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편 대원칙 마음4



생로병사는 타의에 우주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조선시대에도 그만큼 느끼고 동탁도 초선과 그러고 살았다


평생집밖에못나간에밀리디킨슨도있었다


동굴에서 늑대를 피해서 숨고 밖은 그렇다


그리고 인류역사는 행복보단 그런불편함을 피하기위한 역사였다


점점그렇게 인간생명체사회가변해갔는데 중세에도 그렇게 불편하게 처형당하고 살다가고


전쟁도 일어나고 현대에도 그러고


결과가 중요한 것인데


오욕칠정등등 구조자체가 그런 상황을 발생시킨다.


인간입장에선 욕구를 없앤다 하지만 -이것이 우주가 만들어 어떤 목적으로

시키는대로 그냥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불편함이 아예없고 생각한대로 모두 현실에서 되는 그런 상태를 최상으로 치고

되려하고 그런 사람이 지지받는데


이게 불편함을 피하는게 없어지고 행복이 이루어지는 그런 우주가

하도록 지지하고 바라는

원하는 상태이다.


연예인,정치가,재벌,기타권력자,교주 등이다.


뭐땜에 그런지는 몰라도 전인류를 그렇게 구조가 생겨서 그렇게 가고 있다.


그게 잘못생겨나고


변태적인 존재인 물질계의 (반물질계도 있으니까 혹은 반우주 그외의 것)

지구 생명체만이 그러고 사는지도 모르겠지만(돌,수소는 안그러니까)


만약에 이런 상태를 벗어나서 초월적 자아를 가지고 그대로 살아가면

아무런 욕구없이 무념무상 산속에 숨어서


인과를 벗어나서 초월해어서


평생을 살다가 늙어죽을 수도 있다.-그냥 죽을 수는 있겠지만 고통이커서


술먹고 연탄가스로 죽는등의 자살방법이 많이 보편화되어야한다.


현대에 이렇게 된건


(그런데 현대에 이렇게 살면 많이 당하므로 산속에 숨어 혼자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조선시대건 그전에건 어느세계이건 그런 사람이 있었다.)


곰을 곰이라고 느끼고 그런 느낌으로 느끼기에 그러는 것인데


그냥 인간에서 생각하기에 이렇게 느껴지는데 우주겉의 3표면에서 생각하면 안그렇다.


시공물질과모든것ALL Thing을초월및기타그밖~~~~~하여서


인간은 단지 우주에의해 생겨난 정신체으로 이렇게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다


우주에 의해 만들어져 돌아가는 정신체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인데


이걸초월해서 우주가 되어버리면


다른 세계가 펼쳐지게 된다.


단지 그런 것일뿐이므로 거슬리는 인간은 따르지 말고


단지 내 페이스대로 실현하고 평생을 살다가면 된다.


이게 일차적인 길이다.


차후의 길 만약에 이루지 못했을시엔 혼자 입산한다


그러므로 -아무 마음대로할수있는 권력도 가지지못한다면- 초월해서


그렇게 입산하여 살아가는 것도 좋다.


그게 해탈이고 모든 것을 초월하여 신경안쓰고 지렁이같이 그렇게 살다가는 인생인데


인간을 벗어나서 생각하면 그리 문제가 없고


행복,오욕칠정등 인간세계고리우주흘러가는 모든것을 벗어나면 나쁘지 안은 것이다.


신경다발없어져서 욕구사라지고(음주10년한사람처럼-쾌감이나 추억 느낌에 대한

기억은 할지언정 그런 욕구가 많이 감소된다:도파민이 안나기 때문에

더이상 불감증걸린 중년처럼 쾌감이 안느껴진다.-정신적인 가학처럼 다른걸 추구하듯이

남아있는 아주본능적이고 저속한걸 많이 추구하는데

술을 많이 먹어 신경다발이 다사라진 중년들이 추구하는 것은 그나마 남아있는

굵은 다발들이 욕구를 내는 보통살인이나 살해 전쟁고문따위이다.:술먹기전에도

계속 나오지만 술먹은 후에 이런 본능신경까지 녹고 얇아지지만 그나마 남아

있는게 뇌간부터 굵은 신경 다발 뿌리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데 이지경까지 되면 신체유전자는 거의 거덜난 상태이므로 피해야 할 상황이지만


오랫동안 격리되어 농사만 지은 사람도 유전자는 건강한데 뇌는 비슷하게 퇴화된

일이 일어난다.


그래서 한 50년 농사,어부만 하면 술안먹고 유전자파손없이 건강한데도 술을 10년먹어

잔신경다발이 거의 없어진 본능적인 뇌구조가 된다.)


평생 농사만 짓고도 수천년동안 사람들이 그렇게 살다가 갔다.


여기서 현재에 따라 더 추구하고 싶은 욕구가 나는 것은 생명체의 목적과 의도,


우주의 어떤 목적에서 인간이 발전하도록 하는 장난에


놀아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두다끊고 바닷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의지의멸각에 수많은 그랬던 사람들처럼 늙어죽는 일이다.


당연히 정신체구조도 바뀌어서 -뇌구조도포함- 그런 의지나 의욕이나


욕구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


그렇게 늙어죽는 무념무상 인간도 역사에 많다.


지 인간으로태어난잘못이고 우주가 이렇게 있는 잘못이고,팔자인것이다.


인간으로선 불행하겠지만 초월의어떤바닷물이되어버리니아무것도못느끼고그냥해탈이고(


온갖찌질한이세상이나더러운인과에서그밖의모든찌찝난잡한것에얽혀들게되게살어서그렇게

안살다가고)


또 우주복수인으로서는 최소한의 것으로써 행복한 것이다.



어쨌든 결과가 중요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하는게 중요하고


가장최상의 상태는 절대마법의반지일것이다.






직관이란건신기해서있는그대로세상모든현상을 이해할수있고 그대로 알 수 있다.



분석등 다른 기능 것도 동시에 돌아가는 것인데



그래서 세계와마음을 느끼는 지에 완전해지는 것이다.






어떤 복잡한 상황도 한번에 내마음속에서일어나듯이훤히들여다느껴서보고 알수있게 된다.



행동도 그 문제이유원인을 근본적으로 뿌리로 한번에 해결하는 행위가 한방에 나타난다.



이게 최상의 상황인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을 실현하면 되는것이다-그성분에맞는 조화를 만들어 내면 되는 것이다.


이게 모두가 행복한 정신체를 만들어 낸다.






그비결은마법의반지이다.    -수단과방법을상괗하여마법의반지를얻어내는것이다.






마법의 반지는 세계 도대로 그대로 할 수 있는 인생그자체이다.








내가쳐다보면 세계의 도니까 이루어지고 내가말하면 세계의 도니까 이루어지고

내가 하면 세계의 도니까 이루어지게되고 내가 하고 있는게 세계의 도니까 이루어지고


내가 가는 모든 것이 되는 그런 것이다.



세계의 도가 아니니까 안하는 것이고 세계의 도가 맞지 않으니까 고치게 되어

이루어지게 하고

세계의 도를 바꾸어가는 진화시키는 것도 똑같다.




이모든걸이룰수있는하나의센타가되면모든것을이룰수있고성취할수있다.이것이길이다.













예시>단체를 만들고 정을 이용하고 외적느낌을바꾸고 성형처세를 하고

이모든게 앞서 말한 그것이다.


혹은 공부를 가르치고 운명적인 사람을 만나데려가서 산을 사고 하는게 모두 이것이다.



내가앞으로하는것 하고있는지금이상태 이모든게 그런것이다.


미세한움직임하나까지도


정신상태는이모든도를현실에실현하는그자체






나는 이세계의 도를움직이는 그 [장소]










이반지를영원해야효력이영원하게된다.




_현재 다른 꽃미남, 조각의 이상향을 보여주고 경험생기고 객관

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마음이 더 열광적이고 신격화되고 천재 서태지로 강하게 나오는게 먹히는 것은

ㅡ물론 이것에 따른 안티도많이생기고 팬도재수없다고하고 떨어져나간팬도많았다.

서태지도 어렸을때 마법을 걸어서(대단하게 임장했던 인식기타각인의

인간을 객관성을 잃어버리고 이성보다는 본능과 기타, 정서에 따라서 다시

따라가고 추종하고 과거를 신격화 시키는 심리_:분별력없고

착하고 긍정적일때 느꼈던 것들도 모두 그대로 심리반응이

일어난다;후에 그걸 다시 객관적으로 평가해도

멋있고 감동일어나고 새로그사람본동시대의 사람들과

조금 다른 본성적인

이미지 인식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무조건 어리고

깨끗하고 긍정적이고 순수할때 특정 인간들에게

일으키는 것이 잘먹힌다+ 현재의그러한처세들

(조용필은 객관적으로 저사람옛날에 대단했었는데 하고

그감이 현재는 떨어져서 임장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음)_+이렇게 받쳐진 사회문화적굳건한

지지층과 그밖의 모든 일련의 종합 흐름(--옹호하고 싸우면서 다시각인하게되고

결집하게되고

싸워서승리하면서강화되는그런:---그과정에서상대적에게세뇌당하고싫어지고

다시보이게되고한꺼풀벗겨져보이고

다시자기를검토하게되는사람들도늘어나게되지만:배신하게되는일련의심리과정

심리모든것으로 인한 여러 심리효과


이것이

바로


도의 펼쳐지는 것들이다.



모든건 그럴만하니까 그러는 것이다. 안그러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나이다.



도를하는나


-이자체만으로도 대다수보다 강력하고 또 이 도를하는나가 강해지면 세계에서

제일강력하고 우주를 통치할 수 있다.


우주세공<---간---계그자체가되는것이다.



나를 구조자체를 변형시키는 것이므로 나의 이런 잘못된 길로 이끄는 일련의 잡욕구들은


모두 좌절되도 좋다.



궁극의 것들과 생명체가 지향하는 행복이란 일련의 모든 것들과 모든 불편함을

피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이게마법의반지인데 이것하나만 있으면 다된다.





굳이 만들어 형성이안되어도 그냥 하면 된다. 시간이 변하게 만든다.





그냥하고있는이상탞것-이게바로마법의반지이다.








도는 실체가 있다.


문서로도 있고 사회현상이 그대로 드러난 인터넷에도 있고 정신속의 그 느낌으로


도가 있다.



여자남자보고 띠껍다 좋다 느끼거나 지적으로 느끼거나 정서나 모든게


도인 것이다.



잠깐좌절되어도 도가 나로 성취될 수 있다면 모든 욕구를 포기한다.







느낌을 있는그대로 느끼고(주관을없애고) 바꾸라(행하라).

이게 도이다.



자기를 없애고 도가자기가되고 자기가하는게도의행이다.




도인것과 도가아닌 것을 구분해서 행하라.



자연적으로 느낄 수 있다.


이미 27살까지 온 것은 도가 아닌 것이다.



처세는 도를현실에움직이는자의처세이다.


하늘에서 온자이다.


하늘이내신자이다.



난정신이다르다.



도를바로잡는것이다.



인생이 잘나간다.



휩쓸려가서어떻게변할줄모르는삶이아니라,원하는대로모두다이루고

만들어지는삶이다.




도를행하고있다.










도를행하고있다=내가살아있다=발전한다








도를행하는삶이인생이잘나가는것이고나는이거면된다.




내가살아있을다는증거는도를행하는것이다.


도를행하면발전한다.



인생잘나가면모든것이된다.진아에겐된다.




나는인간이길포기했다.그렇게사는게언제나맞는것이라는걸알았다.그렇게세상에서배웠다.


그리고 인간이기를포기할수록 존경받는다.


그렇게진화되어간인간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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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곳이 낙원이 아니고 재미없다면 누군가 만들어 놓은 낙원을 찾기보다는

내가 내가 있는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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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뇌신호하나도도에따라움직인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남이지만 뱃속에서 낳은 자식은 가족이다.


그리고 낳은 자식끼리도 가족이다.


그리고 후대로 물려진다.


밤에 룸사롱에선 그런 느낌이나더니


아침에 거리에서 우연히 만나면


다른 느낌인 경우가 있다.




'집대성'


내인생에는 이제 아무것도 없다. 찌질한 것,청산할 것 없다.


그냥 유전적인 큰 마약들을 다 느끼다가 행복하게 죽을란다. 그것이 바로 나의 지위이고

쾌락이다.


그리고 나의 전쟁이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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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대로만 살 것이다.

이게 가장큰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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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을때 즐겨야 한다. 신경이 감퇴되고 25살만 넘어가도 중학교때나 사춘기만큼 잘

안느껴진다.




내인생에는싸움밖에없다.

어차피이렇게된거 나는 인생에서 싸움만을 가지겠다.


그리고100살이상 늙어죽을때까지 싸움을좆나해서 저세상으로 가면

싸움을잘하는것이다.


그전에죽지말고필사적으로나의모든에너지를쏟아붇는다.


일생에유일한과업이다.

이게복수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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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해도 어쩔 수 없이 넣어야 되는 철학.----



우리뇌가 그렇게 개별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형성된게아니라


원래 우리 뇌는 뉴런하나밖에 없는데


이세계의 그런 형태로 물형대로 느낌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는걸

뇌가 느끼니까 그렇게 느끼게 되는것이다.


이를테면 촘촘이 박혀있는것 칠판긁는소리 이런 것따위가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존재하기에

그렇게 느끼는 뇌가 생겼을 뿐이다.


이런걸보면 반드시 추구해야할 절대적thing은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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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무엇때문에사는가


친해지면 행복한데

돈많이 벌어서 명품사면 행복한가

잘생긴 인간과 놀면 행복한가


중독이문제이다.


나는 돈이 없어도 집시처럼 현재하고싶은것하면서

돌아다니는 것이 행복하다

이게 진정한 행복이다.



다큐멘터리에서 돌고래 무리가 바다를 헤쳐서 살기위해

이동하는데 어느 어린돌고래가 아픈지 체력이 약한지 뒤에 쳐졌다

무리를 이탈하여 태양빛에 어디론가 떠나는데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러자 엄마 돌고래가 무리를 떨어져서 어린 돌고래를 데리고간다

이것이 우주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것이다

어디로갈지모르는 막막함 어디론가 돌고래들만의 인식에서 그런

살기위한 세계로 무리를 지어 이동을 하는데 이탈을 하고 그것을

엄마가 데려가는 의미


그리고 그렇게 한평생 살다가 사라지는 인생

돌고래인식에서 인간보다도 더 이해가 불능한 미지의 어딘가 살기위한 인생


인생은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보다 무언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내가 추구하는 마약이외의어떤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

말하자면 단순한 마약이 행복과 인생의 의미와 본질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길을 잘못들어선 것일 수도 있다.


분명히 인간은 자극과 그에 따른 반응이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한계가 있다.

그런데도 '행복'이라는 본질과 모양새를 의도적이라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번뿐인 인생이고 잠깐 살았다가 사라지는 한번밖에 없는 일방향적인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 근본이 마약은 아니고 뇌지도도 아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종류의

인간이 느끼는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도이다.

그래서 누구나 본능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 애를 쓰는 것이다. 그 길을 모르고

방법을 모르고 할 수 없기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지 사실 깨닫지 않아도 가려고

하는 본성이 있다.


그것에 가장 잘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도를 깨닫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기보전능력-핵심이전쟁능력(생존능력+방식+...)이라는 것도 중요하다.


행복의실체와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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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동물의 세계이다.


사자나 호랑이가 토끼같은즐거움을 주지 않고 강하게만 제압하고 지지를 얻듯이 멋진 즐거움은 선사하고


인간도 그렇다.



건달



vs고양이토끼연예인



나머지초식동물찌질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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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5060



814만5천6십분의 1 입니다.


당첨확률 814만5천6십분의 1의 로또당첨자수가 수백명?


수백명의 국민이 매주 골프치다가 벼락을 맞았다는 얘기인데

수학적 확률의 헛점이다.

확률이란 개념이 근본적으로 수학적으로 따지기 때문에 그렇다.

회당 게임횟수의 함정이다.

개인마다 당첨확률은 각각 다르다.

현실적인 변수를 감안하면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100이다.

반드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에서 말했듯이 국가냐 개인이냐의 관점의 차이이다.

실제적인 확률은 100이될지 1이될지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러시안 룰렛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연구소 박사들도 자기 전공분야 넘어가면 모른다.

철학에 대한 기본도 모르는 공학 박사들도 많다.

수학을 못하는 생명공학 박사도 있다.

본인이 연구소에서 근무해서 잘안다.

국민들이 박사라는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믿을까 우려된다.





모두 캡춰했고 포스텍 교수님과 카이스트 교수님들 이메일로 모두 발송을 하고

기자들에게도 이메일로 모두 발송할 예정입니다.

또 삭제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포스텍 토론방 관리자님의 성향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면

국민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브릭에 결정적인 반대의견 지운 것으로 인해서

포스텍,브릭 먹칠하는 것 아닙니까?

카이스트 학생들이 정치적 성향에 대해서 비난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보다 포스텍이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시는 겁니까.

다시 올릴테니 아래 내용이 담긴 게시물은 삭제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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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확률 814만5천6십분의 1의 로또당첨자수가 수백명?


수백명의 국민이 매주 골프치다가 벼락을 맞았다는 얘기인데

수학적 확률의 헛점이다.

확률이란 개념이 근본적으로 수학적으로 따지기 때문에 그렇다.

회당 게임횟수의 함정이다.

개인마다 당첨확률은 각각 다르다.

현실적인 변수를 감안하면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100이다.

반드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에서 말했듯이 국가냐 개인이냐의 관점의 차이이다.

실제적인 확률은 100이될지 1이될지 아무도 모른다.



 삭제되는 스탠퍼님의 글을 풀어 줄게요..


※ 등록된 글은 이용자의 참여로 작성된 내용으로,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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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을 따질때 상대적이라는 것이지요..

한명의 개인에 촛점을 맞추면 그 확률이 미미하지만..
만일 그 촛점을 국가에 맞추면..
단 1명이라도 발생하면 확률이 100%라는 말이지요..

즉 확률이 너무너무 낮아서 위험도가 과장되었다는 것은..
한명의 개인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구,
만일 국가를 기준으로 하면 결코 과장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카이스... (2008-05-06 14:28:33)  

확률을 철학적으로 푸는 법을 모르시는 것 같네요. 시행횟수를 변수로 두고 공식을 풀어보시면 비가역적 방정식에서 해가 0,1 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100 퍼센트 아니면 0퍼센트의 문

제가 될 수가 있고 0 이 아니니까 100 일 수 있는거죠. 본인은 포항공대가 아닌 카이스트 학생입니다.



카이스... (2008-05-06 14:33:19)  

그리고 스탠퍼님은 시행횟수와 다른 기타 변수들을 차원을 바꾸어서 풀어내신 것 같네요. 그러면 그런 확률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수상대성이론 풀이과정에도 나오죠.




수학자 (2008-05-06 14:44:26)  

로또는 개인마다 확률이 다릅니다. 비가역계 방정식을 풀어보세요. 그리고 시행횟수를 변수로 놓는 방법은 특수상대성이론 풀이과정에도 나옵니다.



수학자 (2008-05-06 14:52:08)  

아마도 최종감염확률을 따지면 수치에 변동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 저라도 감염확률을 따지라면 로또당첨확률 구하는 방식으로 구할 테니까요. 정치적인 요청에 수학논문을 쓸수는 없죠

..광우병 환자수가 증가하는 현상을 단순한 확률공식으로 설명할수 없고 시행횟수를 변수로 넣어야죠...



수학자 (2008-05-06 14:58:23)  

기존 로또 당첨확률을 구하는 방식이 당첨 명당으로 불리는 곳을 설명할 수 있는지



수학자 (2008-05-06 15:05:59)  

끝없이 반복하면 수렴해야 하는데 비가역방정식으로 풀면 그게아니죠





단순 확률론에선 시행횟수라는 개념에 막혀 있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확률을 구한다면 미미한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방정식 풀이과정을 응용하면 확률이

100% 나올 수 있습니다. 비가역적 방정식에서 0,1 의 답이 나온경우에 기존 확률 방정식을 대입해서 계산했을때 100%가 나올 수 있죠. 현실에서 시행횟수와 기타 변수들을 대입하면 (광우병 감

염확률 0.05%는 단지 공식에 숫자만 대입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확률 공식자체를 관점이라는 것을 도입하여 비가역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감염확률이 상승하고 시간변수t가 증가함에 따라서 상

승하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최종확률이 100%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중세시대때 유행한 페스트 를 보면 기존 계산방법이 정확한지 스탠퍼 님의 계산 방식이 정확한지 알 수가 있죠. 결론적으로

t(시간) 가 증가함에 따른 최종확률은 100%에 가까워집니다. 시행횟수라는 것이 변수가 되기 때문이죠...광우병 감염확률은 0.05% 가 아니라 시간변수(t)에 따라 100% 가 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2008-05-06 15:33:38)  

무한대로 가면 확률이 1에 수렴할 수 있지요.
다른 변수가 없다는 전제하에. 소 통제. 광우병에 대한 연구. 등등.
여기 과학자들이 모인 사이트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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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확률에대한 브릭의 공방, KAIST 물리학자 광우병 확률 0.1%아니다.


(BRIC에서 펀글입니다)


물리학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광우병 감염확률이 0.1%가 아니라 수십%라네요.


단순하게 풀면 0.1인데 복잡하게 풀면 광우병 감염확률 수십퍼센트라네요....


시행횟수를 변수로 넣고 비가역방정식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원리 풀이법으로 풀어내면


감염확률이 증가한대요


<요약 : 물리학적 카오스 비가역방정식과 특수상대성이론풀이법으로 계산하면 확률이 0.5% 가 아니라 시간변수 t의 값에 따라 100 퍼센트가 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당첨확률 814만5천6십분의 1의 로또당첨자수가 수백명?


작성자 : 스탠퍼...


수백명의 국민이 매주 골프치다가 벼락을 맞았다는 얘기인데

수학적 확률의 헛점이다.

확률이란 개념이 근본적으로 수학적으로 따지기 때문에 그렇다.

회당 게임횟수의 함정이다.

개인마다 당첨확률은 각각 다르다.

현실적인 변수를 감안하면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100이다.

반드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상대성이론에서 말했듯이 국가냐 개인이냐의 관점의 차이이다.

실제적인 확률은 100이될지 1이될지 아무도 모른다.




 삭제되는 스탠퍼님의 글을 풀어 줄게요..


확률을 따질때 상대적이라는 것이지요..
한명의 개인에 촛점을 맞추면 그 확률이 미미하지만..
만일 그 촛점을 국가에 맞추면..
단 1명이라도 발생하면 확률이 100%라는 말이지요..
즉 확률이 너무너무 낮아서 위험도가 과장되었다는 것은..
한명의 개인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구,
만일 국가를 기준으로 하면 결코 과장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카이스... (2008-05-06 14:23:21)


스탠퍼 님의 글은 아인슈타인의 풀이방식을 차용했을 뿐이지 국가의 관점이냐 개인의 관점이냐 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단지 기존 단순한 확률론이 아니라 물리학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확률이 증가할 수도 있다는 말인 것 같은데요. 스탠퍼 님 반대한 님들은



카이스... (2008-05-06 14:28:33)  

확률을 철학적으로 푸는 법을 모르시는 것 같네요. 시행횟수를 변수로 두고 공식을 풀어보시면 비가역적 방정식에서 해가 0,1 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100 퍼센트 아니면 0퍼센트의 문

제가 될 수가 있고 0 이 아니니까 100 일 수 있는거죠. 본인은 포항공대가 아닌 카이스트 학생입니다.



카이스... (2008-05-06 14:33:19)  

그리고 스탠퍼님은 시행횟수와 다른 기타 변수들을 차원을 바꾸어서 풀어내신 것 같네요. 그러면 그런 확률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수상대성이론 풀이과정에도 나오죠.


수학자 (2008-05-06 14:44:26)  

로또는 개인마다 확률이 다릅니다. 비가역계 방정식을 풀어보세요. 그리고 시행횟수를 변수로 놓는 방법은 특수상대성이론 풀이과정에도 나옵니다.



수학자 (2008-05-06 14:52:08)  

아마도 최종감염확률을 따지면 수치에 변동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장 저라도 감염확률을 따지라면 로또당첨확률 구하는 방식으로 구할 테니까요. 정치적인 요청에 수학논문을 쓸수는 없죠

..광우병 환자수가 증가하는 현상을 단순한 확률공식으로 설명할수 없고 시행횟수를 변수로 넣어야죠...



수학자 (2008-05-06 14:58:23)  

기존 로또 당첨확률을 구하는 방식이 당첨 명당으로 불리는 곳을 설명할 수 있는지



수학자 (2008-05-06 15:05:59)  

끝없이 반복하면 수렴해야 하는데 비가역방정식으로 풀면 그게아니죠


단순 확률론에선 시행횟수라는 개념에 막혀 있기 때문에 수학적으로 확률을 구한다면 미미한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방정식 풀이과정을 응용하면 확률이

100% 나올 수 있습니다. 비가역적 방정식에서 0,1 의 답이 나온경우에 기존 확률 방정식을 대입해서 계산했을때 100%가 나올 수 있죠. 현실에서 시행횟수와 기타 변수들을 대입하면 (광우병 감

염확률 0.05%는 단지 공식에 숫자만 대입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확률 공식자체를 관점이라는 것을 도입하여 비가역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감염확률이 상승하고 시간변수t가 증가함에 따라서 상

승하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최종확률이 100%이 될 수 있는것입니다. 중세시대때 유행한 페스트 를 보면 기존 계산방법이 정확한지 스탠퍼 님의 계산 방식이 정확한지 알 수가 있죠. 결론적으로

t(시간) 가 증가함에 따른 최종확률은 100%에 가까워집니다. 시행횟수라는 것이 변수가 되기 때문이죠...광우병 감염확률은 0.05% 가 아니라 시간변수(t)에 따라 100% 가 될 수 있습니다.


리눅스 (2008-05-06 15:33:38)  

무한대로 가면 확률이 1에 수렴할 수 있지요.
다른 변수가 없다는 전제하에. 소 통제. 광우병에 대한 연구. 등등.
여기 과학자들이 모인 사이트가 아닌가요?




Name  
   확률론   (2008-05-06 16:27:25   hit: 55   추천화분: 0)


Subject
   광우병 확률 카이스트 스탠퍼님 참고하여 광우병감염 확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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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광우병 감염확률이 0.1%가 아니라

시간변수와 다른 상수,변수들에 따라서 100 %까지 도달 할 수 있다.


단순하게 풀면 0.1인데 복잡하게 풀면 광우병 감염확률 수십퍼센트


한국인 광우병 발생률이 40%이상 육박할 수도 있다는 의견입니다.



1.시행횟수를 변수로 넣고

2,비가역방정식으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원리 풀이법으로 풀어내면

감염확률이 증가한다.


<요약 : 물리학적 카오스 비가역방정식과 특수상대성이론풀이법으로 계산하면 확률이 0.5% 가 아니라 시간변수 t의 값에 따라 100 퍼센트가 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단순 확률론에선 시행횟수라는 개념에 막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수학적인 확률을 구한다면 미미한 수치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방정식 풀이과정을 응용하면 확

률이 100% 나올 수 있습니다.
비가역적 방정식에서 0,1 의 답이 나온경우에 기존 확률 방정식을 대입해서 계산했을때 100%가 나올 수 있죠. 현실에서 시행횟수와 기타 변수들을 대입하면 (광우병 감염확률 0.05%는 단지 공

식에 숫자만 대입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확률 공식을 비가역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감염확률이 상승하고 시간변수 t가 증가함에 따라서 상승하는 양상이 나타납니다. 최종확률이 100% 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중세시대때 유행한 페스

트 를 보면 기존 계산방법이 정확한지 스탠퍼 님의 계산 방식이 정확한지 알 수가 있죠. 결론적으로 t(시간) 가 증가함에 따른 최종확률은 100%에 가까워집니다. 집단분포와 시행횟수라는 것이

변수가 되기 때문이죠...광우병 감염확률은 0.05% 가 아니라 시간변수(t)에 따라 100% 가 될 수 있습니다.





 



ㅁㄴㅇ... (2008-05-06 16:32:32)  

뼈까지 끓여먹는 문화적 특성도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겠죠.



fx (2008-05-06 16:32:37)  

이건 또 뭔가요.
시간을 리미트로 올려 버리면, 당연히 확률이 100프로가 되는 것 아닌가요?
같은 사람들이 영겁의 세월을 살 거라고는 생각치 않는데요?



리눅스 (2008-05-06 16:33:37)  

그 또한 가정이시네요. 다른 변수들이 없다하는 가정하에 세워진 결론.

결과적으로 페스트가 아직도 창궐하고 있는가요?

그 다른 변수들이 없었다면 가능하겠네요.



확률론 (2008-05-06 16:41:46)  

문제는 80개월만 지나도 감염확률이 한국인일 경우에 높아질 수 있다는것입니다



리눅스 (2008-05-06 16:46:32)  

ㅇㅇ. 본문의 논지에 대해 질문 드렸습니다.
지금 논제를 다른 쪽으로 끌고 가시는데 두개에 대해 토론을 해야하나요?



중앙공... (2008-05-06 16:50:38)  

페스트의 치료방법이 없었을 때는 거의 감염자 전체가 사망했죠. 그러나 치료 방법이 발견되고 페스트는 현재는 문헌상에, 그리고 학술적/군사적 목적으로 보존되는 정도의 질병입니다.
그렇지만 광우병은 현재까지 치료법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발병 매커니즘또한 전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변형프리온이 인간광우병의 발병원인으로서 가장 강력한 후보라는것

뿐입니다.(사망자의 부검을 통해 변형프리온이 발견되었다는 것이지요) 다만 일부 학자들은 변형프리온이 주 인자가 아니라 다른 인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있을 뿐입니다만 분명한 증

거는 변형프리온이 위험한 존재임에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발병에 대한 확률을 단순한 확률론에 의해 정리한다면, 미국땅에서 최근까지 발견된 광우병 발병소의 발생확률은 약 0.3% 정도로 계산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발생자의 희생의 정도가 아니라

희생자가 있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귀착이 되기 때문에 위험한 것입니다.
그 시간을 리미트로 가져간다는 발상을 하지 않더라도 광우병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를 가진 소의 사육과 소의 증식기간을 놓고 본다면 그 시간이라는 인자는 그리 큰 미래가 아닙니다. 소의 사

육과 증식량을 10년간을 놓고 본다면 40개월동안 소가 낳을 수 있는 송아지의 숫자가 2~3마리정도, 즉 위험인자의 숫자가 배가되는 시기는 약 3.5년정도가 된다는 뜻이지요. 20년 정도가 되면

증가율은 600배 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한 위험인자의 증가를 무시할 수 없는 기간은 20년도 채 안된다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르키... (2008-05-06 16:53:39)  

저는 물리학자로서 이 글을 쓴 분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는 알겠는데 "물리학적 카오스 비가역방정식과 특수상대성이론풀이법으로 계산하면 확률이 0.5% 가 아니라 시간변수 t의 값에

따라 100 퍼센트가 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라고 쓴 걸 보니 교양 과학 서적을 좀 읽고 이런 글을 썼군요.



확률론 (2008-05-06 17:57:48)  

교양과학은 아니고..그럼 아르키...님이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아까 스탠퍼 님이 쓰신글중에 비선형... 미분배울때.. x1=f(x)=Ax(1-x) 병참방정식 내용이던데...특수상대성이론 구체적인

풀이하고 물리학전공하신분들 설명좀해주시길...







  대원리 그새끼떠올라서 >>>는 안적었다 재수.,개인감정., 진리에 영향 안영향 감정대로 해도

좋은건 있다 나중에 그런 새끼 안붙는 직관 이미 연구는 했지만 포장보고 몰린다는 심리나 지명 붙는 심리.,



처리하는건 우주 상대성 이론인데 얻어지는건 현실박치기나 화장실구조 비효율적이나


세상한번 못겪어본 방속 학자와 세상속에서 살은 본능투성이 양아치중 누가 세상을 더 잘알겠는가?

더잘사나.?


차라리 물리를 연구하지 돈버는 것이나 실전이나 무기나 병사운용이나



니들은 속으로 죽이는 생각 수없이 하면서

니들도 잠재적 살인마야!


조선시대때는 양반이 상놈 죽였어


난살면서욕한번안했는데살인을했을뿐이다


참을수가없는임계치에이르렀다 이세상이

너무타락하고 용서할 수 없었다.


계속당하고만살수없었다.


경찰과법이안해주는것을스스로했을뿐이다.


너희들도나같이심판을해야한다.

이세상은 마지막때가왔다.


...

---------------------------------

중2때 그렇게 선생들이 두발규제하고 제제하고 모범적으로 살아라고 했는데

내게 남은 유일한 행복했던기억은 놀고 꾸미고 잘나가고 친구들과놀고

내맘대로하고 즐겼던 기억이다.

막상 지나보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추억이다.


ㅡ선생제도말듣지말고맘대로해야한다.왕도제도를안지키고논다.



망쳐넌 새끼들은 멀쩡히 잘살고 있는데

꼭 당한 새끼가 울분을 품고 집안망치고 인생망쳤는데

그것보고 뭐라하는 세상 복수하겠다

나랑 동참하실분 세상을 망가뜨리고 무너뜨릴 사람모여라

세상에 테러로 복수하겠다

그게 나의 살길이다


그게 인류를 멸종하는 길이다


인간을 다말살시켜야 한다 그리고 죽자


그게 우리들의 고통을 끊는길이다.


5천만명중 다죽이겠다


길에서 비호감인 사람이 널렸다 그런데 그게꼭 TV에 나오고 약점이 까발려지고

만만해야 공격을 한다

솔직히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이나 적는 사람이나 TV나오면 욕먹을 일투성이같다


약점이없거나 상대가 안되면 공격을 못한다


그래서 약점많은 사람은 무조건 강하게느껴져야 한다 이게 상종조차안하고이기는길이다.


여자는 잠깐이다. 그런데 (사업은 영원하다.)

우리는 영원하다.



이복동생의 여동생을 사귄건 아버지에 대한 복수였다.


한개체가 단일화되면 바이러스공격등에 조류독감처럼 치명적으로 죽는다고 한다.

철새들은 다양화해서 약한 놈만 죽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인간들의 치명적인 치약점을 찾아내서 극악으로 밀어붙여 공격하면 멸망시킬수있다.


그건아마감각에의한착각이고그사이의바이러스같은동떨어진상상으로멸망시키면백프로다.


(인간들은 감각적인것이나 보이는것에 대한 판단이 약하다.


또의외로전쟁을못한다.


또 인간관계가 약점이다.


그런척하고있을뿐이다.


무엇보다도 현실을 넘는 상상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벗겨지면아무것도아니다. 제대로는1,2,3명


그러므로 그게 최대약점이다.)



----------------------------

ㅡ모든철학은현실화되지않으면아무런힘이없다.-


ㅡㅡㅡㅡㅡ

모로가도 서울만가면된다.-


인생의행복과지금은 결과가 중요한것이다.



어떻게되었든행복하면되고지금그렇게되어서가고모든것을누리면된다.-



(할아버지가되어서 지난을 후회하고 결국은 인생을 다쓰고 죽어버리는것과,


그런 인생들의 반복과


역사를 보면서 깨달은것.-



그리고 또 건달들이 각양각색인데 어쨌든건달이되고 겁주고 성취하는걸 보았다.


그러니까 모든것엔 장단점이있는데


어쩄든그렇게되면되는것이다.원하는결과를내고원하는걸하면되는것이다.)




