든 그런게 무의미하다는걸 알고 깨닫고 이제 뭐그런 필요도 없이 모니터링 조차도 하지 않는다.
인간의 조건반응성을 직격하는 어이없는 일화중에 뚱뚱하고 왕따당해서 무시당해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다가
살빼고 라식하고 꾸미고 그런 외모에 낚이는 인간들을 전부다 살인하거나 상처짓이기거나 그런식으로 보복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쩌면 인간의 근본 오류구조로 인한 당연히 발생될 확률과 개연성이 있는 근본적인 인간의 숙명.
자기도 모르게 낚이고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
그리고 그렇지 못하고 꿀릴때는 그런 여자가 다 급했으나 오히려 잘생겨지면 그런 여자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런 여유를 가지게 되므로 그게 인식변화에 따른 상호작용
그때만 반응해도 이기면 되는 것이고 그걸 잘견지하여 가져나가는 것이 대행 제일 중요하다.
전에 졸라 킹카인줄 알고 나이트에서 그런애들 붙여줬는데 알고보니 개차반 좀 외모못한 빠순이들이
들러 붙긴하지만 그런식으로라도 보복을 당하면 괜찬은데 그게 아니니 엉터리 원숭이 세상
이세상은 거짓말
솔직히 내입장에선 내가 잘났는데 그런 새끼들하고 놀이유가 없는 것이다.
진화심리라고 그런 부당함 있어도 감정이입되는게 따로있듯이 그런 까지고 그런식으로만
사는 개새끼들은 차치하고 겨우 사람심찾아 감정이입하고 소통하는데 저질 소비성을 아예 보지않고
그런 해석은 좀 별도로
전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몰랐는데 다들 자기 적이 되어있었다는 그런 이야기
말하자면 무시당하지 말고 밟았어야 하는데 그것을 전혀모르고 모범생같이 살아서 결국엔
무시당하다 그 여론에 자기가 밟히게 되었다는 아이러니컬한 그런 고장난 인식들이 모인 인간세상이란
세계...
'권력때문에 진심으로 한다.'식의 어떤 식으로 타협봐도 상관없는 자기내면의 인간인식의 세계이므로
어차피 인간, 인간은 벌레 ---
어차피 인간세상에 통용되는 그런건 상대적인 측면이 있으므로 개인의 환상이나 소설을 강요하기보단
소통되는 그런것 중에 타인도 하는 그런걸 보고 접하고 써먹고 심리전에 활용하는게 더 승리에 좋은 이익
잃은 것보다 가능성을 보는게 더 인생 정신극복에 좋은자세다.
시시각각에 변하는 자기 신체와 정신와 몸상태 자극통제 따위를 관리하는 수밖에 없다 평생 그게 인간으로서
신체구조작동원리로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길
전쟁수행 100%성취성공으로 가는 길
두뇌건강관리, 자기통제 습관등
신체 힘빠지는 것만큼 안되는게 자기 두뇌 신경 건강통제이나 그런 망할놈의 생물학
그럼에도 해야하는 80까지 끝없이 싸워야 하는 인간 숙명의 과제 다음생엔 다시태어나지 말자
인간도 벅차다
굳이 의식해서 하기 힘들면-신경이 그런식으로 계속 돌아가긴 상당히 힘들므로
차라리 저절로 되게 중독성 처럼 그런식의 회로를 만들어 놓으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생존하려고
전략짜고 수행하고 처리하고 법에 안걸리면서 잘살아가므로 그런 시냅스나 파블로프를 만들 것
핵무기개발 철골구조에 버금가는 sys 설계도 인체작동 설계도 조건반사 회로
일부러 인도주의 만들지 말기 이젠 전쟁이구나 정말로 전략
어차피 생존에 유리하다면 자기기분도 바꿔야지 진리는 행복과 인체구조 만족
뭐든 될 수 있는 인간버러지 파노라마
짧디짧은 인생 중심잡고 행복 추구 추억오픈
그렇게 속이려고 들어오면 잘안일어나다가 그런 진실신호도 모르고 외면할 수도 있고
신이 창조해서 신심을 안다하는데 그러면 신에게 아무리 기도해도 추억이 안되는 이유 대상이 없다는
나만의 그런 것이지 그런 이유 모순
끼리끼리
지지층마케팅
매력은 있어야
어차피 그들인생 유일추억? 그래도 알바없다 진화신호 평화롭고 좋았건 상호작용 외면
정의?인간은 원래 생긴거 자체가 모순이야
절대권력 대단한힘
좆도 아닌 찌꺼기들의 주장 너무 열받았다
그런 주장에 따라야 하는것도 더열받고
세상 물정 모르고 나대다가
현실을 살다보면 시급한건 꿈이나 도덕성이 아니라 힘인걸 알것이다.
그렇게 도덕이 아예없는 대다수이니 가래뱉고 조롱하며 갈구는거겠지
무엇보다도 힘이다 그게 도덕성도 만든다
첨이어렵지 마치채팅익숙해지듯이 계속 무시해버릇하면 그냥 시비건 뭐건 무시되나 중요한건 사후처리
깨끗이 처리하는 자기능력이겠지 충격트라우마없이
비언어적 의도도 고차원적 깨달은 을 바탕으로 나올 수 있는건 당연한 것이다
양아치보다 더한새끼가 한집에있었다'는 식의 그러나 자기가 약하다고 그런떄에 그런인식
애초에 그런 사람적인 인식을 없애야 하는듯 그래야 생존하기 편함
자기는뭔데?더강하면 되는것 아닌지 자기이미지 자기도 모르게 세뇌된 자기 얼굴이미지등 자아상
누구나 약자라도 살인수법등에 관심을 가지나 끝없이 추구하거나 중독등이 안되어 그걸 못하는듯
계속해야하는데
인간은 깡생기면 강하게 하는 참으로 기계적인 작동메커니즘의 존재
그걸 깨달았으면 그렇게 살아야지 아직도 왜
기본적인 연상자체를 유리하게 할 것 누구누구한테 들었다 그런식의 안그러면 전쟁이 상당히 불리
왜 그땐 극복못했을까...한숨만 나온다.좀더 구조만 바뀌고 덜타고났었더라면 괜찮았을텐데 살인직전까지
가는 참극 그러지 말아야지 다같이 다들 미리배워서라도 유전에없다면,
좆도 아닌게 자기가 세상의 주인도 아니고 그거리의 주인조차도 아닌데 단지 자기 그 저차원적인 저질의
맞지도 않는 불합리한 짐승본능으로 보이는 눈깔앞 판단만으로 기침하고 주의주며 영향을 행사하려 하다니
그런 꼴통은 박살내고 그냥 무시하는 수밖에 없는듯 싶다 지랄하면 가두어 버리고 세상의 주인도 안그러는데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세상의 주인도 아니고 전체를 콘트롤할 능력조차 부재하면서 술처먹고 자만감에
죽이고 싶다 사고나라고
동정의 여지도 없는 좆도 아닌 짐승 개새끼 벌레 화내서 됬으면 다됐지 시팔놈아 복잡한 세상에
자기 자각하여 조절하는 그런 기능이 자기를 살리고 통찰력 자기발전 작동력수의 지평을 넓힌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반응 개병신들
2년동안 딴데정신팔다가 못했으면 볼장다본거지뭐 인생은 다들 이런식으로 실패한다
돈이라도 있으면 뭐하겠지만 정작중요한걸 다놓치고
다른 사람인척만 해도 화안나는 개같은 개병신 두뇌구조인데 그냥봐버리지 말고 그런 조건반응
기계반응 하지말고 자기 잘관리하고 잘살자 그것만이 자연계에 속지않고 잘살아가는 유일한 비법 해법 마법
아무리 눈앞에 껄로 반응하는 병신이라도 제압못했으면 제압못한거잖아 죽이고 모가지 썰어서 베지못하면
제압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벌레같이 자꾸 기어오르고 그러는건데 할 수 있으면 하는거고 아무리 불합리한
망상이라도 죽여서 발르고 만만해서 건드리는 자체가 잘못된거니까 익명성일때 하는데 보통은 대놓고 그러는
개두뇌짐승 내논새끼들 다죽이고 발르고 없애버려야하는게 진리이고 그렇게 하는자가 하는자고 하는자만이
진리 할 수 있다
사람마다 시간단위가 다르다 그 3분이 다 똑같은 3분이 아닌것이다 생체리듬과 맞물려서 그래서
-일반 소스의 일반심리도 있으나 지루하거나 하는등-
어차피 자기인식,자기행복이니까 자기구조에 맞게 꾸려나가는 80평생내의 책략이다.
누구는 똑같은게 불안하기도 하고 안하듯이 어디살건 자기팔자고 자기마음이듯
행복충족 전원생활 따위의
가끔 나오는 특유의 분위기처럼 일생중에 자기 정신체영역 기분에서 잘관리해야할 영역문제
대다수가 도를 알지도 못할뿐 더러 안다해도 조절갖고가지 못하고 돈을 많이 벌거나 그런 다른걸로
메꾸려하나 메꿔지기도 하지만 인간뇌바꾸기가 참힘들 수도 있는 도는 도이고 자기가 훈련연습해서
그건 그냥 도이니까 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면 자기 상상이야 어떻건 물리적으로 그래되니까
그렇게 하지 않는게 도이고 도의이행신체이다 물론 인간일땐 상대가 잘못된거지만 뭐 알바아닌 것이다
현재 구성형성된걸 피해가야 할때도 있다 무조건 자기주장만이 아니라 상당히 불합리한 뒤틀린'인간심리'가
많이 나오는때
그런걸 현실에서 재생한들 뭐 어쩌겠는가 구린 씨발일들
지금을 잘살고 괜한일 만들지 말 것
두뇌작동 방식이 그런 초월전략적인게 아니라 본능이 그대로 나올때 약하고 만만한 그런게 나올 수 있다
개인성격특성이나 그게 아무리 진화심리에 조건신호에 불과하다고 하더라도 제압못하거나 기색등으로 심리전
밀릴수있으니 그자체가 완전히 변하는게 중요하다 그냥도 평소습관도 반영 물론 그런 부분이 아예적고
전략만으로 이루어진 인체구조 두뇌외계인구조도 있다-
거기에 대한걸 다 훑으려면 또 다른 뭐 지정안된거 없나? 찾아야 하지만 그런 작용부족 정보자체도 부족하고
진짜 추구하면 할 수 도 있었을텐데 건강걱정 앞선 바보들
인간이 누구든 내가 될 수 있고 초월하여 정보처리 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인간자체를 보는 프레임이
바뀌어 버렸다. 인간은 그냥 정보처리이고 진화심리상 단지 나자신도 그런 존재라는것 이전엔
나라는게 있어서 실수도 했지만 이젠 그런게 사라져서 그냥 무조건 생존유리하게 추억누리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잘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가? 나는 그냥 유리하게 잘하는 나이다.
그러지 못하게 하는거지 그런식으로 잘하는건 당연한 것
진화심리고 그모든게 무의미한 진화싸인
웃는것이든 정이든 뭐든 흔들리지말고 유리한게 모두다 선이다 선별정리
행복은 행복이나 생존도 생존이다.
그냥 싫다. 그러면 끝
감정이입은 안해버리면 그만이야. 무의미
무시해도 당할 수 있다 그런식 역학분석은 무의미 단지 현실실력초점만이 대기할뿐 실제중요
어릴때 교정혜택받지 못하고 그 개새끼는 평생 잘살다 뒤지겠지...반드시 보복해야 한다 내차원에서가모든진리...
인간 찌꺼기 인생들... 차라리 가래침 뱉고 길거리 시비거는 미개한 종족들을 공론화시켜
우월한 시민vs 병신 새끼 들 구도로 공론화시켜서 공격할까 차라리 그게 더 권력화
확실하게 개념을 박아서 구도화시키기 참 좋은 책략인데......
권모
준비성이란 상당히 중요한 것 만약 그런 치명적인 기술 발차기시 발짤라버리는 그런걸 모른다면 상당히
생존에 어려울것 아무리 겁을 줘도 그러므로 그런 미리예상 그런것 안하고 피하는 준비성 상당히 중요하다
유난히 더 열받아 하는 벌레가 있다. 평소 치이고 살거나 그런 자기 의식벗어나서 철저히 전투에만
몰입해야 할텐데 초월의식은 언제인가
남자는 화난 감정, 여자집단은 슬픔,기쁨을 못읽으면 왕따되기가 쉽다고 그런 부당한 진화감정을 다알아줘야
되나? 미친..........
왕따 되고 말겠다.
인간의 왕정을 제도화시킨 근원 폭탄 화학물 그게 간단한 사실 처음엔 그런식으로 진화한게 세계평화를
가져다준 진화방식 패러다임이 될 줄이야 머리를 사용한 동물들에 대한제압 그결정의 꽃이 바로 소이탄
네이팜탄들이다.
신이되는 방법 부당한 본능에 제거하여 알바없이 하는 객관적인 심판도구
폭탄은 공의이다. 제도권과 공의인간심의 수호자.
인간에 관심이 없으면 그런 부당한 저차원적 조건반응도 단지 제거해야할 폭탄대상으로밖에 안느껴진다.
폭탄이라도 있으니까 망정이고 다행이지 그거라도 없었으면 그 억울한 일들을 어떻게 처리했을까싶다
조선시대처럼
그런새끼를 좋다고 떠받들 필욘없지만 떠받드는 생물학적오류 온갖 인류의 오물사들을 그런쪽으로 봤을떄
환경기인테리어같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종합되어 나오는 그런 게 상당히 중요 직관적 생활환경의
중요성 미처 분석하고 고려하지 못한 간과성
더이상 인간들은 알바없다 불합리한 무생물들
너무 늙었다 나이들었더라 성욕이나 그런원리로 생각하면 아니나 마음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집에서 나와서 동네 도는게 소원인데 같이
그걸 이루어 주는 그런게 시비 쓰레기에 대한 제거인 네이팜이라고 생각한다.
누릴수있는건 누리고 가야지 왜굳이없애서 뭐하려고 쓰레기들 때문에
관심+마음없는 나밖에 없는데
모기보고 쓰레기들 해도 공격하는 것처럼 인간벌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마치 환영처럼 노는 기분은 그렇게 나는데 그런 미묘한걸 못맞추면 바보 아닌것
똑같이 걸어도 그게 다 틀린건데 감정이나 ----등등
어차피 쓰레기세상이라도 그걸 한번 꼭 해보고 싶다
정당성 명분으로 돌아가는 자기감정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신이있다면
뿌리건 뭐건 뭐가 다르냐고? 다르다 진실이, 죽기전의 후회가
성인이 된후에 진실이란 못찾는 경우가 많아서 진실한 사랑이 사라진 시대
이사가는 것+공사배관구조분리이해자신감+외부침입대비+공격기술... 등합쳐져 세면대도
무기로 쓸수있겠다는 아이디어...그런게 개인의 좋은 발전을 만든다
새로운눈으로 보기도 한다 날씨가 바뀌고 새로운 일 앞둔 이사 거주이동등
어떤 찐따가 바다가 처음이라서 자기혼자 감동느끼는 중인데 별감흥없이 남자보며 돌아다니는 여자들
외모차이,즐기는 차이 어차피 자기기분이겠지만 추억이고 아니고는 자기 뇌구조에 따라달라지나
어쨌건 진실추억을 못느낀다는 점에서 어쩌면 놀기만 하면 불행한 것일 수도 그러나 나름 느끼는게
있기에 그결정은 자기 두뇌맘몫이다
그 수많은 인터넷 쓰레기 댓글을 누가 게시하는지 얼굴을 보았다. 그것도 자기사진이랍시고
올려놓은
그런데 그렇게 배낭처메고 학원다니는 그런 대충 처살고 쓰러지는 그런 쓰레기 잉여눌려사는새끼들,
좆도 없는 새끼가 나름 지식같다가 씨부리는 새끼들 뭐 그런새끼들 그냥 뒤져도 알바아닌
정말 잘나가는 자뻑새끼조차도 없었다.
거리표정처럼 그런데 짓눌리다니 참바보들이다.
애초에 고려할 가치도 없던 낚이던 서민조차 아닌 잉여쓰레기 남자개좆들 아닌가?
자기띠꺼운줄도 모르고 남욕만 그걸 모르는건지 자기얼굴은 너그럽게 남은 개새끼고?
병신 그것하나 극복못하니 잉여쓰레기로 살다가지 volum off 시간이 아깝다
잘모르는 상황에서 막하는 새끼가 있고 좀더 다른 사람하듯이 그냥 따라하고 조심하는 새끼가있는데
환히 다알면 자유자재이고 뭐든 환히 아는게 더나을듯하다 감정적 막힌 정신은 없을지언정 더 편리하게
살수있고 다들 장단점이 있다 그런다고 정서가 사라지는건 아니니까 마약정신분위기등
개념과 원리를 잘잡아야한다 전엔 무조건 폭탄이라하면 미지의 합성이 필요한줄 알았는데 뼈대를
확인 분석해보니 개념과 원리들이 있었다 뇌관부터 기폭장치-점화물등 그러므로 뭐든 불잘붙고 폭발하는
성질은 폭탄이 될수있는데 심지어 나트륨 폭탄도 가능한 것이다. 그걸 발명,발견한자 들보다 내가 더 뛰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굳이 화학실험도구가 필요없는
분해나 조합법 등을 이해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마치 인간해체 하면 확인되는 것들처럼
의도개념, 의지만 있으면 발견개발할 수 있는 것들, 살충제, 벌레잡이
총이나 대포조차도 미지의 뭐가 아니라는것 망치,쇠파이프로도 만들 수 있는
방안에 처박혀서 어떻게든 낭만 여성적 건전한 정서 행복하려했던 나의 과거를 잊을 수가 없다.
그럼에도 피해주고 잘살았던 짐승벌레들
날 그 구석으로 몰아넣고......
직관해부하여 속성바로 간파하는 그런 대힘력
옛날엔 미련등으로 영생하고 싶고 그랬지만 추억으로 못누리고 이젠 보내드리고 완전히 파괴하겠다......
왜냐하면 늙으면 다시 돌아오기 힘드니까 건강상 그런게 현실상.....
인간은 무의미하다는 메시지
나밖에 못해 이건...
나의 추억이있던 이 여기 어두운 방안에서....
세상종결 완전적멸
니도뒤져 바퀴벌레야
추억의 행동결말
꿈은 아니지 병신들아 당연히.....
너무 추억이 많아...싸이코패스가 된 후에도 우리들의 아무런 시비가 없던 이공간 이추억에서.........
집앞에만 나가도 시비였던
억지로 만든 행복........
가지려했지만 본성때문에 가지지 못한 누리지 추억.......내가 정리한다 종결한다 적의 아지트에
그런 추억의 청산........
다른 새끼는 강력한 법으로 옥죄고 ---는
그땐 못했지만 지금은 가능
차라리 좀 참고 한번에해 위안가능
멸망시킬 수 있으니 참을 수 있다'
물론 심리전으로 많이 넘기는 것도 중요하나 보복못하게
나의 분노
14살때 추억
뭘 잘못했다고...
잘못된 인식에 의한 습관+편한착각 고칠것 인식으로도 습관이 바꾸어지니 필요나 옷선택까지도
공기로 날아가는걸 잡아두는 화학공법이 이렇게 큰 물질계 인간세계사이의 큰일을 만들어내다니
그래봤자 인간세계이지만
그런것에 기색에-어떤 내성적인 애가 그냥 신비주의같이 생겨서-그런것에 대다수가 속는다는 것이다
"신비한 분이네 마술사인가 강남인간인가" 하고 인간진화심리+부당후광효과로
정작 내성적인걸 감추려고 의례적으로 대했을 뿐인데 여자꼬시거나 그런 추잡한 연예인이미지처럼
그러므로 그냥 속이고 잘살면된다 인간자체가 병신 진화심리 부당조합체
인생 짧은80에서 딱하나 건지고 지켜야할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추억이다 남과 그럴 수 없다면
가족끼리라도 그래야 하는 것이다 아름답게 만들고 소외되고 왕따당했다면
아마 죽을때 까지 타고남을 바꾸긴 힘들므로 그냥 추억과 자기추억생기고 만들어진대로 사는게낫다
엄청난 노력으로 능력은바꾸고 발달시킬 수 있는데 후천적 진화 그런 추억이나 기본체계는 그러기가
참힘들다
분명히 행복한 시대가 있었는데-가난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가다간 가난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는
통계,현실임장
80까지 자기들만 손해아닐까 왜헐뜯고 시비걸고 방해훼방하는지
그새끼들은 친구라도 있었지만 우린아니잖아 문득 드는 사람심
조건반응 기계체라서 울고말지 몰라도 돌이킬 수 없는 일은 않게해야지
아까운 시간 기분더럽게 했다고
즐길시간도 젊음도 짧은데
그런 불쌍하게 보는게 싫다는 식의 사람다운 감정해석은 버려야 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형성되어있지않고
두뇌는 차라리 경멸보단 낫기 때문이다.조건반응성 그걸 초월해서 불합리하다고 인간세상을 마구 살아
보면서 그냥 차라리 짐승으로 늙어가는게 살기엔 편하다 불합리한 두뇌를 우린 단지 느낄 뿐이라고
절대 나만은 못건들인다
지나간 시간의 성장사항 바꿀 수 없으니 지금의 내가 바뀌면 된다 결국 바뀌는건 인식 나자신이다
A"원숭이가 되어서 산다고 가정해 보았다."
B그러자 원숭이세계같이 이인간세계가 그런 우둔한 원숭이 짐승들의 싸움과 공격, 문화로 무장한
원숭이들의 상호작용처럼 보였고
C정신질환조차도 의미없었으나 원숭이 기준에서의 정신질환" 이란걸 느끼기에 적응이 필요할 듯 싶었다.
D감정이입조차 사라지고
이중에서 A가 바로 그런 가정하는 대전제인데 그것 하나만 있어도 수많은게 많이 달라지게 된다 인식 두뇌적으로
인간사회에도 그런게 존재하는데 말하자면 "패러다임"과 흡사한 것이고 이를테면 "일진" 이나 " "같은
것이다.
