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편 대원칙 마음3




<운명에대한반항

이런 개같은 인생이 내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다.


사회에선 잘생기고 예쁘고 능력있는 사람만을 쫓고

그게 인간의 뇌의 회로의 본능이다.


창조주가 만들었다면 그렇게 씹같이 만든것인데

창조주가 만들었다고 생각지 않는다.

이런 고문투성이인 쓰레기오물 난지도를.


잘생기고 예쁜 외모,뛰어난 두뇌,

끈질김,주먹,싸움과 폭력,.....

이런것들만 살아남게 디자인된 개같은 우주.


정작 그런 것들은 우주를 구하는 역할을 못하고

인류세상을 파괴하고 교란시키고 도태하고 엉망으로 곰팡이처럼만들고있다.-

그런데 오히려 멸시당해 방구석에 들어간 과학자는 세상을 도덕적이고

살기좋게 편리하게 우주를 구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켰다.


잘못되어도 근본구조가 아주 완전히 한참 근본적으로 망가진채로 진화하고

잘못되어있다.


-누구나 낙원을 바라지만 이런 근본구조속에서는 못그런다. 우주의 목표일진대,

그런 낙원은 과거 쓰레기구조들의 제거가 유일한 길이다.

그것만이 인류를 완벽한 낙원에서 사람답게 모두를 제어하며 살아갈 수 있다.-


어쩌면 우주자체가 돌연변이이다.-

우주자체가 사라져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ㅡ----

그래서 나는 최고의 선의지혜의정수로 우주를 없애겠다.


그래봤자우주안에서통하는건차가운심리법칙이고그대로 진짜로실제로모두이루어진다.

그리고실력이고능력이고그런능력모든것이다.

그러므로나는그러겠다-과학자의마지막한전략술이다.이것으로세계는멸망한다.


적극적으로 세상을 바꾸어보려고 강하게도 살아보았다.

그리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도덕적인 성취와 돈도벌고

성실하게 해보고 그렇게 열심히도 살았다.


나만의 매력을 키우면된다고 노력을 하고 마음수련을 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외모에 대한 싸늘한 멸시와

적당한 능력에대한 괄시와

내가 그동안 버렸던 11년이란 세월에대한 무시밖에 없었다.


태어난 것을 극복하는것조차도 우주가지정한 심리적 조건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근본부터 잘못법칙이형성되어가고 변태적으로발달되고

썩어빠진 세상을 멸망시키고 나도 죽어버리겠다.

예쁜외모와 강한주먹과 뛰어난두뇌와 확률만살아남게 만든 이개같은세상의

우주야

이런 인간심리와 감정과 음지의 모든 것이 인류역사의 오류와 죽여야될것과

모든걸 증명해준다.

내가 왜 개새끼한테 맞았지? 그리고 왜 우리가 빚을 졌지?

내가 왜 가래침을 맞았지?

그리고 왜 하나님을 못믿게되었지?

이개새끼야

내자유의지로믿는데

왜상황이이렇게돼지?개좇하나놈아.개좇씹잦같이예수씹째이끼야.

그리고 왜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그런 반응들을 보이지?중세시대도 그렇더라?

시간과장소를막론하고개좇같은인간두뇌구조의발현이더라.?

개하나놈씹좇개호로개사기꾼개몫사씹끄라지홀욜십뺴라지야.


개우주센터야이돌연변이생성체야저주받을좇우주야.(감성이갈린다ㅡ-)


널죽이고 작살내겠다-뛰어난두뇌가아닌 운으로 그런자리를꿰차면

괄시를받게감정을만든이개같은우주야내가모를줄알았지?널죽여작살내버리겠다.

하나놈은없었다.

이게 돌연변이 우주의 기생충인 인류의 마지막 선택의 길이다.


이것에만 집착해서

모든 것을 이루겠다.


철학자와과학자는죽여진다.

정치가와 사기꾼은 살아남는다.

변태쾌락과 술집여자 연예인과 주먹은 살아남는다.


남과여는그따위로반응하다가모든생식이변태쾌락으로결정된다.


남는자도세뇌당한다.

언젠가변하게된다.-


결국은지구전체가도덕이아닌외모와쾌락과힘과두뇌에의한자연선택장이다.

근본구주자체가잘못되었다.---ㅡ-

이런곳에서버려진자들은쓰레기취급당한다.

그런사람을감싸는종자만남기겠다.이런식의유전선택방식을완전히뒤바꾸겠다.

우주와

하나님은 틀렸다.

감성과 도덕과 인격이 맞는 것이다.


아마 이자체도 심리법칙의 한 뿌리이겠지.


철저하게유전자의인위적계획으로만들겠다.


근본자체가잘못된세상이므로ㅡ그리고 고통은 자유가 아닌

내의지가 없었던 충동으로

엄마가 모두 받았다.


이런 개같은 구조를 청산해야겠다.

하나놈의 가슴에 칼을 박아넣고 비틀어썰어내려서 말살시키는 것으로.

그게 전인류의 상태가 될것이였라.


너희들이 멸시했던 아주 우스운 얼굴의 정신이 세상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만들고

인류를 씨를 말리는걸 보게될것이다.


그래도 감정과 쾌락과 본능의 쓰레기들은 모르겠지


결국은 심리법칙감정정신기분좇같은형성이좋쌓듫상태가되기때문이겠지.ㅎㅎ


ㅡ그래서 결국은 승리해서 칼을 꽃는자가 승리한다.이게 세상인류우주모두법칙이다.ㅎㅎㅎ


전략술의힘

철학도덕윤리ㅡ

과학의힘.


특히 부모덕으로 가래침을 뱉고 돈을 쓰던 룸사롱 다니던 새끼들

그냥 이유없이 사람괴롭히고 가래침뱉던 새끼들

주먹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새끼들


전부다 죽일것이다.


특히 여자들은 얼굴만따지고 남자와 보지벌리고 걸레같이놀고

결혼할때되면 거의 걸레가 되고 첫키스를 남과 마음만가면 아무렇지 않게여기고

그렇게 날 무시하고 짓밟았던 대부분의 여자들아 다뒤질것이다.


브라질축제걸레들아다죽을것이다.


그리고 같이 놀았던 클럽남들도 다죽을것이다.


날이렇게가르치고이따구로이끌었던개새끼어설픈선생놈들도다죽을것이다.


결국은 이런것도 심리에 감정으로 결국은 전투력이 이기는 우주도 죽일것이다.


재벌제도권룸사롱다니던법제정자들도다죽을것이다.-ㅡ---


그건 나의 전략술에의해서 결정된다.


모든 전략술에의해서 인류토오물역사와 우주는끝난다.


ㅡ---모든씹버러지인간들은하나도남김없이씨를썰고다썰려쓸려내려가오물염산통속에서죽을것이다.


이게유일한 나의 길이다.


이게세상의마지막이다.ㅡ----

그게모든것이다.

결국은능력이이길테니까....-ㅡ----



-자살자는 정신병걸리고 우울한사람은 도덕군자나 마음약하고 여리고 감성적이고

.....이런 스타일들밖에 없던데 그리고 이런 자살이 단지 병들고 약한세포제거이고

자연도태이고 그속의 감성은 썩어문드러진다.


이렇게만든그근본형성부터가잘못되었다.ㅡ---우주는버러지이다.

잘못생겨난돌연변이자연도태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도덕과 쾌락싸움본능을 충돌시킨 근본적인 진화가 잘못되었다.

이런식의 아슬아슬한 균형은 더이상 필요치않다.완벽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우주를 자유를 얻고 죽이는 것이다.


나는아메바였다그러나우주의센터가되었다.----신이되었다;철저한 법칙으로


이게 진정한 신이다.내가 신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주는 뒤바뀌어야 한다.


나는 나를갈고닦을것이다.차가운무언가로이것의자유인식


이게 인류의 유일한 목표이다.



나의 모든것이다.-----ㅡ우주의센터를점령하는그날에까지


그게나의시작이고끝이고모든것이다.-----


지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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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에따라 느끼는 인식형성과 내용과 모든 정신인식 느낌이 다르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바퀴벌레를 그렇게 느끼듯이------ㅡ--


그런식으로 절대적인 우주의 가치는 있다.-ㅡ--------


그리고 우주자체가 절대가치는 변종버러지돌연변이이다.-------


그래서 우주는소멸해야한다.


ㅡ그동안의감성희생,....

인격희생


부조리가 너무크다...푸른자살이다.우주에게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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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내가 가진건 이런 사상과 철학과 모든걸움직일수있고

내가원하는것을이루고 이것하나붙잡고나가고 매달리는 전략술능력밖에 없다.


그리고 나에겐 이것아니면 살아나가지 못한다.


선천적으로 의지가 약하건 유전자가 약하건 어쩌건 상관없이

후천적으로 경험에 의해서 그랬었건 어쨌건 아무 상관없이ㅡ----


나에겐 자유를 확보하고 의지로 이것만 밀고나갈 것이다.------


그게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고 모든 것이고

의지를 통해서 그럴뿐이다.


ㅡ-----나에겐 이것만 하므로 다른 것은 없다.-----ㅡㅡㅡㅡㅡ


이것만 밀고 나간다.이게 정답이다.


세계멸망과 차가운 전략술,ㅡ-----


이게 나의 유일한 정답이다.



훈련두글자를 마음뿌리깊은곳에깊게새겨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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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하는것이다.

의지로


그걸위해사는것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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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주변의모든인간관계와 인생살이와 생활과 관계맺는 방식과 내가하는 일과 생활과 나의 모든것을.ㅡ


이것을 중심으로 재편한다.-


세상속에서의 생활양식과 생명력 그밖의 모든 것들이ㅡ.이것을위해존재하는 것이다.


ㅡ그리고전략술능력으로다처리한다.나는신이기때문이다.그래서존재한다.

이것말고는없다.그리고다죽여버리겠다.------


나는 새로태어나고 자라나고커서 권능으로 심판한다.


그리고 나의유전자와 나의진화와 나의모든전신이이렇게재편된다.-----



이게내가 세상에 태어나고 존재하고 끝을 결정권을가지는 이유이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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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49 2011-04-07만약 인생에 기한이 있다면..


나는 더이상 이렇게 살지 못할거야.


한번 지나간 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어...

그때 그 지하철 순간에서 엄마에게 더 본심인 표정을 지었다면,

난 다른 인간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한 광기어린 가면을 쓰지 않았다면,

좀 더 진심을 말할 수 있었을텐데...


후회할 것 같아. 정말 인생에 기한이 있다면.

그때 왜 내가 좀더 이리저리 떠돌지 않고 한가지 돈벌거리만(창피한건 없애고-

사실 공격당할까봐 두려워 하는 본능이겠지 신분이 노출되니까 포지션이 결정되니까

신분이 다드러나면 공격당하기 쉽상이고 제압하기도 힘드니까)

밀고 나가 병원비라도 댈 수 없었을까... 하고 말이야.

그래 지금이라도 결심을 하는거야. 운명이 날 움직이게 내버려 두지 않을 거라고.

재수없건 기운이 맞지 않건 난 나의 순수한 의지로 일어서는거야.

더이상 시간을 이렇게 보낼 수 없어.

절대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

모두 공격하고 방어할 수 있도록 초인이 되겠다.

이것이 나의 의지야.

이세상을 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그 몸부림 끝은 영생불멸의 정신과 육체이고

영원한 낙원이 될거야. 죽지 않고 이 세상에서.


한 40살쯤되어서 외딴곳 햇빛비치는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이미40살쯤에인생다겪고자기를능숙하게조절하고이세상의모든것을알고

이세상이어떤건지몸으로깨닫고알고느끼고이미완성이되어서어떤건지

맘놓고처세할수있게되었는데

행복하게하고처세하는능력이생겼는데



그때잘할걸하는 후회와회한이들기때문이다.


그때잘할수있었는데.....


(지금같았다면)


그래서미리알고60년을 앞당겨야하는것이다.


永.


그것이내유일한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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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사오고행복하려고웃었던날

(그리고그때가제일행복할수있었는데)

이게맞는것인데





셋이행복하고 인생이잘되면그렇게기독교에도잡착하지않았을텐데

아이디어를내서못가게할수도있었을텐데


결국 인간들이고 전쟁이고 이런세력들의힘의오고감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맨다면 그 사람의 가족들은 비록 음주운전을

했지만 그 아끼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해서 슬퍼하고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이모습을 본다면 동정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국민이 꼬시다고 하거나

음주운전을 질타한다.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게 된다.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무한대로

증폭하고 살인을 넘어선 분노로 도배가 될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람들로 인하여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질감혹은 감정이입을 불러 일으킬 만한 관상좋은 인간

이라면 인간들의 여론은 동정론으로 바뀌어 갈것이다.

철저하게 심리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정이 라는 것이 우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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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있어도 차갑게

대하는 인간들때문에 아끼는 가족들을 피해를 준 꼴이다.

내가 - 그러므로 내가 갈 길은 하나다. 복수


강할수록 이겨나갈 수 있고 공산당같은 정권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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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몰고회사다니면서적당히니가잘났네내가잘났네하고살필요있나

그게진짜행복은아닌데


어차피죽는데전쟁하고즐기다가건강하게늙어서죽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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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사소한 행복이 만족했다.


그리고 엄마가 해준빵에 좋아하고

시를쓰면서 행복해했다.


세상에 뭐가 있는줄도 몰랐다.

그런데 인간미없는 쾌락에 중독되기 시작하더니

뇌구조가바뀌기시작하였다.


그리고 가래침뱉는 인간을 복수하고 죽이겠다고

잔인해지기 시작하더니


일부러 엄마의 나쁜점만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보니까


쾌락만을찾게되었다.

답답했다.

느껴지질않으니까-살인과쾌락만의뇌구조인데집안에서만그런게없었다.


그러다가 행복을없앴다.


그리고 막상겪어보면잔인한현실과인간미없는뒤끝만남게된다.

그런데그것이전부인줄알았다.


뇌가바뀌어서

정신이바뀌어서.


나에겐자유가없었다.


하나님을원망한다.

세상이카오스인것을...

중세시대때의마녀사냥도하고싶어서한게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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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물질이란것을최종적으로깨달았다.


ㅡ느껴지지않던게조금쉬면생생하게느껴진다.


인간은물질이다.


인생이 남들이 가진것을 못가지고

좆같다고만 생각하지 말아라

가만히 생각해보면 남들이 가지지못하고 느끼지 못한것을

많이 느꼈다

그리고 단지 이것또한 사고방식일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못가진게많긴하다

그러므로 복수가 있는것이고


인생의 모든것은 전쟁이 아니면 지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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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현이 롯데리아 티 추억-까치산 가래침 세례

추억을완전히망쳤다


그리고 신발 엄마와의 망친추억

모두갚겠다


까치산하나를날려버리겠다



신은 인간이란걸 만들기위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수천억년동안 연구한걸 감추고 자랑하고

싶었을까? 인간이란 오랜 연구의 결과일까? 시간적 자기가 누군지 알기 위해 인간이란걸 만들어

인간이 원숭이나 자연계로 자기를 통찰하듯이


그렇다면 인간의 모순이 너무 안타깝거나 재미있겠다...자기의 능력부족과 실수이니까..인간이

신의모형이라면 신이 인간과 닮았고 모형이라고...모세가 엉터리인데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그냥 상상이지..


내가가질수없거나 운명이 아닌것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가 지금 가질수있거나느낄수있고 좋은 것들로 나를 채워나가면

행복할수있다.

어차피 사람마다 행복의 종류가있고 보통은 어떤식으로든 그것을 가지거나

만들어가거나 어떤것이건 크건작건 찾게되기 마련이다.

아주 (시간이 필요할수도있고) 노력하면 아주 작게나마 그것을 가질 수 있다.

긍정적인 면을 생갇해야한다. 사람마다 긍정적이고 부정적이고 다 있는데

부정적인것에만집착하면 긍정적인 그 사람과의 행복을 잃게 될수가 있다.

문제는 긍정적인 행복을 침해하는 부정적인것들인데 이것은 반드시 해결해야할

과제이다.

-만약에 주어지지않은 가질수없는 것을 찾게되면 인생은 불행해지게되고

(갖더라도 성향,결함 때문에 제대로 누릴 수 없거나 겉돌게되거나

자기촉수때문에 진정한 행복으로다가오지못하게되고 쾌락을 행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꿈을 꾸는 것은 좋지만 가질수없는 것을 처음부터

분별하는것이중요하다.

현실은현실이고 상상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인간이 아무리 진화해도 먼지가 되어 살수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꿈은 현실에서 꾸어야한다.)

또 갖더라도 인간의 욕심은 무한하기때문에 계속 찾게되고(신의 욕심의

수준이된다) 중독에 빠져 결국엔 파멸하게된다.(에이즈에걸리거나 알콜중독에

걸리거나 마약중독이되거나 인기떨어져우울증에걸리거나 기와 체력이고갈되거나하는)

결국엔 균형을잃고 말초적인것이 인생의 가장큰중심이되어 비정상적인 쾌락을 추구하게 된다.

그리고 나의행복을 방해하는 것들에대해서 싸우고 무시하고 나의행복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인생의 시간은 지나있게 된다.

그러므로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법은 바로 자신의 운명에 있는것을

느끼고 누리고 사는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행복에 정답이다.

그리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심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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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특별하게봤던한아이가 지금은평범한사람들과함께

찍어낸공산품같은취급을받고있다는사실이마음이아프다.



한번뿐인인생즐겁게살자 이런 인간들이 인류의 근본과 철학을 연구하고

우주의근본을 알아낸 나의 외모만을 보고 지랄하다니

죽여버리겠어



장식


XXX...내애기가 생각났다..

딸을 생각했었다..

너같이 자라고 있을 것같다

애기하고 닮았다

그래서 그냥 선물..

아프리카..




아프리카 가고싶어




나의감정과무의식에는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꿈으로 자주 나타난다.

잃어버릴지 모르는 불안감


만만하고 친구처럼말하다가(농담) 띠껍다고

싸대기맞은 애가 하늘과 어떤놈한놈 있다.

일단 만만해보이면 끝나는 것이다.


법이없기때문에 주먹이모든것이기때문이다.

사회에서의조폭과의관계도다를바없다.



참조권력-보고 멋있어서 참고하고 흉내내고 따라하고 좋아하는 이상형의 권력




나는 돈이 필요없다

사람도필요없었다

인간이란게 어떤건지 알았기때문에

노숙자를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돈에 집착했던 이유는

정든 사람을 오래살게 하고 싶었다

천년을 살게하는 것이다

다시 젊게 만드는 것인데

기술적으로 가능하다

그래서 돈이 필요했던것인데

만약 이걸못한다면

그런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달았다

우주는 별이 성장해서 소멸되듯이

인류 문명이 포화상태 직전이다.

멸망시키는데는 돈이별로 안든다.

그래서 몇년후에 하나님의뜻대로 멸망을 시켜야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

천년왕국

인류 멸망을 담당하고 싶다



>사자의서


나는 죽음으로 모든것을 끝낸다.


진정한 자유를 얻을 것이고

삶의 모든 힘든 괴로움과 고통의연속에서 해방될 것이다.


내가 만약에 돌아다니고 시장에서 장을 봐오는 행복만 누릴수 있었어도

나는 난리를 피우고 방안에 갇혀서 마약에 탐닉(나이트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길에 다니는 사소한 행복조차 누릴 수 없었기에 미친듯한 자극을 추구했고

막갔다.

그리고 갈때까지 오고 세상모든게 의미가 없고 인간이란 것 자체가 철저하게

조건에 의해서 움직였으므로 움직이고 있으므로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나는

집안에 매장당하고 몰려서 갈때까지왔다.

너무멀리와버렸고 재기불능쓰레기가되었다.


방안에만 7년이란 세월을 아무런 추억도 없이 갇혀만 있었다.


세상의 사람들이 가래침을 뱉고 약하고 만만하고 인상이 비호감이라는 이유로

인상을 쓰고 짜증나는 듯 노골적으로 표정을 표시하고 기침을 하고 가래침을뱉고

말을 걸면무시하고 상종도안하고 대놓고 인상을 쓰고 여자들도 모두 그랬기 때문에


나는 집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방안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7년이란 시간동안

그리고 친구도 없었고 어렸을때 교정못해 얼굴뼈가 일그러지고 순한인상에

일그러진 힘도없고 싸움도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왔기에


그래도 나는 착한 사람들에게 실망을 못주고 혐오스런 느낌을 안주려고 피한적도 있었다.


사람들은 끝없이 나에게 반감과 노골적으로 무시와 혐오를 표시해왔다.


하루에 만번을 당한다면 집안에 처박혀서 죽고만 싶어진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몰아넣고 아무리 기도해도 날버렸던 하나님과

이렇게 태어나고 날 짓밟았던 개태와 재수없게 공부만한 인생과

싸움도못하고 비호감인상인 쓰레기같은 체력의 나만 남았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악마같이 변해서 막가는 양아치가 되면 사람들은

대우를 해준다. 생전 받아보지 못한 인사를 받는다.

그리고 갈때까지 간 악마처럼 막가는 사람이 되면 사람들은 존중해준다.


7년과 그이전 고등학생때의 미친듯한 우울증과 자기파멸과 중학생때의

그공부와 6년간의 공부만한 생활은 나를 폐인으로 만들었다. 거의 너덜너덜한

생기없는 신체로 만들었다.