뭐로가든지금원하는결과를하면되는것이다.-어쩄든욕을안먹으면되는것이다.



어쩄든방해안받고지금행복한걸하는게중요한것이고모든결과가중요한것이다.-


(속이든수술을하든싸우든전쟁하든사기치든재벌이되든어떻게든지)


재벌중에모델이나연예인같은사람이하나도없다.-


그런데할거다하고


재벌로써한평생을누리다가살다간다.


-------------------------------------------------------------------------




항상효과와결과를중시하여모든것을하다보면저절로그런표정이나처세로인해서

그런해당신경이나뇌가재편성된다.-


모든것은결과에따라원인도바뀌게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사는지 모르겠다. 바보같이


그냥 즐기다가 죽으면 끝아닌가?


어차피 늙어죽을 인생인데


그렇게 좀더즐기면 좋나?


꿈을이루는것과 잘생긴남자보는 것과 음악듣는게 뭐가 다른가.


그냥 막살다 죽자.인생아무필요없다.그게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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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0.99% 정도는 보여지는 것이 진실이 아니라

실제와 다르다. 왜냐하면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런 존재들은 잘 피해야한다.

보여지는 것이 다 진실이라면 이성과 머리는 왜 있겠는가?


이세상은 절대로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복을 받는 세상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복이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쁜일이

더 일어나기도 한다. 이를테면 보증을 섰다가 온 재산을 날려먹고

온갖 어중이떠중이 좆도아닌쓰레기 민중들이 어떻게든 남을 해코지해보려고

스트레스 풀어보고 자기 실현해보려고 장악한 세상에서

사회적인 지위도 지지받는 입장도 못되고 권력도 있지 않다.

그렇다고 남을 제압하고 압제하면서 권력을 만들지도 못하고 사회의

하층민이 되어간다.


(역사상으로 볼때도 가장 잔혹한 살인마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왕이 되었다.

그리고 그 형벌조차도 그 왕들의 특성을 살린 잔혹한 것들 뿐이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면서 반란을 두려워하여 국민들의 공격성을 꺾고 착하고 선량하게

살라고 하였다. 그것이 권력유지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 인간관계에서조차 자신을 지킬 힘을 구축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살게된다. 종교의 세뇌를 받게 되면더하다. 이세상은 종교가

지도를 할수도 없고 또한 종교대로 돌아가는 세상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런 혜택도 받지못한채 무시당하고 흠흠거리고 까려고 하고

제압하고 가래침뱉기고 그런 신세로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제대로된 행복도 가지지못하고 사소한 가족간의 행복조차 위협받게 된다.

그리고 특히 좆도아닌 개쓰레기 인간들이 길가에서 죽치고 위협하거나 자기 자지

쾌락풀려고 서있는꼬라지에 제압도 못하고 위협당하게 된다.

특히 권력자도 아니고 사자나 맹수도 아니기에 더더욱그렇다.

가족이 그런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으련만 쓰레기 아버지를 재수없게 만나서

분란만 일어났다.



그리고 가문도 아니고 아무런 힘도 없다.



이런 세상을 쓸어버리려면 엄청난 세도가가 되든지 아니면 이사회가 공산주의가되어

내가 공산당이 되는 것이다.


아니면 위협받다가 복수를 하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지키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가족과 함께 있을때에도

그 가족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인 권력이 있든지 아니면 자기가 엄청난 힘이

있어야 한다. 이게 민주주의이다. 좀더 약육강식이고 자유가 있는 반면 쓰레기 들의

위협도 많이 받는 시대이다.


가난한 행복이 짓밟히는 시대이다.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악마가 되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본질이다.


개하나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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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도질리고 감정은 더못믿고 트라우마도 마찬가지이다.



무작정 하는것도 그렇다.


한가지를 뚫고 치솟는건 무조건 생각하는 강박증이다.


이것만이 누구든 성장하고 통제하고 신이될수있다.


강박만이 행복으로 가는 열쇠이다.



무조건 그냥 떠올려서 해버리고 매일매일 하루해버리고 채워나가는 강박


아무이유없이 싫든좋든

보상이있든없든 인생을어떻게만들든 아무상관없이


강박이란 생각하나만으로


그냥해버리는것-해야되고이렇게하면실제로되니까


매일새롭게태어나고변하든변하지않든발달하든안하든아무상관없이


지금이순간하니까되는것이고


앞으로계속수천살까지하는강박관념-해야되니까그냥하는-그래야잘되니까


:얻어지는게있든없든인생이좆같아지건좋아지건인생을허비하건말건잘될려고무조건하는


실패하든말든싫어하든말든아무상관없이맞으니까하는


그러다가진짜하나걸리는 백만명중에하나만걸린다는심보 전우주에서한명걸린다는심보

안걸려도된다는심보 강박을하고


그리고그냥함으로보람있다


우주에서 가장멀리갈수있는추진체이다.




[이것만이인생을발전시킨다.]


-아무이유없이해야되니까그냥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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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거둔다



겪어보니까 어떻게 해야겠다~하고 분석해서 연출하는건 안먹힌다.


진짜 그렇게 되어야 삘로 느껴지는데


그걸 만드는건 필요이다. 내가 폭주족이 되서 대하면서 그런 필요들에서

저절로 바뀐다.


(폭주뛰고하면서)


이게해답이다.


그게바로나만드는것의원동력이다.






문맥에 따라 의미나 영감이 달라진다



우린다죽으면바다로돌아갈것을


우린다죽으면흙으로돌아갈것을


왜사랑하며살지못하는것일까


살아갈 의미가 없다고 자살한다는건 감정적인 사치같다.


내가 읽은 수필중에서 부모가 이혼하고 살아야하기때문에 살았고


사는건 기뻐서도 아니고 살아야될 이유가 있어서도 아니었고


그냥 의무이기 때문에 살고 거기서 뿌듯함을 느꼈다는 글을 보았다.


햇빛하나에 감사하고 바람하나에 감사하고 시골에 산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또한 살아야하기때문에살고 단지 열심히 사는 것에서 보람을 느꼈다.


그런데 비교하고 그런 즐거움못누리고 기쁘지않다고 죽는건 사치이다.


굳이 드라마같이 살지못하더라도 우리 서민들의 애환은 있는것이고

거기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학교안다니면되고 시골살면되고 결혼안하면된다.


공부못해도되고 시설살아도되고 못생겨도된다.


싫든좋든 무조건 열심히 살아가고 이건 습관으로 강박적으로

떠올리고 생각하면 되는것이다.


열심히 살자는 생각하나만 계속 하면 되는 것이다.


살아가는게좋아서살아가는게아니라 의무기때문에 하는 것이다. 나는

그들이말하는행복은없어도 의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산다.


사회에서 1등이라고 행복에서 일등이 아니었다.

사회에서 꼴등이고 가난하고 아무것도 없어도 재벌보다

연예인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

그건 삼십만원 월급을 모아서 생일날 같이먹은 삼겹살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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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기도를한번도이루어주지않았던하나님이죽어서구원해주고신경쓸거라고믿지않는다.

그래서난 하나님을믿지않는다.

인간을버린신이니까


하나놈은없다


기도를안들어주었으니까


살아서한번도안들어준새끼가죽은후에구원한다고믿지않는다



채찍과 빤쓰를 입고 인간의 고통을 즐기는 탐욕스런 새디스트예수.


여름철에 시원하던 물이 겨울철에 차가워진 손을 씻으면

손이 시려운 이유는


신체가 이미 온도가 내려가 있어서 역치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가움이 통증으로 느껴지게 되는 것인데


여기에 온도라는 절대적인 에너지 인식이 있다.


말하자면 신체의 임계치때문인데


생물학적임계치와 연관이 있다.


그래서 생물학적 임계치가 높아지면

뜨겁거나

손이시려운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여기도 평균이있고

개인차가있고


생물학적인것이연관이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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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고 다른 놈으로 태어난다면 지금의 나가 아니기 때문에 괜찬다


왜냐하면 그놈이 고통을 느끼고 또 죽을테니까



그리고 이세상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답이 나와있다.


인간은 물질이므로 즐거우면되고 인간세계는 하이에나이다.



그러므로 힘없는 가족을 말살시키고 절단해버리고 즐기는 세상이므로


그렇게 나는 악마가 되어서 살아주면된다.

그리고 다죽이고 세상을 교란에 빠뜨려 멸망시키고 자살하면 된다.


이게 우주와 배반하고 능글맞은 신에 대한 유일한 복수이다.


즐기면서 복수하고 자살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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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얼굴보고 판단하는세상 패션이

사자같으면 어떻고 하이에나 같으면 어떻냐

싸워서 이기면 그만이고 전투력만 있으면 그만이다.



어차피한번살다가는세상내전쟁대로살고


나한번해석해봐라내가어떤인간인지.



-----------------------------

내가 자유가 있을까 없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카오스이지만

이런 자유의지에 대해 인식하고 할 수 있는 구조가 의심스럽다

그리고 이런 조건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주고받는 구조가

우주에 의해 만들어 졌을 수도 있고,

정말 그 외에 신이 만들었을 수도 있다.

물질로 인해서 이루어 지도록,

인간이 타락하게 되는 방향도 신이 만들었을 수가 있고,

이런 카오스에 의해서 구원받거나

드라마가 쓰여지거나

인간의밑바닥이 드러나는 것을 신이만들었을수가있다.


그리고 인간이 심리나 조건에 따라 철저히 반응하는 것과

그런체계와

외모와 돈이 최고로 쳐지는 구조도 신이 만들었을수있고

이런세계의 모순과 인간인식과 정신상의 모순도 신이 만들었을수도있고

이런 성분의 공통성도 신이 만들었을 수도 있다.

능력이 모자랐든 아니면 그냥 기계적으로 만들었든


인간이 느끼고 있는 이모든것이 객관성을 지닌 무언가일수도 있다.

다만 망가지거나

잘못된방향으로나아가거나

뒤틀리게 나타나는 상황일 수도 있다.-그래도 조건에 의해 작동한다는건

안변하지만:이걸 신이 만들었을 수도 있다.


세계가 잘못진화되고있거나-학교다닐때만해도 선생에게 그리큰반감이

없었는데

사회나오고 선생같은인간에게무조건경멸되는건 그런 이유가 있다.-

인간본성구조에 기인하지만(이런 모순적인 진화상황과 동물들이

그대로 인간구조가 있는것,그리고 이런 유전자 배열의 안맞음이

무슨 뜻이 있을 수도 있다.)

분명 쾌락과 전투만 본능적인걸로 모든걸 쫒는건 세계가 퇴화된다.

지적으로 이끌어주는 뭔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결여되어 있다.-세계에


또 성경이 논리학적인 오류가 있고 성경의 틀린게 있고

이런 모든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 수가 있다.

신의 능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새로운 논리구성이 나타나거나,ㅡ

아니면 이자체가 체가되어 거르는 것이다.


하나님이 속이 좁아서 싸이코패스처럼 바보같은 인간만 좋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 자체도 카오스의 연속에서 자유의지를 발현하는 것일 수 있다.-ㅡ


그리고 역사상 연쇄살인범이나 맞는 할머니나 잔인한 권력자나 학살된 수십명이나

역사적으로목숨을걸고마지막마지막하고수십번기도해도안이루어졌던사람들이나

고문당하고 마녀로 몰려 죽은 사람들이나

뭔가 뜻이 있거나

아니면 방치돼었거나

모든 인간이 천국에 갔거나

아니면 내가 이해하고 있는 교과서적인 영역이외의 어떤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


인간이 언어를 말하고 상상하는것-단지 익숙해서가 아니라 인간에게 다가오는 의미처럼

돌고래에게 느껴지는 의미처럼 단지 공동체존속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주객관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 수가 있다.



한마디로 한명도 빠짐없이 의미가 있을수가 있는 것이다.


이 세계가 이런건 신이 버렸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리고 신은 인간에게 여러번 자유 선택의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알아채지 못하도록

그리고 자유에 의한 선택으로 카오스가 연결이 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런게 나의 그런 기회일 수가 있고,

마지막으로 신에게 진심으로 기도해보고

안되면 영원히 신을 믿지 않겠다.



신이있다면

날크게쓰고 정말나에게 계획이 있어서 날 이렇게 몰아넣었다면


한번 내일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고


나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고

뜻을묻고


일어나면 평생 주님만 섬기고 모든 것을 포기하겠다.


믿는다



날버리지않았다면-하나님도 인간에게 실망을 하고

방치하거나

인간의근본을알고잔인하거나스너프를즐길수도 있다.-



그런데 정말 초기의 그런 마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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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크게쓰실 사람의 기도를 한번들어줄수있다.


인간처럼 감정이있





이모든게 상상일 수도 있다.



4복음서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닭이 세번 운다음에 부인한다고 그랬다.


그런데 베드로는 조건에 의해서 그렇게 반응을 했고

그것을 예측할 수 있는

카오스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게 스스로 했다고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강제와 비슷하게 시켜놓고

책임을 묻는다는 것이다.


모순이다.


인간이란 고도의 생명체가 있는것자체가,

삼라만상이이런형태로있는것자체가

신이계시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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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숙하게 느끼지만 사실은 이는엠씨제곱의 구조가 반영되었듯이


인간세상도 그런데


그중에서 감정이란것도 실재하는 것인데 이런게 진화와 연관되어있고

사회시스템적인구조를 가져가야 하는게 직결되어있고 그래서 외모와

그런 형질감각쾌락발전 등에 우선 집착하는 것이다.



그리고 긴밀한 관계맺으면 울게되는데 이게 떨어지면안되기 때문이고


당사자들,개인에겐 그런 그대로의 의미가 있다.



또한 한사람에게 긍정적이고 죽을때 감성자극하는 그런게 있는데

반면에 정떨어지는요소도 있다.

그런데 미화시킬때 슬픔이 극대화된다.


그러므로 결론은 철저한 심리움직임이다.


그것만이 정답이다.


어느시대나 있어왔고 비슷한 형질도 존재하고 무엇보다도

인간은철저한심리감정의원칙대로움직이기에 그때 그렇게 처세못해서 오해해서

갖고 죽었다고 뭐별다를건 없는 것이다. 죽을때까지 진실로 믿으면 된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사회,세상구조_---,심리움직이면된다.이게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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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무슨기사내용만보면일반인들은 도덕적으로사는것같이보이겠네


돈외모얼굴이면서


그리고 세속적이고 일반적으로통용되는 그런게심화되면 반사회성이라고 하는것이다.


인간자체가 생선이자체적으로비린내나듯 그런 생물체이다.


그리고 세속적으로 정상이라고 통용되는것이 반사회적인 것들이다.


그리고 인간본성자체가 그런데 그게 심화되어서 반사회성이라는건

어리버리하게인간의본성을너무이상적으로상상파악한

도덕군자들의 결과물이다.



인간자체가 바퀴벌레이고 오히려 청소부이자 클리너이다. 악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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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세상이 그냥흘러가기만하는 것이라면


나는 그냥 분위기나 실컷느껴보다죽어버리고싶다.


똥씹어?

뭐어쩌라고

그렇게생겼는데


사람들이 이렇게사는게 바른것이다 이렇게 살아야 훌륭한 사람이된다

이렇게 살아야 행복한 인생이다 하고 나를 가르쳤지만

정작 그렇게 살아서 나에겐 지독한 답답함과 절망과 고독만이 남았다


어른과의 대치가 가장행복했던때였다.

어른말을안들어야행복했었다.


나의행복이아닌자기의편의를위해강요했던대안안락한삶-나는그걸원하지않았다.


내가 가장행복했던시간은 15살 감정분위기대로 막살았던 그때였다.

그때만이행복했었다.

이렇게살면 행복해진다고 선생말을들었건만 그때는 내최악의 인생이었다.


결국이도저도아닌인생이되어버리고그때의많은인간들은그냥지나가고아무런책임을안진다.

그리고나에게무엇을주지도못하고침을뱉을뿐이다.

자기가살고싶은대로사는게가장맞는것이다.

그냥내가살고싶은대로살걸그게맞는거였는데추억이라도남지

-내인생의유일한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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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공부필요없이 뛰노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던 한명이있었다.


그사람이맞았던것이다.


인생은 공부보다는 인맥으로 돌아가고 인격보다는 돈으로 돌아가고

사람보단 외모를 우선으로 보는 곳이었기때문이다.


그리고 안락한 삶보다 추억이 중요한 곳이었고,

사람이 중요한 곳이었다.


행복과는 거리가 먼것들을 가르치고 있었던 것이다.


자기들의 권력을 지탱해줄로봇과 부하와 신복을 만들기위해서

아무런 행복없는 캄캄한 연구실로 햇빛도 못쬐게 몰아넣고

최고의 행복보단 단지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제시하는 악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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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나에 그런놈에 집중할만큼 내가 인생이 하찬지 않다.


한국의 역사 보는데 엄마가 보살펴주었던 그때


주위에 세상에 어떤 자극도 없었지만


집안에서 최고로 행복했던 그때 시간이 영원히 지속되었던 시간이 정지된것같았던시간들



시간이흘러서늙어간다주위환경은바뀌었고

나의정신영역회로정보처리와구조도바뀌었다


그런데세상의어떤자극이와도다시그때로돌아가고싶었던건그게내인생


에서 절대적으로


최고행복한그때중하나였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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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느끼는 강렬한 감정이 진화의 촉발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걸 이성으로 알고 통제하면 진화과정에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그냥 이런것은 자연으로 놔누고 오히려 암시나 방향을 잡아몰입하는 식으로

이성을 활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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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빚도지고 못생겨서 어렸을적에 선택권이 별로없었다


연애를 못하고 돈때문에(빚)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는데


그곳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꿈꾸었다


그러다가 노처녀가되어 농부새끼와 결혼을 하였는데


나를 낳게된것이다



그러고 챙겨주고 먹고 정을 나누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데


여전히빚에시달리고 그와중에서


나는 불행을 가져오고


그러다가 가져보지못했던것을 만화로 보는것이다


그리고 생활하면서 그제서야 행복이무엇인지


미래를그리게된다




엄마는 왜 자기한테만 그러는지 속상해했다-춘천씨발년때문에열받아막대한날


가래침뱉고 어릴때인기없고


같이다닐때다망치고-모든추억을망치고





ㅡ강해지면된다. 하면된다,복수전쟁하면된다.



같이먹고싶어서맨날먹을것사왔는데ㅡ이게행복:엄마에게행복


빚때문에 미안x도망치는과자x행복나누고싶음o못해주고자식불쌍함

해주려고함.




점심에해먹던닭갈비 내가 지랄하고 괴롭히고 물질쾌락얘기만하니

이제 소용없는것이다-해봤자 또 비참한 점심보내고

욕먹으니까



가족하고행복한걸원했는데


ㅡ그걸가래침과인상쓰는나이트쾌락년들때문에망쳤다


나에게주어진유일한행복





이빨교정못한것은,ㅡ

외모에고나심이없고그런시대가아니었기때문이기도하고-세뇌(외모별로중요하게생각안함)

외모에500을쓰는건-당장급함이안느껴졌으므로-미친짓이라여겼고


공부를자기의성취를위해시킨것이다.



엄마 한테 욕한 것 정떼려고 그런것도있고-죽을때 너무 슬플것같아


(엄마 절대안죽게하겠다고그랬는데)


그리고 가래침뱉고 인상쓰는 세상에 독해지려고 하다가 그런 고통을 피할려고

내가 인간은 심리대로 조종된다고 합리화하고 막욕하고 심리대로 돌아간다는것보여주고

난독한놈이라고 그러려다가 그렇게 욕했던것이고



엄마막대했고



본심은아니야



쾌락은 나를 자신으로 부터 분리하게 만들고

여행은 나를 다시 자신으로 끌어당기는 고행이다.


역도산을 보고 인생 진지하게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와의 한때가 마지막이 되었다. (그날따라 소원을 빌러 가자고 하여서 따라

나선 진지한 데이트가 마지막이 되었다.)

인생은 한번 뿐이고 두번다시 돌아갈 수 없고,

늙어 죽으면 끝이다.


자기의 정신대로 진지한 행복을 느끼고 늙어 죽어야 한다.

-괜한 짓 하지 말고(-속물들따라서-)

나의 행복은 진지하게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시야에 다양한 즐거움들이 들어와도 좋지만, 나의 깊은 관계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진지한 행복이 나의 스타일이다.인격무너지는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싸워서이겨야하고,

복수를하면 그뿐이다.


정직하게 돈을 벌고 성공하고 나누고 싶은 것에 행복을 느끼는 촉수가 있는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다.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돈을 벌고 나누고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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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원한17살이다.

50대가되어도


70대가되어도 생물학적으로 17살이고 영원히사는신 늙지않고영생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는 순간에도 도와주지 않았던 하나님.

그런데 죽은 후에 도와주었다.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기독교 사상에 아주 철저하게 쇄뇌당하고

그것이 유일한 진리라고 믿고 또한 다른 삶의 낙에

기댈 것이 없기에 그것을 자신의 전부로 여기고

자아실현으로 순수하게 영혼을 구원하고 안타까워하며

길거리에서 온갖 수난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만 있으면 어떤 일이든지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그 사람들은 금전적인 보상이나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전도를 하여 순교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진짜 죽는 순간에 부인할 수 있어도 그직전까지 갈 수

있고 자신을 하나님이 내어치기 때문에 끝까지 가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자신이 구원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번개를 맞고

인생이 망하고 지옥에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쇄뇌시키면 정말 무서운 일들이 일어난다.

비밀을 철저히 지키고 아무런 금전적 보상없이 천국에

대한 믿음과 지옥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과

징계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강박적으로 자신을 다듬고 내어 앞으로 나아간다.

진정한 하나님의 군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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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부터 사업이 하고 싶어서 능력이커지면해야지

나는체력이약하고 사람대하는것도못하고 오래하면 기도딸리니까

길러서 해야지 길러서해야지 하고 계속 운동하고 사람도 만나고

하다가 술로 몇번 망가지고 어느새 40대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체력은 오히려 20대보다 떨어져 있었고 시간만흘러있고

별다른 경험도 없었다.

그제서야깨달았고 신체는 밖에서 계속 써서 쌓아나가야한다

지금딸리더라도 지금못하면 나중에도 못한다.

그리고 지금해야 실전에서 뛰어야 모든게 능력이생긴다.


그리고바로사업전선에서뛰어들어 50살에 성공했다고 한다.


그사람이 성광기업 김창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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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가아니라 살상지상주의이다.



육식동물에게 눌려살던 초식동물 원숭이가 돌연변이하여 인간이되었다.


초식동물이 이제 엄마와 걱정없이 뛰놀수있다

카타르 시스인가 실체인가 절대인가 상대인가


정말 자원이 무한정하고 권력이 무한정하고 욕구충족이 무한히 된다면


미를 보는 인식과 쾌락보상이 도덕과 정 이성으로만 느낄 수 있게


유전자구조가 바뀐다면


이성적인 판단과 과학기술에 의해서만 짐승.외계인과 싸울 수 있다면


유토피아가 될까?


아마 이건 강제적인 유전자 변형과 유전자 섞어고르는것과 환경변화로 가능할 것이다.

(생식도 이런유전자끼리만하고)


지금 문명에선 이래도 되지 않을까


도덕과

과학과

배려와 정과 인심으로만 돌아가는 사회


모두가 공평하게 돌아가고-지루해서 죽이는 인간이 나타난다면 과학으로 살해.


그리고 죽은 후의 사후세계를 만든다면

그리고 차원 이동후의 심판을 만든다면

그렇게 세계를 돌아가게 한다면 유토피아가 성립될 수 있을까?


한천년의연구?

-지금으로선 최대한 많이 죽이고 감각으로 세뇌시키고

생식을 많이하는 것이 정석,최선이다.


기존에 대단하게 주도해왔던 시스템들을 작살내는 것도 한방법이다.-연예계

날라리 정치권 등의 헛점을 까발리는 것

일반 인간성에 대한 최대 바퀴벌레성들 등을...다큐멘터리,체험,영상물등


현대상황에선 히피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


만족하게 뇌를 바꾸고


일부러 이미지(미기준)를 저차원으로 떨어뜨려서



-그러면작은것에도무한히만족하게된다.-






전쟁직후의상황이나60년대의미국그런고구마먹던시절로돌려놓는것이다.







쾌락과사냥만즐기는변태종족이강남에많아지고있다.실제로얼굴이바뀌고

유전자활성이바뀌고 태어난자식이바뀌고


그런현상이병원에서실제로나타나고있다.



어쩌면 은둔이 좋은 것일 수도 있다

예전에도 혼자 낚시하고 평생을 은둔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땐 번화가 이런게 아예 없었다.


괜히 사람과 섞여 에이즈 걸리고 몸버리는것보단

낫다


다만 가질 수 없는게 많고 인간 뇌구조 발전유도상 이런 인간들은 경멸되고

자꾸 욕구가 들고

비교하거나 자살해서 세상복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실 부질 없는 짓이다.


가장 좋은건 깨끗하게 혼자 은둔해서 최고의 즐거움 마약 행복을 얻는 일인데

평생 그림만 그리는 화가나 예술가들은

이런면에선 좋다.


은둔형외톨이도 생계가 된다면 해볼만한일이다.




나는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인간들이 나를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오히려 피해받고

짓이겨지고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다 보았다.

작은 행복마저 짓밟고 무시하고 조롱했으므로

나는 내게 그 가래침을 뱉던 인간들을 올바른

세상을 위해서 응징하였다.

그리고 착하고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푸른 하늘을 보며 맑게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법이 해줄 수 없고 오히려 정치가들은 더

악하므로 나는 스스로 세상을 멸망시키는

악마를 대신하여 복수를 하였다.

그것이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다.

만약 착한 사람들이 당하지 않고 무시당하지

않고 집앞 개천에서 가난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을 해친다는

생각은 품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우리에게 가래침을

뱉고 경멸하며 나이트와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나는 해친다는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얼굴이 못생기고 돈이 없다고 무시하는

얼굴과 막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착하고 선량한 인간이 가난한 행복을 누리며 살수 있는

세상이 정상인데

악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려는 사람들만이 거리에 마음껏

돌아다니고 물장구를 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세상을 깨끗하게 뒤바꾸기 위해 인간클리너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모두 없애고 예의와 도덕이 살아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싶었다. 내가 심판의 악마로 대신하여

이 세상에서 사라질 지라도 그러고 싶었다. 나는 행복을

놓쳤지만 나를 닮은 약한 사람들은 행복을 마음껏 나눌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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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누구를 막론하고 어떤편하고 그런게 오래지속되면

일단 심리부터 평소에 하던것에 신경전달이 멈추고 뇌가인식하고

그뉴런을도태시키게되어 나중엔 소멸이된다.-

보통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일인데


일상적인 전투력이나 상대력이나 서민인간관계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판사들이나

싸움능력을 상실한 청담동 2세들이나

논리를 못따지고 숫자를 못찾는 연예인들이 그렇다.


그래서 항상 무엇을 하건 의식적으로 그걸 해야 한다.

그게 정답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도태되지 않는 길이다.


(보통 그런것에 재미를 느끼면 계속하게 되므로 80세이상까지 유지발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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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의 결과는 아주 정직하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대로결과가 나타난다

나의 능력만큼 나의 행위내용만큼 결과가 나타난다

이를테면 내가 누구를 괴롭게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누구를 젊어지게하면 수명이 늘어나고

내가 잘생기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아니면 멸시받는다.

운을 예측하면 대응을 하고 아니면 실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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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신앙이나 도덕관념따위를 믿어선 안된다.

물론 기독교가 이 사회의 도덕관념이 무너진 지금, 신의 권력을

빌미로 도덕관념을 일부 믿는 비율에게 주입하는 역할 을 하고

있지만 이런 도덕이나 신앙이나 도의따위에 호소하면 나중에

망하게 된다.


기독교를 믿다가 이런 신앙이라는 것은 믿음이 약해질 수도 있는 것이고

-지속적인 쾌락이 없기에-그 사람을 완전히 붙들어맬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쇄뇌에서 벗어나거나 변절하게 되면 다시 그사람의 전두엽의

도덕뇌는 무너지고 그 사람의 본성이 나타나게 된다.


이를테면 살인마인간이 신앙을 가졌다고해서 평생 갈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평생 관계를 맺는다면 여차할때 살인마로 돌변하여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형질(생김새) 과 심리와 무의식만을 믿어라.

신앙을 버렸음에도 특정 관계인에 대한 끔찍한 짓을 저지르지 않는 이유는

-그 특정관계인에 대해서 신앙을 도덕관념을 가졌을때보다 더 살인생각등의

빈도는 높아지지만-그 특정관계인과 맺어진 심리상의 정서나 정따위 때문이고,

그 사람을 묶어둘 수 있는 무의식의 사랑이나 목적따위등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천성이 짐승같지 않고 이런 무의식의 반응이 날 수 있는

기질적인 유전자가 있기 때문이다.(생김새)

-신앙으로 인한 착한 마음에서 느낀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다.

근본은 기질과 쾌락및 행복에 대한 욕구이다.-

유전자+환경의 반응이다.


이러한 것들은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난다. 유전자 구성도 다르고,

그 사람의 내면 상황도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회적인 생활을 유지하거나 관계를 유지하고 이익을 얻기 위해서

사회적인 감정,도덕감정이라는 것도 있는데-이 심리의 흐름도 잘 파악하고 활용할줄

알아야 한다. 집에 돌아와서 혼자 있을때 욕해도 이 사회적인 감정이 내면깊숙히

관통하면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완전히 분리되어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통합되어 돌아가는 사람도 있는데

보통은 요즘엔 도덕률이 많이 망가진 상태에서 사회적인 감정도 이루어지게 된다.

말하자면 동료라고 호감가지려 하는게 아니고 자기 생각대로 그냥 까는 것이다.

막대하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고 세상이 이렇다.

사회적인 감정이 아주 좋았던 사람한테 킬러를 보내는 사람은 전쟁이나 다른 사유로

인해 완전히 분리가 되어 돌아가는 싸이코패스이고, 사회적인 감정이 아주 좋았던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킬러를 보내지 못하는 사람은 사회적인 의인이고

보통 일반사람들은 돈을 보거나 여자같은 더 자기 꼴리는 것때문에 킬러를 보낼까?

생각까지는 할 수 있지만 전쟁도 못하고 능력도 없어서 하고싶어도 못한다.


보통의 경우 사회적인 관계에서 체면이라든지 금전적인 이익이라든지

정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균형이 무너지거나 더 큰 즐거움이

들어오면 당연히 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이성과 약속을 믿지 말고, 그 사람의 심리와 무의식과 생김새를 믿어라.

이것이 그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어떤 사람이 관상에 따라서 무엇을 원하는지 정답이 나올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98%이상 맞출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확실한 방법이다.

예를들어 D는 충성과 조직관리와 전쟁, S는 찌뿌둥한 찐따같은 복지단체나-그렇다고

완전 마을같은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비즈니스적인 냄새가 들어간-그런 관계를 맺게

해주는 것이고,M은 행정적이거나 어떤 위치에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

이나 어떤 존재를 대성시키는 것,H는 미적이고 남자의 쾌락인데 아주 가느다라거나

쾌락을 줄수 있는 인스턴트가 섞여있는 남자라든지-그런데 관상에서 보스를 따라가고

자기한테 무엇을 줄 수 있는 존재를 따라가는 성향이 묻혀있는데 무의식적으로

묻혀있는 것이 아닌 관상자체에 묻혀있어서(점성술상에서 볼때 마치 드러나지 않는

적당히 강한 별자리 처럼) 이런 경향이 인스턴트 남자를 이길 수 없다. 라든지

혹은 끌려와도 약을 먹어 행복한 것 처럼 그런 식으로 위엣것을 감당못하고

밑에것이 그냥 끌려온다든지 하는 식의 현상이 될 수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연예인같은게 가르침을 주는 것을 따르거나 하는 경향이 있다.(쾌락지향)

교주나 선생이 가르치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즐거움을 안주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데 약해서 주변이 끌고가고 느낌이 섞이고 체면같은 것이 섞이게 되면

그대로 행위하는 경향도 있다.

쓰레기이다.

나의 경우에는 전쟁센터를 세워주고 쾌락같은 클럽이나 가정을 마련해주면

-정서교감쾌락-따라오게 되어있다.


-내가 취해야할 행위로는 필요를 찾아다닐 수도 있지만, 나에게 현재 맞는 사람이나

내가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그 사람의 성향이나 행복구조에 맞게 원하는 것을 주고

(심리 법칙에 따라 마음에 드는 이상형이 되면서)두려워하는 것을 하면서-전쟁을 하고

거기서 아이디어로 벗겨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독고다이 1:1인 경우에도, 한명당

고소득을 올린다면 나쁘지 않다. 말하자면 거미줄을 치고 먹잇감을 기다려도 포식할

수 있는 것이다. 점술가 정도가 적당하다.


이것이 바로 심리인 것이다.

-관상은 무의식을 반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도 조금씩 차이가 나고 관상에 기색에 잘 안나타나는

경우도 있고,-표정을 숨기거나 활성이 안되거나 아니면 완전히 연기를 하기 때문에-

수술을하거나 스타일에 속는 경우가 있고 여러가지 술수를 쓰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잘 살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묘한 호르몬이나 건강이나 뉴런 상태변화 등으로

성향이 조금씩달라지거나 임장감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사람에 관계없이 인류공통적으로 느끼는 행복이나 교류쾌락따위등도 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것은 인간공통으로 죽음이나 아니면 벌레같은 것이나 남자따위가

될 수가 있는데 이것도 관상에 따라 차이가 있다.

자신이 바라는 것들에 대한 상실이나 바라는 것들을 가지고 있거나

현재 행복을 주는 것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상실등이 두려움이 될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존재, 이상형, 혹은 대상이 -이상형이 될 수 있거나 그 대상을

줄 수 있거나 조절할 수 있고, 그 사람이 두려워하는 것을 행사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굴욕같은 것만 피한다면.(외부인간아무연고도없는인간의심리적공격이라든지-죽이는식으로
막고)



권력을 잡으려면 그 대상들에서 주류나 아니면 나의 지지층들이 원하는 것을 행사하고

이상적인 존재가 되면서(첫인상잘박고 이미지관리발전하면서) 두려움을 행사하고 발전

+세뇌시켜나가면 권력을 뿌리깊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원한 관계는 없고, 배우자라도 극도로 사악할 수 있다.

가정이라도 신앙이 없다면 끝장날 수 있고 행복도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은 그런 존재기 때문이다.


완벽한 사기꾼에게 속지 않는 이유는 사기를 치는 것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전쟁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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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반드시멸망시켜야하는이유

거의 모든시민들이 젊었을때 그렇게 괴롭히고 곱게늙어죽는꼴을못보겠다.-


이세상은 비호감 호감으로 지지하는 시스템도 있는데

촉수에 따라 반응하는 시스템도 있다.


그래서 전혀 대중이 보기엔 비호감인 감각의 인간이

특정 촉수가 그걸 인식하지 못하고

그 비호감인 감각을 오히려 잔인해서 호감으로 인식해서 따르는 경우가 있다.



인간관계를 체험해보면


인간이 일단 정상이고 조합이미지가좋고 나와맞고 마음이가고

그렇게 터놓고 필요한 존재이고 관계를 주고받았을때 더 정이

든다.


추억이란것도그런것이다.


