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편 대원칙 마음 5
-타인 글
실체적 사고의 함정
실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펼치고 그것을 다시 오무렸을 때 남는 무엇이다
실체적 접근의 기능은 단 한가지 이다
사고를 구성하거나 혹은 사고를 해체하거나,
하지만 구성된 사고와 현상은 엄연히 다르다
현상은 직관의 세계이고 이론적 구성물은 관념의 세계이다
하지만 역시 관념은 인간이 현상을 바라보는데 그 틀의 역활을 하는데 그 의미가 있고
따라서 관념이 현상과 분리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실체적 사고가 위험한 것은 관념이 현상과 따로 노는 경우이다
관념적으로는 자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내가 바라보는 현상의 세계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저런 경우이다
그런 상태에 빠진 사람을 난 관념병종자라고 정의한 바가 있다
따라서 형식적으로 어떠한 이론을 증명했다고 해도 그 이론이 자신의 삶에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유용한 이론이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그러한 관념적 상태는 오히려 현실과 관념을 분리시키는 상태에 빠지게 한다
두번째로 실체적 사고방식에 깊이 빠지게 되면 각각의 현상단계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즉 모든 현상들을 하나의 실체적 구성물로 환원을 시키는 것이다
흔히 불교가 공을 추구하고 무아를 주장한다고 해서 현실을 무시할거라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저러한 사고방식이다
하지만 불교는 공으로 혹은 무아로 현상의 모든 것을 환원시키지 않는다
불교에서도 가아의 존재를 인정하며 각각의 존재가 각각의 단계에서 느끼는 고통을 그 고통자체로 인정한다
그렇지 않다면 고집멸도에서 苦의 언명자체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고라는 것은 무명(무지)에서만 일어나는 것이고 무명이라는 것은 궁극적인 깨달음의 입장에서 봤을때는 환상에 불과하니까
한 인간이 지적으로 성장을 하고 대개의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났을 때
그 인간은 다른 인간들이 착각속에서 사는 것으로 간주하여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입장에서 그 사람의 입장을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자신의 이론으로 타인의 각각의 현상단계를 무시(환원)하는 태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자신이 아무리 고매한 이론을 발견하고 그것이 혹 진리일지언정 타인의 세계를 착각,환상,어리석음으로 매도하는 것은
자신의 무지함을 증명하는 꼴밖에는 되지 않으며 그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지름길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러한 실체적, 환원적 사고에 젖으면 사람과 사람 간의 공감능력을 현저하게 떨어뜨리며 심각한 경우 히키코모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 사실 직관이라는 말이 좀 애매하다. 현상이라는 것은 이성적 인식과 떨어질 수는 없지. 다만 그런 현상화 되는 이성적 인식이 있고 현상화 되지 않는 이성이 있는데 후자를 관념적이라고 보
면 될거 같다.
자기가 설정한 세계관, 자기가 세상을 바라보는 틀만이 유일하다는 과잉자아, 중2병 버리라는 말 아니야
첫줄의 설정부터가 오류이다. 펼치고 오무리다. 이는 공간적 표현인데, 왜 시간 속성도 포함되지? 이를 만에 하나 동일적 차원에서 논한다 하여도 2번째 줄에서 오류다. 이미 시공간적 수준에
서 그것의 '있음'이 판명되니까.
시공적 수준이 모든 사물에서 동일하게 적용될수는 없다. 동일 공간과 동일 시간을 점유할수는 없으니까. 그런데 어떻게 이것이 왜 또 사고적접근이 필요하냐는 의문이 남는다.
사실 불교의 고에 대한 문제 의식은 첫번째 의문이 필요치 않다. 필요없는 사족으로 히키코모리를 까지 마라. 그리고 히키코모리를 그 자체의사고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흘릴수 없다는 점에서
이미 불교의 성찰 수준의 논점은 벗어나게 된다
나무아래 짱박혀서 혼자 고뇌한 싯타르타도 지금의 관점에선 그냥 골방에 처박혀 지 사유 세계속에서 헤매는 히키코모리와 다를바 없다. 거기서 더 나아가 깨달음을 얻었냐 아니냐의 문제일 뿐
이다. 무슨 자신감으로 그것을 히키코모리라며 마치 우매한 사고 속에 처박힌 존재로 정의 내리는지 의문이다
자신의 사유가 무명이 아닌것은 무엇으로 증멸할 것인가? 일반적인 관점? 그럼 마녀사냥 하던 시대의 그들도 당시의 일반적인 관점에선 제대로된 지식이고, 올바른 지식인가?
인식이라는 것은 관념의 틀을 거치는데 그러한 틀을 거쳐서 현상이 되고 그러한 현상은 나에게는 현실이 된다. 관념적이라는 것은 그렇한 현실이 되지 않는 관념을 말하는 거고. 추론적으로는
그러한 관념을 옳다고 생각하지만 현실화가 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임.
먼 말인지는 알겠지만 표현이 이상한 듯...관념적으로 자아는 항상 존재하니깐, 그리고 직관으로 인식되는 것은 표상이고 실체는 존재하는지 알 수 없는 것 아닌가요? 거의 그런 뜻으로 쓴 것
같기는 하지만
관념적으로 자아가 꼭 존재한다고 볼 수는 없지. 생각이라는게 꼭 '나'와 연결 될 필요는 없으니까. 실체가 존재하는지 알 수 없다고 해도 우리는 현실적으로 살아가면서 어떤 사물에 대해 실
체적인 접근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렇지 않으면 생활자체가 불가능해지지.
생각이라는게 꼭 나와 연결될 필요가 있죠..세상이 존재하지 않아도 그 생각을 하고 있는 나 자체는 존재함이 확실하니깐...사르트르에 의하면 모든 사물이 나로부터 방위지어졌다면 그 중심이
되는 나는 반드시 존재하게 되고, 데카르트의 코기토명제도 모든걸 회의해도 그건 회의할 수 없을 정도로 설득력을 가지니깐요
생각을 하는 실체적인 나가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난 회의적이고. 생각은 그냥 생각일 수도 있지. 나로서는 너처럼 그렇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는 않는걸.
실체적 사고방식에 깊이 빠지게 되면 각각의 현상단계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움. 이건 실체적 사고방식에 깊게 빠져서 그런다기 보다는 자신의 사고방식에 절대적 확신
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이분법적 사고로 보여짐. 그런사람은 각각의 현상단계 뿐만 아니라 자신과 다른 모든 의견에 대해서 부정적 의견을 가질 것임. 만약 실체적 사고방식에 깊이 빠져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진리에 대해서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타인의 의견에 관대한 사람이라면 각각의 현상단계에 대해서 경시하거나 하는 경솔한 짓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함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실체적인 나죠...꼭 육체가 존재해야 실존하는 것이 아니라..생각이 그냥 생각일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실존한다는 근거아닌가요?
그건 뭐 예를 들어서, 사랑을 호르몬 작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의 실체란 호르몬 작용에 불과하다고 생각할거고 사랑에 대해 어떤 의미를 두면서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착각속
에서 살아간다고 판단을 내리겠지. 그리고 그러한 인식을 가진 사람을 어리석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야. 즉 자신은 사랑의 본질을 아는데 다른 사람은 그 본질을 모르고 허상에 사로잡혀서 살
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는 거야. 네가 말하는 식의 사람도 물론 있겠지.
'생각=나'라면 네가 생각하는 '나'의 정의가 뭔지 한번 듣고 싶다.
나라는 것은 나로부터 방위지어진 모든 것의 중심으로서의 나죠..육체적인 의미가 아닌, 만약 이 세상이 허상이라는 극단적이 회의를 한다고 해도 이 모든 표상을 받아들이는 나의 생각은 실존
한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그 나의 생각 자체가 바로 나죠.
이 세상에 존재해왔던 모든 철학자들이 저와 같은 의미로 나라는 말을 사용해왔다고 감히 확신합니다
생각을 할 때 생각이 존재하겠지. 근데 생각에서 이끌려 나오는 '나'가 뭐냐는 거지. 그리고 뭐 이건 그냥 지금 든 생각이지만 생각이 생각함으로써 생각을 증명한다고 생각은 되지 않는데. 생
각을 하는 것을 직관하는 것이 생각을 생각이라고 만드는 거지. 그렇게 본다면 직관하는 나가 더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직관을 하는 주체가 나라는 거죠..직관은 이성적 사유가 아니라고 해서 생각이 아닌게 아니에요...직관해서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도 생각이죠
내 생각하고는 좀 다른 거 같다. 술어가 있다고 해서 꼭 주어가 전제되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보고. 직관은 사유와는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 직관도 뭐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아무튼 나도 이
제 나가봐야 되서, 그리고 이건 그렇게 쉽게 좁혀질 입장차이도 아닌거 같다.
마지막으로...저도 사유는 직관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제 말은 생각은 보다 넓은 범위로써 직관을 포함한다고 생각함다
네 말도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건 직관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생기는 관점 차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단순한 내용을 어렵게 써놨네ㅋ이런 글을 잘 썻다고 하는 이들은 또 무엇인가...글쓴이가 다른 사람이 자기 글에 지적하는 거 싫어 하는 사람인거 같아서 이런 리플 달기 좀 꺼려지긴 하
는데...나쁜 의미로 악플 단 건 아니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네ㅋ
관념이 왜 이데아인지, 철학이 왜 학문인지, 학문이 왜 삶의 도구인지 스스로를 뒤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1. 시공을 펼치고 오무린다는 것은 그냥 비유적인 표현으로 시간과 공간속에서 어떠한 존재를 관찰했을 때
변하지 않고 남아있는 어떤 것을 실체라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우선 말하고 싶은 건 그닥 실체, 본질 이런
개념을 명확하게 구분하면서 쓴 글은 아니라는 것이다
2. 인간이 언어적 한계에 갇힐 수밖에 없다는 것은 나도 인정한다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고 엘리베이터가 올라오는 것을 기다린다는 것은 '버튼'이라는 것에 대해 어떠한
사고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고 '버튼'을 누르면 엘리베이터가 올라온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즉 우리는 사물을 볼때 사물이 감각적으로 보이는 측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관념을 덧씌워서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볼링공 같은 색과 부피를 가진 물체를 보면 우리는 그것이 굉장히 무거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실은 그 공이 속이 텅빈 플라스틱 공이라고 해도.
따라서 관념과 현상이 분리되지 않는다고 한 말은 저러한 것을 두고 말한 것이다
3. 관념과 현실이 분리가 된다는 것은 위에서 말한 것과 다르게 내가 이론적으로는 옳다고 생각해도 그것이 사물을
구성하는 현상으로 나타나지 않는 사고를 말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현실적으로 유용한 이론이라고 말하는 것은
삶이나 실천과 관계지어서 말한 것이지 검증이 되었냐 안되었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예를 들어 자아가 일종에 동일시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그것에 동감한다고 해도
그러한 동일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와 같은 것을 말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4. 최종단계를 전제한다고 해도 그러한 최종단계의 입장에서 다른 현상단계를 바라보지 않는다는 말이다
즉 죽음이 슬픈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가졌다고 해도 죽음을 슬픈 것으로 인지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부분은 네가 좀 오해를 한 부분이 있는 듯 하다. 부처는 그러한 오류를 저지르지 않았으며
따라서 부처를 히키코모리라고 한 적은 없다.
5. 그리고 또 한가지 난 실체적 사고를 부정적으로 본게 아니다. 말했듯이 인간은 그러한 관념을 가지지 않고서는
일상생활조차 힘들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어떤 위계를 전제하고 사물에 대한 실체를 규정할 때 그것이 진실
이라고 생각된다면 타인의 현상단계를 무시하는 경우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편견이든 선입견이든 이데아의 직시이든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그럴때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것이고 이것이 문제점이라는 것을
말한 것뿐이다. 그리고 사고라는 것은 구성이 되면 이전의 것이 해체되는 것이고 또는 부정의 방식으로 접근을 해도
해체되는 것이겠지.
6. 직관에 대해서는 뭐 할 말이 없다. 그건 딱히 글의 주제와 연관되는 것도 아니고 아까 댓글 단 친구와 한 말인데.
단지 난 언어를 초월하는 직관에 대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것. 의견정도로만 생각하면 되겠다.
뭐 답변이 제대로 됐는지는 모르겠다. 주제를 다시 정확히 하자면 실체적 사고 자체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그런 사고에
빠진 사람들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말한 것이다.
내가 문제 삼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 글에서는 어쨋건 실체적 사고 자체에 대한 부정만이 있지 않은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현상의 본질 그 자체에대한 객관적인 설명이 필요한 것 아닌가
? 실체적 사고란 게 대체 무엇인가? 나는 그걸 말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그것보다 옳다고 여기는 것이 실체적 사고가 아니라, 실체적 사고가 그런 결과를
불러올때도 있는 것이라면, 즉 두가지가 상호간의 필요충분의 관계가 아니라 실체적 사고가 그런 가능성을 포괄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나머지 부분, '네가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말했듯이 실체적 사고가 없다면 생활자체가 불가능하다. 회의에 회의만을 한다면 이렇게 타자도 못칠 것이고 방문도 못열것이고 어떤 행동도 확실성이 없을 것이다. 실체적 사고라는 것은 그
러한 불확실성에 어떤 확실성을 주고 믿음을 주는 것이겠지. (아 물론 다른식으로 설명도 가능하겠지만) 그리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걸 문제삼은게 아니다. 환원적 태도에 대해서
문제 삼은 것이지. 즉 그럴때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것.
그리고 나는 유추하기를 부처의 명상 역시 그러한 실체적 사고의 가능성-결과물 중 하나가 아닌가 하고 지적한 것이다. 이제 그만 용어를 단순화하자, 사고는 본디 실체를 지향하므로 모든 사
고는 실체적이다. 그렇지 않은가? 따라서 인간의 사고는 실체적 사고이다. 부처는 인간이므로, 그의 사고 역시 실체적이다. 실체적 사고가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가? 실체적 사고가
무엇이기에? 단순히 어떤 것을 가리켜 ~하다 라고 말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엄밀한 용어의 정의의 명료성, 현상 본질의 정의의 명료성만이 의미의 명료성을 낳고, 특히 영원성과 포괄적인 전
체성을 지향하는 철학적 명제에 가치를 부여한다.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동물도 실체적 사고를 한다는 말이 되지 않나. 그게 아니라 실은 이미 지적했듯이 실체적 사고의 영역의 정의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직관'으로 정의한 인간의 인식
영역으로까지 '실체적 사고'가 넘어가버리고 있는것이 아닌가?
음 실체적 사고라는 것이 그렇게 불명확한 것인가? 나는 잘 모르겠는데.
너는 실체적 사고의 환원성을 이야기하면서, 히키코모리에대한 언급을 넘어가려고 하지만, 그건 내 생각에는 중요한 문제다. 나는 실체적 사고가 확실성을, 환원적 사고-나의 용어로는 편견과
선입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건 오히려 굳이 묘사하자면 감정적 사고로인해 생겨나는 문제다. 옳든 그르든, 그것이 맞다고 확신해야만 내가 안심할 수 있기때문에, '실체적'으
로 혹은 '이론적'으로 '관념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무작정 믿는 것이다. 나의 정의에 따르면, 오히려 실체를 불명확하게, 대충대충 규정하는 이러한 감정적/비논리적 사고
가 사고의 환원성을 낳고 (왜냐면 그것이 무조건 맞아야하기 때문에) 편견과 선입관을 낳는 것이다.
요컨대 실체적 사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 숨은 유아적 감정과 욕망이 문제의 본질이다. 실체적 사고는 오히려 이러한 것에 저항하여 작용하는 기능으로 볼 수 있는것이 아닌가? 굳이 억지
로나마 예를 들자면, '사랑은 호르몬의 발생작용에 불과해'라고 말하는 표면적인 의식이 아니라 '사랑에 대한 무경험 혹은 개인적인 부정적 경험 내지 감정'이 문제인 것은 아닌가?
글쎄, 같은 사물에 대해 나는 갑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을이 가졌던 생각을 가졌었고 그것을 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그 사물에 대해 본질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 나는 을이 가진 생각이나 그 생각으로 인해 촉발되는 감정적 상태에 대해 무시하는 태도를 보일 수도 있다. 이것이 필연적으로 이렇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고
방식에서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 좀 오타가 있구 다른 사람이 을이라고 생각했겠네..
그리고 네 말도 맞다. 그런 감정적인 이유에서 자신의 이론에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서 오히려 네 말대로 자신의 이론에 확실성이 없을 때 그런 성향이 나타날 수 있지. 하지만 꼭 그런 경우만
은 아닌 거 같다는게 내 생각이고
그다음. 두번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서, 주인공 싱클레어는 내적 성장의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을 어린애로 보는 습관을 길렀다'라고 독백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이 보기에 헛된 것에
집착해 슬퍼하고, 고통받고, 불행해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싱클레어는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것인가? '그런 입장이라면 나도 똑같이 그럴 거야'하는 것만이 공감인가?? '그가 그렇게 생
각한다면, 그럴 수도 있지'하고 이해하는 것은 공감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인가? 장자가 말했듯이, 개구리는 파리가 맛있겠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하지만 개구리는 파리를 좋아한다고 이해할
수는 있다. 이것은 공감이 아닌가?
누군가 '실체적 사고'를 통하여 기존의 가치관에 회의적이 되었고, 그래서 공감 능력이 떨어지게 되었으며,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되었고, 히키코모리가 되었다. 이것은 정말 부정적인
일인가? 부정적이라고 말한 적 없다고 말하지 마라. 너는 충분히 부정적으로 묘사했다. 하지만, 이것이 깨달음을 얻은 부처나 기타등등의 혁명적 정신의 소유자들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감히
판단할 수 있을까? 사고가 '나도 그래 나도 아마도 대충 너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 친하게 잘 지내보자 ㅎㅎ'하는 사교성은 떨어뜨릴 지 몰라도, '근본적인 진리에 도달하는 데'에는 더 유
효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실체적 사고에 빠졌을때 내가 말하는 저러한 태도가 나올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인가? 난 실체적 사고와 저런 태도를 필연성으로 묶은게 아니다. 그
러한 경우가 있다고 말한 것이지. 따라서 어떠한 예를 네가 드는 것은 그닥 효과적인 반론이 되지는 못할거다.
'사랑은 호르몬 작용의 ....' 따위의 명제들에대한 나의 의견은 이미 이야기 했다. 그건 사고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고, 편하고, 충돌없이, 문제없이 안전하게 확실성을 얻고자하는 감정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것이다. 오히려 따라서 그러한 장르의 문제는 내 생각에는 이런 맥락에서 생각하거나, 아니면 허영심이나, 부족한 자존감이나.. 여타 다른 요소로 설명되어야 마땅하
다.
글쎄, 그런 감정적인 이유가 없어도 충분히 저런 사고방식에 젖을 수 있다고 나는 본다.
내가 좀 설명을 못하는건가. 그냥 이렇게 말해보마. 앞에서 말했던거 같이 어떤 것에 대해 갑이라는 사람이 스스로 그것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혹은 본질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타인은 그
렇지 못하다고 생각할때. 그리고 그 타인이 그러한 착각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할때. 갑은 그 사람의 고통을 공감하기보다 그 사람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려는 태도를 보일 수 있다. 즉
잘못된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럴때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된다는 거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별것도 아닌데 음.
그건 부처가 하는 일이 아닌가. 그렇다면 실체적 사고를 하는 히키코모리와 부처는 어떻게 다르다는 말인가. 부처가 중생에 고통에 공감했던가? 그도 똑같이 고통 받았나? 아니면 그저 그런 고
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에서 벗어나게 깨우치려 했던가? 네가 말하는 공감은 그저 같이 어울려주는 공감이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의 공감능력이라면 대자대비한 부처도 매나 없는거나
마찬가지지 않은가.
이미 이야기했듯이 범위를 정확하게 설정하지 않음으로써 이런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너는 결국 '실체적 사고 그 자체가' 네가 말한 그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내 생각
에는, 이미 말햿듯이 그런 감정의 문제나, 혹은 알고있다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허영심이나 기타 등등의 보다 '근원적인 원인' 이 사고를 마비시켜 혹은 지배하여 생겨난 문제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사고 그 자체로서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사고란 '정확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사고이지, 올바
른 것을 규정하는 것이 사고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울린다는게 끼리끼리라는 건가? 네 말이 좀 뭐랄까 명확하지가 않다. 위에 든 예가 히키코모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예이고. 사실 히키코모리라는 건 그냥 재미삼아 쓴 건데 네가 그것에 좀
민감한가 보네. 부처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을 했겠지. 고통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설법이겠지.
실체적 사고라는 합성어를 "깨달음"이라는 단순하고 일상적인 단어로 바꾸어보자. (이는 정의가 훨씬 불명확한데 그런만큼 소통하기엔 훨씬 편한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너는 깨달음
의 단계를 2단계 혹은 2가지 종류로 나누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는 본질을 꿰뚫어보는 것이라거나 실체를 인식하는 것이라면, 하나는 독단과 아집에 빠지지 않게 해주는 - 히키코모리
와 부처를 차별화하는 - 그 무엇이다. 첫번째에게 "인식" 두번째에게 "선민의식"이라는 이름을 붙여보자. 조금 더 구도가 명확할 듯 하다.
여기서 너의 관점을 대입해보자면, 선민의식의 제기를 문제삼고 있는 것이다. 이를 여러 측면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일관된 하나의 관점인지는 조금 혼동을 느낀다. 인식은 성취했으나 선민의식
에 사로잡힌 자가 히키코모리가 된다면, 인식을 성취하고 선민의식에도 빠지지 않은자가 부처라고 정리해보자. 여기서 너는 부처와 히키코모리를 이렇게 구분짓는 구도 자체를 문제 삼아 결국
서로 마찬가지임을 말하고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선민의식을 통한 구분에 대해 제기된 비판 중에는 일단 부처의 공감 또한 진정한 공감이 아닌 단순한 사교성 수준이 아니냐는 비판과,혹은 진정한 인식을 얻었다면 당연히 공감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선민의식이 발생한다면 이는 허영심과 같은 원인이 끼어든 것으로 진정한 인식을 아직 얻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에 너의 관점에서는 인식과 선민의식
은 불가분의 관계에 놓이게 된다.
음 난 이게 그렇게 복잡한 문제라고 전혀 생각이 안되는데. 위에 죽음의 예도 들었고. 쉽게 이해되는 문제라고 보는데 다만 너는 사고자체의 결함만으로는 그러한 방식의 태도가 나올 수 없다
고 주장하는 거 같은데. 난 감정적인 이유가 없이도 그러한 태도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너의 관점에 따르면 인식을 성취하면 어차피 필연적으로 선민의식이 따라오는 것이거나, 아니면 진정한 인식은 절대 선민의식을 동반하지 않는 것이어야만 한다. 이 둘 중 어느 한 쪽을 주장하
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이 둘 사이에는 필연적인 관계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너는 이 둘을 별개의 독립적인 것으로 보며 필연적인 관계가 존재한다고 보지 않는
다. 이런 경우도 저런 경우도 둘 다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문제는 깨달음을 얻은 부처와 깨달음을 얻은 히키코모리가 양립할 수 있는가 아닌가이다. 너에게는전자만 있거나 후자만 있
어야 하고, 너는 둘 다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너는 전자와 후자가 성립하는 경우를 따로 따로 설명한 것으로 생각된다.
문제의 범위라고 말하는 것은, 아까 "깨달음"으로 치환한 실체적 사고의 범위가 그러한 선민의식을 포함하는가 하지 않는가를 명확히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하는 것 같다.
난 감정적 이유없이 저런 태도가 가능하다고 보고. 그런 태도를 없애는 건 굳이 높은 수준의 깨달음이 아니어도 가능하고. 부처정도의 수준이라면 당연히 타인에 대해 공감이 가능하다고 본다.
아 물론 보살 개념으로 보면 해탈의 수준에서는 그런 것까지도 없다고 말해야 하나. 아무튼 판단이 공감보다 앞설때 저러한 태도가 나온다고 보고 그건 자신의 깨달음 수준이 타인보다 높다고
생각할때 그렇겠지. 난 그닥 이 주제에 흥미를 못느끼게다.
결국 너는 앞서 말한 깨달음의 두가지 요소인 인식과 선민의식, 혹은 너의 용어로는 판단과 공감이 상호의존적이거나 어떤 필연적인 관계에 있지 않다고 보는 셈이다. 판단의 수준이 낮아도 공
감의 능력이 높을 수 있고, 판단의 수준이 높아도 공감의 능력이 낮을 수 있다는 말.
진정한 인식은 선민 의식을 동반하지 않는다. 선민 의식은 선민이 되고싶어하는 욕망으로부터 생겨난다. 사고는 선민 의식을 만들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사고의 본질이다. 실체적 사
고를 통해 인식을 얻은 히키코모리는 부처와 구별되지 않는다. 너가 지적한 히키코모리들은 실체적 사고가 아니라 무언가 다른 원인에 의해 문제가 생긴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나의 '실체적 사
고'란 이미 말했듯이 객관적 인식을 얻는 어떠한 기능이지 여태 예를 들었던 어떤 문제들을 발생시키는 본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허영심이나~ 여튼 사고가 아니라 다른 어떤 원인에서
찾아야한다.
내가 범위를 명확하게 하지 않는다고 너에게 지적한 것은, 너가 기타 여러가지 욕망과 감정을 사고와 결합시켜 다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범위'는 비교적 한정된 편이지만, 필요에 따라 마
구잡이로 자신의 영역을 벗어난다. "한 인간이 지적으로 성장을 하고 대개의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났을 때" 실체적 사고를 한다고 하는가 하면, "인간은 다른 인간들이
착각속에서 사는 것으로 간주하여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바라보고 무시한다"는 것도 실체적 사고의 영역에 포함시켜 버린다. 내 생각에(내 '사고'의 정의에서는) 이것은 범위를 혼동한 것이다.
너의 입장은 결국 인식을 성취했음에도 선민의식이 있는, 혹은 판단의 깨달음을 얻었음에도 공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으며, 다시 말해 선민의식이 있는 사람들, 혹은 공감 능
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진정한 인식을 성취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이다. 즉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히키코모리일 수 없고 따라서 깨달음을 얻은 히키코모리는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이다. 너가 제
시한 "깨달음은 얻었지만 공감은 부족한" 경지의 존재를 부정한 것이다.
우선 난 '실체적 사고=진리' 로 말한게 아니다. 인간은 사물을 실체화 하면서 산다는 것이고. 거기에 어떤 위계를 부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위계가 생길때 판단에 의해 타인의
상황을 고치려 한다는 것이고. 그럴때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말하는 거다. 그것에 굳이 어떤 왜곡된 욕망이 개입되어야만 가지는 태도는 아니라고 본다. 너는 실체적 사고에 대해 어떤 진정한
인식이라는 생각을 가졌던거 같은데 난 그런 의도로 애초에 쓴 게 아니다.
나도 실체적 사고를 진리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나에게 있어서 사고란 이성의 기능이다. 논리적으로, 혹은 관념적으로 어떤 것을 파악하는 기능이다. 이것은 진리를 발견할 수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상관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사고란 사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내 말은, 따라서 사고란 이렇게 가치중립적인 어떤 것이므로, 타인을 무시한다거나, 우월감을 가진다
거나 안심감을 얻는다거나 하는 그런 영역과는 전혀 별개의 어떤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 문제는 '실체적 사고의 함정'이 아니라 '다른 어떤 것의 함정'이라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실체적 사고가 어떤 다른 기능을 가지고 네가 말한 그런 문제를 초래하는 것이라면, 나는 바로 그 것을, 너의 '실체적 사고'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라 한 것이다. 여
기서 범위에대한 이야기도 나온 것이다.
플라톤의 영혼삼분설을 들어 정리하면 다소 깔끔할 듯 하다. 플라톤은 영혼에는 세가지 작용 - 이성, 기개 (의지), 욕망이 있다고 보았지. 여기서 너는 공감능력 역시도 이성의 영역으로 본다
면 너에게 공감능력은 이성이 아닌 의지나 욕망과 같은 비이성적 요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시나 우월이라는 말은 내가 쓴 적이 없다. 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고 한거지. 타인의 문제를 도와주려고 할때 공감이전에 판단이 앞서는 경향을 말하는 거다. 그리고 그 이유는 자신이 더 본
질을 잘 안다는 생각이겠지. 아무튼 뭐 납득이 안간다면 어쩔 수 없다. 이건 딱히 논리나 그런 것으로 해결되기도 힘들어 뵈고.
무시한다는 것은 그런 무시는 아니고 판단이 앞서서 타인의 감정을 소흘히 한다 그런 식으로 이해하면 될 거 같다.
철학적으로 실체와 본질을 아무리 논하고 깨닫는다 하더라도 그 철학적으로 검증한 결과물인
'나' 란 실체가 없다고 철학에서 결론을 내려도 현실에선 '내'가 있고 현재 '자유의지'를 구사하고 있는데
그 구조상의 과오와 분명 존재하는 그 구조상의 미세한 역학을 규명하지 못했을 뿐이지 사실상
그건 실재하는 것임에도 그런 현실을 오히려 관념적 결론에 끼워맞추는 그런 무아라고 실제 현실이
무아가 아니듯이 그렇게 환원시키지 말라는 것인데 그건 사실이다 아무리 끼워맞추어도 현실은
현실이고 이미 경험과 직관은 원리를 초월해있다 그런 현실현상계를 규명하는게 학문일진데
지금 현실 존재하는 현실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움직작동시키는게 개념이고 잡을 포인트이지
그 중간에 얼기설기 이랬다 저랬다하는 삼천포는 사실상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호르몬 작용을 몰라도 여성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런것인데 생물학적인 지식은 중고등수준으로
족하고 그런 원리로 아마 논리분석적으로 하려면 아마 한여자를 꼬시는데에도 평생도 모자랄 것이다
항상 두뇌는 풀리셋에 다른일은 하지도 못할테고 그러므로 접고 좋은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개념잡고
기술연마하는게 현실살이에는 더낫다.
역사상 어떤 철학자도 자유의지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자기가 자유의지가 있는걸 어떻게 하지 못하고
관념적으로 시공간 찰나로 생각하면 그때 자유가 없었으나 돌이켜 다른 좌표계로 보면 분명히 나로써
자아를 가지고 하고 있었다 그런 특수한 구조에서 진실은 오히려 현상계의 현실의 나와 과학적인
자기통제력과 시행착오의 개념에 불과하다.
그걸로도 설명되고 조작움직일 수 있는걸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 스스로에게 조언을 해주고
경험과 자유의 영역을 넓혀나가는 것은 지금도 할 수 있고 그게 최선이란걸 경험칙으로 아는데
다만 남은 자유를 못높여주고 나만 가능하다는 것을 그리고 자유고 아니고를 떠나서 철학적으로
남의 행동은 타인이기에 통제하기가 또다른 기술이 요구되는 사항이므로 그런 좌표계 관점에서
현재로선 마키아벨리적으로 조건반응 조종한다는 관점이 움직이는데엔 최고로 90점 이상의 성적을 내는
최고 맞는 관점이다 거기서의 기술을 키워야지 사실 철학적 담론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구조가 그런데 어떻게 할 것인가? 철학이 우주구조를 변형시킬 수 있는가? 아닌 것이다 완전히 불가능한일은
하지 않는게 좋다.
몇세대 몇천년이 가도 힘드니까
현대물리학이 우주구조를 알아냈다고 뭘할 수 있는데? 전 우주 역사에서 유용한건 핵무기와
타임머신 정도랄까
그것도 돌아갈 수 없는 파동주파수를 조절하여 다른 인생을 살게 만들수도 있겠으나
현실 원리를 초월한 경험으론 x 타임머신 불가능 그렇게 하지 못함이 결론이다.
경험은 과학법칙을 내포하고 초월한다.
다만 경험칙 차원에서 원리관계를 분별하고 이용활용하는것은 특별한 과정체계로 필요
검증 추려내기 활용하기 좋게 알맞게 과일썰기
잘못된 경험도 많으니까 빨간모자는 강간범이다라는 식의
양아치라는 쪽이 더 맞겠지 빈도높으니까 심리메커니즘 있는것 내면의 심리체계 과정발현
루소의 인간불평등 기원론(인간악의 사회적 기원설), 에밀(형이상학적 기원설)
계몽가능
칸트의 선에의 의지
시기심, 발효와 모방의 감정,
자기사랑의 무기적 정감이 질투와 선망이 겹쳐진 자존심으로 변질 되었다.
만인이 만인에 대해 칭찬받고 군림하려는 욕심이 되어
자존심은 두가지 심리적 반응을 조장하는데 '허영심' 과
거기에 이르지 못할때 반사적으로 느끼게 되는 '악의를 감춘 수치심' 이다.
루소의 두번째 의견
'불행한 우연'에서 악이 발생하였는데 말하자면 사유재산의 발생
'소유적 선' 에 대한 애착을 가지게 되고 자존심의 아상과 결부되어
인류에게 탐욕을 늘려가도록 부채질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가져오게 되었다.
사회적 불평등이 자존심들의 경쟁과 함께 질투와 원한의 증대를 가져오고
그런 증대는 남들과 비교하는 의식을 조장하여 인간관계에서
비교의식에 의한 가상이 존재의 실상을 덮게되어
그런 두뇌구조회로가 굳어져서 현대까지 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DNA변형과 적자생존의
말하자면 현대 생존한 모든 적자생존의 결과물인 인류들은 그런 질투심과 원한의 화신들의
종자 후손들인데
적자생존된 인간이란 자체가 악의 화신들이라는 것이다.
악은 자연과 인간의 합작
사회적 위선
형이상학적 기원은 인간은 허약한 이중성이 있는데 그건 양심과 정욕의 대립에서(진화심리의 산물인)
연유하고 양심은 선, 정욕은 악 그러나 루소의 잘못된 판단은 정욕의 공격을
이겨내기 위해 강한 신체의 단련이 제제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여 체육교육에 힘을 쏟는 오류
모순적인 마음그자체를 단련했어야 했는데
인간이 허약한 이중성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하나로 수렴되지 않는 모순 적인 존재이다.
한마디로 머리로는 선을 말하지만 실제로 그 머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자유롭지 못하게
얽매여서 악을행하는 측면과 연계되어 있다. 다시말해서 내안에 내속에 내가 원치않는 어떤 타인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진화심리적 본능회로라는,
이런 이중성이 인간에게 생기는 까닭은 인간이 짐승과 신에 발을 걸친
이성과 양심을 가진 존재로 신에 속하기도 하고 정욕과 물질의 노예로서 물질에 귀속되는
식으로 프로메테우스이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루소는 '완성가능성' 이란 자유의지로 사회의 발전가능성과
개선가능성이 있기에 계몽주의적인 시각으로 사회계약론과 에밀을 내놓았는데
여기에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선을 향한 의지는 있으나
인간이란게 근본적으로 자유성이 있는 그 자체에서 악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열려있는데에
악의 출발점이 있다. 그걸 통제할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진화심리학적으로 그렇게 변형되어 버린 회로를
인간이 다스리는 전통적인 방법이 법률체계와 도덕체계, 종교세뇌와 사회운동등이다.
그러나 그런 확률의 실패성으로 인해서 강력한 도덕의 법제화가 필요하게 되었는데 사회적 합의와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모든 인간이 악의 회로를 가지고 태어난 존재라면 그걸 억제하고 개선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오히려 방치하고 방관하고 정치라는 자체가 그런 악의 회로 욕구를 실현시키는 대리자이므로
인간 사회자체가 비도덕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선에의 의지가 점점 입지가 없어지고 축소가 되는 상황인데
아주 오랜 수천년의 역사를 일시적으로 바꿀 수가 없듯이 차차 해결해야 하겠지만 인류역사가 어차피
그렇고 모든 인간이 그런 회로를 타고났다면 강제교화없이는 그게 그대로 나타난다는 말인데
그것이 현실에서 느끼는 저 짐승들의 행태임장이고 그런것이고 나도모르게 나오는 그런 것들이므로
그런걸 지식을 잘습득하여 잘배워서 서로 그런게 안나오도록 조심해야 할 것이고 신앙심을 가지고
진중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 그게 최선이고 지금으로써 할 수 있는 것이고 점차 바뀌어 나가서
그런 계몽가능성을 확인했으니 정말 세뇌당해서 수십년간 바뀐 새끼가 있다 본성안나올정도로
사회부적응이 되었지만
그러나 현재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볼때 100년후 죽기전까진 오히려 그런 인간 본성을
인정하고 차라리 인간부분을 동물적욕구의 실현에 결합하여 마키아벨리적으로 생존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그것이 확실히 그간경험으론 현실에서 잘통하고 잘생존하는 방법인데 아까 말했듯이
입으로는 선을 부르짓지만 실제사는 현실은 악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게 생존법이고
어쩔 수 없는 인류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마법열쇠이다.
key of Life
그새끼가 정신병자 하층으로 보고 발정이 나길래 그냥 해버렸더니 오히려 더럽다고 재수없다고
그러는 모순성 그래서 짐승은 안되고
특히 그런 만만하고 잘생긴 새끼가 노리개가 안되고 근육등 남자다움주장하고 할때 재수없고
띠껍고 또 다른식으로 다른얼굴로 더 그쪽으로 좋은새끼가 나타나 충족되고 그럴때 완전싫어하는
질투심의 재수없음 귀여운척 싸늘한 그냥싫은 그런게 인간에게 남자나 여자에게 그런 부당심리같은게
많은데
그런게 다 해결되었다. 해결정답은 '원래 그렇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도덕이나 선을 생각지 말고 악하게 사는게 정답이라는 소리이다 인류의 기원과
발전 과정 적자생존의 과정을 종합해 볼때 모든 사람이 악을 저지르긴 했어도 신은 방관자였던 것이다 방조자.
어쩌면 신은 관음증 환자가 아니었을까? 뭔짓하나 훔쳐보고 심심함달래고 즐거워하는
주관적인 저능생각이 아니라 논리적 통찰적으로 그래야 맞아떨어진다
그렇게 따지면 인간이 도덕적이어야할 일말의 이유가 없다 선이나 동정이나 연민을 가져야할 이유가
말하자면 모순적으로 임시방편으로 생성된 토핑인 동정과 연민, 감정이입 시스템 혹은 처음에 있다가
질투와 파괴욕구같은 모순이 생겼거나 둘다 어느쪽이든 불합리한 자기모순 자가당착 적 발전구조
컴퓨터 프로그램은 그런 모순이 생기면 바로 에러나는데 인간은 그렇지도 못했던 컴퓨터 프로그램만도
못한 엉망인 단지 괜찮은게 있다면 세계의 카오스 성질에 기댄 자유의지란 부분하나이다.
자기통제성
인공지능
기계가못하는 그러나 구현가능한 간단하고 단순한원리 자유의지하고 비슷한 작동원리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마고치나 인공지능스타일이
선이란?
넓은 의미로는 긍정적 평가의 대상이 되는 가치를 갖는 모든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좁은 뜻으로는 행위 및 의지의 규정근거이다. 이 두 가지 뜻은 때로 혼동되어, 사람들은 많은 것을 ‘좋다’고 한다. 이를테면 모든 ‘가치 있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의미에서는 ‘보기에 좋은 것’이나 ‘사용하기에 좋은 것’도 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와 같은 것들은 ‘미(美)’이거나 ‘유용한 것’이며 본래적 의미에서의 ‘선’은 아니다. 본래적 의미에서의 선이란 이들 가치 있는 것에 관계되는 행위가 선택되는 경우의 근거인
것이다. 따라서 선은 본시 행위 외적(行爲外的)으로 사물에 부착된 성질로서 ‘관조(觀照)’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행위 내적(行爲內的)으로 의식의 자기귀환(自己歸還)을 구성계기로 하
는 ‘실천’의 장에서 실천을 성립시키는 근거로서 자각되는 것이다.하나의 행위는 많은 가능한 행위 가운데서 ‘지금 해야 할 것’으로서 선택되며 이 선택의 근거가 선이다. 따라서 선은 자
유에서 자각되는 것으로 자유의 근거이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선을 의미하는 ‘agathon(그)’과 ‘bonum(라)’이라는 말이 선의 두 가지 뜻을 나타내면서 넓은 의미에서의 선으로 치중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런 의미에서의 선은
악을 의미하는 ‘kakon(그)’ ‘malum(라)’과 상대될 때, 화(禍) ·불행과 상대적인 복(福) ·행(幸)을 의미하였다.
그러나 소크라테스가 “부정(不正)을 당하는 편이 부정을 하는 편보다 좋다”고 말하면서 이를 자신의 죽음으로써 증명했을 때 선의 본성은 밝혀졌다. 이후 선은 ‘보이지 않는 것’이며 불가
시(不可視)의 혼(魂)이 자기자신을 좋은 것으로 하려는 능동적 배려에 있어, 내적으로 영혼에 관계되는 것이 된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은 이 문제상황에서 성립되었다. I.칸트도
역시 넓은 의미에서의 선과의 관계에서 성립되는 ‘목적 윤리학’을 배척하고, 선은 의지에 대하여 ‘그대는 언제나 이를 행할 것’이라고 하는 절대적 명령[定言命令]이라는 형태로 강요하는
보편적 법칙으로서 파악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진정한 의미에서 ‘좋은 것’은 오직 하나, 선을 지향하는 선의지(善意志) 뿐이다. 의지(意志)에 대하여 강요하는 이 조건 없는 명령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윤리학이 생
기는 것이다.
그러나 앞서 고민했던 무아라고 자아가 없는게 아니라 현실은 다른 구조라는 그런 의미에서 멋부리고 추억남기는 것이다.
경험은 원리를 앞지른다고
철학으로 아무리 무결해도 현실은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숨겨진 다른 원리 존재
이를테면 전쟁원리 실물원리
거기에 개입하는 부당심리 집단의식조작 세뇌 미디어 물질주의 비인간주의 극대화 소비성 쾌락 조건반응 쾌락감각
패턴화 극단으로 몰아가는 XX 현대사회의 병폐
교수같이 생기면 교수짓해야한다는 타고난 유전자조합의 거대함을 극복못하고 자기직업을 자기가 선택못한다는
유전적 강력함과 램덤적 자연도태의 비모순성 부당성도 해결하여야 함
그게 가능할까 수만년 진화역사vs현생의지의 단기의 싸움인데
연구같은 핵무기 레시피 같은 것이면 가능할지도
그러나 그런 철학적으론 그러나 현실은 현실의 경험칙적 법을 따라야 한다는 것엔 물론 긍정적인
추억이나 관계원리, 한번뿐인 후세이익 등의 그런 원리들이 내포되어 있지만
이미 본능은 그런걸 알고 있다는 헛된망상과 본능과신 진화역사과신 그렇게 헛점 허술한게 드러나는데도
미생물이나 원숭이나 별반없는 인간진화
또한 부당심리, 부당차별 등의 그런 부정적인 원리들도 내포되어 있다. 그래서 선별하고 가려서
취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이를테면
자연적으로 왕따가 되고 소외가 되는게 꼭 현실원리를 따라야 하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철학적으로 완결검증된 이론으로 돌아가 현실을 환원,회귀시킴으로써 인권쟁취나
제도의 정비같은 현실화된 철학사상 실현을 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물리력까지 이어지면 물질력으로까지 더이상 인간 생각 개념관념세계가아닌
그게 현실이되고 또다른 현실추구가 되게 되는 것이다.
요즘 사회생활 다시시작하면서 부당한 일들을 많이 당하면서 다시금 일련의 생각들이 떠오른다
옛기억과 함께
면전에 빤히보고 말을 씹거나 대꾸를 안하고 문자를 쓰고 꺼지라는 식으로 굴거나 실제로 "꺼져"라고
농담,친구사이 장난아닌 인사한번한 별로 안친한 사이에서 옆에서 말을 건다고
친해지기 싫다는 이유로 그런 말을 직접듣거나
끙하고 노골적으로 짜증나꺼지라는 얼굴로 쳐다보거나 그냥 일상대화 묻는데도
그렇게 내 앞사람에겐 안녕히 가세요~ 그러다가 내가 안녕히 계세요 하고 나가는데
고개를 확돌리면서 큼- 하고 가래뱉듯이 털어낸다는듯이 온빌딩 떠나가게 죽일듯이 그러거나
하는 일들
가족 지인을 소개받았는데 내가 싫어서 나를 무시하고 빨리 대화도 안하려고 하고 쪽지 답장도
안하고 문자답장도 안하나 가족지인에겐 하는 그런 일들 자기여자친구나 자기 친구들에겐 다하고
늦게까지 노닥거리며 접속채팅하고
그런짐승에게 피해를 당한
그리고 그런것들을
겪으면서 그런 생각이 든다... 얼굴 뒤틀린것 하나 때문에.... 나는 그런게 단지 별로 안중요한
하나이지만 그것도 이성판단 나를 좋게 보는 나입장에서고 그게 타인이 되고 본능이 개입하면
나또한 루소의 주장처럼 그렇게 판단하고 동물성향이 나올지도 모른다 그런적은 없었지만
워낙 어렸을때부터 자기통제하게 나쁜생각일절안하도록 훈련받고 그렇게 살았기에 종교의 힘으로
무한교육의 힘으로 그댓가로 속에서 올라오는 스트레스성 발언에 시달려 정신과까지 다녀와야했지만
(사람을 정말 그렇게 까지 억누르고 옥죄면 스님이나 도인들이 대단한게 정말 그 억압된 것에
대한 반발 자연작용이 굳으면서 많은 파킨슨성 대사정지 및 부자연스러운게 나타나게 된다.
악을 안행하려고 꼼짝않고 성경만 읽는 사람처럼 그렇게 살게되면 얼굴만봐도 정말 얽혀
굳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저절로 보여지는 길거리 풍경을 안보고 다 피해
고개돌리고 성경대로 하고 떠오르는 생각마다 다 검열한다고 생각해 봐라 그 고난과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닌데 그런식으로 십수년을 살았다.)
나도 그런 새끼들에겐 '타인' 이고 단지 얼굴 뒤틀리고 입튀어나온 성격나빠보이는 학자같은 생김새의
'비호감'일 따름이니까 죽어도 그만이고 죽어야 자기눈 씻고 편한
오히려 그게 동물적인 스트레스 눈배림이라고
-난 그들 사이에 고등학교때부터 유행했던 '눈배린다.' 등의 말을 학교를 계속 다님에도
알지 못했다. 그만큼 교류가 없었고 자기의 생각을 통제하고 매일 쉬는시간마다 성경을 보기에 바빴다.
집에와선 노트에 성경말씀을 적고 해석만 하였었고 신의 뜻을 알고 음성을 듣기 위해 기도만 했었고
나쁜생각 파괴의 생각이 들어가지 못하는게 오래지속되다보니 가끔 일년에 한두번 그런 생각나지
나중엔 나지도 않는 그런식의 생각구조가 되었는데 뇌가변해서 그게 얼굴에 나타나는데
그런 입튀어나오고 얼굴뒤틀린 그것도 남자가 그러니까 눈예쁘다고 재수없다고 그런식으로
비난받고 가래침 세례를 받고 온갖 고난에 정말 힘들었다 예쁜 여자가 그러면 이상적인 신부감이였을텐데
그리고 나서 그런 인간과 약간의 교류 늙어서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있어서 알게 되었는데
인터넷의 발달도 있고 거의 하루종일 친구와 만나고 그런식으로 살아가거나 여자벗기거나
길거리 여자구경하고 그런 식으로 살아간단 사실
오히려 자기 직업과 전문성은 양념이므로 그정도 처우가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노조파업하는 그독한성과 역겨움이란.
그래서 어찌되었건 아마 17살 중반이었던 것 같다. 남들은 한참동아리니 추억을 쌓을 나이에
내가 입이 점점나오고 약한 얼굴에 광대와 턱뼈가 비틀리며 점점 기형이 되는 중에-아마 중3말부터?-
퇴역군인 교련선생이 첫학기 수업때 내가 공교롭게도 돌아가며 앉아서 맨앞줄에 앉았는데
"입주가리 집어넣어. 불만있어 보이잖아." 그런식으로 자기 딴에는 가르쳐준다는 식으로
호감가게 하려고 고쳐주려고 했었나본데 그게 입이정말 안다물어질 정도로 그땐 그랬었다
아주 힘을 주어야 입이 다물어질 정도로 오히려 그모습이 입에힘주고 팔자주름생기고
부자연스럽듯이 나중에 교정을 해서 개선이 그나마 되었으나
그리고 반에 왕따가 있었는데 걔를 도와주다가 같이 왕따 성경말씀대로 옳지못하다고
윤리의식이 너무 심해서 선생까지 분위기 해친다고 수학여행때 나와 그왕따를 다른 반 버스에
타게 했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나의 말을 무시하고 왕따를 시키고 그러나 그전에 해온게 있어서
그정도 까진 당하지 않았다 왕따는 맞았으나 물에 빠지거나 나는 학기초 그런 시도에
한번 싸울뻔하고 밀어 넘어뜨리는 식으로 그후로 건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반양아치 4이
뒤에서 침을 뱉고 침을 적신 휴지로 던져 맞추며 나의 교복을 적셔 그 일로 싸우고
그이후로 아무도 건들지 않았다.
그러다가 그 친구 가 나를 화장실에서 시비를 걸어 기절하여 병원까지 실려갔지만
그 시비건놈은 중학교때부터 날 괴롭히던 놈이었다.
그리고 고2 나의 입을 보고 그런식...조용하고 잘 못나가니까 무시하던 초등학교 동창...
그땐 그렇게 나를 따랐었는데 그리고 중학교때 친했던 그친구 서로 집에 매일놀러갈 정도로...날무시하고
깔아뭉개던...
중3때도 중2때 친했던 단짝이 겨울에 운동장놀러가서 공차고 그랬던 놈이 날 이유없이
만만한 좆밥본다는 듯이 시비걸어 미친새끼처럼 굴었지만
그리고 중1때도 별 그지같은 아랫동네 새끼가 첨에 친구없으니 학원같이 다니자 그러다가
양날개 달고 나를 셋이서 괴롭히고 여자라고 소문내서 온학원 망신에 다니지도 못하게 왕따 조롱거리만들고
여자애들에게까지 그렇게 만들었던 선생들까지 특히 그새끼는 도와주지도 않고 자기가
삼국지에 심취하여 권력없는 모범생은 사람으로 치지도 않았던 어리석은 꼰대새끼...
그리고 압권은 고3... 이유없이 나만보고 얼굴 찌푸리던 담임의 눈빛... 내가 인상을 쓴것도
아니고 맑은 눈빛에 진지한 학문탐구의 얼굴이였는데... 그리고 시작된 부당한 대우.....
하급취급... 스트레스... 남자반 공포분위기 폭력판도 폭력분위기...그걸 막을 수 없었고
다들 맞다고 남자다움과시하고 본능을 마구 표출하는데 선생도 허수아비였고 더 우습게
선생도 만만하고 우스웠으므로 그리고 선출된 공부와는 상관없는 폭력반장과 깡패부반장...
그 둘이 중심이 되어 형성된 남자들의 권력관계...죽어지내다가 공부에 신경써야할때
축구를 보며 시사얘기를 했어야 했었고 시끄럽게 떠들고 반을 엉망만들어야 살았던
그러나 학자같이 맑은 눈빛의 조용한 나는 항상 못생기고 얼굴 머리크고 거슬리는 존재였고
학기초부터 날보고 계속 가래침을 뱉던 키만큰 새끼가 있고 나서
체육시간에 부반장이 나를 밀치고 지나가고-고2때 반양아치들이 뭉쳐세과시하면서
선생힘 약해졌을때 나보고 툭툭치고 밀며 개기지말라는 식으로 주의 밥을 항상 빼앗겨
먹었는데 모든 고기반찬 급식에서 2/3 하나남기고 거의 다 가져가고 그랬다.
그걸 어떻게 봐주라고 보겠는가 급식비로 노래방가고 집도 괜찮게 살면서 급식비는
못내겠다는것 반항심에-반장이란 새끼는 내가 들어와서 조용히 지나가는데
일부러 기다리고 서있다가 뒤로 밀어서 넘어뜨리고 골탕먹이러
그러고 나서 뻔뻔하게 농담도 아니고 "니가 재수털려서 밀었어"
싸움못할줄 알고 학기초엔 날 조져서 자기 반애들앞에서 과시하려고
돌아가면서 급식당번날 쌍욕을 하며 제대로 못해 씹새끼야 그런식으로
농담도 아니고 마구 대하고 갈구면서
꾹참게 되었다 공부해야 한다...하면서 옛날처럼 지랄하면 안돼...하고 성경도 갖고 있었고
독실한 신앙인
그러다가 그런 만만한 얼굴 만만한 처지에 갑자기 확 큰 소리로 여기 추가로 가져왔으니까 먹어~
그런식으로 했는데 큰소리 낸게 띠꺼웠는지 우와 저새끼뭐냐 씨발개새끼 죽여버려~ 하는 식으로
쳐다보고 그 눈총과 표정 그리고 일로와봐 하는 새끼
그냥 운동장으로 나가 버렸다
말하자면 만만하고 약한줄 알았던 새끼가 갑자기 개기면 더 열뻗치고 죽이려는 절대 용서못하는
설령이겨도 그런심리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런 본능서열 짐승성이 강한 새끼들일 수록 특히 남자들 사이 그런게 강한데
자기가 서열이 위이니까 자기시간에 맞춰야 되고 뭐 먹을때도 내가 손대고나서 먹어라
그런게 있는데 동물도 아니고 황당했던 일이 많았다.
그런 부당한 짐승새끼 그러면서 그걸 안지키면 결국 싸움판 이겨도 문제 져도 문제인
진화심리적 본능의 짐승새끼 어차피 외모때문에 부당하게 그럴거라면 그냥 선생들이 그러듯이
만만하게 보이고 처벌해도 상관은 없는데 그 악감정과 심리의 후폭풍이란 그래서 잘싸워야되고
잡배와 선비가 한집에 살 수 없다.
왜냐하면 깡패는 계속 선비를 건드리려 할 것이고 선비는 깡패의 비도덕 잘못을 자꾸 가르치려
하기 때문에 핀트가 안맞고 끊임없이 싸우며 겉돌게 된다.
마치 인간내부의 모순성처럼
그걸 다 이해한 입장에선 그냥 해버리면 되는데 지금심정으론 그냥 웃으면서도 칼을 쑤시고
죽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냥 적자생존 살아남은 인간본능 발현동물들에 불과하므로
그런걸 겪어도 그것과거기억 하나만으로도 도축하고 그러는 새끼도 있는데 이렇게 체계화정리하여
본질을 다 안이후로 뭐가 걸리는 문제인가 싶다. 다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잘지내고 이득을 취하고
일말의 마음도 없이 도축하여 제거해 버리면 그게 유일한 생존기법 생존못한 자기 탓이니까 이제부터
시비를 걸건 어쩌건 동물새끼가 생존을 위협하고 상관없이 그러고 끝나면 되는데 동네에서의
모든 것 다 파괴하고 나의 소유 나의 것까지 다파괴하여 작살내므로 심지어 내가 하려는 것도 못하게
하고 책까지 없애 공부못한적도 있는데 책도못읽게하고 지하철에서 성경읽다가 시비붙은적도있고
그렇다면 나의 방식으로 현존하는 최적으로 걸리지 않는 방식으로 죽이고 제거하고 원하는대로 변형시켜서
하는 기술자의 달인이 되는 수밖에 방법은 없다 그렇게 일격필살 노력하여 완전한 깔끔한 거리청소와
이뤄내자 가족하고 같이 있으니까 사실 가족만 자꾸 반감가지는 것인데 사실 적은 밖에 있지 않은가
늘상시비걸어 못나가게 했던 집밖의 짐승과 인류본능이란 것에 대항하여 뭐가 맞고 틀린지 잘잘못을 가려내어
다리가 짤리면 자기가 잘못한걸 알겠지 보면서 기억하라고 그렇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만이 진리이고
그것만이 유일무이 실행요소.
나는 손해보지 말자 그리고 타겟은 죽이자 그새끼가 막하면 나는 더막하는 것이다 황당하겠지
좆밥으로 아랫서열로 은연중에 인식했는데 자기가 사회서열도 높다고 몸서열도 높다고 그런데 인간이란
잘못 적자생존된 질투와 본능의 화신들이 높아봤자 뭐겠냐 외제차 앞에 오줌을 싸고 싶을 정도
-하긴 외제차 가진새끼 재수없고 그냥 자기들은 노는거 좋다는 식으로 모욕은 하더만
그때 외제차 타고 그런 생활 가진생활 하려는 새끼가 비참해 보이긴 했음 그런거 다 필요없고
자기들은 그냥 놀다 뒤지면 끝이라고 사는 식의 애들한테-
니가 더 아래라는 그런 자가인식에 자존심에 불이붙어 성질이 나나본데 뭐 알바없고 더짓밟고
굴욕을 주어 이기는 새끼가 더 높은거라는걸 알건모르건 니들은 병신이고 살아남은 것 자체가
죄악이란걸 확실히 알려주어 뼛속에 각인시켜 주는 것이다.
그래서 그냥 해버리고 짓이겨버리고 죽여서 뺏고 막하면서 즐기다가 뭘해도 용납되는 부당한
인간세계의 질투자들의 부당본능자들의 적자생존 그게 안나타나고 사라지면 되는데
내게 그런게 계속 나타나고 해를 끼쳐서 그 근원은 무엇인가 꽤나 오래 탐구하다가 그 실체의 근원을
알게 되고 그걸 없애버리는게 맞다고 개선은 거의 불가능한 것 같으니까 수천년이 지나도
역사가 인간본능이 계속 다시 초기화리셋에서 다시시작 새로운 질투체가 태어나고
그러므로 뭘해도 용납되고 인간벌레는 아니겠지만 그냥 해버리고 현실에서 잘되는게 잘되는것
잘해주다가 웃으며 쑤시는 것이다.
그래도 될 정도로 너무 부당한 일을 많이 당했고, 지금도 계속 당하고 있다
특히나 나는 가만히 있는데 왜 이유없이 욕을하거나 그러지? 그리고 지난번엔 쳐다봤다고
길에서 생판첨보는 새끼가 가래뱉고 돌던지는 새끼도 있더만.
어쨌건 이기면 그만이고 그런 의미에서 인간세상은 멸망해야 되는데 내가 그런 멸망을 앞당기는
그런 존재라고 그렇게 좋은일하는 것이다.
하여튼 이런걸 깨달음으로 인해서 더이상 그런 짐승폭력 질투심 발현을 웃으며 넘길 수 있게됬고,또
별다른 감정반응없이 쑤시고 발르고 되짚고 데칠수 있게 되었다.
그런게 현실을 환원시키는게 아니라 새로운 새롭게 발견한 진리대로 마치 그런 주식차트의
세력움직임을 알게되면 차트를 주식시장을 다르게 대하듯이 그런 변화이고 그건 허황된 세뇌와
심리작용이 비슷해보이나 진실이라는 점에서 다르고 그렇게 따지면 인간은 공즉시색 항상
허상을 인지하고 정보처리하는데 인간입장에서 진실은 진실이고 그안에속한다고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이라는 종을 초월하여 초월의 식으로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마치 초자아 작용처럼 그런식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기에 좀더 남보다 우월한 초월입장에서
전투수행잘하고 잘싸워서 자가성화 이룰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전투완벽수행 꿈을 이루기
그것대로 온파이팅 한단계 업그레이드 무적형성 완벽수행
그런줄도 모르고 거기 갔다오라고 그랬네 잘못들은탓. 그런 개취급 당할 줄 알았으면 교회를 왜가나?
교회라는 개새끼들.
자기가 당하니까 그런 처지를 이해하고 내게 감정이입해서 그때서야 도와주려는 그제서야 낫긴하지만
인간쓰레기 고립되어 왕따 좆밥새끼 왕따좆밥 히키코모리는 동정연민만 가져야 하나? 왜?
강한척하면 재수없기 때문에 진화심리적으로 그런거 다 초월한 나로서는 그러건 말건 내식대로
잘해서 사라뜨릴 뿐이다. 입지양명 적멸비기
생긴게 그런 비호감이라고 왕따 당하는 이유가 너무 자명하니까 그걸 알건 모르건
그냥 왕따시킨다 자기도덕관념도 없이 그러니까 왕따당하는거라고 뒤집어 씌우고 잔인한 인간본성
그리고 그냥 싫으니까 싫은거라고 자기관리 운운하면서 그렇게 로션바르고 자기관리 했으면 다한거지
그런게 다 몰이해에서 오는 핑계누명들
정당성 확보하건말건 정당성은 없는데 인간자체가 정당성없는걸 이미 본능 진화심리가 알았는지
즐기며 살고 그냥 끝내버리자 질서파괴 환원주의적 그런게 설득력을 얻고 있으나 현실체험으로
볼때 분명 아름다운게 가능하므로 안그러고 그걸 되찾기 위해서 기를 쓰고 좁은 골방공간에서나마
사람의 의지로 화려한 유토피아를 구현하려고 인도주의적 사람마음으로 노력하고 기를쓰고
하는것이다. 심지어 띠꺼워도 다 감싸주고 치료해주려고 하던 사람의지만이 남아서 합치된
그런 체험도 있으니까 전부다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낸 유일한 기적들이다. 가족의 힘
사랑의 힘 친분의 힘 원래 알았던 힘 조금씩 바뀐 외모는 정으로 받아들이나 그런 심리원리들
띠껍긴하나 남같지는 않은 - 그러나 그런것에 기대고 흔들리고 위태하게 살아가는게
언제 또 그 짐승개병신발정이 습격할지 모르니 참 인생좆같다 느끼지만(그 병신뇌처리는
또 나는 방어적 차원에서 그런것을 자기피해로 자기생각만 하는 인간불합리에 빠져
나를 공격하고 증오할 것이다.쳇바퀴 악순환 처럼) 그래도 그나마 밖보다 나았고
골방을 벗어나면 그런게 없으므로 골방이라도 그런걸 꽃피우고 실컷 세상다망가뜨리고
하직하려고 한다. 그게 부당한 인간의 운명이고 -아울러 과거 나의 교화의도를
거부한 그것도 교회에서 철저히 뭉개졌다 비도덕성을 지적했더니 마녀사냥 당했던
너만 잘났냐 잘난척하지 마라식으로 그것도 심리대로 잘해야하고 찬양도 예쁘게
해야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알았던 어쩌면 인간 진화심리대로 본능 그냥 나오는대로
사는데 참으로 미숙했고 그런쪽 판단도 미숙했던 항상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이성적으로만
합리적으로만 판단하는 습관이 있었지 그들이 늘상 일상으로 갖는 본능적느낌을
어렸을떄부터 억제훈련으로 단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시기였으니까 일년에 손꼽을
정도로 가졌다 그런 느낌들을 자기통제로 모든 생각감정자가검열습관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건줄 알았음 누구나그러고 그게 정상인줄 그러나 타인들은 그러지 않았고
그걸 비정상이라 규정했으나 자기들은 그게 정상인이라고 했었고 속담인용하며
군자는 친구가 없다느니 맑은물에는 고기가 떠난다느니 하면서-그렇게 부당하게
질투자들이 살아남은 인간바퀴벌레의 역사에대한-자기들이 알았건 몰랐건
타고난 능력이 결정되어지고 후천인생이 흘러가듯 자유제한 처벌청산도 마찬가지다.-
원죄심판이자 인간되돌림청산이다 자기가 싼똥은 자기가 치워야지 대신해주겠다
청산처리를 '인간'들의 대리인으로써.
띠껍건 말건 알바없다 내가 맞고 최적의 기능을 수행하고 내가 충격없으면 그만
부자연스럽건 말건
자연스러우니까
그리고 어차피 멸망하여 발를꺼니까 예전엔 안띠꺼워도 그러더만 그냥 생긴거로 생긴탓을해야지
바꿀만큼 바꿔봤는데 다안되면 어쩌란말이냐 내일이나 해야지... 업무가 진리
다같이 그런 회로들이 있으니 극복해보자는데 그게 아닌 그래서 법제화 강제로 하는 그런게 중요 필요
행복과의 관계는 불공평을 인식하고 그러는게 악은 아니지만 현재에 만족하는게 중요한데
문제는 길바닥에 나가보지도 못하고 진화심리적으로 그래야 충족행복상느끼도록 만들어진 DNA조합
뇌구조 신체조합이 햇빛도 못받고 밖에 한발짝도 못나가게 된다는건 정말이지 재앙이고 추억을
못만들게 방구석에 넣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재앙이고 독하고 악한 인간심리의 발현이었다고
보겠다 당사자에겐 자기과시였겠지만 당한자들에겐 재앙이고 모든걸 다 버리고 싶을만큼 힘들었던
자기에너지 자기청산 문제였다는 것 못나가서 코미디로 느껴지겠지만 그걸 끝까지 청산하려는
결국이긴자의 주장행동이 옳았듯이 진화도 그렇게 바뀔수 있고 그게 맞는걸로 인식하도록 적자생존
똥을 맛있다고 느끼게 바뀌면 그렇듯이 이것도 그런속성 그러나 똥은 유해하지만 이건 바뀌어도
그만인 진지성의 문제이고 삶의 태도의 거리낄것없는 절묘한 속성을 가졌으니 변하면 끝이고
이런걸 가지면 변화하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절대성없음 상대성
대단한게 있어도 인정을 안해줘 재수없다고만하는 유전심리나 꼴려발정나는 심리나 그게그거이고 매한가지
결국인식하는 새끼들의 문제라는것 질투심회로가 그대로 이어져 진화했듯이 인간에겐 절대성이나
쓰레기 쪼가리일 수 있듯이
인정받기보단 쳐서뭉개는전략
"어리다 어려"
굳이 내가 안해도 이미 루소나 칸트같이 다해냈을텐데 단지 나는 추가를 했을 뿐이고 본질규명
그게 무슨의미인지 하버드대 교수인생처럼 무의미한 일
의미를 찾자 살고싶은 대로 그렇게OO 이것보단 지하철역 걷는게 추억체험이 더 진리
불합리해도 얻고 가지고 싶은것이다 그게 비진리 상대적인 인간구조입장에서 모든진리라는걸 다시금한번더
확인했으니까 그렇게 생겼으니까 진화심리적 구조의 충족만이 인간의 진리이고 존재목적 그걸 벗어나면
아무런 소용이없는 인간특수구조 충족만이 생존의 목적이지 그걸 벗어나면 모든게 무의미한 그런 현재
상황 마치 돌에게 음식이 아무런 의미가 없듯이 물고기에겐 물이 의미가있고 공기이듯이 그런 것이고
사람에겐 진화심리적구조의 충족만이 진리이고 그걸 못하니까 정말 미치겠고 자기파탄나고 불행하고
어떻게서든 이기고 극복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유전을 거스르고 자연계를 거슬러서 파탄쪼개서 라도
굳이그러기전에 훈련체계와 실력저장만으로도 되는 것 같지만
우연의힘 기회의힘 행운의힘들과
실력발휘 무한비기
긍정의힘 시야혼탁마법
사냥발법
마법합융
무한매진 극복돌파
피닉스새 장수거북
지치지않고 망가지지 않는 것만해도 많은것을 가져다준단사실이다 양심을버리고
타인조종적 피안묻히고죽이기잘하는인류근본학적으로어차피질투심의적자생존
그렇게 생존한걸 알았으니 불합리한구조 알기만 하고 학문책속에만 머물지말고
현실변화시키고 물질차원에서도 마법의조작들로
싸이코패스가 되는것과 과감실행도 마찬가지 이기면되고 할수있으면되는데
학문만알고 할수없으면 불행할것이고 계속죽을때까지 깨달음도 있고 할수도있으면
버러지 인류를 좌지우지할수있는힘을가지고 평생행복할것이다 상처?벌레공격에 왜받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 진화심리부분은 애초에 없애버렸다 철저히 행복만 충족하는 진화기계로 진화하여
극복하고 돌파하자 많은걸 나쁘게 가지게 되었어도 그렇게 행복하고 극복하고 돌파하고
더나쁘게 가진것들을 가지고 하면되니까 그게 인생행복이고 생존비기이고 악어미생물생존방식
나의 독한보복인류조작의지나아간것이자 인생실현이다.
인생청산 나의실현
마음으로 것어
이제부터라도 즐기고 누리자
이제부터라도 시작이다 힘을 갖자 무한xx 어차피 세상은 영원히 안변해 다만 다 깨달은 내방식대로
그 보이지않는 도의주파수를 타고흔들고가서 그걸 조장하고 흔들고 혼란시키고 뒤엎을뿐... 그래봤자 개벌레들
죽는거고 뭐알바아니지 나는즐겁고 그렇게되버렸다.바뀌었고 진화했다고 불합리함에 대항하여
정의를 찾다가 최적의 신체진화체로 진화하였는데 그것이 현재나이고 나아갈 방향표지판이고 싸이코패스이고
인격말살이다.
더늦기전에 누리자
그냥 세상조작만이 있을뿐이고 내게 오는건그다지없다 벌레-타인-들이찢겨죽어도 재밌을뿐
그리고 어차피 그런 입장에서 바보병신처세체로 돌아가서 변하지않는 현실에 분노하기보다
그런 동물성을 어쨌건 인내하고 감내하고 타인은 죽이나 모두가 있으니 아는사람끼리는 어쨌건
살아야 하므로 모두가 있으니 그러지말자 하고 도와주기도 하고 하다가 어차피 모든 인간은
그런 부당회로때문에 죽어야할 존재이니 죽이든말든 그건 내꼴리는대로 추억과 보상이 결정할
문제이고 어차피 늙으면 다 청산하고 가야할 문제이니 지금즐겁게 행복해피해게 누리고
잘살고 충족하여라 그게 개념이고 나의 깨달음 실현 적멸수행 나무타불이다.
자유감에 더 대차고 막해도 되는 자유를얻고 강해졌지만 그게맞는 개념이고 그와함께 전투체형성이개념
옳는방향 가는그런것이다
자기들 주먹잘쓰고 다구리 잘깐다고 막하고 활개치는 양아치처럼 자유로
흔들리지말고 항상상기할것 재부팅 부팅하고 형성하여 업그레이드로 강하게유지하고 살것 자기변화
적멸대령형성 귀신군대
현실은 애써얹은 토핑으로 노력하여 구성한 언뜻이상적으로 보이는 제도권인권의 세계 그아래에서
일어나는 80%의 불합리함
그런 가식의 세계에서 도태가 되니 재정비함 그리고 모든걸 다 뼈추려깨닫고 모르는 자들은 모르는자들대로
파괴하여 행복한 그런 우리들의 마지막 청산 니들이 모르는 그런 억울함이 있었다 나는 돌아온 원귀이다
적멸청산 완전행복 대령실현 유케이카
진심은 살아있지만 거기까지이다 다른곳에선 그걸 찾아볼수없을것 당한만큼 되갚는다.
당하지않아도 되갚는다.
되면하는거다 이득되면 해버리는거고 그러나 축나니까 안하는거지
보통은 자기 유전성격 회로조합을 극복못해 소심하게 축안나도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나
나는 그런걸 다초월하여 다르게 형성되어서 회로조합을 극복하고 잘하는 경우라고 하겠다-
그리고 늙어서 깨닫거나 늙어서 회로가 바뀌어서 그때서야 잘하는 경우가 있으나 자기 젊은날의
긍정적인걸 못살리고 늙어가서 한탄하고 후회하진 말아야 할것이다.
적어도 지금깨닫고 생생하게 잘해서 잘되려면-마음이아니라-띠껍진말고 현실잘움직이고
모든건 회로에서 비롯되므로 받아들여지건 말건 인간두뇌회로 질투심 본능 잘못된 회로에서 기인하므로
현실임장은 다그래도 그게 분명히 망가진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확실깨달음 현실파악이 있으므로
개의치말고-차라리 싸이코패스가 진리-대차게 무적으로 자기변형하여 개같이 싸우며 나가는게
진리 소심하지말고 자기발휘할 수 있으면 그게 맞는것이다 조롱하고 쳐다보다가 눈알이 상실되게
마법을 부리던가 하는 그러면 나는 거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할수있으니 하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것이고 못하더라도 무조건 강하게 무장 할 수 있으면 만드는 것이고 자기가 군대가 되어
혼자서라도 하는 것이다. 오천만을 대적할 수 있는 무적전쟁체가 되어 세상을 향해 작은곳에서
해본대로 엄청난 전쟁수행을 하는 것이고 그게 나의 직업이고 개념이고 모든 것이고 올띵이고
추억을 보호해주는 유일한 막힘막이다.비누방울 나의 철제갑옷.
유리하게 형성된 나의 반응패턴이 모든걸 다 결정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한다 세상은 안달라지고
더부당하게 피드백이 돌아올 수 있지만 나는 훨씬더 자유로워졌고 뭐든 할 수 있는 정신이기에
이전엔 법에 안어긋나도 못했다면 지금은 법에 안어긋나니 저질러버릴 수 있는 적멸 전쟁체를
모든 유전등 다 초월한 형성을 가졌으니 더이상 거리낄게 없고 유리한대로 해버리고 설령
그렇게 안움직여도 지네끼리 죽으라고 어차피 부당한 질투 본능부당회로들을 가졌으니
해버리고 바뀌든말든 예절로 살든말든 다 벌레같은 새끼들 죽이고 발라버리고 없애고치고
전쟁으로 무한수행 무적수행으로 평생좀비사냥 재미로 사는 것이다. 올다올아.
시간지키자 행복지키자 적멸수행 무한신체. 핵설계도 핵물융합
인간은 물질이다 그리고 물질을 훼방하는 물질이고 정신융합에서도 비롯된다 미하나일 로가디스
인간다이해한입장에서 그렇게나대는거 일말마음도 안가는 그런 깨달음으로 인한 더한것들
자기에게 왜 유전적으로 안맞는데 잘해주나 하지만 과거 맺힌 그런 긍정적인 부분을 살리겠다는
차원이고 초월하여 뭐든 할 수 있는자로 진화했기에 그런 것이고 5000만분의 1이되었기에 그런건데
어쩌면 60억분의 1 그래서 자유롭게 잘할 수가 있는 것이고 정말의외로 뒤통수까는 새끼를
분별하는 시야까지 가져야하는 평소감지 단지 되니까 움직이고 활용하고 느끼면서 장기말처럼
세상을 조작할 뿐이다.
당연히 재수없진 말아야지 움직이려면 호감으로 겉표출 드러나기 그런것까지도
명분전등 싸움밀리지 말아야 되는건 기본 어차피 더러운구조 심리전인데 부당과 정당이 혼재하는
이기면그만 누리면 그만 목적달성하면그만 좋은게 좋은것.
누리고 이기자.
지나면 다 의미없을터인데 아직까진 지금이 의미가 있고 혹은 싸이코패스가 되서도 의미가 없고
너무 과잉 그런일을 많이 겪으면 들어오지도 않고 그럴터인데 내가 문제일 수도 있는데
좋은게 좋은걸로 잘끝나면되지 그러나 나는 항상 잘했는데 무개념새끼가 아주 개같이 굴어서
다망쳐놓느라고 그건 현명하게 맞는방향으로 제거해야겠지 내입지강화 능력강화 쪽으로
자기소멸은 안되 나에게 제일중요한건 나니까 누구에게나 같은입장 승자가 제일
그게 세상사는법 누구에게나 그렇게되는 경쟁구조
경쟁탈피-입지때문에 안하는 것 그간일들 전쟁유리때문에 아니면 하지 경쟁탈피로 인한 불이익은
생각보다 막심하다.
뭐든 장기말을 잘쳐서 그렇게 안되도록 맞아보여도 하나만 생각해서 그런 불교주장같이 그런 재앙을 입듯이
허술한 진흙탕에가서 인생좆돼지말고 장기말을잘쳐서 원하는 길로 몰아넣기이다.
감정없이 철저하게 옵션매매하고 끊겠다 어쩌겠다 그게길이다 마인드다 어쩐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그게 암시가 되었는지 내 행동을 말해주는 판단근거가 되어버렸는지 난 그런게 아니었는데 끊고 인간매도한게
날 감정없이 끊어버렸네
나란 인간을 손절매 그래서 하는 말이 중요하고 최면암시라는게 참중요하다 왠만하면 사람사이에선 그런말
그런식으로 안하고 인도주의로 철저하게 바람직한 말만하는게 중요하고 뒤에선 냉철판단 법집행은 엄격하게
어쩔 수없어 집행한다 공의찾기라는 식으로 인간미 유지확보
그게 가죽이고 나의 내면을 덮을 중요한 책략살붙임
인도주의, 바람직한 기억할 것 그러나 내면은 전쟁원리, 엄격집행 기억할 것 그게 생존체계 완전조립
개념 마지막 안풀렸던 블럭의 윗부분을 결합하여 올려버렸다 인도주의와 전쟁원리의 관계 정립
개념조합 방침 확립
풀렸다 영감받아 안풀리던 문제가 확실해결 완전정리 무적이다 어디든지 인간관계 심리전
세상조작 분위기만들기 동물류조련등
지나친 도덕주의에 신물이 난다. 굳이 그런 철저한 인권도덕을 해야만 하나. 인간본질을 다 이해한 이상
뭐이제 어떻게든 좋다는 생각 우리지키고 우리말곤 없으니까.
병신같다
같혀있었던건 추억반 저해반
다시 추억형성 시작했던
날봤던 혼자였던 나...모두가 비슷했는데 다들혼자였어 사실상 우리가족친지는
유전이 파괴한 인격
모순 세상 잘못이있다면 인간자체 자연방식 그자체
죄인은 자연, 자연처형
십년밖에 안남았다... 이렇게 20살때부터 30까지 보냈던 10년간... 그렇게 지나면 다들죽을나이...
추억을 만들어야지 지금부터 완전 조여 1분1초를 아껴서 길거리마음대로 나다니며 나보다 나은게 뭐야???
착각이라도 자기보호하며 생존하자 우리의 추억을 그리고 그때 소파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있을지
모르지만 짐승새끼때문에진화심리 맺히고 그걸 발산해버리는 가정은 유지되지못했고 나가야겠다...힘내자
완전전쟁체야
날려버렸다생각말고 새로시작 지금이라도허비말고 10살부터 20살까지는 길었는데 20살부터 30살까지는
짧았던 하는일 사건이 많아지면 길어지고 넓어지는 시간이다
뭐랄까 이걸 알면서도 싸우는건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나를 강화시키고 훈련해야
이끄적인건 다 소용없는것이다 잊으면 어쩌면
책을 벗어나면 개좆도 없는 학자처럼 문필가
까먹는 중요한게 있는데 뭐 어차피 죽는데 용기내자 늙어서 대충혹은 끌어올려 살다가 뭐라고 끝낼까
그토록 원했던 행복이 한낱 인간구조라는걸 알면 허무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감정조차 구조이고
그러나 사람이고 난중요하고 이겨서 쟁취해야하니까 다만 끝까지 가는 것일뿐
한가지를 잡기 위해서 9가지를 다 포기하고 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는걸 미지의 망상의 신기루 때문에
다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 한가지를 얻었어도 그게 아닌 경우가 있다 이를테면 추억이라서
좋았던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아무것도 못얻는건데 그럴바에야 9가지를 다 얻는게 낫다
그리고 항상 병법전쟁식의 기본은 해야지 허를 허로 보이거나 실을 실로 보이는건 기본중의 밑바닥
이다.
언젠간 뒤지겠지...안그래도 그냥 띠껍다고 죽이려는 개새끼들천지...이조차도 인간 생물체 작동기계
그런 반응이지만...그래도 이런 불합리한 물질인간에서 그새끼들보다 낫다는 마지막 인간의 사상철학이라고나
할까.... 개가죽이려했지만 사실은 인간승리 사람의 마음의 혼의승리이고 사람과철학이 짐승개를 죽였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우연이 만들었다지만 그런 기계성의 더러운 물질속에서 사람다움 사랑함을 한게
그리고 그걸지키려고 물질성의 피해를 안본건아니나 그렇게 만들었다는게 참행운이다....마지막
추억...우리들의 정말 깨끗하고 순수 사람다웠던....
마음이 잉태하여 사람을 추억을 낳았다....행복을.....
빈틈이 없다는게 그런 신호자체가 진화심리 인간기계체적 관점에서 굉장히 중요한 제압하는 신호이다.
아무리 포악해도 허술하면 안쫄고 만만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진화심리적 신호체계에 인식
-진화심리적 신호인식 관점에서 보면 그런 표정들도 그냥 돌멩이, 나뭇가지에 불과한데
그런의미에서 굉장히 중요한 신호 제압적 신호
뼈대를 보고 핵심에 최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주식투자를 할때 음봉타법이니 주변것에 집중하는건 그걸 잘못하는 것이다. 책을 수십권읽어도
다른것에 빠지면 달걀논쟁처럼 혼란에만 빠질분 그 핵심은 세력의 움직임 그 논리대로
보유하고 있으니 띄울것인가 파는 것인가 개미를 터는 것인가 정말 매도하는 것인가를
비슷한 차트모양-그러나 조금 차이나는 그런데서 분별해야 하는 것인데 책을 아무리
수십권보고 타법등에 현혹이 되어도 그건 혼란빠진 핵심 못짚은 자칭고수들의 달걀논쟁일뿐
핵심은 그것 하나만을 단련하여도 어떤 상황에서도 대비할 수 있는 그런 것이다.
마치 무사시가 그런 기술만으로 최강의 승자가 되었듯이. 그런식으로 인생자체에서 허우적
대는 사람들이 대다수 개미처럼 많고 행복,생존등의 초점을 못맞추는 그게 다양성인줄
알지만 다양성이 사실아니고 행복의 정수는 따로있는데 확신을 가지는게 좋은게
내가 발견한 것보다 더 행복한게 없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책을 수십권 읽는 것 자체도 그런 활동들인데 잡다한 관심에만 집중하는등
그런 핵심에 접근하지 못한 탓이고 나의 경우는 6~7년을 헤메다가 결국 세력이
움직이는 그런 장난치는 그렇게 화려하게 장식이 되었지만 사실 본질은 허상이고
뼈대는 그런 사람장난 작전계획이라는걸 아주 나중에 깨달았고 우연한 정보접하는것과
나의 사고력 통찰력의 합쳐져 그걸 추려내어 궁극으로 깨달은 오의이다.
그걸 처음주식시작할때 바로 깨달았다면 좋았겠으나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왜냐면 그런 중심으로 설명하는 강의도 있었기 때문에 발견을 못해서 돌아가고
그래서 그런 인생실패를 줄이기 위해서 시간낭비안하게 인생자체도 바로
핵심본질에 접근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말하자면 주식 전공책을 읽기전에
그런 본질에 바로 접근하는 사고법을 먼저익히는게 좋았다는 생각이다.
그래야 그런 전통이나 허상등의 힘에 안물려 마치 무공을 전수받기 위해
3년을 빗자루질을 하듯이 그런 일만큼은 안되었을 것-마음관리나
그렇다기보단 말잘듣는능력?
그런 도달하는 지름길이 분명히 있음에도 마치 최면라이터 한방으로 되는걸
굿판을 하고 난리를 하듯이 더 소요가 많이 되는 그런일들
그러므로 항상 그런 최단기 최지름길 본질 핵심 뼈대를 통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미사여구와 언어로 논문을 써도 웃기는건
웃기는 것이고 그걸 하는건 따로있고 싸움과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그본질에 접근하여 실수하지 않을 핵심들로 무장하여 회로를 형성하고
그걸 할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것이야 말로 모든 분야의 최단,최고의
승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인 것이다.