그리고 전에 만화에서 "저런거에 목숨거는 꼴통들" 뭐 그런게 나왔는데 그런 양아치들 자리싸움하려고
목숨을 건다는
단지 그때는 그걸 스쳤지만 원숭이와 연결해보니 그야말로 짐승행동-인간반응의 차이였던 것이다.
인간이 지속적으로 유대를 안주는 것도 진화심리이다. 신이 창조했다면 지속적인 유대나 보다더 합리적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이것을 본것이 더 나중에 영향주는 현상, 어쩔 수 없이 자기가 어렸을때 자랐을때 그런 학교에서 영향받은것
인과율이겠으나 원숭이처럼 인간세계내에서 통제가능하다는 것--
원숭이로 보면 다 해결된다 불합리한 인간행태 전부가---괜히 사람기준으로 통찰해서 상처가 되고
미개한 맞지않은 철학자들의 가식꺼풀 개념
본질은 이것이다--
원숭이들에겐 원숭이들의 외모와 매력인식이 다를 것이다.
30분을 봤을때 그걸 3초전에 시작하건 5초후에 시작하건 '단위시간' '단위공간' 내에선 그다지
변화가 없을 수가 있다. 또 새로 만나는 사람까지 한결같은 반응이라면
늙어죽을때까지 그런 구조상 구조적인 의미상의 '자유'이다.
인간은 그런 썩은 인간성 때문에 '사람다움'의 반응이 없이 소비성 이미지만 보는 식으로 비인간성+원숭이성
혼합으로 판단해서 감정이입이 될만한 사람성을 상실한게 사실이다 과거 90년대 일부 원숭이성 양아치,일진에게서나
보던 그런게 대중화되고 적자생존되어 물갈이 90년도보다 사람성이 적어지다니
여전히 매력이나 기타등등에 기초한 사람인종만의 '사람성'구별하는 느낌이 존재실재하긴 하지만
쓰는게 무의미한 생존절대 인간생존 추억의 공기도 못맡으면서
감정이입도 사라지게 하여서 행복을 없애는 그런식의 진화론의 과학은 오히려 모를때가 행복할 것이다.
원숭이라 하니 더 사람성을 강조하려는 원숭이가 되면 정말 감정이입사라짐 진화심리적으로 원숭이 취급
그새끼들은 그런걸 썼으나 나는 이런걸.
'전엔 잘해줬는데 여기와서 개밥주고 등'
인간이 원숭이였다면 이런것도 못했지 이런 문화도
그러나 원숭이에서 발달된건 맞다 2%의 차이가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
매력상실해서 그만두지 말을 것
고립되있으면 정말 침팬지가 사람으로 보인다 여러 사회신호등
자기기준의- 자기가 이게 엄청 중대한 문제라고 느끼면 그게 그런식으로 계속 느껴진다
그러나 남에겐 그저그런것
자기의식으로 또 이런것도 있다 수백억을 준다 그랬는데 그냥 단지 자기 위신손상 그런것 때문에
안하겠다던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초월해서 살아오며 진짜 이세상 소풍왔듯이 살아온 새끼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내면의 '인생'이라 하지만 사실 두뇌작용에 불과 살아오며 형성되거나 최면 기타등등으로 조합전제된
사람혜택못누리고 둔감해짐
이게쓸데없는게 아니라 오히려 안지켜서
오히려 살고저 한다면 인간적인 세뇌에 미혹되지 말 것
활용은 하되-침팬지도 가르치면 지능으로 생각하는걸 감정이입하는 진화심리가 될 수 있음.
그냥 살아도 침팬지가 되고 인간에 대해 다 깨달아도 침팬지가된다. 안그런자는 인류가치 수호하려고
끝까지 버티는자 만약에 인간은 침팬지라고 함부로 대하면 어떻게 될까? 겨우 노력하고 애써서 만들어낸
사람다운 아껴주고 그런게 다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2%가 엄청난 효과를 만들어내듯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고릴라에게 반하지 않게되듯이
이런걸 적은게 아무런 소용이 없어서-오히려 아예 과학의 과자도 모르는게 더 나을 수도:과학몰라도 화학과 폭탄은
알고 전문가가 된다
생존만 잘하고 추억만 한껏 느끼다 80에 갔으면 좋겠다 그게 행복이지 연예인이나 인형을 원한게 아니였는데
그냥 평범한 행복, 평범한 일상의 추억
그걸 원했었는데 세상 개새끼들의 공격은 끝까지.....
자기안즐기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좀 행복 누릴나이에 파킨슨병에 시달리는 젊은이를 보았다.
어차피 그럴거면 그냥 놀지 뭐하러 인생을 쌓아갔나? 별다른 보상도 없더만 악다구니 마누라와
피해야할 인생
이런 쪽으로 학문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윤택한 일상을 만든다 순수노력 순수생존력발달
추억행복추구 그러다보면 80-이게제일 깔끔하고 클리어한 인생 적멸 최상성취
인도주의적 도움과 성욕에 의한 도움이 달라 보이지만 진화심리
지속성이 전자가 그나마 나을 수 있어도 조건반응 한다는 점
진화과정에서,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은 없었다
절대판단체계도 없기에
생각을 하지 않으면 추억과 무기사용이 그자리를 메꾼다.
어떻게 할지 모를때 그 최종바로지표는 바로 추억이다 거기서는 못하고 80평생내에 가질 수 있는 그것
지금이때-아니면 안되는
정상의 바로지표 우리가 더 정상 적어도 진화건뭐건 종교가 사람다움유지에 도움이 된다면 말이다
그런 찌질이에게 "조용히 처놀다 가라" 그랬던 여친있고
자기들이 주인이라는 무의식적의식이 있는지 아무것도 아닌 허상일 뿐인데
전에 남자 가족형제중에서 절대 허여멀건한-시대의 발달과 더불어 체육계, 즐기는 외모의 신봉화와 더불어서-
공부하는 그런 얼굴을 그냥 못보고 그 굴욕감에 조금이라도 남자다울라면 죽일듯이 그러던 개새끼가 있었는데
마치 피아노 치는 남자를 남자들은 진화심리적으로 죽이고 싶어하듯이 그새끼 하는 꼬라지가 하도 단순하고 괴씸해서
"그런 서생새끼는 절대 내 우위가 될 수 없다." 는 생각에 형으로도 인정안하고 그래서 일부러 그런 이미지를
해서 도발해서 박멸했던 그런 일들이있다.
자기것이 있으면 안된다. 는 통찰. 왜냐하면 지킬 능력이 없다면 어떻게든 빼앗긴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는 6.25 전쟁때 그렇게 많은 밭이 있었는데도 전후 다른사람들의 모함으로
땅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리고 똑같은 아파트 입주자인데 뇌성마비 아들이 놀이방 미관을 해친다고 집요하게 왕따를 시켜서
결국 놀이방을 못다니게 만들고 이사까지 가게 만들었다.
또 다른 사례인데 번화가에서 먼저 시비건 폭행사건 한번으로 집을 팔고 월세를 가게 된 일도 있다.
물어주는건 물어주는대로 물어주고 나중에 후유증으로 병원까지 다니면서 한푼도 못받는 식으로.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국가도 그누구도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사랑없는 놀림과 농담
그리고 가족에겐 그렇지만 타벌레 세상에서 상품취급받고 대두니 하는 별명이 붙어 유흥쪽에서도
왕따당하는 일들
맛버린다" 고 인간성 상실의 소비성시대 과거는 한두명인데 수년간 급속히 퍼진 일본화
자유시대의 병폐.
어차피 한번 인생 가지지 말고 능력이 중요하다 돈과 실제로 해할 능력으로 무장한
실제로 거리 먼지까지 디테일하게 상상해보면 절대 그렇게 가지고 사는게 정답은 아니란걸 알수있다
허무한 할머니의 자기소유 집한채처럼.
그렇게 정신이 우주같은 종교철학자 교수. 그러나 정작 그 토론에 빠져있을땐 신같았으나
현실로 가진거라곤 집보다 작은 연구실 하나와 허름한 집, 강의가 전부였다.
뉴욕강도 때문에 흑인의 총기를 그나이먹어서 까지도 조심해야 하는 현실은
그러면 도대체 무엇때문에 연구했는가? 아이러니하고 그렇다.
차라리 폭약을 연구하지 보이지않고 제거할 수 있는
그게 현실이므로 이제 더이상 그런 학문이니 종교니 손대지 않기 로 했다. 신이 없는게 완전히 증명되고
명확하니까 1.성경이 틀렸고 2.진화심리가 불합리한데 그걸 신이 했단 말인가.
신의 개입에 대한 진화론에서 말이다.
설마 기본적인 개념은 있겠지...하고 미담을 했더니 그런 외모보고 진화심리가 먼저 그게 중심주류로 나와서
욕을 하고 돌아서는.....그런걸 보고 참 이세상은 쓰레기다 하고 생각했다.
그런 진화적인 오류로만 뭉쳐진 자기정신들 심지어 지네가족까지......
반성이고 뭐고 그냥 자기 과거습관 그렇게 강하게 조합되어 나오니까 해버리는 것이다
조합안되도 저지르고
이젠 그냥 '좆도 아닌 새끼들...'해버린다
자기 비참해지고 그런 위기 안좋은 상황만드는 예상선택 어쩔 수 없어도 다 나쁜 선택이다 차라리 가만있는게
현상유지
살면 얼마나 산다고 젊음도 금방인데 20~80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분노한다? 다들 그러더라 자기가 세상에 분노하는 이유는 억울하고 부당한 차별이
있었다고 그러나 신이 있다면 그런 식으로 회로를 만들었을까 사람이 극복할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 신은 없다 미친새끼....
지가 모욕처당하면 바로 구약성서 보복 지랄하는 주제에 심지어 질투하는 여호와로 자기 경쟁자 신 섬기면
지랄하는 미친새끼가 적어도 우주의 창조주는 아닌 것이다
우주가 커도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사실은 공간개념은 무의미하고 시간으로 전부다 치환가능하듯이
이넓은 공간이 인간을 벗어나면 작은 구슬면적일 수 있다는 통찰 인간보다 불합리한 창조주라? 그건 아니다...
그렇게 까지 소통을 했어야 했나??
그냥 꼴리는대로 해버리지... 같이
싸워버리고
존경도 없는
인간이 그런 조건반응 불합리인걸 인정하고 같이 행복을 만들어가자고? 맞지도 않는 성분인데 왜?뭣하러?
그런 바쁜 상황에선 성격이고 철학이고 의미없더라 다만 실력이 모든걸 결정할뿐--
(그냥 얕은 전기신호 하나 정도로 난다 이렇게 푹퍼져서 이것저것 따지는 그런상황 아니고 그다지 도움이 안되는
승리전술에)
독하거나 성깔로 싸우기다기 보단 계속 전의가 지능전술적으로 3차원 왔다갔다 하며 나야한단 소리 그게 모든것
절대진리-
뭐가 꼭 맞는건 아니나 그 생존에 유리하고 그런 재미행복 누릴 수 있으면 그게 진리 전쟁터같이도
그런 두사람이 만나면 꼭 군인과 학자가 만난 것처럼 학자는 피살당하고 뒤진다
도덕이고 뭐고 생각할 겨를도 없는 전쟁의 우열 존재 판결하는 열등한 개병신 고시생출신 나름판사까지
추억을 곱씹는애들/곱씹거나 할떄도 있는반면에 생각없이 살다가 노인마감하는 정신의 빠르기 주파수도 있다는 것이다-
각자에게 다른 인생--
그걸로OO
단정적인 것은 거의다 틀린것이다. 예를들어 "빛보다 빠른 것은 없다." 는 말을 들었을때 왜? 빛도 우주내의
그일하는데 적합하면 다맞는것
우열은 있으나
물질이나 파동 성분에 불과한데 직관적으로 빛보다 빠른게 존재할 수 있다는 암흑공간등 그런식으로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역시 틀렸구나 아인슈타인이...철학은 과학을 앞선다 그게 되면 이것도 되는 것이다
당연히 각자 영역에선 잘하고 잘나겠으나 군인에게 학문연구하라면 못하고 학자보고 전쟁하라면 그속도 스피드에
못하듯이 그렇게 서로 속도적응 못하는등 그러므로 어떤게 절대적이란게 아니라 자기분야게서 잘하면 그게 절대적인
것이다 정치가가 절대적으로 해서 그런 권력을 잡으면 그게 사회적 약속이듯이 자기한테 자기분야에 서 끼리끼리
지지받고 놀고 살다가 보면 어느덧 80인것
대중찌질이와최대한 섞이지 않고 얼굴만 보는
대중보다 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는건 사실이니 연민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자기할 수 있는 하고싶은데서
만족하며 사는게 최고 다른데 최대한 안물들이고 안섞이고----그게 진리 제각각 사는법
적멸비기완
구조상으론 아무것도 아닌 두 두뇌들이 만나서 심리란 자극 개념따위건 뭐건 자기한테 휘감기는 사랑,분노
지속적인 정등이 유발되고 그걸 자기도 모르고 착각해서 개념못잡고 살아가는 병신같은 그런 인생이 인간삶이라는 것
죽으면 그만인 완전 널셋의
개념도 못잡고 사는 개병신 인생
인류는 혜택을 받을 자격이 없다 그런 평생의 노력에도 틀렸니 맞니 개지랄을 떠니 ...
잘참고 건실하게 살려고 하고 있던 사람을 벌레새끼가 '상대적 박탈감' 운운 하며 불만가져야 한다고 그런식으로
흔들어놔서 아무런 도덕적인 그런 것이 없이 신이 있다면 그러지 못했겠지
이젠 무조건 화에 사로잡혀서 지랄하고 뒤엎는게 아니라 아 이러면 안되겠다 그런식으로 CCTV있는 지없는지등
정확히 판단하고 선수까지 등으로 작전등 그런식으로 냉철하게 화내고 냉철하게 제거하는 식으로 구조자체가
재구조화
그러다 화나는걸 다루기도 하지만 그 진원이 화나 본능이 아니라 의도가 되어야 한단 사실
제거효과 승리비결이 되어야 한단 사실이다.
조건반응성 때문에 미치겠다. 그것만 없다면 가족도 행복했을 텐데 교정하나 잘못해서 다망가지고 어그러지고
좋은 호감의 진심이 나지 않게 한 있지도 않은 신이란 새끼가 저주스럽다.
그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세상이 다 조건반응성이 당연한듯 까발려져 있다면 그나마 행복추구하고 진심이려는 사람은 감추어져 있고
간헐적으로 나온다는것 세상이 항상 그러고 있다면
그렇게 놀길 원했으나 누구나 정작 놀 수 있는 애들은 정해져 있음 교정등 혜택받고 가능한 애들 스타일이
10년동안 가래침뱉고 시비걸고 트라우마로 집밖에 못나간 끝이 가족에게 그래버린 가정파탄이다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반드시보복해야지 보복하고 자살해야지 적멸비탕
이새끼들아 그게 정상이냐고 그런 오래 격리되어 나온 그 수도자의 말이 생각난다
맞다 속세는 분명 정상이 아니다 유흥중독 소비성에 미쳐돌아가는 오물찌꺼기...알면서 빠져드는 인간두뇌구조의
불합리함 그 근원은 원시제례의식인
비정상으로 느끼는게 맞는걸까 정상으로 느끼는게 맞는걸까 그렇게 진화된 잘못된 시츄에이션
하긴 그렇게 왕따시키고 외모로 차별하여 안놀아주고 집안에 고립되게 된게 가족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그냥 재수가 없다고 보면되는데 그걸 가지고 신운운하니-(교회에서 당한거 모르나)-
차라리 저주하며 사는게 더 스트레스는 풀릴텐데
자연계는 응당한 보복을 당할 이유가 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인간세상 근원의 모순은 언젠간 해결당해야한다.
그리고 남자형제까지 그런 조건반응성 때문에 애비부터 극심한 남자의 동물적 특징으로 정말로 심하게
내가 외모로만 당해서 그것에 대한 저주와 환멸감으로 도무지 행복하려 해도 행복할 수가 없고
진심일때는 약해보여서 맞는 허술한 유전구조라 만약에 여자형제였다면 좀 나았겠지만 그렇게
따스하게 같이 해줄 수 있는 그런게 예전부터 깡패같고 아니라서 차별대우때문만은 아니다
그런 남자학교에서 길러진폭력성과 행복이 파탄난 어쩌면 우리가족 모두가 피해자 시비걸고
그 짧은 가족나들이조차 짖이겼던 유흥즐기던 그 깡패들 양아치들 유흥가장악하고 자기들이 맞다는듯이
경찰한테도 욕을 하며
시장가에서
그걸로 이미 행복의 금은 전조아니었을까 나의 얼굴 뒤틀린것과 합쳐 자기가 싸지른 유전자조차도
다알고 돈까지 있으면서도 손으로 이빨을 눌러서 집어넣으라는 식으로 조롱했던 애비새끼와
생각없이 열폭하고 조롱하고 짓이기고 비꼬고 그렇게 놀고싶다는 애를 그냥 진화감정적으로 띠껍다는
이유로 짓이기고 온동네 대중들이 조롱하고 짓이겨놓았던 정작 양아치 눈들은 다 피하면서 이런 인간자체의
원숭이 동물성이 모든 세상을 다 망친다고 생각한다 겨우 만들어 놓았던 우리의 격리된 이안에서의
사람다운 행복한 그것을 자기들은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모르지만 나는 아니거든 평범이라도 했으면 좋겠건만
온갖 시비가 쏟아지고 괴로워서 부당대우에 밖에 나가질 못했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남에 일이라는 식으로 니가 병신이지 그냥 재수없다고 죽어~ 그런식으로 반응했던
새끼들
감정따윈 없애고 독해져야 한다고 참으로 개같은 세상 이런 조건반응판에서 아무런 희망을 못찾아서
죽겠다는 것인데
도와주긴 커녕 욕만 뒤지게 먹었던 인터넷 호소, 그리고 교회에서의 싸늘한 왕따
그러면서 내가 문제있다고? 왜?
집밖에서 부당대우당하는걸 도와달라는게 그렇게 죽을 죄인가?
자기들이 얽힐까봐 친구도 안하려고 하는 같이 세트로 나같은 취급받는다고 발빼고
이런 무능력한 상황에서 더이상 뭘 해주라는 건지? 세상 새끼들은 욕이나 하고 정부도 무시하고
자기가 알아서 극복해서 나가야 하는데 그것조차 막으면 어쩌라는거야?
정말 벌레들 다죽이고 나도 죽어야지 애초에 조건반응할때 나도 꼴리는대로 막해버리고 되든지 말든지
막해버리고 해버리면 끝나는건데 왜 그 씨발년은 막하는데 나는 막하면 안되는지? 집주인이라는 이유로?
정당한 권리인데 그런 몹쓸 전통의식
말하자면 집주인이 빚을 진것인데 이성적으로 했다면 거기까진 미치지도 않았겠지 얼굴만 보고 사람판단하는
그러다가 비호감 비매력이 오니까 바로 싹떫은얼굴하는
그런 할머니가 그런 비싼집을 가질 자격이 있나 하지만 그런게 세상이다 그렇게 생각없어도 외제차사고
흥청망청 사니까
차라리 자기가 겪고 자기의 한계를 알면 자기책임이지만 그게 아닌 상황이라 심리적으로
괜히 화내도 된다는게 무의식+이사가야 된다는 탈출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
문제만들고 사이벌릴려고
크나큰 큰 결단 사건만들어야한다는 무의식과 개새끼
미안해야겠지 미친새끼야 니가 뒤지는데
팁을 3만원 이상줘도 호구취급받아서 이상한 여자만 자꾸 들여보내고 팁을 3만원 이하줘도 그렇고 딱 3만원
줄때 그나마 세보이고 정당하게 한다는데 어차피 그럴거면 사람취급 안해도 되지 않나
그리고 그 개새끼가 바로 내가 그말하니까 살인하려고 그런식으로 했다는데 그건 거의 기계아닌가
인간을 기계로 봐야지 세상은 정말로썩었다 진심으로 정말로
인간중심 인간--그런게 아님
자꾸 세뇌 미칠 수 밖에 없는 세상
그새끼 기독교집안 상태x 첨엔 으스대다가 울고 기독교는 기가 약하고 대가약한 경우가 많음 왕따 출생
평생 그들아니면 못살고 그들사이에서도 도태가 되는..
사실 가끔 씩 그런 조건반응 개새끼 혼내준것에 지나지 않는다 공황상태 진심판도 등등 신앙자라는 결과났지만
뭐랄까 세상 폭력에 피해 숨어 가족끼리 치유하며 살다가 혼자살고 싶다고 우리끼린 그러나 세상 비인간적
소비성 비열한건 쓰레기 취급 쌍욕하는 개새끼들 띠껍게 보고 싸늘하게 부당대우 하는
자생력없게 기른게 문제인지 자생력을 얻으려 해도 짓이겨버리는 새싹가지 그런 세상이 문제인지
참
그게 사람으로 안보인다 그런 일반인의 세상이란
아이러니 하게도 그런 세상에 도태되 세상 모든 고민을 안고 도태되어 방에서 썩어갔던 것이고
그런 나에게 집밖에 기여나오지 말라고 대놓고 지랄한 개시민도 있었고
외모때문에 아르바이트 취직까지 안시켜줘 못먹고 살았던 때까 생각난다 노숙하고 싶어서 하던게
아니란 사실...
독립해도 걔네들은 다 일하고 살았지만 나는 못했던
나도 모르게 그런 찍어죽이는 그런식으로 해야겠다 반복하다가 그런식의 행태가 나왔고
'해도된다'식의 순간 감정적 판단 막는 강한 강제력이 없으니
그런식의 무의식
평소습관반복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죽이는 상상 많이 한벌레가 그럴 가능성이 높고
희안한 적- 교도소에서 "일반인" 의 충동살인 비율이 상당히 높았는데 60%이상
비종교인쪽의 일반세상
그 이유가 모욕이나 자존심저하, 화를 못참아서 그런 그런식의 일이 많았다.