그런데 정상적이지 않거나 이미지가 나쁘거나 부정적이고 감각쾌락행복

적으로 거부적인게 있거나 비호감요소가 있거나 불쾌한 요소가 있을때,

관계를 주고받는게 그리 드라마틱하거나 행복,쾌락적이지 않았을때

혹은 서로 필요한관계도아니고 상관없고 남이었을때

정이 별로 들지 않는다.


특히 나이먹을 수록 감정이입이 아예안되거나 점점 헤어져도남지않는그런게심해진다.


이것은누구나인간관계의거의모든경우에그렇다.(눈치채지못하고자각하지못할뿐

인간관계를보고 장례식을 참석해보면 누구나이러고있다)


그래서 죽어도 별로 눈물이 안나는데


이건 철저한 자연계의 진화론적 공동체 심리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런 필요하고 호감가고 사랑가는 사람에게 더 애절한 것이다.


모든것은백프로그이상이미지와교류와그것의도에따라서움직인다.


안그런 비호감은 마음조차(감정이입) 가지 않는다.

개인특성상 한순간불쌍할순있어도


무엇보다도 정상적이어야관계맺는것의기본조건이된다.



아직도난이세상이뭐하는곳인지모르겠다.


단지미토콘드리아처럼센터가생겨서주고받고다양한감정지지성장등으로발달해나가는세상인데


도태된사람은감정구조상신호발생해서그냥죽어버리는게편한세상이아닌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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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인간관계가 많으면 인간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는줄 알았다.


그런데 한 20~30프로 까지는 이말이 맞고 그 이상은 틀리거나 아니다.



친구가 100 명이상 있는 여자고 남자도 그렇게 큰 영화같거나 코미디같거나


드라마같거나 하는 감각적으로 재밌거나 감동적이거나 감성적으로


완벽한 그런 수준높은 대화를 못했고


그렇다고 그렇게 성공에 이익이 되지도 못했고


추억도 그렇게 강력하게 남지 않았다.


근본적으로 생긴대로 나온다 느낌들과 행위들과 말투들이

그런데 어쩌다가 어긋나는게 생기기도 하거나

카오스 때문에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외모와 캐릭터들이 완벽하다고 드라마같은 사건들이 연속해서 일어나고

인생이 늘행복한건 아니였다.



그리고 솔직하게 양아치처럼 처세하다가 험담을 하고 내 진심이 이긴다 정도의

감정적인 판단과 충돌만 존재하거나 그런 띠껍고 거슬리는 수준의 감정을

못벗어나는 세계이다.




차라리 친구가 없고 예술 적으로 완성도 있는 작가나 무속인이나 시인들이

더 드라마틱한 사랑과 관계를 맺고 그렇게 만들어가거나 처세를 잘해서

성공하는걸 더 많이 보았다.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인간관계를 잘맺고 처세를 훈련하면

더 잘하게 되겠지만

적당히 해도 남보단 뛰어나게 된다.


그래서 요는 과다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기본 마인드와 능력도 중요하단 것이다.

이것들의 조화로 최상의 작품이 태어난다.

그건바로 세계를 통제하는 무속인이다.


인간관계는 많이 맺을 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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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자기에게 어울리게 필요대로 움직이게 느낌에맞게 가면된다.


결론은 그인간(들)이 내목적에맞게 움직이면되는 것이고



그것에해당하는건현실인식ㅡ통찰필이다.


나이트처가고 꽃미남만밝히던 눈깔로 날 보고 똥씹은 얼굴했단말이지

그리고 룸싸롱가서 여자주무르던 입으로 내게 가래침을 뱉았단 말이지...


(이것이 우주의 정화작용이고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의 구조이다.)


좆도아니고 아무것도 아닌인간이 -아무철학도없이-나를 보고 똥씹은얼굴했단말이지



내가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겠다

철학과 지식을 무시하는 쓰레기들아....너희는 평생 영원히 통치만당할 민중들이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깨닫게하려면 극악한 공포심밖에 없다.사형수가 되고나서,죽음의

공포가 앞으로 다가와야 자신의 잘못한 점을 생각하게 된다.


(사랑이란 것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개무시 호구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가치없는 쓰레기로 인식한다.-꽃미남과 상품만이 의미있기 때문이다.)


이게 인간이다.


그래서 나는 -니들이 찾는-쾌락이없기에 극악무도한 징벌자가 되겠다.


심판관이 되고, 살상세포 그자체가 되겠다.


그리고 강한 것이 옳은 것이되는 하나님의 세상에서 잘못된 것을 느끼게 해주려면

현실의 현재 인간들에겐 공포밖에 없다.


극악무도한 살상세포로써 너희를 살상하겠다. 병든세포는 죽어야 한다.


극악무도한 심판관이자 살상세포. 살상세포의 얼굴과 전쟁으로 심판하겠다.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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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오르는 새끼나 날 무시하는새끼도 두번다시 못그러도록 할 것이다.



정당함을 주장하고 군대에서

이등병들에게 구타를 한 상병이란

짐승이 정작 동급인 사회인이 되어

사과를 요구하며

상병을 멱살잡고 구타하고 했던짓을

똑같이 했을 뿐인데

그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가지고 있고 계급장 떼고

맞장까고 싸우자고 한다.

단지 그 놈은

감정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이고 후임들은

단지 힘이 약했기 때문에

맞았던 것이지 여기엔

논리도 뭐도

없는 것이다.

자기가 때린걸 자기가 똑같이

당하면 앙심이 남고 싸우자고

한다.

결국 짐승 본능 감정반응과

짐승싸움

힘의 감정으로 행동한 것이다.

그런데 자기한테 당한놈은

참고 맞고 살았는데

정작 때린놈은 더 열받아서

시비걸고 때리고 목숨을건다.

우스울뿐이고

단지 이런것이다. 힘의관계였고

어떠한 논리도 없이 그냥 당하고 만것이다.

(이세상은정의따윈없고그냥치고받고

이기는놈이끝인것이다.)

그러므로 군대때 갈궜던 고참들은

사회나와서 죽는다.

단지아무런감정이없고힘과기계와승자의논리만통한다.

(국민이 승리자가 아니였다면 여전히 왕정이었을 것이다.

앞으로 돌연변이 문명의 끝엔 또 어떤 시스템이 올까?)

그러므로 계속 이런 상관 구타자가 나오는 것이고

군대에서 깝쳤던 상병 끝까지 찾아서 복수하는 것이다.(감정의원리-우주의도:인류의길)

죽을때까지 철저하게 복수해야한다.

이게 정답이다.-


결국은자존심싸움이지그이상도이하도아니다.

이긴놈이법이었고

싸움승리자가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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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의모(의미도 외모이다 묻어나는 세계-의미를 느끼는 자와

못느끼는자가 보는 세계는 다르다 생김새 혹은 정서나 이미지나 필링

전자는 그냥 모양만보지만 후자는 인간적으로 느낌을 본다

감성과 마음등 있는,.당연히 발달상태도 표현에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매번그러는건 아니다 다그런건 아니고 복잡계 카오스속에서,...으로

에서와 으로가 의미가 다른 것은 전자는 기계적 시각인식이고

후자는 좀더 깊이 그곳에서 살아숨쉬며 체험하고 느끼고 살아숨쉬고 체험하고

일들하고만들면서,,....겪는게 다르다는 의미이다) 전반적으로 철학성의미로 분류

나만의.? 그래도 실제하는 관념., 여기서 종결짓는게 좋음 직관이 이미지어미상


어떤 인간이 저질 스럽게 보통 인간과 똑같은 반응을 해도

생긴걸 믿는 이유는 진화생리학적으로 생긴것에서 도파민이 더 많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통 생긴걸 더 믿고 이미지를 인식하고 반응하게 되었는데 이게 모순인게


생긴것과 다른 반응을 하는 인간은 너무 많은 것이다.재수없다그래서일치점을찾게다듬지만


인간은 우주의 기생충이다. 전멸해야한다.

원래역사는멋대가리업는새끼들이이기게되어있다.

역사는실력으로쓰여지기때문이다.


인간은바퀴벌레와 똑같다.

다만 그 안에서 내가 인간이기에 저놈이어떻고 저놈이 죽었다 공동체유지하려고 슬프다

어쩌다 놀라고 중요한 일인 듯 만들어가고 지지받고 끌리고 사람모으고 해나가고

사랑해서 번식하고 이별하면 진화적으로 종족번식 안되니까 못하게 그런게 느껴지고


그런 쇼 티비일뿐이다.


인간이 들여다보면 개미세계가 그렇듯이

인간도 그럴 뿐이다.


다만 그런게 복잡하게 이루어지니까 인간인 것이지..


바퀴벌레와 다를게 없고 멸망해야 한다.

이게 최종결론이다.


여기에 전목숨과 내인생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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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원숭이이다.


단지 좀더 똑똑하고 우주를 느낄 수 있는 원숭이일뿐이다.-


원숭이는 멸망해야 한다.




새로운영생체가태어나는진화가있어야하는데,

이건과학으로나올수도있다.-

그러나과학이사장되는현실의본능그리고원숭이의공동체는멸망해야한다.-




그리고 원숭이가 교미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가

좆까라

너희들의 편협한 두뇌의 일부분은 따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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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과학적으로볼때 새로운 생명체로 돌연변이 진화할원숭이침팬지와

새로운생명체의 중간과도기에 지나지 않는다 이걸 위해 모든 심리와느낌반응감정뇌반응

가족정이존재하게되는것이다



우주는 거대한 화학물질 덩어리이다

인간뇌반응도 그렇게 이루어진다 단지익숙하기때문에 현재이런정신으로느껴질분

이걸벗어나면 단지 자연현상에 따른 일들이다


그리고 이모든 것은 우주의폭발과성장과수축에따라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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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좋은대로즐거운대로행복한대로조종해서만들고평생살다가면되는것이다.



목이 잘려 덜렁거리는 시체를 두고 춤을 추었다.


그리고 잘린 목아지를 찬장들에 두고 마구 댄스를 하였다.


우리들의 최고의 밤이었다.


사자의 여흥, 원시인의 여흥, 흥분 사실 피냄새는 아무것도 아닌 사자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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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돌연변이인 이유

필요하다고 모두 절대적인게 아니듯


인간이 똥을 싸는게 필요하지만 항상 싸고나서 더럽기때문에

그걸 뒤처리하는 휴지나 이런게 필요하다.

나뭇잎,냇가 이런게 필요하다.


이런걸 객관적으로 보면 인간은 완전한 설계체도 아닐뿐더러,

그런 변태적인 돌연변이이다.


그러므로 익숙하다고 맞는게 아니라,ㅡ---


그런 구조가 다른 객관적 3자입장에선 돌연변이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멸종을 주장한다.


ㅡ-왜냐하면 발전이란게 발목잡히고 한계가 있기때문이다.

인간의 본능과 충돌하는데

이건 구조를 바꾸지 않는이상 어떻게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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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진화와 공동체 보전은 수호할 가치가 없다


인간자체가 외모와 본능과 매력에 모든게 움직이고 세상을 장악할 나쁜 남자,

평생을 성적이건 무엇이건 그러고 역사를 그렇게 이끌어 왔기 때문에

도덕은 단지 공동체를 위한것이다.


그리고 현재 인류는 도덕방향으로 진화하지 않는다.오히려 본능과

욕구와 쾌락으로 진화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이고

그렇게 생겨났기때문에 단지 지금의 인간성이 익숙할뿐 원래 근본 실체 뼈대는

철저한 욕구와 쾌락과 성적매력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가치도 수호할 가치가 없고 단지 도덕은 그런 촉수를 가진 인간에게

쾌락을 주기에 그때마다 이용할 뿐이다.

그리고 진짜 쎈여자가 쎅시한척 쎈척하는 헤어스타일하든지 원랜 약한데

쎈척해서 사연을 주고 정서나 즐거움을 주든지하는건 별로 상관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자체가 (단지우리가태어날때부터계속인식해와서

인간모습이익숙할뿐) 잘못만들어진 바퀴벌레로보트 정보처리장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중간검역소검산소매표소나 다를바가 없다.


지사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어떤 인간의 가치도 수호할 필요가 없고

단지 진화질서 아무런 상관이 없이

90살이상까지 행복과 쾌락과 복수만이 있을뿐이다.


그걸위해뼜속까지모든일을하는 것이다.


그래서자기를만드는것이다.


모든인생을이것에쏟아붙는것이다.


행복을 방해하는 것을 없애버리면 되는 것이다.-인생을사는법:최대한 행복하고

행복을 방해하는 것을 없앤다.


그런데 이런 인간이 되면 이기적이고 싸가지없다고 그렇게 반응하는 새끼도 있다.

물론 당연히 관상이 공무원이나 사회복지적으로 생겼는데 이렇게 살면 진화생물학

감정시스템상 미움을 받게 된다.


그러나 오히려 연예인이나 매력적으로 쾌락적으로 생기면 오히려 지지를 받게 된다.


이게 진화생물학적으로 구성된 인간뇌와 감정의 실체이다.


그리고 때론 도덕촉수가 높은 여자에겐 인기가 있을 수는 있다.

도파민을 주고 도덕을 수호하는 선생에 꼰대이므로 그런데

그런여자조차도 본능으론 섹시한매력남에 끌리게 된다.


뇌간과변연계는 바꿀수가없다.


특히 요즘시대는 더더욱그렇다.-본능이강화되는사회:미래에는더심해질것이다.

쾌락을위해모든지혜를 쏟아붇고

쾌락이 수호할 유일한 가치가 되고 우상이되고 신이된다.


도덕유전자는 멸종이되고 번식의 기회를 잃게되고 현대미래에서는 도태되게 된다.


감정은 단지 센터정보처리를위한매개체이므로 별로가치가 없다.섹시한것보고놀라고

매력적인것에사랑에빠지고

진화생물학적끌리는것에쾌감느끼는이게실체이고모든기본이고뼈대와뿌리이다.



쾌락과 행복을 추구하고 인상관리를 하고 방해하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게바로 유일한

인생의 사는길이고 목적이고 모든 것이다.


공동체 유지는 가치가 없다. 인간자체가 잘못만들어진 것이므로 인류는 파괴되어야 한다.


이게 장수하고생존해서 인생을 사는법이고 유일한 길이다.


어느시대나장소나인간이면다똑같다. 한마디로 멋있는 매력적인 신악마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악마가 맞는것이다.


이게올바른인생의 도이다.


그리고 이런 자기쾌락수호와 그걸지키기위한 싸움으로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속 살아간다. 그런데 이걸 환경이나 캠페인으로 바꾸거나 교육으로 바꾸겠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인류역사에서 성공한 역사가 없기 때문이다. 유전자를

솎아내고 발현을 조절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가장 독재적일때도 유흥업이

성행했다.


결국 인간본능으로 돌아가고 인간본능대로살고 귀인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은 꼰대들이나 하는 짓이다.


공동체는 절대 보존되지 말아야 한다.그리고 가장잘싸우고강한자가 가장행복하게

구십이상살다가가고 끝에남는다.

역사에도 기록된다.

끝에남는자가 가장 강한자이다.


독재자만이길이다.


그게 바로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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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1초의 행복이다.


here now


지금 지나가면 나중에 못느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인생의 시간은 연속이기 때문이다


어느덧 25이되었다


그동안 느낄 수 있었던 행복은 그렇게 다시 그때가 될 수 없다


특히 첫데이트가 그랬다.


다시 모든걸 통제하고 그런상황으로 되기위해선 모든것을 전쟁하는게중요하다.(모든것을통제하고-

카오스없게순수자유의지를극대화-ㅡ)


이게모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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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잘하는게중요하다-실수는 지나가면 끝이다


그 시기를 잘못채운것이다-ㅡ-----완벽하지못하게------




지금두껍고지금활성해서써야한다.-그리고그때의1초의시간의연속추억들을느껴야한다------


왜냐하면시간이지나면다시얇아질수있기때문이다------특히노인떄







집을사고 미래엔 가족들하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8년동안 튀김집하면서 튀김만튀겼던

상가 아줌마가 있었다.

근데 그 아줌마가 폐암이 걸려서 죽었다.

원인은 아마 튀길때 나오던 야채튀김이나 모든 튀김-타르 때문일 것이다.

10시간은 튀겼으니 거기서 나오는 타르의 양이 매일 담배 몇갑씩 피운

양과 비슷할 것이다.

그래서 걸려서 죽었는데 항상 점심 저녁을 튀김으로 먹으니 아세트아마이드도

많이 먹었을 것이다.

미래를 위해서 현재를 모든 것을 희생한 말로는 이렇다.

그래서 현실은 생방송이고 1초의 연속이고 here now의 연속인 것이다.

그러다가미래가오는것이다.


미래는 현재의쌓이는것과전술을펼치는것과행위의조합이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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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불행하게 만든 죄


하나님 너는 잘안알려주고 배신때린 죄

있는척사기친죄

상상해서 판단못하게만든죄-그래서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주식도 말아먹는다.



꼭 행복해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불행할때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다.

어쩔 수 없는 본능이다.-



본능대로 돌아가니까,-

이상할게없다.

너무자연스런행위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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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어려울때 '괜찬아 좋은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는거야.' 이런 식으로

위로한 사람을 대단하게 여기지 않았다.



어려움에 처했는데 '괜찮아. 우리는 끝까지

잘나갈거야.' 하고

그걸바꿔나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은 성공한


그런 사람을 따라갔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이런 상황에 사소하게

대처하는 하나하나가 이를테면 타협한다든지 약하다든지

인생 스무스하게산다든지하는


그런게 비열하고 치사하고 재수없는 것이다.


ㅡ매사에강하게바꾸어내며살아야한다.---ㅡ



ㅡ-----맞다고생각하는것이진리이고맞는것이다.(어차피바퀴벌레세상절대진리는없다.)-----ㅡ


다만절대적으로느끼는센스와필이있을뿐이다.


무조건 세게 나가고 그렇게 바꾸어나가고 결국은 승리하는사람에게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그런사람만이 군주가 되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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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없나? 얼굴을 고치면 된다. 돈을 벌면된다.

못고친다고? 돈이 업다고? 걱정하지 마라. 엮을 수 있는

수법이 있고 술수와 전쟁실력이 있다.

그것으로도 안된다고? 걱정하지 마라. 다 자기제짝이있다.

최악의 경우에 짝도 없다고? 그래도 걱정하지 마라.

강간과 살인이라는 즐거움이 있다.

(강간하고죽이는거 혹은 유익한가치로 재활용시키거나-돈-

사육하는 것-SM의 강력한 임장감과 쾌락을 강화시키도록

뇌뉴런구조들을 변형할 수도 있다.)

강간과 살인은 루즈들을 위한 신이 주신 최대의 유일한 가치가 있는

수법이다.

수업이 상상하고 훈련해라. 이것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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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아무것도아냐 이말이맞다


왜냐하면 각기 심리조건대로 살아가서[결국조건연속이니까:우리가인간이니까'나'란것으로착각

하니까문제-이런'나'란구조자체에서기인한다;4차원세계에대한대하는태도의착각]


트랜스젠더도나오고 학자,깡패도나오고 대통령도나오기때문이다.


1원래약-마음이약한새끼는평소에잘흔들리고결정적인데서들어난다

2약한놈형죽음충격받아성공-조작일수있음

3정치인간조종-인간에대한일말의기대감x

4인간본성허무-막노동,노동운동시

5변한세상

->인생허무:별로기대할게없음-카오스로뇌구조가막장형본능형:

개념x 도로에서수류탄던지고 캐무시당하고 인터넷으로 개욕

(오히려자기가주장하던인권으로인간막장드러나고보람없이회의도있음-

이성으로주장하고자기입장에서주장해도

정작현실이따로놀음)

인생에별로기대할게없음

6궁지에몰려구속-차라리죽자

7엿먹일라고

8해볼거다해봤으니여한이없음

9사는게귀찮음

10담배-상징-인생을어떻게허무하게생각하는지보여주는:인생을쾌락주의

별거없이성취별로안싫어하는인간들이술담배유흥에대한욕구가강하고

실제로인생을즐거움중심으로살게된다


11카오스

12원래인간의속성을보여주는것-원숭이에서진화-그리고카오스심리대로흘러감:인간세상은

원래허무

원숭이공동체니까


13원숭이공동체포화


14쪽팔린본능은그대로살아있음-지지자들에대한그런감정이나 인간조종은 이성으로

알고있었으나 감정이 그대로살아있는게문제-실망감허무함이크고인생자체가

허무하게느껴짐-기자들의자살충동:언론인들의허무주의


15조종인걸알고있으나감정이살아있고+경험(인간무시)결국은인간본성에회의

막살고 담배 쾌락 본능적사고회로 욕먹고 궁지 스트레스 약하고 다이루고

이런저런게 카오스로 겹쳐서 자살


16타살


17개념x이성통제력+버틸상황조건이동기가될게없으니까(쾌락.지지.

해볼거다해봤고별다른맛없었고그냥그랬던 남은여생) 그냥 자살


18캥기는게있음-진짜개쪽팔릴


19성불능쾌락이안느껴짐


20담배로인한불감증


21뇌신경거의다죽음


22약함-영향잘받고 조폭영화 연예인자살 뇌리에있었을것임-그어린정신상태형성

그런선택

:인간의심리는 단지 뇌신경구조상태의 발현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사례



인간세상의 체계 중심이 죽었다고 한탄하기에는 인간세상이 너무 개같다

그런 시스템을추려내고 생각할 값어치조차도 없다-내가당한것 시스템

(시스템이란말붙이기도역겨운)자체의오류:약자의심한불평등

쾌락싸움자들의최우대우

도덕의멸시-유전자의도태

지지층만 따른다는것

'나'라는것 조건에따른 감정의 희생 나의인생

기틀부터흔들려있던세상

양아치소굴

반복되는역사

조건과심리자극반응에따라움직이는세상

뉴런형성에따라행동하는구조적오류

그걸'나'라고착각하는하나놈의가학변태성

이미그냥돌연변이로생겨난바퀴벌레인간공동체

그동안생각했던모든오류투성이-긍정적으로사고왜곡하고행복을추구해야하는세상-그러나정답은아님:

자기유전자대로꼴리는인생을추구하는데여기서우열이살아남고운좋으면살아남고그게번식해서

후대를형성함:여기에인간성감성모든게희생

뭘위해서-지구를죽여야한다;자연법칙을죽여야한다

죽는다는 것을 소시민은 개죽음이라는것-하나놈은없다;

세상은 개같은곳이므로 멸망해야하고 이건너무도덕적인 생각이니까

그냥 존나즐기고우리끼리잘살면된다이게정답이다.-유전자일뿐이니까 발전은 해도 되지만

그게발전이아니라희생이라는게문제이고 발전후에 근본적으로 극복못할 바퀴벌레

원숭이가 영원히남기때문에 무조건 인간을막아야한다


우연히생겨난돌연변이생명체반드시멸종해야한다.ㅡ


마치바퀴벌레두목이 죽은것과 같다



내가 26까지 태어나서 스치는 인간 말고

대면 해서 만난 여자는 500여명 정도이다.

그런데 그중에 17살부터 쳐도 20명 조금넘게 24,25명정도 사귀었는데

하루만에 헤어진 여자도 있고 일년넘게 만난 여자도 있다.

레벨은 중상


남자는 800 여명정도 대면해서 만났는데 그중 진짜 친구가 된 사람은

7~8명 안팍이다. 중학생때부터 만났던 인간들


20살 넘어서 만난 인간들은 이상하게 그때만 절친같은 상황인데

아주 깊은 관계로 가진 않는다.


내가 먼저그러기보단 인간자체가 아무리순수해도 계산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특히 2005년도 이후론 왜그런지 인간들이 싸늘해졌다.

아마 외모때문일까

인터넷때문일까


인간들이 싸이코패스화 되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튼 분위기는 다그렇다.



그리고 깨달은건 인간들은 누구나 악한 면이 있다. 그리고 착한 사람도

어떤 일이나 믿음약해지고 본성드러나면 혹은 나이먹으면 자연적으로 자동으로 악해진다.

그리고 안그런 사람은 내가 직접 만난 천여명 이상중에 1~2명 뿐이었다.


그리고 일반 인은 물론이고 모범생도 마찬가지이다. 모범생 양아치 이런건 상관없다.

사람은 누구나 비열하고 악해지고 힘든 상황에 본색이 드러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나마 괜찬은 것은


자기 현재 찰나 쾌락만 즐기는 인간이 아닌

미래의 목표를 가지고 건전하게 성장을 하려는 인간쪽이 그나마 인간관계맺기는 낫다.

쾌락에 중독되지 않고 사람을 인격적으로 보고 행복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이런존재만해선 똑같거나 더심하거나 비열한 호스트바 사람들이다.

성격보다는-성격좋은 인간의 더러운 이면을 잘알고 있으므로:사회관계때문에

성격이좋은것이지 그내부는 사회관계스트레스로인한 연쇄살인마상태이다.

내면을 보아야 하는데

같이친밀해져보면안다.-


철학적인 사고가 있고 특히 기독교를 가져서 1,2명에 속하는 엄청난 신앙을

가지고 있고 통제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휴머니즘과 인간과 특히 가족의

행복을 소중히 하는 인간이면 그나마 천여명중에 믿을 만하다.


이게 아니라면 거기서거기고 얼핏 평범하고 다른사람들이보기에

문제없어보이는 그런 의외의 사람에게서 최악의

진상을 맛볼수도 있다.

이미 속은 마귀이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인간관계이고 이성으로 알아도 또 감성으로 대하게 되는 그런 악순환의 굴레이다.



여기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조종이다.

연기자들처럼

그렇게 관계를 맺어 드라마행복영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게바로정답이다.



정말 진심을 나누고 다털어놔도 안전한 사람은 직접 뱃속에서 나온 엄마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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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전에 심심했어도 지금 행복하면 되는 것이다.


1초전에 힘들었어도 지금 즐거우면 되는 것이다.


모든것은전략술체활동으로시작해서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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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여자를 못꼬셨는데 지금은 잘꼬신다


이럴 경우에


내가 그때는 왜 여자를 못만나고 못꼬셨을까 이런 카오스 운명론철학적으로 인식하면

운명이란있는건가


역시카오스인가 이런쪽으로 가서 지금내가왜이러고있는지 자유에 대해 고민하거나 정신
착란상태에빠지게되지만-틀린관점이고 너무 주관적인것과 자신의 시야와 철학편협한것에만

몰입한 상태이다.


이를테면 어떤 개그맨이못떴을때 그자신은 왜그땐못했을까하고 철학적으로 할수있지만

외부시야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그 개그맨은 얼굴이 비호감이고 못웃기고 센스가없기

때문이었고 사장이 로비를 못했고 인맥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왜그땐못했을까는 세상을 너무물질적이고 정지적으로 보는 것이다.


사실 당장 내의지로 옮길수도 있기때문이다.


이런흐름은 내가내의지로당장행할수있는현실과세상의구조이다.


어느관점이라고 말할것은없지만 현실에서 잘먹히는건 정치적권모술수의관점,심리학적관점,

연예인의 성공관점 이런 관점들이 현실에서 잘먹히는 것이다.

그게바로 객관적이고 경험적으로 정확하고 진리에 근접하는 것이다.


결국철학적인관점의원리가밝혀지면현실경험적인것에귀속될것이다.

(상대성이론도'왠지시간이빨리가고''왠지늦게가고'하는 인식의 일상적인 경험적인

문제에 결국 귀속된 이론이었다.

결국은 그런것이다.어떤과학이나철학도일상의직관과경험을뛰어넘을수없다는것이다.

결국밝혀지면일상에반드시귀속된다.)


그렇게인식하고생각하고행동해야한다.


물론운명도있고유전자도있고손금도있고기회도있고그걸못잡은운명적이고물질

아원자역학적인이유도있는데

그것에사로잡히다보면개인의자유를무시하고안하게되고발전이없다.


분명경험적으로자유는있고할수있고의지가있기때문에

하면된다


그런인생방식이진리이다


그걸 내가 실력이 없었기때문에 이미지가 없었기때문에 마음을 끄는게 부족했기때문에

게시글을 많이 안읽었기때문에

운이없었기때문에 이런식으로 일상적으로 해석하고 생각하면


좀더살기수월해지고 발전이란걸 하게되고 일상적으로 잘하려고노력하게 된다.


관점몰입집중의문제인데,


생각하는시각관점방식이달라지는것인데


이게바로 이세계의 구조의실체이다. 카오스철학으로 끝까지 가봤자 평면에서 별게 나올게 없고

그냥일상과 경험으로 하는게 최선이다.


결과가좋고경험적으로더잘되고좋으니까



이세계는이런구조이니까



모든이유와진리진실은는일상과현실에서나온다.


내입장에선 얼굴못생기고이런못한것무마하려고 단지생긴것에반응하는조종일뿐이다라고 위안

하지만 그입장에서는 진짜 치사하고 비열하고 자기인생생활행복못느끼는 그런사람으로

느껴지는것이다. 이런시각차가있는데 이런 경우엔 둘다진실이다. 인생생활엔 후자가편하다.

(감정적동기로개선발전.변하게되므로)


인터넷없었으면 책사봤을까


세상물정 모르고


인간본성몰랐곘지. 못놀아봤으니까


그런데 세상도 달랐을것이다. 이렇게 비열해지진않았곘지.


카오스인데


정도의 차이가 있다.


나는 이런걸 인식하고 단지 흘러가는 것일까.


전인류의멸종만이루면되는데



인터넷 90%악플을 10%가 생산한다해도 실제 세상에서

대부분인간들이 그랬고

아주 일부조차 오염되었다.



인간자체가 그런것이다


60년대도 중세도 그랬다.


중요조직폭력,연쇄살인사건은다옛날에났다.



기독교같은더러운것에쇄뇌당하지않는본성이중요할것이다.



단지그걸눈가리고키우니병신되는것이다.


못되고악할수록행운이온다.



그렇게놀고싶어서막상그세계를보며좆장나게끝까지놀았더니

별게없었다...

그냥치고받고오락을위해싸우는곳이었다


막상 겉으로 보기엔 부풀려진 이미지 때문에 멋지고 낭만적이고 모든 쾌락과 행복이

다있는것같은곳도

막상까보면별게없다


특히노는세계가그렇다

그런데맛만본사람들이동경하며자기들끼리만들어가고한없이빠져든다


막상일진이되어끝까지놀아보면별거아닌데도


술이나뒤지게먹고자극적인오락만가득할뿐이다


중고생들은일진에열광한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때문이다


막상까보면말초오락과서열과약간의감정과의리감,억울한폭력만있다


조잡하고유치한세계


단지 말초오락과 감각 기분만 존재하는 세계


-막상그애들이느끼고생각하는것은별게없다 그냥꼴리고느낌나고뽀대나고간지나고통용되면그만이다

그렇게끝까지가다보면즐기는기분이나느낌에대한분별력은많이생기는데막상유행이나연예인에많이

따른다


끝나고 나면 허무하지도 않은 잔류 감정이 남는 세계


한마디로결론적으로-말초적인:진심이란걸잘안드러내고

막상드러내도이미지상저새끼짜증나재수털려그정도이다-

오락말고볼게없는세계이다.


드라마같지도않고 낭만도 없고 정서가 고갈되어있는 세계이다.

그리고무엇보다도메마른싸움이있고

그결과로 오로지 얼굴과 오락만을 얻는다.


얼굴을보고 모든 것이 결판이 나고

안되면 잘노는거 싸움과 주먹으로 해결하고

결국얻어지는것은 말초적인 오락이다.


그끝은말초적인오락의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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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학생: "진짜 놀아보고 싶다."

나: "왜?"

한국인중학생: "재밌을것같아서요"

나: "이건 노는것 아니니?"

한국인중학생: "일진처럼 놀고싶어요."

나:"여기도 일진이있니?"

한국인중학생:"걔네가 제일잘나가요 일진하고싶어요"

나:"일진이왜되고싶은데."

한국인중학생:"멋있잔아요."


멀리서볼때 동경하는 세상인데

막상 들어가보면 그게 아닌 경우가 있다.


특히 노는게 그렇다.


막상 들어가보면 멀리서 이미지적으로

멋있다 노는것을 외부에서보고, 영화나 인터넷소설같이

멋있을 것이다

하는 중고생이 있다


그런데 막상 싸움과 억울한 폭력과

오락적인 관계와 기분 상승만 즐기고 나면

허무하지도 않은 잔류감정이 남는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다


약간의 감정과 약간의 의리, 그리고 아무것도

없다.


멀리서 보면 멋있어 보이지만 속에 들어가보면

얼굴,주먹, 그리고 오락이 있을 뿐이다.


영화나 인터넷소설이아닌것이다.


드라마도 없고

깊은 감정교류도 거의 없다.


짜증나 그새끼땜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가

끝이다.

현실인것이다.


오히려 혼자 시,소설을 쓰는 사람이 훨씬 멋진드라마와 깊은 감정이

나온다.


그리고무엇보다도 메마른 폭력과 싸움과 짜증,

오락이 차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것이 전부이고 80~90% 이상인데


그런 세상이 겉으로 보기엔 시와 철학의 눈으로

덧입혀서 자유니 반항이니 멋진드라마가 있을 것같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메마른 오락과 싸움과 짜증과 단지

술먹고 기분 좋게 즐길 뿐이다.

그것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


의리도 약간의 감정으로 나온다.


그리곤 아무것도 없다.


단지보는사람이 소설을쓰고

동경할 뿐이다.


막상 그곳에 뛰어들어 놀면 오락적인 즐거움만 남는다.

그게다이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로여기고 동경하고 모든것을 거는

사람들이 불쌍할뿐이다.


일진으로못놀았다는것에대한콤플렉스때문일수도있다.


단지 폭력과 메마른 오락의 세계인데도


동경하지말고

자기식대로놀면된다


잘나가는사람들도-심지어는연예인도-드라마같지않고

별볼일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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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입으론 보지에 개미가 뜯어먹게 한다든지

손집어서 자궁을 뜯어 드러낸다든지 하는 말을 할 수 있다.-공사판에서 흔히 하는 욕이니까


그런데 이런사람중에 그걸 실제로 안걸리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사람은 별로 없다.

왜냐하면 아예 실행도 못하거나 하다가 맘약해지거나 끄집어낼 실력도 안되거나

해도 걸려서 수사사회시스템에추적되고 금방구속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말을 꺼내지도않고 그냥 강간을 하고 안걸리거나 남자를 죽이고 사고사로

덮거나 하면서 제압하고 욕하다가 자기는 그런 감성적인 공연이나 나이트나

그런걸 즐기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후자가 더 행복하고 균형있고 그런 전쟁을 실현하고 ing...전투잘하고사는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후자가 되어야 하고 쓰잘데기없는 민간인 욕설이나

그런 좆밥같은 삶은 철저히 분리수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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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지금 그대로를 발산하면 그런 푸는 기분과 약간은 지엽적인 느낌은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사랑이나 행복같은 것은 그렇게 처세하면 오지 않는다.왜냐하면

야동을보고 활성되어

성욕이나도 그런 본능으로 바뀌고 본능적 정신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자기가 다른 사람이 되거나 희생하거나 이미지를 바뀌었을때


그게 드라마처럼 내가 주인공이 되어 그런 필과 기분과 업리프팅이되는것이다.


사랑이든 행복이든 마찬가지다.진실같은가짜,연기와 나아닌다른존재가 행복과


추억과 의미있는 사랑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가장의미있게남은추억은 보통 내가되고싶은 사람이되어 했던 그런 상태의 추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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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이 세상 이 모든게 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게 태어났는지도 모르겠다

왜원치않는불리한유전자조합으로태어나게되었는지도모르겠다

운명에서노력했는데왜극복하지못했는지알고싶다

인간들이 왜생겨나서 침뱉고 즐기고 상처를 주고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왜 이런구조로 생겨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내앞의이모든게무엇인지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왜 내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그걸돌아보니 필연과

자유가 없는지 모르겠다.