항상 무엇이 핵심일까 무엇이 뼈대일까 최근접일까를 생각해야한다 방안
이를테면 인간관계는 외모와 이미지 호감이 핵심이다. 그게 안되면 노력을 하든지
안되면 애초에 그길로 직업길을 접어야 한다 평생 동물옷입고 영업할게 아니라면
그런식으로 잘처단 제거하여 결국에 자기가 원하는 정수를 얻는게 인생성공자체의 방법이라는 깨달음
도의체득
그러나 나는 그래도 타인에 대해선 그런 뼈대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은막으로 혼란하여 그러는게
아주중요 말하자면 나는 최면인데 무속적으로 요란을 떨 필요는 있다는 것이다 뭔가 있는 경험같이
그리고 절대적인건 아니나-주식같은건 추려낸 뼈대구조같은 데이타중심이라서 절대적이지만-
그런 경험과 체험이 간단한 최면보다 얻는 살같은게 좀있다.
때에따라서 맞는 전법을 구사하나 항상 기조는 핵심도달이다
추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나 추억의 핵심은 오히려 같이 충분한 시간을 나누는 것이 되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정말 생각대로만 잘움직이는 주체적로봇트같은 완벽한 사람이 되었으면좋겠다.
그여자는 여자에게 외모외에 평가기준이 없어서 정말 목숨걸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나보다 그거아니면길이없었기에
권력인정 획득방법은
잘해도비꼬고 여자는 그런풍토라서 어린마음부터 충격이었는지 권위인지도얻으려고 그런식으로 rolrolrolrol
그래서 그자리까지간거지뭐 매력오크인데도실지얼굴이보상심리
페미가 되든지 그렇게 되든지 둘중하나
활성 계속인게 필요한게 잇는반면에 일끝나면 잠시접어도 되는 그런게있다
안그럼 머리 포화되서 죽어
집중의 한계등과 이를테면 스키보드 타는데 집에 물올려놓은거 계산하고 자꾸 따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큰일난다.
그리고 현실살이는 몇가지 개념이 있는데 인간관계 심리,권력등 초점이고 사실관계 밝히는게 자기 누명아니고선
그다지 의미없는 경우가 많은
개념잘잡고 오작동안하게 조심하고 보상 제제등 그런 진지한면 승부할 자기가치 주장하는그런게 존재해야한다
어떤식으로든
전투체 종합하기전에 인생을 어떻게 살지부터 종합화해라 거기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고 색깔부여 지금은
무색무취이지만
아니면 새로직업을 만들어라 할게없으면 아트디렉터 같은 것도 신종직업이다.
누리면서 전투력도 갖추게 지지층 바운드리 성곽쌓기
전쟁수행 가능하게
나같으면 만화가는 격이 떨어져서라도 못하겠구만...
외모말고 다른걸로 승부해 능력과 전체이미지그런걸로.....
자기만의 독특한 8등신 벗어나도
측면게릴라적 PD나 패셔너블 고시생등
사실 우린 김세트와 가끔 이동할때 보는 동네 골 목 말곤 아무것도 없는 인생인데... 그래서 그렇게 더
일 성공에 집착하고 우리끼리라도 행복해야하는데 파괴해버렸다...밖에서 가래침맞고 집안에서 화풀이하고......
어리석은 일.....
우리만은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가져본게 없는......
꿈을꾸었는데 그런 1층 거기...ㅋ 골목길 만난
세월이 흘러도 감출수가 없는것이다...그 당한 일들이란건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노인이 되어서도......
죽으면 끝이고 다날라가는 그런것- 그러므로 그러지 않게 자기보호를 철저히하는게 자유발휘의 제1선결조건98
어지러운 세상...알바없다 중심잡고 가자
장기투자 방식으로 인생쌓아올리기 세상이 뭔일이나건 Fuck Animall are you ok?
그날이 생각난다...그런 감각정보없이 그렇게 고립되어 왕따났던 그 아름답게 내려는 목소리가 재수없다고
짜증내고 죽인다고 그랬던 그런 때가 쾌락중독 그러므로 그렇게 모르고 고립되었던 그런 사람들끼리도
좋게 봐줄 수 있는
그런데 모르므로 발달안해서 고립되서 그런 재수없는 것 까지도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고 안아주자고
주장하려는 나의 마지막 테러...죽기전에 꼭 이루겠다.....어떤일이 있어도 필살로...개새끼들을 다청산하고
인도주의로.......
마지막 갈땐 심리가 아니라 재수없는것도 맞다고 정당하다고 망가진 인간을 다죽이고 뇌를 파내고
없애고 가겠다...그것이 진정한 인도주의 나의 마음 진짜 보복의 어린 마음.......
망가져서 엉망으로 구조체로 조건반응체로 만들어져 사람다움을 파괴하였던 인간에게 죽기전에...죽음이
임하고 난뒤.....죽기전에....사라지기전에....반드시 심어놓고 가겠다.....그런 재수없는게 맞다고....
사람다움을 맞다고 엉망으로....사람다움을 망쳤던 너 여호와에게....짐승개새끼들의 가슴에 칼을 박고
가겠다......그것이 나의 마지막 죽어도 싸이코패스가 되어도 버릴 수 없는 심연에 맺힌 굳은 나의
마지막 목소리이다....사람으로서.....사람마음으로서....모든 부당한걸 지양하고 사람성을 공격하고
망쳤던...나에 거지세상에 대한 마지막 가르침이다....깨닫지못한 굳어버린 두뇌를 모두다 갈아엎히고
파괴하고가겠다.....그것이 마지막 나의 마지막 나는 그것때문에 엄청나게 노력하여 엄청난 개같은
힘을 가졌다...나의 파괴력과 미침은 거기서 나온것이다....마치 내가 고립되어 그런 감각다 거의다
제거가 되었듯이...젊은날을 날리고 그런 충격으로 사회관계 대인관계없이...선천적으로도
성취공부만 하게 감각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왕따가 되어 고립된 지난날을 청산하는 거겠지....
중년이 되도 고립된...외로운 인생...한풀이......
나는 짐승이 었어도 그사람은 아니었다....뭘 잘못했길래.....그게 그렇게 죽을죄였던가.......
반드시 다 죽이고 가겠다....무한한 힘으로 절대단련 나를 바꾼건 싸이코패스로도 만든건
나를 끝까지 다잡는건 유일한 그런 힘이다.......퍽킹유갓뎀
진심이맞다고 사람마음이 맞다고 끝까지...전쟁없어도 잘살수있다고 완전히 끝까지 사람다운 사람심을
박고 가겠다 개같은 여호와가 망쳐놓은 이 부당한 세상을....끝까지 맞다고 조건반응체들 모두다 인간좀비를
막고 다 죽이고 가겠다....미치겠다 아유퍽킹 미치는그런 마음.....개같은 슬픔처리...그냥 죽진않을것이다......
남들처럼...난완전한 미친놈이되었다.....끝까지 참아서 한방에 박겠다 절대실수하지 않고 절대 감방에 가지않으리....
난 완전미쳐버렸다.....아유퍽킹.....
어벙한 새끼의 맛을 봐라....ㅎㅎㅎㅎ
절대착하게살지않겠다...절대로....이런개같은세상에서만큼은......
조건 반응이 그런 드라마만든다는 마귀의 속삭임이 나를 진심을 없애게 만들지만 난 진심이있었다.....
이렇게 조화된 그런 인간이라도 우주속에 사람심이 있었다.....테크노건 뭐건 증폭하건 뭐건 이게
나의 진심이다....진심은 그거니까 우주속의 이찰나 나의 진심....예전 깊은 응어리진 심연의진심.....
모두를 징벌하겠다 엄청난 파괴력을 가졌다....이세상에대해서....생각없는 벌레쓰레기 좀비들에 대한
나의 상처의 모든 난도질된 나의 마음을.........^_^
뚱뚱하고 못생겨도 돼...다이해할수있어........
숨막혀죽을것같다......목을 조르는 것 같다......
절대 졸리지 않으리라....타인은 다 졸라도......
오늘을 기억하자....영원히.......
절대 전쟁하자...조심하자....완전히 마무리짓자.....실수하지 말자....나의 심연과 그런이해와
분명히 전쟁판 밖의 마녀사냥 개새끼들과는 다르다.....저마다 가져도 어쩔 수 없다....소통을
막은 건 그쪽들이니까....확 미치겠다.......이젠자유야....내맘이니까 내맘대로니까
꿈속의 여행.....차....새로운집.....Areyoufucking...........
무한에너지 핵융합을 시키겠다 온세상을 멸망할............
마음을 자극하고 어린 마음을 깨우는 그런 노래가 있다.....미치겠다....숨이 막힐것 같이 트랜스된 정신......
무한 반복 시체사진.......
나의 상처들 목을 조이는 것 같은 나의 부당한 당함들....지금 이런 관계는 진실이 아니다.....모두다
파괴하겠다....온세상을....나의힘으로인해....나의 상처로 인해.....다죽이고 핵무기 도끼융합질을 하겠다.....
이게나다...나의 마지막 메시지이다.....온평생을 여기만 쏟겠다....오로지여기에...현재의 추억을 붙잡고.....
얄팍한 감동이 아니라...나의 온목을 붙잡고 쥐어짜고.....유발하는 그런 미디어와 예술의 감동이 아니라.....
이우주 이시점에 나에게 맺힌 이모든 목조름을 쥐어짜는....우주는 여기서 멸망된다....나의 개입으로......
나의 모가지를 쥐어짜서 살인하고 주입하는 그런 쥐어짜는 그런 목죽음 나의 죽음과도 연결된.......거기서
뒤바뀐다.....미디어로 유발되건 예술로 유발되건....건드렸다...항상 있는걸 그런 이성억제 그런 감동이
아니라 심연에 맺힌 그런 진실......목을 쥐어짜는 우리의 감동.....그런걸 완전히 목메서 억지르고
죽여버렸다..........
지금이인생이시점의 나의 인생의 그런 당하고 맺히고 난자당한 상처와 마음들.....그리고 그런 현재의
마음과 고립되어 묻혀버렸던 나의인생들.....그걸 파괴할 유일한 힘이 나왔다....억울하게 짓이겨진
모든 역사상 사슴과 모든 영혼들이 나에게로 들어왔다....엄청난 핵융합에너지 이 모든 세상은
우주와 자연계의 실수를 최대의 힘으로 개입적으로 자유개입으로 깨달은자의 마지막 난도질로 처단할
것이다.......음악이 나의 섹스욕구 에너지가 도움을 주고 불러일으킬 수도 있지만
그건 그냥 겉이고 이게 나의 심연이다...숨통과 맞닿은 나의 존재자체의 이유......깨달음........
어떻게 되었건 뿌리의 진실과 맞닿은 이걸 추구할 것이다.....깨달은 자만이 제거할 수 있는
결과론 오해의 오류....그래서 심리적으로만 된게 아니다....이게 현실이고 진실이기에 단지 인간으로서
살아있는 그런 내면의 상처와 난자당한 그걸 다 없애고 제거하고 없앨 뿐이다.....daybreak havens earth
예술이 내면을 건드려서 다끌어내게 만들었다....영혼술수처럼.....그게 진실이다 피하지 말자 이것만
몰입하자...몇번의 기회가 오는데 인생에서 그걸 아주 잡아서 끝장을 내자......이걸 다지워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내면 심연의 끝없이 나오는 나의 상처로 인한 핏물냇물이다........
그것이 결합되어 전쟁추구와 핵융합이 되어 폭발된다 나의 목을 조르는듯한 그심연과 맞닿아있는......뇌의
물질요소도 영향주는 불합리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없어지지않는 나의 생명과 맞닿은 목조름이다.....이걸로
나는 깨어났고 나의 전부를 이용해 DNA를 초월해 복수하려 한다...이게 모두를 미치게만드는 나의 마지막
심연 뿌리맺힌핵무기이다.......
슬픔심연울음.......
얄팍한 것을 초월한....즐기는것도아닌....오히려못즐기는....분위기망쳤다고해봐라...개짐승들아.....
나의 뿌리가 너희를 용서치 못할 것이다......말과 모든걸 다 초월하는....----xxxxpppp00008
음악한방으로 열수있는건 사실인건 맞다......
인생을 두드려주는 음악제의예술......
발전이건 뭐건 주파수만 맞다면 인간에게 흔들수있는 파동분열 잡기만 맞다면 다 맞다...옳은것이다......
시대를 초월한 영혼의 교류........인간만의 우스운 인간조합 거기에 딱인만의........
뭐랄까 이런 모든게 기술까지 다 깨달음 모든 문명까지 다 조화되어 마지막 한번의 무한한 연속들의 복수를 한다고 할까.......
아무나 가지지못하고 보지못하는걸 나는 봤고 가졌고...그로인해 핵분열 이세상심판 핵융합이 시작된다....원치않아도 뒤엎이는 지구의 땅처럼 그런 일을 일으키겠다영원히
AAALLLLPEEEEEPECCCCCCTER
그런 음악의 작곡가 따위는 아무도 아니다. 왜냐하면 나를 두들겨준 이유없는 노크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혹은 그런 영감을 대리 전달해준 영매나...나는 단지 그렇다 내면에 맺혀있던 그런게 다나와서 현실화
되어버렸다....깨달음까지 합치되어 깨달음까지 나를 잡아주고 그런식으로 해버리게 결국엔 적비완성되었다.......
심리도 단지 진실을 쳐주었을 뿐이다 지속가능 형성가능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과학과 함께하는 자기노력까지
합쳐진 완벽한 트릭킵체혁
심리제거까지 바로잡는 것까지 원인은 핵융합...일ㄹ
나의 적이었을뿐이다 그런 새끼는
인스턴트지만 진실이 담겨있다
진실 진아
모든게 합치되어 돌아가는 깨달음과 보복극과 실력과 이시대 현대시점의 마지막 핵폭열 혁복수전
복수하려고 태어난 절묘한 합치
더 삐끗핀트어긋났으면 복수도 아니기 흘러가지 못할뻔했는데 내머릿속의 인과만이 아닌
세상속의 모든 시공간우주속의 개인과----그걸 위해 죽지않고 죽으려고도안했지만 여기까지 흘러왔다.------
개싸이코 패스 미친 개오물 개퍽켔트유
쓰레기는 쓰레기지 진실이 아니다.
때타도 어쩔 수 없다 그건 겉이고 그 내면의 속융합이 반드시 복수를 만들어낸다 핵폭탄 대륙분열
난도질하겠다 철저히 감추어 다궤멸정립한후에
fucking god demmm
마지막으로 도움을 준 영매를 난도질하다
그리고 funull set
성공신화까지 fucking!!! - !
원했던 성공
마약속에 뒤져가자
진심이하니까 마음이미친다
----Fucking 얄팍한 인간감정 LT신천 나의어린시절 그런 거리를 찾자 미친 인간들 얄팍사이에서-----
걷던 그런 망가진 나의 퍼진 나의 육체와 나의 정신 영혼 마음의 몸의 진실 얼굴의 진실 숨어서
미치다 그건 가식 몹쓸 자만
그러나 바로 거리를 나가 융단폭격 핵융합 Fucking days...세상을 돌다.......
그런 거리에서 진실을 찾고 뿌려내다..........
수많은 것중에 찾다....진실을 자유로 골라내다.....지금 이온세상 시공간내에서..........
우리의 추억망친...우리는 안그랬어.......
fucking god damn 실수하지말자...전략적으로도...이게진짜하고싶은것......
나는 천재아니 지재야 나는 신이야
이해하지 않아도 알바없다...다뒤질테니까...진심으로 그렇게 되어버렸다..........진짜 내면 목조르던
그경험으로......이생시공간심연의............
반드시이루곘다...꼭...이런것까지합쳐져서...찌질해보이나 그런게 아니다.....
핵융합 재료 연구정립전쟁
그새끼부터죽여야지.......
욕해도 뒤질테니까.....
물들었을뿐 심연은 있었다...도망쳐서.....마음이통하다 섣부른 친구가식
지옥 시궁창,....영혼의 목소리를 듣다.....
이거였구나...자기일을 해야한다는게......
스스로의 가르침,....
자기발전 뜯어먹히지 않고 극복하기 위한,.......
그게끝나면 세상절멸준비.....
목졸라 죽이는..... 이해는 필요없다.124 어차피 다죽을테니까 심리조건반응 인간버러지들아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 그게 진심이다
이런 스타일...종교성 늑대의 혼
심리가 있긴하나 절대성이다 심리가 자극했으나 절대적인 진실심연 나로 그렇게 조합되서 구조체 기계가
비슷한게 나타나도 그게 절대성이다 시공간속의 나는 하나뿐 설령아니라도 내가 진실로 진짜로 만들어서
신호를 받아 그런 걸 평화세계 멸망을 다 시켜줬다 억울한 착한도덕성 하마들의 원혼을 다 헤치고 제거
아니 그런의미없어도 나의 나의한을......
정상아닌 원래 정상인 다시 돌아온 몸도 이런힘으로 정상화 전쟁무장 건강관리''
많이 보여진다고 진실은 아니다
정화?x-fkkfkfukukkkf(-.f) 그게 나다운거지
전쟁까지 하나로 심연을 두들겨서 죽여서 없앤다 ff 그게 진실 그들도 진리가 있을지 모르나 가짜고
그런 감정가짜고 합일안된 그냥 흘러가 뒤질 그런 인종들 xxxx모을 필요없음 조각모음 혼자한다
그게진실 진정한성취 늘 혼자였다 우리나
그런 주술 의미 없다 다이해한다 못생겨도
영계와 접속하고 왔다 영적느낌 물질이 방해되는 케이스 영혼과 접촉
다른 차원?----
영적인 느낌 묻어나는 '영혼이 있다' 요즘 흔치 않는
최적의 절묘한 조합
영혼을 조롱했던 개짐승새끼들 같아지려했지만 결코 같아질수 없었다 ns
추억 하나에의 합일 그리고 그런 모든게 하나로 합쳐져 신미친 xxxx를 전쟁신체를 전쟁계획을 만들어내다
띠껍다고 파괴한다 하겠지만 알바없는 악마가 되어버린 마귀 포지션인데 단지 그럴 뿐이다 kxxxx
바뀌어서 진실로 돌아왔다고 그걸 보고 심리대로 좋게 하는게 또 맞다고 보진 않는다 얄팍한
심리의 반응일 뿐이다 진실의 영혼의 교감이라기 보다는 그래서 난 그허상 나뭇가지들을
다제거하고 혼자서만이 가겠다 만들어진것이건 진실이건 나는 맞는것이고 행복한 나뭇가지
숲속의 돌아가는 추억의 태어나기 전의 고향
우리들의 하려했던 그 찰나 인생들의 추억의 영혼적인 파라다이스paradise-......영혼과 맞닿은
그런 기회를 많이 갖자 영적으로 영혼의 소통을 할만한 그럴기회를
공격하겠지만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짐승의 영혼이니까 예전에 그랬듯이
그러고 배신감에 버렸으나 이젠 힘이 있으니까 가끔 진심이 통하기도 한다고 본다
짐승이라도 그런 영적인 부분이 겹----쳐서
울면맞거나 재수없다 하지만 아예외모를 안보는 선입견x
심지어 테크노비트도의미
급박끌어내는 기술기계적조건 물렁한 뇌를
가식적인 멜로디를 구분가능
물질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런 영적인 것을 할 수 있는 주파수와 마음몸상태를 만든다는 개념에 더 가깝다
짐승생각 나게 하는건 맞는게 아님
당연히 기계적 물질적 영향있음
진짜다 가식아니고
그게나다 중심잡은
니들이틀렸다 내가맞다
그런데서 하지도않았다고? 그건아니다...37
안한다는데 어쩔꺼야
가짜로만들어진 기계라도 진심이다 꽉막힌
진이다빠져도 하는 무조건 다되게
빠지면 안되겠지만 완벽관리
그런 냄새가 안났다고 ? 매력남이 흔히하는 엿먹어라~ 다 파괴해주마 개하나님의 엿같은 작품을
잘못봤는데 어쩌라고 넌 가짠데
선천적인 물리물질적 한계까지 극복하다 이마음이 강하게 자기단련 폭풍성장
진화까지 일구어내다
진정한 사랑이 아닌거지 망가졌어도 아무리 그건아니지
그런능력까지 다상실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사람다운 최소한 기본적인 영적인 계기가 없었을지도 모르고
그런걸 만난자체가 xxxxxxxxxxxxxxxxxxxxxxxx.7-
한계는 있을지도 부모의 업보를 자식이 받는다기보단 재수가없어서 알아도 통제못하는 자유발휘의 제한
으로인한
그런 불행 만들기 xxx
용서할 수 없다
심판욕구처럼,....68
이것도 감사한줄 알아라
신의 아들
예수로 나타나다
꼭 그런일을 하는데 그래야만 하는건 아니나 그래서 하는자도 있다.
심연의영혼 의미있는 단지 심리조건일 따름일 수도 있으나 가짜와 진짜
인생의 진실 퍼펙트한 눈물나는 당연히 그걸 심리라고 가짜라고 할 수도 있으나
진짜는 있다 확실히 거짓이 아닌 인생심연의 진실 깨어있을땐 세뇌될지 모르나
과거기억 맺혔던 그런 진실은 존재하는 것이다 영혼의 썩어서 뒤틀려 바뀌어서 못느낄뿐
쓰레기라서 못느낄 뿐 가지지못할뿐-열등감에 없는게 아니라-그런건 반드시 존재한다
5천만 중에 몇명이
그건 행운아다 그렇게 자랐다는건
흘러서 절묘하게 지금팍 핵융합----
마음약해지? 다지지 다져야산다----
심연은 저장 다시 상처해치지않게 그러나 언제나 활성되고 있다 단속에서
음악이쳐주긴하나 음악자체가 진실이라기 보단 -진실일 수도 있지만 나의진실을 쳐서 눈물이 나는것이다 울면서
음악은 건드리는 노크쟁이
증폭쟁이
가짜조합체 깨닫기힘든
그걸 알면 함부로하진 않았으나 심연과는 별개이다
우연한 기회로 노크가된-----
또온다
내가 있을 곳은 클럽이 아니라 골목과 세상밖이었다
그곳에서 나의 심연의 핵융합이 일어난다 37 fly 새
짐승이 침입하다
훼방놓다
당연히 아는 기술까지 함께다-----
실수 반응이 나와도 진실은 진실로써 실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게 인간심연 우주의 입체적인 구조
마이내면의 진실이란 인간적인 인간의것
요리는 할 수 ㅣㅆ어도 진실은 진실 가짜가 섞일 수있어도 진실은 진실 사람다움을 넘지 않는다는것
왜곡과 진실x
내면을 울리다
진실이 내면을 세상을 바꾸었다 꼭 죽기전에 힘을펼치 펼치자
그런 혼란내면을 좀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무엇중심으로
자기과시가 아닌 진실한 내면의 소통
명분없겠지 짐승개병조합체들아
중심잡기 심리가 날 해치는게 아니라 난 나외엔 모두 마음이 닫겨버려서 그렇다 마음상처 흉터등
타가있든 아니든 뭐어쩌든 종결자는 나밖에 없으므로
어째도 안흔들리는 그럴려고 그랬으면 어릴때 그랬어야지 이세상엔 하나도 없단걸 알았다
종결자인 심판할자인 나와엔 단한사람도
그건 나만이 가능한 트루픽션
여자도 아닌(아내도 그런 동반이 될 수 없는)
진심을 뭐 없앤다 없애게 만들었다 하나 전쟁에 필요한 필수조건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그런 개양아치 새끼들이 낚아서 죽인다는 그런것도 진심은 진심이고 전쟁실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까지 반응한다면 허술한 개병신 또라이양아치만도못한겠지
어리석은 중생들아...제발 초월하거라....이세상은 그런곳이 아니란다 미친x들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똑같은 장면과 거리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모자라게 태어나서 모자라게 살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그런 개같은 세상을 노력으로 극복하여
자유획득 발휘하는데 그끝점은 불합리한 세상의 파괴 원점이다.
잘못했다고 자연계를 꾸짖기
죽고싶다 숨고싶다 유전자신호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조합되어 진심을 가지게한 그런 우주에서 지구상 인간벌레로서
마음을 발전시켜 진심을 가지고 신이 되었다 어쩔 수 없는 운명 그자체 분석하면 아무것도 아닌 개미심리
그러나 시공간으로 따지면 절대적인 긍정적인건 진심 부정적인건 버릴것으로 분류하여 어쨌건 하면된다
하고자하면 이룰수있다 적멸정진
늙어갈 수록 싸이코패스가 되길 요구되는 세상구조 잘못된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폐해 인간본성자체가
그래서 그간 불이익의 결과물이라 보지만 그게 너무 폐해크게 힘든 부당한것 남기고 아예 다 날려버리게
자기정진할 뿐이다 딴생각안하고 오로지 절멸기술만
내면의 진심이 있어도 공감불가 완전히 다버린 전쟁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이외에는 아무도없는
어쩔수없이 그렇게 되었다 그간인생이 그간삶이 나로서는 그러나 나같이 느끼는 인간만은
인간지옥 불평등세상
진심은 맞고 인과를 굳이 끊을필요가 없다고 판단---mms
그개새끼는 짐승이먼저 인간이 나중이였으나
나는 인간이 먼저 짐승이 나중에 발달깨여난 케이스 사람에가깝게 태어난 나였다----
니 책임이 아니라도 깨어주겠다는 것이다 내가 피해를 봤으니 당연한 댓가 잠깐 개처럼 고통있고 뒤지고 사라지라는
것이다 피해주지말고 사람세상에 xx
원랜 그런 얼굴이 아니였다는 것이다 입튀어나오기전엔 그렇게 바뀌던 말던 내면이 어떻든간에
그런 진심이 존재했었고 아마도 그러나 그게 전투력까지 영향주면 안되겠지 더욱강하게 더욱잔인하게
반드시 폭격 적멸비기 재능을 만들어내다 사람자유로----세상구원? 그럴가치 없다 세상청소
누리겠다 그그런것을
능력은 능력 뭘좀해야지 당연히 나는 그렇다고 바보같이 사라지는 정신이 아니라 활용해서 전쟁으로 연결하는
그런게 다 존재실재 발달하여 당연히 그러니까---
닮았지만 내가 아니다 그리고 착각일뿐 어른이되면 영문(영혼의입구)이 다 닫힌다고 보면된다
가끔 저질음악이 그걸 열기도 하지만 인코그니티적으로
어쩔수없이 사람부분을 만들었으나 물질의 한계인 이도저도 아닌 인간의 엉터리 개구조체
그걸 영혼이라함 물질이만든 인간의식의 진화심리적으로 그러나 실재는 하는 인간에게는
인간공동체 인간인생에는
그리고 그런 대단한일 하는 그런자인줄은 모르겠지
알수도 모를수도 조짐까지xxx
하면된다 짐승이나보다낫다고현재까지는입지---모로 그러나 시민혁명전의 인간처럼
맹수를 사냥해서 시민혁명 성취성공
잘못봤다고 만든다 그런나를
그런데 어떻게든 만들 수 있으나 인간에게만 존재하고 소통되는 진화적 인식신호
성공한자가 이룬자가 맞다고 주장할수있다 능력지상
논리는 만들기 나름 이기면그만
강,약,초식육식,짐승,영혼 다 다른개념이다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쓰는게 역시나 확실히 나은거지
그런 구성된 것에서 나오는 물질로인한 특수한 상태를 영혼이라고 한다 물질에서 조차 사람성을 만든
이미 구성된 물질을 활용한 사람의 사람마음
그리고 영혼이 나왔을때 가래뱉은 수많은 인간들과 아예그렇게 조합이되어버렸는데 그런 여자들이 있었다.
재수없고 띠껍다고 심리반응으로 자극되거나 진심영혼부분까지도
안죽인다는 확신? 그러나 그건 오산이다 누구든 죽일 수 있으니까 영혼 그런 운명말고는
문이닫혀버렸다 이세상자체의 오류성으로 인해서
못만났다기 보다는 이해자를 아마도 심리대로 일어났고 그런 이해조차 심리가 없었다면 안되었던
불합리한 구조이고 무엇보다도 사람마음을 만들려고 한건 물질을 이용한 자기를 활용한
사람자신과 문화형성이었으나 기본적으로 물질에서 진흙에서 태생된 인간이라서
그런 오류성으로 그걸 극복못했던 짐승마음을 극복못했던 사람의 고달픈 인생이 아니었나 싶다.
어떤식으로라든 무슨힘이거든
니들은 안돼 어떤식으로든 신체와 정신에 나같이 형성되지 못했어 나와+그간 경험+정보홍수+
경험체험다다의 시너지 핵융합 그게 나다
완전 자유체 시간은 흘러가나 나는 자유이다 80까지
그런 심리로 유발되는 진심이나 그리고 그런식으로 튀어나오는 동물성 나심판자외에
모든자들은 진심이 없다 모두 기계반응 심리반응 조건구조체 인간에게만 의미있는
그런 얼굴표시일 따름이다 다죽이겠다 이미닫혀버린 내불행한 인생----
배울수록 더 좆같은건 그개새끼가 좆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그런 강렬한 에너지가 확나왔듯이 그개새끼는 도덕심대신에 도덕회로대신에
사냥회로 전쟁짐승회로가 나오는듯 그게 뿌리로 형성된 내면구조 어릴적 그런게 아닐까
인간에게만 의미있는 진화신호적 그런성격----
감정이입이었구만 그냥 그런 서로 감정이입을 못하는 이유는 진화심리의 방해때문.
그리고 나는 나자신과 한사람에게만 감정이입이 가능하도록 완전히 닫혀버린 구조이다
오래산 그 -----에만
우리들에만
무엇이 닫히게 만들었을까? 너희들이.
특별히 도덕적이였던 나를 사람답고
그런 특수한 예술적 구조체가 영적인 느낌이 나도록 신경전달물질이 나오는걸 인간관습인식적으로
"영혼"이라고 하는데 고대때부터 존재했던
영혼이 남은걸 보이긴 하나보다 그러나 전엔 가래침 많이 맞았던
그리고 인간이란건 그런 영혼이 있어도 아예 없는 구조체도 있고 그런 진화심리대로
동시에 짐승성까지 나오는걸 다시 사람이 인식해서 영혼이지 그런구조 그다지 의미없는
신경전달물질들의 장난 영혼이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문제는 인간공동체가
절대적이냐? 인간이 절대적이냐? 하는건데 그렇지 못하고 일종의 진화싸인인데
그렇게 따지면 개나 고양이도 영혼이 존재하고 그렇다.
그걸 누리기로 결정했나?다른걸 못하니까?어쩌면 현명한 결정일 수도 있다....그런 경우 어차피 젖은 바지
다젖는다는게 어리석지 않을때도 존재한다.....
절대 꿀리지 않으려고 별짓을 다하는데 양아치 같이 생긴 얼굴 하나로 기센것 하나로
다막아내고 그런 욕한마디 안듣는 참으로 살기편한 개같은 인간세상구조
난 멀쩡하게 사는데도 단지 생긴것 하나로도 온갖 욕과 부당대우는 다했었는데
얼굴이 그렇게 중요한가? 인간에겐 그런가 보다 불합리한 개같은 세상 전멸하리라 영혼이란게
나만의 드라마 시적인식일지 몰라도
진심인지 아닌지 인식을 하는듯하다 그러나 그런 느낌나게 만들순 있으나 그건 깊은 진심이 아닌
사랑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만드는지 안만드는지 알수는 있으나 속을 순있다 정말 그걸 가리거나
다르게 느껴지거나 선입견 등때문에 쾌락을 즐기려하는지 진심인지 알수가 있다는 것이다 11
완전 그렇게 되버린 그런 사람
진심활성 그런 두뇌체계 인간정신
진심이 그런 가짜진심을 진짜라 믿고 사나 그네들끼리는 아무상관없나보다 그냥 즐기기위한 연애,인생이니까
그러나 그런 진심이 중요한 인간들은 사정이 다르다,
그리고 그런 진심자체도 활성화된 그런 내면의 삶의 감동같은것도 쾌락주의나 그런 정신되어서 바뀔 수 있고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것이 바로 인간인식 인코그니티의 장난이다
진심이고 아니고를 확실히 잡아주는 신의 장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없는 혼란이니
아무 의미없는 혼란되서 사람답게 되지못하고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었는데 신이란 개새끼이다.
진심은 있으나 진화심리 의미같다 그런외모나 그런것에 그러는 영향받기도 하지만
그러나 맺힌 진심만은 어떻게 보니 진실이라고 그렇게 느껴졌던 소중한 그것
그러나 그게 흔들렸고 전엔 그냥 아니라고 완전 다른 싸이코패스 정신으로 해버렸으나
꿈에서 후회했다 나중에 변연계든지 뭐든지
형성된 물질에서 형성된 진심이란 진심인것--
나에게 있어 진심이란 단하나밖에 없다 그것
진심있고 도덕적인 영혼이 있다고 보는자들이 자기가 우월하려는지 어쩌는지 그런 짐승계의 저차원적인게
침범한다고 사람의 정신에는 레벨등급이 있다고-보통 사회적으로 공격하고 비인간적으로 형성된 정신이
더나쁜 것이라고 한다 하나 그런 우러나는 내면
어린시절의 감동같은 성격의
그러나 그런 것도 변할 수 있다
그리고 애초에 어린시절에 그런게 없이 골목에서 괴롭히던 애들을 기억한다 그런애들은 영혼이란
부분이 없었던건 아닐까?
이런 사실을 조합해 볼때 그냥 영혼이라 하는 감동비슷한 인간적인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사람이 '영혼' 이라고 분류를 했기에 영혼인거지 무슨 다른 의미가 있을까
그걸 살리겠다는 것이다 부당한 인간군체 조합구조를 청산하고----온세계에 대해서 불가능한걸
하게만드는 나의힘-----
나의 예술적인 촉수기색등 정신비슷한걸 가진 인간을 볼때마다 내가 그냥 복잡한 예술의 사람부분
진화심리구나 그런식으로 그냥 기계체로 느끼는 진화심리라는 생각을 하나
뭐 그게 그다지 상관없는-그런 동기로 세상을 처리할 자는 나 혼자 밖에 없다는 생각에
다른 허상은 전부다 지우고 내가 '사람' 이라고 명명하기로 했으므로 그렇게 내판에선
그런식으로 하고 속는자는 없지만 좀더 능력발휘나 능력을 키워서 반드시 처리해야 하겠다는
그런 부담감을 안정장치 사라진 사람처럼 부담감은 오나 애초에 그렇다고 위안없이 좀더 자기능력에
충실하여 이성과는 상관없이 그런 완벽한 정신정리 환타지아로 죽기전에 이루겠다는건 이룰 수 있고
자기만족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든지 얼마 나만 진짜이고 타인은 아닌
부정적인 심리로 인식하건 아니건 진심판으로 못만들어서 그렇건 상관없이 나는 진심은 진심이고
그게 강력한 에너지가 되서 능력을 발휘하고 자기단련하면 그걸로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중간진심을 안가져서 오해받지 않게 조롱한다 그런게 아닌 그렇게 되니 그걸로 맞다고 생각 언제나----
확끌리는 그런 진심있는사랑? 영혼교감?
그러나 그런거 없이 하는게 정상인척
정말 진심이 있다면 다극복할까? 변해서나 합리화된 것으로 진심안나게 되는 심리가 아니라?
진심이란 허상with진상 그러나 인간에겐 중요한
진실이 뭔지는 그다지 중요한게 아닐지도 모른다 중요한건 진실로 인한 실력핵융합
진심이라 했으니 진심인 것이다 뇌란 구조의 자기 정신적 사람부분 전체의 반응 물질구조도 도움받아
그게 진실 어차피 인간에게만 진실인 모든 것 깨닫고 하려는 80세죽기전 자기가 진실이면 진실이다
할수있으면 진실 못하면 실패한 진실맺혔던 더이상 진심을 못맺는 구조가 되어버린 무감정이입 나로서는
진실 진심이란게 인간이란 구조 물질구조 자체로 봤을땐 상당히 안맞는 개념일지 몰라도
그걸 사람심이라고 억지로 분리해서 동물성을 초월하려는 그런 인간에겐 의미가 있는 그런것이라고 본다
아무나 사람심은 아니니까
애초에 어렸을때부터 동물이나 짐승도 있다.
완성된 사람심으로만 소통할 수 있게 진화하였으면 좋겠다. 시각장애자는 언뜻 사람마음으로만 할 것 같지만
고립되어 있어서 그런지 더 사람답지 않은걸 많이 보았다.
그러므로 그게 조건은 안되고 사람다움을 갖추고 다 발전하면서 동시에 행복과 사람심과 모든게 발전하여
사람답게 짐승성 동물성 극복하고 사람심으로만 소통하게 발전하는게 맞는 것 인간문제해결
인간오랜문제를 개념화하여 LL
지금으로선 감각진화조건적인것과 진심인게 섞인걸로 볼때 좀더 인간두뇌 물질구조적인것에서 나오는것이란게
맞는것 같지만 그럼에도 사람다움으로 사람심으로 분리하여 만들었으므로 그때부턴 사람적인거고 순정적인거다.
그러나 그게 의미없다고 안지키는 인간이 있는반면에 나는 지키므로 나에겐 의미있는 우리에겐 그런것이다
아무리 고민해봤자 80이면 사라지고 그전에 행복하고 해야한단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언제라도
자꾸 오는거야 진심이니깐
우리에겐
진실진심이란게 의미없는 동물년도 많은 것 같다 살다보니깐 과거경험 목사딸등
애초에 닫혔거나 그렇게 안생겼는데 얼굴만보던 진화심리적 저능성
그런게 있거나 감동한 사람끼리는 통하는데 그게 어릴때말고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닫혀버린다고나 할까
통하는것 같이 착각이고 진짜 통하지도 않고 생물학적으로 그런 환각추억적으로 강렬하게 맺히지도 않는
신경도파민의 한계점으로
진화물질의 장난
그래서 혈육을 그렇게 만들어버리려는 생각도 했었었다 과거에는
있는거랑 안있는 거랑 물론 틀리지 마음이 뭐만들때 음식
드라마를 만드려는 가혹한 마음은 버려라 추억이 추억 지금까지것만으로도 충분해......
그런 영혼이 통하는것에의 감동? 그게 살아난걸 알았던 것인가 그런 내면의 진심영혼적그런게
모든걸 다 극복하게 해주는 사랑의힘 진실의힘
반전의 사랑의힘 진실의힘이 그런걸 만들어내어 핵융합을 가능하게 해버렸다 그런게있을 수 있다 성공의 그런것처럼
오염되기전에 건지기보다 그런걸 다 초월한 진정한 사랑
외모 나이 성욕등
다초월한 진짜-----
계산없는 무조건적인 진실의힘
신은 안본다 개fuck환각
같은 의미로 성령의 감동이란 것도 인간이 만들어 분리할 수 있는 것의 추상진흑?속성----과학적관점은
진심이 아니다 자꾸 생각하는데 2차원적인 건조 설계도면에 불과한것 같은
진실은 따로있다 이런형태로 분리가능한 술기분하고 뭐가 다르냐?하지만 다르다 인간 추상정신계에선
다른건 다른것이다
저번같이 한번에 다열리는 그런 정신맛볼때 엄청 주요하고 정확한 정수를 다 깨달을 수 있지만
그게 무슨 의미냐는 것 이미다알고 하고 하려는데
가끔씩 3자로 보는 저차원적인 나와 아닌 다깨달은 나가 느껴지는 때가 있음 뭐가 보는 것일까
심연의 다깨달은 나?
우주다른?
CONnnn?
어쩌면 대화등 전체 적인걸 크게 다 정보수집하여 분석하는 그런게 없이 혼자서만 내면에 침잠하여
그런 구체적인 상황등안떠올리고 제한되게 예민하게 분석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일상 대화중에 영혼도있다가 논리도 있다가 하는건데 그런식으로
어쩌면 걔는 성령이란 영혼의 눈으로 첨엔 나를 봤을지도 모르겠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처럼
내가 그런자가 못되서 그랬지만 성령적인 소통도 가능하다는 나중에 본능이나 더러운 진화심리가 나오긴 했지만서도
진심이나 진정행복에는 자기통제력 뇌중요 그게 없으면 아쉽지만 망가진것
분명히 그런 뜨거운 잡채의 행복감 그런것을 볼때 뇌가 하는게 맞다 그러나 그런 진화심리적인 것 조차
분리하여 '행복' 이나 '진실인 우리의 소통' 으로 만들 수 있는게 사람이고 단지 환원주의 벗어난
사람다운 사람식의 소통인 것이다------
어설픈 과학이 그걸 공격하고 침범하지만 불평불만 터뜨리는 못겪어본 과학자들 신경쓰지마라 열외이다
망가지지 않았어도 망가진 형태로 진심이 나올 수가 있는데 어떤 필요등에 의해서
그런것도 부당한 쓰레기통으로 처리할 수 있는게 인간 정신의 힘
도태지양으로
그리고 남에의해 생긴뇌에서 나오는 것도 자기는 진심으로 알고 느낄 수 가 있는데 유전적이건 유전적이지
않건 감성적이나 예술촉수뇌등 그런 인간적인 사람다운걸 많이 느끼는게 있건 없건
그런것도 부당한걸로 분류할 수 있는 인간의뇌
오해는 하지만 신경의 도움을 많이 절대적으로 받긴 하지만 그걸 진심이라고 진실이라고 알 수 있는
인간의 뇌 그러므로 정신에선 진실이 존재할 수 있다 물질의 영향을 받아도 그 물질의 영향을
사람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우주물질에서 생겨난 것이므로 얼마나 최소화시키고 잘관리하냐가
관건 사람만드는 약물이 나올지도 모르겠으나 그래도 사람으로 할 수 있는 정신영역의 놀라운 힘과
그러한 장면--nn Fuction
물론 정서없이 거의 컴퓨터적인 그게 내면인 구조조합체의 인간도 있겠으나
'자기'인 영혼부분도 그다지 없는 그건 '남'과 '내' 가 다르듯이 인간구조에서 그런식으로 만들 수 있는
단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문제
실상실존은 알바없고 결과론 절대주의 내속에서 어떻느냐가 중요한 문제라는 귀결이었기에
중요한 건 '나'인 것이다 남이야 어찌돼었건 나만이 절대적인 실존이란 깨달음 그런걸 하는 나
심판자인 나라는게 신의 아들인
절대적인 나, 영혼심령이 알려준
기침하는 새끼오랜만에 본다 개새끼 십년동안 방에만 있어서 못보다가
그런 능력같은게 '나'라고 임장할 수 있으나 그것도 뭐 개별적인 개개인의 문제
천상천하 유아독존 어차피 별거없는 구조발생인 인간으로선 각자가 다들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고
되는게 되는거라는 식의 깨달음
절대진리 절대멸상
수쓰지 않고 진심만으로 되는때가 있긴함 통하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영혼...같은것 영혼의 친구를 만나다 따위의 드라마나 그런 수준이 아니라
그런게 엄청나게 강렬한 그런 에너지인듯-- 타인의 운동짐승처럼
아예 그렇게 구조조합복합체되어버린 타고났는지 이룰수있는 술수책략적인측면연합하고
이전같았으면 진심친해졌는데 짐승보인다고 열폭했겠지만 그러다 뒤졌을 수도 있고 무슨 갑옷두르고
사는것도 아니였고,그러나 다행인지 뭔지
(인생의 불합리한점 물질성 나약짐승진화단계여전히 존재하는성-그걸 완전히 100% 주류로 만들어서
사는 개짐승 길거리 장악새끼들도 있고-말안통하던 악마 개와같던 끝까지 재미로 물어뜯는
사람아닌 기계호구체 쾌락짐승체)
이젠 여유롭게 뭐 그렇지 하고 술수써서 바꾸거나 돌려놓을 수 있게 되었음
영혼의 차원에서 나오는 영혼의 목소리 친해지자...쟤도껴주자......그런게 존재할 수 있음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다고 했으니까
그들끼리는 그게 약속이고 소통이니까 nn
불편한건 보지마
그리고 그런 완전히 세상 조건패턴화로 형성된 그런 개새끼들이 완전히 틀렸다고 그렇게 느끼게 된 계기
인간아니고 사람아니라는 내가 사람인것으로 그런걸 오래 느끼다가보니
집안에선 그렇게 가족적이고 사람답고 천사같은 애가 집밖에만 나가면 악마괴수로 돌변한다고
그건 자꾸 지나가면서 집적대고 가래뱉고 시비걸고 갈구고 놀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를 보호하고 지키기위해 어쩔 수 없이 강해지는 것 뿐인데
그런 인간이란 참 불쌍한 운명인듯
세상이 잘못되었지 그 아이가 잘못되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안느껴지면 정상화시켜 더 느끼게 해야지 비정상적인 다른걸로 대체하여 강하게 하려고 하면 안된다.
이를테면 가족애가 그런데 자꾸 변태적인걸 만들어서 채우려고 하니 그게 되겠는가 자꾸 쳇바퀴 망치는것만
돌고 될 뿐이지.
걔도 아는것이다 우리가 자길 밀어내고 싫어하더라는걸
짐승성때문에 신뢰를 잃었으나 전생이나 그런 합리가 아니라 합리니 불합리니 하는게 무슨 상관이겠냐마는
의미있는 그런 우리의 장난이다
본능이 그리 강하지 않아도 가끔 나오는 본능만으로 사람을 충분히 증오하고 싫어할 수 있단 사실
그래서 그렇게 본능적이 지 않은것 같음에도 그렇다는 타인들 있을떄와 없을때가 틀리고
자기들끼리 썩으면 뭐 내논개새끼지만 그런새끼들이 주류 대다수로 번져서 그게 문제이겠지
많이 교화를 하고있긴있겠으나 원래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 유전적
집착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누리고 자기일을 하고 못가진것도 시시하다는걸 알고 우리가 더낫다
이게더 낫다는 충족행복감
미래에의 기대감 그런 좁은시야벗어나니 행복해지고 만족 다른게 생기고--
그런 뼈같은 의학과학적 해부학적 인간성 상실시키는 그간 이미지도 신비하게 만들어버리는 종교의 신비함의 힘
그런 해부학적인 것 까지 그런 종교적 사건의 일부라고
그리고 그런 신비화시켜말해도 진화심리 개입할 수 있는 사람의 이미지인데 그런걸 인식하고
그런 비언어적 나의 사람성이 그렇게 그걸 아니게 만들었다는 그런것이다 그런능력----
우릴 무시하고 클럽에서 그지랄을 하다니 미친 개독교새끼들
그런 본능이 항상 문제인듯 정상적인 부모자식관계나 그런 사람다운 꽃피우는걸 저해하는
그냥 싫다 이거아냐 철저하게 진화심리대로만 뭉쳐서 개씨발
예전엔 정말 그런데 한번 가봤으면 소원없겠다 그러는데 그런 프로그램 뒤지게 보고
더워서 지치고 환각이니 그런식으로 다른 충족 다른 생각때문에 그런 생각이 안들었다 피곤해서 신경무리갔는지
그리고 그러고 굳이 애써서 알록달록하게 먹으면 무슨 소용이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저렇게 벌레같이
정서적유대나 그런게 엄청나게 중요한 측면인데 그런게 결여된 체험뿐인 여행이란 행복요소? 글세다~
그리고 꼭 죽기전에 가봐야할 산 경치풍경이 있다고 그래서 정말? 너무 시시했다 그정도 수준
나는 죽기전에 꼭 파괴해야할 도시가 있어서 함부로 감히 못하는데 이미그런게 훨씬 지나버린 정신수준의
뿌리뒤흔드는 감동을 느꼈었기에 그거야뭐~~~그런식의 유치한 저차원의 인식수준--
크게 간과하고 있는것들이 있는데 그런 조건주의 다안다는식으로 만들어가는 그런행복이 진짜 행복일까
내가해본결과 행복이 아니었고 그냥 건조한 심심하니까 시간때우기 정도 그러고 즐기는자들도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그 가장큰이유가 진심과 그런 사람다운 감정감동이 결여되어있기 때문이 아닌지
껍데기는 행복인데 속은 엉망
조건반응 그냥'즐기기' 인간뿌리구조상 그게 아닌데 행복해야행복한것이다진심살아서
안웃겨도 행복한 그정도가 되어야지
웃기면 행복해지는건 사실이나 아주 중요한 필요조건이 충족안된 줄기=행복진실된사람의교류같은
요즘 인간들의 특징은 정신의 마름? 고갈이된 아마 술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감동없이 조건반응 자극식의
그런 유치한 저차원 구조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감정적으로 즐기는걸 전부로 여기는 인생목표로 그런 하찮은 인생들
나는 이미 그런걸 다 초월해버려서 이제 세상파괴 멸망에만 집중하여 철학실현을 인생의 최고목표로 잡고 있는데
그렇게 변형되어 버렸다 완전히
재수없는거 많이 보고 참 인간이 무언가 개새끼들 벌레들 그렇게 할꺼면 옛날에 잘하지 어렸을적에...ㅎㅎ
그런 나이트가고 그런게 전부가 아닌데 그런 비인간적 비열한게 온세상 기준이 되버린 연예인과 미디어 쾌락산업의xx
내가 겪어본바론 완전 비인간들 쓰레기만 모이던데 사람이란것 자체를 길거리보다 더 의심하도록 만드는 부당개새끼성
나눌게 있어서 행복한가보다 그 복스런애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어떤식으로든 공격해서 궤멸시키는 인간전쟁체
그리고 그런 조그만 비호감에게 가해지는 엄청난 거리폭력들
당사자에게만
타인은 누가 그래? 하지만 정작 그 당사자는 그런 조금조금이 모여서 엄청난 폭력이 되는
언제나 본능이 문제일듯
어떤식으로든 움직이려 하는데 양아치 정신이 옮겼는지 특히 좀나가지 않고 무리에서 떨어지고
친구없을 것 같은 그런 사람에게만 초식동물 노리듯이 가해지는 그 폭력은 사람바보로 만들고
당한자만이 아는 것
생긴대로 다해버리는 인간인데 인간관계에 무슨 그게 있을까 그정도 수준에 느낌으로 다 통하는
인간들이 마음?지랄한다.
우리끼리 한다그래도 인간의 본능은 거기서 거기인듯 아주 인도주의 아니라면
긍정적이 되다가도 유독나에게만 가해지는 재수없다고 그런 폭력들
그런 찌질이들이 하는 욕과 저차원 판단인데 뭐냐 그러겠지만 어쩔수없는 폭력인건 사실
인생을 좀 긍정적으로 보려고 했는데 있어보이는척하는 되먹지 않은 대중들이 많아서
피해를 끼치므로 내사람들에게까지 외모가 그렇게 중요했던가?개씨발
자기들은?그럼에도 공격하고 만만한 희생양을 찾아서 공격하는 사회에서도 그럴거면 고등학교때 참고
공부왜했나?미친....
제제할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 거리폭력을
과거 교실등지에서 양아치를 봐서 그러고 조절법도 알기에 그런데 일반 시민들은 그게 아닌듯
갑자기 양아치라면 지위가 격상되는 길거리 지랄해서 마치 지랄하는 가족구성원 떠받들듯 그런 어색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법이 받쳐주지 못하는곳엔 그런 새끼들이
그리고 꼭 그런 재미나 쾌락을 위해서만 그런 이미지나 느낌이 필요한게 아니라 인간관계나
그런 곳에서 권력기반적으로도 아주 중요한게 있다.
특히 그런 매력이 힘이 되는 경우가 많은 세고 잘통하는
후광으로 잘못건들이는
그런 미개한 대중들 생각처럼 정말 양아치가 재미있고 잘사는 것인가? 그런 편협하고 저차원적인 생각실현
평범한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고 자기철학실현이나 뜻있는 인생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돌아다녀보면 꼭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이유없이 나지만
자기보호 여러심리로 집에만 있다보니 철학골몰 가래침 시비로 집에만 있다보니
그리고 죽기전에 가만 못놔두고 죽는다는 적어도 사람이 겪고 즐기는건 다해보고 싶다는 꿈만꾸고 죽기싫다는
그런데 인간은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조건패턴 권위지위등으로 인식하는걸 당연하게 하는듯 굳이 미디어가
아니더라도 우리때도 그랬고 미디어가 그리 심하지 않은때에도 자기들끼리 호구새끼 처맞고등 저절로 그렇게
나옴 본성이 그자체가
누가 먼저 시작이랄것도 없고 자기자신이 인도주의 한다는 사람도 없었고 시작했다면 웃음거리 되지 않았을까
철저 예수제자처럼 아예 최고의 왕따였을 것이다 그런 새끼는 내가 많이 떨어져서 보니까 이정도지 어쩔수없고
적응하고 감내해야함
몰랐을땐 비도덕인지도 몰랐음 내가 당하고 약자입장이니까 비도덕이지 그런게 어딨어
스스로를 구원하여야한다.운도따른다
사실 사회적 불만은 할일이 없어서 만족못하기엔데 만족하고 단지 감정일 뿐인 그런걸 충족잘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마음먹기라기보단 그렇게 살기에 그렇게 되는 것인데 할일만들어 몰입하다 보면 못가져도
보상충족되고 할일없으면 누구나 우울증이므로 다들장단점은 있다-놀아도 억지로 술마셔야하고
그러므로 자기에게 만족하고 잘살아가는 것만이 유일한 길이고 비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다보면
시간다가고 후회는 남겠으나 어느덧80이다 자기할일을 찾아서 하는게 최선이다
그렇게 산 화장품 다쓰는게 목표라던 그런성취감을 느끼는 인간이 성취보상회로때문인지
남들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자기에게 의미있으면 그만 아닐까
어차피 세상은 그런것 세상변형도 자기에게 의미가 있어야 형존
뭐어차피 진화심리이고 기계조작인데 자존심상하지 말고 되게 해버려 그게다 진리이다
난마음이없어졌으니까
니들이 괴롭혀서 난 악마가 되었다 그래서 심판처단처벌고문하겠다
누군가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몹쓸 길거리 시비 버러지같은 새끼들 fk
내가 바뀌면 되는 일이 많다 세상에는 결국엔 능력적으로도 내가 바뀌면 그런 쪽에서 많이 달라지고
그런 시비처리 찌질이 개잡종병싱으로 처리하는일들도-당사자는 거부하겠지만- 타격없으면 되는
내가 바뀌면 달라지는 일들이 많다 동류나 동권 동료들 세뇌단두리하고 등등등-
그걸 못해서 그런건데 자기만 극복하면 이세상엔 안될일이없다 가자-화이팅
정보교환 격투기도 공동연구 공동겨루며
그 일할때만이라도 그렇게 되서 강하게 다 이겨내며 다하고 일궈놓으면 참 좋을텐데-----
권모술수는 초식이 필요한게 아니다. 오히려 더 육식들이 많이 쓰게 된다 사냥성공하려고
그리고 그중의 정점은 인간이란 고릴라성 잡식동물이다.
모든 궁극의 최상의 도는 그러니까 결국엔 해라 그런것 아닌가 싶다
이유야 어쨌건 그러면 된다고 이를테면 밖에서 그런기회를 못가졌으면 그런걸 자기식대로라도
할 수 있게 만들고 개발하면 된다는 것이고 도중의 도 최상의 도
그런유전자가 좋은것 쿨하게 다 받아들이고 훈련해서 발달성장하는 뭐라도 가질려면
실패를 거울삼아 대찬게 사실 모든 도중의 도이다 안꿀리게 권모대단에
'감잡았다' = '개념잡았다 알았다'
그동안 인생이 다 덮이게 강한 추억으로 뒤덮는 환상의 행복랜드를 만드는 것도 좋겠다 언제나 dd
깨달음-
110806 : 110809 그런게 무슨 말인지 모르다가 : 를 빼고 110806 이 6이 뒤집혀서 살았다는
그런 식의 해석이 될 수 있는게 만들어낸것에 불과할지 모르나 깨달음이고 견이 아니라 관이라고 생각한다.
누릴려고 사는 거지 제대로 살아보자 침해말고 대다수의 못사는 애들처럼 견문없는 개쓰레기 잉여
바닥같이 되지 말고 ---- 기분나쁘건 아니건 사실 내가 예전에 당했듯이 그렇게 아무것도 모를때
그런 개새끼들한테 돌아가는거지만 그건 안받는 부당함 알바없다 니들은 그냥 배경이었지 원래 사람아니였어--
원하는대로 살아보자 골목에서 거리에서 원하는게 많이 바꼈지만 진심의 발전 여전히 그대로 날씨음냄
-추억의미칠듯한향기냄새를 즐겨누려보자
매커니즘이 그렇게 된다- 의지가지기 그런 다른것 다없애고 집중 의욕 돈벌고 승리하고 다 처리하겠다는
권모술수 다 활성 그러다가 보니까 그런식으로 돈버는 자기자신 자기에게 신경쓰는 강한 자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게 그런데서도 활성되어 식지않기 위해 한번에 넣는등 더 신경을 쓰고
활성되는 그런 술수적 자가능력 충전 의욕충만 강한자기 그게 자기발전 전인격적 메커니즘 언젠간
다들해야할 무한의 자기전쟁 자기인생살리기 대프로젝트 우리들과 죽지말고 끝까지 살아서
모두하겠다 다이루겠다 ---- 다충족 다충만 다하겠다는 무한의지 니들이 틀렸다고 내가 다바꾸겠다고
망가진 진화심리로 느끼냐? 이런 강한 나와 해나가는 나의----를
꿈이 있는자라면 자기 망치는 일은 안하겠지 ----
잘생존하는게 보이거나 느껴지는 착각 그런 강한의지 그런셋팅만으로도----
거기까지만 해도 잘버텼다 이젠 내가 해내겠다
내가 방안에서 행복한 이유는 사실 아무도 시비안걸고 모든 온도습도 다 충족되고 하는게 만족충족되고
다 잘되고 미래에 그럴 거라는 나가서도 잘될거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인데 누구나 그렇게 되면 행복하나
밖에선 안그러는 이유는 공격하고 시비하고 온도습도등은 되나 햇빛쐬고 만족충족 긍정적으로 그런 사회분위기가
아니고 암울한 그렇기 떄문에 그런건데 밖에서도 강한힘으로 인상으로 감히 못그러게 눌러서 내식대로 분위기판도
만들고 공격자들못접근하게 만들어놓고 우리끼리 잘하고 땅에 굳히면 그게 행복이고 밖에서도 그런게 다들
전부다 가능하다고 본다 설령먼저공격해도 끄떡도안하는 완전전투전쟁장갑차 성벽을 구축하는 것이다----nnnn
보기싫어도 강해야하니까 어쩔 수 없는 악어의 모습처럼 하이에나나 진보된 랩터싸이루 같은게
그런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서로 심리적인 유대나 생각해주는 그런게 중요한건 두말할 나위도 없고 심리라는게 상당히 중요하다
극복할 에너지 쓰느니 상생하는게 얼마나 더 나은가? 유치한 외모보고 하는 자연계방식들 따르지말고
어차피 기계소통이니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다 벌레들이 잘모르는 식견으로 어떻게 하건 그다지 알바없으니까
그걸 위해 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힘을 위해하는거니까----
서로 시비만 안걸어도 다들 행복해질텐데 짐승본능으로 해버리는 그런 유전자 구성조합 민간인 퍼진
떠중이 개새끼들 인민인중들이 문제아닐까 싶다-----
번개같은 직관 영감통찰 발차기 중에 그런 기계체들의 강한 무기전력전투싸움
그리고 그런게 순식간에 팍떠올라 속성분석통찰되는 해부 들여다보는 나오는 그런 놀라운 나의 순간파악 능력
적지만않고 계속 써먹기만 한다면 참유용한 능력이고 무기
그런 기계소통 방식 관점에선 망가지지 않아야 한다는 그런 인생 통찰 정수에 있어서 내게 맞게 생존유리하게
변형한 소프트 웨어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많은 레벨업을 가져다 주었다 자리가 높다고 개망하는 그런 속성이 아니라
절대적인 전투력과 헤쳐나가는거니 80세이전죽기전까진 반드시 뭐가 있다고 본다 추억얻기나
여자,재화,---등 오해하지마라
기왕기계조건반응인것 그렇게 하지말자 우리끼린 성공해야지 남은뭉개도 이미망가진 개버러지들
적어도 나는 안그랬다 아무리 어떤 극한상황이라도
사람아닌 개----
뭐랄까 활동조정력이 상당히 강화된 느낌이다 운동활성 의욕개만땅이란게----
남성적이되고 의욕강하고 실현0()---08000의욕 훈련의욕
그게 막아준다고 보는데 그런것들을---남이보기엔 건강할지몰라도 진짜 건강해야지 체력---밑천드러내지않게
무한발전----개개개개 남이보기에 쓰레기로 보건말건 내딴에는 노력에서 어울리기가 아니라 죽이기 위해서
단지그럴뿐
원하는것 하고 철학실현
의욕만반 무한비기
마음을 비우고 새시작인데 밖에서 물론 공격있고 벌레들 그럴 수 있지만 다 처리하고 제대로 처리하고
꿀리지말고 항상 긍정적으로 나가자 그것만이 그런 우울증 자살충동까지 강인한 의지로 뒤바꾸었던
지금의 나를 생각하자---어떤식으로든 속이건말건N
차라리 이런 불합리한 개같은 세상에는 돈벌면 기분좋다 는 식의 뭐 상관없는 단순한 그런 생활자세가
더낫다 그렇게 자기를 방어하며 우리끼리 누리다보면 어느새 80이니까
최대한하고 자기전투력 그런사람들끼리만 살아가고 인도주의 안망가진 사람들끼리만----최대한
안그런새끼욕해버리면끝
병신으로 각인해버리고 상처치유 웃음으로 그추억을 그냥 만들어버리고 의식없이 그냥 차라리 그게
나을정도로는
기분좋은 기억이면 끝이고 뭐 하도 되먹지 않은게 많아서 우리끼리 다지고 상처는 기억안남아야하니까
그게 사는법 도덕기준을 버린대신에 행복과 추억 웃음의 기억을 남겼다는
맞춰사는 법
가끔 돌이켜보면 아찔했던 순간들이 몇번 있다. 거의다 그런걸 잘모르는 상태에서
부족한 실력으로 덤벼들었다가 큰일나고 죽을뻔한걸 나의 기지로 모면했던 그런것인데
그런걸 돌이켜 생각해볼때마다 반드시 거기에 관해서 생존에 관해서만큼은 지구 최고가
인간으로써 끝점에 가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짐하게 된다. 이를테면 가스총만 믿고
개기다가 그런 엄청난 스피드의 가스총 뽑는것 보다 더 빠른 식으로 칼을 휘두르는
새끼와 마주친적도 있었고 그렇게 더 빠르게 했어야 하는데 전략적으로 기지로
모면하긴 했지만 그런식으로 아주 많은 일들이 있고 또 자기도 모르게 대원칙을
어기다가 그렇게 잘못써서 엉망만든적이 있었고 그런데 그래서 항상 대원칙을
가지고 인간작동의 제1대원칙으로 삼아야 자유로써 그걸 항상 관리할 수 있는데
아마 인생헤쳐가는데 80까지 꼭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할 아주 중요한 생활자세다
그게 있음으로 지금헤쳐나갈 수 있고 강하게 다해서 이겨서 생존 살아서
강하게 추억과 80까지의 향윤을 남길 수가 있는것이다-......그런 잘 깨달음
최고가되자 최고가 아니면 살지못한다
그분야에서 아주 정말 달인80까지---무한대ㄹf
뭘유난떨며 사냐하지만 그런 인생들이 맞는게 아니기에 행복을 찾아서 그러는 것이고
이런 깨달음을 다 구사할 수 있는게 반복의 힘인데 당연히 수련하지 않으면 잘안되는게
부분적으론 유전적으로 쿨할순있어도 잘안되는게 인간세상이고 그런 의미에서 난 일당 오천만.
싸우지말고 망가뜨리지말고 서로상생해 그것아니면 못살잖아 우리의 인생청산 불합리가
그래도 남들보단 없었어
그런 신뢰성이 없다는 것인데 그런 회사들도 뭐그런 알바없는 어중이 떠중이 인생대상으로
전투성을 가지기 위해선 오히려 욕은하지만 함부로는 못하는 육식동물처럼 사채업자나
진화심리적으로 본능적인 존경심 함부로 못하는 수긍심을 불러일으키는 완전무장
전투체로 나가는게 그나마 현명한 처세 기업운영이 아닐까 한다 자기도 모르게
동경하게된다 투자회사 소버린류
인생의 부정적인 인간본성에 집중해서 인생더럽다고 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그건 사실이나
그걸 정말 초인적이게도 극복하고 제도화낸 역사가 있지 않은가 그래서 잘살다가는자들은 잘살다가고
아닌자들은 아닌 그런 부당한 개같은 인생 파노라마이나 인간이 단지 할 것은 노력뿐이다-----
붙들기 흔들리지말고forgive me 유전극복
물론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런 조건받쳐주고 할 수 있을때해가지고 완전 팍 해버리는게
인생승리의 비결 어차피 80살때 모든 고단한 인생은 다끝난다-----그게 진리 인생진리 xxxx
과거에는 그냥 써버리고 날려버리자 주의였는데 지금은 가까운 미래에 대한 앞날을 많이 생각하게됨
뭘로충족하건 인간이겠지만 어려운일만큼은 피해서 잘살아야겠다는 그런생각
최대한 노력하고 끝까지 마음을 붙잡아 그하나만을 그러면 자기인생은 개혁한다
80평생에 욕안했던 후회보단 그것 못누린 후회가 더클것 자기 마음문제이지만 인간구조상
그러면 행복해지고 반드시 살아날 것이다 nn
무슨 그런것 공장일적으로 도와주려고 하는데 약한 만만한 남자새끼는 싫다는 식으로 콰악퉤~ 가래를 뱉는
것이다 그걸 보고 인간들은 자기복은 자기가 알아서 사는 지네인생이란걸 깨달았다.
그리고 외국인 가수가 노래를 하는데 성적으로만 평가하던 새끼들 그러고난 박수소리로
외국인가수가 감동받았는데 그런 오해와 알면 화내겠지만 그런 개새끼들 자기 추레한 인생은
자기가 만든다고 생각 최소한의 도덕성과 긍정적인 마음만 있었어도 안그랬을텐데 모세 금송아지
신상같은 일이 아직까지도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많은 인간벌레 대중들이 그렇듯이 자기 기분나쁘다고 자기감정대로 그런식으로 일을처리하여
특히 자기기분나쁘고 숙취있다고 그렇게 가래콰악뱉고 기분나쁘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벌레작동이 그렇게 되어
그렇게 막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분대로 기분좋을때는 그나마 나으나 여전히 하고
그런 개새끼들을 보면 자기복은 자기가 챙긴다는 그런말이 더 절실해지는 요즘 세상현상통찰
자기복은 자기가 챙기는거고 자기인생은 자기인생이다 그냥 그런것이다 내버려두고 더이상 하수구에서
무슨 진주를 찾고 물놀이를 하겠는가?아닌것이다
씁쓸하지만 버려야할 개종자들
꼴리는대로 살다가 풀리겠지 나도 ---다
자기복은 자기가 챙기는 것이다 하수구로 밀어넣는 그런 새끼들을 애써 교화시켜 복을 줄 필요가 있을까?
그럴 가치가 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도대체 뭐하려고?
다만 인과 인과 궤변하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답게 도덕적으로 살 수 있는 마음만 가르칠 뿐인데
그런 기본적인 것도 거부한 개새끼들을 뭐하려고 그러는지 처단대상일 뿐이다.
오히려 도덕군자를 곤란에 빠뜨리고 욕을 하는 그런 부당인과를 알아야 하는가? 단지 철저히
짐승 본능뇌라서 그런게 아니라 다알고 일부러도 그러는 새끼들이 있다 심리대로라고
그런걸 한다는걸 봐줘야 하는가? 아니면 예수처럼 저들이 모르나이다 하고 뒤질것인가?
철학적으로 볼땐 자기복은 자기가 얻는 것이다.
당연히 인과는 인과인데 사람다움을 안받아들이는 인과도 인과이고 자유가 아니라고 제발 합리화하진
않길 바란다 현실임장에서 결과론적으로 사람다움을 안받아들인다는걸 인과로 풀어서 합리화하기엔
인간의식이 그렇게 바보같지는 않으니까 차라리 바보가 더 선하겠다 그냥 안받는 것이다 현실에서
자기 꼴리는걸 못이겨서 사람답게 되길 거부하는자들에게 무슨 인과이고 자유없음일까?
결과론과 환원주의를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결과론적으론 있는데 환원주의에는 구멍이 뚤려있다는 것이다 진실아닌 실존아닌
도덕적이 되라는 그런 단순한 것에도 인과가 필요하고 마케팅적 설득이 필요한가? 그런 도덕은
사람으로써 사람다운게 결코아니다
주지시키면 더 도덕을 상기하는건 심리적으로 사실이나 도덕을 몰라서 안지키는건 아니지 않은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센척할라고, 남따라하다가 안지키는거지
잘될땐 사람이고-그것도 내면은 아닌 안될땐 짐승이면 그게 과연사람인가? 그런 새끼를 도덕지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가?
매스컴탓은 그만하는게 나을듯 싶다 그래도 지키는 자는
심리에 영향을 받지 않고도 지키는게 진정한 도덕이고 사람다움 촉수와 본능강도에 관계없이
사람답기 위해 사람답고 도덕지키려고 하는게 순수의지 사람의지
능력의 부재가 아닌 자기 조절적인 의미에서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본다.
성격의 영향도 있겠으나 그걸로 인해서 남보다 참기힘들거나 더쉬운차이는 있을뿐
굳이 공부하는 학자가 증명하지 않아도 태생적으로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자유인데
그런 도덕을 안하려는 자가문제이지 그렇게 길러지면 조절하기가 더 쉬울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길러지지 않아도 조절하는 사람도 있는데 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에게나 존재하는게 순수 자유의지이다. 그런의미에서의
동기에 의하지 않고 심리에 휩쓸리지 않고 아닌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서의
인간이 돌연변이 발생이라고 그런걸 떠나서 사람입장에서의 순수자유의지 말이다 결과론적 철학통념에서
전에 이런 차원에서 비슷한 은유를 했더니 자기도 욕하는게 자유라며 더 욕하고 마구하는 그런 인간이
있었다.
물론 심리가 존재하고 그렇게 방아쇠가 되어 계속 내면체계가 발달하는 그런건 존재해서
더 나오기 쉬운 확률성을 가지게 되는건 맞다 생판 모른 도덕군자가 갑자기 그런짓할 가능성도
있으나 양아치가 그럴 가능성이 더 높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통제와 그런 도덕에 대한 가르침과 심리조절은 아주 중요한 측면
사회교화와 어쩔 수 없는 모순적인 인간구조에서 다만 추구할건 그렇게라도 도덕적으로
안정시키자는 것이다 진화과정이건 뭐건 일단 우리는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말하고자하는 주지는 그것이다.-------
날씨 어둡다고 기분나빠져 막하는 본능회로가 인간에게 잘못발달된게 역사적으로 존재하나
사람성을 찾아서 그걸 극복하고 달라져보자는것 물론 심리개입 중독 행복체험등의 이유는 있을 수 있으나
그런것이다 사람성을 찾고 한번 벗어나보자는것 진심을 조절하고 그러자는 것이다 밝게 사람답게
인간성 심리 불합리 초월해서 말하고자 하는 말하고 싶은 것은 그것이다
정말 그게 80%를 차지하는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80%를 차지하는 본능들처럼 수세기의
인류역사만큼의 긴 발달기간이 필요한 사람되기 기간일까
그럴 수도 있겠다 아직 현재까지로선 많이 부정적이다.
나같은 사람조차도 도덕보단 짐승되기쪽을 편하니까 헤쳐나가기 더 나으니까 선택할정도였으니까
별걸 같다가 다 제압하려고 한다 생각하는 하지만 그게 본성
아버지 세대의 과거 놀았다 일진이다 뭐 그런 새끼들을 다 추적해보니
현재는 주물공장 과장, 목재 공장 사장 그런식으로 되어 있었다.
인간관계의 힘은 있나본데 뭐 저러고 사나 인생을 저러고 살면 행복아니고 추잡하지 않은가?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름 돈벌고 안정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나본지
성취감 일보상느끼고 나같으면 그렇게 안살겠지만 특히 그런 인간이 만든 문명의 이기 그런 공장자체가
상당수 쓸모없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TV같은 흉물들
인류 소비성 지향하게 만들어버린
그러나 인간자체가 정보통신 교류체라는 관점에서 볼때 인간신체적으로 평균적으로 편리하니까
만들었겠지만 수많은 호프집과 비인간적으로 형성된 군상들을 볼때 모두가 비정상적이고
비인간적인건 어쩔 수 없는 사람심의 결론이다 내재되어있던 사람심을 극도로 끌어내어 보았을때
전자가 극대화 되면 비정상이나 사람심이 극대화되면 사람다운것이니까 후자가 더 맞는것에
가깝겠지
그냥 불쌍하다고 생각하자 본능의 노예들을 심리대로 가는 나를 그냥 재수없는 본능으로 판단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초월자이기에 가능한 여유이다 전쟁피해 당하니까 내가 틀렸다 그건 아니다
당하지도 않게하겠지만 어떤경우에도 정당성은 정당성이다 사람심에서
다만 통하지 않는 정당성일뿐 나에겐 정당성이다.
그런 정당성이 정당성이냐고? 나에게 그러면 충분하다 그게 천상천하 유아독존 절대심의 발현명령이다.
결론은 인도주의가 낫다는 결론 싸우지 말고 평화를 찾자 충분하게 모두가
짐승흥분은 그만 짐승충족도 그만.-~
기분좋게나갔다가 배신감 느끼고 온날처럼 모든게 다 잘풀리진 않겠지 그러나 중요한건 좌절이냐
아니냐인듯 끄덕없이 잊지말고 다음작전펼치는게 사람답게 탄탄하게 만들어가는 80살까지 버티는
인생경영의 방법인듯----천상천하 유아독존 우리위에 사람없다.
불안하지만 살자 최면걸지말고
애꿏은 오기는 안하는게 좋다 보통 안좋음
그리고 착하고 선해야 몰입되는게 인지상정이라지만 그 진실내면은 모를 수도 있으므로 좋은행동은
좋게하는게 낫다
가끔씩 틱봇이 되는게 필요할때. 소개해준 사람은 내가 좋아 없어 못죽는데 소개한 그 사람은
내가 싫어 연락끊고 사람대우안하고 그랬던 일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그냥 어찌됐건 이유가 도태되고 외면당하는 냉혹한 세상이니까 다만 열심히해서 내인생이니까
그냥 내인생일뿐 누리고 갈뿐이다 그것외에 무슨 자기인생 이세상의미가 있을까 뚝떨어졌듯
사라지는 그런인생 실컷놀다가 우리끼리 누리고 우리의 미 우리 신호소통으로-----
그렇게 완전히 새로운 느낌 익숙한 공간에서 왜 그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하는 그런 느낌이
났나 했더니 새로운 방식으로 데자부 아닌 역데자부 과거가 일상반복이 새롭다고 그러는 주요한
의미로 확느껴지는 그게 혹시 시간적 공간 카오스적 시공간적 깨달음? 인간을 벗어나는 뭔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신선함
나만 난것이든 아니든 내가 그런 영계나 시공간성을 인식하는 그런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럴 수도 있고 인과성을 몸으로 깨달은 그런것일 수 있고 그런 임장이 센이유가 일상에서
생활생명등에 관계된 중요한 그런 현실인과라서 그런건 아닌지
그것이 정말 시공간을 깨달은 것일까 몸으로 깨닫고 느끼게 되고 현몸체험한 것일까
뭔가 영감을 받았는데 확왔는데 그게 뭔진 풀어봐야 하는데-----어쩌면 다른걸로
그게 확명확해지는 분석 증거증명이 일어날 수 있는데 그게 시공간성, 동시성이란 해답인듯
각자 싸질러놓은 자를 왜 하필이면 거기서 그렇게 만날 수 밖에 없었을까 항상 있는데
그냥 눈에 띄었다? 그럼 만날 확률가능성이 높은데 그게 아닌 경우도 많고
왜 하필이면 그자리에서 그렇게 만났을까 수많은 개개인의 인과의 가능성에서
단지 얽힌것일까 아니면 정말 운명,순환이라하는 뭔가가 있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기론 원숭이들끼리 법칙으로 권력관계무리짓고 만나듯이 단지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그러는데 그냥 우연의 대사순환에 만난 것일까 한사람이 모든 사람을 다 한번씩 스치는건 아니기때문에
거기 무슨 비밀이나 시공간의 동시성, 순환의 머무름같은 어떠한 비밀이 있는 것은 아닌지
파봐야하고 비밀동굴 탐험해봐야겠다 인간이 익숙함을 바탕으로 진화심리 형성과정 뇌과정처럼
그런걸 그냥 인식하고 복잡하게 추상화시킨건지-사실은 그냥 싸질러서 엉킨것에 불과한데
아니면 정말로 운명적 우주의 절대성이 있는건지 그게 혼란스럽다 마치 그 넓은 바다를
보고 신이 만들었다고 하는것만큼 혼란시키는 그게 우연히 생겼고 오히려 인간이
거기에 맞게 구조화 익숙하게 형성화되었다고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하지만
가끔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왜 여기 이렇게 있는가 하고
그러다 인간새끼들의 원숭이성을 보면 사람같지도 않은데 그냥 별것아닌 찌질한 세계가되었다가
-그 느낌의 차이는 단지 진화심리일까 아니면 영적인 예감지일까 확실히 착각의 세계가
더진실로 느껴지긴 하나 그렇다고 인간의 이러한 조합체들 상태들과 동물성 부분들이 사라지는건 아니잖아.
이런 세계의 환각에 빠지다가 보면 정말 착각 연속으로 일어남 인간은 불량품이 생길 수
있다 그런 사실에서 보면 그냥 우연의 돌다가 마주치는 권력,인과심리 자유의지등이
뒤엉키다가 그런 것일까 같은 동네에서 잘만나듯 성추행범 만나듯-당할 소양높고
직관예지감등 곁들여서 그자리가거나 안가거나 아니면 뭔가 있는 것인가 절대적으로
그시점 거기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뭔가가 있는 것이었을까
영적인 혼란 뇌가 억제되고 환각적으로 맛이가면서 그런 느낌 더 팍오는 단지 뇌의 착각? 미스테리야...
트랜스적인 상황에서
그런 재수없는 조합 익숙한 방식 인식이 맞다 진화적으로 느끼도록 쾌락만 즐기도록 뭉쳐진 형질도
그걸 반증해줌 그게 아니라 정말 사람이라면 그렇다고 그렇게 느끼진 않을것 진화가 맞다------
이전에 20살때 우연히 채팅을 통해 여자한명에 남자 수십명 방을 알았는데 전화번호 다뿌리고
통화해보니까 여자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었었는데 그때 그런걸 만나게 된 이유가
음탕함이나 그런 정보처리나 그렇게 그시점에 거기 있게된 처지, 그런 채팅사이트를 만든
새끼들과 그런 인간공간속에서 동시성으로 만났다고 느끼나 그다지 유명한게 아니었으므로
유명한건 뭐 당연하다 하겠지만 그런 동시성이 인과적으로 그모든게 인과라고
그러나 그것이 인생에서 많이 반복된다면 그다지 값어치는 떨어질 것이다
어쨌건 통제가능하고 사람마다 그런걸 모든 카테고리를 뒤져볼 자유는 있으니
자유영역은 있는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나는 상당히 행운아 정보도 빠르고
안와전두가 작동을 안하거나없었거나
타고난 남보다 캐취능력 뛰어난
아주 사소한 일상 경험 스침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도 많은데 진리의 거대한 그물로
연결이 되기도 함 진리의 존재 숲 인간사이들로
귀신을 본다는 자와 영적인관심과 속세적인 새끼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되겠나 당연히 전자가
바보된다 후자가 세뇌되는 일은 그다지
그러므로 진실을 밝히는건 맞으면 맞는 식으로 그런 현실원리를 중심으로 검증된다
그러나 그런 뉴턴역학 이상으로 상대성원리, M이론, 초끈이론등이 있듯이
어떤 세계가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는 노릇이다 다만 눈앞의 세계만 주관못하는거지
우주나 그이상 다른 차원으로 간다면
예술적 감상이나 상상일지 몰라도 초인지가 가능한 인간 발달이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물론 동물부분도 있으나;;;;
찌질한 일상현실? 환각정신공포? 어떤게 맞는 것일까...;
가끔 현실이 다르게 보일때가 있는데 그때가 오히려 진실이 아닌가 생각
다른걸 보여주니까 그게 진짜 가 아닐 수도 있는데 현실외의 세계를 보여주니까
짐승적 시야로 그게있는데도 발견못하고 그냥 지나가는건 아닌지-----
눈앞에것엔 없지만 양자나 핵융합이 존재하듯이 그런식으로 귀신이나 영계나 시공간의 절묘한 확률성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새끼들의 그런 일상적인 개기침 하나로 그런 분위기에 젖어들어 다시 일상의 그런 느낌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귀신을 보는 그런 느낌으로 갈때는 얼굴 이 그렇게 귀신보는 그러고 얼굴자체나 나도 귀신으로 느껴지는
그렇게 확 그렇게 되어버리는데 그게 진짜 인간이 귀신을 인식할 수 있을정도로 그렇게 되어버리는건지도
모르고 그런 느낌의 정신공간이 맞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찌질한 좆도없는 일상공간같은 그런 분위기보다
그게 단지 정신변화인지 아니면 귀신을 보는 영적인 교감의 주파수가 되는건지 인간이 인식을 할 수
있는건지는 모르나 어쨌건 그렇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락카신나 같은걸로도 유발되는 정신상태이므로
꼭 귀신이 보인다 하는 그런정확한 정신상태는 아니나 혹은 클럽음악이나 꼭 그게 귀신을 볼 수
있는게 아닌 정신분위기에 불과한 것인지도 모르고 도움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고 영매들이
환각제를 많이 이용하긴 했으니까
난 있다고 본다 혹은 없다고 보거나---
지나친 아드레날린이 괴기스런 정신기분, 정신영역스크린
인식방식 자기가느끼는자기방식등등사나운살벌한 자신이나 살인충동 살인욕구를 많이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동물실험하니까 공격적인게 증가되는 활성되는걸 봐서
서늘한날선 진화심리적으로
이색적인 환경자꾸 접하는것에 대한 착각 환각
그러다가 일상기분
지금이 꿈을 꾸는 듯하다 눈앞에 동물적인 기분이 침범해도 그건 사실 실재하는 존재자체는
환각 가짜아닌 영계의 동시성과 그로겹치는 인간의 동물적인 저태저차원행동
인생은 꿈이다
그러나 환각으로 살면 생존불리
환상가짜로인식등-----3,26
되뇌이면 미치는음악, 살인하게 만드는 음악 현실착각하게 만드는 음악 그런게 있다
그러나 브레이크 되지 절대 그렇지 않은 그런 추억그런건 그사람때문에 하려고 하는 정신트랜스이니까
미치게 동조시키지 말것 나는 통제가능한데 타인은 통제불가능함
연쇄살인만 생각해서 그런가 우러나느
자유대로 미치면 안된다+대뇌억제까지
간혹 자유감에 상호작용못하고 막가는 새끼가 있는데 갈데는 감방뿐 그때가서 깨닫겠지 미친새끼xxx
진화심리적으로 학자는 재수없고 영적인 그런건 그나마 더 나은 그것과 연관있나?
그런 귀기나 영적인 것으로 무의식으로 볼때 관계가 껄끄러운 그런것도 있을 수 있다 가끔 그럴때ㅇ-는-
공포의 이상한 트랜시적 의무의식
너의 실체는 무엇이냐?
나는 사실 귀신이다
편안한 의식으로 올때 그런 그냥 기분이라는 아드레날린 작용?
