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6일 일요일

적멸비기 철학편 대원칙 마음 7




인간이란게 크나큰 한계나 부조리성 조건반응성등 모든 불합리한게 있지만 어차피 인간이란게 이정도로

만들어져 수많은 진화의 반복으로 겪어오는 동안 그런 일상수준에선 그런 구조 보상체계대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무시하거나 그런 -예를들어 그런 어설프게 대처하는것도 친근하고 정으로 받아들이는

식으로- 많이 완충대와 최대개선을 만들어 내서 그 안에서 그런걸 서로 조금만 둔감해지거나

서로 알아주고 친하도록 그런 마음상태 성격좋은 그런걸 가진다면 충분히 일상생활에서 서로

도움주고 헤쳐가고 빈틈도 메꿔주고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잘 살 아나갈 수 있는 세상인데도


그렇게 매정하게 배알도 없는 그게 강한거라고 착각하고 소비성 비인간적 그런 인간 긍정적인걸

다버리고 -어쩔 수 없이 진화에서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최선인데 물이 반이나 남았냐의 긍정문제처럼-

무조건 부정적으로 공격하고 그런 부정적인걸 극대화하여 그런 우둔한 새끼들이 큰 목소리내어

어리석은걸 강하게 주장하며 다망가뜨린 완전 망가진 세상을 보고 소비성 자본주의 양념까지

곁들여져 비인간성 상품성을 극대화한 그 세상을 보고 '살가치없다.' '살기 싫다.' 거나

염세적인 허무기분 때문에 중2병에 걸리는 대중들을 보고 참 대중들을 강력하게 옥죄고

바로 다스릴 큰 인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직감했다.


어차피 그게 한계이고 그런 조건반응성을 정이나 사람성으로 극복하는게 최선이도록 만들어져 동작하는 인간이라면


최대한 짧디짧은 80평생내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만들고 후세에 남겨주며 타인을 배려하며 발전하는게 맞지 않은가?


그러나 요즘 뇌구조 형성이나 인간 행태들을 보면 전혀 그렇지 못하고 부합이 되지 못한다. 충분히 그럴 수 있음에도

안하고 더 뒤틀리고 방향을 잃고 마구즐겨 말초 눈앞쾌락에만 중독되어 배려안하는 것이다.


그런 강제력이 있으니 아무도 하지 않더라는 그런걸 보았다. 그런데 인간이 원래 그렇다면 그런식으로라도

옥죄어서라도 사람만들어야 하는게 맞는 방안임에도 민주주의라는 근본적 결함이 그런 사회 대충 막

우리들끼리 흥청망 청 살자는 주의가 결과적으로 예의를 없애고 모든 세상을 혼란케하여 '다같이 망하고 하향

평준화하여 범죄율을 높이는' 희안한 일들이 관찰되고 있고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라 선진국이라 하는 자들도

못하는 인류공통의 문제이다.


이게 범국가적 그런 통제정치시스템을 제안한다.


그런게 존재한다면 각각의 국익도 조율이 쉽게 될 수 있을 것이다. 통일문제나 물론 심리적으로 교류하다보니

친해지고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베를린 장벽도 허물었던 독일 의 사례가 있으나 그걸 의식적으로라도 재현하고

지속적으로 주지 상기하여 관리하려면 이런 범국가적 단체는 아주 극히 필수이다.


그리고 한가지.

'나는 저런거 싫어하고 아무리 재미있어도 저런거 보지도 않아!' 하고 강하게 의지로 소리치고

그런 자극적이고 말초쾌락 재미의

그런 영상물에 눈을돌리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걸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걸 보고 '사람성' 이라는 그런 인간 가능성의 그런걸 보았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접한

100 만명중에 한명이었다.


물론 그러면서 흥미에 끌리는 그런 걸로 친근성을 느끼기도 하지만 요는 '받아들이는 수용체들의 자세(정신상태)'

에 달려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그걸 친구로 좋은 가족 동반자로 좋게보면 좋게보이는 것이고

그렇게 아니면 아니게 느껴지는 것이다. 물론 사람심만으로 하긴 힘들고 인체구조상-자기도 모르게-진화심리가

나와서 싫게 평가하거나 할 순 있는데 서로 도와주고 노력하면서 같이 만들어나가는 식으로 발전하고

이게 전체 인류공동체에서 일어나면 참 살기좋은 세상이 될텐데, 일단 헐뜯고 고치려는 생각조차 안하고

무조건 싫다고 공격하고 헐뜯고 왕따시키고-그게 강제력이 되서 발전하는 사람보단 대다수가 더 인생을

시궁창으로 만들어 사회문제를 일으키는데:왕따 상담 통계를 보자면-

그런식으로 인간관계는 탁구처럼 상호작용 리시브인데 그런걸 다같이 잘하도록 만드는 그런 기본마인드가

상당히 중요하고 발전된 현대종교가 그런 역할을 상당수 해왔다고 본다.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허다한 허물을 덮고 무리없이 긍정적 인간의 연민에 반응하며 서로 살아가면

될터인데 모든 인류역사의 과오로 불량 불합리한 그런게 짐승처럼 많이 나와서 그런걸로 통제하지 않는

지금시대에도-과학으로 짐승을 사냥하지-계속 여전히 나와서 어둡게 만드는 그런 일들이 상당히 반복되고

그런걸 지지하는 그런 짐승벌레개새끼들도 많다.


이런게 유발된건 그런 인간사중 우연이지만 그걸 굳히면 법제화나 민주주의가 된다고 본다. 마치 패도령이후의

평화시대처럼.


물론 진화심리론 만만하고 재수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틀렸다는 것이다. 구조가 바뀌면 세상모든느낌이

달라지고 평온해진다.


5천만을 바꾸는 한사람도 가능하다고 본다 인간영역으로 볼때 5천만평도 1평에 담길 수 있는게 인간두뇌가

발전시킨 방향이다.컴퓨터의 발달처럼 데이터를 다 펼쳐놓으면 지구도 모자라나 그걸 하드에 담으니까

그렇게 간소화되듯이


그렇게 동물성을 잘못되게 나오는걸 못하게 하고 강제로라도 못하게 해야 싱가포르처럼

유전자 적자생존이 경찰국가 경찰유전자화 된다고 본다.

-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요즘은 많이 민주화로 무너졌으나 과거 전국민의 경찰유전자가 진행되고

적자생존된 사례가 싱가포르이다.


우연히 깨달음의 영감을 받았으나 그것이 지구상을 바꿀 수 있을만큼 인간은 저차원적이고 혼란스러운데

그걸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자가 바꿀 수 있을 것이다 로켓의 추진체나 빅뱅초기처럼.


그러나 금권주의나 기타 세속욕망으로 많이 흐려졌으나


새로운 종교체계와 인간개선체계가 필요한 시점 그것이 바로 강력한 법과 철인통치와 로봇정치의

근간적 이유(판결까지 로봇이 해야 한다고 본다 과학시대에는). '정을 사람보다 더 잘이해할 수 있는 로봇'

이란게 존재한다고 본다. 사람성이 많이 말살된 시대이기에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로봇이나 기계가 존재할 수

있고 그게 표준이다.


안그러면 인류는 멸망하고 더이상 설곳이 없다 짐승과 인간의 분간이 모호해진 요즘시대에는.


자기몰입 자기행복


세상이 공격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한탄하지 말고 그렇게 공격하지 말도록 세상을 바꾸면 되는 것 아닌가?힘들지라도


그게 필요없도록


길거리싸움등


어차피 모자란 이해불능 또라이의 갈길잃은 중생들인데 전국가를 이끌 부족장이 절실한데 종교를 그렇게 싫어하고

세속적인걸 지지하는 '그네들의 왕국' 거기서 살아남는 책략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전국민을 가르치고 이끌어갈 시스템이 필요하다 공동적으로라도 국가에 그게 부재 그러면 범죄율이

상당히 낮아질텐데 어릴때 학교실험처럼-그것으로 학교폭력이 사라지는 학교가 되었는데

그런 자유계의 기회 부족으로 많이 채택이 안되고 변혁시켜채택할 힘이 부족 힘=자유영역 이니까.


그런 조건반응이나 성이 먼저가 되어 성적으로 사랑스럽고 매력이 있어야 그렇게 가족으로 생각하고

대우하고 자기도 모르게 불합리하게 이미지대로 생각하고 그런 건조함으로 사는게 아니라

그저그런 동물판 같은 시시한 인간세상


자기 신념이나 철학이나 그런걸 기반으로 무조건 사람답게 강하게 긍정하고 그렇게 대우하고 모두가

같은 인권으로 취급하여 살아가는 그런판단이 훨씬더 건강하고 삶의 보람이 있다.


후자가 더 우월이고


그런 자본주의 돈이 먼저, 매력이 먼저인 그런 불합리한 이세상 판을 없애고,


도덕먼저, 신념먼저의 건강한 세상의 판을 만들자는게 나의 주장의 요지.


신념이 먼저이고 도덕이 먼저이고 바른생각이 먼저이면 이세상이 이렇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엉망진창 그리고 자유니 뭐니 목소리 들어주지 말고 무조건 '부당한건 부당한 것' 이라고

하위하층레벨로 만들어야 그것이 건강한 사회가 된다.


도태시킬것과 권장할 것의 구분이 흐려지면 지금같은 시궁창 암흑천지가 된다.


바른 생각의 보상체계의 유전자가 절실하나 안타깝게도 인류는 그렇게 진화하지 못했다

신피질의 가장 나중부분에 어정쩡한 이미지 유발 감동회로밖에 없어서 그마저도 메말라가고 있는 세상이지만


본능이 앞서서 재수없거나 싫어하지만 그러지 말자는 것이다 강제적으로라도

먼저 생각먼저 그럴바에야 본능자체가 사라지는게 좋다.


부당한건 하지 말아야할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


자기가 싫어도 맞다고 말하고 그렇게 대하는 그런 강한정신력의 서로 상호소통이 필요 의지문제.


그리고 이런 생각들이 형질에서 나오는건 아니다-많은 인간들이 본능적, 소비성 이미지 시대로 자극된

폐해로 그런 이미지가 진실로 감이 세게오고 처리하는 그런 잘못된 서울성 조건반응체계로 형성된

'사람아닌 처리벌레' 들인데 그런 생김새나 형질에서 그런 생각이 나온건 아니고,


나는 전혀 바르지 않게 생겼으나 이런 생각이 나왔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지지를 못얻었고

묵살되고 재수없다고 내쫓김까지 당하였다.


그러나 분명 순수 이성과 생각만으로 그런 의지와 실천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고

나는 19살때도 그랬었는데 그것이 상당히 동성 남자반에서 재수없게 느껴지고 '자기들은 더럽게 사는데

왜 씹창 새끼 못생긴 새끼가 고결하게 살려 하느냐' 는 것이다.


포르노는 보지도 않았고 자위행위도 한적이 없었다.


그걸로 인해 나만보면 가래침을 뱉었고 조직적으로 왕따를 시키고 괴롭혔다. 한번은 반애들에게 호소한 적이

있지만 묻혀버리고 딱 하나의 동반자를 얻었으나 그새끼도 언젠가 왕따당하고

내가 힘이 없다고-그새끼 표현대로라면 '카리스마적인 존재가 아니다.'

내가 정치적인 힘이 없고 사람을 끌어들이지 못하고 진화심리를 자극못하고 내가 '불합리하다'고 판단내린

그런 이미지적 욕구를 충족을 못시킨다는 것이다. 그새끼마저도 내가 힘이없고 계속 당하자 비웃다가

나의 외모를 보고 욕을 해버렸다.


전교에서 나를 알아주는 자는 단 하나도 없었다.


그런 실패후에 나는 정당하나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시절


'너는 생각이 맑고 신념이 강하긴 한데 그것 뿐이다. 현실 적인 아무것도 없다 기반이' 하던 그친구.


외모도 안되고 상도 안되고 그럼에도 난 순수한 자유의지로 그런 생각을 하고 실천하고 살았고


그러다가 십여년간 어딜가도 적응못하는 그런 패배의 연속.


알아주지도 않고 '착해보이긴 하는데...' 하는 평가. 그러나 '재수없다' 는 표정의 말해줌.

그리고 꺼리고 연락두절.


그리고 난 알았다. 근본적인 교화불능의 소비성의 포화폭격을.


이세상의 방송국을 모두 없애고 예절교육을 시키기전엔 이미 갈때까지 가고 망가질때로 잘못 뇌가 뒤틀려 형성된

이미지만을 진실로 믿는 감정차원의 신경회로들을 바꿀 수가 없다는것-어느정도 타고나는 면도 있고


그러기에 강력한 법제화와 시스템화가 절실하다고 판단하였다.


여전히 동지는 없지만. 동지로 발전할 만한 사람이 있었으나 과거 순수시대

통키타 대중문화만 알았던 그런 광신도 아주머니


'니가 바꾸려는게 맞긴하나 (재수가 없고) 재미가 없다.' 우리가 하는게 맞다 던 그런 일반대중.


차라리 그렇게 살아버리자고. 인간근원의 실망으로 타락했으나 결국엔 서로 피해보지 않기 위해 이게 맞다고

최종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못된걸 다 말살해서라도 인간을 구하고 싶다. 이건 인간이 아니고

사람도 아니고 첨부터 다시시작해야 한다 아주 깨끗하게.


이건 아냐.정말 아니야.신념으로 살아야지 사람은.


못생겼다고 찌푸리고 통씹은 얼굴하고 모진말하는게 사람인가?


쾌락소비가 진리라고 떠받들여지며 그런 쓰레기들을 말살해야 한다 자기쾌락기준에선 진리지만 사람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통찰로는 전혀 아니다.


그러므로 심판하는 것이고 나조차도 그런 함정에 빠질뻔 했지만 최후의 신념을 찾았다. 그게 나이고

그게 나의 진멸비기.


신념으로 살기 운동.


아무리 신념으로 살자해도 실제 현실에선 그런 비합리적인 이미지나 사람감동성에 기반한 그런게

상당히 중요하고 실제로 강력한 근본이 잘못꼬인 인간 진화적 DNA구조 '진리는 아니나 그렇게 되어왔다.'


물론 그게 맞는 것도 아니고 짐승과 흡사한 아직 환골탈퇴못한.


그러므로 상당히 그런거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나는 히틀러와 괴벨스의 기적을 믿는다.


그 둘이 만들어낸 세계대전이란 인간벌레의 '아무것도 아닌' 현상을.


지구상의 작은 미미한 해프닝.


어차피 나중엔 쓸모없게 될 것이지만. 그렇게 들끓는 '자기가 맞다고' 믿고 신경작용하는 들끓는 소비성

진화본능으로 뭉쳐진 벌레들-그간 현실에서 아무리 깨우쳐도 '선생짓 고만해라'

'니가 뭔데 선생이야?' 등의 반응으로 점철했던 '넌 정치는 커녕 선생도 못한다' 등의 평가.

이미지로 인한 평가절하와. 하긴 아인슈타인과 김구를 그의 업적외적인 면으로 평가절하하는 세상이니.

지지층은 지지층일뿐. 심리원리와 정치원리를 부인할 수 없는-한 선비의 절망적인 일을 볼때

외모가 안되서 정당활동조차 못했던. 권모술수가 안따라주면 여전히 그런 판도 막강한 조건반응

기계체 인간에겐 그것없인 정치가 안되는 구조. 그렇게 지지받던 깔끔한 놈이 하루아침에

정도이긴 하나 심리를 저버려서 무너지는걸 볼때. '결국엔 알아준다?' 알아줄 수 있는 정신으로

살아오고 형성되지 못한 '인간 기본' 때문에 인간이란 생물체 자체가 다그러니 도덕적으로

알아주지 않았다 재수없어만 했지 복귀불가.


그러므로 어차피 그런 벌레두뇌 조건반응으로 반응할 걸 그냥 쓸어버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사람에게 지지를 얻어야지 망가진 벌레에겐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


갑자기 과거 도덕을 주장하다가 비참하게 동호회에서 매장당하며 쫓겨왔던 지난날이 생각난다.

심리학적 실험을 보고 이유를 알았는데 사람들은 남의 도덕도 진화심리를 건드려야 열폭하고,

자기 도덕에 관해선 관대하고 자기도덕어긴것이기에 별 무리없이 '내가 그러는데

뭐 어때' 그런식으로 동료를 감싸므로 그렇게 되었던 일들


말하자면 '도덕주장은 진화심리를 이길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마약성과 DNA행동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더구나 약한나는.


그래서 끝까지 신념을 굽히지 않았지만 정신병자로 매장당하고 위선자,가식자,

또라이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나로서는


인간이라는 자체에서 뭘 주장하려는게 참으로 무의미하다는걸 본다.

더구나 최근 사회운동의 번번한 실패들을 볼때 자기 이익이 얽힌 그런 운동들은 다 부흥하나.


진화심리 회로와 감정을 자극하지 않는건 실패한다는것-설령

공평하지 못한 부당한 감정일지라도 자극해야 한다는 것.

(이를테면 외적 이미지에 따라 동정을 달리 하는 행위 조건반응등)


그러나 또 그게 연출하면 가식인게 느낌 묻어날 수 있다는 것-리얼하게 자연적으로 만들어야지

작위적인건 뭔가 이상하다 어색하고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진심으로 했는데 진짜다' 그런 환각적 사로잡힘을 잘유발해야 하는데

그자체가 따지면 '조작'이나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수법이고 방법이라는 그런 내면적 양심.


그간극에서 심하게 고민하는. 글을 보곤 지지하는데 실제로 보면 지지하지 않는 그런 현상.


그게 과연 제각각 마음을 바꾸어서 되는 일인지의 한계에 부딪힘.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닌데.


인간이란 자체의 패러다임이 바뀌거나 외계인으로 진화한다면 가능할지 모르나 후세사람들은 가능할지도

모르므로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적는다.


나의 실패를 막는 유일한 길은 인간구조 자체의 동시개조 모든 인간의 불합리한 진화반응을 도태시키고

자기도 모르게 나오면서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비도덕적 윤리성. 오히려 도덕만 지키면 또라이나

'어울릴 수 없는애'로 규정해버리고 왕따가 되는-내가 예전에 겪었던 그 세뇌된 반에서나 통하지

당장 놀자판 자유주의 중2만넘어가도 왕따로 치부되는 특히 남자세계에선


심지어 '도덕으로 자기 입지를 가지려 한다'는 심리학자의 공격까지도 받았다.

입지를 가지려 했으면 왕따를 당하는걸 알면서도 신념을 주장했겠는가? 가능성을 봐도 말이 안되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였는데. 도대체 뭘위해서? 그건 나의 신념실현을 위해서와

모두들 신인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냥 무시해버리면 상관없지만 권위의 법칙이란 오류성이란.


'교수나 해라.' '연구자나 해라.' 그렇게 되어 말년까지 교육방송에서조차 영향력의 기회가 없었던

많은 철학자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도대체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도덕성을 버리고 사기라도 쳐야하는 필연적 결말.


그래서 그 목적이 '도덕'이되면 끝없이 피곤해지고 차라리 '쾌락'이나 '즐김' 이나 '이공간안 관계에서의 편안함,행복추억'

이되는게 더 초점이 맞고 어차피 한계근본있게 진화되어 널부러진 인간생물체종에겐 더 적합하고 그정도 선에서 살아야

편안한 어쩔 수 없는 천재의 비애이다.


도덕을 버려야 편안해지고 전략적 군인이 되어갈 수록 살기 좋아진다.


자유시대 세렝게티 무법천지의 '서울 번화가'


인구의 1/5 이 서울에 있다고 한다. 천만명 정도인데 그런 경쟁의 극심 굳이 그런걸 따라가는 자가 자기 생활환경에

그냥 맞게 처사는게 낫다고 생각하나 굳이 그럴이유는 자기팔자 자기리듬 자기것이라는 생체리듬을 볼때


그냥 '상대적으로 행복하면 그만' 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도 있으나


꼭 얻어야 할것을 얻기위한 가시제거 처럼 자꾸 신념에 대한 유혹이 일어나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것, 나는 너무 살기가 힘들어서 그냥 신념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처럼 살려고 노력하여 비슷한걸 공유하고 진화심리로 소통하면 더 잘되니까 '그게 맞다' 하고-

사실상 그런 목숨이 오가는 강제력과 시체사진과 포르노가 즐비한 그런 또래문화에선 당연히

그걸 따르는게 나으므로 하는게 편하게 살수있으니까 고민없이-그렇게 살면서 또래들처럼 반사회적

성향과함께 도덕을 경멸하는 식의 의식도 안하는 생활을 하면서 좀 편안해지긴 했는데


나는 당하지 않으나 좀더 다른 사람이나 사회적 약자의 인맥이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신념의 실행을 필요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노년도 당할 수 있으므로


거기에 대한 밑밥뿌리기


도덕적 신념이전에 나의 진화본능 불합리한걸 움직이며 하려고 했었는데 그것보단 사실 양심적으론

순수하게 신념만 주장하는게 맞고 그렇게 하는 나보단 나은 관상과 기조합이 좋은 사람을 봤는데


멋있었고 그게 맞다고 특별해 보였다.


그러므로 그런식으로 차라리 성형을 하고 자기를 바꾸는건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그게 '아직까진'

힘을 갖는 일. 너무 그렇게 꾸민듯 해도 재수없고 안받아들이나 그게 진실이라 믿는 어차피 자기 두뇌인식들의

착각적인 그수준들의 장난인데(개인경험상 평생을 가도 안깨이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아무리 들어도

싫어만 하지 친족들의 사례를 볼때 그렇게 오래살고 들었음에도)-늑대와 개가 다르듯이 진화와 환경변화상

좀 다른걸 가지게 될 수 있고-그정도까진 감동으로 받아들이고 권력을 얻는걸 보고 진짜로 여기는 구나


만약에 굳이 그렇게 안생겨도 듣는 사상과 지속적인 행동, 신념 겉과 안이 똑같은 투명함(술수안쓰고

오히려 그게 비인기의 원인이 되기도 함-'매력이 없다' '카리스마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투명한

수조의 어항처럼 내가 과거 받은 지적처럼)그런걸 맞다고 인식하는 좀 진일보한 진화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여전히 개미의 길찾기 잘못처럼 그런 두뇌구조와 부당강화 소비성으로 재편되는 이미지 홍수 집중처리가

그대로이고 막막한 벽에선 지루해하고-재미있다고 진실은 아닌데-한시간도 힘들어하는 그런걸 볼때

인류가 사람되기와 진실성의 벽은 참멀다고 본다. 흥미가 없어도 해야되는게 있고 특히 서로에

대한 배려나 도덕이나 오히려 그런식으로 상대를 존중함으로 성욕과 맞먹는 쾌락을 느껴야 할텐데

그게 안되는 인류사회.


오히려 그런 법칙어김을 자랑으로 여기고 그걸 쾌감으로 받는 인간두뇌 구조들을 볼때. 참으로 먹먹하다.


대한민국의 미래


특히 동네 벤치에 앉아서 음흉한 눈으로 핫팬츠를 입은 애들을 계속 보고 따라가는 노인들을 볼때


진화적으론 친근함을 유발하거나 재수없다고 가래를 뱉을 수 있어도


동방예의지국이나 노인공경이란 말이 진화심리론 무색해지나 아예 성욕이란걸 제거해 버리지 못한 인류의 실수와

숙명 떠안은 과제 아닐런지


모든 가치가 사라져 오히려 반대로만 가고 싶은 요즘이다. FIN


'도덕'도 인간 진화역사상에 발달된 질서유지를 위해 느끼고 만들도록 생겨난 정신의 산물이자 추가된 DNA의

일부 라는 진화심리학자의 공격.


그렇다 도덕이 상대적일 순 있고 '사람성' 이라는게 상대적일 수 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것도 단지 밤거리에서 일탈적인 만남과 유흥을 하며 흥분을 느끼는 그 공간적 추억감을

자극하는 진화회로와 같은 것을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신경을 같은 것을 사용한다고 그것이

같은 내용은 아니다. 신을 죽이겠다는 생각과 신을 섬기겠다는 생각이 같은 뇌신경으로 나온다고

동일한게 아니듯이 말이다. - 그런 '죽인다' 는 행위도 인간에게만 의미있는 무의미한 일이라면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말이다.


말하자면 '인간만에게만' 의미있는 것이라도 '인간의 입장' 에선 반드시 지켜야할 억울한 진화감정을

억제하는 일인데, 그것이 단지 '진화감정'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취급을 받아선 안된다는 것이다.


오히려 생물 모두의 포식자에게 잡아먹히는 숙명으로 여기고 '절대의식' 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하마새끼를 잡아먹는 사자의 정신보단 억울하게 새끼를 잃은 하마의 억울함이 더 치유로써의 가치와 함께

-이것도 진화적 발달의 필요로 인한 일부라는 주장이나-보장할 만한 '사람성'에 대한 가치이고 가까워진다.


그러면 과연 '인간'이란것의 실체가 무엇이냐는 문제가 남게 되는데 아마도 '인간' 이란건

진화심리와 모든 것의 총체이나 그중에 물질성의 오류를 감안해 볼때 모든 물질성을 통월 초월한

그런 '인간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이 진짜라는 견지에서)'

이 이상향이고 어쩔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하고 유전적인 진아를 찾는식으로-그러나 불합리와

DNA의 엉킨 합작이므로 그다지 가치가 없는 활동이라고 보여지나, 보상체계를 찾는덴 참으로

좋을 것이다 예술가형 과학자형등 개인행복 측면에선;어차피 몇대가 바뀌어도 안바뀔 문제이니

생긴대로 사는게 인간에겐 옳다고 보나->도덕을 강요당한 자가 세뇌되어 도덕을 주장해도

어쩌면 도덕을 주장한 자는 단지 자기 형질과 그런 권력우위의 보상체계의 실현일지도 모른다.

혹은 어린시절 훈육의 추억이나 그런 신념이 있다는 그냥 말하는 그런 순수이성-

그런 것과 같이 '인간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 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역시 현실 감안한 발전이 필요하지만. 그런 견지에서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건

일부 짐승을 제외하고 '사람심' 으로 모두 동의하는 결과론적 사항이므로 적어도 '인간에게는' 인간인게

절대적 의미로 생존의 직결 필수 선결과제 이므로


다만 그렇게 사람심의 추구와 신념은 의미가 있다고 보고, 한인간을 볼때 죄는 미워하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는 말이 있듯이 한인간이 도덕적인 선행도 할 수 있고 실수도 할 수 있으므로 그 실수를 애통해하고

바꾸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 인권적인 인도주의 관점의 기본적인 수행이유이다.


물론 조합체계는 미울수있고 그자체로 악이 발생하는 일이 상당히 많으나-애초에 살인하기 좋게 태어난;

중세에는 용맹한 전사일지 모르나 소비성 도시에선 잘못길러진 불평등을 탓하는 머리나쁜

흉악한 범죄자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용체는 신인류 다르게 보상하는-그래도 그 구조를 고쳐줄 생각을 해야지

아무나 피해주며 쾌감 느낀다고 그걸 강화시켜주는건 상당히 인간으로서는 잘못된 처사이다. 그러므로 바꾸어주고

몇대가 걸쳐도 안바뀐다는 관점에서 제한적으로 인간 본능을 활용하는건 상당히 잘하는 일이라고 본다

비록 부당해도 큰일을 만들 수 있고 궤도에 오르기까지 허용되고 그게 족쇄로 작용할 수도 있겠으나

아직까지 이런 세태가 되어버린 역사의 거대한 짓누름과 실수라고 보고 어느정도는 따라주어야

그것이 바로설 수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무조건 파도에 저항하면 배는 부서진다. 다만 파도를 받아들이며 조수를 해야 배가 순탄하게

해쳐가며 공생할 수가 있는 것이다.


바로 그점을 주지하고 싶다.


그것이 기존 세뇌의 기본원리와 심리적 방법론의 기초원리가 되기도 하고.


도덕대 인간부당회로,사건의 문제는 인간이 진화하기전엔 해결 불가능한 인류근원의 난제.


조금 상대입장에서 좀 이해하고 해줬으면 좋겠건만 자기도 모르게 본능나오지말고 잘통제하고 관리하여

스스로의 마음을-진화심리적으로 리소스낭비인걸 알지만 생존에 불리해지고 다같이 안그러니까

매력이나 힘이없다면 필연적 상처-하긴 이우주자체가"힘"으로 만든 근원적으로 불평등한 인식유발인데

불합리한

짐승과 물질성에서 벗어나기에 중요한 과제


어떤 사람이 그런 가족에선 치유가 되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이 비난한다 혹은 "아무런 관심이 없다."

그런것좀 하지 말았으면. 좀 모두가 한 유대의식을 가지고 챙겨주면 얼마나 이세상이 살기 좋은 곳이될까

그런다고 그렇게 큰 리소스가 낭비되는지? 그건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자기 인생도 보람이 더생기지

건조하고 말초 건조로 얼룩진 병신시궁창들 같은데 자기 늙고 술로 발기부전인걸

왜 세상에 화풀이 하냐고? 그렇게 처먹지 말라고 했건만 그게 들어줄만한 가치가 있는 존중될 말인가?

나라면 모를까


자기도 모르게 교화되듯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면서 이해하고 너그럽게 하면 다 이해할 수 있고 마치 자기오류 웃음나듯이

그걸 못하게 진화한 각박한 이세상과 범죄자들 그걸 고쳐야 온세상이 산다


예수의 가르침이 다시한번 필요한 요즘세상.


지금은 그렇게 믿어주는 정의세상이 아니라서


하도 사기를 치고 거짓말 그게 정석화되어있어 우리어린시절이 아니다 그때도 사기꾼과 있었지만

요즘같이 그렇게 술수가 주류가 될줄이야-오히려 애꿏은 그렇게 술수적으로 생긴놈은 생긴놈대로 진화적으로

욕먹고 자기들은 그렇게들 안생겼으면서 신경구성되어 비열하고 빡치게 구사하고 개같이 사니


멸절대상


내가예수다.


나 어릴적에 한장면이 생각난다. 나어릴때는 느낌이나 문화, TV프로그램은 커녕 방송조차도 잘없었고

TV있는 집도 많이 없던 시대였다.

채널 손으로 돌리는 비디오시대


그런데 그때 내가 느낌 조절을 잘 못해서 지금 생각하면 '재수없는' 그런 식으로 말투나 느낌발생이 많이

되었는데 스스로 느낄 때도 있었지만 보통 못느끼고 그럼에도 그때 그걸 보고 짜증냈던 새끼는

사회경험많은 애비와 일부 양아치들 뿐이었다 학교에서 '논다' 하는 겉멋든 새끼들

반면에 그걸 오히려 개성화로 받아들이는 애들도 많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분명히 진화심리적으로 '틀린' 느낌이지만 그런 진화회로가 자기도 모르게 다발이

발달하기 까지 지금 소비성으로 그런 이미지와 느낌 그런 진화회로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그런 전체 사회적인 분위기와 TV문화가 한몫했다고 부정할 수가 없다.


특히 그런걸 자극한다고 행복한것은 아니었고 오히려 그런게 미비할때 더 정서쪽의 추억감을

많이 느꼈는데-지금도 그런식으로 그렇게 너무 예민하게 한다고 행복이 완성되는게 아닌

오히려 작위적인 행복이고 그네들만의 행복 소비성의 '일상 마을' 의 쾌락성만 증대시키는건

아닐런지 하는 천국마을이 아니라


그래서 오히려 더 부자연 스러운 인공적인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데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현대인들

나는 피로하고 부자연스러워 죽겠는데


진짜 그렇게 살면 짜증날 것 같다 완전히 과거 추억시대의 신비감이 다 걷혀버린


그건 행복이 아니라 착각된 쾌락


일부 양아치만 하던 쾌락 헤어모양에 민감하던 그런짓거리를 온국민이 다하고 있으니-그게 진리라고 믿어버리고 주장하고

진리라서 믿는게 아니라 진리로 믿으면 편하니까 단지그러는 것이다


그냥 그렇게 진화적 부족함에 너무 민감하지 말고 그냥 너그럽게 받아주고 하면 안되는가? 신념으로

과거는 되었는데 자기들도 모르게 발달한 신경다발-불합리함의 상징 때문이 아닌지


요즘은 예쁘지 않으면 개취급 당하고 부당대우가 당연해져 버린 시대 소비성을 대변하는 인간무리를

볼때 참 '저렇게 가는건 틀린건데 맞다고 유통시키다니' 하는 한탄만 든다.


그게 아니라 좀더 신념과 생각이 살아있고 과거 같은 편안함과 추억의 신비함이 있었으면


요즘은 소비성 위주로 행복이 사라지고 쾌락만 남아버린 시대같다. 그와중에 추억을 찾으려 하나 전혀 추억이아닌

애초에 핀트가 틀려버린 주파수처럼 엉망인 시대


좀 신념을 가지게 진화하자 그게 인류최대의 과제이다 알다시피 '아니다' 라고 판단하는 이미지 대부분은

틀린게 아니다 현대사회에선 불필요해진 진화의 속성뿐 깡패같은 남자를 선호하는 이미지로 뽑을때부터 알아봐야한다

그 부당성을 자책없이 흘러가는 미디어도 좀 반성해야한다 드라마중독 아줌마들도.


세상좀 경험했다고 지금은 초등학생도 하는 감각판단으로 아들을 재단한 애비나 이모, 모두 miss 다.


당시에 나온 가수가 괜찬다 그렇게 느꼈는데 지금은 완전 miss 좆망


감각으로 심화되었으나 전혀 맞지 않는 진화심리의 잘못 다발을 발달시킨 인류최대의 실책 이렇게 분위기를 잡으면 안되는데

눈에 보이는 쾌락 말초를 쫓다보니 여기까지 그건 틀린 방향이다 좀더 정서와 추억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발달시켜야지

그게 유토피아이고 우리들의 천국


신념세상 맞게사는것


중심잡아 바보들아 추상이라고 무시하지말고 이게진리이다.


그걸 계속 지속해야될 이유랄까 그런게 없기에 안하는게 일반 계속된 쾌락추구 따위의


사실 그런걸 하는게 틀리다고 하고 맞지 않다고 하는게 일반 오히려 그런 조건반응 강화하는 식으로 발달되게

떠미는 세상


그런 진화조건 그런식으로 하라고 인간자체가


그래서 그런 그동네 다잡는 그런 새끼들 유흥 친하고 잘보이려고 친하게 하던 그런걸 보고 그런거와 매한가지라고 생각


어떤 인간이 잘못했다. 그런데 그런 부당한 진화본능 자기 딸의 몸을 훑는 그것과 잘하는 면들 그런걸

분리해서 인식하는 것이 불합리하기에 단지 통합하여 할 뿐인데 그렇게 작동하도록 세계가 발전하지

못했고 한 기계체로 하도록 단지 그걸 따르는 것일 뿐인데 뭐가 잘못이라 하는건지 참 의아한 세상

그냥 막살란다 넘 복잡하다.


그래 그냥 이걸로 종결 짓자 너도덕일때 나도덕일때 샘샘 오케? 도덕이 꼭 선은 아닌 것이다 살다보니까

유리한것 추억이 선이고 지속가능한게 선 왜 그러냐면 인간이 생겨난 만들어낸 자연계에게 물어라 도덕논쟁은 이제그만.


지속가능한 전투력과 추억체계가 선


행복만 누리기에도 짧디 짧은 80살


억눌린 진화본능의 반란


인간의 행복체계는 사실 이것이라고 억눌린 감정체계도 지 꼴리는대로


무너져서 불쌍함을 좀 가지라고


이미 그런 해체의 반응이 보편화 되어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의 순간 모습을 보고 바로 반응하는 그런 즉각적인

생각없는 대중행태 제목소리내서 과거 생각있고 유대있을땐 상상도 못하던 되면되고 될대로 되라는식으로-알다시피

그래선 일이 안풀린다


즉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 상당히 웃기다고 생각한다


그런 짐승들이 노려보고 시비걸고 그런 동물반응을 그대로 방치한다는 사회자체가 문제

왜 당해야 하는지?

인간화하려면 경찰을 상주시키고 대기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마음대로 하는걸 불법으로 만들던가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고 모범생일때 저녁에 당한 이유없는 양아치 시비등 때문에

그러면서 공부하라니.... 공부위주로 속이고 싶어하는건 알겠으나 그건 아직 시기상조 공부하라는 것은

제대로된 삶이 아니었음 모범생 포기


병신같이 당하면 끝이더라 몇백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으니까

지금은 그렇게-모순적인 이중적인 억지 법강요 안걸리고-해치우자 막판


그건 핑계일 뿐이고 지금도 할 수 있는 것을 물론 심리로 유발되면 더 잘하겠지만 단지 안할 뿐이다


자기문제이고


자기조절문제


국가의 건전가요 심의 때는 분위기가 더 좋았으나 각자하라는 자유시대엔 막가는 그런거라고 할까?


그와중에 자기를 통제할 이유는 사실상 없다.


정신은 계기가 있어 똑바로 차리는 것인데 휘둘리는 심리의 성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흔들리지 말아야할 성질의 것이다.

안그럼 뒤지는


그냥 다놓고 세상을 여행한다는 식으로 살아가면 참 마음 놓고 편한듯


인생이란 다 잘만들어가고 즐기라는 드라마판인가? 미숙한


한적한 시골사는 입장에선 복잡한 서울 사가 웃기긴하다 뭐하러 저렇게 지지고 볶고 사는가? 하는 그런 단순성과

마치 미니어쳐같은 조건반응성


비사람성과 얼핏 하찮고 작아보이는 그런 잔재미에 목숨거는 버러지 인간들 그러나 자기들이 '잘나가고' (진화심리상?

아니면 전투우월의 교만함?) 맞는 표준이라는 식으로 주장할때면 그 소비성에 찌든 니글거리는 사람같지도 않은

얼굴들처럼


참으로


차라리 그런 시골이 맞다고 주류화시키는 세뇌를 하면 좋겠건만 그런 방책을 찾고있다 지금


그런 특수비화를 모르면 당하지만 알 면 하지 말아야지


이전엔 심리를 몰랐을땐 무조건 '내가 이렇게 하면 혹시 나중에 그렇게 그게 카오스처럼 되지 않을까'

이런식으로 생각했으나 이젠 심리에 따른 인체작동이란걸 알았으므로 자유롭게 조절가능 결국 '인간작동문제'로

귀결되었으므로 달력을 접는 문제로 반대가 거세지는 더 거세지게 만드는 상황이(+)된 그런 문제


달력을 뜯어 한번 접으면서 그게 차후 그걸 사주는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런 환경적인 보살펴야한단

자극으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반면에 철저하게 하면 그런 동정심이 없어지고 그냥 보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전에 불명확하던걸 조절하는 한차원 높은 법을 익힐 수 있었다.


이런식으로 많은걸 예상할 수 있다.


줄에 걸려넘어지거나 예상하지 못하는 사고도 이런측면에선 다 인재이다.

어차피 인간작동의 3차원내의 행동사항에 대한 문제지만 의외로 이런데서 풀려버리는 아이러니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어릴때는 안그랬는데 그런 단지 이미지 때문에 내가 무슨 이런 생고생인가

하는 생각 질투심은 유발안해서 자기들은 편하겠지만 나는 여간 고역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렸을때

이미지가 좀 달랐을때는 질투심을 유발안해서 그렇게 살아도 되었지만 말하자면 정신이나 진실은 전혀

아닌데 단지 외관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나를 대하는 모든 인간이 달라지고 세상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인 '인간세계' 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바꿀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운명 팔자


그래서 차라리 그런 새끼를 떠나서 편하게 살기로 했다 그러기에 도시는 너무 썩었고 소비성의 짐승들


짐승 콤플렉스는 보통 몇가지로 나타나는데 자기얼굴이 짐승같이 생겼다는 그냥 생각없이 사는 경우가 있고

오히려 사람같이 하는 경우가 있고 그걸로 겁주고 살아가거나 짐승처럼 대해서 정신도 짐승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유리한게 결정할 문제인듯


심리학이 모든 인간성을 붕괴시켜버릴 걸로 예상한 때도 있었지만 다행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애초에 그렇게 살고 있는 관점들이 이미 있었고 적응후에


그런 이성의 한계인 과학은 적어도 인간정신에만큼은 그정도의 영향력이 없는듯 싶기 때문이다.

물론 몇몇은 환원사고로 자기를 바꾸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론


사랑의 과정을 안다고 그걸 과학적으로 통제한다고 되는건 아니므로 자기가 주인이 되어 작동콘트롤러를 잘 조절해야지


이전에 심각한 약점을 노출한 기억이 난다 그냥 많이 사서 그런 할부해버린다고 해버리면 될걸 지풀에

미안해 한다든지 하는식으로 병신짓을 해서 점원들이 우습게 보고 다시 그동네 못가게 되었던


그때까지 형성된 모범생의 심각한 전쟁결함 명예존중식의 공부주의가 망친 폐해아닐런지

진정한 명예는 공부나 제도권이 아니고-다만 사회화된 통제에 유리할 뿐 자기네들 식으로-

진심에서 우러나는 권력이라는 측면을 간과한 인생못사는 공무원 바보천치들


자기들은 그렇게 형성되어 잘모르나 보다 하긴 모르는게 당연하겠지만 자기들이 얼마나 비열한지

소비성 서울새끼들 철저하게 뭉쳐진 비사람다운


항상 사회적 박탈감 어쩌고 하는데 그 구조상 어쩔 수 없이 유발되는 행동촉발

인간을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이 상당히 없기에 그런 것일 뿐인데 그런 구조에서 그러지 말도록

그럴때마다 제거하는 수밖에 없음


시골에서 다같이 살았다면 좀 덜했을텐데


적어도 TV없다고 죽이거나 하진 않았을테니 그런새끼도 있겠지만 뇌형성 문제

비인간적 부추기는 소비성 사회에서


약점간파 공감필요없이 약점으로 제거하는 법을 배워야 살아남는 현대사회


그런 양아치들도 다이어리에 사람으로 태어나서 독하게 살아야 한다고 안그러면 인생 안풀린다고

하면서 가래뱉고 살아가는데 그냥 나는 그런 싸움에서 진것 뿐이다.


그리고 분명 틀리고 보이는거 없이 자기 친구들 있다고 아무한테나 가래뱉고 우습게 보이니

잘놀고 세보이는 애들하고만 친구하고 어차피 그럴거 당하면 안된다


그새끼들 기준에서나 시비걸 좆밥이지 내기준에선 그냥 쓰레기니까 겉은 허술해보여도 전투력은 만만치 않은데

싸움해도 매번 이겼고


경찰서에서도 이기고 동네장악? 그게 장악일까 과연


그래서 꼭 당하지 말고 이겨야겠다는 생각 독하게 살자 그것만이 선이다 인생뚫는 기본법 좆밥같이 약해지고

자위말고


어떻게든 될 수 있는데 절대 꿀리지 말고 독하게 살자 그것만이 길이다


약해지는 변수를 하지말고 무조건 강해지고 빡세게 치워버리고 알바아니다 강하게 살자 자기정신 정신무장

세상에서 저절로 그렇게 되나 더 노력할 필요있음 잔인한거 많이 보고 즐기며


다들 하는 방법 안그러면 못사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 꼭 미꾸라지 때문이 아닌 세상 인간본성자체가

중세,공산당,자본주의까지 인본주의 는 꿈의 우리만의 공간의 환영일뿐 특히 예수가 마음약해지게만들어

해결불가능한 문제에 골몰하게 만드는 주범 척형 총살


상황으로 유발됬어도 행복하면 그만 아닌가


원수를 만드는건 아닌 소양이 있다고 본다 서로들 각자 미숙한 새끼들이 모이니 시궁창되는 사회생활

더구나 잘안다하면 남갖고노는 소비성 비인간 새끼 그러니 사회생활 자체가 무가치하다는 것


생각하기 나름 뭐든 그런 자신이 불쌍하든 말든 그건 감정이고 포인트는 행복하냐 좋냐 아니냐

끝까지 관철할 80내의 과거 지루함


정신이 바뀌면 달라진다 보상체계 좋고 싫고 하는등이 사랑받기vs사랑주기등 때에따라도 달라지나

근본기작은 정신


자아변형


순간에도 일어남 다중인격 비슷한 시스템 상호작동 기작으로


공감능력? 보통 없을때가 더 많다. 그것도 내자유가 아니었기 때문에 잘양육받으면 있는거고 아니면

그런 급박한 전쟁속에 도무지 그걸 왜해야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듬 심리파악다하고 무너뜨릴 수 있는데


그게 깨어나는 때는 아마도 연인이나 배우자를 그런애만나서 그런 보상때문에 나올때 뿐인듯 꼬시려고


물론 개같은년만나면 역시필요없지만


물론 유전적으론 셋팅되는 정신상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생존에 유리하려면 그런식으로 자유자재로

셋팅이 되어야 한다 이게 개념화 자기조절의 힌트


여성정신 자위하다 더럽다고 그걸 제제하는 남자정신이 되거나 하여튼 유리하고 쾌락얻고

행복추억한게 언제나 선이나 잘못된 진화방향도 존재 분명히 자웅동체처럼


개구리가 생식못하면 성전환 하긴 한다만 그건 아니지 사실상


진지하고 아니고는 사실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인지상태와-정신이 바뀌면 무가치해지는 영역처럼-

기능수행 집중상태가 중요한듯


전쟁을 하도 겪다보니 그렇게 바뀌어버렸음 평화시대에는 좀 일관되었겠으나


항상 반사회자가 되는건 중고생이나 욕구는 다들 절실하나 할수있는자는 양아치나 일부일뿐


반사회도 교육자의 우겨댐이라는게 강하게드는 요즘 일부 사회심리학자가 권위자랍시고

진짜 우는걸 연기라는 식으로 말하는 주장하는걸 보면 저새끼 대가리엔 뭐가들었나

해부하고쑤셔내고 싶어짐


당연히 정신이 달라지면 끌리는 자도 달라져야 하나 꼭 그런게 아니고 오히려 DNA나 착한아이콤플렉스 공유하는

그런 애들이 많아지는데 그걸 보면 인간관계상 벗어날 수 없는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나중엔 착한애들,

못된애들 다 못사귀는 그런 일이 생기므로


그런 사회관계때문에 정신을 바꾸는 그런일이 많은듯 그게 아마 페르소나


그러나 그런 내면의 너무 강렬한 나오는 것들때문에 인간관계가 잘안되므로 외톨이 될 가능성이 높고


어차피 안경잡이나 외모때문에 안될거면 뭐 할 수 없고


슬픈일 그거 하나 사주고 챙겨서 시골내려보내던


막말로 혼자 시골만 뒤지게 여행하다 가버린 새끼도 별의미없음 타인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인간작동체이기에 그럼


자기심심 자기의미


어차피 그렇게 불공평할 바에야 막하고 해버리고 살아가지 이기면 끝이니까 이해도 안해주는데 심연철학을


어떤사람이 한탄하는데 한번도 아버지가 자기한테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인사를 한적이 없다고 한스러워했다.