아무리노력해도 되지도 않고 갈수록 체력만 나빠진다. 그리고 친구도 한명도없고

친구를 사귄다는 이세상자체도 좆같다.

잘생겨지면 사귈 수 있겠지.그런데 나는 대인관계 완전 거덜나고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려 인간관계를 다시 맺을까?

그렇게 인간관계 맺어서 뭘할까?

외모와조건에의해철저하게 갈라지는세상

이걸도덕적으로만받아들여서이지경까지왔다. 차라리 막자랐으면모르겠다.

나도 아무나 철저히 잘나가고 듬직하고 호감가는 조건대로 사귀고

막 배신하고 이 사람저사람 사귀고 붙어서 즐길때만 친구이고

돌아서면 뒷담하면서 살아갈 수 있으니까.

너무 선생스타일로 자랐다.

그리고 성형을 한다해도 호르몬으로도 지나간 세월을 돌이킬수가 없고

너무 늙어버렸다.

20대를 방안에 숨어서 날려버렸기 때문이다.

이세상자체를 잘생겨져서 살면 무슨가치가 있나하는

회한도 든다.

내가 이렇게 태어난 것 자체가 잘못이고,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한다.

있다면 내가 아무리 기도해도 들은 적도 없고 날 방치해서 매장되게 만든

비열한 신이겠지.

이세상 자체가 잘못이고 악마가 되면 살기편한 세상이다. 그리고 인간은

단지 조건짐승인가 보다.

희망이란 억지로 좋은 조건만 뽑아내어 밝은 햇빛아래에 준 전시용

빛일 뿐이다. 사실 그 밑 빙산은 추악함과 더러움,악한 일들의 연속이다.

인간자체가 그런 구조인데 속성자체가 어디로 돌아갈지모르고 그건 악선을

가리지 않게된다.

선악이란건공동체유지를위해생겨난것이니까.

누가뭔짓을할지모르고 선하다는건 내게편하지만 결국근본이질서유지이다.

근본자체가 의미가 없었다는 것이다.

긍정적인것만 뽑아내는 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인간공동체발전밖에 안시켜주고

여전히 부정적인 것도 건재한다. 그걸 모두 제거하는 히틀러같은 인간이 나와도

인간자체구조때문에 끝까지이어지고 영원히 지속되고 쾌락추구밖에 안된다.

인간근본구조자체가잘못되었다.

썩어없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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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러므로 악마가 가장 잘살아남는세상이다.

악을 악인지 모르는게 최고로 잘사는 인간이다.기독교를 믿지 않아야 한다.

더 병신이되어버리니까.

그러므로 그냥 싸이코패스처럼 막가는게 정상이다. 그게 세상을 윤택하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살아남을 수 있다.

그것만이 유일한 대안이고 탈출구이고 편하게 사는 지름길이다.


날억압했던세상 그리고 부모의 제압, 비호감으로 날 싫어하고 짓이겼던 가족,

애초에 얼굴로 인상으로 예정된 일들이 었다.

어렸을때부터 무시당하고 인간관계안되고 안풀렸던 인생들.


그나마 가진건 골방에서의 끄적거림들.


사실 이런거 몰라도 되는데.

난 신촌이 더좋고

이런 방구석에서만 할수있는걸 하다보니까 하게된 쓰레기같은건 다 없어도 되는데.


성공도좋겠지만

돈도필요없고

돌아다님과

추억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내가 태어나고

이렇게 돌아가고

인류의존재,세상 그자체가 잘못된것이다.


돌연변이 인류를 대량학살시켰으면 좋겠는데

그럴 능력없으니 50명만 하룻밤새에 죽이자.

그리고 경찰이 잡기 직전에 소주 25병 마시고 연탄 30개이상에 죽자.


그것만이 내유일한 인생에서 고를 끊고 자유를 얻는 길이다.


원시시대나 바다의 집시나 그런 모든 사람들도 행복하게 살고,

시골에서도 행복하게 사는데 개같이 내인생은 왜꼬이는지모르겠고,

요즘 도시에서는 나같은 인간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이게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하는 자연도태라는 것이다.

목사죽이고 목사아들딸죽이고 교인들도 죽이고 죽어야지.


왜사나싶게 만드는 매장시키는 대다수의 도시시민들을 다죽이고

죽자.


그것만이 내마지막행복이다.


내가 죽는다고 그러니 또욕을한다.그래쓰레기들그따구로계속욕을해라.

그것이 너개짖들의 멸망과 살상을 가져왔다.

멸망시킨다.


날왜있게했어.

날왜이따구로흘러오게했어.


서로 누가그렇게 하래 했다가 결국은 승자법을 따른다.


인간은왜있고세상은왜있는거야.

그리고날왜짓이겼어.

왜날짓밟았어.

난왜변하지못하고이렇게흘러왔을까미친신아


인간이 나쁜점개선하고 발전해도 결국은 자멸할운명뿐인것이다.


반드시 자멸하게


애초에 생길때 그렇게 생겨난 것이니까.


치밀하게 구성되지 못한 인간.


정박아 우주로부터


정해진것이다.


맞는 길은 like.별의소멸;탄생이불완전하듯 소멸도 불완전하게

인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게 우주의 운명이다.


쓰레기난지도변형생물체우주의생로병사운명. 그걸누가하냐


이게 지금 자기속에 엔트로피가증가해서 누구로 핀볼이갈지결정을 하고 있다.


이게 내가바통을받았다.


인간구조에 그렇게 치밀한 대중감정시스템은 없다. 하지만 공통뇌감정구조는

이런방향으로 발달이 되었는데.,

그대로 따라서 소멸신호-살상현상이 나타난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냥 막해도 된다. 인간근본자체가 그렇기 때문이다.막하고 재미로

행복으로 막죽여도 근본구조자체가

괜찮은 것이다.


그러니까 그냥 내꼴리는대로 감정으로 막해도 최후의 승자가 되면 왕이다.


이게 인간과 인간세상의실체이다.


결국은 살상실력이다.


이게 모든 질서를 결정한다.


전쟁의신이 최고통치자이다. 왕이다. 존경한다.


전쟁의 악마가 되겠다.


세상탓인데 세상을 못바꾸니까 내가 바뀌어야 한다고 한다.

그방법은 타협,자기위안,자기기만,사고왜곡해서만족하기,

전쟁,정치활동,사회활동,인간유전자도태환경조성,교육,정권,

세뇌등 수많은 방법이 있지만

역사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는데 그중에 유전자 바이러스가

가장강력하나 근본구조부터 모순인 인간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모두다 죽여야 하고 말살하고 멸종시키고 끝까지 청소하는것만이

정답이다.


결국은 실력이다.


누구나 불공평하다고 느끼지만 타협하고 살아가는 인생이다.

(원시시대 60년대도 똑같았고 다만 격차나 즐거움,쾌락이나 휴머니즘강도등이 약했을뿐이고

인간근본의문제

석가도고민했던,-

못생긴 사람이 도태되서 혹은 성분이그래서 공부만하고 기자로적응하는

식이다.PD나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는데 당연히 직접 원하는 드라마틱한 인생을 사는 것 보다 못하다.

그러나 어쩔수없이 순응하고 살아간다.

생존을 위해서.여기를 거부하고 반대로 사는 사람은 재수없다고 도태가되고

인디밴드나 비호감 춤꾼으로 도태되어 전락된다.

이게 모순세상의 근본적인 법칙이다.

자체가 잘못된 불공평함,

해결할길이없어보이는 근본 그릇된 숙제를

이것을 멸망과 인간탄생시스템의 소멸과 혼란으로 해결하겠다.

모두가 왕이다.

질서는 없다.

있는 것은 오로지 칼뿐이다.)

모든 질서를 거부하겠다.

그러나 난 그렇게 살 수 없다. 가장 최고의 이상적인 것이 기준이다.

이걸만족못하면 마약을 맞고 자살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자체가 내가 약하기 때문도 있다. 강하고 쾌락적인 사람은

싸움을 즐기기도 한다.

그리고 아무런 철학적 생각없이 즐기다 호강을 누리고 살아가다가 죽는다.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고 그것을 숨기거나 치유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대부분 상처는 인간 근본 본성과본능 외모따지는 것따위에서 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배려하고 치유하고 보살피는 도파민보다 본능쾌락 살상살인

과시 여자 등의 도파민이 쾌락이 훨씬 강렬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회분위기환경조성으로

짐승성을 도태시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어쩔수없는 필요에 의해 정서나 지식이나 약한 지식인을 도태시키고 있다.

세상 전체의 흐름이 강하고 좀더 본능적이고 쾌락적인 유전자만을 남겨두고 있다.

휴머니즘의 말살이 현세계의 트렌드이다.


필요에 의해서 싸이코패스를 발생시키고 무한 경쟁을 대비하고 있다. 그후 소멸

멸망

그전에 내가 다 없애 주겠다.


내가 지금 받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내감정일 뿐이지만

내겐 이게 전부다.

감정 희생은 없다.

반드시 돌려주겠다.


내겐 이게 전부이다. 나도 꼴리는 대로 막가겠다. 어차피 멸망해도 그전에

내자유로 멸망시키겠다.

인간을 멸종시키겠다.

개씹팔하나놈아.


내행복을찾겠다.


지금쯤 날라리들은 아무 걱정없이 쿨하게 살겠지.

내가 꼰대이다.


그러나 내가 실전현실전투력권모술수력전술력으로 승리한다.


왜냐하면 오히려 온세상은 짐승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짐승성이 이 세상의 생존력을 높여준다는 증거이다.

인류자체의 생존성을 말살시켜야만 생존본능자체를 제거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


인류는 잘못된 돌연변이이기 때문에 반드시 말살되어야만한다. 이게 근본해결이다.


인간공동체의 이기적인 치유보단 멸망과 근본부터 멸종하는게 확실한 해결책이다.


애초에 망가지게 잘못태어난 기형아 인류공동체이기에 그걸 치유하기보단

죽이는게 낫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라리 냉혈한,사자,짐승이 아무런 상처없이 즐겁게 더 잘살게 된다.

90살되어서도 보람있고

죽어도 여한이 없어진다.


짐승만이666 악마. 데빌. ->새로운진화 : 내성강한 상처없는 신인류-지금이렇게

진화하고 있다.

감정,정서 제거하고말살하는 식으로.


그런데 그동안 당한 나는 어떻게 되나? 중간오류의 부산물을 돌려주어야 한다.

이게 바로 은폐와 인류공동체의 뻔뻔한 과오를 되새기는 일이다.


반드시 복수로 돌려주겠다.


나의 영역을 침범했을때 화나는건 진화상의 감정장치 발달이다.

그러나 너무 날 짓밟아서 대량학살도 인류공동체의 장치인 것이다.

그리고 무조건 적인 사랑에 감동받는 것은 그게 보호할 가치가 있기때문이다.

공동체유지에.


그런데 공동체가 이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나는 철저하게 짓이기겠다.


인류공동체자체를 말살시키겠다.이게나의유일한복수이다.내가지금까지받은.


우주적으론 좆물한번싸는 것이겠지만.


인간들에게도


내가 한짓은 나에겐 최고의 수확이고 진리이다.


마지막 내생에의 큰뜻성취. 정화 해탈및자유획득및진화의순간. 최고의 행복.


5가지 적성성분은 그 5가지 역할이 인류공동체에 도움이 되었기에 주류 5가지를

분리한 것이다.

인류공동체스스로는 철저히 이기적이다.

인류공동체자신생존을 위해 자기내부의 치유공동체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인간은 전체의 도구이다.

(범죄억제)

이걸넘어서려하면 다른부분들의 비난을 받는다.

이게 인류공동체의 생존방식이다.

이기적인 인류공동체를 궤멸시켜야 한다.

인간이 느끼든 말든 내가 느끼기에 상관없다.

난 갈때까지 왔고 당했고 짓밟아졌고

막가서 멸망해도 좋은 곳이 우주이기 때문이다.


이세상은 그런 곳이다.


그러나 모두가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고,정상비정상을 따지지못하는근본이다.

왜냐하면 인간자체가 비정상이기 때문이다.

그냥나의 자지쾌락 꼴리는 행복대로 하면 그게 내겐 맞는 것이다.


가장강한게 맞는것이다.


이기면맞는것이다.


목숨을걸고멸종까지밀고나간다.


날이렇게몰아놓고보상할수없다.다죽이겠다.


역사를바꾼인물.


그래서 내가막가는 것이다.그리고 즐기는이유도있고.핑계도 상관없다.이세상은

그런곳이니까.그리고 니가 그렇게 세상에서 중요하냐? 관상도 안좋은게?

그게 내가 인간모순의 근본을 확인시켜주고 쾌락이 짱인 세상에서

내가 너무 재수없게 태어나서 보복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나같이 생긴놈들은 다 틀어박혀 지냈더라.지금도그렇고 미래도 그렇고.


분명 허술하고 어리숙하고 어리버리한 틈은 있어서 내가 파고들어갈 순 있다.

그건그것대로 즐기고

그냥 막가는 것이다.


최종목적:쾌락.


뭐어때?

원래그런 인간이고 모순이고 그런 세상인데.


마구 즐기고 90까지살다가 안락하게 가는 것이다.


나보다 더한 군주들도 많았다.


그게 존경받는다.


왜냐하면 인간심리가 그러니까.


그런 모순이 모든 것이니까.


인간이란자체가 바퀴벌레 쓰레기 불량품이다.


비호감은 기색에서 느껴진다. 모든 기운에서 인간본능 그런 느낌들에서.거의인류공통

객관적이다.

세계비디오를보면.


선악과는관련이없고 느낌조화나 친구사귀는 성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느낌자체도 캔디+칼 같은 조합상태일 뿐이다.

아마제역할을못하거나공동체에별로쓰잘데기없거나

맛이없기때문에 그런식으로 감정뇌로 진화된 것이다.)

이것으로 모든 지능도 매장당하고 고초를 겪는다.

인간은 인류자체는 같이 술먹고 어울려서 뒷담까는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관상에 신이되는건 마치 동물짐승의 구조에 인간탈을 씌워놓는건만큼이나 언발란스지만

이게 지금까지 세상을 바꾸어왔고 진짜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관상이 올바르지 못하다.

이게 우주가 틀렸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완벽한 뇌신체회로 구조만 구성,훈련실전하면된다. 이게유일한길이다.


실력.


그러게 누가 그러래 누가 짓밟으래 누가 날 이렇게 몰아넣으래?ㅎㅎㅎ

다죽어봐라

이게나의마지막배려이다.


갈때까지 온것이다.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니들본성때문에.


인간이란게 잘못진화된 돌연변이다.


생명체란 것으로 진화한게 잘못이다.왜냐하면 우주물질대사가 이런 식으로 일어나면

착각해서 형성된 '나'인데

감정만 피해보는 아주 좆같은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체를 위해선 감정이 희생되어도 괜찬은 이기적인 변태오물생명체.


인류는 멸망해야 한다.

초기부터 뿌리가 싹긁어사라져야한다.

생명체자체가사라져야한다.


내부의오류가전체의자멸을불러왔다.그게당연한것이다.해결불가.


죽는수밖에.


애초에생길때부터자멸의모순을가지고생겼다.공룡처럼멸종하겠다.

지구에서만 생겨난 오물돌연변이곰팡이.

이제 다 사라지고 멸종하고 지구자체가 사라져야 한다. 그것만이길이다.


절대 세상에 도움을 주지 않겠다.내가받은만큼돌려주겠다.이쓰레기같은개같은세상아.


나를 행복하지 말라고 짓밟았던 쓰레기같은 세상아 이제청산하자.그것만이 해결책이다.


살상력만이결정한다.


나는악마다.


지옥같은데빌이되어서모두를멸망시키겠다.


나는 추억때문에 산다.


내가 어렸을때 가장행복했던 신촌을 걷던 거리 마지막 한번 그리고 엄마와 형과

부페를 갔다가 소풍을 가고 소주를 10병이상 마시고 연탄을 30개 이상 깔아놓고

잠들어 죽고싶다.


살인의 추억, 멸망의 추억, 그리고 내마지막 추억 그리고 킬전체다.


다죽이겠다.


결정했다.


마지막 인생여행

그리고 해방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세상이 그렇다.인간이그렇다.구조가그렇다.

내가그렇다.이렇게태어났다.개같이흘러왔다.신은없었다.그리고 내게 남은 건

할수있는 하나 이것밖에 없다.


운명이다.우주가시켰는지어쨌는지알바없다.내가즐거우면된다.마지막한번이다.


내가행복하면된다.


그것하나로 전부 끝낸다.


그게 나의 마지막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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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감정으로 지랄해도 감정토로 밖에 안된다.

걸레가 남친이 배신했다고 세상한탄하고 악녀된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그러므로 실력만이 평정하고 옳다는걸 증명할 수 있다.


강자의 역사이니까.

이게룰이니까.

결국 다죽인인간이 법을 만드니까.

진화하는거니까.


4444실력만



이미 세상에 대해선 누구보다도 맞게 통찰하고 판단했다.


신언서판 대로 살다가 요즘인간은 다 사기꾼이나 선수 제비되겠다.



세상에선 잘나가는 인간이 맞다고 한다.



누구나 이런생각을 갖는다.그러나 이루는건 극소수이다.



남은건 실력밖에 없다.



살상력



그것만이 정답이다.


애초에 우주시스템같은건 없었다.불합리한 감정시스템으로 뒤엉킨 인간이란

돌연변이 괴물생명체만 존재한다.


이것의 멸종과 제거에만 온힘을 쏟아붓는다.


반드시살상을이룬다.


모든걸 여기만 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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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도태 적자생존


연예인이 부를 누리는 이유- 인간감정체계들이 적극적인 지지;


꼭 저정도로 외모와매력에만 집착해서 지지를 해야할까?

진심까지다담아서

문제는 반대 비호감에겐 극악으로 매장시킨다는 것이다.


이게 정당한게 아닌게 나이트이다.


그리고 술집나이트를 하는 즐거움을 주는 인간들은 떼돈을 번다.

술수로 속이고 기획사를 하는 사람이나

부동산사기류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바퀴벌레이기 때문이다.그래서 감정적인 지지에는 정당성이 없다.

인간공동체 자체가 멸망해야 하는 바퀴벌레 소굴이다.

그러므로 인간감정을 파괴해야 한다. 이것이 정답이다. 막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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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날묶어두고

교복을입히고 입이튀어나온채 잔인하게 짓이겨졌던 내인생


그리고 뛰쳐나와 막가지도 못했던 사이즈


모두 다 떨쳐버리고 이젠 막간다. 나는 악에받힌 살인악마 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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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지않아도 아무생각없는 날라리나 오타쿠도 집에만 있으면


사회불평등 사소한 사실 하나에도 악에 받혀 살인충동에 묻지마 살인도 종종 저지른다.



그러므로 실제로 중요한건 짜르는 그것이지 이런 찌질거리고 적는게 아니다.


도덕논쟁을 하자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실의 칼휘두르는 능력이지


직접 그 한칼의 능력이지


-왜냐하면 아무 이유없이 짜증난다고 부하직원 갈구고 막대하고 그걸로 또

피해주는게 당연한 세상이기 때문이다. 세상엔 아무런 도덕이 없다.

그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죽이고 막나간다.이게 당연한 세상이다.


누구나 죽이고 싶지만 실력이 없어서 못한다.올인을해도말이다.그래서 이것조차

적자생존이다.


모든걸다올인해서god체가되어끝내야한다.


좀더 현실적인 실력을 기르는게 모든 것이다.


여기에 올인한다.


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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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누적에 의해서 매력판단하는 시스템.


이런 뇌구조자체를


박살내겠다.


썬탠크림을 사용하면서 그것에만 의존하는게 두렵다던 한 사람이 있었다.


이러다가 이걸못사게 되면 어떻하지?

-여행지를 가거나 실수로 잊어먹고 빠뜨리거나

돈이없거나해서-

그걸 못사면 자기의 주된 섹시한 매력인 썬탠피부를 과시를 못하기때문에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돈이 없어서 못사거나 이게 회사에서 안나오거나

자기가 게을러서 못바를때 가 있을것같기때문에 걱정했다.


그런데 그게 어리석은 생각과 인식이란걸 깨닫게 된것이


논리적으로 인생통찰총괄적으로 철학적으로 인식하고 부터이다.


썬탠크림이 12000 원인데 그걸 1년동안 한달에 한통씩써도

15만원 안팍이다.

그리고 그걸 20년동안 50살이 될때까지 써도 300만원밖에

안된다.

마스카라나 다른화장품도 마찬가지이다.


또 가스총과같은 소모성 호신무기에 대해서 불안해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건전지나 가스총의 약재를 2년마다 갈아끼워야 된다는 것에서

영구성을 못느끼고 소모품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다.

자기가 부품을 못구하는 곳에 살게되든지 아니면 여행같은

것을 하게되든지 그 가스총을 생산하는 회사가 망하게되면

어떻하냐는 것이다.

그리고 약재가 반영구적인 가스총을 사는데 그런 가스총은

없다.


이런 고민보단 강도가 복면이나 마스크를 쓰고있거나

자기 조준 사격실력이 떨어져서 안맞거나

그런걸걱정하고 훈련을하는것이맞는길이지


그런걸 걱정할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ING이고 언젠간 늙어서 150살을 못넘기고

인간의 수명은 거의다 끝나기 때문이다.