그렇게 교화할 수 있다는 정말 그렇게 되는
내면의 악마가 되어가는 듯한 그런 것이나 악마나천사나
정말 할 수 있는 그런기분 그런정신
자기통제 원인과 결과가 단지그럴뿐 절대 안죽였듯이
원인이 그것이기에 변해도 그짓만 하는 그런 악마가 깨어났다 무저갱에서
퍽큐엔젤
전에 손금 생명선을 보고 50살을 넘기지못하거나 겨우 연명한다 죽을고비있다 그런식의 말을 듣고
어떤 인간이 젊었을때 '어차피 50에 죽는데 뭐어때' 이런식으로 인간사이의 소통이 잘못되어
(불안해서 점집마다 찾아다니며 물었는데) 그냥 젊음을 즐기고 살다가 어차피 50인데 건강관리를
더잘하고 더 누렸다고 한다 더 열심히 벌어서 그런식으로 그런데 정작 50줄이 되었는데
그게 더 부강하게 되고 젊을때 그렇게 열심히 살은게 더 도움이 되서 결국엔 70이상 향유하고
죽었다고 한다.
어차피 50인데 그냥 더 노력하고 더즐기고 사는 일장춘몽이란걸 그때 처음깨달았지만
30이 다되서 들은20년밖에 안남았다 하는게 인간의 짧은생을 잘말해주는듯 추억이란게
그것 밖에 없었고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라 그리 버린것 같지 않았다는 그런 말들도
지금이 미래를 만든다는 말이 맞긴 맞음 지금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망가지는거 하지말고
미래에 좋게 지금 노력하는 지금 자세바로 잡는 지금의식하고 지금 순간을 찰나를 잘관리하는게 주요한것
바로잡고 다제대로
익숙하지만 행복은 아니다
친일파 재산을 청산해? 하여튼 돈독오른 개새끼들은 그렇게 형평성으로 따지면 사채업자나
조직폭력배 재산부터 몰수하는게 현실 순서아닌가.
그런식으로 동조의식이 그러니까 다들 나를 닮아 그런의식
그리고 그런 분위기를 나의 목소리 그런 나자체가 비언어적 그런게 그렇게 인생리얼감
내말따르게만든 그런 특유의 의의성
인생 부당성 극복하고 살아가자 뭐 어차피 외모보는데? 즐길 수 있으면 즐기는거다
조금더럽나 많이 더럽나
다누리고 즐겨라 그게 정답
주식을 할때 감정을 버려라 그런식으로 많이들 말하는데 그게 개미털기에 불안한 그걸로 털어버리고
세력에 놀아나지 말라는 것이지 사실상 그걸 인식하여 동시에 하면 오히려 감정이 도움이 될때가
있다. 이를테면 불안한게 아니라 '세력이 개미터는구나 미친새끼들' 그러면서 절대 못진다는
감정이 나는게 더 오래 붙잡고 있는데 도움이되고 맞다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들이 많은데 맞는 인식에 따라 다른 감정이 나므로 혼자 있을 때 남과
있을때 남의식이되서 등 그런식으로 항상 옳은길을 잘 찾아가야한다-----
처세에 좋은게 좋은거고 맞는것 맞는길
그리고 저런애 교육시켜서 뭐하나 하지만 각자인생이듯 서로 관련있어도 이왕 태어난걸 조절할 수 없으니
최대한 바르게 맞는건 맞는 인생을 살도록 하는게 맞는 것이다.
각자 자기인생 자기행복추억들
누릴수있는 가질 수 있는 재래장을 가건 클럽번화를 가건 맞는데 가는거겠지
아는수준 가는 그런 반응내면수준---과 자기차원에서 자기인생들----
어쩔 수 없어서 처리하고 먹을 수 밖에 없어서 계속 할 수 밖에 없던게 자기 건강지켜주고 발전밑바탕 특기가
되었다는 이야기
그런 철저히 더러운 꼴만 보고 뒤져 사라져간 부정적인 불쌍한 인생
그리고 그런 철저한 진화심리의 온갖 물질적 속세 세상----
나같은 걸 보고도 꼴리는 그런 감각 불쌍한걸 불쌍하게 여겨 차라리 그런 눈으로봐
남자다움으론 자존심상해도 뭐 여성적인 그런 미적마인드론 그게그거
자긴 멋있고 잘났다는
그냥 그동안 별것 아닌 그런 파일들 다 지우듯 인생도 그렇게 끝내버리고 싶다 가끔 결리거나 아플때 드는 생각
그거랑 같냐고?적어도 벌레같은 새끼들 설치는거 보면 그거보다 못하다고 보고싶다 인간 버러지세상이란
다인식하고 봤을때 긍정적으로만 집중하면 좀다르지만 뭐별거있겠나 차이없는 놀지도못한 개쓰레기
잉여인생 그럼죽으라고
어차피 그런 상황에 놓여서 그렇게 유발된 개병신 인생일 뿐인데 그렇게 뒤지는 새끼만 뒤지는 거고
아니면 사는거고 단지 괴로울 뿐이다 24시간 움직이고 싶다
생각안하려고 욕만하는
쓰는게 너무 괴로워 학문연구 인간고민 다떠안는게
해결은 커녕 병만생겼다 개병신같이----
인생 그렇게 꼬이고 좆되면서도 그런눈안되면 미친놈이지 그리고 그렇게 안되는건 병신같이 생각하고 학문탐구해서
그랬었고
그러나 완전히 달라진 미친개새끼되고 그걸 띠껍다고 미워하는 짐승판이란 개새끼 다죽이고 다 청산하고 가고싶다 미친
개새끼들 퍽퍽
가래를 뱉건말건 뭔상관이야 막가는거다 개새끼 FF 냄새나는 화장실도 이제그만
불이익을 줘야지 불구경하는 남에일이라고 개새끼들 인간벌레 개생황들
되는일 좆나게 없네 같이 죽는 비기
자기맘대로 실컷 도끼로 찍다가 죽는게 맞는것 편하게 변형하는 생활환경
가래뱉으면 기분이 좀나아진다고 원숭이들아 그러니까 싸움판 시궁창 몸아프니까 다 막가는 목이안펴져
턱뼈때문에
약한체력에 툭하면 어긋나고 관절끼리 부딪히는 고통 목디스크
허약체질
인간조건반응관점에서 어쩌면 현명한 인생사는듯 남한테 가래뱉고 여자친구 사귀고 따먹으면서
별그지같은 하마년한테 걸려서 씨발 그런 개새끼들 시비붙고 다죽이고 서로찍으면서 살면 좆나
스트레스 풀리고 좋겠구만 카악퉤
어차피 얼굴만보고 그러는데 그냥 막해버리지? 맞다...대부분 그렇게 해서 그렇게 막하게 된다
그할머니 미친년이나 여럿등등 그렇게 자기가 먼저 만들고 싸움판되는지 모르는 바퀴벌레 인간말종들
다죽이고 제거하고싶다
그렇게 되보니까 나보다 더했었구먼 통제력상실 필요성 못느낌 그개새끼 죽여버리고싶다
나는 양반이었는데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게 만드는 비법- 내가 훨씬 강해서 감히 그자리에서 못하고 개모욕을
당하면 길거리 살인을 하게 된다 ㅁㅊㅅㄲ
지팔자 그수준밖에 못되니까 그렇겠지 인간벌레 군상의 끝들을 본다 씨발씨발
어떻게 그런정신에선 그걸 "쎄다"고 할 수 있는지 이해를 못했으나 그런 정신이 되보니 가능하다
짐승이었구나 동물이었구나 개씨발 나는 이정도지만 배워간 새끼는 나보다 더독한 인간쓰레기
끝을 보는 말종들
후추뿌리고 싸우는 식으로 하는 새끼가 정말 있는데 뭐 어차피 다대일로 다구리때리나 먼저 가래뱉고
비겁한건 일진이나 왕따나 그게 그거이므로 서로 그러면서 우리서로 지킬건 지키자고 오히려 그런
행위들이 매너화시킴 반대로 끝까지 갈 수도 있고 비열하다 비열하다 그러지만 정작 비열한걸
시작한건 일진이나 양아치인 경우가 많다 짐승새끼들 멋있다 어쩐다 하지만 실상은 벌레새끼
개호구신호들
차라리 적어서 영향을 주는게 낫지 여러곳에 퍼뜨려서 세상을 망치자--
줫나 시끄럽네 개새끼들
쓰레기 배설소
생각없으니까 그냥 해버려 동물본능대로 처흘러가는 벌레구덕들이야
오덕vs구덕(양아치)
오덕은 쉽게 욕하고 짓이길 수 있지만 구덕은 찡해서 멋있어서 쉽게 못욕하는 아이러니 미친새끼들
버리버리한 진화심리 좆나 어리석은 개xxxx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이유가 있지 진화심리...
본능대로 하는 개벌레들..
당하면 나만죽는거니까 꼭 복수하는거다 어떤일이 있어도
기죽으면 복수충족못하니까 끝까지 하는거야
뭐(벌레)니들이 나하나쓰레기처럼 버렸듯 나도 그냥 버렸다치고 다 복수하는거니까
그 한파장이 얼마나 되겠냐? 하지만 이 온벌레세상 다쓸어버릴거다 정말로----
가해자 입장에선 그냥 무시하고 안보며 쾌감느끼는 그런건데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 입장에서 살자
그러면 뭐 쾌감 공격주고 받는 좆도 아닌 마음없는 유치한 개새끼들 제거 제스처에 지나지 않는 인간생활
개------,89
어차피 조건반응 마음이 없는게 생존에 편하다 조정체가 그렇게 하는게 -----489,
뭔 개소리야-해버리면 끝.
머리를 확 밀어버리고 싶은데 진짜 뼈뒤틀려서 교정안되서 망가져서 머리기를 수 밖에 없고 가리고
-머리기른거 보고 깎아도 그 외모갖다가 욕은 왜하는데
아주 좆같다 인생되는거 풀리는거 외모부터 무시부터 아주 좆같고 다 눈깔을 쑤셔서 못보게
해버리고 싶다
나도 욕먹으니까 기분 안나쁘냐고? 나한테 욕하면 다 갈아죽여 개새끼야
저런 생각없이 사는 민간인 씹새끼들 그러고 본능대로 맞다고 씨부리는 개새끼들을 시비거는
다 눈깔을 찢어서 아가리 뜯어가지고 널어놓고 뭉개고 싶다.
실컷 그런 어두운 눈병신 눈깔들로 실컷 대책해봐라 아가리 놀려봐라 혀 씹창 입천장구녕으로
알바없다 갈때까지 갔고 전쟁잘하는자가 이기게 되있다 어차피 이세상은.
긴장좀하라고 쑤시기 전에 인생 시궁창아.
씨발 해볼테면 할라고? 그렇게 씨발 집나가라고 좆같은 새끼 대가리를 뭉개버릴까 질투 아주 좆같다
씨발새끼
좆나게만 즐기고만 싶다
다죽이고 가버려야지
카악퉤
울어? 씨발 짜증나네 울대를 따서 짓뭉개버릴까보다.
그렇게 생김새가 형성되어 있다면 더 그렇게 잘나오겠지만 저절로 그러지 않도 그러고 해버리면
인생+세상+신념+기타 그냥 이유로 해버리고 관성붙으면 저절로 그렇게 되고 평소에도 그렇게 인식
대다수의 병신시민들처럼 그러다가 화폭발하거나 트집잡거나 그런식으로 계속하다가 그후에 그런
관성일 가능성아주 높고 그렇게 정신형성 공격 아드레날린 수치 스트레스 욕구불만 높아지고
감옥갇힌것도 한 몫하고 그렇게 가다가 계속 그러나 보통 그렇게 인식이되고 또 그런 회로가
발달깨이고 형성되면서-본능+의식등 사자같이-그게 조금만 건드려도 나오고 일반인을 그렇게보는
그러다가 생긴거와 안맞다고 띠껍게한다든지 띠껍다고 그런다든지 그러면 공격하는데 인간좀비들이
그때공격하고 실력행사 안그러게 험악하게 잘하면 좋다
그런소리듣건말건 선수치고 짓이겨버리는 깔끔한 처리테크닉의 절실 필요성---- 죽지못해 사는 일이 많아서
-----
고어등즐기고 자주그러는게 한몫한다 일상화생활화 욕회로 그런두뇌회로 그것만으로도 다 그물망되는데
굳이 합리적 그렇게 될 이유나 필요성이 있을까? 병신주파수vs사냥주파수 ---개씨발
그렇게 형성되면 발달하면서 아예 그렇게 형성화된다 조폭이고 나발이고 이기면 싸우는 것 일진 짓이겼듯이
꼴에 씨발 인간관계 좋아하네 ----
잠시 누그러지거나 그런 평화로운 정신상태 될 수 있는데 보상충족등으로 영화보거나 해서
그게 그러다가도 나오고 그런 강력한 중심잡기는 잘 흔들리는 그런 마약정신관성 경향-----다미치게만드는
사람을 -----평생 미친상태로 살다가 가는 절실한건 힘이고 처리실력-----
호구 병신안되려면
진심이나 상황이 나오게 하고 관성이 붙기도 하지만 모든게 다 짜증나고 그런 환경이 불붙이는
사실은 필요에의해서 세상사는게 유리해서 자기가 더 그래버리는 그런 스스로만드해는 그런일들이 많고 잦다
당연진심이고 조정키와 상관없이도 나오지 깔끔하게 처리하는 처리실력중요 법경찰 억힘없이
아무리 깝쳐봤자 짓이기고 죽여버리는 그런 일밖엔 없음 개새끼----kfffffff!!!수없이 hithithittttttt!!!!!fkkkkk!!!!!!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있는데 사실 그런 명분 따위때문이 아니다 비합리적인 인간자체때문에 그런 살인생각 쉽게하고
자기 짜증난다고 가족죽이려는 개새끼때문에
실력이 있고 능력이 있어야 터져도 처리할 수 있는 것이지 띠껍지 않다고 안죽고 제압하고 다하며
안그럼 좆발리고 개씹좆꼴됨 지난번개새끼-----반드시 죽인다
개조련하듯 그런 개같은 충족보상보다는 광신도의 그런 다짓이기는게 더큰것 자기인생상 그런 복수가
시비당하고 억눌려지낸
그럴 수 밖에 없었던 물리제도관계
이성+전쟁합세 반드시 죽인다 ffff
그걸 인식하니 잠시 이성적이되나 할 수 있으면 누구나 할 것 길거리 가래침 뱉고 위협하듯이 개새끼들
다죽이겠다 카악퉤
이성억제 본능되는 사람이 왜 그러냐고? 이성까지 활용해서 모든걸 살해살상 공격대처 과시 인상박기에
활용하므로 당연히 그러는 것이다. 나는 마음이 없다.
전쟁하려고 더잘
예수가 싫다
개같이 놀고 양아치 되고 싶다 그러나 누구나 그런다 굳이 내가 즐기기위해서 가아니라
오히려 즐기고 싶은데 못즐기는 방송통신같은 그런 공무원개새끼들 똥패를 잡았다
서로까면서 그런식으로 살기보단 여기서 즐길 법을 마련하는데 좋은데 세상을 너무나 모르는
외가 쪽닮았다고 짓이겨졌던 불합리한 애비개새끼의 희생자 살인충동 수십방난자 수만번
찍어죽이고 싶도록
놀고싶으나 못노는
평생집밖에 나가본일 없이 발묶여 길에서 시비 진짜 큰 소리치고 살고싶다 개같이 깡패가되어
떵떵거리게 그게 내인생의 유일한 목표 푯대
그새낀 그걸 성공했고 나는 성공못했다는 차이
생물학적 단지 교류하는 fuckfuck kkk 시츄에이션
시비를 두려워하지 마라 시비를 즐겨라 무기라도 만들어서
성공 둘이 ㅎㅎ
계획적으로 터뜨려라 전략적으로
남들은 돈없으면 웨이터라도 일하는데 그것도 못하는
그렇게 어릴때부터 자기알고 외모등 도태된 결과겠지 씹더퍽
"너의 분노를 좀 얼굴화 시키고 드러내란 말야 그러면 아무도 안건드릴 테니까" 맞는 말이다.
살상실력 전투실력을
그게생존법 밤거리의
내면욕망 뒤틀린 대책없는 fucking
저렇게 늙고 싶진 않아 어차피 늙어서 사라질 진화심리 꿐같은 나만의 인생 좀 즐기고 싶다 어디서든
자기충족이 남는 것 남위해서 하다가 개병신 끝장난 내인생이였다.
난 왜 그렇게 애비한테 처맞으면서 증오 단순 화풀이 욕구불만 질투의식으로
그걸 모르는 것 보다 아는게 나은 보복을 더 잔인하게 할 수 있어서
가출을 못했던 것일까?
그러다가 나이들어한 가출 그건 정말 환각이었다. 혼자 혹은 둘이 다녔어도.
친구가 있었음 했지만 못그랬던
그래도 좋았던.
그 얼굴이 친구가 안되는 거였는지 그랬는데 과거 상당히 높게 잘되었던게 15살? 쯤
왕따 가정적인 중학생과 같이 다니는게 더 그런식으로 만들어 꼬시기가 누리기가 쉬웠던
상당히 높은 확률로 가능하다 또래집단 센애들이 잘안놀아주기에 일부에게만 그런 혜택이 돌아가기에
그러나 요즘은 상업성 아이돌로 힘들어지긴 했으나 기독교가정에서 보수적으로 자란 애들은 역시
꼬시기가 다른 새끼들놈년들보단 쉽다
그때 내면 무의식 드러났던 화 형은 그런거 좋아하는 구나 그랬었던 자기 순진했던 내면무의식 당시에
해결불가 무의식은 있지만 세뇌되었던
그런거나 연구하지 경험 사냥실력화 체화
언제나 중요한건 체력인듯 표정관리 안되면 생김관리 그것마저도 끝이다 중학생 꼬시기라도
욕을먹던 안먹던 전투력을 갖춰야 수많은 시비를 이겨낼 수 있다 길에서 시비거는 새끼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경찰은 여전히 뒷짐
신경안쓰는 마치 학교선생같은
처맞든말든
자기만 병신불행
그러다 꼭 만만한 새끼가 걸리는건 다잡아넣어 항상 구속되는 새끼는 애꿎은 새끼이다.
딱갈이짓, 시켜서 한짓거리등
너무 많이 저질러도 확률상 꼬리가 밝히지만 개새끼 --
도의고 나발이고 얼굴보고 자기호강 다깨달은 나로써는 그냥 즐기고만 싶다 나혼자라도
어쩌면 유전적으로 적이라는걸 제거하는듯한데 쾌락의적 그게 합당하진 않지 그것때문에 못논다기보단
능력실력 때문인데
돈하고
생김새가 가장중요그런데는
잘하게라도 생겨야 잘놀게
그리고 굳이 그런 비호감이란 개념을 잘모르는 복지성군인왕따 같은 애한테 알려줄 필요가 있을까?
그냥 넘어가는게 좋은게 좋은거지 어쩄건 그래도 목사 변호사 잘하고 속이고 있지 않는가? 명예욕구자극하고
교회다니던 그씨발년 청순하고 사랑하고 순결했던 그 여자가
그런 양아치와 결혼하는걸보고 끝냈다. 그래 이게맞구나 개씨발
결혼생활은 지옥이겠지만 어쨌건 했잖아
예수는 남자가 싫어하는 느낌 진화느낌적 늘그렇듯 몇명의 키워주는 도덕적 호모게이같은 새끼들만 있는
그정도의 흙토젖은복지성이미지
개독을 탈피했으니 그진실을 아는거지 그안에있을땐 알지도 못했다. 성경공부 (왕따극복) 할래? 등의 수법
그새끼 그냥 싫어. 안놀아 그러면 끝인듯 맛버린다고 오타쿠성 나중에 폭력성등으로 피해보는 일을 피하기도 하지만
학문이란 것을 다 숨기고 싶다 학문했다는 것을 부끄러운 과거
너무 쳐지는 어둠이란 이름으로 숨어서 너무 많은 권력을 가지는 개병신들
놀건말건 자기팔자 아무도 뭐라 못해주는
그리고 후두엽이 발달하면 그런 시각적 쾌락에 민감하다고 하는데 이유는 다양하나 놀게되는 그런 경로는
조건들의 결과가 현재 그런 모습들이 아닌지 생각해본다-자연도태까지 그런외모는
쾌락을 느껴야 강렬하게 저장되지 나에겐 그게 강렬한 쾌락인듯 가출뽕
경험으로 짐작을 했지만 그 책으로 확신을 가진 교화자서전 악종 막나가기보단 약물중독, 그런 밖의
왕따류들이 더 잘된다는
왕따도 사실 그런게 있다 성격이 나빠서 못어울릴 것 같지만 성격나쁜 왕따가 있고 충동적으로 가출,
성격은 좋은데 그냥 오타쿠고 느려서 왕따되는 그런식이 있다 당연히 후자와 맺으면 더 잘할 수 있다는
지난경험 천성등
모범생류 왕따 등 그런 기질이란건 쉽게 안변하기에 조합조화가 그걸 살려서 백분살리고
그런식으로 맺어지는게 맞는 길이 아닌지 싶다 생존력 높이는 확률상 지난 경험
같은 왕따라도 쉼터 간부가 되는 왕따와 그냥 막놀다 그러는 부류들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
심지어 폭력단내에도 이유는 모르나 왕따가 있고 그게 간부가 될 수도 있다.
무시당하지 않는 최초의 처세
자기나름의 힘 그런게 있다 긍정적이 되고 부정적이 되었을때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의 효용성?
모든게 풀만땅이어야 잘살아남는다는 소리
추억이 슬프기는 하지만 80이전에 정말 돼지우리 그만 살고 싶다 오히려 그 화장실이 더 깨끗했던
환각제라 환각제류
강하게 살자 항상 괴롭지않게
경험상 그런 악마정신이 더 쉽게 화내는듯 그렇게 아예 조성되어 버리고 그렇게 사는 날이 많은
거의 쓰레기라 볼 수 있다 그런 상태 상황은
정상적인 가정과 인도적인 행복을 앗아간 더이상 자극안오는 마약과잉 물질적 포잉의 상태 XX
그땐 더럽다고 그러지 말자고 했는데 또 해버린 자기통제 못하는 정신바뀌는 상황 오고싶어서 온것인데
넓은 집 살아보고
돈없는 어떻게 될지도 -----
벗어나야 겠지만 어떻게든 안되게
즐거움은 주고싶지 않다 아무리 조건신호 인간병신이라도vs그래도 그런 개----
유발해서 범죄로 감빵에 쳐넣어야 한다.등
양아치 짐승체육계들을 반드시 다 죽여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영국 폭동이 일어났는데 그곳에서 약탈을 하는
부류들이 다 그런 부류였다. 자경단같은 걸 조직하여 자기 보호하는 시민들은 평소 도덕적인 그런 인맥이였고
보수적인 그러므로 사람답지 못하게 부상자 금품을 갈취하고 할머니를 폭행하는등 평소에 가래뱉고
양아치짓 하던 그런 새끼들 이므로 확실하고 명확해졌다 철저히 단속하여 팔다리를 짜르자 두번다시 못하도록
동물적인 개양아치 씹놈들을 어느짝어도 쓸모없는 개새끼들 잘못태어난 인간쓰레기들 인기는 많다만
죽여야 한다 진화적으로 인간사회의 방해꾼들
학교에서 애들괴롭히는 반에서 노는 그런 부류들
뇌형성이 그렇게 된 방치된 술난봉 개새끼들
길거리 번화가에 흔히있는
반사회적으로 사는 운동신경 자연스럽게 좋은 잘움직이는 몸이먼저 나가나봄 길거리장악하는 체육계체고체대운동그런류들
도덕관념제로 인간심 제로 선생보고 얼굴 시뻘개지는 그런 저새끼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
진화심리 본능강한
사실 진압될거란 의식때문에 안그러는 것인데 그틈을 타 눈앞에것만 하는 가래침 개새끼류들
사회적 기반없는 개새끼들 오히려 비행부추기는 친구또래 분위기 남자다운 진정한 싸이코패스 비행청소년
부모버리고 가족생각하는 자는 안그럼 도덕에 반응안하는 또래짐승 개짐승자들
자기역할만 해주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어차피 한번살다가는 조건반응 인생에-----
그게교육?지랄하네
눈이무섭다 그런 시궁창 미개인식으로 평생 오염시키다가 가라 개중생들아 난 더할테니까 어차피 망가진세상----
아직도 정보부족에 어린 구시대 인식으로 사는자가 이렇게 있다니 그런 까진년은 맞아서 알아서 그렇다기 보단
확신가져서 그 결핍적 단순성으로 그냥 밀어붙이다가 잘된케이스
당연히 걸려들지 사냥꾼에
연쇄살인 싸이코패스는 살인오타쿠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살인오덕
그유명한 심리학 이론이 명제는 맞으나 그결과도출이 조작된 것이었다니 방송사 실험카메라 만도못한
그리고 짐존스 인민사원 흑인이 아니었다면 집단자살이 가능했을까?교주나 특히 자기같은 사람들을
좋아하는 백인을 위해서 감동해서 소외된자기를 가족처럼 인도주의로 기꺼이 따르다가 명령에 다들어주고
죽은 것 같은데 과연 그게 참조권력? 심리학이론같지 않았다 영상물로본 현실은....
백인사이에선 멸시당하던 짐존스... 흑인들은 짐존스를 가족처럼 생각하지 않았을까? 완전 착하고 어벙하게
교화되어서 원시신앙 토인적 인식신앙과 합쳐져 그런것 같은데 아름다운 세계누리다 좋아서 맞는것 같으니까
그냥 집단자살 아름다운 백인이라면 그런 오지생활을 견뎠을까
자길 생각해주는 사람들과 죽었던 짐존스,과연? 가족인가 신도들인가?
세상사람은 못하고 자기식구를 그렇게한
불행한 부당한 선택 오류
심리학같이 삭막한건 아니었다 그현실 다큐멘터리는
내가보기엔 아주예리하게 심리학언어가 짚어내지 못한 무언가가있는데 그 흑인은 마치 형제나
엄마처럼 그 짐존스를 생각하고 어린아이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과연 그게 참조권력이었을까?
백인이 자기를 인도적으로 소외된자를 안아주고 그게 좋아서 따르고 black is beautiful 도덕적 감동에
다빼준거지 매력있어서 빼준건 아닌듯 싶다
인도주의 설령 저사람말이 거짓이라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을듯 진심으로 믿는것 같지도 않았고
노예보단 나으니까
그런 헛점 교과서아닌, 언어과학과 교과서가 짚어내지못한 우울함이 있었다 그 영상현실엔....
흑인의 자살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는지? 불운한 인생미래와 정책 흑인말살예고등으로 천국에서 죽겠다는...
정서적 심정적으로...어린아이 순수깨끗한 마음에선.....감동적 감성적으로
한번뿐인 인생서로 안부딪히고 좀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따지고 보면 고립시켜 날 가래침으로 가두어 놓았던
세상 개새끼들에 대한 복수로 가족에게 피해주고 있지 않았던가
그런 괴로울때 고3때도 내게 가래를 뱉고 욕설을했던
한놈미친놈만들고 바보만들었던 좀 그냥 살까 그럴 순 없을 까
인간 기계신호소통관점에선 남자로 하건 시체로 하건 상관없다 중요한건 더럽다는 것 그래서 안한다는거지 뭐
도대체 관우,장비와 살인자들이 뭐가 다른가?인간벌레라는 자존심을 지키기위한 그냥 신호체계 제거체계일
뿐인데 명분 있으면 다수결이면 다죽여도 되나?미친...마녀사냥도 옳은 것이겠네 그럼.....
권력욕충족을 위한 짐승들이었을 뿐인데 단지 인간벌레들의 동물잔혹사였을뿐 짐승신호교류.....
자기쾌락을 위해 전쟁과 폭력을 쓴 것이 과연 합당한가?하는 문제...
부끄러운 인류역사
니같으면 왕따당하고 그짓을당하고 인간이란거에 감정이입이 되겠냐
개벌레만도 못한 무생물이 차라리 나은
진화심리,과학적으로 보면 인간이란게 별거아님 기계적 소통 헛점투성이인 기계소통체
사실 사회임장으로 보면 사람죽이는게 대단한거 같으나 진화적으로 보면 별거아님 무생물 깨부수고
기물파손이나 동물 사냥 소돼지죽이는거나 다름 없음
특히 인간이란 불합리한 기계체로서는 감정못느끼면 어떠나 재미있으면 그만 기분좋고
누릴건 다누리는데
소비성 세상에서 사람 조건반응으로 다하는 인간 바퀴벌레들에게 감정이입이 되면 더 이상한거 아닌가
그들도 애초에 나를 벌레보듯 감정이입 안했었는데
그런 인간이란 바퀴 벌레오물들 무생물체에게
가래나 뱉으라지 개씨발 ---
인간이란 자체가 불합리한 감각인식체가 아니던가 특히 날라리 씨발년놈벌레류들
바보학자들 오물걸레들
도덕교과서? 세상은 그런데가 아니더라 도덕교과서대로가x 학문책이x 더허술하고 개같은개미집들
세상 근본구조의 모순으로 확률상 그렇게 헌팅이니 심리조작으로 극대화 될 수도 있는데 그걸 두고
반사회성 양아치년놈이라 한다.
싸이코패스? 어차피 벌레기계체인데 진심있는자조차 그런식으로 자주나타나고 조건반응 불합리 본능판단,차별
감정으로 명분만들기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 그런 허술한 현실을 예민하게 자각할 수 있다면 결코 현실은
책이아니란 걸 알것 완벽하지 못한 수식이란 것과
자기관점 진화심리등
그런것의 오류모순 비극복 80이상까지도그러더라
그게사람인가?벌레무생물이나다름없는 쇼를위한 인위적인 순간 그때찰나적인 감동으로 속이려는 자연계와
그걸 알아채고 깨닫고 바꾸기까지 할 수 있는 조작가능한 인간 이성의 대결찰나 아닐까
도덕군자, 책속정신은 이해못하지만 일어나고 확률상 다되어가고 있는 유리한 선구의일들이다.
무슨 세상이나 인간자체는 뭐 얼마나 도덕적이라구?성욕의노예들 쉣더퍽이다 인간이란 종멸자체에
사람만나고 싶어 요청해서 만났더니 이건뭐...완전 개취급 외모로 겪는걸 또겪게되는......
소개시켜주려고 심심하니까 불쌍해서......
믿고 했더니 그게 아니더라는 자기 외모,남자다운게 있어서 그렇다고 속여서 만나는 사회관계가
자기보고 그랬는데 그게 당연히 씹창이라고 무시하고 그러는....그게 최선....
당연히 자기도 돌아봐야 되는걸 자각....마음은 내 외모로 왜그러냐고 그러지만 사실상 인간은
그걸 벗어날 수 없는 개같은 존재.....더구나 그런 관계라면 겉으로 이어가는 사회관계등......
사회에서 왜 인간관계들이 그런가를 보면 잘알것...존스타운이 그리워지는때......
특이하게 그리스도교는 그런 심리를 유발하는 종교 예수사상의 힘......
따르는 사람만 따르고 예수조련법...그들에게만 가능한
좋으냐 싫으냐의 문제일것 그런 사람들이
그러나 요즘 내가 크게 한번 당하고나선...정말 이게 개독이고 교회인가?싶은
쓰려고 종합질 하려다가 못한
정말 개같은 새끼들 끼리끼리 놀아라...그것도 심리더라 쉣더퍽
"너만 그래" 너만 재수없게 봐" 의 악몽...그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는 외모의 정말 개같은 저주스런.....
누구나 남에겐 비열하게 그런다...그런걸 볼때 진심 혈연의 소중함 자기인생을 잘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이 있다
자기가 중요하고 자기인생 잘헤쳐가야 한다는....지인생 지팔자 결국 자기책임......
결국 자기 인생은 자기 책임....책임분담힘든 그렇게 만들기도 안받아들여지는 권모나 술수로 가능할지도 모르나....
핵무기나 벌레에 대한 보복등으로.....
그렇게 밖에 될 수 없었던 과거 소외경험...그짓거리들하면서 이렇게 될줄은 몰랐겠지 내가 지금.......
제발 80까지 잘가길 조수키잘잡고... 정신차리자.....자기의지의 중요성 흔들리지말고 매순간 자기점검......
그렇게 날 감싸줬는데 딱한사람 엄마라는...그걸 모르면 사람도 아니고 참 불편한 개시츄에이션 생기는.......
기분대로 하지마라 개새끼야 자기통제 능력발휘 ---- 능력있으면 나같아도 막하겠다 개씨발----
내가 조심하고 통제하는 것들을 개새끼들은 막하고 있었다 그러니 짐승판 벌레판 되는 거겠지
사람은 스스로 자기통제안하면 무조건 개된다 특히 남자 짐승벌레 쓰레기들...
어차피 태어나서 그렇게 미숙하게 살아야 한다면 반드시 해주겠다 그냥 그렇게 살아주겠다 80까지
자연계야 개씹새끼들아
ㅎㅎㅎㅎ 나도 나도 마찬가지야 의식조차없었지?개새끼들아 개똥철학 해봐라 나도 그렇게 살아버릴테니..ㅎㅎㅎㅎ
불이익? 좆까라 그렇게 당하면 다됐다 ㅎㅎㅎㅎ
저마다 자기 환타지에 사로잡혀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자기세뇌 자기보상충족으로 그렇게 평생살다가 가는데
수준따라 다르고 행복하고 잘이겨 승승장구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nullset널셋vk킹
어차피 인간벌레 구조대로 생긴거니까 감정을 느끼던 말던 무슨 화학반응이 나건 알바아니다 죽으면 끝
인간이 이렇게 개같이 생긴 그것이 문제일뿐 왜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태어났나 미친새끼들아
지구라는 땅위에 기형적으로 그게 잘못된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개같이 그게 오류 그게 외계인성
마음이 허하고 짚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자꾸 그런데 다니는듯 집회나 그런데 그런식으로 자기 암시
최면도 되고 그럴땐 그런데 가고 기도한다 다른사례들 보고
못나간다고 그러면서 사람들이 그렇게 보는데 그걸 잊고 또 못논다고 찌지고 볶고 했던 지난 슬픈 추억이
생각나고 날 미치도록 방망이질 한다
나는 슬프나 그들에겐 그런 웃음거리 짓이겨 버리겠다 모두들 엄청난힘을 갖고 그것때문에 난 악마가
되었다 인간들은 사람이 아니기에...
반드시 그러겠다 그러면 알겠지 미친놈들아 사람의 마음을 찾아라 이걸 계기로.....----
누구나 그런 것 같은데 짐승성을 지양하고 사람성을 찾는 계기가 되길 인류의 불씨 지구정신사상적불씨
나의 흉측한 재수없다'하는 외모를 보고 눈빛을 피했는데 가래를 뱉고 끝까지 짓이겼던 그 개새끼들.....
인간은 다그렇다 그생각만 하면 절대 용서할 수 없다.....평생을......
애비의 재앙...나약한 성격 삼중고....
불당긴 이유
인류의 핵개발을 꼭 해야겠다고....눈물을 씻어야 겠다고....독해지려고 얼마나 스스로를 다졌는지 모른다......
너무 힘겨웠던 지난 지하실 암흑생활.....
여성성을 말살하고 살아온 인생....
내가 그렇게 나이트 나이트 놀고 싶다고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기준 맞추어져 트랜스 확브레인와싱 그런 인식......
벙쪄서 내가죄인
못생겼다고 완전불이익
우리들의 추억....소외자와의 불쌍한
짓이기든 말든 알바없다 바퀴벌레들아 개새끼들아
쓰레기 일반인들(대중)과의 종교 담론.
나 : 나도 기독교 전도사 등 당한것 때문에 마음에 안들지만 교회가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신이 없는건 아니지 않나? 안그러면 이 세상은 어떻게 생기고 인간은 어
떻게 만들어 졌을까? 기본적인 허술한 논리는 차치하고 라도 난 양쪽 주장을 다 보았지만 반기독교나 기독교나 기본적인 논리학적으로 허술한게 많으나 창조과학회란 곳을 가보고 거기의 주장
엔 동의한다. 지금 학계에서도 진화론이 많이 뒤집히는 일이 많지 않은가? 빅뱅이 맞다면 도대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단 말인가? 누군가는 만들어야지 생겨나는게 지구라는 곳일텐데...
세상새끼 : 공룡은 어떻게 만들어진 거요? 외계인은..이걸 인정하게 되면 쟤들 성경 다 찢어야 하는 상황인거 모르쇼?
나의 답변 : 과학철학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있어야 할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어차피 목사심리보고 믿는게 개독교인데
나 : 도대체 기독교는 마음에 안드나 신이 없다는건 이해가 안된다. 우주를 만든자는 누구이고 인간의 DNA를 설계한 자는 누구란 말인가?
1.인간은 소우주 본인 본성을 들여다보세요 : 인간의 본성을 보면 신이 없다는걸 다들 아는 듯 하다.
인간을 보면 신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우주를 보면 신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리 인간이 저질이라고 하더라도 DNA를 설계한 설계자들이 있을 것이며, 철학적으로 볼때 유신론이 우세하다
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이것은 인간의 더럽혀진 본능을 곡해하는 거라지만 사실상 교육을 철저히 받아 뇌형성이 바뀌지 않는다면
인간의 본성이 더러운 적자생존인건 사실이다. 루소가 말했듯이
나 : 나도 기독교 전도사 등 당한것 때문에 마음에 안들지만 교회가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신이 없는건 아니지 않나? 안그러면 이 세상은 어떻게 생기고 인간은 어
떻게 만들어 졌을까? 기본적인 허술한 논리는 차치하고 라도 난 양쪽 주장을 다 보았지만 반기독교나 기독교나 기본적인 논리학적으로 허술한게 많으나 창조과학회란 곳을 가보고 거기의 주장
엔 동의한다. 지금 학계에서도 진화론이 많이 뒤집히는 일이 많지 않은가? 빅뱅이 맞다면 도대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단 말인가? 누군가는 만들어야지 생겨나는 것 아닌가
세상벌레들:
1.내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창조 되었는가가 제일 과제 아닌가 생각되네요 자기 자신도 밝히지 못한 사람들이 창조운운하는게 우습게 들리네요. ->무논리 그냥 생각없이 살아가는 가래침들의 단
면을 보여주는 인간세상 구조 실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반응
2.창조를 한 존재가 있다 한들~ 니들이 아는 그 야훼는 아닐거다.착각하지 말아라~
니들이 믿는 그 야훼는 사막의 잡신에 불과함... ->차라리 보고 배우질 말지...엉터리 반기독교 책에 세뇌당해서
3.인건의 머리가 아니었음 우주론도 없었을 테고 종교도 없고 하나님은 더더구나 없었겠지요?
->인간이 만들어낸 것은 맞으나 존재하는 것이기에 정리한 것인데 우주가 있다는건 실존이다.
4.처음에 빅뱅이론을 이끌어낸것도 과학입니다, 빅뱅이 일어난 원인도 결국 과학으로 밝혀질겁니다
->그과학의 한계점을 모르는 상황
나:
그냥 기독교가 싫은건 본능이 아닌가? 그냥 이미지가 싫고 자꾸 정죄하니까 죄가 있다하니까 쾌락을 억제해서 싫은 거겠지......그래도 사실은 그렇다고 신이 없는건 아니지 않은가? 우주는 누
가 만들었고 DNA 구조를 누가 설계했고 인간이 인식을 할 수 있는 이유가 지금 이자리에 있다는 자체가 신이 있다는 증거 아닌가? 인간이 스스로 짐승이 되길 원한 것이지 원래 인간은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도덕교과서에 실린그대료.....인간의 욕심과 쾌락이 그렇게 세상을 망치고 자기를 만든건 아닌지...... 그런 더러운 모양으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종교적 어법
철학성의 이미지적
기독교인이 가장 원하는 익숙 존경반응하는 목사적 화술
인간벌레 :
짐승과 인간의 차이의 근본은 생각이라는 거다.알긋냐? 종교가 아니라...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면 창세기 적힌 내용들은 뭔데? 아담과 이브가 먼저냐 공룡이 먼저냐? 공룡이 먼저 되는 순간 성
경 거짓말 되는 거란다..신은 존재 할수도 아닐수도 있지..직접 보지 못하는 이상.
->횡설 수설의 전형. 국어 실력 없음. 사자도 생각할 순 있으나 도덕을 지키고 자기통제를 할 수 없듯이 가장
중요한 차이는 자유의지와 도덕실행인데 칸트의 정언명령처럼 창세기가 거짓인건 알지만 공룡이 존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수없이 지각변동을 겪은 것에서 뼈자체가 입자가 바뀔 수도 있는 것인데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이 전부 진실은 아니잖아?
나 :
진화론으로 인간이 생겼다는게 말이 안되는 이유가 암석이 풍화되어서 빌딩이 생길 수가 있습니까? 그런 단순한 논리 적인 오류입니다. 얼마 전에 웃긴 자료로 올라왔던 그런 현대 사람 얼굴들
배열해놓고 진화하는 과정이라는 식의 생각인것입니다. 어떻게 유기물이 DNA 구조를 형성 할 수 있습니까? 밀러의 실험이 폐기된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 DNA가 사람이 되는게 가능한 일이 아닙
니다. 어떻게 물질에 불과한 DNA 가 스스로 설계하고 구조화하고 생각해서 사람이 되겠습니까?
진화론을 단순하게 설명하면 진화가 되어서 사람이 되었다는 말은 모래가 오랜세월 모여서 빌딩이 되었다는 논리와 동일 합니다. 유기물이 모여서 DNA라는 물질이되고 사람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런 설계의 과정이 빠지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설계자의 개입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결론인데 그것이 현대과학 궁극의 한계점입니다.
인간벌레 :
1.모래가 유기생명체라면 스스로 자기구조화해서 오랜세월이 지난뒤에 빌딩이 되는것도 가능함. 님이 말씀하신 그 설계자가 곧 과학의 입장에서 보면 진화라는 개념인것이고 종교쪽에서 보면
신인것임.
-> 진화는 신이될 수 없는 환원논리의 오류. 진화는 과정이지 그자체가 원인이 될 수 없다.
2.뭐 신이든 혹은 다른 무엇이 창조 했다고 치자 왜 니네 신이냐고
->안될 이유는 역시 없다.
3.설계자 같은 소리 하네..어떤 반응에 의한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소리 하냐? 설계자? 그 자체가 설계일수도 있는데 뭔소리냐? 좀 알고 떠들어라.모르면 관련 된 책 좀 읽던지..오프라인
에서 이런 말 하지 마라..진짜 무식하게 쳐다본다..ㅉㅉ...
->전혀 과학교육을 받지도 못한 인간 같은데
무식하게 쳐다본다고 틀린 의견은 아니고 잘못이해했을 수 있는 논리적 오류 마케팅 화법이고
변수가 많다고 가능성의 갯수가 많아지는건 아니고 무한한 가능성 속에서도 설계가 될 가능성의 합리적인 확률론이
존재한다.
이새끼가 아예 책을 안읽은 것 같은데 나는 최신 물리학 전공서와 논문을 수백권 읽고 수학을 잘하던 사람이었다...
나 :
DNA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이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설계자의 개입없이 모래가 빌딩이 되었다는 논리와 동일합니다...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우주의 초기 변수가 어떤 이유로 조율이 되었
다는 것은 현대 물리학의 최신 이론입니다.... 설계자(신)가 있다는 뜻이에요......
1.하지만 그게 성경에서 말하는 하느님이 한 일이라는 근거는 전혀없지요
->근거는 없지만 신은 존재할 수 있고 그 신은 우리와 관계가 없을 수는 있으나 세뇌를 위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나 편하자고 개입해서 이런 오류투성이 조건반응 본능 꼴리는대로 살아가는 통제불능 실험계 반새끼들을......
나 :
DNA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이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설계자의 개입없이 모래가 빌딩이 되었다는 논리와 동일합니다...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우주의 초기 변수가 어떤 이유로 조율이 되었
다는 것은
현대 물리학의 최신 이론입니다.... 설계자(신)가 있다는 뜻이에요......
말하자면 우연히 생길 무한한 확률과 설계자가 있을 간편한 확률중에 과학의 기본칙상 수학적으로 더 합리적인 쪽을 택해야 하고 그건 후자라는거죠...... 과학법칙의 패러다임은 그런식으로
지탱해 왔으니까요......
그건 사실이다... 코스믹 잭팟으로 되었다기 보단 설계했다는게 과학적으로 지향하는 심플한 깔끔한 설명이다......
코스믹 잭팟으로 생겼다면 실존이니 인간인식이니 하는 것도 다 무의미한데 분명히 인간인식으로 인식해낸 사실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안에서는 옳다고 증명이 되고 있지 않은가? 심리법칙조차도 ~이렇게하면 ~이렇게 된다' 이런 식으로
증명가능하고
그런 진실이 있다는 것 자체가 모든 인간인식방식이나 실존이 전부다 거짓이 아니라는 철학적인 의미를 가진다.
그냥 기독교가 싫은건 본능이 아닌가? 그냥 이미지가 싫고 자꾸 정죄하니까 죄가 있다하니까 쾌락을 억제해서 싫은 거겠지......-즐기고 싶으니까 합리화로 무의식적인 심리합리화:사실 이런게
있다는 것 자체가 신이 없다. 신의 테스트?
난 솔직히 그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세상을 만들어 놓고 왕따를 극복할 능력조차 없게 기도로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그런 개새끼들 말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기독교반에 있을때 회장이란놈이 날 왕따 시켰고
외모로 차별하고 매장했다. 그리고 그렇게 당하는 애들의 똑같은 외모 패턴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신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유전이나 장난감이 아닌 이게 신의 뜻이라고? 왜? 극복할 능력도 주지 않았으면서.....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그걸 극복하게 된 이유가 기도가 아니라 신을 의심하고 현실을 보고 세뇌조작에서 빠져나와 연구하기
시작한 세뇌된자가 또 세뇌하는 그런 저주의 올망 그 시점 부터였다...말하자면 그들이 말하는 악마가 될 수록
대우받고 극복하기가 쉬웠다는 것이었다....그리고 그게 진화본능 진화심리였다는 사실 특별히 그런 정신을
어릴때부터 수십년간 변형하지 않으면 그게 불가능하다는 선한인간이 사실을 역사,현실등 모든 사례를 통찰하여
깨닫게 되었고 신이 있다는걸 아예 거부하게 되었다....-
그래도 사실은 그렇다고 신이 없는건 아니지 않은가? 우주는 누가 만들었고 DNA 구조를 누가 설계했고 인간이 인식을 할 수 있는 이유가 지금 이자리에 있다는 자체가 신이 있다는 증거 아닌가
? 인간이 스스로 짐승이 되길 원한 것이지 원래 인간은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도덕교과서에 실린그대료.....인간의 욕심과 쾌락이 그렇게 세상을 망치고 자기를 만든건 아닌지...... 그런
본능적인 모습으로.......
뒤틀린 시각으로 돈뜯는다 어쩐다 하지만 그렇게 의심하는 것도 틀렸지만 실상 기독교의 욕심욕구를 위한
행태도 틀렸기에 피차 마찬가지이다.
DNA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이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설계자의 개입없이 모래가 빌딩이 되었다는 논리와 동일합니다...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우주의 초기 변수가 어떤 이유로 조율이 되었
다는 것은
현대 물리학의 최신 이론입니다.... 설계자(신)가 있다는 뜻이에요...... 말하자면 우연히 생길 무한한 확률과 설계자가 있을 간편한 확률중에 과학의 기본칙상 수학적으로 더 합리적인 쪽을
택해야 하고 그건 후자라는거죠...... 모래가 스스로 빌딩이 되진 못하니까요... 과학법칙의 패러다임은 그런식으로 지탱해 왔습니다...
DNA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이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설계자의 개입없이 모래가 빌딩이 되었다는 논리와 동일합니다...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우주의 초기 변수가 어떤 이유로 조율이 되었
다는 것은
현대 물리학의 최신 이론입니다... 설계자(신)가 있다는 뜻이에요... 말하자면 우연히 생길 무한한 확률과 설계자가 있을 간편한 확률중에 과학의 기본칙상 수학적으로 더 합리적인 쪽을 택해
야 하고 그건 후자라는거죠... 모래가 스스로 빌딩이 되진 못하니까요... 과학법칙의 패러다임은 그런식으로 지탱해 왔습니다...
DNA가 사람이 될 순 없어요.
그건 세뇌를 위한 설명이고 과학실험상 DNA가 양자처럼 지능을 가지고 행동하는 식으로 화학반응을 일으켜
충분히 사람이 될 수가 있고 외부와의 소통처럼 아메바에서 사람이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그러면 왜 그런 구조가 되었냐고? 그건 우주에서 순환상황으로 식물과 동물이 동일하고 무생물과
생물이 동일하다는 전제차원에서 해결된다.
물론 최종결과물이 원리의 총합은 아니지만 다른 원리가 있기에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굳이 설계자가 아니더라도 그런 조합을 만들어낼 가능성은 많고
그 단적인 실례가 물소와 사자는 왜 다른가? 하는 문제이다.
설계자가 있었다면 육식동물은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불합리한
재미를 위해 만들었다면 신은-그들이 주장하는 개념대로-사탄이다.
기독교인이나 인간이 잘못한게 맞다고 해도 개신교 사태등
그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자유의지의 결함성과(2에서 설명했듯)
인간세상의 대다수가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짐승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안다면-인과관계에
신이 있다고는 하지 못할 것이다.
대다수가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인간 자체가 짐승에 가깝게 구조화 형성되어있고,
2.그렇게 태어나서- 3. 개같이 자라고(다시 그런 전자 구조의 되풀이,대물림으로) 4.
그런 새끼들이 모여서 세상이란걸 만드니 4.다시 엉망으로 잘자란 도덕군자 애들이 피해를 입는다.
결국엔 모두가 오염되어 잘관리되지 않는 반처럼 하향평준화
신이 버린 말하자면 더럽다고 자기 자식버린 신이란 것인데
1)신이 자유의지를 이해하지 못했거나, 자유통제 뇌구조 성격따른 차이등
그 해결방식이 미숙한 종교세뇌 엉터리 역사책제작이라면 그런 신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진리인식상
신이나 설계자가 있어도 인간이 있는지도 모르는 기생충으로 아는 신이다.
인간이 생각하듯 그런 인격적 소통하는 좁은 차원시야가 아니라.
그리고 그런 진화심리적 소통의 엇갈림처럼 그사람 진심으로 생각해서 그러는데 더럽다고 거부하는등의 식으로
세상은 영원히 인류사회는 그렇게 짐승 진화신호로 돌아가므로 그걸 개선하기란 힘들다. 지금까지 역사로
검증 되었듯이 그냥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자가 개발해서 터뜨려 지구를 두쪽내고 의식이란걸 없애는게
유일한 해결책 유일한 건 인류말살이다.
인류는 구원받을 자격도 없고 그런 처지나 인식도 아니고 신도 엉터리고 무논리고 이도저도 다 개판인
공정한 시각 초월의식에서 판단하길 인간은 망해야 한다 80살까지 개꼴없이 편하게 늙어갔음 좋겠다 Fin
제도는 개선되고 있으니 영원히 반복될 개같은 역사
태어난게 불행 생겨난게 불행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대전제를 믿는것 부터가 정신병자 아님?
XX아
우주창조같은 그런 거대한 물음에 널 던지지 말고, 니가 어떻게 태어났나 그것부터 파헤쳐봐라, 니가 니 애비 씨앗인지 그것조차 잘 모르면서 뭔 신이 우주를 창조해 시뱅아 ㅋㅋㅋ 존나 웃긴
골수개독새퀴
인간은 자기들의 저질 본능 임장으로 인해서 인간의 과학성까지 의심하는 그런 초유의 사태 복잡함, 추상적 생각
인간이 저질이라고 우주가 저질인가? 자연계가 사람을 만들었다면 자연계가 저질이나
사람이 스스로 저질로 발달했다면 사람이 저질인 것이다 본능이 그리고 그걸 저질로 인식하는 것이나
안하는 것이나 진화신호에 불과한 무의미성 신호전달이고 악을 선으로 여기든 선을 악으로 여기든 그다지
알바없는 인간만의 단지 생존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달걀논쟁을 벗어난 핵심찾기.
기본적인 전략조차 없는 단차원 병신뇌 그런 판에 말려들어 우주논쟁으로 가면 기독교가 더 설득력 있어진다는
사실조차 간과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이것조차 진실과 상관없이 감정대로 판단하는 벌레들
자기만의 철저한 역사적사실, 어설픈 심리학에 대한 정신무장으로 감정이 촉발되어
단지 기독교를 까는 그런 일에 불과하다.
기독교의 전도방식등 그런 이미지를 본능으로 받아서. 자기가 맞다고 알지도 못하고 우겨대는.......
자기만의 논리 구제불능 짐승 가래판단들
그리고 사실 교회의 운영방식도 돈을 위해서는 맞는데 돈을 지불하고 세상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그걸로 진화심리적으로 된것 아닌지. 그냥 재수없는게 아닌가 한다 그런 도덕자가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띠꺼운 말하자면 진화심리 외모분별과 맞닿은 그냥 재수없다는 그런 것이다
말하자면 짐승통제 메커니즘같은 진심드러내면 안되는 뭐 그런 심리역학 메커니즘 아닐까.....null set
더웃긴건 과학적으로 했는데 세뇌당해 믿는 기독교 인들이 재수없다고 목사얼굴 인상보고 감화되어 믿은 상황이므로
더 배척하고 은따 시켰다는 사실... 그래서 인간은 이래저래 죽어야 한다. 좀 인도주의 분위기 만들어 보려했건만
그조차도 진화신호로 거부하는 인간개벌레 버러지들
참고 인내하는 사람도 많은데 겨우 그런 개새끼들 벌레충족 하라고 인도주의자가 더 욕먹어야 할 이유가 있는가?
인도주의자를 보고 얼굴미간 찌푸려진다는 박진우라는 개새끼때문에 하는 말.
정이 가야 추천받는다는 희안한 사실도 발견 이조차도 진화심리
결론은 1.신은 없다. 2.인간 세상은 이렇다. (교화불가 이미형성된건 싸이코 패스 바꾸기 어렵듯이
일반시민도) 3.더 놀라운건 원래그랬다. 역사적으로 근본적인 교화는 어렸을때부터 모든 애들을
동일하게 동일 유전자로 가르치는게 극복방법 가타카가 오히려 맞는
4.죽기전엔 바꾸기 쉽지 않으므로 파묻힐 것 없이 자기 좋은대로 행복누리고 다 덮고 가는게
인류멸망 앞당기는 맞는길 고통은 겪겠으나 불합리한 인류는 학자를 버렸고 좋은 외모를 선택했으므로
평생 그러다 자멸하라는게 현인의 판단 선택 니들이 그랬듯 나도 니들 죽으라고. 그게 기본원리
사실 인간을 초월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은가. 이모든 것이
사람답게 충족하고 빨리 끝나기만을 바란다는 생각 애초에 자유 인과성 대로라면 그런 중대한 결함때문에
신을 믿지 못하므로 신은 없다고 보는건 명확하고 적어도 개독교 속좁은 무리더쉽 야훼나 정신병자 예수찌꺼기는 아님.
자기만의 심리학적 역사 현실통찰 논리로 한가지밖에 못생각하고 무조건 안믿는데 그런 꼴통회로를 바꾸는건
심리학적으로 불가능.
아예 어렸을때 기독교가정에서 세뇌교육잘받고 자란게 더 확률상 높다는 것.
그런 근원적 전도, 믿음체계의 한계성을 안고 있는 기독교는 명백히 틀린 것.
다만 선과악이 인간만에 의미있고 진화심리의 결과잔재이다라는 철학적 결론이어도
그게 인간세계에서 물리적 영향력을 이끌어내고 왕따와 아닌걸 현실을 뒤바꾸듯 그런 의미가 있으므로
그런식으로 다만 조절하고 살기 편하고 유리하게 살다가 최대한 조정하다 끝내는게 내 행복추구
내인생이니까 다만그럴뿐 내능력으로 세상조작가능하는.
그러나 그게 학자는 아닐텐데 그러면 그들이 교수가 아니라 대통령이나 지도자가 되있을 거란 말이다.
현실 현대과학이 찌질한건 맞으나 레토릭으로 속여왔을뿐 전부 거짓은 아니기에 난 외관이야 어쨌건
진실을 추구하고 진리와 실존을 추구하기에 항상 옳은길만 가고 그래서 생존추억했다.
내인생 내외모로썬 최대한 보상 옳은 것
안믿는 애들은 원래 안믿는 뇌회로인데 믿는 애들 중심으로 뜯는 것
그게 인간으로서의 현실
어차피 죽을때까지 안바뀌는 세상자체의 구조 그냥 조선시대 불합리한때 태어났다 생각하고 그것보단
나으니까 거리나 그렇지 완전한 인도주의 퍼펙트한 공평집단도 경험했다 그렇게 사는게 진리 내가 편하고
자기가 편하고 그게 모든 것이라 생각한다.....인생살이는.
우리가 중요하고 추억이 중요하고 인간인 이상.
극복하는게 중요 괴롭지 않고 충족하며는.
자꾸 인간을 알면서 알다가 보면 심리적으로 무시하자...무시하는게 상책이다...좆도 모르는 버러지들.....
다만 피해안입게 인간좀비사이에서 힘을 가지고 행사해야겠다는 생각만이 든다.....그게 맞고 그게 사는법
확률낮추고 완벽한 주변통제 자유행사의 길.......
봐달라고? 꺼져라...죽이기전에
인간이 건물 쌓는 공법은 발달시켜왔는지 몰라도 대중 니들은 그런혜택을 입을 자격이 없다
겨우 그런 순간적인 감정얻자고 해온 일이 아니다.....그러니까 그런 위치겠지 스스로 반성하고
대중들은 쓰레기이다..... 흙속의 진주? 그런건 없다.....다만 인간자체 대중들은 영원한 쓰레기......
어쩌다 하나 걸릴 수도 있겠지.....하지만 과거에도 친구가 아니었듯 니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병신들아......
그렇게 살다가 뒤져라....끝없는 실망....그조차도 개념없는........ 인격자의 외침을 짓밟았던
어리석은 미개한 대중벌레들......
늙어서 여기를 후회하지 않도록......이게 정말 나에겐 강력한 에너지......
존중 받을 가치도 없는 가래침 비도덕적 포르노 자위새끼들이 무슨 존중?
벌레새끼들 그러고 인간관계 맺는게 신기할따름 부도덕 쓰레기 결정판들이더만
자기들이니까 중요하겠지만 글쎄다 다수결? 지랄싼다
놀꺼다논새끼가진짜 발정나하더만 개념없이 뇌없는
그냥심리 못패듯 그냥그런것
살필요없나 그건아닌듯 다른쾌락이있어 먹을건먹고 먹을것없으면바이 성격이그래 원래 개조진화
이젠우습게잘한다 쉽게 완벽수행 역량밎 자기통제조절력 많이발전 이해력 세상조절력 흔들리지않고 다시돌아오는
이젠위험부담x재미로도 그냥함
더쉽게하는조건 좋아하든말든알바없음
자신감이있어서 여유로워지는것 잘하니까
뭐?사람이죽어?벌레(교신)가죽은게 아니고?
그런새끼에게 당하지 않는 절대무적 전쟁체 심리다---기술
그냥물질로임장하는게강할수록더잘되는사실인수월사냥주파수----절대질수없다 살가치없는 벌레들 순진도 그런 주파수
진화신호
꼭겪어야아는 병신들 80씩 수백번 살아야알 개념진리를 다안 마인드패스기본부터
유리하게무조건잘되게 과거경험도 있지만 제거안하면 자기남친과 고소하러올것
역학관계 당구치기 자기통제잘되게
예쁘고 그런 애들은 보호해줘야되고 안그런 애들은 뭔일을당해도 상관없다?꼴리는대로 해버리는 벌레인간
개병신들
인간종족 세상자체가 사라져야 한다
진실이중요한게아니라 생존이 중요한것 왜 공포를알아야하지?미친꼰대 발정 더러운 카아악퉤-
적어노면다생각나고 관리잘될거아냐 인간뇌구조특성상 상대적인 짓이겨져서 상처로 싸이코패스
이전에 진심으로 소통하려고 했던 때가 생각난다. 증권사 직원이었는데 나의 몰골을 보더니 함부로 하고
사람취급도 안했던 생각이 난다.
그후에 인터넷에서 시체사진을 같이보며 낄낄대는 게시판을 보았는데 일반 중고생들이 그런 시체사진에
눈빛 왜죽지? 그런눈빛 진심이건 아니건 낄낄대는 토나와 가래뱉고 그런걸 보고 인간세상은 뭔가 아니고
도덕이 아닌 종교가르침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깨달은 것들 조건반응 진심으로 하던 짝사랑이 실패한 이후에 완전히 달라진 세상대하는 법
깨달음들 그러므로 결론은 그렇게 된 개같은 시츄에이션
그렇게 도 할 수 있구나...그게 맞는거구나 그런 인간본성 인간두뇌의 구조를 깨닫게된 과거 경험들 일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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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때 그게 끔찍하다 하지말자 소심하게 그러면 그게 남자답지 못하고 남자도 아닌 찌질한 그런게
되어버렸는데
주도하는 새끼는 일진 그런 류였고 잘나가고 남자들 사이에 진화심리적으로 동경을 사는
반 50명중 3명 정도 빼놓고-왕따 성직자류- 거의 다 집단심리로 하고 즐겼는데 강간시츄에이션등도
그런걸 갑자기 어느날 어벙한 학자가 싸이코패스니 뭐니 하더니 정신질환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러면 그게 다 싸이코라는 이야기는 아니라 남자문화였는데 가래침뱉는 식으로
센척하고 과시용등 전쟁살육은 다 싸이코패스인가 100 명중 1명인 전사가
설득하고 교묘히 물들이는 자유영역 지평이 더 넓어지고 능숙해진듯 인간기계로서 같은 인간소통에 대해서
한놈은 짐승이고 한놈은 전략적으로 사려능숙한 그 만나는 본인으로써의 개같은 개씨발 임장
먼저 공격하고 기분은 더러우나 처리해야할 폐기물 찌꺼기들
이런 익숙한 연습실전 반복으로 그냥 되버리는 그런듯한 느낌이다.
누구나 그런 처지가 되면 그렇게 된다 그런걸 겪으면
가질 수 있는 것을 가지니 가질 수 없었던 것 까지도 가지게 되나 가질 수 없는걸 추구하면 이도저도 안된다.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인생에서는.
적기귀찮아 생각을 바꾸듯이 그런식의 일이 세상엔 많다.
그걸 꼭 안맞춰도 되나? 할 수 있는 이유는 움직일 수 있는 인간이 스스로가 맞추기도 하기 때문이다.
나의 실수-현실 이런 것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었는데.
싫어했던 다른 오해로
사람은 B형등 가진걸로 평생을 살아가 죽을때까지 긍정을 살리고 가진걸로 누리고 즐기고 살아가는 수밖에없어.
또 꿈을 그런 비오는 날 어두침침 그런 유일한 추억 그렇게 사라진다는걸 인식하는 그런게 인생에서
가장중요한 것이라는 것...나도.....
언젠가 개포인트...
얼굴을 따진 다는 것 자체가 비사람성의 개같은 징후
이전에 인터넷 사이트에서 상담을 한적이 있다 자원해서.
그런데 거기에 '길에서 지나가는데 얼굴보고 가래침을 보고 시비를 건다.' 는 고민 상담글이 올라왔었다.
그래서 답변글로 '사람으로 보지 말고 무시하세요.' 그런 답글을 달았는데 거기가 공신력이 있어서
그랬는지 가래침 뱉는 벌레새끼들이 열폭했는지 몰라도(알다시피 비만오면 그냄새때문에 죽고싶어진다.)
그것이 이런 상담사이트에서 할소리냐 그런식으로 엄청나게 댓글로 욕을 먹었던 기억들이 있다.
그러면 '(짐승같은 미개의식의)불쌍한 사람들이니 용서하세요.' 그런게 조금 나았을지도 모르나
인간심리적으로 사람으로 보지 않고 무시하는게 더 합리적이고 상처가 없는데 그럼 사람얼굴보고
무시하는 새끼 짐승류들을 어떻게-회사원이고 나발이고- 처리해야 한다는 문제? 스스로 사람이길
포기한 씹새끼들을 가장 간편한걸 스위치를 알려줄 수밖에 없는 것이고.
스위치 오프하란얘기다 그냥.
전에 자기 기분버렸다고 반에서 지랄하던 여자 양아치 그정도 정신시야이니까 그런것일뿐
그러나 잘나가고 주류라는 이유로 일반 인간들까지 그런 사고정신에 감염옮는
전에 예수를 하도 까서 개독이라고 일부러 욕먹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그렇게 해볼테면 해보라고 끙하고
해버렸던 적이 있다. 니들보다 의식있고 잘나고 싸움잘한다 그걸 해버린다고 워낙미개해서 왜 개새끼들은
감정대로 해도 되고 나는 하면 안되는지?
차라리 그런 새끼들하고 어울리느니 스스로 고립시키고 말겠다.
다른건 권모술수써도 이건?
완전한 자유개입으로 망칠때와 저절로 그런 짐승판 흘러가는게 얻어걸릴때하고 약간 느낌이 틀리다 그런 손맛이
그런 단순히 사람얼굴 심리판단하던 그런 시절이 그립기도 하나 그땐 정말 막막해서 세상몰라서 숨던 그런때였다
확실히 정보가 아주 많이 교류되면 능숙하고 잘하기도 하나
저새끼는 그럴때 숨을 것 같다 그런식으로 판단하는 새끼들이 있기에 더 고단수여야 한다
그렇게 있을때 패든지 제압하고 소통하든지 그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신호소통을 잘못하니까 시비걸리거나 맞고
지랄하다가 다짓이기거나 다구리 당하는등 문제가 있어 소통문제라 하는 것
나는 사회적으로 힘이 많이 있다는 신호를 비언어적인 얼굴과 표정등으로 후광 인맥제도 정보력 등등 엄청대단하다는
엄청나게 자주 보내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정말 쉽게 당하지 않는걸 확인했다
놀라운 연결이라고 하지만 사실 혼자여서 그렇고 요즘애들 대화보니 그런것도 우습게 보고 그냥 편하게 하네
그런식으로 해버림
상처안받으려 거리두는법 답변끊겨도 별다른 타격없는
난 시니컬하다 그런식의 처세가 많이 일반화된
일반화된 소통책략
바보되지도 않고 뭐 말안해도 난 할거있다 로봇이다 그런
알바없다 꺼져라 니네끼리놀아라 그런소통방식이 일반화된 우월화된 전략들
많이 관계하면서 비참해지지 않으려고 저절로 취하게된 책략소통방식
인격적느낌냄새 개느낌으로 분류하기도 하고 사람으로 안보기도 하는데
사람으로 안보는게 일상화
모범생되면 병신되니까 그러는듯 일부로라도
그게 세다고 미화하나 정말 유리한건 맞음
스트레스를 사람을 밀어 떨어뜨려 죽이는 상상하는걸로 푼다는 인간이 있다.
의외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상상하는 인간새끼들이 많은데 병폐적 현대사회의 한단면을 보여주는건 맞는듯
굳이 인생전체전반전략없어도 그때그때 기계적으로 선택만 잘해도 인생이 그렇게까진 안될텐데
서로꼬이게 만드는 시궁창 지옥불 인간개병(무)생물체들
허술한 개허접 인간구조체들 전쟁이라 할 수도 없는
옛날이나 타인반응 타피드백 신경안쓰는게 진화생존에 불리했을지 모르지만 요즘엔 더 유리한 삭막한 개세상
그게 당연한 자본주의 말끝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 딜레마가 있다. 진심판으로 살면 인간주의 적이고 행복하긴한데 조건반응이 주가 되는
심지어 가래침도 명분있으면 못뱉고 그게 아니면 뱉는 아주 불합리한 조건반응인데 상처안받으려면
조건반응으로 인식하고 극소수와 진심판 원래 인간은 진심판 인간주의가 상당히 불가능한 생물체인데
후천적으로 교육 젖어들고 변형시켜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일 뿐.
삶의 주인이 되도 안되는 것 같다. 군대에서 그랬듯이.. 국민이 재벌이 못되듯이... 근원적인 한계가 있다... 사는덴..... 마음은 뭐든 자신감 있어도 현실이 안받쳐주면 그것도 다 물거품....
(삶의 주인이 되도 안되는 것 같다. 군대에서 그랬듯이.. 모두 재벌이 못되듯이... 근원뿌리같은 한계가 있다... 사는덴..... 마음은 뭐든 자신감 있어도 현실이 안받쳐주면 그것도 다
물거품....) ->바꾸지 못하는 측면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조차도 바꿀 수 있는 책략방법이 있다는걸 아는지 절대강력의 허상인 식민시대, 공산시대가 아니므로.
모두가 바꿀 필요가 있는건 그다지 없다. 실제 현실을 까보면 작게만 바뀌면 되는 것이므로 군대를 예를 들어보면 또가고 싶진 않지만 단지 하사관의 지시나 선임의 태도만 바뀌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게 단순하게도 종교인이냐 아니냐인도주의자냐 아니냐로 결정되기도 한다. 자기통제 동기,행동 원인 자기통제가 가능하냐 아니냐 따위 단지그런
가벼워 보이지만 버스기사 자부심인지 승객에게 욕하는 단지 그런 상황을 보면 알 것이다 얼마나 쓰레기인지 하고 싶어서 했는데 욕하는 세상 사람들처럼 그런 문제아닐까 단지. 세상의 오류,
본능회로의 쓰레기들의 통제문제인 것이다 결국엔 다들 XXXX
그러나 뒤집어 말하면 현실이라는 가상의 괴물을 헛빵을 바꾸면 인간세상 뒤집는 바꾸는 조작하는
허술한 그런세상을 바꾸는 일에 불과하니-아무리 정보화가 되어도 나는 못따라온다는 사실을 잘알았다 자각(깨달음)-
바꾸면 잘풀린다는 사실이다 그 시작은 내가달라지고 외관이 달라지고 심리전력을 극대화 한다는 것
적어도 80까지 하면 그게 모든것이다 잘유지되는 OO
마치 그런 비슷한 생김새 하잘 것 없는 인생처럼 자기 인생 자기 충족에 불과하고 그 당사자들 말고는
그다지 의미가 없는
그리고 영향을 끼치던 말던 자기만의 오만처럼 재수없는 그런 싸인에 불과하고
심리로는 그렇고 굳이 영향을 끼치겠다면 물리력이 있어야 하나 인간을 초월해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자는
그다지 많지 않다.
인간 세상에 악이 가득한 이유는 이렇다.
먼저 인간이란게 물질로 생겨나서 이런 모양으로 대가리, 팔다리 그런식으로 형성되서 시공간이란
곳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거기서 파생된 물리적으로 어떻게 해버릴 수 있는 공격성,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하는것외에 파괴하여 없앨 수 있는 폭력성에 대한 보상회로가 구축이 되고
그런식으로 폭력성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벌레들이 소비성이란 걸 만나며 문화를 만나고
더 순환작용 쓰레기 처리하며 그런 수가 늘어나 거대한 인간사회란 쓰레기 악의 소굴을
만들어 내었다 도저히 자정도 불가능하고 사회운동으로 인한 교화도 힘들정도로
그러므로 그 결과물이 현대사회 여러행태인데 꼴같지 않은 새끼의 폭력성, 눈빛,
그리고 악으로 폭력으로 대해야 알아주고 먹히는 인간대다수와 어렸을때 부터 그렇게
자란 공격적으로 생긴 새끼및 그렇게 조성된 인간버러지 새끼들 등등 꼭 공격적으로
생기고 그런 더러운 얼굴 표정그런게 나오는 새끼들이 가래뱉고 쉽게 공격반응을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그런게 문제인 것이다. 해결법은 거리에선 해치우는 것이지만
그런 새끼를 법적으로 도축도살할 시스템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사람이 아니기에
살처분하는 것이다. 가장 문제는 길거리 임장에 휘둘리지말고 잘 처리 도살처분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개념잡고-이전에 원숭이등 개념중심으로 인식하니까 정확히 포인트 잡고 그런 성적인
액취뿌리는 기계정도로 인식된 그게 맞았던 것이다 그래서 쓰레기 저능 저차원 여자
분류가능했던 냄새나서
그런 능글 속에 악차있는 그런 소비성 서울 대다수 대중을 처리해야 사람성을 찾을 수 있다.
제일 싫은 그런 1.남자성 2.공격성 3.소비성 4.더러운 여자외모 시야성 쾌락주의 그런 부류를 일단
제거해야 세상이 산다. 깨끗하게 인도적으로 행복하게(사람다운) 종교성으로
말하자면 그렇게 정신이 형성되서 가래를 뱉거나 까거나 폭력성 화를 내는 그런 빈도가
높은데 특히 저차원에 위치한 그런짓을 안하게 막지 못하는 열등한 조합의 얼굴이나
그런 생김새에 더 화를 극렬히 쌓아두었던것까지 다폭팔하며 가래뱉고 화내고 가는
그런 경우가 많은데 자기 긴장하고 스트레스 있다고 우습고 만만하다고 그런이유로
내가 그런것에 아주 많이 당했다. 길거 리 비열한 시비들에 특히 어디 외딴데나
개나소나 일반인들이 다 그러고 그렇게 멀쩡하게? 생겨도 속엔 그런 비열한
모든 회로가 다있다는게 당시에는 놀라웠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러다가 인상이 좀 무서워 지니까 그런 일반인들이 하던건 싹 사라지고
눈깔고 고개숙이고 그냥가버리고 아주 깡패같은 새끼들만 그러는게 남았다.
이모든게 우연이 아닌 과학적인 분석실험의 결과확인이다.
사람이 그렇게 비열한지 도덕교육만 받았던 나로서는 몰랐었고 적잖이 놀랐으나
어쨌건 그런걸 역이용하여 제압하고 하는 책략으로 임시방편으로 막긴했으나,
마치 내가 내 머릿속 뇌회로가 부분으로 이어지고 그렇게 활성되면 그렇게 나오는걸
또 '나' 라는 것으로 느끼거나 자기인식 자기 판단하게 되므로-마치 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를 컴퓨터가 다른 일련 장치과정으로 스피커를 거치지 않고도 파형을 인지하고 재구성하여
스스로 모니터링 할 수 있듯이-스스로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듯이
그런 미묘한 더러운 정신구성과 그렇게 활성되 나올 가능성이 높은걸로 가래침뱉고 기침하고
모욕주고 시비거는 조건반사적으로 그러는 경우가 아주 많은 것같다.
그런걸 역활용하여 조건반응적 살인을 유발하는 것이다.
내가 잘못한게 아닌 법도 의식없는 그새끼들이 잘못한 것이다 짐승회로로 반응하는
그걸 보고두고 심리학적으로 역으로 활용하여 엿먹이고 스스로가 저지른거에 된통당하게
역으로 피드백이 가도록 그 분노와 공격이 판을 짜고 회로를 재구성하여 인간사회의
추상적인 보이지 않는 장치로 회로를 역으로 역심어 놓았다.
그럴것이다 평생을 바쳐서 하게만들 그런 유일한 수법의 그런 세뇌기법 심리장치적인 그런것이다.
허술한 법을 조롱하고. 아무리 말해도 뜯어고쳐지지 않는 시민들의 대표 정치인들에게 엿도먹일겸.
룸사롱 회식, 음란물 중독 판검사들한테도 엿을 먹일겸 겸사겸사.
좀 깨달아라 바퀴벌레들아.
이게 세상에 해줄 지금까지의 유일한 몫이다.----
절대절멸 그게 나의 입지확인과 내가 누군지를 보여주는 유일한 길이다.
처음에 얼굴보고 무시했다가 당하고 나서 그게 아니네?-이젠 물리적으로 까지
충격을 줘야할 정도로 인간들이 많이 싸이코패스화 되고 무감각 해졌다.
문화때문인지 그런 걸 권장하고 실행하는 일반대중 서울소비성 분위기 때문인지
그래서 바퀴벌레를 그런식으로 처벌처리할 생각이다.
그리고 거기에만 몰입하여 반드시 대성과를 이루겠다 역으로 쳐서.
그걸 몰랐을땐 그냥 단순히 나의 형질조합외모로 그런다고 분노하고
난동을 부렸었다. 그러나 그게 맞지 않고 정리하여 긍정적인 화의 승화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살인트릭과 도축시스템을 굳히고 보편화
일반화로 불심판, 인간 심리 마음길 마을 동네의 홍수를 일으키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나는 그런 기본이상 가지고 태어났으면서 불평가지고 자기 인상잘먹힌다고
아무한테나 그런식으로 비꼬고 갈구고 자기화풀며 살아가는 그런 일반인들이 너무나 밉다.
그래서 벌을 주기로 결정했다 도덕자와 약육강식의 상위로서-벌레는 인정안하나
진화심리로 절대 굴복못한다고 나의 방의 문까지 부쉈었다.
실제로 죽으면 다리가 짤리면 누가 더 우위인지 알게 될 것이다. 어차피 벌레종족
판단따위는 신(전지전능인 나)에게 의미는 없다.
그렇게 처리하니까 그렇게 될 수 밖에 없고 서울이 특히 심한것같다 사람으로 안보고
소비맛상품으로 보는.
그런식의 인축관계
지방은 개념이 없다면 서울은 알면서도 저지른다.
그냥 무시하자 폭력적 외톨이는 왠만하면 혹은 폭력적 무리구성은.
미디어가 그걸 부추기는데 과거 그 왕따 주도한 새끼가 만화광이 아니고-왕따, 게이만화
중독자- 잘모르는 상황에서 그새끼가 남자끼리 외모인정과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면 과연
왕따가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 새끼가 남자사이의 저입지였다면 차라리
묵살되었을 수 있었을텐데 그런 1~2인자 인상만으로 차지해서 그게 참문제였었다.
주먹보다 정치가 앞서서 그렇게 되어버렸던 양아치가 반에서 힘이 약해서 주먹판도가 안된 것도
큰 원인이였고 하여튼 왕따주도와 휩쓸려가는 따라가는 분위기 아마 그전에본 쓰레기 만화와
학기초 불안감이 큰 원인이 아니었을런지 그런 정보의 전통과
인간악습
우등한 포지션은 외모로 드러나야한다 얼굴부터 그러므로 그런게 상당히 중요하고 짐승새끼들이
호구로 보이니까 호구로 대하는 것이지 호구로 보이지 않고 무섭게 보였을땐 수그러 들었었다
그런 후광이고 나발이고 그랬을것같다 과거에 어땠을 것 같다~ 하니까 불이익이 오는 것이지
사실상 안그러면 믿는다 과거 현실이 어떻든 간에 아는애들은 그렇게 생각안하는 경우도 있으나
겪었기에 그게 아니니까
그렇게 생겨서 불이익을 많이 받아 그런 보증서 같은 게 절실했는지도 모른다 그 경우에는
불리하게 맺어진 형질이란 것이다. 어느것하나 나은게 없는 기본도 안되도록 조합된 외모 관상형질이라서
정말 이도저도 안되게 끝난 그런 버릴 쓰레기 유전자였는데 그래서 기본도 안되게 그런 비인도적인
세상에서 그런 동물반응판에서 철저하게 매장되고 사장되고 왕따되고 기본취급도 못받고 가족구성원의
친구에게까지 개취급을 당하고 그렇게 외면당해 감정놀음대로 무시당한-아무리 일적 성취가커도
감정은 쓰레기일 수 있다는걸 알았다 기본적인 사람이란 인성이란건-
철저하게 그런 본능반응 조건반응 인간세상에선 인간관계에선 끝까지 나락으로 추락한
그런 얼굴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걸 이성적인 사실을 주지하지도 못하고 또 주지하더라도
별반 의미없이 본능감정대로 행동하는 가족구성원 남자계열, 그리고 조금씩 그런 나쁜 형질을
물려준 애비라는 새끼가 내 얼굴이 뒤틀려가고 커져가고 기이하게 변하는걸 보고 더 무시하고
조롱하던 그런것과
온갖 나쁜 부모복과 재앙까지 받아서
정말 나락으로 떠밀려서 인간관계에서 끝을 보고 기본도 안되어 무시당하면서
그런 동물인간 보통세계에서 끝까지 떠밀려 사장된 나의 외적형질과 이미지란 측면이
어렸을때 공부라도 못했으면 정말 사장될 그런처지 생일파티 초대는 아무도 하지 않았고
내가 간다고 했어도 오지말라고 거부할 정도였다. "그냥 싫다" 는 이유.
그리고 그런 얼굴이 아무리 노력해서 인간관계 잘하려고 노력해봤지만 "그냥 너는 싫다."
는 식으로 진화심리가 반응이 나서-비슷하게 생긴애는 될 수 있었지만 나는 안되었단 거다
워낙 최악의 조합 비호감 형질이라.
그래서 매번 인간관계라는 것에서 고배를 마시고 끝까지 떠밀려 연애고 같은 남자에게까지
공격타겟에 조롱의 하수구 망가진 기계 폐차같은 존재들이 어렸을때부터 반복이 되었었는데
말하자면 내가 깔끔하게 하고 양복을 입고 그랬던 적이 있었어도 그런 외적 형질 뒤틀린 얼굴과
어딘가 어색한 그리고 간신히 버티며 앞으로 계속 힘이 들어가 입주가리 뼈가 찢어지는 듯한
그런 얼굴 계속 나와어색한 그리고 그런 늘어나버린뼈등 약한 외모와 눈등 그런것들의 조화로
외모 생김새 유전적 조합과 이미지가 항상 하위에 처해있었고 그러다가 차라리 머리를 기르고
외모개선하고 막하는 그게 그것보단 좀더 나은 위치에 처하게 되었다는 그런 것이다.
스타일과 긍정적인 이미지 부가의 힘.
그리고 철저하게 사장된 그런 동물 조건반응인간계와의 끝없는 톱니바퀴가 어긋나서 돌아가듯
그런 맞지 않는 인간관계의 상처끝에-먼저 공격하고- 도태되어 고립된 혼자였을때 그걸 극복하려
제도권에서 인권주의쪽에서 종교 인도주의 쪽에서 그런 환경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본능을 최대한 지양하고 끝없이 노력해 보았는데 거기에서 조차 사장당하고 특히 목사딸이란
것한테서 정말 끝까지 나락까지 짓이겨서 파편이 되었다.
그냥 단지 그런 입지에서 무시당한 것 뿐인데 이런걸 깨닫고 내인생은 완전히 180도 전환되게
되었다 그렇게 보고 영향받는 가족구성원의 불합리한 본능에 대해서 까지.
그런 정신이 아무리 발달되었어도 그게 드러나지 않고 외모만 들어오고 인식되기 마련인데
그런 정신을 증명하려면-나이니까 이렇게 깨끗하게 주장하지 그게 타인이 되면 알바없고
그냥 재수없는 육욕의 대상이거나 혹은 대다수가 그렇게 인식하는 인간벌레들이기에-
그런 입지나 성과가 증명하겠지만 굳이 그런 증명이 필요할까 싶을정도로 외모와 이미지만
보았던 인간들이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평가절하,까고 인정없음. 그래서 포기했다.
그러면 서 나에게 하는말 "자기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사는데 너만 왜 그러느냐."
그렇다. 기본으로라도 태어난자들은 아무런 문제없이 잘사는 세상을 그렇게 못태어난자가
핍박받으니 오히려 니가 사라지고 없어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당신네들보다 도덕적이었고
사람답게 살았었는데 절대 그럴 수가 없다.
얄팍한 도덕적 자존심이 아닌 사람은 그러면 안된다는 신념의 주장이고 깨달음이다.