그러나 그게 상대적인건데 만약 원수였다면?달라지는 인식세계


자기보상문제인데 자기보상이 안되었다는 것 물론 '추억'이란 범주로 묶으면 의미있을지 몰라도


그걸로 보상안되서 다른걸로 보상하는것과 비슷한 문제가되는'인식'도 있다는것 어차피 '자기문제'이니까


한참 학문연구할때 실수했던 일땜에 요즘은 조심하는편 인간관계 현실감 찾으려고


내인생은 '틀려도 힘세니까 따라야하는' 부당한 상황에 대한 항거로 점철된 인생 꾸준한 레파토리...


어차피 꼴리는대로 살아도 한평생...거리의 건물의 인간의 구도가 진실을 말해주는건 아닌.....물론 공격 대중심리에

치중하면 그렇겠지만


그냥 배경장식 뿐인 경우가 많아서


싸움나면 이기긴 해야 겠으나


브레이크가 되는 일을 많이 만들어야


사실 그런 정신에선 절대 안할 선택을 그런 정신에선 하거나 그게 얼굴외관에 나올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그냥 독한 형성된대로 해버리는데 거기에 상처받는듯 알바아니라는 듯이


벌레같은년들이 긍정적인 즐길것도 다즐기고 후...그냥 그런 경치구경인갑다 못누리면병신 인생이란


얘기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그런거야 그 말투배우는등 운명적 1인


물질이 그래되어 약하게 나정신형성 그걸 못배겨냈을뿐 따름


일관성없이 잘 작동할 수 있는 것이다 언제까지나


인간사를 그대로 만화나 소설로 풀면 철학이 될수 밖에 없는게 인간사이일들

그렇게 밖에 안되는 인간의미의 시궁창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범죄 비율로 볼때 대부분의 범죄는 성인이 저지른다 청소년과 그이유는 초등학교때부터 그러기엔 정보처리나

본능발현이 익숙해져야 한다는 얘기인데 아직 모자라서 그러나 또래패고등 좀더 고차원적인 범죄는

학습과 정보처리로 또래소통과 사회세상 정보처리로 한다는 이야기이다.


숙달형성 구성되야


보통은 10~20년 또래들끼리 그래야 하는데 집중 훈련하면 수개월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경우도 있다 조합체계본능생산믿고-

그러나 그러면 현대화된 과학발달시대에 걸리지 당연히 정보처리는필수


자유는 능력이라는 증거.


과거 방과후에 기독교인 나를 미워해서 남겨놓고 제대로 다시쓰라는 식으로 비열하게 굴었던 담임선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걸 현명하게 처리하지 못했던 이유는 벙쩌서 가만히만 있었고 왕따우울증으로 생각도 안난상황

만약에 신경다발과 다양하게 있었다면 애초에 가정환경 조사서에 교육청 직원으로 적었고

그것도 신앙을 속이고 잘 넘어갔을 것이다. 그게 바로 우둔한 철학자들이 말하는 '자유발휘' 인데 그런 모든걸

신경다발과 결국 그 '자리장소'의 '인간 상호작용'이 결정할 뿐따름인데 당시엔 그런 능력이 없었지만

부단히 개발하여 자유자재로 멱살잡고 죽이기까지 할 수 있어서 그게 그들이 말하는 '자유발휘' 아닐런지

원하는대로 다만들고


지금은 토양만봐도 박테리아 세균이 가득한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젖은 흙등 다 알 수 있는데 -냄새가

심하거나


빈틈없이 막아내고 잘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 지금은 그게 그들이 말하는' 자유발휘'이고 엄청난 성장을

했는데 내가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모를것 아직도 자기 뜻대로 못사는 당시나를 무시하고 단지 비호감에

왕따, 조용하고 얼굴 재수없어 쳐다보기도 싫다는 이유로 인사를 끝까지 안받았던 선생새끼들을 볼때


조절력획득 자기 두뇌구조 신경을 초월하여 그것이 진정한 자유이고 발휘력이 아닐런지 빈틈없는 무한정보와

중요한 것간과안하지 않고 탈피,운명개선


가봐야 아는게 아닌 가보지 않아도 다알정도로 냄새까지 맡는 무한 초능력아닌 초능력가지게됨


그런 말이 영향주는 심리등 다꿰뚫고 자유자재로 겉만보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인간계 빈공간아닌

뼈대공간의 원리를 꿰뚫음


작동기계체이므로 카오스는 없고 작동원리만 있고 이런 방식으로 극한으로 수렴,발산하여 무한한

자유발휘가 이론적으론 가능 모든 정보와 '인간작동'을 통제할 수 있다면야

돈만으론 안되는 것 모든 힘이 강할수록 가까워짐.. 세계의 비밀


자기도 모르게 무당처럼 최면걸려 안하는게 좋다 악습xx


아직도 눈으로 보는건지 머리로 보는건지 모르는 새끼들이 많다 자기개성 탈피해서 상상도 못하고 60대까지

그걸보면 많이 발전한것 인간개발 인간개조 프로젝트적으로


가만히 있으면 착해질 법도 한데 괜히 상기시키는 그런걸 가지고 계속 의지역할 하는 지명이나 동네분위기가

상당히 안좋다


전체적인 측면에서 항상할것 민감한건 좋으나 바라라락 주절대지말고


그런 성격구조 이런 성격구조의 상호소통


물론 잘보여야 된다 등의 제한이 있는건 안다. 그러나 그걸 초월하거나 더 안됬던걸 유리하게 만드는 식으로

할 순 있는 것이다 그것이 길이고 도


많이 발달된게 티가 나기도 하고


그냥 유리하게 한걸 굳이 그렇게 하는게 좋음


'더러운 농촌을 보았다고 깔끔한 공산품에 집착하는 반응'

그자체도 심리인데

그게 의미있는 뭐 대단한거로 여겨지겠으나 그냥 인간의 행동선택에 불과함


그냥 인간생물 행동선택이나 개미가 잠깐 멈칫하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길잘못찾아서


물론인간에겐 큰일을 만드는 거니 중요한거이겠지만


인간의 자유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가 많아 전쟁생존등 할 수 없이 그래야 하지만 다행히도 그것이

보상회로와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안죽고 계속 생존하는 것이다


쾌락보상등 그런 워너비나


다만 후회되는건 좀더 약물후유증없이 너그럽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런 안들어먹고 그런걸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돈으로 개선했으면 좋았을걸 하는생각 내가 기운차게 해버리든지

그런 탈피와 기본에너지 향상이 좀 아쉽다 지속적인



개발개선


사실 젓가락에 붙은 다시마처럼 무의미한 일일 수 있다.

예전엔 그것도 의미 있다고 카오스 인과로 해석하려 했으나

그건 익숙한 임장의식으로 의미있다고 내린 결론이란걸 알고 부터 보는 관점이 달라져 그냥 인간 인식사이의

공산품 해프닝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다.


다같이 벗어나면 좋겠건만 사실상 회로는 비슷해도 무엇을 처리하고 포뮬러화 고도화 하는게 상당히 중요한

하다못해 그런쪽도 딥한 전문적 능수능란 그런게 존재하는데


그게 뭐 대단한 것들이 인과하는듯 보이지만 사실상 인간 두뇌반응과 그 특유의 구성된 신체와 손발로

하다보니 영향도 있고 글로 전달하며 인류세계에도 그렇게 나타나 보이는 인간사이의 개드립에 불과하다.


별거없는 인간만의 의미


그리고 라면먹는데 그런 활동 다신 먹지 말아야지 예상실패 등 그런 것이 전부다 그런


인간관계뇌 부족하면 그런 사교성 없듯이-분별하는 자들도 많으나 외모나 매력이 뛰어나면 후광으로

안그렇게 봄 다른 부분이 사교성을 커버하고 촉발시켜 상쇄한 케이스


그리고 내가 이런 포화상태에 있고 로보트 되었는데 오히려 그냥 직감적으로 반가워하는 그런 개들만도 못한

능력발휘 이므로 능력조차 상대적 오히려 학문처리보단 그냥 순수하게 반가워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고

자기통제 감정몰아가 조절도-분명히 영향이 있을 것임 시체사진이나 날씨나 수확못한 그런 걸로 인해서

반가운 감정마저 안나고 상대 기에 따라가다니 그런 실책 오히려 차라리 생각없는게 나을정도 그것밖에

없으니 더 충실히 살고 입지가 좋아지는건 당연 물론 무너지기 직전의 인간모래성이라도

짧은 80년 버티고 '때우기' 는 그만


버티던가 때우던가 하는것도 인간만의 상대적 개념이나 적어도 아직 해체가 안된 보상체계만은

살려야하지 않겠는가 도파민없고 그러면 지루해서 어떻게 살아 그야말로 죽는것보다 지루한

사는 인생이지


개념없이 소유하려하지말고 같이 살자 과거 인생이 불안해서 그런데 돈이 안정이란것이다


돈을 만들자 능력개발하여 간소화가 아닌 극대화로


어차피 80사는데 위축으로 도망가면 한도 끝도 없다



능력개발 자기를 아나 극복가능 지금까지 그럴려고 그런것인데


기분도 가지기 나름이다


감정이란 신경자체가 개미 길 잘못찾아갔듯이 잘못생겨난 거지만 어쨌건 수천년이 지나도 해결못할 '이미 생긴 구조'

이므로 그걸 적극만족시키는게 어정쩡하다 생기다 말은 인간의 유일한 나아갈 방향인 것이다


감정마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구조로 진화한 지금의 정신 마치 새집으로 이사온 자기의 기분같다.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는 인간작동 조종실을 갖추었다.


직감, 수두기 까지


하루만 살다 죽을게 아닌데 참...


익숙함에 기대어 사는 인생, 그러나 그런걸 깨닫고 나면 세상 전체가 다르게 보인다 뼈대까지


환하게


그러면서 어차피 수천년 수억년 안바뀌는 두뇌구조인데-근본적으로 바뀔 수 없는 다른 대안없는,

익숙함에 기대어 인간이 작동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만 잘해나가고 짧은 80년 때우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렇게 일상과 그정도 차원의 소통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색적이고 뭐고 계속 그런 끈을 유지하는게

최선이다 진화심리적 유대관계나 기대심리등


그래야 그게 과학적으로 작동은 하나 누릴 수 있는 그안의 인간세상을 가질 수 있고 물론 역시 물질과학적으로

술등으로 훼방받긴 하지만 그게 최선이고 사는방법 그래야 행복추억 인간구조상 어차피 못고치니 잘살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는 것이다. 역시 옳은 것이고.


못바꾸니까 유전공학이 발달하면 모르겠다만.


그런 자기가 깨달은 그 분야에서만 그런걸 바탕으로 무슨 말투 그런걸 소중히 안여기는 일도 있는데

어리석은일 말투가 사실 제일 중요한것 인간이란게 근본적으로 불합리하고 잘못만들어진 어정쩡한건데

어쩌면 격렬히 질투와 부당억울로 반응하는 진화심리가 오히려 맞는 것


그리고 감정충족 제일 중요한 부분 까먹는등 물질적인 그런 것도 마찬가지 근본 물질의 부당함


그러므로 그런 인간세계에서 구조상 최고행복을 누리고 가는게 지상 인간의 최고 선결과제


학교도 필요없고 다필요없다는


굳이 깨달아서 돌아왔으나 그냥 강하게 하려는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마음이 없다.'


될대로 되라는건 아니나 꼭 되야할 필요성이 있음 어떤식으로든 뭘해서건 이미 마음은 없앴으니


궁극초월


개념화되어 기억 파피루스부터 기록해놓고 계속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진일보한 발전을 이루었는지 모른다

세상발전과 컴퓨터는 파피루스와 문자쓰는 것의 발견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님


진짜 다깨닫고 인간의 부당한 과거 인간구조 극복하여 뭐든 다하고 자유대로 다죽이고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이 원래 그런거니까 어차피...



남보다도 더한 가족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내 연상체계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할때가 있지만


그런 부당한 인간 습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남자형제새끼가 그럴때마다 열받고 빡돌아서 제거하고 싶은

일이 한두번이 아닌데


짐승통제하는 기분이고 리소스 낭비가 너무나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끼긴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통제비기이니까 개새끼 온인간이 틀렸고

도덕군자인 나만 맞는데도...


건드려봐 죽여버릴테니까 진화못한 짐승새끼야...왜태어나서


당한거 생각하면 당연하나 짐승새끼는 그걸 모르므로 -어차피 진화심리대로 판단할것- 상처를 냄겨서

죽여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것만이 그런 짐승정신 뉘우치고 깨닫게 하는 유일한 비기술법


문제는 인간관점에서 짐승통제하는 것도-이전에 DNA가 안맞아서 평가절하하고 귀티안난다고 그따구로 했던걸 볼때-

그런 짐승과 인간관계 잘된다는 전투속성 그대로 반영되니까 뭐 어쩔 수 없는 구조 우월하면 끝 아닐까

심리전이나 그 대가리 그대로 이해수준 병신 그런수준 그대로--


어차피 중요한건 인간 사이에 인간식으로 잘해버리는데 잘되고 잘다루어야 한다는 생각 말하자면 축구나 암벽타기와 비슷


덫에 안빠지고 맞는길 잘가고 땡땡


참세상 더럽다. 이전엔 아무리 80통을 보내도 체결안되던 프로포즈가 남에 사진으로 바꾸니 1/3 이 조회수의

프로포즈가 들어온다.


여자가 먼저


참미친세상 좆같다.


시청률 30%...


분명 그렇게 살고 있다는 새끼가 있다는 뜻이겠지 어딘가는 사진 주인처럼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지 모르지만 이세상은 그렇게 배려있게 생긴 곳이 아닌듯 그냥 땅떵어리하나에

벌레들 북적복잡


말하자면 커피를 저을때 오른쪽이나 돌려젓기만 하다가 세로로 젓는 식으로 그게 바로 진정한 자유

탈피 유리함의 시작이다 매사에 있어서 잘경영 그런 데이지 않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창의적인 면도 상당히 중요 이모든 두뇌작용을 통틀어 '자유 경영' 이라 한다 바보 오타쿠 철학자들이

그렇게 원했던 자유의 본질적 실체의 설명 대형--"83-이고


어느 한분야를 오래하면 적어도 그분야에선 모든 빈틈이 다 메꾸어져 자유자재로 할 수 있고 맞는 길을

갈 수 있고 그런 실수를 안하듯이 인생자체에도 그런게 존재하는 듯 싶다


인간은 상대적이라서 세상에 맞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세상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안그러면 보상충족 못하고 불행해질 뿐 인간은 아무것도 아닌- 그래서 세상을 나가서 여러 자극을 접하고

추구하고 사는 것 물론 파괴해야할 짐승도 마찬가지다 없으면 말을 안하는데 있거든 차별당하는 것도

자기외모나 매력이 딸려서 어떻게 조커를 잡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빠지는 과정도 알고 막는게

중요 이게 남과 나의 다른 점 나름 생존 방식으로


그런식으로 욕구생기고 추구하고 보상하며 살아가는게 그냥 인간인데 공동체 유지의 의미가 퇴색되고 미미해진 요즘


그러다보면 80은 금방 간다.


정말 이게 끝이냐고 인생심심해져서 자꾸 일을 하고 보상충족 하려한다 술먹고 끝나는게 다인가? 정말로?

다녹으면 이제 암흑세상 시작 아무런 보상이 안나서 과거 어느때처럼 살인 자극 몰두하는 그런 인생 반복


원랜 스무스한 행복도 잘느낄 수 있었는데도


그걸 알아야 피해가지 그런 bad load를


평생 학문연구나 처하고 살생각하니 비참하고 답답하다 나는 이미 그런걸 초월했는데


한국의 역사, 히틀러 역사 그런 것이 인생의 전부라면 비참했던 지금이라도 깨달았던


어렸을때 그 따스함 좋았던 순간 미칠듯한 겨울 추억 그런 느낌 그런 감정 아름다운 지구하늘천장 수련회 그냄새

이상하게 교회수련회는 아니고


그게 인생의 의미, 사는 의미


영원히 지속하면 좋은데 슬프다 안타깝게 세상은 그러지 못하고 건조하니까


자면서 일어날때의 그 뜨거움


인간은 추억으로 산다 그게 하찬다 그래도 하찬다 그럴 이유는 없다


인간은 사실 그게 전부다


우린 박쥐도 아니고 하이에나도 아니다


태어나 살다 가는 인간의 인간의 뿌리의 정서 정체성을 잘모르는 그런 인간 뿌리의 원형 모든것이다


꼴리면 하는게 아니라


적멸살기


불안없이

추억을 되살리는 식으로 사는게 그렇게 하는게 인생에서 추구할 유일한 선이다.


개같은일 막고


친구도 사실 필요없을 수 있다 잠깐 맺었다 가는


원리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입자가 파동이고 파동이 입자인데 인간은 물질성이 정신이고 정신이 물질성인 물질의 조합이 원자차원만 아니라

구성상태에서도 정신성을 나타내는 어쩌면 물질이고 그런게 다 무의미한 파동의 구성체인 것이다

근본이 파동이기도 하고 정신이기도 한 돌고오면 제자리 그러므로 그냥 자기답게 잘사는게 인생 운명의 비결

뭐하려고 그러는지?


연구도 필요없고 특히 그게 인생의 전부로 채워진다면 비참함 시간아깝고


남이그러고 조건반응있다고 무의미한게 아니다 인간이란 정신이 느껴지는한 의미있는 인간이란 존재


다만 복수할 새끼는 반드시 존재하겠지 그런 차원에서 막아내고


내가 우주의 중심이니까


죽기전에 할말 다하는게 아니라 추억때문에 그런 말을 안할 뿐이다.


안하고 차라리 죽는게 더 나으니까


간직하고 진심으로 추억형성


타인도 타인이고 그렇게 보여지면 그만이나 나는 느끼고 그게 자기인생, 추억 망가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사람은 저마다의 인생을 가지고 죽는데 그건 마음때문이고 모두가 가치있는 것은 아니다


따로있다 살다보니 알겠더라


그러나 그런 흙탕물에 흐려지는게 아니라 자기전이 가장 그럴때


꿈이나 잘때가


그리고 그런식으로 관점에 추구하는게 제일 좋은 모든 것


추억이나 그런 사는 관점 안당하고



유일의미



인정해주는 한사람 지켜주


트랜스가 추억과 맞닿아있는건 사실이나 추억은 아니고 그런 느낌의 재가공일뿐 가공식품 가짜지뭐


추억이 있으면 더이상 다른 것에 집착하지 않아 그걸 추구하거나 대체품이 필요했던 것


잘못사는거야... 연구하고 그러는건


인간은 추억말고 아무것도 추구할게 없다 추억기반으로 살아야지 추억상실로 인한 병들


그리고 그걸 단지 지킬힘만 필요하던


균형잡기 그런그런


한국의 역사 읽을때는 이렇게 진행될줄 미래나 알았겠나 인간공동체 내에서 북적거리며 나름 발달이랍시고

새로운걸 만들어내며


과거도 파악통찰하고 현재도 조절하나 미래는


그래서 미래까지 보게되는 그런 메커니즘


다행히 현재라도 조수키 잘잡고 자기조절잘해서 지배력을 갖고 잘살아가서 다행 앞으로 계속 쭉 이렇게 나가자

이게 도의 깨닫고 사는 그런 목적의 잘사는 법 방향 레벨----


그런 추억속에 가족의 그런속에 최대한 조건반응성을 극복하고 사람성을 만들었던 지상의 가정 낙원


그속에서 살인 여행을 떠나겠다고 말한 인지봉합의 그런 추억들



우린 먹이가 아냐 개병신들아



적멸통렬



목적없는 자기최면 발달하자 32살도 그렇게 젊던 아줌마를 생각해라


남자가그래도 재수없건 있건 자기만족 감은 내가더 뛰어나고 감은 내가더 잘안다 센스적으로


집밖에 못나간다 해결못해줘서 신도 무응답 신경정신과까지 갔다가 쓰레기취급 의지할자를 그래야 되는데


못해준 것 날 도와줄 이유없고


절망 스스로 알아서 하자 제대로 잘극복하자 나는 아니까 노력해서 나머지는 신경끄고 부당심리니까


그런 부당심리때매 이게 뭔짓 시작은 전부 푹퍼진 치아돌출+남자에서 시작


부당세상 내가해결 지금이라도 복수는 후수 추억누리기는 선수 지지말고 끝까지 관철 부당한 세상폭력


끝까지 밝혀내어 발라내리라 그게 나의 원한해결 적멸비수 모르니까 나는 다파악하는 인간세상 개새끼들


반드시 다루리라


뭘로 보건 알바아닌 벌레 추억누리기나 복수는 내선에선 모두 동일 오히려 니네가 정신병자라는걸 증명하고야

말겠다 그냥 보이는 걸로 뉴토피아


부끄럽게 만들고 바보만들겠다 미친 개쓰레기 파편오물찌꺼기들


절대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절대 승리 못하게 하겠다 그게 나의길 나의 적멸 맺힌 원한 우리의 원한 일들 피기러기

일들


몰라서 해결못한 불쌍한 인생 이제 내가 힘을 내서 해결하겠다 자유롭게 다루면서 해치


아예 사람으로도 안보는데 무슨 행복인간관계인지


그런것도 같이 행복하고 누릴게 있어야 의미가 있는 그런 시츄에이션 행복하지 않고 그런 강한 행복,추억그런게

없는데 도대체 살이유가 무엇인가? 하는


돈을 못벌어도 행복을 찾았다 발견했다 위안하지만 당대에 할 수 있는걸 못해보고 꿈만 꾸고 죽는다는건

불행이다


일상관점에서 그러건 열리건 인간구조상 당연히 그런 것이다--089(2)3


어차피 자기의미이니 늙는다는 죽는다는 사실을 간과하지말고 자기에게 있어 그런 충족이 최선이다

왜냐하면 심지어 강박적 뇌구조 충족도 인생목표로 삼는자도 있으니


행복하고 항상 초점은 그것이지만 말이다 쓸데없는 종교계율없이 얻어지지 않는


느낌이 그렇건 어쩌건 그런 일상 무슨 일 있나보다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일상과 그런 철학적 추상통찰은 하나이다

다른게 아니라 모피의 앞뒷면 같은 것임


의미가 있는 부분-그냥 물질적인 부분이 하나이듯이


진짜는 아니었지만 추억이 되었다.


어차피 인간은 다 그런것


가짜 사기인 거짓말 우주근본구조


지금부터라도 잘하자 40되서 아까운 시간 어쩌고 후회하지말고 '그때라도 할걸' 하고


별로 안늙은 자신을 보며


수용체들이 하나도 동의를 안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 거지 바뀌지도 않는데


그리고 '얼굴 못생기면 남자도 아냐' 하는 하마 진화심리도 아니고 뭣도 아닌 그런게 여자냐 사람이냐 하는거지


그냥 하이에나에게 먹잇감처럼 이입없이-자기들은 모르나 감정이입없고 그런심리원리로-물어뜯기고 위협당한건데

그게 그런거지 무슨 의미가 있냐하는 그런거라는 통찰


당하고있겠냐 뭐같이해도 상관없다는 인간생각이 섞이건 말건 눌러버리고 제압해버린다는 행동양식 그런대안


죽여버린다 그냥한다 나는 더한조합천지레벨업글맹수니까


언제까지고 이렇게 살 수 없다 어차피 해쳐가야 되는것 극복하고 이기고 누리고 즐기자


마치 그런 세상 전체를 통찰한다면 그렇게 지랄하고 병신짓거리 하고 사는 그런게 다 좆병신 개병신

허투른 서투른 병신들 짓이나 하이에나 같듯이 단지 그런문제이고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희안한

개벌레 미개한 저차원적 시츄에이션이므로 그냥 무시하고 신경쓰지말고 강하게 자기인생추구하고

그런 인간지존이나 그런 수준에서 살자 그게 살길이고 유일한 해답인생대차게 가고 개가짖나

그러면 더열받는 미개수준 개벌레들 그냥 무시하자 그게 상책이다 대차게가고 절대처리---처리해봤자

냄새나는 개새끼들 제거 정리한거에 지나지 않겠지만 힘세다고 가래뱉아? 미친새끼들 완전 다른 초월적의식에서

인권주의 어떻게 되나 풀리나 가르쳐주겠다 내가 맞고 내가 절대의식 우라미야


인간은 저마다 자기의식을 갖고 인식구조로 평생을 살아가는 그런 유전자풀 거기서 당연히 안맞고 어긋날수 밖에

없다 인생자체가 미워하는 이유 상기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심지어 그런 또라이도 있었다 "내 친구가 자살했는데 니들은 왜 힘들면서 자살안하냐" 그런 화빡치는

그래서 들어줄 가치도 없었고 일말의 감정반응이 필요없는 상호세상이란걸 깨닫고 더이상 모든걸 접고

무의미하게 무시하기로 결정했다 인간세상 근본구조자체가 감정이입의 가치가 없는 저협한 쓰레기통


오물세례


하나땜에 다흐리는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다


생긴대로 제각각 무가치 꺼져좆까 병신세상


그거만 볼땐 몰랐는데 다른 세계를 접하니 통찰력이 생김 전체를 보면


첨엔 그게 맞는 줄알았더니 아니더라는 것이다 인간구조상 충족은 심한마약은 따로있는 미친돌풍


인간기준에서 별로 영향주지 않는 변수는 무시해도 그만인거 아닌가 적어도 나비효과는 현실상 그다지 없는 듯 하니까

간헐적이지


직관이란 것 그런 인간패턴 따져보며 나오는 가능성을 기반이나 그런 직관 담당하는 그런영역이 있는듯 싶다

가능성은 그건데 그게 1%의 아닌 그런걸 맞추는 자유직관이 존재하는 듯하다


인생의 문제 해결못해 그런 기도원 찾는 것 그렇게 외모되고 매력되고 다되는데

그런데 그걸 전체 인간세상으로 보자면 그런 자기 두뇌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그런거 아닐런지


만약에 그렇게 형성, 영향, 자라지 않고 만약에 완전 놀아버리거나 남자를 그런 교회에들에만 얽매여 있지 말고

완전 전체 세상을 보고 고를 수 있다면 그런 고민이 있을까 그런 눈앞에 그런 것만 매여서 살아가기에

답답한 인간 공동체 그 내의 단지 꼬임이고 얽힘일 뿐인데 그걸 완전 초월하여 자기 아닌듯이 살면

본연의 충족구조를 찾으면 가성이 아니라 그게 깨달은 것이고 인생 완전 초월하여 사는 것이다 내가 겪은 것이고

그럴 수 있다는 것 선천까지 맘에 안드는건 바꿀 수 있다는 온전자유가 그간동안 아주 심하게 극렬하게 발달했다

그게 돌파의 길이고 인생문제 초월 돌파 뚫는 자기개혁의 길이다.


자기가 바뀌면 주변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지고 그걸 위에서 보면 다아나 자기 입장에선 '자기 인생'이란 연속성상

'인생'이란 그런 필름파노라마 개념처럼 느껴지기에 얽매여 있게 사는거지 사실 돈 다 잃으면 어떻고

그 여자가 안좋아하면 어떠나 다른 여자 찾고 돈 만들면 되는거지 키스방이라도 해서 그러므로 굳이 그런 만들어진

어쩔 수 밖에 없어서 선택한 그길 그런 구조형성을 충족하려 하지말고 좀더 본연을 찾고 세뇌된걸 바꾸어서

다른식으로 충족할 수 있도록 자기를 찾고 그렇게 완전 다른 사람으로 살아버리면 그만이고 오욕칠정을

다떼어버리고 완전한 자유롭게 산다면 해결안될 문제가 없고 뭐든지 다해결된다 그런 계기가 중요한데 나는 그런게

자유롭게 마구되나 그냥 팔려던 비싼걸 버리는 식으로 타인은 안되서 그렇지만 오히려 나와 관계있는자들이 되는게

낫고 오히려 그게 엄청난 메리트이고 지속유지만 한다면 상당히 메리트란걸 알 수 있다.


자기능력이 중요하고 갖추는게 제일중요


그런 하나의 단편적인 감정하나에 사로잡혀 반응하고 그런게 정신병증세니 환각증세니 그러는데

대다수 일반인들은 그렇게 살고 그것하나에 찡에서 인생다흔들리고 목숨거는 그러나 나중에 보니까 모순이

있고 그게 아닌 나는 그런걸 탈피해서 참다행이라고 자기만족


쇼비즈니스는 사기인걸 알지만 결국 자기가 가지는 감정이고 그런 자기문제의 침잠 안좋은 일이라는 것이다--


자기만의 일이고 자기만의 문제 외모 생각없는 병신 반응이나 어쩌면 그런 조건반응의 문제로 속이는 소비성

쇼비즈니스지만 사람구조에 따라서 그게 그런의미밖에 없을 수도 있다는 결국 상호작용 그렇게 80년산다면?

그냥 끝나는거지뭐 그러므로 그게 인간의 정체성이고 인간의 본질이다


확해버리는게 때론 탈피의 계기 근원 원인이 되기도 한다


모든걸 다초월해버리니 뭐 의미없는건 사실이다 여자 쑤시는 상황에 무슨 남자고 외모고 머리카락이야 ㅎㅎ

자기 지지층 좋은 즐거운 그런문제 결국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병맛인간세상 시츄에이션


자기탈피 환골탈퇴 자유조작


기억안나면 적는식으로라도 시간을 3차원으로 극복하는식으로라도 공간땅으로라도 극복하는 식으로 이겨내라

그게 인간의 방식이고 이 3차원구조에 특이하게 맞는 인간의 개씹방식이다 파파


잘못살고 사로잡혀 사는 그런 병신세뇌 말듣지말고 욕이건 살인이건 아무런 그런 오지도 않는다 충격이

그래서 그렇게 그런차원에서 탈피극복하여 다 죽이고 처리잘하는 능력만 신장하는 식으로 아주 무한대로 잘끌어내어서

잘하는것이다 그게 중요하고 그게 핵심


때에따라 한사람이 싫어하는걸로 자괴감 드는 그런게 있을 수 있는데 그냥 병신취급하고 그러지 말라는것이다 뭐하러?

매력있고 의미있어? 정이나등등? 그래봤자 진화심리로 다 탈피하고 초월하고 환골탈퇴하자 그게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고

자유롭게 사는 길이다.


그렇게 다른 식으로 바뀌어서 살아남는게 도피가 아니라 적극개선 바꾸어 나가는 내식대로 세뇌한 정신이라도 그렇게

살아가는 개척정신 파이오니아 이다


인간의 조건성이 어디든 바뀌지 않듯이 시골로 도망가도 인간은 마찬가지인데 그걸 다 묶어서 하나로 탈피 해탈하여

편하게 살도록 강력한 세뇌력을 갖추도록 진화해야지 어디까지나 도망만 칠테인가 그렇게 하다간 여자를 사귀건

뭐건 매사에 자기 맺힌 자기 꽉매인 얽힌 정신대로만 반응하게 되기 때문에 영원히 탈피할 수 없고 우연히 찾아온

이걸 계기삼아 완전 탈피해서 시민혁명하고 초월자로 살자 그것만이 길이고 늙어가기전 기로의 마지막 유일한

초월선택이다 내가 바뀌면 타반응들이 바뀌고 세상이바뀌고 주변이 달라지고 '인생'이란 개인적 임장도 달라진다


뭐 살아보니까 사실 다른것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반 엑스트라-역시 초월한 주변인을 사귀어야 하겠고 충격안받고

없는


거기에 집중하지 말란거다 그냥 꼬이고 꼬일대로 꼬인 개병신 파탄난 당연히 쓰레기 일반대중 뭐 알바아닌 오물찌꺼기들의

개행렬이다 개씹


완전 초월해서 제발 좀 잘살으란 말이다 초월의식 의외로 간단한 부분


세뇌기법 종교의식인 사기건 말건 시민혁명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서 혁명을 하고 내판을 만들자 인류의 한단계

진일보 내가 꿈꾸는 세상, 거리-


모두가 조건반응 벗어나 인간주의,신본주의로 돌아가는


욕이고 나발이고 다 초월해서 사는것이다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 천하무적으로 그러면 참으로 잘생존할수있다

아마다 적멸쾅비


외모가 상당히 중요한데 내 개인경험상 보통 이런식으로 돌아간다. 일단 외모가 만만하고 우습다-

그래서 아줌마건 개새끼 짐승 일반 민간 세계 지네싸는 무리 각각들이 시비를 건다

지가 뭔짓인지도 모르고 마치 동물 텃세 비스무리 하게


가래를 뱉든지 갑자기 조용히 하던거 쾅쾅 하면서 하든지 쳐다보고 뭐라 씨부리던지

욕을 하고 뭐 그따우냐 이런식으로 말을 걸고 가버린다


-여기서 외모가 안그러면 시비를 시비조차 아예 걸지를 않는다 꼭 상처받을 것 같은 애한테만

시비를 걸고 쾌감 '발랐다' 는 승리쾌감을 느낀다.


그런데 그때 만약에 외모는 그런데 내면이 강해서 그냥 아무영향없고 미친새끼~ 그러고 가버리면

동물 본능 진화심리상 빡돌아서 심지어 "야 너 그렇게 생긴게 그러면 안돼지" 하는 소리까지 들었다.


강하게 생기면 센척해도 되는데 약하게 생긴놈이 상처안받은 것 같으면 띠껍다는 그런 기이한 불합리한

동물 진화심리 반응인 것이다.


예민해서 찝어내는 사람이 그다지 없지만


그럴떄 외모가 안그러면 건드리지도 않을뿐더러 건드려도 그렇게 당연하게 여긴다 뭐 소용없다

원래 강하다 반응없는 헛짓이다 하지말자 그렇게 자위하며


그래서 무조건 강해보여야 되고 안경은 절대 쓰지말고 얼굴과 기,흘러나오는 전투력을

잘만드는게 안꿀리는 비결이다


그래야 별로 침해없이 잘처세할 수 있다 강하게 다른사람같이 하려면 외모도 다른 사람으로 보여야

건드리지 않고


보통 일반 대중 수로 볼때 그게 아무리 강한놈도 견디기 어려운 수준의 가혹한 폭력이 심리적으로

약자에게 즐기면서 죽을때까지 몰아넣게 쏟아지므로 그런걸 아주 처음부터 막아내고 잘하려면

그게 유일한수이고 애초에 막아야 하는것이다 선제와 둑으로


타겟이 안되는게 중요 무엇보다도 선의 선으로 설령 타겟이 되어도 번지수 잘못찾았다는 식으로

역으로 굴러온 공 차버리듯 그렇게 반응해야


강하게 짓못누르면 계속 그러는게 인간심리 인간생리


많이 당했지 아주 가혹하게


학교,군대부터 시작하여


원랜 그런 붙여놓으면 친해지는건 사실인데 안그런 짐승새끼들이 문제 항상 조건반응으로


돼지,펭귄 은 미움받으면서도 사랑,추억을 원하는 그런 불쌍한 포지션?

약자이고


그렇게 완전 변하고 완전 달라지고 그래도 그런 취급 '니가 그런데 왜 안무너지냐'는 식의 반응이 나오므로

평범하기라도 해서 관심외 하라 하지만 길에서 보면 그런 평범한 애들이 그냥 일반 시민 초식동물정도로

보여서 오히려 더 타겟이 되므로 그런시절을 겪었으므로 내면은 안그런데 그런 오류 인식상의 이미지상의

인식오류 문제인데


강하게 보이고 무장하는게 중요 뭘잘못했냐 하지만 그게 잘못한것 진화심리의 잘못을 막지 못한게 대잘못


마귀쓰레기 인식 인도주의 등 제각각 이 다 휩쓸려 살아가는 길거리 시궁창판 그런 시공간이 상당히 문제


엉망 정리불가인


강한 공권력 조직도 한계를 다다른 과학힘을 빌려야 할 때


그래서 "구원하는 자" "부추기는 자" 의 역할이 중요한 듯


계기 어필 이펙트 일으키는 아원자 충격


정보처리문제 충격-손해 자체만 집중하면 격동되어 못살것이다 보상에서 속삭이니 당연히 강건너 불구경하듯

그렇게 살 수 있는 것


포지션과 초연문제 단지 시공간의 제약이 아닌


-거기 없어도 지배밭는 심리 강물파형-상태 구조적인 측면이 상당히 강한====-을 볼때


어차피 할려고 그랬다가 까먹었는데 이젠 진짜해야 겠다 어차피 철학적으로 다초월하여 생각하면 인생은 찰나이고

안개다


물안개


지금이 중요하고 지나면 소용없고 이런 자원을 버리다니 상당히 아깝단 생각 철두철미 내가 다른이유-다르다는걸

각인뼈에 박아주겠다 나는 히틀러이고 이사야의 화신 재생산인이다


윤회고리 에너지의 파도타기 +(플러스) 입장예창


버리지 않고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남보다 나아


내가 약하고 까다로웠던 것 적멸 밖에서 하려면 더더욱 그런게 필요한데 나약한 오타쿠 상황에서 유발되는

진심 그런 상황에 사로잡히지 말고 상황을 통제하고 바로잡는 삶을 살자 무한능력에너지 정력충전 무한대 88


헤브엣잇


뭐든 드라마틱 하게도 할 수 있었는데 나의 역량부족 아니었을까.


---------11"


적멸비기


평생 성행위를 2틀걸러 한번 해도 10년 젊을 동안 1500 번밖에 못한다는 횟수와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다.

하루에 열개씩 젊은 시절(그때만이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기분 자아등 +되어 날 수 밖에 없는 그런 인지기분)

추억을 만들어도 십년동안 36000 개 밖에 안되고-개인에 따라선 상대적으로 뭐 그렇게 만들 필요 있나 하거나

아예 그런 촉수가 없어서 그렇게 무의미하게 적게는 두뇌부분적으로 다른 인지구조인 상대적인 느끼는 촉수

문제에 불과할 수 있으나 이세상 구조설명에 상당히 중요한 인간 인지구조와 일상계 작용 상호 설명에

-안그러면 세상에 드라마가 없었지 삭막했겠고 대다수는 안그러지 않는가 wanna be꿈과 추억을 추구하고-

중요한건 자기 입장에서 일상계에서 느끼는 그 일상계 그 공간의 기분이겠지 어떤 정보처리를 가지고 살았느냐 하는


:두뇌도 이런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잘못된 환원주의는 그런 수치화 계산화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 핵심은 그 두뇌가 만들어내는 일상적의미가 초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이란건 그게 초점이 되어야 할진대 초월계에서의 조작도 중요하지만 '일상계'에서는


인간의 구조란건 그렇게 생겼기에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말하자면 3차원 공간내에서 모기가 날아가면서

서로 싸우거나 영역표시 할 일이 없듯이 인간이 그런 모양대로 3차원 시공간내에서 그런 사이즈로 생겼기 때문에

그런 골목에서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이다. 마주쳐 싸우고 영역표시도 하고.


저마다 제각각. 그렇게 생겼기에 그렇게 살고 우둔한 한계로 탈피 못한다 인간만의 궁극적인 한계로-

(마치 원숭이가 탈피못하듯)여기까지 온것도 다행이라 하지만 초월한 외계인이 있다면 비웃을 일이다.

비웃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하지만 비유상으론.


그렇게 잘때는 괴롭히던 모기가 잠에서 깨어나고 일어나선 한번에 사라지고 제거가능하듯 그런 상대적인 역량 문제


인간이란건 자기 사로잡힌, 자기 두뇌 정보처리의 한계방식을 뛰어넘지 못하는 고기덩어리 물질구성체이다.

그게 평생가기도 하고, 그걸 극복할 능력이 있는데도 그걸 못극복하고 계속 일상에서 이어져 사로잡혀

인간관계, 다른 문제 처리하느라 놓쳐버리고 자유를 잃고 타성에 사로잡혀 얽혀서 살아가기도 한다


이를테면 어떤 상황에서 자기가 처해야할 처세나 자기 내면 욕구 보상에 대한 그런 특유의 인체구조나

그 개인 특성에서 비롯되는 가짓 수의 한계, 그것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역량 미달의 그런 우둔한게

많은 실패와 삶을 헤쳐나가는데 힘든 그런걸 만든다.마치 칼 실력, 창실력이 없으면 전쟁터에서 상당히

불리하고 헤쳐나가기 힘들 듯이 오히려 이걸 역으로 이용하면 인간을 무조건 '긍정적 단순성'을

만들어내 지도자의 뜻에 따르게만 만들어 온 사회전체를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게 할 수도 있고-

중학교 때의 교실실험 : 그런 강력한 담임때문에 거의 단순화 획일화되어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만을

해야했고 양아치 조차 그렇게 1년을 살았는데 사소한 부딪힘 하나 없었던 교실 그게 가능하다

그리고 그 경험이 차후 인생에서 한동안 세상 혼란에 섞이고 휩쓸리기 전에

세상 소비성 교육 자기도 모르게 젖어드는 역세뇌 당하기전까지 많은 영향을 끼친 것도 사실


그리고 그런 방식으로 일상계에서 풀어나가며 자기 맞닥뜨린 것 자기 인식을 뛰어넘지 못하고 그렇게 계속 소통하고

살아가기에 인간세상은 끝없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모습 이대로 쓰레기 시궁창이고 비인간적인 것이다.

서로 비인간적으로 하고 자기 내키는 대로 해버리는 등 그게 한계이고 그 한계성 때문에 괴로워한 나인데

<이런 모든 복잡한 생각을 버리면 일상계에서 다른 뇌로 처리하게 되는데 이게 바로 '구조에서 기인한 문제'에

대한 증명이고 특히 그런 감성이나 23살때의 특유의 그런 기분 필링 그런식으로 일상이 풍족하게 채워나간다는

점에서 '자기 인지구조 문제' 이고 '일상계'에서 극복하여 해나갈 문제로 결국엔 귀결되고 환원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걸 인간 세상 자체의 인지구조 문제라고 구조화 하지말고 다른 뇌 23살때 같은 뇌로 정보처리한다면

'극복할 수 없는 세상의 인지구조 상호작용' 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우연히 일어나서 즐거움을 주거나

추억에 덧입히는 식의 그런 일상계의 소소한 즐거움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너무 지나치게 감정예민해서

느낌이 어긋나거나 할 순 있지만 그정돈 일상계에서 예능인도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정도 수준에 능력이고.


눈앞에걸 처리못하여 사로잡히기도 하고 충족도 불가하고, 인생전체가 어떻게 될지 조절을 못하기도 한다.

자기스크린F1이나 전체모드 F3이나

자기 인지 스크린 문제 자기 기계특성 정보처리 방식 문제라 할 수도 있지만 세상 구조에 적합한걸봐서

그렇게 분류하는 것이다 최적인 길을 찾는 전체 세상에 대해서


그리고 그래야 행복해지고 자유로울 가능성이 높아지고


어쩌면 내가 세상의 현실을 못살아 이런식으로만 생각할지모르나 과거 현실을 눈앞에 자기입장에서

눈앞에것만 정보처리 할때의 한계성을 인생전체 경영과 미래,과거 까지 통합하여 현재에서 처리하는 정보처리의

능력의 협소성때문에 많은 애로사항을 겪은 일들 때문에 그게 인간에게 DNA로 없으므로 그걸 후천적으로라도

시스템을 만들어서 극복하자는 천하통일 검성이 되는 지름길인 것이다.