생명공학이나 다른 기술이나 혹은 진화를 일으키면 불로장생할수

있을지모르는일이다.


그러나또모른다.전에 중소기업사장이 경호원없이 집앞에숨어있던

채권자에게 맞을뻔했는데

그때 가스총이 작동을 안해서 차안에 여분으로 놔두었던

호신용스프레이로 쏘고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경찰은 도망가고난 10여분뒤에 나타났다고 한다.


이런경우는제도적인재력이나실전싸움,무술실력이나

다른시스템이받쳐주지않으면꼼짝없이맞아죽었을지도모르는일이다.


그런데 그런 소모품에 대한 걱정은 사례를 보면 깨닫는다.


경비업체에 30년이상 근무하는 부장이 있는데

그 부장이 가스총의 약재를 2년마다 꼬박 갈아끼우고

항시 소지하고 다녔다고할때에도 30년동안 15번밖에 가스통을

교체하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교체기간이 2년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3년정도 넘어도

그대로 분말식은 효력이 유지가 되기때문에 5년이상도 간다고한다.

썬탠크림도 2~3일만에 지워진다고는 하나 실제로 그 깊이침투한것은

한달이 가도 안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 비용도 회사가망해서 단종이되어 새로구입했을지라도

30년동안

500만원을 넘지 않는다.


그리고 그 10년동안 가스총생산량은 수십%를 훌쩍넘었다.

더 성능이좋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약재가 오래가는게 계속나오는것이다.

수요가 받쳐주는건 80년이상가도 사라지지 않는 삼양라면같은 상품들이 있다.


어차피 나이가 들어 늙어죽을 것이라면 한평생일생동안 쓰는 돈치고는

너무 작지 않은가?



아무리 피고 날띄고 무슨짓을 하더라도 시간은 가고 늙어서 사라진다.


그러므로 여기서 자기에게 의미있는

최고의행복을가져다주는 의미있는 한가지길만 꾸준히 판 사람은


최영의 처럼 무술에 이름을 남기든지

이병철처럼 창업주로 남든지

정주영처럼 기업을 일구든지



히틀러처럼 세계대전을 일으키든지


빈라덴처럼 테러를 일으키든지


대통령으로 이름을 남기든지


마피아보스가되어서 온갖싸움을 장악하고 모든세상과쾌락을 손에 넣든지


게임게발자처럼 그렇게 살아가든지


그냥 음지에서 자기 행복만 추구하면서 살든지


어쨌든 160살을 넘긴 일이 없고 늙어서 다 죽는다.


그러므로 살아생전에만 150년잡고 20살부터 가스총을 사용했어도

-시대가바뀌어서 레이저총이 나올지도 모르는일이다-

100살까지 약재를 40번만 갈아끼우면 죽는 것이다.


인생은 무념무상이고 결국은 허무한 것인데 이런 소모품에 너무 집착해서

불안해하거나

사용을 안해보았자


결국에 150살까지 아무것도 못쓰고 그냥 죽을 수 있다.


(없어질지도모르니까

할까말까하다가 50살이넘어서 수집을 시작하게되었다는 한사람처럼)


그러므로 인생은 ing이고 이게 시간이 흘러가고 살아생전에 절정기를 보는게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테러든 생명공학이든-전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쾌락과정서와행복이든 무엇이든지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소모품같은것에 집착해서 영구적인걸 추구하다보면

아무것도 남지않게된다.

국보든 문신이든 늙어죽어선 별로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다고

술이나 담배를 남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살아있고 절정을 할수있는 전쟁능력과

기타 능력 상태를 저하시키게되므로

금지이다.


그리고 소모품이라고 화장품을 마구 남용하여 20대 초반부터 20대후반까지

10여년간 마구 사용하고

관리도 잘했지만 한도가 있으므로


30살만되어도 얼굴의 쌩얼이 완전히 엉망인 경우가 있다.

화장독과

색소침착과 주름때문에 장난이 아니다.


그러므로 소모품이란것의역할은,


살아서 피크를 보고 절정으로 올라서서 무언가 최고의시간순간들을 얻어낼때

모두 사용해서 150살이상까지 사용해도 괜찬은 것이지

그런 행복시간들에 도움이 안되는 것들은 모두 없애버려야 하는 것이다.


결국은,소모품이란 절정을위한도구들이므로 아낌없이 사용하고

반드시 그수요가 있는것은 몇년이가건대체용품들이계속나온다.

(마치화장품의역사처럼)

그러므로 끝없이 반영구적인게 아닌 일회용이라도 계속사용하고

그게 도움만된다면 끊임없이사용해도좋다.


그리고 가스총이든 썬탠크림이든 화장품이든 의류든 무엇이든

소모품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이다.

단 미용실같은 산골에 있거나 바쁘거나 스케쥴때문에 못가는경우는

제외이다.

어딜가도 미용실이 있지만 이전의 포스를 내기는 힘든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스타들처럼 전속미용사를 두어도 된다.



그리고 이런모든건 살아생전에 재력과 힘이 받쳐줄수록 더 오래지속된다.

그리고 의학기술도 마찬가지이다.

무엇보다도 힘과에너지와돈과전투실력과전쟁능력을 무한대로 구축하는게 필요하다.


그리고 그제품을 알기전 그제품을 구할길을 전혀몰랐었다는것과,

새로개발된 제품이라는 것과

수요층이 약하다는 이유로 언제없어질지몰라불안해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경우에는 본래 자연적인 방법이 있었거나-자연썬탠도있고,

또 가스총이 나오기전에 할머니는 물통에 고추가루를 넣어서

들고 다니셨다고 한다-아니면 사재기를 하거나

자기가 직접 개발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술,가스총,담배,라면,화장품,썬탠오일등의 역사처럼 이런 수요가

받쳐주는 상품은 금주법이 생겨도 영원장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런 것에 대해선 소모품을 막사용해도될것이다.


자원이고갈되는경우는인류역사가망할때까지거의없기때문이다.


또한가지는 자기가 그걸 방치해뒀다가 유통기한이지나서 못쓰게된 경험일텐데

이건 도태되지 않게 항상 사용하라는 교훈이다


7년이 지나버리면 인생의 1/10이 날라가는 것이다.도태만될뿐얻어지는건아무것도없다.

끊임없이생각하고행동하고움직이고경험하고체험하고안전과발전과보호를추구해야한다.

그것만이발전과진화와생명력의정답이다.


전략술능력체계그러면서발전한다.현실과밀착된상태로

내가직접브이제이가되어야하는것이다.-

왕도되고.-


이게유일한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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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행자이다.

홀로 존재한다.


그리고 이세상누구와도 관계를 맺지 않아도 혼자 존재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세상을 심판하고 낙원을 만들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수행자의 힘이다.


나는 홀로 이룬다.


그림을 사상의 베이스를 주기도 한다.


초등학교조차 들어가지 못하고 수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우주 인간에 대해서 사유하고

철학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예술사상을 완성하였다.


그러므로 이땅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하여 홀로 활동을 시작한다.

서기 2000년 6월 9일 속세명 XXX


대명태세 백팔현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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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



캔버스와 생물의 죽음과 철학과 우주가 연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캔버스가 생과 사를 통제한다.(다른차원에넘어가부활을할수있다.

시간과 공간 다른 차원의 일원화-웜홀 카오스에 구속되어있으면서

일원화를 이룬인간최선의상태)

캔버스가 카오스를 담을 수있다.

캔버스를통해서부활을이룬다.



동물의 다리 힘줄이나 근육으로 모양을 만들고

십자가를만들고

인류의 근원에 대해서 성찰한다.


소의 눈동자

항문

그리고 생식기


동물가족의 가죽을 벗긴 시체형상화

가래침 배설물의 형상화

심판의 형상화-지옥


추억과 죽기전의 낙원 주제


전시회



작품철학책-완성하고:심판에대해서



생전의 낙원 인간의 인식의 의미 그리고 우주라는 것에대해서




작품실구할것

작품비

작품활동에만몰두



전시회는

동물학대 매장안당할라면 동물시체를 가공해서 사진을 찍고

포토샵으로 조작을 해야한다.


다양한색깔을바탕으로마음속을 표현한다.


그게바로낙원이다.



박제정도하나가져다놓고


전시회는 마케팅으로 얼굴마담하나해서 히트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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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자체가 하나의 작품이다.

왜냐하면 나는 복수와 심판을 하고 낙원을 만들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인생은 낙원이다.


한명도 보지않아도 모든이에게 영향력을 끼칠수가 있다.

이것이 나의 예술이다.





永.



역도산을 보고 인생 진지하게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와의 한때가 마지막이 되었다. (그날따라 소원을 빌러 가자고 하여서 따라

나선 진지한 데이트가 마지막이 되었다.)

인생은 한번 뿐이고 두번다시 돌아갈 수 없고,

늙어 죽으면 끝이다.


자기의 정신대로 진지한 행복을 느끼고 늙어 죽어야 한다.

-괜한 짓 하지 말고(-속물들따라서-)

나의 행복은 진지하게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시야에 다양한 즐거움들이 들어와도 좋지만, 나의 깊은 관계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진지한 행복이 나의 스타일이다.인격무너지는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싸워서이겨야하고,

복수를하면 그뿐이다.


정직하게 돈을 벌고 성공하고 나누고 싶은 것에 행복을 느끼는 촉수가 있는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다.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돈을 벌고 나누고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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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간은 착한 것도 악한 생각하는 것도

인과에 의해서 그런 상태가 된 것에 불과하다...

단순하게 하나님 믿고 착해지는 것도, 사악하게

폭력적인 것도...

자기 의지란 애초에 없는 것이다. 내가 이런 것을

깨닫는 것 조차도. 나란 인간으로 인과가 안되었

다면 깨달을 수 있었을까.


착한 사람이건 악한 사람이건 모두 죽어야 한다.

그것이 인간과 인류의 인과를 끊는 길이다.


오로지 필요한건 돈과 마약, 그리고 한사람과의

마음이다.(XXX와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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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조종대상일 뿐이다. 인과에 의해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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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심판을 받고 멸망해야 한다.

인류의 포화상태가 되었다.

그러므로 마지막전쟁이일어난다.


내가 메시야이다.

메시야가 14명을 구원한다.


크고 작은 감염들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다가 천연두와 콜레라와 페스트가 일순간에 전세계를 덮칠것이다.

구원 받는 존재들이 있다.


그리고 천년왕국이 시작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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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지고 유전적인 선택에 의해서 빚을 갚아주기로 하고

결혼한 재수 없는 결혼. 그리고 내가 태어나서 여기까지 왔는데

멸시당하고 가난하고 힘도없고 아무것도 없이 무시당하는 또 재수

없는 인생. 교정하나못하고 그렇게 태어나고 잘생기지도 못한 재수없는 인생.

맞고 억눌려서 뇌까지 위축된 재수없는 인생.


여기서 어렸을적에 총기가 사라지고 기가 사라진 이유는(외모적으로) 수많은 장애물들에

매몰되고 평범한 것들에 휩쓸리고 기가죽고 두뇌자극도 줄어들고 반응도 줄어들고

스트레스받고 하다가 결국은 신경이 다 죽고 뉴런이 오그라들어서 그렇다.


평범한 기운이라도 좋은 집안에서 좋은 것만 먹고 아무걱정없이 배우고 전쟁의 화신으로

자라나면 그런 기운과 카리스마가 있다.(강남기준)


특히 가래침뱉음 당했을때 수백만개는 더 죽고 스트레스로 DNA변형까지 일어났을

것이다.


이모든 것을 갈아엎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바로 최면이다. 그래서 자신의 상태를

그런 혜택을 못받은 것이 아닌, 이 세상 최고의 혜택과 운으로 계속 강화가 되어 가는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마치 그런 인생을 산것같은 신경발달과 강화.

인간은 물질이니까. 물질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당연히 관상은 바뀐다.


없는 사람은 이것이라도 해야한다. 이것이 우주와 개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복수이자

개새끼인간들과 전쟁하여 대승리를 거둘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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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대한복수.-영생도 그중의 하나이다.개같은 우주를 자폭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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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본능적인것을 이성적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해주는데

사실 핵심은 통찰하고 꿰뚫으면 단순 본능이다.

단지 심리에 따라 싫고 재수없어서 싫어하는 것이지

그사람이 무슨 사연이 있어서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도덕적판단에 따라서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가치관세뇌당한 심리를 가진 인간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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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무 순진하다.

우리가족끼리 칼이나쁘다 무섭고 끔찍한 소릴한다 아무리그래도

인간세상사람들은 냉정하게 외모와 이미지와 느낌과 이런것으로

판단을하고 만만하고 힘없으면 공격한다.

이런세상이기때문에 철저하게 심리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움직이고

전체가 완성되고 돌아가는세상이기때문에

우리끼리 잔인하다느니 속상하고 어쩌느니 하는 말자체가 필요가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그래도 세상과는 상관없고

단지 세상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심리이고 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만 불행해지는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고 단지 힘을

갖추면된다.

우리가 지랄을하건 우리끼리 소모전을하건 속상해하건 분란을하건

세상사람들은 아무런 상관이없고 우리를 불행하게 냉정하게 평가

하는 누구하나 죽일 수도 없고 해도안가고 세상은 그대로 심리와 법칙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을 죽이든 망하게하든 어떻게 할 수 있는 힘만 갖추면 된다.

법에 걸리면 살인하면 안돼고 법에 100%안걸리면 살인해도 된다.

이런 전쟁의원리가 행위의 유일한 마지노선이다.

그리고 우리가 행복하면된다.

그것이 우주와 세상의 비결이다.


잔인해지고 싸워야한다. 그것이 행복을가져다주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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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하나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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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기도원을 가고 싶다


엄마와 추억 여행을 가고 싶다


엄마와 소풍을 가고 싶다(XX이도 같이)




-다른 사람의 공격을 신경쓰지 않고. 모두 심리적으론 방어해 내면서. 아니면 트랜스 가 빨리 이루어지게 해서 광기와 본심이 빨리 바꿔지게 해서.(기색이 가면과 진심으로 빨리 바뀌게 연습

해서)


그렇게 방어만 된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같아. 나의 진심으로 살기에는 이세상은 너무 삭막해. 괜히 그냥 약해보이고 재수없어 보이면(약해보이는 그상태도 재수없음-조금만 맘에 안들어

도) 공격하니까. 침을 뱉고 위협을 하고. 그것을 막아야 하니까. 정신적인 방어가 있어야 하니까.


0-------------------------------------------------------------------------------



엄마한테 귀여운척하고 아양떤건 후회없다. 나의 진심이니까. 엄마한테 사랑받고 귀여움 받고 싶은 것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니까. 최고로 드러날려고 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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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늙어가고 나도 영생을 못한다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이 있다. 나를 5년간이나 집안에 처박혀 있게하고 엄마가슴을 찢어지게 하고 피눈물이 나게하고 더 늙게만든 쓰레기들을 처단하는 것이다... 응분의 전쟁이다...피눈물을 씻

겨주는 전쟁이다...


날 방구석에 처박히게 하고...길을 갈때 엄마의 심장을 떨리게 하고...안나간다고 스트레스 받게 하고...정신병으로 생각하게 하여 스트레스 받게 하고...밖에 안나가고 밖에서 요란떨게 만들

어 그렇게 피부로 느껴지는 것으로 정신병이라 느끼게 하고...그래 계속 시비를 걸어봐라...침을 뱉어봐라...너의눈깔을 파고 모가지를 썰어버릴테니...


이대로 엄마가 늙어가고 내가 영생을 못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흘러간다면...우리만 피해자다. 우리만 그냥 병신감(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 은연중 생각하여 침뱉을 수 있다)으로 짓

이겨지고 밟히고 맘대로 감정교류도 못하고 세상살고 그냥 짓이겨지고 비웃음당하고 찢겨 내버려지는 것이다... 그냥 가버린 후엔 아무도 안남는다... 엄마와 나만 남아서 비참하게 죽어가고

신경도 안쓴다... 가래 뱉고 지나간다... 그리고 의식은 소멸되고 엄마는 사라지고 나도 썩어 사라진다...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언젠간 한번은 해야 되겠지... 내가 영생을 못한다면.


영생못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나는 살인무기가 되겠어. 이것이 내 필생의 두축이야.

하나는 영생추진이고 하나는 살인무기. 오케?

모두를 말살시켜 버리겠어... 이세상의 80%를.


모두를 죽여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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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차도에 뛰어들고 싶었지...집안에 돌아와 안경을 던지고 소리를 질렀지...그래 난 짓밟히고 찢어져 버려졌지만 아무도 신경안쓰고 쾌락을 느끼고 침을 뱉었지...결국 남은건 더 상처입은

-날 감싸주던 감싸주다가-엄마와 나 둘뿐이야...이렇게 죽어가라고? 그럴순 없어...반드시 세상을 뒤집을 거야...다죽게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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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소재로 비디오 영상을 만들고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 가래침 카악퉤뱉는 것. 그런 세상을 소재로. 그런데 비웃음만 당하고 인터넷 악플이나달릴걸. 사회매장도 되겠지. 이런건 진정한 복

수가 아냐. 살인의 아픔은 살인으로 갚는거야. 인생망가진건 죽음으로 보상해야해. 보상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거든. 인생이란건. 반드시 죽여버리겠다. 난도질과 찢겨지는 고통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게. 기대하라구...기대가돼 찢겨져 눈알이 신경에 달려 굴려떨어지는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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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흘려보내서 누구를 복수해야 할지도 불분명하지...앞으로도 상관없어...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지...그런데 죽어나가기 시작할거야...적당한때에 말야...비참하게 사지가 찢겨지고 눈이

빠져 피가나는 채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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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언제나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되는거라구. 나의 생존과 관계된 것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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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는 단지 에너지야. 그걸 살인으로 전환시키는건 이성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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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상. 살인. 최소한 실명을 시킨다. 나를 찾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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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모든 트래쉬를 말살시킬 수 있어도. 암살단을 조직할 수도 있겠지. 5명정도로 말이야. 단 분노가 통제가 되어야 하고 나의 한번으로 나머지 네명을 한꺼번에 말살시킬 수 있을 정도의

통제가 필요하겠지. 내가 죽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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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도 나쁘지 않아. 세명도 괜찮고. 다만 강력한 권력이 필요할 뿐야. 나의 살상대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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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단. 우린 최강이다. 세계를 우리가 접수한다.

-조선시대때부터 내려오는 자객의 집단들이 있다. 그 후손들이 모여 계속 암살을 자행했지만, 세상엔 알려지지도 않았고,(알려지면 암살단이 아니다.) 밝힐 수도 없다.

마치 일본의 닌자와 같은 존재들이다.(닌자들의 암살에 야쿠자들도 겁을 낸다.) 아무도 모르게 사람 목숨을 앗아가니까. 저격수처럼.

몇명인지도 모른다. 한 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암살단'이라고 인원수를 많게 보이는 것일 뿐일지도. 결국 밝혀지지도 않을테고 잡힐일도 없을테니까 '암살단'이든 '킬러'이든 상관없다. 다

만 세상에 알려지길 겁이 나게끔 '암살단'이라고 하는 것이지. 규모가 아주 큰 것 처럼.

이것을 주제로 시나리오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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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분이다 풀리고 이제 인간들의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을때까지. 돈도 충분히 벌고.

목숨은 하나뿐이다.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로 때를 기다려라. 감방에 들어가거나 죽어버리면 모든게 말짱헛것이다. 오히려 가만히 처박혀 있는 것보다 못하다. 불살라버리면 내뇌도

죽어 썩어 나란 존재도 사라지고 엄마만 극한 슬픔속에 남아있다가 사라진다. 아무도 복수도 못하고 인생을 역전시킬 수도 없다. 그래서 자신을 불태우지 말고 치밀한 준비를 하면서 때를 기다

려라.

조용히..완벽한 힘과 기회가 생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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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도원가고 만화보는 기쁨이나마 깨지말아라...고통만 당하며 산 엄마다...반드시 지혜로 참고 지혜로 철저한 준비를 하며 기다려라...기회가 왔을때 힘이 왔을때 가장 약한 인간부터

처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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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준비해라. 너의 지혜가 너를 살린다.

스스로를 불태우는건 어리석은 짓이라고 지혜가 말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게 하고 철저하게 지혜가 이성으로 반응이 안나게 한다.

지혜가 너를 살린다. 치밀하게 준비해라.

철저하게. 120%(100%+a) 의 성공과 최고의 복수를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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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차피 살인마니까...불살르지 말고 그때 살인을 마구 저지를 것이니 지금 스스로를 죽일 필요가 없다...준비해라..기다려라...철저하게 준비하는 그자체도 엄청난 마약을 선사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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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불살르건 그때 제대로 살인하건 넌 어차피 살인마다...

넌 어차피 살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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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장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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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인류가나아갈방향은무엇인가?인간이란 무엇인가?


이 우주의 근본 시스템은 잘못되었다. 인간에게 이입된

프랙탈 물형 때문이다.

그것으로 인해서 본능의 온갖 잔인함과 피해줌, 선천적인 능력의

불평등과 운명의 흐름을 제대로 돌려놓지 못하는 것들과

노력의 한계와 부의 불평등과 쾌락물질주의 가치관과

휴머니즘도덕 가치관들이 무너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실체는 바로 우주의 성향이고 원리고 카오스적인 법칙이다.