그리고 언젠가 너희들은 외모만 보고 그런 비호감 외모로 인해서 나를 미워하고
그렇게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고 있다" 식으로 짐승같이 생겼으나 잘생긴 놈들에게 말하고 나서
"그래서 뭐 어쨌다고" 하고 오히려 더 불합리하게 공격당하고 짓이겨졌던 때가 있다.
깨달음이나 인도주의가 아니라
그리고 가족에게 그랬는데 가족이니까 좀 나았지 그런 외부 일반 쓰레기 세상에서 그랬다면
살인이 났을 것 같다. 다른 사례를 보고 다른 행태들을 볼때. 그리고 나서 어? 왜 죽였지? 하고
그 짐승새끼들은 구속이 되겠지. 그리고 또 잊혀지고 역사의 반복......
그리고 그게 뭐어쨌다는 거냐, 알바아니라는 식의 개의 행태.
그런것조차도 전부다 진화신호이고 인간신호에 불과하다면 내가 해주겠다 다시 역으로
망가지는 파괴의 신호를.
그러다가 그간 인간관계로 그나마 이해하고 감내해 주는 인간도 있기야 하겠다만
인도주의의 승리의 결과이다.
그 칼이 나나 우리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화를 잘관리해야 한다 불을 관리하고 다루듯이
그러므로 마을을 화기애애하게 하는게 아니라 마을을 없애도록 그런게 중요한 것이고
그를 위해 심리책략과 온갖 심리적인 트릭의 제도적인 구성을 완벽하게 반복하므로
그게 개념이고 전쟁실행 전략의 구성이다.
전쟁진행 전쟁실행 어리석음을 깨닫도록 철저하게 망가지게 하는 것이다 저주가 갈것이다.
완전히 니들 인생은 망가질 것이다 축생개새들아
단지 벌을 줄 뿐이다. 스스로 벌을 안받으니까 죄가 뭐냐? 하고 사니까
불이익과 처벌을 할 뿐이다. 광신도건 일반 쓰레기오물이건
해결불가의 쓰레기소통 병신심리 낮은 저능아들의 개바퀴찌꺼기판 이만 끝내고 싶다 이제그만 인간세상을.
잘풀리면 연구자로 자기 입지를 증명하고-가진게 없으니 평생 연구에만 매달리는거다;그래도
안되는 불합리한 세상 그들만의 리그 외로운 팔자-PD로 숨어서 일할 수는 있어도 정말
생긴거 하나 가지고 태어나지 못한 형질조합 하나 때문에 보통은 비참한 팔자라고 할까
남보다 8시간 이상 연구하고 노력하는데도 기본이상도 안되는
그래서 정말 마지막까지 떠밀린 나는 사회적인 심리적인 살인체계를 구상해 본다. 이게 나의 유일한
힘이기에 전체 사회분위기나 시스템을 무조건 시비걸면 죽이고 척살 살해하는 쪽으로 만들어버려서
정신구조를 가래침뱉으면 죽인다거나 하는 분위기 심리작동체계로
저절로 자기들끼리 살인하고 깜빵가고 그런식으로 비일비재하게 멕시코처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게 사회적인 시스템과 추상적인 약속 시스템의 엄청난 파괴력이다 세뇌환경 사회분위기
마치 제3의 정보혁명 물결이 공자도덕 유교주의 억지로 누른 부자연 스러운거긴했지만
그걸 다 파쇄하고 권위주의 까지 붕괴시켜 허약한-본능에 기반을 두지 않은 인위적인
어설픈 실력의 인조적 권모술수이긴 했으나- 휩쓸었듯이 그런게 가능하다고 본다
그걸 힘입어 덧대어 살인하고 척살하도록 망하게 만드는 그런식의 권모술수
책략구성 가래침을 뱉듯이 그런 회로를 똑같이 활용하여 정신환경에서 저절로 방아쇠가
당겨지고 탄환이 나가서 살인하고 살상하는 제도판 조직구성 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고
사회를 서로 죽이게 하여 멸망시키게 하는 유일한 그것이다-사실 세상을 멸망시키려면
굳이 땅을 없애고 폭파시켜야 하는건 아니다 '사람' 이란 생물체만 싹 죽으면 되는데
그를 위해서는 서로가 죽고 죽이기만 하면 되므로 멕시코나 남미같은 상황이 일어나게
한다면 승산이 있고 자멸파탄(파재)이 가능하다.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것-지난 인생의 청산 왕따된 우리
최대한 긍정부각되게 해서 우리끼리 사는게 길이다.
개꼴안당하게 막고 내가 구축한 생각한 그것을 철저하게 만들어서 완벽 심리홍수속에 다떠내려가
자멸하도록 인류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므로 자멸하고 다죽고 파재하고 벌레왕국은 심판당할
것이다. 날 무시했던 인간들에게- 왕따 우리가 (그사람도 나의 외모로 그러긴 했지만 그나마 그런게
적었기에 사랑도 주었기에 세상에 새발의 피도 안되서 공평한 마음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댓가로 벌을 많이 주긴 했었다. 무관심이나 비관 파탄등
너무 어리석고 이해불가이긴 하나 그걸 설명해 주건 아니건 아무 생각없는 죽이고 싶으나
오히려 그렇게 살기에 자기가 개병신인데도 자각못하고 아편심으로 사는것 아닌지......
그화의 전이 어쩌면 사람은 단순한것 화나게 해서 옮기면 된다 그후는 자기가 알아서---
특히 칼가지고 항상 분노에 차서 다니는 미친벌레들은
능력없는자 지가 노숙자인데도 만족하듯이 병신XX 능력없는 자의 책략
세상은 너무 가혹하고 나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었기에 숨어 도피해 그걸 회복복구하고
견고해져서 마음을 들어내어 버리고 새로 시작하려고 했었다.
그러므로 그런 관점차원에서 좀더 레벨성장하고 지금부터 완벽실행하겠다.
전 인생을 바칠 유일한 완전수멸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난동하고 화만냈으나 이젠 안그러는 대신에 더큰걸 구축했다 <실행>
심리책략
온 마을이 멸망하고 뒤질꺼야 우리가 당한 것의 핵융합적 증폭으로
온세상이 그렇게 될거야 이제 교회 그만 다녀도 돼
내가 하고자 하는대로 춤추진 않을 수 있지만 내가 파괴하고자 하는대로는 다 파괴되고 쓸려간다.
호감있으면 긍정적으로 본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부족한게 진화심리적으로 사랑을 일으키기가
참 힘든 시대이므로 수용자도 긍정적으로 보고 다같이 긍정적으로 서로 보니까 그런 문제가 없어지는
인간관계는 서로 긍정적으로 봐주기만해도 잘풀리는데 조건없이
그게 안되니까 문제이고 부족한 인간들이니 긍정적으로 봐야하는게 정답인데 종교의 힘이 아니고서는
참힘든 두뇌메커니즘이다
긍정적으로 하자 그런다고 하는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해야->돈을 번다 그래야 지키기 때문이다.
법을 만들고 도덕판단체계를 만들고
그러나 귀중한 얻은 교훈
버스에서 욕들은 일, 만만하다고 비호감등으로 약국에서 개취급 모욕(젊은2)
미장원에서 만만하고 짜증나고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개꼴당하고 쫒겨났던 일등....
"인간들은 옛날에도 원래 그랬다." 는 말
맞다 변하기 무지힘든 회사차원의 그런 강제력이나 법적규제아니라면,
신경질나고 성질난다고 그러는
그걸 막기위해 회로를 도려내든지 내가 바뀌고 비참해지지 않는 포지션으로만
부족한 인간으로 다들 미개하고 철학없는 인간으로 그냥 인식하고 감내하는게
인생살아가는 유일한 해결책 길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할수있으면 처리하고 아니면 용서하고 화내는법
우월하게 더위로-끝까지 안지려고 지랄을 하겠지만 그래봤자 벌레이고 미개한 수준낮은건데 그렇게 만들어버리고
다시 그 화가 자기에게 돌아가게 굴러오는 공 차듯 그러고 자리를 뜨거나 (계속 만나야 한다면)제거하면 될 것이다.
실제모습이 형편없어 이상하게 둘이 노는 얼짱이 생각났는데 그 자초지종을 알고나니 현실이 완전아닌.
그런식으로 관계맺어지는 인간사회에 기대할게 뭐가있는가? 최대한 긍정적으로 우리끼리 행복하면 될일이다.
될것을...
세상엔 별새끼가 다있기 때문에 누군가 희생자는 욕정풀이로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그 희생자는 항상 만만한 타겟이다
그냥 풀리는 감정욕정풀이대상자
그리고 그날 정말 빡돌은날 인상썼다가 시비붙은 깡패문제 자기는 막해도 되고 약자는 기어야 한다?눈깔아야 한다?
미친 왜 그게 안없어졌을까 진화에서
어떤 새끼봤는데 만만한 새끼는 짜증내고 여자는 헐떡거리고 근육질 무서운 그러면 좋게 존경한다는듯이
그렇게 말하고 아주 짐승반응이 따로없었다 미친새끼
그렇게 가래뱉고 그게 진화심리적 영역표시라기보단 변태후천심리의 갈구기이다 충격주기등
그리고 그냥 기분나쁘다고 그래버리는 개새끼들 이므로 다 죽여야 한다 저번에 자기가 빤히 쳐다보고
여자구경하다가 못생겼다고 에이씨발 카악퉤 하고 뱉었던 깡패같이 생긴 그런 개새끼처럼
기대효과로 되었는진 모르지만 깡패되고 살인저지르면 감옥이고 깜빵 합리화 불가능
null set..
과학의 언어로 설명하면 사람의 권위같은게 많이 찌질해지는 그런 일이 있다.....
그래서 분명히 존재해야 하는 부분도 있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그런게 전통 카리스마 숨긴적인.....
왜 최면보다 명상법이 더 마름없이 잘되는건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과학만이 아니라 과학+a라는 것이다
전체는 부분의 총합이 아니듯이
우리들만의 여기에서 추억을 지키려고 뜻깊은 날을 만드려고 그랬나보다 치킨 시켜먹고...
누가 가래뱉아도 아무렇지도 않은 지키려는 우리들의 추억,.......
진심으로 사랑해서 물질적인 실수나 과거 그렇게 발달못한거 다 이해하고 다 덮는거임.....
그런 저질이 아니니까.....
다 추억이 되는......
물질의 방해가 있더라도.....
치킨한마리지만 그 집은 얼마나 행복할까...그런 추억은 나눔으로 행복해지는거라고.....
그런 마음이었지만 그걸 거부하고 망가뜨리려는 벌레들에 맞서 우리끼리 잘헤쳐나갔던 그런 인생들....우리가 맞다
그걸 원했던거구나...그런 행복을...... 인격파괴자 클럽 개새끼들 다 죽여버리겠다....---니들이 틀렸다!!!!!
첨에 어디서 뺨맞고 그랬다 그러면 안된다 그러다가 인맥되었다는 희박한 얘기
싸이코 패스 불량청소년들이 모였는데 서로 그렇게 소통 문제없으면 그게 이상한 것 아닌가.
전에 인생극장이란 프로를 본적이 있었다.
각기 다른 선택을 했을때 어떻게 인생이 풀리냐 하는 것인데 그게 많이 틀렸다는 지론.
왜냐하면 나도 다른 과학자나 학자들처럼 인과가 그렇게 풀릴 줄 알았는데 그건 단지 스티븐호킹의
의견이었고 일상생활을 살다가 보면 모를땐 그렇게 풀리나 이런 조종할 수 있단 사실을 자각하고
한번 해서 실수했을때 그걸 다시 그 한정된 인간관계계에서 바로잡아 거의 직전이나
반복된 사건과 거의 동일한 결과를 뽑아내거나 다시 원하는 결과를 뽑아낼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일방 적인 관점은 상당히 틀렸고 하나로 시공간이 진행되고 대사된다는건 틀린 의견이다.
물론 시간은 거꾸로 가지 않으나 그 공간계에서 다시 재시도 하고 또 재시도하고 계속
그런 (확률에서) 반복 사건 시행횟수를 늘림으로써 거의 원하는 결과를 뽑아내는 자유를 발휘할 수
있단 사실을 깨닫고 나서 이전같이 못흘러가는 인생이 아니고 별모양 별찌그러뜨리는걸 다할 수 있다는걸
직접 여러번 확인하고 나서는 특히 인간세계에 있어서 자유란 이런 것이구나 지구의 자전과 같은
동일한 결과를 뽑아내고 통제가능하단걸 알고 다시한번 이세계의 과학적 인과론에 회의를 가지게
되었고 오히려 자유의지론이나 확률론쪽이 맞고 시행횟수를 늘리고 능력이 곧자유라는 그런 결론에
이르렀는데 말하자면 계속 뒤로가는 컨베이어 벨트인 시간 위에서 얼마나 그렇게 제대로 사느냐에
따라 남보다 시간을 더 가질 수 있고 가질 수도 없는 속성이라서 그런 추억을 최대로 살아있는동안에
인생을 누리고 가는게 유일한 목적이라는 깨달음의 결론이다.
뭐랄까 애초에 나는 그냥 막살아도 그다지 개념이 없었는데 그런 노숙자 되거나 그런 불이익,
그렇게 진지하게 그런 정신 조건반응도 있어도 그런식으로 생존하려는 그런게 상당히 그 유전적으로
로망도 그렇고 자아성취회로로 정말 간절하고 갈구했었나보다 그런 행복감이란것을
그리고 그렇게 어렸을때부터 가난한 동네벗어나고 내가 충격으로 애초에 오만정이 다 사라졌듯이
그게 너무 크게 다가왔나본데 난 인생에 대한 진지함이 많이 없지만 그래서 역경을 이기고
승리하겠다고 그러나 세뇌, 인간성 파괴, 여러가지 문제로 나는 초월했다는듯이 다 행동하지만
노숙자 되건말건 그사람은 안그랬었나 보다.
막막하고 누리지 못하고 돈이 없다는 그 절박감 실제로 현실에서 힘들게 돈벌고 그런식으로 하는것을
뼈저리게느꼈기에 그러나본데 그런 구색을 맞춰서 그러나 그런 추구하다가 초월하지 못해서
그게 행복감이 많이 없는데 도박성의 그런걸 잘행복하고 구리지 않게 남자의 로망 제일 잘나가는 식으로
성취하는게 행복일텐데 다같이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듯 분명 인생 아무리 다포기했어도 얻을건
있지 않은가 성취도 그렇지만 우리끼리 나누는게 가장 큰 행복 유일한 추억의 일부인데.....이미
감정이입 불가능하게 서로 닫혀서 힘들긴 하지만
어쩔 수 없다 그게 인생이고 우리들의 휴머니스
성공하자 한번뿐이라는 자각이 중요한때---
아마 그때 놀던 그런걸 임장하지 못한게 가장 큰 이유일듯
(친구끼리 찌질하게 놀아서 여럿기분진짜째지게그런거못하고 그런애들끼리 잘못하는-
친구끼리 경쟁도 있지만 나같아도 당연히 그럴땐 성공감동만을 몰입하고 추구하겠다
그러나 그게아님 구조상의 이유도 있지만 인간구조상 진짜행복은 그런것 미칠듯한----
신체구조 잘알고 난 다초월한----진짜현자 내가맞은)
인간구조상 절정의 행복은 그렇게 미칠듯이
밤에 바람쐬며 마시는 그런것과
그걸 많이 느끼는게 인간의 임무
그런 백열등밑에 그런 그런 추억들이 정말 미칠듯한 절정의 그런 것인데 그걸 잘 모르는듯
정리화 체계화하지 못함 둔감해서
알려주고 이끌어주어야
사람은 단지 그런걸 많이 느낄 체력과 기분과 추억축제등 그런 전투력과 자금력만 있으면 그걸로 족함
80평생 다하기도 힘든 시간없는-하루 18시간씩 돌아다닌다 해도 지금부터 추억만들고 놀고 가진다해도
그게 옳은 추구방향 얻었어도 놓고가야 하는 덧없는 인생 미련하게 살지말고 그렇게 추구하는게 인생의 정답
그걸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만 있다면 어떤 시비도 신경안 쓸 수 있다
외출해서 돌아온 그 수많은 수없는 잔상들이 바로 행복의 잔상들이고 그런걸 지키기 위해서 불안감없이
당하지 않고 반드시 필살로 살아서 해치우고 우리스스로를 지키는 것이다 그걸위해서 단지
목적 기준바로세우기----
그게 사실 행복의 절정 미칠듯한 그날 저녁의 추억과 저녁바다 우리끼리등
딴따단 따따다-따따따따 따따따따따----배경음악
중요한건 가식이 아니라 진실이어야 한단 사실 가식이 있어도 진실은 존재해야 한단 사실-----345678910
내가 못가진걸 집착해서 자기파멸 했듯이 그런식으로 상대심리를 만들어서 갈궈서
거기에 집착하게 만들어 젊음날리고 파멸하게 하는 수법이 있다.... 나만 아는 줄 알았는데
쓰고 있는 새끼들이 은근히 많았다 그것도 심리전이라고 대인관계상
모를땐 정말 타성으로 살았는데 이젠 정보통제까지 자유로워서 스스로 자유의 지평이 너무도 넓어진 것 같다......
실력향상
어디서 당하면 솔직히 추억있는 우리만 피해가 아닌가 그래서 어째도 살아야 한다
기사를 두고 드는 의문 왜 도와줬다고 그냥 가버리면 안되는거지? 아주 가르치려 하고 있어 기자 개새끼들
아무리 인간관계 잘한다고 앞집에서 비취는거 때문에 싸움이 났다는걸 보고 크게 깨달았다
인생은 그런거다 인간진화심리대로 충족인데 80평생 한번사는데 굳이 그런일 그런인생 살필요가 있는가
그러지 말아야 하고 최대한 안일어나고 가는게 맞는것이다 그런때는 혼자서 파괴를 즐길려면 당연히
그러지만 지인들도 다있는데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 하는것이다 좆같이 보이지않게 꽉누르고
인간은 그렇게 사는게 삶의 목적
굳이 왜 감독이나 그런 화자의 의도대로 들어줘야 하는지 나는 공포고 나발이고 아닌건 아니고
내식대로 공포안느끼고 그냥 해버린다 그게 옳은것
세계의 역사를 다 공부하면서 깨달은 또 중요한 사실. 역사는 외부침략에 맞서기도 했지만
끈임없는 민중제압의 역사이기도 했었다는것
때론 무조건 본능판으로 제압하는것도 그렇지만 논리적으로 혼란빠뜨리게 하는것도 심리적으로
만만하게 느껴지지만 않는다면 주요한 기습공격의 포인트 였다는 그런 사실들
어쨌건 이기고 뭘로든 이기면 그만이었다는 그런사실들이다 질병,잘못된 방법 퍼뜨리기, 기생충으로라도
인생의 포인트를 잘잡자 80평생포인트 남처럼 헷갈리게 돌아다니다 살지말고 --xx정말 중요한 겨우
양아치떄문에 이렇게 살아야 하겠나
추억을 최대한 누리는것만이 우리의목적 어차피 상관없는 사람들 최대한 피해주지말고 서로 얽히지
않게 그진흙탕 오물판에
만만히 보이지 말고 공격건들이지못하게 그게 핵심 피해판 간과많음 오해
서로끔찍한 짓은 하지말자...학교때는 불가능했어도 지금은 가능하다고 봄...서로 조심하는게
자기들을 주관하는게 원리가 폭력이기에 그렇게 밖에 안보이는데 물론 다른게 존재할 수 있다
기술이나 제도의 변형된 힘등 체험하면 달라지겠지 통한다는걸
술수기술등
상상도 못하거나 쓰는 일상이나 훨씬 뛰어난 술수의 복잡 절대 굴복못한다는 그런것도 한 몫
이해불가 내가 그랬어도 남은 절대로----
자기의 아주 크나큰 헛점을 인지했는지도 모르겠군 길바닥에서의
연구를 끝마치며 일생일대의 한가지 결심을 했다. 절대 너같은 새끼한테 빌어먹지 않으리라......
여자한테 돈을 물쓰듯이 쓰고 술값은 수십만원씩 물쓰듯이 쓰는 새끼가 옷값까지 수백만원
한달 8만원도 안되는 식비가지고 죽일려고 그랬던 새끼...
3년에 20만원도 안되는 책값으로 정말 절단내고 살인저지르려 그랬던 새끼......
절대 그런 개새끼 사채업자, 개류한테는 빌어먹지 않으리라.....더잘나서......
그 개새끼는 자기가 그렇게 개같이 당했기에 양아치라고 자기가 더 우월하다는걸 입증하려는
일생일대의 자존심에서 그렇게 비롯되었는지 몰라도 넌 개긴 개다....개는 어쩔 수 없다......
감정이입되는 측면도 있으나 사실 억지이다.....진심? 그런 새끼에게 진심이 갈 수 있겠는가?
오히려 만든 진심도 진심이라면 몰라도......
노숙을 했으면 했지 너한테 빌어먹진 않는다......학자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양아치들의 처우
불쌍해 보이는 면도 있을지 모르나 나는 내게 했던 가혹한걸 생각하면 그다지 느끼고 싶지
않다...오히려 진심대로 했기에 막했던 피해본 불상사가 아닐까...차라리 나의 권력유지
이유로 가식이라도 했건만 주먹하나로 권력을 유지하던 불합리한 새끼......그래서
결국엔 내가 이기긴 했지만 개새끼고 두번다시 기억하고 싶지 않다.....쓸데없는
감성으로.....미화로 그때 미래가 되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그렇다.
피해의식? 전에 처음에 능글거리며 다 알면서 '니가 피해의식이야' 그런식으로 어설프고
교묘하게 매장하려는 짐승새끼가 있어서
내가 피해의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심리적 증거 다수의
공감까지 가져가니 가래를 콰악 뱉고 자기가 졌으니까 그러던 새끼가 있었는데
내가 그랬다.
언젠가 세상 대중이 하도 나를 갈구길래 '내 실체를 알면 깜짝 놀랄걸' 하고
내 입지를 보여줬더니 오히려 질투를 하더라...
그리고 자기들끼리 반발파를 만들어서 공격을 하는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한테 이런 꼴을 당하면서도 행복할까?' 그말에 완전 뒤집혔는데
그때 내가 했던 말은 '니들이 뭔데?' 하는 말이다...
그래서 더 발끈 해서 열폭했는데 다행히 내편이 있고 모두에게 비호감은 아니라서 겨우 살아남았지만
얼굴이 심해지고 세상이 변해가면서 정말 살기 힘들어져 결국엔 골방에 들어와 버렸다......
이젠 싸워나가야지 어떻게든 내게 시급한건 생존이지 감정놀음이 아닌 것 같다.....
인터넷은 안보여서 가혹해진다 하지만 현실에 얼굴보며 그러던 인간을 생각하면 그런것도 아니다
선생부터 공부까지 잘했는데도 그냥 니가 왕따같고 창피하고 싫다는 식으로 짜증난다고 교무실에서 그랬으니까....
하다못해 도와주던 친구까지 욕하면서 초라하고 없어 보인다는 식으로 빈정대며...
성적이 떨어진 원인도 되었고...
인복이라면 인복이지만 이젠 학생이 선생을 선택할 수 있게 해야한다...자연도태 자유경쟁으로 안그러면
너무 힘든.....
전에 호모성향으로 남자다운 애들을 무지하게 싫어하던 남선생이 있었는데 그런 새끼는 그런 새끼들
끼리 놀고 반면에 남자들만 좋아하는 그런 선생도 있었고 인기가 높은 그런식으로 각자 취향에
맞게 모이며 자연도태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자기보호의 자기 밥그릇 싸움 인간은 근본적으로
진심으로 모두에게 잘할 수 없기에...생물학적인걸 극복못하기에 결국은 세싸움이 되어가는 그런것이다
로보트가 되기 전까진 진정한 인권은 없다는 생각이다.....
굳이 진심을 합리화할 필요가 있을까...만든진심도 진심이고 어떤 상황에서 공통유발이나
새로 생긴 신경의 진심도 진심이라는 식으로.....정말 진심이 아닌데...적어도 내내면은.....
서로 싫어하는...유전적으로 전혀 맞지 않아서... 억지로...고역이다
전에 '그자식들은 연기고 나는 진심이야...' 그런식의 말.
그러나 반응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 가식이라도 난 그런 멋지고 쾌락적인게 좋다.'
...
그래서 난 대다수 대중인간들에겐 진심이 없다.
가지려고도 안하고 그인간들은 막하는데 나는 왜 그래야하지? 권력? 처리제거가 권력인데
단지 다수라는 이유만으로 그래도 되는가? 그건 아니라고 본다.....
다만 그런 처세를 하니까 군사를 모으고 자리를 올라갈 수는 있는거겠지....그게 아니라면
굳이 전쟁이 필요할까?
그러나 인간세상 안에서 사니까 전쟁이 필요하지 그러나 어차피 아프리카 가서 동물만 연구하고
살거라면? 뭐 필요없겠지...여러모로 참 불합리한 인간세상....인간 불합리의 증명
정말 고쳐야 하는거라면 내가 고치겠지만 유전적 조합자체를 바꾸라니 그게 가능한가?
행복보상 그런것까지 맞지도 않는 군인폭행 양아치성 가치관으로....말이 안되는 처사였다.
내게 가해진 가학적인 폭력쾌감 그걸 인권주의로 거부했건만 내가 틀렸다니....세계가 증명하지
않는가? 남자들의 본성폭력이 틀렸다고 그것도 완전히.....
남자는 진화적으로 주먹으로 해결했기에 감정을 여자처럼 읽어서 권력잡을 필요가 없다고 해석하지만
사실상 정치는 그런자들이 다잡는것 아니었던가? 아닌척하며 내면 다 움직이고 체스말두는
그것이 말단군인과 권력자의 차이점
진심없고 마음이없는
국회의원은 자기가 홈페이지라도 가래침을 좆나게 맞아봐야 그제서야 법을 준비할 것이다.
아니면 자기 자식이라도 어떤 인기나 권모술수의 필요성으로 인해서 하겠지 직접 모욕이나
동료국회의원을 망신주고 제거하려고 그런 필요성으로 그래서 나는 계속 좆나게 작전을 짜고
실행한다
자유란 영역지정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자유를 온전히 발휘하겠다고 흑인
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지어 통제를 한다 혹은 말잘듣는 애들을 상대로 그러면 온전한
자유라 착각하겠지만 그 영역지정이 말안듣거나 흑인 아닌 인간을 대상으로 한다고 그러면
원했다면 자유가 아닌 신경발생으로 인한 현상을 설명하는 하나의 꼰대들의 개념놀음에 불과하다
현실에선 보통 통제력, 상황조절력 등으로 바꾸어 말한다
그런 개새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이 일화로 다 설명이 된다. 전에 그 개새끼가 가래침을
뱉길래 나도 카아아악~~~퉤~~~ 하고 똑같이 뱉어줬는데 그 개새끼가 짐승벌레가 갑자기 '야
이리와봐' 하고 주먹을 크게 휘두르는 것이다 -다보이는 생각없는- 그러다가 내가 주먹을
휘둘러 쓰러뜨리고 밟았는데 봐달라는 것이다...그러다가 동네에서 내욕을 하고 다녔는데
절대 굴복을 못하고 다음엔 떼거지로 덤볐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해서 끝났는데
타 사례를 보면 끝까지 미친놈처럼 휘두르고 무리지어 싸워서 아무짓도 못하는걸 보았다.....
오히려 친구까지 어울리고 그런걸 보면 결국엔 그런 짐승판이 맞다고 억지로 안되는걸로
꽉 잡아 자리굳히다가 감빵가듯이 그런게 반복이 된다 휘말리지 않으려 해도 동네 길거리에서
살려면 어쩔 수 없다 어릴때는
그러므로 다시는 못기어오르게 불구와 상처를 남겨야 한다 최대한 법을 피해서 직접 하기보단
총알받이를 쓰는게 더 좋다
그러므로 그렇게 잘했을때 편하게 살수있는 그런 동네 상황의 여건이 된다
행복은 자기만의 판타지 사실은 이룰 수 있는 현실능력 선천극복이 더 훨씬 중요 오랜기간 운동등으로
하루종일 그런 단련강화 실력획득필요
그러면 아무것도 아닌 벌레인생들
그때의 추억과 한풀이...맺혔던 그래서 더 부당하게 '인간은 원래 그렇다'고
진심이어도 그러는데...진심아니면 뭐 어떨까?
먹어 이거 맛있어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먹어서 그런 형님 그런 분위기
안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러나 그런 소프트한 것 형님이 이래도 되나? 그런 심리 스치긴 하나 진화심리적으로
어쩔 수 없이 그런걸 먹으라고 하기 위해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애초에 인간의 그런 부당성 조건반응 하도 상처주고 그런 동물성을 벌레성을 생활에서 느끼기에
몇마리 몇마리 치고 약친다 그런식으로 계속 말하면서 그런 언어 주고 받는 말법 체계 대출중개 그런게 있어
그렇게 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법이 생기고 그런 와중에서 사냥먹이 하면서도 같이 정이 생기고 카리스마
멋있는 매력 그런게 존재하므로 그게 맞다고 생각 학자들이 디테일하게 커버할 수 없는 그런 현실
실행 현장 임장의 그런 말법이자 디테일한 관계체계
심리현실 현장임장
저절로 감정이입은 반응안하게 되는데 그게 싸이코패스라면 싸이코패스이겠지만 글세 그다지
그냥 벌레라서 이입안할 뿐인데
오래 안하다보니 얇아지고
기능상실
인간은 사실 뭐든지 할 수 있는 특수한 구조이다 이 지구상 위에서
말하자면 지식과 경험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그렇게 건강관리나 새로운 수법 심리조절
그런 튀게 만드는 그런게 가능한 존재인데 이를테면 어떻게 생각하게 하거나 심리적인 착각
이런게 인간영역에서 잘발달하면 거의 원하는 것에 가깝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의미에서 신경발달방식=자유=통제력이다.
전에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는 분위기라서 아 뭐 괜찮아~ 그냥 가면돼~ 하고 그냥 자유롭게 가버렸더니
시비를 거는 것이다 어떤 짐승 깡패같은 건달새끼가 그래서 싸우고 나서 싸그라 들었는데
그런 집단환각 의아한 두뇌 이상작용 그런게 있다 인간벌레에게는
꼭 해야할걸 잊지말고 끝까지 하자 다른데 사로잡혀 혼란스럽지 말고
한것도 없이 늙어버려서 울어버렸다고
20살인가 그때 내가 어떤 도사인가? 보고 40쯤? 내가 저렇게 되버리면 어떻하나 했는데
정말 그렇게 늙어버렸던 그때 돌아본 내 20 젊음
다 늙어버린 그런 일들........
양아치인척해도 그렇게 범생이 처럼 찢기기만 하고 늙어버린 그런 비참한 통찰을 보았다......
절대 저렇게 살진 말아야지. 범생이도 양아치도 아닌 찌질이 그렇겐 되지 말자........
분발하자......노력하자.......
아무리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니까......마치 광신거짓처럼
그러나 그게 뭐 행복하게 해준다면야 데이고 당한 경험몰이해때문에
비슷하게 당했다고 어쩌면 둘다 피해자 또다른 내모습일 지도 모른다....그것때문에 종교로의 도피......
그런 정신에선 그게 진리라도 깨워줘서 같이가는게 맞는거겠지....내가 더우월하고 행복해야 하니깐
남이라면 그러지도 않았겠건만
일반세상에서 뭘 어떻게 더 잘하라는건지 한가지 실수하면 개물어뜯고 자기들은 안그럴것 아냐
길거리 하는 꼬라지들 보니까
그래서 어쩌면 일반대중과 안어울리는게 정상일듯
인간이 어느정도 개념을 만드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명인이 식당을 운영하는데
그곳음식들이 맛있다고 지인들은 있는데 길거리에서 시비를 받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걸 볼때 '이세상은 참 모순이구나.' 하고 해석할 수도 있고 또한 한인간은 좋아하면서
한인간은 싫어하는 그런걸 보고 할 수 있으나 저마다 이유는 있고 양아치인 이유까지 있다.
그사람이 살아오면서 형성된 그런 오물투성이 쓰레기 뇌처럼
그걸 종합처리해서 해석하는건 당연한 것이고 신이 없다는 결론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그냥 생긴게 재수없어 죽이려 했는데 미워했는데 나중에 보니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더라
그러면서 후회하던 교화된 개새끼처럼
당연히 역사적 위인도 양아치의 칼날에 뒤질 수 있는 아이러니한 세렝게티이다.
양아치에겐 역사적 위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구 얼굴보고 인터넷에서 비호감으로 욕설퍼붓듯이
감정이 사고를 왜곡시켜서
누가 뭐어쩌겠는가? 인간이 그렇게 생기고 권위스승이 사라진 어쩔수없는 이세상의 본질이자 자화상인걸
무인도에 살게되거나, 아프리카 부족들은 왜 사는지 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는답니다...하루 하루 살아가는데만 바쁘니까요. 그야말로 생존에만 관심이 있지요. 왜 사는지 고민하는건. 할일이
없고, 편하기 때문이라지요..선진국에서나 볼수있는 전형적인 고민이래요.
그냥 억울하게 당하고 처리당한 예전에 자기도 모르고 그렇게 사는것보단 통제하고 잘하고 유도하고
폭파시키며 한평생사는게 맞는길인듯 이지구,인간세상구조상--
따지고 보면 왜날 싫어하나 고민도 하기전에 먹고살거리 그걸 개선하는걸 먼저 택하고 감동주는게 그런 생존
방식인듯
부당함이나 그런걸 억울한 감정이고 현실개선이지 추상적으로 모두 멸망 도출하기까진 정말 오랜 세월이
걸렸다
이게 맞는거냐고? 글세 인간 기준에선 잘생존하게 해주고 안당하게 행복하게 더 끌어낼 수 있으면 맞는
거겠지만 앞으로 문제안일으키고...그게 아니라면 아니겠지 인간인이상 분노는 죽기전에
사라지기전에 청산하듯이 구조가 그러니까......
괜히 문제도 없는데 우리만 복잡하게 산것이라면 우리만 억울한게 되지만 좀더 행복할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사람의 쓰레기성을 좀더 진작알았다면 무시하고 주먹으로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과
애초에 심리전, 주먹전쟁심리마인드로 긍정살리고 부정도는것죽이는등
우리들의 동산....추억의 동산...집뒤에는 갈대밭이 있었고.......
아무도 시비못걸게 공중에서 떠서 돌아다니는 꿈을 꾸었다 제압하고
그게 정상은 아닐진대 말하자면 악인과 선인의 싸움?
어쩌다 악이 대세가 되어버린
뭐랄까 이집은 정이안간다고
그런 영화가 버젓이 극장에 걸린다는 것 자체가 이미 망가진 세상을 보여주는 한 단면
따라하라는 것 밖에 더되나.
표현의 자유? 도대체 뭘 위한 표현의 자유인지.
마음은 착한데 외모를 보고 다 지랄하는 곤경겪는 그런 일들
영화가 어쩌면 조건반응유발하는지도 20년전만 해도 많이 안그랬음.
인간들은 알게 하면 안되는 존재
인터넷도 문제있으면 바로 고치고 제도를 만드는데 조치 현실이 그러지 못하는
분명 그정도까지 개같이 가래침을 뱉어서 정신병자가 방어하다 양산이 되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현실을 방치하는 현실이 좆같을뿐
내가 얼마나 괴로웠는지모르지...그런 냄새 지독한 악취....답답하다 개는 역시개새끼다
두번다시 저런 새끼와 연분맺지 않으리라 폭력적인 파재 본능행동의 희생자......
보라구 만든거니 볼 수 밖에 없는데 그게 문제다 애초에 제제를 해야한다 인간심리 낚이는상
보기싫으니까 안보이게 하는거고
신이문제 인간이ㅜㄴ문제 뒤집어 얘기하면 본성이 요구해도 막아야 되는게 맞는
시비때문에 8 마리와 같이 다녔다는 그런 이야기 시비붙을 새끼 모아서 피해자들이
그개새끼 어릴때 원수 커서는 안만남 그러나 사회적 관계+터치못한다는거 기대고 우월감에
해버릴수있다는 그런걸로 안정적인 관계 맺나본데 인간쓰레기새끼 평판이고 나발이고 그새끼는
친구없애야한다
아몰라~~ 버려버리는 것의 피해자...지인모욕....
개막장 새끼들...자기가 재수없는걸 모르나?
그냥 서로 싫다...이건데 그걸로 끝까지 미워하고 증오하고...사람의원류라기보단????망가진그냥
그렇게 못된게 그냥 자연도태 할 수 있으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했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
못하니 그냥 폐기처분 인생이지....
그딴 댓글 못달게 하고 싶다 손가락을 뭉개서라도....생각이 아니라 그런 음란물보는 눈깔을 빼야하는것 아닌가
자기가 재수없게 보이는지도 나중에 보복을 당할지도 모르는듯 하다....그러니 막장인생이지
자기까지 없었으니까 없었을것이다......
그런식으로
뭐든 우월하게 하는걸 포지션을 주면 안된다
철저히 깔아뭉개고
생긴대로 노는게 당연해.....그런데 그런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냥 처당하고 뭉개고 가면 소리소문없이
자기만 고통받다 사라지고 가는데 그냥 아무도 상관없는 폐기처분 쓰레기 인생......보복이라도 하고 가면
그나마 영향력있는 맞게 사는 인생....언제나 '자기' 입장에서
그런 사진올려놓으면 자기얼굴이 보인다는 사실을 모르나?'상동성'원리 인생몇번산것보다도 더 많은걸
알고 있는 나
어차피 심리대로 평가받기 때문에 그사람에게 온전히 도와주지도 않고 인간본성상 자기가 복수못하면
거의끝났다고 봐야한다 아무리 친하고 의있어도
아주 역으로 크게 맥이는 것이다.
그렇게 생긴새끼는 신경정신구조가 그렇게 되서 파괴안하고는 견디질 못하는 안정을 못찾는 구조라
그럴 수 밖에 없는 그걸 극복하려고 밝게하건만 전투력상실의 오류성
천존
이전에 그런걸 보았다...가족이었는데 약간비호감 남자와 못생긴 마누라....그리고 초등학생,유치원생?
정도로 보이는 딸둘.......시장들렸다 가는길 같았는데 어떤 깡패같은 덩치큰 새끼가 카아아악~~~퉤~~~
무지크게 가 가족옆에서 가래침을 뱉고 가서- 아마 그 남자를 갈구려고 그런 것 같은데-생판
모르는 그런 초면인듯 한데 그리고 그냥지나가고 딸은 마구 울었다. 둘다
그런걸 보고 그새끼는 일그러졌고 마누라도 뒤돌아보고 아무튼 그런 상황이었는데
정상은 아니나 그 가래뱉은 새끼도 그걸 방치하는 세상이 더 정상이 아닌
꿈을 꾸었는데
친지등 그런데 친척의 마누라가 날 밀고 했다고 사실상 큰이모? 가 연락해서 지하철 그런데
정신병 데려가다가 타나라로 팔려가 러시아? 장기적출의 위험으로 목숨을 걸고
군인들을 패고 탈출하여 스리랑카인가 거기로 산림지대까지 가게 되었는데 정확하게
그런 위치로 다알고 거기서 합장을 하고 무조건 천존부처인것 같이 하여서 모두가 굴복하고
복종하고 내가 왕이 되어서 결국엔 그랬는데 기존에 반역자가 있었다
그 반역자와 싸우는데도 힘을 얻고 결국엔 다시 지하철역 길에서는 우리동네 걷고 있었는데
그런 무한한 힘의 힌트를 가지고 태어난 힘의 단서
가능성을 본 테러의 단서
근데 보면.. 여기는 나를 비롯해서, 너무 머리가 무거워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실제의 인간관계는 가볍게 감각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정석임에도, 너무 진지하고 예민한 사람들이 많어
축구선수가 공을 다루듯, 머리(=축구공)를 가볍게 다루려는 자세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축구선수가 진지하고 무겁게 공을 다루면, 남에게 공을 빼앗기고 바보취급만 당하는건 당연한 거니깐.
누구는 발달이 됐을까요. 축구의 예를 들었지만.. 어쩌면 운동신경처럼 선천적인 능력일지도 모른다는 생가도 해봅니다. 하지만 똑같은 축구를 가지고 반대로 생각하면, 노력하면 누구나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기도 하네요.ㅎ 확실히 실전에 들어가면 그렇게 쫄지 안는데.. 그렇게 쫄만한 것이 아닌데.. 혼자만 되면, 동네조기축구팀이 바르셀로나에게 겁을 먹듯이 공
포에 질리게 됩니다.
그러게요...가볍게 감각적으로 자연스럽게 사람을 대해야하는데..
저는 그 감각이 발달안됐나봐여...
그건 사실이다 그런 감각이 상당히 중요한것 이를테면 나는 괜찬은 조폭암시라 생각하고 직업을 그런 식으로 말했는데
부동산업자등 그걸 매번 귀찮게 전화오는 텔레마케터라 생각하고 죽일라고 원수진 새끼라든가 일반 세상쓰레기들의
뇌는 그런식으로 돌아가고 무엇보다도 생긴걸로 다 결정이 된다...
그래서 심지어 권모술수 계산까지 다 필요없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그런 일들의 폐해가 아닐런지 생각해 본다
항상 인간관계는 스무스한감각으로 그리고 거기에 대한 폐해-상처와 고립과 부당대우와 일말의 감정도 남지 않는것
어차피 안남을 거 그렇게 관계 맺어도 뭐 상관없는거 아닌가?
말하자면 당장 눈앞에 싸움을 이겨야 하는데 과거 싸움의 메커니즘 역사부터 훑어내려가는 꼴
그러다보면 몇시간이고 모자랄것을 0.5초안에 해결해야 하는데 그런 기술과 완벽한 제압 헛점공략으로
물론 그런걸 반복하면 좋지만 빨라지기도 하고 문제는 가수가 되어야 하는데 논문쓰기를 연습하는
꼴이라는 것이다.
인본주의가 아닌 자본주의니 돈이 중심이 되는 그런 것이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지만...정상이라
생각한 수많은게 다 비정상이였다니...사회주의도 실패했고, 자본주의도 여러병폐로 실패해서 인간성 말살,
인간다운걸 없애는 그런것을 하니까 당연히 자본주의가 아니라 인본주의로 가야하는게 세상의 방향아닌가
돈은 일만악의 뿌리......
인간벌레....비정상을 만드는 모든 물질주의의 근원 자본주의 경쟁도태 왕따 물질주의 외모만 보고 추려내서
얼굴 미모 중심의 그룹을 만드는 아이돌 양산 획일화의 원인이 사람다운 매력을 없애고 말살시키고
없애는 인간성 파괴와 말살의 비인간화,상품화 인도주의 붕괴의 근본원인이 바로 자본주의와 본성지향에 있다
정상으로 여겼지만 정상이 아닌것......이모든게 이사회자체가.......
돈중심으로 서열을 세우고 경쟁을 시키니... 인간성 뒷전 인성말살이 극대화 인간상품성으로 만든것에 댓가이자
그런 병이다...인간까지 상품화되고 인간성이 상품화 되는 사회이고 그렇게 길러져 시냅스가 형성되니 당연한
볼장다본 결론...어린이 추천서가 경제학 서라니.....
자본주의 철폐
한국은 망했다.......
인터넷 댓글보고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자본주의의 병폐
라네요...
히키코모리가 <자본주의 때문에 생긴 병:인본주의가 아닌>이랍니다......
왕따, 소외 전부 "자본주의의 병" 이래요.......
돈없으면 사람취급도 못받는 나라...한국...일본...... 히키코모리의 근본 병폐적 원인......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명확해진....
무한경쟁의 한 단면.....비극......
돈없으면 지옥같은 나라 차별받는 인생
자본주의 병폐...히키코모리..
자기 맘에 안들면 반사회성 자기말잘들으면 사회성...
누구나 개독이면 세뇌잘되면 착해진다 그리고 그 착한것도 진화신호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자기한테
유리하게 만드는 것이므로 선악의 필요성이 존재하게 되는 희안한 인간의 메커니즘
선악은 무의미
그새끼들은 왜그러지? 잘모르므로 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왕좌왕이나 이미 내가 안것만해도
우월한 그런 입지포지션 가능 경찰서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 쫄지 않듯이 그런 반응안나듯이 그런것이다 그냥 과연
자본주의에서 도태된 자들이 불만을 가지듯이 인본주의가 되면 자본주의에서 잘나가던 놈들이 도태가 되어
불만을 가질 지도 모른다. 그전쟁의 승리자가 현재까진 자본주의라는 것인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우주자체가
힘의 논리로 만들어졌고 지배하기에
그러나 누구나 그런 비인간성,제제,왕따, 등을 싫어하지 않는가? 전쟁도 서로 하면서도 자기과시나
즐기려고 하는자도 있으나 소수 짐승이고 다수는 사실상 서로 아주 작은 시비에도 싫어하고
서로 안그러기를 바란다.
즐기는데 방해도 되고 가진것 손실 전쟁없이 다같이 잘살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런차원에서 인본주의는 시급하다.
공간이란 것의 의미 일부를 인식하건 전체를 개념화하건 만약에 공간이란게 없고
인간만 있다면 어땠을까? 공간 우주 지구위의 인간'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공간이란게 그냥 정크DNA정도의 의미 인간이란 자체도 쓰레기.
작게 범주화하건 공간으로 크게 범주화해서 다른 개념으로 묶을 수 있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다만 써먹기 좋게 효율화하는게 맞다는 것이다.
사실 진화심리를 일일이 생각해서 느낀다는건 뉴런 구조상 불가능하다. 마치 절대적으로 있는
음의구성을 그냥 느끼는 뇌만 있을 뿐이다. 그런 구조로 마찬가지로 수많은 다양한 이미지를
매번 진화심리대로 느낀다는건 거의 불가능한 구조인데 어쩌면 절대적으로 그런 이미지가
존재하기에 그런 파동이나 물형을 느끼는 지도 모르겠다.
말하자면 실제있기에 그걸 인식하는 식으로 뉴런이 뻗어나가 직관이라는 뉴런연합체계가 생기고
자라고 발달했다는 것이다 마치 상어와 사자를 인식하고 위협하도록 그렇게 인식하고 발달했듯이.
형성된
수용체 - 원래 물형 이데아
그러나 그런 '개념'은 있되 생물체에게만 진화적으로? 그 형식이나 막상 인간 자체는 절대적이지
않은 망가지면 그만인 그런 형태 생물들의 뇌에서만 존재하는 진화적 환상일까?
그런 것 같다.
음악을 느끼는 매커니즘 엉터리 오류성의
진심이 실제존재하건말건 진심이 맺혔던 그런 운명적 만남이어서 진심을 소중히 여긴 것인데
물론 다른 불합리는 떼어두고 하더라도 진심은 적어도 우리에겐 있다 방해나 희석되면 그것도
진실일 수 있으나 그건 아닌듯 바뀐 정신에서 하니까 그게 진심 죽기전에 그거라도 있어야지
안그러면 헛된 삭막한 자본주의 상품화조건반응 인생 덧없어서 어떻게 사나
진심을 포기해도 진실...참 웃기는 세상
진화심리? vs 진실진심?
그나마 성실성을 측정하여 채용하는 지금이니까 이정도지-어쩔 수 없이 자본주의라도 기업의 필요에 의해서
만약에 양아치를 한번에 성공시키는 기획사 같은 풍토가 경제계를 지배한다면 엉망이 될 것이다.
사람을 망치는 권모술수-
전에 이미 그런 상황을 만들려고 작정하여 그렇게 부정적인 말을 하고 안될 것 같다는 식으로 해서
아예 하는자도 포기해서 다 망하게 했던 그런 일이 있다 홍보도 안해주고
반면에 똑같이 그런 상황 더 열악했는데도 성공한 자도 있고 그건 만들기 나름이고 일련의 권모술 수 개입같다
그런 스킬 기술의 완벽함
어떤 프레임으로 자유를 발휘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건 항상 초점은 목적이다 쾌락 행복
이김 유리한 입지강수등
정말 열받는다. 이세상은 비도덕판의 끝장이다. 젊었을때 부모님대에 그렇게 양아치짓하고 개같이
살던 그런 아줌마 날렸던 여자가 옷가게하면서 대박 사모님 되었다. 더싸가지없고 개같이 굴면서도
소문이 안퍼지나?? 안사는 어쩌다 약자에게만 그러니까 당연한거겠지.... 함부로 못대하는애들은 단골만들고.
그러면서 똥씹은 얼굴하고 손님한테 그런 식으로 대우해도 정말 비도덕판의 끝장인 그런 세상 xx
끝까지 피해주는 구나...아주.....
자기도 모르게 그런 열악한 상황에 불똥튈까봐 악마가 되는 그런정신 진화심리
그리고 어떻게 그냥 망치고 막살아도되는데 문제는 그러면 행복하지가 않잖아 보상이
굳이 재수없는 일 조종술수,비예측불합리한두뇌작용을 몰고다녀서 재수없게 생겼다기보다는
권모술수, 그런오류는 생김새를 안가리는듯 최악의 새끼가 조폭같이 생긴 새끼였음 일자무식
진화심리적 오해 조종하려는 성향 권력자가 사실더강한것 정치자류
어떤 개새끼가 정당하게 돈빌린걸 안갚는다고 조폭운운 무슨 살인어쩌고 누구 대가리깨서 죽이고
돈뺏았다 정당화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확 제거정리해 버렸다는 이야기. 그게 잘못된 것인가?
최면으로 진심이 유발될 수도 있고 분위기 잡아서 진심을 몰아가는 경우도 있다 진짜 진실로
그런예술적 감수성 높은 인간이 그런 감동적 술수나 분위기에 자기 내면화 세뇌하여 잘흘러가듯이......
그래봐야 의미없는 쓰레기지만
생전 야채도 안먹던 녀석이 분비물에 김치... 해준 그걸 좋아하고 먹었던... 그렇게 형성......
전에 똥냄새를 싫어했는데 그렇게 서로싫어하다가 화해...참 그런 덧없는 인생이다 심리대로 진심대로
그렇게 쌓아온게 참 많이 달라졌던 지푸라기 못잡을 현실......???
아무래도 감정적인 정보처리가 주가되는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인상이 그렇게 심어지는 그런거겠지
그렇게 살아오고 못깨어나는
눈도높고
불친절느낌 그냥 꼴리는대로
확실히 돈이나 정보처리력이 힘이되기도 한다
그냥 죽으면 의미없는 쓰레기란 소리 그런 xxx병신 년놈들이
내게 상처도 줬고 강호순같은 스타일 꽃미남에게도 잘넘어가고 그걸 어찌할 방법이 없고
오히려 제도 화 현자를 막아줄 어떤 제도적 시스템없이 길거리 폭력에 방치되게 하고
그게 인간의 가장 큰 오류점 아무리 위대한 인물도 물리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
항상 전쟁노출
기껏한게 이것
정말 생각없이 정보처리하고 싶다 그냥 짜증나면 안하는 식으로 뭐 그렇게 강요하는게 많지?
나이가 들거나 자기가 잘못되도 왜 잘못된지 모르는 그게 바로 사기의 포인트
왜그런지 모르고 자기모니터링이라곤 도무지 없는 그런데론 허술한 민간인 원숭이들 보이는게전부
그선에서 가래침
어떤 정신적인 충격을 심하게 받고 그러던 고통받던 애가 있었는데 하는 말이 "원랜 그런 사람이
아닌데 그렇게 됬다" 그때부터 요주인물이 되서 아주 오랫동안 같이 봤는데 정말 그런 사람이라기보단
강한 남자들끼리는 쫄다가 약자나 그런 새끼들에게만 속에 있는 비열한게 나와서 멀쩡하게
남자답게 깡패같이 의리있게생겼는데도 그런때 자기를 통제못하고 아주 가혹하게 짓밟는 그런
성격이 었다 (영화배우 스타일 같은 남자들에게 인기많은) 그래서 그렇게 말하자면 '재수없게' 당하고
졸지에 피해자가 된 것인데 인간은 누구나 그런면이 있으므로 아마 그 사람 약자+비호감에게만
다 쏟아부은게 그사람에겐 치명적인 얼핏보면 합리적인? 진화시스템이라 하나
정작 당한자는 그냥 그렇게 당하고 죽을 순 없으니까 반드시 복수를 해야 하는데 그것까지도
자멸의 절묘한 시스템이 아닐런지
그런 쓰레기 찌질이가 한걸 당해야 하겠나?
마약을 하면 20분 동안은 천국이라고 그말이 맞긴 맞다 손상 파괴될 정도 양만 아니면
평생정체를모르는한날의물거품
갑자기외곽국수집에서 만나서 엥?저놈이 왜저렇게 됬지?하나 겉만화려했지 애초에 실체는 몰랐던 것임
이미지상장난
어차피 망칠거니까 목적을 갖고 과감하게 하려던게 더 인기를 얻고 그런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경험이 가끔
있는 것 같다
인간은 인터넷시간동기화처럼 항상 자기 전쟁에 최적인 상태로 셋팅조율이 필요하다
그래야 전쟁을 잘 수 행할 수 있는데 자기를 바로잡는게 필요하고 그렇게 바로잡은 자기 형성된 자기기준에서
생각하고 공격전쟁처리하는건 타인의 그런수준이 아닐 것이다. 보통 흔히들 그런게 안되서 끌려감으로 인해서
본의아니게 교화아닌 교화가 되는경우가 있는데 우습게 여겨지고 데이는 지름길이 아닐런지
그리고 자기는 완벽 전쟁무장, 최면 걸리지 말고 남자답게 타인은 인도주의, 사람답게 셋팅조율하는게
필요한데 튜닝 그것이 유아독존 세상을 잘사는 정도이다.
때론 이름이나 트리거가 셋팅으로 연결되게 스스로 자기최면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정신전이고
심리조율이라고 본다.
무의식까지 뼛속까지 완전변화 토네이도
살기위한거지뭐 그런 느낌냄새안나게
적어도 여자없는 쾌락때문에 변태가되는 일은 있지말아야겠지 전투불능이니까
단지 기가세고 약함이 아니라 그 종류가 다르고 그런 성질이 다른게 존재하는데 그게 바로 심리조율,
셋팅튜닝이다.
누구나필요한 흔히 자기 기본적으로 저지르는 중대한 실수, 굳이 잘못되서 바로잡는 그런 추상력이 아닌
행복을 위해서 그런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누구나 가져야 하는 중요 셋팅이다 헤아리고 누구나안되니까
우월하고 더잘할 수 있는 비밀,비기
최면은 안걸리는게 좋은데 분석하고 해부하여 빨리 빠져나오는게 좋은 것
좆밥정신 생존불리한 최면이 단지 혼자소설 쾌락으로 착각해서 하려는게 가장 위험한 상태 진짜 큰 실수
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니 항상 다잡고 빠져나오고 헤쳐나오고 조율튜닝 정신차리기 완전자기관리
사람때문에 상처받고 좌절하고 절망하고 자살충동을 느낄만큼 이세상에 가치있는 사람은 없다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할까
나중에 그러건 말건 지금 진짜로 그러지 않는게 중요하다 그게 진실이고 생존법
그냥 최면 안걸릴려고 반대하다가 보면서도 강해지는게 사람의지 인간 적멸승리이다 그런 사례가 아주 많고
하찮은 인생보단 행복 추억생존하게 어디서든 -그러나 감옥이나 짐승집단에서 추억을 찾는것 만큼이나
어리석은 일이 있나 싶다 자리쾌락을 얻는게 전부인데 안그럼 모가지 날아가고 학창시절 짓이겨진 그새끼처럼
되겠지 그냥 그걸로끝 원망하다 스트레스 받아 뒤지면 적잖이 인생에 영향끼치고 그걸로 끝------Ending Bad
일부러 그 분노감을 계속 가지고 있으려고 자기발전 중고생시절 험한 일당한 그동네에서 계속 살면서
곱씹는다고 함
기적으로 보면 자기에게 상생 도움되는 지역 가서 사는게 낫지만 악마성 인간 공격하고 싸우는 인생은
그런데서 인간에 대한 반감과 공격 실행을 하며 게릴라전 인생을 살 수도 있는 것이다 생존 그런상
적진에서
성장가능 할 때
광개토대왕이 토벌하러다니듯이-안망가지고 자기힘이 강하다는 전제하에서 과신 정신분열아닌
그런 단순한 무시가 얼마나 큰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렇게 굴러가는 이세상 좆같음이겠지
암흑부분
자기가 그동네를 가보니 하나같이 사람같지 않아서 그런 벌레형질 발달된 이유, 선천이유등
그냥 조건반응 어쩔 수 없이 대했다는 이야기 그건 맞다 우리가 정상이라 여기지만 사실 많이 어긋나
뒤틀려 있었던 것 어쩔 수 없이 자본으로 폭력필요악이라고 감내한 불필요한 현상 이렇게 살아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왜이렇게 고민많고 힘들게 사나 고민거리를 계속 만들게 하는 세상 거지-----
정보화 안된게 다행인줄 알아라 글쎄다 인생에서 제일 개같이 당한게 전라도 절대다수
(재수없다고 동물적 반응제일심한 거의 가래침뱉는 새끼는 전라도류라고 보면된다 자기와 맞지않는
성분읽건 어떻건 경상도는 오히려 제도화된 선생)
, 상주출신, 충청도 새끼라서
지역감정은 그다지이다.
인간관계적으로 족칠 꿍꿍이가 항상 있는 전라도 관상
능숙하고 잘알고 아마 역사적으로 그렇게 생존해온 이유일 것 제도와 격리되어 있어 항상
반란이 전라도에서 제일 먼저 일어난 이유가 우연만은 아니다-경찰 패죽이고 반란
'전라도 벌레' 라고 했었던......
살다보면 이해 개념없고 동물에 가까운 본능적 사람으로 어떻게 해보고 술수써서
뒤통수치는 벌레행태 거의다 전라도 씨종자
왕따사건, 깡패집단 배후에는 다 전라도 스타일이 있다 조직화 제도화거부하고 비공식적 정의파괴자들
불공정의 화신 그런 사건들의 모든 배후음모에는 서울 비인간, 전라도
체대생, 공식적인 적등 길거리 시비 가래침 세상물 정모르고 착각하지 말고 정신바짝차릴것
나니까 이정도지 정말 정신차리고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여 나가니까 삶의 자세가 바뀌듯 그렇게 살것
경상도도 이정도인데 전라도는.......
따라하게 만들지 말고 그른 틀린걸 기왕 조건반응 자극이라면 뭐랄까 대찬인생등 암시는
대찰때는 뭐 그러고 잘모르지만 안대차질때 다시 방향키 잡아주는 cue같은 그런역할하는 조율기계버튼장치
시스템이라고나 할까
자기최면 암시안걸리게 잘할것 조심하고
자기만의 환상최면 조심할것 너무 에너지낭비 이런쪽으로 완전제거
더웃긴건 조작능숙한 조건반응체가 되면 그게 진짜나가 된다는 사실.
그리고 인간의 부정적인 것에만 집중하면 '인간벌레' 한도 끝도없는 자기기준 필터 보통은 태어나서+소비성 세뇌
되어 형성된대로 억지로 살겠지 그게 맞는건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답고 재구조화해야 하나 그러지 못하는게 현실.
추악한 전라도 생활vs재미없지만 옳은 경상도 생활
말하자면 조폭겉만 보고 갔다가 남자낭만 멋있다고 갔다가 시체되고 장기적출 뇌사되는 그런 일들
절대조심 스너프는 즐기나 자기가 그렇게 되면 더이상 그런 기분이 아닐것
현실
뭐 이래 고민할게 많나 하지만 완벽에 가깝게 만드는 아주 좋은것 자기가 혹시 스너프 변태 쾌락원리로
활동하고 있진 않은지 잘 모니터링 피드백 잘할것 그게 인생망치는 오류투자지름길
구체적 파생상황 결과 생생히 잘그려 자기를 막을것 흔히 하는 실수 저지르지 말고-----
벌레라고 생각하고 조종하는게 정답 인간 매력있고 잘되었으면 뭐 그런 고민없었겠으나 그런게
없으니 조종조차 못하는 외면해서 혼자살고 지금껏 왕따 온갖 인간관계 고민은 혼자 다 떠안고 간다
차라리 사람을 벗어나서 하라는 조언을 많이 받았다. 재미는 없으나 그렇게 되고 있는 중
파괴나 그런데서 희열찾도록 완전개조 진화되고 바뀌는 중
초코우유 맛난다 얘기했더니 초코우유 사오는 최면
의무적으로 한건 당연히 마음에 남지 않는 인간관계 조종과 현실 피부임장의 속성
진심때문에 진실이란 덫에 갇혀 너무 많은 리소스를 낭비하고 있는건 아닌지 애초에 진실도 없던 인간세상에서
진실을 찾는게 도대체 감동이상에 무슨 의미란 말일지
'동물원에 한번 갇힌 동물은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 맞는 말이다. 사자가 법없는 야생에선 인간을 위
협할지 몰라도 동물원이란 시공간 물리적 감옥체계와 통치 법체계에 빠지게 된다면 한번의 감금으로도
영원한 감금효과를 내는 그런 상황이라는 것이다. 때로는 대기업과 영세상인일에도 비유가 되기도 하는데
말하자면 어떻게든 자금력이 대물림 되는 상황에서는 영원한 패자와 영원한 승자가 존재한다는것 자본주의,
대한 민국 멸망할때까지.
최종으로 결심을 굳힌때가 그때인 것 같다 원수진 경쟁자 개새끼가 있었는데 단지 외모와 진화심리만으로
남자다운 자존심 생김새등으로 끝까지 반응하면서 그랬을때 인정안하고 인간은 철저한 벌레라는걸 느낀
것이었는데 차이는 그 새끼는 모르고 자기통제못하고 나는 할 수 있고 조절가능하다는 것이다 진리도 추려내고
그새끼만 그런게 아니라 거의 모든 남자,본능형 여자가 다그랬다는 것인데
그래서 난 단지 엿먹이고 조종하고 그런식으로 하니까 잘풀리고 잘되더라는 것이고 진심유발, 행복 추억까지
그래서 난 진실을 긁어내서 버리고 내 편의대로만 살도록 그렇게 되어 철저한 자극추구 내마음대로 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자본주의때문만은 아니고 본능때문이다 인간이란 진화안된 벌레의 오류성 때문에 알걸 다안 나에대한
그런 반응도 있으나 뭐 알바아니다 그런다고 인간이 진화하는게 아니라 오랜기간 아주 힘든 노력이 필요한
그런거니까
나는 인간승리이다 완전변화한게
광신도와 저능벌레짐승들사이에서
자기보다 잘난교수를 절대 인정못하던 그양아치새끼들처럼
그게 잘못된건가? 하지만 잘못된거니까 혼란스럽고 개판되고 피해자 양산되고 이조차도 심리벌레인
물질 세계 오류튜성이 구조로 생겨난 지구라는 시공간 속의 인간사행태겠지
고만 즐기다가 끝내고 싶다 개같은 인간벌레세상 부정적 긍정적 보고를 떠나서 인간이라는 자체가 이런
오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안하면 되겠지만 이것말고는 해석불가능한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개판인 인간쓰레기 XXXX개세상을
망가진 파멸시킬 젠장할 망할
대표적인 오류상황이 이런것 아닐까. 목숨과 바꾼 보험금을 유흥비로 날렸다.
절대적인 감정의미는 있을지 몰라도 그냥 벌레라고 치부해도 망가졌다고 인간 행태 조건 반응 심리오류적
회로 측면에선 그냥 조건반응일 뿐이다.
여기에 인간의 근본오류성이 있는데 없는 신이 인간자체가 스스로 이걸 해결하지 않는 이상
영원히 인간은 벌레일 것.
사실 사냥하고 사는게 편하다 인간이고 교육이고 나발이고
프로메테우스의 비극
자연식 하고 잘사는거 보고 열받았다고. -자기는 그렇게 돈벌어서 도시생활 지탱하고 있는데
인간 인식이란 그런 수준 아닐까 역시나
결국엔 그런 쓰레기 조건반응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 결론. 인간은 쓰레기다 벌레 무생물.
나는 항상 무의식적으로 권력 입지유지에 필요한 심리반응쟁점을 정확히 건드린다 생각한다
그러나 그게 다른걸 훼손하더라도 예전엔 마음터놓다가 짓이겨질때까지 당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인간 일반벌레 짐승들에게.
그리고 그런 평소의식이 달라도 그런 중요한 것에서만큼은 양보를 못하므로
왜냐하면 서로 의식으로 인식하는 프레임 정신이 다를 수도 있는데 확실한건 권력관계
그런것이라는 어떤 짐승새끼가 있었는데 내가 그걸 소홀히 할때 어김없이 자기도 모르게 나를 호구로보고
그때 자극 반응대로 날 내리쳐서 죽다가 살은 적이 있다.
그런걸 볼때 평소관리란건 목숨과도 직결 심지어 햄과 가축으로 생각하고 일말의 추억이 없더라도
목숨유지만큼은 최고로 중요한게 아닐까.
어차피 마음도 안가는 즐거움을 굳이 진화심리적인 싸인을 교화받아 받아들이고 누리고 즐기기보단
자기사는길을 먼저 찾아야 그게 그런 새끼들과 나의 결정적인 차이점 살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것
제살깎아먹는 짓은 안한다는 것이다 절대로......
과잉방어일 수 있으나 당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한다 추억이 없고 위험성 0%인게 낫지
위험성 5%에 같잖은 추억얻고 누리기 보다는
생각하기에 따라서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고 찡한 것일 수가 있는데 사람이란
벗어나서 보면 굳이 감정몰입해서 해야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미친 벌레짐승들 광신비합리 인식들 소굴에서
성격+종교세뇌의 결과
운명적일 수도 있으나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일지
나 막놀았던 때처럼
아예 그쪽으로 형성되었으면 사람다운걸 아예 못느꼈을텐데도.......어쩌면 사람답고 도덕강요받아 형성된게
나에겐 재앙
적응못하고 쓸데없는 정보처리로 고장난 기계처럼 도태되어버린 마음이 움직여지질 말자.
그냥 같이치고 괴롭히며 살아갈걸 게릴라적으로 능숙하게 안들키고
추억 파괴되고 손해본다면 그건 그걸로 운이끝 그냥 버리면 땡이다 뒤처리 잘하고 인간은 그런것
완전전쟁체
어쩌면 평생안보는 어머니와 딸처럼 그렇게 살수도 있을지 모른다.
능숙 파괴파멸-----
실수를 바로 잡으려다 그런 법칙을 알게되는데 그게 나에게서만 통하는 허상일 가능성이 있다는걸 알았다.
설령 모두가 그런다 하면 인간에겐 유의하겠지만 20%도 안되는거 같은
그럴 경우에는 자기 고장 기계AS 수리 지침에 불과한 것 아닐까.
그래도 나에게는 중요한 것이라고 자기 위안 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이를테면 동성애나 범생심리는
흔한게 아니라 소수의 극소수의 심리반응 아닐까.
그리고 그냥 무개념으로 저지르고 살아가는 새끼도 많고 지금 현재상황에서만 그러지 말아야 하는
자기 보존 NLP에 불과한 것 아니냔 말이다.
그런걸 가지고 논문을 쓰는 것 처럼 시간낭비 에너지낭비 정력낭비 어리석음 헛짓뻘짓은 없을듯
치매증거 기능저하 해당기능 맞부딪혀 돌아가는 처리능력 세상 모든걸 다 적고 체계화할 순 없지 않은가
음악뇌가 있듯이 그래서 담당기능 절대적으로 중요 절실필요 심지어 자기통제 못해도 주먹으로 조직이뤄서
감빵안가고 잘살아가는 새끼도 많은데
왜 그렇게 못살까? 자기고민 자기침잠 쓸데없는데 몰입 하나도 못하고 정작 좋은 추억다버리게된
역시 논문환상에 대한 자기폐해
마치 진흙에 빠진 바퀴가 헛도는듯 고장난차 고장난 기계헛짓
그렇게 못태어났기도 했고 자기한테 맞는 일만 하자니 갈때까지 파탄난 자본주의의 인권파탄
인권못지켜주는 사회의 전쟁못막아내고 시궁창되니 어쩔 수 없이 진화바뀌어야 생존 냉혹 생존전쟁.
(장기밀매단 걸리진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처리이기고)
끊자. 다버리자. 하나만 갖자. 절대전쟁
바로잡는 능력 부족. 어쩌면 문제투성이인 시궁창인 세상에 적응못하는 내잘못이겠지만
온가족 전체가 폭행애비, 광신도, 짐승새끼, 등 온갖 문제를 다 안고 있는 집안에서 도대체 뭘 할 수 있겠는가?
일말의 정으로 정고문이랄까? 정을 빌미로 감싸 감내하라는
세상에선 그러면 그냥 차갑게 짤라서 내가 바뀌게 되든데.... 물론 진심은 아니나
그렇게 평준화 되는 강력함인데 그 잣대가 잘못되어 자본주의 병폐현상 사회 조건반응판단만 남겨둔 비인간적
심화된 현상인데
어쨌건 그게 싫으면 떠나서 격리되서 사는게 낫겠지 차라리 그게 80까지 지향인생이고 너무 개같이 많이 데여서
도시를 떠나서 혼자살것이다 차라리 그게 나음 짐승 총쏴죽이는게 도시에서 시달리느니 너무 스트레스가 많고
오랜시간 심사숙고한 최종결단이다
자살보단 나았다.
인간이 싫다. 사람이 싫다.
극복할 가치가 있을까. 사람을 질리게 만드는 사람. 모든게 싫어서 말살하고 싶다 아무리 해도 안되는
광신과 짐승폭력 막무가내 가래침의 미친세계.
일부가 아닌 전반적인 사회병폐 사회파탄
더극단적으로 가고 싶다 죽기전에 해야할 유일한 핵폭탄 지금 심정으론 웃으면서 장기뜯을 수 있을 것 같다
마구 저지르면서 ㅎㅎ
더한 벌레들 전라도 새끼들
종교말곤 방법없다? 종교 자체도 조건신호인데 그런데 얽매여 정말 인생이 너무 힘들다 도덕강요와
내가 싫어하는 전라도 본능부분-전라도 새끼한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한가지만 생각한다-그러면 안된다 당연히 그러나 인간대하는것에는 그때 효율과 자기 이미지 입지
잘만들어온 그것만 생각해도 되는데 제거기술 구사등과 함께
그 이유는 인간이 원래 벌레이기 때문이다 조건반응체 진심도 그것에 유발되는-특수한 경우 모자관계등
빼고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그렇게 하는게 맞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질투를 하건말건 뭉갤라고 한거니까
목적은 충족
내가 더 맞다는 양아치들의 자괴감 인식도 못하고 있다가 짐승은 짤라죽여도 된다 왜? 인간은 무생물이니까.
신비주의 종교성 탈피
협상가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수 없다-
강제매각도 호재 인수전도 호재 과거사례볼때 없앨 수가 없는 기업체
상승만 남고 안무너진다 장기투자
주식은 과학 주식은 병법전 과감실행 심법실행이다.
똑같은 주식이라도 가치분석 중심으로 하는자도 있고 협상전, 인수전 심리전 그런관계로
뜰 수 밖에 없는 주식은 인간이 움직이는 것이므로 하는자도 있고 세력분석으로 하는자도
있는데 모두 길은 다르나 후자2개들은 모두 맞는 잘되는 길이다.
막다른길이나 길은 하나밖에 없는 상승
자유가 없어도 행복을 가져다 준다면 그게 자유를 구사하고 불행한 것 보다 낫다
자유도 행복을 위해 개발된 책략
물론 재수없진 말아야겠지 통제조건상------'79
밑밥뿌린 것 작업위해
이길 수 밖에 없는 게임을 하니까 이길 수 밖에 없다고.
당연하다. 가장 중요한건 그런 짐승벌레 새끼들은 그런 행위시도를 이해조차 못한다는 것이고
다른 얼굴관점, 프레임에서 얼굴보고 감각적으로 가래침뱉는 수준이고 주먹으로 이기는 수준인데
어 이겼네? 그러는데 자기가 병신되는 그런 일들이다
그런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세상의 대세인 정치의 과학, 병법의 과학을 활용하기 때문이고
병법전략 전쟁수행을 잘하기 때문에 그렇다.
과학적으로 잘해야지 기도를 해서 되겠는가? 심리적 다지는 것 외에-다행히 나는 기도가 안맞아서
싸이코패스적 심리유지가 가능했어도 안흔들리는
착각하기 때문인데
근데 의외로 성공한자도 그런 종교적 미신적 착각을 명확하게 분리해내지 못해서 신의 뜻이라고
아주 단순한 심리적 트릭에 낚이는 경우가 있다 그 헛점으로 돈벌이를 하는 것이다 성직계급이
수많은 사기 가능뚫는-뚫어파헤쳐 패러다임화 극대화시키는 달걀논쟁으로 이끌어들이는-심리헛점중 하나다 인간불합리한
자기도 모르게 본능반응
말하자면 사랑과 연민을 착각하듯이 그게 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인데 패망 구렁텅이의 지름길
그 한시간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사람이 일반 일상에선 완전히 그러진 못한다는걸 알았다
그걸 보니까 자유획득이란 완벽한 조건통제와 능력지식획득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럴 수 있는 힘과 조건통제가 있어야 완전한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대다수가 자유없이 혼란을 만드니까 더 혼란스러워지는 계가 아닐까 실험실에선 자유의지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지만 그게 세상이 된다면 그게 아니고 시공간속 흘러가는 '생겨난 인간'
입장에선 자유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하나 확실한건 통제가능하다는 존재한다는 최종확인증명이다.
자유라기보단 인간입장 생물체입장에서 마치 그런 미니어처 상자안의 움직임 통제같이
그런 속성으로 인간에게만' 유리한 선택과 입지 이사를 간다든지 하는 자유통제의 여지는 항상 100%라는
것이다. 자기 행복하게 해주도록 유리한 좋은 입지를 간다는 것은
말하자면 인간에겐 유리한 입지이나 바퀴벌레나 세균한테는 안그럴 수 있고 3차원 시공간 이외의
존재에는 안그럴 수도 있다는 것인데 어차피 그런 구조라면 '인간에게만의 자유'라는 게 무슨
의미있을까? 이미 다발휘할 수 있도록 구조체 조합히 발달되었는데 3차원 시공계라는 특수성 내에서
말하자면 평생을 자기통제로만 살았던 칸트같이 그렇게 산다고 해도 '그렇게 산 인생자체' 라는걸
합리화할 수 있는게 아니고 그자체가 자유가 아니었던 것인데
그것마저 인식하여 통제할 수 있다는 그자체가 인간에겐 굉장히 큰 전쟁포인트 말하자면 이사를 갈때
여기밖에 갈 수 없는 이유를 아는 것하고 모르고 떠밀려사는 것하고 아주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생각의 다차원구조로 인해 인간 세상에서 그입장에서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인데
사실 이런 추상구조보다 그냥 타성에 살아도 능력대로 행복해지면 그만인 호감으로 내편으로 만드는
그러면 끝인 사실 알고보면 단순한 인간세상 파노라마이다.
그걸 알고 알아채게하건 못하게 하건 그 차원에서 인간삶수준에서 행복하면 그만이란것 좋게만들고 좋고
그런 인식이 사실은 제일중요 철학,공부보다
다른 차원이 아니라 인간인식내에서만 일어나는 장난이다 특수한 구조와 시공간에서 비롯되는
안의 생물체와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장난정도? 모두가 공유하면 그게 법이되듯이 그런건
있으나 사회구조 물리도 변화시키고 사실 물리라는 것도 음파성의 파동이기에 물질도
결국에 의미있는건 눈앞에 그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인간자체가 무의미 인간이 먼지인데?
더더욱 눈앞에것을 쪼일것 더잘알고 눈앞현실 물질계에서
인간은 희안하게 이세계자체와 인간자체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활용법 조작법등 잘하면 알수록
레벨상승으로 잘할 수 있는 그런 구조이다 마치 거대한 게임세계처럼 실력이 늘면 늘수록
신이 그렇게 만들었다기 보다는 인간이 특수한 시공계 물질구조에 맞춰서 그렇게 그런 책략으로
진화해온 결과일것이다. 이구아나나 원숭이는 못그러듯이. 특이한 구조 이걸 백분활용
어쩌면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버려둔. 공평하진 못하지만
전라도 사람도 같은 전라도 사람을 싫어하는
그러나 정작 내가 최고 겪은 미스는 상주 은행원 새끼.
전라도 새끼들은 경험적으로 왕따를 지독하게 시키고 멀쩡한 새끼 공격해서 전쟁판으로 아주 개같이 괴롭힌다
그런 일들은 거의다 전라도
그러나 내가 겪은 바론 뭐랄까 상주나 그런 경상도 개새끼들은 명분붙여서 괴롭히고 처단한다
전라도 같은 집요함도 있지만 상주나 전라도나 그게 그거아닌가 상놈짐승, 더구나 전라도는 드러낸다면
경상도는 안으로 썩고 남자는 거의다 비슷
과거 호스트바나 길거리에 서 잘나가는 애들이 거의 여리여리한 꽃미남 스타일이어서 그런 남자가
노는데 인기있구나 한동안 계속해서 그런 애들이 가수하고 연예인했는데 보수기득권층의
가치주입과 반대로 자유시대에는 그걸 완전다른 남자다운 판으로 바꿔버린 교묘한 세뇌의힘
얘네가 더 낫지 않냐 그런것인데 그런 본능의 힘 아무래도 여자니까 그런거겠지
남성성 진화적
그런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끌림을 만들고
와 이게 진짜 여자구나....하던때의 그런 느낌?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니라 일반적인 차이 여자다운 남자 남자다운 여자 커플이나
챙겨주는 의리 정으로 사귀고 가는 인간도 많으니까 자기 촉수대로 끌림대로이나
사랑은 비슷한듯 그런과정과 마약양상은 그게 진짜사랑
희안하게 질투나는 그런 양적인 초식계의 곱게사는 그런걸 잘구별하는 그런 본능
노는게 아니고 그다지 재미없는 무료일상?
그런 실력자 뭔가 있는 권위자가 그런 시정잡배만도 못한 처세에 대한 후광으로 이게 뭐야? 그러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알콜중독 그런 새끼가 더 잘 활개치는 것 보고 아 그래도 되는 구나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게 바로 심리적 헛점이라는 것이다. 곳곳에 그런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약점이 산재해있는데
단지 그걸 보지 못하는 못보는 그런건 아닐까 보이는 사람은 모두 무너뜨릴 중심조건이 된다
사랑이 부족하건 미화환상에 빠져있건 현실을 우습게 과소평가하건 마찬가지다 겪어본걸 잊고 금방
그렇게 지독한 전라도 새끼 (그런습성-전라도습성)들에게
자기과대평가 막상 닥치면힘든 지금힘든걸 벗어나려고 그런건데 더힘들면 안되지 그래서 냉철한 마음으로
가라앉히고 저울질이 제일 중요한듯 싶다 뭐든 매사가
가끔 그런 오해 동작을 정확하게 해서 인기가 있나? 싸움이면 몰라도 오히려 인간관계는 의식적인
그런게 어색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그보단 생김새나 컨셉의 승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정서기분 그리고 정확하게 못찝는것
실력이 있어서 인기가 있다? 그건 아니다
기분좋고 그렇게 보여지고 따라하고 지지층이 따라하게 주소비층 10대,중고생들의 마음을 투영하는
것 뿐인데 말하자면 그게 가요프로그램이다
제작자와의 심리전의 그 결과물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대중성에 그런 설렘 끌림 그런것이 항상 인기를 얻고 주류가 되고
무엇보다 아바타로써 자기 분신 감정이입으로 그런걸 좋아하는 그런게 항상 인기가 있고 끌리게 된다
노는 그룹 컨셉 놀고싶은 그룹욕망등
끼고 싶고 받아들일지 아닐지까지 다결정되는 주는 여자
메이커 브랜드 노는 여자 동남아 무시하듯
자기 철학은 잠시 접어두고 그게 걸림돌이 되는 일도 있으므로
그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 멋있는 그런------심리의 도 대중이 다수가 동감하는 고난이도의 무대연출 맞추기
구색
자유의 원리란 그런게 아닐까 싶다. 방송에서 생방송에 갑자기 난동피우고 지랄해서 아무런 제제가 없고
더 인기가 많아진다면 누구나 뛰어나와 이슈를 만들것이다. 그러나 그게 아니니까 가만있고 자중하는 것이다
그런식으로 자유의지위에 더 조절하는 80%의 선천원리같은 그런게 존재한다
그리고 그런것 위에 그걸 만드는 100% 자유의지도 존재한다 승자독식의 말하자면 심리전 과 제도전쟁의 약육강식.
마치 동물원에 한번 갇히면 죽을때까지 그러듯이 최초에 빅뱅한번으로 우주가 있었듯 그런 시민혁명 한번으로
지금까지 민주주의와 제도가 유지지탱되고 있다.
아마도 전세계가 그러니 다시 왕정이 나타날리는 거의 없지 않을까 과학혁명이 아니고서는
모든 인간의 마음을 읽고 통제하는 과학기술이 없지 않는 한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고 양아치 판에서 수없이 싸우고 그런 더러운 온갖 개꼴다겪고 감내하고
그런 새끼 그러다가 결국엔 인기를 얻은 그런 자들에 대한 '따라하기 전략' 이라는게 있다.
무조건 그런걸 보고 다시 그런 인생을 살기도 힘들고 다 그렇게 살수도 없으므로-선천의
운도 받쳐주어야 하므로 그렇게 해서 얻어낸 정수와 노하우를 따라하니까 단점만 살짝 개선하여
앞지르기도 하고 2등은 된다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경험으로 인간들이 뭐좋아하는지 알면되겠지만 그런다면 70평생이나 가요계 역사
전체를 봐도 힘들지 않을까 겪어오고 현장임장 전체 통찰파악등
냉철하게 뭐에 반응했는지 다 추려내었다 치자 그런다고 그게 절대적인게 아니라
또 다른 컨셉이 성공한다 그럼 이게 뭐지? 하는 의문
그리고 논리적 방식으로 다 조합하여 거대한 조합구조체를 인고의 노력으로 만들었다 치면
그걸 다 고려하기란 사람으로써 불가능한 일이 있다 마치 백과사전 수백권 분량이라서
그걸 모두 반영하기가 힘들어서
그래서 보통은 경험적 방법을 쓰는데 일단 구상하여 그걸 계속 굴리며 이건 뭐가 안좋아
필이 안좋네 기분나쁠때 좋을때 계속 봐서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다 시류를 따라가며
그리고 그건 철저하게 성공한 것들 선호하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자기를 버리고
자기색깔이 강렬한 마약기분이라면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그게 아닌 경우가 많다 단적인 예로
대중들은 클럽에서 강렬한 트랜스 보다는 즐기고 자극오는 패턴화된 일진필의 음악을 더 좋아한다
그런 촉수가 없어서 그런 일진 특유의 어둡고 그런 본능화적인 일진필에 그런 냄새들
시대를 막론하고 장소를 막론하고
그런 촉수가 더 많고 모범생이나 클래식한 감동을 추구하는 자가 20%도 채 안되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대박이난 지지층을 굳혀 빵터진 퓨처트랜스 음악의 시대.
이런 관점에서 봤을때 그런 인기있고 성공한것들중 벤치마킹하는게 성공가능성이 훨씬 높다
다만 그 성공포인트를 잘짚어야 한다.
이를테면 1위한 가수가 기계음인데 사실 음악때문이 아니고 무슨 음악을 가지고 나와도
지루하지만 않으면 그런 경쟁자 없고 사람다운 남자친구 없는 상황에서 그런 매력 조합이
제일 각광받게 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음악따윈 필요없고 얼굴 포인트. 그러나 같은 순위대라도 음악만으로 그것에
들은 인간도 있고 실력과 종합 이미지로만 들은 경우도 있다. 그러나 1위는 스타일짱이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자들이 한다.