그리고 그런 정보처리의 문제인데 정작 자기에게 닥친 그런 정보처리를 처리하느라 정작 중요한건 간과하여

해야될걸 못하기도 한다.


나조차도 이걸 잠자리에서 떠올렸다가 그런 짐승 방해로 한참을 생각정리하지 못하고 쓰느라고 이런 정리모양새

때문에 모든 정리데이터를 소실할 뻔 했다. 초월은 못한것이나 이런 타임머신을 만들기 전까진 초월안하는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마치 빅뱅의 비인간성 처럼 그후에 인간성이 만들어지고 상대적인 불합리성,

초기엔 기준이 없었기에 모든게 용납된 힘의논리. 그러나 인간성이 생기곤 인간성으로 모든걸 세뇌하여

재단하게된 인간의 자기 생존의 편리성.


사실 일어나서 쓰기도 짜증나기도 한. 스케쥴이 꽉차있는데.


상대적인 자기인식이나 이걸 다 쓰고 정리통합 자기반영 만들고 더 잘살기로 합의.


그걸 모르고 여기까지 정보처리못하고 지랄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해안입는다고 이전같은

시궁창이 반복되고 또 속으로 썩어서 남보다도 더한 가족꼬라지가 반복되었겠지. 불합리한 DNA,

개미눈앞찾기같은 생존 방식들 때문에


마치 광신에 빠지거나 헛소리하듯이 거기에 빠져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당장 돈몇푼에도.


그러나 그걸 인간의 단순화, 어릴때부터 교육하여 세뇌구조 형성화 모든 것은 구조에서 기인하듯이

그런 방식으로 같은 3차원 시공간에 있으나 사실 같은 곳에 있는게 아닌 것처럼 반경에 접근하지도 못하게

만들거나 빌딩안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만들어 적어도 그 빌딩안에서는 왕이고 주변 일상 막살아가는 짐승

벌레류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그런 소통방식으로 살 가능성은 있듯이-이미 고립된 사이비 종교에서 성공한

수법


주식에 비유하자면 미친 광풍의 일반 초단타 따라잡기 힘든 개판의 일상 어그러진 혼란스런 거리

대중계 일상계를 넘어 마치 장기투자처럼 확실한 구조물과 인간 근본 구조의 변형과 인지구조

작동방식-이게 세상 혼란의 근본 이유이니까 구조적 문제- 이걸 기반으로 확실한 구조물에 기대어

혼란을 피해 마치 사이비 종교처럼 자기가 뜻하고자 하는 바를 관철시키고 성취하여 해나가자는

그런 삶의 모든 통합 깨달음의 처세방식인데 그게 스승이고 그게 세뇌자(진정한 최종승리 통치자 권력실체)이다.


설령 나만 이해할 수 있더라도 내가 하니까 괜찬은 것이고, 내 성공비결중 하나이다-

인터뷰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내외모로 또 지지층이 달라질테니까 여전히 극복못하고 바뀌지못한

다시 한백년가면 리셋되는 그런 우리 일상계만의 눈앞의 판타지.


그래서 내가 함부로 막하지 못했던 거고 사로잡혀 사는게 아님에도 그렇게 막하다가

더꼬이게 만들지 않은 것이다 할 수 있음에도 단지 유리하지 않고 앞으로를 위해 안했을 뿐이다

다같이 되는대로 산다고 그냥 되는데로 쿨하게 끝내는게 아니라 집까지 찾아와서 죽이려 들듯이

그렇게 자기들은 모르는 공중에 떠다니는 심리원리대로 그렇게 참극들이 일어나고 더 꼬이게 만들고

답답하게 꽉막히게 되는데-유전에서 기인한 자기 정신스크린의 답답함일 수 있으나-

그런 걸 즐기는 개들도 있는걸로 볼때 절대적인건 아니나 전체 세상이 어그러진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점해서 해결을 가해야 하고 mass로 해부해야 한다.


그리고 그를 위해서 자기부터 그렇게 자유자재가 될 필요성이 있고 그런식으로 마음대로 하는건

좋으나 목적은 통치와 움직이는 권력기반이므로 그렇게 단순성을 만들어내어-최초 만남부터

강요되는 법도나 기타 상호소통방식의 단순성 우정성 의리성등 긍정적 안망가진 가치대로 하도록

기본환경조성등 모든것에 개입한 세뇌 기대한대로 움직이게-그런걸 기반으로 아주 큰일을 만들어낼

수있는게 바로 국가적인일이고 종교적인 일이다.

-과거는 개같은 선생때문에 추상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이걸 심리적 이유로 일부러

모호하게 한다. 내게 모든 선생이란 생각의 독이었다. 공교육은 일말의 혜택도 없었단 사실-

이런 일반 세상을 초월해야 하지 않겠냐 하지만 초월해도 일상계에 영향 조작해야한다는건

인간으로서 변함 없는 사실


내가 20년을 집에만 있으면서 그것도 방안에 생각한 그런 폐해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과학적으로

내려다 보듯이만 통찰한 것

겪기도 했지만


그리고 상당수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초기에 그런 단순한 심리를 극복못하여 대학을 거부하고

무조건 내 주변의 심리세뇌- 공부싫어하고 질투하고 주먹이 맞다고 나를 작살내려 했던 남자형제와

동네 양아치들 여파 중학교때부터 계속 나를 끈질기게 따라다녔던-아마 약한 외모와 띠꺼움,공부잘한

특유의 그들이 싫어하는 재수없는 이미지 때문에-

그런 양아치와 자기들은 자기들끼리 노는데 나는 학문 연구나 추구에 상당히 방해를 받아서

무조건 주변인들과 동질화하려고 무조건 남자답게, 강한척하느라고 이런걸 다 무시하고 엄청나게

이런 쪽으로 피해를 많이 입어 고생이 심했다.

분서갱유처럼 60 여권의 학문적 성과를 한번에 다 버려버린 적도 있고.


마치 "너 그렇게 얌전히 모범생 처럼 살아서 뭐하냐." 좆밥같고 약한 새끼가 그렇게 살아서 뭐하냐는

그런식으로 쳐다보고 말했던 새끼처럼 그냥 무시해도 될 문제였으나 전체를 볼때 뭐 말잘듣는 모범생

원하는 아줌마 지지층이겠으나 자기행복일진대, 자기인식임장에선 전부로 사로잡혀 그런식으로 영향을

받았듯이 나도 탈피못한 어리석은 하나의 인간일 뿐이었다. 그런 지속적인 추구로 마치 면벽수련같이

이런식으로 인간 초월에 대해 연구하여 오의를 깨닫긴 하였지만 역시 이런걸 보면 인간들은 심리대로

날 우습게 욕하고 그럴 뿐이고 그냥 적는 것이다 심리개의치 않고 사실대로-건강은 거덜나고

그걸 이정도라도 복구하는데엔 상당히 힘들었고 분명 세상을 바꿀 수는 있으나 달마의 한탄처럼

그런 상황 그러나 다행히 아직 늦지 않았고 20년이나 걸렸지만 이정도까지 올때까지 그거라도

깨달은게 상당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하도 학문방해되고 자유없이 시간을 날려서 그냥 연탄으로 뒤져버릴까도 생각했으나

이런 오의를 실천못하고 다시 옛감정에 사로잡혀 일상망치거나 이런걸 다른 놈들 방해로

풀어내어 적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어 진정한 자유가 없어서 아무리 이런걸 깨달아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집문제나 역시 다깨닫고 내면에 가지고 있으므로 적어도 그걸 처리하는 동안에는

다르게 살 수가 있고 결국 해야할일과 과거 카르마의 악습의 잔재를 처리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으므로

그런 업 일시에 소각해야 하므로 그런 사명때문에- 단지 심리가 아닌 그러므로 안죽고 버티고

외계인이라도 보도록 이걸 적고 있다고 하겠다.


초월하여 보곤 있지만 이걸 적는 일상계의 반응 초월한 것 다른 구조물이라 생각한다.


연결하지만 적어도 개인에겐 극복법의 실체이다.


그런 우둔한 중생들 정말 말을 끝까지 안들어서 절대 자기탈피 안하고 차라리 지 지금 꼴리고 좋으니까

나중에 시궁창되고 별 천국 필요없으니까 이따우로 살겠다 하고 하찬은 말초쾌락-어쩌면 짐승에겐 그게 진리

그런 구조상-그따우로 남에게 피해주고 정말 끝까지 얽매여서 그러면서 자기가 괴로워하고 자책하는

식으로 내말은 그냥 재수없고 아닌 것 같으니까 안듣겠다는 분별력없는 그런 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고

다 썰어버리고 싶었으나 그냥 이걸 적으면서 외계인에게 맡겨본다.


물론 그걸 모두 탈피할 수 있지만 항상 인간계는 '초월한 건 맞는데 나한테는 재수없다.(무의미하다)' 그런

제각각의 논리로 흘러가기 때문에-어쩌면 논리가 아예 없이 그냥 꼴리는 대로:이것이 논리만으론 안되고

통찰로 이어져야 깨달음이 되는 것과 같은이치-탈피를 해도 결국엔 일상계에서의 탈피이므로 그렇게

인지구조를 바꾸고 인간자체를 바꾸지 않는 이상 모기가 서로 안싸우듯 해결불가능한 문제 일 수 있으므로

개끼리는 그렇게 싸우듯이 인간자체를 바꾸고 그걸 일상계를 조작할 능력이 없다면 어떤식으로든 탈피 불가능하고

힘든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할 수 있지만 인간 이존재하고 우둔한 생각을

쏟아내어 서로 영향을 주는 자체가 잘못이고 죄이다.)


결론은 자기형질부터 탈피해야한다. "넌 뭔데 그렇게 생기는데 그렇게 재수없게 굴어."할 수 있겠지만

임장은 임장일 뿐이고 원숭이가 대기업을 운영해도 자기들끼린 매력있고 좋듯이 단지 그렇게될 문제이다.


그런 지평적 비약에서 해결할 것은 유일하게 깨우치는 것이아닌 인식조작 변형-마치 첫만남에서 부터

주도권확보하여 가치세뇌하고 바꾸어나가듯이 조직형성 뭐 그런 일련의 일반조작 그런거라고 보면된다.


보통은 그게 실패하여 "왜 그렇게 강요해 세상이 맞지" 하고 어중이 떠중이로 세상을 살아나가고 헤쳐나가나

그게 틀리고 오히려 더 심플하고 깔끔한 세라믹같은 방법이 존재하는 것이면 그걸 해야지 당연히.

그게 내린결론. 자기탈피 자유쥐기


그를 위해서 나는 이걸만들고 다시설계도를 짠다 그리고 그게 적중하는날 나는 신이되는

기현상을 보게 될 것이다.


같은 눈앞에 있다고 같은 사람이 아닌 것이다 나는 이미 빌딩 차원의 성안에 있다.


바로앞에 있어도 사람이 아니고 핵무기이고 전략기계-검술기계-이듯이.


그런식으로 그런 얽매여서 뛰어넘지 못하는 행위들을 초월하여 탈피 할 수 있다. 그런 자기문제에 얽매여

노래나 처부르고 살아가는 새끼보단 나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걸 이런 방식으로 극복했다 전략전술 핵무기법,으로. 통합지침 개메뉴얼


극복비기 초월지침


메뉴얼의 한계 결국 전쟁수행할 것은 자기이고 자기가 탱크이고 레이다.


그리고 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을 전략전술과 건축구조물, 인지심리 조작과 세뇌 교육 훈련

따위로 임시적이나마 많이 뛰어 넘었고.


처음엔 빌딩이었으나 일상적 시장판이되어버렸다. 글이. 집안에 있는 깡패새끼 때문에 마음대로 연구를

하지 못하고 정리할 시간을 놓쳐서.


E=mc2가 아름답다고 하는 수준이 아니다.


이건 많이 놓친 안타까운 문제이다 내면화가 일시적으로 된 후에 기억의 한계와 짐승이 옆에 있는

공간적 한계


완전 방어할 상황이 아니었던게 천만 다행 짐승,하이에나는 학자나 연구자의 적이다.


조련당할 짐승 주제에 능력판도에선 축생미물 인간이 만만하나 결국엔 일상계를 되돌아 떠보니 지배당하고 있듯이


나도 여기에 사로잡혀서 글을 정리못해 미치기 일보직전 아무나 수십번을 도끼로 난자할 정도로

막하는 생각을 해버렸는데 이조차도 구조기인 나사로잡힌 인간한계성 보여준 시체즐긴 전쟁 진화상의 불합리성


그렇게 물론 막해도 심리를 다변화시키고, 구조를 변화시키고 마치 모기원리 처럼 그런식으로 인간을

바꾸어 놓는다면 상당히 다른 모습으로 인간을 바꾸어 놓고 운용할 수 있고 세상 전체의 공기를 다

바꿀 수가 있는 것이다 그 주변은 물론이고 마치 적게는 압구정과 삼성동의 공기가 차이나듯이.


같은 땅에 빌딩과 채워지는 새끼와 제도법규칙이 다를 뿐인데


핵융합


전략전술 세상펼침 자기무장 적멸초월 이란 말로 이글을 끝내고 싶다. 이제부턴 현실이고 맞다이니까.


학자가 되면 뭘 할건데? 칠판에 쓰고 싶진 않다. 그건 도가 아니다. 다만 이걸 활용해 새로운걸

만들어 심오해지길 기대할 뿐이다.


이성에게만의미있는건 아닌게 감정까지 그런걸 지켜줄 수 있도록 세상을 변화시키고 스스로

변화할 핵융합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이건 자기가 핵무기가 되는 자아-세상변조설계도


적멸비기 자아초월법이다.



---------



안죽여도 되었네 참말로......다시 제정신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간공간 안에 다시 인간심 되살아난

두뇌활성이지


일진의 단순성은 괜찬으나 문제는 눈앞에 것 밖에 모르고 전체 인생 어그러지는 짓많이 하는 꼴리는대로 막다하는

기본적 어긋남


마치 절박함을 느꼈는데 그런 조직을 맞닥뜨려 관리해야 하는 그런 걸 못할까봐 전전긍긍한게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여전히 추상론에 지나지 않을 수 있어도 갈 방향과 인생 방향 본질 해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



할수있다 방향확실 일상계변조가능한 해답을 하늘에서 얻음........



그러게 좀 잘하지 자기가 답답해 하면서 인생문제 해결하려는 현자를 들볶냐.........



적멸비기를 살리자는


자기만의 착각일 수 있으나 인류탈피에 상당히 도움되는


자유획득과 인생잘사는 길이다 -이걸 20년만에 얻은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라도


마치 할아버지가 재벌이면 손자는 태어날때부터 재벌이듯이


돈버는 노하우는 없으나 상대적인 것


모든 재벌이 부자뇌를 갖고 있진 않음......


초월한 상태는 아니란 얘기 오히려 통계에 따르면 80%의 부자가 우연한계기를 만나서 적자생존식으로

맞물리다가 되었다고 한다.


나이상으로 초월 전쟁력으로 되었단 얘기는 아니다.........


오히려 나같은 경우는 생김새와 성공한 처지가 안맞는 경우가 상당수


그래서 기이하고 전략과 '보이지 않는 힘'을 떠올리는 것이다


심리 인지적으로 오류하고 잘못판단하는 경우도 많으나 대다수의 사건에 말이다


쓰레기 치부하지 말아라.이안에 진리가 있다 인간은 다만 심리를 초월할 지어다


자기마음을 초월하여 신조합체 신인류가 되어야 할 것이니라........



-죽어서 못고치니 지금이라도-


"08


통합진리


13


쓰고나니 추상 별것아닌 진리였다면


차라리 일상계를 충실하게 사는 편이 편하다 맞닥뜨려도 잘만해결하지 않은가 연거푸 말하지만


"자유있어서 불행하고 시달리느니 자유가없고 행복하게 눈앞에것 충족하며 잘살아가는 게낫다"는 것이다


"자기인생" 인식 입장에선 그런 기분이라도 그걸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보는것보다 1차원 주인공 시점에서

보는게 인간에겐 더 행복하고 충족하여 풍요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전지적 작가 시점이나

3차원 관찰자 시점은 주변인이나 대리만족하는 오타쿠일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그게 더 나을 수 있는 보상체계일 수 있으나 적어도 나는 1차원 주인공으로 들어가서 "일상계"

관점에서 사는게 3차원 "초월계" 에서 시달리고 불행한 것 보다 훨씬 낫고 내겐 뜻있는 일이다.


그렇게 살고 싶다 완전초월 모든걸 다가지는자로 전무후무 대력인생 공생팔자 초월 우리의식


자주 초월하자 그것만이 나의길도이고, 트랜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기억하자. "너 왜 머리아프게 사냐?"


여기에 진리가 있다. 조금 심플하게 일상계를 제일 맛있게 만들도록 노력할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진리가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철학의 최종 종결점은 여기이다 다시 지구여행 시작점처럼


그러나 한번돌아보니 다르다 지구본을 여행을 염상 직접살때와 분석할때와 다른관점에서 돌아볼때와 다르듯이


결국사는건 자기이고 1차원 주인공 시점이다


각자 다들 1차원 관찰자 시점이나


전지적 작가 시점, 3차원 관찰자 시점은


연구로 족하다



정작 살아야할건 "내일상계"와 "자기인생-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눈앞의 미래와 현실 디테일한 방구하기 하나가

더시급하고 중요할 수 있는 환원논리 초월한 결과(론)칙.


대중에게 평가받진 않겠다.


일상계의미를 떠나서 학문이란건


다만 외계인이 알아주고 마지막 인간욕정 채워주길 기대할 뿐이다. "세상 멸망"


상처를 주건말건 인생초월 관찰자 기준 컷팅 입장에서도 "의미있으면 해" 하는 것


그게 맞다


오히려 2시간을 아까 써버렸으면 좋았겠다 생각하지만 자기 탓의 환원 생활고 해결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그런자에겐

천재라도 자유가 없다 아인슈타인의 반복


그러나 이거라도 하니까 다행 좀알아라 개병신아 좀바꾸어서 사람답게 초월하여 살아보자꾸나


날 좆같게 여기고 괴롭히지만 말고 말이다 제거할 씨발놈아.


고흐가 자기그림을 불쏘시개로 썼다하는데 망친그림인지 뭔지 모르지만 무의미해서건 쪽팔려서건

고흐야 그런식으로 유명해진 자지만


분서갱유가 99.99999%의 인간에게 필요없다면 더이상 무의미한거 아닌가 단지 인류유산이고 어쩌고

마치 개미에게 적멸비기가 필요없듯이 감당도 못하고 분에 넘치는 그런 관점에서 다만


내인생 내일상 이런 인생 일상계 내인생 초월 자유자재,우리초월 등을 위해서 쓰는게 옳은거지


뭐 그다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평가 따위는 일반대중에



심리초월 자기극복초월



나는 이미 일상의미에서 사람인걸 벗어난지 오래이고


그렇게 살아오고 그걸 넘나드는걸 즐기는 한 자유인,보헤미안이다.



인류의 보고가 사라지는게 의미있을지 모르지만,


고흐처럼 소수오타쿠가 기리려면 하겠으나 나는 인간더러운 본성상 달갑지 않다 일상계에서 그 근본 배신을 겪고나선


굳이 조건반응으로 아름답게 만들고 싶지가 않은 것이다 말이다 외계인이 해줬으면 다만 마지막 욕구 원을 "세상멸망"


그냥 해버리자. 대차게 살자. 먹히는 이미지가 먹히고 심리적으로 반발안나는게 따른다.는 생각이다.


아무리 다깨달아도 심리원리대로 존경사서 풀어야 한다는건 매한가지다 애초에 윽박지르거나


이걸보여주고 치부 노출해서 되는건 아니고 초월하긴 힘들므로 누구나 내가 인류에 1이듯이


전세계에 몇 안될 것



아직은 인간계 인간세상은



"우리가 우리의 모형대로 인간을 변화시켰고..."  듯이


신이 되던걸 훼방하던 개-알건 모르건;;ㅣ-결국엔 극복했고 결국엔 이걸 이루었다........


I feel 4 U 자유롭게 살아도 될 정도로


매번매완


나도 파이오니아로 전체초월보기 겨우 뚫었는데 DNA에 없는 일반인이란......특히 말초쾌락에


과학도서를 우습게 알고 가래침뱉던 그런 류는 더더욱,.......



세상은 멸망해야 한다.-(그런의미에서)----용서할 가치가 없다........



어떻게 썼냐? 나도 신기하다


집안에서 십년 추구쾌락 몰입하다가 그렇게 된


자기문제 적멸해결로 그냥 볼때마다 다 풀리는 영안이 열려버린 신기한 적멸 도기 비결 한가지 아쉬운 건


외모외관(양)기만 좀 나왔더라면 더 큰 일 을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트랜스추구인듯,,


그냥 봐주게 만들어도


초월이 낫지 아무래도 깜깜한 꽉막힌 긴터널보다야


말초쾌락 수준에



개인일생, 사회전체적으로,......"83


환원주의 오류x, 막해도 되는 자유는x 재수없고 안되는건 안되는 것 거기에 사로잡혔다기보단

목적은 추억이니까


초월한건 맞으나 초월행동이 단지 일상계 이펙트를 넘어서면 우주무의미하듯 인간이나 자기인생엔

완전히 무의미하지 마치 트랜스 음악 펼쳐가듯


자기중심 작은별작은별(점)


행동양식 완전변화 절대초월 그간 얽매인 과거 좌우되지 않고 마치 확달라진 외모외관외양처럼

-벗어버렸음-


저마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어야 함


적어도 우리는 초월해서 자유로운 80평년을 만끽 지금부터라도-타임머신 혁명후(재수없게 안쓰려고

개발후x)-


틀린거 안에 맞는거 끼워쓰면 진리도 엉터리되는 고등사기 혼란술수


기분때문에 업리프팅 초월할 수도,


붕뜨는


뜬 것 같은,


정보처리 과다 될때 자유상실한듯 바빠서 기계적으로


어차피 내면에서 일어난일은 모르니까 그냥 진심바꾸고 다시 잘처세하는게 비법 권력의 길


어차피 외모만 보고 그럴꺼 씨발 God is DJ


극복하자 부자되자 바꿔나가자


꼭 그선에서 학문적으로 해결할 필요와 값어치는 없음 너무 쫓기듯 사는듯 오늘 꼭해야한다고 고장나기전에


체력없고 고갈 한번에 스케줄이 모여서 날리야


한번에 다 떠오르고 조합통찰로 엮이는 느낌이란 참


만약에 헤어스타일이 길고 자기가 스타일리쉬해야 그런 보상 가는식으로 소설쓰듯 그렇게 음악작업

되는 자라면 꼭 그런 스타일을 고수해야 한다는 그런걸 깨달았다


자기중심의미라고 그래도


기분나쁠때 공격으로 받거나 하는 인식전환 다른 그냥 그런 두뇌트랜스 문제일지도 모를지만 말이다


엉키고 꼬이는


마치 성격검사로 미루어 볼때 내일 죽는다면~ 뭐 이런식에 그다지 반응없이 제각각인 반면에 추억소중한

그것조차 상대적인걸로 볼때지만 문제는 사람이라고 다 같은 사람이 아니듯이 ""사람""으로 보자면 그범주안에서

넣고


문제지만 개인에겐 절대적 1인칭 주인공에선


그러므로 자기가 중요한건 꼭해야 무조건 "잘살자" 그게 피팅 중심기준 다만 서로 사회적 합의하에

예의범절 잘지키고 피해주지말고 잘살자 다시 원론적 결론


한바퀴돌았는데


어차피 뭐 한번쓰고 다가는 입장에선 뒤지게 끌어쓰고 펑펑 쓰건 뭔상관 어차피 "재화"란 것도 상대적인 건데

보석도 바꾸어말하면 "돌" 인간기준에선 상당히 가치있어도 일상계에선 그거 벗어나면 그냥 순환되는

에너지 보존법칙 그런 의미 연장선에서 그것에 비싼값 지불가치 없다고 안사는 사람도 많다


안그래보여서


여자가 요구해도 설령 "마지막 추억"등 부추겨주면 사겠지만 감성 인지 연쇄 조건 반응 적으로


감성과 진심과 조건 원리가 얽힌 참으로 복잡한 상황 자기입장에선 전지적 입장에서도 그렇고


그냥 과학에선 "조건반응" 단순화


물론 그게 맞는건 아니지 철학관점에선 종합적의미를 따져야지 결국 일상계 "인간문제" 고 "자기문제이니까"


근본적으로 그런관점에서 의미를 찾는다는 것자체가-그런과정활동이 필요없는 새끼존재도 인식구조도 많은데

철학은 그 비인기성 만큼이나 일반적이지 않은듯-굳이 자유론을 찾아듣지 않듯이 말이다


일반적으론 관심대상제외 "자유없어도 잘사는데 무슨 문제냐?" 하는 것이다 나같이 소외되고 도태되고


힘없고 매력없어 권력제한된자나 쫓고 찾지



그런문제 연구성 아무리 다알아도 칼한방에 가는 취약점처럼 그런 문제 애초에 3차원이란걸 나누지 말았어야 했을지도


최종결론은 자유찾기 힘지상주의 세계조작-자기초월힘력되찾기



모든걸 다 성취한 "빨래끝" 느낌은 아직 이르다 일상에서 해야할 것이 많아서


일상의 그런 통찰한 분석 느낌 꼭 그것이 유의미한게 아니라 인간인식 문제로 귀결될수 있는 환원을 생각할때 뿐이다.


당연히 할줄 알았던 것 까지 못하게 되지 않도록 시공간을 아껴써라


재화는 무한하나 내게 돌아오는 재화는 능력차등 차별 한정이다


냉혹한 세상 아니면 경찰체계도 무너지지-지나친 이론성으로 세상이 안돌아갈 줄 아는

제도가 무너질줄 아는 그러나 그러진 않거든 적어도 지구가 다시 반쪽나고 지식,축적포뮬러가 사라지지 않는한


자유란건 자기 핀셋안의 귀걸이 관리처럼 자명하고 명확한 것, 유전은 아니라도 그렇게 될 수 있음

인류인지상 관리가능한 확인 그간으로


잘된 프로그램이 내면화되면 이런 포뮬러 미엘린등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상황 그런 선택하여 상층부갈

가능성이 높아진단 원하는바대로 뜻하는바대로 가고 이루어질 그럴 가능성 높다는것을 깨닫고 발견


매매기계


처세전쟁싸움전략-파멸시킬-기계처럼


오히려 복잡해지면 더 안좋은 심플하게 잘돌아가야 한다 필요한것만 파바바박 마치 도박시에

빨래생각 필요없듯이 콜할지 다이할지만


배불뚝이에, 대머리에 가난하고 비호감 같이 그런 자가 말빨을 키우려 하듯이 다른데서 원인찾고 부질없는

짓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게 일상이고 현실 명확한 이유인데 그자체를 개선해야 지 사실 그런것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음

매력없는 처세란건 인지구조 불합리 처리판단 대다수의 인생세상에서 말이다 차라리 폭탄이 화끈하고 현명할 것



화학공부 아예다른식극복 무한돈 매력창출이나


아무리 해체해도 일상계를 벗어날 수 없다-인간인 이상 그러므로


이걸 대충 핀으로 잡고 '자기기준에서 자기가 헤쳐가는 드라마틱한 추억인생' 이걸 벗어나지 않으면

거의 대부분 맞고


나중에 철학 오차원 여행하고 돌아와서도 실수없는 후회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


대다수 잘못사는 인생처럼 그렇게 되고 살진 말아야지 아무래도


그걸 아는 현자인 실행가 나인이상


어차피 자기생존 유리할거면-평생 가족도 없는데 굳이 그런 마음가질필요 없듯이


강하게 자기생존 전투만 신경써도 무방하고 월남전처럼


그러나 문제는 그런걸 가질 수 있는데도 안하는 그런경우일 것 그런때는 잘못된거고 그렇게 자기것만 고집하여

추구하고 전투하고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면 하고 보상충족하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것 양아치행태든

보수행태든 말이다 진심이든 가식거짓이든 뭐든지


이런걸 벗어나는건 일상계에서 잘못무리


갱단내에 지나친 자기보호에서 비롯된 친구둘사이 과시심으로 살인을 해서 감빵무리에 가지 않는 이상


아무리 애비가 폭력배라도 꼬이긴 꼬인인생


정작 통제할건 못하고 씨발 하긴 이거사 어디냐 지금이라도 깨달은 그런 현상


어차피 월세 낼거면 돈 50나가나 100나가나 의미없을때는 그냥 월세해버려 그런식의 일이 많다 인생에는 어차피

80한정 봤을떄 무슨 천년만년있다고 일상계에서 지금좋으면 그만이지 그런 다뚫린도통일 어차피 왔다가 그냥 가는

보헤미안 소풍여행온 일생일 뿐인데 아마---"89


물론 길거리 가래침 시비나 그따구로 사는 방법이 지엽적인 문제인건 사실이나


그걸 말초적이라도 해결해야 한다는건 사실이다 분명한----


나는 신으로 사는데 니들은 왜 인간이냐 이러지만 말고 반응은 무시하고 뭐 서로 겸손해야 한다

이딴거 필요없고 발르고 죽이자 그게선 어차피 그냥 막생긴 인간인 이상 다죽인들 어떠냐 남이라면


해결책 속삭이는 자


어차피 코에걸면 코걸이 인지해석 귀결결론 "내가 아니면 아닌것이다." 식의


"피해주지말고 사회합의해라."는 식


결국에 끝은


다른데 정신팔려 현실 못사는게 낫냐 현실잘살고 우주론모르는게 낫냐

후자가 훨씬 낫다 당연히


모기도 생각을 하나보다 하지만 단지 유전행동을 할 뿐이다 특히 가임기때의 공격성의


그런 의미에서 70~80% 인간은 전부다 무자유의 조건반응체 전체 기간으로 봐도 10%~11,12% 도 자유를 잘안쓰는


일상초월이 필요할 때는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모르는 일상계의 가혹한 모순이 드러났을때 뿐


받아들일 수 없겠지만 실제 힘이 있는건 사실 이를테면 다람쥐가 연구하여 살상 을 잘하면서

그렇게 마구 맹수들을 죽일때 저 다람쥐가 개기나? 하고 의아하게 느끼겠지만 현실은 현실이고 사실은 사실


자기들이 절대적이라 신봉, 그냥 살았던 진화심리가 그냥 심리일 뿐이라는 그런 개념을 깨닫게 될 것임


정확히 타겟을 찔러야 죽는다 그 심리해부도 일부러 그러는지,아닌지 까지 정확한 현실 공기----3


불리한 감정반응안나고 유리하도록


그런 분위기 안나게 조절관리하는것 인간에겐 상당히 주요의미이니깐 말이다


어떤 사람이 죽었다는 그런 얘기 그러면 어떻게 할거냐? 는 생각 그날 저녁 추억 논리로는 할 수 없는

감성의 그런 활성 음악과 함께 그래서 그런게 그런 행동 촉발 오히려 그게 더 진리라는 새지평 새로운 것 열린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뚫려 도를 잘해나가는게 그런식으로 열리고 그런 두뇌 인간 들과 잘되고 짝짝궁 잘해나가는

감성의 도


개꼴 안당할 유일한 시작은 강한것과 정당한걸 강하게 하고 처리하는 것


항상 견지해야 할건 초월적 입장에서 함정이나 덫, 치명적인 쥐덫에 빠지지 않고 지금 전투력 상승레벨 수준에서

최고의 선택을 하는 것 대다수는 이게 안되서 인생이 나락으로 처박힌다 시궁창되고


그러고 나서 '뭘 잘못했지?' 이런 진화신호는 사실상 쓸데없는 것이다.


80년한계 일장춘몽의 인생에서 꿈같은 인생으로 잘누리자 그 젊음의 기간동안....노증년때비참말고


자기가 원하는 느낌을 못얻고 죽는 것이 얼마나 불행인가


처지를 바꿔서 진심을 바꿔야지


그렇게 초월한 일상계정도로 본다면 뭐든 다 쉬워지는 생각이다


그냥 행복할라고 보여주는 거다 그렇게 단순화


그게 진정한 행복인지 뭔지 그만 따질란다


무슨 의미라고 철학이고 나발이고 좋으면 그만이고 인지작용인데


배신당했는데 뭘자꾸 믿으라고 개같은 종교


친해지는 수법 뭐 그런식으로 했을때 왜 더 뭐 안해줘 만약에 이게 짜증난다면 싫어할 것이고

친근 뭐 그런 분위기라면 마음에 들면 더 친해질텐데 그원리는 철저한 '인지구조의' 마음에 들고 안들고

지감정 개별인식주체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상호소통이 접근 하기 편하고


지가 뭔 전문가야 할때도 그런 호감이 절대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인간은 인식구조의 놀아나는

그다지 분석가치없는 그런 것이다


많이 누리고 많이 즐길 것


심지어 죽기전에 밥 다 많이 먹고 가야지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자기 인식작용' 여기에 어떤 고정된

원리도 없다


다만 자기가 처리하는 진화바탕 정보처리만 있을뿐 밥에 한이 맺혔다면 더 심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버리고 가는게 의의인 그런 상반된 인식이 있는데 철학은 기본적으로 이런 속성이고

항상 기준은 그 자기자신의 행복이고 생존유리가 될 수도 있다.


-안그럼 어쩔 수 없이 방안에만 있어야 하니까 생존은 유리하게 해야 하겠지 아무리 사랑받고 산다해도


한번 사는거 굳이 옥죌 필요없다 굳이


자꾸 일거리가 있어도 처리를 잘하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그런 속성


거인족이라면 지구가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거기에 맞게 생겨난 생물체들일뿐 공룡의 실패로 그정도도x


항상 인지구조가 있다 상대가 의미없으면 무의미


그 소스는 별론데 분위기가 좋다면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따질 필요가 없고

시간이 많다면 하는 것이고


인기 있는데 내가 싫은데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되나? 그런 어리석은 판단과 동일하다는 것이다


비슷한 근본속성


난잡한것에 원리가 있을 수도 있으나 있건 없건 근본이 그러면 그만이라는 소리


원리가 아예 없을 수도 있다는 것


사람의 의도로 자유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사람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인과적 필연성은 없는 것 같다


있을 수도 있고


굳이 누리고 가려는데 얼굴붉힐 필요 뭐가 있나 그런식으로-


어차피 인간존재 자체가 절대성이 없으므로 자기 발전이나 도의 깨달음 같은건 진화에서 발달한

DNA를 뛰어넘어-불합리나 미비한 것들-극복하여 자기발전 정보처리력이 높아진데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음


'뭐 그것밖에 안되나' 할 것 없이 그냥 어쩔 수 없이 그런 기회,의지 없어서 발달못했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지엽적인 하층에 매달리지 말고 돌아가지 말 것 단단히 단도리


뭐 싸우면 싸우는 거고 이긴다면 그런식으로 넓게 남자답게 크게 생각해도 뭐 상관없고


무시하라는게 소극적이면 그렇게 생각하는 자에겐 그런거고


인간이 뭐 개새끼지 그냥 멱살잡고 묶어버리면 그만이지


이기면 싸워도 되는데 지면 안되고 그런식으로 두뇌구조 개편이 유리하지 명예등 동떨어진 개념

학자식 하지말고-죽음의 지름길

인지 생각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뭐 보고-어쩔 수 없었다 받아들이는 분위기라면 손상안되면 다음을 기약


생활인도 그렇게 사는걸 철학자가 몰라? ㅎㅎ


뭐하러 했나


만약에 진화상으로 불리함때문에 그러지는 않겠지만 만약에 모든 인간이 다 개망나니로 싸우고 아무렇게

나 막하는-지금도 뭐 그렇지만 되는대로- 그런다 해도 이상할거 없는


그냥 목줄죄서 묶으면 그만이라고


자기를 과거에 그렇게 안좋게 본 여자들이 많다해도 바뀌어서 다르게 보이면 그만이라는


허무하지만 어디서 하소연하나? 지워버리면 그만 자기도 마음이 없으면 끝


내차원해결이고 억울하고 다 죽일 수 있으면 죽이던지 인생은 그런거다 개씨발 --


열받으면 치는거고 지가하는건 괜찬고 월래 그렇다 사람이 다 돌아가지 그렇게 생겨서 그렇게 돌아가는데

얼어뒤질 개성경씨발


그냥 개새끼 벌레들이지 사람아냐 사람처럼 보이는 그런걸 다 없애긔


'이걸 왜 이렇게 만들었냐' 그런 만든새끼 잘못일 수도 있지만 아닌경우도 많으나 인간세상에는

만들어서 잘못된게 많으므로 꼬이거나


그걸 파쇄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그런 더럽고 비매력이니까 그러는거지 그렇게 안그랬으면 안그랬을것

이런 관점에선


인지반응-거기서 생긴 도덕적 감성이 상처받을 뿐 그런 관점에서


이렇게 정렬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이런 정렬이 틀렸다할 이유도 없도 어차피 인간 자신에게 돌아오는 인지문제인데


생존 유리하면 그만이고


도덕으로 꾸짖을 이유도 없고 병신새끼


이걸 원리대로 표현해도 이미 일상에선 그렇게 막살고 있고 피해자는 속출하지만


반반이라도 벗어나면 그만


법처럼 사회질서


다 제대로 하라고 정리를 만들면 좋겠지만


기억력 좋으면 나는거고 안나면 안나는 식의 그래도 생존하면 그만인


사회적합의가 필요하긴 하나 뭐 안되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정도 문화 보상충족도 없는 거겠지


희안하게 대학교등 왕따들은 왕따처럼 생겼다-외모만 보고 한다는 반증인데


이런일도 있었다. 안경쓰고 그럴때 왕따이다가 안경안끼고 렌즈끼고 헤어스타일 바꾸었는데


친구많아지고 인사하는 그런 희안한 일 그게 바로 그런 인식들 수준에선 외모보고 왕따 시키는 일반 대중이

대다수라는 반증


-그렇게 제대로 모르고 얼굴+언행등 그런 이미지로만 보고 다 판단하는데 심리학적으로 시각적인게 70%

이상이라니 왕따당할 가능성은 항상 70%는 깔고 시작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건


일반인보다 너무 웃기면 뭐 모르겠지만 그것도 사이즈 나와야

대가리 작거나


믿기지 않겠지만 그런 세상이고 수십년을 관찰해본바로 적어도 20대까지는 그렇다.

외모나 매력, 자기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눈치못채고 항상 염두는 안해도 그런 자기 맞는 성분등과

인간관계를 맺고 비매력 비호감-전적으로 외양기준-천재는 왕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말한마디 안해보고 왕따를 시키고 말해도 더 싫어하니까 말나누어도 우습게 보고 무시하고

다음에 더 심하게 왕따시키고 개새끼


거기에 동조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지들이 뭔데?


오타쿠라 그러면 그렇게 보이는 것


그렇게 단순하게 돌아가니까 인간사회는 안된다 영원히 자멸할 미개아 수준 ff


싸가지도 감내하는 것도 자기들 인식작용이기에 그렇다


결론은 그것


비호감 천재가 불행한 이유는 일상으로 다아는걸 추리해서 알아내기 때문


그런식으로 추잡하게 하면 무의미하다고 하는 이유는 아마 자기들의 중요 추구가치가 땅에 떨어지기 때문일 것


애초에 그런데 보상느끼고 그런 인식구조가 아닌데 다 자기들 심리 마음문제


신혼 첫날밤에 성인기구로 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보고 아예 남편이 사람도 아니라는 식으로 보는 인식-

그런 공통의 그런 것인데 시대마다 바뀌겠으나 '결혼'이기 때문에 그런 남자친구는 아니겠지


그런 소스나 인간의 상대적인 인식들 결국 '자기 인식' 의 문제인데 어떤 순진하고 맘약한 애가

그런 짓을 저지른 이유를 잘보니 그런 아는 사람과의 명예욕 관계 체면에서 저절로 해버린 뭐 그런 사례인데

실력은 있었고 그게 결합하여


그런걸 보니 전부다 그런 자기인식문제이고 소스에 뭐 별로 문제가 없다면 똑같은걸 웃기다 그러고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뭐 저따우로 굴어' 하면서 다른 인간관계 촉수를 들이대고 재단하는

-그렇다고 옳은건 아닌 오해등 비롯 강하게 주장-


그런 사람이 있는 것처럼 신호를 곡해하고 바로 안된다고 그러다가 된다고 하는 것처럼 그 신호발생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수용체입장에서 이상한 그런이유는 단지 인간은 각자 '자기자신'이고 상호소통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걸 전부다 묶어서 '인간'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측면도 있으나 아무래도 현실 상황에선 그걸 기반인

개별해석도 상당히 중요하다.


고립되어 학문적 해석이지만 현실을 가보면 그냥 저절로 느끼고 그렇게 하게됨 물론

-마치 과이성 친구도 이성으로 대하면 이상해 보이고 친구처럼 어울려 놀듯이 그게 당연하듯이


그것도 인식마다 다르고 거기에 거부감 가지는 인간도 물론 있고 말이다


선배 후배 그런게 있고


물론 저질스럽게 놀긴 하지만


그때 도 됬는데 지금 더나아졌는데 더된다


그사람에게 상처를 주면 주는거고 지금까지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 그게좌우 헤어져도 별거아닌게 있는 반면에

그게 아닌 일도 있다


소스, 맺는 방식, 나 운등 모두 중요


해석상 공간감이나 부피가 중요한 것도 있다 주된것 땅같은 개념인식상에


보석도 똥으로 보면 똥이듯이


문화관습의 환영-돈이란 것과 가치

그러나 일상생활 절대화


야동 많이 처보니까 그런 꼬마가 야동로리타로 보였다고 그런 인식 증언들


조건반응해도 진심에 자기 조건반응을 억누르게 해야지 그게 사람으로써의 나도 진심가지고 최선한의 추억인데


오히려 악한자면 반대로 선한걸로 속이는게 더 교묘한 속임일 것이다


마음잡건 생의 감동이건 다 그런 원리


그런 같이 사는 동안 추억 원래 몇개건지고 그런 것


소비성상품성 뭐 들어가건 말건 중요한건 어떻게 받느냐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하지 인형 고르는 생김 새 따위도


느낌 필링 그게 본질과 맞닿은 진화의 실수이자 추억 느낌의 원천인데 길거리 풍경 필링인식하듯이


잔인하고 센 놈이면 선한일 해도 감동이나 선한놈은 선한일 하면 처맞듯이


비꽈지고 우습게보는


인생 한번이라 생각하면 더 적극


그런 정신으로 보면 알수 있다 난자하고 싶거나 뭐 그런

뭐 누구나 다 약하면 그러나 특별히 더 띠껍거나 질투나거나 하는


인간의 악


움직이는 인형을 보고 깨달았는데 어쩌면 인간은 더 복잡한 구조로 '사람' 으로 느껴지게 만들어진

기계체이다 나는 그걸 진정으로 극복초월 해탈했지만


내가 악하면 진짜 착한짓도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착한아이 컴플렉스


차라리 아무런 불합리 교환없이 단순히 정주고 받는게 더 당사자 자기기분에겐 행복이다


이해를 못하는것 그런 예민성을 그냥 갈구고 시궁창 만들지


당연히 가지는자가 가질 것이다 그런 것은.........


상대적이라 하지말고 공격에 가진걸 감사해라 그리고 싸우든 뒤지든 그걸 신호로 보면 신호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진실이다 70억이 이해못해도


절대성이 없다 하지만 그런 느낌으로 느껴지고 받은건 사실 그런 절대적인 나의 파동 마음


전달불가해도 나에겐 존재하는 것


무의식 적으로 꺼리게 되거나 필요없는 기능은 나중에 점점 싫어지게 되므로 마음의 작용

기인테리어식으로 자기에게 잘맞는게 중요하다 특히 기능이 강력해도 외관이 그렇다면


안좋은것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안맞거나 자기와 살아보니까


해끼치거나 안되는 뭔가가 있는 이를테면 면도기-3헤드가 꺼려졌는데 역시나 입술 자꾸걸리적거리는 할때마다

초긴장 공포증


게임 방해된다고 죽였다 그러면 죽으면 못느끼는 그런 수용체의 인식문제이다 이세상은 모두

자기마음문제 상처받고 난도질 당할 수록 불리한 것

마음 외적인 것들 때문에


병으로 뒤지는거 막아줄 것 아니고 삭막한 세상이면서 그따우로 왜 강요해


그런 차이를 모르는 그런 둔감한 사람들이 많다


자유에 대하여-자유로 의식해서 그런 부정적인 피드백 안하는 자와 그런 심리 공략 식으로

부정적인 피드백 안하는 습관자와 그렇게 형성되어 구성된 할래야 못하는 그런 자와

효과는 비슷하다는 점에서 어떻게든 뚫으면 된다고 '모로가도 서울을 가면 된다' 는 식이

많으나 그 과정상 모든걸 총괄하는 쪽이 장기적으로 발달할 가능성은 높아지겠지 아마도


'그렇게 자립해서 뭐할거냐' 하는 문제


아이큐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그사람 인지문제 충족 한평생 인류역사 80문제....