또 인간들은 왜 조건과 인과율에 따라 단지 주고받고 반응하고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왜날때려야했는지모르겠고그것때문에재수없어서대치하는데 괴로움의연속인지

모르겠다.

이모든고리를끊어야만한다. 살


이걸해결하려고철학자나붓다가노력했지만결국엔현실의무기로이어지지못했다.


원시시대에 아무것도없을때 사냥을 하러다니던 인간 그리고 필요해서 생겨난

두뇌구조

이게원인이다.

그리고 원시시대로 가보면 알수있을것이다.-그냥 생겨났다는것을

그리고 인간이 날고싶어서 날개가 돋아나는 진화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은것은

발생후기이거나 기간이 짧거나 그럴필요가 사라지거나 아메바 단계나 그 쉽게

변하는 시스템이 지나고 사라지거나 퇴화하게 되거나 다른 이유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

하여튼 생겨난게 잘못이다.

인생은 고의 연속이다.


물론 즐거운 순간도 있다. 재수가 좋게 태어났거나 재벌연예인유전자조합이좋거나,

ㅡ아니면 시대가 아주 후졌거나

자기만의 쾌락에 빠지거나


난 이 하잘것없는 즐거움에 빠져서 다른 좋은 유전자를 도와주거나

오타쿠가 되어 사라져가면서 받쳐주거나 이세계에일조하고싶은계획은추호도없다.

왜냐하면 이 모든 지지 똥씹은 까는게-도태시키는것을 하나놈이 만들었다면

그새낀병신이고

우주의 룰이라면 우주이기적인것이기때문에ㅡ

난따르지않겠다.


다죽이고감옥에가두는게인간세의법칙이라면대통령이신인가

그건아니다

그냥다죽이면끝나는세상이다.-그럴능력이되는것이중요하지;

역사적으로한나라를멸망시킨경우는있어도,세계를그러진못했다.


그만큼엄청난노력과에너지와술수가필요한작업이다.


-자꾸묻지마살인이발생하고막하는게사건이다다인게우주의실수와인간의모순적인구조와

이세상에대한부작용이나타나는것일수가있다.

인간은돌연변이체이다.-어릴때는본능에의해서살때는몰랐지만

다들나이를먹으면서인간의조건성에대해깨닫게되고반응을하거나혹은조종을하려한다.

이런모순세계에서 감성은 짓이겨지고 결국엔 싸이코패스와 연쇄살인마와

이모든게나타나게되는것이다.


이모든게크게한번일어나야세계를종말시킬수있다.
;우주의 모순과 돌연변이가 된 인간과 방치된 세계가 자초한일이다.
근본적인구조에 모순이 있는데 자꾸 땜빵하고 바꾸려하고 고쳐봤자

뭐가 좋아지는가?.


:부활체를 만들수있는데 그렇게까지 도달못하도록 해야한다.왜냐하면

우주의 목적달성을 막아야 억울한걸 없앨수있다.

또이게당연한인간본능인데-우주는 방치되어 힘이없으므로

인간들을 다죽이고 파괴하면 된다.


억울해서못그런다.-ㅡ---


그냥 이렇게 정신이 재수없게 형성되어서 느끼게 되고 우주안에서 쌓아가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금쓰는이것도인과에의한것일지도모르는일이다.

아니면 하나님이 심심해서 그렇게 만든건지도 모르겠고

자기가 연구하려고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만들고 실패했거나 수습을 못하거나 방치해둔 것일 수도 있다.

하나님의 능력이 원래 닿지 못했던 것이다.

그리고 우주에서 그냥 생겨나서 아무런 의미없이 사라지는 먼지같은

존재일 수도 있다.


하여튼 느끼게 된 것이 재수가 없는 것이다.


원치않게태어났고 인생을 헤쳐나가기엔 너무 괴롭다.

그리고 날 도와주는 존재는 하나도 없었고 당하기만 했고 인간들의 위협과

가래침과 짐승적인 성질과-초식동물의싸움이나 사자들의 위협이나 개판인

자연계와 인간세계는 다를게 없다;:다만좆같은감성이생겨서더괴롭게진화한

돌연변이변태인것이다.

난 재수가없어서 좆같게파탄난무법천지에 폭력과 가학에 당하기만 했었다.

이 모든걸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나는 그새끼를 저주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이 극복하고 감동을 주길 원했다면 그런 인간은 살아남을 것이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가장 잔혹한 인간도 살아남고 황제되고 술수로 속일 것이다.

개척하면된다.그런데인생이좆같은것이다.다죽여야만보상이되는것이다.

결국멸망할테지만 길에서 커억퇘하고 지나가는 개새끼

나에겐 이 모든 것이 의미가 없다.


더이상 살기도 귀찮고 너무 피해를 많이 입었고 의식을 끊고 싶다.


왜냐하면 인간들의 본능이 너무 잔혹하고 비인도적이고 비도덕적이고 짐승세계고

결국엔 문명이 발전하면 쾌락물질주의로 가게 되어 있다.

시공을초월해서 본성이고 그 인식의 본성은 변태적인 것으로 가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짐승처럼 감각으로 판단하는 모든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성은 돈에 쓰인다. 감성을 공격하게 된다. 생물체내에서 모순이 있다.

신을 믿는다고 나아지는게 아니다.


근본구조자체가잘못되었다.잘못된돌연변이..


결국은 짐승성이 나타나게 되고 그게 주류가 되고 감성을 무자비하게 난도질한다.


그러므로 나는 죽겠다.

그리고 다른 모든 인류를 죽여서 정지시키겠다.

그것이 나의 유일한 길이다.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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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파





죽는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내일이 없다는 것 뿐이다.

편안한 연탄가스에 몸을 맡기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히 해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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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마귀


심적으로 약하고 혼자 있을때 몸속에 들어가 자살을 일으킨다는 이야기



어느날 상가거주 건물에 미용사 2명이 이사가 온다.


아파서 신장이식


그리고 즉석만남을 한 어느날


2명 2명 4명이 친구인데 너무 많아서 한적한 경기도 노래방을 갔는데


그중 2명이 먼저가고


혼자 있을때 목매달아 죽는다.


귀신이 4차원에서 3차원을 내려다보고


전파로 뇌로 들어간다


혼자있거나 심적으로 약했을때 들어가서 자살을유발하는 자살마귀


유서쓰고힘들게하여


자살하는상황까지몰고간다


내가아닌것같다


자살마귀


너를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살송


MC킬러(XXX)


배경-magic water


씨발송(킬송 kill song)



뭐 꼴아보는 씹쌔끼들/ 죽빵날려라/

그래 / 우리는 코리안 양아치 코리안갱스터

그런데 뭐 다들 어쩌라고/ 쌥쌔끼야

인생한방v졸라/ 갈기다/ 가는거지

씨발 인생 개좆도없어 씨발

씨발 졸라 후리다가 가는거야

야이 개새끼야 뭘꼬라봐

그래 오늘 싸우다가 뒤질새끼

다굴빵 믿고 깝치다가 칼들어가

우리는 갱스터 씨발 코리안갱스터

우리는 한국에 씨발 좆같은 자살파

야이씨발 개새끼야 그냥 가는거야

쑤시고 죽어 그래 씨발 난노숙자야

그래한번 깝처봐라 우린 칼간다

막가는 새끼들 졸라 넘친다

경사났다 좆도 그냥 인생 씨발창

경사났다 좆도 또라이 늘어 좋다씨방새

코리안갱스터 다죽여버린다

코리안갱스터 저세상보내

코리안갱스터 우린또라이

코리안갱스터 막가는 자살파

천국으로예

(bns)개여호와 씨빨 한국 죽어라

MC킬러





난 독고다이

킬러




욕해드려요?


MC킬러





인생씨발 좆도없어 가는거야




천국으로


예....




씨발!






자살송




학교가기 싫어서 죽고싶어 회사가기 싫어 죽고싶어

왜사는지 모르겠어 인생졸라 재미없어

왜사는지 모르겠어 뭐하러 공부하는지 내인생은 의미없어

인생의 의미를 잃었어

즐기다가 안락하게 편안히 가는거야

노력하면 뭐가 좋은지

난그냥 노래하고 춤추는게 좋은데

왜그리 아둥바둥 살아야 하는지

그냥 나는 죽고싶다

편안하게 끝내고 싶다 인생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즐기다가 가면 된다

자살하자 자살하자 우리모두 자살하자

자살하자 자살하자 우리모두 편안히 고

자살해 자살해 우리모두 죽는 용감한 모습 모두에게 보여줘 후렴

죽자 죽자 우리모두죽자 깨끗하게 연탄으로 고고싱

행복하다 죽으려니 편안하다 죽으려니 더이상 안힘든 세상에서

우리 모두 영원히 평안한 천국으로

부모님 말리지마

선생 짭새 말리지마

우린이게 편해

스스로 죽을 자유 선택권을 줘라

죽는것마저 못하게 하지말고 최후의 쇠사슬 행복추구권 나만의 최종 자유권 행복을 추구할 인권 권리

세상을 마지막으로 정리할 권리 왜태어나게 해서 좆같은 세상 살게해 왜태어나서 좆같이 살았어

그냥 죽는게 나아 행복해질 수 있게 잠자는게 행복해 연탄으로 안락하게 죽는게 편안해

행복하다 죽으려니

행복하다 해방되서

나는 날아간다

날개가 생겨 평화의 천국으로 간다

우리모두 렛츠고





 자살유전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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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4-08-09 23:25 작성) 신고하기
제가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학원 선생님께서 자살은 환경적 요인이 아닌

자살유전자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게 사실인지도 궁금하고 자살 유전자를 없앨수는 없는건가요?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이렇습니다.

yoonsangkim (2004-08-10 03:45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정말 잘 알았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우선, 용어 정리부터 해야 되겠군요...

자살 유전자라고 하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님이 질문하신 개념의 자살 유전자, 즉 자살이라는 성향을 나타내게 만드는 유전자가 있고, 두 번째로는 암치료에 쓰이는 개념인데, 정상적으

로는 무해한 화합물을 악성종양세포를 공격하는 치명적인 약물로 전환시키는 유전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경우, 이 유전자 혹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변형된 암세포를 암 조직에 투여하여

암을 제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주입된 자살 유전자가 약물을 화학치료제로 전환시키기 때문에, 유전자가 없는 정상세포에는 무해한 화합물이지만, 암세포에는 독성이 있는 화합물로 작용하므

로써, 독성을 나타내는 거의 모든 부작용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화학요법은 건강한 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심했었습니다.

그렇다면, 님께서 질문하시 자살 유전자는 ....

아래 웹사이트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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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살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증거는 없지만, 가족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으면 자살할 확률이 높다는 보고는 있다. 특히 쌍둥이에 대한 자살 연구를 보면 한 명이 자살한 후 나머지 한 명

이 자살할 확률은 유전자가 완전히 똑같은 일란성이 11%로 유전자가 절반만 같은 이란성(2%)보다 훨씬 높다.

서울대 의대 신경정신과의 권준수 교수는 “세로토닌 관련 유전자가 자살 유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세로토닌은 감정 조절, 불안, 충동성, 폭력성, 우울증 등과 연관된 뇌의 신경전

달물질이다. 자살자의 뇌 척수액을 조사하면 세로토닌의 기능이 일반인의 경우보다 많이 떨어진다.

자살자의 80%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보고도 있다. 지난달에는 우울증 관련 유전자가 발견됐다는 논문이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개재되기도 했다. 영국 킹스칼리지의 테리 모피트 박사가 이끄

는 국제공동연구팀은 세로토닌 분비를 조절하는 5-HTT 유전자 가운데 특이한 조합을 가진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던 것이다.

5-HTT 유전자는 짧은 것과 긴 것 두 종류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짧은 것 둘을 갖거나 짧은 것과 긴 것 또는 긴 것 둘을 갖게 된다. 연구팀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21~25세의 젊은이 847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5-HTT 유전자, 그리고 우울증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최근 5년간 사별, 부채, 실직 등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4번 이상 받은 사람들 가운데 우울증을 겪은 사람은 짧은 유

전자를 하나 이상 가진 경우가 33%인데 반해, 긴 유전자 둘만 가진 경우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자살을 생각하거나 기도할 가능성은 짧은 유전자를 하나 이상 가진 경우가 긴 유전자 둘만 가진 경우보다 3배가량 높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짧은 5-HTT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커다란 스트

레스를 받는 경우 우울증에 걸리거나 나아가 자살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http://www.science.go.kr/center/html/news/nn_1_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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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관련유전자(Serotonin Transporter gene)란?

우울증 증세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우울증을 촉진시키고 자살충동을 부추기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것을 우울증을 유발하는 자살유전자라고도 합니다. 이 (자살)유전자는 인간의 감성에 영향을

미치는 세로토닌(Serotonin)이라는 뇌신경세포 속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생산에 관여합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뇌의 세로토닌과 그의 대사산물의 농도가 낮습니다. 세로토닌을 생산하는 유

전자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호르몬의 생산량이 줄어들거나 아예 그 유전자를 사용하지 않는 생활을 함으로써 유전자에 이상을 일이킨 결과로 우울증을 앓게 되는 것입니다. 남녀의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의 양은 거의 비슷하지만 여성의 뇌에서 일어나는 세로토닌의 생산 기능은 남자보다 평균 50% 이상 느리기 때문에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낮아질 위험성이 훨씬 큽니다. 결국

사람의 감정에 관여하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기능이 남녀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여성에게 우울증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자살유전자의 보유 가능성

이 정상인보다 2배 이상 높고, 자살 충동을 느끼는 비율도 최대 3배 이상 높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우울증 유전자 검사로 자살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가려낼 경우, 취업이나 보험가입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여객기나 학교버스 운전을 금지시키게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이러한 의견에 대해선 일부 의학계에서 타당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바 있으며, 연구결과의 해석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우울증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세로토닌이 필요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대신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자연을 감상하거나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는 것 등이 모두 세로토닌이

필요한 생활입니다. 불안과 걱정이 밀려들 때 스트레스 호르몬 대신 세로토닌이 분비되도록 하려면 의도적으로 그런 감정을 떨쳐버리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걱정을 한 쪽으로 밀어내고 조용

히 명상에 잠기거나 노래를 부르면 세로토닌 생산유전자도 그에 반응해 세로토닌을 생산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합니다. 햇빛도 세로토닌의 생산을 돕는 좋은 치료약입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콩에 많이 들어있는 트립토페인이 장에서 세로토닌으로 분해되는데 그 과정에 반드시 햇빛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울증 환자는 콩을 많이 먹고 자주 햇빛을 쬐는 생

활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세로토닌이 원활하게 생산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엔도르핀 분비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엔도르핀은 기쁨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걱정과 불안을 떨치려면 반드시

이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우울증관련유전자(Serotonin Transporter gene) 타입별 성향

① SS타입
감정과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두 대립형질 모두 변이가 있어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낮아 우울 및 폭력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② SL타입
감정과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두 대립형질 중 한 부분에 변이가 있어 세로토닌의 분비량이 낮아 우울 및 폭력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LL타입
감정과 관련이 있는 세로토닌 수용체의 두 대립형질에 변이가 없어 정상적인 세로토닌 분비가 이루어져 유전적으로 우울 및 폭력성향을 보일 가능성이 낮습니다.

http://www.webdiet.co.kr/dietclinic/clinic_main.asp?index_num=158&select_name=6&subname=3
내용출처 : 웹사이트 기사 참조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e: 자살유전자에 대해서...

merchikim (2004-08-11 03:52 작성, 2004-08-11 03:54 수정) 이의제기

 질문자 평
안녕하세요. ^^ 답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 할꼐요

에. 위에 어떤 분 자살유전자가 유언비어라니요 ㅡㅡ;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이런겁니다.

세포가 죽는 경우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환경적 요인이겠죠.

예를 들어 누가 물리적인 힘으로

세포를 찌부시켜버리다던가

세포 외부환경이 세포에게 불리해진다든가 하는 경우에요...

둘째는 노화에 의한 것이 있습니다.

세포는 대략 50번정도 분열하고 나면 죽기 시작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텔로미어 가설이란게 있는데 이건 딴 얘기니까 제쳐두고..

마지막 경우는 세포의 의도적인 죽음입니다.

영어로는 apostasis 내지는 programmed cell death라고 합죠.

이건 뭐냐면 생물이란거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만들어진 하나의

세포로부터 분화를 시작하여 우리 몸과 같이 복잡한 개체로 나아가지 않습니까?

이 때 완성된 어른개체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몸은 어떤 특정 세포를

만들다가 적당한 때에 이 세포를 없애는 작용을 발생과정에서 합니다.

음...좋은 예로 보면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하죠. 이 때 올챙이때는

아가미 쪽에 아가미를 형성하는 세포들이 분화하지만 완성된 개구리란

개체가 되기 위해서 발생 과정에서 아가미의 세포들은 일부러 자살을

하고 다른 세포들이 그 자리에서 개구리가 되었을때를 위해 다른 기능을

할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이런게 바로 programmed cell death, 즉

계획된 세포의 죽음이란 것입니다.

이렇게 세포가 죽는 세 가지 경우들을 보았는데요 이 중에서

세포가 자살하는 경우는 첫째와 셋째입니다.

셋째, 즉 programmed cell death는 뭐 이미 충분히 설명한 거 같습니다.

이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유명한 녀석들 중에 몇놈이 capase 유전자 같은

놈들입죠 ^^.

그리고 첫째 경우, 즉 외부 환경에 의해서도 자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몸의 어느 부위의 세포가 좀 이상해졌다고 합시다.

그러면 세포는 다시 정상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가

정 안되면 자살을 감행하게 됩니다. 이는 세포 단위에서 보면

죽는 거지만 우리 몸 전체에서 보면 잘못된 세포가 주위의 세포들에게

피해를 주기 전에 자살함으로서 개체의 안위를 지키는 행위이죠.

이렇게 자신의 환경이 불리할 때에 개체를 위해 자살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또 있죠. 이 유전자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 유전자가 만드는 단백질 이름이 ras라고 매우 유명한 녀석입죠.

아마 유전자 이름도 ras 유전자일 껍니다. ras는 세포의 상황을 봐서

계속 번식할지 아니면 자살해버릴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녀석이죠 ^^.

암이나 종야 같은거 보셨죠? 암이나 종양은 불리한 환경이 왔을때

자살하는 메카니즘을 상실한채 계속 살아가는 세포들입니다.

암이 성립되기 위한 조건이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저 ras

유전자가 억제당하는 겁니다. 암은 세포 하나의 단위에서 보면

매우 똑똑한 녀석이지만 우리 몸 전체에서 보면 우리 몸의 균형을 깨는

고약한 것이죠 ^^.

자살 유전자를 없앤다...음 뭐 아직까지 그런 기술은 없습니다. 시도는

여기저기서 하고 있다마는 실적은 없죠. 하지만 안티센스라는 기술이 있는데요

이건 어떤 유전자의 mRNA에 상보되는 염기서열을 집어넣어서 두개를 붙여버림으

로써 유전자의 발현을 막아버리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어떤 생명공학의

분야들에서는 이 안티센스 기술을 이용해서 이 자살 유전자들을 억제 하기두

합니다^^. 예를 들자면 왜 생명공학기술쪽에서 리가아제니 유전자 재조합이니

그런거 보셨죠?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미생물에다가 인슐린 유전자를 집어

넣고서는 대량 생산하지 않습니까? 이 때 이 미생물 녀석이 툭하면

죽어버리면 인슐린을 조금밖에 못 만들자나요? 그래서 이 미생물이

오래오래 살아남아서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내게 하기 위해서

안티센스 기술같은걸 쓰죠 ^^. 그리고 어떤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공격해야 할 경우에는 이 미생물에서 쓰이는 자살 세포가 많이 발현되도록

하는 유도물질을 약으로 쓸 때도 있죠 ^^.

에... 허접했는데 도움이 되셨길 ^^
내용출처 : 나

답변들
re: 자살유전자에 대해서...

ruiseme (2004-08-09 23:28 작성) 이의제기




자살유전자라고 연구 결과가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사실이 아닌 유언비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따라서 유전자를 없애거나 하는 것은 우스게 소리지요. ^^



자식낳기위해서 이우주가 우주세계가생겼다는건말이안된다 한가지이유일뿐이고


 꿈처럼 느끼다 죽는 세상이란건데 그해답을


나는 어린시절의 지하철순대나 저녁의그런느낌이나 발할라4EVER세븐시티같은느낌에행복것에서 찾았다.



농촌에 사는게 맞는것이다.


자기가 농촌에 살때는

자기 마누라가 제일예쁘고 최고인줄 알았는데

TV가 들어오고 인터넷을 하고 서울구경문명이 발전하니까


비교를 하게되고 단아하고 마을에서 제일 예쁘고 헌신적인 마누라를


우습게여기고 싸우고 행패부리고 그러다가


마누라가 싫어서 이혼했다고 한다.


그리고 서울로 와서 짝을찾았는데 그게 생각대로 안됬다.

재혼결혼에선 돈만 알고 그랬다.

그리고 막상부딪힌 서울은 겉모습은 화려한데 막상 인간관계에선

시골만큼 원하는게 없었다.


그래서 시골로 다시 돌아왔는데 마누라는 이미 타지 공장에 가고

없었으므로

그런 깨진게 불행의 시작이었다.


차라리 문명이 발달안하고 시골마을이 조용히 있었다면

충분히 행복하게 평생을 살고 해로하다가 죽을 수 있었을텐데

선조들도 그렇게 살았는데 비교하고 불만가지고 이것이 불행의 시작이다.


던킨도나스 안먹어도되고 백화점안가도되고 유흥가 안가도 된다.

시골 한적한 길을 소끌고 걷는것도 행복이다.

오히려 그런게 더 나을 수 있다.


자연이주는혜택으로인위적인것에반대해서살아가는것이다


ㅡ-유흥가 번쩍거리는데 술먹고 춤추고 벗고 밤새는것보다

억새풀밭에 바람불고 바다가보는게 나을 수도 있다.


꼭 쾌락주의자들이 제시한 룰대로 살아야 되는건 아니다.


자기매력을 알고

인간적으로 오고가는 정이있고 행복이있고

그 사람의 매력을 알고

한평생 만족하며 사는 것이다.최고로-ㅡ

행복하고 사는게 중요한 것이다.

(막상까보면강남라이프도그렇게드라마같진않으므로ㅡ--)


찹쌀떡vs콜라 보리차 뭐 이런것이다.

근데 보리차같은 인간은 쾌락주의자와 요즘대세에

벌레취급당한다.

(비선호)

-----------------------------------

잘나가는척 다할거면서

양아치라고 씹음

도덕뇌는 욕하는데 본능은 동경하고 추구함


--->인간뇌.우주의모순


永.


그사람과 놀아주는게 추억을 만들고 나누는 것이다. 시간을 나누는 가지는 추억 시간은 어차피 간다.

평생에

그냥 같이 놀아주고 행복하면 된다.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마인드 터치 on my mind,.....


세계와 인종과 장소를 막론하고




장수비법은



적게먹고 많이걷고 (건전한) 놀이를많이하면 장수한다.


ㅡ만고불변의진리------


永.


------------
예전에 어떤 사람이 이병철 삼성회장의 사진을 보고

'도대체 이사람하고 나하고 다른게 뭔가'

하고 열을 내었다.

진짜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이병철 삼성회장보다

더 똑똑하게 생기고 인물이 훨씬 좋고

인맥도 많아보였다.

그런데 그것은 본능의 눈으로 생김새를 봐선

다를게 없었지만

오히려 이병철 회장이 눈빛도 약하고 생긴것도약하고

덜 똑똑하게 생겼으므로

이성의 눈으로 보면 다른 것이 있다.


그래서 이병철 회장의 자서전을 권했는데

그것을 읽어보고 역시 이사람은 다르다 라고 했다.


그건 생긴게 아니라 두뇌속 뇌 회로의 차이이다.

멘사 회원들의 얼굴을 보면 일반인과 크게 다른 것을

못느낀다.

영화속 천재처럼 생기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막상 고난이도의 수학문제를 풀어보라그러면

멘사회원들은 빠르게 풀어내지만

일반인들은 여러명이 생각해도 풀지못한다.


이것이 회로의 차이이다.


흔히 '부자뇌'라고 하는데 고도의 전략적이고 깊은

철학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뇌기능이

일반인보다 뛰어나다는 것이다.


출생은 비슷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이후에 마음과 의지를 어떻게 먹고

자기를 다듬어 가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바뀐다.


나는 왜 교육을 못받고

왜 그런 혜택을 못받나 하고 한탄하고

소주만 먹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똑같이 친구없고 돈없고 약하게 생겼더라도


그런 건전한 마음을 먹고 의지를 가지고 '내가 부족하니까

나를 만들어가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끊임없이

훈련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둘이 처한 환경은 똑같고 생김새도 비슷하고

방해도 비슷하지만

한사람은 범인이되고 한사람은 위인이된다.


그런 사람들이 역대 위인이 되고

재벌의 창업주가된다.


정주영 회장 보다 관상이 좋은 사람들은 지하철에도

널려있다.

나는 노무현 대통령같이 생긴사람을

시장에서 많이 보았다.

그런데 술자리에서 인생뭐있어 하고 정치인을 욕하고

재벌을 욕하고 마누라 자식들 말안듣는다고 욕을한다.

그런데 그럴 시간에 책을 보고 노력을 하고

한가지 목표만 생각하면 똑같은 사람도 인생을

충분히 바꿀 수 있다.



이게 인생을 바꾸는 길인것이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고 의지력에달려있고

그건 생긴게 아니고 눈빛도아니고 정신에서 나온다.


의지가 강하게 생기든 약하게 생기든

강하게 생긴사람도 담배하나 못끊어서 몇년째 골초이고

의지가 약하고 여리게 생긴 사람도

8시간이상씩 공부하고 경쟁심이 강한 것을 많이 봐왔다.

그래서 결국은 보이지 않는 정신이 중요한 것이다.


생김새와눈빛을 따지기 전에

나의 정신속에서 일어나는 광경들과 생각을 돌아보고 좌절하지 않고성공할때까지 끝없이도전하고

내실을 기한다면 반드시 운명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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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알던 애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클럽에서였다

몇년전에 고등학교 다닐때 기독교봉사를 하던 아이였는데

너무 착했었다. 아무런 티끌없이 항상 남을 도와주고

누구와도 스스럼없이 웃고 정이 많은 아이였는데

너무도 많이 변해있었다. 그리고 그 해맑던 얼굴엔

약간의 추잡함과 비열함이 서려있었고

사람을 만나도 해맑게 웃지 않았다.

가식적으로 즐기기위해 웃을뿐이었다.


왜그아이가변했을까


고등학교를 벗어나서 세상으로 향했을 것이다. 수없이

좌절을 겪고 이세상은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것이다. 친구도 신도 아무도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투를 할 수 있는 정신과 형질이 아님에도

전투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다.

해맑게 웃는 것 밖에 안되는 얼굴의 마음이 닫혀버린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향해서 간다....그리고 행복이아닌 쾌락을 얻고

젖어들면서 전투를해간다. 그리고 순수한 우정이 싹틀 수 있는 폐쇄된

공간이 아닌 사악한 세상으로 들어간다.



아무도 그애를 지켜줄 수 없었고 이끌어줄 수 없었다.

설령이끌어준다고 했어도 그애는 발달된 세상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이길이유도 없다.


즐거움이 곧 법이되는 세상이니까.


이것이 세상이다

교사는 단지 학교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고, 이세상에 교사란없다

사기꾼과 군인과 권력자들만이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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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을살리기위해서 교육자가 된다는 생각은 지나치게 낭만적인 생각이다.

왜냐하면 언젠간 쾌락에 따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이것의 흐름의 물꼬를 제한적으로나마 바꿀 수 있는 것은 교육이 아니라

권력이다.

교사도 힘이없으면 사채업자에게 협박당하고 까이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 근거는 행동의 정당성이 아니라 얼굴이나 이미지상의 욕따위의 아니면 자기 행동

보고 뭐라그러니까 그냥 싫다든지하는 따위이다.

한마디로 선생은 재수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을 것은 심리와 전쟁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교육이란 것도 인생의 도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뭘 바른 길로 이끌겠다는

것인가.

바른 길은 없다. 우주의 도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아주 뿌리깊게 쇄뇌를 할 힘이

없으면 해선 안된다.

그게 우주의 자연도태와 적자생존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이세상에 교주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저질적인 쾌락을 즐기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종교인이나 배움의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별로 없고 기껏해야 행복해지기 위한

메시야/지도자를 원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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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약하면 전략가가 아니다.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변호사나 꼰대같이 입만 씨부리면 그게 교수지 전략가가 아니다.

자기 체력하나 어떻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은 오타쿠지 세상을 움직일 수 없다.

그리고 독하게 자기체력을 강화시키고

피곤해도 헛소리안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그게 범인과 기인의 차이점이다.


새로 태어나는 영혼이 있고

반복되는 영혼이 있다.


그리고 소멸되는 영혼이 있다.


우주의 구조이고 체계이다.


영혼은 죽은 후에 우주의 뇌에의해서 반복되게 된다.

우주의 시스템에 의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반복되는 영혼도 있다.

인류의 본능적인 직관이다.

특히 영웅들은 수천번을 더 태어나게 된다.

그것이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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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전설의 일왕들이나 우리나라의 왕들의 자료와

사진들을 구해 보았다.

그런데 전설의 업적들과 규모와 그 영향력은 인류의

규모 업적이나 그 관상들은 그렇게 뛰어나지 않았다.

특별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완벽한 유전자 조합이나 연예인같은 관상도 아니었다.

그냥 감각적으로 느낌적으로볼때는 현대의 공무원 생김새였으며 연구원의 생김새였다.

-길거리에서 일반 서민들한테 무시당할(고종황제도 일반 공무원의 생김새고 일왕도

마찬가지였다.

세습제여서 더욱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뛰어난

사람도 그렇게 관상이 뛰어나진 않고 히틀러는 약하기 까지 했다.)

그런데도 그런 규모의 업적과 영향력을 남긴 것은(이름)

그 자리가 그렇게 영향력을 발휘하게 만들었고 현대 사회의 이미지와 연기의 학습 경험으로

볼때 드라마나 영화적으로 그정도 마약이 없다는 것 뿐이지

실제적인 능력은 있었고 당대의 기능은 제대로 수행했다는 것이다.

(이성적으로 볼때는 최고의 마약일 것이다.)

이런 이미지적 발전때문에 현대의 정치인들은 보다 고도의 연기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엔 고도의 상징과 권위조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굴복했고 속았고

세뇌에 의해 속았다.

그리고 이런 속임수와는 별개로 실제로 제도와 심리에 의해서 많은 군인들이 굴복했고

조직적인 체계로 대사건들을 일으키고 미국과의 전쟁을 일으키는 역사적인 일도 한다.



한마디로 이미지와 실제 힘은 별개였던 것이다.

그리고 과거 에는 이미지 발전이 별로 없어서-매스미디어가 없었기 때문에-
학습도 못하고(일반 시민의 경험의 폭이란게 있기 때문에) 학습을 하더라도
현재로 치자면 내가 사회에 나가서 대통령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권력에 반항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리고 군인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이런 실제적인 바탕위에 이미지적으로도 완벽했더라면 더 드라마적인 마약을 느낄 수

있었을텐데 실제로 왕이라고 행복하진 않았던 것이다.(비교적 행복했을 수도 있지만

일반서민 바람둥이 보다 행복했다고 볼수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왕이고 권력이라고 행복한 것은 아닌데 가장 힘있는 자들의 조작에 의해

최고의 인생처럼 꾸며져서 내려오는 것이다.

문제는 실제적으로 그정도 힘은 있었다는 것이다.


백성들을 마음대로 할 수도 있었고.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1. 전설은 전설일 뿐이고 현재와 별반 다를바 없다.

-이런 높은 가능성으로 비추어 볼때 삼국지의 영웅들도 그리 뛰어난 인상,느낌

이었다고 (느낌으로만볼때)보긴 힘들다. 현대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을 것이다.

삼국지의 영웅들보다 더 뛰어난 관상과 생김새를 지닌 사람들이 또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천하의 패권을 다투지 못했고 이름없이 죽어갔을

뿐이다. 음식점을 하거나 여관을 해서 최고 마약들을 느꼈을 수도 있겠다.

영웅들이 이 사람들보다 더 행복했다는 보장은 없고 -거대한 일을 주도한 다는

것에 대한 아무나 느낄 수 없었던 체험 엄청난 마약은 있었고 그 여관을 하던

이름없는 백성이 영웅들보다 뛰어난 실력발휘와 세상에서의 영향력을 한 것은 아니다.

(사차원의 어떤 것이나,질이나 양이나 사람이나 행복이나 그 무엇으로나 종합적으로 볼때)

->관상과 운명은 크게 관련은 없는 듯하다. 단지 기질적으로 무엇이 적성에 맞다

뿐이고 능력과 뇌지도가 어떻다 뿐이지 그런 사람이 실제로 그에 합당한 위치와

자리에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뇌지도가 뛰어난 연예인이 그에 합당한

지적성과물을 내는 것은 아니라는 소리이다.

(연예계에서의 생존에 도움은 좀 되겠지만-실제 현실을 보면 그렇지 않다.

매력이 가장 뛰어나고 기획사에서 전략,관리 잘 하는 연예인이 더 성공하게 된다.)

관상에 대하여 한마디 하자면 어떤 능력이 아주 뛰어나면 보통 사람도 읽을 수

있게 얼굴 전체나 기색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어떤 활동이나 체험을 반복한 사람도 기본적으로 드러나거나 아니면

무의식중이나 어떤 활동이나 자극이나 상황에서 묻어나거나 드러나게 된다.


그런데 반대로 어떤 능력이 아주 뛰어난데 다른 나쁜 점들때문에 후광효과로

인하여 잘 인식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사회적인 감정으로 살아가기에

아예 안드러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전쟁을 항상하거나 연기를 하기 때문에

안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상황에서의 활성때문에-그 뛰어난 부분이 활성이 되지 않아서-

드러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의식적인 연기때문에 잘안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권력자들의 관상이 별 것 없어 보이는 것은 다른 요소나 평이한 것에

대한 후광 효과이고 분명히 사회적인 것이나 술수같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요소가 숨어있다. 혹은 권력자의 마음에 들고 코드와 플러그가 잘맞는 관계가

되는 요소가 있든지.

그렇지 않으면 운이 아무리 뛰어나도 최고권력자가 될 수 없다.(세습이 아닌이상)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연기에 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사회적인 능력이나

에너지들을 제압하거나 과시할때 말고는 이때조차도-전적으로 자기의 모든 것을

드러내지 않는다. 단지 연기를 하고 전쟁을 하는 순간들이 많을 뿐이다.