말하자면 일반인일때는 그런 상황이면 상황이 살인을 하게 만든다는 건데 그간 겪은 일반인으로 볼때
그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 새끼들이 살인할 정도의 일을 내가 계속 참았다면 정말 나는 어떤인간일까 그게 지금 나오나 보다.
일반인 세상엔 화딱지나서 너무 예의 없이 말을 뱉고 개념없고 돈여자 속물 밖에 없어서 가식인격
그런류나 도저히 적응을 못하겠고 그래도 사람답다고 가치독점의 종교에만 머물러 있기에도
광신의 폐해가 심해서 신은 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 어떻할까?
학을 띠어 질려서 종교로 도피 가래도 눈에 안들어오고
다시 귀신적으로 생각
참인간이란 이래저래 불합리한
일반세상을 바꾸어야 할텐데 그런 비인간적 부당세상을
인간의 감정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걸 책임지지 못하는 있지도 않은 신이란 새끼한테 열받을 뿐이다.
명백한 성경오류를 들이밀어도 그게 이슈화도 안되는 세상 그런 세상이기에 이런 허술한 광신 반복이 계속 되는거겠지
아직도 무당식의 복락이라니?
주로 친구없고 한가지만 하던 인간의 반복악순환
이젠 좀 살아야겠다고 내젊음을 찾아야겠다고 그절규 돈을 만들어야겠다 히키코모리를 벗어나서
지난생활 외모콤플렉스,부당대우를 청산하는 보복의 유일한 학규
자기변화
뭐 죽였냐 어쩠냐 이말저말하지만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무생물 사이의 촌극
책임지는자 하나 없이
피해자만 끝까지 피해자.
한마디만 하자 저질른 새끼가 다 책임져라. 개 여호와 씹새끼야.
인간본능, 조건반응성을 이따구로 만들어 즐기는 새디스트 새끼야
어차피 가족의 정도 조건반응이고 그럴거면 그런 마약도 그립긴 하지만 자기가 그냥 즐기고 사는게
인생
어차피 남들도 그런데 뭐 알바없으므로
자기인생 어차피 망친거 누리고 죽자고 어느덧 정신차려보니 늙어있었다 젊음 상실 소외되어
미치는 환장
도살밖에 생각안난다 살충도살
울부짖는다 세상보고 소외시킨장본인들
폭탄이되어 날아간다 적멸정략
힘이있으니 다행 그냥 뒤지는 개새끼들도 많은데 쥐죽은듯
알바없는 심리감정 해볼테면 해봐라
난쟤가 너무 싫다. 그냥 인간반응 감정
남동생죽은 누나의 슬픔이나 나 쟤싫어하는 감정은 본질 뿌리가 같다 다른게 아니다
다른게 아니라고 느끼는 인간도 많으니까
그래 해결받아라 심리엔 도움이 되겠지 아.마.도.
진심도 넘겨버리면 끝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병신들 눈뜨면 스트레스 난 그런구조 세상구조도
호구짓 그만 얻은것제로
병신같이 죽는 줄 알았겠지...개미인간들아 반드시 다 없애줄게 죄는돌아간다는 사실을 알려줄께 개새끼들아
일부러그런것도 동물성도 무지도 죄이다
남이 보는게 절대적인건 아니다. 남은 겉면을 자기 낮은도량으로 해석한다면 자기는 자기의 가능성까지
내포하여 자기를 신중히 판단한다
그리고 더웃긴건 그런식으로 모여서 엉망이 되고 남" 이란것들중 90%는 무의미한 쓰레기들이다
전쟁헤치거나 표받는것아니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아니고도 성취감을 누리고 살 수 있는데 왜 꼭 성공해야 하는지?답답한 강의실이 싫어서
교수를 안한다 놀고싶어서
그걸 완벽히 조절하는게 생존과 직결 안당하게 잘조절조정하여 수천만번 반복하고 결국 드디어 실행--
체면의식따위 없이---
어차피 조건반응 했잔아 놀고 오고 진화적으로 그런데 겨우 사람성을 꽃피운 사람성 극대화의 행복
어차피 그런 과거를 다 잊고 즐기면 되지만 그럴 수 없는 총체화의 함정 생존과 직결되는건 아니다만 이경우는
그래도 그걸 용납못하는 공평의식 지나친 총체화와 도덕성이 80한번뿐인 인생 행복누리는데에 방해가된 케이스
그냥 즐겨라 그게 선이다 그러면 얼마나 좋았을까 물론 다른 생존엔 방해가 되었겠지만 이런 경우는 아니니까
적어도 인간에겐 다른 경우 인간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없는 심리 소통의 복잡함 방식일 뿐이지만 진화의 불합리
성이 던져준
좋으니까 해버려 그냥 도움되고 좋으니까
자기 생각조절도 안하면 그만이다 안하면 온전히 그렇게 생각없이 저지르는 새끼들같이 쉽게 할 수 있다
쓸데없는 감정, 추상 개념이 문제 사실 인간행복엔 오히려 그런것들이 방해꾼들이거던? 문필가가 행복을 가질 수
없는 진화심리적 이유 중요한 근본적인
즉석에서 보복하고 똑같이 싸움나면 자리를 피하고 호신하는 식으로 살아갈 수도 있는데 체면이고 나발이고
어차피 인간 오래 기억은 하겠지만 우위를 점하고 유리하게
왜 나한텐하는데 자기한텐 하면 안되나 그게 근본적인 인간자체의 오류 "신은없다." 미친새끼
어차피 많은 여자가 외모만 보고 얼굴 똥씹고 말도안붙이고 신경질 낼바에야 왜 가래를 뱉으면 안되는가? 하는 문제
심지어 학교선생류의 그런 교회사람까지도 부당하게 함부로 했다면 내게 잘해줬던자는 하나도 없었고
그나마 사람대우해준자는 그 19년 만남속에 여호와의 증인과 기독교 광신도-그것도 가족의 인상때문에
그랬던 것이였다 가족구성원에게 반하기도 하고
가족까지 좋게대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이란 보수적개념과 광신인식의 결합
무료한 인생의 활력소+DNA 단한명 한사람
속으론 싫어했는데 종교심으로 극복한듯 그사람도 나중에 간헐적으로 속은 싫다는게 노골적인것 같았으나 계속 자라는듯
볼수록 이중감정
자기도 모르는 사람을 싫어하면 안되는데 따위
유흥가면 바로 가래침과 집단폭행이 날아왔겠지만 그정도도 인간승리
목적외는 사실 제거 사실상 미래에 남이사 뭐 어떤일나도 상관없다는 식이라면 충분히 그런걸 고려치 않고
하는게 당연한 것
어쨌건 목적은 보관이고 이게 잘되는 거니까 그런식으로 자기 패러다임 변경---3"-
사실 이런 문제일 지도 모른다"나는 가족과 함께 그때 외식을 하고 싶었는데 늙어서야 그렇게 되었구나."하고
슬픈게 자기에겐 그런 문제지만 남에겐 무의미하거나 혹은 심지어 상대까지 하잘것없는 그런 단지 "인간 소통"의 문제
그걸 벗어나면 그냥 해버리고 그때가져버리는 식으로 살수도 있었을텐데 그런 여건상의 인간 공격해끼침과
법제도의미비와 그런 사회적인 문제와 맞물려 전쟁이라든가 하는 인재와-자연재해통제불가로 여겨질 수 있으나
그 사건의 거대성의 압박으로 사실은 인재이고 인간의 일이라는 사실
극복하고 탈피하고 해버리고 제거하고 누리고 관철하면 끝나는 인생 더이상 복잡하게 살지 말자!!!
자기들이 해주지 못한 일을 스스로 한다는 것이다 교정으로 얼굴 뒤틀림이나 방에 10년의 고립따위
얼마나 심심했을지 그 심정
동네도 못돌아다니는 마치 50대의 비참함 같은
그걸 좀 느껴보라고 "어차피 자기일" 아니면 상관없다는 식의 기도만 하는 그런걸 좀 벗어나고 싶다는 것이다
죽을때 죽더라도 죽는게 낫지 이건 아니잖아 맨날 빚졌다고 돈...돈... 사실 누리지 못해서 성공,돈으로 보상하려는건
아나
가족이란걸 빼면 도무지 납득안가는 상종하기 싫은 인간들
정의 이면엔 그런 추잡한 저주의 씨앗 인간본성 회로가 도사리고 있었던 감성만으로 할 문제는 아니였다는 판단--
출소일이 가까워 오고 있다 다만 전쟁착착 진행할 것 안그러면 죽여서 감빵갈지도 모르니까
뇌관제거 나에겐 참고부분일뿐 세상이 나에게 가혹했듯이 단지 나도 세상에 그래줄 뿐이다
남은 그냥 된게 나에겐 안되었다는 것
그정도
계속 적어야 된단 스트레스와 불합리 물질적인 그런 두뇌회로의 합작으로 던져서 깨버렸다
갑자기 가래도 못뱉게 한다는 그런식의 화뻗침에 나는 당하는데 나만 예의차리라고 하던 부모때문에
자기들은 바보취급당하는주제에 정말 양가감정으로 쑤셔버릴
전부다 밖에서 오는 재앙이겠지 뒤틀린 이세상 인간세상의 본능이
그간 추억까지 정떨어지게 강제력을 행사하는 두뇌 심리조건 반응체계
그간 인생을 도피하는 식으로만 반응하는 부모, 그리고 아무리 자식이 중요해도 그렇게 까지
사육하며 답답하게 성공을 강요하고 난성공이 필요없는데 세상을 안겪고 집밖에도 못나가서
그런지 그런 미칠듯한 갑갑함 답답함 징역살이 10년 정말 아무나 죽여버리고 싶은 속세인이라면
벌써 수없이 죽였겠지만 최종 부추김은 "스트레스" 못누린 계속 뜨뜨 미지근한 행복만 강요하고
싸이코 패스-이세상해쳐가는데 최적인 그렇게 바뀌어 버린 두뇌구조와 맞물려 폭발한 그런 개인
심리뇌관
원래 인간세계자체가 그렇다"불합리" 불합리하게 만들어서가 아닌 정말 불합리한
인간본성상 살인 찌르는 고문만이 강제력이 되는
이걸 또 마음복잡해서 못적고 못쏟아내었으면 어쩔뻔했나 하는 생각과-이게 운이 따라주는거겠지
그런 평소 성향에
마치 상판을 도끼로 찍으면 경찰의 성과급 심리와 합쳐져서 꼭 범인을 검거하듯이 이미 있는
그런 강력한 시스템을 못넘어서 구속이 되는 브라질이나 마피아 지배의 이탈리아였다면 참 달랐을 것
각자 다른
세상경험 못겪어서 다 꼬이는 그런 부작용과 함께 그걸 모르는 병신부모
인신매매도 그렇지만 그런걸 안당한다면 겪어야 하는것 아닌가
남들은 다겪고 우리에게 가래침을 뱉고 조롱하고 병신구경하듯이 그딴말을 하는데
이런건 아닐까 한다
내가 위험에 처했을때 구해주었다 그런 행복
그러나 만약 위험에 처해도 내가 이길 수 있었다면? 그건 행복이 아닐 것이다 인간세계는 그런 신호체계
감정차원의 단지 그런 문제인데 왜 이런 하잘것없는 행복이란 감정하나때문에 내생존자체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집밖에 못나가야 되는지 참 인생이란걸 다 해치우고 그러고 싶다 주변새끼들이 없어지면
혼자 나갈 수 있느냐? 그런 문제는 아니지만 과거에도 못그랬으므로 이젠 칼에는 칼로 좀 당당하게
해치우고 싶은 것이다 남들은 싸움못해서 죽어지낸다지만 하룻강아지 아닌 죽더라도 좀 자유롭게 살고싶다는
집안 고립 10년의 생물학적 답답함
공부와 집과 도서관 밖에 몰랐던 암흑인생
그걸 벗어나려는 마지막 진화심리적 감정적 몸부림
할머니가 되어간다...버릴까 같이 누릴까 의 선택문제도 결국 인간인생의 자기 개인문제 아닐런지
학문때문에 답답해서 던져서 깨어버렸던 이런 쓸데없는 고민도 없었을텐데 남만 상대했다면
가족이란 죄의 굴레
그냥 쿨하게 살아버리지 그게 더 얻을게 많았을텐데 아쉬워할 필요없이 왜 옥죄서 자기들끼리?
어차피 조건반응 좋은점 싫은점 반반인거
난 찐따같이 남을 가족같이 감정이입해서 그런 새끼가 아니거든 그쪽에서 먼저 나를 연락씹고
함부로 대하긴 하지만
강냉이가 퍼져서 더 불쌍한건 사실이지만 강냉이가 아니었다면?
그사람의 흔적?
이걸 버려도 못얻을 지 모르는데 그간 인생처럼 시궁창
차라리 이걸 가지는게 나으나
쓸데없는 망상으로
차라리 가래침 안맞고 길거리 잘돌아다니며 나의 위치를 알고 살았다면 양아치가 되든지 양아치가 못되면
그렇게 죽어지내며 자기일만 하는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르는데 사실 모든 원흉은 가래침뱉고
시비걸고 내얼굴까지 뱉고 재미로 갈구고 쌍욕했던 그런 짐승들이다.
나는 이렇게 괴롭지만 즐길텐데 이얘기를 들은 다수의 대중들도 웃었고
나만 괴로운 사람심의 폐해
그래서 짐승이 되었건만
그냥 생각없이 저지른 자본주의의 길거리 짐승이 이렇게 큰 일들을 만들게된 최악의 개같은 폐해
사실 그걸 살수도 없었는데 그런 판단인식오류로 지랄한 단순한 감정폭발이다 상당히 오류가된 조기치매
뇌말라붙음
나도 나를 모르겠다 나도 니가 싫다-답답하고 선비같아 당한 왕따처럼
부당한 세상 도망가는걸 자식에게 강요하는 미친
광신도 개독씨발
갇혀있지 않다 오히려 초월해서 할 수 있는 것이다 30까지 갇혀있는 심정
벗어나기위한 진화감정적 마지막 몸부림
끝까지 날 잡아둘려고 개쌍년이
난 그런 범생이 호구 내 행복 재미쾌락 상실하는 그런 인생이아니야 개씨발 난자할년아
감금당한 고립된 방안에서의 무미건조성의 마지막 발악
환각제와 심한 섹스의 폐해도
쾌락극단 세기말성
어쩔 수 없는 학자인생 이제 그만 청산
그걸 벗어나도 안된다는 그런 사실을 잘안다
형성된게 내잘못은 아니고 소비성 세상 탓이라는 것도 그러나 생존불가이니까 이러는 거겠지
누구잘못도없는 범생이로 태어나고 길러진 답답함 죽고싶다
범생이는 시험떨어지면 아무런 길도 없다 정말 아무것도
길거리에서 생존불가한 유전자라
남들에겐 쓰레기 어차피 서로 쓰레기면 보여줘야지 그런 개폭렬 씨발것으로 그래봤자 인간세상 내의
테러에 불과한것 아닌가
이젠 죽여버리는게 우습다 남이라고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 감정의 소멸
자기안전이 최선
마치 그런 새끼들의 내사정 안봐주고 막하듯이 소비성 조건반응대로만 끝까지
왕따 당해도 끝까지 남에일로
왕따 시킨 새끼들이 그새끼들인데
그런 집단의식 심리를 어떻할려고 신이나 물어야지
공포감 빈틈없고 쌔보이고 지능적 그런 식이니까 아무도 못건드리는거 봐라 그런 임장압박때문에
이렇게 조절하는게 맞는것 물론 그걸 이해하면 또 겁안먹지만 단세포들은 그게 아니거든 일반대중다수는
그새낀 집밖에 못나오게 하고 짜증나게해서 살인마 만들고 자기는 활개치고 추억으로 가족들과
한평생 하는게 최고의 복수이고 성공이라던
내가 반대가 되어버렸네
별꼴같지 않은게 또 들어왔다고
첨엔 막하다가 하다보니 잘되는걸로 개념을 잡아 잘하는 것이다
만만하고 잘되고 별거아닌걸로 만드는등 여러 이미지 개념이 돌아가고 보통 짐승은 이런걸 모르고
그냥 꼴리는대로 해버린다 강자에게 눈깔고 약해보이면 꼬롬하게 보는등 개긴다 어쩐다하고
지꼴리는 불합리한 본능 나오는대로
그러다 이기면 지?도 아닌 벌레가 맞다 맞는것만 기억 아니면 뇌갈리는
외모만 그런티 입었다고 그활동이 유치하다고 판단하는 심리학적인
심리학자보단 조사자가 더 잘된다
거기에 집중하면 인도주의건 도덕이건 아무것도 안들어온다 마치 전쟁터의 완전몰입현상 처럼
그렇지 평소에 그런 유대가 있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
그러나 충격을 먹긴 했을 것 만약에 완전 다른식으로 진화하면 생존편리하게 절대 충격안먹겠지만 전쟁터처럼
전쟁터는 언제 뒤질지 몰라 자기몸간수안하고 술더먹는듯 그러다 이루면 뒤지는 그런 판국형세
조건반응성 다무시하고 해버리는
다들 그렇게 생각구조가 개편되고 있음 잠못잔다고 사람죽이는 식으로
공포심이 비결이다 허술하면 항상 건드린다 99프로가 자기도 모르게 원래 인간 셋팅상태가 그렇다
무시하든지 갖고놀든지 택일
남이 억울하든 말든 상관안하는데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침해된건 불을 키고 달려든다.
모르니까 교육시켜야지 알도록
부당함의 개념도 없는듯하다 불편없이 잘살아가니까 부당한게 불편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자본주의란
목숨을 두고 생각했을땐 정말 그추억이 절실하다
죽기전에 가질게 있다면 단지 그거라고
그러나 눈흐리고 그걸 명확히 보게 해주는 바로미터 죽음, 인간조건반응성때문에 다 부정하게 되었는데
사실상 실망안하고 최대한 인간성-그것까지도 엄청대단한 끌어냄이었는데도
다포기하고 버린게 아쉽다 아직까지도
그새끼와의 전쟁때문에 극복못했던 ---- 나중에 다시----
나는 후련한데 그 죽은 그 추억가족은?하는 문제가 남는다 그러나 이것도 이기주의
그렇게 모르고 죽었는데 안타까운거야
그런 순간컷 이미지에 반응하는 의견을 들어줄 필요가 있냐 이거야
단지 심리문제가 아니라 권력에 의한 생존문제라서 (죽을수도있는) 피해사는 것이다 일단 독립집구하고
그걸 모르는 바보들
서로 합의했으니까 상처는 안받겠지만 뭐
뭐든 웃음거리? 웃을 수 없을 것이다
인간들이 다괴물같고 너덜너덜한 미완성 생물체 같다.
조건반응성으로 그렇게 외모를 판단하고 진심으로 행복을 찾으려 하는데 그런사실조차도 인식을 못하고
그냥 진화의 부당성 잔재의 찌꺼기인 조건반응성대로 사람얼굴보고 행복을 저해하는 식으로
차라리 조건 반응성이 없었다면 온전히 행복할 수 있었을텐데 특히나 강한 소비성 개새끼 때문에
마치 동물조련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마음을 놓고 행복할 수가 있겠나
지랄을 하건 막가건 그냥 개새끼가 동물새끼 지랄하는 그런 조건반응 신호교류정도로 밖에 안보인다
그정도로 짐승성이 강한 남자형제
하긴 그새끼도 그런 남자학교살려다가 남들이 때리니까 같이 싸우며 싸우고 이기다가
나중에 보니 왕따를 시키는 것이다
그런 어이없는 그런 것이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그건 인간뇌에서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짐승회로, 그걸 억제하지 못한 교육의 책임이다.
유흥가에서 나오는 본능회로 한마디로 신의 탓이다 모든 인간세계의 혼란은
그래서 나도 조건반응으로 그냥 해버리는 싸워이기는 사자 사냥
10%의 행복과 90%의 조건반응 쓰레기가 있으면 뭘 선택하겠는가? 겨우 10%먹자고? 내가 끝까지
남자형제에게 마음을 열지못한 이유이다 근원적이고 유전적이고 물질적인 이유도 있었으나
조건반응 때문에 내인생은 다조졌다
모르고 살았어도
그렇게 호감형질로 묶어진 애들은 그냥해도 진심도 자기맞는애들끼리 잘맺고 살아가나 나는
유독 부당하게 그런 불리한 형질로만조합되어 처음만난 새끼건, 친지건, 가족이건 모두 불이익을 받고
아무 잘못한것없이 착한마음에도 이미지 만으로 가혹한 대우를 받았다 말하자면 모든 인류의 어두운 면을
다 받고 죽었다는 얘기인데
그런의미에서 나에겐 악이쌓여갔고 그런 좋은 형질에겐 행복과 기쁨이 쌓여가고 내가누리려던 일말의
진심의 행복조차 파괴되고 못누리고 가족까지 나를 밀어낸 아주 개같은 인생역정
그리고 행복을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던 인간구조였음에도 다른걸로 시간때우고 살수가 없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지 못한
승리에 초점을 맞추라고? 그것도 결국행복을 위한 것일 따름이다
그사람은 그렇게 파괴하고 성공만으로 자아도취로 인간관계 행복대신했는지 몰라도 나는 아니고 너무힘들다
특히나 이런 메커니즘과 개념을 안이후론 절대안그러지 그런 대리만족심리나 유전적 충족이란걸 안이후로 시들해지고
마치 사랑이 시들해지듯이
너무알고 변화되는것도 문제이나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다 부당대우의 홍수속에서 살기위해서
잘생기거나 돈이 많거나 이미지좋고 따위의 어느것도 가지지 못했기에 대다수가 심리학자나 교수가 되듯이
그조차도 못해서 학력박탈로
죽으라하지만 그럴 수 없지 도덕적으론 더 깨끗한 영혼이었는데 남배려하고 어렸을떄부터
상대적인 진화신호이나 자기가치이나 자기가 전부이듯 이세상은 원래그렇다 자살신호 같은 부당조건
유전자 발현안하면 특정 조건일떄 희안하게 자살유전자가 나오듯이
절대 승리하는 기쁨을 주지 않겠다고.