그게 대중의 속성인데 이게바로 순위 일률로 세우는 것의 문제점이고 그것이 과학원리나
철학원리에도 반영되어 있는데 말하자면 하나의 단편화된 법칙으로 보이나 같은 '원리'
라는 연장선상에 있으나 심지어 같은 사람 다른 감정들이라도
그것이 제각각의 다른 이유가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같은뇌라도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선한 감정은 천사가 주고 악한 감정은 악마에너지가 준다는 것인데 같은 신경에서 나와도
그런게 불가능하라는 법은 없다. 이세상의 깊은 구조의 통찰을 볼때.
나이트에서 인기 있는 애들은 하나같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예쁜 여자를 얻는 애들 타입이
정해진건 아니다.
그런 예쁜 여자가 특정 조합으로 다른 식으로 생각하고 선택했기 때문인데
예쁜 여자란 기준에 맞추었으니 그런것이지 사실 그런 선택의 세계가 확률은 있으나 랜덤인
그런 식으로 밖에 표현불가능하나 분명히 90%의 확률이 있듯이 '예쁜'이아닌 '흥행'이라는 좌표로
다시 재편성 했을때 그 90%가 의미가 있어진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흥행'이니까 90%의 인기가 의미가 있는 것이고 사실상 그 여자 마음에만 들면 되고
그게 꼭 대중적이진 않을 수가 있고-그 단적인 예로 어떤 가수 팬클럽에 가입했는데 열성팬들
생긴 얼굴이 그 가수만 유독 그런 생김새 유전자조합이 공통적인게 있었다 매력도 좀더 상위이고-
심지어 그 여자의식까지 장기간 변화시켜 결혼까지 할 수 있는데-실제 현실에서 목격한 사례:
정말 싫어하던 남자인데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공부하고 그러다가 남자가 목회의 길을 가면서
여자가 사모가 되고 역할놀이의 즐거움으로 본능적 즐거움을 극복 세뇌 착란
정말 광신도가 되고 결혼까지 한 그런 일이 실제로 있다 그런 심리마법이 가능한
세뇌변화의 여지-어쨌건 50까지 잘살면 되는 것 아닌가?
목적은 그것이니까
백년해로할 필요까진 없고,
그러나 그게 그 한사람의 마음을 잡는게 아니라 '다수 대중을 통한 흥행'에 있을때는 그
처세의 초점이 조금 씩 달라진다.
말하자면 대중지향인데 중요한건 인간 성분까지 그래야 그게 먹히고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처세를 잘해도 제작자가 그런 인기를 얻기 힘들고 제작자 생각의 결과물인
인간유전자까지 완벽하게 셋팅맞추어야 비로소 그 작품이 인기를 얻는 그런 이치이다.
그러므로 그게 안되는 바라면 대중 다수 누구에 대한 인기는 포기하는 게 좋다.
인터넷은 조작이 좀 더 쉬운게 사실이고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두사람이 있을때 누구의 마음을 충족할 것이냐 하는 문제
그사람에게 꼭 맞는 게 그사람에겐 안맞을 수 있다 그런때는 누가 더 행복하냐
잘맞았느냐 아니냐로 판단하여 하나는 버리든지 적절하게 무난한 처세를 하는게 더 나은데
그런 의미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중에서 인기를 얻은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비슷하게
가는게 좋을텐데-따라한다 그러면 재수없으니 재해석-
물론 그 가수가 인기를 얻은 시기가 그런 트롯가수 열판 그런데서 막상 없었다는 점으로 볼때
비슷한 환경을 찾고 환경적인 변수조건도 중요하겠지만 어쨌건 그게 받쳐주면 그정도의 열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흉내만 내도
양아치 흉내 냈듯이 그다지 개념없을때 잘논다는 그냥 대세니까 따라했을 뿐이다 유행이고
잘나가보이니까 필링이
뭐마땅히 판단기준 없을때
마스크쓰고
안경쓴 가수가 완전히 없고 안경을 썼다면 완전실력파, 거기다가 선생같이 생겼다면 90년대
기독교 바탕으로 성장한 가수 등
신사컨셉 진심영혼컨셉등
그런것에서 뭐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진화심리 매력으로 승부한다면 그런 것이라는
안경쓰고 머리카락긴건 영화속에 나오는 싸이코 시체놀이 정도라든지 하는
드라큘라도 그렇고
일부러 못하는 그런것에도 더 끌리는 그런 종합체의 심리인데 어쨌건 살아남았다는건 그런 심리전
무한경쟁에서 마케팅이건 야로건 살아남아 주류가 되었다는 것이다 비주류인척 하는 합리화 없이
실패 없고 원하는게 그거니까 그걸로 성공해야지 노숙자되길 원하는게 아니라면........
인류 불평등 그렇게 불평등 조합으로 나름 최선이나 생산하는게 문제인데 모두가 잘나면
유토피아가 되고 그래도 산업구조는 발생할지모르나 그런 연예무대 산업구조-루소가 말했듯
질투심 촉발의 원인은 존재하지 말고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자기는 흔들리지 않기에 냄새로 정신팔리게 하고 공격하는게 가능했던 것이다. 무사시가.
바꿀 수 없으니 현실몰입
개선하는데 한번이라도 더
그게나은책략 어차피 세상은 쓰레기,부조리
그렇게 안되려고 그러는것
전체다통찰하고 쓸었지만
탈옥수 범죄자와 거의 99.9%가 똑같이 생긴 경찰을 보았다.
그런데 왜 그 자는 경찰이 된 것이고 그자는 범죄자가 되었나?
어린시절 그런 자기 자유본능대로 막하는 무리뭉치고 남자과시등 심리어우러져 또래끼리
강도살해 그런 과시심리 진화적으로 원시시대에는 유리한 권장사항이였는지 몰라도 현대에는 사회혼란
범죄이다.
그걸 막을 순 없었던 것일까? 있다.
왜냐하면 여기서 힌트를 얻었다.
사람의 내부구조를 내장을 해부도를 알면 베고 찌르는데 더 효율적이 되고 도움이 된다.
그렇게 알면 알수록 더 조작하기 쉬운 세상이다 그런식으로 환히 보이고 <원리를 알고 조절통제할 수 있으면>
어떤 분야든 무엇이든
그런 맥락에서 범죄율을 줄일 수가 있다.
지금 발전하는 방향이 그런것들 범죄전에 생각을 알아채는 신호를 개발한다든지 하는 CCTV형식으로
그리고 어떤 사람을 보는데 자식을 잃고 막 우는 사람을 보고 '누구 닮았다' 하면서 웃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걸 개념화하면 분명 사람적으론 잘못된 행동이나 동시에 일어나는 심리이다. 마치 잘못
조합된 인간들 불량유전자처험 부당심리처럼 그런 측면인 것같은데 동등하게 요구하기보단
사람성으로 지향하는게 좋지 않을까 두감정을 대등하게 취급해달라고 하기보다
웃는자들이 자기 나름대로 문화를 만든게 그 저질사이트 코미디란이다.
기존 기성도덕을 거부하고 그런다는건데 뭐 인간으로 보고 틀린건 아니나
사람이 되려면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자유통제에서 주의할 점.
내가 직접 겪기도 하고 목격한 일인데 그런 평소 겪은 어리버리한 그런 체험 자기 임장의 식때문에
사고를 겪거나 크게 실수하는 일을 보았다. 이를테면 내사례는 아니고 호모역할 하는데 그게
불시에 나와서 막아내질 못하고 실수해서 크게 당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걸 막기 위해서 평소에 안그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령 그래도 안그러는게 중요한
것이다 자기조절력과 NLP가 절실 마치 나이먹는걸 어쩔 수 없듯이
그리고 그런 꽉막힌 정신에선 인정받거나 오기보단 무난한 처세가 좋은것 보통 자기실력을 숨기는
식으로 그게 신이 그랬다는 식으로 만들기 참좋으니까 신비주의가 나은것이다 여러모로
잘알수없는 상태 특히 세뇌 건실자 만들기에는 당장 헤어지는게 아니니 끝에 잘못하다가 망하는 일이
많으니까 특히나 인간관계는 잘안드러나는게 있는데 간신히 버티고 그런 일이 많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일 안저지르게 최대한 그런건 안보여주는게 좋다 직접경험상
그리고 꼭 자기 혼자 만족이 아니라 자기를 그런거 입고 길에서 꼭 보여줘야 한다는 그런 심리가 반
그런 냄새가 반...그러므로 그렇게 행복해야 한다는 자기 전투력을 돌아볼일.
하루살이 인생...그럴때마다 과거 첫사랑이나 그런것에 무지하게 집착하게 되는듯하다 더 만들어갈 것도
그런 미래도 없으니까 늙어서 천수다하고 죽기전에 기억하는게 어린시절(가족과 함께)하고 첫사랑이라지.....
더이상 할게없다기 보단 그게 정말 강렬했던 진짜 중요했던 일이라는 거다 다방갔던 기억도 그렇지만
추억과 그런 냄새가 있기에 기억나는 것일테지 인간에게 중요한건 어쩌면 명확하다 다만 잊고 살 뿐이다.
그렇게 초월하여 자유자재로 능수능란하게 조절가능하니까 당연히 그게 되고 연분이 맺어지는 일일 것이다......
인간 이 하는 오류성- 나는 거기다가 그걸 알렸는데 그사람은 그걸 원래 안봤다는
거기에 기술과 그런 자유발휘 여지가 있다 노하우 알리거나 전에 가수되서 찾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가수는 못되었지만 워낙 유명해져 찾았다고 한다.
왜 그사람은 찾고 다른 사람은 못찾았지? 하고 철학적으로 복잡하게 분석할 필요는 없는듯하다.
그사람은 능력이 되서 찾았고 다른 사람은 몰랐고 못했을 뿐이다.
능력부재
그리고 왜 옛날엔 못했다가 알고나선 매번 찾지? 하는 것도 의문 가질 필요는 없다.
마치 세종대왕이 구원못받듯이 생기고나서 알고나서 할 수 있는게 이세상 3차원시공계만의
독특한 특성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원래 그런 것이다. 다만 깨닫고 알고 나면 거의 96%이상의
빈도로 성공할 수 있다는게 오히려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원래 그렇다' 다만 그걸 조작할 기회만 존재할 뿐이다.
그게 누구에게 돌아가느냐 하는건 사람에 따라 힘들어지는 무한 발생 유전자 조합시켜 세상에 내놓는
엉망인 자유경쟁 구조이나 어쨌건 아는사람이나 되던사람은 된다는 것이다.
망치거나 자유선택의 기회는 항상있다 노력하고 깨닫는 자에게 도를
그리고 그런 인간이 철저하게 조건반응 그런 알아가고 훈련해서 조작해서 더 얻어지는 그런 존재라면
당연하게 그런데서 진심유발하고 인기얻게 성형수술하고 그래야 할 것 이다.....그러나 진심판이라는게
존재하므로 적어도 진심이 있다고 믿는 사람다운 사람들은 그게 아닌 경우도 있으므로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는 것 DNA매치나 감각 미발달등
그래서 그런데서 생존할 수 있으니 굳이 안그러는 것이다 온 대중들 다따먹겠다~~~! 그게 아니니까......
실제 그렇게 사는 새끼들도 있으나 그런데 반응하는 여자나 사겼던 여자들도 클럽에 잘못낚이거나
한다리 두다리 세다리 네다리 되는 그런 일들인데
자기가 생존할 수 있다면 이 좆같은 세상 굳이 성형하면서 살아남을 필욘 있을까? 없다고 본다......
자기일있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만든 사람의 판도?
거기서 맺어지는 연분등
추억이 있는게 사실 축복...그것도 없는 사람도 있어
사실 얻는게 있다면 감내해야 할 것도 있는거지....아무리 강렬한 마약이라도 사랑과 추억을 대체할 수 있을까?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는게 사실 젤 행복한거다 행복하고 자기지켜낼 기술,힘력만을 가지고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좀 심플하게 잘살아보자
차라리 부정적인걸 몰랐던때가 모르고 할 수 있고 바꿀 수 있어서 영향안받는다는 암시 긍정적으로 만들고
좋을때가 있으나-이를테면 상대의 스너프 행위등-위험 관리차원에선 알고 통제하는게 훨씬 낫다.
중세보다 살인확률이 낮아졌듯이 그런 법과제도로 인간자유에 영향을 미쳐-대다수가 자유가 없이 흘러가는
쓰레기통 물살오물이긴 하지만-
많이 상당히 낮출 수가 있다 조작가능 희망가능성 이렇게 생긴게 다행이지 그것마저 힘과 능력 노하우로
조절도 못하는 세상이었다면 어쩔뻔 했는가? 그야말로 로봇, 꼭두각시였을듯
환원주의자의 통찰 부족,
인간은 노하우로 자유를 발휘하는 특수한 로봇구조 지구상 시공간 3차원 구조이다 (단, n=<80, 치매x)
늙어죽기 전까지란 말이다
능력있는한 그 한도 내에서
자리유지등
극복가능성등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면 복잡하나 경험직관상 있다 존재가능하다.
초월해도 우주시야로 봐도--
뭐랄까 내가 그런 DNA로 활동할때 짓밟히고 무시당하다가 도덕군자와 친해지고 그런류와 하다가
그냥 막활동 공격성 살인자살 하니 또 거기에 맞는 부분애들이 끼여서 친해지고 참 외모나
이름이나 참중요한 역할을 하는듯...특히 인터넷 닉네임이란 말투하고 거의 외모와 흡사한 역할을 하는데
자기들은 알수도 느낄 수도 모를 수도 있지만 그것에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말과 문장으로
그렇게 붙고 따라온다는것 외모도 비슷한 현상 똑같은 말을 해도 느낌이다르고 순식간에 오고안오고
붙고 안붙고가 결정됨...마치내가 예전에 조직미지 동경 조직어떨까 형님동생 알려고 그런심리때문에
걔따라갔듯이 야외수업때......
심지어 유사하게 완전반대기질도 연기할 수 있으나 인터넷은 안걸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오랜 그런
생활로 내면화되었을때....심지어 목소리까지도 속는 경우가 있다
그런 마케팅원리 결과적으로 다붙을수도 다떨어질 수도 있다 때와 상황판도돌아가는것에따라.......
뭐랄까 그냥 뒤져도 뭐 어째도 다 지팔자다 그런글에 생각없이 동조했다가 정말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게 그걸 접한 자들이 그사람을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취급해서 그런 대우하다가
그런 일을 겪었다는 것인데 자기 혼자는 없앨 수 있어도 그런 사람들 대중우매앞에서의 말이라는건
참 그렇게 중요하다 그런 상황을 만들 수도 없앨 수도 있는 힘을 가진거니까.......
속삭이는 자의 원리......
뭐랄까 애초에 자유풀을 관리하는 테크닉...그런 개새끼들이 아예 오지도 말고 와도 도태가 되도록
그런 "강력한 완전 인도적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중요할 듯 싶다.
왜냐하면 약해도 먹잇감으로 보고 오고 인도적인데는 안오니까 그게 합쳐져서 시너지......
경찰서를 지발로 오는 잡히려고 지은게 많은데 뭘하는덴지 아나 그런...... 범죄자는 별로 없으니까.....
빈틈없고 완벽하게 "나는 살상세포다." 하는걸 뿌리박는 그러면 지풀에 나가게 된다 오지않는다 꿍하고
재수없다고 보고도 죽고 그냥 꿀리지 않고 분명 지지층이 있는 사업정당이니까 매니아층이
생존에 불리한 나를 우물로 잡아끄는 등신유전자는 없애는게 낫다.....
경험상 더큰쾌락이 기다리고 있으면 하더라...더구나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그다지 불안없는
싸이코패스는 더더욱
일반 민중이 안되는 이유는 정과 인간관계로 하다가 그 한계성으로 조절못하고 망가지는 그런 일들 불합리한
사태파악 망치고 뭉그러지는 그런 일들이 많은데
그래서 전쟁승리 전략이 천하통일하는 인류역사상 그런 웃긴일들이 반복되는듯....항상 불패는 그것
자기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나...... 그런식으로 그렇게 주고받고 거의 일정하게 균일하게
서로 주고받는 기계체계로 소통할 수 있는체계가 있으니 적어도 소통상의 인간관계상의 자유"란게
구축되고 가능한지도 모르겠다 말하자면 언제어느때고 전화하면 그냥 안꼴려도 할거없으니
심심하니 같이노는 그런게
그런 단순성... 인간관계는 그렇게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고 소통하는게 좋다 "쿨하게 그게 안되니까 노래를
부르는거겠지만"
인간관계도 배우는 것이다... 타고나면 좋겠지만 그런 자가 별로 없으니 그때 소통되는 최적생존방식으로
하다보면 잘되는 그떄공유하는 그런 잘되는 감들이 있다
어쩔수없는 잘되면 좋은게 좋으니까
어떤 대단한 인간이 그런 사람도 인정해주는 그런 인도주의세뇌할때 저게뭐야~ 그런 세뇌 병존가능
어떻게 할지는 자기가 판단 원하는 방향대로 보통은 권력판단일텐데
그런 진심여는 그게 추억이 된다는걸 아는 것이다 사실
미묘한 그런 스트레스성 긴장상태 목소리 신경질 그런걸 다 아는것 같이 미묘하게 그런 능력들이
있다 지나보면 추억인지 아닌지 알고 알기전에 느낀다는 것이다.
포착능력 기술인데 사실 오의 기법 이라하는 포뮬러와 그것의 능숙한게 중요한듯
싸움에 있어선 실제 실전 돌아가는게 더 중요한데 그런 아는건 단지 그런것만으로도 장기투자 가능
그런 부분적 포착능력 정보처리력이 강한자는 그걸보고 헛점이다 어쩐다 하지만 그것을 종합적으로
맥락으로 포착하여 해석하는것-'속임수다' '아니다' 하는 총체적 종합포착
하는건 그게 있어야지 안속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싸울때 그런 거리유지나 싸우는 헛점 파고들어
언어로보다 실제로 해보는게 쉬운 그런걸 잘한다는 것인데 그런 능력과 포착절대 놓치지 않고 하는
그런게 상당히 중요 그것만으로도 상대의 기나 실력등 가름할 수 있으나 표정안드러나고 이루어지고
역습 속임수등 뒤엉켜 하여튼 싸우는데 무지중요 사자포착이 발전된게 인간의 복잡한 시점포착력이
아닐런지
싸울때 전투시 사자는 단순하지만 인간은 굉장히 고도화된 그런 형태상태이다
그것하나 표정이걸리거나 그런 심리전 결판이나 밑바닥이 드러나지 않는 고수들의 사무라이 칼명상이랄까
그런 쫀다는것등 싸인 다아니까 그런걸 안하고 진짜다 하는 정보처리 인상하는 그런게 진짜로 되면 되는
그런 인간의 생체역학성
말하자면 전에 '이상한 사람아냐?' 하고 보던 찌질이 교직원 카운터에게 '너 그러면 안된다' 식의
비언어적 싸인으로 누르던 그 아줌마처럼
그런것도 잘해야 한다 당연한것 그걸로 결정될 수도 어쩌면 허술한 인간들 심리전의 오류세계판도는
참으로 웃기고 오묘 개같은것
확실히 감동잘받는애가 잘움직이는건 사실 생체역학 메커니즘으로...,
폭주족도 고민이 많았다 차별등 그러므로 그냥 알바없이 내인생가고 쟁취하고 신경안쓰고
행복누리는게 80평생 유일전략 무시하기 신경끄기 전략 최대한 신경안쓰고 영향안받고
안흔들리는 성격이 최대 무기기반이다.
적을 가치도 없다...그런 쓰레기들때문에 공부잘하는새끼증오하건 말건
가래콱 뱉고 그냥 띠껍게 말했다고 재수없는 그냥 개였다 그새끼들은 카악퉤
짭새도 강한자 유명한자에게 함부로 못하고 만만하고 액한자에겐 아주 개같이 험하게 대한다
꿈을 꾸었다 죽인다고 살인한다고 했는데 결국엔 우리를 친것 아닌가 괴롭힌 것 아닌가 하고
복수는 해야겠지만 그렇게 밖에서 깔끔하게 제거하고 거기도 좀그렇다 아무리 고향이라도
생각하는 소설이 아니고 추억누리고 가자 개같은 조건반응 쓰레기 세상에서 진실인 우리는
훈련하고 성취하고 돈많이 벌고 추억하고 다 활용하고 클리어하게 살아가자
손씻는거보고 결정했다라...옳은 결정이 아닐수도 맞을 수도 자기와 정이 안된단 오해 혹은
유전적으로 안맞는다는 초점 인간적vs 유전적극복----등
그런 쎄고 잘놀아보이는 그런 개새끼들도 별게 없으니 도대체 세상 막막어떻게 살아야 되나 그런가본데
원랜 그런것이다-작가의 머릿속엔 별게있을지 몰라도 그조차도 맞는게 아닌것-자기가 만들어가야되고
자기가 충족해야 되는 그런 행복과 인생에 불과 제각각의 행복 제각각 우리의 행복추억이다
잠깐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감정 휩쓸려도 정작 목적을 위해 중심잡아야 하는게 인생
쉽게 사는건 맞는 것 같다 스트레스상황피하고 자기일만 몰입등 그러나 정작 해결해야할텐데 전부다
초점은 행복 어린시절 80평생 기반으로한 거기서 이룰 대업이 있고 우리추억이 있고 떠나서 어차피
못가질거라면 이거라도 붙잡는게 좋지 나쁜 점은 있으나 극복해야할거지 인간인 이상 누리기라도 하려면
안그럼 아무것도 없이 사라지고 누리고도 할 수 있는데 혼자서 그일만 해야 하니까
그리고 오히려 도와주는게 협상카드가 될지도 모르겠다 갔다와서 미친개되느니 2,5년후 인생을 통제못할거라면
각자 원하는게 틀릴 수도 있고 공통도 지키는건 있으나 따로 지내도 어차피 세상적인 그런 강한 외모능력은
유지해야 하고 교류는 하는데 굳이 더 열악한? 그러나 얹혀 그런 측면에선 분리해야 하고 그놈을 제거할 것인가
내가 갈것인가 도와주는건 별개로 얻는것 보다 잃는게 큰듯 어쩔수없이 결정한건 아닐런지 그때정신으로
극복못해서 마인드 평정펼치는게 안되서
이점은? 얻는것은? 잃는것은? 또불리한것은?
가능성 확률
선택의 기로
그런 비인간화된 행복 비참하게 만드는 그런것에 흔들릴바가 아니다 흔들리면 불행이고 못지킨다는걸 아니까
우리는 우리들의 행복이 있다 지금아니면 안되는
당연히 미리 말해두는게 아무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로 상처받고 망치는 길은 아니었을 것이다.
가능성을 점치다
그는 본능과 같이 행복의 추억의 싸움? 나도
그러므로 앞으로 짜증낼 가능성의 무의식? 그것과 같이 행복하게 살가능성 일단 대피소는 있어야 겠지만
같이 살 수도 있고 모든걸 다 가지면 좋기야 하겠다마는 불이익은?
겨우 그것 때문에 하기엔 그 사태와 맺히고 일어날 사태 전쟁의 가능성이 너무 크고 자기도 모르는
자기의 본성? 이사가도 싸움안나리라는 보장은 없고 어쩌면 매일이 싸움이고 처세일 수도 있는데 심리전
더피곤하고 더 빡센 차라리 이걸 즐기는 편이 내가 발전해서 달라져서 이기반으로
다시원점보단 가지고 시작하는게 뭐든 낫다 그새끼를 단지 그런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서 존중하듯이
안그럼 사람취급도 안했겠지
대중의 일부인기를 기반으로
썩히 완전비호감은 아니라서
원래 타인은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에겐 절대적인 인생 행복자체가 걸린 문제라서
당연히 좋아야지 입지등이 타인시각은 필요없고
어쩌면 계속 인생을 겪고 다양한걸 겪고 치밀해졌으면 관계없는 걸 제외하고-이를테면 영향안끼치고 개입안하는
일반인 시선따윈 알바없다 심지어 금방 구속가능한 양아치들도-
좀더 잘누리고 취사선택을 잘했을 수도
보인다보인다 길을 수정구슬
예상과 실제겪는것 인생파노라마 갭 완전현실 정확히-----
경험상 이렇게 결정한게 인간에겐 훨씬 낫다
그렇게 이끌어왔고
3차원시공간속에서
현실입지를 유리하게 만드는 그런 상황 트레이션
내인생 최대 행복? 사실 추억인데..... 인간벌레 조건반응형상도 고려해야겠지만 지금껏 정말 안됬으니......
차라리 돈을 벌어 다른걸로 추구하는게 맞는 회사만들거나 권모술수 시스템적으로 취해야 가능했던 그런
과거 인생경험들.......
말하자면 사업해서 성공하는게 낫다는 것이고
지금 시간없는데 애초에 디자인같은건 염두해 두지도 않았다 하찮은 직업 추억이나 대규모 행사집행하는거면 몰라도
심지어 자기집 인테리어도 식상해지고 그런 한낱 하잘것없는 1분쾌락도
길거리 행복에 비할바 없고
추억이나 연회 즐겁게 사는 등
돈은 무조건 필요한데 막상 가보면 그게 아니다 완전 쓰레기 시궁 비위생적 환경이고
권력기반 사업성공?
혼자서 한다...가능할까? 어설프게 흐지부지 차라리 지금가진 자원을 미래가능성을 하는게 낫고
자금융통
한가지 줄기 중심 생각-돌파 자유성 마인드는 바꾸기 나름 약한데서도 강해질 수 있고 강한데서도
나약해질 수 있는게 사람마음
그럼 명확해졌다 그래 하자 그거다-----11'
체력부터 건강해지자 뭐가 더 일시적일까? 친해지기? 싸우는것?
불가능한건 생각하지 말자. 특히나 외모로 그랬는데
수술없인 완전히 불가능 외모상황은
어쩔수없는 책략이다 지금선택이 전에도 잠시 달라졌으나 심하게 안되었던 집에 혼자있으면서 범생이 꼰대
얼큰이취급
혼자 망상쾌락 염두없이 그게 너무 답답해서 벗어나려던거 아닌가
화장실 냄새 공동의 불편함 더날 수도 있다 그 동네자체 그환경시골자체가
명확해졌다 어쩌면
도망가지말자 정면돌파 게릴라전
완전무장 적멸수행 어차피 해야하니까 어딜가든 정신은 자기하기 나름 완전다지기 완전초절대무장
거기가 더 필요할걸
어차피 그럴거 한가지만 완전에너지 적멸돌파 해봤자 80인생 추억을 누리자 그런 냄새 최대로------그런게 최종결론 78'
복수무장 완전무장
뿌리적으로 아는 것이다 치사한걸
어쩌면 진심으로 그런 나와같은 그런 행복감정 공유했을지도 모르는데
반반 양가감쟁 살해vs사랑추억
행복우리편등 그걸로 유발되었어도 어쨌건 사람의힘으로 가진건 가진것
잠정적결론
가수를 직업으로 생각하건 안하건 중요한 문제는 아닌 그러나 돈은 번다
말하지 말아야 할 것도 있는 재수없거나 나중 그걸 부정하고 들어내는건 아니라고 솔직하게
미리 말해두는 책략했으나
중요한건 어찌될지 모르는데 행복이라는 추억측면 명확해지겠지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적어놓고
생각뚜렷
처음엔 뭐든 생소하나 그건 분위기 기분즐기는덴 좋을지모르나 결정에는 그다지 오래생각하고
뚜렷하고 명확한게 좋음 이런 메커니즘적 뼈대추려내는 결정은에는
증오감정? 조건반응적인건 거의 변하지 않고 인도주의도 잠시적이지만 지속은 되는 것 같으나
약해졌을때가 문제인데 어차피 그럴땐 세상은 더 가혹해지고 그나마 낫나 그사람도
어차피 그런것 같은데 그럴때라......이미지관리할 필요란 그다지
다만 자기생존을 생각해야 하고 그게 크게 오는건 사실
그것때문에 이사가려는 가장 주된이유였는데 더큰악마 더한짐승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고
돈벌고 극복하는게 제일 좋겠지만 어디서든 있는 문제라면 자기가 강해지는 수밖에 최대한
못돌파하면 자연도태 약해져서 살수있는 데는 아무데도 없음 배수의 진
절실 적멸
그리고 싸우려면 어차피 가야할길은 사실 딱 하나다 그게 안되서 좌절한거지
지랄하고 인생포기한 적도 어리석었지만 그게 아닌데 인생살이 잘되는 적멸극복 진지는은
분석적 순간컷을 너무 크게 받아들인건 아니고 종합정보처리 맞다 왜그런진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순
있겠지만 이컷팅관점에선
행복을 찾아서 인간은 불합리한 기계 사람성으로 행복찾기 공동노력 극복?
어쩌면 개념이 둑이되어 막으니 자연스러운대로 결정하자 LL
사실 지금은 아니라도 미래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생각안할 수가 없다 아무리 친해져도
과거경험 지금까지 흘러온 서로 파재의 관계로 볼때-거의 바뀌지않는 안바뀌는?
물론 나의전투력도 거의 잃을염려는 없지만 원리구조물 형성상 조절극대
심지어 사자가 달려들어도 거의 끄덕없을정도로 공고견고해졌으나 천재지변까지
막아낼 정도로----93' 그는 모르나 노력으로 얻어낸 그런거란 사실 중대한 포인트지점)
vs그동네에서도 그런 전쟁승리할 요소가 많을지도 모른다 이전보다 더
정확한 현실이 절실
가끔이냐 지속이냐 계속이냐 내게 맞느냐 원하는게 뭐냐 하는------이미결정은 난것이나 마찬가지
싸이코패스는 됬고 강해졌다 자평하나 과연? 나가는 것 까지 트라우마로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던
그때를 볼때? 자만일까?
달라져야 하는건 맞으나 내가 지향하는건 최대한 불리한걸 신경리소스를 제거하자는 것인데
그것만 집중할 수 있도록 추억행복과 전쟁승리 할일 세상대업을
어떻게 해야할까
그건 이미결정난거나 마찬가지 그냥하자 이젠 감흥도 안온다
늙다보니 하다보니 - 73'
사실 나는 여자보다 추억을 더 추구한다 추억의 일부이기에 여자를 추구하고 그런 미칠듯한 냄새
내가 태어날때부터 가진 그런 행복의 파노라마 조금 바뀌긴 했지만 수정
그리고 내가 이렇게 길 찾는게 없었다면 다른 새끼와 별다를게 없었을 지도 모르나 휩쓸리는 바보인생
그러나 순간에 감정임장 방송에 낚이는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애초에 안그랬으니까 대도 다르고
구조자체가 많이 다르다 조합을 떠나서
정신수준 정신레벨 성장같은게
발전체계
그걸 쫓아서 결정했다 그게 모든 것이고 지금 자원을 다활용하고 다립하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재수없는 공무원 느낌 최면 다없애고 지양하고
영향받지 않게 관리하여 드러내고 청정정신으로
그게 맞다 혼란은 가라앉고 뼈대가 드러났는데 그것이다----
일단은 다 하고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사업도 마련하고 돈도벌면서 다시 전쟁시작 무한 무장적립비기
선천성분 조합+a 가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걸 이번 기회에 알았다 추억을 추구하고 전쟁을 해야하면
끝까지 해야하는것이다 다만 긍정적인 물꼬로 방향을 바꾸어서 서로 상생하게 조율해서
심지어 파재의 인간도 경호시키고 전쟁을 잘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도움되게 나의 손발 도구장치로
공구 몽키처럼
역량이중요하겠지 오너센터의
그리고 이렇게 발전한 나도 발전한 나이다 그걸 깨달았는데 거기서 더한행복으로 나가면 그만이라는 결론 판단
도파민 시스템발달처럼 오히려 태생이전 건강으로 돌아간건 아닐런 지 생각
그렇게 80까지 누리고 행복하다가 죽으면 그만이란것인데 약간 비껴나가긴 했지만 대체로 맞는 말
현실적으로 지금상황에선 그런 심리적 압박이 사라져서 마음껏 다적는 것 처럼 인간관계 생각안하고
인간관계 고려하고 해야할때도 있으나 그게 필요없는 때도 있다 자기만의 온전한 행복추억의 파노라마 길여행의 경우
트랜스 달따기 달무리처럼
그런 그인간의 애비와의 재회 이런데서 그런걸 꿈꾸고 생각하고 해보기는 하지만 아름답고 감동일 것 같으나
내행복은 아니고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사실, 나를 싫어하고 애초에 짓밟아서 짓이겨서 그건 불가능
나는 거기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된 적이 있고 호모애비와 성적으로 거부당한 그런 기억때문에
그래서 그냥 자르고 제거할 수 밖에 없는 것 자금 상황으로는--
최대한 잘해서
드러운것 제거하고 깔끔하게 행복만땅 행복실현
그런 돈얘기 구입얘기할때도 그런 좋은-추억냄새에 맞닿은-너무좋은 느낌을 느낀다 그게 사람이고 인간
철학과는 상관없이 그렇게 누리고 가는게 사실 인간의 최대 인생 측생의 복이다
잘조율하고 조절하면서
최대한건강하게 회귀하여 ㅎㅎ 그놈은 한이될런지 모르나 그건 이해하나 어쩔 수 없다 도무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기성세대가 철근을 박아놔서 어리석은 짐승 병신새끼들 강하게 못질은 잘하나 엉망으로 망쳐놓는
그런 개새끼들 인생 도무지 돌아갈 수 없는 구덩이에 철근을 박아놔서 도무지 갈 수가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은 노가다 무식한 공사판개새끼은행원들
나에겐 좋지 그에겐 그다지 이나 어쩌면 재앙
'불확실'보단 확실한걸 건지겠다 그게 맞는 길이고 과거 실패로 많이 그렇게 된
왜냐하면 옛날에 불확실한 것 잡으려다가 가진 것 행복추억 까지 다날린적이
이도저도 아니게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덩
스스로 혼자만 온전히 있을때 판단과 인간관계 고려 판단이 다를 수 있으나
그래도 결론은 같다고 생각한다 초월심으로 다 환히 보고 견이 아니라 관으로 가니까
감정에 따라 변하지 않는 정석 길룰 환히보는 현실시스템 길룰이 있다
뜨건 아니건
감정안휩쓸리고 한가지이점만 생각안하는
균형잡기 완전판오
더럽다면 하지 말아야지 습관내면화되도
불리하고 공동만들어가는데 지장있으니까
같이 누리는데
나도 비슷하게 친해져서 저울질 대상된 아마 더독하긴 할 것이다 그러나 그거나 그거나-내기준정도에서-수위를 넘어서
뭐 알바아니라는 생각
능력발달의 문제가 되어버렸다는 그런판단
사실 진심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자기도 모르고 있는 것 같으나 알아도-조건판단이:어쩌면 내가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으나 상호작용
혼자만의 세상구축에 적잖이 영향을 준것은 사실이다 혼자살게
그러나 추억을 버리긴 그렇고 상당히 저울질하는 중
성질도 좀 다르고 어쩔수없는 본능반응vs악의로-일반 세상같지 않아서 이게 최선이라고 감내받고 있는 중이나
감정적 추억과 환각적 행복이 마음을 뒤흔들긴 하나 그간의 가시와 지뢰 부비트랩을 철근 구조를
다 뒤흔들만큼 강력하진 못하다
다소 오버액션이긴 하지만 실체가 있는건 사실
불시에 자주 나오는
혼자 살면 어떤가 그런 중독성에 서로 그런 측면 저질적인 그런 본능측면이 있긴 한데
추억은 그것보다 70%80% 더크다 내가 분석만에 의존안하는 이유는 현실과 직감은 이미
또렷이 보기만 하면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체 그것을
그래서 고려치못했던걸 이미 다 감내하고 한 선택이었던 적이 많다.
말하자면 싸움포지션 정하듯이
이미 결론과 전체지붕의 관점에서
그리고 끈임없이 추구해서 그런 좋은 이점장점은
그런 실패하는 선택을 안한다는 측면에서 참 필요하고 현실위주로 하다보면 후회할 일은 없다고 본다
혼자 집에서 자유롭게 한다고 밖에서 그런건 아니듯이 차라리 집에서도 사회관계하는게
밖에서도 도움될 수 있으나 가질것 안가질것 그간경험 세상통찰을 볼땐 아주 극소수의 지하교회
말고는 교류가 거의 없으므로 우리끼리 만들어갈 추억말고는 그다지 남지않는다는 친족위주의
친족혈연 공동체이다.
그게 선택기준
감내하고서라도 얻어야 생존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둘만가든 셋이가든 끌어오든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기잡아 먹고 마녀사냥하는 시대는 아니지만 여전히 불합리되고 방치된 사각지대적인
측면이 많고 무엇보다도 내면은 그때와 그다지 다를 바없는-그러나 효율적이지 못하고 현대사회에
맞부딪히고 실패하는 그런거지만
원하는게 사실 추억이라면 어디서든 가능하나 어디살든 도움되거나 안되거나 그런게 있다
만난다고 다되는게 아니라 그런 사람을 만나고 그런 옷을 입어야 하듯 그사람이고 그래야하듯이
가족이고 행복한 추억 그런 멤버애들이어야 하듯이
다른건 다른것 긴건 긴 것
맞서는 감정 친구의 원수가 자기에겐 절친이다 등
인간사 흔히 있는 딜레마 보통은 더 맞고 좋은쪽을 택한다 둘다 문제가 있다면
먼저 공격한 쪽을 버리든지
감내하긴 상당히 힘들다는걸 알것이다 남자들은 파괴전쟁과
살인까지 가므로
최대한 잘맞는 쪽 공동수행이 좋은 쪽을 택하는게 효율적일것 자기와 잘맞고
생각하기 나름 튼튼히 맺어지는게 좋은 것
실제 현실은 그러므로 잘알아서 해야할것이다 ----가
정확한 미래예상 합당대처가 예전처럼 그냥 맞닥뜨려 백전백패가 아니라 제대로 상이상 입지에
올르게 만드는 그런걸 해놓았다 가끔꿈에서 겪는 그런 우려사항등도 안함으로써 많은걸 개선했고
직관은 논리로 간과하던 것까지 생각나게 해서 한꺼번에 하게 만든다-이를테면 건강 다 세세히
분석해서 챙겨도 되나 무조건 건강한게 건강한것이라는 식으로 하는게 사실상 더 도움이 되듯이
면역까지 고려하여
내가 대신 그들 못산걸 감내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사는 자유판도 세상도 아니고 즐길 것 다 즐기고
내가 잘살아야 한다는것 우리가
실패없이 상당히 잘되었던 일들이다
이방식이 맞다는것 우연이 아니라 정확하게
선택도움 합당대처 마치 전쟁수행 하듯이
백전백승
까진 아니더라도 백전필승에 가깝다.
난 현실의 문제해결 인식을 순차적 혹은 비순차적 부작위적 현실인지와 영감으로 그렇게 순차하든지
그렇게 떠올린 그런것들을 조합하여 진리를 도달하든지 하는식으로 영감현실문제해결을 한적이
많았다.
그런걸 알아차리고 고도화되어 이젠 그냥 순차적으로 3~4단계만 거쳐도 그냥 바로 직결도달하는
포뮬러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렇게 조각감정에 사로잡히는 것 보다 통찰을 거친 감정을 하는게 더 인생에 살고 감내하는데
유리하다는 사실도 알고
말하자면 나는 과거 사실 집옮기고 이사가려는게 같이 살면서 눈치주고
화장실 냄새 함부로 하고 그런 이유가 컸다 그런 피부로 오는 단편 내면적 찌질한 더러운
성욕과 관계된 그런 타인도 흔하게 그러는 하잘것없는 그런 감정에서 비롯되었는데
논리를 굳이 구성한게 아니라 그런 전체적 통찰로 얻는 추억적인 것도 크고 아직 미개발 부분도 있다
그런 판단에 추억유지하려고 하고 또 무엇보다 망상 현실이 아니고 무의식이 생각하는-그동안 돈걱정
없었으니-그런 정확히 짚지못한 이루어지고 그냥 돌아갔던 안개구름속의 간과한 그런 중요한 부분
현실닥치면 누구나 알지만 미리알고 하는게 중요한 포인트
그런 돈과 현실생활 원하는대로 못하고 돈이 없이 돈을 만들어야 그런게 가능하다는 다 돈이라는-
실제로 받쳐주니까 그렇게 살았지 그런것 100만원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그런 중요한 깨달음으로 급선회하여 중요한 포인트로 밟아나가고 있다 말하자면 어디서든 자아성장은
할 수 있고 능력개발은 할 수 있는데 굳이 급박한데서 하기보단 겨울도 나야하는데 사놓기만하고
이런데서 하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다.
결론은
1.어째도 사자. 2.마음갈자. 3.사업 돈벌자 (공동도 같이) 4.추억누리자. 5.강해지자. 작업하고
다 멸망처리하자 -내가할 수 있는 내선에서 시너지 세계핵폭탄
그러다보면 80평생 후회없는 인생----어디든 살아남아야 한다 거길 가고 싶지만 아직까진 돈은 없고
계속 여기남아있기엔 미래가 없다는 말은 착각이나 사실상 가는게 더 나을 듯 싶다 어쩔 수 없이
나가고 합쳐야하는 선택권 부재의 상황에서 나든 X든 누구 하나는 가야하는 상황이다 이게 핵심인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계속 절실하게 찾았고 공동주택말고 혼자만 살 수 있는데를 그래서 그나마
괜찮다고 결정한게 거기이고 그게 최선인것 같다 교통편이나 여러가지 고려해보았을때
그래서 나쁜점 이 있어도 아주 죽을 정도는 아니므로 그걸 이겨낸다는 철저무장으로 이것보단
나을지 안나을진 가늠안되나 만약에 그게 이것보다 덜하다면 충분히 이겨내볼 승산은 있다
해보자 과거경험상 선천만으로도 이길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니 말하자면 엄청난걸 얻는 다는 마음으로
하면 실망할 가능성이 높은데 짐을 던다는 생각으로 하면 그나마 낫고 짐이 안들릴 순 있으나
어쩔수없는 최후의 선택 강수라는 점에서 볼때-이런건 거의 실패한 적이 없고 실패할 수도 없다
안전빵중의 안전빵이니 최악에서 그냥 태어난 그대로 해도 다될정도의 늙기전에 나이만 있다면
심지어 늙어서 죽기직전까지도-어쩔 수 없는 선택의 수이고 그런 경우의 수중에 최상의 수가
이게 아닐까 한다.
그사람 오해받게 곤경하게 만드는 나쁜건 무조건 우리끼린 나쁜 것 그러므로 최대한 긍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볼때 좋은게 좋은 무난한 것이다.
그쪽이 사고났었다는 그런 과거정보접한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던 미리예방 피해가는데
그런 이유가 있다 토질이나 공권력 거부하고 방만한 그런 기질들이 마치 중국망친처럼
안전불감증 철로불안정등
뭔일이야 있겠냐 하는 식으로 시비걸고 하다가 진짜 개같이 싸우고 해결맺은 그런 일들
때문에 아킬레스건 자르고 불구되고 그런걸 보면서 그런 기질개새끼들 그런 소굴로 다시간다는
그런 새끼들을 말리려고 했으나 어쩔 수 없이 먼저제거하고 피해살아야 한다는 결론인데
완전무장 절대무장 자기과신은 금물 그같은 힘이 있어야 하는건 사실이다 냉철판단
정확결론으로 어쩌면 동굴사는것만도 못한 선택인지도 모른다.
그게 틀린데도 안전불감증으로 시비걸다 좆되는 새끼들이 다 그런 새끼가 아닌가 싶고,
이것도 철학적 깨달음을 반영하여 단편적,감정적으로 대응반응하지 말고
그냥 스스로 뒤지도록 그렇게 처리하고 무시책략이 제일 좋은듯 싶다
다음에 안그럴 수 있잖아 이건잘처리하고 이게 쓰레기같은 세상에 뒤엉키는 일이 많은
대다수의 불량판에서 헤쳐나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책략 조건전략인듯 싶다.
항상 그새끼가 갖고 있었던 그런 심리때문에 마음에 안들었던 그러나 이건 그 반대가
아닐까 언제나 유리하게 만드는 활성책략 중심심지 절대(전략)전쟁 무한매력의 마법파급력처럼
중요한걸 빼먹어서 크게 당한 지금까지걸 다 뒤엎어야 했던 그런때가 있었는데
그런 일은 만들지말고 그런 걸 피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싸움에서 유리한 포지션을 취하듯
그런 정보처리로 가장 최유리한 그런 자세를 취해버리면 그게 가장 유리하단걸 그간 경험칙으로는
알고 있다.
거기가 다 그런 쪽이다 현실감 없나본데 그런 부류 성질들의 본산지 현실바탕 명확판단 사실비상
직감,망상은 아니나 현실이 그런데? 부당하고 강요---겪었던 개같은 무의식 악들총체 괴로웠던 XXXX
그걸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 지금이 낫지 지금번화가만도 못이기는 지금이 훨씬 낫겠다 그런걸로는,ㅡ
당황하지말자 흔들리지말자 잘해내자 필정승리 만정격파
말하자면 싸워도 지랄 안싸워도 시비걸로 호구 부당처우 끝까지 밀어붙이는 그런 악마경험들
그냥 망가뜨리고 싫다 대책없는 그런 인생들인데 법과 제도가 약하면 짐승을 축출못할 수 밖에
없으니 최대한 제도권에서 살아야지 그게 맞는책략 가장이상적인 기준 필키 조종 조율 닻 조정키라는 결론,
,이런 내생각은 항상 맞았다 그게 끔찍한게 아니라 잘못판단이 끔찍한것 좀 생명에 관한현실현장을
느끼길
뭐가 맞고 옳고그른지 미세한 예감도 흘리지 놓치지말것 조합구성 완전판단 심장폐부적중
책쓰는건 학자지 실제할 수 있는건 인간은 그런 존재다 차몰수있어? 못하면 단지 그런것일뿐,ㅡ
방울이 정신을 흩트러뜨리거나 모으거나 해도 나는 어쨌건 핵심은
정신통일 하사불성.ㅡ---- 14' 포인트잡기 핵심잡기 개념조잡
설령 하나빼먹고 생각이 충분치 못해도 나중에 돌아보면 심리전에도 안걸리고-뭔가 이상한 느낌
그냥 그런처리상 아니라는 느낌때문에-좋은 선택을 한쪽에 가까웠던 경우가 많다.
충동적으로 감정대로 하는게 아니라 단편적인 그릇된 시야로-제일 최악이 아마도 전날
혼자 놀다가 충동적으로 안경테 산게 아닐까 싶은데 불량품일 줄이야
그래서 항상 꼼꼼하고 일반적인자세가 좋은것이다 빈틈없이 전략대로 A부터 Z까지
풀어나가는게 좋고 순차까지 다 정리해서 임기응변도 그런 맥락 차원에서
앞뒤 안엉키게 하려면 그런 측면에선 유전자조작처럼 자연계보다 낫다.
그게 최선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적어도 클럽 근처라도 가봤다면
그런 선택을 안했을텐데 그런 치명적인 약점은 아니었을까 인생에 구멍
그렇게 갔다와서 안경테 충동적으로 바꾼 외출이라곤 그때 외곽 단한번인데
그렇게 선택하려고 했었다면 충분히 고려를 했었어야 된다고 본다
그런 경험 풍부하게 OO
갈데가 없다. 그게 포인트가 아닌가 한다. 좋든 싫든 외면하든 누구하나는 나가고
모양새를 구축해야 한다는 그런 절벽끝의 선택이란걸 잊어서는 안된다.
행복을 찾아서 이게 개념 주된관점 물질파동아닌 인간조합체가 파동이 모였다고 가짜가 아닌 성질바뀐 견고한
물질체로 겪고 평생살아야하듯 80평생 이게 개념---" 이것중심 관조생각ㅡㅡ 인생은 고 사실은 내가 먼저
문제만들고 뒤엉키는지도 모르겠다 적멸전쟁 순차적 정리---
흙탕물가라앉히고 방향잘잡기--
이해하면 좋겠지만 이해한게 더 띠꺼울 수도 왜냐하면 인간 최종분자가 파동이라도
어쨌건 인간입장에서 인간은 파동이 아니고 물질이 잖아? 80까지 그걸 대면하고 사는 것이고
파동으로 인간 분쇄할 수 있는건 연구해봐야 알고,
그러므로 지금은 그러는 것이다 단지 전자파로 죽일 수 있는지 모르겠다만
인간입장에서 행복은 적어도 그런것과 책속과는 상관없는 듯 싶다.
말하자면 과학선생이 조폭한테 띠껍다고 처맞는격
파괴 붕괴냐 입지 존립이냐 그게 내가 된다고 생각 항상 이런식의 진행은 도움이된다 이런생각 강물바다는
이쑤시개 피하려다가 더 심한일 겪지 말자고 어쩌면 그런식의 판단이 모든 생존 유리입지의 추억따라오게하는
원천력이 아닌지 그런 본능조합은 피하는게 좋다 무조건 짐승짓하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소비성 서울까지
기어올라와서 땡땡
허황된 망상일지 아닐지는 가봐야 알겠지나는 조금다르니까 그 구성원과 그간 경험조합해봤을때 산짐승,들짐승?
주민등록있어 대놓고 총질 사냥질도 못하는.
지옥,살생지옥vs인간마을 휴먼촌장(소설 망상으로 날려보내고 가려하는------------------------------------1")
살도록 하겠다
현실이 보이긴하나 계속 추구하면 정확한 조율키 개념잡기와 함께 그런게 영상현실로 보인다 이게 인간의끝,
인간방식의 인간삶의 한계이고 중심잡을 개념일지도 모르나-입자원자를 따지는게 아니잖아
그림으로 보이고 나오고 느껴지고 결정하는
미래까지 평생립지 인생극장아닌 만들고 개척하는 내인생---파파파파
모두를 안아주자vs그러다 죽는다 전쟁하자 최적처리
이자체가 망상 뭐그런---'
간다고 다해결되는건 아니나 가는게 상당히 주요---" 전체보고 전체 미래80"---'93'점치는 아직 어리다 우리모두는
혀짤르는걸 즐긴다고?
그게 다 이웃그런데 그쪽이다거기가 본산지 만화 미디어루머의 모태
왜그랬겠냐?이유가 있는것이다--, 추억 어릴때로 돌아간듯한 그런장면?--망치지나 말자 추억유지행복관점으로,
그러면 잘되더라 인간상 추억되고 마음열어 터놓고 자기---,들도 모르게
안그런 파재도 있으나 우린그래왔다 지금껏
사람아닌 짐승풍경 혈자냄새
민감하다 아주 많이 현실이 생렬직결
하기나름?조건중요 짐승판도에서는-그걸극복못해서 밀려났던 경험 안그랬으면 그 목사들이 다 지금 연예인하고
있겠지 그건 아니거던
뭘해야된다 하던 생각이 강하게 떠오르는 때가 있는데 그때하는게 많이 도움이 되는 때가 있었다 문제해결에
그래서 미신같지만 그런게 날때 꼭하는편이다 관련있게 느껴지면 열쇠해결적으로
그게 때로 답답하게 바늘구멍같이 안해결되는데 큰 강을 보여주는때가 있다 전체 파노라마 숨막히고
숨차는
그런 꿈속에서처럼 그렇게 해서한 선택은 거의 100%진리이다" 전부다'---" 상관없는 프로건 아니건
TV보다가 풀린적도
기본기조는 안흔들리나 의문점이 풀렸다는것이다 선택시 헤쳐나가는데 엄청고도의 선택인데
남들보다 뛰어난 마치 거지를 재벌만들어주는 그런 걸 하고 알고 헤쳐나간다고나 할까
최소한 잘못된 선택의 필혜 악성코드 는 제거한다
누구나 선택이 중요 필요할진대 내가 그점에선 아주 유리한 입지 타고가는거 아닐까 한다
벗어난것에 기겁하여 다시 돌아오지만 그 택시기사... 그런 개새끼들 생각나는게 지금 입지의
그런 짐승동물 뇌의 그런 물형같은데 사주볼때 알려주던 그런 물형 느낌의 돌아가고 얽히는 세상원리
세상물리가
상상망상은 좋으나 지금껏 나를 방구석에 몰아넣게 한 그 간의 괴로웠던 당했던 현실은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짐승습격이나 그걸 벗어나서 당했던 그런 개같은 짓이겨짐은
현실대로 사는게 유리하지 망상은 그만 접어두고 따라와서 결정했다,--
명확해졌다 심령여행후 이게 우리이런게 더 행복하다 중요한 개념판단키 획득--조정키
확열렸다 걔도 마찬가지였다 나약자되서 그런 취급등등 역량글쎄다
생존입지기반앞에서 확렬리는 정립된 우주 초월의 유니버스
잘못된 거겠지 그런게 모두다 지금이게맞고--정신분열 드랜스는 아니다 주요통제 지금통제는 잘했다 감정표정얼굴통제,------다시현실로 ---
시도해서 틀린거는 잘못된것 무당술취하듯 잘못된 방법 아닌것 확인했으면 발달하면 안되는게 끼워맞추는 식이 문제
진화하면 되겠으나 굳이 그렇게 돌아가서 진화할 필요가 있을까
자기 생각의 효율성인데 그냥
복잡해서 포인트 놓치지만 않는다면 감당가능하면 복잡한게 더 우월한건 사실 그런 심리제거 꿀려서 억울하다
그런거 통제제거 심리----맥락에서
감정에 흔들리지 말고 종합뿌리 강렬한 한개 찍는 그런 맥락에서
완전 적멸----뚫기---찍기
파괴? 아니 우리 해피공동
인생전략부터 가지고 해나가는게 좋아 사실은 풀어서
그때 개념철저히 지켜야하는건 사실이지만 심어진 중심중심으로
그놈 그런심성 그때만이 아니고 망상아니고 그냥 있는 원래 뿌리 그걸 통찰 전엔 피했으나 지금은
감내고려 나도 자기도 돌아봐야 할것같고 피차수미쌍관에
직관적 고려라...엔진능력 조금 전쟁활동영역구축발달
이게맞다-(타인의)그걸그런의 그건실수
마치 플래시백같이 잘못된 정신상태 추구하다보니 이건 완전 다른생각
멈추길
능력분산 멀티태스킹 이쪽으로만 생각해서 그런데 골고루 균형잡고 잘하게 마인드 기본판조절------=
계속 추구했으나 까먹어 뒤죽박중 중요한 것
그새끼 특이한정신+왜곡 질투심으로 그런걸 뭐 어쩌라고 그냥 버림--89"--헤아리는 리소스 포화 축구공다루듯
하는 측면능력 아주중요 경상도 스타일아니라---"89
문제해결+기분 행복,추억이 개념
그런 전체 인생 행복추억관리 잘하면 좋겠으나 만약에 그게 딸릴때 성취중심으로 하는것도 역으로 치는 책략이나
행복보단 성취감으로 착각하게 인간등소스가 딸리니까
사실은 행복추억 측면으로 재편성하는게 사실 좋음 밤마실 등의 세뇌 교묘하게 덧씌워 착각일으키기 등의 책략
그때이용하는 타격책략이 있다 우연히 주은 부비트랩처럼
종합화 체계완전화도 있으나 항상 중심잡기 개념잡고 누리기 추억 그간 경험의 총체 거대한 건축물 빌딩포뮬러
응집 응축 재건립화 절대 질수없다
상호소통은 자기하기나름이나 편하게 행복하고 추억한게 개념이겠지 사실상 그렇게 모아가고 찾아간게
그모습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현실실물---그리로 다시
친하고 그렇게 인도적으로 의리하던 걔가 공원근처 서있다가 가래침을 맞고 오더니 그렇게 성질이 변해서
그렇게 공격위주로 그렇게 판단하고 그런짓을 하는데 그러면서도 챙겨주는게 가끔 나오고 기본적인 얼굴표정
주파수등이
그걸 우리판도와 사실 남자에겐 그런 동물적 본능적인 가래로 제압당하고 굴욕당하고 꿀리고 다음만날떄
입지등 동네에서 그런 유전진화심리적으로 중요한 문제이나 그게 저차원의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만들어버리는 우리 술수책략으로 다시 정상화가 되긴 했으나 저걸 지금대화에서 버려야 하나 안그래야
하나 고민을 하긴 했으나 그랬다. 일상으로 하든 냉철분석으로 하든지 그리고 그런 계산이 아니라
사실상 그렇게 포용하고 언젠간 제거가능하다는 식으로 우리대화 우리 인맥 판도로 만드는게
나은 낫다는 것인데 무리에서 떨어뜨리지 않고 그것이 그런 큰 임장 현실임장으로 지울 수도 있으나
그런 큰 공간에의 대접받은 염상같은걸로도 지울 수가 있고 그렇게 전라도새끼들 기어올라와서
피해준다 시비걸고 그런식으로 판을 만들어서 그런 부당 저질 처우에 대한 당연한 그런 저차원 벌레행태를
인식하게 함으로써 없앨 수도 있는데 하긴 나도 그것때문에 밖에나가서 시비인생 멀쩡한데도
그래서 시비걸고 갈구고 그걸 없애려고 인생일대의 계획까지 세웠던 사람이지만 하여튼 그런 과거
트라우마는 제거하고 충격은 앞으로 잘해나가고 고쳐나가는게 우리의 일이고 그런일이 있었다
그런 심리책략 결국엔 우위에 섰다 세상에서 보기에 약간의 세뇌임장 원리 현실 곁들여서 땡땡
다시 자기 주장하면 뒤집힐지 모르나 그게 안흔들릴정도로 강력하게 했으니까 같이뱉고 싸우는등
완전굳히기---- 나는 다아는 얘민한 예상직감을 가졌다 특히 그런 얼굴에 그러면 백프로 그런다는
동물벌레의 조건반응성 그걸 도무지 인정해 줄 수가 없는것이다 그 벌레들은 부인하겠으나
분명히 예측가능한 벌레행태이므로
뭘로 미화할까 깡패영화로? 미친새끼들 내가 카악퉤다.
일말의 값어치없는 인고의 가치도 없는
일부러 정신혼란하게 맘놓고 막 유치하게 유치원생 그런 판도로 만들어서 판단혼란 잘못하게 하는 그런 술책도있다
동조현상 그런판만들기--
전라도 관상 느글하고 본능적이고 시컴헣고 그런 전쟁갈구려고 꿍 숨기고 있는 그런 얼굴들
빈정대고 왕따하는
그런 부당한 폭력 짐승폭력대로 할 수 있다는 인지착각 나는 진심이나 아니나가 의미가 없는데
그런 조절때문에 나도모르게 조건반응 그러다가 그걸 받아들이는 쪽이 강하게 자기나름권위로 해결할 수 있다는
후광에 위축
그걸 청산 재수없으니까 좋은게 좋게만들어야지 개념잡고 그런 성격절실요구
깎아주고 잘해준게 무색하게 소통상
나를 바보처럼 만들어서라도 지키고싶은 추억과 존중사랑 주도구너이고 나발이고 상관관련없이
가래침뱉는걸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만드는 것이다 일종의 세뇌 키법
키조절 세뇌법
튜닝 좌표계변형등 TV예술기법조작처럼 극대화극소화 원하는대로 세뇌기법 그럼 허술한 비논리는
그걸 진실이라고 믿는다 작은 부분이니까 뭐 이런건 어때?하고
이렇게 작은데...등 간과 작은부분이라고 양아치는 소수야 그런식으로등
치료된다는 추상적 보람을 느꼈는듯
그런 괜한말이 어색하다고 재수없는 그런게 만약에 맥락에 누가 브리지 놨었으면 당연한
그런 것인 진화심리적이란걸 발견
그렇게 그날 했던 짓도 중요한게 그렇게 맺었던 정신적인 그런 상호소통이
미엘린으로 두뇌구조에 영향주어 다음날 형성되어 돌아가는데 영향을 끼칠 수가 있음
그때 연상되서 교회안가? 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지 않음 오히려 평소에 그게 활성되있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집중못하게 쓸데없이
자금원 마련할거 검색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상 철저하게 인간생에 필요철저상-----
사실 월세내고 사나 내집갖고 미리 큰돈넣어놓고 사나 그게그거 아닌가? 다만 월세 못낼때 대비하거나
전기수도세 압류로도 집이 넘어가기도 하는데
현금은 폭행으로 압류걸리기도 하고 집경매도 벌금낼돈없으면
세입자라고 꿀릴 뿐이지 절대적인게 아니라 그것도 전쟁의 일환이라고 본다 모든게--
전쟁의 부분 잠깐 들렸다 가는 이 인생파노라마의 80평생안의 잠시 안개인 그런것
그런 차원에서 대출받아 집사고 2년살다 넘어가버려도 알바없다는 것이다 그때누리고 즐겼으니
신경안쓰고 소유만족감없이 그런 즐기는데만 정신팔려살면 개인경험상 아무런 차이가 없다 미련하게 사는것
약삭빠르게 잘못즐기고
빠르게 주도못하는----
사실 지금같은 심정으론 그런 개새끼들 다 병신쓰레기 짐승오물이라고 처단 처분해버리고 80살까지
돈이고 뭐고 행복하게 추억으로 그렇게 누리고 다누리게하고 가고 싶다 그게 내인생의 소망이고
진짜 이런 '인간인생' 이란것의 특이한 슬픔이다 그런 현실인식 인장
그래도 되 우리는 믿을 수 있으니까 혈연 우리
특이한 우리 인생 특이한 우리 행복
청산할 짐승 개새끼들은 있지만----"87- 정신차리자.
그렇게 세상소외 왕따 둘이 그렇게 되는게 너무 비참해서 그랬던것
아인슈타인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좋아했다니 이세상을 이해했는지 햇빛을 못받아 우울증이였는진
모르지만 아무튼 세상에 어두운게 많은건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학자들과 소외자들에겐
뭐랄까 전라도 짐승들 사이에서 참 힘들다가 경상도 사람을 만나서 인간관계 좀 허술한 제도화 그런게 강한
자기성장등 마음이 놓이고 편했다는 마음찡하고 그런데는 거의다 경상도
전라도는 주로 유흥업소나 길거리에 죽치고 있다.
(경상도는 명예추구 전라도는 본능잡기추구 기본성향)
세상을 그런 식으로 인식하는게 조금씩 다르긴 다르다
뭐랄까...사람같지 않게 보인다 그런 인간왕따 개벌레들이
그런 불쌍한 순진한 가족과 그런 보호자 당하는 통찰
그렇게 멀쩡하게 순하게 살아도 잘다니고 잘성공하는 그런식으로 착각하여워낙많으니 본능벗어나 말하자면 새길을
배운것인데 그런 본능만 사로잡힌가래침개새끼가 공원에서 뱉어서 시비걸고 뱉는자체가 잘못된것인데 헛점으로
뱉지못하게 해야하는데 과학시대가 너무 아쉽다 지나치게 제도화된 아까운 앞선의식 오히려 고통을가져온
짐승으로 살면 더나았을수도 아직까지는
전라도 니글거리는 그런 동물소통방식으로 받고 주는게 있기에 그런회로가 인간동물방식관계유지
그렇게 큰일나는게 싫다고 도망식으로 그게 맞는게 아닌데 그러는 그러지 않게 강화 반대모범
정신병자하나있으면 온가족 넋이나가는듯 진빠지고 그에너지파탄멸이란 어떻게할지 모르니
호모의 로망?남이보기엔 참 더럽다 나이먹어서 아무리주장해도 그건아닌
절대아닌
그리고 중학교때 순수했는데 그목사웃는 살인충동 본능회로란걸 감지 그땐 모르고 그냥했으나
비합리적본능이란걸 알았고 창조는완전틀렸다는걸 알았다.
치매를 이기는 이완상태의 쾌락욕구 정보처리 캐만땅 천재탄생 잉여 나는 정확히 찝어가서 검증을 요하지않는
자연전쟁 내맘대로체 인간이뭔데 벌레들 ㅎㅎㅎㅎㅎㅎㅎ
글세 시비걸어안족치는게 중독안되다행일까?헐
어차피 진화심리적 소통이라면 맘에드는이성+모두 친절해야지 꼭 과학,바람직한것 이외로 그런 벌레판단
인간관계기준 그게 맞다고 주장하고 피해주는 전라도류 그러고 나서 그게아니니깐 그럼아니지?미친.....
사실 집은 여자가 더 중요한
비합리적이라도 가족이니까 감내하는거지 좋아하니까 그런구조
글쎄자립인정후 그런걸 한다는게 의미없어진 벌레세상 그래도 내면감정폭풍과 전쟁을 위해서라도 자립완성후
하는게 낫겠지 비슷하게보여도 타격은없으니까 우리내적으로
그런의미--사람이아닐수없으니까
자기의 정체성 강화하려고 자꾸그런애들 더보고 확인 즐기고 쾌락대리만족이기도 하지만 즐기고 잘될수있다는그런
개가 전라도놈들양아치같이 그런형님존경나는 진화심리적 싸인을 하는적이 있었는데 도사견인가
그런 얼굴진화신호랑 뭐가 다를까?해석상
에이즈로 죽어가는데도 계속 바꿔가면서 40~50년을 운영해온 태국창녀의 운명을 보았다
그런 니들은 한낱 잠시 꽃피다 가는 그런인생들이라면서 평균수명 25.6년 그렇게도 살수있구나 하는생각
에이즈가 많은이유는 섹스관광,노콘돔 항문섹스때문이라고 ladyboy라하는 특이한 구조들과 걸리기쉬운
그러면서 빚을다갚고 정상생활하고 나갈것을 꿈꾼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죽는 그리고 에이즈걸려
태국방콕 시내 한번돌다 끝나는 불나방 하루살이 그런인생들
개죽음 이룸없이
이쁘게생겨봤자 창녀밖에 더되냐는 그런 회한 섞인 말들
남자답기를 결심했다고 그런경험보고
그런게 상당히 상품성시스템 도구활용등 명백한 조립식식품처럼 좆나 있어보이는 80평생내도구안에 딱관리된
그런 인생체형같은 filing nnffksopp
어차피 40평생 늙고 지나가는 그런거였다면 차라리 우리끼린 싸우지말고 추억만남길걸 후회가 든다
좀 추억으로 살았다면 지금이라도 그리고 양아치는 짐승새끼들은 좀 확실히 제거하고 많은 후회들
미가되고 싶은 욕구? 좀더 균형잡고 잘살았을 것이다
좀대차게 살고 환골탈퇴했을것이다 나스스로를----
사실 누군들 안그러고 싶겠나 사람성 말살하고 못그래서 그러는거지 그냥 할수없으니 못하는거다----나는 이겼고
뚫었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미디어에 낚여 그런 깡패 새끼를 도와줬는데 역시폭행 개짐승짓거리들
평생꼴리는대로 살다가 온갖돈은다벌고 미개한 대중행태--
옛날같으면 펄쩍 뛸일이지만 요즘같이 개념없이진 시대에 그게 뭐가 대수라고?
닮고 싶은 자의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뭐랄까 염상최면?
자기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멋있어 닮고 싶어하거나 워너비
자기도 그렇게 비슷하게 닮았다고 판단하고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인식 그럴때나
방해만 하지마라
인간관계의 비열한 냄새나고 맛없다고 나오지말라고 하는것 같은게 바로 노는애들의 행태전형원래
그런 제도권새끼가 주먹휘두르는게 남자들 본능사이에선 절대 굴복못하는 그런거고 비참해지는건 사실이나
끝까지 복수대상 그게 꼭 철학을 말해주는건 아니다 인간벌레 일상사중 하나
어제 몇시부터 한 파노라마 정리등이 조절력획득인식방법중의 하나.
중요한건 나는 그새끼가 자기일 정신팔려 우습게 만만하게 보여도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그 개새끼는 개라서 짐승이라서 내가 내일팔려 우습게 만만하게 보일때 공격했다는 것이다.
그것이바로 사람과 짐승개류의 차이점인데 공격해봤자 서로 개판 짓이기는 판되서 서로망치는데도
본능으로 그런 외모판단 못견디고 공격해버리는 것이다 자기 골목생존인지 개들사이에
그러나 같은 개끼리는 그렇게 판단해도 되는데 사람을 그렇게 해버리니? 결국 죽을때는
개는 뒤지나 쓸데없는 일만들어 구렁텅이로 넣는건 항상 개뇌, 개류들 몫이고 일반대중이
이런 실수를 잘저지른다 특단의 제도적 대책이 필요한 지금시점 사회환경이다
인간을 해체해 보면 그렇다. 그냥 필요에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인데, 문제는 사회환경 유전의 벽에
맞춰서 그렇게 먼저 그게 나오고 결정된다는 우선권이 있다 개같은 자연계에는
이건다 생존신호 인간들의 신호교류이고 거대한 착각 자기인간진화입장의 착각관점
내가 예전에 기독교 동아리에 들었던 적이있다. 그런데 거기서 제일처음 무시했던 여자 둘이.
그리고 여자후배둘.
단지 성적으로 남자다움없다고
그것이 현실 그것이 그후에 계속가고 저평가 했던 종교란 무엇인가? 세뇌라고 단언할 수 있다.
백프로 세뇌.
세뇌하면 인간기준에서 착해진다.
그런 분야의 추한걸 보니 더이상 그런걸 하고 가고 싶지가 않은데 세상속의 나의 입지와
그것이 정신차리고 감정안흔들리는 그런 비결비기
이게 개념
자기 상태변화 지각에서 깨닫는건 심리학적인거지만 사실 타산지석에서 제일 많이 깨닫는다
말하자면 인류사이의 전달신호인데 그게 인간이 보기엔 게이같거나 더럽고 생긴게 그래서 재수가 없다는 것이다.
죽기전에 뭐하고 싶다 그런 윤리와 상관없는 모순성도 그렇지만 일련으로 해석되고 풀린걸 보면 인간은 참모순
벌레적이다.
거기에 무슨 절대적인 판단의 z축이 있을까
그냥 그렇게 힘없는게 뭐 대단한게 아니고 단지 무시당하는 싸인이었다는 것이 날 불운하게 만든다.
추억을 지켜줄 만큼 안전한 세상이 아니다 본능으로 외모 판단하는 것 불합리 부터가 완전 인도주의가 맞다
사실상 인간세계는 뭐 있는척 좋은척 하지만 다 틀린 짐승싸인 본능행위 뒤틀린 어긋난 것들이다 기준 좀 잡아라
아무리 행위가 그래도 개념판단은 맞는 것이다
도덕적 결과해결은
그런 내수준으론 이해안되는 저차원적 미개한 모욕에 반응하지 않는게 인간으로선 참 중요한듯
남자성 갈굼회로등을 활성시키는 계기가 있다 골려주려는 의도나 후천적으로 학습하고 재미느꼈어도
'골리고 다루려는 그런 개념이미지' 그런 본능행태 시비의도 따위이다 그런새끼는 사실 그런 지성의 전당에
오면 안되지 개새끼들아
그게 우연한 계기로 다큐틀려는 것에도 이루어 질 수가 있다
그게 재수있다면 잘된 것이다 인간관계는 마음에 드는것만으로도 모든걸 상쇄한다
주요한 신호 진화적 싸인
사실난 진실된 관계형성만 없었어도 완전한 환원주의자가 되었을 것이다 부족한 모습에 많이 흔들리긴 했었지만
어쩌면 비법은 단순하다 최대한 많은 인간(구매자포함) 들에게 최대한 많이 접해사게하고
알려지면 되는 것이다 대중 많이 오는 길목에서 투하등
대량살상 대량파급 본능에 직결된 뿌리 쾌락그런류들처럼 할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론 상당히 단순하다
그걸 못해서 그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것 부당하게 룸싸롱 뒷돈대주는 그런짓은 못하지......인간으로서
극복만 한다면야?사람아니고
어쩌면 그런 최면으로 이끌어낸거겠지
같은 초등학교에서 3대 재벌이 나왔다는건 절대 우연이 아니다.
확률론상 그 년도에만 그런게 존재했다는 자유통제가 가능한 인간의 인생 영역여지가 지금도 현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통제가 가능하면 그건 통제의 확률론이겠지만 나의 활용은 카지노의 돈벌기 위한 확률론 통제론인
것이다
성공의 비결? 별다른 것없다 다만 그냥 돈을 벌기위해 했을뿐이고 과감히 한번뿐인인생 모든 것 다극복하고 유전등
그걸 철저히 내인생을 통제쥐었을 뿐이다 쥐었다흔드는
연습훈련 적은걸 그냥 했을 뿐이다 안무너지고 해나갔던
인간벌레 단중장기 적으로 해될건 바꿔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묵살하는게 최선
인간은 보통 자기도 모르게 의식해도 약하게 하는선에서 행동이 이루어진다 어?살고보니 그렇게 되어있는
그런 일이 많으므로 그런 시스템이 없다는것이 얼마나 사는데 큰 이점인지모른다 자신감가지고 80까지
그렇게 살아봐라 얼마나 잘될건지
복잡한 내면다 제거하고 재밌으니까 잘되니까 하는것이다 그것만 집중해서 적멸생존으로 감정이해 쓸데없는
그런것보단 그런쪽으로 할게 아니라면 여자살림같이 그게 아니니까 하려고 하는데서 하는게 정답개성공
쭉나가자 돈필요하니까
하는거다 지금이 안좋으니까 당하기 싫으니까
그럼끝
자기변화 환골탈퇴 모르니까 당하는 경우가 많지 보통은 모르는 상황에서 저차원이 고차원에게 식량대줌
사실 그런 예수님사랑 등의 이미지를 차용하면 막아내는 그런 강제권력에 대한 부담감이 더 강해지나
원래싸이코패스 최막강이면 그런게 그다지 오지 않는다.
사실 진화심리도 그렇게 봐도 그렇게 외면하다 돈있다가 붙는 그런 새끼의 잠재적 배신개새 위험지표이다.
당연히 보이면 안된다는 그런 전쟁기반 확실한 현실감 통찰이 있다.
전쟁원리 이세상 뼛속까지 다아는
연민심리vs 재수없음 등 그런 진화심리 모두다 이해통찰 가지고노는
한가지만 집중돌파하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 쓸데없는거라면
자기문제외면의 문제는 있으나 온갖 상처,편견,선입세뇌 세상 미개이해를 흔들리지 않고 이겨낸다면
그렇게 번 돈이 자기를 구해줄 것이다 그건 사실이다
범부가 될 뻔한 인생을 그게 개념 힘은 없을지라도 그런 튼튼한 돌아가는 그런 체계가 있으니까
이런식으로라도 심지어 책위에서만 돌아가도 힘을 발휘하는 그런걸 많이 봤는데----
쓸데없는 개념은 다 지울것 행복하기만 한 것만 행복을 위한거만 남겨둘것 세상대부분이 옳게 살고 있지 못하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본능
마음이 강해도 신앙은 강해질 수 있지만 마음이 없어도 신앙은 강해질 수 있다 유지가 되는것
단지 유리하니까 그걸 지속시키고 세뇌시킬 뿐이니까.
난그런인간 DMZ
왜그리 전쟁에 집착하냐고? 모두가 전쟁을 놓는다면 공격 불합리대우 무개념 무예의를 없앤다면
인간구조자체가 확실히 그런 회로를 바뀐다면 나도 전쟁을 놓겠으나 그게 아니니까 쥐고 있는 것이다.
본능이 행복하게
공격쾌감없이 무조건 성욕수준으로 선행이 올라온다면-- 모두가다 전인류가
내가 중요한 사람일지 모르나 나에겐 세상은 중요한게 아니다.
종교가 있으니까 써먹는거겠지. 여기가 인도나 일본이었다면 다른걸 썼겠지
창안창제하든지
그런 미묘하게 안주고 튈것같은걸 잘인지하고 배신등 자기도 모르게 미묘하게
-좆나게 쏟아부으면 (잘생긴 클럽 그놈과) 튈것 같은 그런 느낌에 놀면서-
그렇게 매력이 없어도 안되고 매력이있고 그런 자기들과 놀수있는 그런 터닝크로스포인트를
잘집어내는게 성공의 비결 흥행업에
감동까지함 울기까지 자기들과 놀아준다고 ㅎㅎㅎ
인기의 비결 어설픈 실력인척? 씨도 안맥히고
자기하고 안놀아주는데 한번보고 그게 끝이지 뭔상관?
관계있으니 안그러는 것 뿐이다 진심그런 예전맺힌 어릴때
그냥 놀면 그런 거지뭐 진화신호 미친창년들 발정난 갈보년이 한둘이 아닌데 뭐-.
자기도 모르게 하는 진화심리 그런 모순성 그런 사람수준따라 단지 조작하는 작동도구 완구일뿐
개독? ㅎㅎ 짐승들이 개독이라고 하네.
약자공격 진화반응=가래침
그런 전설신으로 보여? 미친 씨발 개욕하고 ㅎㅎㅎㅎ 다이해한 통찰
자기한테 도움이 된다면 그런 의식세뇌가 더 헤쳐나가기 쉬울것이다 아예 타고나거 나 그렇게 변해버리는게
그게 진리이고 젖어드는 우리에게 유리한 전쟁세뇌 인간생존 진화키
나는 일반벌레들이 못접근하는걸 건드려서 정말 유리하게 신같은 존재가 되었다. ㅎㅎㅎ
인간구조체로써 잘되는걸 단지할뿐이지 어정쩡한 사람심은 특수하게 형성된 흔치않은 그런건
그런걸 그렇게 했으나
그런 동물 심리 공격적인 것의 딜레마 여자는 인기있으나 그런 띠꺼운 공격양아치는 남자들의 적이다
워너비이기도 하나 그건 아니지
그런 인간에게 통하는걸 단지 움직일뿐 인간특수 진화구조체에서 비롯되는
그런 인간감동이 진화인걸 아는 것 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일 것이다.
그런 인간감동 휩쓸리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런 부분 어설펐던때 그 명백한 증거는 아마도
인간감동하다가 갑자기 그런 띠꺼운 재수없는 얼굴일때 이건뭐지? 그건 바로 진화심리 때문에
그런게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그런 상반된 긍정못살리고 인기떨어지는 현상까지 인기가 초점이니까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기독교인게 장사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지만 배우자 찾기에는 중요하듯
자기들은 휩쓸리겠지만 괜히 그런 세뇌되서 생존못하고 외톨이되는건 아닌가 자기들만 손해일 것
그런 악행하다가 자기 내면이 그렇다고 그런식으로 동정살려하는 것 처럼
그런 진화심리
정말 에덴동산엔 진화심리가 없었을까? 성경으로 보면 아니라고 본다 모순성
진심이란 측면에만 사로잡히면 울다가 웃는 일이 많음 이런모순성 근본오류성때문에 인간이란게 생긴자체가 일케
사람의 그런 조건반응성이 어쩌다 잘태어나지 못한 비호감형질로 나에겐 나쁘게 작용해서
그걸 극복하건 말건 시민들은 알바아니겠지만 내가 그런식으로 조건반응이라고 인식하여 그동안
진화의 조건반응성을 극복하고 완전한 자유발휘를 획득하는데 도움이 되었기에-그들은 부정하겠으나
엄연한 현실-
그걸 알기보단 실제로 더 잘하는 실력이 더 중요할것 실력수완
내가 좀 나가보이니까 함부로 판단못하고 무시하다가 그걸 따르는 거였겠지
긴가민가하고
종교란게 있으니까 써먹는거지 왜냐면 종교마저 없으면 인간은 그냥 벌레에 불과한데 종교가 있어서 사람이다
학명적으로
임장현실
사람주의자들의 가장 큰 실수간과가 사람은 타인에게 관대하지 못하다는 것 아닐까 자기에겐 관대하고
인간적으로 생각해도 남에겐 그러지 않는다는 사실
그런건 일상관계 하는식으로 해보면 아는데 코치도 할 수 있지만 그러면 화가나는 부분을 알 수 있고
그게 그다지 합리적인 이유가 아닌 그런게 많다 심지어 콤플렉스등
그런 쓰레기들상대하는데 중요한건 힘의 강약관계라는게 바로 나올 수 있어야지
그걸 인간적으로 왜 화냈을까 분석하면 콤플렉스를 해결해 줄꺼야 말거야
사람주의가 편안함은 줄지 몰라도 진실은 아니다.
헤쳐나가는 전쟁세상에서
그런 부당한 진화심리 있으나 극복한다고 내판내자유로 이제부터시작
정의신호 마음의신호 영혼정보교류의신호
거기에 있는 세뇌가 더 강할뿐인데 임장촉수보상을 그런 열등세뇌로 망하면 쓰겄나 자기는 중요한데
나원참 조심했더니 더 지랄하는 비열한 인간근성 그정도수준 짐승과 인간의 상호소통
짐승이 맞는것도 아니고 인간이 맞는것도 아니고 생물물질계분위기잡고 유리한자가 이기는 것이다 3차원 시공간계
시간이란 좌표는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는 것아닌가 시간이 없을 수도 있지 않나? 그냥 공간적이동과 인간의
물질적 변화 공간계의 순환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나이를 먹고 노화되는건 인간의 신체이지
시간이란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고 동시성은 자유의지로 만들기 나름이다. 이세상은 그런 구조
그런 다른 것으로 다른 사례로 더 진실을 보여주는
사실 물흐린다 하지만 그게 어쩌면 인간 본성을 보여주는 단면인 경우도 있음
인간 헛점 그런
이어서 생각안하고 그냥 버린다해도 종교자체가 진화심리적으로 사기와 예술을 재료로하는 근본인데
뭐 어쩌겠는가
자기 실수에 대한 심리기법 통찰을 그렇게 보여주는것
그렇게 중요한 사실 싹 빼먹고 논리 허술로 세뇌하는 수법들 논리의 창조가 세뇌에서 아주 중요 당연히
사실진실은 아니나 그렇게 하는것 뿐이다 진실이라고 그럴듯하게 진실이라고 당연히 그렇게 말하니
젖어들면 그게 '기준세상' 이 된다 완전 젖어서 자기인생 자기판도로
아무리 종교인 욕해도 종교인이 조금더나은건 사실이나 둘다 쓰레기 다만 착한아이 콤플렉스가 많이
나타나는듯 종교인에겐 더악하고 작위조작적으로 반대로튕기는
그렇게 못되니까 다른걸로 돈같은걸로 다만할뿐이다 뭐든지-------
전에 어떤 남자까지 얼굴 외모만 쾌락으로 보는 그런 변태새끼가 있었는데 그런 개새끼가 중요한 자리를
차고 있어서 그런 개새끼한테 잘보이지못한 가정적이고 정많고 꿈많은 그런 자기성장하려는 그런애가
뭉개지고 상처받는거 보고 너무 슬펐다 적어도 그런 일 만큼은 막아야 하는게 도덕과 법적인권제도와
마음의 역할이다.
신심의
난싸이코패스지만 그런 몸과 같은 그런 자가 그런 취급받는다는게 마음이 아팠고 그자만큼은 그러지말고
미안함이나 그런 사실 주지없이 무조건 잘해주고 진심으로 그래야겠다는 그런 생각을 한적 새긴적이 있었다.