아이큐 개발자도 그걸 알 수 없다


어쩌면 없애야 할지도


가짜로 만든것도 진심으로 반응하면 진심이다-인간의 존재자체와 진심이란 것의 상대성 두뇌반응


80에 추억이라고 감성으로 해석하지 말고 그렇게 미움받은건 미움받은거고 불쌍한 부분 나는건 나는 거고


그런걸 다 종합하여 진실을 찾으나 진실은 없으므로 무조건 자기충족 행복추억에 초점 맞추고 살다가면 그만


인간은 불완전 한거야



아직 진화의 미비 중간단계 추억


일상에선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안따져도 "색밝히는 새끼들걸 왜사" 하나면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불량이나 여러모로 안좋으니까-실제로 부도도 났었고


자존심 상해하는 한번으로 다뚫리는 강력함

"인간세상"이기에 가능한 시츄에이션 상대적인


그리고 아는 사람이 사서 망가졌다는 그런 유대감 포근감으로 그다지 아깝지 않은 심리도-인식자체를

달라지게 만들므로 자체적인 행복기준의 자기 패러다임을 바꾸므로 추억연관해 이게 상당히 중요한 면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그런 강력한 허상에 처박혔는데 이젠 우리가 다이기고 나가서 정복하겠다 그것이 바로 우리이고


심리전엔 자신있다고



잘안맞을 수도 있지만 그 타이밍도 그걸 온전히 하는


자기 최면 걸리지 말고 뛰어나자 자기최면이 나쁜게 아니라 자기를 깎아먹는게 무조건 나쁜 것



당하게 하지 않는 초월비기



자기 실력



63 아이맥스 그날의 추억 인간은 그정도로 행복하도록 구조가 철저히 되어왔는데 뭐 쓰잘데기 없이 중독으로......


그런 가짜 인위적인게 필요없다 잘못간길 골방오타쿠들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왠만하면 대원칙은 너무 복잡한 사고 실수일 수 있으니 간단한 경험칙 적인게 좋다 어차피 돌아올곳은 일상이니

안그럼 인간인 이상못살음 가지고 있는 것도-진화는 실수이나 이런건 옳다


감정이 그렇게 진화심리로 웃음나고 뭐 그런 식으로 진화가 되었어도 그것이 복잡하게 호일처럼 얽혀

현재같은 감정체계나 단편적인 그런걸 만들듯 논리도 그런 비슷한 것일 수가 있고 이렇게 생겨서

그렇게 느끼는 건데 어쨌건 그사람 당사자나 나나 그렇게 느끼도록 구성체가 되어 강박적으로 ~해야한다

등의 자기문제 등도 결국 자기문제이고 자기인식문제


프랙탈이라기보단 구조화


진화상 필요에의해 웃고 즐겁거나 하듯이


자기만의 의미이나 일반적으로 좋은 것


고심끝에 내린 철학결론이 일상계 그냥 하는만도 못하다면 그건 폐기이다 왜냐하면 철학이나 인간의

존립조차도 상대적이기에 즐겁게 하면 그만이고 삶의 목적을 달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별피해없고 바르다면 그사람이 원하는게 강박이라도 그대로 하게해주고 평생보내는게 맞는거다

안좋아지게 안하고 그게 사랑


어떤 흉측하게 생긴자가 혼자 고립되어 정보처리 안하고 사랑만으로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도

-세상핍박경험조차 없어- 그걸 받아주는 수용체가 없으니 무의미한 것 처럼


상대적인 그걸 누가 알아주겠나?


그런 고립된 상황이 그렇게만든 진화상의 아름다움이라고- 파리는 이해할 수 없다 그런걸........


그런걸 보고 동정심에 잠시도와준다는식으로 하다가 나중에 이용해먹듯이


내가 예전 못생겼을때 당했던 폭력처럼


당연히 비호감이라고 고용도 해주지않았고 욕만먹고 사회적인 벌이나 성과가 없다....그럴 수 밖에

없는거겠지


아직도그런수준 조건반응 열폭하지 말 것 타벌레가 그러건 말건


세상은 그리도 넓은데 겨우 그런 작은 바운드리에서 온갖 감정소모 다해가며 심리소모전에

왜 그러고 살아가는지 해방하지 못한 탓이다 진정으로 자기강박 상황여건-무엇보다 심리유발하는

타벌레의 반응물리 피지컬을 막지못한 탓이다 자고 누워서 하늘을 내려다보고 통찰을 한 마을을 보며

느낀점 벌레사는 블럭 동네일 뿐인데


자기마음문제 인지조절문제 상호작용 방식문제 자기해탈 능력습득 문제


"그냥 나가자"할 수 있으나 그런 벌레하나 극복못해서 마누라패는 사람도아닌 저차원 다늙은 시궁창새끼들이나


자기들시야가 전부인 사로잡힌 눈앞에것도 모르는 어린놈에 벌레놈에 새끼들부터 보이고 그런 외모가 전부인


딱그시야영역 인벌레들


그로인해 온동네흐리는 영향력의 미꾸라지 지네가 뭔데 짐승판단 개시궁창들아


남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데 그렇게 말초집착하면 좋을까 거기만 뇌가 편중되어 그다지

재미난


자기좋은대로 그러나 대중가르친다고 좋은게 아닌 악용 그걸


필요한건 도덕이지 능력이 아냐 자유는 초월안해도 되니 제발 착하게 살아라


그게 맞는게 아니란다


여자가 여자몸을 고르면 더 못하듯이 남자가 해야 그런 최적의 일들이 있다 자기 습성 특성 등


지지층 유전학적으로 잘하면 그게 돈이고 생존과 행복 자기 바운드리 군사가 된다-아무나 군사가 되는건 아니므로


충성해야지 반해서


글쎄...조폭이 뭘까 실제로 구속되었다가 장사하는 조폭들을 본나로써는 그냥 좆나 뚱뚱하고

가끔 힘아리없는 과학적으로-술로 뇌다 녹아내린 비계덩어리 벌레 집단정도로 밖에 안되는데........


기자들이 그렇게 역사화 개념화 이름갖다 체계화하면서 힘을 갖게 되는 거대집단..........


실제론 그냥 가래뱉는 비계덩어리 들이다......싸움도 뭐 그다지 못하는 학교로 치자면 양아치 정도........


그런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잘알기에.......그러나 시민들은 아직도 쉬쉬 왜냐하면 유흥업소를


자기들끼리 지네것도 아닌데 그냥 거기 관리하고 보호비뜯을라고 혈투를 벌이고


시비도 못붙고 일반시민들은 길거리 죽어지내는 식으로.........


그게 다 그런 권력에의 약점 때문에 그런데 물리적으로 오픈되어 있고 특히 군사정권엔 힘으로 잡는 부당함까지


있었으므로 어 이게되네? 그런식으로 시작된 길거리폭력-세렝게티 아프리카에서 부터 시작된 그런게 아직도

나는 원시뇌들의 착각인데


자기들은 그런 임장이 심할지 모르지만 조폭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들이라는걸 잘 아는 나로써는


그게 그렇게 강하게 크게 오지 않는다.........



빨리 토벌해서 제거하기만을 바랄 뿐 조폭이 민생을 위협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지금같은 제도화 세계화 시대에.........


개인적으로 싸우면 이기지만 떼거지로.......그냥 길거리 막하다가 무리가 모이면 그게 조폭인데.......그정도


적자생존이 어려운걸까? 아니면 남들이 보기엔 그런걸까 모르니까 나는 그렇게 사람모으고 떠받들여지기가


쉬웠던 적이 많아서 손쉬웠는데......뭐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 그런게............


상해하려하면 방어후에 찍어서 구속시키면 되고..........


뭐 어차피 불법인데 다 죽이면 끝아닌가? 총질이나 뭘로든.........


과학자나 전쟁전략가에게 죽으면 꼬라지가 우스울수도 멋질수도 있지만 아마도 내가 일반인이 아니기 때문 일것.


튄다 지랄하지 말고 굴복해라 인간벌레 개씹버러지들아.....


생각하는 것만큼 세상은 뛰어나지 않다.


밖에 나가면 힘이 있어야 겠다는걸 항상 절실히 느끼지만


그렇게 '길에서 뭘 할 수 있다' 는 개념자체를 없애는게 인간사회의 최선결과제


그게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모두가 얌전해지고 도태나 적자생존이 일어나 고대유물이됨........



그렇게 따지면 비호감 약자 선한 인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타락한 시대에


얼마나 힘들까.......그 생존이..........내가 그랬듯이 엄청 힘들었다.......아무것도 아닌 대학생들이나


호구새끼들부터 조폭정신 망상하는 또라이 개병신 유전자들부터 참.........



파괴범들 다죽이자 신적힘을 갖자 인간이 극복한 방법을 극대화 대력 대자.........상대도 같은 무기를 가지지만


언제나 내가 이긴다 왜? 나는 전쟁의 신이니까.....신의 전쟁 대력



조폭이 폭탄쓰는 부당함-그들은 부당함이 주류...- 어차피 그런데 볼게 도대체 뭐가 있겠는가? 무조건 약점 없이.........


개쓰레기 호구 씹병신들이.....


뭐든 뛰어나고 자기보호하자.... 집안에만 숨어있지 못하므로.....


엄청난 힘을 갖자 내방식대로 누구든 무시못하게 칼은 맞지말아야지 호구새끼야.



남자 로망? 철학적으로 볼땐 남자 찌꺼기다


외국은 인간벌레들이 질투난다고 총으로 쏘기도 하나본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 깔끔 심플하게


바보되지 말고



그걸 아는거다......절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길거리 생존법을.......바보되지 않고 서민 위협당하는자리나


절대x안하는


개끌려가는 슬픔을 굳이 할 필욘 없지 않은가....개병신 바보되는


일반인벌레에게조차 많이 당해서.......



조폭의 실체를 다아니 유식한 척뭐건 안가린다 개씹좆도 아니니까 하하하


굳이 조폭처럼 안보여도-조폭처럼 안보여야-잘사는데 뭐...ㅎㅎㅎㅎ 양아치가 낫지



절대 힘없어 보이지 말고.....초월하여 완전 무장


조폭이 아니면 일반시민 아니라 재벌2세가 더 낫다 그게 살길....... 보헤미안은 먹잇감일지도 모르나


자기는 아무리 초월했다 쳐도........ 나름 단체나 그런걸로 보호한다면 뭐 다른 초월 가래한번 뱉고 말을 것


지난 번 주류도매업하던 조폭 씨발 새끼들 처럼..........


손못대고 뭐 그런거니까 지네가 뒤지는 봐버려? 절대 그럴 수 없을 것.....그런 이미지 삘느낌이 팍팍 오지 않니?


호구새끼들아........



걔도 그걸 아는거다.....세상에서 사는법은 무조건 뛰어난 거란걸........ 안그럼 뒤진다 다시 불붙네 씨발


동네조폭 때문에.........



환경 경쟁자가 있으면 자기발전 인생 동력되기도 한다 짜증내기 전에 살아야 되니까 귀찮다고 하기전에........


탓도못해 심리상 남자다우고 무조건 할 수 밖에.........


평화를 위해서.........



신경질이어딨어 예술가가....... 그냥 뒤지는거지 이걸 포인트로 잡으니 같은 동우 욕도 못하겠구만 나참.........



당장 뒤지고 살아야 하고 해결방법도 없으니........ 강해져서 살아남는 수밖에 OO


불공평 하지?


그래 내가 잘못한 거야............


자기개발 적멸상승




유화입지



조폭에겐 법이 없으면 인격적인 여자도 시궁창으로 유린당한다........다 조폭이 한 짓 (원조 발생자들


목포,전라도처럼



건드려 보는


세상 너무 모르네... 바보들이... 생존에 초점.........


조폭 밥 창녀 등으로......


과거 여자 보지에 녹슨 부탄가스통 박아죽이고 이거 다 조폭이 한짓이다.........


두려움은 해결할 수 있겠으나 실제는 전투실력+컨디션이 결정


마음 마인드


마인드 파워


다시 초점


힘을 얻기 위한 생존처세........나름대로 나의 력을 극대화하여------------------


이런 절대 생존으로 보면 많은 게보인다.......인맥 일것 같은 뭐 그런............


친구없거나 힘 뭐 다른 힘있거나등



나는 모든것에서 낙제인 일반인중에도 최하위였으나 바뀐후엔 더이상 나는 범인이 아니다...........


늙어도 처맞어...........



완전 달라보여야지..... 절대 초월권력........ 생존의 유일한 방법을 찾았다....... "포인트" 한참 헤매던


환경이 없어서 골방하다가개실패


일반인 까지 발르는


독수리..............이카루스........



일반인이 느끼기에도 띠꺼운건x-


우습게 보이지 말고-이런일 괜찬게 보고 말하다가 그냥 기분나쁘다고 패는 뭐 그런 수준


지꼴리는대로 제거...... 심리 다루기 무지 어려우므로 차라리 혼자해라 실수하지 말고.......


띠껍다고 옆모습 가래뱉고 범생이 같이 처생겼다고 처맞거나



그정도 개벌레 수준 "하이에나" 차라리 사자를 믿어라.......미친.........



이젠 집착하는 성취할 그 집중이 달라졌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 안그럼 생존 굵직한 줄기를 놓쳐버릴 수 있으니


힘내라 XXX



자기들은 왜 그 비웃는듯한 웃음에도 극렬히 반응하면서 왜 자기들은 또 그렇게 타인에게 하는가?


그게 충격이 될줄을 알면서 하는 것일까.......그런것 같다 기본적인 예의범절의식이 없는 민간인들


병원에선 그렇게 교육안시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씨발 것들


말하자면 풍부한 풀.......이건 빈틈없이 때마다 다른 레파토리를 변주하게 하는 유전자풀


도구 공구 기계 공장 상자셋트이다.......우리만 공감하는 삶의 슬픔............


자기들은 모르게 당하는 양적권력+ 음적술수까지 전부다


얼굴보고 맺어지거나 역습 당하는 꼴리는대로 즐기다 뒤통수맞는 그런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한게 자기들은 모르는 짐승뇌 인식에 하이에나-사자처럼

자기들도 모르게 더 파괴하고 픈 이미지 잘나든 못나든 아니면 그게 아닌 이미지 이런 식으로 많은 화를

피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쉽게 못죽이는 그런 적멸비력


자기도 모르게 작동한다......이게 포인트


생존위해서 점점 무의식이 악마가 되어 간다....어쩔 수 없는 일


포식자의 먹잇감이 되지 않도록.... 깨진 유리창의 법칙 원리......


생존위해


그런 후광 잘모르는 것에대한 '핸드폰을 다룬다' 첨해보는.... 그게 다행........한일


최첨단 뉴로 테크놀리지 사업 잘모르는 지식,정보도 없고 인식이 어떤지 타XX들은........


누구나 관리, 조절 안하면 그렇게 된다....... 관리,조절의 중요성........


초점을 그렇게 맞추니 그렇게 비참하게 되지 않도록 그런 매사나 암시최면을 주의 조심하게됨.......돋보기 초점.......


생존가이드


인생중심 피팅.........


모르면 뒤지는거지 뭐 멋모르고 잡아먹히는 산양들양처럼


우습게 보이지 않도록....... "띠껍다" 그런게 저차원적 부조화란걸 아나 현실살려면 그걸 피해가야....그래야

우월한 선점이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정신차리고 잘하는 무기노출x


강하게 우습지 않게-개기는걸로 안보이려고 온건하나 그건 자살행위 강하면서 띠껍지 않아야 절대생존


길거리공기처럼.........


함부로 못건들여야 포식자도 쉬운 사냥감을 노릴 뿐이다 단지,........   ffff


이유를 막론하고 '왠지 건드리면 안되겠다" 하는 후광이있다('좆돼겠다" 하는)


반면에 건드려도 되겠다 하는게 있다 그런게 안되는게 중요하다 거울보고-뭐 그차원에서 해결하니


평생 말한마디 안해보고 안하는게 낳은


초월자, 자유로움, 동경,.... 그런 의미에서 외모관리는 절대필수적 자기도 모르게 굳이 의식패러다임이


아니라도 그런식으로 인지 판단하고 있는 본능 눈보는등


평생을 남자 폭행폭력 그런 환상 강간에 사로잡혀사는 병신같은 개씹버러지들 수천년후엔 사라질.......


피해주는 짐승벌레새끼들 최대한 피해안입고 우리끼리 잘즐기다가 가는게 최선....."""인간마을""" 에서


농가주택이 문제가 아니듯이 사실이런게 더 중요하다 훨씬 더,.........



당연히 연상체계도 변화 영향 자기보호 그런 안되는 쪽기반으로 변조 이펙트


대학생이 일반인이어서 띠껍지만 완전 야생판보단 그런 과학이나 다들어간게 더 유리하다 진화심리는

재수없건 말건 그게 더 유리하고 전투에 좋다


그런임장 그런 성구축 PARADISE 클리프


그정도 유인해서 하는 술수는 개나소나 다하는듯 미친'''';;;;; 더뛰어나야겠지...;;;


그때와 지금의 세상인식 그런 정보처리 많이 달라진듯 이젠 그렇게 가야한다는 심리적 노하우 포뮬러를 획득하게


되었다 무조건 천하무적으로


사람을 인식할때 일관성을 포기하고 다 인식해버리면 그 사람의 상반된 행동-뭐 어차피 시궁창일

가능성이 높지만-도 뭐 상관없는 필요로 조절하는 그런게 된다


'다시 또 조건반응 하는구나' 하고 별로 안좋은 분위기 되는 것 인지 짐승성격의-


잘유대하고 사람느낌 나다가 또 그런 동물 반응 하는걸 보고


이런 조건반응이 새로워 느껴보이지만 사실상 뭐 그다지 부질없는 짓


인지문제 인지소통을 단지 목격하고 보는 것 뿐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시가테라라는 만화가 있는데 자기전에 그런 생각을 하고


만약에 그 시가테라 주인공처럼 그런환경이라면 가래침을 뱉고 뭐 그런게 아무런 무의미한 그런 상황같이


똥묻은 개가 뭐 겨묻었다고 그다지 안그런 심리인지 뭔지 모르지만 하여튼 그렇게 과거 개씨발 시궁창으로


살다가 뭐 그런 사소한게 아무것도 아닌 일상 뭐 그런식으로 느껴지고 그러듯이


그런 심리에다가 + 그런 과거경험 실컷 몰입하고 사람성으로 소통하고 있는데 그런 인간심리 다 알고

그런 풍부한 그런 상태에서는 외모만 보고 가래뱉는 저차원적 얄팍함이 아주 우스워 보이고

마치 과거 화상채팅에서 지랄하던 초보자 멋도 모르고 본능대로 그냥 시비걸고 쌍욕하다가 강퇴당하는

쌩초보 원숭이 보듯이 뭐 그런 심리로 보면 상관이 없다.


잘통하는 그런 마음 그런 생각


말하자면 그냥 개보듯이 해버리면 되고 사람아니니까 그렇게 가래를 뱉건 기분더러우면 뱉고

그 개새끼는 자기는 해도 되고(당했건 뭐 어쩌건) 지가 당하면 개지랄하는 뭐 그런 심리로 그냥 돌아가는

벌레 기생충 뭐 그정도로 보고 쓰레기로 보고 시궁창 개새끼로 보고 발라버리면 그만인 것이고


당연히 그런 짐승원리는 받아들일 수 없지 개놈의 짐승새끼 힘의 원리


유대맺은 추억과는 안그러고 그게 사실 단순한 진화심리 반응에 불과하므로- 누구든


그러나 잠시 분리했는데 친한사람들과는 근본적으로 그런 얄팍한 저차원 저수준을 전체를 통찰하지

못하고 그런 강퇴당한 새끼같은 그런 거지성을 내세계없어 몰입하는것 없이 길거리 예민하게

별것도 아닌 짐승새끼를 발라버릴 수 있는데-물론 그런 상태에도 감정반응하면 화는 날수있으나-


그런 진화심리를 초월하라는 것이다 내식으로 내가 편하게


그러면 더잘살수있고 사람아니게 유리한 입지 선점


어쩌면 정신의 인지구조 인식방식을 구조하고 구해주는게 진정한 구원이자 해탈일지도

모른다 타인에게도


내가 일관성을 상실했는데 타인도 그 몸뚱아리에서만 돌아갈뿐 일관성 상실하고 돌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나도 뭐 배워서든 나도모르게건 코마시건 가래를 뱉건 뭐 그건 그냥 막하게 돌아가는 뭐 그런 것인듯

익숙하게 역치가 높아지는


상호작용이니까 그새끼와 그새끼의 뭐 상호인데 술처먹고 지랄하듯 무의미 왜냐하면 정말 유대맺을자는

뭐 사람답게 하는데 나머지는 미래 그럴 가능성은 있다면 그러겠지만 거의 그러진 않으므로 타벌레도

그냥 같이 해버리고 개취급 벌레만도 못하게 그냥 개쓰레기로 보는건데


뭐 신앙심이 깊어지건 막가면서 쑤시려는 생각을 해서 자책하건 그게 상처도 안되고


뭐 알바아닌 '장난감 하나 틀어졌구나' 뭐 그런 식으로 인식하니까 무방하다고 본다


그때의 추억은 인식했으니 다만 타벌레들은 계속 진화 인과성 연속성에 매여 있으니


그런식으로 잘 조종법을 습득해야할듯 나는 이미 기계이다 고성능 인공지능 전쟁기계 처세 로봇


너무 대중에게 '누구에게나 잘보여야 한다' 는 잘못된 강압에 억눌린걸 겨우 탈피하고 벗어난 듯 싶다


그리고 그런 자기들의 종교논쟁에만 사로잡힌 달걀논쟁 그게 전부인 그의식못벗어나서 돌아가는 것도


그걸 차원으로 나누면 그런 몰입의 그런 세뇌되는 그런 물줄기 교류 부딪힘을 잘활용해서도 써먹는 것이다


세뇌하게 내버려 두고


어차피 뭐 조건반응으로 돌아가는데 -특히 짐승새끼는 꼴리는 개반응 지도 모르게 하고 말고


그러다가 신앙있는척하다가 그냥 외모로 다 싫어하고-이유 없이 미워하는 한 아줌마가 있는데


완전 비호감처럼 그런 뭐 오크 꽃미남 밝히는 뭐 그런 외모인데 그 내면과는 상관없이

그정도 이해하는 수준의 본능으로 완전 왕따가 되었던- 뭐 그런걸 볼때 거의 외모로 조건반응


비호감이라고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게 갑자기 사람아닌 뭐 그런 저차원 '또 조건반응하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그런 일관성의 착각 이세상의 혼란을 그냥 일관성 끊어버리고 인식하는

식으로 극복하면 순간재미있지 '그사람' 이라고 보지말고 다만 심리는 잘 조절하고


인간은 그냥 그런 심리대로 하는 벌레들일 뿐이다 미완성의 자기를 잘 모르는 그런 진화벌레


장난감 망가진 구조체


자기인식 자기구조 문제이니까 나도 여기만 빠진건지도 모르나 디테일넘어 전체를 보고 잘


그냥 일관성 끈고 순간을 잘즐기면 뭐 재미있는거 되지 않을까 잘쌓아올려 대성공하고 그러면 그만


상대가 되었다도 하지만 내가 상대가 일반과 비슷하다면 그런 날씨에 어떻할까 생각하면

-성인군자 초월심이 아니라- 그렇게 하는 행동 거의 비슷하게 하더라는 약한 몸상태에서 신경질 성질내는거하고


아주 유사하고 흡사한 인간벌레 기계체의 본질 잘깨달으니 나와 비슷하다는 인간 시궁창


그래서 나도 그걸 잘 조절하고 뭔짓을 하건 그걸 잘조절하고 인격차원이나 구성체 차원에서


실망하거나 그런 사람감정 안가지는 게 핵심


말하자면 진화심리 그런 단차원 적으로 보지 말라고 예를 들어 그냥 개새끼로 보는데 진화심리로

잘보이려는 심리 그러다 피드백 받아 실망,상처 하듯 그런 불합리한 상황과 마찬가지이다


꼴리든 말든 어차피 진화심리 개반응 하듯 그렇게 다 이해하고 다루고 버리고 제거하면 그만


'애초에 마음은 없었다."


진화심리로 반응해서 잘보이려 하지 말고 사람으로 보지말고 그냥 무시하고 일관성 떼어놓고


그냥 개벌레 불합리한 쓰레기체 정도로-완성된 인간이란 50만에 1이 아니라 500만에 1도

희귀하고 드물므로 그것도 여자중에-


난 조합 통합체가 아니다


조종 전쟁체지


말하자면 인간세상을 조종하는 콘트롤러이다


통합하여 얻을걸 버리고 이런걸로 얻는 추구 자기생존 인간초월 위해 지구초월 3차원시 해탈


그냥 보고 내것에 몰입하여 그런 강퇴당하는 개새끼 보듯 보면 띠껍고 뭐고 그건 그런 벌레뇌작용이고


지난번 지가 갈구려고 꼴리는대로 더럽다고 가래뱉다가 쳐다보니까 완전 눈빠지게 빡돌은 새끼처럼


그렇게 그냥 만들어 열폭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상처받는거지 사실 그냥 그런 분리된 망가진 장난감


정도로 보고 처리하면 탄탄대로 희망찬 내일 내세상이다.-


인간인생 리에디팅 인간 소통등 그걸 새로운 각도 새롭게 인식하면 편집자처럼


그게 완전히 새롭게 느껴진다 인간아닌 인간벌레 개벌레들


솔직히 그런 인격적 유대없었으면-진화착각이나-고민이나 했겠나? 나는 사람아니다


편집 신이지


그리고 얻을건 행복쾌락 생존유리 극한 희열


적어도 지가 뭔지도 모르는 짐승이나 조폭 양아치 짐승보단 훨씬 나은입지 리에디팅 아닌가


오히려 남이 세뇌빠지는게 더 낫다 내겐 더 유리


그리고 뭐 실망할 것도 없다 애초에 이입을 안했으니까 그냥 즐기고 나의 만족을 위해 써먹을 뿐이다 영원히-



인간벌레들 조건반응 거기에 매일 필요가 있나 그냥 다 버리자 그게 좋은 해탈


마음에서 다일어난다 내가 변하면 다 변한다 최고로 유리하게 또 뭐가 좋을지 모르나 언제나 해답은


현실에 달려있다는 것



그런 곤경에 빠진 '자' 가 아니라 그 '원인' 은 단지 심리유발로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한 탓이겠지만


무엇보다도 가식인게 드러나면 안되겠지만 이미지나 그런 자기성격에서 나왔건 진심이 없었건


그외모나 이미지가 지대한 영향미치는건 사실 분열된 인간 벌레 세상에서 그냥 배신-배신 전략하는데


그걸 가지고 왕따시도 주도하려 했던 개새끼 잘이겼다면 뭐 알바없었겠지 그런 역학속에 생존하는


물론 아직도 법은 없으나 나는 힘이생겼으니까 다바르고 바이길 수 있지


편의 상 나이지 나는 전쟁기계이다


아랫것으로 호구로 보고 인맥없게 보고 가래뱉았는데 같이 뱉으니 얼굴 시뻘개 져서 뭐라고 지껄이던


그놈을 그딴학교 안다녀버리면 그만이라 이거야 호구들아 축구나 처하고 잘놀아라 나는 해탈했다


어차피 내가 이겨 개병신들 나는 도덕집단이야 개병신 씹호구 개버러지들아--- 다만 유리한 정신을


가지고 생존할 뿐이다 내맘이야 내실력으로 자유자재이니까.......가자 무한 비기 나는 아니다


나는 사람이다


그러나 전쟁기계 전쟁달인이다 전달


그냥 가자...인간은 쓰레기다 너무 인간을 인격체 구성조합으로 봐서 생긴문제 비참하다......


전에 당한 취급만큼만 똑같이 해라.......그럼 세상살기가 너무 편해질것, 단주먹 전쟁실력은 갖추고


굳이 내판으로 만들겠다고 그러는건 아니지 않은가? 자기보호 호구 고자내시는 아니니까



뭘 얻겠다고?



이미 방향성 상실 도덕이고 신앙 이유이고 아무것도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막가는 것이다 한평생


줄기차게 개대차게


이기니까 알바없어 난 사람아냐 예민한 일반대중 100%가 문제지


그냥 가는거야...... 단 칼은 갖고(병법,법전,전쟁실력,전략비체 등)


막간다 개씨발 누리자 즐기자 놀자 나도 니들보다 더한다 개씨발들아 지킬필요없어 다들 다어겨......


주먹과 핵폭탄과 쇠창살이 막아주리........


그리고 우리 소규모의 인도주의 형제유대 가족유대추억단위끈끈한 집단과


어차피 기분 안나쁘게 서로 좋게 말듣게 원하는대로 조종작동 잘하면 되지 않는가? ... 나도 겉보기엔

사람으로 보이는데


그냥 대차게 허물없이 사는거다 어차피 인지작용인데 그런 짐승이든 뭐든 벌레들 잘구워삶아 원하는것


다얻으면 되지 않는가? 이게 참다운 정치자 마인드


어쩔 수 없이 남은 불합리한 등등 맞추어 할 수 있는 유일책략......누구나 불합리한 외모나


심리장벽에 막혀 진심이 안나니 말이다


아니면 세뇌나 그런 기법을 통하지 않고서는 사람도 안되니 프로메테우스 괴생물체 인간이 짊어질 어쩔 수 없는 숙명.....



다손놓았다 이공기엔 아무것도 없다 아이플라이........




고해탈



양가감정인지 그런 정서도 남아있다고나 할까 남이라면 그냥 쾌락 희열로 찍여죽였겠지만 그나마 정이란게

남아있는 남자형제라서 그런 것도 폭력이나 조건반응 인간 부정성 짐승성도 그냥 유배시키거나 뭐 깜빵에

안들어가게 해서 처리하려는 그런 책략-


싱가폴 리콴유의 마피아끼리 싸우게 해서 토벌하여 해군으로 평정한 그런 책략처럼


그런 감정부분이 남아있어도 그런 감정에만 안휩쓸린게 어디야-


그리고 마치 악플 유행할때 휩쓸려 비관상처받은 새끼만 병신이듯이 어느때고 안흔들리고 영향안받는놈이

최후의 승리자란걸 알았다


그냥 대처하고 감정 떨림없이


정액을 손잡이에 묻혀 놓을 수도 있겠지 그게 사람이다 인간으로 보지 말고 감정 불필요


이런거엔 지들도 지들을 모르는 감정 유대 동물


불합리 원인 희안한 방황


다만 기습만 필요


어쩌다 트랜스 우연히 그렇게 온집단 소용돌이


특이사례 적자생존


재미있다 갖고놀아야지 그런짐승 개좆같은 새끼들


언젠간 다시 가라앉을 수도 항상성으로


정상의 기준은 없지만 익숙성에 의존하여 서로를 의존하다가 아마도 뭐든 새롭게 인지 인식하게 된 그런 계기



오히려 나는 타벌레는 일관성 가지도록 애써야 할 듯-육체상의 한계로 여러 자아를 가지기 조차도 참으로

어려울 수 있지만 그걸 익숙하게 또 상호작용하다보니 진화한 것인데 그걸 영향별로 안받는 자들도 분명


있는듯 싶다 흔치 않아도


나를 비롯한


더유리하다면 그게선 어차피 상대적인 인간 구조 인식 작동방식 볼때



지켜야 겠다고 생각


차라리 꿈이 낫다그러듯이 그러나 요즘은 현실이 점점 꿈에가까워지고 있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 현실적 방법론상 모든게 자유자재 콘트롤력 파라다이스


잘못하면 다 파탄나겠음 정신분열 등


아직 이런 쓴 종이 시스템이 얼굴로 가지 않아서 조절이 어색해서 각자 신경부위마다 또다른 '나'를 구성하는데


그런 것들이 내면에서 상충한다는 것이다


신경테크놀로지 적으로


양가감정이 일어나서 콘트롤 잘해야


갖고 있지 않던 정보처리능력이나 유머감각, 소통능력 인간계 차원에서 그런걸

남이 하는걸 보고 배우거나 따라하거나 그런 단계 넘어 자기 잠재능력이나 신경 계발시킨일

-외모와 성격으로 인해 소외되어 미발달된 부분을- 그래서 써먹고 잘통하고 그렇게 형성

재구조화 되었던

가지치기 일어나면 아예 안나오는데 그나마 있을때 발달시켜야


계기란게 상당히 중요하나 뭐든 할 수 있는 3차원 시공내 자유성이 분명 존재


굳이 인과를 따르지 않는다 인과로 보면 인과인데 그런 자유풀 자유작동으로 봐도 무방


늙지만 않는다면 마치 시간을 0으로 끌어다 봐도 되듯이


별거아닌걸 너무 심각하게 한다하지만 이런느낌도 진화인식 상대적 그런 꼴통이 볼때


그러나 이런 심각한게 효과있으니 그냥 단지하는 것일 따름


추억을 위해 부끄러움을 없앴다.


조폭이 시끄럽게 하니 그런 불량 악해지는 그런 심리이다.


그리고 그렇게 안꿀리게 성장시키려 특유의 도적성으로 가려는걸 막아서 오히려 더 간지나게 하는

칼안맞게 하려했던 나의 노력 이데아


계속 그런 인간자체나 세상자체의 상대성을 추구하여 달라지면 모든게 무생물로 보이고 작동 약점헛점이

환히 보여 자유자재로 하는 그런 순간이 나타나는데-물론 기색엔 안나타날 수 있다 나타나도 뭐 그만이고

어떻게 하건 무서워하건 생김새에 달린-그것이 바로 인간조종의 최적 셋팅상태 차라리-자기를 잃어선

안되지만-그런 통합을 잃고 전쟁에 유리한게 낫다 마치 팔이 8개 달린 쉬바 천지안처럼


그렇게 이미지와 공간을 갖춰야 '의사' 라고 인식되나 허접하게 보는 인지구조가 많듯이


그런식으로 인간의 본질이 그것 '개좆도 아닌' 인간벌레와 어정쩡한 겨우체계화한 미발달 중간에 과학기술


"모양새가 어떻건 안알아주면 그만이다." 는 절대원리 -대다수가 알아서 시궁창 혹은 개선되나


아예 미반응 불합리 음지 사각지대도 물론 존재


인식은 민감하게 하나 너무 예민한 자세로 경직되지 말고 항상 전쟁 최적인 자세가 되어야 한다


쓰면서 기술축적 외에 기억도 늘어난 듯


법이란게 그렇게 통제하려고 만든법이기에 아다르고 어다를 수 있다.


예를들어 어디까지를 사기로 볼 것인가 하는 문제 어차피 모두의 인간의 속이 다 비양심적인데

그런 인간본질 자체가 상대적이고 그런 심리학 실험처럼 자기,타인 기만의 속성이 있는데


그걸 어디까지 죄라고 할 것인가 하는 문제 편의상 금전에서 '그럴 의도' 가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점에서 사기로 규정짓고 있지만 상당히 겉표면적이고 기만적인 것


그런 뭐 기만당하는 그런 새끼들과 하는 새끼들 바로 앞의 그 공기나 그런 접점 만남 뭐 그런게


그냥 그런거지 인식 문제 자기 인식체계 그런 자기가 느끼는 기분이 차이가 있을 수 있듯이


뇌상태에 따라 단지 그런 문제라고 본다 그걸 또 3자가 보는 것의 그런 기분 그차이이지


개개마다 기분은 다를 것


정신스크린 투영되는


3차원 "사람은 저마다 제각각의 시계가 있다." 듯이 "사람은 저마다 제각각의 카메라가 있다."


그게 엉키면서 만들어내는 외모만보기, 조건반응소통, 충돌, 부딪힘 감정뇌 모순적인 기관에


새겨지는 상처,충격,망가진 행동,악행동,.... 이런것들이 끈임없이 상호작용 하면서


만들어내는 무질서한 사회의 시궁창


그걸 뭘로 잡겠는가 오랜 만성화된 시궁창을...... 법으로? 글쎄다 인간 구조자체가 지금 익숙하게"인간"이라고

어렸을때 부터 인식하도록 되어서 그렇지만 사실 인간이란 구조자체들이 다 쓰레기인 것을........


더독하게 상처없이 헤쳐나가고 그런시궁창을 즐기도록 진화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안그러면 80년동안 힘들것 참으로........


정과 인도주의와 기만과 전쟁전략은 중세처럼 존재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그때는 왕이라서 뭐라 못그랬을


뿐이지. 인간자체가 그렇다........


근본속성이 마치 바퀴벌레가 바퀴벌레인 것처럼.


한번에 치솟을 수 있는힘, 여기에 있었다 그래 니들끼리 니들 인간관계 그런 외모판단 허상 벙찐 그런걸로

희희낙락 잘살아봐라


우린 그냥 단순하게 정으로 그렇게 니들 쳐짓밟고 기만하며 살겠다 각자 저마다의 보상충족 구조 악어와


하마의 보상충족이 다르듯이.


넘어간다 그게 자기도 모르는 현실 임장에



파도치고 오는


그런 현실 벙찐 자기들끼리 인간적인 진화심리와 그런 기만 해부하고 조작하여 알고보니 사기식의


뭐 그런 전략적이고 계획적인 것과 아닌듯이' 보이는 그런 것을 넘나드는게 재수없을 수도 있고


희안할 수도 있어도 만약 상대와 정유대하면서 뭐 하려면 어쩔 수 없는 책략아닐런지 따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온전히 전략만으로 소통하면 배신당해 나도 제거 타겟이 될 수가 있다고 그래서 정적유대와


'사람심'은 필수이다.


내가 불리하지 않고 일 수행 끝마치기 위해서는 그게 본질이다 뭐 속인다느니 그런 저차원적 유치한


일상개념이 아니라 그냥 작동기계체인 것이다 세상일반인이 그렇고 많이 당했듯이


고칠수없다 그누구도 자성도 마찬가지 만들었다면 만든새끼잘못 진화라면 뭐 자연계의 농악함


자긴 진심이라 생각하지만 낚인거지 아직 못올라와서 세상의 그런 혜안 인생 세계전체를 환히 속속들이 보는


그런게 부족 종교눈앞에밖에 안보이듯이


그렇게 포화시켜서 다른거에 정신 혼란스럽게 꽉 차게 만들어서 정작 중요한거 간과하게 만드는 수법 빼먹게


글쎄 그걸 진심으로 느끼고 성취느끼는게 더 행복일까-그러나 그런 비난에 당황하는 순진한 막힌 의식

잘모르는- 사기인걸 다 알고 다른걸 얻는게 더 행복일까


그건 자기보상구조가 결정 전략적 쾌락이 승리감이 아주 대단한자는 중세 영웅,군주들처럼 사는 거고


어쩌면 진실성이 없기에 더욱 많은 쾌락이 필요할지도 모르는일 역대 왕들처럼


정신 의학자들이 역대 왕이 비정상이라고 규정지으면 인간은 뭔가? 지배당하거나 민초는?


정신의학자들의 깊이 있는 인간에 대한 이해없는 망발이라는 것 실수


제일 웃긴게 그런거 다 아는데 바보같이 다단계 낚이거나 종교단체 낚이는 허술함이 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런게 아니므로 다행


그런 진실성이 진실로 받으면 진실이고 각자 인지상 그게 아니면 거짓이고 그런거니까 원래


그러나 종교자체는 사기


"전략에 연결된 감성" 이 전쟁수행에는 상당히 중요-자기행복 자기인생 잘추려나가는 경영에는


아직 미완성 인간 DNA 새로태어난 개벌레들 20대들 병신 그런 미차원 저차원세상에는 개인적인 입장에 나로서는


그런 저차원적 세상의 그런 소통 재미도 느낄 수 있으나 아직 진화심리 구조가 남아-완전 인간적인

재미없으면 모를까 이런 신피질적인 싸늘한 재미도 아주 대단한 승리감에 마약진화이니 단지 이걸 추구할뿐


포기한다기 보단


기만하며 단지 생존 유리하고 충족할뿐 환히보고 적어도 실수는 안하고 완성되어 잘누리고 진짜 추억을 지키고


보호하니까 내면 심연-잘때 분리되기도 하는(안되기도 하지만)


당연히 가책 이런 학자들의 자기 나약함은 없지 마치 총게임하는데 아무도 안그러듯이 군인들도 마찬가지이고


그런식으로 스피디하게 집중 두뇌활성 문제인게 다 드러난 지금 뭐 더이상 그럴 것없이 거리낄게 없고


나는 뉴세라믹 하이테크놀로지 적멸 전쟁비체이다 외모의 벽을 넘어서 모두가 서로 잘소통하는 그날까지


나는 노력하고 화이팅이나 니들은 개벌레 밥이고 내 식사이고 좆밥이다 후로질 호구새끼들아


원래부터 이랬거나 안그랬거나 설명하고 싶지 않다



나는 사람이아니다 민증은 있으나 적멸전쟁체다


그건 니들 관리 편의이고 난 동조할 수 없다 나는 신이고 국가를 관리하는 국가위의 국가 신칸이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생존 관점에서 그러나 추억 행복관점에서도 약간의 마찬가지고

자유자재 그런게 안되면 추억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막해도 되나 그건 이미 추억만들기

등에 유리하게 특화된 사람일 경우가능한 불합리는 뭐 공격에 이용할 수 있지만 불리한건

가지치기로 제거되어야 한다고 본다 인간볼때 안쓰는 수밖에-술로는 유리한게 제거되고


사용하지 않으며 도태시키는 원리 내안의 초월능력자가 아닌 나는 초월능력자


나는 감정 외모 반응 초월한지 오래 그렇게 전략으로 항상 잘하면서 그런 조절체로 해서 -마치 생존에

따라 그렇게 재편성화된 마피아같이 자동으로도 되지만 자연발생상황에서도- 잘조절하는 그런 나는

생존비체이자 절대존자이다.


조폭이고 일반인이고 뭐고 다 우월하고 우세하게 강하게 단지 그런 포지션 입지 훈련-그러다가

보니까 저절로 날아가는 히로뽕 기분 나옴 절대당하지 않는 튼튼한 적멸비체-자기들도 모르게

못건들이는 그게 한번에 되는데 아마 그런 전쟁회로 때문일 듯


그리고 그런 조폭이나 일반인 설치는 밖의 환경을 자각하고 거기에 걸맞게 자기가 발달하고

신장해서 아마 그렇게 되는 것 아닐런지 잘나가고 불량세포 제거하듯이 깨끗하고 상쾌하게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어린정신, 숨는 정신이 아니라 강하게 자기도 알건 모르건 그렇게

강하게 정신수련 정신강화하여 아주 강하게 튼튼하게


저절로 각성과 신경활성 발달 및 신경독 단백질 세포 제거 작용나는듯-무기력할 수록 증가


특히 나이드는 노년이 되어갈 수록 말이다


오히려 악하니 가만있고 선한식으로도 말하고 만들고 분위기 관리할 수 있는듯


착하면 착한아이 콤플렉스와 자기보호 때문에 못함 악하고 강하니까 가능한 일


그리고 같은 말이면 어차피 인간작동인데 사기니 뭐니 부정적으로 하거나 이용하려는 속셈

들키지말고 좋은게 좋은 거란식으로 인간감동으로 잘하고 하는게 중요하다


확실히 그런 신경이 뻗어 튼튼하게 생기니 자유자재로-과거 외모때문에 소외당해 미발달이었다면


지금은 조건없는 치유가정에서


확실히 그런 매력없는자가 그나마 사람이나 대우받을건 무슨 영능력이 있다던가 하는것 밖에 없는 듯


그렇게라도 사람대우받아야지 무슨 시궁창 돼지하마 보듯 취급받아지는 것 보단 자기생존입장에선


완전 본능으로만 치우치지 않은 사람(주로 여자중에 종교철저관리 신실인) 이 있으니까


히틀러나 원한해결같이 큰일도 가능-공간적 시간적규모의 인간 기준 인지기준일이나 뭐

크다고 좋은건 아니고 자기만족 인간으로서 최고를 경험하면 뭐 그만이지 않겠나


그런 부자-동네 부자 그렇게 돈이 많은데 그렇게 사는 미개성 정신이 깨이지 못해 세뇌당하며


그래서 정신이 더 뛰어난자가 많은 부를 가지는 그런게 많이 일어난다.