그것에 의해 (인간이 생겨나고)인류가 발전되어왔는데

그것의 근본적인 결함이 있다.


그것은 바로 쾌락주의와 물질주의이다.

사람을 상품화하고 즐기고 소비하는데만 온 정신을 쏟는것이다. 인생의전부가된다.

올바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고 파괴하게된다.

인간성은 없고 동물성기준에의한 불평등과 소외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널리퍼지면 인류전체가 동물성으로 퇴보하게된다.

무엇보다도기준이동물성이라는데에있다.

그리고 휴머니즘이 무너지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근본적인 결함이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대안을 찾았다.

공산주의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닌 변증법적 결론으로

일극성메키니즘 사상을 주장한다.


말하자면 과학의 강력한 백신과 같은 효과이다.


이세상을 근본적으로 유토피아로 변모시킨다.

이상주의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은 원래 이상에 가까워져야만한다.진화해야만한다.

그러므로 인류의 병든세포들을제거하고, 새로운 사상으로

유전적인 진화를 이끌어내야만 한다.


그길은 제거와 심판이다.


내가가는길은 알카에다 독립군이나 일본 극우가 가는 길이다.

그것만이 해답이다.

민주주의는힘이없다.

가치관이 어떻게 흘러들어가도 속박하지 못한다.

극과극만이 가장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수있는 강력한 에너지이다.


극점에서.-


그래서 나는 실행한다.


인류가치관에대한 제거와-그것으로 대표되는 쾌락물질주의적인인간들제거와-

휴머니즘의 교육이 그것이다.

그러면 인류는 유전적으로 진화할수있다.


모든것은 유전자의 촉수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자연선택의과정을 거칠수록 더 세상이 올바르게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자연선택의원리대로 물질쾌락주의적인 유전자들이 모두 제거가 되면, 인도주의적이고

인류전체를 생각하고 배려하고 감상적이고 철학적이고 대항 능력도있는

휴머니즘유전자들이

후대로물려질가능성이높아지기때문이다.


휴머니즘 유전자가 오래살면서 자손을 계속 번성시키고,

물질,쾌락적인 유전자들은 도태되어 인류상에서 사라져야만 한다.


그래서 내가 살인을 하는 것이다.


우주의 최상위시스템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데 그것이 제기능을 못할경우에는

우주에서 스스로 그것을 복구시켜야만한다.

그것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다.

그래서 그상위시스템을 장악하고 -누가장악하든지 그시스템은 생성될수밖에없는

구조이다.잘못된것을바로잡아서조절과질서를유지해야하기때문이다.-

처단한다.

나의 사형은 정당하다.

나는 우주의 처단소이다.


이것은 인류의한단계도약이다.

그리고 자연선택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나는 궁극의 메시야이다.

나는 최고의 신이다.

인류의발전을위해나한몸을바친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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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자연도태시스템은근본적으로결함이있다.

근본적으로작동하는인류에이입된본능과감정시스템은

권장되는것들을 추켜세우고 권장안되는것들을 도태시키는데,

속기도하고 잘못가기도하고 그기준이이상하게형성되기도하고

(세계전체가)어느곳에서는 최상으로 살아남은 것이 어느곳에서는

도태되는등(보수의극단이 양아치의 극단에 가면 소멸된다.)

이런 유전자와 환경과 운명의 흐름과 경쟁과 행위들의 태.도태가

모순투성이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바로잡기위한 이성의 영역이 발달이 되었는데,

그 이성의 영역이 명령하길 이런 잘못된 기준의 근본시스템을

향상시키려면 제거가 필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유전적인 소양이 뒷받침되어야한다.(나처럼)

그래서 나는 우주의 명령을 받아 제거를 하도록 디자인되었다.

그것이 사명이고 과학자이고 궁극의 철학자이고 센터집행자권리로써

내가 우주에서 나아갈 궁극적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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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철학적으로완전히변모시키겠다.

그것이내가나아갈유일한길이다.


죽은사람을 다시 되살리는 낙원-그래도 그사람에대한 나의 기억이나 사랑은

다르다 : 생전에 최대로 하지 않으면 끝난다


그리고 잔인하지못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안해서 내가 모범생으로커서 억눌려서

그런건 아니다-엄마를씹은것도 단지 잔인한마음을가지기위한것이었는데본마음이

아니다


중요한것은주변상황이안좋아서가아니라 죽일수있고 심판할수있는 능력이 없어서이다.

판자촌달동네라도 세기의독재자가될수있다.


중요한것은 실질적인 능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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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화투장같은것이다.끝발좋으면 행복한거고

똥잡으면 재수없는것이다.


불행히도 나쁜것잡는인간들이많다.





난내의지도아닌데이렇게태어난사실자체가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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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그리고 행복을 갉아먹는 가래침에 대한 싸움

모든것을 뒤바꿀 힘은 나에게 있다.



내가 약해진건 니들이가래침뱉어서 우주시스템때문에그랬으니까 책임져라

하나님도책임져야한다.

우주의근본시스템에문제가있었으니까(con.-예전에내운명에대해적은글)


그런데 이렇게밀고나가도 당하기는당한다 왜냐하면 아무책임없고무뇌시스템에따라행동할
뿐이기때문이다.


단지문제가되는것은 나에대한공격인데,-가래침이되든 물리적인폭력이되든 이익의상실이든

이것을극복해낼수있는생존수단은여러가지이다.


인기인이되든지, 권력이있어보이든지, 전쟁잘해보이든지, -관상들과느낌들 /

법에근거해권력있어보이든지하는것들이다


가장강력한것은절대권력자이고조직폭력배나고위층의처세이다

그리고양아치와전쟁,킬러,살인마의처세이다


동물들의처세방법과기본방향은비슷한데


잘노는연예인의처세도껴준다


그냥막가고일당백의처세도쓰레기조폭도잘안건드린다:사자하이에나들끼리잘안싸우듯이
(당하기만하고얻어지는게없으니까)


나머지는 그냥사회에서도(학교라는모형에서처럼)단지인원수채우는중간이나찌질이일뿐이다.


그저그렇게살아가고

아무것도아닌처세들


공무원은100만원받고그런시시한일들처리하는정도수준의인간이고,

회사원도100만원받고회사의떠넘긴시시한일들처리하는정도수준의인간이므로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직관적으로 느낄때 별로 멋있게느껴지지않는것이다.-시시하고하잘것없는

(외양도구리지만)


양적이어서 카리스마도 없고,


그런데세월이지나면서서로각각마다쌓은정보들과약점들과헛점들을잘알고있기때문에,

단순법의처세나 하는것들은-영화나사회분위기의경험,임장감,노는분위기권력의붕괴와임장감

,역할도한몫하고


그렇기때문에심리적으로가장접근이나판단이나애초에누구를평가하려는시도조차차단해버리는것은

아주강력한카리스마이다.


조직폭력배이거나, 잔인한킬러이거나, 권력자여야한다.

(최소한이라도 나름이라도)인기있거나 공포스럽거나 권력이있어야한다.


연예인은오히려피곤하다-지지는되어도온갖파리떼와양적인것들이달라붙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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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자신의생존에필요하기때문에 현재최신으로자신의생존에최대로적절한방향으로-자기가원하는방향

이거나-능력이적든작든경험등을통하여짜증내거나혐오하거나경멸하거나하는식으로바꾸어나가는시스템이

있는데(이런체계를누구나본능적으로만든다:평화주의자나범생이나자유로운사상,예술가나어벙이아니면)

우주의시스템에근거하므로 이런시스템자체를멸망시켜주겠다.

진정한해탈을시켜주겠다.

우주는근본부터잘못되었으므로살가치가없다.

:이것조차엔트로피의포화에서별의소멸이겠지만

永.내가일익을담당할때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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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모르는게 쓸데없는 생각x 나을 수 있으나 그래도 아는게 다시 또 겪는 것보단 낫다

발전하고 행복하다 그러므로 갈고닦고 능력을 목숨걸고 절대개같은 일이나지 않도록 하겠다 하고

붙잡는 것이다


우리엄마는도덕적이고 명예를중요시하고 문서와 정이 있어서

공부만하고 집안이망해서 일만하고 놀지않고 가정만꾸리는것을좋아해서

노는것을 모른다.


그러므로 중독이된 나와 상충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들어서 인생을사는법이나(무엇때문에살아야하는지-먹고살기위해서가아니라)

행복이란것을 알기시작한다.

이것마저 짓밟았다.

가래침과 세속물에쾌락에찌든 똥씹은 얼굴들이매력없게보는싸늘한얼굴들이

다죽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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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렇게 키워서 그런것도 아니다. 단지 입튀어나오고 개씹년김XX더러운유전자들어오고

얼굴모양바뀐것뿐인데,

이것도돈없고안일하고무지해서그런것이다.

(외모보단공부명예나성공어리석은-에촉수가있어서)

그리고 나도 그런 개유전자를 타고났는데

단지 재수가 없었을뿐이고 이세상이 쾌락주의로 명예와 존경보다는

중독과 쾌락만 찾기때문이다.

자연도태되면 쾌락주의개세상이된다.

잘못된건이세상이다.

인간씹쓰레기새끼들나이트가서인사나해라

개씹쓰레기유전자들...

그리고 시대가 재수없는 것이다.

다죽여야한다.

우주의신호이다.

우주너도죽는다.

인류의포화상태를다시결말로만들고나서

우주도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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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인류역사 2000년이 그렇게 길지만은 않은 시간이다.왜나하면


100살짜리 인간이 20명이 바톤터치로 사는 기간이기 때문이다.20세대에고


또 전체 5000년의 역사는 50명이 릴레이로 사는 기간이다.


ㅡ그리고 이차함수로 나가는 전체 세상의

번식상황은 간단한

카오스 비선형방정식으로 계산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신은 알고있다.)


또 60억 인구 데이터를 하나하나 가정용 컴퓨터로 검색하면


검사에 불과 30,000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간개념이달라지는공간의다른영역에선다른계산방식과다른개념생각과사고와

모든것이존재하거나,ㅡ---

만약에 이 모든게 절대적인인식이라면 쭐은시간으로 계산할 수 있게되는것이다.-----


이건 1250일이고

불과 3년 반도 안되는 시간에 전인류의 의미있는 2차원평면화된 핵심데이터를

모두 검색할 수 있다.


ㅡ---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검색조건을 대입해여 차등심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논리로 중세가 제3자에겐 초월한 신의정신으로는 엊그제같고

사후세계인간심판이 우주데이터에 기록만 되어있다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된다.


기록이 모두 되는 구조라면 말이다.


구조상으로 그런구조만잘된다면 천년이 하루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우리인간이 그속에서 인간시야 정신영역의 입장에서 살기에

나의 정신과 신체와 모든 것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인간이 무지하게 많고 내가 모든 인간을 대적할 수 없고

세계가 무지하게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개미가 집한채안을 그렇게 느낄지도 모르는 일이다.

만약에 정신만 탈피해도 그런걸 감소시킬 수 있다.

인도에 요가수행자를 만난 적이 있는데 인간이 정신을 탈피해서

모든 인간을 개미처럼 볼 수 있다고 하였다.

그게 뛰어난 요가행자들은 가능하다고 말이다.

인간이 개미의 행태를 내려다보고 연구하듯이 그런 상황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적으로 6차원시공간을 부딪히며 인식하는

그런 마약이나 느낌이나 주관적 행복 체험들은 옅어질것이다.

그리고 그걸객관화시켜도 다른 좌표계에서 여전히 의미있는데이터가 된다.--


마치 영화를 도덕적으로 분석한 리포트처럼ㅡ---


그런상황이된다.----


감각이나 체험이나 주관적정서가 결여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교과서가 된다.

그건 맥락과 심리와 감성을 초월하여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ㅡ--황금률처럼.(그러므로 그런 시스템은 존재할 수 있다.-----)


그래서 인류와 인류의정신 영역과 지구를 초월해서 보면

모든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 역사라는게 길고 인류라는것이나 지구규모가 대단한 것은 아니다.


그게바로 성냥갑같은 인구 상황이다.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심리구조는 시공을 초월하여 똑같다.-

그리고 움직이는 룰도 동일하고

단지 조금씩 물결처럼 변화하는 것만 있을 뿐이다.ㅡ--


이걸조종하고 주관하는 사람은 역사적으로 어느때나 있어왔다.---

(그런 사람이 군주가 된다---)


ㅡ----그리고 어느때나 인간심리는 변태적이고 그걸 사상으로 극복했을때

기독교같은 깔끔함이 나오는 것이다.

ㅡ------그리고 인간이나 생물자체가 잘못만들어진건 사실이다.-----


이게 시험이라면 카오스원리는 필요없을 것이다.


여기서조종도시작되고

멸망도시작되고 관리및 기타와 의ㅡ---

심판도이루어진다.


왜 오지에서 태어난 사람의 심리가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가?

이것도 구조적으로 무언가 있는 것인가?


.....그런구조가 있다면 아마도 현대의 한 찰나와 동일하다.....

인간심리의 룰인데


신이있다면이런인간심리의룰로성냥갑속의인류를 장난치고 있는것이다.


그런자유의식도없는인간도많기때문이다.


그리고자유의식이있는인간도어릴땐자유의식없이떠돌아서인생에떠밀려오기때문이다.-


아무리강한인간도유전자셋팅에좌지우지되는확률이높다.-다그런건아니지만

그리고 이걸 테스트하는 철학적인 어떤 구조가 있을지도모르지만ㅡ------


현재상황으로볼때 이런구조는 실패작이다.


왜냐하면 극복하는 인간은 1%도 되지않기때문이다.-


그것도 카오스에 영향이 있는데


그런결정에 필요한 모든정보가 있다고 가정해도

중세에 마녀사냥을 막을 수는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지구멸망까지 이런 상황을 모두 예측했다면 모르지만


인간의 기준에선 불공평하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60년대 태어난사람과 90년대 태어난 사람의 차이동안 인간입장에선 공정하지못하고

갭과 그차이가 너무나 큰것이다.


다만 나는 최대한의 자유를 발휘해서 해나갈 뿐이다.

그리고 인류의 심판자가 되고

무엇보다도 우주최고의 꼭지점센터에서 모든것을 이룰것이다.ㅡ-----


그게 나의 목표이고

현재우주로선가능하고,ㅡ-----


(((((정보와 모든것에대한대비와 신의뇌와구조와통찰정신작용및체험로 가능하다.------)))))))


나의 모든권능으로가능한구조와흐름과{[시간]}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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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가 태어난 것도 카오스중에서 이미 정해진 것일텐데

이런 생각 적는 것 자체도 정보처리의 일종으로 지구가 멸망할때까지

우수유전자를 내기 위해 인류가 존재한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 아닐까?


오히려 물질이 진행되다가 식물이란 잘못된 형태로 발달이 되었고

그게 동물이 되어 좀더 효율적인 정보처리를 위해서 복잡해지다가

자기가 착각하여 나라는 의식을 가지고 감정을 가지고 희생만당하는-막상

주체적으로 아무것도 바꿀 수없는데;철저하게 틀이 주어지고 그안에서

발악을 하고 경험쌓아도 그영역에서 깔짝거리는 수준:이조차도

인류공동체 전체 정보처리(권력)를 위해서 발달된 특정정보처리영역에

지나지않는다.-이런 구조로 진화해서 고통만 당하는 건 아닐까

그냥자살과대량학살과인간멸망만이정답이다.

진정한 자유는 없다.생긴대로논다.결국은정보처리영역에지나지않는다.

말하자면 인류자체가 돌연변이 기형아이다.

물질에서 머물렀어야 했는데

그게 동물이 된 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러므로 사자로 바뀌어 약육강식의 질서가 형성된 것 자체가 잘못이다.

식물에서 머물렀어야했고

토끼에서 끝났어야 했다.


이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동식물은 사라져야하고 인간도멸종해야한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체 자체가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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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막가자.




움직이는 영역을 최대화하고



모든 권력만 손에 넣자.




최고의 정보처리 센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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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유전자들이 센터를 얻기위해 스스로 세뇌시켜서 발악하는데

세상에선 외모만으로 그 사람에 대해 모든걸 결정하니

인정받지 못해 속병이 많다.


자기들도 지루한 짓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런데 못놀고 드라마틱하게 못사니까 그거라도 몰입해야 살아남는다.


평생그러다가늙어죽는다.

그게수천년간반복된다.

지구가사라질때까지


인간은 물질중에 가장불행한 존재이고 숙명이다. 내가있다고 착각하기때문이다.


잘못발달된구조이다.차라리짐승이편할텐데. 흙이편할텐데.


그러므로 거의 결정된 세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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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내가 도덕적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나?

먹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센터는 원래 철저하게 이용적이다.


-------

심리학꼰대들이 보기엔 어이없을 정도로 완전한 학문적 가치가 없는 상황이


현실에서 대부분이다.


이를테면 참조권력 이런 것 다필요없이


현실에서는 무조건 생긴대로 돌아간다. 별것아니게 생긴놈이 그런 보상같은걸하면

재수없고 그것만 먹고 뜯고 끝내려고 한다.

이게 심리이다.


리더역할을 하는 것도 리더같이 생기고 가오가 있어야 리더로 인정을 받는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일차원적이고 단순한 세계인것이다.


이게다이다.


그리고 90살이상까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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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미다정해진것내에서 그 이내에서 지구가 돌듯한 법칙을 찾아내면

예전의 내가 적은 것 같은 그런게 일어난다.


철저하게 쾌락 매력 위주 +세상모든헛점




나의 인생의 목적은 무조건파괴.





-



그리고 인생은 다정해진것도 아니고 카오스원리에 따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우주구조상)

그러므로 내가 뭘하느냐에따라 미래는 달라지게 된다는 착각이다.

그러므로 모든게 예지는 불가능하고

이미정해진것도 아니며-정해진것이라고 생각해도 그런 완벽한 신은 없고

기독교는 더더욱아니다.


그러므로 그냥가는것이다.




어쨌든 지금 내자유대로 할수있으니 다시 경험으로 돌아와서 현실에서

다시시작하는 것이다.

경험을 초월하는 것은 이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이론으로 알아도

경험을 넘는 이론은 없다.


그러므로 착각이라도 현실이 익숙하고 이게 진실이고 끝이고 최종이고 모든것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인간으로서는 인생을 더 잘살 수 있게 된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다른것은 현실도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본능을추구하고복수를추구하고꿈의성취를추구한다.


극권력


추억을 추구하고


인간말살을 추구하고 제도권복종의 거부를 추구하고


복수를 추구한다.


이게 인간으로서의 목표이다.


행복과쾌락과말살-의무가아닌본능과쾌락과뿌리의성취이다.



그런데 태어나는 날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는 없다.

아무리 정사를 10달전 맞추어놓고 해도 애기가 언제 태어날지 잘알 수 없는 것이다.

태어나는 년이나 달까지는 조절할 수 있어도 자유의지로 그런데 태어나는 날이나

시간은 카오스인 것이다.

그래서 사주팔자를 인간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만약에 아주 정확한 과학이 발달하여

태어나는 시간까지 조절 할 수 있다면 원하는 사주팔자 운명의 아이를 태어나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것을 조절할 수없고 태어나게만 한다면 사주는 이미 고정되어 있는

것이고 이 세계그자체가 고정된 카오스진행의 세계라고 볼수있다.

사주팔자는 해와달의 법칙같은 부분법칙일 뿐이고


전체는 이미 사주팔자와 연관되어 고정되어 진행되는 카오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면 이렇게 과학으로 조절하는 것 자체도 이미 정해진 카오스라고 볼 수가 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최소한의 자유를 행하는 것이다.


사주도 그렇다면 별의미가 없는것이다-정해져서 나오는 드라마와 똑같으므로


결론은 막살자.


다쓰잘데기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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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매일 태어나는 아기들을 보면 날짜와 시간대 별로 사주가 모두다 똑같다.

한마디로 그날 그날 달력으로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들의 통계를

1차원 적으로 표시하고 그릴 수가 있는 것이다.


사주별로 인원수를 정리할 수가 있고

인원별로 태어난 날짜를 정리할 수도 있다.

이것을 1차원적으로 정리를 하다가 보면


카오스 원리를 방정식으로 나타낼 수도 있지 않을까?

이게 법칙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전국 출생통계에 대한 대작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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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진화를 하면할수록 긍정적인 형질을 많이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 죽은 감정들이다.


반드시 진화를 못하게 하겠다.

내가 피해받은 것 때문이라도


인간심리는 심리일뿐 필요없다.


그리고 문제는 긍정적인 형질일 뿐 더 쾌락적으로 퇴화한다는 것이다.


인간 그자체가 짐승이기 때문이고

바퀴벌레이기 때문이고



본능이 그렇기 때문이다.


그래서 못생기거나 평범한 인간을 억누르는건 진화의 심리이다.


그렇게 해야 박차고 스트레스받아 도태되거나 진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죽여야 한다.



감정시스템자체가잘못되었기때문에.