인간은 왜 이렇게 미개할까. 이제 드디어 본능의 그물 덫 엉킴 오물반응에 서 빠져나와
겨우 사람답게 자유자재로 살 수 있게 되었음에도 모르고 있는건 타인보단 거의 없고
조련사처럼 강하기 때문에 못건들이듯이 그런식으로 그런 이미지 되기까지 참힘들었던
개새끼가 남자 형제를 가족으로 대해야지 적처럼 패면서 그런식으로 외모판단하고 그따우로 대해서
알려줬더니 개같이 폭풍우같이 반항해서 그걸 잠재우기까지 20년이 걸렸는데 그짓을 또하라니....
그래서 외모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안경벗고 이미지가 특히나 유흥가, 번화가의 그런 조건반응 짐승들 모이는 소굴에선
안그러던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정신상태가 바뀌어 그렇게 되어 폭력각성하는 불합리함
진심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행복하고 싶었건만 망할새끼 도저히 극복불가능한 임시조치로는 교화가능하나
빨리 자리를 뜨자 그게 사는 길이다
오래꽉막힌 오해의 파편 짐승으로 부터 시작된 그런 줄도 모르는 개새끼들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태어나면 모르나 가지고 태어나지 못해서 유전자화 되지 못한 까닭
그렇게 좋은 철학들이 있는데 알지도 못하고 알필요도 없어하는 대다수처럼 도덕교과서가 앞에있는데도
안지키는 두뇌구조 소비성에만 그런위주합리화로 빠삭하고 안지키는 바퀴벌레들 소귀에 경읽기들처럼
어설픈 유전자, ----등의 지식으로
인류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시체가 나뒹군다고 독립운동을 안할 수 있겠냐고? 인류학적으로 보면 전쟁자체를 없애는게 정의이다
단지 그순간이라도 망명같은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창씨개명하고 잘사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지지못받는 시민단체를 보는듯하다.
난 도덕성과 통합하지 못한다 자아가 없다 그래서 그냥 조절할 뿐이다 자아를 벗어나서 더 효율적으로 싸워 살려고
금이활성되있어 살기어린 금으로 대하나봄
꾸미기도 하고 절대 물러서지 않는등
사장에게개겼다가 짤린 그여자알바생각난다
진심으로도 잘 능력구사해 해본바론
익숙해지고 숙달되서 진심이고 아니고 성격이고 그런 문제를 벗어난것도 많다 인간구조 해체상
감정이 작용했는데 그렇게 같이 놀리고 방관하던 비도덕성의 자기편의를 봐달라? 그것에 열받았다
다른 애가 왕따당할땐 즐겼으면서 겨우 자기 기다리는 것 때문에? 그말에 폭격을 해버렸다.
누군지 모르고 빈틈없음 공포감에 감히+ 부당함 항거 뭔일인지 모르니까 주인장 개새끼를....
아랫것이 대든다 열받겠지만 지금은 인권시대
뇌구조도 달라져야 인권의식을 유전자로 타고 태어나고 공평성을
대다수 조건반응 벌레들은 심리로 막아내고 초월자들도 심리조심 50만중에 1명 만날까 말까
안되도 까주는게 좋다 아무리 싸이코패스라도 충격은 있으니까 계속 공격
선하게 자랐지만 부당하게 얼굴보고 가래뱉고 그런식을 계속 당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다.
말하자면 이런 것 먼저 외모로 부당대우-그후에 싸움나면 자기주장
어차피 짐승과 동물 부당반응이 대부분인데 그냥 무시해버리면 끝이지만 같이 대응하고 패버리든지
그후의 심리전이나 그런 문제로 감정적으론 충격은 없으나 알고 짓이기는 그런건 참 필요하다
조건 소비성으로 편집됐다기 보다는 원래 그랬다 인간은 옛날부터 어릴때 애기때부터 그런 자가 아니라면
특히 짐승은 머나먼 안드로메다 짐승 단순반응이므로 인간 못따라잡지 조건반응 소비성 세속성 극대화된
세속세계 개쓰레기들 사실 누가 충격먹고 숨느냐가 관건이 아니라 최대한 누가 충격을 제일 잘줘서
어차피 자기와 맞는 DNA친구될거 친구무리로 지키면서 잘살아남냐가 관건일듯 연예인보다 더 비도덕적이면서
욕하는 개년들같이 그런 일반계에선 만약 그들이 도마위에 오른다면 재미도 없고 심지어 비장감까지 있겠으나
재수없고 많이 칼질당할것
절대적으로 재수있고 맘에들고 있고 는있다 자기기준으로 그러나 그런 불합리한걸 그리 개의치 말것
주먹지상 술꼴아서 판단 부당 로마시대는 아니나 뒷골목 유흥가의 싸움이란 그런 것이다
당연히 그런 선호 비선호는 있다 그걸 잘타고 가면 왕따당할 가능성은 적겠지 왕따는 안당하는데
남반응은 무시해버리라는 것이다 어차피 그냥 진화신호 벌레개새 조건반응이니까
전에 나 보기 싫다고 계속 고개 돌리고 있던 년이나
얼굴기형 좆도 없다고 착하게 생겼는데 개좆도없이 사이즈 이미지x 알면서
모르면서도 그러고--미개한인간들 인간흥미잃었다 다시 생존위해 격렬하게 좆같이 제대로
이것대로 다판단 왕따없으려고 완전 사람판은 많이 힘들므로
특히 어릴때는 더더욱
애송이나 좆밥 허술한 놈으로 보고 그랬단 말야? 난 힘들고 죽었는데도... 온가족 파탄나고
절대 용서할 수 없다.
난 길거리 양아치들에게 비인간성과 싸이코패스성을 배웠다
인간은 참 비열한 생물이다...자기 생존한답시고 진심이고 뭐고 다버리고... 자기가 알건모르건 어쨌건
그렇게 행동한다 가출해서
조건 반응성 최대한 영향받지 않으려면 호감있게 잘유지하면 되지 않냐고? 그건 아니다 어려울때
다시 조건반응성이 나오니까 감기라도 걸릴라 치면
그래서 완전제거해야하는데 어렸을떄부터 완전통제 세뇌하여 그게 참 힘들다
그런 새끼와 만나기도 쉽지 않고 또 가족으로 얽히면 재앙이다
마약먹고 해버리자 뭐 어려울게 뭐있겠나 그냥쓱삭폭발 이세상하직
가래침뱉고 죽인다는 말했듯이 참으로 쉬운것이다 그런건 그들이 하는데 나는왜못하나?
그냥 사실 이런건 모두다 그다지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단지 보상문제일 수가 있다
'뭘로 보상을 얻느냐'하는 자기집 못가지고도 즐기는 20대가 많은데 오히려 자기집아니어야 막쓰고 편하니까
그렇게 못즐기면 자기집을 가지고 꾸미고 싶어하고 나이들어서 못누릴때도 그렇게 되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른 보상체계가 있기도 한다 결국 그런것 문제-자기 뇌와 자기로 다 수렴하여 끝난다는 인간철학
최후 최상레벨의 결말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라고 굳이 집중안해도 돌아가는 본능 회로 극대화/극소화 관리되지 않으면
당연히 본능짐승회로가 강해진다 그게 좋고 즐거우니까 진화회로상
무한체력만 필요오로지 즐길
꼭 열뻗쳐야 죽이는건 아니더라. 전에 단지 기름값을 안내기 위해서 주유소에서 살인을 하고 갔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런식의 일도 존재하는 그냥 죽이다 보니 열받는 그런 불합리한 술로 뇌죽은
아마도 그런 부당회로 인간의 본질
스스로가 나이만 먹은게 아니라 늙어보이니까 열받는거지 못놀아서 앞으로 못놀겠다고
사실은 나이는 먹어도 안늙어보이면 열받을게 없는데 나이가 반영되니까 열받고 빡치는거지
너무 복잡해도 문제 인간은 상당히 불합리한 썸씽 "37
과거처럼 온남자의 적이되더라도 여자하나를 얻겠다.
동성관계란 그정도로 동물적이고 비인격적이고 짐승적이다 책이나 드라마가 아닌 것이다.
어차피 안친해질거면-먼저 동물정신으로 희안하게 동물끼리 분별하여 자기한테 맞는 새끼들하고
친구하고 나머지를 괴롭히니 우두머리의 범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거의 현실 거리나 리미럴
세계거리에선-동성에겐 증오받아도 디자이너나 세련된 직업이 더 낫지 내가 아는 디자이너들은
거의다 그런류이나 그들보다 훨씬 나은 인생을 사는 성공한 인생들인데
그런 디자이너를 보고 그런 동물류 동성남자들이 시뻘개쳐서 호모새끼 어쩌고 욕을 하더라.
그러나 그들은 그다지 왜그런지도 모르는 추악한 마누라 하나 옆에 끼고 술이나 처먹고 시비나
거는 평생 그런 인생이고 디자이너는 그나마 고급인 많이 행복한 인생인데 뭐가 낫겠는가
어차피 그런 짐승들을 디자이너 쪽에서 먼저 거부해서 친구하길 싫어하더만
어렸을때 소외당한 경험으로 그런 미적으로 빠진경우가 많긴 하지만
자기일 몰입하고 성공하는 식으로
스타일을 싫어한다기 보단 비매력을 혐오하는 듯 미적이지 않은걸
그런 기준의 중요성 어떤 기준 관점겪는것으로 사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크게 천지차이 달라진다
조건 반응 적인 인간들을 대하다 보면 인간관계 자체가 허무하다고 느껴진다 온갖 정성을 다쏟고 진심으로 통했다고
생각했는데 대다수가 사실 진심이건 말건 나중에 그냥 쉽게 죽이는 생각하고 다 시 새로운 매력찾아 다른 남자
사귀고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내면이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그다지 주지 않는 식으로 뇌구조가 형성되었는지 아마도
그래서 인간관계에 실망을 많이 하고 순수한 사람만 찾았는데 또 착한아이 콤플렉스와 위악이라는 복병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사람다운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소리 자기들끼리도 그런 썩은 소비성의 이미지를 선호하지 않아
연예인도 그런얼굴은 도태되는데
막상 이상형과 선호하는 맞는 기준은 정해져 있으나 자기들은 그렇게 살지않기에 97~98%가 만들어가는 세상이
이렇게 항상 시궁창인 것이다
짧은 그들의 쓰레기 시궁창 대가리로
맞다고 우겨대며 감정으로 되었다면 안풀릴 일이 없었을 터인데
"미안해 시체사진 봐서 그랬어 죽이고싶다는게 진심이긴 한데 그 진심이 의미가 없다는 그런거랄까"
조건반응의 돌아가는 그런 방식에 불과하나 살해할 가능성이 진짜 있다 죽이고 나서 후회하건 말건
그때 정신상태로는
그런게 진심이 아니라는 것에 의미가 있건없건 그건 수용체 문제이나 아직 그렇게까지 아량이 너그럽게
초월한 인간은 없는듯 하다. 정신수준이건 뭐건 생존위협과 진화심리적 문제
감정이 활성안되서 어떤이유로 심리적이거나 약물중독, 음주후 , 조기치매, 심리싸이코패스로
솔직히 과학적 깨달음이 그런 심리 이미지질감등에서 느껴지는 감정이입과 정의 깊은 그런걸 빼앗아갔다고
생각이 들긴하나 이제 더이상 그런걸로 흔들리지 않으니까 그래도 그사람에 대해서가 아니라 다른 짐승들의
공격을 심리적으로 막아낼 방어적 방패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선별하여 적용하기란 참으로 어려우므로
만들었다는 있지도 않은 잘못설계한 신을 원망하는 수밖에-.
무의미한 자vs의미있는자
왜 좀더 단순해지지 못하냐고? 성욕과 연결된 과거 경험의 실수 때문에.
연결되면 왜 안되냐고?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거기까지 느끼도록 되는 구조라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장난감성이 인간 진실 깊은걸 희롱하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그렇게 우리끼리 친해서 밥까지 그렇게 의견반영해서 꼬들하게 만들거나 먹게하려고 그랬는데
기계조건성에 치우치다가 보니 정작 진심을 못했던 오랜 왕따의 폐해
죽기전에 오해를 풀어야 하는데...그런 환각도 자기문제 자기정서 상호? 정확인식,세계자체?
그냥 드라마틱하게 진심으로 만드는거에 감동받고 그런 추억으로 살면되는데
사실 너무 복잡
마음씨좋은 사람이지만 전투적인 시각으로만 보면 죽이는 좆밥일 수 있듯이 사람이란 동물 축생들은 그런것
오해는 풀지만 마음은 아프다 감정이 그렇기에 그렇게 상처주고 그래서
잠시 진심과 그런 유대관계가 작살나고
아마 다신 못그러는 경우도 있겠지 아마도 넘지말아야할 선따위
물질이 두뇌 영향주는거 보고 그냥 인간은 장난감이다 그런식으로 생각 그런식으로 정신성 누리다가 가면 그만이란
인간의 한계
눈먼 시계공이 맞긴 하다 신의 뜻일까 이게 과연? 인간기준에서 장난감처럼 그냥 느끼다 갈뿐이지 80평생안에.
물질성이 신앙심에 영향을 준다면 근본적인 오류 논리모순이 있는것 아닌가
신은 없다. 그나마 물질성 잘보존하며 살아가면 그게 인간으로선 최선이다.
물질성에 연상이 잘안되거나 하는 것도 포함 "정상상태"라면 되야하지만 난 발달이 잘안되서 그것도 잘안되었고
의외로 안되는 하위들이 많다
그렇게 힘없어 왕따로 고립된 그런것도 마찬가지고 의외로 싸움꾼들이 생각없이도 활개치고 다닌단사실
물론 그걸 노린 공격도 있지만 내가 어리석게 살았던건 사실이다 그판 그런 일상 사는법에선
진화심리로 받는게 있다 그런 추잡한것 그런 인간 진화심리가 방해하는 상당히 인간세상 그런 면이 상당이 많이 있다
비슷하지만 아니다
싸우는거보단 차라리 서로 불편하게 지내는게 낫다는 것이다 평생 말한마디 안하고 반에서도 첨보고 서로 싫어하던
그런애가 가족으로 묶였으니 원
시체사진 보고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살인충동 계속 뜨고 막 그랬다는것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그런효과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인생 유일하게 아들 뿐
늙어가는 노년의 쓸쓸한 인생 뭘할까 뭘 어떻게 해야
어차피 왕따당해 고립된 인생
일말의 유일한 즐거움 갖은 노력
우리들의 추억
새치기
혐오표출 같이 있었는데도 가래침, 기침주의 연속
사람이 보는 동물세상
길거리에 풀어놓지 말아야지 동물들은
그런거 아닐런지 그런것에 빠져 인간관계등 그것으로 단련된 세뇌회로 다른건 별로 무의미한
그러다가 인간관계 자체에서 악하고 그래지는
그러다가 위협하면 주의돌리고 결국 이것저것 잡탕 개병신들
기분좋다고 안그럴 수도 미친동물짐승새끼
고문 테러계획 좀더 편하게 살기위해서 나란인간은
꼭 자기입장 몰입이라는 짐승들 자연현상이 맞는건 아님 그러다가 뒈지고 죽거나 구속감금 왜그러지?모르는 꽉막힌뇌들
그런 부당본능도 쾌감으로 받으면 괜찮지만 그렇게 구조화된 그러면 해줄라고 그런건데 더이상 부당본능을
표출하지도 않을것 공격하려고 해끼치려고 하는 새끼일반들인데
자기가족이라도 그러는 친해져도 친해지려하지도 않고 그냥 방법없으니 무시하고 죽이는 길밖엔 어차피 약육강식
적자생존 기반 병신세상
그냥 느끼는게 그런것 더럽고 올라올듯 비호감 부조화 따위
진화심리 진화적 이유 "맛없는" "영양가 음식 찾는 시스템 비슷"
뇌없는 새끼들 자연열폭 보디가드들?
성형수술이 필요없는 뇌개조 사회를 만들자 평화로운
자기들끼린 싫어해도 어쨌건 다들 지지층에 인기는 있잖아 그 자기들 끼리 싫어하는 이유가 지지층,반대파가 싫어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그걸 개의치 않는 그런 면의 속성도 함유하니까
인간이 이렇게 생겨서 어쩔 수 없어 할 수 없어 그거하자
사람들끼리 짐승이나 동물이라도 눈치까건 말건 처먹으라고 뭐 알바아니야 fuk킨
인간이 다 그렇지 뭐 미도덕성
진화한걸 인간으로 느끼도록 진화한 두뇌구조때문에 단지 인간이라 느낄 뿐 마치 치타끼리 동족인식하고
인간은 먹이로 인지하듯이 단지그런
단지 조건반응성이 싫었을뿐 다른 이유는 없다 아주 미워했던 이유 사람마다 어떻게 할 수도 있지
기준있는 것도 있지만 저마다의 잣대도 존재하고
MBTI 로볼때 몽상가적 기질 현실적감각없음, 내면의 세계추구, 남의 말에 민감하게 반응함,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의 구분에 민감하게 반응함, 마음의 갈등, 감정기복 심함
완벽주의 등의 잔다르크 성격자가 있는데 그런자가 안그런 대다수와 충돌하기에 도덕강요등의
현상이 일어나는 듯
절대적인건 없으나 도덕은 지켜야하는건 맞잖아? 상대로 까서 그렇지 절대적인 면이 있는 사항
사실 이런 철학체계가 아니면 어떻게 강하게 나올까 그걸 인식하는 진화심리 꼴통뇌들
조합에의 필요성 파편들의
아무리 개독교 세뇌되서 착하게 되었더라도 이전 당한것 그 본성을 통찰하고 있기에
하기사 누군 짐승으로 태어나고 싶어그랬겠냐마는 인간의 진화의 잔재를 다뒤집어 쓰는
그걸 서로 이해하고 초월하자 하지만 자기 정체성까지 부정하는 대뇌만 써야하는 아주 힘든작업이기에
보상체계 자극 못하고 어쩔 수 없이 그냥 감정놀음 될 수 밖에 없는 전투판 되는 불합리함
잔인하게 찍어죽이는걸 습득하건 아니면 원래 타고났건 그것까지 결합하여 적어도 남자란 사이에선
참상이 일어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것이 둘사이 상호작용이상으로 무슨 의미를 가질까
인간이란게 원래 앞뒤꼬인 벌레들인데
자기는 왜 이해안해주나 착한 정신으로 그러지만 가족적인 그런 약한 면과 함께 어쩔 수 없는
인간 감정장벽
전투와 애초에 맞지 않는 DNA 끝없는 갈라섬
살인마가 된후에 지난 자기도 모르게 발달했던 짐승성 말안듣고 세뇌안당하다가 준 피해들을 어떻게 할련가
마치 인간이 짐승으로 잘못발달되어 지난 전쟁사 후회하듯 그런 꼬라지 아닐런지 인류의 자멸하는 숙명
그냥 써먹어야지 남이라면 이렇게 고민하진 않았겠지 아마도 기분나쁘다고 죽여버리면 그만이니까
난 감정대로 반응하는 그런 벌레들이 아니다.
사회적으로 힘이있으면 감정이입하는 그런 또라이도 아니고 인간이 끝까지 비합리인걸 자기들은 알까
어차피 그런 진화감정을 요구한다면 끝까지 쫓아가서 죽여버리고 싶다 동정이나 증오나 같은 동물 교류감정에 불과하니깐
그걸요구해? 더 증오할 것이다 이런 불합리를 기반으로
다른 사람, 유일한 끈때문에 진화감정 활성
정이 없는 성분이라서 그런 것도 그냥 상호작용 진화소통인 것이다 그래 묶여있어라 병신아 그게 짐승의 숙명
중세 종교인들의 권력체계가 현대에도 반복 재미있는 스릴
어차피 불합리한 상호소통 인간 꼴통 새끼들 다망쳐버리겠다
여러 지인등 조건들의 상호작용 벌레 저차원적 인 일상 소통들
어차피 그게 그냥 단순하게 본능전쟁으로 되버리면 제압하는게 이겨야 한다는 개념활성 투철무장
그대신 같이 있을땐 말하지 말아야하겠지 재수없다고 그런것 활성 나오니 조종력은 많이 상실
미워한다고 하면 결국엔 같이 전쟁육탄이거든
언제나 인간은 한가지만 생각하는게 문제인듯 짐승새끼들 가래침 뱉듯이 개선되지 않고 그렇게 담아서
오염되게 만들고
나도 실수를 하지만 그렇게 큰 구멍이 나진 않는다- 그렇게 자기를 받쳐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제목소리내는등
그런거지만 그런 직관적 전투인식
그전까지 죽이려 그랬다가 화해
난 짐승새끼들이 너무 싫다. 짐승처럼 완전히 뭉쳐서 생긴새끼는 물론이고 그런 모범생같은 얼굴이면서
짐승회로가 돌아가는 극렬히 증오한다. 그런 짐승무리 대중들 그러니 대중서민이겠지만
정치가도 마찬가지
통치자의 입장에서
그런 짐승회로를 말살해버리고 니들은 개야 그냥 개를 도축해서 도살해버리면 되는데 가족이니까 봐줬을뿐
이제 시작이다 도축 말살-그전까지 역시 개새끼가 조건반응성 못버리고 내가 셀때 자기가 기죽고 슬퍼하다
내가 만만해 보이고 그런 외모 질투나서 더 죽이고 죽여버릴까 그런식으로 변함 자기가 먼저 그래놓고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는 개처럼 물어뜯는 씹새끼
그래서 도살한다 벌레들
모든 사회혼란의 원흉들 짐승회로
이조차도 조건반응성, 힘의원리가 작용되나- 인간의 한계
힘의 문제도- 만약에 대중들에게 "니들은 짐승이다." 선생같이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인가
아마 맞아죽고 왕따괴롭힘 당할 것이다
바뀌어야 하는 권력이 있는자만 할 수 있는 짓들 통치자들 하다못해 로봇군단이라도 갖고 있어야
심리전의
개인은 뭐 상관문제없지만
내가 짐승이아니고 너무 철저한 도덕이라서 그럴지도 인간으로서
소외도 되었고 그런 저질쪽으로 발달을 안했음 어쩌면 진화문제 일지 모르나
아무리 지적받고 바뀐다 하지만 그런 한계성 짐승의 우둔한 근원적인
개라서 닭만 처먹나
이미지의 이유가 클 수도 더 재수없는건 그런 생김새의 짐승짓거리
감정을 제외하면 모두 제거대상
어쩔 수 없이 진화신호 이용한것 이미 초월한 자는 안다 진화신호 썼다는 것을
그러나 진화신호 그쪽으로 투철하게 감정도 거의 사이보그식 자연스럽게 녹는수준이 좋을 것 같은데
일부러 오랜 공부폐해알리려고 이성파 지나친 좌뇌형
소외왕따 세상부적응 고립천재
일부러 그런 조종 그런식으로 자기잘못 알으라고
괜히 자꾸 세뇌중인새끼 짐승짐승 그래서 통제력 통치권 상실하지 말고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지 말고 꿰뚫어서 자유자재로 해야한다.