아예 그렇게 정신이 강한 일진 뭐 그렇게 조폭 의식 생존의식 그런 상황 현실 냉혹한 그런거에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나오는 어법과 이해력 자기절제 등이 그렇게 나오는 심리 체계가 된다-조절의 핵심은


복잡한 개념이 아니라 그런 필요의식 구체적 상황의식 훈련자각이라는걸 깨달음


실제 현실이 그래도 까먹어도 풀리는게 아니라 -굳이 트라우마 따위 없이도-나는 계속 개념으로


아니면 실제 현실 임장 실전훈련으로 그런식으로 계속 자기강화하니까-현실은 현실이고 꿈은 꿈-


그렇게 자기단련되고 발달하여 저절로 그런정신에 그런식으로 실수안하는 심리전 펼치는 듯


공간세뇌 세상영향


설계자



넛지 놀아라 니들은 어느새 환상적으로 뒤통수 맞고 뻗게 될것이다 벌레들


재수없지 않게



그런 쓰레기 벌레 불합리 결정 양아치도 함부로 못하는 그런 포지션


심전전쟁


그렇게 버라이어티하게 가지는 걸로 만족하는 자가 있는 반면 줄이는 걸로 만족하는 자도 있음


그런 인식차이일 뿐이라는 것 그런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자기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전쟁에는 죄악 독약


그런 깨끗한 마음이 되니 그런 대형교회 사기꾼 인간적 술수가 다보이게 되는-주파수 전환의 문제였다


거기에 일상 아무것도 없을땐 낚이거나 '왜 진심이 안일어나지?' 정도로 끝날 수 있는데 그게 환히

다밝히는 사기꾼 도사가 될땐 더 위층에서 주파수 체제변환 셋팅체계가 되어 더 잘볼수있고

확실히 환히 다볼 수 있는 것이다


쓸쓸한 겨울을 벗어나 삭막함 벗어나


그리고 까지못할 명분 종교성 까지 있는 포지션-남들은 되나마나 조폭이고 뭐고 막다니다가

그런 먹잇감이 되듯이 보통 대학생 복장하다가 뒤지게 맞는 뭐 그런 시비거는 새끼들처럼


꼴에 지대가리 자기꼬라지도 모르면서 그냥 되나마나 시비는 왜 걸어 미친새끼들 전투력도 없는 민간인 일반인들


동정의 가치도 없다 다짓밟고 찌꺼기 제거하자 망가진 개벌레 쓰레기 세포들을


발라버린다 최저하층 이젠 명확해짐 그런 철골구조 권력구도 확실한 추상이 실체현실로 다가오는 그런


프랙탈아닌 적멸 비체 철골구조 정렬 개인전투력 현실보여져 계층형성하는 마법


능력이 있어야 쫄게되는 진화심리 원리 메커니즘


그런 빈틈없는 생존 전쟁처리


그런 오타쿠 씨발 씹창 그러면 가래뱉는데 인격적으로 뭐함부러 할 수 없는 그런게 있으면 못뱉는경우가

많고-그래도 뱉지 만 적어진다-아예 그렇게 생기면 더 좋다 변화하거나 어차피 거기서의 자기진심이


또있고 선천적인 많은 촉수의 '자기" 도 있고


뭘로든 자기 지키면 그만


그런 무시하는거에 목숨거는 여자들 남자친구를 갈아치우는 원인 가방 만원짜리 메고다니면 무시한다고

자기가 예뻐도


그런데 사실 인상때문에 그런건 아닌지 그런 시커먼 속을 모르고 다른걸로 다까고 욕하는데 그런

무시하나때문에 그러다니 참여자란 그게 무슨 방패라도 되는 줄 생각하는지 그런 좁은 인간관계라

욕하나 대중화되어서 문제인듯


쿨하게 있어보여야 안그러는 초탈한 보헤미안 부처예수도 일반인에겐 거지 쓰레기로 보이듯


진주를 모르는 미발달된 원시 원숭이 정보처리체들


단지 재화의 활용에 불과한건데 그런 활용능력-물론 인지구조에 따른 그런 후광은 있다 '보호받고 있구나'


같은 식의 착한 찐따만 타겟되는


돈많다 그렇게 그정도까진 함부로 못하지 아마도


뭐 인지구조 뒤틀림에 따라 분노유발하여 막할 순 있겠지만


내장꺼내버려 팔아야돼' 하나 그런 능력이있는자가 그러는 것과 아닌게 틀리다


철저히 따먹는 음지의 전쟁 상황 그런것에 따른다면 더더욱


따먹는 그런 개년들의 호구 그런것에 불과한데 말이다


오랜시간 정신무장 신경변형


조폭도있고 그런 환경속에서 음지


양아치 깡패만 상대하는 웨이타 인간주의 할래야 할수도 없고 하지도 못할 그런 말라붙은 처지

재기불능


사회를 좀 인도주의 세뇌시킬 필요가 있다 재화의 균일 균등분배 그게 그런 인식개선에 좀 도움이될듯

그렇게 판단하는 인식적자생존및 인간진화 태어나서부터 그게 당연하면 DNA도 억제될 것이다 그따구로

판단하는 난좀더 크고 넓은 레벨에서 뿌리까지 다 XRAY하므로


빈틈없는 그런 전쟁처세인지 먼저 선빵치고 전략재는


안그러면 오지도 않는다 나이트에


전쟁무장 전략전법 본능화가까운


그런 자기도 모르게


완전 썩은 개벌레들


왜 그렇게 인간적인 그런 느낌에 반응해야 하는지 진화심리 일 뿐인데 그런데 반응했더니 알고보니 양아치처럼


불합리극복중하나


그런 현실임장 타짐승들 살찢는 느낌등 극복하는게 인간기계로써 아주 중요한 덕목중에 과제중에 하나일것 --------"98


그런 약한 피부나 임장상으로 볼땐 더 그러기가 쉬움 그런짓하기가 반면에 두껍거나 강하고 그런 심리적

저항 셀때는 그러기가 상대적으로 힘든 교묘한 희안심리가 있다


그런 심리를 역으로 이용하여 당하지 않도록 해야할것 '쉽게 못죽이는 이미지' 따위


그리고 더 비호감 남자 뭐 그러면 더 잘난도질하는 명분성까지 그런심리도 물론있고 '시체과학 심리학'


90살때 죽이겠다' 하고 못죽이는 병신처럼 자기인식구조 문제 세상전체적으로 보면 호구 파리 모기살이


자기들은 기분 좋은지 모르나 보는 새끼는 그다지


어머니 같다' 그런 인식이 그런 심리 인식구조를 만들어 내는


정당성 자가 하는건 정당해보이고 맞다


그냥 그렇게 느껴지는 벌레성


그렇게 순식간에 물질판도로 바뀌어버리다니 물질에 대한 분노로 '우리 인식조작' 제각각 휘감는 정신분위기가

바뀌었을 뿐인데도 같은 자리 같은 공간에서도 그다지 뭐 부추기지도 않았고


적당히 처먹고 사는 개벌레인생 마약충족 못하는 호로새끼


아마 아무리 싸우고 지랄해도 자기들끼리 왕따시키고 발라버리는 그런게 아주 투철하게 발달된듯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는 자리에 돈으로 묶여있으면서


개자식들 인간 짐승 바퀴벌레 좀 진화된 진화 전쟁전략 절대질수없다 자존심상


극복해야 할것이나 이용하기도 하는것 단지 자기 최상위 자기조절 헤드 센타에서


이젠 과감하고 거침없이 조종하고 그게 평균선 최선으로 만들것 소통방식 재편 전쟁식으로 최상위 하이레벨업


그게 진화심리적으로도 맞다 절대우월감+전쟁유리 등------- 이게 나의 경쟁력 무한 발전력 -- 적멸비력 무한상승


같이 살면서 그런 트라우마나 그간 인식으로 저절로 그렇게 그런 개념잡아 조폭한테도 안꿀리게 그렇게 되는듯


밖에서 살아도 마찬가지 번화가도 그렇고 인터넷이전의 모든정보가 시궁창으로 쓰레기 되던


혼란의 극점


그리고 그런 번화가에서도 조금 템포를 늦추어 사람다움을 꽃피우는 애들도 가끔 있고


더 빠르게 비사람적으로 하는 것도 있는데 어차피 자기충족 자기인식인데 세상이 다그런걸로 보는 그약점헛점


타벌레 초식으로 보고 인격말살-실제로 그런빈도가 많긴하나 그러다가 하나가 안그런다.-


그러다가 당하고 뒤지는 그다지 겉보기엔 드라마틱하지 않은 촌극 그게 일어나는것이 사람세상


그런 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잘 작전전략 저절로 팍팍 나와서 그렇게 순식간에 해치우는 등


재수가 있건 없건 그거야 이기면 그만이고 완전 그런 평화판이 될때까지 다죽이고 다발르니까 뭐 그런

입장차원에서 그런 인간은 작동체 작동방식이고 그런 자기작동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자기변화 자기작동 슈퍼초사이언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시키는 중



소식 건강



그렇게 소비성 신경 활성된 사람같지 않은 썩은 오물 소비상품포장지 녹은 얼굴 눈빛 행태들같은


그런 도시화 산업화 벌레 인간같지 않은 대중들이 너무도 싫다


상인교육- 그런 좆밥만들기 다 인간 진화심리에 맞춰 생활현장에서 생존기술로 발달한걸


오히려 학자가 배워야지 어설픈 어정쩡한 그런 지식인들이 왜 손을 대나


자기도 모르게 변화 옆에있으면서 뇌상태 그런게 추억이나 아는 사람도 망가지고 알고보니 다욕하는 것


조금만 거슬리면



흔들리지 말고 자기것 유지해야 한다 얼마나 언제든지..


감정화 쓰레기화 만들지 말것 자기조율 잘해서


기독교 세뇌 되었다고 우습게 보는


말하자면 뭐 이런거 아닐까 그렇게 흥분 되었을 때 뭐 막하고 그런 쌍욕하던걸 나중에 조용히

생각해보니 그런 속속들이 심리가 보이는


흥분되었을때 다 알수도 있지만 그런의미에서 다양한 정신트랜스는 필요하고 타벌레는 알바아니나


개인입장에선 그것이 자기발전에 더 유리하다


좋고 유리하면 좋은 것이고 이것은 아마 잘잘못 따지듯 그런 양상 되는 듯 하다



최종뿌리는 언제나 추억과 생존유리- 다알거야 질투심이나 그런 세상 쾌락 질투인걸-보통 그런데


종사하는 새끼치고 잘된새끼 단하나도 못봤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환경 그런 온건한 사람만 상대하며 정적인 직업가져 순화되어 적어도 자기 정신영역


"인생" 이라 종합되는 필름종합 세상에서는 그렇게 온건하고 예의바른게 맞는줄 아는 돈의 마약보상에


찌들은 그런 과거 양아치 출신 사람처럼 어떻게 해석하건 보는 새끼 마음이나 중요한건 세상 전체


다봐서 당하지 않고 자기생존 기분에 손해없이 좋아야 한다는 것 호


확실히 사람경험 많은 쾌락지향 미개도시 태국따위를 볼때 그런 외모지상 그런 썩어가고 소비성

그런게 맞는듯하다-그걸 추구하나 중독성으로 그게 옳지는 않은 사람에게 뭐 그런거랄까


인도주의 도덕기반으로 해야 사람성 좋은게 많이 나듯이--


그냥 진화본능 아가리인데 예를 들어 계속 세면 그게 맞는 줄알고 인식적응으로 그렇게 대단하게 보나


약해지면 까듯이 뭐 그런 평소 역치+상대성 기반 그런 일들이 아닐까 자기 관점에선 "인생" 이고 종합화된

파노라마이고-뇌기능 좀 떨어지면 그냥 듬성 지금이 중요한 막힌 둔한 것이고 뭐 그렇듯이


어차피 진화심리 철저히 상대적인


자기가 좋고 우리가 좋으면 그만


반을 볼때 분위기 띄우듯 뭐 그런 세상 캐롤풍경 일부러 반기독교 분위기로 그러는걸 그게 뭐가 대수라고


마케팅으로 시작하면 그만이라는 그런 생각이다 언제든지


없으면 만들면 되고


뒤지는 문제는 아니니까--


찌질하면 욕하는 뭐 단지 그런 문제일 지도 모른다 일상선상에서 이모든것이 진화심리이고 고차원도 알아줘야


고차원이고 영향력 물리력 이어지기 전까진 잘모르는 그런 선의 그런 희안한 그런 문제


멋지다고 따라하거나 불합리함을 받아들이는 그런 문제처럼 한바탕 인간 바퀴벌레들의 파노라마 80되기전에


해결해야지 꼭 반드시 처세지상 제일주의


썰기 톱


그걸 알면 나대고 기어올르지 말아야지 호구새끼야


그리고 어쩌면 처음부터 그런 수준에서 자기능력 부재를 인식하고 '이렇게 해야 움직이고 돌아간다' 그런식으로


잘자유행사해서 해결할 수도 있었는데 너무 학문적으로 돌아온 그런 기분 뭐 얻는게 있다면 다행이겠지


상대적이란건데 인식상에서도 예를 들어 완전 비조건주의 판에서는 뭐 그런 것도 약간 추한 모습도


감내하고 넘어가서 그다음 관계에 영향잘 안주던지-타벌레로 안좋은 느낌 당구 충격왔으면 그러나


당구와 조금 다른건 공이 무겁거나 영향안받는 범위내가 있다는 것 사람에 따라서-


아니면 그게 영향받아 나풀거려 날아가든지 뭐 그런차이 행복감 저하나 감각민감등 개개별문제


그런 속성이 아주 크다는것 그런 개입이 인과라고 복잡하게 미치지 말고 다만 모든걸 다꿰뚫은 능력공간안에서


자유롭게-세상을 초월하는 정신만의 888차원이 존재하니까


그렇게 조절해서 해봤자80년 잘살아가려고 노력해야할것 손안대고 제거하는 기술도 아주 극대화 늘리고


하잘것없어 보이는 것 말고 대단해 보이는 식으로 판을 펼칠것 인식상-뭐 하수구 시궁창이면 외모가 전부겠지만-


처음에 공통적인 그런 건강이나 그런것도 상당히 중요 인식에 따라 자기 아버지 닮거나 뭐 그런 경우


자기도 모르게 끌려서 DNA적으로 맞고 생식맺어지는 꼬아짐


탄산음료와 폭력적 성향같은건 아주 미미하지 연구비 낭비


지들은 전능감을 느껴도 사실은 아니다


조폭이고 강남벌레고

뛰는놈위에 나는 놈


꼰대세계의 가치관이 조폭에게 세뇌당하다니...나참......돈지상주의 같은


자기는 정말 대단하나 남이 시궁창으로 보면 그렇게 소통되는 마치 고흐같은......


고흐도 살아있었다면 인정 못받았을것....그게 인간벌레 심리의 속성이고 무가치하므로 극복할것......하물며


조폭같은 단차원에게 처맞아죽으면 얼마나 호구짓일까?하나 인간 본질상 이겨야 살아남는 그런세상


물질계....천재라도 힘없으면 무가치하고 핵개발도 실현안되면 무가치한 종잇조가리........


인간본질상 아무것도 아닌 인간을 볼때 정신마저도 유용도구.........


한것이 불완전하다고 다른건 괜찬은게 아니라 모두 '인간입장'유용도구일 따름이다 인간방식의


이렇게 안만들어지고 잘못인식하는게 사라지고 새로재편된다면 초음파 중심으로 생존한다든지


상당히 다른 구조가 되어 활개치고 더잘살것 아마도 영체도 나타날 수 있겠지 오류없는 완전 확실한


경찰이 조폭보단 좀 나아보이나 일반인은 못그러나 보다 그래서 더나은 포지션은 분명히 있다


그리고 조폭도 다발르면 그냥 끝나는 이를테면 외계인이 겁을 인식못하고 그런 작은 몸뚱아리로도


순식간에 해치운다면 조폭은 뭐고 인간자체가 무슨 의미 있겠나


외계인은 돌은게 아니야 있을 수도 있어 어딘가는 인간하고 똑같진 않겠으나 비슷한 그런 것일 수 있다


생성원리상


아프리카 태어난 인간과 유럽이 차이는 있으나 그렇듯이


DNA와 RNA 의 차이관계일 수도


조폭이 일반인에게 처맞으면 조폭이냐 아니냐 그런 개념문제 초라한 학자놀음되므로 결론상으로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조폭도 뒤지고 굴욕 왕따되면 더이상 조폭아냐 무슨 조폭이야 개념에서 시작된 순환인식의


오류 그걸 알까모를까 헷갈릴까 그런 개같은 잘모르는 병신들의 인생"이세상은 환영이다"에 가까운


조폭이라고 만들면 조폭이라는 뭐 그런식의 인간인식구조 행동양식의 그런 구조조합부분


인간이 그렇게 생겼으면 조폭이나 일진없겠지 그런 행동양식없으니까 안그래? 인간특수구조에서


나타난 그런 상대적인 행동양태 행식


어리면 더똑똑해보이나 그건 착각 fucku


조폭이 우스워 보이니 인터넷하고 우습게 발르고 욕하는 일반서민 안심하고 나는 다 꿰뚫고 중심잡으니

절대 그런실수안하지 돈? 미친 띠껍고 참조력 없으면 아무도 안따른다 호구새끼들아 내가 본바로


외모가 예선이듯


그런식으로 그렇게 동물신호 아니면 절대 안따라.......


예를들어 일반 지식인이 거기가서 돈있다고 부하하라면 처맞아 죽고 뺏기기나 하지 절대 안된다는 말이다


이런 호구 개새끼들아.......후..........


뭐 하극상 치는건 아니라 쳐도 일반인보다 더 짐승적인 -자기들의 그런 한큰 줄기 일반인보다 더한 이성없는-

조건반응 내면 끓는게 아주 심하단 말이다 빳다질과 술로 오랜기간 혼을 빼놓기 전엔 그러므로


그런 식으로 따라야할 신호가 있다는 것이다 생김새 기력 그런 전설 눈빛 등등 거기에 맞는 그런게 다 존재한다


개인경험 목도상으로는 그러나 일반인들은 못읽지 그런걸...그게아니라면 일반회사보다 부장짓하기 힘들듯


우습게봐서 더 어려워질거다 아마도 내가겪은 바론.............



더심한 짐승우두머리 되는게 쉬운줄 아나...미친 새끼들 아님 부자들이 다했는데 조폭못하는 이유는 그것


때문임 양아치출신도 아니고 배알꼴려 확치밀기나 하지 그런 모범생 안경잽이 보기만 하면 빡돌고 치미는게


조폭공통속성 특히 선생이나 검사같이 처생기면 하루만에 개찢기지 쌍판이.........


거의 80%가 공통속성 반이상 60


그건 요즘 새로 조폭이지 간부등 없으면 바로 뒤질 수 있지 두목이 만만해도 절대 꿀리지 말아야


간부는 따르게 해야지 돈없어도 돈만으로 하면 얼마나 띠꺼운지 아나 현실임장 눈앞 바퀴벌레처럼 현실이 전부라고


그러고 치미는 본능회로 그게 전부로 사는 벌레 짐승들 개새끼들인데 안되봐서 모르는구만...ㅎㅎ....;;;


남자답게 뭐가 있어야지 지네들 꼴리는대로 쳐주고 먹히고 통하는거지 회사원은 죽었다 깨나도 안되 씨발놈들아...


어차피 감정대로 다하는 짐승판에 나는 도덕판에 오래있어서 그런지 뒤진새끼나 죽인놈이나 그게 그걸로

보인다 길거리 가래침 벌레새끼들


뭐 그냥 재미로 죽이면 되지 안되나? 재미로 갈구고 우스우면 만만하게 항의지랄하고 그러는 불합리한 개새끼들 판에

사람아냐 짐승개지 길거리 가래침 양아치들


아주 사소하게 지네 데이트 방해됐다고 개지랄하는 가래침뱉고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몇방 까서 쳐죽이는등

개좆같은 개씨발새끼 콰악

그런룰vs사람룰-그걸 온건감상대로 느끼는자가 더불행

생존불가 내가이김 절대생존 kk


다똑같은 놈들 씨발새끼 ㅎㅎ


그냥 짐승그런 당한것 빡쳐도는 그런 불합리 감정도 마구 폭력으로 정당화


그리고 뭐 그냥 맘에 안드니 내가 너무 도덕적이어서 그럴 수도 있고 하나님 눈에는 다 죄인으로 보이듯이


그놈이 그놈이야


지혼자 열폭하는게 재수없듯


조롱 시체건 그냥 시체건 다같은데 왜 그걸 진화심리장난


가래침 뱉자 차로 들이받아 내장뭉갠 사건 "동물죽였다" 무슨 감정이입 그게 무슨 비정상인가? 미친


정상인 진화본능


정신질환은 아니지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는 일반 정상인 반응 선인데 그게


뭐 그런식으로 가면 끝이 없이 무한하다는


그냥 벌레 발르기 길거리--


혼자만의 절대 이해못하는 그런 짐승중심 짐승 인지구조 두뇌


정신병위주 그런 식으로 세뇌하고 부풀리고 그러다가 그런식으로 그게 정상인듯 세뇌 xxxx


쓸데있건 없건 자기기준-마치 자기 상품 한번도 안샀다고 그러니 확 빈정상하는 뭐 그런 인간처럼


인간인지 벌레인지 막가는 조직이란 전통이없었으면 그러기나 했을까 그런거 다 벗겨 추려쪼개면


다그게그거네 경찰이나 조폭이나 단지 띠꺼울 순 있거나 계산적인 인상은 나도 뭐..........


지네세상이 아니란걸 알려준 사건


그쪽으로 끝없이 빠진다 계속 반복 죽이는 식으로 "자기기준 인식" 도살이나 도축이나


뭐그런 마구 상상 그런 정신-아마 폭력 쌍욕 뭐 그런걸로 유발하여 강화하는데 문제는 길거리나


유흥가 전체 소비성 도시 좀벌레 바퀴벌레들이 항상 그런걸 유발하는 뭐 그런거라고 기색은 만만해보이나


싸움잘해도


굴복못하는


짐승중심 자기통제없는 길거리 훼방 다 시비걸고 하는데 뭘 어쩌란 말이야


어떤 새끼가 가스총쐈다고-방어차원에서- 온 벌레들 다 친구들 온동네 뒤지며 그새끼 잡아죽이는 그게 의리인가?


그건 자기인식 떠나서 3자가 보기에도 공의로써 보면 불의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처리하는건 어쨌건 조직이 있어야겠다는 생각 안그럼 꿀리고 그러다 보면 이미지등


재수없지 않으면 잘통하는 뭐 그런 것


어쩌면 세상자체를 온건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쓸데없는 민주주의로 짐승인권까지 키워놔서


온건에 따르는 자들만 바보 병신될 그런 처지 친구를 만들고 강화하는것 우월입지 우위점하는 것


말곤 그다지 해답x 짐승에서 우위서는 유일한 방법은 아마 깔끔성이 아닐까 짐승콤플렉스 더러움에


열폭하더만 개버러지 새끼들이 지네가 더러운지 아는지


종교계열 우월포지션 모든건 다 상대적인 인식이고 우월하고 심리전이 상당히 중요하다 지나친 도덕과

생리보다도 인식못하면 그만 그런 짐승보다 우월한게 있어야지


우리끼린 좋게 막 지지 그러는데 그런 취급 병신 취급받는게 x 이듯이 절대그러지말아야할 절대비기


눈깔같다 장난치고 있어 안경점 개새끼가 도수 높여놓고 팔아처먹을라고 안그래도 바꿀라 그랬더만


호로새끼 수쓰고 그것때문에 눈점점 더 나빠지고 또바꾸게 하고 식으로 개자식


실험도구도 아니고 호로개잡새끼 성적 미친 가짜 예절 장사꾼 썩은물들은Y염색체


지감정 지꼴리는 개대로


경찰도 선발 방식을 바꾸면 다른 새끼들 이 뽑히듯이 그런 상대성이 있다


뭐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그런게 제일 나쁜 포지션 여자도 아니고 여자몸에 대가리 크고 뭐 그런

극복술수 카리스마->함부로 범접 못하게 이의 못제기하게 하는 심리+ 재능 + 특이 스타일링 포지션 등


"느낌이전부" "필링"



그리고 주먹 깨진유리창처럼 한번 깨지면 다달려드는 식으로 집단감정의 폭력-그걸 주의할 것


현대는 많이 나아지긴 했으나 경찰도 못도와주더라



그런식으로 그런 모든시작은 얼굴 기력기색 의상 옷가지에서 "이미지(심상)"


교화된 애들은 더 착할거고 아마도 긍정 4차원이나 그런식으로 집단형성이나 오랜기간 종교세뇌당한 뭐 그런타깃

보수류인


그게 뭐 발달안해서 지능으로 했다고 그런 변명 안먹히는 세렝게티 자기생존 악어의 세계 항상 주지 할 것



칼잡이 악어헌터


미친마귀폭풍우블루스톰


공포감에 학을떼게 조직형성 거리도열



그리고 처음에 우습게 본새끼만 계속 기어오르겠지만-동물인식상 그것만 잘 지혜롭게 발라도축 처리하면 될듯


아무렇지 않은 잔인함이 그냥 통용되는게 세상-자기극복 그걸 극복못하면 자기만 손해 자기잘못


어쩌면 자기 DNA나 생활형성습관 자기능력 뇌를 극복하는 문제 신체능력 조직만들수있는 사회력등


자기도 모르게 그런 과거실수 생존연관 그래서 자유의식 없어도 그냥 그걸 안하고 잘처리하고 행복충족

하듯이 그런게 필요 오히려 야생에 노출되면서 거기에 맞는 그런 식의 것들이 많이 얽혀 안하고 조심하는건

아닐런지 굳이 지식기억해서 통제하는 시스템없더라도 조금뒤틀려도 안하는것 보단 생존확률 높아짐


강박성이면 더 완벽하나 효율성 분배는 또 이성의 자기자각 모니터링 통찰 CEO의 역할배분 참 중요한

생존수법 생존비력


관계는 파쇄되도 편리하다는 식으로


별것아닌 논리도 많은 진리를 함축할 수 있고 대단한 논리도 보잘것없을 수 있듯이 정보처리 쓰레기 분리수거


자기초월 +실제능력


유명하다 뿐이지 원랜 쓰레기 인간자체가


호랑이처럼 사람도 눈을 똑바로 맞춰 그러면 함부로 못하고 못죽이는 그런게 있다 한다 생존판단상


더죽일 수 있으나 짐승심리가 꼴리는대로 한다는걸로 볼때 [생존비기] - 실제로 그런 비슷한 경우가


2~3차례 있었다


눈이 정확히 초집중상태에서 딱 마주치고 그런 자기 생존판단하는


오히려 공격어긋나거나 하는


눈동자도 강해야 겠지 안경은 금물


눈을 공격하지 않게 조심



어떤새끼를 그냥 재미로 콱 갖고놀다 쳐죽었다 그런 오타쿠 생존력없는 그런 기준에서


그렇게 볼때


그런 잔상남는게 남자의 의리가 될 수도 있고, 추억이 남을 수도 있고 심도한 인간적인

그런 마음이 올라올 수도 있고-삶의-아니면 그냥 얄팍한 '옷조았어' 뭐 그런 감성적

착각의 얄팍한 찡함이 남을 수도 있는데-소비성 허무함처럼(매력이나 뭐 그런걸로

삶의 그런적인건 완전 안남는 그런 썩을:자기가 울어도 누구나 그런다는 뭐 그런거완

상관없이 자기가 울면 절대적인 그런 것처럼 '인식이사라지면 세상엔 아무것도 안남는다')-

뭐가남든 아마 촉수에서 담당하는 기능인듯 사람마다 다른 뇌활동 작용이든가


그러나 꿈에서 자기전에 아니면 뭐 자는중에 일어날때나 그런때 그렇게 모르고 느껴지는 눈물이나

울음이 진실인듯 아마도 그렇게 뒤끝에 남는 잔상-이미지 나 맛관련일 수도 있다만 체험후에


그게아니라 깊이 심연에 아로 새겨졌다는 것일것 깊이 박혀서 도저히 빼낼래야 빼낼 수 없는 그게 진실이다


무슨 생긴건 다 거기서 거기구만 무슨 정신이 그렇게 꼬이고 독한지...


이미지 공포도 심리전의 일환이나 심리가 안된다면 제거하는 수밖에 물리적으로

전쟁수월 공동체 정리를 위해 발달된 그런 잘못발달한 진화심리를 역이용하여


탈피가능 자기 바꾸기 그런 것도 미묘하게라도 ---


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경험이건 편의성이건 그렇게 형성되 굳은 가지치기 된자는 돌릴 수 없음 그간경험상


그렇게 살다 뒤져야 한다 아깝건 어쩧건 그냥 놓아버리고 안얽히는게 상책 제거해 버리든지-더이상 사람아니고


그냥 무생물 내가 그래도 나에대한 타인은 원래그런게 인간벌레계 구조 제2법칙


가족은 "운명 공동체" 참 오랜만에 생각나는 말이다......"32


자기도 모르게 어지러운건 화면이 흔들리기 때문" 그런 심리원리


제도로 인해서 교화되었다- 그럼 그냥 그런거지 집단역학에 따른 제도로 인한 변화에 그냥 그걸 믿어라

제도가 변화하게한 인간작동로봇 거기에 무슨 인간적인 삶적인 의미가 있을 수도 있으나 진화적 환영의 조건반응 일뿐.......


인간이 원래 그런걸 알고 있었어...옛날부터.....다만 사람심으로 처리했던 그 중간에 그런걸 잠시 간과하고

그렇게 도파민 일어났을 뿐 추억부분에서........그러지 말아야지 개좆같은 개씨발 후라질 작동완구 개법신체


호구 찌질이 일반인들.......


외모와 현실 휘감으로 돌아가는 현실 인간관계 능력 그런 얼굴 등.......그것밖에 인식못하니까 개병신들이


그래서 양아치는 잘움직이나 다른 인간은 못움직이는 뭐 그런 일도 발생한다....아주 좆같게도


예를 들어 날라리들이 더블데이트 하다가 여자둘다 벗고 눕는 뭐 그런 상황같은 강압의 스포츠카

스릴즐기는 개새끼들이나 뭐그런 "잘나간다" 그런식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하는 거겠지 그런 일들을.......


그냥 꼴리고 기분좋은데로 "우울하지 않은"..........


뭐 그정도다 원하지 않아


이대로 절대 혼자죽지 말아야 겠다 지난 세월이 아까워서라도 이 좆같은 세상 그들 방식으로 즐기기보다

새로운 방식을 써나가겠다 내식대로 다 걷어내고


물론 내가 원하는게 이루어졌지만 나때문은 아니다 그런 영향력있는 것과 음란물의 폐해때문이지만


그래서 그렇게 된것이다 어쨌건은


역학적으로 압력집단 사회단체 언론폭력등........


자기보신과 맞물려 생겨난 정책


그런식으로 세상은 바뀌어 간다


작동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고 그냥 그런 속성 보고 싫어하던걸 몸만보고 좋아할 수 있는 제각각의 인식구조


변화는 영향주는 힘과 자극이 결정 안그럴 수도-(묻지마도 자가정보처리 결과)그러나 보통은 그리고


집단 구성체가 커질수록 더 강한 힘이 필요 인식타격 자기입지상-인간에겐 그거빼면 별게 없기에

자기신변등


생활지속 보상 지속등 자기 구조 맞게


각음의 박자만 달라져도 다른 노래가 되듯이 그러나 음악이고 마약 필링 어떤식이듯이 그런속성


그때 왜 못그랬을까 하는 능력부재 파보면 자기 감정 그런 조절능력 그런것에 달린 자기가 경영하는

그 고립공간에 불과했었음


그냥 왠지 그럴것 같은 그런 자를 뽑는 이유는 뭐 다 그수준이기 때문이다 버남효과처럼 수용체들은

"믿고싶은걸 믿는다" 진실과 별개로 납득시켜도 그사람의 헛점으로 몰아가 무너뜨리는 것처럼

그런 버러지같은 80%~90%의 대중존재다 왜사나 거리어지럽히고 소비성으로 진심? 코가꿴다

아주 지네끼리 처놀고 자빠진 시궁창 한평생의 악몽한편



그걸 끈어야지 어떤식으로든 말야-----


뭐 거의 일상계 정형 반복이 많은 그런 인간계에서 -평생에 1번 쓰는 것도의미-그것하나로 다놓칠 수 있으니-


그런 바로 힘의 역학으로 기술적으로 그렇게 해결 제거 처리하는 뭐 그런걸 파바박 잘하는게 전체 공간을

흐르는 그런 물형화된 '보이지않는 힘(손)'   이다


별을 하얀색으로 칠하는 것과 그렇게 진하게 단순하게 한결같이 진심으로 칠하는 것 어떤 결과냐고?


내면의 한번 뿐인 진심 되고 안되고를 결정-그냥 3자입장에선 서로다른 두선택으로 보이겠으나

공감할 뇌가 있다면 들을지어라


그 개인에겐 한번 뿐인 진심발휘 실수를 하느냐 마느냐가 달린 아주 중대한 일


그래서 다시고치는 것


어차피 조건반응 조합체에서 그렇게 나오는 그런 호감매력반응일 뿐인데 그걸 진심관계에서 조차


너무 엄격하게 적용해서 판단하는건 지나침 도덕심 아닐런가 지만손해 더하는데 자기만 혼자 속좁게


방구석감성으로 진화심리적으로도 miss


"깡패같으면 못건들인다." 왜? "맞을 까봐."


딱 그정도 수준


의미 있는 사람의 감정만 중요한 철학 현실적 통찰 자기반응 그것도 강해야 하지만


수없이 스쳐가는 이미지속에 착각으로도 반할 수 있는 구조-심어지는 이를테면 클럽조명 환각계 그런 거리따위


첨갔는데 뭐 그런


그후엔 자기정보처리 뇌 뭐 그런문제


너무 인간에 대한 기대감이 심한 꿈많은 어린소녀


신이된 기분은 x 거기서만 "신"


자유자재 조절


모르고


댓글에 충격


공부잘하는 재수없어보이고 그냥 자기정신에서 그렇다는말 보이는대로 감정체계 공부못하던


그런 쓰레기들 자기주장


어쩌면 행동으로 안옮기는게 더 유리한 생존을 주는 경우도 많다


겨울엔 원래 따뜻함을 원하는 연말분위기가 아니라면 그다지 안나갈 수도 있고


나갈 미래희망이 있으면 정상이 된다


뭘 하겠다는


그걸 묵살하고 망친 길거리 개짐승들이어서 절대 용서못한다 분해하리라 박살


사람아니건 뭐건 나는 그렇다 꼴리는 대로 막하듯 내맘이야


자기들이 무슨 조직 결성할 수 있는 줄아나 통찰력이고 주먹이고 아무것도 없는 지인생 하나 못추스르는 호구새끼들이


개병신들 그런 박자신호가 아니야 병신들아......


그런 나의 무의식을 반영한듯 영속하고 싶다는


신중히한조절은 실패한 적이 거의 없다


미리 준비해서 쌓은 건 더더욱


적어도 추억만들어 갈땐 불쌍함을 좀 알아라........


왠만하면 확실히 인식하고 실수 뭐 알바 없이


순간 판단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걸로 결정적 돌아가지 않게 잘해야 한다


그게 miss를 발생


정말 해끼치지 않도록 그런 가정지키는건 그렇게 붙이는 것 고위고압 '정말 일있으셔서 나가셨구나.' 그렇게 존경하게

철저하게 하는것만이 최선 처세


정말 추억을 생각했다면 돈을 벌었어야지 기술보단 그런 쓸데없는 80% 로 낭비한 인생시간이 아깝다


진짜 원했다면 그랬어야지 너무 무의식적으로 '돈은 도ㅒㅆ다." 는 꼰대의 어리석은 착각........


자기 연기하나 건사못해 미친


똑같은 것도 그렇게 급박하게 하면 무슨소용이 있을까 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맛을 누리는게 중요할진데


"왜 괜히 생일날 기어나와서 비참하게 돼냐" 고 외모나 의상보고 그렇게 예의범절없이 한새끼가 잘못이지

일반대중 오류회로 예의범절없이 학교졸업과 함께 다풀려버린-다닐때도


그게 잘못이지 생일날 추억으로 외식한자가 잘못인가 이런 억울한 일이 많다 이세상 시궁창 하수구엔........


중독될 수 밖에 없는 판을 짜는게 상당히 중요한 점이다........


그런 마녀사냥의 고문은 체력으로 견디라고 만든 고문이 아니다...파괴하고 망가뜨리려고 만든고문이지


체육이니 뭐니 할 필요없는 그런것이다 그것도 골방에서 나온 신부의 변태성에서 비롯된 아이디어


-편협성, 세금몰 수 책략등 꼭 일본놈 식민지화 처럼


뭐든 불쌍한가


가끔 말로 해도 먹히는 경우가 있다 의식이있고 주먹이 주류가 아니고 술로 안망가진 그런 오래세뇌된 최소한의


도덕성이 있다면


지금을 누리자 지금을 잘하자 먹고살려고 그게 다 돈인데 왜 그랬겠나 먹고살고 좋으려고 한거지...


우린 다 그런데


그리운 지금시간.......


영생을 못한다면 예정된 지금 운명...... 그런것이 사는 방향 나를 부추기고 잡게 만든다........."19 forgive me.......


지금 시간을 잡는다...더욱더 생생하게...... 이시간을......... 먹을 것의 흔적을 남기고.........


그리고 결국 하게되서 한 8


그런 실수의 삶의 흔적 조차도 아름답다......


그리고 누구나 본능저질성은 있을 수 있으니 다 억누르고 사람답게 사는게 올바른 합의 일진대.......


꼭 성공해야만 하는 이유........신이 만든 비밀의 금고 "죽음"


이렇게 넓디넓은 세상에 제발 그런 사소한거 하나로 목숨걸지 말자고 꽉막힌 정신으로..........


그렇게 자기대로 하는게 아름다우니라


따라하지말고 잘못된것


어리석게 하지 말고....... 절대.......


인간은 필요와 그런 보상충족의 원리처럼 항상 그런 필요심리 마음원리-여자등 그런 원리대로 작동하고

반응한다 착한것도 그런 원리의 산물일 수 있다........


슬픔.........


어떤 범생이 꼰대새끼가 나와 똑같이 하는걸 보고 그런식으로 안하게 되었음.........마음에서 보고.........


스스로 만든 "계기" 욕구가 만들어낸


그리고 그런 추억의 슬픔............


뭐야 우린 추억을 누릴 자격조차 없다는거야? 새끼들아 니들은 틀렸어...........


다시또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그 아름다운........... 우리 외적으론x 지만 슬프고 정이었던.........


굳이 생각나야 하는것 같이 그렇게 하지말고 공구셋트까지 전부다 마련해서 그런식으로 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검색하여 "인간계" 에서 우리가 살동안 행복한 그런걸 다 한다면 그리고 써먹는다면

유용한걸 그런 검색시간같은 초월의 거기에 맞는 적합한 그런 신경체계 연상체계만 필요할 뿐

-수십번에 좋은거 하나건지는게 아니라 그날은 날씨좋았다~ 이런식으로 매번 하는것마다

그러는 왕따로 혼자서 다니는 그게 슬프듯 고립된 전체세상으로 볼땐 그다지 안좋은 것 진화심리로도

감수성 이전에 답답함을 가질듯-


자유문제를 능력문제로 능력문제를 검색력 그런 회로 문제로 치환하여 발휘할 수 있는 인간능력의 절정의 비기.


어느 새 인터넷 발달로 개인커뮤니티가 되어버렸네...경찰 실책이.....과거라면 그냥 덮였을


쾌락과 편의 성으로도 바꿀 수 없는 행복.........


성욕억제로 촉발되었어도 그건 그걸로 실재


"자유발휘" 행복이란 테두리 안에서 막해도 된다면 그것도 뭐 일상계에선 무방


인간이란게 무엇이겠는가? 이런 시궁창 세상에서-사람심이보기에...- 그렇다 그것이다 행복


자기관점에서 "인생여정"


가끔 문제해결을 위해 탈피해서 전체를 보기야 하지만 말이다


체력 약해도 그냥 "중2"때라고 생각해...... 쪽수로 싸우는건 아니지만 어쨌건 잘통했잖아 어쨌건 무리가 있었고......

놀땐 항상.....재미를 위해서기도 하지만 놀때 유흥가의 본능........ 자기보호심 뽀대 등등 여러이유 자기도 모르게

무리가 있어야 항상 놀았던 누구든 같이.........


이미지는 좋으니까 괜찬지......약간의 힘도 생겼고 트라우마만 극복하면 좀 하드하지 않게 내방식대로


가끔 킬링필드 하드고어를 넘나들긴 하지만.........


나보다 약해보이고 실제로 약한 놈들도 잘만 사는 걸로 볼때.......... 타겟이 되지 않는 호감이미지란

상당히 중요하단걸 알았다............


걔는 가고 나는 안간것에 대한 그런 폐해...........


걔가 다 뒤집어썼던 그런상황은 다시 만들지 말자.......절대로..........


back to the 15..... 모든걸 다 깨달은 후로 (여행후에) 이제 다시........


리에디팅 개봉수술


널 인정하지 않는다......슬프다.... 우린좋은데 그런


인터넷 시대에도 가능하단 사실


어쩌면 다들 주먹이 없기에 그렇게 빈틈없이 타겟안되는데 혈안 초집중인지도 모르겠다 진화적으로

주먹있어도 싸움피하려는 진화본능 아니면 기선제압 심리전


나도 절대 안꿇리게


뒤집어 생각하면 조폭판이나 -있는지 없는지도 아리까리 했던 그런게 영화와 인터넷으로 대중화

'해도되는구나' 아는 국민성-


거기선 주먹대로 종교계에서 대단한자가 외모 소비성 정렬론 끝트머리 갈 수 있듯이


그런 속성이 존재 이세상에는


좀 걷다보니 피잘돌아 생각 이런 정보처리도 물질을 벗어날 수 없는 해도 안되는 그런 상황 안만들도록


물질의 달인 연금술사 적멸 피자가 될 것


자유란 상당히 중요 경락에 대한 인식이 얼굴 축소 잡는 습관을 만들음


자꾸 자기에게 있는 그런 월등한 자유를 없는 것으로 만들지 말것 절대로.......적어도 인간계에서

존재하는 모든건 이미내가 다 정리해놓고 있다


공구셋트까지


우리는 50만원에 벌벌 떠는데 그런 여자가 5천만원 씩 명품백 모은다는 것에 참 그런느낌.........

도덕으로 그런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게 문제........



오히려 허술하고 실수가 정이나 인간 인도주의 때문에 더 감동



40살...아...미치겠다.........


귀납적으로 알아내건 심리따라 직관통찰이나 연역이나 활용,응용등 경험적으로 알아내건


상관없이 먹히고 통하는거면 맞는것 원하는 대상에게


적어도 몰라서, 부주의로 당하는 일만큼은 없어야 한다 인생자체가


사람마다 돈의 값어치가 다르겠지만 나는 내인생에서 그렇다 아마도.......


예수가 강도이야기를 해도 안꿀리는 이유는 무리지어 12제자이고 또 그런 피해와 관계없다

생각하기 때문........이미 신이고 신의아들이니 뭐 말다했지.......


아마 고양이와 비슷해도 키우니 살쾡이같이 그러고 고양이 같지 않게 폭력적인 그런 행동을 하는걸 봐서

더험악하고 그런게 본능은 맞는 듯 싶다........


어떻게든 안경으로 멋을 내보려 했던 내 불쌍한 내과거........


촉수사라지면 못느끼는 희안한 감성 행복이니 활성달라지거나.........관리잘해야할듯 자기마다 술은금물


어릴땐 순수하다가 나이먹고 엉키고 그런 소통 실패로 상처로 더 잔인해질바에야-어차피 인간사이들의

일이었는데 소통시에 부정적인 상처입을 가능성 비율이 더 많기에 그런 공통성향인것같다 인간세계의


부정적인걸 접하고 그걸 축적할 가능성이 높은 생존본능상- 어차피 다들 악해질거면 어릴때가


좋은거고 내가 보기엔 가정교육좋고 정상 학교안다닌게 좋은 듯


우리들끼리도 노는법이 숙달 발달된-자기들의 그런 행위다가 저장된다는걸 왜 모를까 자기에게

혹은 발달축적으로-이카식레코드는 아니고


배워서 하는게 원래 인간 법이고 인간방식이다


평소 생할 태양 그런 일상 마약은 기본이고 섹스는 양념.......


기본이 수십년동안 박탈당했으니........


친해지기 전엔 절대 마음을 안나눈다는 단순한 진리.........


인터넷에서 친하고 만나는게 그나마는 낫다는 생각


어차피 외모로 는 진검승부이나


짐승적이어도 빠지는 희안한 심리 타락천사.......


고립되서 잘못한 자기주장일까 너무 잘알아서...세상이 그렇기에 그대로 해서 상처준 것일까.............


세상에선 그게 당연한


교류때문은 아니다...겉의 허상이 아니라 교류가운데엔 더심했으니까 가시 소비성 종교성없는 개씹버러지 일반인들......


가만히 보면 종교가 없으면 생존불가한 인간들이 많다....어떤식으로도 다른식으로라도 종교성을 충족시켜야 한다


클럽음악으로라도


진실을 모른다고 언제까지고 속일 수 있는건 아니다


지혜의 보고 "도경"


공간력 중요 그런 찌질감을 타파하기 위한 지력 자유력과


도덕이 주는 행복 감동이 크다면 그걸 할 것이다 보상충족 그러나 그런게 가지치기 된 경우가 많기에

도덕촉수가 아쉽지만 강제종교세뇌가 아닌 이상 그런자는 별로 없다


어쩌면 진심이 없어서 그랬다기 보다 상처가 너무 깊어서...세상을 빨리 너무 알아버렸기 때문이라고 해줘라....부당성

비도덕성을 빨리 깨달은....모순적인 모습.....보헤미안


그렇게라도 생각나는 것이 아예 안생각나는 것보단 낫다.........