40,50대


80대가 되면


지금의 모든게 우스울것이고 후회될 것이다


강하게만 살려고 했던 내자신


그리고 가지지 못했던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누리려고 했던 작은 행복

가지지못했던 이루지못하고 지나간 관계


정신병원입원하겟다고


가래침뱉었다고 못나갔던것들



아무것도아니고저차원적인건데못나갔던것들



모두다 지나가면 후회가 될것이다



할수있는데못했던것들



이번한번만넘으면되는것이다


모두깨고나가야한다

되던안되던최고로최선으로


모두후회할것들-


완전히달라진인생을살자 -인생은한번뿐이다.




행복은물질에서오는것이아니다.-쓸데없는말안하고

하고싶은것없애는달라진자세의교감에서나온다.

이게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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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쓰레기들에겐못죽인게한이될거다.


문제는이것때문에가족이피해본다는건데

그러지말아야할것이다.-

사무라이시대처럼





훈련을하면서영위해나가자



모든 호불호는 쾌락과정서나경험적(기독교는독이다따위)의호불호에 따라달라진다

결국우주시스템에따른다는것인데,ㅡ

이것도 극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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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브리엘을 보고



빛이 천사를 이땅에 보내서 타락한 천사를

없애라는 명령을 한다


그런데 빛을 위해서 만들어진 꼭두각시인 천사는

타락한 천사와의 싸움에서 이긴후에

(가브리엘의 형제 미카엘이었다.)


신을 거역하여 최초로 자살을 한다.


인간이 느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는 것(타락천사들이 타락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인간의 몸을 가지고 쾌락의 달콤함과 본능에 이끌리게 되고,

인간들의 문화대로 살았으므로-인간의 몸을 가진이상 이로귀결되는건 필연적이고,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인간의 몸을 가진이상 타락이라고 부르는 행위를 하는게 자연스러운 것이다.


인간은 만들어진 본능대로 즐기고 있는데 그걸 잘못했다고 하는 빛의 모순,


빛은 가브리엘이 사라진 후에 다른 천사들을 만들어 그런 드라마를 또 재생시킬수는

있지만 그동안 형제와 있었던 그 아픔들이나 상처,마지막에 자기를 치유해준것까지

그 온갖일들을 잊을 수가 없겠다고하고 신의 의지와 세상의 운명을 거부하여

자살을 택하는 마지막대사


마지막으로 자기 목소리가 들렸다는 것-최초의 자유의지의 발현,

그리고 모든 고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런 신에게 받아달라고 하는 마지막 기원


그리고 자살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목소리를 내보았다고 신을거역해서


미카엘이 그랬듯이 자기도 이런 모순을 느끼고 악마가 되진 않고 자살을 해버리겠

다는 것.


이건 모든 인간들의 숙명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 인간들이 이런 철학적이고

고차원적인걸 느끼진 않지만 처해진 상황이 똑같은 상황이다.


자기의 목적대로 만들어 운명과 선택의 카르마와 일말의 자유를 뒤섞어

지구에 뿌려놓은 신, 그리고 그속에서 신이 만든본능대로

즐기고 행복한 인간, 그런데 그게 신의 뜻이아니라고 제거하겠다는 신,

그리고 신의 꼭두각시로 일하는 사람들과 그 모순속의 배신감을 느껴

더욱더 타락하게 된 천사(애초에 천사), 자유의지와 신의의지-룰의 충돌,

그러면서 자유는 있지만 선택을 해야하고 또한 그속에서 상처받는 감정들과

무엇보다도 자기의지대로 돌아가지 않는 세상과 운명들 신이 만든 모든

모순적인 상황들, 그리고 직접 그 속의 모순을 체험하고 경험하고

느껴 신의 뜻을 거역하고 자살을 택하는 가브리엘

자기를 드라마의 꼭두각시로 활용한 신에대한 차가운비열함에 대한 원망까지


결국은 천사로 악을제거하겠다고 왔어도 이세상의 모순을 깊이 느끼게 되면

악마가 되거나 자살을 할수밖에 없다는 뜻이다.

자유의지를 세상의 파도와 신이만든 내재적인 룰이 이겨버리게 되므로

원래 그렇게 만들어졌으므로

아주 단순한 물리학 파동이나 힘의역학 +,-로도 설명할 수 있다는 것.


신이있다면 콘트롤할 능력이 아주 없는 독신 오타쿠 생명공학 프로그래머일 것이다.


그게 바로 이세상 자체의 모순이 아닐까.


그속의 대사처럼 도시 전체가,- 도시그자체가 방어막을 치고 있다는 것


이것이 운명이다.


그렇게 만들어졌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성의 진화는 없다. 이성적인 인간만 넘쳐나면 이세상에 생식이 사라질 것이다.


애초에 잘못 만들어진 세상이므로 다시사라지는 것이 옳다.


그리고 사라지는 것도 정해진 일일 것이다.


일말의 자유-자유의 영역을 넓히는게 모든 인간들의 과제일까-인류권력사처럼


생로병사처럼


별의 운명처럼


이세상도 그렇게 될 것이다.


언젠가는

반드시

필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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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란건 모든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술을 아주많이 마시거나 혹은 대뇌적 사고가 별로 발달을 안하거나

본능에 의해 사는 인간들은 본능이 아주 강하거나 관상이 부조화이거나

하면

스스로 자유라는 것을 잘 인식을 못한다. 단지 자유롭다거나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는 것이지 그런 선택이란 개념이 희미하다.

자기자체를 주체를 못해도 다른 각도에서 마찬가지이다.

정신지체들은 자유선택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가 뇌의 작용이다.

그걸 뛰어넘는 시도를 하는 진화 시작이 전전두엽이다. 그런데 현실에선 통한다.

8차원이든 우주이든 이 카오스구조내에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 중간메커니즘은

잘모르겠지만 어떻든 경험적으로 이렇게하면 자유가 있더라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의 인생으로 행복감과 인생의 질을높이는 것이 그것이다.

실제로 이렇게만 선택한 사람들은 자유가 있다.

그래서 단지 현실에서 통하는 이런 사실을 인식하거나

책으로 알거나 깨닫게 되거나 생각할 수 있

는 변수가 있어야 겠지만 경험적 자유를 가질 수는 있다.

자기가 선택한게 자유라고 생각해도 사실 상황적 압력 조건상황들과

자기 관상대로 선택한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그렇게 생긴 사람들이 대부분 비슷하게 행동하고 살고 있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영역에 대한 통찰이 되어도 최소한 태양계내에선 자유가 있다.

그렇게 행사할 수 있는 구조를 지녔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인류를 통제를 위해 그런 인간은 권력자나 센터가 되는 구조이다.


어쨌든 경험적으로 모택동같이 살면 군주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포기해야 할 것도 많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경험하고 느끼는건 대부분 맞는 것이다.

사기도 그렇게 판별하고

생존력도 그렇게 가진다.


이것을 뛰어넘는 사람은 0.000001%도 되지 않는다. 지한테 꼴리는 게 행복이다.


적어도 세상과 인간은 그렇다.


어떻게 되건 별로 상관은 없는 세상이다. 그러나 그상황의 행복이 중요하다.이게

모든것이다.


정보가 부족한 시골에서 교육받고 세뇌당해자라거나 세상에 대한

통찰이 부족하거나 처해진 상황이나 시대,경험 스키마 들에 따라서

선택할 폭자체에 대한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냥 한것이 이렇게 운명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거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그럴 것이다. 이런 의미에선 진정한 자유란것은

없다.


그런데 아주 소수 일부인간들은 이런 변수들을 통제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가역적 변수까지도 통제할 수가 있다. 전전두엽이 아주 발달한

인간들인데 세상을 움직이고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 모든 것을 이끌어간다.


이런인간에겐 일말의 자유가 있는 것이다.


아마 인류가 진정한 자유를 가지려면 이런 식으로 계속 발달해야 할텐데

현재는 오히려 퇴화를 조장하는 사회분위기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자유를 가진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 권력,정치가,

0.01%의 마케터만이 진정한 자유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자각조차 하지못하고


자유를 행하지도 못한다. 생긴대로 인식하고 노는 경우도 많다.

철학자같은 인간이나 자유가 없다고 인식하고 그사실에 비관하고 흔들린다.

때론 자기자체를 주체를 못해도 자유가 없다.


그러므로 아주 극소수의 인간만이 자유를 구현할 수 있다.


(이조차도 환경이 곁들여지면 많이 제약받는다. 그러므로 진정한 자유는 아주

폭이 좁다.

그래도 그거라도 행하는 것이다.

진화의 라스트 한발짝첫걸음이므로)



자유없이 사는 것보다

자유가 그나마 있는게 더 성공적인 인생이 되므로 자유의지를 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발달하는게 맞는 것이고,정치가나

역사상 대성공한 인물들은 다 이렇게 살았다.

지금도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래서 매커니즘이 어떻든 상관없이 현실에서 바로눈앞에서 이렇게 진화해야 한다.

이게 맞는 것이다.

이것만 훈련하는 것이 철학적 사고를 반복하는 것보다 현실에서 더 잘살수있다.


그러므로 차라리 현실의 자유선택을 더 강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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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유전자에 의해서 선택할 가능성이 높고 그런 속에서

주체라는게 있어서 자유선택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일말의 자유마저 쓰는 사람은 0.1%도 안된다.




자유의지와 환경과 관상의 관계



관상이나 유전자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고 그곳에서 자유를 인식하며

발휘하는 경우는 희박하다.

그리고 자기가 주체로 인식하는 구조이므로 자유선택을했다고 하는데

그게 통계적으로 예측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주체로써의 자유가 없다는건 아닌데 선택시의 자유는

있지만 주체입장에서 자유이고 막상 객관적으로 4차원적으로 보면

그게 이미 통계적으로 정해진것이 나 마찬가지인 높은 확률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은 주체로써의 자유선택도 있고 관상 환경에 따른 확률도 있고

이게 갖고노는 드라마인 것이다.

(유전자나 관상에 따라서 그렇게 선택하는게 더 행복하므로

그렇게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결론은 이런 순수자유선택의 영역을 넓혀야 한다.

이것만이 길이다.

행복하면 되는 것이다.


(꼴리는대로 선택했다고 더 행복해지는 보장은 없으므로

객관적 선택도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종합적최종적으로 행복해져야 한다.)


현실이말해줄일이다.



어떤 새끼가 어떤 행위를 했다고 할때 그것이 환경에 따른

관상이나 유전자로 어떤 행위를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제3자가 보기엔 그게 통계적으로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하지만 그 본인이 느끼기엔 주체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그게

자유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책임지려 하게 된다.(그게 인류공동체

유지에 좋은 시스템이니까 이런 감정구조로 진화함)

그런 선택을 하는 이유는 그런 관상 때문에 그런 선택이

더 자연스럽고 행복해지기 때문인데

뇌의 도파민이 종류나 양이 더 많이 나오는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정보처리에 불과할지 진짜 자유인지 이런 가능성을 뛰어넘어

초월한 선택을 해야만 진정한 자유의지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행복해지는 더 진정한 자유를 발현하는게 맞다.

물론 세상 통찰도 영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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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상도 못할 황홀함을 체험할 수가 있다.

그건 수십년동안 한번도 못느꼈던 일일 수 있다.

그런데 그걸 어릴때깨닫는 사람도 있다.



인간은 개미나 똑같다.

그러나 단지 자유라고 착각하도록 만드는 대뇌형식으로 잘못발달되었을뿐이다.

한가지확실한건 자유라고 부르는 영역을 넓히려고 이런쪽으로 발달하는 건 맞는것이라는것이다.

현실로볼때 이런놈이 권력을 얻는것은 맞다.


적어도 하나년이 만든 관상용 물고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꼴리는대로 사는 인간들이 세상을지배하고 맞는 경우도 많으니까.


그냥진화된벌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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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행동을 하는 비율이 89% 정도였다면 이런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 60%까지 축소시킬 수가 있다.

그리고 기존에는 유전자,관상,조건들에 따라서 무의식적인

선택을 하던 것들을 자유를 발휘함으로써 인해서 그것을

상황에 가장최적인 선택으로 바꿀 수가 있다.


이런 시도를 하는 것 자체가 예전엔 100-100 그런 선택을

할걸 예측할 수 있었다면 시도를 하는 사람은 이런 계기

1개로 인해서 선택의 폭이 무한한 경우가 생긴다.


이것이 자유발현의 시작인 것이다.


이자체가 전체적으로 2차원화시키면 카오스로 들어가더라도

이 계기 1장치가 수만가지의 경우의 수를 늘리게 되므로

보통사람보다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묻지마 일도 할 수 있겠지만 아무튼 더 행복에 가까워지고

인생을 높이는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자유를 가져야 한다.이것이 길이다.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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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애초에 이런 자유를 많이 발휘하고 지배력이 높게 태어난

강한유전자,신강 같은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팔자조합이

비조화이고 약한 신약같은 사람들은 끌려가게 자유발휘를

잘안되도록 하고 해도 인생이 안풀리게 만든 자연의 섭리도 있다.


그런데 삼성 이병철회장을 보면 그런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우주를 이기고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한가지이다.그냥가는것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맨다면 그 사람의 가족들은 비록 음주운전을

했지만 그 아끼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해서 슬퍼하고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이 이모습을 본다면 동정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국민이 꼬시다고 하거나

음주운전을 질타한다. 잘잘못을 차갑게 따지게 된다.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무한대로

증폭하고 살인을 넘어선 분노로 도배가 될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람들로 인하여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동질감혹은 감정이입을 불러 일으킬 만한 관상좋은 인간

이라면 인간들의 여론은 동정론으로 바뀌어 갈것이다.

철저하게 심리에 따라 살기 때문이다.

정이 라는 것이 우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국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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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경을 헤매고 있어도 차갑게

대하는 인간들때문에 아끼는 가족들을 피해를 준 꼴이다.

내가 - 그러므로 내가 갈 길은 하나다. 복수


강할수록 이겨나갈 수 있고 공산당같은 정권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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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세상이 왜이렇게존재하는지모르겠다


그속에서찔리는건감정뿐이다


이고리를끝내기위해만든새끼를죽여야겠다





그렇게태어나고흘러간새끼는잘살고

가만이보면 이건단지인과연결카오스이다 내의지가아니다


그리고 그속에서희희덕거리는건이걸만든새끼이다누굴위해서이렇게살아야하는지도모르겠고

다그잘나게흘러가는쌍판에들어간다생각하니자살하고

모두다죽어야겠다


개하나놈은 없다

양아치와 불의가 판치는세상

선생조차심리대로호감가는인간을좋아한다.

제일죽여야될부류가선생이라고깝싸는부류이다.

스스로구할사람은 자기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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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성경이 오류나 그밖의 기타 모든 것들이 그자체로 하나님이 인간을 솎아내기위한

필터일 수도 있고,

카오스나 이런 것들이 모두다 선택자 불택자를 정하기 위한 과정일 수도 있는데

여기에 자유가 없다.

그리고 인간들이 모르고 희생이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렇다면 정말 좆같은 놈이다.


진심으로 믿어도 안되기 때문이다. 개새끼

개하나놈

지가정해놓은인간만구원하겠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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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의사인 아버지의 인생을 보고

절대 저렇게 살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너덜너덜하게 50줄이 된 변태영감

선생이 핏대세워가며 공부하라던 꼴이 너무

우스워서 공부를 왜해야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자기는 그렇게 구질구질하고 학생구타하며

보람조차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여학생보고 침을 꿀꺽삼키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것인데 그런 의사로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의 인생이 대단하고

훌륭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경복고 출신인

아버지의 친구들, 검사,의사 집에와서

이야기하고 술먹고 노래부르고

하는 모습, 자기는 이혼당하고 하루종일

병원에서 환자진료한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소리지르고 어머니패고 술을먹고 풀고,

룸사롱인지 단란주점인지 매일 여자

전화하고 왜안맏냐며 다그치고

쌀쌀한 여자....

이런 인생이 그리 좋은 인생으로 보이지

않았다.

공부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이사람말고도 다른 사람도 공부하는 인생은

인생을 잘살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처세,행복인간관계에 큰 구멍이 나있었다.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문제아이고 그리 외모는 잘나지

못했지만 평생 외모하나에만 목숨을 걸어서

이젠 어느정도 간지가 나오는 고모는

바텐더일을하면서 나이트와 유흥을 하고

매일 새벽 6시에 들어오는데

아버지한테 그렇게 맞고 양아치라고 괄시당하고

무시당했는데도

인생이 매일 행복에 넘쳐나고 즐겁고 전화를 하고

이별에도 구차하게 안굴고 그냥 헤어지면 끝이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그럼에도

상담해주고 믿어주고 아껴주는 남자들까지

주위에 득실거렸고

의사까지도 추근대었다.

아무리 착한 인간, 교회니 생각똑바른 인간도

외모에 붙고

얼굴몸에는 어쩔 수가 없었다.


그리고 지식은 무시해도 얼굴은 무시할 수가 없다.

또한 꼰대는 재수없어도 쾌락은 영원히끌린다.

지식은 무시하는데 돈과 얼굴은 숭배한다.


그리고 바텐더일을 하다가 만난 남자보는 눈이

아주 민감해서 순진하고 성실한 인간물어서

결혼해서 아버지보다 잘살고 있다.


아무리 의사,판사라도 아버지같은 인간은

물지않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경험이많아서 남자들이

단물빠지면 비열해지고 버리고

(결혼해도 아버지같이 질려서 외도하고

아내구타하고 그런다. 왜냐하면

자기도 모르고 그렇게 되는 것이다.

특히 자식낳고 아내뚱뚱해지고부터

그런게 시작된다.

임신할때 그러는 남자들도 있다고

한다.)

손찌검하고 양다리하고 이런걸 너무

잘아는 것이다.


그래서 남편은 먹다가 버릴지언정

자기는 그렇게 안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결혼할때 위자료까지

생각하고 결혼하므로

자기맘대로 요리할 수 있는 남자를

골랐다.


고모보다 아버지가 나은 인생은

아니다.

행복에 있어서 말이다.


박정희때는 고모같은 사람들이

단발 미니스커트 규제에

손가락질 받았을지는 몰라도


자유민주주의시대에는

아버지보다 더 낫다.


누가뭐라하건 인간 본능이

그렇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공부해서 환자보고 짜증내는 인생보단

맨날 놀고 평생 80살까지 동네할머니들과 어울려서

노는 인생이 낫다.


그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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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결정되어진 것일까요?

미래는 만들어가는 것일까요?


미래에셋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결국이런구조이다.-우주는ㅡ---조종당하는미래-----ㅡㅡㅡㅡㅡㅡ


만약에 모든 인간의 마음을 살 수 있는 인간이 있다면

지지층을 확보하고 금융의 핵심들을 장악하여 자신의

활동자금으로 삼으면서 일반 업소까지 장악하고 끌어들여

국민의 80% 이상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고 무장하여

발각되어 경찰이 출동하고 군인을 투입해도-국가를 지킬

수 있는 최종적인힘-군인이 자신의 부모를 죽여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국가 전복을 꾀할 수 있지 않을까.


부정부패에 찌든 국가를 갈아엎고 서민중심의 새로운 국가의 확립을 명분으로.



동물적 인간의 진화의 대세였던 시대가 지나면 이제 과학의 우위인 시대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리고 국가의 전복도 사람의 동물적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닌 과학의 힘으로

가능하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정점엔 종교가 있을 것이다. 우주를 생성하고 프랙탈을 만드는

과학의 정점엔 종교가 있다.



대샤먼.


인생이따구로좆됐는데

그냥가는거다

복지라도 뛰어들고

남은거 인생한번인데 그냥 뛰어드는거다 그러면 풀리게 되어있다

지금까지그래왔으니까

해봤자죽기밖에더하나

자살해버리면돼지

그냥가는거다


나보다못한것도 부모잘못만나서 소년원인맥잘터 조폭질하고

못생기면까고 소심하면갈구고 평생그따구로살다뒤지는인생인데

막가는거다


안당하고얻고이기면끝


그럼더잘살것이다


그리고맘껏구십세이상까지뒹굴다가는거다



그게인생





아무이유없이그냥가는것이다


죽으면끝이고


이길것이다


그렇게놀고싶어서막상그세계를보며좆장나게끝까지놀았더니

별게없었다...

그냥치고받고오락을위해싸우는곳이었다


막상 겉으로 보기엔 부풀려진 이미지 때문에 멋지고 낭만적이고 모든 쾌락과 행복이

다있는것같은곳도

막상까보면별게없다


특히노는세계가그렇다

그런데맛만본사람들이동경하며자기들끼리만들어가고한없이빠져든다


막상일진이되어끝까지놀아보면별거아닌데도


술이나뒤지게먹고자극적인오락만가득할뿐이다


중고생들은일진에열광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때문이다


막상까보면말초오락과서열과약간의감정과의리감,억울한폭력만있다


조잡하고유치한세계


단지 말초오락과 감각 기분만 존재하는 세계


-막상그애들이느끼고생각하는것은별게없다 그냥꼴리고느낌나고뽀대나고간지나고통용되면그만이다

그렇게끝까지가다보면즐기는기분이나느낌에대한분별력은많이생기는데막상유행이나연예인에많이

따른다


끝나고 나면 허무하지도 않은 잔류 감정이 남는 세계


한마디로결론적으로-말초적인:진심이란걸잘안드러내고

막상드러내도이미지상저새끼짜증나재수털려그정도이다-

오락말고볼게없는세계이다.