그리고 이것도 평이한 업무에 대한 후광효과때문인데 업무능력이 평이하고

그 다루는 내용들이 거국적인 것이라도 일반 구청업무처럼 무리없이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평범한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사람을 그 자리에 있게 해준 것은-그래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 것은-그 사람의 문서처리능력이 아니라(평이하다고 느끼고 후광효과때문에

그 사람을 무시한)그 사람의 생김새와 기운 자체나(권력자와 통하게 한) 아니면

그 사람의 사회적인 술수와 전략때문이다.(이것이 후광효과때문에 거의 묻히게

된다. 왜냐하면 80%가 비슷하면 닮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상황에

구청공무원을 데려다 놓으면 그 사람은 최고 권력자까지 승진을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만약에 대량학살에 대한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

그렇게 잔인한 일을...하면서 잔혹함과 능력을 찾게 되는데 이것이 대중 사고와 인식의

오류이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 사람이 다른 동기에 의해서 대량학살을 했을 수 있고,

그정도 잔인함이 없어도 필요에 의해 이성으로 그런 명령을 내렸을 수도 있고

또 그런 잔인함이 있었어도 얼굴에 안나타났을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다.

(보통 이성적인 잔인함은 얼굴에 잘 안나타나게 된다. 왜냐하면 얼굴에 나타나는

것은 성격과 감정이지 직관,통찰,논리적 사고체계와 명령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사고체계의 치밀함은 얼굴에 나타날 수는 있다. 그러나 내용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명령을 내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실제로 잔인한 행위를

하면서 즐기는 정도가 그 일을 행한 일반 병사보다 낮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혹은 더 높아도 안드러났을 수가 있고.

그런데 인간들은 본능적으로 무조건 '잔인하고 엄청 큰 대단한 사건=그게맞는 유전적인

생김새'를 찾기 때문에 얼굴의 느낌을 보고 이해를 못하거나 벙찌게 된다.

이것이 본능적인 대중의 뇌의 오류이다. 그래서 이성이라는 것이 진화한 것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헛점이 있는데 대중들이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것에 그 두목을

지목하고 그 사람에게서 찾는데 잔인한 일을 행한 사람은 실제로 최말단 부하들이고

실제로 두목은 문서를 보거나 상상하고 생각하여 명령을 내렸을 뿐이다.


그런데 두목에게 모든 것을 지목하는 본능적 인식의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다수의 개인이나 대중들은 이성이 없고

주로 본능이나 감정에 따라서 판단하고 움직인다.


그래서 왕도 무시할 수 있는 것이다. 부하를 제압하고 움직이는 업무처리상

필요한 능력이 평범한 수준이라고(왜냐하면 평범한 수준으로도 움직일 수 있으니까 규모와

시스템 내용이 다를 뿐이지)본능적으로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이성으로 생각한다면 자기를 당장 죽일 수 있는 힘이 있음에도. 더 나아가 왕을 무시하는

모두를 없애고 누를 수 있는 실제적인 힘이 있음에도. 그래서 이반4세나 스탈린이

-실제로 무시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실제적으로 누른 사례가 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재위기간을 가졌고 반란세력도 없이 안정된 번영한 나라를

펼치게 되었고.


그리고 마음에 관한 것인데 일반 사람들이 오래 경험을 겪다보면 어느정도 알게

된다. 인간들이 복잡한 기계일 뿐이라는 것을. 그런데 그것이 '마음' 따위로

나타나게 되는데 분명히 법칙은 존재하나 실제로 교감은 단순히 복잡한 기계사이의

교류로 파악할 수 없는게 그 완성된 상태 자체가 마음의 교감처럼 그런 성질의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기계적인 유전자들의 조합이 인격체나 생명체로 대우를 받듯이 그런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별도의 촉수가 필요했고, 그것이 휴머니즘의 뇌이다.

그렇다고 이것을 전적으로 따를 수가 없는 것이 이것을 뛰어넘는 사고체계가 또

발달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본능-휴머니즘(중간)-사고의 과정을 거쳐서 우주의 센터까지 진화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결론 적으로 말하자면 인생의 전쟁과 행복과 성취를 위해서-우주의 궁극적

목적인 자기 보전과 행복을 위해서 진화를 하게 될 궁극의 레벨까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고대시대에는 종교인이, 무사가 중세시대에는 종교인,문필가가 현대에는 사기꾼이 주로

정권을 잡지만 미래에는 과학자가 정권을 잡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과학기술이 인류를 심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점점 우주의 센터에 접근해

나가는 과정 그 센터 형태는 직관과 통찰과 과학과 본능이 모두 통합이 되고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다.



2.가장 힘센자들이 전설을 이미지적으로 멋있게 보이게 조작한 것이다.

(실상은 드라마나 영화처럼 행복하지 않았다. 행복의 기본은 사람의 형질과

감각이고(80%) +이성)

3.당시의 감각 기준은 현대와 같지 않았다.

4.현대로 보더라도 고위직이나 대통령을 뽑는데 완벽한 사람을 뽑게

되는 것이 아니다.

5.그리고 완벽한 사람이 대통령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일개 시민으로 살아갈 수도 있다.

6.결론적으로 실제적 힘과 행복은 별개이다.


(실제로 그런 문서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다. 뿌듯함이나

성취감이나 대우받고 감동은 있을지언정 일반 청담동 바람둥이보다 행복하다고

볼순 없는 것이다.)


행복의 관점에서 보면 단지 속는 것 뿐이다. 고대 국가의 권력자들의 조작에 의해서.

그리고 실제적인 상황이나 능력들이 행복을 보장해 줄수는 없다.

히틀러가 자신이 그정도 규모의 전쟁을 일으켰어도 엄청난 마약을 느꼈다는

기록은 없다. 기록 사진으로는 적당한 성취정도의 느낌이다.

행복했다고 볼수는 없는 것이다.


지금 큰 일을 한다면 행복하기는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적인 상황이나 능력발휘가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사람과 감각과 적합한

기본 요소들과 함께 거기에 이런 상황이나 능력발휘나 사건이나 요소들이 어우러져야 한다.


말하자면 행복과 마약의 기본은 소설과 비슷하게 기본조건이 인물+사건+배경 인데

(내가 소설가적인 뇌지도여서 그런 것이 아니고, 누구나 해당됨) 인물이 기본이고

사건과 배경은 그 다음 2위와 3위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나'로서-자기에게 만족감을 가지고- 주고받고

우주의 도를 본능적으로 느끼면서 미묘한 우주의 도들을 주고받고 교감하는 것이다.

이것에서 누구나 행복이 나오게 된다.


단순한 사람들은 단지 정복한다는 사실에서 행복이 나올 수도 있다.



속지말고 각자 사람에 맞게 자신만의 최대행복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당시 일본 기방의 기녀들이 천황보다도 종류가 어떻든지(종류도 최고고 자기에게

맞는 최적이고)절대행복으로 볼때 행복했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쓸데없는 것에 속지말고 자기가 원하는 최대행복을 느끼고 추구하며

전 인생을 살다가 가면되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본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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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복에 대해서 한가지 더말하자면 실력은 있으나 모든 사람에게 별로 생김새라든가

아니면 교류상의 능력이 떨어져서 인정을 못받고 별로 성취감이나 마약이 없는-예를들어

모두 재수없어서 눈길을 피하는 인간일경우에-사람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인정도 못받고

성취도 못느끼는데 무슨 행복이 있겠느냐고 하겠지만 막상 그 사람에겐 돈이 남는다.

그리고 그 돈으로 자신의 뇌지도에 맞는 여러가지 행복한 것들을 할 수 가 있고

(그리고 큰 일을 했다면 잠깐이나마 멋있어보이거나 정신의 기운이 강하게 뿜어져 나온다면

지속적으로 멋있어보이기는 한다.-매력이되는것:일반 연기자에게 느낄 수도 있지만

그것이 사실적인 매력이 되진 못한다.-'넌 연예인이잖아.'하는 생각,인식들)

장난감을 사모은다든지 인간을 가지고 논다든지 하는 무엇보다도 그 사람에게도

의미있는 관계를 맺고 행복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인생의 끝이고 의미이고 정수이다. 왜냐하면 전쟁을 통한 수확물을 단지

자신과 자기가 의미있는 사람들과 나누는것이 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민적인 지지나 인기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두가지 모두 얻는다면 좋겠지만 보통 인생에선 모든 것을 얻기는 힘드므로

자기한테 주어진 것을 최대한 얻고 가면 되는 것이다.

노력해서 두가지 모두 얻든지.

그런데 인간들의 속성이나 속마음,심리따위들을 보았을때 모든 인간이 나를 믿고

신뢰하고 지지해준다면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본능적인 회로에 따른 감동은 있겠지만

인기가 금방 식고 또 심리적 자극에 따른 반응들일 뿐이라는 측면과 무의식은

또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선 별로 달갑지 않다.

이런 감동도 우주보전을 위한 각 분야의 통치자를 자극한다는 점에서 우주의

시스템의 일부이다.


단지 전쟁에 좀 도움이 될 뿐이지. 얄팍한 관계와 대중적 열광과 감정인기의 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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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것땜에 사는구나 하고 느끼는때가 있었다.


그건 바로 추억이다.


추억 추억의 냄새


내가 직접 경험한 것인데


책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던 철학과 처세와 인생의 목적에 관한 문제가


정보과다와 경험과다의 상태에 놓이게 되니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서 저절로 생각되어 올바른 최적최선의 답이 나오게 되었다.


특히 인생의 목적이나 어떻게 살아야 할것인지,사람에 대해 파악하는것과

이세상과 사람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과 내가이루기위한방법론무엇을해야하는지


행복이뭔지어떻게갈수있는지나의위치해야할것역할은무엇인지등처세에 관한 것이 주로그런데,


저절로 올바로 인식할 수있는 뇌회로가 구성되게된다 한 3년만 지나면


그리고 쓸데없는 길에 빠지지 않고 애초에 행복을 침해하는 길을 가지 않고 자기에게맞는

길을 저절로 찾게 되는데


정보과다와 경험과다의 마법이다.편협한 정보와 세상보기와 체험을 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모든 세상의 정보과다와 경험과다가 일어나게되면 저절로 길을 찾게되고


인간과 세상과 나의처세에 대한 모든 것을 생각도나고 저절로 몸으로 느낌이되고

느끼게 된다.


말하자면 그냥보이고느끼는공간상태의모든것과함께 메시지가 느껴지는데 그게 알고보면

진리이고 그대로하면 잘통하고 거의 들어맞는다.

그래서 모든 일이 수월하게 제대로 현실에 가깝고 결과에근접하게 잘풀리게 되는것이다.


정보가 10일때 천재가 90을 생각해야 1000이 되는데 정보가 999개면 천재가 아닌

원숭이라도 1000이될수있게된다.

그래서 생각이뛰어난사람보다 더처세를잘하고 선택을잘해서 결과적으로 충만한 인생이되게된다.


그러면서 그냥하게되는게 맞게되는데


술만많이안처먹으면 그런게 잘일어난다.


그시작은 하루10시간여이상 시내클럽유흥지방전국산들바다TV영화문화인터넷컴퓨터교회절

봉사학교방...........가리지않고 모든곳을 간접체험하는 것이다.그러면 답이 저절로

나오게된다.보통 3년안에 깨닫게된다.체험은일찍할수록인생을더욱더잘살수가있게된다.


늦었다고생각하는때가시작할때이고인간의정신은무한히변한다.(바로시작한날부터진화가시작된다.)


무조건가는게중요하다.


그러므로 무조건 경험을 많이해야하고 아인슈타인도 그랬다면 과학자가 되지 않았을것이다.


오히려 통일장이론을 먼저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세상을 잘알게되니까


진짜 행복이란게 무엇인지 알게되니까 말이다.



이게정보과다와체험과다의힘이다.



누구나 야타족 돈없다무시하면 죽이고 싶고 지존파도 그랬다


만만하고 허술하게 운영하다 강도당하고 칼쑤셔죽고


유영철에겐 망치로 맞고 얼굴을 30방찔러도안죽자 손목을 잘라

죽였다고 한다.


누구나 그런데 세상심판한다는건 세상상황 감정에따른 너무 정직한 반응이다.

정직하게살면안되는것이다.

단지 자기쾌락이익싸움과 전투력과 전쟁만 잘하면되는것이다.이게정답이다.


누구나 어떻게든 변할 수 있는데 이 혼란스런 세상에 중심이 있다면

심리나 콘트롤력 아닐까 도나 그런 구사할 수 있는 작전적 무력성근간이는 힘들


너무어릴때 세상의 어두운부분을 알게 되면

나이가 들어서 세상을 열심히 안살게 된다.

이세상이 그런 것들이 모두 노력할만한 가치가 크게 없고,

의미가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땀흘려노동하는것보다는 일확천금을 꿈꾸게 되고

마약같은 것들에만 탐닉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인생사의 감동들이 기분들이 별로 의미가 없게된다.

그래서 노력을 안하게된다.


특히 명예나 자아실현에서 성취하려는 욕구가 전혀 사라지게 되는데,

왜냐하면 쓴맛단맛다본 그렇고 그런인간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온갖경험을다해보아서 단지 인간들이 외모하나 때문에 명예가 폭삭 깔리고

험담되고 이곳저곳까이다가 결국엔 명예나 대단한것이나 존경심이 사라지게되는

경험을 많이 해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하는 것은 공포와 그렇게 까이다보면 진짜 명예를 얻기 위해서

모두를 굴복시킬 수 있고 더 암흑적이고 공포적인 것과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것을 추구하게 되는데 그러다가 보면 거의 하는 일이 연예인이나

노는것이나 싸움이나 춤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똑똑해도 어린 애들사이에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을 몸으로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ㅡ명예를 없애고 존경심과 대단해보이는 것을 없애는 방법은 현실로 감각으로

그초라함과

까이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신화가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로별것없고 이세상에 추구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인간들이 아무리 대단해도 다 그렇고 그렇고,

또 인간들이 외모와 쾌락과 싸움에 아주 민감하고 전적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다른 가치를 무시하고 잘 추구를 안하게 된다.-세뇌를안당하지않는이상

유일하게 안당하는 것은

모두를 제압하고 공포로 억누를 수 있는 카리스마적 전쟁실력과

싸움과

쾌락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보통이런사람들이 조직폭력과 쾌락을 추구하게 된다.


永.

나는 대부분 다 중고책을 샀다. 나는 책에 낙서하는 버릇이 없는데...

나는 글씨체가 칼같다. 칼로베듯이





절대 니네말 안들어 니들잡히고 가기전에 깨끗하게 자살할거야


죽으면 끝이니까


절대 원숭이들이 하라는대로 안해


나는 나니까




두손에검



인간 파멸에 끝을 보여주겠다 인간이란게 몬지......


파괴


짐승


사실 이세상은 누구한테 상처를 주고 잡아먹고 심지어 못살게 굴고 죽음에 넣어도 만나지 않으면

망가지면서 지네끼리 잘돌아가는 세상이다...


그래서 여기까지왔고...


개미세상


초식육식


그냥 죽지 왜사냐.......


남들도 나를 그렇게 본다 -세상의 자살유도 방아쇠 세포자살사유도신호; 왜사냐고? 니들 죽일라고....


아일킬뎀 킬유


동물들아


남들이 따뜻한 햇빛을 쬐는 평범한 행복조차 누릴 수 없었다...

그래서 자살을 하려한다

마지막 길

악마가되겠다



세상 시선에 왕따당하고 죽는다


니들때매죽는다 킬유 살인 막가자


절대 그냥은 못죽는다 감옥도 못간다


갈구는 니들을 다쓸어버리고 죽겠다 혼자서...


인생은 고다..힘듬의 연속이다...

이겨나가지 못하니 자살을 하려한다....

편안하게....

왜태어났는지모르겠다


인생은 주어진대로 돌아간다


한계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것이 무엇이건간에...


해보다가 편하게 자살하려한다 짭새가 잡기전에.....


즐기지못해서 자살하는 개죽음이나 다를바없다...우주에겐 돌의 자살일 뿐이다...그래서 인류의 왕국에 족적을 남기려 한다...

사자무리처럼


죽기전에 세상과 같이 죽겠다.....


니네들은 살가치가 없다 가래들아


막가자


막가도 세상은 지들끼리 돌아간다


그들이 나를 해칠때는


거슬리거나 해를 끼칠 때이다


선빵


나는 전생을 볼 수 있었다...나는 전생을 보았고

이번 생은 전생대로 살아가련다...


내가 돌아왔어...
나는 전생을 보았다...이번 생은 전생대로 살아가련다...



지금부터 전생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려한다......










나의 꿈은 절대권력을 가져서 한국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엄청난 금전과 절대권력과 힘을 손에 쥐는 것이다.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악마와 신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XXX 추억을 이루는 것이다.

하루종일 신촌,홍대를 다녀도 끄덕없는 초인이 되는 것이다.

신이되는것이다.

나는 모든 인간의 생사와 인생과 목숨을 주관한다.

내가 원하면 사랑도 파토낼 수 있고 가게도 망하게 할 수 있고 죽게할수도있다.

나는 절대권력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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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사를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신적의 현실이 되는 것이다.







빛이없을때 어둠이 있듯이

하나님이 없기에 세상이 어두운 것이다.

악은 실재함이 아니고 선이 없음이 악이다.


빛이없어 악한 세상을 밝게하고

하나님의 빛으로 온세상을 비추는것이

기독교의 목표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이 있는 창조물이기에 아름답다.


단지 선이없으면 인간은 본래 그러므로 악해진다.


인간을 이렇게 만든건 빛으로 이기라는 하나님의 뜻이다.


사람은 사람다울때가 가장 아름답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야 한다.






그렇게 원하던 그곳을 드디어 갔었는데 내가 생각하던 그런 곳이 아니었다...

드라마도 없었고 나의 영화나 전생이나 환상이 없는 곳이었다

여전히 물질로 움직이고 외모로싫어하고 헐뜯고 무너뜨리는 것만이 있었다...

그렇게 늙어서 물질을 가득안고 살아가도 여전히 그럴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바꾼다고?

그럴 수 없다 다른 사람에겐 드라마가 펼쳐지고 순결한 진심이 징한 인생에

감동이 있다고 해도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조건에 따라 움직이는 것...

(물질계가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래서 본성과 원래의 룰과 돌아가는것과 조작되는 것은 바꿀 수가 없다......

유일한 길이 있다면 물질계를 태워 없애거나

그것이나마 음악처럼 느끼다가 그냥 죽는 것이다...

죽는 순간까지 조건과 신호에 사로 잡혀서.....


이런것에 개의치않고 조건과 자극과 신호만으로 음악을 느끼듯사랑하고

기분을 느끼고 죽이고 괴롭히는 인간들은 얼마나 좋을까.....


나비가 된다


죽어서 환생한 나비...귀신










잘못돌아다니는 불쌍한 애와 낭만도 공기도 느끼고 사랑을 나누고 싶다 범생이 도덕적이고

그런

기독교인

은둔형

컴퓨터도 잘안하고

자극이없고

자기통제

범생


기독교인 히키코모리 까페


간절함



사랑에 빠지고 싶다


내가변해서



하늘을 보고 지구를 내려다 보면 답이보인다 주님의 역사가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반물질 같이 동떨어진 것을 우리는 전혀 새롭게 느끼겠지만 반물질의

생명체에겐 그게 익숙할 것이다.


(인간세계 법칙을 초월한 작동방식의)



수명이 제한되어 있어서 더 절박하고 뜻깊게 발전하고 유전자 주기적으로

교배되는 방법으로 질을 유지하고 감정을 희생


그러나 우주는 감정에 반격당할 것이다.우주가 엉터리같은게 많은데(불합리한)


이것때문에 자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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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죠지가 되어 나타날게

난 귀신이 되어버렸어


너를 위한 귀신이 되어버렸어


'죽기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


문벌컥열고 개새끼 겁주고 구타하고

나중에 살인해서 묻어버리는것


죽기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의 속성


이것은느낌으로아는것이다


나중에후회할것같고죽는다는것을상정할때죽을때엄청나게후회하거나

죽어서사라지고

그러면애달프고완전끝장나는것의실체



永.

당연히 인생이해도에따라서 많은 부분바뀔수있으나 본성이나 진아는

어릴때추억맺힌기반 강렬한 기반은.? 인생가장중요한 강렬한정서적기반은.,.그런 것이다,,....



학교 선생들이 '졸업할때까지만 말듣게 한다.' 는 생각으로 구타를 한다고 한다.


간혹 졸업후에 보복이 오지만


재학중엔 그것만큼 말듣게 하는게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잘해줘도 배신하고 존경을 받아도 배신하는데

맞을때는 말을 듣는다고 한다.


그런데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늙어서 죽을때까지만 말을 듣고 충성하고 속으면 되는 것인데


보통 80년을 같이 일하진 않고


길어야 20~30년이다.


보통은 10년도 같이 있는 경우가 드물고


그냥 스쳐지나가는 아무 관계없는 사람을 일생에서 다시 만날 가능성은

행동반경 랜덤에 평균적으로 돌아다니면 평생동안

다시만날가능성이 26~58프로(때로는 100프로) 정도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 기간동안 말을 듣게 하면 되는 것이다.



신입사원이 평생동안 재벌 오너를 직접 대면할 기회는

강연이 있을때 고작 수회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미지로 접하고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결국은 죽을때까지만 속이면 된다.이게길이다.



그런존재만 탑이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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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도피생활에 30권의 책을 썼다는 그 짐승 생각이 난다

그게 인생

짐승이란 단어와 인간이란 단어를 쓰기에 따라서 통찰이 달라지는

철학적 영감의 다변성과 쓸데없음.,


진리는 있을까? 죽을때까지 알 수 있을까? 차라리 현실 통하는 것

위주가 진리일텐데 그게 원리인것같다 심리이고 느낌 물형의 세계

현실 체험겪는 그게 진리의 전부라고 하는게 편하다 그것만 파도

모자란 짧은 인간생과의 젊음.,



한사람이 모든걸 팔수는 없는 것이다 각자판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소통할 수는 있어도 평생해도 힘들다


모욕을 당하고 무시당하는데도 참고 어떤 것을 위해 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 쾌락과 행복은 하찬은 것이다.

죽음을 항상 상기하면 그런 심리가 나올까-----



그런 극복이 죽음으로 인한 절망감을 뛰어넘을 만큼 가치있는 행복과 쾌락이냐는 것이다.


ㅡ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


차라리 막가고 살인하는게 더 큰 쾌락을 준다.


이게 정답이다.     -永.


죽음은 한순간의 고통일 뿐이지만,

삶은 기나긴 고통의 연속이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유일한 일은

그저 사는 것이다.



예전에 1986년에 중국시골 마을에 여행을 갔던적이 있다.

그런데 그곳에 서커스단이 있었는데

거기에 팔려온 소녀들이 연습하고 있었고


구석 허름한 곳에 우리처럼 만든곳이 있었는데

그곳에 남자들이 줄을 서 있어서 화장실인줄알았다.


그런데 들여다보니 그곳에 18,19쯤되보이는

한소녀가 뜀틀같은곳에 엎드려서 양손이 여물통에 묶여있고

남자들이 한명씩들어가서 뒤로 박고 섹스를하고

나오는 곳이었다.


닭우리처럼 안을들여다볼수있게되어있었고

썩은냄새가 진동을 하였다.

그리고 온갖냄새가 다섞여 수세식화장실만큼역한냄새가났다.


소녀의 몸에는 정액과 가래침같은것이 범벅이

되어있었고

끙끙거리고 울면서 마구박히고있었고

자꾸 뒤로 돌아보면서 얼굴을 확인하려고 했는데

눈물고인 얼굴과 불안한눈빛과 울부짖고 끙끙거리면서 당하고 있었다.


그리고 항문과 성기가 거의 시커멓고 썩어문드러져말라붙은것처럼헐어있었고


피자국같은것도묻혀져있고찢어진자국도있고완전히엉망이었다.


그리고 줄서있는사람손에 굵은마늘방망이같은것이 들려있기도했다.


그리고 더충격적인건 뜀틀앞에 여물통같은 밥그릇이

달려있었던것이다.

그곳에는썩어가는음식들이담겨있었다.변도그자리에서하는듯똥냄새가났다.


그리고 장화에 호수를 들고 차가운물로 소를씻기듯이 씻기는 무표정하고딱딱하게

주름져굳은청소부할배가가끔들락하고

다시또기다리던남자들이몇명이한꺼번에들어가기도하였다.


물어보니 단원,직원들이 성욕해소를하는 곳이라고하였다.


나중에 물어보니 그소녀는 정신지체장애인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내가묶는 며칠동안 경찰이 코빼기도보이지않았다.


나는 그마을을 떠나고

두번다시 그쪽지역은 가지않았다.


중국이라기보다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본 체험이었다.

그리고 법이없는곳에서 인간이란 존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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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하나님의 장난감이다. 지구는 하나님의 보고갖고놀고즐기는 TV이다.


진심은 행복의 기본조건이다.

(이것이 있어야 행복이 유발되는 기본 조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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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진심으로 마음속에 남는 관계는

자신의 몸에서 나온 엄마와 아들의 관계밖에 없다.

특히 운명적일수록

다른 관계는 이익에 의해서 쉽게 지워진다.

부부사이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나이를 먹을 수록 진심이란게 많이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나이를 늙을때도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운명은 무의식이 대부분을 주관하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은 감정과본능의상처를최소화하기위해서대뇌를발달시켰다.


사실행복의뿌리는정신밑바닥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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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사판과 공무원새끼들 사이를 전전할때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


그 중일 부 진심으로 존경하는 일은 없다고 봐야 한다.



있다면 일말의 그런 인간적인 연모인데


그런것도 이익앞에서 쓰러지고


체면과 명분과 내가이렇게해줬는데왜안해 이런식의 심리가


움직인다고 보면된다.



미안해서 뭐하고 그런일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게 일반 사회의 세계이고


완벽하게 복잡한 기계 심리대로 돌아가고


이걸벗어나면가차없이배신한다.


도덕이나 순진이나 종교적인 곳에선 그런게 있을 수도 있겠다


진심으로그런사람이되자-이것만큼강력한것은없다;연기도발각되고힘이없고끈기가없지만


진짜그래버리면속일래야속일수도없고실제그렇기때문에

강한것이다.진짜그렇게되자-무조건자기그게비법이다


그여자가보기에 괜찮고 이미지좋고 호감에 깔끔하고 정이나 그런 마음가는 사람이

자기 좋다고 무조건 잘해주고 모든것을다바치고 황홀하게 해주면 그남자와 사귀는

일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아직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 남아 있는 사람-

남자나 이성경험이없고 인간을 도구화로 보지않고 특히 연예인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보수적이고 전통적이고 낭만정서가남아있고

나이트안가고 이런남자저런남자안만나보고 남자를신중하게고르고

남자경험이 없고 친구가 별로 없고 세상정보나 이야기에 둔감한

자기만의 동화를 추구하고 환타지와 하늘 세계에 살고있는

이성적판단이남아있고-본능이나외모로전적으로모든걸판단하지않고-

그런 모범생이나 세상물정을모르거나 기독교종교때문에 세상쾌락에

물들지않은

휴머니즘적인 정서가 남아있는 사람에게 통한다.

그리고 어떤식으로든사유를통하든정보를통하든이성을통하든무엇을통하든지

아직인간의감정이나심리가기계적으로반응하지않고

사람같이느껴지고인식되고다가오는정서가남아있어야가능하다.


부정적으로판단하는기능이약하고본능이나외모쾌락만으로살의안하고

그런세속적인판단방식을못배우거나

선천적으로후천적으로못가진사람.


쾌락맛을많이못본사람.

세상이아직어떻게돌아가는지잘모르는사람(친구없고인터넷많이안하고공부성취등

건전한것에몰입해왔고어릴수록좋다)혼자노는사람

인도적이고 선천적성향도중요하고 선생적인게 남아있는사람


클럽걸이나 노는애들은 정반대이고 범생이나 시인이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외모안본다는 가치관같은게있는 실제로 남자볼때 외모안보는 속마음이

있는 그런 인격이 통한다.


남자경험이한번도없어야한다.

아니면완전개망나니날라리를만났거나

비교할남자를만났었거나 가장좋은건 이런남자조차없고 남자의심리에대해아예모르는것이다.


상상으로해석하고


그럴때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가 발생하는데

마치트랜스음악을들을때올라오는그런성취의감동이나대리체험등의감동과

비슷하다.


추억이라그러고진심어린사랑추억으로올라오는그런것이다.


여기에괜찬은감각과전투적인매력카리스마가 부가되면 거의 트랜스음악수준으로

사랑에 중독이 되게 된다.

그런데 감동에 남고 추억에남고 지난일을돌이켜회상에 눈물이올라오는것은

역시 진실된 사랑이다.

그리고 다른사람도 이런걸한다는걸 깨닫지못해야만 한다.특별하게 둘만의

무언가가있어야하고

결국은 조종가능한것이지만 그걸 못깨닫고 진심을 진심으로 여겨야한다.


그런데 보통 남자경험이 많거나 아니면 머리로 사랑하는 사람은

인간의감정이란건 조종가능한 음악같은 도구에 불과하다는걸 안다.

그래서 선수들이 진심으로 느껴지게 하고 마구조종하는데

이걸 경험해본 사람도 진심의 실체를 깨닫게 된다.


결국 착하고 진심만있고 휴머니즘적인 사람도 질리면 그여자를 버리게되는데

그러면서 깨닫게 되는 사람도있다.

무한히 벗겨도 끊임없는 매력이있는 여자가 아니면 질리고 버리게 된다.


그러므로 이런 진심의효과를 잘활용해야한다.


그리고 이렇게하다가 계획적으로 하는 그런 헛점이 보일수도있고 느껴질수도있는데

그러면게임끝이다.

항상 의식을 하든 안하든 실제 진심이 나와야한다.

진심으로 느껴지는 거짓이 닿지않는 진실보다 낫다.

이게 인간의 실체와 권력의 실체,인간과 대중조종의 본질이다.


그러다가 못만나면 더애절한추억이되고 그렇게 된다.


도파민이나오면서 즐겁고 쾌락이있고 그런 붕뜨는느낌에 진심이 있고

추억이 있고

그런 감동적인게 전신에 박히면 된다.

(세상을 잘모르고 데여본적이없고 감정이입잘되고모든걸다몰입하고

경계심없고기준없고이성으로거르는기능이약하고그렇게흘러가는상태가제일이다.

이성으로사고하고판단하고경계하고마음에안드는인간은끝까지감정이입이

안되기때문이다.

걍죽어도알거없다그렇게나온다.)


순수한 이끌려가는 순진한 모범생 아이같은 상태가 제일좋다.


세상판단잘못하고


세상을잘모르고ㅡ


어벙한 물들지않은


세속적x 판단x약


어리버리한 사회경험없는 순수하고 (어릴수록좋고 생각보다 여린마음이

강하고 생각이 인도적인 수준으로 작동하고 세상물이 들지않은

진지한 소녀에게)

그런 이미지로 다가가서

진심을 바치고 모든것을바치면(단여기서질리게하는인간은 망한다.

안질리게하면서 계속 해야한다.

그리고 결혼까지가야한다.)넘어올 수 있다.


그리고 좀떨어져도 미인을 얻고 결혼하는 케이스까지 보았다.

돈이나 능력이 좀 떨어지고

외모도 그리 여자보다 뛰어나지 못하고 레벨이 안맞고

그러더라도

사회물들지않은 어리버리한 순수한인도적인

여자에게 통할 수 있다.


이게정답이다.


한길로파고끝까지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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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현실과 전쟁에 대한 지식은 하나도 없고

꼰대적인 선악에 대한 비판과 착하게 보는 인간 인식의식의 모순이나

그걸증명하려는 어린 마음같은 그런 것들이 판을치니

좆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걸 비판없이 그냥 되는대로 끝까지 가면서 전쟁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그러는대로결과를중시하고사기를치고가스총을뿌리고구타를하는것이다.


보통인간들이흠흠거리거나가래침을뱉는것은고차원적인생각이있어서그러는게아니기때문이다.

그냥결과를까고불구로만들고

전쟁전투실력으로죽여버리면되는것이다.


그리고 그러다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머릿속에 도덕을 생각하면 교수지 군인이 아니다.

통치자는 더더욱아니다.


그러므로 싸움을 우선으로 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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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하고 화가나지않거나 화가나도 일시적이거나 그게 전투로연결이안되면

그런유전자가없는것이다.

그걸거부하고의지로무작정가다보면

연쇄살인자도 잘된다.

문제는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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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보다는사실현실의가위질이더중요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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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평생을살아도오히려더잘나가는사람이많다.

신체행위자체가전략이기때문에

그냥하는모든행동이전략에맞는다.


본능에만따라서행위하는건아니고보통직관이나

사고기능작용을거치고바로행위로연결이되는것이다.

이렇게뚫고나가다보면

국군장성도되고

보스도되고

대통령도되는것이다.


실수도없고

완벽하게밀고나갈수있다.(젊었을땐실수했겠지만)

이런전투체가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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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조절하고 다른 사람을 조종하고 카오스를 파악하고 움직이는 능력이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 준다.


인류가 이렇게 진화하면 해탈할 수 있다.


우주는 이것을 위해 계속 만드는 것이다.


자기보전

출생

반복


우주가스스로를구원하는방법이다.-


모두 이것을 위해서이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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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불행한것보다

가짜로 만들어진걸로 행복한게 낫다.

완벽하게 속은 가짜 진짜라고 믿는 가짜가 더 행복한 것이다.


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대부분의 것은 가짜이다.

패션이 그렇고

그사람의 인격이 그렇다.


포르노를 보는 것을 죽을때까지 안들키고 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 그 사람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외모와 후천적으로 어떤 환경에 처해서 만들어진 상태에 반한다.


특히 그런것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까는 후줄근한 교수들은

단지 사회를 만드는 장치들이므로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단지 인간은 조건에 따라 반응하는 장치들이기 때문이다.


90살까지 살다가 죽는데 한번늙어죽은것뿐만아니라 살아있을때도 괴롭혔으면괴롭혔지

그 사람 인생을 아무도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죽을때까지 진실로 믿는다면 그것은 진실이다.


왜냐하면 진실이냐 거짓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인간들이 진실로 믿느냐 거짓으로 믿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역사적 위인들에 대한 평가도 마찬가지이다.같은사건을두고상반된평가와

가치업적이 매겨진다.


기분은 모두 진심이다 가짜가 없다.


단지 움직이는 애벌레기생충장치들이므로 잘속이고 안들키면 되는 것이다.


이런생각하는자체가도덕과철학판단의뇌때문인데이런건사실아무소용없다.

현실에서통하는건전략술능력과

조종술이다.


그리고 구질구질하고지겹고 짜증났던 현실보다

만들어진 환상이 추억이 될때가 있다.


그리고 만들어진것과 실제에는 경계가 없다.


그러므로 단지 그냥 필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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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스피치에서 처음만난 사람에게 자기의 그런 찌질한걸 드러내지말라고 가르치는데

이게 세상의 구조의 단면을 가장 잘 말해주는게 아닐까?

그리고 찌질한걸 들키면 뒤도안돌아보고 헤어지는것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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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진화고나발이고관심없다.


스스로진화를일으키는힘이있다.

유전자가변하는데

이게더잘되는사람이있다.


이힘이무서운건


1%의 사람은 HIV 바이러스가 체내에있어도

50여년간이상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않는다고한다.-치료제없이90세이상살다죽음.


원시종족중이런유전자를대부분가지고있는종도있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자연치유가 된다고한다.


이게 내부변화의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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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센 LC나


먼빌딩위에서 내려다보는 권력자


혹은 교주등



진화상에서 생존에 유리하고 드라마틱하고 지지받고 동경받는 쾌락을 잘얻고

진화상의 유리한 이점들에게 쾌감과 동경을 느끼는 뇌구조로 진화가 된 것인데


이런 것을 누구나 동경하고 쾌락을 느끼고 좋아하고 되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 있는 반면에


못가지고 태어난 인간도 많은데


그중 상당수가 이런 진화상의 가치들을 본능적 쾌락도파민으로 수호하는


오타쿠들이다.