심리에 맞춰주진 않겠다....첨에봐도 그럴지라도.....조건반응 안하는 자를 위한 금서


어쩌면 가래를 뱉는다는건 권력의 표현인데 '그수준밖에 안되나' 그걸 증명하는 지름 꼴 개병신짓

웃기지도 않은


이미지+)호소해서 그사람을 바꿀 수 있다면 그것도 권력이다


권력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특히 국가나 정부가 국민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강제력을 이른다.


바꾸어 말하면 남을 정신적이나 물리적으로 영향을 주어 손해나 이득을 입게 하여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의 힘.


어쩌다보니 이득으로 호들갑 떨어 기사거리만들다 사회교육시키는 의도충족하는 그런일이 많듯이

세상은 그렇게 돌아가는 측면이 강하다...


어쩌면 과거 일부에게 마음놓게하여 내판으로 만든것도 그에 대한 권력이 아닐런지........


동물이고 뭐고 감정이입안하면 그만 다만 우리인생을 돌아보는 것 거울 파노라마 삼아


조선시대 왕이 경호원 없이 밤거리를 행차한다... 운좋았을 것


실수할 걸 생각하고 적어도 '인간계'에서는 실수 거의 안하는 쪽으로 살려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


그래야 실수 최소화할 것


실수해놓고 그게 실수인지도 모르는게 더 엉망이지만


때론 실수 판단착오가 "그것밖에 안돼?" 그런 드라마틱하게 될 수도 있으나


자기에겐 독,미스 시간허비 남한걸 느끼는걸로 족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수를 안하려면 욕망에 사로잡히고 바로 눈앞에것만 보지 말것


그것이 전체를 환하게 보는게 실수를 안하는 기본판도이자 정도의 시작


한번 실수로 영원히 가버릴 수도 있으니 말이다.


오로지 자신의 내부에 즐거움과 열락과 만족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해야만 할 일이란 없다.

-바가바드 기타


아카샤가 어쩌면 도덕상실의 시대에 강한 그런 윤리 기반이 될지도 모르겠다.


깨달은 도 그런 '이세상이 다기록되고 있다 나까지도' 뭐 그런거에 사로잡혀서 추상을 재생하고 그게 가능하다면


거기에 사로잡힌 정신은 나갈 수 있지만 뭔짓이든 할 수 있는 그런 무한영역이 열릴 수 있는 기반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월이중요 트랜스 상황



너무 뻔한 논리학의 오류에 빠지지 말것


예를들어 초월한 논리에선 그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뭐 '일부러 하나님이 틀리게 만들어 놓은거다.' 는 식으로

주장할 수 있지만


일상의 저차원에선 '못생겼다' 하는걸 '잘생겼다.' 무슨 '영계에선 미남이다.' 그런 식으로 하는건 명백히

틀린 것이고 오히려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 할 수 있으나 '성적 나빠도 그 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는

식의 명백히 틀리고 아닌걸 주장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비호감이면 '영계에선 비호감이 아니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보단 '일부러 비호감으로 만들었다.' 테스트 하려고-그러나 이도저도 아닌 그런

논리가 겹칠땐 무의미 해지듯이 차라리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느끼는거다.' 가 더 나은

확열린 초월적 논리


예를들어 완전히 아닌데 '예쁘다' '(속세에서)인기투표 1위이다.' 이런게 안통한다는 말이다 명백히 틀리고 아니므로


그리고 저차원의 욕을 영계에선 아름다운 언어라고 한다든지 그건 아예 아닌 어정쩡한 '재수없는' 논리-


아직 초월전엔 다 따르고 이제 고차원 도통이 깨달음으로 전달로 열리면 그걸 알게 되는 그런 것이다


그렇게 강한 갈고리는 아닐 수도 그렇게 만들어야지-그건 조건반응적인 저차원계의 생각


사실상 '이거 기록되나 해봐' 꽉 막힌 짐승이 공격해도 그걸 무마할 전투력이 있어야 한다.


처벌받은 증거나 그런 임장 - 이생에선 해가안되니까 더 막할 수도 있고


자기한테 불리한건 무조건 거짓이라고 말도안되는 이유붙여가며 진심이라고 주장하는 저차원계


심리원리 자기한테 맞는것 상당히 따를 수도


그러나 초월하면 아무것도 아닌 무조건 무법칙 인간 그런 도의소통 새로운 신인류 탄생 변화 가능


-'제대로 돌아가는 것' 태초의 상태로 선악과 이전 제대로 정상 피팅 '이게 정상이다.'


도를 오래 추구한 결과


다열리고


깨달은


이게 진짜



다열리니 초탈초월 최고의 진리


명백히 아닌건 아닌거다 'FBI가 쫒아온다' 따위는 명백한 거짓


나도 할 수 있어 그러면 안되지


무시하거나 호감원리 다 초월하여 내판으로


초막강


세뇌기반 술먹거나 짐승은 이해못함 저차원 상승하려면 멀은


생김새 모든 것 다초월


유치한건 유치한 것


열리는 도의세계가 핵심


유치할 수록 안좋은 것


굳이 그렇게 다뚤리면 그것에 의존안해도 될 수도 인간 세속 저차원 심리 진화부분


세상을 진심 있는 그대로 사는 원리동기계기가 됨


다용서해라 깨달으면 용서할 수 있다


감빵도 세뇌못시킬 수 있으나 현실의 원리도 활용해야지


단 고차원 지침대로


"하나님이 보고계신다." 의 다른버전


추상관념->임장체험화


인식론 - 수용체를 바꾸어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 인식론적인 전환 문제


짐승 정신을 안가지게 하는게 핵심


모순이 풀려버렸다. 이전에는 존경받는 놈이 바로 옆에서 가래침 콱 뱉고 모욕당하는 그런

모순 성을 못풀었는데 이제는 "이카식 레코드" 로 풀 수가 있다.


안그래도 이세계 뭔가 빠진 것 같았고 발달된 인간 정신에 비해 모자라는게

하나있고 소비성 길거리 행태에 부족한 어색한 틀린게 있었는데 그게 뭐냐 했더니

바로 도덕성


이카식 레코드가 없다면 정말 이세상은 불완전한 것인 것이다.


이세상은 무얼까 몰입 그런 측면에만 하루종일 명상


활성된 구성조합의 나가 다른나가 아닐 수가 있다 생각깊고 사려깊은


그리고 이도저도 아닌 그런 슬픔이나 행복도 없는 관계 상황 금물


그리고 추억을 위해 하려고 그랬는데 엉켜버렸다 뭐가 중요한건지 너무 망가지는 것에만 신경써서


일진이 망가뜨려 화내자 처맞은 고등학교 생각나네 힘 주먹 지상전부


오해는 풀어야지 어떤 경우라도


수면부족+환각제 일어날때부터 살짝 좀짜증났는데 그런 비호감 미친짓에


뭐든꼬투리


모른 상황이어서 잘망가지고신경+손가락 걸린걸


다시 저 선물에 대해 추억이아니라 miss가 생긴 엉킴 뇌작용 저하


꼭 해명은 해야지 씨발 개같이 꼬이네 아까부터


인간이 이런 구성체라서 그런 꼬이는 일이 나는거다 복잡한 발달하려고 복잡해진건데

자꾸 꼬이게만


그만큼 안좋은 복잡성도 많이 나타난


인과율 원인 결과가 뭐 이렇게 엉켰나 그냥 깔끔하게 괜찬으면 괜찬은데 그런 인간실수과오 돈없는 것까지 참

이해할 수 있는거건 아니건 불쾌니까 그런거겠지 다좋게 받아들인다면 신경질적x 고


그러다 뒤진다 씨발놈아


추상뇌안열리면 아무런 소용없는 이카식레코드


그렇다고 본능에 호소할 수도 없는게 그런 성격 그런게 아니기 때문


상처받아서 싸이코 되느니


-보통 교인 기분대로 하는거에 실망하여 변질되는 성직자처럼

나중엔 신실자에게도 아무 양심없이 사기치는


조건반응 심리 마음도 안남는 참 개시궁창


체력요건등 조건 다있어 연구그만


무지함 무능함이 모든 꼬임에 상당히 중요한데 그걸 모르니 개선도 못하고 미치겠다


그렇게 내가 들쭉날쭉하는 작동방식에 의한 착각 만들까봐 타벌레도 그렇게 반응할 수 있으니

법치니 망정이지 그래도 오해


우리 추억 같이 재밌을라고 그랬단 말야 그런 소용+자기도 모르는 주지 약하게한 그런 심리 그렇게 없으니 그렇게

더하는


카페인의 과도 반응 억제작용 커피+불면,안깨어남은 신경질 유발로 금물이다 운동이 더 낫지


활성된 초월자아 위주로 그런게 다 틀림


활성된 초월자아가 주가 되면 그나마 자기통제, 개념


구성된 뇌의 어떤 방식


뇌가 말라붙어서도 떨어진단 얘기


가능할때 한다 화도 언제나


꼬이는 근본문제의 원인은 사실 자기 신경기능저하와 도태, 사회고립 감정문제 예민 등과 관련이 깊다


그리고 혼자살아 부딪힘 없이 좀 자유로우면 덜꼬이는건 사실 인간관계도 상당 많은 부분


혼자 일안되는식으로 꼬이기도 하지만 - 능력관련 직접 직결 문제


기억력이 꼬이거나 다 그런문제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서 관심하니까 결과산출 이게 두뇌작동 주요 원리


이자체에만 집중하면 그다지이고 별로 제기능 발휘못하는


차라리 그게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시비따위가 그게 아니니까 문제 현실


기대부응 실수나 다그런문제


날위 해 사왔는데 나중에 알거나 양가성 감정 불합리하게 그냥 느낌만으로 싫어지는 점등


인간구조의 오류성에서 기인된 신의 가학


연출된건 별로 안좋아 정으로 받을 수도 있겠으나


정을 일으키는 소품?


신경능력 떨어져 이길력 저하되면-원래 그렇거나- 신경질에 부정적인 그런짓을 한다 좆같으니 문제

되는게 없다는 식으로


드라이한 기분 calling~.


촉촉히 젖은 거리 추억 calling


인간은 공통적으로 돌아가는 원리도 있으나 저마다의 각각의 이유로 반응 심리하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하다

경험상


논리학을 초월한 논리는 어쩌면 당연하고 필연적

인간의 생각을 연구한게 논리학이니


미국 오두막집 그런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고


그렇게 관리 그런 전쟁처세 하려면 저절로 되는 그런 체력만 받쳐준다면 운동 생명


강한 그런 얼굴 두껀 관상


이젠 이건 해결됬으니 부분은 핵신 80~90%를 좀 제대로해보자 제대로 혈색 강화 운동등 경쟁력 절대 기반기방권력


그런 본능부분이 없고 철저하게 종교성과 그런 망상만 있다면 이카식레코드 그런식을 다 믿을 것이고

그것만 할 것이다 본능으로 만든 그런 세계가 잘안되면 하는 일마다 막히고 문제는 그런식으로 잘

돌아가서 마치 안쓰는 뉴런 약해지듯이 그렇게 그런 이카식 추상부분이 허약해져 거의 없다는데

있다 그런걸 추구하는 자 촉수 뇌지도 정신----들이


이대로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내입장이 최선인 이세상 구조..... 그런 찌꺼기들보단 훨씬 낫지...


상처도 그렇고 당한걸 보니까


원래 심리때문에 못하는 측면이 크다 나자신도 자기들은 모르나 세상자체가- 모르고 살다뒤지는


죽기전에 저걸 다해야 하는데 씨발 필요하니까 하지


그런 차원에서 못나가는 트라우마도 물론 그러나 지금도 당하니까 그런 시선폭력 부당대우 따위를


내편0 일반인친구X


누가참 분위기 잡았는지 모르지만 참 좆같이 잡았다 서로 벌벌떨게 잘못 잡은


'둔하다' 는 개념의 오류


어쩌면 그렇게 돈을 벌거나 성공하는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던 것이었다..... 중요한건 우리가 같이


추억하는 거였는데 한정된 80년 시간안에 저녁 나날등.......그걸못해서 참 아쉽긴 하다



과거에 다같이 가난할땐 정말 행복했었는데..... 모두가 평준화고.........



성공을 포기하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기도 모르게 쾌락집착하는듯한데 상당히 안좋은 버릇........


돈은 옵션이다 사실은



걷거나 뛰기만 해도 행복해지는데.... 행복이란 학문적인 것이 아니고


음악코드처럼 그런 자극되는 그런속성 길거리 가족...그런 신호들 인간 인간패턴 의미등.......


그걸 가지면 행복기분좋고 아니면 불행


단순간단한것


어떤 사람에겐 "행복을 찾아서"영화같은 것일 수가 있다........


해체보단 분석보단 그렇게 받아들이고 느끼는 전체의 구성체가 상당히 중요 효율적인 이게 뭔 시간낭비야 하는


남들은 더 잘살고 버트란트 러셀보다 행복하나 행복의 정복같은걸 쓰진 않는다........


착한 사람끼리 한평생을 살면 살고 악한 전쟁하면서하려면 그러는데 어쨌건 한평생 전자가 더 행복 낫다........


어차피 그럴거 전자처럼 살아야지 그럴 방법이 있는데 공동체 유토피아


이완 피잘통하는 뛰면서 명상은 거의 자기전 수준의 명상


추억을 주는게 최고의 선물이다 일어서자 잘노력하자 함께뛰자 대성공하자 성공성공


어차피 욕하는 신경만땅인 무의미한 새끼들은 다버리고 사람끼리 우리ㅣㄲ리


나를 권력으로 교묘하게 세뇌시켜 다루려고 하나보다


어차피 같은 추억을 할걸 조작적으로 가야겠는가 진심으로 한껏 누리지 어차피 인생에 한번인 밀레니엄이었다면


정말 제대로 즐길걸 참 후회된다.-


인간만의 것이지만 그런 대규모 잔치가 흔하지 않으니


아무리 어린시절 추억이라도 타벌레에겐 공감하지 못하는 조건반응의 벽 89% 이상이 너무 강한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기왕 좋은거 쓰고간다기 보다는 추억으로 그런걸 쓰고간다


크리스마스도 좀 잘보내고


하고싶은거 하자 단 다내려다보는 초월정신으로 실수없이


절대 어떻게든 약하면 안된다 약하면 감도 안느껴질 뿐 더러 추억에 지장 어차피 헤쳐나갈 쓰레기들인데


착하게 만드는게 참 좋겠건만 말야 참


어차피 그렇게 개인마다 무의미 타인에게 정크 뭐 그런것들은 다 그런의미이므로 그런 영역에서

행복하고 잘놀면 뭐 상관없는 그런일들 아닌가 싶다 영향을 주건말건 다음세대에 다시 리셋


인터넷이란게 사실 뚫린 좋은 거거든


돈쓸어모으기에 가게니 프랜차이즈니보다 세상재화 다쓸어모으기에 제약도 많이 적고 한번에 아무나


누구나 접촉할 수 있으니


인터넷이야말로 평등 가상실현


노래를 오래듣다보니 어떻게 살아야 행복인지 상상그림 하련느걸로 다나온다 그렇게 살아야지..........


우리다들 초월하여 내려다보며...........



인터넷에서 뚫어


변하고 달라져도 상관없는데 인생전체적으로 내려다보며 그때고 내려볼때 판단이고 행복이면 해....뭐 다른거 없어


자기...  우리 인생이니까 운명공동체


남들이 못산다고 자기도 그러면 안된다 당연물론


그나이 먹고 동심을 찾을거면 왜 그 어릴때 그따우로 살았냐...바보들아


어차피 한평생 절때 호구로 되고 살진 말아야지........


뭐 의미 없어도 나에겐 의미있는 감성충족 생존 비기 무사안일........

뭘하든 자기자유......안좋게 보면 뭐 불이익 자기도 안좋을 수 있지만........


집중 뺏겨서 통찰잃지 말고 항상 내려다 보며.......


좀더 다양하게 누리고 다양하게 보고 다른 초월각도에서 점검 하고 살아가서 그나마 실수를 안해서

다행이다 자기가 자기를 통제조절(=자유)할 수 있다는건......


자기도 모르는 정신이 아니라 항상 다만 내게 유리한 정신 포지션을 취하고 살아갈 뿐


과거 너무 단차원적으로 긴장하던 바보들 시대가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그러지도 않았겠지......

정보화의 중요성


왜곡도 시키지만


좀더 명확하게 자기인생 내려다보고 누리고 추억으로 살아갈 것 자유자재로 깨닫는 그런 통찰 만들어내고


자유자재로 바꾸는등 눈앞에 막혀살지 말고 기분다누리고 추억으로 필링 갈 것


겨울의 추억... 그냥 사로잡혀 누리는게 더 추억일 순 있으나 적어도 '내가 이거 왜 하고 있지? 같은

생각은 안해야'


전체를 내려다보면 내인생이 다보인다 나까지도 마치 유체이탈해서 신이 보고 다 느끼고 수정 꺠닫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처럼 참 신기한 희안한 세상.......


그런 정신능력 주마등이상의 자기통찰


잘가고 있는지 잘못가고 있는지...수많은 스치는 그런 일상과도 같은 업그레이드 개미의 잘못을 수정하는


환한 내려다봄에서........천사의 파노라마........



기왕 한번 살거 감기는 안걸리는게 좋고...비호감은 안사는게 좋다.....그게 사는법이고 시간절약


인생제대로 사는 자기축적법.....'내려다봄' 에서 얻는 많은 깨달음......'자기인생 내려다 보기'


해야할 것...가야할 것....살아야 할것...처세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 답이 나옴.....3차원으로 이미지화하여


자기를 '내려다 보면'


자기가 그러면서 얼마나 그런 능력을 가졌는지 사회적 신분에 가로막혀 다들 잘 모르는듯..........


반응행동...추억...가져갈것.....인생에 중요한 것 따위들,.


원래 영원한 것은 없다........잠깐 누리고 잠깐 살아가는 것.......깨닫는 법을 얻었다.......자기 두뇌가동법........


신같은 하얀 선산........


살아갈 방법...어떻게 해야하는지....어디로 뭘 어쩌고 인생 표면 그런 그러고 착각하거나 미개하게 정보처리못해


꽉막혀 가고 있는지.......그게 생각안나 그렇게 포장지를 적었더니 더 괜찬게 원리론 추려내는 포장레벨........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이런거에 낚이지 않는단 말이다 좀더 구조화해서 복합적으로 의미 추억 추구


겪어 믹싱 음식판


그런걸 진작 알았으나 나조차 한동안 까먹었던건 사실....휴지통에서.........



나만 잘살면 끝...........우리가 추억하고.........그게 기분하이.......행복이란 복합조절 가는 자기들 우리들 여정


실체.........



일단 자기보호 부터는,


평생 2억을 벌어도 행복하면 그만인 것이다.......내려다 보니........자기대로.......자기충족


남이 하는걸 볼때와 자기가 할때가 다르듯이


섹스도 보거나 남이할땐 후배위

자기가 할땐 정상위로 하려는 그런 경향 심리구조-과학언어 지향 너무 막힌 관념

그런놈 사람[인간벌레]가 있다



NRDBK


아이디어로 합성안되게 "Bad" 분류하는 것도 잇어야 어차피 내려다보면 그런거나 몰입해서 막혀서 생각해도 무방한


그러한 속성이 분명이 존재실재있음


오히려 더 현실에 집중할때 생생하게 그런 현실 재미몰입-동시에 내려다 보는 나 내려다 볼때나


그렇게 재미있고 대견한 그런게 존재 스스로 귀엽고 좋고 바람직한 그런 분리된 자아 자아마다 다른


그런 초월 인지특수구조


"사람은 뭐든다 될 수 있다. 귀신탱크 까지도"


하나를 잊어 99가지로 메워야 하는 전쟁 미스


내려다 보니 이제 혼자 정신적으로 자기 즐기는 것 뿐만이 아니라 현실에서 기회를 얻어야 하는 그런 시간적인


그런 80내의 절박함




자기와 거리를 환하게 보니 "인생이라 가는 가는 모든 곳"


재미있게 하면 그게 선


민감해진 인간감정도 그런 행복에 중요 갈피 못잡던 나 "인간완성" -작동비체-


이사를 소풍처럼 가는게 좋을까... 그래야 행복한 자도 있는 반면 아무래도 다 좋고 추억이 될상황도 있을것 자ㅏ마다


깨달음의 덫


"돈소리가 아닌데" 정도는 일상적으로 누구나 알수있는 부분 깨달음의 그런게 있을 것 항상 내려다보기 통찰젖나


어차피 가기 전에 그렇게라도 내껄 먹은걸 행운이라고 생각하여라


샹푸 양까지 절약하여 쓰는 디테일 함


자유조절 자기조절 어떻게든 모양새를 만드는 그런


그런 다내려다보고 인생의 그런것 다 cool 되게 그렇게 잘끌어올리거나 뭐 그런 살아가는 그런 넓은 초월 자유자재


의식이 얼굴에 드러나기도 하고 기본 그런 뇌반응구조3차원 재조합 연관 하여튼 행복하게 동시에 현실 조건반응


잘되기도 하는데


그런 모든 다 동시에 있어야 실수 안하는 눈앞에 막힌 그런걸구원해준 개선이자 이게 해탈 자신자체가


항상 활성 깨달음이


그런 동물반응 이해할 필요있다 모자란 인간이니까


꿀리지 말든지 우월하게 그수준을


외모와 상관없이 마음이 귀여우니 좋게보라


자기자체가 기법이다 사냥기술 사자,달인처럼


추억이 될만한걸 정확히 다알고 추려낼 그런 자체도 다 보이고 내려다 보이는 하는게 나은지 어떤게 뭐되든지


흘러가는 세상 인생과정에 내려다보는 신


현실에서 잘하면서 하는 정보처리 그런게 상당히 중요


뇌용적 기능과도 연관 다 초탈한 도통


자기개선 완전바뀐


추억이 되는 큰 그릇 인간진화적으로


자기 능력을 다내놓아 추앙받는건 부담스러울 순 있다 실수하면 실망하니까


생각법같은것도 질투 유발 가능 초월심 내려다보기"-이게 문제있는건 아니라 업그레이드 개선체 악어같은


먹게된다' 가 아니라 나도 먹는것도 내가 다 조절한다 내가 더 우위


부담갖지 마라 체력과 힘만 받쳐주면 뭐든된다 신경지구력등 심지어 딸려도 무한 처세 비법 방법만

있다면 안될게 없는 그런조작 인간의 끝 밑바닥본질을 활용한 적멸비법 정법전략


가치성 획득 병법으로써의 기멸 추 완성


초월존자


조건반응유발x


자기도 모르게 해도 그것이 지가 원하고 그런 행복만들기 뭐 그런거라면 무방한 상관없는거나 내려다봄으로

피팅하는게 좋겠지



ㅈ절



내가 된다면 외모는 왠만하면 좋은게 좋지 인간이란게 그런 본질이 무형 그런 조건 조절체인걸 볼때


진화심리적 그런 자기착각 그안에서 누리는 추억과 가지는 인간생애 일상



인간에겐 그게 전부이니 단지 그걸 가져누리고 즐긴다



어쩌면 자기인식에만 사로잡혀 앞을 보지 못하는 문제,경우 일 수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른 모든걸 다 무시할수

있을 만큼 사로잡힐 만한-때론 진화의 이점이 되기도 함 이점 포지션 두뇌기능-


그런게 존재하긴 한다 인식이나 자기 신변상태등


도를 닦다 도를 추구하다 도로 살다 도를 실현하다


그런 자기만의 막힌 그런 인생, 기법방법을 모두 버려도 될 정도로 구원 바꾸어 건져살리어....- 주다


인간 일상계에선 뭐 그다지 없어보여도 이게 최고정수이자 핵심 인간과 세계를 볼때 인간작동법 '자기를

극복, 해탈하면 모든걸 잘하는 터보엔진'등


웃긴건 웃긴거고 인생에서 다 필요하지 "내려다봐도


그런 어둠있는 과거나 유전성분도 마찬가지



별거아닌 장난감 모양



내려다보고 내가 관조 하기엔



초탈초월해 내려다보는 -(((이미지 ))) 관점에서도 당하진 말아야지 뒤지면 끝 아무리 말초 저차원이라도




몰입하고 헷갈려서 획까닥 빠져 인생 그르치진 말 것-



항상 내려다보고 방향 조율 자기 사는 것 우리 등등 들들 실패 안할 것


귀찬아 하지도 말고 인간 자체가 재구조화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것도 사실 진화심리상 사소한 문제-


이미 그런 아집 엉킨때문에 DNA나 극복 힘들 수 있어도 하고 승리하는 것 언제나 그게 살길 always-



그짓을 진짜 안하니 안활성한다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사로잡힌 시야 그럴 수도 안할 수도

있는 행태


수억년 분의 과학을 단지 내려다 봄으로써 수시간에 다 내버고 조립해 버릴 수 있다


과거 자꾸 막힌 느낌 그런 개념에 얽혀잡힌게 아마도 그것의 부재였던듯 부분에 집착하여 속시원하지 않은게


내려다보고 꼭대기 개미관찰하듯 위에서 내려보는 그런 인간 초월 극의 신의 완성의 정신 심리 신체 상대적인


인간 최고의 정수 정절 절정 유신작용의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부재


실제로 사로잡히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사로잡혀 그안에서 지랄하진 말건 초월초탈 초이성질체


그러지 마요


형질전환 뼈하나까지 다 통찰 주관적인 사로잡힘 아니라 필요에의한 스쳐감 상대적으로 인간 존재자체가


그런것이고 보헤미안이고 이 추억과 행복이 뭐라할 수 없는 안개


여자로 보는 그런 얄팍한 조건 반응 성


어떤 위축시키는 그런것도 영향없이 초월한 그런 시도를 거부하는 나의 초월능력 초월존자 작용


깨달음의 혜택 추구-


그것도 스스로가 결정한 일이다.


활성되어 망치지 말것 그런 짐승 사로잡힘 막힘이


기본자세가 바뀐 인지구조의 대변신 패러다임 기본방식 변


환상의 세계 하늘 천국이 열리는


애초에 문은 없었고 거기 그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다만 못보았을 따름이고


왜그래 그렇게 꼬이지마


적어도 은행빚은 안져 뭐 져도 상관없지만


다시 여기서 재편


물론 그런 최선 최전선의 그런건 다알지만 이전처럼 격렬반응은 그다지 불필요


애초에 조건반응 격렬 그런 단계는 지났고 초월 레벨----(뭔 말인지 알겠지 ? 친절한 나)


자기보호 뭐 그런걸 넘어서 진짜로 초월하는 그러는 그런걸 다 안다


나는 뭐 그럴 수 있다고 다 이해하나 내려다보니 그런 진짜 가수고 아니고로 그렇게 극렬반응 나고 부딪히는


뭐 그런걸 보고 움직이려고 이해


그런 꽉막힌 동물에서 구원하고 건져내는게 해탈 감정도뭐


'항상 그렇다는 것'은 상당한 이점이다.


그런 디테일한 말초적인 그런 깔끔함 까지 상당히 중요한 신에 능력이다.


돌아가지 말고 한번에


돌아가서 좋은게 없다면


일상계에서 이것해도 되고 저것해도 무방인 그런것에서 너무 지체하는 경우가 많다 그시간에

두개 다해봤겠지


반대로 그때 아니면 안되는 것도 있고


살이란게 미에는 상당히 중요한 측면


조금 뛰어난 자는 맞지만 해탈한 자는 아니다


몰입을 잘못 사용한 케이스


잘못이라기보단 지엽적인걸 하면서 자기가 신이되길 원했지


그렇게 주된 문제는 아니고 항상 열려있다 도통이


두뇌셋팅 활성 지속 그런 동물 반응 조건반응은 miss 그럴 수 있다고 생각


그렇게 큰 일만은 아냐 자기 초월이


하물며 개도 큰 소리내면 짖는데 길에 지나다니는데 갈굴라고 몹쓸심리로 그렇게 시비를 큰 소리를 내면

그게 반응을 안하나 사람이라도 그리고 지랄하는


-그럼 법은 뭐하러 있나 하는 단차원 생각 동물시야이기 때문이다 같이 있던 가족도 지랄하지 말라고만

하지 뭐라고 하지 못하는 내가 내려다 보니 오히려 그런 가족이 선비였다


무너진 세상


그렇게 자기 인식 이해도 대로 반응 하는 인간-어떤 사례 집주인이 조폭같은 인간이 왔다고

인상 좋은 사람에게 집을 세주려는 선택을 하려는데(예정)

막상 거기 구성원도 비슷했던-오히려 정신병성 히키코모리 살인류


그러나 기대감 진화적인 그런 정보처리 판단이 있었던 것


그런 꽉막힌 정신으로 답답하게 단지 앞을 못볼 따름이다--


그걸 개선해주는 것 그런 인식 탈피하게


처세 되는풀림 그런-- 직격으로 아무렇지 않게


절대 지고는 못산다 세상피해자로


우리도 같은 생각이다 '왜 먼저 시비를 거나'


어차피 자기들 인식 구조 문제지만


그런 이야기 변태부부-자기들끼리는 그렇게 더럽게 안생각하는데 비교되는 그런 부부가 콤플렉스를 가졌다면

그건 자기인식하기 나름 문제


기본적으로 생김이 그런 본능 반응이나


자기 인식문제이고 말하자면 미개무력과 신인간의식의 충돌이랄까 뭐 그런 것


자기가 없으면 다 끝나는 것


재미도 못얻는다면 뭐하러


친한 마음편한자가 와서 바뀌거나 아니면 자기를 지켜주거나 분위기달라져서 그런지 그렇게 바뀌는 뭐 다그런

심리집단역학


어떤 사람을 만들면 힘이 나는데 어떤 사람을 만나면 힘이 빠지는


그사람에겐 아주 좋은 추억나는 인지 정신반응일 것 자기 인지 자기 정신 그런 ---- 분위기는 꼭 그렇다는 보장은 없는


다들 자기인식 사로잡혀 사는구나


활동 범위가 중요하다 서울전체 어떻게 영향을 끼칠 것인가 하는 문제


먼저 심리적으로 안눌리는게 중요다 거기서 거기니까 정당한건


그런 사소한데 집착안하게 할일을 강하게 잘만들어 인지끌어가야


그런 얼굴 조건반응 그런 컨디션 따라 놀아나는 그걸 진심으로 아는 얄팍한 벌레 때문에 내일을 못해야겠나


큰일을 말이다 하긴 지네 그 진심 우루루 바글바글 바퀴벌레처럼 무식한걸로 몰려알까 사람도 죽이니 미친


지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신이 아무리 세상에 내려와도 참.......


이게 생존에 좋으니 어쩔 수 없이 한다만


안닫혀있고 안건조하게 다열려있어 그나마 다행


기색때문은 아니고 실제 발휘능력 포인트 잡아 처널어 퍼먹는


현미경 확대


기색 이미지를 무의식에 느껴 반영하여 말했거나-상대적 그러나 사실 그런 최적격은 아닌데 그런 일상선 인지반응

그런 수준


아니면 자기 콤플렉스 과민 생각


대단해보이고 되보여야는


이것도 열린 내려다보는 토통 확열린 신경 받쳐주어야 가능


신경기능 절대체력


띠껍다고 쳐때리지 말고 다 존중하여 초월존자니 자기생존인데 다 존중인정해야 할텐데 그걸 까고 뭉개려만

하다니 그런 하찬은 정신 일상 행복선에서 그게 정말 중요한 일인가


오히려 가르치고 배워야할 그런 입장에서 자기 틀린걸 계속 주장하다니 그래서 되었으면 나도 다 잘되었었지


하긴 그걸 알았다면 그러기나 했겠나 하는 생각


일침 지침은 했으나 될려나...


그정도 정신으로 우위를 밟으려고 하나-그런 정신수준이나 다 내려다 보는 초월정신에선

그게 환히 다 보인다 '그럴 수 밖에 없겠다' 미개물들 그런 상대적인 임장이나 덩치,영향력으로

보는게 아니라 정신만으로 그리고 뭘로 보든 띠껍고 어떻건 약자가 그러면 띠껍게 보는 성질이 있으므로-


그렇게 살면 왕이나 다름없고 생존엔 상당히 유리해진다 그렇게 모든걸 다 꿰뚫어 환히 엑스레이 하니


무고한건 아니고


그리고 그런 생각주입후 자기 되새김 못하게 다른 미디어 자극나도 말초적으로 눈앞동물적으로 만들어도-

그런 정보 포화되면 벌레 미개 일반인은 보통 그런 쪽으로 편중된다


오히려 이미지대로 옹호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그런 초월의식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경우도 많은듯 하다 그런 역량이 모자라서


그리고 그런 벌레들 시야로는 그렇게 번들니글 거리는 소비성들처럼 그정도 수준에서 지랄하며 남까고

피해주는 뭐 그런 현실식으로 하는데 그것밖에 안보이는 눈앞에 바퀴벌레 시야


해끼치려고


밤거리 소비성 중독된 변태적 구성 그러고 평생 살아가고 피해주고 정직한 자들은 항상 피해를 받고


나보다 더 잘나가는게 배알 꼴리다고 더 잘살아주겠다 개벌레 미개썩은새끼들아 내가 더 우월하다는걸

확실히 증명 완료


별것도 아닌게 그정도에서 하찬게 살아라 소비성개벌레들아 뭐라든가 나아야지


-.


옳은건 확실하나 자기가 옳다고 주장한다고-그러나 그걸 초월시야에서 보면 그렇다 다 거기서거기이고


그게 그거라고


항상 동시에 돌아가는 그런게 중요 초월심을 잃지말것 그끈은 놓지말것 나같은 자가

0.000000000000000000001%도 안되나 특별하고 유리하니 하는 것이다. 적어도 일반인은 아니니까


이미지야 어떻건 그건 다른 사람이다 마음 기반 판도자체가


하려고 하지도 않고 그렇게 남피해주고 사는데도 끼리끼리만나고-그러나

96%의 대중 잘사니까 아주 버러지 같고 밟아 죽이고 싶다.


그리고 꼴리고 막히면 개지랄하고 욕과 폭력,모욕으로 뚫고


그런 수준에서


그걸 초월하여 그렇게 보면서 뭐 할 수도 있지만 바로 그 눈앞에 전쟁에만 몰입해도 더 효율일 수가

있고 물론 모든 포화정보도 정보처리하며 전체를 다보며 전략운용 재판후까지 다 고려하는 것도

좋을 수가 있을 것이다 CCTV없으면 올인하고 그런 상황판단 전략 트랜스 체계


이미지에 놀아나는 걸 그걸 '진짜' 라 여기는 그런 착각을 깨는 해부


똑같아 보인다-그런 새끼와 놀면 일반으로 볼때


그리고 그렇게 해부하여 인간본질을 적나라하게 본 유전조합 상황에 대한 통찰이 있었는데

쾌락 정서적인걸 누려볼라고 그렇게 영화나 그런 감성하나 사실은 그렇게 살면 안되는

상반된 조합의 그런게 있는걸 보고 알았다 '그냥 마약이고 정서쾌락이구나' 뭐 조합잘되면 모양새와

드라마는 나올 수 있지만 귀납연역 처럼 그런 '인간종' 이라는 실체를 보여주는 어떤 사례 그런상황 이미지 해석 해부


분석


통찰하는 그 시야를 알려주는


그리고 굳이 싸울때는 초월하는 그런게 필요없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전략적으로 그래야 하고


초월하면 받아주는 아량으로 굴복하는 경우가 있기야 하겠으나 보통은 꽉막혀서 말도안통하는 그런 포지션이

더상처주고 충격이있고 공포감에 함부로 대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꼭대기에서 축구를 하다


그렇게 해도 자존심 안상하는 그런 포지션있다-심지어 누가 가래뱉고 모욕해도 뭐 별로 그다지 타격없는

포지션 신아니면 영구사장


늙어서도 오타쿠 그런 정보해석이 전부인


씁쓸


초월하여 내려다보며 깨우치다


젖혀서 앉아서도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원리가 있는데 자세만으로

말하자면 다이어트 신발처럼 그렇게 그런 뭐 엄청난게 있는게 아니고 단지 '그렇게 힘이들어가는 자세를

만들어서 힘을 주어' 복근이나 운동이 되게 만드는 것인데


그런식의 신체원리를 격기전쟁에도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겨우 카운터 직원 못생겼다고 심기 그러는 뭐 그런 수준의 거래인의 수준이


미개한 저차원 의식


잠시 확대해보자


그런 저차원 이라도 나름 정적인 뭐 그런걸로 잘 메꾸고 살아갈 수 있지만 비호감으로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소리


참 멀쩡히 죄안짓고 사는 사람은 계속 공갈치고 뜯어먹을라고 건드리고 진짜 개같이 불법으로 막사는 새끼들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호로새끼들 법무법인 좆까라그래라 재수없는 새끼들


인간세상은 인간이 전부라는 점에서 뭐 꼴리는대로 화내서 아무한테 가래침뱉고 사소한 생김새로 자극받아

또그러고


그런 벌레 망가뜨리는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하도록 단도리 잘해야지 법을 지켜야하는 새끼들이 불법을 저지르면 되나 정말 재수없다


벌레같은 법무법인을 좀 교육시켜야 할듯 도덕교육부터


그벌레들이 우리에게 더우월한 느낌받아 열폭+ 다알면서 하니까


개새끼 대가리를 돌로 찍어서 다짓뭉개버릴까보다

사채업자한테 전화해서 미등록인가 물어봐라 파파라치 새끼들아

만만하니까 개나소나 뒤질라고 개호구 좆도안되는것들이

깝치고 지랄이야


만만하니까 개나소다 다 우리끼리 아름다운 가정 평정심 유지하려니까 별 개새끼들이 다 쑤셕거리네

개씨발 흔들리지 않을라 그러는데 물어뜯고 아주 지랄이야 개씨발


인간들이 다 벌레로 보여서 사람으로 도 안보이고 무슨 귀여운척 개씨발 속은 시컴해서


우습게 보여서 그런 측면이 크다 우리끼리 아름다우려다가 당하게 된


안타깝게도 천사 어쩌고 하지만 사실은 원래 악마여서 그랬는데 그 속을 모르고 처지랄하다가

먹히는 눈앞만 분별가능한 벌레 술처먹은 뇌대가리랄까 씨발 기분은 좆같네


그냥 앞으론 강하게 살아야지


심심하다 그래도 그 막힌 병신의식에서 나오려는 그런 폭력 그런 개의도를 막아야 한다 차단

나만 뛰어나고 나만 혜안이더라 살다보니까 내려다보는 나보다 높은 새끼는 없다.


그렇게 무례한 식으로 하지 말라고 했건만 계속 우습게 보고 함부로 대하고 일부러도 하고


다 말들었다면 세상이 이러진 않았겠지.......


꼴리는대로 반응하는 감정회로가 가장문제 널리 퍼진 인간종의 그 회로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따구로 처놀다가 생각없이 살아가는 사고방식으로 나이처먹고 된 현재가 바로 386,X 세대 라는

걸봤는데


맞는 말이다...


지금 사회가 어려운건 생각없이 되는대로 꼴리는 대로 살았던 X세대의 단면이다........

취업난도 마찬가지


그냥만 그래도 화는 안낼텐데 정말 개같이 화나게 긁기에 화나는 것이다


정치는 심리가 맞다 심리대로 얄팍하게 낚이고 그러나 그중에 신념이란 명분을 주장하기에

그렇게 보이는 자가 섞여 있을 뿐이다


그것도 못낚으면 그만 학생운동도 마찬가지 지금의 광우병낚시질이나 SNS 나 다를게 없다


강이 계속 범람하는데도 과학적으로 둑을 방비 안하려 하고 조상님께 제사를 드리는 마을-

그게 옳은 일은 아닌 것이다.


'바다라도 한번 갔다올까... 다같이...' 그런것에 휘말리지 않은 이유는 내려다 봤기 때문

본질 속성 충족 따위


그때 휘말려서 가는게 더 충족이겠지만 자기에겐-그러다가 세상시비 잊었던 문제 생각나 괴로워지고

자기들도 해결못해 초죽음


세상은 좆같다 그러나 해결해야지


두꺼운 옷을 입으면 자기도 모르게 편안해지듯이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빈틈없는 양아치


이전에 왜소하다고 생긴것과 다르게 처맞은 그런 유치한 사건처럼


편협하고 초지엽한 양아치


정신 뺏기지 말고 자기가 중요한걸 중심으로 밀어붙여라 그것만이 살길


진리는 부분에서 모든걸 캐치하는 영감인 경우도 있고 많은 정보가 있어야 더 정확히 되는 경우도 있으나,

오히려 여럿섞인 그런 것에서 더 못캐치할 수도 있고 중요한건 그런 분류가 아니라 진리가 진리인걸

찍어내는 그런 정신작용인듯 싶다


나의마음 운용활동


사람 가운데 끼여있는 짐승이 문제 그러나 요즘은 사람이 짐승


그속은 다


그렇게 힘을 과시하고 싶으면

그런 또래친구들과 어울리는 패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위압이 중요할텐데 그런 한가지만 알고

자기들이 주먹이 없으니까 무리지어 집단으로 그런 수준에 당한다는게 참........


그것도 안되는 인간이 태반이기 때문이겠지만


그냥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하듯 무미건조한 것에도 색을 뽑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 예술인데 그런 자유성이 상당히 중요하다 인생살이 전투운용에는


'자유' 는 조절성이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런 상황 나는 TV를 보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집에 들어왔다 그런때 그걸 굳이 학자식으로 편협하게 해석하자면 'TV의

그장면이 나올때와 그 사람이 들어온 시간을 인과율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장면이 별로 의미가 없었던 것이면 굳이 묶어서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지장난적인 측면이 크고


또 그 TV를 끌 수도 있었고 계속 볼 수도 있는걸 조절할 수 있었던 그때를 생각해볼때

뇌기능으로 인해서 건 자각이건 조절이 가능하고 또한 그 TV를 끈후에도 그 방송

전파타는건 막을 수 없지만 적어도 이'공간'-물리적인 벽으로 막혀 구분되는(시간이 아닌)

에서는 우리에게 영향이 없다는 점에서 볼때 아니면 과거 상기 자극기억날 수도 있으나

그건 우리인지의 문제이고 우리인식 파노라마 이야기 일듯 싶다.


자유란 근본적으로 그런 속성이다 복잡성에 얽혀있지만 사실 분석 무가치한 자기입장

조절문제


불이익을 자유부재에서 찾지말고 오히려 능력부재에서 찾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닐까

사슴이 죽지 않기로 결정하는 의식이 있다해서 악어에게 잡아먹히지 않는 것은 아니듯이

물론 더 잘피할 수는 있지만 그게 최선은 아닐것이다 악어가 되거나 총기를 개발해야지.


그러면 그걸 자각하고 결정을 하건말건 총을 쏘고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속성

악어에겐 법이 없으니.


세계각국 어디나 그런 익숙한 정신 신호 존재 특수한 절대성은 없지만 재미나 행복은

준다 이런 우리에게 짧디짧은 80안에.

그런다고 신이 있는건 또 다른 문제고-없고"


정으로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건 좋아야 한다는건 추억적이고 80내에.........


인간존재와 인간인식자체구조 소통신호가 모두 상대적이란것에 볼때 제일 어리석은 짓이 철학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같은 철학적 망상 쓰잘데기없이 그런 선택문제에서 그런 정보처리하고 자기 주제

자제 못하고 그런 철학적 혼란 기기이상이 일어나듯이 -사람의 뇌는 그런걸 처리하면 본능과 엉켜

상당히 혼란-아무 것도 아닌 종이조가리 쓰레기일텐데 우주상, 지구위 쓰레기하나더 추가


차라리 정보처리를 더 잘하는게 생존엔 더 유리하지 않을까 사실 능력이 없고 처지가 안되서

못하는거지 지금도 '자유'나 자기, '나' 가 없어서 못하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전학교와 비슷한데 세상은 다른게 있다면 기준이 그렇게 생각없이 처욕하고 그러는게 과거는 '틀리다'

할 수 있었지만 요즘은 다그러고 그러지 못하여 개판이고 엉망된다는 것이 문제 모든 인류의 고민을

다가지고 가는 기분 요즘은 십자가


인식소통 상의 문제-예를 들어 '내가 뭐 (맛있는거) 해달래서 해준거지?' 하면 다음에 더 그럴 가능성이

높으므로(물론 더 안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이경우는 심리 인지구조 사람특성상 사랑,정관계)

그게 굳이 자유라기 보다는-자기이외에 통제를 할 수 있건, 없건

그런 인간을 완전히 다 벗어난다면 그냥 정보처리 소통에 지나지 않으므로 어차피 인간은 살아있는 동안에는

80년동안은 인간을 벗어날 일이 없어보이므로 '나'로서 그런 정보처리에 충실하여 부정적 감정안하고

긍정적감정-물론 진화심리의 요구라도-을 강화 기분한다면 뭐 80,90세에 '세상은 아름다웠다. 행복했다.'