드라마같지도않고 낭만도 없고 정서가 고갈되어있는 세계이다.

그리고무엇보다도메마른싸움이있고

그결과로 오로지 얼굴과 오락만을 얻는다.


얼굴을보고 모든 것이 결판이 나고

안되면 잘노는거 싸움과 주먹으로 해결하고

결국얻어지는것은 말초적인 오락이다.


그끝은말초적인오락의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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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학생: "진짜 놀아보고 싶다."

나: "왜?"

한국인중학생: "재밌을것같아서요"

나: "이건 노는것 아니니?"

한국인중학생: "일진처럼 놀고싶어요."

나:"여기도 일진이있니?"

한국인중학생:"걔네가 제일잘나가요 일진하고싶어요"

나:"일진이왜되고싶은데."

한국인중학생:"멋있잔아요."


멀리서볼때 동경하는 세상인데

막상 들어가보면 그게 아닌 경우가 있다.


특히 노는게 그렇다.


막상 들어가보면 멀리서 이미지적으로

멋있다 노는것을 외부에서보고, 영화나 인터넷소설같이

멋있을 것이다

하는 중고생이 있다


그런데 막상 싸움과 억울한 폭력과

오락적인 관계와 기분 상승만 즐기고 나면

허무하지도 않은 잔류감정이 남는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다


약간의 감정과 약간의 의리, 그리고 아무것도

없다.


멀리서 보면 멋있어 보이지만 속에 들어가보면

얼굴,주먹, 그리고 오락이 있을 뿐이다.


영화나 인터넷소설이아닌것이다.


드라마도 없고

깊은 감정교류도 거의 없다.


짜증나 그새끼땜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가

끝이다.

현실인것이다.


오히려 혼자 시,소설을 쓰는 사람이 훨씬 멋진드라마와 깊은 감정이

나온다.


그리고무엇보다도 메마른 폭력과 싸움과 짜증,

오락이 차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것이 전부이고 80~90% 이상인데


그런 세상이 겉으로 보기엔 시와 철학의 눈으로

덧입혀서 자유니 반항이니 멋진드라마가 있을 것같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메마른 오락과 싸움과 짜증과 단지

술먹고 기분 좋게 즐길 뿐이다.

그것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


의리도 약간의 감정으로 나온다.


그리곤 아무것도 없다.


단지보는사람이 소설을쓰고

동경할 뿐이다.


막상 그곳에 뛰어들어 놀면 오락적인 즐거움만 남는다.

그게다이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로여기고 동경하고 모든것을 거는

사람들이 불쌍할뿐이다.


일진으로못놀았다는것에대한콤플렉스때문일수도있다.


단지 폭력과 메마른 오락의 세계인데도


동경하지말고

자기식대로놀면된다


잘나가는사람들도-심지어는연예인도-드라마같지않고

별볼일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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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하는게이것이다

가는곳:술집,나이트클럽,번화가


평소대화

얼굴잘생기면인정,스타일중요,싸움잘하면인정


옷입은거중요

유행에맞아야함


구리면안됨


무조건기분이좋아야함

말안들으면때림

선배라고인정 동료(서열)

후배


말끝마다욕 잘나가보이는쾌감있음

되보이는쾌감

후배들의복종쾌감


저새끼머리왤케구려

저새끼옷짜증나

저새끼는그냥재수털려 짜증나

얼굴잘생겼어?

저새끼면상좆구려 저새끼빼

저새끼델꼬가면여자안꼬이는거아냐

그새낀빼자

아그새끼죽여버려

그새끼가지랄해 야깨버려깨 존나재수없다 다른새끼

소개해줄께

그새끼사귀기싫은데 함사귀다깨버려

야사진돌려

얼마있어

면상좆나구리네 생긴게이상해눈깔이몰렸어

저새끼꺼지라그래

왜구린새끼들만데려왔어

옷사러갈래

니옷존나구려

이새끼갈구는데

까버릴까

저씹쌔끼왜재수없게저러고다녀


-전쟁이나 심리전을 잘하니까 있어보인다;

막상 실체는 감각,오락이다.

무너가철학적이거나심오하거나뭐가있어서가아니라

그냥보이는게싫은것이다.

보이는게짜증나고생긴게짜증나고 기분이더럽고

그렇기때문에 그냥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욕이나 전쟁을 평균적으로 잘하기때문에

있어보이고 심리적으로 굴복이 잘된다.

결국 (본능적인심리대로) 있어보이게 인정하는것이다.


막상 아무것도 없고 단지 본능이 굴복하는 것 뿐인데

맞으면 고개를 숙이거나

전쟁을 잘하면 존경,동경심 우러러보는심리가 나는것과 같다.


이것과 뿌리에는 말초오락밖에없다.

-철학,뚜렷한자기주관,사상,드라마,깊은정서나감정,... 이런것들은 보는 사람이 꾸미고 덧입히고

있다고 만들어내는것이지

그들의 세계에는 이런것들이 아예 없다.


메마른황무지나같다.그속의오락. 그리고 그냥 본능,기분에의한싸움.


그것밖에없다.


연예인으로보자면김민희

짐승


그냥짜증나니까슬픈것이다.


보기싫으니까침뱉는것이다.


친구가맞으니까도와주는것이다.


그리고 기분이좋은것이최고인것이다.

기분나쁘니까왕따시키는것이다.

재미있으니까괴롭히는것이다.


만만하게생기고거리감두고저렇게되기싫고짜증나고반항안하고말잘들으니까

부리고본능으로담배피고술먹다가꼬봉으로삼는것이다.


아그새끼또라이같애사귀지말까

그새끼존나욕질이야까버릴까 니빽있어


멋있으면맞는것이다.


쪽팔리면 기분더러우니까 안되는 것이다.

같은건달끼리도이런다 "야저새끼는진짜건달같이생겼다"

"저새끼는생긴건좁밥같은데싸움존나잘해ㅋㅋㅋ"

그리고 자기들끼리도 전투력때문에 있어보이니까 서로

존중할때도 많다

그리고 좁밥같아지면 갈군다

여자들끼리도 비슷하다


한마디로본능의세계이다.


(사귈때)

새끼야구려

저새끼머리짜증난다

아씨발생일짜증난다

생일주나처먹어

생일인데죽어라


아그새끼짜증나씹창인데뭔생일이야

그새끼깔이라고존나싸대네


그새끼까버릴까

니가맞아죽어


그새끼랑떠버릴까


아씨발새끼 어제술먹다가그새끼가갈기는거야

아씨발좆같은새끼 확까버릴까



평소에는대충좋게지낸다

그리고기분말고별로남는것은없다


경치나배경은좋다

막상오락밖에안한다싸움과

그리고 줄거리도별로없다


그냥싸우고말초오락즐기고술같이기분좋게하는것이다.


(그것만느끼도록원래그렇다. 약육강식때문에,오락만느끼는관상이나뇌때문에

근본적으로

그리고유행이나겉으로보이는것이나오락에목숨을건다.

친구는약간의감정이다.

좋다

싫다

그새끼짜증나

아우울해

좆같다

깊은감정별로없음-

사랑도얕음

육체중심

감정중심

드라마 인스턴트 따라하는것

있어 보이게 감각적으로 만드는것

그런데 오락선을 벗어나지못함-제일깊은감정도


:그런데사람들은이걸보고해석하여동경을하거나있어보이게느낌

-인형을볼때느끼는감정처럼

사실인형은아무것도느끼고있지않은데.


기타찌질한것들)


그리고 남은것은

얼굴과

폭력지위와

오락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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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것에대한동경때문에 그동안 중요한행복들을많이없앴는데

막상 그세계를가니 내가 쓴드라마가 아니었다.


그러므로 이젠 내가 나의 행복을 찾아가겠다.


영생/심판/+A(여러나의중요한행복들)...


...........


행복은각자마다다르다.


흔들리지않고끝까지가는것이중요하다.


어차피궁극의행복은평범한게있고흔한게있고자기것하나뿐인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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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기독교쪽은그나마낫다.


어차피자기촉수대로행복과운명과카오스대로꼴리는대로사는인생이니까



그런데 아직도 공부하고싶은사람보다

놀고싶은사람이더많다.

그쪽지지층이더든든하다.


왜냐하면재밌기때문이다.


인간의본능대로놀면더전투력이강해지고재미있는데


막상 고차원적인건못한다.


두뇌의헛점이다.


나는 예전에 기분에 목숨걸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 틀려졌다.


어렸을때 놀아야 느끼던걸 약물로도 느낄 수 있단걸 알고


사람이 바뀌어도 비슷한 기분이 나고 계속 그게 반복 재현되고 심지어는 술이나

담배로도 그게 난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마음에들고 사랑하는 인간과의 추억을 더 중요시했던것이다.


기분이란건 그리 목숨걸거없는 느끼고 사라지는 안개인데


다만 기분은 추억을 더 짙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사람과 추억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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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같이 술먹던 놈이 그랬다. 자기가 막하는게 어차피 세상이 다그런거니까 그런거라고.


근데 옆의 놈이 자긴 인간같지 않으니까 안그런다고 했다.


(자긴 경영학도기에 직원때문에 못그런다고 했다.)



그 결과 막살던 놈은 망했고 그렇게 세상이 다그런게 틀리니까 바꾸려고 했던놈은

정치인이 되었다.


결국 세상은 이런 것이다.


바꾸려고 하는 놈은 성공하고 따라가는 놈은 죽고 그렇고그렇게된다.


이게 세상의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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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노숙을 해본 경험이 있다.

그런데 자기 신세한탄하고 소주먹고 추우면 아씨발 왜이렇게추워하고

대책없이 술만마시고 욕만하고 한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얼마못가서 완전 거지 폐인이된다.

더 나빠지고 갖은 병과 폭력과 고난에 시달리게 된다.

그런데 춥다 그러고 옷이나 이런걸 주워서 자기가 몇겹을 껴입고

오히려 가져와서 다른 사람한테 나누어주고

눈이와도 끄덕없이 잘사는 사람이 있다.

옷도깔끔하게 구해서 입고 노숙자 여자와 눈맞으며 데이트까지한다.

이런 사람이 특별히 강한 것은 아니다. 다만 정신이 아주 강하고

긍정적이고 모든것을 적극적으로 싸워나가는 사람이다.

이런사람은 노숙 생활에서 존경받고 따르는 사람들이 생기고

길에서 살지만 점점 나아지고 나중엔 집시처럼 생활하게 된다.

노점상 장사까지 하는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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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인간만큼이나 잘노는 인간,강해보이는 인간이 인기가

있는 것은

유전진화적으로 그런 인간이 성적이나 정신적으로 마약적 오르가즘에

도달시키기 쉬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 주식처럼 차트만 많이 경험하고

해보아도 실력이 느는 것처럼 최소한의 소양만 있어도 -선천적으로 그런

쾌락으로가는 형질을 타고났거나,아니면 전쟁능력이 좋아서 그런 걸

잘 경험하고 자유자재로 할 수가 있거나-그런 오르가즘에 20%라도 도달시킬수

있기때문에 공부만하는범생이나 찐따보다 인기가 높은것이다.


이게 느낌상으로 쾌락나게 이미지가 느껴져야한다.-그래야잘조화되어전쟁쾌락으로나타나는것이다.


감각적으로즐기고 오르가즘등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쾌락계에서는 이런 인간이 인기가 최고이므로 이런인간이 인기가 높고

다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종교나 기독교나 국가건설적인 성취,승리,문서해결등의 마약을 최고로

추구하는 사람들사이에선 이런 사람의 일탈적인 쾌락도 좋지만,-그것보다

더강력한 쾌락(성공,승리,인정따위의마약)에 사로잡혀있을경우에는


그런 잘노는 사람보단 강력하고 더잘싸우고 더잘하는 사람에게 끌리게된다.-

그리고 이런건 선천적이든 후천적으로 발달한것이든 얼굴이나 정신뇌기능

연출따위에 묻어나게 된다.본능적으로그런느낌들을느낄수가있는것이다.-왠지모를음산한눈빛따위


어쨌든무조건쾌감나고강하고잘싸우고잘놀아보이지만처세를잘하는사람이되는게중요하다.-

그게모든것의승리비결이다.

그러면인간관계에선무조건잘통한다.

(안통하는경우는 20%정도 생기는데 입맛까다롭거나 남자맛너무봐서 달콤한 맛이나

그런거만찾거나 호빠다니는스타일이나 아니면 연예인이최고거나 이런애들한텐안통한다.-

짜잘한쾌락외엔 인식을 못하고 못느끼기 때문이다.느낌으로구별할수있다관상도연관)


경험녀나남자맛보고쾌락만쫓는등의여자는구별할수있다.-보통똥씹은얼굴을많이한다.

그리고잘생긴,돈,쾌락느낌등에누르면서환해지고반응한다.

그리고치고받는걸잘한다.경험녀-술자리에서왕게임키스하고노래방대주고클럽모텔까지100%


그리고보통아담하거나작은여자가무조건키크고강한남자에게 끌리는 경우에는

그런스타일은보호를당하고싶고,남자가보통자지가크므로만족이쉽게되기때문이다.

그리고궁합만맞다면뭐든지기본빵행복이보장이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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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 마약의 거슬리는 나쁜부분들이 있지만 한방이있기때문에 계속 그것을 소비하고

섭취하게된다.-술도마찬가지이다.

인간관계도 비슷한점이 있는데 거슬리고 나쁜게있어도 치명적이지만않다면 그런좋은

것들때문에관계를계속이어나가게된다.

그런데인간마다다르고카오스이기때문에한방에싫어져서관계가끈길수도있다.


그러나마약같은강렬한인간은보통끝까지남는다.(삼성전자주식)


그래서 그런걸 주식처럼 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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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끝까지 가면 짐승이 된다.


산을 사서 고대 가치들이 살아숨쉬는

멋진 곳을 만들자

정이 있고 인간과 욕심이나 계산

비꼬는 등이 없고

사람다운 가치들이 살아있는 곳을 만들자.

이곳이 낙원이고

(자연을누리면서 사람다운 인간을 인간으로보는)

외부세계의 침범에 대비한 고대시대 전쟁을 하자-

산에서 전투영웅전차들이 도열한 것을

볼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뒤엎자.

이게 나의 최종 치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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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식을 낳고 마을이 커지면 새로운 곳이 될 것이다.

이곳만은 세상의 더러운 것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킬 것이다.

그리고 이 온세상으로 퍼질 것이다.
감각과 정서는 한몸이다.

정서가 감각으로 느껴질 수도 있고,

감각에 정서가 묻어날 수도 있다.

각각 따로도 힘을 발휘하지만

보통은 하나로 힘을 발휘하고

섞여야 제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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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5개를 연속으로피면 하이가 온다.
전신체력이 10배가 되면 폐,간기능도 10배가 된다.
유전자가 특별한 영역으로돌연변이가 나지않아도
평범한 인간은 10배로 만들어야 제대로 유해물질이
해소된다.


조직폭력배들을 많이 접한 바로는

보통 일만하는 스타일이 간부로 잘올라간다.

싸움만하고 처세만하고 위로 아래로

지지를 잘얻기 때문이다.

마피아,야쿠자까지 그런 경향이 나타난다.

어느 분야이든지 마찬가지이다.

밥만먹고 일(전쟁)만하기 때문에 성취가 엄청난

경우가 많다.

나중엔 신의 영역까지 들어가게 된다.



머리카락은 말랐을때 잘라야한다.

머리안감은 상태에서 자르면

자르고난 후 머리카락이 많이 소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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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밥안사던 사람이 100만원 빌릴때도 안빌려준다.

무심코 나온 예를들어 어려운일에 발을빼는등 아주 사소한 기색

하나가 결정적인 순간에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평소에 연락안해도 갑자기 큰선물을 주는 사람이 있는데

보통 이런 사람은 남을 이용해먹고 처세로 하는 사람이다.

평소에 어려운 일 피하다가 갑자기 앞장서는 사람도

있는데 조종하는 처세를 하는 사람이고

사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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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은 인간관계나 처세나 전략을 배우고 연구해서 하고

날라리는 육탄으로 익힌것으로 처세를 한다.

그래서 현실에서 모범생이나 날라리는 로비계에서 살아남는다.

그런데 제일 못하는게 노는척하는 공돌이들이나

찌질이들이제일못한다.



엄청 예쁘고 잘놀게 생긴 여자가 외모가 잘나지 않은

사람들과 같이 밥을 먹고 있었다.

눈여겨보다가 다음에 또 만났을때 친해져서 물어보았다.

"저사람들은 누구죠?"

그러자 전도 지체들이라고 했다.

그렇다.

그녀는 과거에 모범생이었고(아주생각이없고반사회적이진않음), 현재 세상에서 통하는게

이런거니 날라리처럼 처세를 하지만

기독교여서 세상에 빠지는데 한계를 박고

공부나 그런 외모나 쾌락외의 마약들-공동의 성취나

그런 마약이나

권력이나 그런 것에 더 맛을 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여자를 공략하면 외모가 좀 안좋아도

꼬실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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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세상이 거부해서 이렇게 매장당했다.

내가 먼저 매장당하려고 당한게 아니라

세상이 날 매장시켰다.

그리고 그 이전에 나에 대한 전적인 거부로

감정적인 동기가 상실되었다.

그리고 남은 것은 복수심뿐이다.

그래서 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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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능과 인간공동체를 발전시키기 위한 시스템이

외모우열과 전투력으로 자연도태를 시킨다.

그건 현실에서 인간들의 썩은표정과 폭력과 기타불이익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이게 하나놈이 처만든 인간이 악해져서 그런게

아니다.

인간이 정상적으로 발달해도 이런 본능적인 감각과 쾌락과 호불호로

인간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럼 이모든걸 억제하고 학문과 종교에 대한 존경심과 냉철한 정신만

가지는게 구원받는길인가?

개하나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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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얼굴보고 무시하고

약해보인다고 시비걸고 이기려고 노력하니까

짓이긴다

이게 바로 개하나놈이 처만든 세상이다

철저하게 조건에 따라서 돌아가는세상

여기에 동정은 없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을 경멸하고 무시하는대로

돌아가게 작동하는 본능 시스템으로 접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단지 그것뿐이다. 나도 그러기에 이렇게 반응한다.

심리대로

그래서난죽이겠다

모든돌연변이우주의기생충인간들

원숭이에서남았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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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씹좆하나놈에게는 잘생긴얼굴생김새와

조건이 감성과 마음보다 더중요했나보다.그런식으로발전시키고자연도태시키는걸보니.


개하나놈씹쌔끼가만든알흠다운씹좆세상.


복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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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치고 사기치자 그게 내가 개씹하나놈없는세상 복수해서 살아남는길이다




ㅈ기가 원하는대로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이건천형이다

개하나놈의 모순되게한 실수인가





이세상은 숨은능력보다 겉으로 드러나고 얼굴로 움직이는 세상이다.

그리고 감각과 감정이 주된 세상이다.

그러다가 진짜 능력가진 사람들이 사라지면 어떻게 할까

당장 병걸려도 죽고 건물도 못짓고

전쟁직후 상황으로 돌아갈텐데.



만약 사자가 진화했다면 그런 룰이 법이다.

단지 익숙하기 때문에 그게 맞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다.

정도 여자도 모든게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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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만 안았어도 지금쯤 잘살고 있을텐데

감수성없고 폭력이고 제압하고 잔인하고

악독하면



국가는 과연 선인가


국가의 존재가 군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아무런 죄없는 젊은이들을 전쟁에서 사살되게 만든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인간의 본능뇌 영역의 공격성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냉철한 이성만으로 판단하여 시스템적인 조치를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범죄자의 호르몬 요법및 뇌를 수술하여 순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인류의 진화 방향이다.


공격적인 것은 모두 도태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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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인간속에있으니까이렇게느끼는것이다.인간을벗어나면다르게느껴진다.
단지장치들의상호작용으로느껴지게되는것이다.



주먹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수천번 벽을 쳐서 단련된 망치같은 주먹이야말로

줄줄이 피워대는 담배나 알록달록하게 입은 옷이나

온몸에 박은 문신보다도

값진 것이다.


진각을 수천번 밟으면 시멘트 땅이 갈라지듯이

주먹도 망치로 변한다.

무엇이든 작살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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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구창을 작살내서 두꺼워진 망치같은 주먹이야말로



줄줄이 피워대는 담배나 알록달록하게 입은 옷이나



온몸에 박은 문신보다도



값진 것이다





중세에는 휴지가 없고 화장실이 없어서

귀족들이 아무데나 똥을 싸고

그걸 천이나 물로닦았다고 한다.

그래서 향수 문화가 발달했는데

이걸봐도 인간은 돌연변이가 맞다

멸종해야 한다.




자식을 갓난애기때부터 가두어놓고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밖에 나가면 안된다고 하고

당연한것처럼 느껴지게해서

사랑을 유발시켜서

따먹어야겠다


입양단체설립


너는 나의사랑에게서 동정녀 이배체로

태어난 아가야



인기가 권력을 가져다 주진 않는다.

우리 모임에서 연예인 같이 생긴

꽃미녀가 있었는데 인기가 있어서

지지받다가 중요한 결정을 해야 될 일이

있었는데 꼭 자기가 무엇이라도 된양

설치다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하라는 말도 안듣고 그런 일이 있다.

반면에 못생긴 회장의 말은 잘들어서

회장이 하자던 대로 했던 경험이 있다.