그래서 현실과 타협하고 살지못하고 끝없이 동경하고 코스프레를 하는데


이런게 있기에 진화상의 가치나 현대에 적용되는 본능적 뇌구조로 인식하는

사장,회장,일진 이런 가치들을 수호하게 되는 것이다.


진화상에 이런것에 쾌감,마약을 느끼도록(생존에필수이므로) 뇌구조가 진화한것이다.


결국 누구나 원하고


되고싶어하고 바라고 원하는 그런 것들인데 이조차도 결국은

진화상의 이점에 불과하다.

되어봤자 진화상의 이점을 실현하는데 귀인한다.


인간을 벗어나면 인간에서만 해당되는 동경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상 진화된 구조로 이런 신호들에 마약을 느낄 수밖에 없고

인간이기에 즐겁고 마약이 오기에 하려고 하는 것이다.


수많은 인간의 불합리한 감정처럼 이것도 같은 속성이다.


그러나 이것에서 마약을 느끼고 꼴리므로 그냥 하는 것이다.


히로뽕맞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


영화를 실제로 체험하면 얼마나 좋을까-진화상의 생존이점 표현-결국은 이런 속성들이다.


다만 현실에선 모두가 이런 것에서 바라고 마약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지만

그렇게 될 수없는 요건이나 유전자조합이나 처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라고 자꾸 마약을 느끼고 내면에서 지지를 하지만


결국 되어봤자 진화상의 이점을 실현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우주의 대리

인간공동체의 꿈을 실현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인간공동체의 꿈의 실현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인간인 이상 여기서 마약의 냄새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가치가 마약은 느끼지만 굳이 되려고 발악할 필요는 없다.

환각이나 이런 인생이나 다를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태적속성을 이해하면 더더욱 그렇다.


차라리 히로뽕한대로 족하다.


그러나 난아직인간이기에 마약을 쫓는다.


그이상그하의의미도없지만 꼴리니까 그게 하는 것이다.


경험상 그런게 가장 맞는 길이다.



그게 인간으로서 행복하기 때문이다.


현실과의 적절한 타협은 있어야 겠지만


그런 도속에서 최고의 마약(행복)을 얻을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



그리고 마약이 먼저가 아니고 행복이 먼저였고


마약은 행복을 가상으로 비슷하게 구현하는 것일 뿐이다.



그래서 결론은 행복하면 인생은 끝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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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게 없었을땐 비교도 안하고 자기식대로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다가 시대가 발전하고 그런게 생기니 비교하고 억울해하고

자기인생을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도 진화상 한탄함으로써 비관하고 불쾌를 느껴서 그것을 따라가게

만들라는

뇌의 진화상 감정장치인데


이것을 나로 인식하고 그렇게 느끼고 지금 자신의 것을 불행하다고

비관하고 그런것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테면 테레비가 없다고 행패부린 아들이야기나

나이트를 못간다고 난동피운 이야기이나

자기가 일진이 아니라고 자퇴를 한 이야기 같은 것들이다.


결국 본질은 인간 진화를 위한 감정장치진화의 장난인데

인류공동체의 장난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것에 말려들면 좆됀다.


말려들지말고 자기것을 추구해야한다.그게정답이다.


그런면에서 TV를 안보고 컴퓨터를 안하는 산골사람의 이야기는 귀감이 된다.


차라리 그게 나은 것이다.


행복감에 있어선 나이트를 갔다온 도시인들보다 그런 각성은 아니지만 마치 안락한

몰핀같은 행복은 계속 지속이 된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가게 되므로 별상관없는 것이다.


시대가 발전하기 전엔 다 그렇게 살아왔다. 다만 시대가 발전하니 진화상 발달한

뇌구조속 감정장치시계가 요동을 칠 뿐이다.


여기에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불교의 가르침처럼 나의 것에 만족하고 내가가진것에 만족하고 이것을 계속 곱씹어

음미를 하는 것이 차라리 행복에는 더 낫다.


내가 가진 찰나를 영원히 곱씹는 것이 남이 가진 화려한 생활을 하는 것보다

더 행복할 수가 있는 것이다.

더감동이 있고 행복이 있고 황홀함이 있고



심지어는 하루종일 명상만하고 해탈과 열반을 오가고 황홀경을 보고

그 누구도 체험하지 못한 테크노 트랜스의 황홀함 이상으로

황홀한 마약의 느낌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게 현실과의 타협도 될 수가 있지만

일종의 적응방식도 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현실과의 타협도 인간세상에선 필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나 왕자,연예인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마약을 느끼면 끝이므로 그렇게 자기것에 만족하고

사고를 왜곡시키고

물질을 성형으로 변화시킬수없다면 생각이바뀌고 뇌구조가 달라져야 한다.


전자보단 후자가 쉬우므로


후자를 택하는게 더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살건 저렇게 살건 어느시대나

장소를 살건

행복하게 살면끝인것이고 내용이 어떻건 그건 기질에 따라서 선호하고 반응하는게

천차만별이므로


어떤 사람은 나이트같은 것에 전혀 쾌감을 안느끼고 오히려 토목공사 같은것에

큰쾌감을 느낀다.


어떤사람은 토목공사에는 관심이 없고 반짝이는 화려한 미적인 것에서만 쾌감을

느낀다.


이게 신경다발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현실에서 가질 수 없다면 다른 것으로 타협해야 한다.


이를테면 나이트를 못가면 호텔을 가는 식이다.



그리고 야경을 보고 스카이라운지를 가고 백열등을 키고 생활하는 식이다.



그러므로 현실에서 적응하고 생존하고 타협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게 당장은 손해보는 것 같지만 행복에 있어선 더큰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무엇보다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해준다.




굳이애써서 뛰어넘는 것보다도 이게 더 행복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심해어도 다른 기능이 퇴화되고 그기능만 남았기 때문에 상어나

행복감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99살까지만 살자. 그게 정답이다.


모르는게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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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맞는 것인지는 다각그물로구조적으로 생각해보면 알수있다.


감정과 주관에 사로잡혀서 인생을 망치지말고


차갑고치밀한이성으로살자.


착하면 안된다

순하면 안된다

정신적인 피해를 많이 보게된다


나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철학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왜냐하면 학교와 국가와 사회를 바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비적인 통찰에 대한 마음도 열리게 되었다.

이것이 나에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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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살

코카인과 아편,대마초와 히로뽕,헤시시,엑스타시 각종마약을 치사량을 먹고

환각상태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하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은 아편을 치사량을 먹어서 자살-담배니코틴치사량 그전에 죽음 괴로움



카페인의 혈관이 수축하는 작용이 있는데

이것에 반해서 운동을 하고 활동을 해서 혈관을 이완시키려면

평소의 두배에 가까운 신경전달물질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게 오래되면 혈관이 잘이완이되어서

겨울이나 여름에 혈액이 응고되는 상황이어도

이런 혈관 이완팽창물질이 잘분비가 되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된다.-

이것이 카페인의 효능중의 하나이다.

카페인을 먹고 운동을 하고 활동을 해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보통사람의 8배이상 튼튼해지면

만병이끄떡없고

백세이상장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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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장기복용시 3개월정도에 뇌의 마이엘린을 두껍게하는 작용이 있다.-무리하게먹지만

않으면ㅡ발달이되게된다.(연구결과참고)

그래서신경교세포가발달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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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홍차 < 커피




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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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은 우리 인간이란 존재와 인류역사는 우주에서 사실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냥 물질대사인데

이렇게 느끼게 만든 정신이 돌연변이고


유전자의 자발성을 희안하게 보는 정신이 잘못된 것이다.-




정답은 자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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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숙시발년,닭갈비집시발년,곰탕집시발년


공통점은 나의 외모가 약하고 힘없어 보일때 날 무시했던년들이다.

나의 유전자에 대한 거부이다.



그러므로 이년들을 칼로 난자하거나 죽인다면 내가 법에걸리고 감옥에들어가니까

-또 살아서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니까

법에 안걸리게 증거안남게 때리거나 얼굴에 가래침을 뱉거나 욕을하고 모욕을 주는 방식으로

보복을 해야 한다.


인생의 마약을 끊어버리고 자꾸 생각나서 스트레스받고 힘들게.


내가 자꾸 생각나고 인생의 마약이 끊어졌던 것에 대한 댓가이다. 몇배로 증폭되어 돌아가는

것이 우주의 순리이다.


그리고 다시는 내게 감히 보복할 생각조차못하게 잔인하게 공포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이게 법의 방식이다. 왜냐하면 내게 가래침을 뱉고 욕을해도 안걸리는 세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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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폭탄을 터뜨리지못한다면 이세상을 최대한 악하게 만들고 지옥을 만들어서

집안에 처박히는 나같은 놈이 많이 생겨나고 서로 뜯고 싸우고 자멸하게 만들어야 한다.

우주의 엔트로피 원리이다.


개우주야,개하나님아 니가 날 이렇게 안구해준 댓가이다 카악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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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판자가 된다 최초가 옳은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를 끝까지 해서 성공해야 한다.

절대 재수없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하겠다. 약육강식과 강자대접 이게 우주의 법칙이다.

좆만한 하나님아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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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못했다 하지만 이성은 그래도 자기는 그게 아니지 사실 정당하니까 나에게는 내가

그러나 타인에겐 아니다 세상의 구조 거기에서 비롯되는 살육전 모순전 적당히 표현할 단어가없다

그 의미개념을

싸우는게 맞다고 아니면 그런 수장하고 잔인한 짓하는 인간이 권력을 잡고

센터가 될수없잔아? 하는건

목적론적 생각이다.


사실인간은 돌연변이기때문에


이기면 맞는게 아닌것이다.(틀린것)


평화주의자가 폭력성을 거세한 유전자를 만들면 그게 맞는 것이다.


나는 철학자이다. 나는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

(주입식교육, 창의력말살교육과 제도화)

그리고 혼자 도서관에가서 인문학을 공부했다.


다른 사람의 피를 보면 나의 기로 그 사람의 기가 보충이 된다.

그리고 이 세상 귀신들과 저주의 영들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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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놈은없다


기도를안들어주었으니까


살아서한번도안들어준새끼가죽은후에구원한다고믿지않는다






개독교가긍정적인측면은있다-은혜라는특이한얼굴을만들어내고못생겨도기회를주어준다는점


그런데일반인은철저하게싸우고물어헐뜯고별로기대할것없고긍정적이지도않은적당히

좋았고싫은그런개같은인생을살아간다-특히상위인간들은중년이상이되면유흥에빠지고

룸에서탕진한다


그런데 이런인간자체가익숙해서그런것이므로인간자체가돌연변이니우리시각을벗어나면

그리인간의것들이존중될만한것이없다


그러므로 어떻게살건상관은없고


단지이안에서최대한조종해서쾌락하고죽어버림끝이다


자연도태고나발이고개독교가진화를망치건어쩧건그런허술하고고상하고이성적인개념을

만들기엔인간은자격이없다.

철저히짐승같은존재이기때문이다.


그러므로되는대로개독교를이용해서행복하면된다.그게핵심이고길이다


이세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한다면



얼굴 잘생기고 매력있고 다수여자거느리는게 추종되고 지지되고


연쇄살인하고


폭력이 지지되고


도덕은 무시되는게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것.



착한사람보다는 잘생긴 사람이 나오고


띠꺼우면 재수없고 죽이고 싶고


왕따시키는 본능을 들여다보면


하나님이 이세계를 창조안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원숭이


하나님이살아계신증거


불신자들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성경을 믿지 못하게 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 카인의 자손.

불신자들을 솎아내기 위한 장치이다.


그리고 다차원 우주속에 마치 끊임없이 돌아가는

세상처럼 인간의 신호가 이동하는 비물질의세계,

사후세계가 존재한다.


원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고

보이지 않는 원리대로 세상은 돌아간다.

우주도 그렇고 사후세계도 그렇다.


인간이 사는 이 세계가 보고 느끼는

모든 세계가 신-설계자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다.

우연히 유전자지도가 생겨나진 않는다.


과학, 철학으로 빠져들수록 신의 존재가 증명된다.

우주의 근본입자가 파동(하나님의 말씀의 진동)인것처럼

우주는 하나님의 설계로 창조되었다.


신이역사하지 않는 이유는 예수님이 돌아가시는 순간

까지도

하나님은 예수님을 구하지 않으셨다.


계획이 있으셨기 때문이다.


스데반이 전도하다

돌에맞아 죽는 순간에도 그를 구하지 않으셨다.


죽어가는 그 순간에도 예수님은 "왜 저를 버리셨습니까?"

하고 기도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그분을 구원해주셨다.


그리고 성경이 완성되었다.


이세상은 성경에 하나님이 버린 곳이라고 되어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모두 버리셨다고 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장 44절]

인간 자체가 마귀의 후손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장 21절]


하나님은 이세상을 인간을 버리셨기때문에

인간들이 하나님 욕을 하건 짐승같이살건 쾌락과 사소한 이성이나 잡다한 것에

빠져살건 상관없다.

인간은 쾌락때문에 하나님을 배신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불쌍한 인간을 구원해달라고 실천하셨다.

그리고 십자가에 달려죽으시고 대속하시고 부활하셔서 기독교를 전세계로

복음을 전했다.

그렇게 돌려놓았지만 인간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무시한다.

만약 성경이 아주 대단하게 느껴졌다면 인간들은 모두 믿었을 것이다.

그런데 성경을 일부러 그렇게 쓰셨다.

왜냐하면 인간손으로 써서 인간들끼리 통용하여 세계를 구원해야 했기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에 불신자들,세속적이고 속물들이 믿지 못하는 여러가지 장치들이

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카인의 자손으로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런 사람이 구원을 받으려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고 기도해야한다.

그리고 우주를 설계하셨지만 인간이나 우주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듯이

하나님도 실수를 하신다.

그러나 인간보다는 우주를 설계할 정도로 월등한 존재이시다.

(육체라는 물질로 이루어지시지 않고-인간은 아무리해도 물질을 벗어날 수 없다.

하나님이 물질이란 근본 최종 것으로 인간들이 하나님이 되는 최종영역을

막으셨다.)

그러나 우주를 설계하시고 있게한 능력이 있기때문에

그정도의 능력은 있으시다.

인간의 주관자가 되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를 설계할 능력을 가지신 분이지만 완전하지 않다.

성경어디에도 하나님이 완전한 분이라고 말씀하신게 없다.

인간들이 찬양을 할뿐이고 단지 우주를 창조했으니까

완전한 분이실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다.

그건단지 오해이다.



그래서 실수를 하실 수도 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런 버려진 인간들을 구원한 분은 예수님 한분뿐이다.



하나님을 부인해도 좋다.

그리고 기독교를 비난해도 좋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하고

인간들이 죽으면 동물들까지도 신호가 우주의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에서 의미있는 고차원 프랙탈인 인간들은

지정의-자유의지,정서

스스로의 판단을 가진 생명체이므로 판결을 받게된다.


그리고 구원과 심판과 비밀로 갈라진다.


이것은 믿든 비난하든 이루어지는 사실이다.


바꾸려면 우주의 원리를 바꾸어야 할것이다.

사람을 죽지않게하고

태어나지 않게하고

자연법칙을 없애면 된다.


우주에서 그런 능력을 가진 존재는 설계자뿐이다.

비록 인간처럼 실수가 많고

잘못된게 많고 인간을 포기하거나 버려두었을지라도

그런 능력을 가진 분은 설계자 뿐이다.


그래서 우린 그분의 모형이고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고


구원선택의 기회를주셨기에 나는 믿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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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신이 인생에서 가질 수 있는 행복의 양,

내용(종류) 질 속성 가 모두 다르다.


행복이란 것은 철저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기준에서 그 양과 질을 해석해야 한다.


사람마다 기본적으로 유전자가다르고 발달된시켜온

것이 다르고 이로인해 형성된 뇌구조가 다르기에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다르고

따라서 추구하는 것이 다르고

또 가질 수 있는 것(능력이나 생김새등과 밀접 연관)

이 다르다



그래서 또 인생 시기 마다 가질 수 있는 것들도 다르다


그래서 전교1등의 행복이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애가

싸움1짱이나 친구들과 노는 쾌락을 학창시절때 못가지고

반대로 공부잘하는(사회제도적인 것에서 성취) 쾌락을

못느끼는 것이다.


이 두가지는 개개인에게 오는 의미와 질이 모두 틀리다.

싸움1짱은 전교1등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고 못느낄 수도

있다.(보통은 느낀다.) 의미가 다를 수도 있다.


이것저것 느끼는 관상의 사람은 여러가지 행복을 이거느꼈다 저거느꼈다

할 수 있고 이것저것 추구할 수 있는데 특정 것들만을 느끼는 것이

강한 사람은 그것들만 느끼고 추구하고(이것밖에 안느껴지니 뇌구조가)

혹은 다른 행복 맛보아도 일시적이고 결국은 자기 관상대로 돌아온다


나는 권력과 성취다.(사회전체에 깊숙이 뿌리박는 권력)


가정의 행복등도 마찬가지.


관상을 봐야한다.

어떤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또 어떤 행복을 추구하는지.

이걸알면 조종도 할 수 있다.

(보상권력의 밑바탕)


난 이 다. 그리고 행복하다.



돈많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한건 오류다.


우리 집이 불행했던게 돈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인간때문이었다.


그현실을 합리화하고 눈돌리게하고 외면하게하려고 돈을 강조했던 것이었다.


숨기기위해서-그런데어느새나까지도세뇌를당해있었다.문제는 사람이였지

돈이 아니었다.


못생기고 매력없고 체력지구력떨어지고 이게 불행의 원인 이었다.

타인과의 소통이 안되고 성취도 못하고 사회적인 지지도 없게 되는 것-


나누고 같이가서 성취하지 못하고


이걸외면하기 위해서 강조했던 것이었다.


돈은 언제나 필요한것만 있으면 된다.

교정을 하고 정상적으로 체력을 영위할 만큼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핵심적인게 공부보단 체력이다.왜냐하면 체력이 있어야

밤새부산까지여행을다녀와도 다음날또즐길수있고 그 행복과즐거움이 계속

강하게 발전하기 때문이다.


이게행복감의원천이다.


또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위험들은 강도,도둑,조직폭력배같은 물리적인

위험들이다.


수학,국어를 볼시간에 사회의 어두운 지식을 하나 더 얻는게 낫다.

사채는 어떻게 빌리고 잠식해서 무너뜨리는지,기업은 어떻게 먹히게 되는지,

정치인들이 어떻게 용인술로 사람을 조종하는지,어떻게 점원들이

인간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지,부동산사기꾼이 어떻게 현혹시키는지

이런 지식을 성인대상의 잡지와 매거진으로 얻는것이 훨씬 인생에 유익하다.


아무리 국어수학잘해서 삼성간부하는 사람도 가족데리고 가는데가 고작

미술관,남이섬이다.

그런 미술가의 사기수작에 말려든 것이다.(미술작가들은 아는것)


그리고 소통이 행복을 가져다 줄수도 있지만 굳이 소통이 없더라도 자기 혼자 여행해도

행복할 수 있다.


전국을혼자여행한사람도있다.


클럽을 가고,외식을하고,가족과 산책을 하고,같이 이야기를 하고,햇살 가득한 낮에

상가에서 쇼핑을 하고 밤에 야경을 보고 한강에서 놀고 .....

이런게 사실 행복인 것이다.


그리고파리와맞닥뜨리면처리하고해결하고


이런 것을 위해서 사실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단지 매력과 체력만 있고 또한 최소한의 필요한 경비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회는 엄청나게 많은 부와 권력과 비정상적인 직업이 필요하다고 세뇌시킨다.

그리고 연예인이나 엄청 미모의 사람이 되고 명품,금같은 쓸데없이 돈만 비싼 것을

강요한다.


그정도 보상은 클럽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들이다.


테크노파티에서도그정도쾌락은온다.


클럽음악으로도 그정도 황홀감은 오는 것이다.


굳이 아주 거대한저택이나 호텔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내가 여행갔을때는 매일매일이 여행이었으므로

그곳 가는 장대한 장관이 그런 거대한 저택보다 나았다.


고급호텔도 가끔 갈 수 있지만 살기는 싫은 곳이다.


그런 곳은 아무리 좋아도 일주일을 넘기면 익숙해지고 지루해진다.


그런데 국가는 성장을 위해서 그런 전문직들을 권장하고 그런 성취를 우대하고

국민들을 속이지만


그건 인위적이고 부적당한 것이다.


사실 그렇게 성장해봤자 좋은건 상품이나 소비적이나 쾌락감각적인 것들만 좋은것이다.

전쟁에서 누가 이기든 사실 관심없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어디서든 싹트게 되어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방식은 이기주의적이라고 지탄받지만 이게 생존엔 맞는 것이다.

이렇게 생존한 사람들이 친일파이고

세계대전속에서도 상처하나 없이 살아남은 중립국가 정치가들이다.)


사실은 국민들의 속마음은 10명중 9명이 그런 위대한 성취를 한 사람들의

이미지 호감가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를 외모로 비하하고 누구 닮았다하고

마음대로 상상하는 단지 씹고 소비하는 거리로 소비한다.


그런구조지만 기성세대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


잘모르기때문이기도하고,알면서도 속인다.조종을위해서이다.


그리고 아주 일부 그분야에종사하는사람들중에도 매력이맞는 일부에게만 존경받는다.


다만 공식적인 자리에선 경의를 표하지만 그 얼굴은 다들 똥씹은 얼굴을 감추고 있다.

예민한 사람은 느끼지만

속으론 안그런 것이다.


그런 사람이 사실 짓이겨진다.


이런걸 아는 사람은 절대 인정받기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그래서 10살때 이미 세상을

겪고 알아버린 일진들은 절대 이런 하잘것없는 것에 목숨걸지 않는다. 다만

피부로 오는 권력과 원하는것과 쾌락을 얻어내려고

통하는 것을 위해 목숨을 걸고 명예라는 자양분을 먹을 뿐이다.


만약 일진같은 사고방식만 있으면 조선시대로 돌아가겠지만 그 시대 나름의

질서가 생길 것이다.

아마 지금 유전자의 30%이상은 도태되지 않을까 싶다.(이런보수적인걸지탱하는꼰대들)


그리고 세상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그렇게 막대한 돈과 과학기술과 노력이 필요한건

아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돈한푼없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가래침을 뱉고 분위기를 조성하고

약자에대한 분풀이를 하면서 충분히 다른 사람일생에 해악을 끼치고 그 사람인생을

바꾸고 또 전염시키면서 세상을 오물 쓰레기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게 경찰이나 법이 해줄 수 있는것이 아니고 일반 민간인도 도와줄수있는 것도아니고

오히려 즐기고

은근히 그런걸 감추면서 행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행복엔 그렇게 막대한 돈이 드는건 아니다. 다만 외모와 필요한 자금,

그리고 매력과 체력과 전략적체력지구력만있으면되는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행복은 해결되게 되고 누구보다도 행복할 수 있다.



그리고 행복에 있어서 한가지 또 필요한게 성취라는 것인데,


사람마다다르지만뭐가되든지앞서말한것과어울려

이런걸 성취했을때 우위에 되고 행복할 수 있다.그런데

이게 격파에서 일인자가 되어도 그런게 나고 사람에 따라서 꾸미고

클럽에서 잘나가고 작업을 잘하고 여자를 많이 따먹고 싸움을 잘하고

이런 것에서 그런 성취때문에 목숨을 거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리고 굳이 공부잘하는 성취같은 미련한 짓을 안해도 안걸리는 사기를 잘치고

돈을 많이 벌고 여자를 많이 작업하고 옷을 잘입어 먹히고 이런걸로 성취를

하는 사람도 최소한 공부보단 즐거움과 행복감면에서 성취감이 낫다.



여의도에 대규모 저택을 가진 수백억대 자산가가 있는데

그 사람은 30대에도 인생이 무료해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 밤에 룸싸롱을 가는게

인생의 전부라고 한다.


결혼생활도그저그렇고 뭐특출난것도 없고 성격이 나빠서 동료교수

들한테 까이기나하고 제자들은 그리 존경하는 것도 아니고

언론에 연구실적 신문기사엔 악플만 가득....


그리고 하루에 담배를 5갑까지소비할정도로 골초이다. 인생이 허무하고 할짓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돈을 자기가 연구한 생필품 특허로 벌어들였으니 인생의 행복은 돈이

가져다 주는게 아닐 것이다.


필요한 만큼 돈벌고 자기가 성취하고 싶은 것에서 최고가 되고 가족과

해를 받지 않고 제압하고 다 이겨내며 산책하고

그런걸법을피해잘처리할줄알며

단란하게 건강하게 세상 좆벌레들 다쓰레기들 짓누르고 이겨내며

여행도가고 클럽도가고 길도걷고 외식하고 하고 싶은 것 다하면서 사는게 행복이고


그렇지못한건 불행이다.


70년대에도 권력자가 행복했던건 아니고 장발족이 행복했던게 아니고

이런식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행복했던 것이다.


큰손이든 사기꾼이든 사채업자이든지간에.


그리고 다멸망시켜야겠다는 한가지생각에사로잡혀사는것도 우주가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반응하도록 스위치를 넣은 것일텐데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사는 것도 불행이다.


그렇게 살기보단 사채업자나 도박꾼이나 일반양아치도 가래침뱉고 괴롭히고

무너뜨리면서 피해주고 인생망치고 기분망치고 다른 사람행복갉아먹고

그렇게 늙어죽게 만들어서 무너뜨리고 사는 사람도 많은데


그렇게 사는게 맞는 것이다.


싸우면주먹으로이기고구속은안되고


그러므로 행복하려면 이래야 한다.


이게 나의 결론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정신이 근본부터달라져야하고

무한에너지를 가져야 하고 그렇게 바뀌어야 하고

이건 노력밖에 없다.


모든걸이겨낼수있는독한킬러사이코패스정신과 그리고 얻어내고

전략적으로괴롭히는실행을하는 무한 정신전략술체력만 있을뿐이다.


그리고 내가그런걸할수있는기계가되는수밖에없다.


이게정답이다.


빚을졌다면 파산하든지 안고죽어야 하는 것이다.

바지로 사기를 쳐서 빚을 갚든지.


노력만이살길이고

훈련만이살길이고

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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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kem


이세상은 그냥 되는대로 막살아도 된다.

인간은 단지 정보를 처리하는 기계와 물질이기 때문이다.

심리자연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행성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사람의 의지와 방향과 이끄는 것에따라서 길들여진

사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그 사자는 음악을 좋아하고 누가 괴롭혀도 반응을

안하고 화한번내지 않았다고 한다. 어린양과 고양이와 함께

놀았다고 한다.

사자는 정복을 하고 사냥을 하고 왕좌를 차지하고 과시해야

행복할 수 있는 쾌감신경회로를 가졌다.

그런데 어머니가 포획되어 우리안에서 새끼들을 죽이고

다섯번째 새끼인 그를 괴롭히다가 구해졌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그 사람을 어머니로 따랐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배웠던 것이다.

이런 사자들은 대부분 야생으로 돌아가면 맹수들에게

죽임을 당한다고 한다.

무엇이 옳은 것일까?

자기 쾌감회로행복대로 전쟁하며 본능 행복대로 사는것?

아니면 길들여져 강요된 다른 쾌감 촉수의 행복으로

진화하는 것?


에덴에는 전쟁이 없었고 싸움으로 만든건 없고

싸움체가 사랑체로도 전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면

맞는말이겠지만 그런 일은 없다.



생명체가 전쟁을 하게 된 이유는 진화과정에서

자기가 더 우월하기 위해서 전쟁이란 경쟁방식을

우주의 자유속에서 그렇게 되었을 뿐인데

어쩔 수 없이 싸우는게 아니라 그게 최고로

간단하고 효과적이고 잘통하는 것이기때문에

그렇게 진화를 했을 뿐인데


그걸 피식자. 초식동물입장에서 틀리다고 제재하고

바꾸려고 하니까 문제이다.


폭력을 인정을 안하는 것인데


세계적인 추세가 폭력을 지양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폭력으로 지탱이 되고 있는 질서와 세계이다.

(경찰력과 군사력이 없으면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단지 먹잇감이될뿐)



자연에서 마치 빅뱅에서 행성이 작살나듯

당연히 그렇게 진화한것인데-그래서 나타난폐해로

개같은 우주가 멸망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투체를 가지고 있지만 동물들이 느끼고 지향하는

행복이란 느낌은 맛있고 영양높은 먹이,안락한 생활,

물놀이,사랑,섹스...등 비슷한 점은 있다.



그런데 이걸느끼기위해서 살기위해서 본능적으로 싸우고

왕좌를 차지하고 그것 자체로 쾌감신경을 느끼고

사는 것이다.


분명 천성은 변할 수 있고 180도까지 음악을 느끼면서 살수도있다.

(별로 행복은 적겠지만-그런걸 담당하는 신경이적다)

그런데 쾌감신경이다르기에 사냥하고 해치고 권위세우고 정복하기전엔

사자에게 전적인 행복은 없다.

뭐가 맞다는건 없다.

세상에서 적응을 못하고 죽임을 당하는 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폭력도 한방법의 진화로 인정해야 한다.신이방치한세상이니까

신이있는지도모를ㅡ

기도응답이란없다.


그냥 다 멸종해야 한다.

그게 정답이다.

왜냐하면 모순과 상처와 폐해가 너무 많다.ㅡ진화는 근본적인 구조때문에

해도 벗어나지 못하고 불가능하다.

완전한 진화체를 인간이 만들어 내기 전까지는-우주는그걸바라고있을지도모른다.

절대그렇게못해준다.

그리고반드시전생명체를멸망시키고다시는생명체가생겨나지못하게만들것이다.


단지 행복을 느끼기위해서 사는 것이다.이게정답이다.

과거의 인간과 동물은 지금도 끈임없이 반복된다.

그러므로 무언가 해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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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구상에는 먹이나 길을 못찾아

천적에게 노출안되고 해로운 것 안먹고 자기에게 맞는 영양분만 평생잘먹고

생존 오래하고 번식잘하는 개체가 있다.


달팽이 거북이 넙치 심해어 전갈 같은 것들이다.


빠삭하지못하기에오래사는것이다.


그런데천적에게노출되면끝난다.


골격구조-.


인생 쉽게 대충살아왔단것 반성했다는 개새끼

반면에 같은 인생도 너무 어렵게 살아가는 인간

이차이는 무엇일까? 적당히 타고나고 적당히 먹히면 되는 것인지

죽어라 노력해도 극복못하는 인간은 도대체 뭔가 역시 답은 타고남과

적당히 먹히는 외모와 인간관계와 왕따안당하고 피해안당하는 것? 그런 것 같다



10년을 방안에서만 꼼짝안고 시비걸어서 밖에도 못나가고 여름 고문견디고 그렇게 살다가

남자들의 시비로 여자의 똥씹은 얼굴 시선 린치와 결국엔


비호감만 시비거는


신은 없지 부당한 썩은 세상

나만 고통 나는 인격자이다 싸이코가 아니라


죽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고 해도그만 아닌 것이 있다 남에게도 해줄 것이 있고 안겪어도

되는 안겪는게 나은 것들도 있고.,,.꼭 겪어야만 하는 것도 있고..,,죽기전에 한평생 인생에


얻으면 축복 못얻으면 저주


솔직히 글만 썼지 사회적 기능이 아예 퇴보한건 맞다.그런데 뭐 어쩌란 말인가 그렇게 소외하여

퇴보하고 떨구어서 그렇게 된걸.나름의 자구책을 찾고 방안에서 살아가다 보니까 인육을 먹어도

즐거운 사람이 되어버렸다.그것도 모르고 정상적인 사람대하듯이 하다가 물려죽어도 알바아니다.

이세상은 역사적인 약육강식의 세계이지 병신들의 바퀴벌레의 들끓는 냄비 감정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이기면 그뿐이다. 난 사람이 아니라 이기기위한 기계전투체이니까.


추억이 손실된다?그럴일은 없을 것이다.적어도 나와 추억을 맺는 사람은

적의 공격때문에는 가능할지 몰라도 그런 적까지 찢어버리는 자구책을 습득했기 때문이다

처절하게 악마적으로 외모완 다르다.분명히.왜냐하면 나는 악마이고 뭐든지 하니까.

감정이야 어쨌건 나는 진화했고 포식자이고 바퀴벌레를 박멸시키는 새로운 신인류 살충인이다.

많이다르다 짐승들의눈깔로들어가는것과 현실로보여줄께체득되게느끼게병신들아니눈깔들


생긴건 그런데 우스운 오타쿠인데 정신이 싸가지없다 그냥 그런 것이다 심리가


가래침을 뱉은 행동의 역학을 모르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치명적이다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다시 그사람에게 돌아가는 센터역할의 사람 나인이유


자기를 학대한 어른을 죽인 어린이 '우리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이미지에 따라서

잘못안했다고 할 수도 있다


평생 생긴대로 사는 오타쿠같이 생겨서 그런 이미지를 보고 친구를 안하고 소외를 하는등

그런 일들로 그걸 극복을 하지 못하고 그렇게 살아온 중년까지?

그런데 세상이 분명 잘못된건 맞으나 그걸 극복하고 최면술사 등으로 성공한 사례도

있지 않은가? 확실히 세상을 넓게 봐야지 영감과 세상통찰과 길찾기와

자기통제지평과 자기조절의 길찾고 개선하는 노력여지도 넓어진다 탈피하고 사람을

벗어난 방법들이나 술책덫기술구사나 진정한 확률이상의 자유를 발휘하는 길은.


자루에 담아놓고 묶어놓고 죽을듯이 패고 그런 고문에 익숙한 정신

일반적이건 아니건 살아남으면 그만이다.그걸로끝.


화낼필요없지 않은가? 긍정적으로 어차피 그렇게 생겨서 패를 잘못잡았으니.여기서 시작.

안하는것보단 낫다.죽을만치 노력하는게 극복하는데 진짜로 되고 있으니까 많은 것들이.


같은 좁은 공간에서 서로 라이프 스타일이나 타이밍이 잘 안맞는 사람이 부딪힐 확률이

더높기에 아마도 서로 안맞는다고 하는 것일까

라이프스타일이나 타이밍이 비슷하면 같은 시간에 같은 행위를 하고 같은 타이밍에

문을 나오거나 어떤 패턴이나 성향대로 박자대로 문을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혹은 기습성향으로 그런게 뒤엉킨다는 것은 서로에게 항상 긴장을 유발하고

어느한쪽을 따라가지 못하는 본능적으로 하고싶은대로 하면 더욱더 많은 수양이 필요한

그런 이유일 것이다 혹은 한쪽이 너무 빈틈이 많은 인간일 수도 있고 원체

그러나 나쁜 것만 보고 이미지가 형성되게 된다면 참 무리가 있는 박자이다

사람은 부정적일땐 더더욱 그렇지만 최대한 긍정적으로 보고 수양이 필요한데

오해까지 한다면 그건 최악의 상황이 아닐까 다행히 항상 그러거나 성공하면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빈틈없거나 그런게 가능한건 사실이나 평생 그런걸 못벗어나고

그런데 누구나 마찬가지아닐까 인간관계라는건 의도치안은 얼굴때문에 이혼이나

절교도 갈 수 있는데 감정상황이나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주어서

자기가 잘해야 한다 어차피 남이라고 생각하면 편하지 않은가 밖에서도 그런데

진짜 자유로울때는 가족도 아니고 아내도 아니고 혼자 있을때 뿐이 아닐까

혹은 혈육 직계나 엄마나 뱃속의 태아 그것뿐이다.