만만하니까 건드리는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인간의 물질성을 현실임장에서 확인하는때가 아마도 그렇게 쌍욕하고 니따 윈 별거 아니라고 해버리는 것일것
친하다가
그리고 어떻게 인간이 인간성을 버리고 살수있는가? 하지만 완전 다른식으로도 돌아가는게 사람이고
그렇게 싸이보그 살인병기같이도 잘만 살아지더라 자기 외모매력 다가지고
현실에서 볼때 그런 임장느낌
내가 그런 다 내려보는 통치자 수준이니까 뭐든 다할 수 있는건 아닐런지
짐승성향 본능 다알고 돌아가는걸 조작가능하고
그런 식으로 조종하고 그렇게 진심이나 마음없이 살게되면 살기가 무지하게 편해진다 정말로 그렇게 타고난 여자남자도
있었지만
유리해짐 살기편하고
완전 짐승주파수로 살아가는구나
도와주는 인간이 있는 반면 욕하고 계속 그런 식으로 하는 많은 짐승이 있다
주먹만 통하는
한명의 죽음은 비극이요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라는 스탈린의 말-그걸 바꾸어서 백만명의 죽음도 제각각의 비극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만 공감해줄 대상에게 있어서의 의미가 중요할뿐 3차원의 시간흐름,공간속에서
아마 이런게 왕따의 갈림길 아닐런지 어떤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애가 있었는데 그걸 보고 '쟤뭐야 너무 이상해'
하고 왕따시켰던 애들은 행복하게 인간관계 다하고 살아남고-걔가 외모가 시작이었으나 '왕따외모' 캐릭터-
그걸 보고 '뭐어때 (인도적으로) 감싸줘야지' 하던애는 중재능력이 대단하고 그렇게 일반인은 따르게 하는
힘이 그다지 없으므로 왕따가 되었다-지도자도 형질이 받쳐주어야 하는 측면이 있다
그러므로 리더도 아무나 하는건 아닌 것이다
유전적 적어도 제도계가 아닌 그런 일반세계 동물심리로 이루어지는 쓰레기판에서-그리고 왕따가 심한곳은
그런 쓰레기판이니 문제가 되는 것
재벌과 부자가 되는 길
전통적으로 큰 돈이 오가던 곳은 1)건설업 2)투자금융업 3)카지노복표사업업 4)유흥업 5)연예계를 비롯한
공연예술 흥행업 6)기타-광산개발업 부동산은 느리기도 하고 부동산 투자는 1) 2)에 포함
정도이다.
굳이 추가하자면 '종교업' 마음이 없어서 힐링산업 따위는 거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공비행,사양세
관심도 일부고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끼는듯 더 독해지길 바랄 뿐이고 소비성으로 풀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 아래로 공장을 돌린다든지 10년 ~20 년 히트 상품을 개발하고 수십만, 수백만개를 팔아서
수십수백억을 손에 넣는 자가 있긴 한데
디자인을 직접하든지
오랜 공장돌리기, 발로뛰는 판로개척 마트 납품, 홈쇼핑 등의 수많은 과정에 아주 힘이든다
힘 안든 사업이 뭐겠냐마는 공산품생산, 택배포장등 직원들의 물리적 한계-항상 매출에 대비해 직원 인건비로
빠져야 한다는 사실들 거의 일정비율의 수입 떼어와서 파는등 지출대비 수입이란 것
아니면 얼짱등으로 홍보의 특수성, 입소문을 잘내는 그런 상품의 핵심은 '무조건 많이 팔아야 한다'는
대중성을 기반으로 한다. '유행' 주도나 초식동물 방식 많이들여 많이버는 평생 힘겨운 그런전쟁?소비성
방송사의 방식으로 풀이해보면 그런 팔아주는 식으로 집객을 하여 가수가 노래를 팔듯
판매가 될 수 있는 그런것도 존재할 수 있는데 일종의 광고의 대체형태
-이미 방송사는 '집집마다 TV' 라는 아주 우월한 최근접의 광고형태를 갖추었고 그런 기술적 시스템에
오히려 광고가 의존하는 그런 원천광고의 실례
예를 들어 길거리에서 보고가면 그게 광고라는 것이다.
커피숍도 자리싸움 테이크아웃이 그나마 나아도 줄서기라는 시공간적인 한계
오히려 판매는 인터넷이 유망한듯 싶다 가장 전형적인 대박모델은 유명 선망 형질로 타고난
연예인이 방송탄상품-인터넷독점(판매)의 형태이다.
명품이나 외제차라면 단기간에도 가능하긴하나 실패가능성이 적고 확실하게 빠삭하게 아는 명품이라면
실제 감각이나 현실의 여러 생활형 센스가 있어야 하고 많이겪어야하는 현장백번,현장만번의 절실성
아니면 IT나 이동통신 관련 컨텐츠로 일반적으로 버는 법은 아니고 업계 시도자들 대비해서 살아남는자가
적다
이중에 자기 적성 행복보상에 맞고 무한히 빠져들수 있는 자기한테 맞고 무조건 일인자가 될 수 있는 업계를
평정한다면 그야말로 돈은 문제가 아닌데 기본수입은 물론이고 그게 뭐냐
그것만 몰입하면 낙숫물이 돌 뚫는 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물줄기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뭐냐
그건 돌파력 자기인생의 마지막 히든카드
자기가 잘 살아남을 수 있는 것
파는 상품이 해로운거면 인류철학적 실현으로 맞춰볼때 더 좋겠지만 판매자의 건강관리도 생각해야 겠지
이슈를 만드는 길
어차피 한평생의 잠시의 꿈이라는 것인식이 더부채질하고 도와준다
'죽이고 싶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나게 거슬리는 그런건 흥행이 안된다.' 맞는 말이다 그만큼
흥행업이란 현실적이고 감각피부밀착적이다. 대중뇌구조가 그렇게 형성되어 있으므로 철골구조처럼
어쩔 수 없는 일
이유없는 그런거라기보단 다 그렇게 이유가 있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그렇다면 빨리 현역선수보단
제작자로 갈아타는게 현명한 처사가 아닐런지 싶다.
다들 세션이나 제작자가 되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니까. 어쩔 수 없어 하는 경우도 많고 생업등
현역이나 가수론 안되니까 이미지,형질등 생김이 안되면 이미지, 형질이라도 받쳐주어야 되는데
그것조차 안되니까 무너지는 것이다.
'재수없다'고 소비층이나 대중은 비교적 단순하다.-
요즘같은 이미지 대량소비의 시대에
목사나 성직자도 그런 면이 있다 성공한 목사나 부흥사들 내가 중학교때 '저 목사님 왠지 죽이고
싶다'는 식의 살인충동 감정이 나며 왜그러지? 의아하던 목사가 있었는데 아무이유없이
-나중에 느낀건데 형질의 부조화,이미지의 충돌따위 때문이유 진화심리적
이유없이 미움을 받던 한 정치인의 아내처럼-대중이란 생각이 없으면서도 냉혹하다. 원숭이라서 인간자체가.
뭐잘못한것도 없는데(오히려 잘하고) 불합리한 삼국지에도 그게 나온다 반모의 상이라고 부조화의
인간을 이유도 없이 절상하는
설교도 감동적이었는데 결국엔 성공못했다 앞이흐린 할머니 할아버지만 건사하고
정치인도 그런적이 있었다.
그만큼 대중상대 인기란 그런측면이 강하다.
작곡하지 않으면 DJ도 외모로는 히트할 수 없고 심지어 일하던 클럽에서도 쫓겨나 작곡히트후에 해외투어로
살아난 디제이도 있고 일자리나 행사도 지지할만한 얼굴과 인맥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적어도 한국내에서는
특히 동양
이러면서 까지 살아야 싶나? 하지만 진심을 버리면 조건반응 잘조작하며 생존할 수 있는게 근원적 인간구조인간자체가
해외나 게르만의 후예나 마찬가지일듯 인간자체가
직접 상품이 되긴 힘들 것 같고 가수 세션정도는 그것도 받쳐주고 이미지나오고 해야하지만 미움은 사지말아야 적어도
기본은 되야지 강하게 백댄서처럼 강한후광이라도 있어야 생존가능 '어?쟤 재수없는 개새끼뭐야' 가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 수긍할 수 있을 정도에 단순한 이미지 속임등
작가하면 되겠네 인터넷 출판등 그러나 저작권때문에 종이책은 필수일듯 아니면 라이센스 프로그램이나 전자책
조건반응성이 섞였다고 진심반응성 평가절하하는 사람의식
어쩔수없이 저질러 버린 돌이킬 수 없는 불안한 시궁창
그전에 어쩔 수 없어 따르든지 아니면 사태를 그렇게 까진 만들지 말아야한다 성질대로 했으면 다풀렸지 개새끼야
진심이고 나발이고 하는데 사실 그런 짐승판도에선 재수없고 띠껍다고 잡아죽이면 그만이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그렇게 길들여진짐승 사람과 인간의 충돌 통치자와 짐승 대중의 충돌은 언제나 항상 있어왔다 그걸 극복하는자가
겉보기에 최종승자 -- "93
정당함을 주장하나 절대 꿀리지는 말아야지 이기고나서 말하는게 가능한 사자우리 승리표효
잘못을 알게 하는건 좋지만 그전에 손발을 묶거나 절단하는게 내입장의 수순
안그러면 그냥 띠꺼운 죽이고 싶은 짐승눈에는 그런 재수없게 생긴 개새끼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어떻게 버텨왔는데
심리전과 술수로만 버텼는데
실제 강제력의 위압감과
그거없으면 아무것도 아냐 개새끼고 좆밥이야
그냥 호구지 뭐 빨아먹는 딱깔이 그런 현실 인지를 좀 잘알아야 한다 볼펜만 끄적거리지 말고 호구자식 회사원,대학생도 하는
현실능력 전투능력 그것만이 평화를만든다 냉전,휴전협상 성공처럼
전쟁을 해보면 알겠지만 전쟁은 승리하기 위한 처세가 진심이다 자기가 사라진 이겨야 사는 그런 세계이니까
그런 마음놓고 노닥거리는 진심이고 뭐고 따지는 그런 정신바보의 주파수가 애초에 아니다 진심으로는---
한번이라도 안그런 적이 있었던가? 자아상이나 그런걸로 어차피 조합상태라지만 말하자면 언제나 본능으론
무시당하고 있었는데 그게 동정이되거나 연민이 되거나 상대적으로 호구좆밥정도로 정보처리 인식하고 있었던
언제나 심리전 빼고는 상대하지 못했던 진심결여의 억지로 덮은 가식의 포장지들 지꼴리는대로 한순간의
행복이었다 마치 약육강식 권력구조속의 추억처럼 아무것도 아니고 자기만을 위한 헤어지는건 잘한것이나
좀더 책략적으로 하고 보복타격을 할 필요가 있었다 이건 이도저도 아니고 사자나 하이에나에게 소리지른다고 뭐가
달라지겠나 아가리를 제거하고 손발다짤라야 그제서야 고기제조든 추억이든 시작되는 것이지 무엇이든 간에
그게 어쩔 수 없는 본질속성 마음을 버려라 그리하면 살것이다 자유롭게 좋게되는 좋은게 좋은 뭐든 그렇게 이끌어가는
권력관계 사회적인 방어둑이 없으면 그게 방어둑이 되는 것이다 무력, 심리전등 그걸 지금까지 이따구로 끌어온
자신에게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단지 돈과 심리전에서 밀린 명분전과
재정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음에도 그렇게 보인 짐승새끼에게 자존심은 상하나 쓰레기의 알량한 감정반응이니
그걸 당장 쑤시고는 싶으나 그러지 못하니 좀 제대로 권력적으로 잘풀어보란 말이다. 완전히 이사간후에
통보하든가 아니면 제거하려면 사고사를 위장하여 울어주고 제거하든지 그런식으로 하는게 현명한 처사인데
생각없는 수는 항상 모든걸 파멸로 몰아넣는다 잠깐의-지꼴리는 대로하다가 만들어진 가식착한 정신과-
아름다운 장면vs그리고 마음을 절대 열지못했던 과거의 가혹한 폭력과 피해들 못된 유전자 조합의
악랄한 사태진행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다만 날 꼬롬하게 보고 우습게 봐서 '개한마리 못죽인다.' 막하던 공격하던 그게 그새끼의 본모습이라는것만
알아뒀으면 한다.
그러므로 마치 잘못조종하면 물려죽는 조련사처럼 그런식의 관계인데 제거를 할 수 없다는 가족이란게
참안타까울 뿐.
만나지도 말고 상종하지도 말아야할 마음의 짐 정신 집중 방해의 가장 근원적인 원천이었던
하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바로 옆에 하이에나가 존재했다는 사실 그걸 다루지 않으면 물려죽으니까
어쩔 수 없이
온정신을 그쪽에만 쏟다가 되도않게 어울리지도 않게 그러다가 외면당하고 잘안통했던
사실 사회 벌레 짐승들이 악랄해서 잘못되었지만 사실상
그 개새끼는 더 잘나가고 지뻑에 살아버리는데 나만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다
단지 한가지-시간이 지나기 전에 독립하고 빠져나오고 밖에서 남으로서 죽여라 그말외에는 책략이 없다는
그런 절박한 현재인식 지금으로선 완전 벗어나기까진 도사리고 기다려라 그것말곤 방법이 없다
제대로 잘하고 나중에 필요할때-도움은 둘째치고 인연을 끊어야 하지만-도움이라도 받는 일말의
여지라도 남겨두려면
처세를 잘못하고 수를 잘못둔것뿐 감정은 버려라 그 개새끼의 지 꼴리는대로 감정나고 아름다움도 만들었다가
질투도 했다가 죽이고 싶어했다가 생긴게 띠껍다고 조건반응 지본래의 본능 짐승회로도 작용했다가
그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는걸 가지고 동요하지 말란 소리이다. 다만 그걸 최대한 다루고 안맞는 짐승은
가족이라도 끊어야 한다는걸 10살때 알았는데 세상은 여러모로 불합리 제발 뒤져버려라 마음속은 칼을 품지만
겉으론 그나마 잘만들고 완전히 쇠사슬을 끊는게 지금으로서 하고 살아남을 인생적인 유일한 책략
복수건 의절이건 그후의 일이다 지금은 어쨌건 부적절하고 좋은경영이 아닌 권력miss, 감정은 버리자
그런 가식적인 한컷은 쓸모없다 영화연기만도 못한,. 그걸 안했으면 어쨌겠냐고? 인간자체가 그러니
인간행복이란 운명의 장난이자 진화심리와 배경의 신기루 함께 하는 사람들과 그것외 에 진실?
진화심리가 있는 한 앞뒤바뀐 온전한 진실은 없지만 착각의 선택적인 진실만이 존재한다
(마치 자기한테 도움되는 해결돌파구 믿고 싶어 다른 방해신호 사기기색등 다 무시하듯이)
아니면 정말 그땐 온전하게 진짜 진실 진심 이였거나,
그것만 보게된 어린 정신이였거나. 적어도 모든걸 환히 보는 지금은 진실이 아니고
설령 순간은 진실이라도 여자꼬시는거와 다를 바 없는 애초에 어린 예전부터 썩어있었던
그런게 표면이 재생되고 교화된거에 지나지 않고, 힘없어지면 언제사라질지 모르는 진실이므로
자기 건강에 맞추어 일어나는 진실들 자기 돈잃었다고 난자할 생각부터 먼저하는
개새끼를 이기기 위해서 진실을 봐야만 했던 과잉 분석 정보처리 길거리 새끼였다면 죽이고
말았을텐데
참으로 에너지 리소스 낭비이고 그런다고 잠깐 덮을 수 있고 자기도 모르게 그러다가 원수가된-
그런식으로 주변인들이 다떠나갔던 과오로 새로사귄 친구들에겐 못그러는-그런 알량한 병신 개새끼
때문에 피곤하고 시간낭비할 필요없이 두가지만 기억하자. 수를 잘두자. 그리고 의절전까진
잘하자. 아름다운 장면은 양념이나 그게 진실은 아니므로 흔들리진 말자 할머니처럼.
그것만 생각하면 모든걸 벗어나서 내DNA를 뿌릴 수 있다 외모가 바뀌면 달라지는 병신은 가족도
형제,남매도 아버지(현재까지 외모대로 그러고 TV보고 단세포로 하고 자기발전없는
외모로 아들을 차별했던 호모 갈때까지 갔던 개새끼 동성애자)도 아무것도 아니다.
수를 다시두자 클리어하고 리셋하여 최대한 장기판뒤엎기 그게 지금은 될것같다 아직까지 그게 인간세뇌와
병신 상태 트랜스의 특성
트랜지스터 전자변압기
돈은 없어도 내겐 그게 있기 때문이다 조종장치 상황통제실 조이스틱-간소화된 핵심 변수에 집중하고
그걸 뒤엎고 갈아엎는
진심을 나누다가 죽을뻔 했던 기억이 생각난다 날 약점잡아 호구로 보고 그러므로 딱 조종에서 끝나야지
애초에 진실이란게 없어야 아이러니하게 추억이 생겼던 그런 조건반응만을 요구하고 그게 맞다 여기던
하이에나-타인도 어렴풋이 그걸 눈치채고 저능아 동물원 짐승구경하듯 본적이 있는데-그런 개새끼가
가족 남자 형제라는건 재앙이겠지만
어쨌건 잘안바뀌니 너무 강하게 뭉쳐져서 이 난관을 타개하고 그걸 싸질러놓은 애비의 책임으로 돌려버리고
난 빠져나가는게 신상이나 인생발전 여러모로 좋고 같이 구렁텅이에 씹창나지 않는 유일한 돌파해결책
진실은 없다 그 개새끼가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계속 짐승같이 굴듯이 그거다 그냥 길바닥에서
가래침뱉고 술처먹다 뒤지는 뭐 그런거보다 근본은 나을게 없는데 다만 후천노력으로 거기까지 갔으면
그냥 그것이고 알바없이 내세계로 가자 그것만이 우민들을 짓누르고 내인생 행복보상하고 불합리하게 형성된
인간구조를 청산하여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마지막 이유이자 책략[지금으로 할 수 있는 유일 한 것-
흔들릴일도 지난경험 통계상 전혀없는 죽기전까지 속후련할 우둔한 자에대한 마지막 칼꽃음]이다.
고어나 그런 전쟁성향의 영향도 있지만
그렇다고 근본 화난게 바뀐건 아니다.감정에서 머무른다 해도 진화적 생존과 연결지으면 그리 불합리한 것도아니다.
'어쨌건 (자기는 모르지만 그런 '진화적 진심'이 너무 강해서) 유전적으로-첨보고 가래침 뱉듯-날 싫어했고
그것도 질투하던 타인들과 일반대중이 다 날싫어함에도 그런식으로 전혀 남자형제나 가족 일말의 정으로 버텨왔으나
계속 그런게 일어나고 나오고 불이익이 된다면 우스우면 막하는등
그런걸 받아들일 마음이 아니고 왜그래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든다. 이익?필요? 끊어버리고 애초에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가족이란 남보다도 더한 남이고 악연 덫의(망할)고리...........
하긴 생김새나 부의 -부모의 지나친 도덕관념으로 망한 집안경제처럼- 되물림 같이 불공평한게 한두개랴
개념적으로 정리하면 일련선상에 매한가지다
참 혈육운도 없지 (좋은데 30%면 70%는 최악으로 구성 감정파탄 구조파탄)
극복하고 개선할 권리밖에 없다 인간은 제한된 좁은 입지 선택권은 잘못잡은 포커패에 대한
뻥카를 쳐서라도 벗어나는 유일한 선택권 그러다보면 80인생 좀 제대로 살고 나답게 기를 모아 살아도
겨우 될까말까한 인생을 왜 소비하고 허비하느냐 쓸데없는 기딸림에
나는 집을 벗어나야 산다는 누군가의 조언이 떠오른다. 그후로부터 8년을 허공에 날려버렸다 지지고 볶다가
추억없는 집버리고 나돌다가 집에와서 행패하는 그런 꼴의 개새끼 때문에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랬을까
차라리 모든 남자들에게 증오받더라도 비호감 디자이너로 살겠다는 그런 새끼는 그나마 자기입지 굳히고
여자에게 인기얻고 잘살아가는 듯하다 물론 지금도 분식집 아줌마나
일개 알바 레스토랑 웨이터가 재수없게 보고 하지만 그런다고 바뀌는게 아니니까
이전보단 낫다고 본다 자길지킬힘과 짐승들의 망상으로 장악된 그런 거리에서 해낼 수 있으니까
마녀사냥이 아닌 제도권과 짐승들의 싸움-,그런 구도에서 그냥 짐승권리를 무시해버리는 쪽으로
이길 수 있다면 그게 맞다고 본다 그런 짐승대화 더럽고 추잡하게 자위나 하고 처나와서 여자보고 희롱하고
그런 개새끼들 말을 들을 가치나 있다고 보는가?