하고 죽는다면 그만이라는 생각 마치 그 조그만 강에서 만족하던 그 사람들처럼 그런 문제일지도

모른다 먹을만큼만 비교하여 투정하지 않고 꼬임없이 강하게 부당함을 꾸짖고 바꿀줄 알고 정당하게

자기식으로 마치 60마리중 59마리가 쓰레기였던 남자반처럼


인간이 옳은건 아니나 형성된 사람 나같은 수양완성된 선비는 옳다.


내가원하는건 '심리'이다.

그러나 그런 철학적 망상으로 자기도 모르게 그런 가졌던 생각말해서 악영향 끼친다거나


아니면 그걸 조절하면 괜찬겠지만 그런 관점에서 조절하려고 해야지


자꾸 철학적인게 들어가서 자유니 뭐니 분석하니 효율성도 없고 잘되지 않아 엉킨다

그런거 안했을때가 오히려 좋았지 않은가? 인지만의 서로 성격좋게 소통만으로


뭐이런...복잡하고 꼬이게


학문의 늪 정말 도움도 안되고 쓰잘데기없는 비실용적인 쓰레기


비호감으로 말해도 그걸 비호감으로 인식안하면 되는 그런 문제일진데 왜 인지구조가 이렇게 불합리하게 생겨서


말하자면 인간이 아니면 아닌 그런 것인데


인간이 2패턴 밖에 없는 돌같은 생물이라면 단순하고 잘굴러갈텐데 종교교리나 약물을 통해서라도


1분 1초의 행동이 반영되나 그걸 굳이 나눌필요성은 없듯이



그게 자기들한테 좋진 않다 하지만 행복감나면 그만이고 또 그렇게 공동체 공동체 거리면서

범죄자를 몰아낸다면 자기들도 공동체 유지에 힘써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크라는 것도 다른 측면으론 상당히 중요한 부분


'싫으면 안봐도 좋은데 니손해일 것이다.' 그런게 시스템화된다면 참 좋을텐데.


불리한 것대로 말하면 그것도 마찬가지 구조 그걸 불리하게 안받으면 되나 진화상 그게 생존안된다고

막는 그런것때문에 필요하게 된


그리고 어쩌면 그런 같이 나아갈 운명에 내가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그런식으로 뒤엉키게 혼란주면

안되지 간단명료하게 같이살기위해서 어쨌건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행복감이 목적이지

철학하듯 엉키고 따지는게 목적은 아니잖아 목적 방향상실 도대체 왜? 하는 문제


밖에 나가지 말고 놀지말아라' 가 문제가 아니고 사실 밖에 나가서 타락하게 되는 현실이 문제인 것 아닌가.

그리고 그런 빈부격차속에 빈민가 초가집만도 못한 작은 방에서 못있으니 나가는 것아닌가. 하는 그런 문제


내가 중요하니 말하는거지-인정을 하든말든


안중요하면 뭐 그냥 쓰레기 개취급이지.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그러는 거겠지

그게 남에게 많이 당한 일이고



1.번으로 정리하냐 그냥 하냐 인지이고 자기에대한 재수없음 따위도 모두 인지인데 불쌍히 여기고

그게 힘을 발휘하니 우리에겐 의미


자유라 그래도 서로 상호간에 인지에 먹히는 그런 자유들은 좋은 것이고 어쨌건 그렇게 정보처리해서


누리고 행복하면 그만이라는 통찰 감정상하는 것 없이 다시 Back to 회귀 업글 일상


눈도 못마주친다 어쩐다 하기전에 눈마주치면 싸우는 세상을 먼저 어떻게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아니라 고 말하는 것을 그런 조건반응 결과적으로 인식문제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자유와 무관한 정보처리 자기 능력구사 문제와 직결


참 많은게 얽혀서 복잡해보이나 떼어서 이해하면 상당히 간단한 직관인식 자유의지 구조


마치 느낌 안맞는 그런 조절력이 99/100의 확률로 못할 뿐인데 그걸 자유니ㅣ 뭐 니 철학과 얽어서

오히려 더 안되는 그런 파괴적 시츄에이션



자가당착 자기들이 만든 늪에 자기가 빠지는 좀더 일상적으로 하면 그냥 풀리고 이해할 그런 문제를

진심으로 소통하는 그런 잘 주고받는 그런 자유의지 능력체계가 살아있다면 말이다


하고싶어도 발휘못하는 능력미비가 있고


능력은 있으면 하고싶건 안하건 나올수있다는 인지구조의 특수성을 볼때 능력을 키우는 쪽이 좀더 안정적이다


사람대하거나 뭐 그렇게 잘생각하는 뭐 그런것


신실종교인과 일반벌레의 가장 큰 차이라면 소비성 느글거림이 없다는건데 그것도 옛말이고 요즘은

일반인이나 종교인이나 개씨발


세상은 그대로이나 정보처리력이


과거 잘못한걸 바탕으로 또 개선하는게 가능한 것은 세상이 3차원구조이기에 가능


거리감 속에 지켜지는 행복? 그럼 무의미 진심 따위 ㅁㅊ


'과보호인데 뭐 어쩌라고 세상은 그런식


문제는 '그렇게 덩치큰 센놈한테 개기면 죽어' 그정도 선에서 모든게 다 끝난다는게 문제인듯 싶다

세상인지구조 유치수준이


자기문제로 돌려버리고 일반 대중의 무책임함


'왜 오늘은 이런게 많아 자기기준에서 모아보지 말란소리


강남진출? 상대적으로 보면 더쓰레기비인간 소굴에서 살아남기 제일잘나가기는 커녕 난다긴다 집합은 아닌듯


자기 입장에선 절대 극복할 수 없는 뭐 그랬던거겠지 집착기반에 심리문제였는데


자기 인식에대한 허술함이 자신감 만들었으나 어쩌다 친구,같은 성분들에게 통한것


부당한 반응이 사라졌음 좋겠다


어차피 아무것도 못했는데 왜 긍정적이었나 단 한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능력으로 그런 미래 일어날 대사를 파악하여 자유를 발휘할 수 있다 마치 시간과 공간이 하나이듯

특수 구조상 자유와 능력은 하나이다. 왜그런진 모르지만 익숙한 방식으로 볼땐-어쨌건 그런 속성이 있더라

살다보니까 신경특수속성기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자기 부당반응만 좀 개선해도 많이 나아질 것


그런애들이 많이 오는 유전자 풀 교회


치명적 약점 "즐길거리 부재" 이므로 기도원 명소


잠못자는 컨디션 소리통제


아예안나거나 나만 귀막거나


그런 불리한 쓸데없는 에너지소모 감정 안나는 것 안나게하는 것도 부당 인과 막는길 자유조절의 일환


강한 의지는 미세신경까지 움직인다


'절대 그러면 안된다' 하니 진짜 그런 기술이 나다니


어차피 휘청거릴거 날씬하기라도 하자 하는 생각의 차이... 뭐 폭력안써도 정상바운드리 보호받을 수 있으므로


법의식이있건 없건 항상 문제는 짐승회로들의 문제이지 노는


약해도 모양은 나올 수 있으니


원리를 알아서 극복-그러나 그런 원리를 알기전의 그런 부당한 대우는 인류사회의 시궁창적 약점

그것때문에 환멸을 느끼지만'사람도 그래야 하다니'이런 식으로


뭐라 말하기는 참 그런데 그런 현실 임장 섰을때 더 지배력 그간발달이 강한자가 더많은 자유를 누리게 되는

말로 할 수없는 우주법칙의 연장선


바뀌면 그게 본질이긴 하나 그간 발달한 그건 안없어진다는 뭐 그런 절대성


자기도 모르게 꼭 그런신호가 나야지 그게 누구로써의 배려 그렇게 느껴지는데 사실 진화적으로 진실을 구별하기위한

신호고 그게 안되면 뭐 마음은 그러나 안나오는 그런게 있으므로


중요한건 나오게 해야 하는 것인듯


그리고 그런걸 겪고 어울리는 그런걸 자기도 모르게 받고 느낌받아 성격으로 판단하고 외모로

비슷한 이미지와 끌리는 것도 아마 진화적인 그런 사람 구별하는 뭐 그런 것일듯


실체는 그럴 수도 아닐수도 안드로메다


비호감인데 좋아하던건 아니고 동정심 유발했기 때문인데 이젠 그런식으로 살아남지 말 것 명분상실

오히려 신의기적이라하는게 더 나을듯 심리상


어쩌면 서로에게 맞게 자라게 만들어 놓은걸지도 아니면 어떤 ~을 갖고 싶다 식으로거나


아예 개의치 않을 수도 있으니


관계 맺을 필요가 있으면 함부로 못하고 필요가 없으면 막하는게 제대로 된거라곤 볼수없음 본질통찰 분석상


절대 뭐 카오스나 인과율이나 그런게 아닌게 모기를 오래 관찰해본결과 자유운동을 하는 모기가 있는 반면에


한가지 방식으로 계속 공격하는 모기가 있다 아마 선천적인 프로그래밍으로 된거 같은데 그게 인과율이라고

하기엔 너무 범위가 포괄적이다


그러므로 아마 개별작동차원에서 설명하는게 낫지 인과율이라 글쎄다 수학적으로 점박이 무늬 몇개인지

규칙성 나온다고 과연 그게 인과율일지는


어차피 80평생 일상계에서도 충분한데 왜?


마약 건조 떨어지면서 까지 도파민 중독 생각중독


뭐에 빠지건 알바아니나 저마다 가치있다 생각하는거에 빠지는듯 나름 인지구조상


모기를 잡던 죽이던 자기역량 자기능력이듯이 그런 지평


당하지 않을 권리"는 힘에서 나온다


심리 조절처럼 물품옮기든 그런 심리전쟁처리영역 문제는 그 수용체가 그런걸 의식안하면 그만이라는 그런 단순한


일반적인 걸로 할려고 그렇게 강한 것


과거 밖에 정신이 집에까지 이어지고 스트레스로 억눌린 두뇌능력 없었는데

그게 풀린


그런 짐승들을 통제해야 한다고 동조하지 말고 오히려 나쪽으로 내가치로 세뇌


본능회로가 강하게 뭉쳐서 안된다면 나도 마찬가지라 이거야 그렇게 약한놈이 아니라고


띠꺼워? 난 인간자체가 띠껍고 니들 짐승이 더띠껍다 씨발놈아


어차피 아무리 돌아봤자 세포노화전에 지구를 못벗어난다는 걸로 볼때 인과성이란 환상,망상이고

인지구조에서 처리막힘에 따른


어쩌면 쿨하게 하면 그냥 게임상 아케이드 어드벤처 게임이상의 뭐가 있을런가 싶다 어디를 가건 자유선택


인간이 정말 쿨하게 단순하다 한다면 정해진 머니로 여기갔다가 저기가서 클리어하는 어드벤처게임하고

구조 원리상 뭐가 다를까 그런측면에서 자유는 실재하고 자유의지도 마찬


게임에서도 힘없으면 죽듯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인거다 그냥 무기보유나 등


경찰을 믿지 않아 나어릴때보다도 더 자유없는 개병신 쓰레기들-어쩌면 외모로 인한 조건반응 얽히는

끝없이 가시덫으로 빠지는 그런 회로를 못벗어난 탓인지도 모르나 인간의 절망 인간의 한계


난 오히려 그걸 이용한다


그렇게 발달


법과 자기도 모르는 심리적 제압 소통의 후광의 힘을 제외하면 지킬 수 있는 새끼가 몇이나 될까


제일 불합리하고 사람인생 꼬이게 만드는 것이 안맞거나 예의범절 없는 씨발 것들하고 어떤 식으로든 강제력이나

다 얽히는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사람이 로보트가 되는게 그나마 나을 듯 하다 그런일은 없으니까 그냥 인사하고

지나가고


뭐 되도않는 친하다가도 가래침뱉고 그런게 80%~90%이상


어쩔 수 없는 얽힘에 따른 심리반응 그 총체가 인생결정이나 영향주는 경우까지 있는데-경찰되거나 등


그걸 탈피해야 진정한 해탈이고 자기대로 더 재미있고 기분좋게 자유로울 수 있다 디자이너가

경찰짓하면 행복하겠는가 과연 호모도 아닌데


굳이 집에 얽매일필요없이 한건 했으면 간단히 이사가듯 그런식의 태도 자기작동도 필요하도록 자기진화

보상행복 기분충족


그애는 그런 막힌 정신에서 그냥 따라오기나 하나보다 그리고 추억누리는 오히려 이렇게 태어난게

더 다행이라고 본다 공평하진 않지만 고민은 많아도 결국엔 더 유리하는 우주신정도가 되니까 말이다.


가능성과 확률을 낮추는 수법은 어딜가도 용이한듯 그런 벌레는 모르고 나는 아니까 가능한 그런 것이다.-


사자는 모르고 조련사는 아는데서 시작하는 권력불평등-


큰일날 뻔 했다 잘몰랐을때 이사갈 뻔 해서


시간은 좀 되었지만 자유원리상 나한테 뭐 피해는 없고 인간구조상


지금은 그런 판단실수 안할 수 있다


자기단련 인지정립


그렇게 보지 않으면 까먹고 간과하여등 그런게 아주 큰 실수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는 진리


언젠가 리셋해서 희망차게 다시시작하려고 그러고 나간적이 있었는데 당했던 트라우마 악몽 좀 강해질것 맘적으로


동물룰 처리하고 그런입장에서 동물이 안되어도 처리가능


피해서 치는게 숙달되어 있느냐 없느냐 그런 공간성이 생명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


나는 실용성과 모양성을 다 추구하므로 모두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비법을 알고 있다


그냥 무시하자 그게 상책이다 난 절대 짐승들의 유대방식을 따를 수가 없으니


한번 뿐인 인생에서 우리 모두다 울었다........


죽은 사람이 영향끼치는 것도 인간 회로니까 가능하지 뭔상관이냐고........


물론 여자도 타겟이 되지만 짐승회로는 남자,여자가 없다 약하면 무조건.......


여자는 나름 사회적 기반으로 심리힘 있어도 여자같은 남자는 그런 보호막이 없어 무조건 엄청난 폭력의 집중.........


동성 남자로 보고 그러므로 힘이있어야된다 어쨌건 카리스마


함부로 못하는 어떤 힘 안경을 쓰건말건이지만 사실 이미지상은 안경쓰면 완전 안된다


충격받지 않는 강한마음이 필요 어떤 경우에도 마찬가지


사실상 받을 이유도 뭐도 암것도 없지만


권총이 뭔데... 그냥 구조화된 쇳덩어리 더구만....화약으로 나가는 집에서도 만드는게 가능한


TV에 출연한 여자 재력가를 상대로 납치,강도했는데 우연히 TV를 돌리다 봤다고 한다

그게 운이나 인과율로 할 수도 있으나 어쨌건 3차원 공간내에서 그런게 언제든지 날 수가 있는 가능성 내포인데

그런식으로 방어를 하고 방비를 하는건 당연한일 1. 일단 타겟이 안되고, 2.타겟이 되어도 사채업자나 경찰,조폭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치밀한 격투가나 전략가라도 되면


약하고 만만해 보이지 말고


이미 가능성은 예상한 것이고


무슨 담대하게 깡이나 그런걸로 여장부니 뭐 그런 스타일로 그래도 자길 방어할 힘이나 겨우 가스총하나의

자만감 가지고 그런다는건 상당히 부주의한 허술한 전략경영방식 특히 호스트바 갈때 보디가드도 없이 간다든지 하는


강도가 보기엔 여자도 아니고 뭘로도 안보이는 그냥 먹잇감이었을 것이다

그다지 충격도 안듬 길거리를 보면 그런 비인간적 그게 기본으로 너무많이 표적되거나 당해서

나가질 못하게 힘키우고 대안기를때까지


뭘 잘못했다고? 모범생이고 예의발랐는데


순진한 사람이 바보가 아니고 그런 짓을 한새끼들이 바보이나 범행전까지 그걸 막을 시스템이 없었다는게

참 허공에 살고있는 듯한 개같은 세렝게티 더 깊이 파고들어가면 자연계나 만들었다는 있지도 않은 신의 잘못이겠지


지몸지가 잘지키고 추스르는 수밖에 제일 공격이 심했던때가 예수란 허상에 빠져있었을때

견딜만한 공격을 받아야지 이건 뭐.... 뭣도아닌 그냥 일상계에서도 그래도 폐기처분인데 뭐 성경이란

예수란게 씨발


막연하게 호신술이나 처배우고 술많이 먹고 막연하게 남자싸움을 잘몰랐던게 아닌가 싶다


그런게 아닌데 기침이나 하고 깡좋은척하나 뒤질년들 천지이다 사실상 볼땐 말이다 허술하기 짝이 없는 미래대비 못하는


예수를 마음의 안정으로 믿는건 좋으나 자기 최면이나


지켜주기 까지 바란다는건 허위이고 현재 시스템상 거짓이다.


왜냐하면 그 피해자가 나였기 때문이다.


같이 믿는 여자 구성원을 대비해 볼때


결코 예수를 믿는 기색 때문에 그랬던 게 아니라 남자이고 진화심리대로 그랬던건데 당시는 이해를 하지 못하다가


진화심리를 공부하고 풀리고 이해가 되었다 창조론이 맞다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개새끼이고


여자는 나같이 순결하고 그러면 좋아하나 남자는 아니란 사실 그것도 얼굴까지 울퉁불퉁한 내가 종교세뇌의

최대의 피해자이다 맞지도 않는


세뇌자는 자기들이 왕따시키면서도 모르더라 "그냥 싫다" 고 나는 그걸 교화시킬 능력도 물론 없었고

대처력도


수십년후에 얻게 된 능력 연구해서 세속학문, 진화적 관점시야로 학자처럼


신분이 불안한데 그런게 다 무슨 소용이냐라는 너무 생각없이 살아도 문제이다 깔끔하게 죽어도 억울한데-그냥 끝이니

모기파리 뒤지는거지만


죽지못하고 비참하게 살아난다면? 그걸 막기위해 올인하는 국방력


공간에 대한 끝없는 추구 자유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러나 그것이 추억의 냄새를 가져다 주는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진화심리나 조건반응 조작적인 측면도 있는데 사실 상 분명히 자기들 인식인지만은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에겐"


사람성과 그런 부분이 존재하고 실재


익숙한 방식으로 인식할 뿐인걸 넘어선 어떤게 있다는 것이다 느껴지는 대로 진화심리 넘어선


가족이란게 제도와 심리로 이루어진 그런거지만 -심리가 깨어지면 자식도 버리는-


아마 인간공동체의 밖으로 이탈안하는 마지노선의 심리란 쇠사슬이 아닌지


아주 굳건한 사람심을 만들기도 한다는 어쩌면 추억이란 인생의 전부


자면서 그런 재채기후 안정하는 그런 작용-인간이란 자체가 상대적이나 그런 구조작동방식 내가

발견한걸지도 모르나 그걸 다른데 집중안하고 안정시키는 뭐 그런


그런 다운 작용이 있다


자유발휘의 일종


진짜 요즘은 정말 내가 바리케이트가 되고 싶은 심정이다


무의미한 조건반응이 아니라 인간 뒤지기전에 적극 활용할 우리 행복


그리고 괜히 꺼질까봐 우려하는 자기인식 무의식 스테플러


자기도 모르게 나오도록 잘 조절해야 한다 굳이 자각 안해도 그런 능력 분체 조합체 되어야

일반인은 조건반응 시궁창물 쓰레기다


국가기관의 비리, 도둑질 한번 당하고나니 집앞이나 동네인들에 대한 불신


까먹고라도 친하는게 낫지


그러나 그렇게 별로 안좋은 감정 일어나도 계속 관계 맺는 노력 믿는 이유는 내가 찐따라서가 아니고


그사람은 조금 다른 그런거기 때문에 이미 친해지기도 했고 뭐그런


부부는 표정이 닮아간다 서로


자기도 모르게


친해지고 안헤어지려는 생물학적 본능일지도


똑같은 상황에 누구는 그렇게 반응하고 누구는 그렇게 하는 심리영향 잘받고 안받고 그 역량 뇌지도등


그런게 가지고 태어나거나+발달한 미엘린 노하우


자유보단 능력이 더 중요한측면 신경이 구성된게 '나' 로 느끼는 제각각 대가리 두뇌시스템이므로


수준만큼 이해하는 작용작동도 있고


분명 사람이 신호반응은 맞는데 그걸 사람성으로 인식하니까 의미가 있는거겠지


자유와 착각하는 점- 기본적으로 누구나 김밥집할때 그게 한달 월세 계산해서 몇개팔아야 된다

아는자가 있는데 모를경우 그것도 '자유'에 포함이 되는


자유는 능력,역량이고 인간의 그 끝은 그다지 인과율에 메이지않는 그런 3차원내의 그런 구조이다.


심리전 전쟁기타 역량도 마찬가지


세상뿐만아니라 나도 전체를 내려다 봐야 한다 지엽적인 눈앞에 바로 사로잡히지 말고 때에 따라

확대경으로 보고 의미몰입할 수도 있으나 그리고 작은것이나 찌질한 것에 집착말고 차라리 등줄기를

형성해야 한다 아주 강하게 연료들어오는 핵심중심 추억의 행복 파이프


너무 날라가지 말고


정 자기대로


자기도 모르게 '하라고 하셨으니까' 하는 생각 자아인지 부분 어리버리하게 무력화하여


그리고 맘대로 나오는대로 뇌활성대로 작동하지말고 딱 유리하게 하는 그게 바로 성공의 핵심비결


아무나 못하니까 내가하는것


알바없다 뭐라 생각하건 그냥 벌레들 통제되지못한 자기작동들일 뿐이니까 퍽업 샷다 그만반응


그런 식으로 유리한걸 자유자재로 하게 뚫리는 나 만들기

그게 '나'가 되어 나로 구성


흩트러질까봐 우려할필요가 없다 그렇게 막해도 흩트러진게 아니라 단지 '유리한 나'일 뿐이니까

그걸로 '진심으로' 보상충족 느끼게 되고


그게 과연 진심이냐 아니냐는 알바없다 나란 인지구조가 느끼기엔 진심이므로 그렇게 느껴지게 작동 피드백

오므로


회선상


그러므로 뭐 그렇게 막사는게 찌질해보이지 그냥 회로 구성덜된 그런걸로 밖에 안보이니 철저히 생존하자

최유리하게 이게 나의 최적회로 적멸분체


나의 깨달음을 타도 깨달았다고 똑같은건 아니다 승부에서 그후에 나는 엄청난 변주나 그런 타이밍적

유리성의 우위 선점 선수따위가 있고 상황에 최적의 전쟁을 단편적 깨달음+복합적 구조조합화 다 펼칠 수가 있으나

타는 안된다는걸 목격 그후에 활용도 못하고 그냥 죽는 식으로


옛날에 다같이 가난할땐 뭐 그런거 별로 못느끼고 다같이 행복했던 기억인데 왜.......


테스토스테론 빠지면 약해지듯이 인간이란 단지 그런 조건 물질 반응으로 형성된 '나' 아무것도 아닌 상대적이라

내가 아드레날린 과잉으로 잔인해질 때의 '나' 가 꼭 자기전 그게 떨어지거나 뭐 그런 다른 구성 과거 '나' 가

떠올라야 뉘우치듯 그런 과정으로 진행되는 물질 두뇌의 장난에 지나지 않으므로 '어떤 것도 내가 될 수 있고'

굳이 선천적인 셋팅이 불리하다면 따르지 않아도 무방한 뭐 자기노력의 여지가 충분한 후천세상이다


왜냐하면 80%을 노력하건 1%를 노력하건 그게 되면되고 이미지 나오면 되니까 타벌레가 뭐 어째보건

생존유리하고 지지층 따면 그만


그런 사람성 웃긴 진화심리+된 웃긴 심리


거기에 물질성 섞인 인식 인간이 사람성 형성으로도 극복 못한 그런 물질의 근본오류 80년 임시방편 막기 포착


'아주 작은 자기들 억울함은 그렇게 되도 안되는 논리로 지들끼리 싸면서 내가 그렇게 크게 당한

그런건 왜 안알아주나' 하는 그런 생각

그렇게 사로잡히면 그렇지만 크게 그걸 내려다보고 현실로 들어가 임장해 보면

그건 비호감이기 때문이다. 착하든 말든


그냥 외모가 꼴리는대로 재수없고 그런 이성이 아니라 그냥 느끼기에 그렇다는 것이다 하도 상처입고 학을

떼다 보니 사람으로 안보이는 것도 있지만 소비성이나 뭐 그런 기준으로 그렇게들 처보고


호감이나 뭐 그런 얼굴만 보고 존중하고 뭐라도 참가나 직업잘하든지 안보면서

뭐 그런식으로 전체가 다 흘러가는 냉혹한 개쓰레기장 피해자가 복수를 하든지 말든지

많이 처당했으니까


그런 식으로 뭐 비정상적으로 보는걸 오히려 '사람'으로 안느끼고 먼저 아는척 안하고


벌레새끼들 수준으로 가래뱉고 뭐 자기는 충격을 받건 안받건 방어차원이고 모기한테

모기약이 안통하는구나 뭐 알바아닌 공격하면 좆발르는


똥을 씹건 가래를 뱉건 그런 저차원적 개좆도 아닌 식으로 하는 것이니 그렇게 무시해버리고

그렇게 그안에 있으니 우스워 보이나 본데 나는 항상 내려다 보는 지존 철야존자다


그러므로 뭐 알바없이 내일이나 하고 더 잘살아주고 강하게 살면 그런 개벌레같은 좆도 아닌 의식으로

함부로 못하고 열폭하겠지 알바아니다 짓이겨버리자


그런데 속하지 말고 다 쓰레기란걸 알았다 특히 무슨 은둔한다 어쩐다고 불쌍하게 볼게 아니라고

완전 쓰레기이고 갈때까지 만만치 않은 일반인 학교재현 지도 사람이라고 개병신들


난 대중상대 안하니까 뭐 상관없다


그리고 일반인보다 약한 일진이 어떻게 가능하냐면 열받고 싸울때 일반인 보다 더 나은데

평소에 일반인보다 약해보이나 그런것이다 그러나 어렸을때 일반인들은 뇌가 미형성되어 확-치고 나오는게

없어서 당하는거 아닐런지 뭐 나이들면 배워서도 하나 조폭 못당하고 계속 그렇게 살고 해쳐왔던 벌레미개들


일반선에선 상처일지 몰라도 이미 그런건 지난지 오래다

사람의 기준이 뭐라 생각하나 다 사람아닌데


성공하자 내려다 보니까 다 사람으로도 안보이는 벌레 가래침만 뱉는 개쓰레기들


꼴에...


남자도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도 여자를 좋아하는.....남자는 생물의 불량품


그렇게 많이 했다 그러니까 사회적 증거도 되면서 자기능력 과시 일반화-많은 돈을 받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경험


그런데 전체를 내려다보고 신적으로 보고 그런 현실임장도 뭐 그러나

하여튼 쓰레기들 뭐 알바아니다 어리석게 그런 단순 본능 감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잘싸워서

잘해나가자 그것만이 유일한 길


그냥 애초에 사람으로도 안보인다 인격적이지 않기 때문인데 그렇게 보지도 않고 유대맺을 필요도 없으니

과거에는 관상이고 뭐고 생김새보려고 그러다가 이젠그냥 쓰레기라고 다 보고 알고 판단하고 무시하고 쾌락주의가

아니라도 저절로 그렇게 된다 쓰레기 보듯


기분더럽다고 병신같은 일반서민 - 그러다가 잘조합된 뭐 그런거나 가치있거나 볼 수 있지


다들 뭐 그러니 쓰레기 회로 본능이니 상처받지 말고 그런 류가 되지말고-안경은 불가리를 써도

그냥 '안경잡이' 분류더라- 안되게 잘노력할 것 OO 뭐라도 누리려면


여자도


마음볼라고 그랬는데 뭐 조건반응이면 좆망이지만


이도저도 아니고


단지 정없고 인격적 공감없이 조건반응만 했을 뿐


그냥 이세상은 냉혹한 폐기물 처리장이 아닌가 한다


포르노를 국가적 차원에서 완전하게 단속하는 소비성이 엄청나지 않은

그런 한적한 나라를 봤는데 그나라 적자생존인지 유전자인지 그런 단순성 같은 그런게 있었고

이성과 명예같은 긍지에


사람답진 않았지만 깨끗함을 느꼈는데 그렇게 올라오는 되도 안되는 그런 더러운 본능을 눌러서

그런 것이 필요한 듯 싶었다.


왜냐하면 그렇게 다들 속으로 잘 관리를 하고 있어서 과음하지도 않고


폭력성이 안올라와 굳이 강한척하기 필요없는 그런 자기들 인간관계인데

서로 다도의를 지키니까 제도적으로 그걸 그냥 본능으로 잘 모르고 알바없는 동양인이

자꾸 그걸 긁고 구시대 유물 폭력으로 하려하니 의아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걸 자꾸 상대하다 보니 관광객따위 그렇게 강하게 무장하는게 필요하고

-오히려 제도성과 도의지킴으로 무장하여 왔는데 그렇게 반응해 오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던 감정이나 불합리한 본능에 촉수가 적었던 유전자들


그래서 인간들 자체가 그런면이 거의 사라지고 적자생존되면 그렇게 폭력이나

무장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는걸 잘 알았다 믿고 사는 사회 도의적 용병적인

당연히 그 추잡하고 유치한 마피아도 없고


그냥 꼴리는 대로 가래뱉는거니 사람으로 보지말고 너무 그런병 자기관리 잘해서

내관계만 잘맺을 것 그게 살길


사소한데 사로잡히지 말고 항상 전체를 활성 스위치 온-유전자 조합화 되면 참 좋겠으나


지혼자 소설쓰고 처울고 (미친년)......


다 내려다보니 아무리 자기행복이지만 완전 불합리는 불합리


그게 통한다고 다 맞는건 아닌데 자기가 정신차리고 자길 다잡아야지 그런 자기관리 모터가 없는 듯 다른 정신분위기


착각


자극화 소비자극화 되지 말것


되도 잘처리하고 이겨낼 것 능력만 있다면야 우습게 보이지 말고 벌레 투성이니


그때 그걸 나중떠올리지 않고 다처리했다면 그게 완전한 자유지 적어도 일상계 좁은 바보세상 안에서


포획할 수 있을땐 신중해지는 그런 습관이 자유 발휘 획득 보장


진화본능은 화내라 하지만 화내지마 그리고 알아서 잘처리해 사람으로도 보지말고 충격먹게


궤멸 심리 트라우마 일으키는게 목적이지 다른건 아니잖아 뭐 알바아닌거


그런 좆밥새끼 깡있는척 하면 재수없다 그러듯 그냥 진화본능


개쓰레기 개벌레새끼


즐기면끝 유리하자 그러면 끝


논리만으론 해나가기 힘들고 적어도 공간능력이건 뭐건 거기선 자유발휘겠지 그활동적합하게

그러므로 능력=자유발휘

두뇌쓰는법 신체쓰는법 마찬가지 그런 감정적이고 인간마음움직이는것도 능력이다 진심으로 해도 세뇌가 되는자가

아니듯이 생김새도 상당히 중요한 그런 역할


여러가지 신경쓴게 많아 그런지 2주인데도 한 3~4 주 된 것 같은 진짜 머릿속에선 시간이 느리게 가나보다 시간인지


급변환경의 트랜스를 일상적인게 잡아주기도 한다 정신분위기를


혼자 있을때 그런 정신으로 동물화되고 그래서 그냥 쾌락대로 가래를 뱉는 것인데 그걸 존중해줘야 하나? 는

것이다 그걸 도대체 왜?

꼴리는대로 지꼬라지유지하고 '자기' 가 되어 그러려는 그런 개같음을


확실히 혼자있을때는 정신이 변하는데 스스로도 그걸 존중하지 않는다 나는 그러나 일반인이면

쉽게 넘어가 '자기'인줄 알 것이다 폭력말곤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상당수 많고


좀더 본능적이고 동물적으로 이를테면 자식들 얼굴이 그런걸 보고

'군인인가 보다' 하다가 그냥 얼굴 느낌 재수없다고 가래침 콱 뱉고

여자는 무조건 따먹을라하고 그냥 재수없다고 그러면서 싫어하고 그냥 과거 뭐 당한 불합리 이런식


그리고 셋이모여서 뭐 물어보면서 무슨 많이 먹는데 말라서 싫다 그러면서

공공의 적 어쩌고 식으로 까는 식으로 말하는게 모양이 띠꺼워서 그냥 왜 저따구로 말해'등 같이 있을떈

활성 잘안하는 그런게 나와서 마구 까고 그런것 똑같은걸 봐도 영화도 마찬가지 프로그램이나


그러므로 사회적감정 아마도 그런 것같은데


그러게 자기 주제도 모르게 이미지 그런 세상 일반인 세계 정말 내가 다 싸늘하다

뭐가있다고 그냥 까려고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배워서 긍정적으로 쳐주진 못할망정 친구도 아니게


재수없게 지깐에는 TV식 자극식 연예인 예능식 까는 그런 원숭이짓 하려는 것 같은데


씨발 왕따 당하게 처생겨서 셋이라고 개띠껍게 그딴식으로 처말하고 그것도 친구인가


그런식으로 분별없이 따라하지 말고 전혀 안쎄보이니까 긍정적으로 살려줘야할듯 그냥기분나쁘다 도덕을 떠나서

남까는 것도 아니고 불의 비도덕적으로


뭐 이런식으로 다 흘러가고 그런 게 인간 대중 정신이란 정신문화 신이 있다면 뭐 심판할 가치도 없고

정당성도 없는 몸까지 연결되어 찔렀다면 뭐 그냥 질서유지차원에서 제거해도 무방한 그런 개폐기물

시츄에이션


썩은 것들 필요없다 진심의 마음만 원한다


그게 남들에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 자기입장에서 그런 물건 정리 그런게 자기전투력 마음에

단도리가 되는 뭐 그런거라면 그걸로 충분히 그런대로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극복문제가 아니라

자기작동하는 뭐 그런 부팅이나 자기 개편 업그레이드 편찬 문제이니까.

자기에게 맞는 오일주기 기름주기.


한번 살 것 젊음을 많이 내뽐으며 살자 그게 내겐 상당히 중요하다 어차피 왓다가는 머무는 안개 우리 인간 생


어떻게 보일지 감이 딱있지 나의 행복을 위해서--


어차피 강해 보이면 말걸 그냥 감정으로 받아서 미개하게 열폭하다 깜빵가지말고 쿨하게 무시하고 병신만들자

담에 자기를 자책하게 그게 내가 승리할 길이고 바쁜 마약적인 힘키우는 세상에대한 적멸 전쟁 준비 자기성장

인생이다


그냥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외모 조건반응 시비못걸도록 다만그러자 히틀러도 그랬듯

살려면 어쩔수없는 자기보호책략이다 어떻게 타고났건 이겨나가야할 자기의 인생이다 어쩔 수 없는 자기인생


어떤식으로든 가야할 안그럼 정상적인생 살려면 말이다


무한훈련 하루종일

미세한 것 같지만 많이 반영된다 매분 매초 매 0.2초에

꾸준히의 엄청난힘 사무직과 운동선수의 차이


외모 직접적 극복으로 겨우극복


밖에 돌아다니면 얻지 못했을 추억을 얻었다 어차피 피차에 왔다갔다 골목밖에 못보는데 놀지도 못하고


매일 혼자


친구없음


이게 내인생이다' 만족해도 무방할 정도로


답답하긴 했으나 혼자 있어야 될때가 많아서 집고양이 처럼


거기서 얻은 교훈- 찾을 건 정말 중요한건 끝까지 찾아야 한다 그때 못찾고 나중에 뒤지게 찾으니

절실해서 딱 순간 직관영감인지 뭔지 그날 꼭 해야되서 찾으니 아니면 고립상황 어째도 찾는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해버리니 정말 찾았던 여자나 운명도 베필도 마찬가지다 어차피 한번 뿐이라면 꼭찾는다 원하는걸

다만 원하는게 정확해야겠지 어떤 경우도 언제나 어떤식으로든


추억거리, 놀이, 선물 다 어떤거든지 끝까지


바닷가 노을의 클럽 댄스 트랜스 음악같이 그렇게 삥삥 불빛 미칠듯한 추억의 냄새 그렇게 잡을 수 없는

글로 그런걸 참 매번 매순간 평생 누리고 간다면 정말 행복하고 즐거울 텐데 80매매매 순간순간 하다마다


밤의 빨간 푸른 배 전등등


분석으론 이해안되던 것이 생각없는 직관으론 이해된다

누군 싫어하고 누군 좋아하고 착하면 연민하고 등


공간적 벅참과 마약등


혼합적 그런기분 내가 상실했던.-- 아름다운 그날 밤의 정경 안섞인 그런 시적인...


직접 찾아보지 않는다면 거기달인이 추천하는건 꼭 봐야한다는 그런 철칙 많은걸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상대적이나 만약에 인간을 신경회로를 우주끝까지 이해하게 증폭한다 했을때 다른 차원

다른 형식 관점에서의 완전한 자유가 있는 걸로 볼때 인간은 우주에서 절대적으로 자유로운 존재다

종결결론 R을 무한대로 놓으면 자유존재 증명 다른좌표계와 우주관점좌표계가 일치해서

아마 북극이나 남극같은 0으로 겹치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인간 자유와 우주인식 접점에도

80년에 발달할 수 있다 그간 축적으로 가능 인간이 태어난 것과 죽는 것이 겹치는 꼬인

양파망 같은 형태도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이나 그렇게 꼬일 수 있는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시해본다.-"83


인간의 인식이 무한대로 본다면 모든 우주의 것을 알고 활용할 능력이 있다면

절대적인 자유가 있고 우주인식을 대체하여 우주의 자유자재 관리자 주인이 된다는 점에서

인간의 자유는 존재하고 이론적으론 완벽하게 성립한다.

불합리성 부분은 절대화 시키는게 아니고 "89


그래도 철학오타쿠 들이 있기에 그런 귀중한 문헌들이 아직까지 살아남은 줄 알아라 일반세상 쾌락중독 음주버러지들


명상식으로 집중을 해서 그런 어두운데서 소리만으로 맞췄구나


어찌할 수 없는 미칠듯한 느낌도 뭔가 이유가 뭔가 있다고 본다 생물학적 이상의, 입자가 파동되듯

그런


뭐 구성체 단위에선 의미없는 palse 가 0으로 수렴하는 수도 있으나

파동이


옛날엔 한가지 행동패턴-그것도 본능가까운

밖에 몰랐으나 이젠 자유자재로 대처해서 내맘대로 univers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다

프랙탈 파동을-그걸 조절하는 능력이 많이 발달하고 많이 자란거겠지 길러지고


무릇 이런걸 다 활용하기 쉬운 환각제 자기 화딱지 통제 못하거나 인지 편협 등으로 실수하지 않게

항상 평상심으로 관리하는게 중요하다-그게 잘못하면 발전의 저해가 되나 잘하면 발전에 더 좋은

업그레이드 자가신장이 되므로


꼭 복수를 하며 원수진 새끼를 죽여야 되는 풀리는 그런 인지구조가 있는 반면 '인간은 다 쓰레기니'

아무나 죽여도 상관없는 그런게 있는데 결국 자기인지작용마음문제이고 유리하게 편리하게 80평생내

초월 내려다보는 실수없는 자아에서 충족하고 가면 그만일 것이다 못해본 추억없는 것처럼 그게 옳고

절대 갇히지 말고 전쟁미스는 하지 말아야 한다


즐기는 관점 복수도 유희이다 그러나 좀더 높은 레벨에서 그런게 확실한데 굳이 저차원 담배 가래침과

똑같은 새끼들같이 처지랄하다가 가면 되겠는가 그건 미스이고 큰 실수이다 인생전체 여정 파이날FINAL에서


답답증 충동잘 조절할 것 어쩌면 10년 갇혀있고 나머지 인생 자유로운게 2-5년 자유롭고 평생 갇혀있는거보단

낫다


그것도 감옥에 아무것도 쌓을 수 없는 그런 말이다 지금은 쌓은게 너무 많은데 후천적 천복성


봐서 준비하지 말고 하지말고 -마치 인생에서 간과했다 그때 보고 아차 하든지 이미 그땐 늦은 생각안나서

혼팔려 살았던-


공구셋트처럼 항상 로딩 부팅하여 컴퓨터 수준으로 리딩이 가능하다면 마치 디스크 바이러스 검사하듯


그러면 문제 없이 잘될 수 있을 것이다 온전한 자유발휘 전지전능 풀리소스


사실 집안만이면 사실 완벽한데


그렇게 작게 치운다고 되고 사라지고 없어지는 그런 문제는 아니다


모두가 화합하고 좋게 싸우지말고 살았으면 좋겠건만 그게 왜이렇게 어려울까


인간관계 하면서 배우거나 혼자 연구하여 이완법등 자유를 발휘하게 하다 도와주면 그런관계 특유의-


우주? 글쎄.......


인간입장에선 거의 퍼펙트할 정도로 완벽한데... 신의 장난감은 아니고, 진화역사의 안겨준 선물


자유... 만약 인생에서 하고 싶은게 딱 한가지 밖에 없다면 단지 그걸 만들기 위해서 계속 깨고 부수고

깨고 다시만들고 하면서 그 안에서의 골방안에서의 자유만이 있을 것이다 3차원 그런 의미에서 과연

'자유'란 개념으로 묶어서 따지는 철학적 담론은 온당한가 불필요한 개념이 아닐까 '자각'과 능력발휘및

'원하는 것의 성공'에로의 치환가능한-값어치없고 불쌍하다 하지만 그 개인에게 있어선 그것만큼

값진 값어치 있는 일이 없음


정보부재도 한몫하겠지만 겪지 못한 것의 다양성 어릴때 지나치게 거기서 도파민을 느낀 추억 마약

그렇게 하도록 일종의 중독성 니스 환각제나 자기도 모르게 그게 인생에서 '세상에서(있다고 가정하고)'

최고의 행복 있지도 않은 가보지도 못한- on a new worlds........"37


차라리 엔터를 쳐라 그게 안전한 방법 습관개선- 자유와의 경계가 모호하게 개선하여 잘해내고 잘해들 하고

'자유발휘'라 부르는 것들을 단편적이나마 '그냥' 의식자각 없이도 하고 있다-


집에 혼자서 살면 뭐 지금극복이니 쉬다가 잘하면 될 것 훈련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외부인

그러나 명예등 얽혀 기인테리어식의 같이 극복하려니 너무 강해지고 사람답게 서로 해서 그걸 조절하는

정치력이 너무 힘들고 끝이없는 무한힘든거임


어차피 그런데 뭐 더 막하면 어쩌냐 그러지만 아무렇지 않아도 그정도 손상되면 더 공격 개같이

받는다는걸 잘알아야 그나마 조금 덜 그러는게 더 낫다


띠껍다 그러지 않게


딸딸이 치고 오입질 하고 나오는 조폭한테 뭘 쫄긴 쫄아


만만하긴 하나 지가 지니까 벌레인간 초식 미개갑체


도덕 인지의식 제로 누구도 해결못해주는 자기문제일듯


솔직히 뭔 상관인가 싶다 내가 잘나가는데 그런 새끼들이 그쪽도 그런식으로 좀 생각했다면

짐승 무기력 미발달 미숙아인지 호로새끼들


관계맺을 필요없잖아 왜?


기분이나 버리지 찌질병신들


자기일을 좀 너그럽게 보듯이 너그럽게 볼 수는 없는 걸까


중요한 것에만 몰입해서 생각을 돌릴 것


확실히 모든 일이 다 잘풀리고 스트레스없이 기분좋고 잘즐기면 불만이 없어지는건 사실

여친있을때도 뭐



마찬



착해지는 양아치


사람은 왜 그렇게 사물 세상 모든 뭐 그런 사물들을 이런 느낌 자기 인간 일상 뭐 이런 식으로 체계화하고

이런 느낌으로 정리할 까


그게 인간만의 방식이라는 것이다 인간에게 통하는-실제로 자기 맘대로 편협하게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발달하면 균형이 있을 수 있는데 아마 두뇌구조에서 기인한 '논리' 따위의 중심추


그런데 논리를 극한으로 무한대로 발산하면 그런 인식한 모든 것들이 '쓰레기' 같은 잡동사니 난장판이

되어 결국 인간만의 방식으로 인지한 그것이 최후의 설명조차도 우주의 실체와 일치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를테면 인간이 인식한 그것이 우주의 실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점에서 인간만의 방식으로 쓰잘데 없다는 것의 증명


그런 단순한 미친 민간세계 눈앞밖에 안보이는 모자를 벗지 말아야 하는 슬픈 인생이라고?