그때 그렇게
창찌르기만 하는 창병에게 아무리 고도의 기술을 가진 사무라이라도 창병전에선 밀릴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런 것이나 활같은 그런데 그이유는 그렇게 촘촘히 배열한 사이에 리치가 비교가 안되기 때문에
찌르러 올 수가 없다는 것인데 같은 창이나 활이 아니고서는 날아서 갈 수도 없고 분산도 안되기
때문에 말하자면 그런 우민 여럿에게 하나의 고분자가 당하는 것과 똑같은 현상인데 꼭 그런 것만이
아니라 그런 창병을 창병으로 만든자가 군주이기에 당연히 그런 측면에선 그런 기술이 더 상위라고 본다
군대조직과 군대운용 개인 전투술도 목숨보전에 중요하지만
그리고 조폭들의 싸움얘기인데 서방파가 낫에다가 대나무를 매달아 백전백승했다는 얘기를 듣고
그런 법없는 무법천지 뒷골목에서 어쨌건 이기면 되므로 도끼와 쇠파이프로 차위로 걸어오든지 말든지
그런 창으로 승부를 걸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 그러면 정말 백전백승일텐데 화살까지 어차피 정당성
명분성없는 싸움이라면 어떻게든 이기면 그만인것 아닌가
그럼 총을 쓰겠지 미친놈들 마치 목사가 한놈이 교회매매하니 줄줄이 다하는 꼬라지처럼
그런 뒷인간관계에선 도태될 비호감도 대접해주는 이유가 국가 이성원리판에서 이익 힘의 역학들때문이다.
능력위주 실력위주의 판도들 생존과 직결된 생존만 아니였어도 안그랬겠지 목숨부지
확실히 그렇게 실력이 늘고 잘할 수 있으니까 모든게 다 내세상 거리낄게 없고 그러니 정말 자유롭게
통제하는 어릴시절에 잠깐 맛봤던 그런걸 평생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자기노력이고 자기수련
비결을 알음 자기 돌파성장에
확실히 그새끼 전에 그거면 돼 그거면 돼 하다가 좆발리던 반면에 나는 뿌리끝까지 다알아서 이겼던
그리고 그런식으로 기술로 극복하고 그새끼가 조르기를 할때 쥐가나서 진것 그런것까지 안그러도록
미리 적어도 그 사각안에서만큼은 완벽하게 통제하여 잘성장하였다는 그런 것들을 보니까 자유영역과
이것이 인간구조에 맞고 세계에 맞는 인간의 극복방식이 맞다는 확신이 들게 되었다.
최적확인 xx nnnnOKOPIUS
심지어 그런 속도를 0.5초 이내로 그렇게 빨리 해야 한다는 사실만 알고 연습했어도 그런 초월이 가능하고
도저히 벌레짐승류들은 따라올 수 없는 그런 경지를 가지게 된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정말 최고의 적멸실력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된다하는 것들의 조합전쟁 푸는 개미지옥 목졸라 이리움직이고 저리 움직이는 쇠사슬
장난치기도 마찬가지가 되고
솔직히 그런 얼굴만 되도 그렇게 함부로 못하던걸 뭐 그렇게 힘들게 생각하는걸까 진짜 제대로 하는것만이해답
남다르게 보이는 술수는 이미 어렸을때 다떼었는데 못그럤던 시절의 트라우마 뒷심 지속성 자신없던 은둔생활+0a
되어
모든걸 다 멸망시키는 포지션 심판자 절대우월 진짜로 잘안되니까 그렇게 보이기라도 하는 그런 판 인간인이상
그런신호나
어쨌건 내가 이기고 절대승리 적멸평정
어렸을때 선물받은 문구에서 '마법의 눈물'이란걸 팔았다 사랑이 이루어진다는건데
그럼에도 그 어린정신으론 그게맞게느껴지고 심지어 전기돌아가는소리도 무슨의미있는 음파감동이있는듯이
화음같이느껴지던 그런심리세뇌때문에 그런게 효과가 생기는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역 아이러니 컬
뭐든 해도 그다지 아닌정신이되서 참편리하다 뭐든지
자기가 짜증난다 하더라도 호모건 게이건 가래를 뱉으면 안될진대 그러면 이쪽도막해도되나?그런것 남이라고......이해불가
더구나조건생물반응인데 죽일라그래서 죽을지도 모르는데 무슨이해? 감정은감정이고생존은생존 야생동물 생존상황개념-정리파리-같이
원래인간의실체를알면 지지가무의미해짐
내가이렇게쓰레기라면 돈으로증명해야하는건사실
글세진심?있을수도있지만 경험상 그게아니라서 조건반응 탁구치기 테니스나
교화됬는데그러면안되지물론 비도덕우민중벌들아
정보교류가 엄청 찾기쉬운 요즘에도 그런 미개한 의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건 그런 능력부족하고
그수준에서 평준화되기때문 그것도 능력이고 지적활동 그런 능력실력판
알려주긴싫다 당한것때문에
선진국의 완전권위상실 포르노사건 폭동등으로 동양보다 더하다고
그사람이 했다면 확달라지는 느낌 이미지상 그런 불합리함...참 슬프다 인간이원래그런데 어쩔꺼야
그사람얼굴성격이미지때문에
태어나서 단한번도 본적없는 단어 그런 내면과 특유의느낌으로 연상하려다가 자기도 모르게 그런 자기지키고
가오잘하는 인간관계필요성으로 그러다가 단한번도 겪은적 없는 그런 단어를 고대인같이 만들어내었다 정말
신기한경험 혹은 무의식에서 한두번 본 뜻도모르는걸 그냥 떠올린 적도 있음 LEGION 같은
그런느낌으로 창안했는데 그게 그뜻이었구나;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개념끌렸던 단어 고대인이 느낌보고
알파벳단어맞추었듯..;
겪으니까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진지하게 해야한다는 사람의 압박이란게 참크다
아니뭐 이런게 다있지...집에서 그렇게 형성되서 밖에서 따르는 애들도 다 그런애들......완전히 그렇게
맞도록 생김까지 바뀌었단 말일까 성격까지 참 희안한 일이다....아니면 유전,성향적으로 맞고 그런쪽으로만
발달이되었던지....참.....화끈하게?
그런식으로 소통하는 어법이있나? ㅎ 재수없다고 잠깐 멀어지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관계맺는...헐....
싸이코패스가 싸이코패스를 부르는지...;참...;희안한일
권위자를 따르는 성향 파괴하려고 막했더니.....; 오히려 그러면 따르는 조심하고 신경쓰면 아니고
핀트어긋나는 그런 모르니까 그런성격
온라인에서 그러다가 밖에서 안따르는 경우도 있고 얼굴보고 특성이 아니라 일반성향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밀어내는게 아니라 처음초면인데도 친해지고 할말많을 것 같다는 식으로
가족처럼 그래서 잘된 일도 있다 완전 반대도 있으나 운이 안된거겠지 나는 항상 최선이나 그개새끼 뇌면머리뇌구조가
공유하는 부분이 있는거겠지...반사회성등 그런성격일련행동나올때가 진화신호되서 잘친하고 잘된것일테고.....그들끼리
여전히 문제가 많지만
싫은새끼 그래서 더 살인병기로
사실 그게의도였는데 낚였나
눈에띄고+그런일들
막할때마다 그런성격있을때 나올때는 잘되었으나 상반된 다른 성격이 그런걸 혐오하고 도덕판단 그럴땐 또 안되는
겹치는 상당히 이상한 내면구조 물과 불같은
오히려 선한게 피해를 입어서 내면의 반사회성을 발달했다는 그런것에 더가깝다 태생적으로 갖고 태어난
유전적 부당대우받을 소스를 기반으로 왕따적인
하여튼 감정으로 흔들리지 말고 목적을 이루자 자기통제해서 불리하게 휩쓸리지말고 그것 하나로 계속
그게 유일한 성공비결 성격관리 자기관리등 그거 안되서 망한 나락된 새끼도 한두마리가 아닌데 난 끝까지
가보자 원하는게 그거니까 세계멸망 적멸비기 속삭이는 자 그리고 모르는새끼도 있지만 추억나누고
그리고 다끝내자 모두를 살인병기로 만들어서 중요성이 떨어지는 일은 없다 특히 과거의 혈연은
그러지 않게까지 그 헛점발견하여 안그러도록 내면화회로해서 타짐승은 그래도 나는 안그런
좆나유치...한참여깄다가 남자 캐쥬얼 지적인 인상,따지고 그러는걸 보니 참 수준하곤.......
깊은 철학적 영혼적인 심연이 없는
그런 평가를 볼 수 있었던 아무것도 없는 그냥 즐기기 위해 그런 미친년들
여자가 싫다.......
그리고 오히려 인간인생 심도이해하고 싸이코패스가 되어 사는게 낫다 그건 아니잖아 낭만?지랄하고 웃기고 있네
그런 인생은 많이 질린다 귀신의 환각적인 느낌없는........밤거리 고요한 심령의 목소리 피냄새
니들은 권위를 잃었다 개병신들아 인간관계 다망쳐놓은........
내가 제일 맞다는 생각.....깨달은바로
실컷 씨부려라 니들하고 안논다.........알바없어 당하기나해
혼자즐기지 괜히 게시해서 피를 부를 필욘없으나 그래야 할게 있다
끌어당김을 조심할 것 당연히 불운한 노래를 듣고 있음 불운한 선택을 자기도 모르게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당연히 그러지 말것 최면안걸리게 자기를 잘조절하는 전달신호체가 될 것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왜? 인간은 벌레고
나는 조절체니까 조종센터 관리센터
파재의 유전자가 맞긴 맞다 그러나 그런다고 길들이지 못하는건 아니다.
흔들리지말고 항상 풀로 진행하는 뚝심정력에너지가 사실은 사건수행에 제일 중요하다.
중요요소 중요덕공
어쩌면 그새끼는 자기가 만든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이 해서 저질러 놓았던 파재의 그런 자기 주변현실을
파재니까 파재가 나올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시궁창 혼란속에 억지로 그걸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어쩌면
자기내면을 극복하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즐길때 즐기지만 매번 전쟁으로 승리를 해야지
다 주변을 파괴해서는 아무리 그런 새끼라도 인간적인 다른 부분으로 느낄때 그게 도저히 행복이라고 볼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을 찾는
왜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사실 자기 유전본성이 파괴한 주변때문인데
그피드백을 받는것에 불과하다 단지 그렇게 조건이 좋으면서도
비열한 세상과 맞물려
절묘하게
당한 인생들 우리는 사실은 명백한 그러므로 최대극복 행복을 찾아서 가는 수밖에 없다.
남자고 여자고 동성을 좋아한다기 보단 아름다운걸 좋아하는게 아닐까.그리고 남자굴복시키는 그쾌감
그리고 더이상 사방지는 남자,동성이 아니잖아 남자동성이란 말의 혐오성 겪은바론......당했던 피해의 개기억
전에 닉네임을 천국 어쩌고를 썼더니 남자사이의 그런 비인격적 관계가 유발되는지 하나같이 다 그냥 못지나가고
괴롭히고 헐뜯어서 물론 공감대 지지도 있지만 비슷한 정신 전투력들 그후엔 군부대 그런식 용어만을 쓰고
마피아 폭력갱단같이 그랬더니 그렇게 못그러는 미워하긴 하지만 못그러는 것일 것이다 어차피 그럴 것
그래서 그후로는 계속 그러고 잘살고 있고 어느덧 몇년
자기들도 어쩔 수 없어서 그런 외모일 것이다 식성을 떠나서 동경자를 떠나서 사회관계유지해야 되는데
진짜 원하고 싶은 모습은 못되고 미적센스없이 그냥 그러는 거겠지
유술의 조르기의 원리는 상당히 단순하다 신체를 이용해서 무리없이 조르기를 하는 것인데 비단뱀의 생존본능처럼
보통 뒤돌아서 많이 하는데 패고 뒤로 돌아간다든지 하는 넘어지면 많이 힘들다고 본다 난타가 낫지
흉기등등 보통은 넘어지지않는게 제일 중요할 듯 강간할려고 종합격투기를 배운다는 그런 웃긴일 처럼
리치나 기습등 고려할때 도구나 모든게 다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맨주먹 자기자체가 흉기가 되는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 어딜가든 군대나 과거 그런경험들을 볼때 맨주먹으로 돌아다니는
연결동작 무기잘활용 심지어 랜턴,가루까지
재미 흥미 짜릿짜릿 할거다
유술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용어나 잘모르니까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가 많다 미지의 유술콤플렉스
업어치기 등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 그러나 실제 싸워보면 알겠지만 업어치기를 할 수 있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실제격투기에선 넘기다가 보통 맞거나 목졸리거나 역습을 당하고 균형잡고 피습당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런 유술을 잘알고나면 유술콤플렉스가 사라지고 능숙하게 기술운용잘하는 주먹하나만 가지고도
사실상 이길 수는 있다 중요한건 전략과 자기식 인간방식 대로라면 그렇게 잘 안맞고 치명차 꽃는 그런
일련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경찰이 범인을 이종격투기후 제압하나? 그건 아닌 것이다
그런 최적의 방법들이 있고 자기에 맞게 발달시키면 그게 유술이고 최강이다
비단뱀 킹코브라 타이거 육지악어
사람마다 어떻게 사는게 완전히 다를 수도 있다 이를테면 30대와 사춘기가 바뀌어 사는 것 처럼
교묘한 세뇌수법 이런것도 괜찬다 대세다 하는 식으로 심지어 성의 전환까지도
자기에게 유리한 판도만들기 끝까지 거부는 있어도 많은 부동층을 세뇌전
사람을 개개의 정보바다 흐름 두뇌내부에서 흘러가는 소용돌이 속에 건지는 그런 생각연상과 상호소통체계의
기계로 봤을때 확실히 정보량이 많아지고 정보처리 길같은게 많아지고 잘되고 능숙해지면 어디로 튈지모르는
자유운동라디칼성이 높아지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유전에도 영향을 받지 만 점점 유전을 초월하는 쪽으로 가게되는-
오히려 나이들면서 유전행동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반대도 있다는 것이다 정보처리와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렇게 자유운동라디칼성 타락가능성등이 높아지고 각자 저마다의 확률을 가지고 살아가나
확률성 그사람은 그럴가능성이 아주 높은 따위 특히 정보량이 없을 수록 자기의 유전적 정보처리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지고 당연히 폐쇄된 시골이 제한되어 있으니까 더 유전행동 과거처럼 잡혀서
그렇게 살아갈 가능성이 더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정보화사회의 폐해 자유라디칼이 높아지면 당연히
사회는 혼란해지고 예측불허의 재앙을 맞게 될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긍정으로 도움이되려하기보단 부정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아는게 많아지고 정보를 많이 소통할수록 그런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짐 또래집단 정보소통이 많은
비행정보 일진그룹이나 서로의 유전성을 공유하여 종합하여 개나쁜짓
현대에는 더 악해지고 심해진 그런 그룹들을 볼때 일진 비행무리등
반면에 안그럴 수록 폐쇄생활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다 자기만의 것에 갇혀서 자기 성격대로 주어진
옛날사람이 그런 측면이 높음 엔트로피가 많이 안증가했다고도 비유할 수 있다.
에너지상황
점화와는 별개로 유전행동에 정신상태 상황에 따라 점화가 일어나고 중요정보 선별하는건 또 별개이지만
자기와 맞는 파재를 선택하다 파재를 불러온 + 우둔함까지 합쳐져서
각자 그런 인간생물종 공통발달의 사춘기 등의 뇌회로 형성을 가지고 당대의 생활환경 자본주의
소비성 등에도 영향을 받아 그렇게 정보처리 어느시기에 말하자면 각기 정보처리능력이 다른 그런
기계체들의 만남인데 당연히 얕게 또래 따라 처리하는 새끼보다도 깊게 처리하는 인간이 전투력이
높을 가능성인건 당연한 자명한 사실이다
왜나는 그때 그런 연상을 했나?에 대한 해답 스스로 늙어가며 돌아가는 정보소통체인 나자신에
그 해답이 있었다 인간구조성 자체에
대한 해
그다지 의미없는 시츄에이션
어렸을때 그놈을 친것은 호모유전자+하필이면 그놈이 그때 거기있었던 정보처리 신정작용의 조화일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이렇게 떠올린 계기도 그런 것일 것이다 그런 문화접
그리고 학문도 왜 하필이면 지금? 일직선상의 절대적 레벨상승은 아닌데 그런 분석적으로 보면 끝없이
복잡해지나
사실 인간의 정보처리 자유있고 통제만 잘한다면 99의 승률로 꺼내 쓸수 있다는 관점으로 볼땐 그다지
별거아닌 의미없는 것이므로 그런 인간개개의 입장에서 잘살고 최대한 능력으로 잘통제하려고
하는 것만이 인생을 맞게 사는것이라고 볼수있다 능력신장이 주요포인트 힘이 자유를 만드니
또 이것몰입으로 많은 것을 낭비했다 이런 제길
마치 여태후가 인간돼지 만들었듯이 그런 권력과 신체처지로 자유가 완전히 사라져서 처리되듯
그런 물질적인것도 철저하게 개입하는 그런 인간세상 정보처리라 하겠다 결론은 그런 힘과 능력이
자유를 만들고 정보처리에 영향줄수도 있다는 소리
힘의추구-진리
저러면 안되는데 참안타깝다 광신되서 못자고 개취급 저건 통치가 아니거든 망하는 지름길이지
외모에 불리한 유전자 활성이 나타나는 경우 그걸로만 조합되는 경우도 있는데 인간관계 참 지장있으니
그걸 표정관리잘할 필요가 있고 사람이 달라질 수도 있고 불리한 유전자에도 맞는 애가 있을 수가 있으나
일반은 예상치못한 곤경도 올수있고 나는 거의 예상하지만 자기표정관리 거울만범이 절실언제나 필살비기
정말 원리를 벗어나면 되던것도 안된다는걸 새삼깨달음...안되는건 안되는 것
원리의 빌딩구조물 안그럼 아무나 빌딩가지고 하는건 아니겠지 우연히 가질 수도 있으나 로또당첨
일어나기도하는일 직관예측가능하고
그개새끼 가래뱉은거 생각나서 그새끼의 판단이 의미없어진 그런일도 있다 뭐 어떻게 생각하든 알바아니라고
권력이고 나발이고 죽이고 제거할 생각만
그새끼를 잘나갈때 만났는데 왠지 도량이얕고 허술하다 그런 판단 했었는데 결국엔 망했다.
끝까지 믿어준 사람에 감동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어쩌겠다는것인가 근본이 속이 어렸을때부터 그런데
가정교육의 혜택못받은 인간쓰레기정도?세뇌로 지탱하는? 세뇌구조 그렇게라도 간신히 유지하니 다행 보전일살원리
사실 1mm등의 아다르고 어다른 차이로 그런 취급 입지가 달라지듯이 그런 미엘린 포뮬러도
아주 미세한 차이의 조합구성 방식으로 일이 되고 안되고가 결정이 된다. 그러므로 그런 완전 완결 완성체를
배우는게 중요하고 내가 십년이란 오랜 연구끝에 개발한 그런걸 실물적용하면 무한동력발전 핵융합이상의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본다.
왜 저렇게 사로잡혀살까?
그해답은 뇌구조 신경미엘린 역사 친구관계에 있다.
미래에 계속 만나서 실패하지 않을 확률까지 깨달아서-보통 계속 만나다 보면 실수도 보고 헛점도
보게 마련인데 그것까지 98%의 확률 미세 표정정신관리까지 가능한게 과연 신이 아닌가 생각 판단 일점
그리고 현실감잃고 판단오류 인간관계감잃는것까지 모니터링해서 통제하니 과연 통제계내의 완전자유의 신이다.
물리계 특수 구조시공간내에서 확률을 높이는법 가까이 가서 휴지를 집어넣으면 실패망신일 가능성 없듯이
물론 거기까지 가는 그런 이미지가 나쁘면 안될듯이
그렇게 해서 확률을 높이는게 3차원 시공간내의 비법이다 정의원리, 심리원리, 인간조작, 그런걸 많이
능숙실력 잘할 수록 더 확률이 높아지는 깨달으면 상당히 간단한 콜럼버스의 그런 원리이다.
당연히 그때 시류에 맞추어 보상주고 좋아해야지 지나면 의미없고 늙거나 변하면
뇌구조가 어케될지 통제를 잘해주면 되긴하겠다만 괜히 혼자생각침잠폭증 그게 상당히 안좋은 개같은 X커넥션
방법이다 주의하고 철저하게 전쟁잘하는 그런 원리를 철저화할것 모든건 승리이고 통제이고 언뜻 복잡해보이나
통제계에서 완전자유발휘가 가능하듯 천재지변이란 거대한 인과통제를 못할 뿐이지 땅이 나이늙는 땅차원규모에서
얼마든지 통제가능한 보온밥그릇들이고 그런 인간로봇 뇌구조들이다 성공가능 해보니까 그런 깨달음과 뼈대
X-ray통찰인데 그래서 성공한 나의 과거행적이다.
정작 통제법은 그게 아닌데 세밀조율 무슨 엉뚱하게 인문적으로 용기주고 그래서 오히려 방향타를 잃는 것도
보았다. 그런 관점 해부조절이 아닌데.
그런 시점을 통제 못한다 그런것 같은데 동시성을 그것도 내 자각과 의지로 타이밍 맞추고 아예 철저하게
행동같이 하는 식으로도 가능한 말하자면 그런 조절능력가진 로봇트라면 가능한 그런 인간기계구성회로체계이다
그게 구성못되고 균일하게 조작못되서 그런거지 내가 필살의 한동안노력으로 해서 거의 상당한 확률로 되었던게
나의 과거행적이다 선천극복하고 유전도 극복 실행하여
다 자각하고 마치 미세촉수로 그런 미리 알고 좋아하는 구나 등 인간관계 파악하듯 그런게 밑바탕 된 그런
인간두뇌 테크놀로지 메커니즘
같이 배타고 방향키 조작하는걸 넘어서서 완전 내의지로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다 경험증거상
가족밖에 믿을게 없다는 식의
실수만회 '임기응변' 라고하는 리시브까지
건강하면 모든게 다 맛있듯이 인간은 그런것이다 자기조절 자기 자아만족등
통하고 상호작용소통잘되고,..등
어쩌면 실제 생활 인간관계는 친한사람들로 끝이고 온라인이 그나마 더 나을 수도 있다
나쁜걸 제거한 그런 형태니까 현실이 나쁜게 많다면 자기 아바타로
그리고 그렇게 건강하고 만족하고 자기인생
그리고 추구하는게 그런 건강한 실생활의 인간관계이니 그런쪽으로 초점맞추어 발달하는 것일 것이다
신경구조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것만 잘조절해도 더 행복해지고---만족할 수 있는데
자기맘대로
우리끼리라도
그리고 어쩌면 안와전두엽등 특정 통제기능이 부족해서 더많은 전기신호를 발생시키려 논리뇌등이
더 치밀하고 절대그러면 안된다는 그물을 치는 것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자기두뇌통제 메커니즘상
잡힐듯 잡힐듯 그렇게 그 해당일에 최적합하게 만들어지는 그런 신호형성 신호체계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모양새로 그래서 그일수행에 자유발휘하며 팀웍---자기---하고 최적이 된다
말하자면 생간 좋아한다고 생간계속 균없는거 먹듯이 그런것과 비슷한 일일지도 모른다
안떠오르면 더 웃긴 고차발 최적언어로 말하든지 해서
뇌는 잔상을 없앨건 빨리없애는게 잘돌아가듯이 그런 생존에 최적이면된다
그리고 간과하지 말것 소통은 항상 아날로그라는걸
디지털?
진화심리적으로 우월한 것, 발전한 것 등 떠받들고 통제가능을 권력이라고 멋있다고 선호하는 심리
과학적으로 정확하게도 하지만 그걸 정확한 원리로 해서 건지는게 로봇통제조종 현실자유조종
나이먹는거 단한가지 빼고 다조종할 수 있는 유일한 비책
거짓말에도 조종당하는게 인간이다 아는 사람이면 마음아프고 인간특유 신경구조로 반응나겠지만
뭐알바아님 남이면 고장내서 버리면 그만
100년되면 클리어 다시리셋
예를 들어 밖에서 중요한말할때 확성기가 난다 공간적이유와 심리통제력적 이유로 자유통제 조절작용을
못할뿐이지 조선시대 양반이였거나 공간가깝게 할 수 있으면 했을 것이다 이게 바로 과학이나 추상관념에서
떠 받드는 동시성의 실체 아예 그런게 안나도록 강력한 법으로 금지하면 적어도 확성기는 안날 것이다
분석적으로 볼때 그렇게 모든분야를 통제하면 상당한 청정세계를 유지할 수 있다. 이게 추상적으로 얼버무려진
동시성의 실체 '별거아니다.'
저 광신을 어찌할꼬 자기 인생 통제도 못하고 부끄럽게
그 앞에서
상호작용
인간 눈빛등 생김새 아주 주요한측면 심리통제에
분리해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논문 의미없어 쓸데없어 세뇌목적 지구멸망목적이 아니면
통제력을 아는데도 안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말자
여기 이사안왔다면 이많은걸 통찰하고 발견할 수 있었을까? 아마 못했을 것이다 이전지역은 그게
운이라면 운이겠다
먼저 선제 당하지 않는등 그게 힘과 선견통찰력이 그렇게 가능하다고 본다 자유발휘가
모든영역에서 완전통제 감정으로 받지 말고 그런 잘되는 쪽으로 하는게 최선-----
이쓰는 자체가 자유라면 할말 없지만 프로모터처럼 이런 시작점 깨달은 점은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구원논리처럼
안그럼 방법이 없잖아 이세계구조상 타임머신 이전으론 돌아가기 어렵듯이
각자가 모든 영역에서 자유통제를 발휘못하기에 법과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럴 수 있는자가
예를 들어 인사하기를 정해놓은 인간 귀찮다고 반발하는 인간
만약에 조직이거나 그런 권력이 있었다면 안그랬겠지 일상화 습관화로 완벽정리 습관까지 통제가능하고
자기 자리 정리정돈등
단지 개별 구조체의 행동을 바꾸는 것 만으로 상당히 이세상이 유토피아가 되는데 시비걸지 말기등
그게 인간수용체에겐 부정적 반응이니까
성욕처럼 추구하는 보상회로가 없는게 아쉬울 뿐
제발 나대신 맺혀서 복수해주길 하는 것보다 흑인이라도 대상으로 집단역학을 실행하는게 더 의미있는 일 인간에겐
조건 반응기계조작적 관점에서 볼때 돌옴기는 할머니에 지나지 않을 수도 그건
쓰는 것도 3차원 시공간내에선 참 상당히 좋은거라 생각한다 이게 아니면 정리힘들었겠지 고차원적 구조물이나
물리계 변형하는 원자폭탄 설계도를
쓴다는 행위도 그다지 의미가 없을 수도 물리계의 일부이나 다른걸 만들어내듯이 물리계란 자체의 방식자체가
아무 무의미한 그런걸지도 모른다
근원을 파헤치는 유전자 활동습관 마치 아카데미가 연구하여 정리하면 그게 학자인 것 같이
세상근원을 알고나면 모든게 우스워진다 뼈대를 들여다보면 가끔 현상계의 눈빛등에서도 그걸 느끼긴 하지만
인간자체가 웃겨짐
사체업자라 하고 조폭이라하고 형사라하고 다 공통점 약점쥐고 흔든다 인간 로봇구조에게만 통하는 명령신호
감정을 넘어서 그런 전쟁상황이 존재 실체 현제
인간은 조종체 전쟁분체
사실상 그런식으로 태어나면 좋겠지만 그런 인간은 못봤고 인간인이상
단지 그런건 봤다 선천적으로 외고집 너무 단순한 아집으로 확실한것 되는 것 하나만 계속 매달려서
-자기가 잘모르거나 못하거나 그런걸 모두다 거부하고 남도 안도와주는 식으로-
크게 성공하였는데 그러면 인생이 무슨 재미가 있나?하지만 사실 그런걸로 보상체계를 가지고 무엇보다
많은걸 환원할 수 있는 돈과권력이란 무기를 가졌기에 상당히 자기원하는걸 얻는다는 입장에선 잘산다고
볼 수 있는 인생이다.
조선시대야 마실나갔다가 죽는 그런 일도 많겠지만 지금은 많이 현대화 제도의 힘으로 극복하였다고 본다
상당히 과학등
밝혀내고 알아서 실행해서
관습엔 어긋나지만 멋있는 나름 자리를 굳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때에는
말하자면 남자중에 수염이 안나는 남자를 보았었는데 인간구조상 편리하게 잘진화한 존재라고 볼수있다
더구나 현대인에는-원시이후로 진화를 거의 안했다는 말이다 사실상은 국가별로 진화를 달리할 수
있으나 수염체모만은?
생각만큼 몸도 잘나왔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지만 연습하고 훈련수련하기 나름이다 물질인이상
남들도 다 마찬가지 이세상자체 인간이란 자체가 그래서 모이는 것
혼자서 다 통제하기 힘드니까 각자가 보여서 배운행하는 식으로 가는건데 정말 각자가 완벽하게 명령대로만
통제한다면 로봇군단이지 인간보다 효율좋은
그게 이상향 사실상은
그결과로 행복을 유토피아
완성
본능이 그런말 하면서 괴로운 거라면 그런말을 할까 문제는 보상체계와 그렇게 돌아가게 생긴 신경회로에 있다고 본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거나 그런 자극보상회로등 성격이 영향있을 수 있으나 현대에서 희안하게 인기만땅
원시회로라서 여전히
그사람반응양식이 그렇게 안생겼다면 안그랬을것이다
연상되고 일어나는 그런 과거경험 통찰모습까지 조절할 수 있다면 정말 고도의
왕따되니까 안그러는 것일뿐 진심판? 힘들다고 본다 결국엔 파국
자기가 고쳐서 그게 진심이 되는게 나음 잘못된 병들거나 튜닝잘못된 것이면 조율상으로
칼밖에 몰랐을땐 협박밖에 몰랐다지만 조르기를 알고 시체만들고 시체로 해도 좋다고 바뀌고 사람이
원시기반으로 재수좋으면 살려서 생포해서 참 좋다는 그런 기반의식
그때 그런 면전에서 쉣욕하는식의 일을 당하고도 기억안났는지 어쩔 수 없어 동업하자고 만났던
그러다가 또당했던
그런 간극의 뇌부분이 참중요 지금은 그 영역이 넓어져서 그런 인간을 너무 냉철하게 판단따지고
잘안하는데
마치 그걸 간과하는 것과 비슷한것 같음 그런 강남에서 계속 상위 20% 존재하는데 자기가 망했다고
다망한줄아는 좌파적 세뇌
단지 몰락한 양반이 늙어죽는 그런 통찰같은데 인간의 적응력이란 어느새 다 잊고 젖어들어버린
그게 나을 수도 있으나 발전저해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사실 계속 생각하는게 좋지 그런걸
자기가 잘난척하는 기분으로 보여질까봐 스스로 오타쿠짓하나?
그럴수도 있겠다 잘못된게 무의식에 박혀서 행동생김형질변형까지 반영되는 그런 바보들이 가끔있다
냉혹하게 실체를 알아야지 무조건 싫어한다고 여자,호구되는 식의
그런 잘나가는 잘되는 욕하는 새끼들이 지향하는게 그런거라는걸-아닌 즐기고 꼴리는대로 하루살이
쓰레기 인간아닌 동물도 많지만-알고 나서 알았다. 아 사람이란 쓰레기는 신경쓰는게 아니구나
배운
우리만 그런 잘나가고 그런걸 그런 동네를 알고나선 이건 아니다...하고 깨달은 그냥 평생
물론 인터넷등 권위붕괴의 여파는 있지만 아직도 그들은 잘먹고 잘살고 있었다........
자기효능감느끼고 일잘하고
물론 왕따문제등은 있겠으나 가봤자 왕따라는식의 그래도 누리는게 그런것보단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든다
선택권없는 하위인생보단
우리만 모르고 간과하고 살았던것 하위로써 최저생계비급으로
아무리 인간이 조종체라도 기본적으로 누리는건 존재하고 있다
운동에서 깨달았는데 정상 이하였을땐 자기가 잘못된줄 모르고 표준이라서 왜안되지? 하다가 그게 힘이붙고
겨우 정상된후에 내가 잘못되었었구나 남들 다되는게 안되는 그런식으로 알고 깨닫게 되는 것
그래서 뭐든 기본이상은 되야 할 수 있다 바뀔때 바뀌더라도 인간개조 인간달라짐등
여기서 시작하는 구나 이거부터 시작이구나 발달시작이구나 하는 왼쪽 오른쪽 비교등부터 시작하여
당시에 그렇게 계속 괴롭히는게 너무 괴로웠던 집요
어색한 웃기지도 않은 비논리를 배우면 안된다
드라마로 만들었다고 대세가 아닌 것이다 그런 분위기가 틀렸다 방만한 마치 놀자판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분위기처럼 어쩌다 우연히 겪은걸로 중요한통찰 알고보니 교장의 장악력 부족때문이었음
교장이 바뀌니 완전히 달라진 공부분위기
자기가치체계가 무너져있다고 망가진거지 진실은 아닌 다고려해보면 어쩌면 해답은 명료하다
어쩌면 놀았다 치고 망했다 해도 인간은 그렇게 보상받건 아니건 구조로 비롯된거라면
의미없다 하는게 아닌 어차피 인간이니까 못벗어나니까 입자건 파동이건 의미없듯 살아야 하듯이
-스킬이라면 몰라도 핵폭탄같은 기술개발- 인간인이상 좋아야 잘돼야 하는 것이다.
잘못된걸 배워서 그게 맞다는 식으로 저장하면 안되니까 차라리 그러는게 낫기야 하겠지만
정신놔도 유지될 수 있는 그런게 중요한데 잠시만 정신놔도 치명타니 그런식으로 최전선 24시간하는애들은
정말 힘들지 고수도 망가지는데
자유판단으로 거기서 만큼은 꼭 묻어두고 가만히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자유영역이 아쉽다
이해심있다고 그런다고도 안되는 것이다 생존전쟁 적멸필살상 오가는 누구나 그땐 그렇게 휩쓸 릴수
있으나 진심인것과 아닌것이 다른것은 그런 총합이 부분의 총합이 아니듯 그런 어떤 것 때문이다
운명만남적 얽힘의
의도적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그런 실체적 진실
내가 이런판 이런 나의 자유발휘를 만드니 마치 내가 공구셋트가 되서 적절히 구사하고 적어도 내영역안에서는
다통제하는 그런느낌이다 계속 이런식으로 세상에 대해 지평을 넓혀나간다면 온세상을 내맘대로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완전 '자유발휘'로? 그러면 정말 학자들이 만든 편협한 몰이해 개념이지만 '자유'라는걸 완전히
누리는 날이 오긴 올텐데 말이다. 나에겐 자유, 그들에겐 속박 그러나 원래그런 것이다 나는 중요하고
타인은 죽어야 되는게 3차원 시공간의 근본 세상출발. 그걸 감내하지 않으면 내인생은 없음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인이상 지구위의 생물인 이상
완벽한 자유통제 정확한 신호전달
그런 진화심리적 합치부합되는 그렇게 진화하는게 맞고 90%이상 커버가능한 사는방법이다
나머지는 완전 망가진 랜덤 어디로튈지모르는그런 상황이고 정말 총과 쇠사슬 아니면 안되는
그렇게 자유발휘 과감하게 사는등 그런 신체형만 있으면 정말 잘헤쳐나가는 것 같다 그렇게 어째도되자
판단은 있는데 과감한 실행력
따지고 보면 격투기 동작이라는 원리가 참단순한데
전에 조폭이 와서 그런 거대한 돌액자를 던져서 치명상 입혔다는 그런 공간적이점 활용한 기상천외공격도 있고
끓는 기름테러나 그런
자유발휘는 좋은데 관계형성 공간마음적 그걸 망치면 안되지....
그런 완전통제 이전에 그냥해도 풀리게 자기를 형성하는게 중요할듯
말하자면 인지구조의 장난이란 이런것인데 어떤 놈이 약재도매상하면서 평생 만족감에 잘살았는데
그걸두고 그렇게 인생살면 구질하지 않느냐? 그러면서 불만가지는 그게 인지구조가 달라서 그렇고
자신이냐 남이냐로 결정되는건데 어차피 남은 그런일과 관련없으니 뭐 어째살건 알바아니나
자기가 만족하면 그입장에서는 잘충족하고 사는건데 그걸 깎아먹지말고 그런 의식없이 다 통찰한
입장에서 행복하면 뭐든 그만이란 생각이다 인간인식구조상 그게 철학 삶의법결론
그런 의리있고 맑은애들이 주류가 되니까 고까운가보지? 그러나 그들이 할 수 있는건 비열하게 상품원리로
사람마음까고 비사람답게 소비성상품성 강남전형처럼 까는 것 밖에 못한다. 만약에 강남땅값이 아니라
그렇게 살았다면 그들은 결코 부자가 되지 못했을것 그런마인드로
인간은 각자 세뇌 유리한경우는운동능력정도 인간은 자기만의 판타지로 살아가나 잘세뇌당한게
운동능력 자기인생 좋게만드는 것
그게허가되기도함 왜당했지?하는 그럴줄은몰랐다고 자급자족없으면 평생빌붙
그런허를 치는 술수 그래서 완전한게 좋음
같이동조 내면조율 내면나와 그런반응약한
인간뇌에 그런 회로가 없다면 그렇게 분노나지 않을것이다 그런개새끼들 처럼 화내고 사는게 더이해하고 유리하단게
아니라 사실상 그런 인과를 완전 끊어서 자유롭게 행동하는게 편하다 애꿎은거 망치지말고 지금까지 화내서
내바운드리만 망쳤고 그걸 잘아는 공격자 그런성격이란걸 아는 새끼들도 많았다 그냥 느낌상 남해안끼치고
자기만 폭발할거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놓고 시비걸었고 건들였고
부모가 버렸다면 당연히 부모가 강요하는 가치관도 버리는게 맞는것 아닐지
비참해지기싫었다고 그런약자로개무시당하며 그래서관계끊은 아예보이질않은판단못하게
그렇게 이미지편린으로 유발되는걸 조절가능하다는것이다 그런 트랜스의순간을 자유관리,자기변형으로 한도는있지만
싸이코패스까지는 인간이할수있는
자기도몰랐을것이다 자기도모르게무시한걸
싫어
본능이었단다 그게
평범하게 일어나고 그런걸보고 평범한새끼가...'하고 질투해서 양아치새끼가 일어난걸 모르게 혼란스럽게해서
그런걸 벗어난적이 있다 오히려 관계를 잘안한게 득이되고+가된경우 인정존중할수밖에 없는 후광을 만들었다고나할까
자기형님이 그러면 안그렇듯이 자기는 모르지만 그런심리원리가 있다
약할때는 안보이듯이
정이나는때,인간이 있고 아닌경우가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너한텐 정이없어'하는것이다 심리반응때문인데
자기딴에는성형이 다겠지만 인간심리상 일반대중
글세 전쟁도 중요하지 성형없이 전쟁만해도 멸망가능한데
승부수
정확하게맞췄던일 기독교인데 왠지 벌레같다 그랬는데 정말 나중에그런게 밝혀졌던
길들이는중
서로 그런걸 적응한다하지만 술처먹고지랄하다 혹은 제정신돌아온후 그지랄을 하는건 뭐어떻게 적응불가
짐승인간인 이상
싸워이겨야지
시력교정 눈수술한 돈으로 룸하수구 가는 개새끼들 그개새끼나 그거나 그게 그것이다
인간관계를 그런새끼가 유일해서 여성스러우면 좆되는 그런거다
자기들이 절대적이라고 그러나 막상 동네 양아치집단에 불과 정체성x
절대 제도권이 될 수 없는
연기하다가 죽고싶다는 그인간 그렇게 절대적인가?자기 회로에는 맞는 그런거겠지 --
그대면시의비인격적인간대면 근데양아치일뿐이다
현실을 아는데엔 자기경험도 중요하다 어떻게 대했는지하는 단지 카톨릭이라서 낚일뻔 했다가 자기에게
계속 기침했던 그여자 생김떠올리고 위기를 모면한 적도 있다.
실제로 눈이상으로 뿌옇게보일때와 주변을 그렇게 해서 뿌옇게 보일때가 비슷하다.
인식의 신경회로가 그런 무형정신의 느낌을 만들어내듯이 이세상도 그런것일 수가 있다.
말하자면 뿌옇게 보이지만 그게 물리적인 것에서 비롯된 것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 현실모습자체가
강한자에겐 가래못뱉는것을 보니 조심하고 자기도 아는거지 그게 충격되고 싸움난다는사실을 전적으로그게
자기맞다고 하는 본능시야에 의한다는게 가장큰최고문제
동물적 판단인것
xxnn
어차피 외모때문이라면 안경쓰고도 멋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자리영역 (다른컨셉)까지
굳이수술까지? 특히나 라섹이 절편은 떨어질 위험은 없으나 시력회복이 6개월동안 0.X대로 나오고 그후에
시력이 굳어지거나 야간빛번짐, 5년안에 다시 0.3~0.5정도선으로-이정도면 이전까진 아니라 하더라도
상당히 광장등에서 뿌옇게 안보이는 10살정도 잘안저장되는 혼란스런 눈앞안보이는 멀리위험감지등
시야인 것이다 선명성제로- 돌아갈 확률이 아주 높으므로(5%라고 하나 100명중 5명의 룰렛)
사실상 주변 물어보면 거의 대다수라고 한다.
적은 병법서? 사실 원리 구조의 많은 부분을 실생활이나 소설 만화로 대체가 가능한듯 싶다
거기서 이루어지는 단계니까 굳이 원리심층없이 테니스 리시브처럼 그러나 그렇게 이미지 트레이닝
되어 있다고 잘되는건 아니다 현실에서 주고받는건 마치 테니스경기 전문가나 그걸 직접 하고 있는자의
차이아닐지 선수와 오타쿠
뭐랄까 우습게 보이는 가장 근본원인은 생활력의 속세적 전투력의 결여인 이미지 광대나 연극배우같은
힘으로 인격자를 망가뜨려서 인간이하로 만드는것 그것과 인격으로 도덕을 유지하는 것의 절대성이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황금률의 당위성?
정보교류 자유통제도 가능하다고 본다
10대의 그런걸 딱 정립하는 만화 미화없이 그 현위치 "짐승"
단순한 만화로 보이지만 모든 살인 짐승이 다들어가있다 병법 진행까지도
마귀컨셉
자유까지 모든 철학이 다 들어가 있다.
인생자체가 자유철학과 사회심리의 실현
뭐랄까 그런 도덕적 폭력의 눈마음으론 그런 무개념 개념없이 하는 그런 가래침 무뇌짐승삶방식
등 그런것에 끝없는 분노가 일어난다
이용당하는 대중들의 어리석음 이해하고 ----"89
그런 전쟁현실을 이해하고는 얼마나 그런게 어리석은지 깨닫게 됨 핀트어긋난 추구전쟁방향이라는게
만화가 그러니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됨
그리고 오래전일 내가 그러고 책보고 권모술수 생각진지할동안 이미 만화로 다배웠던 그새끼가 생각난다
하려고 항상 망상 상상에 장난 아니였던 개.새.끼.
실제로 하느냐 마느냐 책개념에 벗어나서
생각보단 도덕적인 생각도 많이 했었다는 것 단편적인 만화이미지를 넘어서서 그건 세상의 시각
그러나 힘있는자들에 의해 죽고 아예 비도덕으로 사는 양아치도 많은데 굳이? 그건 힘의 역학때문
양아치처럼 생긴놈은 양아치고 그렇게 생긴놈은 오타쿠 불공평한세상 그리고 여자도 싫어하고 남자도
인기없는 만화가 보여주고 있다
공정성은 원래 없지 이세상이 이렇게 정립 인간자체가 살아있을 당위성이 없는데
다르다는걸 보여줘? 필요원리로 어차피 제거할 식충이 아니였던가
고민은 많으나 아무나 도와주고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 다만 제거하려고만했을 뿐 보기싫다고 오히려 내입장에선
다른 만화가 나올 것 같다 도덕적 복수완결의
내입장에선 감정대로 짐승조건반응하는 버러지를 제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좋은게 있어도 죽일라 그랬듯이
그런거다 뭐 알바없이 내 눈물을 담당하는 뇌를 다 제거해버렸다
A는 속상해서 봐주었고 B는 그냥 죽였는데 그냥 승자는 B A는 심리대로 자위 인생은 단지 그런 것에 불과한
것이다 결국엔 도막난 그뇌는 감정이란 것이었다 진화뇌
최종결정 제거하자.
우습게 보이지 말고 전쟁실력으로 제거하자--
오타쿠로 보인다고 제거하기도 하는데 뭐 인생은 그런것이다 어차피 실력위주 중심 악어의 이미지 사람의 이미지
뭣도 없다 그냥 죽이면 끝이고 이기고 승리자면 영웅 왕? 더러운 바퀴벌레 종결체일 뿐이다 XXX
오타쿠로 보이면 죽는거고 안경벗으면 안죽는 희안한 세상구조-가족들의 결정과 원한해결 살인청부
광신도라도 죽이고 그 친구가 오타쿠라도 죽이고 아내가 광신도라도 죽이고
그때 당시만 떠올려 증오하고 그후에 연상이나 지속적으로 생각안하는게 다행일지는 모르나
나는 지속적으로 생각하기에 그런 원자폭탄 완성과 파괴력을 가졌다.
그 병신은 그러고 나서 또 낚인다 진화심리 진화생리들
그리고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 훨씬 세련되었다는걸 보여주겠다
쉽게 죽일 수 있고
아예 정을 맺지를 말고 그렇게 제거처리하는식으로 철저진화할것 개같은 새끼들 술처먹고 누릴거 다누리고 광신짓하고
별짓거리 다하고 나서 한다는게 겨우고생한 나에대한
그런걸 다 종합하면 누가 잘잘못인지 최종승자인지 판결이 다 날것이다 생각없는 버러지들아
다 추려내면 정작 죽일 이슈는 뭔지 잘알것이다
그냥 부당한 쓰잘데기 없는 인간반응이라고 막했더니 띠껍다고 더지랄 그래서 죽여버렸음
사람은 저마다의 시간을 가지고 심지어 같은 선상에서 요이땅해도 달리기해도 공간이 달라지는것일뿐
사람이 저마다 다른 시간을 가지는걸 공간에서 같이 같은 점에서 만나는 것일뿐 결국엔 공간문제
시간은 공간안에 흡수되어 대사믹서된다
내가 양아치여서 였는지 대중문화가 양아치 지향이라서였는지 모르나 나는 그렇게 양아치에 대한 편견이
있는줄 몰랐다 비행등
종교는 의심하면 끝이없는데 그런식으로 돌아가는걸 가르치면 참 치명적
자기도 모르게 믿는 것인데 별다른 의식없이
인간이란걸 해체하면 기계체이다 그리고 나는 사실 양아치뿌리 전쟁술사
가 있는데 그것때문에 참 범생이로 살은 불협화음으로 잘못산인생 이제부터라도
책임모면 책략 분명히 운동하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그런 유행가적 허술성 복음성가를 보면 성령이 역사했다고 하기 힘든 그런 반세뇌
바로 전음표는 성령이고 그 후는 인간인가
거기다 사탄성 목소리의 찬양이라니?헐
오히려 그런 강한자들이 정당함을 지키니 청소가 되는듯 가치와 실물현상의 결합
도덕기능 수행
그렇게 집착할수밖에없었던 상처나 점화 그런게 있을 것이다 그런걸 건드리는 영혼의 교류---엮임
눈물나는어린시절을뒤흔드는수법
그런구조가 문제 인간이란 제각각이 모여서 같은시공간에 그당사자입장에선 왜나만차별
타인은 띠꺼우니까 당연한것 '내'가 아니니 모든문제의근원
아가페가 절실
그렇게형성된자들의소통
놀고싶으나 못노는지지층 재수없는 되지말기
시간이란건 있는게 그안에모든사람이빨리간다느꼈어도 식물과 시계는? 그런문제 그냥약속일뿐이다?시간이란
공간내에 수명가는걸기준으로 노화물질대사 안늙는인간이 있어도 연속성이 있다면 시간은 있으나 연속성이 아니라
공간적 작동성이 있는거 같음 완벽통제가능한 동시성의 환상
사실 그런 감동때문에 못죽이는것 순간이라도 마음이 통했다는 가능성있지않을까?그럴수도 있지 않을까?하는착각----
조건반응여자비교 질투보다 의리가 먼저나오는게 무난한 성격
지옥시궁창만들지말고
의리화법 "가슴커서 오신거죠?" 하면 니가좋아서 등 뻔한게 아니라 그냥 방송보구요 차라리 그게 나음
의리전쟁생존well화법
니가그럴수밖에 없었던걸 이해한다...너의 내면의 아픔을 이해한다 쌍것들 대하다가
그런게 안되는 영혼의 친구에겐 그러면 안된다 물론 진화심리 있어도 그게 감동 영혼의 사랑 포인트.......
교회라고 봐주고 억지로 그런 가식 분위기는 만들지 말것 최고로 피해야하는 우러나는 불편함
사실상 그런 매력타고나서 돈버는거 뜯어먹는게 뭐가 나쁘냐 하지만 이건 다른 문제 일의 성사성패와 직결
차라리 쿨한 본인의 내면 영혼 영적으로 승부하는게 나음 그런게 쏘쿨 다이렉트 내면건드리기 영혼친구-OOOO
이사람한텐 줘도돼~~~ 전날 술김에 그러고 했다가 먹고 애낳고 버리고 갔다는 그런 여자의 착각
나의 분석 정당성 찾기를 들어주셨구나-이세상엔 아무도 그런 정당성을 주관할 자가 없다는 그리고
그걸 알기위해 인간을 만들었는지도 기도의 울분 이렇게 살아선 안된다는 판단을 했는지 비정당성으로 묻혀버린
인간의 악한본성 그걸 들어주셨다고 자유성과 스스로 해결 그래도 이미 늦었다고 개새끼가 못들어주고
못누리게 '천국의 거리?' 그래서 다 죽이고 신은없다고 싸이코패스로 더 막하는 것------fuck777
종말성 감지 그러나 아무일도 없겠지
서로 다른 인간의 반응에 대한 정보처리 오류
부당성
그러나 그걸'인간'이라고 범주화하여 묶기 때문에 그런 고민이 생기는건 아닐까.
사실상 의식없이 그냥 사람으로도 안치고 살아가면 그런 고민은 없을텐데 자기만 지키려 노력하고
모두가 학자병이고 학자고민에서 비롯된 책속에서만 존재하는 고민덩어리들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면 모든 문제 사라짐
최대한 서로조심하고
그런판도있다 생존비기법
사람마다 똑같은 얼굴을 미화시키는 관점차이가 있음 어벙도상상력에 따라서
글씨다...정말 다른 친구가 있을까? 사람이란게.... 적어도 사람은? 신도 오류판단
굳이 강한 정신 아니라도 그런기준아니라도 열은받을수 있다 지주제도 모르고 만만한 것에대해서 그런 인간의 비오류성
그렇게 단편적으로 편집해서 그렇지 양쪽입장이 다 있는것 감춰진 사실등
양날의검 싸이코패스될 것 반 세상이해해서 안당할 것 반
인간은 참 웃기다. 자기가 한 그 짓을 자기가 당하면 피해자인척 사색에 빠지는 거의다가 그런 개같은
거지같은 인물들
인간오류쓰레기왕쿠레쟈들 한가지 더 진화심리오류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된다 하는
꼭 만만한 애한테만 하지 말라고 한다...그런걸 꼭 염두해 두어야 하는 전쟁상황의 인간 입지 섬구이의 중간체
신실한척했더니 이미지로 안된다고 그러므로 내색깔이 더 나았던 그런공기못맡았으니까 나빼고 놀은걸로
아웃시켰으나 내잘못 이번경우는 조금 그리고 그렇게 잘못논걸로 볼때 조건반응판단 진심있어도 그게 기조이므로
그걸로 유발된 진심,행복인 측면이 크다 과거는 안그랬으니까 같이 놀다보면 그렇게 되듯이
그래서 철저하게 조건반응으로 가기로 결정 기조
요즘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그런 새끼를 인간취급하지 말고 사귀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조금 만만해졌다고 함부로 하는 짐승생활 반복이기
때문이다 매번 싸우고 때리고 감정격해지면 살인하려하는
그런것도 막아낼 수 있지만 쉽게도 살 수있는데 뭐하로? 그냥 감옥에 가둬 격리시켜버리지 타고난 재미라면 또
모를까 쉣
고기굽는 냄새가 화장실문근처까지 났던 슬픈 기억
마약을 꼭 섞어서 하고 싶다는 그런 죽기전에 그런거나 마찬가지일 수도 있다 인간구성체로서 느끼고 죽고
싶다는 것이다 안그러면 물질이나 다름없지 이 구성상태에서의 미련?연민?
말하자면 작동주파수가 완전히 다른 느낌? 짐승 공격그냥 타성으로 그러고 무리지어 사는 것과
통찰의 눈으로 영업하는것 그게 한점에서 만날 수도 있다는 비합리 늘그렇게 사는 인간의 특수구조
찐따가 늙어버린걸 보고 뭘느꼈냐면 정말 자기인생이구나 그렇게 늙어서 다시 웃음찾지만 정말 잘살아야
겠다는 생각
진화심리적인 그런 한계성으로 못폈던 인생이나 그런 부당대우로 불합리대우 그걸 다시 사람답게
회한 하는걸 보고 신피질과 구잘못행태의 격차 괴리감을 느꼈던..
추억임에도 그렇게 깨뜨리는 그런식으로 하면 추억을 방해할 수 있는 그런 기계성으로 진화심리이나
최대한 그걸 극복해서 사람성을 찾자는게 인간의 운명팔자 역학
내가 그렇게 잘나가고 그랬어도 아무런 상관없다는 그런 여자 그러나 그런 여자가 자기들끼리
성공하는건 자기들끼리 행복만끽 죽었다 그런걸 보고 단지 돈뜯는것 이외엔 별로 없는 관계
그래서 나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진심의 영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 상당수 그런 차이는
외모나 조건반응으로 결정나는데 굳이 그런 물질적 관계 세속보단 영혼영적인 그런 깊은
사람다운 관계를 유발하는게 낫다는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지론이다-그들은 그런게 부족해서
당연히 못느낀다 그런 부분의 환각날라가는 필링,감동을-심지어 히로뽕중독자도 아무리 속세인이라도
그런 행복을 느끼걸 봤는데 어쩌면 인간에겐 절대적인게 아니었는지.
이게맞고 이게 아주 중요100%인
성공판으로 만드니 감동이고 그게 맞다고 돈많이 벌어서 즐긴다 하는 것 보다-말하자면
내 경험: 바닷가 근처살때는 물론 추억이긴 했지만 기차타고 거기가서 놀다올때와 전반적인 느낌 업리프팅
폭증이 다른데 같은데를 가도 그런 차이가 아닐런지 말하자면 좋다고 맨날 노른자만 빼먹고 직격만 하면
그게 많이 안온다 서서히 단계를 밟아가야 행복한 그런 측면이 존재하는 것 같다
여친 오래만났다고 담배만 피고 그런 새끼를 여자가 '난 뭐하는 존재인가 이런 쾌락보다도 못한
존재인가' 하면서 헤어졌다는 그런 말을 들은 생각이 난다
진화적으로 남자에게 해안입히기 위해 남자친구가 자기보다 강한 남자를 선호하는 식으로 진화해왔다는데
-충분히 자기보호 가능한 여자는 오히려 약한 남자이고-
어차피 그렇게 해입히려다가 그런 생김새에 당해서 인정못하고 죽이려는 그런 남자새끼들 그런 진화심리
그러면 다 끝난일 아닌가 그렇게 살아라 무시하자
최대한 인도주의 맞는 세상판 만들고
그냥 그렇게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 수도 있었는데 그런 광신 불씨와 그런 인간 본능 쓰레기 때문에
참망가진 개같은 세상이다
절대 지지 않겠다 그런 개새끼들한테는 힘없는 인도주의자 마음좋은 놈이 좋게말하다가 처맞는걸 보고
확실히 세상현실임장을 다 깨달았다 그러자 그렇게 하는게 맞는 것이다
안미치냐?
내편에겐 좋게대하고 적에겐 가혹한게 인생 필수 기본 이분법.안그럼 현실생존 못함 정말로 힘들어짐
그간 경험 세상현상상
개를 때려야 하지 안그럼 뭘로 다룰 것인가?하이에나 생존서열 신호처럼.
정말 성령이 있었다면 모든 목사들이 비슷한걸 주장해야하는데 완전 개새끼들 인간자유니까 그러는 것이다
말하자면 추도예배를 드리면 우상숭배라는 새끼와 부모님에 대한 사람다운 마음은 가져야 한다는 새끼가
주장이 다르듯이 목사가 정말 성령이 하면 그럴까? 미친새끼들 무슨 설교를 성령이 말해? 좆같다......
그런 부당 진화심리 긍정인간관계가 함께 나올때는 정말 다버리고 싶다 내가 뭐땜에 광신세뇌되고
살아야 하나?
말하자면 좋은기분 누리라고 나쁜게 더많은 담배같은?
그런 인간관계가 세상에는 상당히 많다 정말로.......
그런 얘기를 들었다. 18살 정도에 음악하지 말라고 계속 부모님이 그러고 홍대를 못가게 했었는데
당시에는 예술인 그나마 건전한 분위기 한두번 가본 그런 마약으로 계속 가려고 해서 결국엔
갖은 수를 다써서 윽박지르고 감금하는등 20대 중반까지 홍대를 못갔다고 한다 그쪽은......
그러다가 부모님 이혼하고 완전 풀려서 가게 되었는데 그때는 완전히 소비성으로 뒤바뀌어서
차라리 순수할때 갔었다면 그정도 까진 아니었겠는데 완전 거리악마가 되었다 홍대개새끼들처럼
그래서 그런 운명적 장난도 존재한다 인간인 이상 광신도 빼도 박도 못하는......
우리에겐 익숙한...그렇게 기독교법률아래 그렇게 철저하게 자란 그런 형제감 그런게 있는데
그런 애가 일반 싸늘한 그런 세속적 소비성 얼굴 느낌이 가득한 비호감의 세상벌레들에게
집단린치 당하는걸 보고 아...정말 우리과, 우리 와는 완전히 틀리구나 하고 느꼈었던.....부당한건
일치할지 몰라도 그정돈 아니었고 뭐랄까 그런 소비성 개새끼들은 부당한게 회로를 형성하여 계속 진행하고
뭉쳐져 일을 만드는 그런 일들 같았음.......
그 사람에게서 유발되는 어떤 심리들이 그사람 주변에 모이는 엮이는 사람등을 결정한다고 하는데
그게 어쩌면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90%의 일반세상에선 백프로 정확한 말이 아닐까......정말 심리대로
돌아가는 미개한 저차원 행동양식들을 보는 것 같다.......
차라리 느낌이 없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것에서만 이를테면 잘해주는 사람과의 마찰
그러나 일반 세속 모르는 새끼는 더한데 그런 형평성과 상처 정말 상상초월하는 그런 민감수성이
사라져서 모두를 똑같이 처분한다면 얼마나 편할까하는 생각을 잠시해봤다. 둔감하게 철저조종관리하고
그러면 안다고 비합리성 안봐주고 모른다고 충격없이 받은대로 고대로 되갚아주며 강하게 해쳐가며 살텐데
그게 참 절실한 시스템 후천인간 삶이란 그런 현장물임세계가
세상살이를 편한거만 찾아서 되겠냐 하지만 개념구조가 복잡할 수록 망가질 가능성은 높아지므로 심플한게
안정적이다
그리고 이건 고난이 더 많으니 제발 평온찾고 잘헤쳐나가는데 도움되길 원하는 것이다 상대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나 그런 룰대로 잘살았던 경험도 있다 공정하게 순수의리 친구관계룰로
물론 가족애나 그런 복잡한 감정사항은 못다룰지 몰라도 어쨌건 그렇게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건만
그래도 정치적으로 심리전잘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
적멸전쟁 지지얻기등
투표체계 자체의 심리성과 함께 그들이 그렇게 사상공약 판으로 만드는 이유가 그래야 자기들이
권력잡기 편하기 때문이다 범생이들이 몰입시켜서 달걀논쟁시키기 전통적인 권모술수 그네들의 방식
원랜 전통으로 그냥 하다가 과학적 방식의 발달과 더불어 체계화하여 공식화하여 다루고 써먹고 있다.
이런 방식의 문제한계점? 적어도 인간에겐 없다고 본다 인간 특수구조엔 언제든지 받아들이는 진화수용체의
발달도 평행선 처럼 준비되고 있으니까
그리고 인간인이상 3차원시공계에선 맞다고 본다 적어도 예언 이나 제3의 방식짓거리는 껴들자리가 그다지 없다.
껴들어봤자 '의미없음' 정도 무시해도 될 수준의 안개변수정도 그게 뒤집는때도 있긴하지만 특수판도에
게릴라전 모든 이미 이런건 다 상대적이라서 인간삶자체가
연예산업이 너무 강해져서 그럴까 그런것 안찾는 애들도 상대적으로 존재현존
상대적인 측면이 있는데 사실상 지력발달이라는게 이 세상이 먼저생겼지만은 거기에 맞춰 최적정확하게
오류극복하며 인식하려고 발달한게 적어도 인간구조로써 인간사이에서는 맞다는 것이다.
개미행렬에 지나지 않아도 적어도 먹이는 잘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러면 된 것 아닐까? 짧디짧은
80인생에 개미를 벗어나서 생각한들 개미가 두꺼비(개미와 두꺼비 이야기-개미가 일구어 놓은
평생의 굴이 알고보니 두꺼비 배설물이었다는 이야기)로 살 수 있겠냐는 것이다.
개미는 그 한계때문에 인간이 혼자서 벗어나려면 핵폭탄을 만들어야 하듯 그런게 필요 꿀벌을 예로들자면
오랜기간동안 그런 육각구조 견고한 집을 개발해 내었으나 그게 옳은 방향인지는 자기 종에게 해당되는
사항이지 설령 인간에게 영감을 준다해서 그게 절대적이겠냐는 것이다. 그건 절대 아닌 것이다 어떤식으로든.
자본주의에서는 자본을 가진자가 잘된다.제도의 뒷받침이 있으면 온전한건 아니나
그러나 그 서열이 쾌락중심이 되면 그게 되겠느냐는 것이다. 이를테면 간단한 사례를 볼때
학창시절에 주먹을 잘쓰고 싸움을 잘하면 흉측해도 함부로 못하고 서열과 권력이 유지되었었다.
그런데 20대 어느곳에서 미적감각판도 쾌락추구 본능판으로 되어버려서 그런애를 '사람이야?'
'무슨 씨발 저런새끼가 맛더럽다 퉤' 그런식으로 강한 강제력으로 쪽수로 그런 애들을 배척하여
외모중심의 판이 되었다. 그런곳에선 일말의 서열도 없이 살아남을 수가 없어서 짐승같고 흉측한
애들이 모여 그걸 망치는 식으로만 행동한다.
일말의 혜택도 못받으니까 술집이 아니고서는-조폭이 술집업소를 운영하는 이유중의 하나일지도 모르겠지만
돈이면 다되니까 굳이 노력없이도
그런식으로 먼저 어떤 판으로 정렬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 것같은데-말하자면 이름순 정렬,
크기순정렬,무게순 정렬,지지도순 정렬,싸움실력순 자유경쟁 등에 따라서 다다른 결과가 나오듯이
1위가 되는자가 달라진다 범생이와 파이터 순위의 차이와 갭처럼 당연히 불합리성,제도화성은 존재하나
그런식으로 만들기 나름이고 현재도 본능과 제도의지의 계속적인 싸움이고 영역넓히기라고 보나
길거리 혼란이나 일반시민 위협하는 그런 쾌락주의 본능우선-그네들도 사실 감각을 벗어나면 잘모른다
민주원리나 세상경영등 그걸 알았다면 삐끼가 아니라 왕이 되었겠지-왕처럼 사나 기분일 뿐이므로
현실이 아닌 그런식으로 정렬하고 자기들이 주인인양행세하는건 분명히 잘못되었다 그래봤자
술집이나 운영하고 평생 살아갈 것 아닌가 잠깐 개입하건 말건 그러므로 그런 부당한 정렬을 최대한
없애고 누르는게 제도권 세뇌의 역할이다 바로잡고 편협한 하찮은 것이란걸 주지시키고 사회규칙
도덕률과 감동 휴머니즘으로
인간정렬과 필터체계
세상의 왜곡과 진실의 발현과 발효와 적멸진행 판도잡기의 차이점 왜곡률의 판단렌즈 필터조율의 세상
마치 과거 이펙트 조절하여 화면자체를 왜곡시켰던 그런 디지털 영상작품이 생각난다.
스위치만 바꾸면 다른 화면이 나타나게 되었던 좌표수 화면왜곡 그게 현실거리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사회판도 돌아가는 것이나
혹자는 패러다임이라도고 하나 그것만으론 설명할 수 없는 인지론적 개념
그런 스위치 조정으로 많은 인간이 도태되고 달라지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도덕군자, 열심분자들의 도태일
것이다
그런 스위치에 해당하는게 아마 사회분위기 세뇌하는 리더들, 법률, 길거리 생존 살아남아 분위기 잡는 애들,
(보통 무식한 애들이 많이 살아남을 수 밖에 없는 시공나라를 막론하고 중세는 좀 달랐지만 귀족의 권력이 세서
아무리 싸움잘해도 평민은 귀족을 베지 못하였다.)
법률-철저한 단속방식 문어발 팔다리 강력한 왕권 의식등이라고 본다
하루하루를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인간과 안그런 인간이 다르듯이 몇번만 놀면 된다고
자기의식과 마인드적인 측면이 상당히 중요한 현실인간 상황이다 그걸 잘하고 관리한다면 세상평정도
불가능하지 않을듯 인간인이상 다해냈지 않은가?
자기가 한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게 참 고양되나 보다.
그래도 인간에겐 그렇지만 인간조종 통제적인 입장에선 로봇조종 그정도 인간에게라도 의미있으니 하는거겠지
여왕개미처럼
인간을 벗어나서 아무리 한다그래도 인간차원에서 처리해야할 일 아닌가? 자기가 인간이라는 특수성 구조
초력 영감받아 진리발견체계
자신감을 가지자 전투력있고 우월하니 사람초월해서이도 이지만 그안에서도 마찬가지 키울사람은 없지만
나는 나이다 유아독존
그냥 '불쌍한' 느낌일 뿐
사실은 인생은 자유보다도 자기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는게 더 중요할 듯싶다.
이를테면 모델인데 그렇게 명확한걸 딱 정해진 사이즈가 있는 그런걸 자기 자유의지로 선택할 수는 있으나
거기에 통과되고 안되고는 거의 규격화되어 정해져있는 것인데 그런 통찰력없이 하는건 자유이전에
그게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프로모터가
한계극복은 남들 80%의 가능성일때(그냥도 되거나) 그사람은 정말 0.0000000000001% 도 안되는 일.
이를테면 할머니가 슈퍼모델을 한다? 말도 안되는 일일 것.
할머니모델이란걸 만들면 몰라도. 자기만의 것으로
그래도 더럽고 안좋은게 있지만 자기를 잘알고 남을 알아야한다
비호감 다수를 떨어뜨릴때와 호감제각각 마음가는 다수를 떨어뜨릴때가 다르다고 한다.
그런데 어쨌건 전자는 양심개입이 없고 후자는 그런 마음착잡한 잔인성이라는 감정이 나는데
이자체가 절대성이 될 수 없는 인간만의 오류체계
절대 제도화되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법에 반영되는게 웃긴현실
사람은 항상 보통 쉽게 선택할 수 있는걸 한다 돈으로 하기보단 죽여서 하는게 쉽다면 그러겠지.
중세같은때엔 요즘은 아니나 너무 제도가 막강
내가 강하면 그게 들어오지 않는다 평균이상
인간이 도덕으로 진화해서 망정이지 아무리 자기룰이라도 더이상 짐승방식은 용납되지 않는다. 이미 많이 확보된
상황 거국적으로
친한새끼가 그래서 적응되서 이해한다만 감정적으로 남이그런건 꼭 치고 죽여야 하는 그런 시비폭력
남자만 모아놓으니 희안하게 너도나도 기침가래침 노려보기 갈구기 미친...
남자는 원래 그렇나 보다 절대 융화를 모르는
그기준필터에선 돈도 절대적인게 아니라고
여자가 그런 약한존재인줄 알고 그러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그런 무시받을 비호감 인상을 타고났거나 그렇게 되면 연기등 각별히 처세에 조심해야 평균이상이나
될 수 있다 강함이라도
그게 잘나가니까 맞는줄 아는데 사실 정치인 지지세력에서 권력얻는것과 양아치에서 얻는건 방식이 좀 틀린데
그걸 전쟁 심리전 잘해야한다는건 거의다 일치한다.
우연에서 재미를 뽑는 방법을 발견했다 그건 누가걸려도 재미있는 그런 조합을 가진 구성원들만 뽑는것인데
그러면 어떤 조합이 걸려도 재미있거나 행복할 확률이 높은 것이다 그런식으로 자유통제의 비법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상호를 못바꾼다는 점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가치관 계속밀어붙이든지 대중화 인식조작 바꾸는 식으로
그자체가 바뀔 수 있으니 최종완성본 궁극의 뿌리와 맞닿은 그런걸 밀어붙이는게 낳을것이다 낙원천국식으로
가래침을 시비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그런 합리적 인간의 말을듣고 부끄러워졌다는
인간으로써의 매력
그렇게 믿을 만하게 세뇌하니 자기도 모르게 믿고 빠지는것 무너져서는
그리고 자기판으로 만든다 어쩐다 하는데 그게 사실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어도 누가 그런 미개한걸 좋아할까?
요즘에 도태되어야할 심리인 것이다.
자기판에도 조건이 있다 왕따는 완되는 것이다
개들 사이에선 인기최고였다가 그런 랜덤판에선 별로 인기없던 여자 각자 자기에게 맞는 그런 사람들과
모여 인기를 얻고 '지지층' 이라고 하는 거기서 최고리더라도 내게 맞지 않으면 끝까지 아닌 그런 일이다.
누구나 선호해도 싫은건 싫은 것 이효리 싫어하듯이
인간이란게 뭐 있겠나 진화신호체에 불과한것을
너무 싫어했는데 권위자 되어 자기 입장주장했는데 그게 세뇌임장하여 받아들여진 그런 일도 있다
법률로 바뀌기도 하고 잉여 소외인권주의자가
논리싸움의승리라기보단 심리전의 승리 지지층싸움이 아니였을런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고 지지자들이 다 투표하면 대세가 되니까 반면에 그런 속세주의자들은
서로 띠꺼워하고 민감해서 감각적으로 안뛰어나면 쉽사리 지지를 안하니까 아예 정치에 관심이 없고
여기에 제도적 권력의 포인트가 있다 반사회자들이 현제도권력을 증오하듯 싫어하는 핵심이유가 아닐까
가끔 세뇌당하거나 지지하기도 하지만 그건 아닌
경쟁사회에서 왕따를 당한 사람들이 그 기도원에 들어가서 서로 웃고 천국처럼 웃는 모습 소통하는 모습에서
사회란 무엇인가 사회가 나아가야 할건 무엇인가를 깨달았다 그건 바로 억지라도 세뇌가 중요하고 뇌형성,
서로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변하는게 중요하다 현재사회는 잘못되었고 분명히 망해야 한다 멸망지향
한인간 또라이면 아무리 해도 교화,연분 안되듯 인간관계란건 그런 측면이 있다 그러다 그여자는 최악의
선택을 하는 그런측면 모두가 코칭을 받아야 하는 어쩌면 미성숙 원숭이들이다.
같은 원리로 어떤 조합 상황에서도 인도적일 가능성을 높이려면 그런 인도적으로 세뇌잘되는 인간들의
모임이 더 낫다는 것이다....그런 확률상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시궁창 힘든애들 말고 자기 짐승들은
그사실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 새끼들을 제거하고 밀어내는 것이다.
진화심리적 본능적 선택이라기 보단 이해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거겠지 감정나거나 아마도
요즘 시민들은 너무 자신감 충만이다 어리석은 자신이 무조건 맞다고 지랄하는데 정말 논리적인
글을 보았으나 하부섹터까지 정리가 참 잘된 그것도 자기가 이해못한다고 횡설수설이란다. 참나
대학근처는 가봤는지 술만먹고 어리석은 원숭이때문에 모든게다 망친다.
기만세고 자기가 맞다하는 어리석은 자들
어차피 그럴바에야 진화신호 전쟁일 뿐일따름이면 걸레든 모범생이든 자기에게 유리한걸 주장해서
이기면 그만인 그런 상황일 것 아닌가? 더구나 논리적 합치가 불가능하고 개념도 못잡는 그런
허술한 개논리의 세상이라면 내가 제일 완벽하고 맞으니까 내가 맞다.
끝까지 완전뿌리끝까지
그런 쓸데없는 도덕새끼때문에 얼마나 피해본게 얼만지
그개새끼 그렇게 빡돌줄알았으면 자기도 가래뱉지 말아야지
먼저시비걸고 그런 도덕이 아예없는 생각못하는 뇌병신들이 자기가 맞다고 설치니 이사회가 사실상
시궁창이된다 그런 잘잘못따지는걸 시스템화 시켜야 함
사실상 히키코모리는 본능의 희생자지. 더웃긴건 그런 오타쿠년들이 외모를 따지는 거였다는것....왜도와주나?싶게.
은둔의폐해-일본연예인중독
자기들은 모르고 있다. 그필터와 판도가 바뀌면 자기들은 도태된다는 것을. 그래서 그걸 바꾸기까지는
무시를하건 뭐 어쩌건 신경안 쓰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새끼가 당황하거나 띠꺼워하거나 사람으로
안보기 때문에 가능한일 조폭이 아무리 눈을 부랴려도 구속이나 사형시키면 끝이듯이.
개가 짓는다고 보신탕을 안삶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말하기 연습하는 불쌍한 것들 그렇게 안해도 인기있으면 다 알아주고 매력으로 하는건데
오히려 그 말하기 소통인간적 자체에 집중하여 사람답게 하는 그런 교화를 시킬 수는 있겠지만 글세다
속세의 한계이고 어차피 본능화될텐데 능숙해지면 ㅉㅉ
물론 어딜가도 왕따는 있다 무슨 판이든 그런다고 생김새 때문에 단지 혜택못받고큰 왕따나 히키코모리가
되는 현실이 너무 부당-히키코모리 사회복지를 갔다 봉사갔다온 후로 깨달은 생김새가 히키코모리를 만든다 하는
경쟁사회의 서글픈 단면 '불량유전자 솎아내기' 식으로 정당화 명분성을 만드나 사실 진정한 불량이 누구일까?
약자와 강자의 관계 가르치기라도 해야 재수없어서 죽건말건 어떤식으로든 영향미치는 최적의 시대 인터넷이란
무기
자기도 모르게 그런 유전자들 맞다고 주장하나 그걸 피해야한다 완전 뭉개기
기가막힌 것- 우연히 느낌대로 따라갔는데 인터넷에서 그런 해당대상 사랑할 그 여자의 그런 정보를 알게된
희안한 일들
진짜 내가 예전엔 '은둔형 외톨이' 인줄 몰랐는데 '은둔형 외톨이' 라고 하니까 그런것 같은 네이밍의 효력
아닌면도 많으나 말하자면 외모등의 이유로 '오타쿠' 라고 하니까 장점사라져 보이듯 그런 네이밍의 효과
규정짓기
반면에 다른걸 부각시켜 일진이라고 하거나 미친새끼들
겨우 친해지고 공통점을 굳히지만 '종교'등 그게 오래가진 못한다는걸 경험으로 안다
빨리 자기 진정한 평생가도 괜찬을 살길을 마련하는게 좋을 것 억지로 친해지는 유전자라고 할까?잠시
일시적으로 습득된것에 낚여서 그런성격때문에 친해진 업무특성 가족관계나 가족비슷 그런 것에 낚이지
말아야 하는
그러나 그런건 있다 그런 새끼들끼리 유전적으론 맞을지 몰라도 모여서 항상 싸움이나고 서열짓기가
필연되고 부당한걸 강제로 누르다가 수없이 많은 사건나는것 인간인이상 끝없는 복종만 하는게
그런 유전자는 있기힘드니까 오히려 그런 새끼들은 보이는대로만 판단해서 더 만만할때 시비걸다
싸움날 그런 시궁창들이다 이를테면 일진유전자? 보이는대로만 판단하고 주먹으로 해결하는
그런 유전자들 말이다 지네가 시궁창인지도 모르고 동네장악하고 시간때우고 살아가는 되는 일없는 ㅎㅎ
신경쓰지 말고 개누르고 도태시키자 인권도 구제못하는 구제불능들
가끔 정말 피나는 노력으로 종교세뇌가능하긴 하나 그런 노력으로 세뇌잘당하는 전부를 구원했겠다.
그사람이 가족등 별 의미없다면 버리는게 맞을 폐기물들이다.
만화같은데는 무슨무슨 티쳐 하고 그런게 감동으로 오나 현실은 그게 아니다 감동을 모르는 짐승이기
때문에 개중에는 가정교육이 잘되서 감동을 알게 형성되는 부분을 가지고 자라는 경우도 있으나
정을 떠나서 마인드웨이브적으로 냉철하게 말하자면 아예 짐승도 있는것이다 개가 감정이 있듯이
그런 수준?그러나 솥속에서 삶아질 그런 것이다.
그러면서도 모르는
니가 병신이다 그런줄도 모르는 보이는대로 판단하다가 눈멀개새끼
이미 사냥할 수 있는 판은 다짜여져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자기도 모르게 예술,철학관심가지다 '히키코모리' 되었다고
취직못하면 자살해라? 더 인류를 위해 사라져야할 새끼는 그런 새끼들 같은데? 대기업이 사라져야한다고 본다
소비성을 타파하고 인간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자본주의의 병폐.인간은 그렇게 발달하지 말았어야 했다.
혼자 있는것만 문제가 아니라 혼자 있지 못하는것도 문제가 아닐까? 은둔형 외톨이는
최소한 자신의 영역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남에게 크게 피해줄게 없다. 물론 가족 부모는
속이 타들어가겠지만 본인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평화와 평안을 느끼는데 이넘의 병든사회는 혼자 있지 못하는 족속들이 혼자서는 불안해가지고 무리를 만들고 그무리가 주위에 자신들과 다르거
나 약한 존재들을 밟고 다니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거 아닌가
그무리속에서 무슨짓을 해도 다수이기에 합리화 되고 병든 개인보다 병든집단이 더큰문제지만 집단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도 더힘들다.
사실 자기가 찌질해서 연락안하기 보단 먼저 소외하고 그런 눈길주니 연락안하게 되는 것 아닌가.
아예 밀어내려고 헛기침계속해대며 눈치주는 여자,남자동물도 많고
이혼해서 히키코모리를 어쩔 수 없이 벗어나게 되었다는 어쩌면 그런 경우는 더 나은 건지도 모르겠다
자기만의 삶을 찾았으니까 여전히 히키코모리라도 이전보단 낫지 않았을까 도박에 중독된 부모와
광신도 가족 밑에서
사실 히키코모리는 사회가 만드는게 맞다... 안그러면 노는데 오타쿠를 좀 끼워주면 좋겠지...(내가 대학겪어보니까 그렇게 생긴애들 자체를 끼워주질 않더라 아예.....그렇게 생긴애들은 그렇
게 생긴 애들끼리만 놀고 고등학교보다 더 심해진..... 남자고,여자고......) 그런데 사실 사회문제는 히키코모리가 아니라 양아치가 아닐까 하는데? 술집,호프나 좀 없애길... 법을 바꿔서 조
선시대로 만들어야 한다......
히키코모리 욕하기 전에 그렇게 생긴애를 과연 끼리끼리 노는데 끼워줬느냐 좀 생각하길 바란다...... 고등학교보다 더하니 원........(고딩때도 끼리끼리 놀듯이 대학가면 더 심해지는데 그게
히키코모리의 근본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범생이? 전부다 호프집가있는 놀자판 분위기에서 히키코모리 안되면 그게 이상한거지.....알다시피 일부대학이나 취업경쟁이지 범생이?없다...무조건 술
,유흥이다...대학가보면......사회책임.)
대학에서 왕따는 누구냐?학교다닐때 앞에서 꿍하고 앉아서 공부만 했던 그런 애들이다.....또 반복된다... 그런다고 좋은데 입사하느냐? 아니다....히키코모리 예약 1순위이다....그럼 공부를
왜했냐고?모르겠다 선생말 들은게 잘못이지 뭐.........
사회를 좀 바꾸어야 한다 사회가 너무 놀자판이라서 생긴일들 같다........ 사회는 공부위주가 아니거던........특히 일반대중은
고시공부하다 떨어지면 히키코모리야.......
잘노는애들 중심으로 적자생존
그렇게 생긴애와 자기도 모르게 놀았던 것과 반대되서 더 도태되거나 놀아주는 일이 있을 수 있다 예상하지만
현실은 편견만 생성
끝없는 답없는 논쟁에만 빠지는 그런일발생
어떻게 바꾸란 말이야?그런 노는데 그런 찾는 생김새 판단본능을 다시또 그런문제로 회귀하게 만드는
구렁텅이 조성은 아닐런지......
해답없는 현실 구렁텅이 조성.... 일말의 범생이에 대한 동경도 없애는
이게 전부라니 허무해지는
생산을 위해선 공부를 강조할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노는건 본능으로 원하고 이런 모순적인 상황때문에
범생이는 히키코모리가 되고 양아치는 번창하는 식으로
그렇다고 생산성은 없고 끝없는 착취대상? 성공한 양아치보다 성공한 범생이가 더 적은 희안한 구조
알다시피 완전 백프로 범생이는 카이스트 가있거나 학자가 되서 철저한 고독왕따 생활을 하고 아인슈타인같이
비관생활을 한다 하버드생의 추적연구로도 잘 알려진 사실 정말 뛰어난 지능을 가진자는
사회에서 고립되고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는
연구성과를 낸자는 아마 유흥으로 성공한 자들에 비해서 비율상 더없고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다빈치보다 뛰어날 수 있었던 자들이 모두 망가진다는 결론
세포자살? 패자부활전? 인간에겐 그다지 맞지 않는 개념...인간구조이니까 세포자살이 일어나지
우주구조에선 아닌듯...모두 자본주의가 조장한 은유......
인간개체내에서의 자살이나 자연도태는 있을 뿐... 도태되었다고 우주차원의
세포자살로 제거되는건 아닌듯 하다 우주를 인간으로 대비하는 자체가 실수 인간공동체 내의 두뇌시스템이라면
몰라도
동물의 사례를 보면
이사회가 상처받은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회인줄 이렇게 없다니... 오타쿠나 뭐 그래도
어쩔수없어 그렇게 소외되서 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죽으라고 감정으로 합리화 한 논리로 자긴 안그렇다고
동정의 여지 없다느니하고 콰악-가래침뱉고 일말의 동정심 없이 그게 사람인가? 도대체 이 사회는.....
잘나갈때 친구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새끼와 언제 자기가 실업자가 될지도 모르는데 미친......
다들 양아치? 해되니까 양아치 특징 1.동물성 2.조건반응성 3.폭력성 먼저시비 호전적 싸움좋아함....등인데
놀고 유흥좋아하는 쾌락적 판단가치관등 싫어하는 자가 많은......
지배하고 뜯어먹고 폭력행사하려하는 어릴때부터 항상 망가진 피해자가 연쇄살인까지하게만드는 프로모터라고
할수있다 정작 자기들은 폭력을 자주하는 그러다 뒤지는 갖고 태어나서 굳이 무기안써도?
롤스의 정의에도 해당되지않는 인권박탈할 존재...항상 나쁜걸 가르치고 전대중을 양아치화하는 강력한 파급력......