철저히 상품이나 하이에나로 대해주겠다. 진심이란 앞뒤안맞게 자란 인간에게 강요된-나의 경우
착각(목소리 조절도 못했던 주제에:틀렸지)+종교적 계율강요 어쩌면 진심을 나누던 몇안되던
인간이였으나
그게 앞뒤안맞는 인간발달 진화에 깨어지고 당하고 짓이겨지고 무너졌던 그런 운명인생이였으므로
아예 맞지를 않다고 본다 그렇게 자란 나와 조건반응 짐승으로 반응했던 개새끼와는 지금도 못죽여서
얼굴돌아 양아치가 선생같이 생긴놈 빡돌아서 어떻게 못해버려서 열받듯이 '집밖에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호구새끼' 이런식으로 보듯이 어차피 처음에 그랬어도 그렇게 그냥 외모로 그런 취급 해버릴 것의
연장선에 지나지 않는다 거기서 발전한 문제는 짐승새끼는 그걸 모르고 DNA 퍼뜨리듯 진화적 현상으로
대충 살아간다는 것이고-자연계와 매력에 의한 대중심리의 묵인하에:지네가 무슨 승리야
아무의미도 없는 무의미한 인간벌레들의 외침- 그걸 무슨 친해지거나 감정열을 가치도 없는걸
단지 필요로 리에디팅하고 감정을 바꾸어야 된다는 인격자 인간의 고뇌 그정도로 본다면
별개같은 새끼한테 얽혀서 이게 무슨 마음고생이야 그정도로 끝날 듯하다. "돈이 웬수야. 얹혀사는게 웬수지."
그말 한마디로 해결될 아이러니한 병신 오물대중 뇌반응들과 씹창인생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분석가치없는
개조련의 파노라마 아닐런지.
죽이자. 통수까자.
벌레새끼. 가식짐승.
자위나 해라.----한마디면 족하다.
근본적으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어색한 범죄류와 학자선생의 만남
어색한 조우
모범생을 원하는 선생과 학문을 괄시하고 콤플렉스로 강요받았던 멸시하던 일반대중식 진화심리의 마지막 불꽃튀긴
진화 인간벌레판의 마지막 DNA퍼뜨리기의 좌절 촌극이 아닐런지 - 특히 일반인들이 매력만 으로 싫어한다->'사회적
약자'라는 정당성 그러나 원리원칙적으론 인격자가 옳다-지지는 못받으나 이미지적인 인지도의 힘은 없으나
마치 그런 시츄에이션 인간의 정신만이 이해가 되는 거겠지 그냥 끊자 집옮길때만이라도 잘하자 병신새끼
애초에 '잘못된 만남' 가족이라는 재앙
잊자. 다루자. 통제하자. 이동후에 알바아니다
뭐 만들던 말던 그건 애초에 김빠진 시츄에이션 추억이란걸 니에겐 그다지 원하지 않는다 개새끼야 개벌레새끼
지무시당한걸 왜 나에게 적용해서 미친새끼야 난 다른 이유야
공격당한 과거이유
지금 만만해서 공격했다면 그럴 수 있었어도 확실한건 과거때문이다 좋게생각하려했던들 하이에나를 좋게생각하면
어쩌겠냐 물리기 밖에 더하겠냐고 씨발새끼 난도질할
진심도 나눌 수 있겠지만 언제 뒤집힐 지모르는-사회적 방어막이 없는 나로서 (자기 친구들은 놀아야 하니까
함부로 못했는데) 나에겐 개같이 폭력을 휘둘렀던- 그런 개새끼와 무슨 추억이고 행복이냐 오래있다보니까
미운정이 들었는데
툭하면 난자한다 살인생각 제거할것만 고민하고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는 미친새끼 그만 벗어나고 싶다 일반대중으로 족한데 남보다도 더한 남자형제랄까
그러나 책략적으로 행동하자 제발 진심마저 책략이었으니까 뒤집히고 피해입지 말고
과거의 경험은 그런식으로 치명적이다 마음을 닫는것도 모자라 부숴버린 마치 이전에 부서진 내방 방문처럼
내가 하이에나 를 잘 조련하고 통제했기에 이정도라도 왔다고 생각한다-지금 감정에 왜 이해못하나 하지만
다죽여놓고 그 똑같은 자에게 그런다면 기억이란 열쇠가 있기에 잊을 수 있겠는가? 남이 아니라 자기가 되면
불가능한 일이다.
최근에도 그렇고 또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사람말이 안먹히는 하이에나 짐승에게 조건반응하는 유일한 할것은 단지조종 두번다시 만나지 말고 학을떼고
제거하고 단지 죽이는길 그새끼가 직접 그러더라 하루종일 살인생각에 꽉 차있었다고 찢고 잔인한 고어물을
보기도 전에 고어물의 생산자 그런 새끼때문에 이런 시간낭비 마음고생 그런 개새끼와 가족으로만 안얽혔더라도
그런 새끼는 그냥 주먹으로 처리하고 제거했을텐데 니가 그랬지 '내가 왜 닐못때려야 하는데?' 하고 멱살잡이해서
몰아붙이고 맨날 괴롭혔던 그래 그 이유를 알려줄게 너하곤 추억이 없었어 그리고 니가먼저 나에겐 정이 없다고
내가 정이 없는 유전성격이었을 수도 있겠지만 니가 먼저 그렇게 마음문을 닫고 있었고 진화심리가 안움직였기
때문이고 내가 마음문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이런 개짐승과 얽혀서 추억다운 추억도 못누려보고 겉보기만 겨우만든
그런게 싫다 다만 내게 필요한건 최종조종과 완전벗어나기 절대조종과 로켓발사의 포뮬러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거면 되지 않나? 쿨하게.
니는 잘나가서 자신감이 있을지 몰라도 사람으로 생각하기엔 내가 옳았다 이생각없고 무능한 저능한
대다수 인간처럼 도덕없는 새끼야
가정교육과 세뇌불가능한 개정신의 폐해
이해하자 잘못된게 이거 한두개냐 온세상이 그런데 특히 인간자체 일반대중은 더더욱
그걸 보면 잠시 '저정도면 양아치지만 양반이다' 생각이 드나 그래서 내가 일반 세상 상대로 그런일을 꼭 하려고 하는 것이
겠지 도덕성을 상실한 무개념의 시대 벌레세상 시대라는 말도 아까운 일반벌레의 저열성
추억망각 추억파괴 상실 설문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게 제일 중요하다 하면서도 정작 자기 죽을때까지 신변잡기와
소비성에 중독되어 세상 거리물 흐리고 남까지 못하게 하는 비꼬는 진화심리의 퍼짐
입으로는 공평을 말하나 속으로는 이익욕심에 가득한 이중적인 망할 인간벌레종들
니들은 다 쓰레기다 초월의식이 말한다 니들은 다 죽어야될 벌레이자 쓰레기이거든
짐승이라 하니 가래침공격이 자기가 짐승이 되니 더 영향력 없어지듯 그냥 뭐 그런거 아니겠어 진화심리 느낌필링
우리의, 수용체가 중요한
그리고 그런걸 풀어나가는게 곁길, 불리하게 빠지지 말고 원하는대로 되게 만드는 술수책략이 최선이고 그나마
되돌리고 복구하는 선의 선이란걸 간과하지 말 것, 짐승새끼
미친새끼 다루기
제거가 최선이고 끊는게 최선이나 개새끼 니가 생각하는 그런 상황이 아니야 씨발새끼야 니같은 새끼 수천만마리가
달려들어도 절대 피해입지않고 갈구는 그런 위치에 있다고 개새끼야 나의 내공 전력팔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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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걸로 만들어 버리는 책략
그런 자기도 모르게 정적 가족으로 별거아닌 과거 현재 동일하다 그렇게 만들어 버리고 인식조작 뭐 별거아니다
인간은 그렇게 바뀔 수 있는 존재 정신분위기 정말 그런줄 그런 일상분위기 세뇌최면 그런게 힘 개의 정적유대
진짜 그런줄 그러다가 사건해결 쿨하게 내가나갈게 등
짐승아닌 유대 극복
진화심리 들어가야 하지만 그런 자기도모르는 인간은 어떻게든 못벗어난 별거아닌일
동시에 죽인다 생각할 수도 있지 뭘 그런...
타격없는 공격해도 밖에보면 더더러운데 에이... 그러는 편안함 자기도 모르게 이런쪽을 선택하게 됨 편한관계
먼저 니가 그랬다는 식으로
그런건 사실이나 그런 암흑의 본성 띠꺼운 문제를 밝게 그나마 풀었던
닌 더그랬다 그런식으로....... Fin 엑설런트
비교적 well
생각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이렇게 왜곡하니 다행
평화되찾음 나의 초월법 진화다루기 바퀴벌레개조련법
나의 아집에서 비롯됐다 그러다가 그새끼도 진화심리 동물적인 그것의 충돌문제였는데 잘승화
완전그런판도
다시유대 역시계속보고 유대해야 되는
누가하건 뭔상관 DNA싸움의 당사자 현실임장에 불과하겠으나 문제해결 판도 문제가 해결되면 선이다
전쟁처럼 승리하면 선이듯이 남자는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매듭짓기
최대한 고민안파도 되는 생각하며 자는게 실수미스 방지의 포인트
다쓰레기 상관없는게 많으니
다시예전으로 돌아갔다는 적멸신호 Fin 조종 모르지 그냥 하는거니까 n
만약에 내가 남자답지 못하고 약하게 했으면 완전 말아먹었을 것이다
이전같이 실패하고
그런심리 유발해서 끝까지 짐승모드
우리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우리를 파탄내고
슬픈 개같은 불안한 젊은 인생
아주 끝까지 얼굴만 따지는 구나 개자식들
떨리는 것도 조건반응 가끔 열받아서 막저지른 때가 있긴 있었다
한바탕 저지르고 나면 그런 활성으로 용기생기고 함부로 막하는 그런정신됨 남성호르몬적으로
진심과 필요의 차이 필요가 사라지면 끝난다는 것
항상 생에 집중하면 정확한 영감과 직감이 나온다는 그런 퓰리처 (죽다살아난 애가 귀신같은 영감을 가진
그런걸 봤었다 생에집중 또렷하게 술안먹고 다맞추는)
확실히 더큰걸로 파괴하면 된다는걸 아나보다 제도권도 폭탄에 무너지는 세상이라는걸
심지어 경찰군단도 방탄트럭과 기관총에 사라질 수 있다는걸
정치로 복수하겠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특히 지금같은 그런 상황에 테러리스트나 그런게 좋은
한가지 방법으로 그렇게 뒤엎다니 알아낸 한가지 사실로 지금까지 금기였던 그런걸 말이다.
새로발견한 것+ 그간 쌓은 비일상적 철저한 지식 공장시스템 그걸 거치면 무자비한 상상초월파괴력이 시작되는
지구재앙
내가 '뭘 하겠다' 하고 한걸 볼때 인간은 익숙하지만 남다른 특이속성이 있는 3차원 공간내에서 자유의지
자유작동이 가능하게 진화한 상당한 인간 그런 구조이다 "93 익숙하지만 이색적이고 남다른것
그냥 인간벌레들의 신호발생 하려는 의지
초월자에겐 상대적인것 인식상황이 사람같지 않다 초월의식 대륙의식
인간 모습 세상을 많이 보면 많이 깨닫는다 인간의 벌레성을 그리고 깊이 들어가면 혼란 헤멜수있지만
결론은 하나 버킹검
다같이 마약취한 상태가 그나마 순결하다고 생각되는것이다 쾌락극단 미친상황이
그정도로 썩은 자유의지 무게중심들
긍정하나 다 의미없다고 그런걸 겪으니
자기심리바능 옥죄이기
남들은 제일 마지막에 하는것을 어릴때 부터 아무렇지 않게 마구하고 평생을 점철하는 기본주파수 들뜬 악어같은 새끼들도
분명히 산재 이럴땐 인간성을 말살해버리고 싶은 종결 Fin
놓친경험때문에 끝까지 안팔다 대박쳤다
세쌍둥이 이야기- 쌍둥이 셋을 놓았는데 누구 자식인지 몰라서
첫째 형은 호적에 겨우하나 올려놓았으나 형과 둘째를 팔아넘기고
셋째도 친척에게 맡겼으나 그 친척에게 크다가 결국 셋째가 첫째형 호적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희안한 이야기
처음에 안믿었으나 출산원 증명서류보고 지금은 없어진게 의심스럽긴 했으나 사실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밝혀져도 걔가 셋째인지 첫째인지 잘 모르는 것이다.
결국 수용체들의 문제이다.
노틀담의 꼽추를 보았는데 어렸을땐 그다지 였는데 지금은 추상적인 개념과 함께 다다닥 그게 맺어지는데
그런 초월하여 '그 시대에도 그런 식의 진심과 책략과 진화심리의 가치재고 충돌하는게 있었구나.' 하는 문제
200년전의 인간, 아직도 그것이 개선되지 않은 인류역사 철학자들이 끝없이 고민해놨고 결론까지 났음에도 법제화되지
못해서 다시 새로태어난 종족들의 본능회로로 반복되는-술이 부추기고 항상 대중들은 어리석게 그려지고
군주론에서도 그랬듯이
어차피 그럴바에야 그냥 무시하고 맞는 진실을 보는 눈을 가진사람과 함께 헤쳐가며 사는게 맞는 것일진데-
문제는 여전히 조건반응성이 남고 타고난게 사라지지않아 아무리 애를 써도
그런 조건반응성을 억누르고 살아도 생존에 불리하지만 그런식의 인간적인 편안한 그런 '정상같은' 기분은
억지로라도 겨우 느낄 수가 있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목적'인듯 그것이 권력이 되느냐 돈이되느냐 그러면
진심이 아니라도 잘생존할 것이고 그런관점에선 모두 인간은 조종대상자, 반면에 '인간적인 기분' 과
'행복'이라면 인류가 그렇게 발달시켜 왔듯이 진심쪽에 포인트를 맞추는게 더나을 것이고 생존은 불리해도
인해전술같은 식의 양상이 흘러간다 나중엔 아이러니하게 그런 사람성이 오히려 원시전과 같은 형태를만들어
상당히 과학전의 조건반응쪽과 상충하는 희안한 일들이 있으나 현대전의 이점으로 무기와 과학을 차용하여
이겨서 제도화와 법제화로 이길 수 있는 그런 괜찮은 구조.
헤쳐나가자 내가 정상이란 자신감
다만 잠깐 흔들리고 뒤바뀌긴 했어도 우리가 맞았다 인간만의 문제인지 몰라도 인간성이 우주에서 파동이면
어쨌건 우리에게 느껴지는게 이런게 좋다면 좋은게 맞는거 아닐까 하는 문제
그걸 못해주는게 너무 서글퍼서 조건반응성이 껴도 그걸 감동으로 인식하는 그런 마음이었다 당시 우리상태는
오래고 친하고 정이였고
뭐가 맞는지는 자기가 알고 결정할 문제
조건반응성을 할때도 있고 양립할 수 있다고 본다 워낙 인간마다 다 같은 인간(사람)이 아니니까
꼭해줘야하는 관계 안해줘도 되는 관계의 임장정신 현실
아무리 미개한 자기가 진짜라고 믿는거여도 속는다 하는 관점 진심호응 과학적관점과 '자기관점'의 다른 좌표 문제인듯
태어날 때부터 그런자도 있어도 아마도 "인간이라면"
조건반응 서로 안하도록 노력하는 관계가 되면 사람다운 편안함과 치유함을 얻는 그걸 무슨 파괴와 병존한다하는
철학관점도 있으나 나는 그게 틀린 다른 문제라고 본다.
결국 상호소통 문제가 아닐런지 둘다 진심으로 간직하면 마약처럼 그런느낌으로 간직하는거고 한쪽이 조건반응
조종하면 그런걸로 남는거고 별 의미없는걸로 결국 별 의미없는 자세히 보면 쓰레기인 '인간사이의 소통'문제라고
보고 귀결될 수 있다. 당연히 그걸 보는 목격자도 쓰레기
그리고 문서보단 현실에서 보는게 더 확실 그렇게 셋이모여 쓰레기 끼리 욕하고 하는걸 보니까
지들만의 오염장
그리고 부정적으로 욕하는 새끼들이 있고 안그러는 긍정적인 종교적 회로가 있는데 전자에 호소하여 문화를
만들어가기 보다는 후자를 중심으로 하는게 더안정되고 긍정적
물론 뇌에 따라서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안그럴땐 난 그다지 자극없어도 행복했었는데
요즘같은 소비성은 자극적으로 돈벌려고 너무 극혼란
부정적 인간vs긍정적 인간 부정적인 일반인들은 세상에서 그래야 살아남기에 단지 그럴 뿐이고
쾌락 통제 조절못하고 막즐기면서
종교세뇌자들은 그게 아니니까 그들사이에서 그러므로 단지 그럴 뿐인데 지난번 교회에서 나오는
새끼들이 지나가는 여자외모로 희희덕거리고-원숭이 양아치류:자기들도 세상에 도태되어
교회나오는주제에 부모따라서나-
가래침뱉는걸 보고 세뇌력의 중요성이 상당하다는걸 알았다 진심만으로 안되듯이 과학기술도 병존해야한다
조작기술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진화할 수 있지만 인간의 특이성 구조 짐승에서 사람이라하는
느낌의 주파수가 된-인간만의 인식이건 뭐건 절대성이 있건 없건-어쨌건 그게 되었으니 그런 기분느끼려면
그렇게 진화하는게 맞다는 것인데 파우스트를 보건 뭐어쩌건 인간이란게 항상 같으니 그런 유전자만 그런지
몰라도 참 답답할 뿐이다 해결못할거면 겉으론 아름답지만 속으론 추잡한게 좋은데 그게 드러나거나
자기도 모르게 막나오니까 그게 문제가 아닐런지
자기 세계에선 허술하게 그게 아니니까 예수가르침대로
반면에 일반인 세계는 문제가 많다 서로 버릇없이 그래서 문제충돌비율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은 시궁창-
자기들이 지옥을 만들면서 그것도 모르는 원숭이 그자체 '세렝게티'
이세상이 세렝게티라고? 그건 니들이 만든 세계가 그러니까 그렇지 시궁창들아
그러나 내가 예전에 목사딸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정말 어디도 갈떄가 없다는 속으론 이미
매력으로 다 돌아가는 자기통제못하는 종교인들에게 환멸
그야말로 노틀담의 꼽추
선한 진심회로vs 조건반응 회로
그런 실수 했어도 수십번 하면서 안그러는거라고 한다면 진심위협아니면 아닌게 된다
심리적으로 선하게 실수했다고..
조건반응성과 함께 있어도 성적느낌처럼 그런 마약적인 인간만의 그런 편안한 느낌이 있다고 본다 물론 '인간만의'
문제이지만 그게 그냥 그런 느낌얻으려고 단지 할뿐이다 불안하고 해치는거 보단 나은 구조들이니까 서로서로
행복하고 가족적인
굳이 인간성을 무시할게 아니라 조건반응성과 충돌해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잘 넘기고 이해하고 진화를 꿈꾸는게 착한아이 콤플렉스같이 자기시야 좁은것에 빠지지 않고 근원적으로 초월한
대의식 우주심적 인간의 삶의 방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초월심적의
꼭 마음등을 치유해야 행복한건 아니므로 감각저하에 그런쪽으로만 발달될 수도 있겠으나 자기생존상
느슨한 행복추억도 존재하는 것이 다 분명히 그정도 선에서 각성이완등
줄타고 웨이브 굳이 과학용어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더라도 일상선택적용어로도 당연히 그렇다 학문은 학문일뿐
현실의 대체물이 될 수 없다
미래의 영향까지 추상적으로 보고 계산하는 타이밍의 수준까지 발전했지만 어릴땐 흐리멍텅 잘못했던게
개념화하여 핵폭탄 설계도 같은 인간작동법의 변혁을 획기적인 그런걸 일구어 내었다
그런 새끼로 일반화하려 중을 욕하다가 목사도 그런새끼 논리적으로 하려다가 논리활성 개념찾고
전엔 몰랐는데 흐리멍텅 허공짓기
누가 무엇이 어떤 부분신경이 어떻게 조합되어 활성되서 나오고 주인이되느냐 하는 문제일 듯 나도 나를 몰랐으니까 예전에는
지금도 대다수는 그렇고 미완성 인간
이것도 양반 많이 발전한 것
인간승리
이거 미세한 느낌 하나로도 바뀌는 (사람) 감정이란
불확실한 미확인 저차원 생물체 정말 그게 인생의 전부일까? 내가겪은바론 아님 환상의 환타지아가 있어
꿈에서 나오는 우리들의 추억 행복순간 잡념제거된 그게 맞는 주파수 사실상은 그걸 유지할 능력이 최선인데
전체세상이 그걸로 통합못하고 갈피못잡는 교묘히 돈벌려 속이는 방송사와 소비성문화가 문제이다 사실은
이정도 까진 아녔는데
진심으로 하다가 조건반응때문에 안해주는 그걸 묶어서 심리라 하나 이조차도 인간내의 개념인 걸로 볼때
아마도 결국 인간사이의 심리섹스에 지나지 않는건 아닌지 그것도 역시 진심이냐 아니냐의 제각각의 의미
참복잡한 마음세계 결국 원점
진심이라도 조건반응적으로 짜증날 수 있는거야 그게 아무런 의미도 없을 수도 있고 정말이지 이런때는 떠나고 싶다
진심이고 나발이고 그딴 마약 필요없으니 기분필링 스스로를 바보만들고 희생해서라도 참 웃긴일
또 신앙이나 어리석은 인생선택 문제 다 끌어내서 생각없이 즐기고 살고 싶은데 왜 쓸데없이 이런일을?하는생각에
보상도 없는 광신도짓 같이 끌여들여
살인충동 만만해서 더화나는 불합리함
인간의 꼬임의 시작은 무지함과 어리석음
진심이고 나발이고 다버리고 떠나고 싶다 뭐때문에 이러는지 진짜 이런 기분필요없으니까
사랑? 그런거 필요없다 자극이 더 좋다
누가 잘못한것도 아닌 천재지변같은 이일들 인간구조상 화만뻗치고
성적인 그런걸로 몸던지려니 또 풀리는 인간의 희안한 근본부터가 불합리한 막장구조
어차피 인체는 그런 축처지는 정도를 관리하지 못하는 그런 것 같다 다싫어지는 하마같은
이성은 알고 되돌리려 하나 그런걸 볼때 신체관리시스템이 이성보다 못한 면 때도 있다
더나은때 점도 있고
추억도 아닌 뭘 얻겠다고 이지랄을 하는지
이지랄 이런일 다 느낌이 다른 인간사이만의
자기도 조건반응하면서 진심하고 헷깔리나 보다 정신오락가락 조건반응하다가 인간자체의 안고있는 불합리한
프로메테우스
추억이 될 수 있었던 것도 다 망쳐놔서 내가 이런면이 자기인생 극복 못한다는 것
그냥 다짜르고 가버리면 그만이지 얽매여서 뭐때문에? 뭘얻겠다고? 감정 그깟 아무나 느끼는 그런것에
휩싸여서 반드시 나가겠다 날 옥죄던 미친년아 나의 환타지아를 얻겠다 어쩔 수 없어서 정드는게 맞긴 맞다 개씨발
결심 굳히는 계기
아무한테나 화풀고 싶은 불합리함 힘의관계 조종하려는
다음에 안시키려하는 진화적 감정회로도 있고 아무런 보상없는
화나는 성격만 아니었어도 안그랬겠지 고립되어 너그럽지 못하게 정말 개같다 이모든게 엉킨 여호와우상을 저주할 수
밖에 없는 개쓰레기
카악퉤 되던것도 안풀리는 개씹창인생 뭐땜에 이렇게 꼬이는 것일까 그냥 즐겨도 잘사는 새끼들 천지인데 뭐땜에
괜한일 하고 보상도 없이 골방 처박은 것도 모자라 공부만 하고 온갖 세상고민 다떠안고 단지 생긴것 때문에
부당한일당해 종탑속에 기어들어가서 자기만의 즐거움 오타쿠되고
약육강식 심리들어가 본능 충돌
자기 닮았다고 안죽이는 진화심리나와도 또 그것도 아닌
강하면 못그러는 비열한 약육강식 반응 그런 조건반응의 인간신체를 또 인간적으로 해석하여 상처받는 개병신들과
나
인간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순투성이 또 신이있다고 그러면 아가리를 쑤셔서 찢어발라버리겠다
나만 천재 나만 모든 고민 다쥐고가는 신의 천재
스트레스만 주는 살찐돼지
존중받아야 마땅하나 존중안해도 내가 우월한건 사실 난 인류머리꼭대기 위에 있으니까 fuck up
그런때 나오는 조종하려 드는 부당심리
돌이킬 수 없는 선택?