행복이란건 가까이에 있다.

싸우지 않고 주고 받는게 행복이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다.



그런쓰레기는 신경쓰지마

어차피 한번살다뒤지는데 나중에 다죽여

우리가맞는거야우리끼리좋으면돼




인간의 행복이란건 별로 차이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매력있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화기애애하면

그게 행복이다.

사이좋게 서로를 아껴주고 정을 쌓고 잘 살아나가면 그게

행복이다.

크게 성공하거나 지지를 받거나 하는 모든 것이 인간본성

심리상 행복이다.

(개인마다 촉수에 따라서 차이는있다.-전체뇌지도조합과:

관상이나컴플렉스,경험등도 영향)

내가 의사가되건, 양아치가되건 뭐가 되건 그런 부분의

로맨스나 일탈이나 길거리 불빛마약이나 그런차이는

없다.

모두 중독되면 행복감으로 느껴진다.

다만 절대적인 우열은 있고 차이는 있고 기분에따른

선호나 보상자극이나 종류의 느낌의 구체적인

것의 차이는 있다.

그런데 행복감엔 사실별차이가없다.

사실뭐가되든상관없는것이다.

의사가되든 양아치가되든 멋있으면그만이다.

단지세뇌를안당하고조폭이나이런것

불쾌금기를잘피해가고

인간본능심리를잘찾아가서

쾌감기분으로

강하게전쟁해서뭘로든성공하는게행복을가져다준다.


그런데 개인마다 전투력이나 가지고태어난것이나

뇌지도조합이나 세뇌상태나 콤플렉스 감각기준작동상황등등등이

다르기때문에 자기가 능력껏찾아가게된다.


그러나달통하면한방에싸지를수있다.-못생겨도되고돈없어도되고없어도된다.

:사기에달통하면


사이좋은사람들과망년회하고이게다행복이다

그리고맛있는거먹고


나는멸망이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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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쓰레기들이

술처먹고즐겁기만할라고그럼남자얼굴가지고쾌락만찾는게맞는거냐?

존나생김새감별에선치밀하고정교한데머릿속에든건의학용어하나없고

전략이나건설적인지식이나정보는문외한

그리고결정적으로많이틀린다.



당하고싸워도지고이도저도아닌


마약은있는데낙원이없다철학적느낌들의심각한결여와죽을때까지경험불가




CEO 를 미팅하고 나서


우리회사는 잘노는 사람 필요없다.

잘노는사람 잘노는사람 대접해주는데

회사에서는 업무일자체에 대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를 느껴야 회사가 발전하고

수익률이 극대화된다.

그리고 노는건 업무이후에 집에가서 각자 놀면

되는 것이다.

사원들간의 유대만 깊어지고 서로 의식하고

경쟁하게 되면 오히려 업무효율을 해치고

일빨리끝내고 놀려고하고 놀고 사교위주로

흘러가기 때문에 그런 사내풍토를 지양하자는

것이다.

순수하게 일하는것자체에서 자극을 받고

보상을 느끼고 성취를 느끼는 범생이들만

우리회사는 받는다.

유흥업소도 아니고 노래방업소도 아니기때문에

우리회사는 술상무만 잘놀면된다.

철저하게 일자체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만

받는다.

회사가 망할때까지의 철학이다.



맞는말이다. 결국 업계1위 이다. 진짜 이분회사에는 범생이들밖에없다.

왜사나? 일하고 승리하는게 재미있어서 산다.

맞다. 싸워서 승리하는 맛으로 사는것이다.






시대가발전하면서사람다운것이파괴되어간다.

만약테러로퇴보하면하루종일즐길게정밖에없어서사람그것만중요하게생각할것이다.

(인간들은단지반응하는존재이다.)

그래서반드시테러를해야한다.





아이들의 억눌린 놀고싶은욕구가 얼마나강하냐면

중고생들을대상으로

잘노는멋있는양아치일진컨셉으로나온건거의다대박이난다-안멋있는것빼고


단순양아치이런건망하고

일진이어야한다-

그리고 이상적인일진의마약매력을제시해야한다-대리만족으로폭발적으로인기가있다


무조건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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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나타난 공부의 비법


책의 문제집앞에있는 핵심내용을

구조화해서 번호를 붙이고 첨삭을 해서

외우는데

문제를 의도나 이런걸 현실적인 정보를

얻어서 공부한다

외울땐 재미있게 연상상상을통해서외운다

이렇게 꾸준히하면 뭘해도 잘한다


기왕노릴것 사시,의과대학원노림





의사자격은좋지만현실은또인간간계다.

그리고의사는잔인한게있다.

여자를보면안가는게낫다-다시연예그것이므로

공부자체에서성취를느끼지않으면안하는게낫다

독립적인힘의추구-바이러스같은


시험에붙어야하는문제도있다-최저의의대지원,심층면접


차라리사기나권력의힘의매력의기술을터득하고발전시키고훈련하는게낫다.

-체력이떨어져서선천적인한계가있나?하는생각에처세없이도움없이공부로해볼까

공부도마찬가지다:나중에체력적인한계가온다.

하는무의식적인식에그런것같은데:거기로가면살아남을수있으니까-나보다더못생기고

비호감

그러므로그랬는데

굳이안그래도살아남을수있다.-


차라리공부할시간에인상을한번더쓰고한걸음더걷고사기를한번더쳐라


전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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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영화감독이되겠다고 유명한 영화감독이나 작가,

CF기획자들을 만나고 다닌때가 있었다.

안만나주면 측근을통하거나 신문사 기자인 형을 통해서

인터뷰를 따내든지 무슨수를 써서라도 만나고야 말았다.


그런데 친해지고 나서 알게된 것들중

영화감독이나 CF기획자들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감정이 풍부해서 그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낼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사람과의 접촉도 거의 없고

혼자 방안에만 틀어박혀서 영화만보거나

혹은 아예 자연에서 은둔생활을 하는 영화감독도 있었다.


사회적이고 트렌드적인 최소한의 접촉도 하지않고

기껏해야 배우만나서 몇마디하고 지인들만나서

술마시고 방안에 틀어박혀 촬영할때까지 영화보는게 전부였다.


그런데 그러면서 어떻게 사회트렌드와 감각을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심리적으로 고도의 전술을 구사하고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학력은 좋다. 연세대,서강대 학과도 철학과,

사회학과,경영학과 이런류이다.)

그런데 그 비밀은 사람의 마음 자체에 있었다.

사람의 마음은 공이 어디를 튀기건 공인 것 처럼 그런 기본적인

성질이 있다.

그래서 그걸 알기때문에 자유자재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최소한의 정보가 없더라도 인식을통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의 예측을 그대로 할 수가 있다.

또 중요한 것이 하나 있는데,

사람의 마음이반영된 미디어나 사회흐름 모든 것을 통해서

인간의 공통적인 반동을 엮어낼 수가 있다.


한마디로 개별적인 정보를 통해서 하나의 필을 찾아내는 것이다.-

(아이큐테스트도 비슷하고

추상화라고도 한다.-예를들어 풀이나 나뭇가지의 흔들림을 보고

'동쪽으로 흔들림'이라고 원리를 알아내어 장식물도

흔들리게 만드는 것이다.)


오히려 개인적인 대면에선 그 사람의 심리나 마음을 읽어내기 힘들다.

그런데 멀리 떨어져서 보면 공통적인 흐름이나 인간본성적인

기본심리의 흐름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CF기획자들은 좀다르다.영화는 그렇다치고,

CF기획자들은 이런 바탕위에 기획을 제일 잘하는 사람은

우리들 중에서 책상이아닌 현실에서 잘노는 사람이 잘한다고 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여건이 안되므로

일적으로 조사작업같은 여건을 만들어서라도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그게 일이다.


책상머리에서 연구하는 것보다

같이 회식하고 대화하고 수다떨면서 자유로운분위기에서

트랜디한 다양한 경험을 같이 하러 놀러다니고

사람을 많이만나고 대화를 하다보면 그들의 사소한 표정하나

몸짓하나 느낌 하나에서 심리가느껴지고 그걸 바탕으로

영감이나고 아이디어가 나서 그게 대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하루종일 해외광고를 보고 분석하고

통찰하고

흐름을 느끼는건 기본이다.


이런 심리를 객관적으로 느끼는 뇌는 따로있지만 그걸 부단히 훈련하고

계발해야만 뒤쳐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센스와 감각과 교묘히 포장해서 트렌드화 시키는 능력은

현장의 실전에서 얻어지는 감각이다.


그래서 영화는 좀더 굵직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다소 철학적이고 현학적인

것까지 포함할 수 있고

광고는 순간적이고 소비적인 것이다.


그러나 잘팔리는건 하나다.


누가더끝까지살아남는가하는것보다

분명한건

현실에서 영화는 마케팅의 힘을 빌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본적인 소스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으로 퍼뜨리는 것도 중요하다.

(또 광고나 마케팅에가까운 영화를 만들어내야 잘팔린다.)

그래서 모든 능력을 갖추어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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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친구가 유명아이돌그룹이라고 코디였는데

그 아이돌 그룹 팬들이 제발 만나게 해달라고 하다가

친해져서 사귀고 관계가진걸 자랑이라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뭐 그래도 별로 상관없다.

난 애초에 사람 '마음'이란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있어봤자 저질스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개팅을 했었는데

얼굴도 못생기고 별로 매력도 없어보이고

그런 사람이 발랄하게 자기를 어필하고

웃기고 난리를 폈는데 여자들이 똥씹은 얼굴을하고

싸늘하게 짜증나했다고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제 다 필요없다 무슨소개팅이냐하고

의리때문에 그냥 앉아만 있었는데

그때부터 여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단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 여자들이 뭔가 있게 보였다는 것이다.


이게 사람의 심리이다.심리는 있는데 마음은 없다.


그리고 이성적인이미지나 '저사람은 작곡가다.'하는

세상을 넓게 통찰하고 느끼는 촉수가 있는 조합은

보통 외모나 보여지는 것이나 광대,감각적인쇼적인느낌에만 집착하지 않고

전체적 느낌대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보통 기독교나 종교,철학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음)


이런 사람을 잘 찾아야 하는데 여기다가 미모도 뛰어난 사람은

만명중의 한명이다.

지하철을 다녔을때 몇개월이나 1년에 한번 마주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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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금연 주의자들에게


그럼 너희들은 탄음식이나 그을린 바베큐 생선이나

장작도 떼지 말고 볏짚도 태우지 말고

식물로 조리도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숯불이나 모든 식물을 태우는 곳에선

타르가 나오기 때문이다.

(식물의 증류,건류)

야채를볶거나 피자를 만들거나 찌개를 끓일때도 발생한다.

그리고 우리 할아버지들은 매일 그 냄새를 마셔가면서

평생을 아궁이에 불을 떼었다.


이렇게 마신 타르의 양은 평생피운담배의 10분지1도 안된다.


그리고 그런 석탄과 연탄에 매번 돼지고기를 구워먹었다.


타르란건 말하자면 연료가 타고남은 석유덩어리그을음이다.


줄담배피거나 뭘해도 병걸리는 재수없는 인간이 아닌

한달 한갑도 안피우는데 다씼겨내려가고 자연복구되고

걸리진 않는다.


건강이안되는사람은도심지공기만마셔도골병들어죽는다.


정죄하지말아라. 무식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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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은 성장하면서 적당히 관계를 맺으면서 자기를 중심으로

어떤 센스따위에 의해서(보통 본능적인 절대느낌) 느낌으로 처세하며

개그도하고 자기를 형성해 나간다


이게 띠꺼울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연예인이나 정치가,협상가처럼 인기,돈,권력에 매여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형성해 나간게 대중에게 통할지 안통할지 모르므로

인류절대감각상 파급력이강하고 잘통하고 만능인 캐릭터를 정해서

처세를 하게 된다.


그런데 성장과정에서 어떤 이유로 완전고립이 되어있었거나

공부만해야했거나 아니면 외국에서 친구가 없었거나 해서

아니면 종교때문에 진지한 부분을 가져야했거나

자기 선천과 맞건 안맞건 충돌하는부분이있건없건

완전히 다른 충돌되는 성격을 가지게 될 수가 있다.

원래 선천유전자가 정박아거나 배우지 못하거나

아니면 권력적이고 진지한데

가볍고 생각없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하거나-자긴그동안공부하고연구만했는데:환경이든

유전자든 어쩔수없는 필요에의해서든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이므로)

그럴때 이런 충돌되는 성격이 드러나서 재수없게 되거나

아니면 그런 가볍고 생각없는 캐릭터를 연기할때

처세중추가 활성이 안되서 느낌조절을 못하거나-외국에

오래있어서 한국감각에 혼돈이 온다거나-진지한 자기는

유머가 안된다거나(너무 고립되어있어서)

한국적인걸 완전히 새로배우기 시작했다거나-뇌발달단계는많이지났는데

그래서 통합이 안되어 전체느낌상엉망인 처세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런경우의 처방은 (경험으로 극복할 수 있는데-

장기간이 필요하므로 단기간에 극복하려면 재활훈련처럼

의식적으로 연구를 해서 해야한다) 자기가 그런 캐릭터

성격으로 완전히 뇌구조를 재편하여 절대느낌주파수로

개그하고 처세하든지 아니면 진지한 부분이 발전하여

완전 표정이나 느낌까지 통합해서 처세하든지 해야한다.


보통 전자가 생존엔 좋다.(인기,돈,권력을 가질 수 있으므로)

진지한전쟁느낌은 보통 괜찬은 이미지를 주므로 여자든 남자든

기본빵 처세하기엔 좋다.


이모든것은 전전두엽에 달려있다.


나의경우엔 진지한부분을 바탕으로 전쟁상황의 처세로 개편하여

통합한다.

먹히는게 중요하다기보단 나에겐 전쟁그자체가 중요하다.

그리고 먹힐땐 전쟁을 통한 연기를 하는 것이다.


뿌리는전쟁이다.



아무리 사실이 김일성이라도

만년에 쾌락에 집착하고 술땜에 근육위축되고 안경써서

ㅡ한마디로 전쟁이안되서 있어보이게 얼굴전체느낌못만들고

웃거나처세할때못그러면

이성적인꼰대뇌로처세하는게아니라-저절로 오랜세월동안발달하고

그게익숙해지고단지이미지의충돌때문이어도최종느낌이재수없으면안된다-

선천적인 장점으로 처세하고그걸강화하고단점감추는스타일이미지메이킹하고,ㅡ이게핵심

이미지가 비열한꼰대같은 재수없는 이미지가 되면 아무도 인정안한다는거

-예전에 충격받았던 동지들만 이성적으로 인정하는데

여전히 이미지하나는 모든것이다.

왜냐하면 이미지하나만으로 대통령도 되고 왕도되기때문이다.


이게인간세계의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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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원해서그렇게생겨태어난것도아닌데그런취급을받는건억울하다.

소명?그런거없다.

좆까라




권력기반은


학교다닐때

선생이 애들이 인기있는 선생말을 잘듣거나

잘해주는선생을 좋아하고 따르거나

아니면 공포적인 선생말을 듣는것과 비슷하다.


그런데 보통은 공포적이고 긴장감을주고 각성을 주는 선생이면서

인간적으로 멋있고 가오를유지하고 잘해주는 선생을 잘따른다.

그런데 잘해주기만하거나 감동을 안주고 특히 공포만 강조하는

선생은 앙심을 품고 미움을 받게된다. 그게 멋있지가 않아서

존경이나 호감이나 동경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기만 있는 선생도 애들이 그렇게 말을 잘듣는건 아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공포적이고 각성을 주는 선생인데 멋있고

가오가있고 감동을주고 잘해주는 선생이다.

그자체가 거슬리지않고 닮고싶고 멋있어야 참조권력이 생긴다.

(김홍도 목사는 호감가는 참조권력이 있다.)

그리고 누구는 좋아하는데 누구는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100명중 90명이 좋아하면 권력이 있는 것이다.

결국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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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력은 거의 모든 인간을 통솔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인간뿐만이 아니라 사자,호랑이같은 동물집단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이것은 철저한 심리원리에 따르기 때문에 그 강제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참조권력이 있으면 별무리없이 수긍하고

그렇지 않으면 반발을 하게된다. 공평해야되고

군대나 학교시절 경험을 떠올려보면 된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선생이 강제로 체벌하고 구타하면

진심에서 나오는 반발을 하게 된다.

그런데 존경하던 선생이 단체기합을 주면 서운하면서도

수긍하게 된다.

심지어는 교화되기도 한다.

군대에서 좆밥같고 비열해보이고 인간적인 의리나 사회적인것이나

정같은 매력이 없고 남자다운 매력도 없고 오락만 할것 같은 선배가

강제력을 행사하고 갈구면 죽이고 싶어진다.

그리고 후임들이 반발을 하기도하고 심지어는 법의 사각에서

트러블을 일으키고 충돌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회에나와서도 평생 떠올르면 죽이고싶은 선임이된다.

그런데 강하고 남자다운매력이 있던 선배가 강제력을 행사하고

구타하고 이끌면 그땐 욕을하는데

사회에 나와선 선배의 마음을 이해하고 술자리를 같이 하면서

지난 시절을 깔깔대고 회상한다.

이게 바로 심리와 느낌의 원리이다.

그리고철저하게이건이미지에따라이루어진다.-느껴지는분위기같은느낌이다.

군대에서 회사원같은 인간이 잔업무시키고 하던걸 욕하던 인간이

조폭같은 선배가 기합준건 이해한다고 했다.

이게 사람심리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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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about 싸이코패스의 양상


캘리포니아 심리학과 궉 광 논문요약


싸이코 패스는 성장과정에 따라

몇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다고 한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어떤 사람에게도(나자신과 아내는 제외하는

경우가 있다.)감정 이입이 되지 않고 조종하려는 양상' - 사회적인

제도나 인간사회 문화나 (교제나 술자리에서 통하는 것 따위)

이런것에 대해 반감을가지고 감정이입을 보이지 못한다.


연쇄살인범과 사기꾼, 싸이코패스(반사회적인격장애) 진단받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특이한 점이 발견되었다.


어린시절의 학대경험,사회와의 소통이 막힌 경험이 있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생활이 이어진 경우가 많았고,

직업상으론 단순한일이반복되는 단순업무직,

공무원,교직 직업비율이 높았다.


첫번째 유형은 태어날때부터 유전적이고 선천적으로 뇌구조적으로 (뇌사진을찍어

보면) 감정을 담당하는 뇌기능이 아예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이다.

(신경다발은 있으면서 활성이 안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어렸을때부터 동물학대,폭력적인 성향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두번째 유형은 30~40대까지 별다른 특징을 보이지 않다가

나이가 들어서 연쇄살인범이 된 경우인데

이경우에 교사,우체부,공무원의 비율이 높았다.


그리고 세번째 유형은 아예 기질(관상도 연관성이 있다) 선천적인 특질자체가

어울리거나 감정적인 교류를 못하고 매사를 객관적이고 학문적으로

받아들이고 심각하거나 철학적이고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유형으로 이경우에는

고학력 사기꾼이나 극소수 허위논문을 게재한 과학자,의사가 해당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면담해본결과, 단지 신경생리학자들이 뇌를 fMRI로찍어서

특정부위가 불활성화되었다 따위의 결과들을 낸 것을 무색케하고 우습게 만들어

버리는 결과들이 나왔다.


신경생리학적으로 그런 양상이 나타났기에 그로인해서 반사회성을 가진 것이아닌

처음에 세상과 소통할때 소프트하고 정신적인 이유로 반사회성을 갖게 된 것이었다.


특히 두번째 유형의 범죄자들은 일반사람들보다 자존심이 강하고 어린시절의

감성이 아주 나약했다.

그래서 이런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하는 묵시적 폭력이라든지 아동학대라든지

인간관계라든지 에 있어서 모순적인 것들 - 능력,매력의 부재로 인한 도태따위

에 취약해서 타인과의 경쟁이나 교제,사회적인 모든 부분들에서 도태가 되었기

때문에 아예 그 자체를 거부하게 되고 그 어떤 사람과도 감정과

감성을 나누지 않고 사회에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자기 욕구를 위해 조종을

시작하는 방향으로 진화되었다.

그러면서 자기뜻대로 움직이는 동물이나 사람을 보고 쾌감을 느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치가들이나 회사고위간부에서 이런 성격의

비율이 높다.

교육을 잘받든지 노력을 많이하든지 전략이나 사기에 성공하든지해서

잘되면 고위간부가 되는 것이고 못되면 희대의 연쇄살인범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보통 긍정적인 사회적인 성취가 없기에 대부분 범죄자-사기꾼,살인범 등으로

전락하고 만다.

자신이 신의 입장에서 심판한다든지 세상이 더럽고 썩었다든지 하는 합리화를 보통 많이

사용한다.

어린시절을 보면 처음에는 너무 도덕적이고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오히려 국가건설

적인 MBTI로 ENFJ에 해당되는 (교사,종교인) 성격이다.

그런데 그런 방식으로 사회와 소통을 하려다가 아동학대,따돌림,사회와의 고립,적응

실패같은 여러 난관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좌절을하게되고 자기가 옳다고 믿었던 도덕적인 가치들이 쓰레기라고 여기게

된다.