본능기반 본능자극 유전자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사회화되도 먼저 사무실에서 기침가래등 본능행동 전파하는
그런 존재들 항상 먼저시작하고 본능으로 또래소통하며 악행의 전문가가 되는 아무것도 모르는 동네꼬마 4~5
살시절 고양이를 죽이고 똥아니라고 속여서 밟게하는 그런 존재양아치... 그러면서 자기들은 자부심 느끼는......
범생이고 뭐고 없어 요즘은 다 쓰레기야.......
행복저해자들 사람성인도주의도덕의훼방자들 동등인정불가 아무리세뇌해도 틀린건틀린것 배워야
어차피 가오때문에 안그러는 심리인데 도움만 된다면야 왜 못할까 나쁜거라도 자기보양에 좋다면야 그게지탱
자아성장에 전투력가오
강해지는거라면 뭐든지한다 3%부족한세상
d이세상모든건 유리-불리 맘에드는거나 행복 유리한건 남에말투도ㅜ취하는것
단한번의 분위기 유도만 필요한 경우도 많다 자살살인등 누가먼저 시작해서 물꼬를 트는것 총기사용 총격전등
초반에 눈빛으로 잡는다는것
괴롭히고 사람터뜨려죽이면서 섹스하는 쾌락만화 그런걸 괴롭히고 즐기며 남중새끼들이 돌려보고 있었다 파일로
괴롭히고 극한의 괴로움을 주면서--
그걸 즐기는 짐승회로
뭐잘못한게 있냐고...맞다 도덕적인 행복을 누리려는 죄밖에 없었다 가혹한 고통의 짐승의 쾌락 본능
낚였다 그러면 뭔가 자기가 조건반응아니고 사람답게 말하려는 그런 책략
사람성이라고 짐승성을 탈피하게 해주지는 않는다
몸은 과거를 기억한다는 말- 어떤 사람이 그런 짓을 했으면 특히 성적인 쪽 그런 쉽게 반응하는 자세,기색이
나오거나 잊거나 안그럴 수도 있으나 감추는걸 잘하거나 통제안될때가 있다는 특히 남자에 대한 성적반응 따위
미묘한 자세 해보면 더 쉽게 된다는 그런 자연스러운 능숙함이 있다 후천적 습득해본게 아니고서는
남자의 코드가 불안이다 그래서 자기 약점콤플렉스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더 당하면 개지랄한다 어차피 그런다면
감정대로라면 목숨걸고 끝까지 싸워야하는것 아닌가 남자적으로 그러나 쓰레기이기에 무시하는 것이다
약자는 죽을때까지 괴롭히는 눈빼도
사람아닌 짐승인
단지 짐승통제 책략으로 넘어갈 뿐이다 이건 뭐 짐승인데 감정적으로도 난 사람답게 생겼다고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내면을 보기 때문에 그 이면생김새
뭔가 풀리는 것 같겠지 말걸고 사람만나고 등등
자유발휘는 이런 것이다. '왜 좀전에 그런 훼방놓는 글을 놓지 못했을까?' 그런 엮인 것 쪽지답장
강퇴같이 그런 문제 때문에 인과확인못하고 그런 '능력' 순차적인 전쟁능력 인간에게만 통하는
어차피 자유발휘일텐데 그런걸 하지 못하는 결국에 자유란 자기통제 자기조절의 그런 측면이 강하다
그걸 훼방놓는 글을 하고 그런건 그런 통찰능력으로 가능하고 조절가능한 자유였는데 연상체계
신경회로등 그래서 인간의 시간이 공간으로 치환되었듯이 인간의 자유란 통제와 능력으로 치환될 수 있는
그런 속성을 가졌으므로 인간을 벗어나서 진정한 자유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적어도 우리만은
완전한 로봇기계가 되고 영향을 미치며 자유발휘를 잘해서 일을 잘 성사시킬 것 자유란 완벽한
능력의 통제와 조절 신경구축 마음수조(마음그릇 통제장치 조이스틱 조절체계)에서 비롯된다.
자기가 해줄게 없다는 것, 본능 억제되는 그런 자기가 그렇게 된다는게 사실 두려운 본능-----
권력잡기위한 본능행동 긍정적 본능+수양
말하자면 컴퓨터를 최신으로 바꾸니 그런 악성 인과의 문제가 해결되었던.
그리고 흘리지 말고 해야 겠다는 그런 경험체계와 함께 동시에 먼저 물을 넣어야 한다는 그런 것들도.
그걸 무슨 과보호로 내능력 사라졌다 그런식으로 말하지만 처음이라도 해야하지 말아야 하는
그런 나의 시행착오 문제.
인간을 그렇게 자유획득하게 힘들게 만들어놨다는 신에 대한 원망이지만 신은 없기에 그것도
내가 처리할 문제 그렇게 보호하면서 안어울리는걸 억지로 막아내고 안보이게 간과하게 외곽으로 빼서 인식
못하게 만들듯이 그런 문제이다 그사람이 뚱뚱해서 안어울려 재수없다 그런 문제들도
그러면서 전쟁체가 되어가는거다 무오한 완벽한 신경컨디션 동시 통찰 조절등에 대한 문제들도
능력획득 주변 환경 바꾸기 진정한 자유획득=능력문제
혹은 그간 해서 젖은 그런 쾌락주의 문제들도-그 개새끼가 군인출신 전도사 여자 엄청나게 흘끔거리다가
학생 애들까지 그런눈으로 보고 짜증내고 그랬던 일들 결국 그런게 아닐까 싶다.
다들 통제못하는 것 같은데 나는 조절가능한 로봇이 되어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는 그러한 문제들이다......
싸움에 대비시켜보면 한가지밖에 생각못해서 초크만 하다가 뒤집혀 넘어지는 새끼가 있는데
그걸 동시에 다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 그곳에서 우월하게 더 상위의 통제센터처럼 자유롭게
환히들여다보고 부처님손바닥처럼 여유있게 잘 자유발휘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나는 자유발휘란
절대적인 능력구성이라는 환원 왜냐하면 능력 전적인 통찰이 자유를 만든다 인생에 대해서 능숙한
절대 자유는 절대 능력이다. 컨디션 자기상태를 포함내포한
마음관리가 상당수를 차지하는 자기 변형 자기신경컴퓨터조절체계
관리능력 자기운용포함 당연히 자기가 달라지면 많은걸 달라지게 할 수 있으나 거대한 망가진 세상의
압박이란 차라리 혼자사는게 편하겠지 산골에서 그정도 제한은 상관없다 진정으로 자유발휘할 수 있는
자기 충족 영역이 있으니까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자유를 따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어차피 인간의
보상충족 회로 기준의 '자유'이니까 인간은 뭐 어떻게 사라져도 상관없는 무생물체
이렇게 되니까 느끼는 거지
뭔가 편협한건 완전히 편협한 것 이를테면 인코그니토
직관은 알고 있다 편협한 논리라는걸 그러나 편협한게 진리일 수도 있다 상대성 이론같이 모든 직관이
경험이 완벽하게 작동하진 않기 때문에 알수록 맞는 직관이 나온다 통찰 환하게 구조상 다 들여다보는
인간에게 '짜증' 부분이 사라지면 짜증을 안내게 되는 것이다 그냥 냉철하게 사후처리하지.
그에대한 증오도 개입 인생짜증나게 만들었다는 덮어씌우기 모든 거리시비를 그혼자 받아내었던
인간불합리한 메커니즘
그냥 갈구쳐버린다고 죽이고 제거하는 그런 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그게 바로방향.
음식의 냄새 뜨거운 감동 필요없이
누구나 느끼는 혹은 이미 그렇게 살고 있는 유흥 계열
제발 나에게 영향끼치는 자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다 제거하고 싶다.
만만한 자에겐 가혹하고 아닌자에겐 못그러는 그런것도 완전히 다제거----싹싹싹싹
신경뜯어고치기 마인드테크닉
자기가 부당한짓했다고 그런 불이익을 감내하고 정당한짓하면 화내는 그런 심리적 인 신경회로부터
탈피 극복해야할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짜증내지 않고 사후처리 제거작용만 하도록
그게 인생에대한 불합리한 세상에 신에대한 복수
그런 제거작용이 사는데 도움이 안되면 안하는 것이다. 도움이 되니까 하는 것이다.
그런 얽히는게 왜 필요하지? 도대체 뭐하려고? 행복도 생존비기도 뭐도 아닌데 잘못발달한
개미 먹이 이동경로같이 참 불합리한 직선코스를 모르고 빙돌아가듯이 얽히고
그나마 세상이 돌아가니까 고칠생각을 안한다 개미들처럼 주식만그런게 아니라
책임소재? 편의상? 다 부질없는짓 편하고 잘되면 끝이다 그렇게 살지마라 강한척하는 미개종족
폐기처분할 쓰레기들아.
그리고 내잘못이라고 하건 띠꺼워서 원망을 하건 전부다 인간의 부질없는 신경회로 제거하고
뇌를 뭉개야 한다. 인간의 뇌가 사라지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 그런 더럽게 추잡하게
센스없이 김치담는 것 까지. 내가 틀리다고? 내가 맞다. 인간초월 제발 쿨하게 걱정 충돌없이
살순 없는 것일까? 뭐 그렇게 꼬여서...그게 행복이라면 모르지만 아니잖아 니만의 그런거지
말초쾌감 나는 더큰 말초쾌락
인간은 신경회로가 있는게 문제이다.
미개종족들 하찮다.
그러면 그런 폭력신호 그거를 잘 처리할 뿐이다.
이게 최상위 우월한.
인간의 미개성 때문에 얽히는게 너무 많다. 모든 인간을 획일적으로 작동잘하도록 한치오차없이
합리적으로 완벽하게 작동하게 만들면 좋겠건만. 그런데 보상회로를 만들어서 불합리한
임시방편적 폭력 불합리 본능등 진화방향이 아니라
인간뇌구조 형성이 마치 개미의 길돌아가는 경로찾기 처럼 뇌가 그런 방식으로 형성되어서 생긴 문제다.
그뇌구조를 다 뜯어고쳐서 합리적으로 기계처럼 컴퓨터로 작동하도록 다시 셋팅하고 조율하고
원랜 신이 해야하나 신이 없으니 내가 하겠다.
다 훈련못시키고 조련못시킨 내책임이겠지. 인간의 핵심 뿌리 보상/제제를 활용하여 생존 목숨까지
왔다갔다하도록 숨통을 못조이고 훈련조련을 못시킨 내책임이겠지만 어쩌면 그동안 미쳐날뛰어서
더 그렇게 망가지게 형성시킨 내잘못도 크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라도 강인하게 자기를 조여서
모든 미개한 동물짐승들이 완벽하게 착착 움직이도록 조련을 시키겠다 병정처럼 그것이 해야할
일이고 나의 조련법이다. 먼저의자들고 시작해서 불구만들고 말듣게 하는 식으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가래못뱉는등.
이제 인간뇌의 미개한걸 다 도려내고 완전히 새인간을 만들어서 병정처럼 움직이게 하겠다.
내가 이제 너희를 조련하겠다 미개종족들아.
조련통제하려면 그만한 힘이 필요하다 못해도 양아치-부당하고 불합리한짐승들이지만-강제력이상으로
힘있는자가 주도권을 가진다 참조권력? 당근,채찍 인간인식 그러나 그건 인간 부당인식을 인정하는
꼴이므로 다른 방식으로 천재지변, 철저하게 계획된 심리의 부당성깨닫게 만드는 심리의 덫들
장치들 냉철한 그런걸로 조련하겠다 작동체계 조이스틱으로
뇌를 개조해 주겠다고 대가리박아
어떨떈 같이 완벽해지자고 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괜찬은 사람들은
그런 부당한거 같이 고치고등
양아치나 완전 꼴통 파괴된 짐승들이 문제지
모두 인간뇌의 문제였다는것 결론은 훈육시작 사회에 가르칠 자가 없다는게 문제 훈육하고 조련하고
인간은 내버려두면 개미행렬처럼 망가지는 존재인데 절대힘 절대권력 필요한데 그 해답을 권모술수와
심리책략에서 찾음
심리조종법 조이스틱리시브
수련하자 달인이되자 완전움직임 누구나 하고싶은데 못했으나 나는했다 되는거니까 누구나 히틀러가
아니라도 뒷조작자까지도
그사실에 대한 자각만으로도 많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부당함 잘못함에 대한 자각과 항상주지 싱가포르처럼
강력한 법이 그런역할
태장등 원시형벌잔재와
너는 날 가르칠 자격이 안된다고 그런 진지함의 재수없음 누구나 하는 생각을 갖다가 만화같이 대중적인
그걸 대단한척 진지하게 순진무구 학자인생 자기 책속에선 대단하고 진지하겠지만
그렇게 유치하게 정신병자 무능력자 같으니까 자기들이라도 바로잡으려고 길찾다가 완전 미스choose 를 해버렸다.
그걸로 가르치려고 광신신비주의종교로 그게 맞는거 같으니까 못잡은 그탓이겠지만
가정무너진
인간임장 실제로 도덕이나 인간 진화심리적 그런 싸인이나 반응없으면 사람이 사람같이 안보이고
그냥 실제현실에선 도구파괴정도로 느껴진다
인간은 그런 진화심리적 회한등을 존중하도록 발달되어 그런거지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뇌는 파괴대상
경찰이란 새끼도
진화심리적 반응 갈구는 재미등
트집잡아서 복수하고 제거하기
그러나 그런판으로 만들면 더이상 동정심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사실 추억이나
그렇게 조건반응 재미있는 갈구는 가학적인 그런 왕따 괴롭힘 판으로 만들면 감정이입이 되는 경우만
해당되는 말이나 안되면 뭐 상관없는 열외 아파죽어도
그게 인간구조의 진실실체
인간이 인도주의를 찾자고 부분적 차원에서 생겼는지 모르지만 현재 현실 실태를 보면 그냥 전쟁주의
심리주의 소비주의 물질판으로 가는듯 싶다
그리고 어쩌면 요즘 자본주의나 사회주의에선 그런게 더 쉬운 생존법 인도주의 인본주의 낙원이 아니라면
인간본성인 전쟁의 역사와 인간의 조건반응적인 어쩔 수 없는 짐승에서 진화한 과오에 대한 유일한 해답은
전쟁주의 심리주의 그게 개념
그런판에선 누구라도 자비를 기대하기 힘들지 아무렴
고어영화 보면서 치킨어딨어등 그렇게 순진하게 만드는 책략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렇게 함부로 대한 개새끼 우리끼리 까지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아주 절실하게 배달하던 새끼가
찬송가 한다고 가래 콰악 뱉고 밖에 서 흠!!!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한 것 아마 기독교까는 대세의
세뇌도 영향받지 않았을까 개새끼
항상 피해자는 우리이고 시작하는 새끼는 따로있다 노가다류들
도대체 잘못한게 뭐란 말인지 그새끼들이 더 비도덕적 그러나 도덕여부와 상관없이 힘있는자가 까는 그런곳
장난으로 죽이건 심각하게 죽이건 사람의 두뇌장난이라는 그런 이미 진화심리는 알고 있는 통찰들이다
그런자가 더 우세하고 잘되는--
그렇게 그런 TV드라마 형식으로 그런게 나오니까 아무렇지 않은 그런 식으로 세뇌 과거는 그런 인간
등 찌질찌질 망설였다면 이제는 다 정립되서 제거하고 특히 인간이란건 병신 쓰레기가 대부분이라는 것에서
책이전에 현실을 배워서 잘제거할것
개나소나 뺏는거에 망설이다가 이젠 그냥죽이고 집단구타
과거는 그런 누구 뻇고 도덕적인 그런거나 이젠 무슨 드라마니 뭐니 다 아무렇지 않게 하니
유교없는 일본은 더더욱 그게 아무렇지 않게 평생살아가는 당연한 인간의 변화지향점 731부대
이게 맞는 절대우월
판이란게 참중요한데 전에 주먹맞짱 다이다이때는 몸무게가 중요한건 사실이나 칼싸움은
그게 아니므로 더 치사한새끼들이 무기말고 남자답게 주먹다이 과거는 그랬으나
요즘은 주먹대 주먹으로 싸우자 이런게 굉장히 촌스럽고 우스운 그런게 되었으므로-
더잔혹하고 치명적인게 대단한거라고 먼저 치사하게 시비걸고 법이없어졌듯이(이종격투기
영향도 있음:일진들이 주먹으론 안된다는걸 아니까 그런 격투기때문에 먼저 잭나이프를
휘두르는 그런 판이 되어버렸다 오히려 주먹대로 하자면 병신 호구 옛날사람 취급받는
뒤떨어친 최신첨단아닌) 어쨌건 그런게 무기쓰고 싸우는게 유리한 뒷골목 판이 되었으니
정석으로 어쩌면 어떤 사람들에겐 더 유리하고 판도정렬다시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걸 정당성을 부여하여 강요함으로써 인해서 그렇게 판을 만들수있는 어떻게든 변할 수 있는
인간세상이란걸 재확인 과거는 도태되고 새로운게 마치 원시도태처럼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기분좋으면 그만이라고 어차피 양아치에게 원래 법이있었던가? ㅎㅎ
다구리 집단구타 강간 왕따주도 등 자기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뿐이다 누구나 생존싸움 유전자들의 자유경쟁
철학에서는 너무 인간을 개념적으로 범주화하여 생각하는 책속개념의 경향이 있다. 사실 현실에서 인간을
보면 개개인이 다 쓰레기이고 불완전 미성숙한 그리고 조건반응대로 돌아가는 동물 쓰레기체들일 뿐이다.
그리고 공통본능에 불합리한 진화 회로들이 산재해 숨어있고 착해질 수 있다고? 그건 토핑이고 그
근본은 가만히 놔두면 동물이 되는 그런 생물 무생물이 인간이다.
윤리교과서 에 동물과 인간의 다른점이 나온다. 그러나 그야말로 육식의 당위성을 위한 인간의
자기합리화에 지나지 않는 4가지 항목인데
만약에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에 인간이 짐승보다 못한점을 뺀다면 83가지인가 전에 쓴적이 있었다.
적을 가치도 없는
그러면 동물이 더 우월한거 아닌가? 정신적으로나 그런쪽발달로나
그러므로 인간의 당위성이 완전히 상실된 현대사회 현실임장이다.
인간을 개개로 보면 그 모양새 그게 한계인 그런 하잘것없는 벌레들인데 책속으로 들어가면
그런 현실을 짚어내지 못하고 '인간' 이란 단어가 붙여진다.
여고생은 여고생대로 쓰레기는 쓰레기대로 그런 모양새에 불과한데 다들 제각각 전쟁회로와
도덕교육세뇌(이걸 가진자는 별로없는듯)를 가지고
도덕vs 그냥현실 가치관의 충돌 사람은 원래 그렇게 살았는데 혼자만 본능제거하고 도덕적 병신인 것이다.
그렇게 밝은 음악과 편안한 세로토닌 유발 그런것과 뒤섞이고 일상분위기니 그런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져
서로피해주고 살인한다
심각하게 호들갑떨면 반대가되고 결국인식장난이란소리 경찰할 필요없어.......
그게 한계
이게 실체적 진실 인간이라는 현주소
벌레무리들
사회적 세뇌에 휘감기지말것 그러다가 바로 동물로 돌아오고 무너지는게 인간이더라.
아마 어렸을때 정서적인 것으로만 뇌가 형성되어 그걸로만 보상임장 느끼도록 진화해서 그런가본데
그게 상당히 불리해서 오히려 깨워서 살인폭력도 아름다울 수 있고 정서적일 수있다는걸 많이 깨닫는 중
꼭 그장면 이상을 봐야 알 수 있는 깨달음의 순차적인 그런요소 때문에 동시성에 순차성에 대한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학자가 심오하게 생각하는 그런 개념이 상당히 동전던지기같이 우스운 요소가 있다는 것
이를테면 순차성이 아니라 예를들어 10시간에 보고 깨달을 걸 1분안에 편집해서 볼 수 있고 깨닫는다면
더이상 순차성따위는 존재하지 않을 것
순차성과 동시성의 환상 통제가능한 인간방식의
인간은 훈련하면는다 사자도 그렇게 생긴 3차원인데 어쩌면 진화도 훈련해서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게 원리 그게 진리 --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인도주의 판으로 재편립 헤메는 인간기준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뇌반응사이에서
조율튜닝하여 중심잡고 교묘히 세뇌 나도 그런 판의 희생자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내가 제일 자신있긴
하나 인도주의로 해놓고 요리조작해야
미래성에 대한 착각-8살짜리를 죽이면 미래가 없다 생각하겠지만 그게 인간이 아니라면 미래성이란게
존재할까?
자기만의 충격적 개념따라 인생이 뒤틀리듯이 비슷한 인생통찰에 관한 현상이다.
오타쿠가 아무리 도덕적이고 낭만적인 정서를 가져도 한낱 대중대다수에게 쓰레기 취급을 받고
공격당하고 늙어가듯이 인간 인식이란 '자기' 라는 상대성을 가진다 저마다 제각각
사회적으로 그런것에 초점맞추어 진행하면 사람으로 보이나 그게 수준미달인 짐승뇌들이 많기에
그러고 대하다 보면 정말 이게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찢어죽이고 치여죽어도 쾌감만날뿐 그다지 감이오지
않는다
정리하니까 망정이지 안그러면 또 도태될뻔 했다...
사람은 어떻게든 변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그게 단지 자기마음이란것 자기개념이다.
익숙함에 대한 착각
인류성에 대한 착각외면
인간은 개개별로 보면 온갖 잡동사니가 뒤엉킨 쓰레기 비디오물vs종교세뇌 승자는 비디오물이었다.
만만해지니 다시 종교세뇌 시작 그리고 그런 악성 비디오에도 그런 정서성이 있다는 것으로 혼란-
정말 그런 도덕주의가 맞나? 하는 그런 혼란 이게 맞는건가? 그런 뒤흔드는 효과가 있을 듯하다
그러나 어떻게 되건 상관없는 그런것
일부러 예상하는척하나 확인한것
그런술수
사람이 달라지면 도덕도 달라지고 받고 통하는 소통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진화심리의 N, S극은 존재할 수
있어도
인류공통의 창녀처럼 그러나 개개별 인간판단처럼 창녀는 그냥 창녀일뿐 진심도 바뀌는 80%의 창녀 결론:
인간은 하잘것 없다.
실체를 알면 인간세상 그런 판단그런관점때문이 아니라 정말그렇다
그런 분위기 과학제거 술수심리전판도에서 마귀어쩌고 하면 우스울뿐 피식
자기가 종교세뇌하니까 권력욕 그걸 느끼고 계속 그런효과를 알고 중독되어 빠져 계속 반복하는듯
자기도 모르게 종교세뇌에겹합부착된 도덕심리를 받아들이니까 떨리지 바보병신아
만화라고 유치하다고 누구나 빌려가는거니까 신빙성 안가고 무시 그러나 거기엔 많은게 담겨있다
그들은 보고 끝나나 주인공이 된다는 것
그리고 그건 기본이라는 것
그렇게 끔찍한 만화를 드라마로 만드니 오히려 공포감이 사라진 재미있는 만화가 되었다고
반면에 연출을 달리했으면 현실 스너프 실습이 될 뻔했다. 이미지 트레이닝 그리 진지하게 다루지않은
재미살인
그리고 살인오타쿠라는 역학메커니즘 그런걸 이해하면 더이상 연쇄살인범은 공포로 다가오지 않고
재미거리 흥미거리가 된다 시체현장 임장도 시체가 되서 재미있는 느낌의 인간이 있을 뿐이다.
그런 인식이 감정을 없애는 경우 이미지조건
이세상은 서로 영향력을 주려는 인간들의 집합소
내생에 최고의 만화
그런 부당한 정의주장에 비웃음만 나올뿐이다 국가권력이란
진짜 정의는 파보면 경찰이고 범죄자고 일반시민이고 다 그게그거
특히 일반시민의 속을 알았던 나로써는 술자리 뒷담화나 사실 상사 부장의 대가리 뭉개거나
살인을 밥먹듯이 다들 속으로 하고 있는데 굳이 연쇄살인을 진지하게 다루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실제로 해서? 다들 마음속으론 밥먹듯이하는걸 물질로 한게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의아
그리고 그런 살인현장을 흥미거리로 즐기며 보는 그런 인간구경꾼들을 보고 또 술자리 뒷담화 안주거리로
삼는 더 끔찍한 말을 남자적 자기과시하는 식으로 하는 일반인들을 보고 참 이건 뭔지.....도덕심을
얘기하기엔 너무 인간이란것에 대한 몰이해.
남을 보기엔 3자에서 조건 반응인데 이를테면 아들죽은걸 보고 울부짖는 어머니를 보고 조건반응이구나
하는데 당사자가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그러나 그 감정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다만 자기발전
현실적 힘획득 전쟁능력 획득은 별개의 문제이어지는-----
강간당했다고 경찰된 여자나 가정폭력당하고 흥신소 사기당하고 탐정된 여자나 그런식으로
타고난건 어떤지 몰라도 어쨌건 그능력을 갖추면 갖추는 것 과거야 어쨌건 지배받지 않으면
자유로 인간 부당을 부정하고 싹 끈으면
그리고 그런 히키코모리등을 이해하려는 그런 신경반응자체도 진화심리적인건데 그걸
이해하지 않는게 맞는 신경반응인듯 현재로써는 현대살아가는데 아무리 자기 출신이라도
그것조차 진화심리 오타쿠가 맛없듯이 자기는 진심철학이나 타소통은 그게 아닌 이미갈때까지 진화한 인간군상체
도덕박멸된 인간대가리들
그리고 오히려 그런것 파괴가 감동이고 절대우월포지션은 아마 복수가 아닐까 한다.
자기는 정의인데 사실 이세상은 정의가 필요가 없어... 오타쿠의 울부짖음정도로 받아들일 뿐이더라
그러므로 아예 철학은 철학이나 그건 자기수양내지는 마인드 콘트롤로 활용하고 전쟁수행하여
실질적 물리적 파괴하는게 인간세상의 궁극의 진리 진화하자 힘내자---"83
그런걸 보니 더더욱 일반인들이 잘연결안된 바보로 보인다.
갈피못잡고 무시하는
그리고 비호감을 싫어하는게 맞다고 주장하는
그걸 잊고 다시 일상으로 젖어서 바보인생 사는 인간이 있는반면 그걸 끝까지 발전시켜 이루는 인간이 있는데
아마 역량차이 점화의지 차이아닐까.
진화심리 파괴쾌락
단지 상기시키는 것 만으로도 생각없는 짐승의 생각을 잠시 바꾸고 물꼬를 틀수가 있다
그걸 자기 의지로 생각을 못하는 짐승의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를테면 성범죄자를 욕하는 이중심리에
너도 강간상상하고 AV에 그런거 있잖아? 하면 열폭하여 자폭하는 그런것이다.
철학적인 생각인가?
그런 생각이 촉발됬는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여자,인간이라고 범주화하여 오류성 판단하는 당연히 다 틀리지 사람은.....같은거라곤 쓰레기
본능과 심리반응정도 정보소통의 일환으로....진화심리적
와...진짜 의미있는 글이네요...제마음상태하고 똑같습니다...저두 길바닥 볼때마다 그런생각나는데.....진짜 세상역겹습니다......
'그런 역겨운 세상 너하고 있으면 같이 아름답게 보이는 거리가 될거야 지금 이때처럼...'
이세상은 무엇이든 해도되는 많은 자유가 있는 곳이다 할수도 있고
뭐든 마치 주식차트처럼 지나고 나면 모양이 명확하게 보이는데 당시에는 잡생각 휘감기고 집중잘안되고등
두뇌비효율자아재정립흔들리는 약한구조로 그게 많이 안되고 잘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걸 잘할 수 있어서 말하자면 주식투자 고수처럼 그렇게 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그때 판단활동 잘하도록 항상 그렇게 훈련되어 부단히 노력해서 그걸 잘할 수 있게되었다
말하자면 매도매수처럼 인생에 있어서 그걸 잘하게 특화가 되어버린 것이다 말하자면 KOSPI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장에서 성공한 선물옵션 투자자라고 볼 수 있는데
요즘은 그런 위험부담을 줄이기위해서 상승만 하는 개별주 그런식으로 사람을 추려내어 살고 있다
어차피 80우리끼리만 살자고 불편하게 하지말고 서로 간섭말고
그런교류정도만
단순 심플 다듬어진 원폭효과 객시너지 교류어법
생질개선
말하자면 예전엔 무슨 생각하시 면서 볼까? 이랬는데 지금은 개씨발새끼...뭘쳐다보고 재수없게...변태자식
다이해하고 빤하게 길거리 구경여자 그정도 벌레수준이란걸 다 파악읽고 못오게 발르자
그렇게 가는데 남에인생? 알바없다 내가당했었듯이.
감정휘둘림? 없다... 타놈은 그래도 난전쟁체니까
자기도 욕먹지 않으려면 칭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할텐데 정말 아닌것이나 엄할땐 엄하지만
전에 호스트바에서 그 여자가 호스트를 진상피우다가 그 조폭들에게 개꼴 당하고 당연히
맞는 판결아니지 세상물정모르게 법에 의지했던 결국에 정의를 법에서 의지하고 찾을거면
도대체 왜 그런걸까 모르는 거였겠지
여기서도 판이라는게 중요한데 이를테면 진심이 목적이 되면 그것에만 집중하면
처음에 무시당하고 중간중간 진심손상시키는 그런걸 도무지 감내할 수 없어 헤어질 것이다. 진실한 사랑'따위
그런데 따먹는걸 목적으로 판을 바꾸면 처음에 무시당해도-무시당한 98% 똥씹은 얼굴한 그런여자 대부분은
그후에도 본능짐승벌레처럼 행동이 똑같이 그런식으로 더 심하게 나가고 그러나 그중에 2%는 오랫동안
정으로 진심으로 하면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그런걸 노리고 한다면 어차피 처음시작이 그랬으니
상대가걸리건 말건 버리기가 더 쉽고 순간진심 유발하여 따먹기가 한결 쉬울 것이다.
그 여자는 그것 하나로 푼수짓하고 허술한 빈틈 웃음 보여서 순진하다는 뜻 완전 권위를 잃고 권위상실
선배고 뭐고 나중에 후배한테 대접받으려면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처세를 잘못했음 그후에
그 선배,동료라는 놈들과 연락이 나 했었나?
후배,친구는 계속 만나야 하고 동료는 한번보고 끝나는건데
그런판단
글쎄 보복한다는게 굳이 도덕명분을 거칠필요는 없는듯 하다 꼰대들의 전유물 사실은 그냥 감정대로 다들하는게
보복
중요한건 이기냐 아니느냐인듯
그렇게 아버지를 증오하는 생물학적 본능이 많다면(조사치로만 해도 30%~40%이상
-10명중 3,4는 아버지를 증오한다) 인간자체에 문제 있는 것 아닐까?
양쪽다
그런제한된 시야 사실 그걸 벗어나서도 얼마든지 잘살 수 있는데 그 인간은 그것밖에 생각못하는 그런것이다
그시점의 한동안지속된 무의식 수준의 차원의 그런 유치한 반응에 갇혀서
성장의 증거네?
그 음침한 비인격적 잔상
뭐랄까 항상 인식은 상대적이다 이를테면 그런 개새끼가 행복해서 사라져도 사라지길 원한자에겐
원하는 일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리 유대 때문에 그럴 수가 있었던 것 같다
의리감 유대감 정+인도주의 등
과연 여자보고 헐떡대다가 공포감 남자보고 쪼는 그게 과연 사람일까? 아무리 공무원이라도...미친......
도대체 자기다짐?내면?무슨 의미가 있는 신호일까 그런 개새끼......
90%를 시비로 받아들이는 새끼가 있다 꼬아서 그러면 과연 일반인에게 하던 심리술수가 먹힐까?
내 개인경험으로썬 토달고 시비로 말한다 주먹에 자신있다는 거겠지...
그러면 뭐가 통할까? 그렇다 주먹밖에 없다 그게 소통의 원리.....할수있으면 하는거고
아메바에겐 생김새가 절대중요
느낌 기력 포스등
그러니까 도덕을 이해 못하는 원인일 수도
자기는 의도와달리 정확하게 리시브를해야한다 뭐든지.....
완전한 그런 이익추구인데 비난명분성을 피하기 위해 도덕적 정의명분을 차용했는데 그게 호감원리로
통해버렸다...그렇게 논리에 약한 일반 바퀴벌레들
그래봤자 그정도 사이즈에서 벽치는 열폭 그런걸 한두번 본게 아니다....사람의 삶의 진행 의식 삶의목표라는게
미심쩍어진다 그냥 내가하고 싶은게 최선이고 단지 그걸 이룰 능력만 필요하다는 절대통찰 그런걸 볼때마다......
영향을 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내입장에선 꼰대도덕을 다벗어버리고 논리체계없이도
도를 정확하게 찾은 입장에선 그게 맞는 것 같다 하늘에서 보는 개미행렬의 지름길 오류처럼
그건 잘못된길이라는 명확한 통찰이 있기에 이런 판단에도 확신할 수 있는듯...그렇게 사는게 맞다
내가내린통찰대로......
한마디로 깨달음을 얻는 일도 있다 일상중에 그런 경험 흔하지는 않지만 30만 중에 하나 정도 있음.....
물론 깨닫는자가 생각을 많이 하면 체계도 있는 진리통찰 꿰뚫는 스키마같은 체계정일이나 더자주늘상 그렇겠지만
일상 일반수준에서도.....
야쿠자가 하면 추잡한일 그들이 하면 정의찾기?
이미지에 따라 심하게 오가는 인간세계 본질문제
법이나 규정에 의해 총기사용한게 과연 정의일까?
그게 내 절대행복이니까 그런건 감수하는거다 유일한 인생마약 히로뽕
너무 작은것에 매여서 큰 실수를 했다 어쩌면 그날은 못누리는 거라고 생각해서 그걸 먹지 못하게 했을수도
정보가 빠른자가 승자라고 미친새끼 원한해결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
각자 얼굴대로 저마다 생김대로 존재하는 애벌레,벌레들 그리고 나 뭐든 자기가 중요한것 그게 진화심리
의미없는 진화신호 이기면 끝나는--
뭐랄까 사춘기때 누군가를 해치고 자아실현했을때의 그 손맛을 잊지못한다고
글세 중학교 넘어서 주먹도 못쓰는 일진보단 가오와 생김새,이미지로 일진한 경향도 짙지만
20살 넘어서 싸움잘하고 다대일잘하는 그런자가 더 낫지 않나? 무리짓기밖에 못하는 비계덩어리보다
당연히 승자의 가치관이 세뇌이고
중학교때의 심리적 위압외엔 없지 다행히 난 그런걸 못느끼는 뇌구조이고
나에겐 의미영향없단소리
글쎄 젊었을때 추억때문에 만난다? 해친것도 많고 보통 일반적으로 0나 -가 되는 것 같던데......
그걸 감내할만한 도량은 아닌것 같고....돈융통이나 유흥공유의 필요때문은 아닌지.....
그러니 그렇게 쉽게죽이고 친구같지도 않지......
그렇게 대중매체로 나와버리니 도덕판단 못하던
가래침뱉던 조폭짐승
무슨 철학이 있는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만화보고 영향받아 저지랄하던거라고
깊이? 글쎄 처세에는 별문제없어서
인간이란게 결국 그런거 아니겠나....허허허
흔들릴려 하다가 이게아닌데....다시 돌아가는ㅎㅎ
모든걸 다이해하니 도덕심 어쩌고 하던 새끼들이 웃기던...ㅎㅎ
내가 아무리 잘해도 주변새끼가 비합리적으로 확하면 나까지 그렇게 망쳐지는 세상....그러므로 주변관리나
그런 위기대응임기응변도 상당히 중요하다 위험요소 제거등 집안에 들이지않고...........
어차피 비호감인거 끝까지 가보자고.......
타인이 제시한 드라마 그걸보고 통찰 그간 고민했던 증오가 눈녹듯이 사라졌던....원래 저랬던 거구나 ㅎㅎ 하고
반면에 더 심해진 인간도 있었을것 ㅎㅎㅎ.......
친구와 우정지키고 안흔들리는 그런친구가 강하게 끝까지 세뇌 약속 그런게 엄청난 보상체계자기변화 강력동기가
되나보다.....역시......사회적 도태우려의 강력함이란.......
어리석은 자들........나같이 아예 그런자는 다깨달은자는 뭐.........
쇠파이프 든 새끼들이 널려있는데 무기없었던 그런때의 급박함?다행히 능력으로 그런 구타상황 진행못하게
잘싸워이기긴 했다만
어렸을때 그 정서에너지 착하게 다 도와주면 어떨까 그런자가 그대로 모두 의사가 된다면 세금으로 치료하고
온세상이 다 착하게 돌아가겠지...유토피아 천국낙원 모두가 가족이되는 아쉽게도 본능이 가로막는다
파괴된 신이만들었다는 짐승성이.......
내가 쫄기라도 해야되나? 자존심때문에 못나가는 짐승성이.......
명예,체면 지나친 타인의식성?
어쩌면 범죄자들은 자유가 완전히 없이 짐승같이 살고 있어도 의도적으로 짐승같이 살다가 갇힌
자기통제불능의 뇌구조이상자들이다 일말의 통제력도 없는 법을 우습게 알고 거기까지 시궁창된
어쨌건 유지는 해야하니 가차없이 처벌
집구하는데 약간의 정보만 있었어도 그 개고생은 안했을텐데 하는 후회? 그걸 계기로 A부터 Z까지 훑었더니
잘선택잘했다
자유발휘 OO
시점이 아직 그런 상품이 안나와서 자유선택을 못한다 그런게 있을 수 있으나 그건 이미 역사에서
다만들어 썼듯이 그런 정보량에서 질을 구할 수 있다고 보는데 말하자면 TV가 나와도 그렇게 큰 행복은
못주듯이 TV를 대체하는 그런게 존재하고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날로그적으로도 80평생에
개인적으로 원시축제가 더 뜻있고 재미있다고 느껴지는데 임장하길 클럽보다 추억적이고
항상 처음부터 빠르게 다훌는두뇌능력이 최선의 자유선택을 하게 해주는듯 약간의 시간과 준비사항셋팅필요하고
어차피 다들 시간낭비라면 그런때에
평생 그런 이름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도 자기가 원하는걸 가지고 끝장냈으면 그걸로 된건 아닌지
어차피 남이안살아주는 자기인생이라는 개념
최면 걸려도 좋으면 하나 그게 아니니까 이건 정말 아니다 해서 빠져나오니 다행인 그런 인생아니었는지
뭘 준비하다 보면 그날 분위기를 예측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의외로 잘되는 날이 있는데
그런게 바로 인간관계의 묘미성 이를테면 그런걸 한번도 안겪은자들만 잔뜩모이는 요소가 있었든지 하는
마케팅포인트로 안잡고 간과하였었는데
그러다가 배우기도 하고 그러나 중요한건 감은 모두 그런걸 느끼고 내포하고 있었단 소리이다
뭐랄까 균일하게 나오기는 하는데 자기특성에 맞는 그걸 잘찾아 매칭스매시하는게 중요하다는 소리이다
말하자면 동아리는 동일하게 돌아가고 홍보하는데 자기한테 맞는 살아남을 수 있는거 선택하듯이
이사고 친구고 모두 마찬가지이다
왕따냐 운명바뀌는 갈림길은 주식처럼 지금선택 자기관중 스크린에 달려있음
정말 해도안되는 경우를 겪었기 때문에 이런게 참으로 중요한 측면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DNA매치 거부반응의
한계를 극복못하고(그네들이 철저 짐승뇌들로써)
그게 어떤돈인데...하는게 많은걸 지켜주기는한다 그렇게 힘들지 않게 그러나 선택은 정말 잘해야
특히 나이 60다되서 보증서는 인간은 맞보증도아니고 도대체 얼마나 병신호구 물정모르는 자일까?
그런 선생같은 놈을 말들어야 하는 자들은 정말 재앙 자연도태 일순위 대상들 같다 실제 현실이 그렇기도 하고--
히키코모리 였다가 억지로 구해줬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무시하고 개같이 대해서 일이 잘 안됬다 나름 제도권
이라는 새끼들, 기독교라는 새끼놈년들이 왜그럴까
백수취급,하찬은놈취급 억지동정도 있었으나 그사람빠지니 금방싸늘 말도무시
그런걸 당하는자는 정말 현실에서 엄청 충격적이다
어디든 우리가 안당하는 안전한 동네로 가고 싶은건 당연한 것이다.
심지어 싸움을 즐겨도 지킬게 있다면
모든게 자기인생 남에게 의미가 있건없건 상관없고 자기입장 납득회로 자기만 납득하고 좋으면 그게 끝인
그런 인생들이 아주 많다
태어난게 적잔이 영향을 주는데 길러져온것 살아져온것 자기노력 그리고 최대한 누리고 싶은걸 누리고가는게
복된 인생이다 무기력하지않게
아주 웃긴다 감정대로 해버리고 보자보자하니까 나도 해버려서 별것아닌새끼가 나대는걸
무너뜨려버리겠다 좆도아닌게...
이미지따라 더 불리하게 몰리는 여론이나 인간벌레 호구새끼들 그래서 제거하기와 심리트릭절실필요
독재자가 밀려나는제거되는 가장큰 포인트점은 우스워 질때이다 만만해질때 항상 밀려난다
아주 씨발 태어나서 한번도 못그러고 늙었는데 온갖 여자 놀더니 이혼하고 별지랄을 다한다 인류를 망치는건
근본이 불평등
여자로 보는 것도 짜증난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 또라이부터 광신자까지
싫으면 싫고 꺼질테면 꺼져라 하는
절대승리 최적입지 판수놓기
보헤미안이든 뭐든 좋다 알바아니다
그런건 중요한게 아냐 중요한건 마약 그런 냄새환각 기분이지 유리한것 밟기 어차피 80
의리없게 안하게 해야지 그냥 감내해야지 뭐 원래 인간이 그런데
이미지 볼새끼는 그러라고 해라 나는 진실을 찾았으니까 환각 냄새
동조해야지 이미지의 무게 자기유리보호 특유의 환각적 느낌 조성
상대적으론 무거울지몰라도 나는 가볍다 그럴 수도 있지
내가 달라져도 많이 달라지는
학자어법은 재수없다 학자가 즐기는것도 그러나 이건 아니지...
무게잡기 이게맞지만 어차피 다변하는 그렇게 환각 기분 그러면 끝 어차피 사는
솔직히 남자취급도 안하고 싫어하다가 그런 남자다운 새끼와 형동생 하면 열받지
도에 관한 것은 통찰의 이론이라도 써먹을때가 있다 직접 그걸 써서 하진 못했지만
적어도 어떻게 하면 된다는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하기만 하면 나의 연애론도 마찬가지일것
몇번의 것과 세상 오랜통찰로 깨달은걸로 했기에 그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거기에 맞게 그때 그런정신상호에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반응 어쩔 수 없는 것이랄까
그걸 콘트롤 할 수 있으니
그걸 직접 해야한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그런게 있지만
그동안은 신도관리나 선후배정도 였다고나할까 연애그렇다기보단 사랑도 잘했지만 그땐 나도 모르게 잘되었으나
어렸을때 그런걸 지금은 그런걸 잘 할 수 있다
아무리 어렸을때 자기인식조절 관리 힘들게 태어났다 하더라도 이세상을 그걸 잘 할 수가 있고 잘해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깨달은 후론 깨닫기전과 후의 차이 정도
어차피 맘에안들고 재수없고 허술한 조건반응이면 가래뱉을거고 안그러면 마음에 들어할건데
뭐하러 그렇게 신경쓰고 남눈의식하는지? 어차피 맘에 안들면 끝까지 맘에 안들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맘에들면 처음부터 맘에들게 생긴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미지인상조합
심지어 아무리 노력해도 숨길수없는게 DNA사이의매치-맞나안맞나등의 조합인데
그런걸 가지고 그런다는건 참 어리석은 자기위축인생
어차피 조건반응이다 당당하게 살아라 지나친 남의식 후에 왕따당하거나 불이익당하는게
두려울지도 사람사이의 망신
그래서 자기가 기본은 되는게 좋으나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그렇게 무시당하는건 안맞아서
그런거니 그냥 버리고 제거하고 부당하게 침해만 못하게 기어오르지 못하게 하고 잘살아가는게 정답-
왜냐하면 그런 짐승본능 애꽂게 아무생각없이 그러는 경우가 많아서 그것 처리하는것도 더우월한자가
잘하게 되어있다 급박하게 앞전막기 식의 공격에 넘어갈 이유가 있을까 깨달은 초현자가? 온갖노력,
자기단련으로 빚어진
은둔형 외톨이 재활프로그램에 관찰자로 참여해 보았다. 그런데 그 강사의 웃긴말들 '부모의 과보호로
은둔형 외톨이가 양산된다' 는 그리고 6~8개월의 히키코모리 극복훈련 프로그램들 부모를 떠나서
자기들만의 그런 집단생활을 하라는것 그러나 그후에.
모양새는 좋았다. 그러나 부모의 사랑이나 가족없이-'가족' 이란 집단이 문제가 아니라 폭력 (주로
부계쪽) 아버지, 인간 조건 반응자체가 문제였는데-
그 '히키코모리' 라고 부르는 치유해야할 공동체내에서도 조건반응이 있었고 매력에 따른 또 거기서의
자기들끼리의 도태가 있었고 소외가 있었고 분노폭발이 있었고 퇴소후에 사회의 거친 그런 것으로
다시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기 이전의 그런 고통을 그대로 겪고 다시 은둔으로 돌아간 일들이 많았다.
차라리 가족과의 관계만 유지하면서 행복과 보상감을 느끼며 살아가는게 나았지 조건없는 사랑따위
괜히 세상을 나와서 왜 저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사회재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연구하던 연구자로써
상당한 회의가 들었다.
부모와 함께라면 과보호를 떠나서 가족의 정이나 사랑은 느낄 수 있었을텐데 돈에 의한 억지-그것도
불공정하고 싫은게 얼굴이나 기색으로 다드러나는 그런 속에서 사랑없이 도대체 뭘 위한 적응일까?
그리고 정작 고쳐야할건 세상의 조건반응,소비성 냉대 그쪽인데 그게 힘드니 히키코모리에게
책임을 돌려서 히키코모리를 바꾸어 보자는 것인지? 도대체 잘못한게 뭔데? 과보호? 글세다.
과보호를 할 수 밖에 없는 상처를 주었던 세상에 책임을 돌려야 하지 않을까 과보호를 하는 모계쪽은
대부분 젊은 시절 사회의 소비성 조건성의 소외 상처와 잔인함을 겪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쇄국정책을 한 것인데 그 대표적인 것이 정치가들일 것이다.
과보호를 하지 않으면 희생당하고 맞고 별일이 다있는 세상을 바꾸어야지 과보호? 글쎄 사랑도
없는 조건반응 잘못만들고 잘못따라하라고 하는 자기들도 소비성 비인간적 가치관에 세뇌당한주제에
그러는 세상이 맞는 것일까 아니면 도덕적으로 만들어가는 과보호자들이 맞는 것일까?
굳이 그런 사랑도없는 조건반응 세상에 적응할 필요가 있을까? 늘씬한 얼굴과 의젓한 이미지가 아닌이상
요즘은 남자도 그렇게 잘못만들어진 소비성 조건판에 적응해서 남는거라곤 잠깐 의 외출과
소비적으로 판단하는 시선과 진실되지 않은 사랑과 허무한 소외뒤끝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래서 말했다 '차라리 그때가 좋았다' 고......
적어도 진실이 있었고 사랑이 있고 도덕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엔 조건반응과 냉대 뿐이었다 그걸 왜 극복해야 하는데? 극복할 가치가 있는 세상일까? 도대체
뭘 얻겠다고...유흥업소?
돈아니면 안움직이는 상처투성이의 망가진 현대인들의 비웃음?
극복해서 얻어야 할게 있다면 극복하겠지만 나는 개인적인 소견으론 히키코모리 재활훈련에 반대한다
사회나오면 도루묵이고 차라리 그들에겐 방안이 더 낫다는 소견이다.
세상은 더 괴로우므로 극복해서 잘되었다면 히키코모리가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단지 도태된 도덕주의자들에 불과하므로 차라리 그네들끼리 공동체를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 산으로
들어가는게 대안아닐까 '빌리지' 라는 영화처럼
히키코모리 재활프로그램에 반대한다 도대체 가족의 사랑을 버리고 적응할 가치가 있는 세상일까?
어차피 가래뱉을거면 뭐 막해도 알바없단 생각 이를테면 스트립장을 생각해보자.
씹창도구로 보고 가래를 콰악-뱉으나 예쁘면 안그런다. 그게 거의 98% 인간이 일치한다.
(자기 마누라가 아닌것은 자기능력 때문이다.)그런걸 볼때 그런 조건반응에서 도대체
뭐땜에 의식하는지? 다만 필요할건 맥주병피하고 동물짐승 무리들 시비거는걸 헤쳐가는 것 뿐이다.
제가 왜 니말 따라야 되는데요?
그걸 왜 보는데?
세상은 여전히 가족같지 않고 사랑이 없다 소비성으로 철저 망가진 개두뇌들 적응할 가치없는 단지
쓰레기들만 잔뜩 모인곳이다. 다만 소각하여 바꿀 뿐이지
이건 사람이 아니다... 바꾸어서 새로 사람만드는 유토피아 빌리지를 계획하여 만들겠다.......
종말론, 기독교가 주장하던 바도 그것이고 싹 멸절하여 새로운 세계로 이끌겠다는.
할수있다면 하라고 하는자가 하는것이다 완전적멸
고등학교때 포르노를 안보던 나에게 "어떻게 포르노를 안보냐? 남자냐?" 그런식으로 비정상이라던
식으로 내게 권하던 그런 키 쪼그만한 놈이 있었다. 남자반을 해보면 알겠지만 남자들 뒷담화는 항상 그런 식이다
포르노얘기 좆빨던 사카시 강간SM 물등
그게 정상이라고 주장하던 3000 명중 2500 명 이상의 남자들
나머지 500 명은 여자....
상당수는 야오이(동성애물), 일본 만화 한국가수, 꽃미남 중독 들
그게 과연 정상일까?
거기서 정상은 5%도 채되지 않고 보통 강제적 세뇌당한 기독교도들이다....뭐가 정상일까 말도안되는세상.
누굴 고쳐야 하는건지.
안되니까 약자에게 적응하라고 강요할뿐. 그럴필요없다 이딴 세상 적응하고 싶지 않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
소비성의 물질세상.
어설픈 논리로 까대는 벌레들의 방해보다 정확히 세상을 인식하여 올바른 사고체계를 가진인간이 더 확실하다.....
그게 더 맞는 진리라고 생각 진실에 근접현황.
내가 그런 말을 하면 남자들중 100 명중 99명이 반대한다. 아니 97명...
그리고 거의 왕따 재수없다 띠껍다 식으로 매장당한다 따르기 싫어 안따르는건데 여자를 도구로 보는 포르노를
꼭 봐야 정상인걸까?
너혼자 깨끗한 척 한다고...그런걸 보니 '자기'라는 인식의 허상 그냥 그런 비도덕적 모니터를 하나씩 달고
있는 지구를 뒤덮은 애벌레 바퀴벌레 들이다.......
그때 그런 얼굴욕설들을 본 임장이란.......
내가 왜 니들한테 욕을 얻어먹어야 되지?
뱀같은 새끼들...언제나 이성으로써 인격존중 사랑 그런건 언제나 환영한다 그러나 포르노가 그게
아니니까 그런거다 돈으로찍고...
과거 여자도 그런T에 (일부날라리만 술집년처럼다벗고입었지 비인격적 상품성처럼) 청바지 그럴땐
서로 존중하고 그렇게 연애했던 기억이 났는데 요즘은 죄다 상품......연애방식까지 몸을 탐하는데 집중한
말하자면 얼굴한번 보자 킁~ 하고 재수없다는 듯이 가래뱉고 가는 도덕군자처럼 안생겼다는 것이다....정말인데
육욕억제 안어울린다~ 잘난척한다 그런 수준의 개같은인식 그게 사람인가 벌레지
외모가 안되면 권력이 없을 수밖에 없지만 동의자가 없어서 심리결계장벽에 가로막혀서
그래도 틀린건 아니다 국회의원 떨어졌다고 그른게 아니듯이
어정쩡한 되도않는 속세적 경험만을 판단으로 판단하는 그런 벌레들 술로뇌녹은 그것도 '자기'라고 주장하고
망가지라고 주장하는
피해나주지말지 난 더할 수 밖에없다 축출하려고 폐기물 쓰레기 청소
말하자면 사람의식은 본능의 착각이란 것이다 무시하면 생존에 불리하니까 그렇게 의식하도록 발달된
두뇌의 메커니즘 그걸 깨고 극복해야한다 그런자도 그렇게 길거리를 다녀도 아무런 해를 받지 않는 그것이
바로 인권사회이다...
자기이익대로 남자뜯어먹는다고 여자탓하기전에 남자부터 중학생들 몸훌지말고 도덕지켰으면... 이게정상
그러나 도덕말로 안되니까 테러힘으로 짐승 그런판단은 아예 사라져야 갈아버려야할 그냥 망가진 작동체계
아닌가? 그런걸 왜놔둬?도덕사회가?
페미니스트가 괜히 페미니스트가 되는게 아니라 그렇게 피해당하다보면 가지는 사상이
저절로 나오는 느낌이 도덕사상과 결합하면 페미니즘같은 성격이다
자기보호 인권보호 사상
아무리 도덕이 명분이라도 독재를 납득시킬 수 있을까? 정보화라서도 불가능
바퀴벌레 여론볼때 심지어 걸그룹 규제까지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정보처리 완료-.
인도주의+종교세뇌+세상물정모르는조합
온갖부당쓰레기들보다는낫지
공부잘하는판?글세다 반은실패 반은성공 공부가 아니라 도덕이었다면 좋았을걸 대다수는 왜 공부해야하는지?
지금즐기거나 즐기며 할 수도 있는데 성공자의룰 인간은 머리 연구 전쟁과학 전략이 더우세하다는뜻일것
짐승생활방식 짐승무리짓기보다 그래서 더 내치는건지도 모름 그런새끼들못하고 못오도록
보통 동시에 문제제기를 하면 약한쪽을 묵살하기 일수다 그러나 강하게 어쩔수없는 처지를 만들면 진정한 승자
더강한자
그만화만보고 그런 사실만 떠올렸어도 죄책감은 없었을텐데 어리석은 호구새끼
문제만 없고 불편함만 없다면 뭐든 상관없겠냐 쾌락적응 그게 안되는 경우도 있다 나락이면 자살이나은 자기끊기
망가뜨리는 걸로 수위보상하고 이미 수위를 넘어사는 그런 대중들이 아주 많아졌다
그렇게 못바뀐 나약한 희생자들만 괴로울뿐
마약중독자에게 많이 배웠다 오히려 그렇게 마약중독하다 나이가 들어늙어버린 뇌가 날라간 마약중독자는
어떤 시비를걸건 아무 상관없이 평생을 살아갔다 물론 아무런 그런없이 제거처리도 하지만 갈구치니까
그걸 배우긴 배워야할듯 '그런면에선'
뭐랄까 만화한시리즈가 이런 모든철학을 다 지워도 될정도로 깨달음을 주었다. 인간의 개별성과 결국사람은
다다르다는 것과 그냥 제거하는게 전통이었고 사람저능본성과 기 약한사람에대한 세뇌와 학자들의 유약하고
꽉잡힌 개념식의 생각을 보여주는 기만함 불합리함까지...모두 세상을 사는데 장애가 된다는 것.
광신도의 모습 얄팍한 양아치의 모습 짐승본성등 우리에 갇히듯 그냥도 악해질수있고 그건악이아니라
자연스런 인간세상 마인드,실력 세상통찰력 상황의 문제라는것 더나가서 문자가 그다지 필요없는 인간
인생이라는 것
일상으로 하는게약점공략욕이고 항상 잘나오면 되니까.
그중
자기가 젊었을때 그렇게 세상에서 싸고 키워져서 도망만치다가 그런식으로 살아서
온집안 다 말아먹고 세상물정 모르는 식으로 그렇게 살아왔다고-보증까지섰단다 허참-
:날라리 여자가 좋다는식의 몰이해 세상을 보는 유일한 창이 드라마,순정만화
정화되는건 좋으나 세상에 귀막은 댓가는 혹독했다.
자기자식까지 그런식으로 숨고 세상모르고 눈가리고 귀가리고 세상모르게
자기수조안에서 도덕적이기만한 병신 유약한 꼰대 학자로 키울필요는 없지 않은가.
사람이란건 본능에 영향을 크게받아서 정신적 자립이전 어렸을땐 만들어지고
형성되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아주 중요한 깨달음인데 1.인간이 그렇게 되는건 그걸 받아들이는 인간의 저능성과
그인간의 생김새의 합작이다 심지어 30세가 넘어 사회잘알아도 얼굴만 따지던데 회사다녀보니까
어릴때는 얼굴대로 인생이 결정지어진다. 왜냐하면 타인들이 다 그렇게 대하니까 그기를 무시할 수 없어서
뇌가 반영되고 구조화가 잡힌다.
거의 98%이상
나머지 2%는 특수극복-학교를 아예안다녀버렸다든지하는
그런데 그렇게 부족하게 태어나고 자란 양악과 부정교합의 아들을 그따우로 키웠으니
안그래도 나약하게 태어난걸 그것도 남자를 더 나약하게 키워서 그 약한 성격,
그런 어렸을때 다형성된 신경회로가 그렇게 '나 약하다'하고 광고를 하여 따돌림의 집단표적이
되었던 부모의 몰이해성. 삼청교육대가 없어졌는지 있는지조차 모르다니?
그냥 채찍질 당한 짐승들이 아니였을까 차라리 가출한게 내인생엔 더 도움이 되었을텐데.
FM들의 죽이고 싶은 폐해.
모범생도 좋고 말잘듣는 꼰대도 좋으나 그보다 중요한건 그사람의 인생이였다.
학교에서 모범생이었지만 선생부터 외모로 판단하고 억지로 가식으로 참으며 대하는 그런 상황에서
세상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 나름대로 긍정으로 보려고 애쓰며 버텼던 그세월이었으나
그 영어선생은 자기 짜증을 못참았던지 미술선생과 모범생인 나를 빈정대고 함부로 대했다 늘
그리고 남도발하고 이간질시켜 망신주는 양아치를 좋아하고.
순정만화 드라마같은 착각인지.
그리고 부모의 역할과 영향력의 중요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사례가 있는데,
20대 넘어서 보았던 얼굴이 무지 잘생긴 꽃미남이었고 서울대를 다니는데 유난히 기가없고
힘이없이 피규어나 모으는 오타쿠에 미소녀 애니메이션 중독자였다. 그래서 다들 '저 얼굴에
충분히 인기도 많을텐데 왜 오타쿠 짓이나 하고있지?(보통 인기없는 자들이 골방에 숨어서
그러므로) 그리고 친구도 같이 다니는 오타쿠 남자친구 단 한명밖에 없었다.
그후에 오랜기간 교류하고 관찰하며 알게 되었는데 그 자는 자신감이 없고
공부는 잘했으나 세상자체를 두려워하고 있었고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여자에게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
인생이란 자체가 뭐고 내가 누구인지 그런걸 아예 가늠조차 못하고 여전히 부모의
생각틀에 짜여서 어렸을때부터 거리라곤 견학다녀본게 전부이고 사람을 대면한적도없고
눈도 마주치지 못했으니(이게 적당히 해야지 부모의 제제가 극점에 이르면 이렇게 된다
폐인발생) 세상이 쓰레기같고 아주 조그마한 제제에도 무섭고 벌벌떨고 자생력없이
그것도 남자가 온실속 화초처럼 자라서 자기의 유일한 활동영역인 공부하던 골방에서
그런 즐거움 '남에게 피해안주는' 즐거움을 추구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게 과연
진화심리적 학자보호일까? 동성애적 성향도 있고 여성호르몬 과다등.
그리고 부모품에 싸여 결혼상대까지 부모뜻대로 하는 그 자가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여
졸업하고 30대 넘어서의 모습을 보았는데 여전히 못생긴 마누라 손잡고 행복을 만들어
개념으로 억지로 만들어 자기최면 자기암시된듯한 행복의 얼굴로 비호감 자식들 데리고
아파트 놀이터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게 과연 뭐하는 인생일까?
그자가 얼굴까지 못생겼었더라면 정말 이도저도아닌 선생들도 죽이고 싶어했던 그런 대두 모범생
나약한 대두 마마보이에 지나지 않아 지탄되고 철저하게 고립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행인지
얼굴이 그를 그런 처지만은 만들지 않았다.
그리고 그렇게 된 일도 희귀한 케이스고 대다수의 병신 그런 허여멀건한 범생이들은
더가래뱉고 하다가 뇌사가 되거나 많이 처맞는다.
그냥 동물적으로 방어하다가 기본룰도 모르고. 과학자라고 나대면 안되는 것이다
인간,'인생'이란 것들이 차있는 거리에선.
거기서 나의 모습을 투영해 본다. 나도 과거 그런 만들어진 자기 위안의 가짜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스스로를 납득하며 누렸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그렇게 진심으로 대했던
자들의 2~3년 후의 차디찬 변심과 그들의 쾌락 추구를 지켜보는 것 밖에 없었다. 그다지 남지
않는. 애초에 망가지고 더러운 세상을 도덕적인 관점에서 억지로 답답한 아름다운 장면을
만드려고 시도했던 그 자체가 오산이였던 것이다.
나만의 그릇에 담겨있는 도덕세상이였을뿐 드라마적이지도 않았고
상상했을땐 벅차게 감동하나 그게 현실이 되면 김빠지는 아무도 그걸 원하지 않았던
그런 감동이었던 드라마적 정의코드.
그걸 버려야 내가 산다는 것을 깨달았다.
망가진 세상은 망가진 그대로 살아주어야할 의무가 있고 그것이 손자병법이고 자생력이다.
그래서 그걸 깨닫고 난 후론 30대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해보려고 노력해 보았지만
다들 날 어른 취급을 하고 다시 20대와 별개로 2차로 외면하고 또다시 반복이였다.
심지어 길거리 개들이나 사람아닌 짐승들도.
하기사 젊었을때는 그런 뒤틀린 얼굴과 모범생 자세로 아무도 날 돌아보지 않았지만.
그땐 반반이다. 오히려 컴퓨터만 빠진게 다행이라고. 그덕에 질병이나 수많은걸 습득하여
그걸 피할 수 있지 않게 되었는가. 조절하고 그게 좋은 수확적인 측면
마치 범생이 유약한 학자들이 주장하는 싸이코 패스가 가출청소년들에겐 자랑거리가 되듯이
인간사는 그런 면이 있다.
학자들이 좀더 바보에 가깝다 세상살이에 대해서는.
차라리 가출이 나았을거라고 생각하는 거기엔 이런 현실적인 증거가 있다.
나는 당시에 너무 인기가 없었다. 그러나 나보다 더 못생긴 학자 스타일의 애는 물론
여자가 들끓진 않았지만 친구를 2명데리고 매일 화투를 치고 놀고 성적도 나오고
돌아다니고 체육하고 하고싶은 것 하고 자유롭게 풍족하게 잘 추억을 누리고 안가본데없이
그렇게 잘살고 살았다 안해본것 없이 후회없이 가출도 하고 자유롭게 자기 내키는대로.
그러다가 가출이 중독성이 있는지 상습가출하여 아예 학교를 나오지 않게 되었지만.
왜 인기도도 비슷하고 생김새 골격성분도 다 비슷한데 공무원스타일로 걔는 그렇게
잘살 수 있었고 나는 그렇게 되었는가? 유전성분과 환경조합만으론 설명이 안되고
유전성분은 비슷한데도 그런 차이를 누가 어떻게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다.
그건 아마도 그 인간의 형성이 나와 달랐기 때문이다. 그 인간은 운동을 좋아해서
나보다 강했고 체력이 건강했고 기도 세보였고 노름이나 그런걸 아무렇지 않게 약간
건들거리며 대차고 거침없이 도덕관념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선생은 그런 걔를
존중까지 하며 '제임스딘같다' 그런 식으로까지 말을 했었다.
원숭이를 사람으로 만들었던 그러나 핵심이고 지도자 역할 방향키를 잡아주는 그 2%가 내겐 없었다.
그건 운동신경, 싸움실력, 처세능력, 자기변화력, 깡 같은 것 이였다.
그러나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반면에 나는 의기소침하게 생기고 소심하게 쭈삣거리는
식으로 항상 보였나보다 자신감없이 헤어스타일 안나오면 말도 못하는등
콤플렉스 덩어리 너는 무조건 안돼 안돼만 해서 그런지 기가 아예 없었다.
내가 부모에게서 찾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책임전가 같아서 이건 부모에게서 찾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분명히 그새끼네 집안은 아버지가 술처먹고 노름하고
그다지 부모자식 정없이 그렇게 막크고 오히려 친구와 밤늦게 놀다오건 말건
부모는 자기즐기고 노느라 바빠서 좋아할 정도로 남들이 보면 막장이었으나
결과적으론 더 잘풀렸다 세상에서 생존할 최적의 그런게 되어서.
오히려 너무 존중하고 살면 그 기대를 못저버려서 불합리한데도 얽혀서 매여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예를 들어서 나는 예전에 살면서 가족에게 구박을 많이 받았다. 애비는 나를 너무 싫어하고
남자로써의 질투심까지 느끼며 회사상사의 안좋은 점이 전부다 나와 똑같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며
구타하고 짓이겼다. 말하자면 스트레스, 분풀이의 대상.
그리고 내가 왕따후유증으로 폐인이되어 칩거하고 있을때 또 남성 가족 구성원중 하나는
나를 증오하며 애초에 외모로 많이 마음에 안들어했다 남자적으로 친해지기 싫은 나약한
유약한 선생같은 얼굴로 증오심을 기반으로 그런 본성본능으로 나를 빨리 꺼지고 죽으라고
심적고문을 하고 폭행을 하였는데 내가 거기에 대항이라도 할라치면 그걸 두고두고 못죽여서
계속 곱씹고 나를 증오하고 스너프 같은 그런 말을 하면서 쑤셔서 매달아 뼈를 작살낸다느니
그런식으로 계속 으르렁댔다.
그러다가 나의 생존법-인류의 생존법과 통하는 그런 권모술수, 병법적인걸 체화하여
많이 발달하게 되었고 그러기를 7~8년 하루 깨어있는 시간을 그런 연습만 하여
결국엔 그런 사자를 발밑에 조련하고 또 그새끼의 친구좋아하는 거기서 심리적인 그런 과정을
겪어 광신에 빠지고 여러모로 그렇게 바뀌어서 살기 편해지며 가정안정찾아 '행복' 이란걸
좀 누리게 되었다 가정적인 그럼에도 내가 잠시 진심이 유발되긴 했으나 나중에도 그새끼를
가차없이 죽일 수 있는 이유는 아마도 그런 만들어진 메커니즘을 다 알고
지금도 그런 법칙에 어긋나면 자기도 모르게 나에게 지랄을 하고 지옥을 만들므로
일말의 진심도 다 제거하고 가혹하게 죽이고 단지 나의 쾌락을 얻기위해 그럴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진심이 없어졌고, 그때 반응이 없어졌고 자기가 한짓을 생각도 못하는 우둔한 고깃덩어리
같으나-예쁜 여자에겐 안그러는 것과 다른 문제이다- 개인 심정으론 불합리한 진화심리적인
것이란 측면으로 볼때 내겐 더이상 일말의 사람이라는 감정도 남아 있지 않다. 그런방식의길을
택하지도 않고.도구나 수단일뿐.
말하자면 30이 넘어서 깨달았는데 영화나 드라마, 철학에선 그게 진짜 행복이라 미화하지만
사실은 그게 더 가짜 행복이었다는 것이다 신경과학적 측면에서.
그게 잃었다면 잃은 가장 큰것, 햇빛을 누리지 못했다는 치명적 단점 그것도 세상왕따나
'길거리 시비' '가래침시비'를 이기지 못해서.
누구나 당하지만 눈부라리고 같이 가래뱉고 싸우거나 칼부림이나 거리왕따로 이겨내는
그런걸 나는 못했다는 것이다. 조폭이고 뭐고 감금처리하고 싸운다든지 하는.
조폭은 원하지 않겠지만 그입장에선 그걸 성공하면 더 우월한 존재이다
그자외엔 일반인들은 다 피하는쪽에 가깝겠지만.
오히려 그자가 특이하겠지만 어차피 같은 노력을 할 수 있는데 나도 그런자가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마피아도 소거시킬만한 노력의 역량.
'할 수 있는데 못하다.' 못해서 못하는건 별개로 하지만 태어난 생의 가장큰 아까운 치명적 단점.
어차피 80에 죽고 사라지는데 계속 본능대로 하다가 다 망칠 것인가?
자각하고 바꾸어야 하는게 내인생이라는 현시점이다.
나는 그런것에서 그다지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 조합자체가 남들이 보면 쓰레기이겠으나
내인생이니까 살모사같이 나의 보상체계가 있다 그렇게 따지면 모든 인류벌레가 다 살가치없지.
내겐 차라리 햇빛을 쐬고 거리를 보는게 행복이다.
정작 공원하나도 못나가게 했던 부모도 길거리 시비에 어쩌지 못해 쩔쩔 매고 있었다.
한날은 쳐다봤다고 어떤 깡패 조폭같은 새끼가 욕하고 가래뱉은 트라우마로
그것하나 처리못하는 병신이 부모라는 이름이였다.
제일 압권은 내 앞머리가 1cm 더 길다고 죽을 만치 맞고 추석날 놀이터에 혼자 앉아있었던 일 아닐까.
그러다가 우연히 막장 가정이라고 흉봤던 초딩 같은반 여자가 중학교도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하며
어떤 남자와 데이트하고 있는걸 봤는데 나보고 '쟤 공부 되게 잘하고 유명하다 반장이다'
이런식으로 안다고 과시하는식으로 남자한테 말하는 것 이었지만
그때 그 여자와 남자가 너무 부러웠던 내맘을 알까.
도덕적인 자는 항상 불행하게 산다. 이세상은 도덕적이면 자생력이 말살되어
자기들끼리 산에 들어가야 하는 특이한 바퀴벌레들 생산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필요때문에 선생에게 유리한 판을 만드려고 도덕이란 토핑을 옮기나
정작 거기서 승리한 자들은 반도덕에 권모술수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선생이 인정안하고 애들이 싫어하는 왕따 괴롭힘 당하는 반장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30이 넘어서 깨닫고 즐기려는 그러나 현실이 받쳐주지 않는 또다른 악순환.
가출이나 했으면 좋았겠다고? 물론 나와 똑같이 생기고 거기서 살아남은 새끼가 있긴 있다. 18살때.
그러나 이동네에서 걔 하나 뿐이었다. 나머지는 그렇게 생기지 않았고 그렇게 생기면 도태되는 경우가
더 대다수이다.
아니, 그렇게 생기면 못어울린다고 하는게 맞다.
그러면 그런 애가 오토바이타고 가출하고 싸움했으면 더 좋은걸 얻었을까? 타고난 운동신경이 어릴땐
받쳐줘야 하듯 분명 아닐 것이다 내가 통찰하기로는 분명히 어렸을때 운동여부와 관계없이
타고난 문장계와 운동계가 나뉘고 그런 편차가 분명히 심하게 존재한다.
그러면 얻는 것과 잃는 것은 각각 무엇이었을까? 잃는 것은 가리워진 하찬은 그런 것들과
-사실 엄마 자체의 인생도 하잘 것 없이 재미없이 무미건조 하게 살아서 유일하게
집착할게 아들밖에 없어 그런 기현상을 만들어내었다고 볼 수 있다 완전한 마마보이의
절대도덕 성직자이상의 과보호를 강요하고 광신적 종교적 계율까지 어릴때부터 고행의
연속으로+유전현상으로 강박증까지 너무 심했었고 고등학교때 그 집방향 작은놈이 "그렇게 살면
안미치냐?" 그렇게 말했는데 그런 수준의 말이었으나 그건 사실이었다 내가 미치기
일보직전으로 중고등학교를 버텼으니까 특히 고3때는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 선택한게
쉴새없이 글자를 적는 것이었다.현실분석 나갈방향 등-
내 과거 가출경험이나 독하게 살았던 경험으로 볼때 얻는것은 '세상에 맞추어
살 수 있다'는 것과 그 또래라면 알아야할 그런 생존수법 돌아가는 룰 처세방식
권모술수 등을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과 그러지 않았을때 모범생으로
토끼처럼 훈육되었을때 잃는건 그 모든걸 다잃고 공부 연필을 놓으면 도저히 생존할 수
없는 그런 제도적 인생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의외로 그런 잘못된 교육의 피해자가 많았는데
공무원이나 남에게 바르게만 보여야 한다는 그런 인간들에게 그런게 참 많다.
늦바람이긴 하지만 보통은 평생을 제대로된 행복없이 호구처럼 살아간다.
시청에서 일하는 그사람을 통해 들은 정보로 정말 가관인데 공무원들은 술판을 정말
자주 벌이고 여자술집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식으로 밖에 스트레스를 푸는 법을 몰라서 그런 것 같다.
놀아보지 못한 것의 폐해랄까
어차피 쓰레기 세상이지만 부모도, 그누구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자기에게 돌아오는 쓰레기
판타지아다.
원조교제나 길거리 여자에 대한 과도한 집착-오타쿠, 공무원이 안되었다면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길거리 못살아남는 쓰레기들 잉여벌레들.
그러나 그중에서 꼭 '부모와 성인이 되서도 함께 살아서 나약해지고 마마보이가 된다.' 는
해석은 틀린 것 같다. 왜냐하면 오키나와 지방은 오히려 남녀간에 이혼이 많고 가족친족끼린 3대가 같이 사는등
늙어 죽을때까지 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많은데 장수마을 이기도 하고
그게 전통으로써 아름답고 옳다고 생각하지 그르다곤 보지 않기 때문이다.
소비성 벌레들에겐 즐길 시간이 줄어들어 나쁘다고 욕하겠지만 말이다 알바없고.
나약해지고 마마보이가 되는건 부모봉양과 다른 이유와 기작이라는 것이다.
과보호가 영향은 주었을 수 있겠으나 과연 그렇게 어렸을때 과보호를 안했더라면
다른 한편으론 불합리한 게이유전자, 성적방종을 못막아 질병에 걸렸을 지도 모르는 일이나
한여자와 하면 상관없지만 임신막기등을 통제못하거나.
얻는것과 잃는 것이 있는데 나의 경우엔 차라리 그렇게 인생의 과거에 수업료를 지불했으면
좋았을텐데 그걸 하지 못해서 나중에 치명적이된 - 세상에 햇빛 하나 못쐬고
20년동안 집밖에 꼼짝도하지 못하고 나가지 못한 그것이 과연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어떤 보상으로도 하지 못할 인간에게 있어 종신감금과 다름없는 현대판 심한 형벌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나는 지금의 행복을 다잃더라도 차라리 나가고 싶은 것이다.
악마가 되고 이쓸데없는 성경과 모든 도덕과 사람심을 쌓아온 모든걸 버리고서라도,
버리는게 또 홀가분하고.
과거 형성되지 못했던 그런 모든 전투력을 한번에 생기게 만드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나
그로 인해서 완전 가버리는 그런 일들도 많았다.
그러나 계속 단련하고 수련하는 것만이 살길이기에 거기로 돌파하려고 매진하려고 있다.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망정이지 그새끼같이 40줄에 깨달았으면 어쩔뻔 했는가.
다버리고 두번다시 돌아올 수 없는 젊은시절.
문제를 만들다라... 자기 겨우 그 하찬은 심기 흐트러진다고 문제를 안만들어야 하는가?
문제를 만들고 더 잘살 수 있으면 매번이라도 만들어야지 나는 그런 부류와는 좀다르다
무사안일주의 나약한 통찰력없는 곱게자란 병신들의.
이를테면 남들은 적당히 더럽게 굴러먹고 그런 또래집단의 생존과 부당한걸 알기에 꼴밉고
더러운 경우가 아주 많지만 전투완성이 안되어 만약에 그런식으로 거기서 상위 전투력을
가지게 된다면 무조건 우리 아들은 착해만 하지 말고 도덕성없이 저지르며 권모술수와
심지어 그렇게 생겨 왕따를 당하더라도 그 상황에서 생존할 힘은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싸우기라도 해서.
그러나 나는 아예 완전 백지로 그렇게 되었기에 아무런 자생력이 없었고 아주 사소한
침해를 감내하지 못해서 뒤엎고 자기조절 불가에 애비영향이 크지만 어린시절의 뇌형성억제인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스트레스, 아동학대 그걸 스스로 이겨내고 감내하고 극복했어야
한다는건 무식한 촌로에게 지구를 구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정말 그렇게 변했더니 아무런 도덕심없이 오지도 않고 그냥 세상 다이해하고
오랜 노력끝에 뒤지건 말건 웃음나오는 그런 상황까지 되었다.
그 일례로 친족이 죽었는데 그날 웃고 뭐 어쩌라고 소설을 썼다.
그러나 그 이전에 내가 그렇게 안자라고 강하게 컸다면 달라졌겠는가? 그것도 장담하진 못한다.
예전으로 유추해보자면 부모말을 안듣고 강하게 나혼자 내길을 가며 살았던 때가 있었다.
아주 어릴때도.
그런데 그때는 친구고 외부습격이고 함부로 못하고 싸움을 해서 흠씬 패서 개망신주고
이겼던 적도 종종있었다. 당시도 과보호로 나의 얼굴은 순해 만만하고 약해보였지만
태어나기도 약하게 태어났었고.
그런데 그후에 조금만 말을 안들어도 심한 매질과 종교적 광신의 주입으로 나는 점점
바보가 되어갔고 친구도 만나지 못하게 하고 완전히 방안에 가두어 문제집을 8권씩
풀어야 하는 인생이 시작되었다. 초등학교입학후 2학년때 쯤인가 부터
그리고 남앞에서 내말만 해도 심한 매질이 있었다.
남앞에서 다른 애들과 똑같이 들뜨게 행동하여 부끄럽게 했다는 것이다 학벌콤플렉스와
촌놈콤플렉스로 뭉친 부모라는 자식들이.
말하자면 타성에 젖어 행동하는게 띠껍다는 감정차원의 일이었달까.
같은 논리로 띠껍다고 길에서 패는 그런 깡패와 똑같은 반응체계이고.
자식에 대한 사랑? 그때는 없었다 적어도 그날 팰때 만큼은.
배려했다면 타일렀겠지만 자기가 무시당했다 생각하기에 팼던 것이고
그 상대의 눈빛때문에 모범생 모범생 착하다 착하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순하지도 않고 자기가 무시당할 이미지라곤 생각못하고 자식탓을 했던것이다
자식이 명예를 대체할 수 있는가? 자기이미지를 그정도도 모르는 병신 호구 이해력 세상이해...
거기게 열폭하는 지적하니
그런데 그 여파로 3학년부터는 사람관계라는걸 아예못하고 입다물고 착한 얼굴만 하고
시험은 잘봐서 항상 1등을 하는 그런기계가 되어있었다. 그러나 친구대하질 못해
순하다고 병신만 되었지 매번 친구에겐 놀림감이었고 푼수처럼 유약하게 굴다가
남자들에게 놀림감이 되고 매번 구타를 당하고 맞고 왔다.
그러나 그걸 부모가 해결해 줄 수 없었다 그리고 다시 내가 매질의 타겟이 되었다.
심지어 검도장에 보냈는데 검도사범한테 맞고 왔다고 검도사범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나를 작살낸적도 있다.
잘봐달라고 전화는 했지만 그렇게 세상을 못살다니....
감정밖에 없는 저능아들
그래서 지나친 도덕을 강요받고 보니 이 모든 세상이 그것에 어긋나는 쓰레기로 보였고
그안에서 생존방식을 익히기 보다 정죄하고 도덕적으로 판단하는 일에 치중이 되었고
그것이 중학교때부터의 기독교광신세뇌와 맞물려 극점에 이르러 이 모든 세상은 더러운 곳이고,
쓰레기 같은 곳이고 나는 선생님 말만 잘들어야 하고 무조건 도덕적으로만 행동해야 한다
그런식으로 흘러가서 모든 친구를 정죄하다가 친구가 하나도 없고 인간관계 자체를 부정하고
못하게 되었다. 심지어 모든 선생들의 죄악을 따지면서.
그런데 그것이 전부 외모 때문일까. 그건 아닐 것이다. 나와 똑같이 생긴 그 놈은 친구들과 같이
화투도 치고 술도마시고 잘살아갔으니까. 도덕심이란게 아예 없는듯이
그런게 또 또래들에게 인기있어 존중받는 존재로 한자리 매김했었고. 부러웠던건 사실
아무 권력없는 나보단 그가 더 나았으니까 인정도 받고
그러나 그건 중학교,고등학교때까지만이었던 것 같다. 20대,30대,40대이상의 그것은 추잡함
그자체이지 아무것도 없다
부모의 인생마저 하찮게 연민마저 제거하는 이유는 사실 내인생에 파괴적 영향을 미친
그런 일들을 누명씌운 댓가이다. 사실은 길거리와 일반벌레들에 더 많은 책임소재를 돌려야 하고.
그러나 외모의 영향이 많은걸 제한하는건 사실이다.
자식을 성직자로 만드려면 그래도 되겠으나 어릴때부터 그러면 누구나 미치지 않을까.
심지어 가까운 -또역시 실패한 인생이지만- 여자형제 큰이모도 매일 모친을 보면
'그렇게 애를 키워서 어떻게 하겠냐' 훈계할 정도이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큰이모의 자식들이 더 망치게 되었다.
그런 강요에 반대하여 완전 방임으로 키운 다른 이모도 마찬가지이다. 역시 왕따에 허술한 자식들이 되었다.
사교성 없는. 유전성과 종교세뇌의 역할도 있겠지만.
그러나 안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긴다 항상 그런 허술한 뇌구조의 사람들에게는 똑같이 사는데 더 많은 부당한
일을 당하고 자기 인생관리가 안되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본능대로 한다. 그러나 힘이없다. 힘을 만든다. 본능을 조율 방향키 조절한다. 그런 기본원리상
그럼 뭐가 맞냐?
자율성을 기르는 교육이 맞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다되냐? 지금이라도 스스로를 바꾸어 나가야 한다.
그리고 자율성이 아무리 있어도 학교에서 처맞고 병신짓하는 새끼가 있었다. 왜냐? 이유는 간단하다.
힘이 없으니까. 그렇게 생겼으니까.
그걸 극복하려면 초월적인 그런게 필요하다. 그러나 그 또래에는 그런게 없다. 나도 예전에는 그게
겨우땜빵했지만 20대 초반엔 완전 사라졌었고-신만 의지하다가 신을 버리니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의지하는 정신형성 뇌구조 형성이란 이렇게 치명적이다.
지금은 완전히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니들은 결혼하고 장가가기 전까지 나와 살아야 한다.' 이 말로 결정했다. 절대적으로 혼자살자.
충동적인 것이 아닌 관통하는 단면이다. 추억도 있지만 그걸로 메꾸기엔 내가 잃은 것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나 나의 어린시절 로맨스나 사소한 헤어디자인의 즐거움까지도 앗아간.
도대체 뭘위해서? 배신하고 얼굴보고 찡그리는 그런 진화심리 나오는 광신자의 뇌반응 때문에?
종교세뇌 아니면 그렇게 나했을까? 추억이란 허상. 모든 인간적 반응느낌까지도 거부하게 만드는
질릴대로 질림.
웃으면서 토막내어 스프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사람을 질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그러나 사실 근본원인은 세상의 썩은 것이다.