항상 분노는 상대적이다 만약에 잘처먹고 잘노는 새끼들이 없었다면 분노도 안났을 것 인간 구조라는게
이렇게 근본자체가 불합리하므로 과거나 현재나 질투가 있듯이
인간자체를 신의 작품이라고 말할 수 없는 개같은 존재인 것이다
자기도 통제불가한 그런 열받는 진화심리- 씨발 갈때까지 처박아서 몰아넣은 안그래도 보상없는 시궁창 답답한 집안인데
다꼬이는 씨발궁창
왜해야 하는지 이런 개짓거리를
쪼금만 건드려도 다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안그래도 시궁창 씨발 집에 처박혀 답답한데 일반인이었으면 다죽였겠지만
조금만 건드려도 다 작살낼 개시궁창 안그래도 감금 답답했는데 그 속에 있는게 다 나오면서
안그래도 광신짜증나는데 왜 즐거움도 없이 골방에 처몰려서 이런가 하고 빡도는 열받음
그렇게 감정적으로 예민한 그런 상처입는 문제가 '원래 그렇게 시체보고 사람아무것도 아닌 즐기는' 그런거라고
실체를 보여줘서 그런 식으로 정신 헤아리는 담는 지표랄까 그런게 완전달라지고 확열려서
아무것도 아닌 그런게 되어버렸음 다 이해되는 도살하고 다죽인다 살인한다 그랬던 다 이해 원래 저러니까
나한테도 그런거지 그런 식으로
이것도 대단한것
뭐 이렇게 까지 인데 무슨 '안해줘서 상처받는다 우리관계 정서낭만' 그렇게 생각할 그정도 의식정신수준이
되나?-조금만 더 명확하게 다른 개념으로 치환하여 골격보이게 진실은 아니라도 골격은 꿰뚫도록-
완전 바뀌어서 판도가 바뀌어서 달라져서 원래 미친놈이니까 그런다~ 그런식이 되어버리지 그것도 나름맛있는
자극의 심연정신 트랜스 들어가는 추억---인간의 본질건드리는 철학적 계기
유식해서 진화심리 꿇리는 그런것까지 파괴 정상비정상이 사라지는 그정도 인식선이 아니거든
사실 자극없던 무료한데서 시체사진보고 그러면서 아무것도 없는데서 색깔도 못보던때 자극오고 자극제이고
활력소 붕뜨고 행복했던 그런 두세번볼때의 그런 경험으로 자극되어 되던건 사실이다 그걸 착각해서
마약처럼 착각하는 것이고 물론 정신바뀌면 안그럴때도 있고 이성적 인도주의 따로 쾌락보상 따로이고
그걸 보여줘도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보여주면 안되는 짐승새끼도 있으므로-오히려 해끼치는 쪽으로 작동,
전자는 도움되는 쪽으로 믿고 그냥 해버리는
그런데 그렇게 분리하여 사람아닌 적으로 과거 본적도 있으나 싫어서 감정으로 불만인것 해결하려고
그런데 그게 틀렸다는걸 알고,
그리고 어쨌건 속시원하게 까발리니 상처인것 사라지고 다른판도에서-당사자는 잘인식못하고
자기 종교방식으로 인식-상처는 뭐 안받으니 실체골격을 다드러낸게 오히려 좋았다고 할까. 플러스.
미쳐서 그렇다 그렇게
그리고 방안에 고립되어 그런거 보고 즐긴다는 식으로 오타쿠 그런 문제로 만들어서 불쌍하고 원래 미쳤다
사실 십년있어서 사람이 뭔지 감각이 많이 둔화되고 다 도살로 보이는건 사실인데 중세나 현대 밖의 인간들
인식이나 별다를게 없는데도 도덕적 꽉막힌데선 그게 아닌 열받는일
그러다가 다시 도덕적 꽉막힌걸로 돌아와서 정죄 사후처리
그게 문제이다 유리하면 끝인데 어쨌건 상호작용이므로 이해하면 그만이다 어떤 식으로든
다만 진심이나 철학적 부분도 열려서 할 수 있었던거고 그 짐승은 '인간'학명으로 분류는 되나 그게 안되서
못했던거고 내가 개념이 확실해서 개념놀음, 확실하게 조절가능한게 어쩌면 혜택 나의 유일한 힘 우월 포지션
개 짐승새끼들 나보다 더하고 온갖 평소 범죄에 간헐적으로 나오는 술자리 대화 꼴리는대로 사는 그런 개새끼들
나보다 훨씬 더했던 그런 개새끼의 순간감정반응 내가 완전히 사람아닌걸로 만들어서 짓이겨 대가리 찢어
사람무의미한 것 까지로 만들어버려도 난 그러는 새끼다 개짐승들 자기들은 그러면서 나는 절대 못견디거던
그런걸
그런 시체피해는 안당한다는 직관적 승부수 그런정신구성상 물론 위험 감정 나는 정신상태 변화도 있겠지만
적어도 안그럴거라는 확신
중요한 의미 관계 다 훑어서 추려내기 이미 그런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렸고 내가 짐승벌레들 보다 더하다는건 당연한
사실 그것에서 나는 무한 심연 발전의 자신감
나는 그걸 보고 그들은 평생 그 밖에서 헤멘다는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어릴때 부터의 자신감 심연통찰
널 갖고논다 넌 아무것도 아니다 강하게 제압해야지 마음속,실제 살인이 일상인 남자들에게 존경굴복사는건 극악한
남자다움 잔혹무도 뿐이라는걸
그정도 에게 보여줘서 뭐하겠냐마는- 요즘 중고생도 시체사진 '혐짤'이라하며 즐기고 돌려보고 매니아들도
많은데 그런 민감한 행복모드 감정상처에는 꼭 필요한 술수 개입이었다고 본다 판단력 흐려진 자기직전이라도
두뇌작용도 그렇고 달라보이긴 했겠지만 수용체의 이미지-나름 구성체계된 인식체계 아닌가
안타까운건 동정심을 그다지 유발하지 않는 디자인이라 나도 모르게 진심이란 행복저해 사실만으로 유발된게 아니라
이미지에 상당히 영향받는 불합리한 그걸 극복못해서
안통했다고 빡돌거 없이 그런 유치좁은 시야벗어나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걸 탈피
오히려 강해져서 좋을 것 같은데 불러내기보단 전투력 부여하고 살충법 자기도 모르게 잘익히는 도축도살충법
충격요법 지나친건 아니라고 본다 나름 효과
정신차린듯 현실보고 귀신이니 뭐니 아닌 그냥 시체 확연히 알게된
그렇게 무게 없이 구성된 나자신 때문에 항상 남을 의식해야했고-'모범생' 그습관은 그다지 나쁜게 아니나
부모와 선생의 강요로 지나쳤고 또한 전투력이 없는 상태에서 그러니 부정적인 피드백밖에
그걸 벗어나려고 상당히 많이 노력하다가 전투력없이 의식안하는 식으로 또 2차피해
그냥 대다수 쓰레기들 그렇듯이 그럴 뿐
누구나 나이가 들면 이전보다 못하기 때문에 추억을 그리워한다 몸쪽이나 사람주변환경적으로도
사실 누구나 살인자를 만들 수 있는 바이러스같은 좀비만드는 시체사진 시체쾌락상상
그런식으로 반응하는게 익숙화 당연한 것 패다가 욕하는 식으로 형성화 기계작동체처럼
감정이 너무 발달하여 그게 자기 전부인줄 알고 너무 몰입하는듯
현실전투력이 없다는 열등감 메이저들의 제도의한계
영향력도 없는 새끼들이 길거리에서 나대고 피해주니까 문제 꼭 오피니언 리더,주도자라고 영향력이 있는건
아니나 그런 현실입장에서도 그것 처리하는 폐기장 폐기처분 장이 절실 제도적
인간파괴에 만 관심갖는 이유가 어쩌면 의미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으나 어쨌건
태어나보니 인간이란게 있고 의미있었으니 파괴하려는게 당연한 일일듯
인간이란걸 해체시키면 사실상 별게 없다 남자와 여자조차도 벌레같은 플러그일 뿐이다
인간에게만 일어나는 인간이란 착각
역으로 대인공포는 우스운 것이다 벌레인간 그걸 받아들이는 인간아닌 "초월뇌구조"
불합리함, 부작용들 개선 약도 부작용이 있는데 심리나 이미지가 안그럴 이유는 없다
마치 컴퓨터가 날라가면 끝나듯이 인간도 날라가는 한낱 꿈의 한판 세계
어차피 진화심리적 수용체의 문제
진심이다vs이용해처먹는다 등
명분도 자기이익을 위해서 가아니고 동생들 건사하게하려고 그랬다 그런건 납득되는 어차피 '결국수용체'의 문제
특히 그런것도 이성적인식사실위주로 인식해서 상처+세상 그런 동네보고 감정풍부에서 상처 등등
난좀 다르게 돌아가는 구조라는걸 정밀이해
어차피 쓰레기들일 뿐이나
자기행복 자기만족
파노라마 씨팔세상
그런 지식만들기 통찰로 관점이나 철골만든건 사실이다 세상을 보는 그런 굳은 빌딩 무형의 추상빌딩레코레이션--
어차피 80평생 제각각 부모나 애증이나 그런 추억만들고 살아가는 그런거라면 자기에게 주어진 그런걸 바탕으로
어차피 못바꾸니 스스로 각자들이 바뀌어서 행복추억 짧디짧은 80년을 잘살아나가야 한다는게 다산걸 가정한
초월의식 나자신의 적멸통찰. 최종병기
과학적인 해답을 알아서 편안해지는 느낌이라...그게 꼭 선은 아니다. 진화심리의 일부 바로미터가 될 순 없지만
보통 맞는건 사실
세상에서 피해만 당했다 생각하지 말고 그런 도덕관념모르고 막하는 개년놈들에게 '자기가 당하면 더러운줄 아는'
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내가 그런걸 더하는 주체자가 되어 그런 것들에게 마구 쏟아부으면 그러면 안된다는걸 알게되는
그런 역똥칠하기 수법이 있다 그런걸 적극활용하여 배신-배신 전략으로 잘 교육(훈육)할 것
권력이 원래 그렇듯 '인간에게는' 그렇게 우월잡고 잘한자가 정답이고 우세우월이고 맞는 것이다.
연구 능력이란 것도 사실 상대적인 문제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굳이 성향을 믹싱할 필요는 없다 핀트가 어긋났고 성향이 아닌 믹싱할 필요없는 남성성과 관련이있을 수 있지만
남성호르몬이 많을 수록 도덕성은 떨어진다-도덕성 이란 도를 널리 공유해야 할듯 법제화 강제화
반발, 풍선효과 다 필요없고 태어나서 멋도 모르고 따라하면 조선시대 2탄된다.
일반인은 진심으로 살고 권력자는 진심연기로 권모술수로 살면 된다.
그게 사는법 인간 법칙
사실 영화란 자체가 진실성은 없다.
편집해서 책팔아먹으려는 기독교계열 책광고용으로 만든 아주 더러운 다큐 영화를 보았다. 일반인은 더더럽고.
처음엔 그런 같은 친구가 찍은 그런 카메라영상을 이용해서 자기가 돈을 버는 것이다 집회광고 돌아다니면서.
그런데 어떤 불량유전자가 성욕다 있고 얽히면서 긍정적인 부분 조합 그걸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인간 벌레
그런 조합체기준으로 그런 인간진화심리가 느끼도록 감동이나 철학적인 면을 끌어내는 것인데-인간을 벗어나면
시궁창 쓰레기가 될
예를들어 '시적이다'는 기준- 인간기준에서 그런 외롭거나 고독이나 선천의 짐을 짊어가고 사는 그런
허무한 외톨이 인생등 그런식으로 찡한 그런 내뱉는 드라마형으로 만들어 그런식으로 시적이라고 하는
그런건데 감독개새끼가 그런걸 노린듯한데 거기엔 수용체가 중요하다 그렇게 종교계열 치유계열등
그러나 특히 요즘 그런 가식적인 종교인들이나 -일반인은 더 싸가지없었는데 그런 부족한 자에게
지네가 뭐가 잘났다고 가래침을 뱉거나 짜증을 내는데 되는데로 바퀴벌레 싸가지로 좋은거 입고
다리를 짤라버리고 싶었다
어차피 그런수준 조건반응 물질반응에 지나지 않는데 그냥 그런 소외된 인간중 하나로써 다리를 짤라버리고
폭파시켜서 불구로 살면 벌레세상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병신새끼 어차피 조건반응 세상인데 그냥 나도 그래버리는 것이다. 책임없고 수용체들이야 보는대로 느끼는데
그게 무의미하다는건 이미 사람패고 당할때부터 알아봤다.
특히 제일 재수없었던 새끼 30대 후반 40대정도로 보이는 노란머리새끼가 가래침뱉고 지나가는 것
자기는 즐기고 그런식으로 잘사는지 모르는데 사실 나도 처음보기 참 불편했는데 미적이고 추억도 아닌
그런걸 책팔이에게 강요당해서 인스턴트 기독교마케팅적으로 강제로 봐야해서 보다가 이건 뭣도 아닌 것이다
그런 뜨뜨 미지근한 그렇게 끝까지 신앙갖고 사는게 맞는거라는건지 참 그런 빌딩가에서 대조가 되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인간벌레.. 그런 증오스런 일반인들처럼 그냥 양아치 무리 괴롭히고 파탄내는 그런게
맞는것인가?하는 문제... 그건 지지층이나 수용체문제다. 그런 재수없는 꼰대새끼가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니란 것이다. 깊이 파보면 오히려 진화심리를 그대로 내뿜고 있는 진화심리가 맞을 때도 있다-
대부분은 불합리하나 인간의 무의미성 같은건 말이다.
약자나 그 지지층 입장에선 열받고 인권을 주장하겠으나 꼬추달고 더러운 짓 비키니 감상하는걸 볼때
일말의 동정심도 들지 않는 벌레수컷 정도로 밖에 안여겨진다.
나도 그런거에 당해서 절대 이입하지 않고 그냥 중심잡아서 해버리고 니혼자 느끼고 자위해라 미친새끼야.
강요당한 찬송가, 그걸 자기입장으로 가르치려하니 재수없는 것이다.
일반인도 재수없지만 그렇게 착해질 수 없는 가식적인 기독교인 포르노 보던 그런 새끼들도 짜증이난다.
인간이란걸 얼마나 감추려고 하는건지? 그 실체는 이미 80%~90% 진화심리의 인간인게 드러났는데
그걸 맞지도 않는 논리로 아이큐테스트 틀린답같이 신이 했다니?
느닷없이...
일반인의 조건반응도 띠껍고, 자기연민도 더럽다. 수용체가 있어야 먹히고 통하는 시궁창 파노라마
인간뇌반응은 수용체의 유무가 결정짓는 절대
그렇게 평생 살아가며 고독을 느끼게 진화된건 알겠으나 인간이 지구란 곳에 자기 몸통 사이즈에 맞게
만들은 이런 아름다운 정원 구성 미적감각을 못누리고 쓸쓸하게 사는건 알겠으나 원래 태어날 때부터
불공평한 것 아닌가? 그것 보고 위안이라도 얻으라는거야 뭐야 몸편하게 잘사는 영화감독 개새끼야!
감동이나 행복 추억도 없고 일반인 같은 건조함도 겪었던 참 쓰레기같은 감정기분 그걸 추천한 새끼나
내가 고백하건데 밤거리에서 추억을 느꼈지 축제준비후나 절대로 기독교 그자체의 뜨뜨미지근한
신앙강요와 세뇌로 추억을 느낀적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도 사람때문이었지 절대 여호와나 예수때문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냥 죽었어? 그럼 그냥 그런 것이다. 하늘의 보상이 없고, 그런 도덕체계가 후에 생겨난 인간뇌가
주장하나 아쉽게도 없다. 유니콘처럼-이카식레코드 그런게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걸 필름으로 하나본데 그런 한계성,외적 그냥 내가 알기론 끝나서 죽으면 죽는것이다
생물학적으로 그걸 비슷한 구조로 생겨 느끼게된 삶의 그런걸 느끼는 수용체 뇌구조가 그럴 뿐
악어가 느끼겠는가? 고릴라나 독수리는?
그런걸 계속 강요하는 인생의 맛을 모르는 개새끼들, 자기유리한대로 타고난대로 잘맞게 충족하고 살지어다
정말 영화속 대사처럼 80한평생 빨리 늙어 죽어버렸으면 좋겠는 이 시궁창 씹쓰레기 세상에서 말이다.
최대한 아름다운걸 가지고
힘을 가져서 복수라도 하고 그렇게 씨부리고 낙서하고 다녀봤자 뭐가 되겠냐하는 단지 인간 '뇌상태'에만
맞는 그런 영상 영화일 뿐이지 후세도 해결못하는 -지금 로마의 콜로세움 사건들을 되돌릴 수 있는가?
죽은 자들의 한을 기리고 풀어주는가?아니란 말이다.세상은 그런 구조가 아니고 인간두뇌 반응에도 맞지 않다.-
일반인이 제일 싫다 그런식으로 지잘난맛에 사는 조건반응 개새끼들. 도덕뇌라곤 단 한줄도 없는 씨발새끼
그런 개새끼들에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기는 좋게 민감하게 생각하는 그런 생물 특이3차원구조 본능을 노려서
똑같이 만들어줘서 느끼게 공감하게 하는 것이다. 그게 유일한 책략.
어차피 그래봤자 인간사이 신경대사이나 인간인 신분으로써 그렇게 느끼니 해버리고 뒤엎어버리고 싶다
이게 나의몫,나의 사명.
차라리 폭약을 개발해서 다죽여서 같은 처지를 만들지 그것이 가장 현실에서 확실하게 영향끼치는 직격탄.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싶다 등등 생물학적 본능을 하는 그걸 시로받아들이는 새끼는 극히 일부
그것도 그다지 행복없는
더러웠고, 한마디로 쓰레기 자기면 찡하겠으나 남은 전혀아닌
그러면 차라리 폭약개발엔 종교가 방해되도 성령이 입신했다고 그렇게 집회해서 재활하며 그렇게
하는게 그나마 나은건 아니였는지...하는 생각과 후회가 든다.
굳이 느끼고 싶지않은 정신이였고 구성조합의 그런 더러운 그다지 미적으로 좋지않은 정서필링
정신섹스(알다시피 근본은 카타르시스 절정섹스)하기 싫은 그런거였다...
그런 본질을 알만한 새끼가 아주 지랄해서 돈벌라고 콱
담엔 추억으로 행복하게 하자 우리의 행복 자기도 모르게 신경회로 조건반응+진심합치 니까
딴따단 딴딴따 딴따단 따따따따따딴따따-
휩쓸리진 않는다 어설픈 뜨뜨미지근 함에
다만 중심잡고 1분1초를 아낄뿐 각자 느끼는 수용체의 문제이다 가족도 싫은데 그런게 눈에 들어오겠는가?
부당한 진화심리의 희생자가
즐기지 못해도 그건 내 외모탓이라고 본다. 그거라도 느끼라고?그러고 있다.
그러므로 그런 자기연민 더러운 추잡카타르시스는 버리고 노력하자 현실힘은 모두 거기서 나온다 온전한 백프로가.
신을 의지해? 그럼 평생 거지로 살다가 얼어죽을 것이다. 내가 당한 가장 인생의 밑바닥을 만들었던
'신을 의지해라.자기를 버려라.'하는 저주의 주문 두번다시 돌아가지 않으리!