그런 확률과 가능성의 세계는 있으나 자유로 조절하는 그런 상황아닐까 조화나 친해지는 것도

보통은 가능하다고 본다 안맞는 부부도 백년해로 가능하고 남들은 다 식는 사랑 늙어서까지

그럴 수 있는 것 처럼 그것이 특별한 인간초월 극기수련


실제바깥생활못해본건 맞고 오타쿠는 맞다


그러나 불쌍한 것이다 그런 사정을 아는 혈육

사상을 나눈 그런 느낌 왕따나 그렇게 시킬 수는 있겠으나 생존이다.


잠깐착해졌을때의 그런 느낌 그러나 속에 담긴 전투 내공


당한건 당한 것이다.그러나 이긴 것도 이긴 것이다.


큰업적을 남기고 가자.다만 현재는 업적을 위한 도구다.그냥 즐기려했으나 내인생이 너무 아깝다 여러모로


아직은 일할 수 있어 아직은 즐기고 누릴 수 있어 누구나 젊을때의 성공을 꿈꾼다

그러나 그런자는 한정이 있다


인생을 뒤엎는 자는 통제력부터 스스로에 대한등


그렇게 60살 나이먹어도 자기자리못잡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어때?그러는 것이

그러니까 그렇게 되었다. 인생에서 꽃도 못피우고 그냥 흘러가서 죽었다 그러는 것이다.

전에 니인생이 뭔데? 그냥 죽어버려 그런식으로 말하는 새끼가 있는데 다른 놈한테

자기 입장에서는 인생이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심리학적으로 자기는 중요하다.그러니까

나니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논론이 자기 인생의 용기를 얻거나 행동방식을 결정하는데엔

도움이 되는 것이겠지만 그게 참 쓸데없고 답답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런다고

행복한게 아니고 추억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걸 인간이라는 세계와 의식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아닌 허상인 것이다 그냥 시골같은

산에만 오래 있다가 보면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가 지금 행복한게 중요한 건데 그걸 위해서 돈도벌고 사실 문자나 원론이나

그런건 필요없고 있어보이게 심리먹히게 처세하고 잘헤쳐나가는것 그거로 된 것이다.

학자들의 책속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더 잘산다.

다만 그쪽으로 있어서의 능력이 있어야 겠지 다루거나 연애 우연통제 현실로 잘아는 잘다루는 실력힘력류의

그걸 알았으면 그렇게 해라.이렇게 적지말고.


다만 인간이 만들어놓은 허상의 현실임장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단지 그렇게 해야되는게 필요한 것인데

그렇게 인간사이에서 통하거나 공통의 원리같은걸 잘몰라서 너무 하위 1%로 당했기에 그런것인데 그것도

못하냐? 그냥 헤쳐나가면 되는 거지 하는 사람들도 최소한의 가지고 태어난걸로 그렇게 하는 것일 뿐인데

그것도 극복못한다는 것은 그것도 가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을듯이 노력해서라도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어쩌면 이유는 간단하다 호감,매력,인상,생김새,

이미지,평판,실력 힘 주먹 싸움실력 호기 인간인상 등이 그냥 변수들 아닐까.그것들의 조화

그게 변수도 많고 어리석은 자들이 현자를 보고 배우지 못하듯 깨닫거나 그런 일이 대부분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인데 너무 복잡하게 사는 것아닌가 사실 인간동물들이 보는건 얼굴 외모 느낌 필링 그것이상없는

동물적인 개들인데 주먹이고 패고 욕하고 뒷담까서 왕따시키면 끝나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그렇게 사는게

낫다 편하게 다무시하고 강하게 공포감의 악마가 되는게 나은 것이다 그게 살기에 편하다

기분이나 행복을 최소한도 말살된 추억을 되찾기 위해서 나머지는 다 인간의 관념놀음일 뿐이다 적어도

이런 것 하나 없이 그냥 되는대로 잘살고 잘되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왜이럴까 다 인간관계란 허상의

장난이고 왕따로 인해고립되어 반성문 쓰는 것일 것이다 그들은 웃고 비웃고 속으로 씹고 개같이 처보고

인간 쓰레기로 자기들끼리 뭉쳐서 술이나처먹고 드러운짓하며 누리고 즐기고 소리지르고 기분이나풀고

그렇게 볼텐데

단지 그것에 끼지 못한 죄 기독교계 안에서도 매력으로 인해 정죄받은 죄 그게 가장 큰 이유이다

동물적인 세계에서 왕따당한 인간이나 왕따 성인군자들


그냥 얼굴보고 똥씹은 얼굴하고 사람같지 않은 술처먹은 뇌에서 나오는 저질 잡기 사람같지 않은

벌레 짐승 인간 새끼들은 그냥 개새끼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는게 낫다 다만 이기고 처분할 힘이

있어야 겠지 대가차지 못한탓이다 그냥 휘어잡고 짓누르고 발르고 짓이길 능력이 모자란탓

타고난 인상인 측면도 있지만 분명 노력으로도 가능한 면이다 그러므로 그냥 무시하고 발르고

신경끌 열외 대부분의 인간같지도 않은 새끼무시하고 우리끼리 놀면서 즐기고 발르고 포악하게

잡으면서 살자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 굳이 이런 많은 고민 없이도 꼴리는대로 패고 잘살고

잘누리고 한바탕 인생 잘놀다가 가는 사람도 많다.


너무 내가 학자가 된탓 고립되어 골방에서 이걸 벗어날 수 있을 길이 없을까 고민하던중에

밖에 나가고 싶은 열망탓에 잔인해지자 뇌를 없애자 강해지자 무조건 힘으로 해결하자

매력과 주먹,작전이 스승이다.


그래봤자 자기만의 열폭일뿐.그러나 마피아같이만 된다면 누가뭐라 그러나.

강해질 필요가 있다. 나혼자만의 일일 수 있으나 인간세상안에서만의 일이나 역사로 기록하건 말건

수치로 생각하건 말건 상관없이 무조건 다 파괴하고 없애겠다 그런 사람같지 않은 대다수의 인간들로

조합된 그런 새끼들의 사회를 받아들이고 싶지가 않다.도덕적이지못하고 사람답지 못하므로


충격요법이 필요할때이다 나부터 막가면 주위사람도 막가게 된다


모든 경우에 어떤 자극에도 세상살이에도 웃기만 하고 웃음만 나오는 본능으로 감정뇌가 진화한다면

어떤 일이 생기겠는가? 위협이나 사회적 모욕에도 반응하지 못하고 손해를 많이보고 호구나 따돌리는

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발달한 본능의 화라는 측면이 통제되지 못하고 현실의 노력같은 것을 거치지 못할때

아주 파괴적인 결과를 낳기도 하고 감금이 되기도 한다.불이익이 있으므로 그래서 잘조합된 전쟁회로를

거쳐서 나타나야 하는데 무작정 조직을 운용하여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진화의 악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잘활용하여 긍정적이고 더 유리한 방향으로

업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무조건 억누르고 통제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승화가 되도록 길을 잘터주면 화를 억제못하는게 아니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승화하여 더 좋은 것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동네를 밖을 돌아다니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았다.꿈에서

처음에는 TV같이 둘이같이 다니는 그런걸 보고 느꼈는데 결국꿈속에서 같이 돌아다니게되는

그와중에도 누가 시비거나 예의주시 힘빠지고웃었을때 농협?외환?은행근처에서 시비 기침 얼굴기억

늙은


그리고 밖을 돌아다녔는데 엄마와 그런 평범한 그런 거리

그리고 버스를 타려다가 나는 버스를 먼저타서 버스창밖으로 보았는데 엄마가 서있는데 혼자

너무 늙은 할머니같고 얼굴피부 검버섯등 그래서 엄마가 빨리걷는것 같아서 다음정거장에서 만날 수 없을것같아

대인기피등 급하게 버스 세워달라 그러고 내려버렸다


밖을돌아다닌 저녁 그 육교


그전에꾼꿈 어떤 놈이 공장 폐수 약간 붉은색 색깔물 물나오는 곳에서 그걸 받아먹고 산다는 제보

정상인지 아닌지 색깔이 예쁠지도 모르지만 분명히 폐수고 오염된물이고 그냥도 느낄 수가 있음 폐수라는걸


늙는건 어떻게 할수없으나 살아가는건 조절할 수가 있다 그냥 돌아다니고 싶은데


전에 돌아다니고 싶은 진심 집에서라도 돌아다니고 싶어했던


아마도 양가성의 그런감정도 존재 그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든지 어쨌건 인간으로서 그런건 맞고

행복을 훼방하는 동물[짐승부당]의 감정



그날의 거리다 우리는 나중에 다 늙게되는데 그때나가기도했었던 병무


마음으로살아라 그런데 세상은 너무 조건화 뜯어먹기위해 쓰레기상품오염덩이같은 쓰레기같은 곳이다 그런 통찰


마음으로 살기가 참힘들다 세상쓰레기통을갈아엎고인간뇌라는걸다돌려놓고싶다 80년대로

중세마녀사냥 인간이란유전자를다죽여없애고싶다 괜찬은마음으로사는것만 남


냉혹한 냉정한 세상 그건 어디서 왔는가 조절불가인가 혹은 이기성생존을 위한 것이였나


엄마의 눈물과 양아치의 눈물은 다르다.왜 다른가? 단순히 심리나 분석 세계구조 해체만으론

설명할 수 없는 어떤 것이있다. 이를테면 프랙탈 구조나 그사람이 살아온 과정이나 나에대한

관계나 우주속의 어떤 타이밍이나 운명같은 것들이

만들래야 만들 수가 없는 -영화와 실제가 다른 이유도 영화는 실제의 구현이고 배우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지만 실제는 그런 사람들이 배우를 하래도 안하기 때문에 다르고

실제는 실제이고 현실은 현실인 것이다.- 그래서 다르고 다른 이유가 있다. 당연히 다르게 해야하는


그런데 그걸 오인을 하고 특히 어설픈 심리와 우주세계적 분석으로 쓰레기 하치장 분석으로 시작되었던

그런 심리통찰의 툴- 그런 인간의 외모만으로 하는 도덕을 안거친 부당한 판단이라든가 그런걸 인식하고

거의 동일선상에서 처리를 하였던 당연히 폐기물하치장과 그런건 틀리다.


특히 나와의 관계와 그들과의 관계라는 측면


그걸 모르고 그냥 하는게 더 나았을텐데


당연히 그사람의 진심과 세상 쓰레기의 망가진 진심도 당연히 다른 것이다.


인생이고 심리이고 예술이고 과학이다.단지 우리들만의 고립된 내머릿속의 폭풍만은 아니라고 본다.

실제로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고 나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인식한다고 보게되니까 카오스적으로

운명적으로


그사람이 다르고 담긴것이 나르고 나와의 관계가 다르고 인생의 의미가 다르고 카오스가 다르고

운명이 다르고 조합이 다르고 타이밍과 운명인체신호가 다 다르다


전에는 의미없는 사람이었는데 의미있는 사람이 되었고 그전 어릴때는 더 의미가 있었듯이

아예 그런 어린정신으로 살아버렸으니까 한동안을

생존시기 심리등 과학이 해줄수 없는게 그런 관점을 벗어나서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본다.

그렇게 흔들리지 않을 무언가를 제시해주고.


왜다른지는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마음이 말해준다 70전까지는 알게 되겠지 미리예상해서 하는 것

현실을 완벽히 원하는걸로 만들 수도 있지만 만들 수 없을지도 모른다.그래서 인생과 삶이라는 측면이

아주 중요한 것


소주와 양주가 다른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인간과 물건이 다르듯이.


생물체와 공간이 다르듯이.


항상 부분으로 오류를 범하지 말고 전체로 파악하여 잘살아야 한다 70까지.


어쩌면 그렇게 왕따가 되고 인생이풀리는 것이 정해진 수순일지는 모르지만 1%의 가능성의 세계에

기대를걸고 노력을 하면 빛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모든게 치밀한게 아닌 빈틈 투성이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다.


인간이 한 가장 큰 실수는 모든 권력 가치체계를 무너뜨린 일이다.그로인해 세상이 혼란속에 빠지게

되었다.찌질이들의 세렝게티 인간을 동물로 만들어버린 전세계적인 추세이다.인터넷 혁명포함

자기들만 불행하면 되지 불행을 전세계로 옮겨버렸다.


주류들은 99%(사실그정도도 되진 않는데)의 가능성의 세계만이 존속하길원하겠지만 그래야 자기들의

외모나 권력에 따른 기득권이 지속이 되니까 그런 걸 못가지고 태어난 자들은 항상 1%로 인해 나머지

모두가 전복되길 원한다.그러나 어쩌겠는가 태어났으니 살아야 하고 그런식으로 인권을 찾고

시민정치를 찾아왔던 역사이니까


모든 혁명은 생각에서 시작한다.


고장났을 뿐이지 원래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운명카오스적으로 있을뻔 한것을 없애는 일도 있다고 본다.


이세상이 담고있는 것들 중 반은 쓰레기 반은 진실이고 그 쓰레기 자체의 역사도 진실이다

상처받아서 부정적으로도 보지말고 긍정만 살아가도 되나 있는 그대로 하는 것이 도통이다.


세상은 인간의 심리라는게 절대적으로 존재해도 세상의 절대성은 훼손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심리의 오류성때문에 신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세상에서 왕따 당하면 어떤 포지션을 취하는게 덜 비참할까. 더 잘사는 것? 다 포기하고 체념하여

골방에 틀어박히는 것?


젊은 시절 이야기 직장 집 히키코모리 시장갈때도 떨렸거나 어색했었더라고


똑같은걸 많은 사람들이 자기 유머에 웃는다고 인간이란 기계성이구나 할 수도 있지만

나를 보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웃어주는 구나도 할 수 있는 측면


해되는 진심은 말안하듯이 방해되고 위협되는 진심은 무시해도 좋다는 심생학적 철학


그런 진심은 제거하고 진심이 아니라는 등


만든 진심도 진심이라는 것


인간이 심리성 때문에 그러나 장난감으로 본다면 미니어쳐나 하위프랙탈 진심도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어떤 것이라는 것 인정하긴 싫지만


감정에 따라 관점이나 주장이 바뀔 수는 있지만 교묘히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행복해야 한다는건 맞다 그 놈 보고 잘사는 것 볼때마다 감정이 들어서 내게 잘해주는 그런 사람



이미 답을 다알고 있는데 안하는게 문제다.하자 다른 것 다 버리고 그것만이 나의 삶을 살려줄

유일한 무한돌파구이자 열쇠이다.


분석말고 어쩌면 현실에서 그렇게 느끼는 느낌이 진실이다 진실에 가깝다 불쌍하고 별것 아닌걸로

인도주의 행복박살내고 그런 것들 그리고 그런 것까지 전부내의식내에서만 이루어지고 타인에겐

아무의미없는 동떨어진 우리만 그런 불쌍했던 그러므로 그런걸 정리하고 강하게 손해보지말고 (상처없이,)

사는게 모든 것인것 같다 적어도 원숭이가 진화한 우리 인생에서는.특히 나는 호랑이로써 다극복하고


흔히 저정도면 나도하겠네 하지만 그것도 안되서 못하는 그런 일들이 많다 그게 됐다면 그렇게 인생이

안흘러갔을텐데 그래서 그정도 선도 납득할 수 있는 사람들끼리 헤쳐가고 정복하고 이루고 임장현실

흥분감을 많이 즐기는 것이다 누리고 쾌락복궁을


학문을 하고 말고 어떻게 세상을 대처해나가건 인간 불합리성이 있는 관계와 추억을 누릴 것인지

말것인지 따위를 결정하는건 운명,인생의 영향이 있겠지만 절대적으로 내선택이고 내탓이다.

결정권은 보통 일반인이 1~20% 정도의 자유의지가 있다고 볼때 나는 69% 이상의 자유의지가

있는 자유영역이 굉장히 넓어진 사람이므로 그말이 성립한다고 보겠다.


나는 자유가 많고, 일반인들은 없다. 그들이 나를 공격했었던 것에 대한 아집에서 비롯된 일일지 몰라도

보상심리가 아니고 현실이다 정확한.


너같으면 다짜고짜 욕하는 외모보고 판단하는 일반인들에게 정직하게 대하고 싶겠냐?

그런 세상속에 살다가보면 거짓말이든 폭력이든 아무런 개념이 없이 살아지게 된다 인간의 본성상

오히려 그걸 따르는 새끼들이 진화심리의 사슬에 속박된 똥인지된장인지모르는 순간식의반응 노예일뿐.

그때사는 하루살이.


거의 합리적으로 잘하는 사람도 있지 않느냐고? 내가 보기엔 겪은바론 본성상 없다. 모두가 그러고

그건 과거에도 잘나와있다 모든사람은 죄인이고 더럽다고.


인간은 원래 그런존재 태어날때 속끝까지.늙어가면 자연적으로 악해지는 갈때까지 불합리한 진화심리학적

존재.벌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구더기장 소는 죽이면서 인간은 안된다는 이중적인 자기유리한대로

법을 만드는 생물체 생존번식 구더기 진상(바퀴벌레 해파리체).


철저하게 심리에 반응하고 사람을 그따위로 대하는 바퀴벌레 나는 안그러고 예절지켰는데.철저하게

망가뜨리고 도태시키려고 했었던 벌레 이기적인 불합리한 쾌락주의자들


인간은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하면 즐거움을 찾는 존재다 그리고 그런 촉수가 바뀌어도 다른걸 추구하여

보상을 느끼는 그런 생물학적인 존재이니 자기이기 때문에 행복한 그래서 누구나 비슷하고 자기로선

-도덕까지도- 추구해야할 단지 그런 존재라는것 즐거운게 최고의 인생 어떻게 되든 사람답게 진화하고

다같이 살기좋아지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러니까 그렇게 가혹하게 막대하는걸 가지고 사람답게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걸 묶어서 임장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단지 심리로 처리하고 그런 불합리한 충돌을 그러므로 그런 자기이익찾는 전쟁상황에서

단지 승리만 볼뿐 지나친 도덕은 세상을 못하는 것이고 독이된다 앞길 성공살이에


말하자면 너무 긍정적인 생각의 폐해 정작 세상은 개씹창으로 대하고 있는데 공격중이고 그걸알면 열받겠지

살인마귀로 사는게 맞고


자기도 그런 음악에 세뇌당하나 차갑게 뜯으려는 그런 인간벌레의 부당심리본성 그런걸 지키라고 하는게

더부당하다


절대성상실 그냥 승리하고 이기는게 이기는것 맞는것 인제알았나? 그냥 그렇게 살고 능력있는게 정답이었는 것을


어차피 얼굴인상보고 반응하는 새끼 인간 추잡한 본성 그대로 자기도 모르고 하는 것이지만 그런 비도덕성을

기반으로 한 개새끼들 진화심리적 그런 것들한테 무슨 진심이고 도덕예절인가 그냥 발라버리고 해안되게

얻을걸 위해서 인간관계 잘맺는거지 아무것도 없다 개새끼들 다 까먹고 단순하게 병신같이 발리다

이용당하고 버려지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안그러고 끝까지 활용하여 주도자가 되고 최후의 승자이자

다깨달은 지상존자가 되겠다. 쉴드나 쳐라 미친새끼들 자기꼴리는 촉수대로 미쳐돌아가는 세상

엿이나 먹어라


고차원적인건 없다 그냥저질 시궁창 오물난지도


이제 30년을 살았고 이제 40년 남았네 70까지 죽기싫어도 죽어야 한다 40번이다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인생잘산인간은 거의 없다 다행인지 인간은 그런 것 개의치않고 지금을 즐기는 식으로 발달 진화해서

그다지의식없이 그런 후회는 가끔 한두번-그 한두번 조차 안하고-하고 그냥 현실에 맞게 잘살아가다 사라진다

그러나 특별한 의식이 있거나 미련있는 부족한 인생혹은 지루무미건조 얻은게 없는 인생이면 보상심리로

심하게 따지겠지만 보통 일반인에게는 그다지 해당이 안되는 그런 말들 같다.


현실을 즐기고 현실을 누리고 그다지 의식없이 생각없이 감정대로 띠꺼운대로 별것없는 짐승인식으로

자살을 해도 죽건말건 알바없는 자기인생이 문제지 뭐 별다를 것 없이 돌아가는 세상 그런 룰

그렇게 만들어진 세상


진짜 그런거 생각하면 잘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그러나 그런거 의식없이 늙어뒤질때까지

미쳐돌아가는 뇌없는,뇌없어지는 인생은 쌔고쌨다.


그런건 학자나 철학자나 진지하게 사는 추억의 놓치기싫은 인식들에게만 해당되는 말 가치관 1-3프레임'류


그런 기준으로 정렬하면 그런 쓰레기인생,폭주족이 화려한척하지만 정말 생각없이 짐승처럼 통찰력없이

사는것일텐데 눈앞에 기준으로 하면 정작 폭주족이 더 나은 막사는게


그러므로 뭐가 맞는다는 것도 없이 자기에게 맞으면 맞는거라고 본다 인생이란 자기에게 최적이고 추억적으로

우리에게 최적이면 끝이라는 소리.


인생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돌연변이라는게 -아이큐테스트처럼 다고려하면 결론나는게 한가지 몇가지인데-

주로이런 것이고

그것이 바로 인생 제대로 채워나가는것 지금이순간 추억부터 정말 지나면 하고싶어도 못하더라 그런게

벌써 4~5번째다 한참 부흥할때 그런 것


못해준게 생각났는지 인격적 관계앞에


자기가 얻어가는 인생이고 언제나 기준은 기분하이와 추억 후회x가 아닐까 나중에 누리자 추억되자 그러는데

그런 나중이란게 없더란 말이다 살다가 보니까 다시 가보니까 그런게 없고 그렇게 부흥하던게 사라지고등

그래서 지금이 중요하고 누릴때 누리는게 중요한듯이 지금 누리는 최고의 것이 인생에 최고의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과거 어릴때 한번 누리고 이 발달된 시대에 정작 그런게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한국에서

올림픽처럼 분명히 그런게 있다-축제를 해도 그때 그런게 아닌 기분 추억 필링 우리들이 그렇게

그런식으로 그런필이


누릴때누려야하고 지금이 추억이다


다시가보니까 그게아니고 사람이 다흩어져 사라져있더란 말이다 혹은 그때 그사람이 아니고,


누릴때누려야한다는말 이건 정말 인생에 추억에있어 진리인듯 기분행복이나


그걸 죽고 한정되는 시간이 40번이다 그런식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더 잘살 수 있고-인간

본래구조가 추억행복 누리게 살아있다면 존재-그게 아니라 그런 인식없이 철학적 생각전혀없이

눈앞에걸 잘사는 새끼가 더 잘살 수가 있다 자기한테 맞게 꼴리는대로 그러나 보통 전자가 추억을

더 많이 남기고 노력하고 전체적인 전반적인 인생이 좋으므로 후자는 보통 교도소나 감방에 가있거나

50정도 되면 길거리 배회하고 늙어서 쪽방에 가있게 된다


전자와 후자가 다 필요하다


다시 그 되찾은 옛추억의 그집 골목 동네... 최소한 거기는 그런 망가진 개새끼 인간들이 함부로 못하도록

아무도 못들어오게 해야지...


심해발광 생물들을 보고 알았는데 네온사인이 그걸 따라했는지 우연인지 모르지만 어차피 그런게 절대적이라면

그렇게 살아도 상관없는 것 아닌가 자기 꼴리게 맞게 화려하게,.....그리고 그렇게 심해어가 아주 특수한

구조로-스카프안에 여러 심해어가 존재하는 식으로-살아남듯이 그렇게 인간도 특수한 스타일로 살아남을수도

있는 것 아닌가 주변과 비슷하게 투명하게 되던지 심해와 같이 떨어진 오지에서 그런식으로 살아남는 것들

특수하게 진화되어 어차피 인간이고 뭐고 환경에 맞게 적자생존하게된-그들은 아예 물을 벗어날 수 없고

물 밖에 벗어나길 성공한 개구리,도룡뇽이 있지만-그리고 그게 단지 동물이라는 것 나는 정당성을 확보하고

사람답게 살았으나 다들 짐승이고 그런 길에서 만난 동물이였다는것 그걸 어찌할 수 없는 세상

인류의 퇴보 정말 좆같은 세상이다...미래의 인류여, 이걸 알고 온인간을 멸절시켜 주게 그것이

유일한 해답


모든 생각을 다하고도 정작 현실의 그런 문제를 해결못했던 바보 그리고 정말 조선시대 힘없는

무력한 인간 두명 보는 듯한 학자 형과 무사 동생 그리고 홀어머니...


짐승이긴 하나 사람답게 살고 싶은데 그런 모든 노력을 하고도 정말 힘든 세상


행복을 찾고 싶다 정말 최소한의 행복 같이 공원에 가고 그런 행복들 저녁에


시비걸지 않고 그런게 진짜 행복의 실체인데 사람에겐 이렇게 태어난 우리에겐


내가 멸망 세상멸망하는 날 정말 개같이 내가하고싶은대로 다무너뜨리고 다죽이고 그런 벙찌는 개꼴을

무너뜨리고 가겠다 그것만이 유일한 길 그날을 위해 핵폭탄을 만들고 핵융합 발전을 연구하는 것이다.


어차피 죽는데 뭐 그게 무슨 대 수 소용이야 ㅎㅎ


그래야 전재산넣어야 한다는걸 생생히 자각은 하나 돈도없고 그전까지는 그런 실력이 없어서

잡지 못했던 그런 것들


어디서뜨는지 어디서 내리고 가라앉는지등 경험 지혜정보등


경험상 인간의 고통의 이유는 안풀리는 것이다 돈잘벌고 잘풀리고 너그럽고 되는 일마다 될때는 너무 행복하고

날아가고 죽기싫다 그 안되는 이유중의 속하는게 나이들고 늙는다는 것인데 그것자체가 상당한 스트레스나

사회불만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특히 나이들고 늙어서 돈없으면 회춘못하거나


그런 안되는 새끼들끼리 서로 치고받다가-문제는 자기 인생이나 모자란 능력 무노력에서 기인된게 많음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자기가 뭔지 원숭이인지 사람진화인지 개념조차 없는 경우가 태반 그러니

아무리 머리가 좋고 잘생겼어도 안되고 그나마 기본은 되나 원하는대로 안되고 불합리한 망상이나

법 나눔의 규칙 안지키고 자기만 다가지고 싶다거나 하는식으로 비교등 불합리한 심리

그런 식으로 하므로 당연히 안되고 충돌이 많고 그런 새끼들끼리 공격성으로 남성호르몬끼리

충돌하다가 보니까 세상이 어지러워 지고 좆망 그예로 내가 예전에 공격안당하고 편안했을땐

그다지 인생 불만없다가 공격시작하고 서로 물어뜯으니 그때부터 불행 법없는 길거리

꼬일대로 꼬인 숙취스트레스로 공격하는 개새끼들 때문에 그런 새끼들이 문제 항상 원숭이가

법으로 그런 새끼들 처리하고 격리시키는 그런식으로 법안을 만들어야 인류진화 통제가능


인간은 웃긴게 자기본능 내재된 프로그래밍 회로대로 더 가혹하게 굴고 해버렸으면서도 자기가

약한 마음으로 당할땐 인간이 왜이리 가혹한가 도덕성따지고 별짓다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인간은 사실 도덕약한 의식으론 별 문제없으나 항상 내면이 프로그래밍 과거 진화잔재가

저절로 돌아가는 그런 프로그래밍 원숭이양상이 문제가 되고 그로인해 세상이 엉망으로 돌아가므로

중간에 낀 진화하다만 인간으로 볼때 아예 멸종해서 원숭이 부분 다 없애거나 혹은

인간되게 억지로 옥죄는 수밖에 없는듯 종교의식적 교화가 없으면 인간은 누구나 쓰레기다.

아무리 타고나도 작동해가면서 악해짐 그렇게 돌아가도록 프로그래밍이 아주 철저하게 되어있다

인간은 뼛속까지


그게 원시는 유리했는지 몰라도 현대는 사람성저해하는 아주 악장애물 그로인해 세상이더러워지고 망가지는 원흉,

원인불상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는 그런 불합리하게 돌아가고 작동할 수 있는 두뇌구조상 오류가 기분 좋을땐

너그럽다가 기분이 나빠지면 남망치는게 서로 돌아가다가 피를부르고 복수를 부르면서 전체가 엉망이 되고

개파탄나는것 연쇄작용으로 세상전체가 그래서 그걸 원숭이성으로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무언가 쇠사슬이

필요한데 그런게 부재한 현대사회의 실정 도덕의 법제화와 감시인원 증설을 추진해야 설립


더웃긴건 기분이 좋아도 나쁘게 만드는 전투력 따위때문에 혹은 불합리한 진화판단 왜곡된 생각구조로

인간자체 외모를 가리지 않고 남녀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자기혼자 열내고 증폭하는 구조 오류 미개

이해불능 등 평생 그러다 뒤지는 피해나주지말지 원숭이 구제불능 벌레구더기들아 알까지말고

간섭말고 알바아니니까 느그들하고 결혼,친구안한다


남에걸 보고 열받는 차라리 신경끄는게 낫지 되먹지 않게 까는 새끼들과 상종안하고 법으로 상정


기분나쁜건 안보고 무시하고 처리하고 냉정하게 격리소각하면 된다.


똑같은 부당대우도 우스운 새끼가 타겟이 되는 것 그런 원리로 완전무장 완전방비 평생그런일 없지

늙어뒤질때까지


한번에 강제적으로 온세상을 장악하여 제제가하고 다뭉개고 문드러버는 그런 유일한 건 V 같은 영화나

그런 강제적인 핵무기나 의식구조변화나 과학이나 제도변형으로 가능할텐데 세뇌된 다수가 지지하는

법안도 법안인 민주주의 설령 그 세뇌가 세속적이고 성개방 더러운 신변잡기 소비지향이라도 신자유주의 세뇌

젖어들어 좋은 안락한 몰핀처럼


현재로선 과학변화나 바이러스가 유망


DNA 조작기술


DNA 가 바뀌면 나오는게 당연히 다른


이젠 쫌 알았다는거지 가래뱉고 인터넷 권력이양등 정보있고 그러니 그런 미숙한 그동안 틀렸던 방법으로

맞다고 푸는거겠지 유치하고 병신같은지도 모르고

그이상 뭐가있겠나 생각도 못하고 그런 사라져 쓰레기될 버러지들에게 세상을 운영할 권리를 주니

과거엔 그런 의식있는자만 가능하도록 주도권이 주어졌는데 인간쓰레기들 점점 막장되가는

엔트로피 증가의 엉망진창 세상 파괴지망


그런식으로 그냥 누구나 속썩는게 있나보다 하고 별다른 감정이입없이 흘러가고 누리고 즐기면

그냥 쉽게 사는 정신주파수 이것저것 다 따지지 말고 다들 그런 정신인데 혼자만

왜냐하면 눈앞에서 제압하고 누를거 다누리면 그런 심오한 감정없이도 많이 돌아다니고

풍부히 충족하며 인간으로서 기분좋게 늙을 수 있는데 고립된 예술가 인생과

상상안해도 현실로 누릴 수 있는 행복하고 좋은 인생이라는게 아닐까 싶다 추억 따라붙는


그렇게 왕의 역사에서 그런 살해나 부당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전체 흘러가는 세상에서 그렇게 악행들이

많은데 그걸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분명히 개입해서 과거어느때나 내가 살아본 결과로

그러나 그방법이 복잡하고 핵심의 개념에 근접하기엔 이미자리잡은 방송이나 다 이용해야 하는데

그리고 권력자체를 심판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절대도덕 시스템이 없다는게 문제

신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없어도 그게그역할


애초에 휴머니즘의 그런 드라마 감동의 추억을 만드려가려 했었으나 원래 방침이

완전히 역으로 가는 짐승판단 소비판단 눈앞에 반응 그런 개와 짐승류와 억지로 엮이는 바람에

완전 이도 저도 아닌 다망치게된 억지로 사람답게 만든다 해도 이미 그렇게 타고나고 형성된

그새끼에게나 우리에게나 그나마 행복한 일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과감하게 다 짜르고

잊고 새로시작하는게 서로의 드라마에 중요한 것이겠지 사실 잠정적으로 인권휴먼적인게

승리이나 역사상 맞다고 판결 아직도 개나 짐승적인 새끼들이 거리에 판을치니

다 죽으라고 할 수도 없고 인권적인 측면에서 그렇다고 억지로 사람만드는 것도

자기들 행복에 저해된다고 공평하다는 원리앞에서 인권주장하고 하면 그냥 서로

철저히 분리되어 서로 피해주지 않는 측면내에서 피해주지않고 신경쓰지 않는

선에서 합의보고 철저하게 나뉘어서 서로 추구하는걸 추구해서 사는게

진정한 행복이고 서로의 행복실현들 아닐까 그래서 철저하게 찢어지고

각자사는걸 판결이행 선긋고정한 바이다.


항상 문제는 인도주의 쪽은 짐승을 잘안건드리는데 짐승쪽이 자꾸 쑤석거리고

시비거는게 문제인데 그런 짐승쪽에 압제하고 죄를 묻는 경우가 더 많은듯

항상 문제는 짐승벌레류들 체육계들 쪽이다

먼저건들이니까 문제지 안그럼 세상은 평화롭다 온건주의 (이상주의) 인도주의 쪽은

그다지 먼저 시비걸고 문제안일으키는데 짐승본능 체육본능 쪽들이

그런 뭐가 맞는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그런 식으로 자기 원시 힘으로 주먹으로 권력잡는

방식이 맞다고 주장하고 현대화 인권화된 세상에 적용하려고 드니 그게 가장 큰 문제이고

그런걸로 희열을 맛보아서 끝없는 세뇌에도 불구하고 자꾸 주먹으로 동물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니

그런 새끼들을 잘잘못을 알려주어도 거부하니 도축하고 결론이 항상 그렇게 나는 것이다

도태시키고 제거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언젠간 제거되겠지만 지금태어나 살고있으니 그게 문제 그런것들이 항상 세상을 불행하게 만들고

인도주의 휴머니즘의 파괴자들이다 사람답게 생각하고 관계맺는것들에 자기들이 그걸로 밖에 형성이

안되어있으니까 맞다고 주장하며 그런 짐승방식 원시반응식으로 관계맺는걸 주장하니까

그런 불합리때문에 인권주의가 발전한 것인데 그런 짐승무리를 도축하고 철저하게 불합리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세상분위기나 그런 강한 힘의 등장이 요원하고 합의도 안되고 여전히 본능 짐승 불합리 쪽이므로

그런길이 멀기만 하다 인류는 여러모로 모순투성이나 불합리한 인간쓰레기 짐승불합리쪽

항상 결론은 그러나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 불합리한 모순쪽들 결과 결과는 확실하나 이행할 강력할

한번의 힘이 많이 모자른 그런 상황 과학이든 뭐든 등장을 해야 정치권력이라도


최초시작 에너지 발전기원동기등


그러면서 짐승들은 거기에 대한 어떠한 철학적 개념이나 자기 반성이 없다는 것도 문제이고 이해도 못하고

끝까지 동물뇌만 활성화되어서 맞다고 주장하는게 문제아닐까 파괴나 폭력이나 인권박탈이나 조롱파괴가

장난감화 부당행위등이 어떠한 개념도 없이 좋으니까 그냥 하는거라고

쾌락주의 그게 진리가 되면 벌써 아무나 재미로 다 죽였어야지 그런 양면성 그런게 한곳에 다 담겨있는

인간 야누스적인 양면성과 인간본성 신이 참 인간을 잘도 만들었다.