전에 다큐멘터리를 본적이 있는데 과보호로 키운 사자를 야생에 풀었더니 모두다 얼마못가
죽었다는 것이다. 물려서.
그런 비슷한 일이 인간세상에 도 많다. 멋도 모르고 나가고 사람감정 유대하고 사람답게 긍정적으로
했더니 알고보니 몸만뺏고 심지어 장기적출까지 해가고 병신만들어 구걸시키는등.
그래서 세상을 당연히 어린이들은 겪게 하고 싶지 않은 거겠지.
그렇다고 눈과 귀를 가리면 안된다 오히려 보게 하고 그걸 대처방법 독하게 남을 절대 도와주지
않고 말리 지 않는다는 식으로 형성되면 좋은데 그런 행운이 아무에게나 오는게 아니므로
장성한 지금이라도 그런걸 익히고 세상보는 눈 헤쳐나가는 눈과 시정자세를 가지게 된다면,
작은 부모의 무지함이 큰사태를 일으켰던것처럼 내게있어선 술담배 안한게 다행이라 하지만
반대편엔 더한게 있었다 그간 쌓은걸 모두 망가뜨릴만한 풍지박산의 요소가
그건 바로 '어벙함' 삶에 대한 생판 모르는 남의 이미지만 보고 믿음주고 보증을 서줄 정도의.
비록 세상은 시비걸고 눈마주쳤다고 칼부림하고 자기는 가래뱉으나 내가 뱉으면 개지랄을 하는
온갖 쓰레기들 부당한 여자강간하고 따먹고 싶다고 죽치고 쭈그리고 농담하던 하이에나 새끼들
그냥 얼굴만 보고 인상쓰고 욕하고 부당하게 구는 그런 술취하고 휘청이고 거지같이 사는
일반인 오물폐기물들이 넘쳐나는 거리이지만,
여전히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으나 내가 바뀌어서 그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고 겁주는게
우습게 되고 영향력 끼치려 하지만 좆도 아닌 별것아닌 쓰레기로 되고 그런식으로 강하게 대차게
생김은 동물본성이라는 식으로 메꿔서 강하게 나가다가 보면 어느새 얻을걸 얻게된다고 그 시연이
아마 몇년전 그일이 아니었을런지 잠시나마 모두가 욕했어도 모두를 죽일 수 있었던 그런 기회와
그런 행동양식.
병신들은 싸이코패스니 뭐니 하겠지만 그런 생존방식을 택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그러지도
않았을거 아닌가. 최고의 성인군자라 했던 사람이
온갖 부당한 일을 겪고 그렇게까지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면 사회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멋모르고 욕하는 기독교말이다.
그냥 이미지로 욕할뿐이지만 그게 자기에게 세상망가져 돌아온다는 사실도 모른채.
자기술담배 음란정죄와 열등 띠꺼운 이미지와 약자에게 가해지는 가혹한 폭력 유독 도덕군자나 윤리주장자를
증오하는 일반시민들.
이유는? '띠껍다' '너만 깨끗하냐'
그래서 지금 달라지려 하고 계속 그래서 철저히 독립을 하고 자생력을 가지고 해나가자.
뭐든 완전히 잘못된걸 되돌릴려면 뜯어내기같은 공사가 필요한 법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공사를 감행했고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
그 시작은 성경을 버리고 도덕체계를 완전히 없애는 일이 었다.
세상을 더럽다 하지말고 그걸 바꿀 능력갖추기를 먼저하는 것이다.
어차피 따지고 끝을 파다보면 정당한 자는 없다.
다만 승부의 잘잘못이 있을 뿐이다. 인간이란게 본질적으로 그렇다. 그러므로 욕하지말고
잘승리하자.
내가 교회를 간적이 있다. 최고의 성인군자때. 그러나 그때 철저한 소외와 외면을 받았다. 목사딸에게도.
그들이 원하는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고의 사기꾼이 되어서 간적이 있다. 그러나 그때는 그나마 사람대우를 받았다. 세뇌당한
그들이 모르는 허를 잡고 흔들었기 때문이다.
세뇌당하기 취약한자는 다단계같은 유혹에도 빠지기 쉽다. 다단계에 기독교인이 대부분인 이유이다.
목사말에 아멘하던걸 다이아몬드 들에게도 아멘한다.
세상에서도 안하는걸
그이유는 그들은 모르지만 그게 진실이 아니고 그들이 쫒던건 허상의 이미지 였다는 사실 때문이다.
진실을 알았다면 예수를 믿지 않았겠지.
그래서 지금도 변화중이다. 완전한 변화괴물이 되기 위해.
세상을 쫑낼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갈고닦은 방식대로 세상을 끝장내고 충족하겠다 이게 나만의 방식이다
본능대로 될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병신으로 형성된 본능으로 망친 어린시절과 옛시절들이지만,
이젠 그걸 바꾸어서 조작가하여 다른 인생을 살았다.
이제 여기서 그만이고 나는 평생 그럴 것이다 영원불멸하게.
어쩌면 트라우마와 과거상처가 나를 대못질하여 채찍질했다 변성담금질로.
웃으면서 도축하고 곱창에다가 욕정풀기 꼴리면 한다.
세상은 여전히 그대로이다. 그러나 내가 달라졌다. 유전적 결함도 극복하고. 그러므로 끝까지 밀어붙여
최고의 것을 얻어내자. 그게 바로 적멸비기 원한해결의 끝점(---)이다.
절대 같이 살지 않으리.
독하게 풀어가자 부비트릭으로 난 갈때까지 갔다 잘못한게 있다면 세상이 생긴것과 인간이란게 태어난게 잘못
-----
물론 세상은 더럽다. 해침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쇄국정책을 하고 왜 적응못하고 세상못헤쳐나가냐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자가당착.
세상을 물론 깨끗이 만들어주지 못한 한탄도 있으나 그런 세상임에도 잘적응하여 살아가는 인간무리를
볼때 분명 길은 있으나 그걸 모르고 방법을 모르는 것이고 할줄을 모르고 능력이 없는 것이다.
진화신호에 불과한 도덕에 매여 달걀논쟁(아무 쓸모짝도 없는)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변하고 달라지고 자기를 다스리고 매진하여 완전히 끝을 보고 이루자. 이것만이
인생의 유일한 청산이다.--"98
도덕에 매이지 말고 그냥 살아라.모두 진화신호이고 감동쾌락의 도구일 뿐이다.
자기들도 세뇌당해 울부짖고 어찌할바몰라 구해달라고 지랄하는 판에 남에 인생 고치려는건 웃긴 월권아닌가?
모든걸 다 추려내어 훑어도 말이다 그만큼 정교할지도 모르는 그런 병신같은 인생나락들에.
더이상 매여살지 말자. 병신들에게. 지금이라도. 남들보다 3~4년 늦은거 같긴하나 그래도 낫다 그나마.
(전에 28살에 그런 의미없는 지옥굴레를 벗어났다는 그런 여자말을 들었었는데)
사로잡히면 전부이나 벗어나고 보면 폐기물이다.
남영향받지 말고 자기 깨달은대로 자기심대로. 자신감갖고
생긴대로 간다. 외모중심.
반대로 말하면 외모이펙트가 달라지면 생긴대로 사는게 달라진다.
주변을 보고 많이 깨닫는데 단지 인상이 그렇다는 이유만으로 나보다 더못한 그런자가
많은 기회가 열리는걸 보았다 여자의 충성맹세나 친구들이나
그런수준? 그보다 수준높다고 더 나은 것도 아니더라.
특히 학자류는 상종못할 뒤틀린 인간들.
양아치도 나름대로 그게있지만 일반대중은 바퀴벌레이고 제일 좋은건 아마 세뇌되기 쉬운
도덕종자들.
강하게 산다고 나이트를 갈 수 있는건 아니다. 얼굴 뒤틀렸다고 안놀아주고 심지어
나이트에서도 뺀지에 출입불가.
그러나 햇빛은 누리고 연애는 할 수 있다. 그것만으로도 된 것 아닌가. 그런때도 했는데
변한건 나의 마음, 힘들뿐이다.
이전이상의 입지는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반드시 잘만하면 더 대차게 악해지고
빡세진 정보교류의 세상속에 한차원높은 레벨로 가능하다고 보고 그건 현실에서 그렇게 살고있는
그런자들의 속속들이 통찰로 알게 되었다 자기들이 어떻게 느끼고 있느냐와는 별개로
실제로 할 수 있으면 트럭처럼 받을 수 있는게 바로 "힘"이다.
단순하면 못했을일을 이렇게 라도 하니까 한번에 궤도이탈
말하자면 지구살이의 아인슈타인
이론가의 한계 다시 현실가로---.
젊어지자. 어려지자. 필수-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나. 구더기로 만들지 호랑이로 대할지는 자기의 역량에 달려있다 테크니컬
어쩌면 외모에 다 거는 일반대중은 보이는 것 밖에 믿지못하는 쓰레기 저능 인간속성 때문이다.
그걸 역으로 치고 삼각구도로 만들뿐 단지 구조화 구조전략산법
내맘은 그래도 전달은 또 다르다 그런 맘을 알게 되는 본능인식일 지도 모르지만 이해관계밖에 안남은지금
잠시나마 80한번 죽기전에 어린시절의 그런 어리석으나 아름다운 추억을 충족시키고 가려한다.
보는 관점에 다르나 이건 유리할뿐
진실이고 아니고는 인간에게 의미없는 관점 장난. 선천성이 절대성이 될 순 없음 그럼 짐승 본능도 절대성?
그건 아닌 것이다.
잘못발달은 아니고
또한 선천성으로 그렇게 태어난자도 여럿 조사실물검증확인.
아기때부터 악마가 있다는 것이다.-싸이코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 대다수는 만들어진 싸이코
그리고 교화되어 정상으로 사는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러나 변한 악마가 아기때부터 악마보다 나을 수도 있다.
자기발전 자각 트라우마로 무한노력 측면에서
말하자면 날 싫어하면 선물을 안준다. 그러나 이경우는 아주 조금 다르다.
쾌락욕구? 아닌. 그냥 본능x
후회할짓을 안한다는 것이다.
조건반응이라도 거기서의 진실. 아무리 초월했다 하더라도 맛있는 케이크는 맛있는 것이다.
그걸 누리기 위한 그런 일부 추억 유지.
자기도 모르게 병신들.
세상을 살면 더 다른걸 알게되나 그런게 그다지 의미없다 이미나는뼈대를 추려낸 살충병기이다.
조건대로 반응해도 그냥 해주는 것이다 또다른의 초월
참살기 편하게 내중심대로
알아줘라 해치우다
나부터 조작시행 움직이는 로보트가 되자 그게 합리이고 생존유리 적멸비렬
명분 삼아서 할지 마음으로 할지?
어차피 그렇게 태어난 것도 니 재수다 인간이 원해서 생긴게 아니듯이--
"3
싸이코패스+ 분노증폭 으로 실수하듯 생일안챙겨주는
더 고리순환 악순환
어차피 싸이코패스가 되서 막는 역사나 연기로 극복하든지 하는것도 인간태생을 도덕토핑으로 극복하는
방식이나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순수할때가 행복하긴 했으나 망가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필연이고 인간본성대비해선
필연선택 특히 종교 세뇌 이전에 가혹한 조건반응을 볼때 더더욱 사람답고 싶진 않다.
얼마나 싸이콘지 과소평가 했다는
소비성 깨달음이 삶을 좆같이 만든건 아니라고 본다.
원래 조건반응은 있었는데 단지 그걸 인식했을 뿐.왜그럴까? 하고 비합리하다 생각을 가진게.
사람답지 못한
그근원을 파헤치니 그게 있었다는 것이다
세상이 파괴한다구 흔들리지 않는다
감정이입을 해서 문제 아닌가. 원한다면 인간을 피해 도망다니고 성장하는 바퀴벌레 이야기도 감동적일 수가 있다.
인간에게 감정이입을 하는게 문제이다 동족끼리
감정이 폭증해야 꼭 그런 일을 하는 그런 오류성이 있다. 이를테면 보통 처음부터 해킹을 하진 않는 다는 것인데
필요해야 그러는
그러나 그런 필요가 생긴이후론 둘사이의 싸움이 격해져 보안이 철저해진 이후이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처음부터 해킹하고 미리 정보를 알아둘 의지적으로 할 가능성 필요성이 다 시요구된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짓할때의 얼굴 굳어지지 않도록 거울부터 항상"3-----
그런 병에 관심이 많다가 그런 TV프로보고 계기가 되어 더더욱 건강관리해서 그렇게 막아주는 그런것
그런게 전부다 복락의 확률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넌 평생 그런일겪을 일은 없겠다' 그런 사주해석이
가능한게 그런 자유성을 기반으로한 확률게임이 있는것이다 간혹 그런성향이 없어도 평생 운동하며
잘살아가는 사람도 많겠지만
중요한문제를 잘분별하는 성향 구조발달
물론 확률이 있을수도 있죠. 하지만 A 씨가 전직 대통령 박정희일 확률을 인정할 정도면 그것보단 확률이 더 높은 다른 확률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B가 박정희, C는 레이건, D는 안중근의사...E는 유관순일 확률도 인정하고,
내 밥에 독이 있을 확률, 내 귀에 도청기가 있을 확률, 이 글을 쓰는 내가 외계인일 확률, 대통령이 미국 FBI일 확률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디디고 있는 땅이 땅이 아니라 무대 셋트일 확률, 내가 글을 쓴 것이 내가 쓴 것이 아니라 매트릭스 안에서의 꿈일뿐일 확률도 무시못하죠.
이 확률들을 다 인정하실래요, 아니면 그냥 사실래요?
어차피 남은 모르는것 개개인은 다 잘잘 못이 있는 것 그리고 진화심리 그런걸 다 통합해보면
결국엔 일상에서 의미있는 사람과 관계맺고 한평생 놀다가 불합리를 최대한 개선하고 자기유리하게
한평생살다가 가면 다시살지도 못하는게 인생.
결국엔 현실환원 일상론의 결과론.
죽기전에 그 선물은 꼭 주고 싶었거든...
물론 그런 경우는 있다 남은 진심인데 상대는 아닌 그냥 어긋나는것 그걸 몰라주는 인격밖에 안되는거지 뭐
인간이 원래 벌레 누가 틀렸다고 할 것도 없이 이쪽은 진화심리로 틀렸고 저쪽은 사람다움으로 틀렸는데
사람다움으로 틀린게 어디 한둘인가
역사적으로
더큰걸 얻을 수 있다면 그정돈 감내할 수 있다 나도 그다지 원치않은 별로 안그랬던 부분들이었고
지우고싶던
뭐랄까 그렇게 우연히 그렇게 자기가 수긍하며 맞아떨어지는 그런 논리체계들
만약에 수긍하지 않았다면 다른 논리가 되었을텐데 그런식으로 이어지는 창조적인 논리랄까 그런게
인간에겐 많고 특히 마인드영역에서 그런게 많은데 그러나 현실에서 내야할 결과는 언제나
그런듯 싶다----"89 언제나 " "
진화심리상에 논리체계가 있는건 확실
단지보이는 외모만으로 결정되는 인간관계
죽이지만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지만 심리는 글세다이다 뇌를 다뜯고 재세뇌등
후천이 자연계의 선천조합보다 나은이유는 그런 인간본능이나 시대상황의 불합리한 앞뒤통찰 못하는 개입없이
후천적으로만 통찰하여 가장완벽한 방향으로 자기제련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승자는
가늠못하는 어리석은 유전자 조합이 아니라 자연계 조합방식이 아닌 후천적인 연구자가 될 수밖에 없다
단 신의경지에 이르렀을때만
자연은 생각이 없다 마치 일반대중처럼
감정대로 어설프느니 차라리 기계적인게 낫다는 그런게 나의 지론 기본은 하니까 쉽고 간단이지말해서
전에 일할때 잠깐 잘못한것만 지우고 다시해도 될텐데 꼭 다지우고 다시했다 그이유를 좀더 각성
틀릴수가 있기때문에 암호화하여 그런걸 듣고 그런 노하우가 상당히 중요하다는것 인생에는
자기가 다해볼순없으니 그런것+a가 최고가될 수 있는 촌각을 다투는 심리전이자 전쟁수행법이다
그둘은 비인격적 관계나 그런게 아닌 관계가 있고 되듯이 말하자면 형사에게 그럴 수 있겠는가?이세상은
그런 곳이고 상대적이다 잠시라도 제정신 차리면 쥐고 뒤흔들어 당구쳐서 무너뜨릴 수 있는
도대체 뭘얻겠다고 그런 벌레들을 상담하며 도덕심리주의자가 되는걸까.
생존이급박하고 최소한 그런 동네훼방하는 양아치에게 당하기만해도 그런 개소린 안나올텐데
방에만 있는 병신 히키코모리들의 폐해
절대 니같은 것들한텐 안당한다 더독해지고 마귀가 될 수 있으니까
지옥을 맛보고 되살아난 지금 뭐든 내게 안들어온다
상상을 초월하는사태? 나는 더하니까 뭐 알바아니다
도대체 무슨 동정? 자기뒤질 생각이나하지
미지의 그걸 본능은 알고 있었다
'저렇게 살거면 그냥 다같이 짜고 저놈들 죽이고 탈출하면 되잖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네들은
못그러는 정보처리 미숙의 그런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건데 뭘 잘못했다고?
그래서 평소에 단련극점 절대 당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더미워하는 짐승들 더이상 사람을 사람이 아니게
버렸다
진화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
뭐랄까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마귀짓은 다한다고 자유의지로 이만큼 사는것도 다행이라는 통찰
우습게 죽일 수 있는
잘모르는 병신들을 대상으로
그렇게 그런 잔인한 짓을 저지르던 새끼에게도 인간적 헛점이 있었는데 그렇게 당하고 잔인한 이미지로만
기억하는게 병신이고 사실 그런 새끼를 싸워보고 잘이겨본새끼는 잘안다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그런새끼에게 죽는게 단지 전투능력없는 병신인데 그새끼만 호구일뿐
아무도 성인군자를 이해하지 않는다 짓이겨질 뿐이다
민주방식으로 소통하는 새끼에게 절대 질수없다는 본능의 울엇침?
살충도축 tkfcndehcnr
만화를 보면서의 영감 잔인한
그런 상황을 상상하면 딱 적합한게 그대로 나온다
어차피 비도덕인 세상 사냥실력으로 뜯고 놀면 뭐가 나쁜가
그게 내가 되지 않게 완전 철저무장할뿐이다 우리한테 유리하게 그게 도이다
사람은 변한다 믿다가 화장실에서 봉변당한 그선생이 생각난다 애들이 물뒤집어씌우고 튀었지
'그냥 재수없다'고
사람이 사람을 버리면 끝이라? 오히려 그 반대가 아닐까?
사람이 사람을 버려야 살아간다는 생존가능
모두 잊은 줄 알았겠지만 다정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적어도 그렇게 병신같은 노리개 여자같이
믿다가 당하는 인생은 살지 않을 것이다 적어도 그런일을 겪고서는
모든 철학은 현실자체에 그대로 있다 심지어 만화까지
어려운 말은 서로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초두만 확실히 되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부당하게 구는세상 유리하게 살면 그만 과거만 해도 보수적 그러나 요즘은 그런 여자조차
개새끼다
보통 이런식으로 진화한다 이거해도 되고 저거해도 되면 저거하는게 더 간지나고 멋있으면 그게 대새가
되고 맞는 패러다임이 된다 그게 진리이다
남들은 평생에 몇대 걸쳐도 못할 전투력을 핵심응집액기스의반복으로 잘형성하여 제대로 익혔다
성화 체화
적멸비화
난 선생이싫어...
지팔자 자기팔자지뭐 크게 데여서 오타쿠도 난 오타쿠가 싫어 하는 세뇌 불가의 양아치판
도덕을 따지는 자에게 세상 참 복잡하게 산다고 그러나 단순하게 살아서 피해자가 양산된거 아닌가? 자기만 되면
된다는 식으로
아무런 고려치 않고 그런 사실들을
당하거나 기습습격등
자기가 그럴땐 정당한거고 지가 당할땐 법이안지켜줘? 미친새끼들...
자긴 힘있으니까 막해도 된다 그런식이었다가 크게 당하지...그걸 이용하는 자들에게
자기 자동차 튜닝하고 잘살아가는 새끼들이 거슬린다고 입으로살인해?미친...
복잡한걸 요구한게 아니잖아 최소한의 기본률을 주장한건데.
잘못한 것 잘못된 책략 잘못이해된 유행에 대한
얼굴 작은 애 좋아한다며? 하고 얼굴 막깎은 포토샵으로 주장하던 그여자
아무리 의도는 어쩌나 감정일 뿐이고 결국엔 자기만 도태된 그런 일들?
그게 세상의 본질
자기만 손해
일반 세상인간들의 가장큰 문제점은 특히 남자,싸움계 인도주의적인 배려심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그런걸 본적이 있다. 어떤 애가 있는데 참 비호감이다 찐따같고 그래서 갈구다가
특히 다른 애들도 싫어하니 그때부터 왕따를 시키기 시작하는데 그중에 그런게 있었다.
"직업이 뭐냐?"
"부동산이요." 그런데 중개업소 일을 말하는거였는데 제멋대로 부동산 전화오는 것으로 생각하여
그애를 극렬히 증오하는 식으로 그렇게 다들 요즘대중은 제멋대로 흘러간다 제대로된 사고법을
모르고 또 알필요도 없다는 식으로 술로 살아가고
그런식의 일반대중인데 조금만 더 배려하고 생각했다면 그런 조건반응이 아니라
심지어 다단계나 부동산업무를 진짜 하고 있더라도 인간의 그런 허술성을 인정하고 바른길로 이끌도록
그런 마음으로 대하는게 나을 것인데 이게 인도주의자 일부는 되나 일반 인간대중들이 안되기에 시궁창이되는
그런 반복현실이다.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은 여기에 있다고 본다"상대에 대한 배려심"
잉여, 잉여 하는데 어차피 인간은 남은 알바없는 그런 심리구조를 가졌다.
그리고 나머지 인력이라고 뭐 알바아닌 것이다 단지 보는시각의 철학적 조소적 세뇌수법 유행어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통용되서 린치당하는게 나쁠뿐 인간세계의 한 단면처럼
오타쿠는 공격대상이나 양아치는 때리지 못하듯이 당하는것에 대한 자위씁소정도만
인도주의적인 강제세뇌교육 승자가 승자
철학은 뭐 어때도 상관없는데 중요한건 나에게 유리한 것이다 80년동안 우리들하고 문제없이
어차피 세뇌전인데 뭐
"기본상태"의 함정에 빠지지 말것 여성적,혹은 인도적으로 그렇게 생각시작하는 그런 오류과오에
빠지지말것 전쟁으로 먼저시작하는 자들도 많으니까,
정보의 중요성 과거 복수연속살인마을하고 참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거의 그정도 수준의 환경이었던 토질에 따라 변한다기보단 기인테리어식으로 사람도 변하고
사람도 역으로 그런 기질에 맞게 환경조성하여 왕따등 하는 그런 마을 된것
복수보복등 그런유전자를 인도주의로 품어주지 못한
90을 전쟁을 수행하기만 하고 10을 전쟁준비하는 인간이 있고(A) 10을 전쟁수행만 하고
90을 전쟁준비하는 인간(B)이 있는데 A는 당연히 현실에서 써먹히는 그런 기술위주로만
잘 다져지고 현실을 잘알기는하나 체계화나 써먹는 구사력, 자기통제 등에서 미발달이
올 수 있는 헛점이 있는 임상양상이고 B는 그 길을 잘 가기만 한다면 직간접 통찰 깨달음,
모의훈련등으로 많은 전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데 여전히 실전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40대 60정도가 좋은데
30대 70이나 전쟁의 특성상 한번에 '봇물쏟아붓듯'(손자병법인용) 그런 일이 많으므로
당연히 준비의 중요성이 아주 대단하다.
그래야지 실질적인 전쟁으로 얻는 것이 많을 것이다 자기혼자 글만쓰고 열폭하는게 아니라
그게 원리이다.
목에 기침이 나오나 그때는 잠시 조절하여 나오게 하고 확실히 빼거나 혹은 타이밍을
급변시킬때 그걸 공격 더 삼각대 지나거쳐서 한번에 제대로 타이밍을 하려하거나 할때
자기 통제를 해야하는데 적어도 그 공간내의 그공간부분에선 동시성이라는게 거의
의미없을정도로 통제계 내에서 자유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타인은 아니나
적어도 나에게서는.
그리고 '그 통제계내에선 완벽하게 그래도 그것으로 인해서 지체된 전체 카오스계
내에서의 나비효과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있을 수 있는데
그건 참으로 겉만 핥는 학자 스타일의 얄팍한 생각이다. 질투나 인간감정 배제하고 서라도
왜냐하면 내경우는 10중에 9정도까지 그것이 조금 지체된다고 만날 인연을 못만나게 되거나
꼬실여자를 못꼬시게 되는 경우는 없고 또 그때도 마치 시간을 되돌리듯이 적어도 나에게는 승승장구
그걸 조절할 수 있는 비책과 자기조절력이 있기 때문이다.
상대의 정신계까지도 마치 실험계단위로 통제하듯 통제할 수 있듯이.
빼내는 진리는 이걸깨달아야 다음걸 깨달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의 기술체계 확립에 있어선
완전한 자유발력이 존재한다.
그리고 어쨌건 인간단위에선 '자기세계내계에서 80세까지 그런것만 발휘되면' 되는 특이한 구조인데
말하자면 세상이 거대해서 그러나 그것이 한정된 좁은 시골마을이나 범위단위가 많이 작아지게 되면
명확해지는 일인데 10번을 만나건 30번을 만나건 만나는 횟수까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어도
'인간심리내에선' 실수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지구나이 개입에선 실수할지 몰라도
적어도 '인간이 인간을 조절하는' '인간작동' 내에선 말이다.
그게 자유가 아니면 인간에게 무엇이 자유란 말일까?
흔히 보상체계로 움직인다 하는데 자살시의 기쁨이 더큰 기쁨이기에 그렇게 되는 것이다.
만약에 자기를 해치는게 더 쾌락이라면 어떨까? 그것도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다. 인간은 그런존재다.
철저한 기계작동적인 그런게 80%~90% 이상이다. 그걸 통제못할 근본적인 한계는 존재치 않는다
인간은 그걸 다행히 깨는 방향으로 진화하였기에 그건 맞는 진화방향 "그것만은"
그래서 그런식으로 역시 실력통제가 결과를 만들므로 그런 몰입에 모든 몰입을 하여 완성시켜야할것이
나의 유일한 과제가 아닌가 싶다 적든말든
어쨌건 신체화 하여야 한다.
말하자면 '80세내' 의 '인간작동에 관한 완전한 조절력' 의 자유만 획득하면 적어도 '인간세계'내의
모든 자유만은 획득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한정된 계로 보거나 '인간관계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
에 대한 통찰 만 확실해도 가능하게 된다.
저마다 그렇게 작동하는 자들의 리시브나 불협화음으로 이루어지는게 인간관계이고 보통은 리시브가
잘되는 애들끼리 무리짓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게 된다 완전한 권력통제와 완전자유가 적어도
'그안에선'
만약에 비슷한 원리로 그게 전 인류에게 확장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아마 전 인류에 대한
자유가 존재하게 될 것이다. 마치 전인류가 2가지 작동 패턴밖에 없다면 한정된 경우의 수로
완벽히 미래를 예측하여 속성대로 확률계산하여 자유를 대응하기가 쉬워지듯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고 많은 부분 경험칙과 직관의 힘이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
앞서 말했듯이 그렇게 '시점이 늦어져 놓친 만남 정보' 따위나 그렇게 발견할 수 밖에 없었던
절묘하게 발견했던 비책비술들도 사실상 나의 직감에 의해 왠지 인터넷을 하고 싶어 하던중에
그걸 발견하여 그 수많은 것들중 찍게되고 정리화 한것 -이미 그런 쪽으로 '관심있고' 추구하던
성향중에 유전적 도움은 받긴했으나 그게 전부는 아니다- 그걸로 더 업그레이드 자유획득하고
적어도 그런식으로 냄새맡듯 찾아서 적어도 동시대에 있는 모든 정보의 상위클래스에 접근가능했던
그런 정보처리의 미지수를 밝혀내었던 내생활인생들이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완전자유 완전통제가 가능했다 적어도 능력이 최고인 곳에서 관해서는-인간이 만약에
평생 그곳에서만 산다면 완전한 자유가 가능하듯 다른것에 대해선 '흥미를 제하여 버리고 못느끼면'
그만이니까 적어도 완전자유와 완전행복이 가능하리라 본다 바보취급은 당하겠으나
그것도 사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심해어처럼 생존법
더구나 가진게 없고 유전적으로 불리하고 뒤쳐진다면 더더욱.
그렇게 살다간 식민지 백성,오지사람들도 많으니까.
뇌구조,경험치가 다르므로 아마도 행복신경반응은 비슷하지 않을까? 이전에 느꼈던 행복감 측정+
현재 느낀 행복감 측정(경험후에) 이전 느낀 행복감이 현재같지 않을때 적어도 fMRI 수치상으로는
경험후에 이전에 느낀 행복감이 떨어진건 확실하고 만약에 몰랐다면 이전에 느낀 행복이 인생의
전부가 될 수도 있는 뇌반응의 황홀감이라는 결론들이다.
왜냐하면 뇌의 자극 역치, 최고치는 한정되어 있고 이전에 그것의 최고를 두들길 수가 있고
보통 그건 사춘기이다. 생물학적인 도파민의 도움도 받아서 그래서 평생 그런 마약을 추구하는
이유중 하나 설령 30대에 이전에 경험못했던 그런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사춘기만
못한것이 아마 '자기가 되어 느끼는' 뇌신경반응의 장난 조작때문이 아닐런지
인간은 거기에 매여 평생을 살아가는 노예다 대부분이 90%이상들이
제발 자기영역에서 즐거움 주고 생존잘하는 것에서만 자유통제 하길 바란다 -선천적으로 DNA도 안맞고
너도 필요없고 나도 필요없는 평생 친해질 이유도 없는 것이나 쓰레기들 때문에 정력낭비하지 말고
그렇게 진화되면 정말 더할나위 없는 최적일 것이다 인간구조 인간테크놀로지 메커니즘상 이게 궁극의
도이고 이것 하나로 집결된다. '되는게 되는 것이다.'
벌레 움직임이나 인간움직임이나 다를게 없으나 인간은 조절통제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긍정적인
유일한 헤파티우(조절존재)다.
벌레 운동이 제각각 이듯이 어쩌면 인간의 삶도 그런 영역에 갇혀서 제각각인 것들이 닭장같이 모여사니까
이런 혼란이 생기는건 아닐까 하고 생각되는데 사실상
그건 맞고 자유로도 벗어나기가 그다지 쉽지 않은 인생살이이나 그걸 뚫는 자가 있으니 사람으로서 되는건
맞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게 주어진거에 의하지 않고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거기에 실마리의 희망
실현 결과가 있는것 아닐까. 담금질과 용금질
풀무질과 대장간
사람으로 안보는게 최고다. 뭐든지
일반인이 모르는 기생충, 세균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을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면역체계가 있기에 이런 많은 세균에 지배당하지 않듯이 인간살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세균종류를 평생 모르고 죽듯이 몰라도 되듯이 평생 몰라도 되는 그런 방해꾼들이 있고
말하자면 살충제와 크리너만 필요한 경우가 많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 처리의 능숙함만 정요
자꾸 아침에 일어나서 나올때 카악퉤 카악퉤 소리가 나길래 어디서 나나 했더니
3층집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여름 열었던 창문의 저쪽 옥탑방에서 어떤 새끼가 내 외모를
자꾸 보고 보라는듯이 뱉는 것이다.
찌질하고 그렇게 생겼더만 옥탑사는 새끼가 이겨보려고 동물적으로 뭐 그런 정신이니 옥탑살기야 하겠지만
학교라든가 뭐 동네라든가 하면 과거에는 왕따라든가 그런 인간?동물역학때문에 적극대응이야 하겠다만
뭐 그런 것도 아니고 단지 동물적인 환상 왕따같더만 친구몇 있는 걸로 뭐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는식의
자기착각
그런 방해물을 파리죽이듯이 죽였으면 좋겠다 그런 시스템 개발하면 좋을 것
동물적으로 이기고 그런 착각정신따위 아무리 거칠게 살았다 그래도 착각일 뿐이라는걸 확인시켜 주고 싶은데
전엔 길거리에서 그런걸 보았다 어떤놈이 갈구는 시비식으로 카악퉤 그사람 지나가는 앞길 쪽으로 옆에서
뱉았는데 그냥 지나갈 줄 알았던 얌전해 보이는 놈이 또 카악퉤~~~ 해서 죽일라고 시비걸고 얼굴 시뻘개져서
그런걸 봤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것일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싸우진 않았지만 전에 또 싸웠던걸 본적 그런 약한애도 이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약에 약한애가 이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인권적 동등의식에서 그랬다지만 짐승의 뇌를 지배하는건
동물적인 힘의 억압인데-인류사회 제도발전으로 많이 억눌려진 그러나 영화나 술자리에선 찬양하는-
그런 공격을 제도가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지금의 과학으론 힘들므로 당연히 무력이나 심리전력도
갖춰야 할것이다 사후 동네인간관계까지 뒤엎을 수 있는
어쩌면 낮의 태양아래 그런식으로 간헐적으로 나오는 그게 만약에 주류가 되면 중세처럼
그 빙산의 일각아래 온갖 더러운 인간본성이 저질 잔혹스너프 만화처럼 펼쳐질텐데
그게 대다수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법이 있기 때문이다 사회제도와
그러므로 그런 본능 불당기는 뇌를 최대한 억제하려는게 인류과제일텐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미 잘못생겨버린 뇌를. 인간이 되기까지 꼭 물질과 하이에나 단계를 거쳐야만 했을까?
그게 아마도 자연계와 인류 최대의 과오가 아닐까 싶다 신이없다는 최대의 증명 증거조건과.
말하자면 이세계 존재자체가 신이없다는걸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
무시조건 결계장벽 자기보호를 위한 최선의 선택 행동양식
그런 디자이너 같은 힘없는 영상물 생산자는 되지 않겠다 기술을 예술로 끌어올린 파괴자의 달인 ----이되겠다.
자기에게서 무한히 깨닫는 자는 정말 좋을 것이다 이런것처럼 아주 사소한 것들로도 전인간사에 대한
세촘한 그물을 다 뻗어내리고 강력한 쇠사슬 철사철근들로 구조물화하여 조절할 수 있듯이
그 초점으로 전체가 보여서 일이 더 쉽게 처리된 일도 있다.
인생이란 연속적으로 계속 카드를 받아 유리하게 만드는 블랙잭 게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 전제는 플레이어에게 상당히 불리하게 룰이 짜여져있다는 기본 전제인데
그게 만약에 블랙잭이 아니라 주식 옵션이었다면 그나마 낫고 그것이 인도주의 환경이나 세뇌신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여튼 거의 대다수가 태어난대로 살아가고 그중에 승률을 높이는자는 팀플레이로 카드카운팅을
잘하는 인간들이라는 점에서 그 확률이 아주 희박한 확률계산의 복잡계의 카오스라는 점에서
블랙잭과 흡사하고 다른 것이 있다면 카지노 자체를 없애거나 룰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
속이는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는 여지가 있고 특히나 실력으로 승률을 높이는 판을 만들수도
있다는 점에서 블랙잭을 넘어선 가능성의 레볼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카드카운팅 기법이 알려져 연속섞기 등을 대책으로 해서 차단한 인간세계의
권력자와 '다수대중(꼭 다수가 군중처럼 모여야만 힘을 발휘하므로)' 이란 것에 대응하는
그런 상식을 가지고 심리전으로 족치고 괴롭힌다는 점에서 상당히 카지노와 흡사하다고 다름없다.
그러나 다만 카지노를 없앨 수 있는 모략가,책략가도 있고 단순 기술자나 마술사나 대응가능한
타짜나 실력가도 있다는 점에서 이세상은 충분히 변형의 여지가 있고 무엇보다도 카지노를
내것으로 만드는 자도 있기 때문에 온전히 블랙잭 게임에 갇혀있지만은 않다고 보겠다
다만 그걸 벗어나는데엔 요건이 필요하고 그것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의지작용을 요구소구하기 떄문이다.
어쩌면 대다수에게 극복불가능한 룰인건 확실하고
대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그런것도 맞는 것같다-----그러다가 80이 되어 사라지는 폐기처분의 쓰레기의 룰
모두 '인간만에' 해당하는 인식방식이고 '인간구조'에서만 통하므로 별로 그다지 의미없는 인간방식이므로
그렇게 인간처럼 인식할 필요없이 단지 생존에 유리하고 행복하면 자기만의 방식으로 재편하고 재구조화 진화하여
발달하면 된다는 그런 깨달음.
사람다워질 필요가 없다 적어도 인간생물은.
계속 그래라 복수해줄게.......
그냥 인간도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듯이 그렇게 비인도적이고 막하는 그런 작동체는 그냥 그런 것이다
뭐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제각각 아직은
그리고 어차피 진화심리대로 약해서 질투시샘받고 그렇게 망가져서 중년이후 싸이코패스될거면
절대 그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는 그런 생각과 그러고 있다 왜냐하면 어차피 동물세계에서 당한거고
나는 절대 그게 아니라는걸 확인하는 완전 찢고 나오는 인간의 돌파력 자리재정립하는 인간위치의
마지막 포효이다 난 절대 운명에 굴복하지 않았다는 혜안통찰력?
말하자면 서울시장이냐 막장망했느냐의 차이
그런 일만 안겪었다면 더 나아질 순 있었겠지
그러나 그건 아니였던 인생자체가 맹모삼천지교로도 극복못했던
그런 인간의 또다른 각도의 극복한 대단한 초월통찰? 뭐그정도...
안통해서 더쎄게하는 그런게 인간발전 인간기준 맞추기 기본이 아닌지 방법찾기와
어차피 상대적인 인간에게통하는 인간기술
어차피 잘잘못 옳은거 없는 세상에서 당하면 그냥 그만인건데 자기만 손해 어째도 당하지 말고 잘살아야 겠다는 통찰
부모의 어리석음을 자식이 받는다... 그런 불합리함 근본인간번식구조가 사라져야 한다
성욕 폐해등 잘못된게 너무 많다 어리석은 창조주
어차피 다들 자기 는 중요한데 진화심리 극복하고 고통이고 쾌락이고 상관없이 짓이기고 내가 생존하면
평생 호강하고 그게 진정한 행복.
현실 자기인식이건 뭐 그런게 아무 소용없을 수도 있다 심지어 노숙해도 즐거운걸 보면
다만 자기가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이냐 얻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포인트 초점인 것 같은데
얻을 수 있고 도움되는 증강에 그러면 맞는거고 안그러면 아닌 것
언어가 사실 진리를 말해주는건 아니다. 60%는 만든진리이나 그렇게 하는게 인간구조상
기가막히게 잘되기에 그냥 단지 할 뿐이다 스스로, 혹은 타벌레들에게 소통식으로 그런 구조상 인간벌레 모임등
자비가 사라진 소비성의 시대
그게 맞다고 주장하고 그런 생김새가 선호되니 더 우스울 뿐이다
일본사례-전체 남자 생김새의 패턴을 결정해버린 대가수들
그런 것에 흔들리는 인류란 참 절대성없는 상대적인 것 그런 간단한 우연만으로도 전체가 다 뒤흔들리다니.
사실 그건 우연인데
개입적 조작
작동조절법 헛점찢기 당구치기
그정도 값어치? 자기 희생 목숨하는
어차피 인간이 만든 값어치란 상대적 개념
보통은 심리원리를 알면 그게 사기 호구 광신이란걸 아는데
그걸 모르고
분석 캐치 그런 정상적인 부분 그게 가짜라고는 생각지 못하는 현실임장
자기가부모덕받고 그랬으면 공격이나 말아야하는데 공격하고 막하는 쓰레기 투성이
어차피 다 태어나서 자기맘대로 안되는 쓰레기들 화풀이면 더해도 되지않나?미친개새끼들
시력 0.6인데시비거는벌레에게당해야쓰겠냐
인간이 변할 수 있는 한계는 있는데 그건되는듯
생긴거와 반대의 일을 해도 재밌겠다 아무도 모르게
외모만 보고 그렇게 나는 싫어하고 그와는 친한 그걸 보통인간은 기죽고 넘기겠지만 나는 절대 못그러고 훼방놓는
실력?누가 더 좋은지보자
+숨쉬는 이유가 아이돌 상품가수인 씨발오크년한테 져야하겠냔 말이다
꿈과 물질대사 내가 꿈에서 가족에게 말했는데 일어나보니 아니었다. 그런걸 보면 3차원시공간내에서
꿈이나 현실교류나 다를게 없는듯
다만 현실 물질대사가 안일어났을분 그런 측면에서 꿈은 자기 혼자만의 물질대사이고 현실은 다른 각성
정신에서 모인 3차원시공간에서 물질,공간적으로 모여서 일어나는 물질대사일 뿐이다
혼자서 물질대사 하나 각성상태로 바뀌어서 3차원시공간적으로 가까워져 물질대사 하나 그게그거고 같단소리.
3차원시공간이 그렇게 절대적인게 아닌 절대성없는 것이다 무생물 파괴하는거와 다를바 없음 동물죽이고
꽃파괴등 인간이 그렇게 미개한 동물반응존재
어렸을때부터의 그런게 일반 시공간에서 먼저 깨졌고 그리고 완전히 갈아엎어지는 것
그런 미개한 인간 행태를 보며 광신도, 동물반응등 그걸로 채워진 인간일생들
아무런 즐거움?글세다 그걸 얻으려고 굳이 왜
그런 입장에선 3차원 물질계 어떤 관점에선 그런 광신을 '스스로 니가 죽는구나...' 하고 흐뭇해하는
권모술수 일지도 모름
왜냐하면 광신빠뜨려서 제거하는 수법도 있으니까 관점차이 자기정신이 어떻냐의 만족감 인간기계차원의
그런문제 전혀 이점이 없으니까
상대적인 교류차원의 작동문제
글세 그렇게 인간관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그런것에 기대어 하다가 믿게되는 거기에 자유의지가
얼마나 들어갈까 한 5% ?
어쩌면 그렇게 흘러가는 자유없는 인생
나는 그걸 탈피하여 더이상 지배받지 않게 되었지만
평생을 그렇게 사는 개같은 인간쓰레기들
예수는 없다는
그런 뇌구조에 그런 체면등의 자극으로 그런 심리로 흘러가는 나는 그런게 많이 약해서 당연히 구애받지않고
말하자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뇌구조
완전자유
마카오에 들어서자마자 느끼는 그 황홀감 혼빠짐 자유해방감등 그런 수많은게 혼재되어 나타나는
특유의 정신의 주파수 뭐에 홀린듯이 제정신을 잃고 체면 본능에 따라 행동하며 배팅하고 하는 그런
쾌락중독의 상황
마치 다른 딴세상에 있는 것 같은
일부러그런걸 노린거겠지만 연출로 뇌주파수 바꾸어서 사람뇌마음바꾸기가 그렇게 쉬운진 몰랐다
단지 그런 도시전체의 분위기 만으로
나는 이걸 알기에 걸리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거겠지만 대다수는 그걸 모르고 빠져들고 자기정신
자기 마음이 어떤지도 모르고 빠져들고 심리가 운용된다
가래침뱉다가 처맞고 매장당하는 심리도 비슷하겠지 그래서 항상 승자는 나다.
그리고 그들은 조폭이라는 임장에 절대 벗어나기 힘든듯 싶다.
그러나 깨달은 자는 어떻게든 무리를 만들고 제도심리를 활용할 수 있는데 조폭눈엔 띠껍겠지만
살려고 그상황되면 나도모르게 충동본능으로라도 계속 하게 되는 그런 상황 거기서 실패하면
죽겠지만 대다수처럼 도와줘 무리만들라고 하면 하나? 안하지
도박이나 종교같이 얽는 메커니즘이 있으니까 다만 할뿐이다
그런 진화심리 그 개새끼는 그게 절대적이던데 그걸 못한다고 하는게 문제인지
진화심리라고 무시하는게 맞는지 사람인 이상 진화심리를 잘 조절해야 하지만
그걸 안따른다고 제도전으로 못이기는건 아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까지는 본능이란 강력한 에너지를 이용해야 하겠지 무조건 지양만 하는게 아니라
유리한 써먹을건 써먹을것으로
대중이 냉혹하다고-그러나 자기자신한테는 너그러운- 심사도 냉혹해야 한다? 대중이
인도주의로 바뀌어야 하는건 아니고?
인간벌레들...
사실 온세상 전체를 다 이해하든 그런 부분에 사로잡혀 살아가든 70살 늙어 죽을때까지
별차이 없는 경우가 있다.
온세상 전체를 다 이해한자보다 주식만 잘한자가 더 잘할 수 가 있고 당장 눈앞의 폭력배를
모면하는데엔 온세상 전체를 다 이해하기보다 싸움기술과 그때 기만기술이 더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느분야에 어떻게 뛰어드느냐 상당히 중요한 문제
온세상 다깨닫는다고 대통령이 되는게 아니다 오히려 노숙자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 다 의미없으니까
대통령은 정치꾼이 된다
그리고 과거 그런 상대론으로 볼 수 있는데 대중 미적감각도 상당히 낮았을때는 문화경험없어
그런 것도 웃긴 괜찬은거라 약간 어색하긴 하지만 그렇게 일색이었는데 좀더 그런쪽으로만
발달하다가 보니까 그런 쾌락 비쾌락에 너무 민감해진 그런 탓이 아닌가 싶다
항상 수용체- 클라이언트 양방향의 문제이다 그사람이 내게만 의미가 있듯이 그런 문제이다.
자기도 심리를 모른다고나 할까 그게 심리인지를 조건반응을 하면서도
그러나 그게 다 심리라고 해도 결국에는 타인심리 내심리라도 우리 행복충족이 중요하니 그런 심리의
룰이 있어도 인간의 우리에게 몰입해서 살아가는 것만이 인간에게 있어 유일한 살아갈
부당하게 생겨난 인간의 마지막 최선의 발악이 아닌가 싶다.
쓰레기라도 재미있으면 되는 것 아닐까 너무 고급이지만 재미없는 인생을 살아서
자기입지 유리하고 자기얼굴과 처우에 맞아서 잘되면 즐거운거지 사실 요즘은 양아치고
귀족이고 그런게 의미가없어 패러다임과 판이 바뀌어서 귀족이랍시고 클럽출입금지
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애비가 변호사인데도 해결도 못하고
패러다임이 지켜지고 무너지는데는 사실 이런식으로 결정된다
만약에 그게 출입금지 멋도모르고 경호원이 세뇌나 현실인식해서 그런 조치했어도 크나큰
그런 처벌받고 그러면 안된다는 그런식의 통념이 강하게 사회를 끈으로 지배할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길에서 공격해도 뭐 상관없다' 식의 통념과 중독경험으로 그런일이 비일비재하는데
아무리 본능이 그런 정신분위기로 그렇게 생각해도 그게 아니라는걸 강력하게 세뇌해야 하는데
애기가 태어나서 혹은 뱃속에서부터 그런게 안이루어지니까 자꾸벌어지는 것이다
그런 강력한 세뇌가 특정집단에선 되는 경우가 많으나 그럼 쓰레기 오합지졸 대중을 버리고
그 집단의 힘으로 다만 싸워 이겨 정리정돈 법제화할뿐
그렇게 같은 남자보고 발정나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하던 짜증나던 가오떨어지고 호구로 보고
그게 거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괴롭힘과 부당이익으로 이어지니까
그걸 막아내는 그런 새끼와 상종안했다는
말하자면 그런건데 아예 지킬게 없는 개쓰레기 양아치 그러나 지나친 성인군자 그 타협점이 법률
일반도덕
"사람답다"는 그러나 무의미해진 완전붕괴
차라리 질투심을 사는게 낫지 그건 권력붕괴
감지를 하니 다행이지 감지안하면 다끝남 가는거지 뭐 이유도모르고
여자는 인도주의를 요구하고 남자는 폭력서열 근본적으로 맞지 않는
내가 만약에 그렇게 만만하고 착하고 인도적이었을때 안당했다면 지금 이러지도 않았겠지
다깨닫고 그런 병신벌레 짐승들은 모르나 나는 심리로 움직이고 있었고 또 그런 심리대로 하니까
내게 굽신대고 좋아했던 개들이다
그러므로 개다루는 차원에서 할 수 밖에 진심이나 감정감성따윈 버린지 오래다 인간들의 불합리한
뇌구조때문에 예수를 찢은적은 오래이고 사람답다는건 허술한 논리의 강요이므로 절대 받아들이지않고
다포기하기로 결국결정.
양아치는 안되 여자도 개패고 그러나 양아치때문에 많이 발달한건 사실이다.
부정하겠으나 쓸어버리려고 그랬으니까
일반대중 쓰레기와.
구할 가치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 예수, 역사인물까지도.
자유의지와 믿음의 간극 사이 그걸 안믿으면 해입는다 그래서 믿은 자유의지
따르지 않으면 지옥불간다해서 당한 성폭행,
가족이 죽는다 하여 저지른 촉탁살해등
심신미약이나 최면상태나 믿음상태나 같다는 것이다
같은 근원, 다른 분석
마음이 만든 잘못된 추상개념, 책에선 맞으나 실물에선 틀리다.
사람답게 세뇌는 도움되나 살아가는덴 불리하다. 무엇보다 근원구조로는 틀렸다.
그런 모든게 다 무의미한 인간이란 자체가 벌레 불합리한 뇌작동 체계 그걸 잘쥐고 흔들으면 로봇작동보다
다이내믹하고 재미있는 그런 현실조절이 일어난다
사람이 도덕적이길 원했다면 전쟁을 막았어야지 처리하는 물질
그러므로 그런 차원에서 다해결하면 해결안되는게 없다 권모술수 처럼
모든원리
아무리 허술해보여도 수용체가 허술하기 때문이지 거기도 한계임계치로 박스권내의 원리가 작동하고 있다
그런데서도
기가차 하든말든 어쨌건 이겼으니 된것아닌가 적은 인정안하겠지만 허술한 애들이 지지층이 되서 따르니
그 조직이 대세가 되는 것이다 마치 민주당의 정권장악처럼
인간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인간은 바퀴벌레 물질작동이다.
그렇게 복잡해도 자기가 헤쳐나가는데에만 유리하면 더 큰 일을 할 수 있고
이를테면 간단한 말의 유행만으로도 전 세계 지구상의 자살율이나 살해율을 높일 수 가 있다고 본다
그 시점 모르는때 전달 세뇌하여 굳이 장기간이 아니더라도 트렌드화 일반 시민 분위기화하여
아직도 그런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흐르고 있는데 그들이 모를 뿐이다 그걸 인간 바퀴벌레들이
개씨발
인간은 모든게 다 조건반응이다 인도주의까지도 그리고 그런 인도주의도 존중할 수 없는건
짐승짓하다가 인도주의? 자기한테 유리할뿐이지만 철저하게 조건주의 전쟁승리
그러다가 실패자가 인도주의의 방패뒤로 숨는거겠지 정당함을 위선하여
인간은 정말 철저하게 심리적 존재이다 진심까지도 그게 맞다면 철저하게 그렇게 진화하는게 승률을 높이는
우왕좌왕아닌 맞는 방향이다
뭐랄까 이전엔 도덕심이 브레이크 신경있었으나 타인같이 그러지 않고 로봇같이 그걸 알아내어
없애니 이젠 오히려 도덕적 브레이크하려면 열받아서 더 정확하게 하는 그런 인간 신경구조(신경체계)가 되었다.
절대 떨림없는 미신없는 고정적 압핀정신
심리로 대할 값어치나 있나 그냥 보내버릴 수 있으면 보내버려
그게 깔끔하지
인간의 뇌는 정보처리에 한계가 있는데 너무 소비적인 중심 이미지적인 중심으로 처리과잉이다가 보니까
아마 소비성 서울도시가 그렇게 개막장인듯
얼굴보고 가래뱉는 식으로
경기도도 그러더만
지방도시도 그렇게 변해가고 이유없이 갈구고 시비 불량라디컬늘어남 제거할 마땅한 강력한 법안 필요
심리를 고려할 필요도 없을만큼 썩고 뒤틀려 있음
외계인에게 요청.
어쩌면 진심관계를 얻고 가서 다행이라 생각하나 그게 내가받쳐주고 바뀌어서 또 일어난일 도덕형성
훈육나름의
그러나 자생력약화와 내구력약화의 절대흠있다
세상이 오히려 교육받아야
마음은 더 악마인데 외모나 그런 인상이 불리한 경우 마음은 덜하나 외모가 유리한경우
당연히 전자가 시비받는 특이한 구조
자연도태? 게릴라전을 한다면
베트콩처럼
뭘로든 보상하여 대리 수행하는 그런 체계가 있다는것 심지어 이성이나 기억회로라도
옛날엔 뭐하러 죽이나? 그러지만 그게 인간이면 재미로 죽이는식으로 발달할 수도 있게되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다면 정말 안죽이겠지만 인간이니까
참 뭐랄까... 자기는 위대한 인생을 살겠다고 하면서 고상한척 온갖 문화적인척 다하다가
그런 약자에게 대하는 그런 부당함 사소함 그런게 다 묻혀버리고 위대한척하다가 살다가 늙게되는
어쩌면 그런 고결한척하는 새끼들 거의 전부가 다 쓰레기이고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마찬가지 같다.
그래서 난 문화적으로도 그런 개새끼들을 사람이라고 단 한치도 인정할 수 없다 단지 인도적인 조건반응
허례의식 명예관리일뿐.
완전무결할 수도 없거니와 그런자는 5000 만중 1명도 있을까 말까이다.
인간이란 더러운 변태 생물인 이상 그누구도 그렇다 예수고 나발이고
거기서 최종확인하고 모든 인류를 적으로 돌렸다.
도덕은 있을 수 없고 단지 그때의 이미지 심리조건반응만 있을 뿐이다.
학문의 끝.
인간들도 많이 과거 반성하고 나름 자유통제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완전하게 못된다는게 문제
반면에 나는 그게 가능하고.
뭐랄까 자기 본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나는 ~~출신이다 하는 생각하기 나름이나
생존유리한 상에. 안경낀 양아치는 그다지 없지만 초등학교도 졸업안하고 아예 그렇게 놀아버린 양아치가
안경을 끼건 뭐 어떻건 자기는 그 포스만으로 오히려 안경까지도 사채업자같고 멋있어 보이는 그런
게 나왔는데 만약에 오히려 그렇게 아예 학문이 없어서 그렇지 자기혼잔 공부했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오히려 렌즈보단 안경을 끼는 것 같다.
만약에 범생이나 그냥 양아치면 렌즈를 선호할 것이다. 이미지상의 문제인데 대인유리하거나
완전 그렇게 가버렸기에 아마 그렇게 안경끼고 뭐 그러고 사는 것 같은데 안경이 완전 공부벌레나
범생이, 학문부류, 대인관계 못하는 혹은 공부 외골수 아예 왕따 천재 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안경안끼고 모범적인건 그냥 모범생이고 가혹해봤자 군주나 간부장수 같은 사이즈 밖에 안나오는 듯하다.
반면에 완전 안경끼고 모범이면 볼가치도 없는 나약한 뿌리없는 뒷공작 가혹함이나 그런 빡셈없는
병신 허술한 휘청거리는 그런 전쟁못하는 개좆밥 그런 새끼이고.
그래서 정말 뒷공작하는 본태가 양아치고 머리까지 쓰고 제도권 짓밟는 새끼는 아마도 일반대중의
기대와는 달리 본태적으로 그렇게 자라오면 아마 안경을 자랑스럽게 쓰지 않을까 인천에 그 양아치를
보고 영감을 받은 것.
그냥 생각없이 썼던지 자기마음에 드는테를 썼든지 간에 그다지 개의치않고 막하는거 보니까
아마 그렇게 자라면 그런 스타일이 될 수 밖에 없는건 아닌지. 오히려 본태가 학자거나
모범생일땐 콤플렉스일지모르나 아예 그렇게 자라왔기에 오히려 교묘히 속이는 쾌감이나
제도권을 하수로 보고 절대 니들은 내 선생이 될 수없다는-그렇다고 제도권을 아예 무시한다고
양아치 자세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인간인이상 공작하며 다이용하는 그런 인간입지
정신영역 내에서 아마 그런 행태가 나오는건 아닌지 그무리중에서 안경낀 새끼는 그새끼 하나
뿐이었다. 그럼에도 왕따를 안당하는 이유는 10살때부터의 명망과 그런 공포 형질 안경을
끼건 뭘하건 악마같은 그런 기질형성과 포스때문이 아닐까. 절대 굽히지않는 잔인함과
제도공작을 다갖춘 그래보여서 마치 안경낀 조폭사채업자가 그렇듯 그게 안받쳐주면
안경은 진화심리적으로 -아무리 오랜기간 완벽하게 걸수있게 발전하여왔어도-
마이너스이고 미스이고 안좋고 여자가아닌이상 X다 좆밥 왕따 비인간관계의 본태적 상징
그걸 거부한다면 뭐 어쩔 수 없어도.
자기가 불행한지 어떤지도 모르는 컴퓨터만 하면 추억잘안남는 그런걸 모르고 후회하는 것보다
나는 알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본다 깨닫고 안그럴 수 있으니까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 진심' 이란 형성된 뇌 그자체가 아닐런지... 그게 변한다는건 유리하게만
된다면 기쁜 일이다 생존유리, 추억유리가 되었으니까
뭐 어떻게든 변할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 모래사장 구름떼같이도
왜 농촌 사는 할머니나 과거 살았던 '사람'들은 그런 현대의 화려한 문화와 기분을 향유하지
못하고 죽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
철학적으로 그냥 과거에 태어났기에 못했던것 뿐이다 개발을 못했었기에 비슷한 기분조차도
그러나 그게 진화심리가 확장된 것에 지나지 않고 역으로 해체하자면
인간은 원래 도룡뇽 수준의 기분도 못느끼는 단지 생존만을 위해서 해쳐나간 그런 존재였는데
거기서 여러가지 진화심리 불빛을 그렇게 좋게 느끼는 능력 그런 진화에 유리한 것들이
붙여져 나갔고 기분도 마찬가지이다 도시의 야경등도 진화심리. 뒤집어 말하면
그런 '발달된 도시' 의 그런 개념의 기분을 못느끼고 안느껴도 뭐 상관없는 무방한 것이고
설령 인간에게 절대적인것이라 해도 지구상 시공간에선 그렇지 못하므로 인간자체가 상대적인
것이 되어서 발달은 커녕 심지어 아무것도 못먹고 죽어도 인간 연수에는 큰 의미를 가질지
몰라도 그다지 지구상에선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모두 인간 후천중심의 개념관념 위주로 생각해서 그렇고
사실상 그다지 의미없으나 인간에겐 절대적이기에 이시대에 이렇게 고문안당하고 생존한걸 감사하게 여기고
특히 혼란성이 증대되긴하나 80살까지 잘살아서 행복하게
자기스크린 더럽힌다고 가래뱉는 그런식의 유치한걸 모두 이겨내고 완전한 싸이코패스가 되어 잘살아보자
그게 진정한 관리자이자 세계의 주인 못느낀건 못느낀거고 그누구도 동정없으므로
자기가 잘해서 잘누리고 못누리면 그만인 인간벌레의 한평생 라이프이다.
심지어 적을 가치도 없는
자유도 있건 없건 알바아니고 잘되면 그만
자기누릴거 누리는게 진리
어떤식으로든...인간은 모든게 상대적
타임머신처럼 못누리고 만든후에 존재하면 그냥 그런 것이다 인간 추상관념과 인간 정보처리신경
진화신호에 불과하니까 뭐 알바아니다 인간에겐 중요의미나 쓰레기 생물체가 중요해 봤자...뭐 알거없다.
너무 공격,제제에 예민한 것도 재앙이다 다만 대처능력과 실력만 필요할뿐.
상처가 커서 아예 못나가다니? 단지 처리하고 행동취할것만 필요한데 참 불합리한 본능
그런 상처없이 행동을 선택했음 좋겠다 유전자의 중대한 결함 오버액션.
어떤 개찐따 같은 두놈이 안경끼고 온동네 떠나가라는 식으로 기침하며 가래뱉고 지나갔다.
그러자 어떤 지나가던 양아치 놈이 불러세워서 욕을 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인데 그런 외모로 다되는 만약에 공격만 없었다면 편하게 살았을텐데
양아치도 그렇게 극사소한 시비 쳐다보거나 기침따위에 그렇게 민감하게 살인으로까지 반응하는데
아예 시비를 안받는게 맞을 것이다 '존중' 문제는 그 본능 존중의 대상이 양아치성과 길에서
뒤질 폭력성에 있다는것 사회건설과 그다지 관련없이 모범생도 수없이 당하니
특히 여자친구와 있을때의 수모란.
힘이있다는 것? 그러나 그것도 아닌.
그냥 생각없이 그게 깡이라 생각하고.
막상 싸움나면 그후엔 개좆발리는
호구도 아닌.
인간은 그렇게 발전하는 존재이므로 사각수조안에서 항상 생존관련 떠올릴 수 있어야 그만큼 생존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타임머신 개발전과 개발후의 인생양상이 완전히 달라지듯이 말이야.
가끔 인생은 포커라고 생각이 든다.
유전자 조합에 따라 전투력이 많이 차이나듯 포커패에 따라서 많이 차이나고 갈라지는.
극복하고 뻥카 달인이나 타짜가 되어 하려면 각별한 노력에 백전백승은 가능하나 아주 희귀한
극소수의 일이라는것. 그러나 그건 되었기에 가능하다는 오히려 타짜가 되고 뻥카의 달인이
나라는것에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 이다.
아예 길이 없다면 얼마나 막막할까 선택의 여지는 없지만 뻥카나 타짜가 될 노력의 자기단련의
여지는 있어서 참다행이라는 생각이다. 타짜가 아니면 승리할 수 없다는 (뻥카조차도 금방
패가 공개되므로-뻥카쳤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완벽하게 안들키고 그래야만 산다는
그런 선택의 여지가 없게 만들어놓은건 자연계의 잘못이고 사실 자연계는 도덕을 따지지않는다
인간관점의 추상개념일뿐. 인생을 걷어내려면 도덕부터 버리고 타짜의 길로 일찌감치 들어서는게
생존 승률을 높인다 개인경험상 세상모두가 내가 일찌감치 못그래서 겪은 고난을 지금이라도
막아내서 감사하다 선택할길은 단하나뿐이지만 성공만 하고 완성만 되면 좋은 패이상으로 잘싸울 수있는
인생타짜 타짜되기의 길.
승률 구십전 구십구승 아무리 반대해도 좋은 패가진놈도 발를 수 있는 그런식으로 승리한 진정한
노력의 승리의 전신.
진짜 뭔가 있는 것이다.
그건 바로 타짜의 실력무장.
인간이 뭐라 생각하는가? 좋게 보건 나쁘게 보건 진화심리다. 그걸 생존유리 뭐든 자기유리한대로 하면
인생승자이다.
애초에 아무것도 없다 도덕도 뭣도.
불리하게 조합되었다고 부당취급하는게 인간본성 자연계가 만들어낸 '솔직함' 이라면 거기에는
아무런 정당성도 없고 인간인식방식 자체에 호응할 이유전혀없이 오히려 타짜가 더 정당하지 않은가?
그래서 "할수있으면 해라." 하는 것이다. 전쟁달인이든 연애달인이든.
못하면 도태고 인생은 결국 그런 타짜게임의 장이다.
'진실'이란것 자체가 사람심으로 볼때 거짓투성이이기에 그 배반감에라도 하겠으나
애초에 정당성을 부정함으로써 승승장구 타짜인생을 살 수가 있다.
정직하게 해서 타고난 조합의 유전자를 이기기란 로또당첨보다 힘들기 때문에
아내쟁취건 모든면에서 직접 겪었다.
처절한 모욕망신과 (본능적인 솔직한 때묻지 않은)평가. 그것도 크리스천이.
따라해봐 기만. 그러나 기만을 하고 싶어도 받쳐주지 않아서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기를쓰고 타짜가 되어야 성공하지 안그러면 절대로 안되는 아이러니컬의 패잘못잡으면 도태되는
상당히 개같은 불공정한 비정직한 자연계와 인간공동체인생.
인도주의 휴머니즘 조차도 매장당하던 어떤 혜택도 못받은 나의 거지같은 과거 피해와 인생(피해상황).....
마녀사냥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오히려 자연계에 대비해 '정직한' 생존전략이 기만. 자연계자체가 불공정 비정직하니.
특히 인간 진화심리자체가 부도덕비정직비오류 뇌를다갈아도 괜찮을 부당부정형성.
속여봤자 70평생 후손이 알면 더 쾌감 차라리 정직한 불행인생보단 기만적인 행복인생이낫고
현대에서 외모,이미지를 기반으로 멸시당하고있는 김구보다 행복한 이완용이 낫다.
우리가 싸워야 하는 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해석자라 너무 지엽적인 느낌이 드는건
얼마든지 그런 통찰은 쉽게 처음일어날 수 있으나 진리만은 아닌건
자기가 주인공이 아니고 등장인물 반대파, 조연, 악역이 되었다는 사실에 분노하겠지만
그러게 누가 그렇게 부당하게 대하라 했었나 나중 정신차려보니 자기는 악역이 되어있더라는 악역,짐승 맞잔아.......
모두 주인공이 되어 드라마를 쓰기엔 역부족인 인간본질들
근본적으로 이세상은 인간본성상 드라마를 만들기 힘들기에
그런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들어나가는 아름다움이 가치있고 희귀한것
모두 우리입장에선 악역이고 남들이 보기도 그렇다 그 악의 당사자는 부인하겠어도 적어도 인간이라면은
그건 맞지,
천사가 반어법이 될 수 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세상에 엿먹이다. 마지막 한방을.......
사람은 각자의 드라마가 있고 그걸 관리 지키는건 자기 몫이다. 더구나 부당한 자유행위라면 악덕 주인장등.
그런 시공간적인 만남과 잘때 혼자뇌작용하는 꿈이란 차이밖에 없다면 역으로 혼자 뇌작용하는 것의 중요성이랄까
그런것도 당연히 있는 비슷한 비중인데
차원은 없어도 물리적으론 중요한 같은 비중의 의미를 지닌다.
에너지 대사수치로밖에 계산은 안되겠으나 추상을 계산한다면 오히려 더 중요하고 중할지도.
그렇게 만만한 새끼 가 개겨서 그런다는 그 띠꺼움은 니가 처리해야 되는것 아닐까?
사람아닌 벌레들아 뇌구조를 그냥 갈아도 상관없을 동물짐승들
항상 정당자는 정당했다.
어쩌면 그런 맞닥뜨리거나 그러지 않았다면 좀더 아름답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지 않았을까
그런 분풀이를 왜 아무에게나? 버러지들
제거하는데만 온인생을 다 쏟겠다 귀신같이
어렸을때부터 자유롭게 막제거하고 막했으면 얼마나 살기 편리하고 좋았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아무도 함부로 하지 못하게 악마가 되었다 가족으로부터 가족이란 새끼의 벌레행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기면 그만이지
양쪽 뇌는 닮는다는 말이 있으나 인지하고 직관하도록 발달 혹은 둘다 무시하게 결정
그냥 싫었어 본능이야
이젠 다 부질없어가 아니라 영원히 될것같은
싸이코패스가 된 이유 공격과 부당세상
남에대해 함부로 막말하겠지만 그건 학자 책속 편협한 주장이고 그런 모함하여 마녀사냥했던 일반대중들의
의견이다
들을 가치도 없는
실체는 그렇지 않다 언제나 상대적
어렸을땐 조건없이 조건심이 약한 그런 진짜 사랑이라고 본다
그런 사람 그런 추억 사람심
단순성을 넘어서 복잡하면 더 타락할 가능성이 높으나 헤메다가 단순해도 사람심이 핵심이지 단순성은
그다지 중요한게 아님 생존과는 별개로 도덕심 양심문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을때 묻는 것과 혹은 그 사람이 원래 정한대로 하는 그런 것일걸 다 생각해서
그런때 묻는것과 아닐때 묻는것이 먹고 싶거나 시키는게 틀려지듯 그런식으로 자유조절 가능한 구조이고
또 그런것에 개의치않고 성격이나 당시조건 탈피하여 변화하거나 그런 변화결정 내릴 수 있는게
또 자유영역 부분이므로 그런걸 다 고려하여 자유결정 최대한 자유에 가깝게 발휘하는 그런거라고 본다
일상중에서
아프지않게 평생 만수호강하려면은
주변에 광신도 때문에 건강나빠지고 졸도한 그런걸 한두번 본게 아니다 특히 광신의 문제점은
자기가 다 망가지는데도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어쩐다 하다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경과 수명단축에
빠지게 된다
그런 심리책략과 함께 어떻게 인간을 조절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 도대체 광신의 늪
그것보다 진화생리학을 먼저접했다면 광신에 빠지지 않았을까? 참 아이러니컬한 심리의 덫
마지막 이 될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그런 심리교감 마음적으로 무슨 자극을 처리받았는지
바로 시켜먹자고
그리고 광신에 빠지는 것 벗어나는 것 모두 그런 심리작용이란것에서 인간만의 인간의 입지가 참 고달픈
세상은 왜이리 더럽고 혼란해졌을까가 아닌 원래그랬던 인간작동기계모습의 신경회로 중세 뒷골목 범죄들처럼
경찰도 제대로 없던 시대에는
----- 신이있다면 개새끼
슬픈추억 아픈데 시켰던
배달원에게 욕먹을까봐 못시키다가 결국에는 했던
소비성보다 나은 행복이다 생각그만
구조성도 심리에 중요하고 행복누리기
진화심리도 있으나 잘조율이 중요
운명의 장난이야...
그런게 발달되고 난후는 소통이 바뀌어서 달라져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되잔아하는
뒤집히는 비결 어린마음에 그래야 하는 안그러면 조건반응보고 그런다 싸늘
아직 이해를 못하는 구나 어차피 우리심리
그러나 이우주의 절대성을 부여한 우리 철학의 성취------
죽기전에 꼭
그렇게 사회적으로 그렇게 조건소비성으로 형성된게 문제인데 20세만 넘어도~ 그러나
사실상 어릴때부터 그렇게 안길러지면 그렇고
그래서 그런 조건소비성이 그렇게 날 대해서 그냥 무시해버렸다.
좀 괜찬은 사람같은 인간들하고만 놀려고
그런 인간을 확 무시해 버렸다 다 초월해서 절대 그런 조건반응없이 진심교류판으로
그다지 의미없는 그런거나 조건자극 그런판이 그냥 아름다운 우리들--
사람같지 않은 인간에 완전히 질렸다고 진심으로 안할 인간들 특히 외모만 보고 그러다니? 미친...
벌레같은 씨발 인간도 아닌 뇌구조 얼굴화상 보기도 싫다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이게 뭔가 그후로 사람이 씨발
진심과 가식 조건 소비성의 박자는 다르다 좀차이
호두까기 인형을 보았던 추억...클럽보다 나았다
그냥 신경쓰지 말라고 우스우면 뱉고 아니면 존중하니까
인간벌레들
그걸 다 느낀다
갑자기 내모습 같아서 함부로 못했던 그런 오랜우정의 그런 깊은---
99마리의 인간이 그런 부당성을 보인다고 진심인간이 그러는건 아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깨달은 바 그 99마리의 인간은 자기도 자기가 뭔지 모르면서 씨부리는 미발달의
어리석은 개병신 후라질 미친잡년놈들 그냥 병풍이기때문이다 적당히 단물빨아먹고 폐치해버리면
된다 되도록이면 자기들이 끔찍하다 생각하는 고통도 곁들이면 좋겠지 그게 바로 사는법 인생의룰이다.
도대체 같이 즐길거도 없고 나와 신경전만 하는 영양가없는거와 억지로 관계맺어야 하는 그런 고민이랄까
내가먼저 한것도 아니고 인간관계 기본도 모르고 먼저 시비거는 그러다가 왕따가 되긴 하더만
팔아버릴데도 쓸때가 없는 그런 인간쓰레기와 왜그래야 하는지 이조차가 불합리 그리고 살아가면서
오크년이 봐버리는거 배운건 많아서 미친 개씨발XXXX
정작 자기현실은 그것밖에 못하는 시궁창이 난동은 자기집에서나 부릴것이지 정신병자 미친년이
인간관계를 많이 할 수록 욕밖에 안느는 특이한 속세세상구조
인간관계를 하면 할수록 깨닫는다 무시하고-제거할것 그것이 전부
최대한 잘해서 안되면 쓰레기지뭐 잉여좆찌꺼러기 제거하면 끝나는 다들 별것아닌 개잉여들
그런 어리석은 통찰에 본능느낌으로 오해하여 극렬한 피해를끼쳤던 그년벌레놈년들 나만 당하고 갈순없이
버러지 짐승들아 니들이 주장했듯 항상 사회는 강자가 이겨 약육강식
자기도 모르고 짐승짓을 하는 벌레들 다 신경을 도려내고 죽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신경끄자 제거만 실행--
개새끼가 내가 선할때 노리지만 않았어도 그렇게 막하고 조금만 쳐다봐도 죽이진 않았겠지
개새끼 발라버리고 절대실력양성 개같이 발달---"3
그시절엔 답답해서 그게 전부이고 막막했는데 더이상 뭐 어쩔 수 없이 그런식으로 인생을 전체로 보고 넓게보는
그런게 존재해서 그런게 있는거 같다 말하자면 그런 정보처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신경처리가 늘어날 수록
자살은 안하게 되고 자기를 초월하여 잘발달하여 수행을 잘하고 잘처리 발달하게 된다.
너무 도덕적인 자는 정죄하느라 친구를 못사귀게 된다
어른들같이 술친구, 노는 친구, 돈빌리는거 아니면 인간관계가 필요없는 그자체로 즐거움느끼나
이미지장난인 그런 불합리성볼때 그정도 수준에서 그게 전부인 결국 정치인행태로 가는 불합리성이므로
아예친구를 관중과 포숙아 되는거지 왕따소외자들의 모임 그러나 성공은 하는
우리가 친구가 없어서 단지 우리끼리 놀았을 뿐인데 어차피 유전이고 친구 사교성없다면 능력결핍
그걸 보고 무시하는 본능이 더 부당하므로 아예 무시하고 해버리면 그게진리 무시하고
제거 조건반응 말움직이기
진화심리같이 무미건조하게 만들어버리는 거기에 행복은 없지만 소비성사회에서 제거하기에는 참편한 측면이 있다
감성말살에
감정이입안하는데 도움등
다죽이고 가겠다 그러나 나는 정당하고 사람이다
인간 틀린 행태를 다 찝어내는게 어리석은 짓이듯- 그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그시공간의 실수일 수 있으니
공통도 있지만 반대로 맞는 길을 제시하고 그렇게 하라는게 더 긍정적인 발달방향이 아닐런지
간편하고 발달하기도 쉽고 항상 그렇게 발달하는게 좋다 '실수없이' '그릇됨없이'
간편 몰입의 비결 손쉬운 카드카운팅법처럼
완전발달 성공지향 -대다수는 쓰레기 그냥 소비성 쓰레기처럼 끄적대다가 꺼질
방해꾼이나 방해한다 짜증난다의 의식도 마찬가지
아예 의식안하고 그런것도 마찬가지 일의 사태가 아닐까
그정신에선 저절로되 그게 인간관계는 아니지만
그래서 심리대로 지나치게 민감보단 사태추스르고 노젓기
그인간 ~~다 이미지 연장선에서 생각하기 보단 요즘엔 겉으론 그러고 동정지지 뒤에선 도박 노름 여자 룸
그런식의 행태가 많아서 권위없는 가치없는 그냥 쓰레기 비호감인 그런식의 로봇조합 같은 일들이 많다
기독교를 욕했지만 완전 쓰레기다 그런식의 그러나 기독교인도 쓰레기
결국 방송사 사장을 만나보고 방송이란게 사회현상이 아니라 영향력은 크지만 그냥 기업이고
기업이익판이라는걸 깨닫게 되었다는 그런걸 좀 귀담아 들어야할듯 그네들 이익때문에
인간성을 훼손당하는 인간사회는 잃는게 오히려 더 많음
영화, 영화배급사등도 자기돈을 위해 그럴뿐인데 최대한 많이 몰리게 자극 그 자극과
인간성을 바꾸는 것임 일상생활의 사람다움에서 오는 행복성을 파괴하고 조건 소비패턴화되며
전 인간의 망가진 불량아 뇌판단 방식을 공유
불량아들이 틀렸다는건 본드중독으로 병원가있고 사고나고 그 행태만으로도 알 수 있지 않은가
화려함뒤의 그 망가지고 처세못하고 일반인 이하로 부당하게 주먹으로만 하는 그 사람마음못움직이는
처세못함
그런 부족으로 그렇게 꾸미는지 모르지만 열등아 저능아같이 생긴 얼굴들과 웃음은 주나
마음은 가지않는
방침은 여전히 변함없다 우리끼리누리고-제거하고 하는 식으로 아군늘리고 적군파괴 돌이킬수없는 개병신뇌들
청소하기 적멸적출
소비성이고 저절로 조건반응되는게 선천형질이라도 그게 극대화 상당히 추억이나 인도주의와 맞서는
인간은 그렇게 다 가지고 있어서 뭘 끌어내는게 상당히 중요한데 전자만 극대화된 그런 변태세상
인간좀비 양산 세상이다
과학자행태에 밥맛이 확떨어졌던 사람연구등 그걸 알고있다는 사실에 더 안봤던
분명히 그런 개새끼 잘못된 행태인데 남배려안하고 자기편한대로 하려고
타인권리를 쉽게무시하고 다망쳐놓는-그게 사실 왕따의 이유도 되었던-
돈이 많고 잘생기고 인기많다는 부당함때문에 아무도 못그랬고 뭐라고 말할라치면 목숨거는 살인전쟁이났던
그래서 못그랬다는건데
하여튼 인간부당본능만 얽힌 그런것때문에 행복구성원의 측면도 있지만 제거하고 잘라버리기로 결정했던
자기가 당하고나서 바뀌었듯이-아무도 안놀아주더라는-
그런게 필요한 측면이 있다 뒤틀리건 말건 그건 자기극복이고 그걸 가하는 새끼들도 부당하고
그런 99%의 인간세계에 끼고 싶지 않다 1%들끼리 모여서 낙원을 만들자는 주의쪽
내가 사줬으니 닥쳐라 그런식의
얻어처먹는 주제에...그런식의 생각들
너도 나도 부당한 새끼들 천지
너고 나고 제도고 법이고
돌이키고 싶은데 모든 권력은 부당한 새끼들이 다가지고 그래야 얻을 수 있는 희안한 구조
인간은 그런 자기모순적인 구조때문에 멸망할것 아름다운 곳은 꿈뿐이다
혹은 어릴적 순수했을때의 어느장면뿐
부당한게 많이 강하지 않았던때의
이미폭력중독되고 다 배운후는 거의 짐승이 아닐까 마치 어렸을때 공짜로 치료해주자던 마음이나
커서 돈안되면 치료안하듯-그리고 치료대상들도 쓰레기라는게 문제 비슷하게 바뀐 인간폐기물들
배워서 중독된 것의 강력함
전라도 생김성향 성분이 되면 그렇게 갈구고 개쌍욕 성으로 희롱 짐승성 현실행태가 다 나오는듯하다
멀리서 던져서 넣으려는 폭력성향 짐승뇌정신이 되보니 그런게 있는지도 그런식으로 폭력하고 돌아가는
일련의 그런게 약육강식식의
그걸 조합시켜 제대로 만들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폭력판 만드는거 아는 인간과 그런 원리 모르는 인간의 삶의 편차란 참 크다
일만드는 것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런 짐승폭력이 숙달되면 언제라든가 속에서 나오므로 아예 짐승으로 보고 사람으로 안보고
자기가 보기엔 그냥 일련의 정신반응이겠으나 사람심이란 느낌신호도 존재하니까
그게 혼재할 수도 있고 일부러 더러워진척 하다가 뒤질 수도 있고
능숙하게 잘하는 그런 완벽상태
90%가 이미 만들어져 있어야 그런 불시상황에 겨우 투철무장하여 이기고 그런게 되는거지 90%는 커녕
아예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요행을 바라기는 참힘들므로 그렇게 살아서 아예 가버리는게 중요
그렇게 발달되기도 하나 전라도습성 타고나기도함
여럿이 부당하게 막갖고노는 그런신경영역많은괴롭
그런 부분정신적 통제력 발휘력 영역 많은
그런식 정보처리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그러면제 제압서열등
꼭 굳이 안애써도 나오는게 진짜능력 흘려서
그렇게 밖에 복수못하는 찌질이 그러다가 그게아닌 모두가 인간 진화심리 상대심리일 뿐이다 진화신호 잘못건드렸어.....
진화심리 일 뿐인데 뭐 알바아니다
도덕적으로 스스로 생각하건 말건 인간혹은 자기만의 중요한건 실력이 결정하는 냉혹한 현실체계
이만해도 안도태된게 참다행 인간승리의 노력으로 일반이상 평범이상......
다 파괴하겠다......
사자생김새 반응등도 다 진화심리
그렇게 생겨지고 그런 느낌을 다 그렇게 느끼도록 진화
이세상에 그것밖에 없는게 아니라 자기가 그렇게 구리게 사는 것이다
자기한텐 자기외모로 그런 행운이 안떨어지는 것 뿐일것이고 그런데서도
끝까지 게임세계로 도피안하고 현실을 게임으로 현실에서 갈아내고 극복하려고
현실인식력, insight가 더낳음
누구나 단편적인 철학은 낼 수 있어도 구조화하여 절멸정수를 내긴 힘들다는
그러나 그게 의미없는 철학결론일 수 있으나 핵무기같이 파괴력이 있으니 의미있고 다행이라는 말이다
그러니까 한다
어둠에 내려와 동공이커져 익숙해지듯 인간 인생은 비인간성에 대해 그런 경향이있다 인간삶생활자체가
시대
어둠에 익숙해지면 추억이 시작되듯이
저번에 누군가 그랬다 그 유흥가를 "다 제압해버리면 좋겠다" 고 그런 잘나가는 기분 그러나 그는 못했지만
나는 할 수 있었다 그 지배감이란 나만의 방법으로
최소한 편하게 살겠지 "벌레같은 새끼들" 위안을 하며
바로앞에서 굴복해도 맛이겠지만 그지랄당하고 앞에서 그러는것도 그런 단순 조종성에 벌레같은 새끼들 하고
우스울 따름이다
아직까지 한국은 어렸을때부터 공부를 시키는것 보단 운동을 시키는게 더 행복하게 살아나가기 편한 곳이다
맘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뉴욕은 안그렇겠냐마는
이시대
운동+ 많은 돈
모든 남자가 범생이여자를 좋아했고 범생이 남자를 좋아했다면 그게 아니나 본능의 봉인이 풀려버려
혼란스런 지구가 계속되는 것 그랬었다면 심판도 필요없었고 혼란 아마겟돈도 필요없는 퍼펙트한
지구생물이 되었을텐데 진화의 죄
외모나 어떤걸로도 약점을 드러내지 말것
오히려 그것이 낭만이고 추억
어차피 내문제 내기질에 어째도 그걸 꼭 해야 하는데 아예 못하는거보단 낫지 그런
아예 못하면 그냥 못하는거일 뿐이고 원숭이 진화심리상
마치 종교 예술등 집착하는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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