그냥 그런거지 뭐 인간 감정뇌는 진화심리+등등심으로 그렇게 느낄지 모르나 그냥 유전자조합시에
개미길찾기 우둔하게 하다가 발달된 뇌인식의 3차원 집,골목 상대적 크기속의 해프닝
아무의미없는 무의미 우리가 중요하고 우리에게 집중해도 80년이 아까운
교육용도 안되는 개씹창-.
사실 그런 당연한걸 억지하고 나쁘게 말하는게 더 재수없지 않을까 아무것도 안남는걸 다들 알고 있는데
추천한 사람생각해서 명분상 가만있는건데
위악적인 일반인들과 다를게 뭐야-
지이미지만 나빠지고 병신새끼 감정몰입 불이익
진심을 알수도 이미 속으로 다이해하니 심리관계잘파악 잘조종할 것
오히려 일반인 지지하는 실수는 하지 말것 그나마 나은건 인도주의 그런 쪽이 낫다 교묘세뇌 할수있으면 그쪽으로
그런 시궁창 정서를 느낀 것 까진 좋았다. 그런게 있다는 것 하늘이나 신이있다는 새끼들에겐 의미이지만
그게아닌 인간에겐 무의미 특히 비동정적인 짐승체육계들 괴롭히는 당사자 인간아닌 썩벌레들
돈벌어야겠다는 생각밖에
결국 수용체의 문제들인데 그런 과학적인것도 진화심리적으로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고
정의 그런것 그런 임장공기바꿈으로 정과 슬픔을 느끼고 추억의 감동 진실의 그사람하나때문에-이게 진실과 연기의
차이다 인공가상 느낌이냐 진짜느낌이냐 근본파동주파수가 틀리다 '진짜 여야 한다.' 뭐든 교훈
그걸 느끼기에 심연을 움직임 조합상태까지 술로 녹은것조차 진실이니까 miss
그런 새끼가 빠지기 쉬운데 그런 후광으로 똑똑한데 믿는다 그런 고양 병신 새끼
제압하고 우월한 그런것 '바퀴벌레새끼들 다 죽여버려야한다' 강하다 '죽여버리면 되지' '그새끼 또라이야'
'좀 이상하던데' '정신병자야 그런 영향력 그런 강함 그런게 그걸 만든다 함부로 못하고 -자기들도 잘못간거지
좋다고 갔는데 (알고보니) 소비성 세뇌이고 나같은 필터로 명확해지는 그전까지는 잘모르다가 좆도없는
자신감결여와 합쳐져 좆도없거든 그래보여도 거기에 잠깐 통찰이지 사실 세상을 근본깊이 제대로 잘모른다
다 폭탄을 만들어서 죽여버려야 된다는 인간말종 쓰레기들 그냥 쓰레기
개독교인 가식자들 우리만 맞고 나만맞다 무적천하 우리가 기준 우리가 중심 다른건 다 개소리 위열 지배감
외모로 따지건 가래침을 뱉건 다 우스운 동물이 되어버리던 현실임장에서 아무리 강하건 내가 주장해서
그근처 분위기를 다바꾸어 버리니까 그런 있고 내가 맞고 옳고 중심이고 단새끼 다바보로 만들어버리고 하는
그런 현실임장 특유의 그런 장면 영원기억
그것이 또 개인 잘나가는 기분보상이되어 그렇게 회로 구성하고 마치 잘되는 행복의 주파수처럼
자기의 그런걸 찾은 그런 느낌이랄까 이런 도통은 아무에게나 다오는건 아님 노력해서 얻었다는건 인간정신상
-진화심리라는 단조롭고 단차원 좌표적인 그런 꼰대 이성파들의 단어는 어울리지않아서 어디까지나
과학이 아닌 현실정신 문제라서 굳이 과학을 들먹일 이유가 부존재하는 심지어 다 과학이 맞다고 그래도
다틀리다고 그래도 인간은 그냥 별거없는 어차피 80세이하에 죽는건 변하지 않아서
과학자들이 아무리 지 콤플렉스로 과학적인 시각으로 연구해도 풀리게 만드는게 인생이고 근본깨달음의
철학 "있을때 즐겨라" 변하지 않는 언젠간 노쇠해지고 하고 싶어도 못하는 후회만 남는다-행운아
교묘히 속이고 따른다는 무조건 적인 사랑한다는 정의 감동?
추억 이것만은 진실로 살자
다아니까 서로이해-진실통해서 가식이라면 안그랬을것 공격해도 진실 다이해
상품도 있는데 사람도 있다 상품성강조x "인간관계"-인맥아무리 많아도 그런게 부재 현재로써 일반 행태가
감동을 느끼건 안느끼건 자기자윤데 센척은 좀 고만해라
지마약이고 지인생 팔자추억이지
편안하고 이게 맞다 등 그사람정신도 들여다볼 수 있고 아무 괴로움없이 그냥 단순하게 40되면 해야지 등 하고
넘 편하게 살던
그런식의 추억과 그런 편안함 우리가 맞다 가정적인 이런 그런 메세지 자기도 모르게 의식이나 개념화는 못하나
느끼고 있는-대부분 그런식으로 이루어짐
핵융합 핵폭개발
그런 노래가 있다. "나는 잘몰라 세련된 사랑의 기술 있는 그대로 다가갈래" 그런것
그러나 그래도 사랑을 편안하게 잘할 수 있고 오목조목 밀고 당기고 그런식으로 즐기는 것도 있고
한정된 80인생안에 자기 생긴대로 잘살아가면 그게 맞는 것일 것이다 저마다 원하는 정수의 마약을 얻고
흥분된 파티를 해야 좋은 새끼가 있는 반면 그냥 단순히 정복이나 산을 가는게 더 좋은 새끼도 있듯이
문제는 90년도에 한유명연예인을 길거리에서 체대류들이 폭행한 사건이 있었는데 연예인이고 뭐고도
없는 것
그런 TV의 우스운 이미지 만으로 연예인만 이미지 망가지고 체대생은 쏙빠지고 희안하게 2000년대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반복되는 것을 보면 체대생들은 없어져야할 개새끼들이고 주민등록있다고 다되는게
아니듯이 조폭을 제거할 기관단총, 무기들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걸로 인류가 사자나 짐승을 극복했듯이 종은 인간인데 사람아닌 새끼들이 바로 체대생과
양아치류들.
겉모습에 현혹되지말고-자세히 보면 사람같지 않은 경우가 많으나-최대한 추억을 누리고 살아가자
그 어두침침한 형광등아래 문방구마저도 추억이었음에도 못나갔던
시비와 방해로-그리고 그 체대생이 여자친구끼고 다니는걸 봤을때 세상을 한탄하고 성경을 찢었다.
띠껍다고 반응하는 본능회로 자체가 문제인듯 아마도 단편적으로 예절없이
좋은건 좋게 반응하고 나에겐 그렇게 반응하고 여자에겐 잘하고
그걸 좋게보는 제3자의 구경꾼들도 문제 다 비호감을 싫어하니까 아줌마고 뭐고 모든 일반인(평범한 대중)들은
생각없는 년놈들이 마구 지껄이는 요즘도 문제
혀를 못움직이게 장치가 있어야 자기는 순수하게 하려는데 타인은 안그렇고 그런 충돌이 시궁창 발생하고
특히 그런 순수한자들도 자기속에 내재된 뇌관들의 조건반응도 통제없인 막 불합리하게 맞는지 틀리는지
개념도 없이 처나온다는게 문제-처음에 그러다가 친구하나 벌금먹자 사그라 들었던 그런 경우를 생각할때
벌금을 처먹건 말건 막하고 끝까지 보복하는 종자들도 있지만 참 세상은 희안하고 요지경 세상이다.
파이오니아=개척자란 뜻
다시그때론 돌아가고 싶지 않다 고민많던 힘들게 썼던 그냥 누리고 즐기고 싶지
혼란어지러운 세상에서 자기방식 생존으로 감정반응 유리하면 하고 아니면 안하는 식으로 잘살아나가면 그만
다른 찌질한 그런건 다 제거하고 그러면 그야말로 전투기계 인공지능 최적의 기계 작동분체가 된다
작동전체
정치인의 발끈+중후룸싸롱양주+트랜스음악에서 삘링받은 깨달음
그렇게 인류최적으로 진행된 구조적 조합이 상대에게 의미 없이 상처라면 그 상대가 무의미하면 제거하는데
자기 입장에선 그게 충격 결국 약육강식 판도겠지만 심리전 들어가 인간사이일을 이렇게 복잡하고 철학적으로
분석해서 논문쓰다니 개그분석보다 더하네 씨발새끼
조건반응을 깨닫기 이전의 추억이 나의 마음을 사무친다 조건반응인지도 모르고 진실로 했던 그런 애절한
추억 다른관점에선 '그것도 진실' 이겠지만
몰랐다면 그냥 추억이고 그러나 타 벌레 공격막으려고 알았어야 했던 내면차원의 분리가 필요했던
아무리 씨부려봐야 칼로짜르면 끝인 참수동영상 처럼 그런 생물학적 근본 오류 무력이 최강이라는
그리고 애초에 좀비처럼 자기들의 사상주장하며 무력투쟁나선 어쩔 수 없이 했던 카오스 운명이고 나발이고
어쨌건 잡혔으니 그런 적군이 절대적인 강제력 살인툴이 되어버린-(아무리 비판을 해보았자)
살인에 재미들린 공격 살상 짐승들일 뿐인데 쾌락살인의 정따위 무감각해진
인생은 생방송이라는게 맞다 그런 새끼들에게 허용된 일말의 자유는 잠깐 멈칫하게도 못만드는 그런 쌍욕뿐
우두머리가 어디있다는 기지도 안먹히던
몸을 팔던 여자와 대조되던 참 시츄에이션 소프트 농락 묶여서 먹잇감으로 보이던창녀 결국엔 뒤졌지만
무슨죄? 조직,사냥력 약한 죄
제도화 못떠받든 죄
다같이 싸우면 어째될지 모르나 안싸울때 공격궤멸이 포인트
말살하는
지네끼리 싸우다 뒤지게 자기도 모르게 세뇌당한 군인과 이정도도 아주큰 포로 성과
느낌에야 상관없이 강자와 자기들끼리 공유하면 이기고 잘된 것 힘지상주의
격렬분쟁 게릴라투쟁-마치 리치긴 무기쓰듯이 아예 때리지도 못하고 처죽는 익명공격같은 효과발휘 3차원구조상
그렇게 만들어졌음 인간은
적발불가
큰교훈 명성은 적군에게 아무것도 아니고 희화화나 명성저하 세뇌의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 뿐
그래서 진화심리 안의하고 철저한 익명으로 당한 일을 계기삼아
현실전쟁 필살심리
좋게 호강하니 돈못버는건 어쩌면 당연한것 헝그리 정신이 주요심리였는데
돈욕이라기보단
둘만 나오니 그런 전쟁에 리소스 소비하는건 피차에 마찬가지
핵이나 투하장치를 가진 인도주의 강력한 제도구성이 평화의 원동력인데
문제는 군인의 세계지배의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약점 무력이 무력을 이긴 시민혁명의 근본 문제점처럼
인도주의를 진화심리가 말하듯 별거아닌걸로 해버리면 그냥 전쟁일텐데 애초에 그랬으면 지금 지구는 끝없는
전쟁판이 되있을 것 인도주의라는게 적어도 인류사이에선 중요한 브레이크가 되게 만든 인류투쟁의 교묘한
조련의 역사 진화해온
전쟁터에서 렌즈관리가 힘들듯 결국 이런 모든 문화는 평화가 있기에 가능함에도 전쟁나면 다 시궁창이고
먹잇감이지 뭐
그런 본능도 진화심리나 현실이 될지 모르는 우려감에 그렇게 전쟁성향 체육계 새끼들을 증오하는게 본능인듯 싶다
전쟁유발자들을 통하니까 사용할뿐
가진걸 지키려고
어리석게 그걸 떠받드는 병신들 그 피해자는 절대 융화거부한 꼰대가 되는줄도 모르고
해봤자 따까리 서열짓기 강요당하고 다파편만드는
결국 최대의 전쟁유발자는 체육계에게 위협당한 자존심강한 신념주의자이다
누가잘못한 것도 없는 인간세상시궁창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일말의 본능을 짓이겨야지
누구는 전쟁준비한 한다쳐도 이미 태어날때부터 전쟁만 하고 살아가는 새끼도 있는데
둘이 싸우기보단 합심하는게 나을듯 신념이란 보호막 빌딩제도아래
여성은 여리지만 전쟁상황에서 참수하는 정신하곤 아예 스케일 기본바탕이 다른듯 구조상
그런 참수하는 새끼 유전자에 대한 통찰을 했으니... 아무래도 상관이 되는 수밖에 없을듯
그런 새끼들 참수하는 새끼들 복면을 까보니 오히려 더 성실한 이슬람 형동생 구루였던걸 볼때
인간심리란 참 그런것
평생의리를 알았다는게 무슨말인지 알은 흔들리지 않는 조건반응있어도 그런 믿음성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나듯 그런것
자기도 변해야
그런걸 보았다. 그런 지저분한 수산시장에서 자라면서 인생이 꼬여서 그런 인생의 유일한 목적이 복수로 자라서
동생과 아버지가 피해입은걸 복수한 그런 이야기
반면에 부잣집에서 별로 남부러울 것 없이 자라서 관공서에서 승진하여 호강하는 이야기
아무리 자극을 찾아도 자기 인생이그런건 아니지 않은가? 그건 아니지
그리고 그런 좁은 이야기로 부담되는 것보다 자기인 생에선 서서히 잘풀리는 그런 식이 나은 것이다
말하자면 2시간에 영화를 봐도 몇달을 풀어가는게 덜 질리고 충분히 누린다는 얘기
그런식으로 정신 트랜스 시키면 안된다 생체공학적으로 잔인해질뿐
자꾸 살인하고 죽이고 그런걸 맛들이는 특유의 쾌감정신이 된단소리 자기도 모르게 만들어지는 개념화없이 보통
일반적으론-
살인마되면 안좋아 개씨발 다띠껍게 죽이려하는
내가 보기엔 그런식으로 판을 만들면 그냥 제거와 살상 살육밖에 없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동네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허황된 임장을 주는데
반면에 인도주의로 인간 중심 교류 느낌판으로 만들면 그게 안그러므로 필요악으로 해야할 때는 경찰수준으로
가볍게 처리하는게 더 나을 듯 싶다 그 조화비율은 전쟁 70% 행복 20~30%
일단 당하진 말아야지 (약자로) 인생이 잘풀리니까
그것이 끼치는 영향
같이 영화를 보니까 내가 보지 못한 부분 '화면이 어두운 분위기' 당연히 여기고 주지는 했지만 일부러
그런 표현분위기 만든다고 통상적으로 알았기 때문에-그러나 그런걸 안봐서 잘모르는 정신영역수준
그런식으로 알려줘서 더 좋을때가 있다.
이미지 중심 세상이해방식이 틀린걸 보여주는 무적책략
거의 반습관으로 가래를 뱉는데 그걸 고치는 통제가능하게 뇌마다 심어야
그렇게 해버릇하는 정신적 관성+분위기의이 강하게 형성된
그런 불쌍한 장면보고 자기가 절대 그런 포지션 안취하게 인생에 충격받았다고 영화임에도 자주안보는자는 그럴 수
있지뭐 아니면 그렇게 취하는 식으로 형성된 자는
심리전이 그렇게 싸여 있는데 도저히 못이기겠더라는 그증언
인생이란 각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착각
그런식으로 별 개의치 않고 서로 조건반응 잘일어나는 식으로 살아가면 참 좋겠다 시도하고 지속하니 별의미없음
행복하기만 하고 물론 그런게 되는 민중이 있고 아닌게 있지 바뀔려면 상당히 힘들어 특히 술에 쩔으면
그러니까 일반계가 시궁창
그렇게 조건반응 관점으로 볼땐 그냥 그 개새끼 부끄러운 친족때문에 나의 권력입지가 흔들린 그런거겠으나
진심관점에선 우리 가족을 무시한 씹새끼 그렇게 가는 것이다.
생존엔 전자가 낫겠으나 그걸 도덕 제도판도로 바꾸기엔 후자가 낫고,
이전에 그랬듯이 그렇게 살인에만 꼬가차있어 뒤질줄도 모르고 시비걸고 가는 하마같은 새끼들 가르쳐주고 싶으나
반드시 그래야지 예전에 가래뱉다 처맞은 그 개새끼 처럼 끝까지 복수도 못하게 반불구 만들고
뼈에심는 짐승처리작용 98%가 짐승생각만 처하고 사는 벌레살이가 너무 많다 이게 세상이냐? 씨발
괜히 이것때매 빡돌필욘없다 우리는 행복유지가니까
허술한 것도 불쌍했다고
혼자볼때와 같이 볼때 정신심리 활성이 다르다 그사람 정신으로 보는게 제일 좋음 그래야 잘나누고 대성공
뭐하려고 쓸데없는 진심과 불합리한 진심이 자기인줄알고 다해서 망치는가 그건 도태되야 인간오류이니
다같이 생물학 적으로
주지하고 자각하고 개념화
그렇게 정적인 분위기 인간적인 사람성 꽉 누르는 그런데서 그런 비열한건 좀아닌:그사람만 미친새끼
그래봤자 그개인의 대가리일뿐인데 유흥가가서 뭔꼴을 당했는지 모르지만 외모로 비열하게들 했겠지 유흥가에서
그새끼만의 조건반응 혼자 병신짓인듯 거기에는 안맞는 자기만의 클럽이라면 몰라도 하룻밤의 비열한 계약관계
거래들
단지 즐기는게 모든가치를 뭉개버린 개새끼들만의 잘못된 잔치-욕하는게 괜히그러는게 아닌 모든걸 무시하고
뭉개며 자기들끼리 즐기기 때문이다 주먹과 입맛 감각쾌락만으로
그런새끼 정신 두뇌vs 그런 개씹새끼 그런것의 '단지충돌'
모기를 때리는 단지 그런 느낌에 불과 모기의 성격파악하듯 '진화심리'
특별히 그런 조건반응 거기까지만 얕게 이해하고 인간의 속 내면배려따윈 상관없는 그런 인종이 상당히 많은듯
내면을 배려한다면 그럴 일은 없을텐데 말이다 알아도 더 잘이해하고 괴롭힐 순 있어도
신분파악 처지파악 약점파악에서 그치는 미친 씨발새끼들
그거알면 전략가나 치유자지
의도가 언제나 파괴지만 미친개새끼들은 일반일반
이모기는 좀세다 경험으로 알듯이 성격따위를 DNA그정도수준
평소생각이 유리한게 좋다
갑자기나와도 되게 정신적 관성이란
자기를 다잡는 것의 중요성
기왕이면 저절로도 되게 심리적 환경을 자꾸 만들어 나가는 것도 좋은 자기계발법 +신념대로
결국 자기정신을 못벗어난일- 어차피 못얻을거면 그래 살게 냅두라는 피해를 주니까 문제이지 개새끼들아
인간이 거인이라고 생각하면 다해결될 문제 인간바퀴벌레일 뿐 핵무기까지 x 좆도아닌
'그안'이란것때문에 고민과 문제가 생겨남 공간이미지적사고가 도움되는 실례
불쌍한 만 당했네 정신차리고 나서보니
좋으니까 그냥하는거지 폐해는 있지만
여자따먹고온 본능질본능활성 개새끼들에게 절대 질 수 없다 나도할수있다면 할 수 있는데
더우월해서 전쟁운용잘해야겠지만 결국결정짓는건 싸움
그걸알고 막사는것 개하나년 빠지지말자 헛된것에
잘아는 새끼는 학무연구고차원안한다 힘을키우지 정칠하고 외모가꾸고 그게 직격 해결책이니까 참 잘못살았다 허공망상에
벙찌는게 종교이후로 쭉 계속 그렇게 살았구나 개씨발 행동수정
인생의 큰간과 이것자체 큰오류간과 실수행태 되는것도있긴있으나 잘못된 기못펴는학자의방법
어떻게 생각해버리건 그만인데 중요한건 완성과 행복
마치 모기가 불쌍해서 못죽이거나 조건반응때문에 그러고 열받았다 하는거나 그걸 인지해서 외곡하는건데
어차피 진실은 인간벗어나면 없음 오해사지않게 그정도라도 발전시키든지 못그러면 그렇게라도 누리는게 중요
아니면 혼자살아야지
이를테면 이런거다 이맛있는걸 거기에 집어넣어 모욕해? 그럴 수도 있고 그냥 그걸보고 수긍해서
싫어할 수도 있는데 전자가 낫다는것
여러모로 포인트는 생존과 추억과 행복 simple
그런 성분없어서 좀더 좋아하는 것처럼 근본적인 진화반응,진화심리
진화심리를 볼때 꼭 추구하는 실현과 붙는 여자가 일치하는건 아님
사냥능력 상당히 중요 액면 기본DNA와 이미지 느낌필링
생존과 행복의 절대성 때문에 말한게 무의식 다 반영되어 하고 있는듯 정신안흔들리는등 그런 센타존재
이미 다겪은 정신을 가지는것도 도움되나 그때겪어야 할걸 포기한다는 그런 이미그랬으니 이건뭐
각자에게 의미가 다르니 똑같은게 아니지 추상은 물론이고 심지어 귤하나, 담배까지도
화학작용은 같으나 철학적으론 그렇다 큰대실수 뒤늦은 깨달음 어차피 의미는 각자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니
그개새끼는 생긴게그래서 쾌락그렇게느낀다하나 나는 생존못하고 억지로 바궈 그다지 보상없는 이게 뭐람
내가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게 더 현명한 것
그런 본능에 따르지 말고 오히려 '진심으로 잘하자 조건반응 하지말자 그렇게 만들어가는게 중요
기독교가 아주 주요한 그런 방식 기법체계
싸이코패스? 정치나 인간본질을 많이 확인하고 보는데 어렸을때부터 친족때문에 정치가들을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던 이점으로 볼때 인간세상이 아무것도 아니어서 그냥 해버리고 긴장없이도 큰일하고 다하는데
왜 긴장하고 떨어야 하는가? 누군간 그런 나를보고 배포가 크다 어쩌다 하는데 결국 자기 마음관리
심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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