불합리한 인지구조 작동방식으로 상반된 양것


따로 작동 심지어 컨디션 대뇌억제에 따라 술직후등 그것도 술이 쾌락보상 일어나게 만들고 그게 신이한것인가?


부당한것 그런진화 아님


유독 그런걸 많이 가지고 태어난 그런 종족이 존재 그런 구성조합


짐승조련하려고 인간내면 짐승부분 벌레 통제 개선 교화 끌어올리는 선수


법이나 제도,채찍과 감옥은 그정도로 족하다 짐승조련 사람만들기 진화,업그레이드 적자생존 솎아내기


그정도라도 사람된 것을 높이 사준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짐승부분과 인도주의 부분이 충돌하게 되는데 격렬함이나 외부표출의 강약의

차이는 있으나 스스로를 잘조절하고 통제하는게 중요하고 그 통제하고 판단하는 자체도

합리적인 방향과 불합리한 방향어느쪽으로도 갈 수 있는 모순적인 불합리한 양쪽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양날의검


진화심리는 인도주의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문서화만된 인간을 싫어하는 것 진화적으로 부당하고

오히려 본능보다 더 부당한 일들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 정이안들고 문서대로만 처리하는

비열한 학원선생 삽으로 쌍판다찢어 뼈으깰 수고도 아까운 개새끼같이


그런 트라우마+진화심리로 그렇게 얄팍하게 문서적으로만 생긴 새끼를 피하나

희안하게도 높은 확률로 그런 새끼가 그런짓을 저지르는 거기다 약하고 술까지 억제된 그런 막하는

상황에선 더더욱 그러고 피하는데 이유가 있는 이유를 만드는 무시해서 가 아니라

하는짓이 그렇다 자기통제못하고


의대생 법대생류


인간구조상 무술은 최선의 방식이 아닐까 한다 악어나 다른구조가 아니니까 물론 화염병기나

사회적 제도구조는 그게 아니지만 인간구조 안따라도 되나 생식이나 전투에 있어서 그런구조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는 최선의 개량과 선택 호신 검도등 아직도 물리적 동물적 그런게 남아있는 거리와

디테일한 전쟁전투의 부분 여지에선


그나마 인간은 도덕성을 밥말아 먹었지만 그런 내면에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의지는 있어서 가게나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긴 하나 그게 얼핏 정상으로 보이나 정상은 아니고 언젠간 인도주의 도덕주의

신인류 문화가 그것을 대체할것 아름다운 거리를 사용할 자격이 없는 동물 원숭이들

그런 양아치들을 다 몰아내서 자기들끼리 살육하게 섬으로 가두어서 고문하고 폐기처분 해야 한다.


전쟁성과 인도주의가 공존할 수 있지만 정의위해서 합리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부당한 것

개선에 인도주의 뿌리내리고 진화하는데 사용해야하는데 불법과 부당으로 사용하면 그걸 양아치나

그런 그룹이라고 하는 것이다.


정당성은 이미 정해져있는것 자기가 그래서 그랬다는건 합리화 물론 세상이 잘못되었어도

그걸 바꾸려는 의지를 가져야지 그렇게 아무나 잡고 약자, 착한 사람에게 풀면 되겠는가?


자기라고 봐주는 그런 심리를 극복하고 자기라도 철저하게 적용해야 그게 초자아이고

진정한 공의실현이다.


신부터 그랬으면 좋겠다 공의를 주장하기전에 어떻게 합리화를 시켰는지

그렇게 자기가 만들고 진행시켰으니 애초에 도덕이나 선은 없는거라고

그럴거면 왜 그걸 강요하는지 모순아닌가 그내부에는 강요하고 의미있다 하면서

자기가 만들었다고 자기는 그거 안지켜도 창조자이고 주인역할이니까 선이고 공의라니


혼자지켜서 잘못살면 그게 틀린 것이다 그러나 혼자지키고 전체분위기를 그렇게 만들 수 있다면

그건 맞는 것이다


여전히 그런 유전자 하나로 기분 팍버리는 불합리성이 있으나 그런걸 공의적으로 끌어올리면

그게 맞는 것이고 나아갈 방향은 확실하나 당장 못그러니 더 극악하게 전쟁으로 살다가

끝마 치는 것이다 실행은 후세의 몫


과거 정당주장하다 실패했던 인생경험 때문에 반면에 회로대로 전쟁하면 쉽다 살기가 누르고 편하게 살기가

그게 보상회로이고 쾌락주의


누구나 어떤사람도 탓하려면 그렇게 만든 우주지구(자연계,자연발생한 DNA)와 만들었다는 신을 탓해라


당연히 그런 본능적으로 인식하는 그런 외모판단 비인도주의 본능이 문제인건 명확한 사실


뭐든 적은 힘과 에너지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게 합리적인 것이다-그런 영재들의 뇌사용방식과

무술 고수들의 적은 에너지 발생으로 큰 파괴력을 내듯이 그런 것 무술고수의 경우 아주 빠르고

적은 동작으로 최고의 파괴력과 연타도 빠르게 하려고 그런게 존재하는데 그것은 기본적으로 자세와

치는법과 그런 적은 동작 그런 발달연결고리의 효율성 등으로 나온다 초보나 아마추어가

크게 엉성 하게 휘두르는게 특화되어있다면 모든 경험과 전통과 연구물리를 기반으로 아주 빠르고

직격개념-그것이 개념을 밟아나가는 것이고 모아가는 것-그런 식으로 아주 빠르고 강하게

치는 연타도 그런법과 함께 훈련 그것으로 하기에 똑같이 훈련을 해도 더빠르고 강하고

마치 우주선 발사기술처럼 그런 포뮬러와 미엘린회로 힘과 연결발달체계로 아주 강하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 모든 전통과 경험칙의 총체가

내려오는 검도자세나 치는법따위이다 복싱치는 법이나 무술따위기술체계 발경회로기법발달등


양아치가 가래뱉고 헉 잘못했다 해도 조폭한테 잘리듯이 세상은 너희들이 주장하던대로

삭막한 곳이지 그러고 나서 인도를 바라지 말아라 좆같은 짐승벌레들아.


내가 인도주의자일땐 인도주의 입장주장하고 짐승벌레일땐 그런 입장 주장하듯이

누구나 상반된게 존재하고 누구나 그럴 수 있는데 거기서 가장 바람직한

사회합의와 서열체계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지금은 자동적으로 힘의논리와 불합리한 전쟁-어쩔 수 없이

죽으면 끝이니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런걸로 결정이 되어버리므로 좀더 투명하고 명확한

공정한게 있어야-그래도 불합리는 불합리이고 부당은 부당이므로 아무리 입장을 주장해도

짐승들의 행위는 합리화 될 수 없고 공의에 어긋남 부당행위 불법,비공의

지금은 교묘히 단순논리로 속이기만 해도 그런식으로 유지하는 공의나 성경처럼 그런식으로

하다가 보면 언제까지고 그런식으로 유지못한다는걸 알아야함 사회논리 발전으로

이미 그런 법의 허술함이나 법철학의 허술함 미개성이 드러나고 현행사법체계의 모순도 드러나고 있는데

학문발달로 배심원제의 모순이 지적받듯 심리적, 철학적으로 온당하지 못한

배심원체계와 불합리한 판단 인간이 전부라고 꼭 다수결을 해야한다는 논리가 부당하다는

지적이듯이 그런 것이다.


인간이 전부라해도 옳은 것과 그른 것이 있기에 소수라도 옳은 것이면 해야 한다는


그게 법이되고 권력이 되어야 한다는 정치,처벌체계등


이를테면 도덕이 망가지는걸 알면서 쾌감느끼고 즐기며 하는 짐승새끼 저번 그새끼같이 그런건

명백히 부당이므로 사람이고 뭐고 현실적인 임장앞에서 처벌하고 처단하고 짐승우리에

고문해야 맞다는 것이다.


망가진 구조는 그냥 파괴해버리면 없애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구조는 그냥 망가뜨려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지나고 더좋고 복잡고차원 훌륭한걸 가져서 과거시간투자해도 다버리는 경우가 있다.그런 것이다.


그런 생각밖에 안든다 그런 애들 한테 끼여 다니는 그 얼굴큰 못생긴 부당한 대우를 받고 그 옆에 애들도

그 애를 떨구고 다니겠구나 학교다닐땐 같이 다닐 수 있어도 거리에선 그게 용납안되나 보다

여자따먹으려는 육욕의 짐승적 차원의 거리에선 그런 인간 부당심리가 장착되 있다는 것도 문제지만

맘대로 표출할 수 있는 세상도 문제이다 세상이 차라리 가르치는 도덕제제 장치가 있었다면

불편하다고 다 벗어버리고 짐승이 되었다 인간이란 이름의 벌레들은 자살로 몰아넣고

자기들은 그냥 화풀이 당한자들은 자살까지 생각


단지 당한만큼 갚아주는 것이겠지

그들은 뭔일을 당해도



수많은 인간들의 인생을 망쳐버린 개새끼들 반드시 되돌려받게만들겠다 신이안해준다면 직접우리가


그리고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들은


그러고 더 잘사는게 부당하다 즐기면서 신차자랑하고


니들은 세상은 원래 그런거라며 자위하겠지만 그걸 다시 돌려받아봐라 내가 할말은 이거다 세상은 원래 그렇다며?

원래 그런거야~


누가 이기나 보자고 더 실력이 뛰어난 자가 이긴다며? 약육강식이라며? 그러면 또 감정대로 논리가 바뀌는

병신들 애초에 그런게 없었던 대중냄비 뇌없는 대중들의 전형 후세인간들은 그러지 않길 선조가 이랬다고

선조들의 실체를 글로써 남기다.



인간이란 실체


그런 성욕충족 이상적인 모습만이 인간이 원하는거라고 주장 그런 회로가 있는 것 자체가 문제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구원못받았다고 지랄하는 꼴이란


다망치고 신앙잃게 해놓고 기초적인 상벌도 모르는 신이란새끼


억지로 광신 그나마 있었기에 세상이 그정도나 되었던 모순 후세는 멸망하길 자멸하길 바란다 인간이란

실체를 개선하지 말고 인류역사는 그런걸 누릴 자격이 없었던 역사이다 현세는 적어도 더 인간으로서

쓰레기같은


로마보다 더한 악의 막장을 달리고 있다......


드러나지 않은 불합리한 폭력 사실들


후세를 위해 유적역사의 책을 남겨두다


적어도 인과응보 체계만 있었어도 세상이 이렇게 좆같지는 않았을 것이다 씹여호와야


그사람은 틀리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살아가고 감정정리에


어차피 뭐로 생각하든 유리한게 인간 진화된 부당한 생물체 구조이니까 원래 생리가


의미있는거만 추려내어 생각하고 정리하는 거겠지


다똑같이 힘들고 애써하는데 혼자만 병생기면 그냥 자연도태이다 뭣도 없는 것이다 아무것도 XXX


인과응보의 감정은 있으나 그게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에 현실은 오히려 부당한 힘을 가진자만 승리하고

늙어죽고 그걸로 끝


인과응보를 만드는 것일 것이다 법을 치밀하게 해서 당하지 않게


새로운 도덕법을 만들던지 도덕수행의 법제화


인간은 자기가 죽이고 싶은 것에 꽉차있어도 남이 그러는 것은 거부감 나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자기모순 극복 인간자체가 모순 그래서 능력있는자가 옳은 것이라고 어떻게 든 바뀔 수 있는게 인간이니까

인간벌레생물체


인간은 벌레다 쓰레기 오물XX


인간의 오류성을 보여주면 싸이코패스가 되거나 의외로 자살하고 싶어진다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도 "인간"이라고 믿어왔던 그런 허상이 완전히 붕괴되고 불합리했던게 다 풀리면서

사람에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세뇌될 수록 더하고 현재 인지과학을

연구하는 그런 애들과의 이야기에서 많이 그런걸 접할 수 있다 부정적,비관적으로 마치

연예계에서 인간의 조종성을 깨달아버리듯이 조건반응성 철저한 미개히 움직이는

바보 초식동물 군중이란 사실을 알고 살맛떨어지는 과거에는 사람같아서 그나마 살려고

했었는데


내가 똑같은 정보로 인식해석하는 것과 -그다지 세뇌나 심리기법을 안타는 객관적 정보-

타인이 하는게 많이 다르다 타인은 저차원적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그정도라면 나는 고차원적으로

심부를 다 꿰뚫어헤집는 철학적으로 모든 통찰하는 그차이가 그새끼와 나의 인생숙련도의 차이일것이다

이해도 심부이해도등


20살 봄...처음 그런 사회 교회... 가래침 그렇게 뱉고 위협했던 것...그게 나의 은둔생활의

시작이었다 배려심 없었던 세상.....


배려와 인권으로 배웠지만 전혀 그러지 않고 세상은 엉망이었던


광신과 더러운 거리의 간극사이


그렇게 물소떼들끼리도 싸우는데


모르는 신참 물소를 버려두고 피하는 비열함


사자는 도덕심이 없는 동물이다 그래서 암컷이 사냥한걸 등쳐먹건 무리를 차지하건 그다지 신경쓰지않고

호강하다 간다


그런 진심어린 감정이입도 도덕의 승리등 그 개인이 억울한 일당했거나 그런데 맺힌 오랜 염원일때

더 감동받고 아닐땐 아닌 전혀 오히려 열받는 그런 심리양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도덕마저도

공정함을 찾는 것 마저도 개인인식을 따르는구나 하는 절망감을 맛보았던 적이있다

오랜염원의 피해자에겐 감동이나 일반에겐 그다지 였던 것이다


세렝게티 인간의 물형론으로 하마닮았다 사자같은 인간 자기들끼리 그러는 인간들이 있다.

그런데 정말 사자같은 인간이나 하마같은 인간이 사자나 하마와 맞서라고 하고 아프리카가서

그러면 그럴 수 있을까? 그건 아니고 단지 원숭이 조금 능력좋은 그럴 뿐이다 재주좋은

가끔 물형론과 진실을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비유를 할 뿐이지 실제는 아닌 것이다

또한 무슨 초식동물계에선 그정도 자극밖에 없다고 그걸 비유하나 그랬던 남녀도 강렬한걸

쫒는다 살육등 그래서 인간은 인간이고 능력이 뛰어날 뿐이지 결코 사자나 하마나 토끼나

다른짐승은 아니라는 것


그렇게 묶어서 군중으로 볼때 그냥 힘없이 아무것도 아닌 초식동물 무리처럼 보여도

제각각 떼어서 보면 나름 전투력도 있고 그런 주파수로 만들고 위장도 하고

드라마나 마약도 형성한다는 것

각기의 매력 각기의 인생이 존재하고


문제는 그게 우매한 군중(심리적으로)이나 개인에게 타인을 볼때 그런 어리석은 심리가

작용할때 그건 더이상 사람이 아닌 짐승으로 새겨지는 악순환이 거듭된다는 것


인간관계는 어쩌면 그런 유저들의 저차원성으로 인해서 매력이란 공식으로 풀리는

아주 단순한 것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렇게 생긴애들은 그렇게 되고

그렇게 생기지 않은 애들은 그렇게 되지 않을 가능성이 참으로 많고;자기들은

자각하지 못해도 나타나는 현상이 그렇다 그렇게 생겨도 그렇지 않고 그걸 벗어나는

길은 매력이나 웃기거나 진중하거나 그런 인간관계 상호소통의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를테면 나는 그런것에서 아주 조금 벗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심각한 불이익을 당했어야 했었다.

반대로 조금만 잘나도 그나마 낫고 대우가 무의식이라는 어리석음 으로 인해 들도

알게 모르게


그렇게 자기가 진술하듯이 농담이나 자기보호가 아니라 정말로 인간관계에서 단 한번의 어려움도

없이 깨끗하게 생긴 만큼이나 어느 집단 어느 모임에 가도 환영을 받았다가 그런 판도와 룰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는 그런게 맞다 정말 내가 겪은 바로는 어딜가도 수월하게 풀리는 그런 외모와

매력의 그런 여자나 남자들이 존재한다 그다지 질투도 사지 않고 무리없이 미움을 사지 않고

좋아하고 가만있어도 모임에서 떠받드는 중심이 되는. 반면에 인상이 비호감, 그다지 매력이

반감이라는 이유로 어딜가도 싫어하고 노력해도 싫어하는 그런 미개한 일들이 80%~90% 의 계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다 말하자면 루저의 두뇌들이 그렇게 셋팅조율되어서 어떤걸 해도 그다지

먹히지 않는 받아들여지지않고 단순하게 풀리는 그런 본능바퀴벌레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다만 그걸 노력으로 인도주의 사람답게 만들때는 나아지는 경향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사람성향은 거기서 거기라고 본다.자기들이 깨닫거나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심지어 합리적이라고 자부하는 집단들도 그런 이미지로 판단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를

아주 자주 접했다.


안그러는 자들은 극에 극소수 자기가 그런거라 믿고싶겠으나 안타깝게도 그게 아님.


최초의 시작은 길거리 시비였고 그런 식으로 밖에서 만날 사람도 못만날 지경까지 트라우마가

생겨서 나가지도 못하게 되었다 남들은 못이겼다고 남에 일 말하듯 쉽게 말하나 나에겐

그게 아니었고 너무 힘들고 폭력적인 거리의 부당대우였다 어느 모임을 가든


자기들은 그렇게 문제없이 살고 나는 그러고 이미 태어날때정해져있었고 어쩌면

선대에도 그랬다 아무런 보상없이 그렇게 흘러가는 부당한 세상 외로움을 타고나고

인간소외를 타고난 미개한 의식 미개한 본능 헤쳐는 나가나 소외되고 왕따가 되어 힘들게되는


그런 현실을 합리화하고 다른데 정신팔려서 그것만 하다보면 어느새 다 잊고 정작 자기들이

행복하고 번듯하게 사는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드나 언제까지고 그런 잔인한 현실을 잊고만

살 수는 없으나 70이되도 한쪽 구석엔 회한이 드는건 사실이나 지금 가진 행복조차 완전히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그걸 막는게 있었고 정말 떨어져도 반감 생길정도의

일을 많이 만들고 우리끼리 풍지박산났다는 것, 외부의 피해 외부로 부터 오는 생각없는

공격들, 그리고 그런 행복을 깎아먹는 외부의 일들과 사건들의 트라우마로 작게는 빚쟁이

크게는 일반 대중들의 그런 행태 가족에게 피해를 주었던 전철에서나 길거리에서

불합리하게 부당하게 외모만으로 반에서 까불던 개새끼들 짐승새끼들같이


그리고 더 슬픈건 이게 우리들끼리만의 문제라는것 정작 나몰라라 아무런 것도 없이

잘살아간다는 것 그래서 반대급부로 발달한게 무한 자기내면 수련과 정말 힘들게 가려는

그런 자기수련의 길 무한한 힘을 가지려는 인간핵무기 그러기 위해서 융합과 핵분열과

재조합과 용금질과 자기단련을 반복하는,.......


될 수 있으련가 모르지만 긍정을 갖고 계속 하는 것이다. 못하면 그냥 역사에 사라져간

하나의 서민을 뛰어넘지 못한거겠지 가까운 시일내에 가능하다고 본다 믿는거겠지 행복을 찾아서 일상을 찾아서

힘을 가지고 되고 있다고,


둘만 남은게 어쩌면 비참한 것이다 그렇게 세상에서 소외되고 아무도 한것없이 정상적인 햇빛하나

추억하나 누리지 못하고 고립되고 그런게 너무 비참하고 억울한 것이다


그러나 그중에서 치유와 꽃을 피웠고

특별한 힘을 기르면서 항상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마지막 불사르는 유일한 보상일지도 모르지만

희생과 자기극복,자기단련을 통해서


예전의 그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말만큼이나 서글픈 것


유산으로 남으면 무엇할까 인생이 너무 힘들었는데 그리고 그런 가진 일말의 행복마저 위협받던

불안한 인생이였는데

사람답지 못한


설령 그사람이 싫어진다고 해서 지금 우리에겐 우리끼리만의 개인 감정이 상의 의미가 있을까

남들에겐 그저 아무런 의미없는 비호감 서민들의 풍지박산으로 느껴질텐데 저번 레이싱걸이나

잘나간다 자부하던 그새끼 그무리들처럼 사람으로도 안대하던


단지 심리기제나 세뇌인지때문일 수도 있으나 인간과 인간사이에 중요한 불합리한 갭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이다 사람과 사람의 인간적인 소통을 막는 중요한 장애물인

심리불합리, 외모판단 등의 오랜 진화심리학적 난제와 불합리성


이게 현실이라는 어쩔 수 없이 그런 마지노선이라는


나만의 생각이전에 소외당한 모두의 불만 그러나 혁명이 되지 않는건 마치

연예인 팬클럽같은 미개한 인식이라고 부당한 이미지적 취급을 받고 있고

또 앞서서 불합리 비호감(이미 생긴 도태이유자체가)인 사회운동하는 자들이

망쳐놓은 앞서 텃밭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유없이 욕을 먹었어야 했던 것이고


혁명의 불씨를 당기기엔 너무 미흡했던 우리실력 그조차도 심리전이라는걸

인간은 철저하게 그게 다라는걸 깨닫기 까지 걸렸던 오랜 시간 진심이란 허상에 빠져

남이보기엔 그렇고 우리가 하는중엔 안그러나 그 간극 결국엔 그인과 우리의 소통이라는

가장 중요한 사실이 많이 모자라고 미흡했던 것이다 우리끼리는 합의를 볼 수 있으나

아무리 그렇게 굳어지고 오래살아도 정작 문앞에만 나가도 전혀 다른 세상이고

말안통하는 짐승들의 공격에 노출되고 인간이란 이름으로 사자처럼 격리가

불가능한 현실의 능력제한 때문에 그런 고난이 있는게 아닐까 싶다

그자들이나 우리들이나


사회운동, 혁명가들


자칭학자, 사상가라 하는자들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지금못바꾸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자기수련하여 단련하자

그것만이 길이고 그것만이 모든것이다 적어도 지나면 다 소용없으니까 지금하자 그게 진리이다

군살제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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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늙었구나


지금 또래는 잘나간다


자기들은 안늙을 줄 안다


사람 인생


그런 중에 발견한 그런 것들


단지 인식이라는 차이 현재는 현재로 다른 인간과 비교하고 지금은 마냥 지금이 영원할 것 같으나

지나보면 후회스럽고 젊을때가 그립고


그럴바에야 지금 만족하고 살고 돌아봐서 후회안하게 미리알고 지금을 잘사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남들이 잘산다고 하더라도 그만큼 잘살아주면 되니까 사람삶이라는게 별게 있는가? 자기인생이고 추억과 행복이

끝이다

거의 살아보니까 국영수?개나줘버리라고


그렇게 어렸을땐 몰랐던 것들이 커서 그런 쓰레기들이 되고 인간에 내재된 더러운 미래가능성


신은 없다 그러나 노력해야 한다 극복 벗어나는 sing을 위해


어쩌면 행복하기 위해선 이게 전부라고 생각하는게 낫다 다른 세계도 물론 있지만 클럽은 싫어서

안간다는 개념체계나 그것이 온전히 어릴때처럼 방안에서도 만족하는 길일지도 모른다

물론 전투력은 떨어질 수 있겠으나 행복을 위해 해도 되는 인간만의 특권

클럽을 안간다고 못싸우는건 아니듯 그런식으로 행복찾는게 필요하고 클럽은 안가지만

전투는 잘하는 그런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람이란건

짐승과 다른 점이 있어서


이세상엔 인간이기에 깨달음으로 잘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다 마치 주식투자로 속성을 알면

주식안하듯이 확실한거 없을땐 스스로 조절통제가능 자기인생에 대해서 적어도 지금의 차원으로는

현재 나로서 지금이대로는


원래 마음에 안들었는데 본능대로 성욕대로 섹스하고 자기통제못하듯이 그런 본능으로 나를 싫어했는데

회사동료미워하듯 남처럼-자각하건 못하건 느끼건 일부러그러건-뭘어떻게 대하건 무슨상관이겠냐


피해없고 병신 동물로 짐승으로 여겨지고 그따구로 행위하는데 이미 우리에 갇혔다 이거다

뭘로 갈구건 알바아님 어차피 도축될 병신 짐승개류


그런 100살이 되어버린 노인들을 보고 그 기계성에 실망


그러나 한편으론 그렇게 고립되어 평생 시골에서 산 그런 사람들이 지금의 문명있는 세상을 만들었

다는 것 버티고 유전자 솎아내기라도 해서-물론 불합리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중매혼 이성관등-

인간은 도태되었으면 좋았건만 구조상 근본적 결함때문에 문명이 발달안했으면 좋았고

또 지킬걸 지키는내에선 그런 빌딩이나 그런게 좋았던 참 상반된 여러생각들이 드는 밤이다


늙으면 끝인데 20년 밖에 안남았다는 생각하니 참 인생이 허무하고 그걸 위해 이렇게 살았나

그러나 행복을 꽃피워야지 행복하게 살아주겠노라고 다짐 늙어서 슬플지 슬프지 않을지

내 개인의식이 결정할 문제이나 내쪽은 슬프고 꼭해야할 너무 한이 조직화된 그런 체계때문에

쉽게 이승을 떠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체계화된 한들때문에.


심판 테러



항상 판단이 아리까리하거나 헷갈릴땐 판단력 저하할땐 전쟁과 행복(추억)을 기준으로 유리한지 아닌지를

생각하여 판단하면 옳게판단하고 개념을 잘잡은 것이다 개념대로 판단


인지상상처리


진화된 후세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다 인류를 멸절해 달라고 지금할것


진화심리대로 보면 이상형 찾아 기다리는게 어리석다 그리고 그건 남자의 쾌락의 충족욕구 목적일 뿐이다


그러나 그게 그렇게 느껴지므로 진화심리학이 메꾸지못하는 전체조합상태를 메꾸는 사람다움의 발현


왜냐하면 짐승은 짐승대로 행동할지언정 사람다움을 피우는 자는 한정되어 있음


매정하게 버리고 다 필요없다고 끊는것도 유전행동이겠지만 많이도 버텼다 술수로 등으로

심리활용해서 짐승우리에서 등 추억을 여기고 사람마음으로 하는 부분도 물론 존재 억지로 만든

짐승 유전행동 인간과 미화하여 교류한 것에 불과하지만 언제든 버리고 싶고 안남는 이유는 아마

그런 탓일 것이다 심리와 그런 것들


억지로 남기려는 추억과 느낌보다-정작 그쪽은 생각지도 않고 반대로 원하고 토하는데 재수없다고 더럽다고-

더중요한건 자기목숨이다 자기는 추억이라고 생각했는데 맞아 죽은 그런 새끼들처럼 인간은 철저히

근본이 불합리해서 짐승 90% 추억 5% 라면 짐승을 버리는게 낫다.


억지로미화하고 미화할래야할 수 없는 억지로 얽힌 특수한 관계니까 말하자면 심리적인 족쇄


어거지로 끼워맞춘추억 애초에 추억도 없었고 증오와 싸움관계 폭력 그것도 상대가 조장한


모든 의미가 없다고 최소한의 도덕적인 명분조차


나도 이기적인 유전행동이나 억지로 친해진 정들거나


그러나 뿌리는 여전히 남아있고 모범생과 짐승의 갈등은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

그래서 버리고 죽이고 싶으나 오래는못간다는걸 안다 중재를 해주는 사람이 있으나

그래서 어설픈 미화의 감성주의로 평생간다 한번뿐이다 하지만 나만의 환상혹은

미화이고 그밑의 빙산이란 부분은 유전적으로 파재와 쓰레기의 폭풍의 불행의 원천

아무리 다녀도 둘이 추억이 생기지 않는 이유


그냥 유전행동이므로 버리는게 합리적 90% 차라리 그사람이 더 추억이었겠다 이건 아니지

아무리 운명적 관계라도


내가 왜 그런 부당한 짐승본능에 희생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미 근대에 무너진

짐승폭력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이시대에


그것도 자기이익 자기놀이만 챙기는 그런 개새끼때문에


보복안한것만해도 다행 단순한 그새끼는 모르겠지만 떨어져서 서로 찢어죽이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 나갈방향


돈이 원수다.


겨우 돈때문에...그러나 진화심리적으로 겨우돈때문에가 아니겠지 거의 전부


진화심리관점에선 여자 물체로 인식하고 죽여도되듯이 돈은 현실 위력 그걸이제서야 깨달은 어리석은 학자

본능대로만 주장했다면 차라리 속물 현실적으로 살았을텐데 학자로 길러져서 너무 어리석게 살았다

이성적 인간적으로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똑같이 더럽고 똑같이 헤쳐가며


그씹새끼는 모범생형에게 그거 알려주는 것도 싫어서 진화심리의 노예 개새끼 XXX


그냥 단지 표면적으로 화친하여 이용하고 헤어질 뿐이다 진심은 있었으나 그런 진심을 받기엔

그릇이없는 개새끼 동물짐승이다.


굳이 그런 새끼와 관계를 맺어야 할까?


운명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감상적이고 진화적인 개같은 세상 XX


그뇌없는 새끼는 아직도 술처먹고 지꼴리는데로 약해지면 가족임에도 시비걸고 띠껍다고 만족했다고

꺼지라고 증오한다 그런 가족이 있다는건 재앙이다.


차라리 남보다 못한 가족이란 말이 맞지


타고난게 좋아서 인운(원숭이들)은 괜찮은거 같더만 개새끼...


진화심리적으로 보면 술처먹고 많이 돌아다니며 잘사는게 맞는거지만 그러지 못했고 못타고났고 부모의 노예가

되었고 참으로 힘들게 수십년 독방생활에서 안풀리는 내인생 예수의 얼굴에 염산을 붓고 싶다...


사실 거리낄게 뭐가 있겠는가? 진화심리로 보자면...다만 막하기엔 능력없는 능력이 필요할 뿐이다

단지...다만.....


십년착각 끝에 나갔더만 현실이 다시 골방생활 이전보다 더 못하게 반복되고 있었다

외모만보고 범생이 재수없고 재미없고 비호감외모로 더 극렬하게.....


그런걸로 너무 고통이 심해 은둔했더만......


엄마도 그런 조건반응 동물본능 진심맺힌건 물론 있겠으나 그게 진화심리가 아니라는 보장은 어디에

있으며 또 그런 진심조차 내가 많이 흔들리거나 정신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오는걸 보면

그런 진심도 사라질 수 있는 변연계의 장난이란 생각이 든다...그게 실체이겠지만 마지막까지

사람마음을 유지하려했으나 그걸 못하게 만드는 창조주란 개새끼......


도대체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단 말인가...외부 공격으로 미쳐서 정작 중요한것들까지 이렇게 만들고

그러지 말자...두번다시그러니 죽고사라지는게 낫다...


내가 그렇게 했던 짓을 돌이켜 보았다...그러면서 그렇게 여자남자 술처먹고 양아치 온갖 나쁜 짓으로

과시하고 여자친구 죽이고 클럽가 일부러 시비걸고 가래뱉고 지나가는 좆밥에게 일부러 그러고 그런새끼들이

여자따먹고 그렇게 늘씬한 여자와 다니고 여자친구랍시고 줄줄이 전화번호로 모텔가고 성행위하고

그렇게 작고 그런 늘씬한 그런 여자친구 줄줄이 그러고 그런 개새끼가 성행위하고 그러고 사는 몸매구경

그런짓 하는 것들을 보니까 활개치고 거리누비고 형동생 빡시게 거리 자기들것같이 장악하고 영업하고

나이트들락거리고 술처먹고 양주끼고 여자몸매늘씬한것만지고 하는 것 보니 대비되어

내가 혼자 그랬던게 너무 비참한

그리고 고립되어 방안 골방까지 밀려나서 도망가 숨어사는 주제에 혼자서 그짓하고 그런걸 보니

트렌스젠더들이 너무 불쌍하고 게이여장등 맑은 그런새끼들이 너무 그렇고 그랬다

왜냐하면

그런 먹히지도 않는 추잡한 인생을 사는 것이였기 때문이다. 비참하고 반면에 공부하면서

찌질한 그런 현실사업들하고 비참하고 추잡하고 적당히 오염된 그런 서민 생긴것까지

튀어나오고 못생긴자들...

비참한 감정 자기인식 그래서 이래서 안되겠다 도덕에 대한 보상도 없고 달라지자 바뀌자

절대우위 전쟁우위를 갖자 더 뛰어나게 보이고 멋진 달라진 맞는 포지션을 갖자

그런 생각으로 절대우위의 포지션을 가졌는데 그런 개새끼들의 최대약점 더럽거나

저류하류 양아치 그런 저급포지션이라는 점인데 아무리 고급스러운척 잘나가는척

꾸미고 외제차에 삐까뻔쩍하고 다녀도 절대 잡을 수 없고 넘을 수 없는 굵은

뿌리 전투체계 핵심진실포인트가 있는데-근원적관점 환원주의 입장에선

그거나 다 같지만 그렇게 따지면 의미있는게 어디있겠는가? 살아있는 관점에서

의미있는게 많은것이다 아직도 심리전적 심리충격적인 측면에서 절대우위 점할 수 있는-

아직 이정도면 되었는데 그건바로 전쟁우위 절대적인 우위에서 그런 포지션의

그런 적멸이다 강하게 유대맺고 우리끼리 정의실현 공의판도 상위실현

인류역사 최종승리자의 위엄...말하자면 인권주의가 인류역사에서

법이란 것을 통해 승리했듯이 그런게 가능한데 그런 판도로 전문영역 짜서

그렇게 전쟁판도를 만들어버리면 자생력을 잃고 사라지는 바퀴벌레 같은

생명체들 이미 이전의 작은모임에선 그게 되었으나 전체사회에서 그런식으로

할수 있을 법도 한데 어떻게 할까 다만 무한자기수련과 무한비기만이 그해답을

가지고 있고 그런 추잡한 자기약점을 떠올리지 말고 깨끗이 털어내고 지난건 지난것이고

절대수련 무한무장으로 그것을 꼭 이루고 살아남자. 그것만이 나의길.

자기가 할머니와 자라고 이혼했다고 그런 자존심 꿇리는 것하나만으로 세상에 적의를 품고

그렇게 놀면서 반지하살면서 법에안걸리는 살인을 저지르고 돈을 먹었던 그런 새끼양아치들이

있다.

그런걸 볼때 나는 참 얌전양반이고 그런 새끼들이 판을 치고도 처리못하는 현행법률,

내가 그새끼들이었다면 정말 저질러도 수십번을 더 저지를 환경이었음에도 안그랬던

종교나 인권주의 탓도 크겠지만 그래서 지금 무한수련해서 적멸비기로 반드시 절대우위

비참해지지 않는 그런걸 쟁취하겠다는 것...

그런 실수는 지장없으니 큰타격x니 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이순간부터는 그러지 말아야 하고

무슨수를 써서든 그렇게 안되어야 하고 또 무엇보다도 지나고 나서 돌아봤는데 이전과 똑같고

비슷하면 안되는 것이다...그런맥락차원에서 1분1초를 강박적으로 훈련하자 그것만이 살길이다

무한비기 무한전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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