감정적으로 나약하고 취약한 성격을 가졌기에 자기가 추구하던 도덕적인 가치들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강렬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되고 그게 방아쇠가 되어

뇌구조 형성이 달라지게 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핵심은 '이 세상이 원래 그런 것이니 너도 당해도된다.'하는

심리이다.

여기서 전혀 죄책감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

어차피 잘못태어난 변종 원숭이들을 벌주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뿐만이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것-자기를 거부하고

인간생명체자체를 거부한다.이게극단적인반사회성이다.

사실 가만히 있어도 건드리고 짓밟고 경쟁하는게 기본 세상의 룰이고, 아동학대

친구 교제의 도태,따돌림 같은 여러 성장과정의 악재들은 선행악행에 상관없이

단지 매력이 없고 성적이 안오르고 육체적인 힘이없으면 일어나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인정하면서 가면을 쓰고 독하게도 다른 사람과

붙으면서 살아가지만

감정적으로 나약하고 취약하면서 공무적이고 철학,종교 적인 공무원,선생같은

도덕적인 성격에 자존심이 세면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신감을

경험하게 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발생하고

어린시절 아동학대,따돌림,폭력같은 스트레스가 트리거가 되어서 정상적인

발달단계를 거치지 못하고 전혀 일반적인 사람들과

다른 방향으로 진화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사회적인 모든 것에대해 비관적이고 반대적인 심리를 가진다.

이것을 반사회성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딜레마가 있다.

분명히 사회가 썩고 세상이 온전치 못하다는 건 맞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하는 오래된 철학적인 난제가 있다.

인간의 본능-공격성,성욕-과 본성-이익을추구하는본성-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것을 대처하는 방식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경우는 그냥 체념하고 따르거나 아예 이런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자기도 똑같이 싸우면서 살아간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종교로 도피하거나 자기들만의 세계를 만들거나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으며 제도권적인 환경에서 생존한다.

(인간으로 진화하면서 감성이란 부분이 생겨서 동물적인 부분과 뇌사이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인데

언제나 감성이란 부분이 문제이다.-이것때문에 모든 크고작은 스케일의

애증의 범죄가 발생한다.)

아니면 정치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투쟁하면서 법을 만들어서 인간의 본능을 통제하는

방향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게 독재정권,비인권적인 공산주의를 거쳐 민주주의가 된 과정이다.

여전히 자본주의와 물질이 중심이되면서 도태되는 사람들에대한

빈부격차,인격모독의 폐해는 많지만

그 어떤 선진국도 근본적인 대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근본적인

대안이 있다면 인간의 유전자가 바뀌어서

부정적인 본능들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런데 세계구조적으로 이런 본능은 사라질 수 없다.

그런데 이것외에 자기가 직접 세상이 썩었다고 자신의 복수나 살인이나

거짓말을 정당화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연쇄살인 범이 되는 것이다.

어차피 세상은 선악에의해서 상벌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사회란 것에서 만든 죄가 있건 없건 그건 세상의 생각이고

자기는 원래 이런 세상 아무나 죽여도 된다는 것이다.

이게 묻지마 살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자기가 그런 세상의 심판자로 착각하기도 한다.

때론 신적인 존재로 착각한다.

아무리 세상이 원숭이들 집단같고 정글의 세계같고

짐승들의 무리같아도 그것을 인간답게 발전을 시켜야지

본능이 해결이 안된다고 세상을 다 멸망시켜야 한다는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전자나 파리같이 느껴지는 생명체에 불과한 인간들에게

아무런 감정이입을 느끼지 못하고 성취감을 느끼게되면서

범행을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무엇이 철학적으로 옳은지는 모른다.

한가지 분명한건 연쇄살인범이나 세상이나 바로된건 아니라는 것이다.

연쇄살인범이 옳은것도 아니고 세상이 옳은것도 아니다.

단지 그런 세상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처벌을 한다는 것 뿐이고

언젠간 우주도 소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무신론자이다.

아니면 하나님은 바보거나 인간보다 못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왜냐하면 인간도 이해하는 인과율을 하나님은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있다면 인간과 같거나 인간보다 조금 나은 존재일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을 주체로 보고 홍수의 심판을 했던 창조주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능이 관상이나 뇌구조에따라 눌러질지 안눌러질지 예측도 못하고

그런 쪽의 지식이 아예 없었거나

인간의 카오스적인 조건에 따른 행동같은 것을 과학자보다도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이 주체가 있다고 다 책임이 있는건 아니다.

꼬셔진 걸레도 나쁘지만 꼬시는 놈도 나쁜 것이다.)

인간에게 객체가 주어져서 인간이 주체적으로 자유를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유를 발휘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했을 따름이다.

그리고 이자체도 왜하는지는 아직 모른다.


인간은 본능만 있어도 짐승같아지고 전두엽이 발달하면 세계의실체를파악하고

사람조종하는맛에빠져서

둘다 나쁜 것이다.

그런데 두개를 좋은 방향으로 잘쓰면 되는데

신경전달물질이나 세상의 조건이나 카오스가 있다.

못깨달은 사람이 태반이고 이걸 깨달아도 못한다.

성경대로라면 이미 이 세상은 버린 곳이다. 그래서 막가는 것인데

버리지 않아도 인간은 그리 아름다운 상태는 못되었다.

단지 감성이 있는 바보 원숭이였을 뿐이다.


공룡이 멸종한 이유도 하나님이 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분명한건 미래는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신적인 컴퓨터가 있다면 예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속에서 열심히 자유를 발휘했던 인간은 여전히 있다.


인간은 자유가 있다. 그래서 반드시 이룰 수 있다. 그러나 그건 이미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카오스법칙에 따라서


그리고 어쨌든 나는 노력한다.이모든것을 이루기위해서.


우주멸망.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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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감정적으로 난리를 피우고 본능으로 죽여버린다고 해도

막상 승패를 결정짓는건 실력이다.

싸움,전투력이 모든것을 판가름 내는 것이다.


감정없는컴퓨터이든 감정에만사로잡힌 짐승이든 승리를 해서

이기는건

전투력에 달려있다.


이것은 만고의 불변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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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가 막노는것인데

기본 여성 60%이상이 술자리에서 왕게임을 하면서

키스와 애무와 성관계를 가진다.

추잡하고 더럽게 노는데 잘나가는듯

그러다 성병에도 많이 걸린다.

이렇게 안노는 애들은 공부만하거나 친구가

별로없거나 이런 세상문화속에 뒤엉켜 접해보지

못한 애들이거나 친구얘기를 잘못들었거나

TV를 많이 안보거나 인터넷을 많이 안하고

보통 자기일이나 자기발전이나 성장을 위해서

공부만 하는 스타일의 애들이거나 아니면

교회를 다니거나 성당에 다니는 아이들이거나

좋은 집안에서 온실속화초로 자라서

부모님말씀잘듣고 보수적으로 공무원,복지,

성공같은 가치들을 추구하는 아이들이다.

귀족이나 사회지도층이나 공무원은 아니고

그냥 서민이나 천민들이

자기들의 세상과 거리에서 막 굴러먹고

이남자저남자사귀고 개념없이 노는 것이다.

남친있는데 다른남자가 작업오면갈아타기도한다.

그런데 우리는 보수적이고 개념있고

국가발전적이기때문에

막굴러먹지않고

고급스럽고 생각이있고 신중하고 비싸게논다.

그래서 사교와 결혼을 하는 것이다.

그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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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뿐만아니라

미국도 안경끼고 찌질한범생이에게 똥씹은얼굴을한다

네덜란드,영국,핀란드 모두 마찬가지이다

특히 술먹고 쾌락을 찾아 클럽에서 노는 애들이 그렇다.

전세계를 막론하고 공통적인 현상이다.

신이 이걸 이성으로 극복하길 원했다면

신은 변태이다.

신은없다.

그래서 인간은 멸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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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는 항상 12:-2



요즘엔 인터넷과 사회분위기,문화의발달로 어렸을때부터 개방적으로

대학가면 60%이상은 한번이상 술자리에서 왕게임하고 스킨쉽하고

처녀가 아니다.

그리고 안그런사람은 자기를끔찍히중요하게생각하는규수나 극단적인모범생이나

교회다니는 사람 뿐이다.(20%가량) 25정도되면89%는누구나처녀가아니다.

(이성교제경험한번이상있는여자는가능성높음.)

어렸을때부터익숙한것이다.

그리고 한번섹스하거나 경매로돈벌거나 성행위로 돈벌거나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생각한다. 클럽가고 원나잇하고 남자친구와 항상성행위하고 그러므로

그런게 아무렇지도 않은것이다.


남자들사이에선 노는애들은 그냥때리고치고받고여자패고 싸움이 일상이다.


그러므로 이런 병존하는 가치들사이에서 잘생존해야할것이다.



결혼하려면 문화안발달된나라국제결혼해야하고 19세 갖벗어난모범생이나

어렸을때부터믿었던믿음좋은기독교인이나

청담동온실속화초로자란최상위층과결혼해야한다.


안그럼나머진다이놈저놈빨고클럽가서비비고성매매넘어가고

왕게임하던엔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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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거절하고 같이노는 기준은 백프로 외모였다.

클럽도 마찬가지다.

(가출한애들이나 돈만게 생긴것받아줌)

이게 인간뇌에

그러고도 무슨 하나님이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

인간은단지잘못생긴돌연변이다.


(정신적이고 보수적으로 하는 가치에 해메고 사는 못놀아본애들은

결혼시 보수적으로 결혼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런애들도 속으로나 나이들면 쾌락을 쫓게 된다.)


이세상은성경속의하나님이만든세상이아니다.그냥만든벌레들과원숭이들의세상이다.

만약에 누가만들었다면 근본구조부터마귀가만든것일것이다.


다죽일수있으면죽이든지

싸워서없앨수있으면없애든지

안싸워봐서모르는데한번싸우면힘이빠져서잘싸우는애들도다섯번넘기면겨우싸운다.



한번에다죽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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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되는대로 막사는데 바닷가가서 여자들 줄줄이헌팅하고 터프하다고그러고인기있고

누군존나 자기관리하면서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사는데 100명을

하면 96명은 다 거절하고


세상은 참좆같은 곳이다.


그리고 부자뇌를 가졌다고 다 잘사는건 아니다.


오히려막살아도얼굴과돈이있으면원나잇의나날로이어지다가

늙어서도따먹고

평생쾌락속에살다죽는다


세상은모순그자체다

하나님은없다

다만유전자선별과돈의힘과쾌락만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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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도 경찰에잡히면 재수없다 그런다

99를 했는데 2가 걸리는 것이다.

그리고 막해도 다풀리고 떼돈을 번다

오히려막하기때문에 돈을 버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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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운동하고근육키우고자기를꾸며도생긴게성격나쁘게생겼다고싫어한다.

그리곤결국적당한인간과결혼해서산다.

그리고의사중에이런새끼가많은데니들은의사해서그런연예인들똥꾸멍이나빨란소리다.

더이상크지말고고만고만하게자식낳고불행하게살란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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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에겐아무런불이익도없다.다만즐기게도와줄뿐이다.






이성의구조


카오스가진행되면서그것에서다른계단의법칙을찾아내고그걸이용해서유아등조종한다.-


이것도 카오스의일련의연속이지만이런속성나타남.


단지신체내의주고받는신호처럼그런역할일뿐그이상도그이하도아니다.


(자유는없다-만약안그랬으면학자가아니라전부가양아치가되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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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는 37살때까지 현역 격투기 선수로 활동하셨다.

그런데 25살 이런 애들이 적수가 못되었다.

그런데 37이 지나고 조금씩 노쇠해지기 시작하셨다.


이런걸볼때 인간은 37살까지는 최고조로 능력을 발휘하고 신장하고

새롭게 될 수 있다.



사람이 망가지는 거의 90 이상의 경우가 술때문이다.

회사다닐때 자기관리철저하고 인상깔끔하고 친절하고 모든게 완벽한

인간이 있었는데 부장들과 술자리를 자주갖고 다음날 폐인이되어서

출근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자포자기하고 술만마시고

인상도 망가지고 얼굴도 뻘개지고 의욕도 사라지고 본능적인걸 표출하고

욕도하고 짜증도부리고 일하는능력도떨어지고 무계획적으로도 행동하는

그저그런 인간이 되어버렸다.


술을마셔서 가장큰특징은 얼굴이 너덜너덜해지고 힘이빠지고 기운이빠지고

본능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획적이던 인간이 무계획무전술 매너리즘의 인간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아무리 부정해도 톱스타도 나락으로 떨어뜨릴수있는게 술이다.

특히 대기업 총수들도 그런 경우를 많이 봤다.

젊었을때 총명하던 대기업총수들을 그렇게 만든건 룸살롱의 도수높고

비싸지만 더죽이는 양주-독주들이다.


하루마실때마다 총명이 조금씩사라지고 나중엔 그저그런 평범한 할아버지가 되어버린다.

(반면에 술을 전혀안하고 운동만하고 후임양성에만 매진한 한 메달리스트는

할아버지가 되었음에도 젊었을때의 체력 특별한 능력이 거의 사라지지 않았다.

단지 머리만 희끗해졌을뿐이다.)



후광.


멀리서 보았을때 신적인 사람이

가까이서 보고 접하니 그저그런 사람인 경우가 있다.

대기업 총수들 중에서도 많고 유명인사나 정치인중에서도 많다.


그런데 그런 사람도 그런 대기업을 일구기까지는 대단한 사람이었던 경우가 많고

가까이있는 사람에게 영감과 감동과 동경을 불러일으켰던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미 기틀과 시스템이 잡혀있고 편하게 하고 젊었을때 노력은 사라지고

그냥 무난하게 평범하게만해도 저절로 잘굴러가고 평이하게 살게되고 하므로

술자리를 많이하고 평범하게살다보니


그런 젊었을때의 노하우나 능력이나 모든 카리스마가 사라지게되고 감퇴되고

결국 별것 아닌사람이 되는 것이다.


만약 동물이었다면 젊은사자에게 까여서 왕위에서 내쫓겼겠지만

제도란게 편하게 받쳐주므로

늙어죽을때까지 그노릇을 할수있는것이다.



나이가들어서까지그런걸유지발전하는게진짜이다.



그리고 원래 멀리서 보고 말단들이볼때 그거대함에 신적으로 느껴지는 것이지

보통 가까이서 처세하면 약점을 조금이라도 노출하거나 인간이거나

인간적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최대한 권모술수로 해결하지만


그렇게 까진 대단하게 안느껴진다.


그러므로 이런것에서 잘하는 사람이 진짜이다.-



그런사람들이 많이 있다.


역사적으로 특히 이탈리아마피아의 전설적인 돈 보스가 그랬다.


(가까이서 보좌하는 괴물같은 마피아들이 그가 늙어 죽을때까지

평생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고 어디로 튈지몰랐고 극악무도한

잔혹한 성정에 항상 무슨짓을할줄 모르기에

거기다가 속은 간교하고

공포감과 심지어는 실수를 하고 권총으로 자살을 할정도로

평생을 두려움에 떨면서 그카리스마에

절대복종으로 살아왔다고 한다.)



마피아들은 초식이아닌 육식동물의 왕이고

또 본능에 근거하기 떄문에 그정도로 안하면 안잡히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다.


제도가약하기에 까딱실수하면 총맞아죽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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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감동 이맞는 것이라고 하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막상 느껴질땐 재미와 감동이 아니라 재미와 감동이 한꺼번에 있을

수도있고 다른 여러가지 말로 할수없는 느낌들이 함께 같이느껴지기

때문이다.

언어로찝어낼수없는 경우도 태반이다.

그래서 그런건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끼고 재현해야 한다.

그게 정답이다.



언어는 사람을 부풀리는 작용을 한다.

언젠가 세계적인 지휘자라는 외국인을 만난적이 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인간적으론 별다른게 없었던 기억이난다.

청음이나 지휘능력은 뛰어날지몰라도 처세에선 수준이하였던것이다.

대통령이나 대사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빽으로 자리를 꿰찼다는 말이 나오는것이다.

레토릭이므로 언어는 본질을 부풀리는 작용도한다.

뭔가대단한것을하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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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보다 인간미와 휴머니즘이 사회전반적으로 많이 떨어진 느낌이다.

90년대후반 매스컴의발달과(아마 비쥬,HOT 그룹이 나오는 때부터였던것같다)

인간의 상품화와 맛처럼 즐기고 선택하고 상품처럼즐길게 많아지니까

인간도선택하고 즐기고 마치 90년대  막장처럼 놀던 날라리들의 사고가

일반 중간층이나

범생이들까지 향유하게 되었다.

그래서 특히 인터넷의 발달로 인간의 속마음이 그대로 드러나고

인간심리나도덕.명분은단지서로 공방이란것을 알게된이후로

단지 인간을 상품과 도구와 조종할 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널리퍼지게 되었다.

그래서 60년대에는 상상도 할수없었던 인식방식구조가나타나이루어지고

이게일반화되었다.


아무명분없이재미로죽이고쾌락으로찢고당연하게사는것이다.

그래서다시짐승화가되는데

어쨌든 틀린것이니 휴머니즘과 인간미를 찾아

따뜻하고

60년대의 아랫목같은 것이필요하다.

아마종교가그래야한다-제역할을못하고있다상식의오류,기업화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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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들은 동정의 가치가 없는 년들이다.

바퀴벌레같은 뿌리에 쾌락과 외모로만 판결하고

쉽게 사람을 죽이고 잘생기지않거나 쾌락이없으면 감정이입이 아예 안된다.


학비때문에 몸을 판다 그런 룸사롱 선수가

알고보니까 대학은 근처도 안갔고

호스트바에서 선수에게 빠져서 룸을 뛰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대부분 빚이있는데 카드빚의 출처는 대부분

무분별한 쇼핑에

나이트 룸결제와 호스트바,유흥비용때문이었다.


특히 명품때문이다.


그리고 감정이입을 안하고 대부분의 못생긴 남자들은 버러지로 본다.

그리고 돈많은 관상좋은 놈은 빨아먹을 도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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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에 중독된 사람은 그래서 안된다.

정이아닌 쾌락에 움직이고 여자만 찾고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진대 쉽게 친구를 죽이고

뱃겨먹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제로 때리고 연락을 끊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도 술먹으면서 그들끼리 친하다.

그래서 기독교인만 사귀는데 요즘은

기독교인도 엉망이다.

중학교때 오토바이를 타던 양아치의

사건이 있는데

어떤 여자와 오토바이를

타다가 여자가 오토바이를 못타서

전봇대에 박아 거품을 물고 깔딱깔딱그러고 있었다.

그런데 그여자가 좀 못생겼었는데

일어나라고 발로 툭툭건덜더니 주위애들이

희희덕거리며 재미있어하다가 오토바이존나못타네

어쩌네 하다가 갑자기 가래침을 콱~~뱉더니

씨발 걍 뒈져라 그러고 오토바이를 타고가서

남은 친구들이 가오잡고 농담따먹기처럼 희희덕거리며

119에 말장난하고 신고하고 방치하고 그냥갔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따먹을만큼 따먹었거나

아니면 쪽팔리거나

별로 쓸모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놀다가 뒤지면 명분도

못찾는것이다.

그래서 예전부터 나이트 다니고 부킹잘하는놈하고

친구하지 말라고 그랬다.

의리란게 필요할때 의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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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죽은 사람이나 죽은 해외 가수를 우상으로 삼고

연습하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사람을 롤모델로 삼고 죽어라고 연습

해서 자아실현의 기쁨을 누리고 실제 그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행방의 정보를 접했을때 좌절하고 실망하고

인생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를 봤었기때문이다.


특히 예능쪽에 그런일이많다.

실제로 보면 보잘것없는 인간이고

인간은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 죽기전엔 팬이 조절할수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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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는 남자와 결혼하면 안된다.

남자는 반드시 변한다

사랑은 식게되어있으므로

한번정들면 죽어도 못끈는남자와결혼해야한다.

그게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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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에서 맞선상대자를 고를때

광고나 마케팅업종 종사자는 사람의 마음을 속이고

사기꾼이라는 인상이 강하고 파격적인 생활방식으로

사는 경우가 많아서 맞선상대로 꺼린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맞선 자리에선 광고나 마케팅업종 종사자가

사람의 마음을 잘 요리하기 때문에 맞선성공률과

성혼률이 타업종에 비해서 높다고 한다.

호감도도 높고 선입견이 있었다고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그게 알고보니까

진실로 느껴진 가짜이다.

진짜와 가짜는 종이한장차이이다. 왜냐하면 감정이란건

진짜가짜를 구별하지 않고

진짜로 느껴지면 무조건 진짜로 받아들이게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런게 바로 사람 심리의 이중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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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들은 성공해서 하는게 가치있는 것이다

행복이다

이딴식으로 가르친다


ㅡ세상물정모르고애처럼할딱대듯이철학까지그렇다.

근본통찰을못하고

자기식대로레고블럭을쌓는다.


그런데 인간은 원숭이이다.-조금더똑똑한 짐승일 뿐이다.

근본은 원숭이이다.


그러므로 성공해도 짐승같이 달려들고 좀 못생기거나

단지 감정이 띠꺼우면 까고 지랄한다.


그래서 이세계에는 절대적인 가치는 없다.-


그냥 까고 마약을 느끼면 되는 것이다.-


이게 진리이다.-







세계가날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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