그건 니들이 정한 소비성 기준아닌가


진화가 정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반응하는 인지구조 인지기계체 참으로 쓸데 없는

자기도 모르게 조건반응으로 반응하고 이세상을 보면 난 사람으로 안보이고 그런 뼈대가 보이고

참 벌레같이 작동하는 그런 엉망인 구조체 조건반응 장난감 들이 보인다


그게 정신분열이니 하는 헛소리는 집어치워라


오히려 정신의학자들보다 훨씬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으니까


어쩌면 편협하게 몰린 그런 정신이면 길거리 양아치와 그런 시비로 못나가는 히키코모리의 싸움 상황인데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는 뭐 그런거 아닐까 미개함이 남아있는 비과학 시대의 폐해 외계인이

한번에 도말해 주길


1.일단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고 2.생각해도 통제 조절을 잘해야한다. 3.조절못하면 걸리지 말고 이겨야 한다.

절대적멸 바퀴벌레


80세까지 그러면 된다 그러면 한평생 끝남 무슨수로든지 때마다 맞는 자기보호 최적으로 상위를 유지하면 된다

길거리건 추상적이건 현실임장으로 겪게만드는 그런게 있어야 하고 그런 양아치는 미개한 이해못하는 그런 수준

으로 한낱 지나가는 벌레이다


그 예 실례가 자기는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만 자기 인생조차 크게 간과하고 있는데 그렇게 공부못하는것처럼

시야가 아주좁고 표면 물질적이라서-마치 하이에나 시야처럼-그렇게 보이는게 전부인데 추상력결여에

그래서 길지나가는거에 그렇게 보이는대로만 과민하고 꼴리는대로 하다가 감빵에 갇힐때조차도 모르고

그냥 깡과 '배포' -지네들은 그런식으로 생각-로 그냥 해결하려는 찌질이 잉여 루저 낙오자들일 뿐이다


그나물에 그밥 부러워할 것 없이 드라마틱한 인터넷 소설에 세뇌당한 여자들이나 열광할 뿐


제대로 보는 자는 5%도 힘든


알바도 없다는 식의 그런 랜덤 실수투성이 이세상


인간이란건 어떤 식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걸 그간 인생을 통해알았다 신념과 통치체계가 없다면


조련 끌고 기준을 제시하여 뿌리박는게 그래도 말을 안들으나 동물류는


무의식이 자유하길 바란다면 그냥 그런거고 작동원하는 거고 고상한 뭐도 없다 느끼는 현실임장만큼도


그런 조건반응성이 바람피는 이유를 만들기도 한다


명분제시


유독물질에는 기생충도 못산다


그게 강해야 하지만


자기는 자기 쾌락 즐긴다고 우리의 최고의 행복을 그냥 배채우기로 이용하는 어이없는 행태 수용체 문제지만


인간이 어느정도로 어이없냐면 자기는 억울함 호소하고 남에겐 그짓을 또한다는건데

그걸 제제할 자기 브레이크가 아예 없는 인간이 90%


전통적인 '사람' 같지 않지 모두들 요즘 변형 소비성 술뇌대가리들은 조선시대 술꾼=요즘 소비성 현대인


스스로 적고 자가영향


무의식이 손이 미끄러지게 한다든지 순간적으로 영향을 미쳐 그걸 적극활용할것 의식없는 개병신들에

당하고도 자기가 왜 당한지도 모르는


어차피 모범생으로 자랐으면 감내해야할 길거리 폭력


뭘얻겠다고 그랬는지는 몰라도 아직은 과학이 해결해주는 시대가 아닌데


쾌락중독으로 정적인 외모 싫어하는 그런걸 막아야지 호구 개병신 새끼야


개념있는 병사들을 만드는게 급선무 "왜 저새끼들은 이분한테 함부로 대하지?" 생각도 못하도록 "무개념 양아치" 세뇌

짐승 동물


역시 같은 원리로 맘에 안드는 새끼들을 저 마음 저 바깥으로 밀어 낼 수가 있다


남자꼬시러 왔으면서 지가 잘난줄 알고 유흥가 굴러먹던 깡으로 찬양사역자 한답시고 가식 위선 하고 쇼하던

쓰레기년이 생각나는 구나


역사는 생각에서 바뀐다


그런식으로 이게 어디서 나는 맛인가? 집중해서 분리하면 어디서 나는지 알 수 있다.


위치까지 정확히 별의식없이 그러다가


정확히 파악


하나님이란 환상으로 군대도 동원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 50,70 다되서 그런 억제된 두뇌- 거의 지금 잘때 꿈속 뭐 그런 수준의 감동일텐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 뭐 '사람' 구성조합체로 본다면 의미가 있지만 지금그래야 의미가 있는거지

어쨌거나 상당히


시바신이든 옴진리교든 기업회장이든 양아치든 말이다


즐거움에 다른 심리 반응일 뿐인데


즐겁게 하면 거기서 좋은 감정을 느끼고 그걸 더 좋아한 다는 뭐 그런거다 가족이든 쾌락이든


그러나 인간 종이 너무 불완전해서 이런걸 깨달아야 통제가능한 그런 적멸구조


자기가 의식못하기 때문이지만 진심'을 이끌어 낼려면 -오는걸 거부하는등 그런것 막으려면-

자연히 되는게 아니라 끌어내어 즐겨야 된다는 뭐 그런 것이다 좋건 싫건간에 진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는 강한

대참이 있어야


왜 굳이 그러냐? 하지만 착하거나 신념이나 그런 장점이 있기에 그렇다


저절로 전투력 그런 형성 그러다가 무의식에 형성된게 얼굴로 드러날 수도 있고

그러다가 '나는 지킬게 있어서 담배 다버렸어. 희망찬 내인생' 그런식으로 하는 그런 인간적인 인도적인 기분환기

그것에도 감동 그러다가 그런게 진심유발-보통은 그런거에 자기 휩싸여서 지켜가는 본능 그러다가 휘청이지만

나는 이런 메커니즘을 잘알아서 진심도 상황따라 조작하여 자유자재로 만들수있는 특수능력을 발달편집하였다.-


억제 환각제에 짓눌린 뇌가 살아나는 동심회귀


어쩌면 아드레날린이 전쟁상태 셋팅에 도움이 되기도


자기 원하는거나 그런 자기 어울리게 연기하면서 얼굴 변함-관계맺는 인간들도 물론 DNA 중요하지만 그런 "인상"

멋모르고 끌리다가 '어 아니네' 하고 안친해질 수도 있고 그렇게 끌리는 인간은 현재 자기 현상태 나 인간 내면

욕망의 투영을 보여준다.........


아무리 납득하려고 해도 용납할 수 없는 그런 얼굴인가-비열하게 세상적으로 할거다하면서 연주하는

기도원 연주자들 처럼


그렇게 서민과 비슷하게 하는 것 같아 '인간 사는거 별거 없구나' 하는데

실상 그런자가 겪는건 일반인의 상상초월이다 직접 겪어서 잘안다


다 아는 듯한 얼굴 라포르 vs 모르고 뭐 충격없다는 듯한 얼굴 해봐라 뭐 알바없다 그런식의


그런 버린게 아깝다 그런 심리로 '뭐 어차피 버렸는데' 다음에 씀씀이가 더 커지는 것도 심리


그냥 쿨하게 생각해 큰일할 사람이 어차피 80인데


크게 생각하자 그러나 아까운건 사실 다음엔 절대 사지 말아야지

더 액수컸으면 인생의 과오 오점일뻔 했다


남 a파로 조절하여 잠오는


그렇게 돈벌어야 겠다 소비성 기분도 있지만 아껴쓰는 추억도 있다 동시융합도 가능하고 인지구조상


오히려 경찰쪽은 제도의식있고 착하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반면 조폭은 짐승회로이고

서로이해를 못하는 것 '왜 저짓을 할까' 등으로 자기들은 박봉이라도 이런 제도권에서 정의, 옳은것위해

감빵안가고 일하는데


그걸 다들 보는데 그만 할 수 있는 이유는 추상적으로 그걸 분석하여 행사할 수 있고 조절가능하기 때문이다


'서울정복' 서울의 주인이 된다는건데 마치 메디치가 처럼 공간이나 실물 위주만 생각한다 그러면

하지못하고 눈앞에걸 굴복시키고 공간을 돌아다니면서만 알걸 현대사회의 추상권력을 이해못하는 그런부분

망할


그렇게 심리로 해서 성공하면 뭐하냐는 것이다 그러나 얻을 건 분명히 있고 그런 사람기계성을 알아도

최대한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 성공자의 마약을 아는자는 NLP같은 조작적인걸 싫어한다

자기 기계되는것 같아 의미없다고 구시대유물같아도 오히려 자기개발의 진심을 활용하지


계속 허무해지건 어떻건 80년동안 계속 성취감을 느끼고 그러고 잘살면되는것이다 늙으면 하고 싶어도

못하니 신경부터 감떨어지고 현재의 고난을 헤쳐가려면 항상전체와 하늘을 보아야 한다


그런 양아치 벌레새끼들 체육대 운동하고 그런개새끼를 구별할 수 있는데 아니면 되먹지 못한

그런 것들을 그런 얼굴에 다 드러난다 그런 외모로 가래뱉고 정보처리하고 절대 그런 만만한 사회권력

있는 새끼를 인정하지 못하는 그런류들-처음에 자기는 사회권력있다는 식으로 사회예의로 인간관계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그러다가 꼭 지혼자 튀어서 주먹으로 해보려다 사회는 그게 아니지

한대 쳤다하면 신고하는데 자기 생각 동물인지에선 그런게 없는거다 대학까지 체육대를 그따구로

처하고 나왔으니 그리고 막상 외모대로 인간관계 덩치있는 조폭같은 새끼와 친해지고 인간관계맺는데

동물적으로 잘통하는 수준이 맞아서 알고보니 농부...참......



체육지상주의? 왜 난못그러나 난 인권지상주의이다.


사회판도


영원히 안어울리는 한쌍-인권쪽에서 일하는 경호원도 그런 성분출신은 아니다


확실히 자라온 과정이라는게 엄청나게 절대적이다 살아온 그 개버릇 못버림


주먹으로 뭐 어떻게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양아치 새끼


열린생각으로 사람답게 소통하지못하고 인도주의로 사람주의


짐승은 나의 힘으로 누르든지-나의 바운드리 튼튼한 그런힘들-아니면 폭력이나 그런 권력으로 눌러야 하나

조직체계나 뭐 그런걸 가진경우가 많아서 그조직 우두머리 되기가 힘드니 나 나름대로 뭔가가 필요하다

아니면 또다른 조직이나 사회단체도 처맞고, 정치단체도 처맞고, 종교인들도 처맞으니


막강한 뉴로하이테크놀로지적인 절대 단체가 필요


변수를 통제하는 자들이니 뭐 그렇게 진화해서--


자기가 당하는 능력은 있는데 남을 당하지 않게 하는 그런 외적표출조절력은 없는 경우가 많다


전에 자기 어머니가 힘들면 마음 터놓지 그랬어...그러나 사회에서 당한것 어떻게 비꼬고 쪼개는지

짐승두뇌 그런 단순성을 잘알기에 그러면 안된다는 식으로 표정굳히고 우리 둘이 말하자는 식으로 그랬던

그런 상처투성이 여자가 생각남.......


외모의 벽에 가로막혀 왜 자꾸 다들 그럴까 좀 열린마음으로 인도주의로 신념으로 하면 될걸......이걸

만들었다 하는 미개한 하나님 새끼는 정말 개씨발새끼


죽기전에 많이 누려야지 잊지 말고 이게 개념 자아스펙 많으면 뭐하나 그게 행복은 아니다

이걸 잊지말고 계속상기 그것만이 내세상


아마 먼저 시비걸고 그런 양아치류나 그걸 전파 추종하는 개새끼들 때문인 것 같은데

소비성 포르노 보는 90% 사회인이나 서로간에 불신 그걸 무턱대고 옳다고 2차적으로'그런 사회가 맞다'는

식으로 '그렇게 생존해야 한다.' 할게 아니라 그렇게 하는게 틀렸다고 초기에 인식도 못하고 막지도 못한

인류사회의 과오 이젠 그것을 신념통찰과 과학, 전략전법의 힘으로 되돌려 볼려고 한다

진심과 마음, 충만개념


마음의 힘- 바뀌는 자가 많을 수 있는 그러나 이미 술처먹고 뇌형성된 그런 체대가래침은 못하지

그냥 죽이는 길밖에 별다른 방도가 없는 듯 안그러면 예수도 안죽였지 로마병정들이 예수도 아마

자유와 심리원리를 깨닫지 못해서 그런듯 자기병이나 정신분열 망상장애를 아니면 사기나

그런 자기 그런----- 어쩌면 히틀러보다도 못한 역량의 예수 신의 아들"


착각과 망상의 기독교와 속물 로마병정의 싸움이었다 어떻게 보면 그런 시츄에이션 파노라마는


선점과 독점- 장사로 부를 쟁취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


자기 양심이나 일관성 검열 시스템 없음 그냥 자유자재 원하는대로 할 뿐이다.


그런 쾌락욕구로 나가라 그러다가-이게 아니다' 이게 인생에서 추구할 그런게 아닌데

정작 중요한걸 놓치고 그러다 열리는 인도주의 체험


그러면서 평안함, 행복감 등


그런 관점에서 인도주의 그런 상황에 순수한 그런 상황에 그렇게 세속 공격적 정신은 아니다 miss 낙원의 방해꾼


자각 주지하고 잘할 수 있어야지 나는 뼈대를 붙여 개념화 할 수 있고 자유자재 조절할 수 있으니 이게 얼마나

천만 다행인가 노력해서 '진심을 바꿔야 한다' '진심을'


자기가 자기를 모르고 조건반응으로 판단하나 그걸 알려주고 바꾸기 보단 그냥 있는그대로 활용해도 되고

그 핵심 포인트를 몰라서 그렇게


조절


생물학적 나이가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


그런 애초에 조건반응으로 판단하려는걸 바꾸는게 좋을 수도 1목사와 타협한 2목사의 차이


그러나 그걸 바꾸는데 아이러니하게 어쩔 수 없이 우주시작같은 빅뱅조건반응을 활용해야 한단 사실


인간이 도덕적으로 신보다 낫다 그런면에선


그는 해맑은데 우리는 핀트가 안맞는 것이다


오히려가끔 이상함을 느끼는 '이런 세상에 저렇게 착하면 정상이 아닌데' 하고

오래 고립되어 있었던가 하는 백수,시골사람 취급

시골적 정이나 힘이라도 있으면 좋지 그것도 아니니까 그냥 싸늘하게


'좆도 아닌게 나댄다' 뭐 그렇게 생겼던지


조건반응이라도 그정돈 감내 그리고 그런 동물새끼 반응 그런 함부로 못하는 지들도 모르는 심리 잘조정하고


또한



눈치보면서 그런게 맞는듯하다 무의식은 안다 뿌리는 '싫어서 답답해서 쫓아내려 하였구나' 하는 이유는 쾌락중독


화,분풀이 소비성 선망등.......


일반인보다 종교인이 더 결속력이 높다는 결과인데 아마 일반인들이 하는 비열하고 부정적인 그런걸

서로 많이들 안하기 때문에 얽힐일이 그다지 없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일반계에서 살아남아도 뭐 그럴 수 있지만 굳이 그럴 이유를 잘못느꼈던 지난 세월 동기부여도 안되고

성공해도 기침하고 시샘이나 하는 이런데서 뭐하러 살아남나? 뭐 그런일들....


일반화된 종교가 문제지만


환멸나는 일반 소비성 시각



사실은 어디 소속이라기 보단 누군가에게 권력적으로 명령받기 싫다는게 제일 주요한 이유일듯........부당한

일을 많이 당했기에 얽히고 싶지 않은 것 특히 윗사람이라하는 개벌레들과 그나이 처먹고도 혜안없이

나이만 처먹고 이미지 관리만 하는-그거라도 하면 다행


그렇게 부당하게 말따랐더니 아주 호구취급된

일반인이건 종교인이건 나이먹으면 어른들이란 다 쓰레기 폐기물 너구리


어차피 그래봤자 자기와 맞는 여자와 능력껏 살아갈 호구인생들........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당하지도 말고 어차피 그럴거


비즈니스에서 진심이 안되는 이유- 그렇게 철저하게 다 짜고 해야지 진심으로 하다가 불리하게

다밀린다 꾸미고 헷갈리게 하는거에 따라 동업이 될 수도 있고 투자받는 열등한 처지가 될 수도 있으니


열받아 반응하는건 어쩌면 미칠듯한 음악얻고 그것찾을라고 하는것과 비슷한것 아닐런지

즉각반응


그것도 쾌락에 대한 지나친 반응이 없었다면 그냥 친하게 진심으로 잘할 수도 있던 일을 그것도 자유발휘"에

들어가는 '인간구조가 그렇게 안생겼었더라면 안그랬을것이다' 하는 따위의 미개한 인식수준의 일반인들


그때마다 끌리는 그런 음식이나 식성이 있는데 그게 절대적인게 아니라 그럼에도 착각하는 많은 사람들


억지로 그때 먹는다고 좋아지진 않고 좋아질 수도 있고


어차피 그렇게 한번 살다갈거...그렇게 살다가 그냥 죽게 해주지


꿈이라도 한번 꾸고.......


어리석은 미개한 중백성들이여


음악은 은막을 씌워주는


그렇게 마음나누다가 각성시에 쉽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 그러다 후회를 하건 말건

그런데서 배신감과 조건반응성을 잘 느끼는듯


굳이 깡이나 우러나야 되는게 아니라 단지 이성적인 의지가 강한 것만으로도 깡이나 그렇게 부르는

그런것들이 많이 나올 수 나타날 수 있는듯


짐승은 이해못하는 일 '어디서 저런게 나오나' 하는


파악하고 이해한데서 나올수도 '내가 만만한가' 우스워서 그럴수도 상대적인 쓸데없는 용기 만용


어차피 그렇게 잘할 줄 알았으면 그냥 다녀도 되는 친구만 있으면 진작 그럴걸 하는 후회 젊음을 놓치다......


그 핵폭풍은 감당불가 심리로 돌아가는 인류사회에서 그걸 알았다면 진작에 그러지 말았어야지 병신 버러지 군중

우민들아 fuck up


양쪽 신체의 정신이 느끼는 활력이 다르다는 것은 인간은 기계체라는 중심 증거


아기때 유리한 정신 취하다가 밖에선 전혀 안통하는


준비성과 대처능력이 많은 '자유'를 만든다


자기 꿈을 위해선 그래야 한다고 점화가 일어났구나 친구자극도 있지만 평생 이동네 썩는다는 것에서


마치 내가 죽기전 못한다는 그런걸로 그후 지속성도 있어야 겠지만 꿈을 찾아서


책과는 안어울리지만 책도 보고 뒤지게 아주 힘들게도


지능계발 겪은 경험 추억들이 힘들은 돈벌이등 그런 점화 격렬신장


교묘한 인식 기정사실화 그런 책략


얼핏 비슷한거 같은데 이상하게 느낌이 안나는 그런게 있다 그런 직관으로 그런걸 잘 발라내서 알아보고

필링을 하이업 시켜야 하는데


그런 기분안나는


그런 관점에서 오히려 직관이 발달한 그런 센스가 상당히 중요-그러나 그걸 항상 균일하게 유지하는 감각

이유와 원인도 잘 분석통찰하고 세밀하게 마치 디제잉시 기분도 기분이지만 그런 분석적 청력도 상당히

중요하듯이


피치,비트매칭등


직관으로 볼때 아닌게 아니라는 식으로 컨디션등 영향도 있지만 보통은 그런 조합 기질방식

자체를 속이거나 뭐 그런데에 있다


오히려 직관이나 기분느낌이 그러면 그게 더 잘되는 것 '왠지 아닌'걸 잘 경계해라 분석적으로 알아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고


그게 행복이다 그런 미칠듯한 그걸 계속 잡고 나가야 중독되건 어쩌건 잊지말고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무한 중독성


보통 밖도 배경으로도 느껴지나 그런 드라마가 없기에 그걸 대리충족 음악이나 카페 분위기 뭐 그런걸로


거기에 돈이 있음 아무나 못따라하는 예술의 자유성 환각 liquid


더뛰어나면 뭐? 하는....


훨씬 뛰어나고 나으면 되는 것이다 뭐든


지엽적인거 집중하지 말고 생존핵심만 제발...짧디 짧은 80년 인생에 띠껍지 않게 주표적 타겟되지 말고.....

단정한것보단 양아치인게 덜 띠껍듯 그런 부당한 본능원리나 적극활용할 것 수천년 될때까지 바뀌는게 거의

불가능 할 것 같으닝


그런 개념도 없는 늙은이 개쓰레기들 왜 상대해야 하나 집에서 죽치는 개쓰레기 병신들


아무리 이세상에 그런게 넘쳐나도 자기 능력으론 그런게 그림에 떡이어서 가지고 있는 그런 소모하나가

더 중요하듯이 결국 그런 문제일듯


무한대로 돈을 벌 수 있다면 뭐 알바없겠지만 오히려 자기에게 가진 것 비교안하고 아껴쓰는데서

추억의 의미가 발생하기로 한다. Rony killer


당연히 자기 분야외에는 아무리 달인이라도 떨릴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신경이 없어서

어쩌면 생물학적인 반응일지도 모르는데 그걸 또 없는 걸 하려다가 잘안되고 기죽지 말고

자기가 잘하는거 바탕으로 활용하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든지 해서 신전쟁체로 잘하는 수밖에

초보벗어나서 잘하는 뭐 그런 길일듯 불꽃튀는 칼싸움접전이나 목숨왔다갔다하는 상황에서도

세월아 네월아 청산아 하다가 뒤지겠지만 다도하듯 스피디하게 하면 그렇게 잘될 수 있는 그런면의 점이다


넌 내 털끝하나도 건들이지 못해 부당한 짐승 폭력 시도를 그렇게 막다 보면 찌질감을 느끼고 스스로 도태


그냥 꼴리는대로 막하기 때문에 뭐 그다지 신경쓸만한 값어치는 없으나 힘이 전부 같이 생활하며

약간의 정 그게 전부 그러니 배신하기도 쉬움 그런류는


멋도 모르고 기억안나 보라고 했다가 그런 보지말라고 하려던 그런 치명적인 까먹은 이유때문에

의외의 상처를 받아 일틀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라고 하기전에 내가 먼저 보고 기억하고

그리고 권장


보지말라'한건 끝까지 그런식으로 최후분류


안보고 죽는게 인생에 더 도움된다는 트라우마건 뭐건 주의는 하면 되니까 그런 개새끼 인간 폐기물 쓰레기들

어울리지말고-그가 모르는 그런 이유가 있는데 그건 뒤지게 만들고 병신만들어 장난감으로 하는 그런게

숨기어져 있기때문이다 왠지 아닌건 아예 아닌 것이다 미리 위험예측 그냥 일상계 인간계 수준에서 상상짐작

추려내기 아주 가능 지명만 듣고도 그런 추려내기 가능 한상 인도계 이상적으로 바람직한건 항상 바람직

한것이다 적어도 인류사회 인류역사에선 항상 그대로 시공초월하여


불쌍하니깐 그런 일당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


타에 대해 감정X도 가족이나 나는 그런게 아니다


어리버리 하지 말고 언제나 전투완벽하게 혼자든 아니든


그리고 그런 전투기색이 드러나는 때도 있고 아닌때도 있다


뉴런 활성 셋팅이 기죽지 말것 드러나도 다 허술하더라 내가진짜 완벽 먼지하나까지 퍼펙트


어차피 죽기전엔 그럴 수 없다는 자괴감? 그러나 가능하다 죽기전에 개선해서 잘사는게


인간계의 거의 모든 전투에 대해서 일상 그런데서 그런걸 잘 다루는 것이야 말로 그런 역량늘리고

생존하는 전투에 있어선 완전 자유가능한-자유도 최선자유가 있는데 전투에서 살아야 그나마

다른 자유도 도모할 수 있기에 생존이 제1철칙이다.


계산이나 분석으론 한번에 다못하고 포화하여 뺴먹을 수도 있는 일을 치밀한 직관은

한번에 다담을 수 있다 이를테면 어리버리하지 않거나 반대로 착하고+순진하고+귀여운 그런 위치다

뭐 그런걸 한번에 담거나 등


그것이 비분석쌓기적 빈틈없는 직관표현의 힘

-그다지 고려하지 않고도 108가지가 한꺼번에 활성화 되는

그런걸 많이 습득 연습할 것


포지션잘두고 마치 직관적으로 유리한데 처하듯


자기도 모르게 되는 동작적인 성격의 자기도 모르게 빈틈없거나 나는 그런걸 통찰하면서 그것까지 (+)되어

-거기에만 치우치지 않고- 그걸 모니터링 하면서 잘작동하니까 짐승류보단 훨씬 더 뛰어남 편중형보다는


그리고 굳이 복압압력높이지 않고 많이 움직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복근운동이 있듯이 항상 핵심은 효율로

그렇게 잘해야한다는 그런 통찰


인간자가개조 프로젝트


꿀리든 안꿀리든 그건 가해나 피수용자 인식문제다 그러므로 자기라도 안꿀리면 좀더 유리한 우월한 것이다

사람취급안하고 개벌레 쓰레기러 퍽킹 열외


'알바아니야' 뭐 어째생각하건 벌레야



80년동안 그리고 다음에 보건 아니건 알바아니고


퍽킹 킬링


그런걸 훈련십득


자기가 바뀌면 처세와 느낌이 바뀌고 모든 것이 달라진다


빌딩이 굉장히 견고하고 내부 장식 등으로 튼튼한 것 같지만 그걸 인테리어를 위해 뜯어보면

여기저기 공사흔적에 금도가고 부실하고 물도새고 아주 쓰레기 같다 철골에 콘크리트를 부은


그런식으로 인간세상도 그런 측면이 많고 '환영적인' 겉보기식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은데

왜냐하면 하는자나 그걸 접하고 수용하는자나 그런 이미지가 보이는 식으로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넘어가고 연예인이면 와~ 이러는 식으로 종교인들도 그러기에 그렇게 대부분 그런 식으로 굴러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자체도 사람성으로 임시막이한 임시방편의 80년의 시츄에이션 블랙 코미디 잠깐 감추고

감추리기같은 본질의 정체성 현주소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뛰어난게 진정으로 깊이 있는것 보다 훨씬 낫다는-후세에 일부 오타쿠나 상술로 인정받을 순

있으나 마치 고흐가 대중에게 미술마케팅이니 뭐다 해서 알지도 못하는 그냥 느낌상으로

욕먹기도 하듯이 그런식의 일이 현실에는 더 많다


그냥 느낌받는걸로 해결되는 일도 많고 그정도 수준 정보처리 인식 본능 인지체계

역습도 꾀하겠고 물론


허술하면 법칙따라가는게 90% 이상 나머지는 인도주의,자유발휘 오류작동 등


오늘 괴롭지 않게 내일 인생 생활도 그러므로 그렇게 실수하지 않게 지금을 잘살아라 리셋


답답증x


똑같은 장면을 보고도 그런 그때 그사람 인식 정신상태에 따라서 그걸 깨닫는게 달라지고 하듯이

그런 내용은 달라질 수 있는데 언제나 초점은 '행복,추억' '생존유리 전쟁전력전법'에 맞추는게 옳은 것인 것이다-


아닌건 아닌거다 인간이 뭐라고


인간은 죽으면 그냥 끝나는 거라고 자기 추억있으면 뭐 그렇겠지만 그래도 뒤질떄 쾌락을 느끼기도 하는 인지

본능구조


아무리 진지해도 재미로 죽여버리면 그만이듯


누군가 나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그런데 절대 속박하지 않겠다 고등학교 담임제부터 시작한 좆같은 트라우마...


그냥 모범생인 내가 경쟁자같고 싫다는 이유로 반항못하는줄알고 이유없이 정박아와 같이 남겨서 계속 쓰게 만든

유치한 복수...


꼰대새끼가 이래라 저래라 자기 맘대로 스타일 바꿔놓고 권력행사 하다가 그 바뀐게 맘에 안드니까 띠꺼워하고

싫어하고 멀리하던 개새끼...


집단의 힘으로 나를 누르려고 했던 수많은 시도와 괴롭힘..... 길거리 깡패 일반인 개좆도 아닌 새끼들의

영향력 행사하려는 것....... 모두 학을 떼고 거부한다 나는 나보다 약한자 아니면 친구를 사귀지 않았었다

자기보호심리로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게 잘놀았고 옛날에도


그러므로 그런 인생 일련트라우마로 조폭도, 집단도, 학교도 교회도-목사라는 하잘것없는 알량한 새끼들

수련회에서 화내려고 그러던 미친새끼


지네가 뭔데 나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그러는가 나보다 못한 새끼들이 그것도 제도라는 것 뺴곤

아무것도 없는 새끼들이 그깟제도 인식못하면 그만인데


치사하게나 강제력을 주고


난 권력에 끝까지 저항한다. 내위에는 아무것도 없다. 대통령도 조폭도 나는 암살자다 스나이퍼

외로운 호랑이....그러나 외로움을 안느낀진 오래 나는 마귀다 군대마귀


그러므로 나는 스나이퍼 독재지존자 최후의 저격수-그런다고 날 우습게 보지마 니가 포섭할 수

있는 자가 아니야 어떤식으로든 철저무장이


굴복할 노예...나는 노예가 필요했지만 뭐 안복종하면 혼자라도 산다 그게 보헤미안 방랑자의 나이다......


어쩌면 안맞는다는걸 알고 끝까지 승리하여 저항할듯 그덕에 수십마리를 한꺼번에 상대해서 궤멸시킨적도 있지만


자꾸 그리로 발달......


본질은 그거였다...속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트라우마 자꾸불려다니며 영향력을 행사당하는...

어정쩡한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하는 관계에서 다운되는 그런 악한 감정..... 이득도 뭐도 없는

뭘 빨아먹겠다고... 그다지 이점? 오히려 적은 옆에 있던


그래서 남이면 족치기라도 하지 길거리 폭력만으로 힘들고 질렸다......뭘 먹겠다고


그 이면을 봤더니 아주 날 상상속의 호구로 생각하고 있더만 호로썅년들


그냥 호구새끼로 살다가 뒤지면 그만이라는 그런 절박감이 점화


알바없이 인정이고 나발이고


원래 인간은 자기 입장만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그냥나오는 생김새가 그래서 뭐 그렇게 개꼴 안당한 그런 인간이나

눈피한 경험이 많은 인간 당한 경험이 많은 인간 뇌형성이 달라져 행동방식 달라지고 자기가 느끼는'인생'의

채색이 달라지듯이...어떻게 든 돌려놓아야 한다 잘못된걸 정상화를 남탓하지말고서


나는 나에게 영향력을 주려는 어떤 시도도 반대한다


그러나 서로 영향주려하고 자기 나름대로 고어영화보면서 미치고 무시하기도 하는데


마치 그런건 전부다 길거리전에서 결판나는 뭐 그런 것과 같다 지면 못씨부리는 것


그리고 인간이 각성, 아드레날린 등 물질,약물에 의해 쉽게 바뀌는 그런 것인걸 확인 했는데

그러면 진심이 무엇이냐? 그건 진심이 무엇이든간에 이겨야 옳다는 그런 철학적의미의 해석이 있게된다.


배려하는게 나았나? 그사람의 성공을 위해? 등도 마찬가지로 뭐 비슷한 의미에 비슷한 해석이 존립하게

되는 성립


가장 대표적인게 월급 하나 못받고 친지 딱깔이 가서 그새끼 죽었는데 우리 명의로 하나도 안해놨던

사람조종하려던 새끼-당한놈만 병신 그리고 자기합리화 여자만 좋아하던 그러나 어릴때 이미 인간 부당성

당한 상처 지도 헷깔리는 듯


무리를 먼저 안지고 지배안하면 오히려 나중에 지은 무리에 의해 영향력 행사당하는 그런 구조

물론 어느시대나 방랑시인 김삿갓이나 미야모토 무사시 방랑무사처럼 생존할 수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어차피 생각없이 가래침뱉다가 처맞고 병신되는 그런식의 인생이니까 일부러 뱉건 안그러고 뱉건

다쓰레기 히드라니까 무시하고 좆같이 보자 그게 생존비기이고 사람답게 사는 품위있는 삶이다


항상 내려다보면서 균형잡고 후회없이 하자 배려고 뭐고 그이전에 해야할 것 부정적 상호감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타벌레는 그래도 나는 그러지말아야 실패없이


'3일동안' '혼자서' 그러고 온 나름중요한-자기입장에선 오래겪은 물론 초라한 동반추억도 있지만

그런 애를 만나서 전화하는중에 1. 끝까지 기다렸다가 얘기하고 오는 인간,선택 2. 그냥 자기 잔다고

내일 얘기하자는 인간,선택 행동-거기에는 그런 핵심줄기는 인간성격과 비열성, 계산하여 몸이차가워지면

화장실 더가야 한다는 경험적 지식과 그때 상황에 대한 얄팍한 염두 이런게 종합적으로 작용했을 텐데

그리고 그런 고생하고 그런걸 받아들이는 '상대적 판단' 이란 것과 이걸 핵심으로 두고 여기는 뭐 그런

작용-그러나 그 수용하는 사람 입장을 볼때 그 구성체를 볼때 아마 전체인생속에 기다려주었다가

얘기하는게 더 추억이고 감동이었겠지만 그런 그냥 인사만 하고 자는 그런 선택엔 단순하게 화장실

가기 싫은 귀찬음만 있거나 다른 쾌락추구 욕구가 결정적으로 작용했었더라도 아마 이전에 그런 '조건반응성'

의리가 아니라 여자로 보거나 형질로만 우습게 보고 함부로 했던 그런 뿌리깊은 짐승성에 대한 통찰과

경험으로 애초에 사람적으로 존중을 안했기 때문이고 인격적관계'가 형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자기입장에선 억울해도 사람과의 소통이 뭐 안된 그런일 짐승끼리는 어떨지 몰라도 어쩌면 정에의 욕구나

그사람과의 관심이 그다지 없었던 듯싶고 지금은 상처를 잘받을지몰라도 짐승끼리도 더 심하게 서로내치고

어기고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초점이'훈육''교육'이라면 끝까지 기다렸다가 할 수도 있었겠으나


자유선택에는 그런 인간성이나 쾌락욕구나 수많은게 관여할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 단순한게 결정할

수도 있는데 더 상위조절스위치로 그때까지 형성한 자기라는게 상당히 관여할 수 있으므로 자기통제나

유전적 활성의 덕목 그런걸 이제 확실히 추려내어 흐름을 볼 수 있으니 그런걸 잘해서 굳이 억지반응

이끌지않아도 저절로 되는 그런걸 잘하게 만들수가 있으므로 그때까지 만들어가는 자기란 행복과 자유행위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다.


순간저장기능이 자유를 도와주기도 하듯이


그걸 보는 입장에선 그런 인간구조기반의 '핵심 감정 변수요소' 같은게 있고 작용포인트 그런 복잡성을

기반으로 수용체가 상대적으로 느끼는건데 만약 그러 극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 그런 문제도

되겠다 예를들어 다른건 다 똑같은데 친구와 3일놀다온거면 굳이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상황정보처리에는 상대인식,-완전 쓰레기로 관계가형성되 있었다면 인사도 안하고 사라져주는게

더나을수도 있고 일말의 감정도 없이- 그런 수면,건강패턴 인격인성 등 중요한 경중도가 다있는 그런 변수들의

상호작용이고 그걸 다볼 수 있고 통제선택 단순/복잡통합까지 다 조절할 수 있다면 완전한 자유가 있으나

인간관계선택에는 단순한 한가지만 생각하는게 좋다 상대와 의리,정같은 그러면 그렇게 피팅초점이 맞춰지고

마케팅자들의 잘못된 생각같이 그상태 맞춰주는 얄팍한게 아니라 의리에 맞는 자들만 남게 되고 그런식으로

주고받고 튼튼하게 보상 '진정한 친구관계'가 남게 되듯이-그런 유전자도 상당히 중요- 인간은 그들의 대가리

두개가 전부인 특수구조에서 기인되는 상호소통의 그런 변수조절 자유창출의 측면이 있다 분석없이도 가능한

상호조절 감정 인식수용의 드라마 이해같은 그런문제일수도 추억 공간기분분위기의 콘트롤이란



적긴적었는데 의미가 명확하게 뼈대로 원리대로 원리중심으로 추려내어 정리하질 못했다.

말하고싶은게 그것인데 그런 상호관계 흐름도 자유작동 기작, 원리를 쥐면 상황따라 자유자재로 된다는 그런 식의


적멸 통괄


항상 바람직하게 반응하고 작동체면 좋다 여러모로 다 좋아지게 한번에 좋은 수 두는 것이고

그걸 '진심으로 나오는 형질' 이라면 수용체인지구조에 대비하여 함부로 생각하건 말건 인간관계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중요한 부분


불리한건 중독안되고


자기가 잘못하고 억울해하는식의 작동도 많으니 그런 쓰레기들 걸러내고 그게 개념 표지 기준


무엇보다도 의미있다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겠지 종교적이유건 순간감정이건


감동을 하건 뭐하건 알바없다는 식으로 살다가


80평생내의 나의 보헤미얀


내입장에선 이게 참


거기, 그입장의 드라마가 있음 조폭이 아니라 형사가 주인공인


애초에 사람갖고 노는게 되는 인간이 있는 반면 아닌 인간이 있다


그런데 나중엔 다 그렇게 되고 인격적인간이라고 인격적 인간만 붙는게 아니나 걸러내는 것이다


꼭 일요일저녁엔 자료도 안올리는 근성없는 새끼들 놀러다니고 월요병 전야


망가진년을 보고 '죽여도 되겠다' 생각 그런심리유발 깨진유리창 마냥


그런 단세포와 나와의 가장큰 차이점은 꼴리는대로 하나밖에 못한다면 나는 그걸 뒤집어 죽기전에 하고 싶은 것

등의 근본속성을 추려내어 더 큰 만족을 얻는다는 것 자유자재로 인간인식상의 불합리 오류를 다 걸어내어


인간으로써 할 수 있는 최고의 자유를 누리다 죽는다는 것


그때 잘누리면 끝 거기서 거기 인간인식은 그 냄새들만 잘 포착하면은,ㅡ


날아가자 판타지


그걸 다아는 사람에겐 총이 아무것도 아니나 제작하면-그걸 만들면 그런의미이듯이 인간에겐 그런 속성이 있다


현실임장 해부의 관계 개념의


그런 임장관점에서 '극복 못할 대단한 인생운명' 으로 오는 인복같은게 사실은 간단히 뒤집고 실력만 좋다면-

자유영역넓어지면 레벨업 충분히 조작가능한 그런 단순한 문제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마치 선배제거 처럼

심리적 파장을 고려하여 영향상


아무리 한가지 잘못하고 99가지 잘한다 하지만 절대 잘못하지 말아야할 인식상,물리상의 경중은 존재한다

죽을때까지 정신바뀌어도 후회들어가는 그걸 자유자재로 통제하지 못한 자기들의 미숙함이 그런 인간레벨에

머물러 있던 꾸준한 노력으로 십년만에 해탈 인간으로써 지존경지에 올랐지만 언제어디서든 행동수정 되돌리는

책략까지 자유자재인


심리에 아무리 정신연기가 아니라 생김도 상당히 중요하듯이 착각유발을 떠나서


어차피 한평생 사는거 그냥 원하는대로 좀 살게 해주지 어리석은 미개인들의 공격에 이런게 있다 착하고

희망적인 그런 가치인간-길거리 짐승 맞딱뜨리면 후짐승이 이기는 그런 미개한 물질개구조 그래서 항상

상위레벨 추상 중심으로 돌아가는 곳에 둥지와 또아리를 틀 수 밖에 없는 인격자의 운명 더높이 더 넓게,


정작 길거리를 물리적, 심리적 약점으로 그런 개벌레들이 장악하니 어쩔 수 없는


방도가 그다지 .. 인간이 현재구조인 이상 외계인이라면 좀 낫겄재


수천년간 해결을 못했으나 많이 발전한 좆밥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CCTV범의판단등

가래침 뱉을때 경고방송 주의라도 주면 못그럴 것이다 그들이 배알꼴리나 주장하는 힘의논리대로 다수-소수의 구도로


공권력거부해도 벌금등 실질적인 그런게 존재하니


불이익피드백


그냥 공간상으론 떨어져 뒤지는 뭐 그런 별의미 아니나 추상적으론 의미부여 증폭 만들어내는 인지휘감는 느낌상

다른차원으로 존중한다면 그것도 의미 물론-


대접


드라마


굳이 '~가 그걸 안했으면 내가 따라할 수나 있었을까' 식으로 생각하면 너무 좁은것 그걸 점으로 다른

3차원으로 연결시켜 또다른 공간속의 공간'의 특이 입체구조 관점을 양보없이 구성하면 자기가 만들수도있고

내면에서 끄집어낼수도 있었던 문제 나의 과거처럼 음악으론 못만들었지만 소설로 그런기분나게 표현하고

구성하여 한동안 느끼고 마약쾌락하던 인지구조의 단지 감성문제처럼


그런 자유 자유영역의 입방체-37다른차원 존재


쓸쓸한 풀 아기동산


전체발달한 세상보다 하위는x원시의 정당성 공간으로 따지는 문제가 아님


나의 악보이해


억울한 일이 없도록 제도화 양성화


유흥업의 제도화, 양성화 하면 프랜차이즈 화되어 기복없이 균일하게 할 수 있고

조폭이나 양아치 터전을 없애는 그런일이 되지 않을까 못까고 경호회사도 운영해서 십자군


오히려 도심에 테러하면 양아치가 배울듯 그런수법을 조폭벌레들이


눈앞에밖에 모르는 못보는 씹버러지들 난 인간으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거리에서건 산위에서건


빌딩꼭대기에서의건


심플하게 그렇게 체제-인간자유의 끝점 북극0도를 만들어 놓고 거기서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통제하며-

동전의 앞뒷면 진심과 물질회로


그것을 그냥 걸림없이 잘하고 초월하여 안정적으로 사는게 지구상 인간의 최후의 전략:왕은

밤거리를 갈 수 있지만 밤거리는 왕이 못된다는 절대진리 조폭,벌레환영과 현대권력의 관계


자손만대까지 인간은 임시적으로 존재 생겨나고 만들어졌으나 인간은 자연계보다 뛰어나고 조밀치밀해

절대 임시적이 아니다 인간이 만든건 영원할 수 있다는 자부심 현상통찰 갈고리 낚은


다른걸 채워야지 훈련리필러지상주의 과학체계 빈도조절 백전백승


사는법-개념:북극이건 어느 위도에서건 항상 실제로 할 그런것,꿈을 생각해야 필요한것,추진훈련이

나온다 그걸 구조화하여 신처럼 은혜자기 내리기


실력이 없다면 빈도, 성공도 50% 이하 실력이 있으면 성공도 98%~100% 이상 이게 자유의 실체 자유의지 발현발휘의


아직도 이것 사로잡히고 있냐 북극0점 정리에서 다해결 북극은 위도가 없다고 모든 자유와 조건반응

인지,인간의 구조성 그런걸 다 초월하는

지점이 인간자유의지 철학통찰 논점에도 존재


생각난건 적어두고 관리하거나 바로해야 자유통제 단단히 단도리라도 신신당부라도 해야 미래예비


통찰하여 미래위험 대비하고 다 자유통리통제조절자가 해야할일


돌아다니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건 사실 과거는 우리에 잡혔지만 지금은 인간이 초월했듯

그런식으로 극복 발달 더이상 갇힌 신세가 아님


자꾸 연습하다가 하룻밤 끝장나게 하는 그런 것도 있을거야 아마도 절대권력 미개권력 몰아내기 가래침들


사회의 제도 진화화


어차피 그렇게 타고날 수도 있지만 성공자가 자기관리하듯이 아침 조깅 성장호르몬 처방에

술안먹고 그런식으로 잘면 잘살고 정말 성공할 수 있다 다 해본가락


자기한테 맞는걸 해야 한다 사람은 그게 진심화 행복충족화, 중독화 그게 바로 성공의 열쇠


'유리한게 진심화 되고 진짜 하고 싶은 화 되고 나머지를 다 밀어내고 중독화되다' 하는 성공의 열쇠-


그러나 그게 진짜 빠지는 선호가 되면 더좋은건 뭐 말할나위없는 천사


조폭에도 안꿀릴 강한 포지션 항상 초석과 주춧돌은 강해야 한다


올라오지 못하도록


과거 악습의 잔재가 다시 왕정의 망령이 되살아나지 못하도록 강한 짓이김


돈의 힘 웨이브스의 힘으로라도 있어야


남들은 생각못하고 상기하지 못해서 못하는 일들을 나는 십년간의 공구셋트를 자유발휘를 통해서 자유자재로 상기하여

현실로 해낼 힘이 있다 미처그생각을 하기전에 그런 생각해도 못하고 깜빵이나 처갈걸


나는 자유자재로 짐승사냥 도축 도살


자가멸망 새로운 체계 신뉴로세라믹


서브리미널 전략존자


잠깐 바람과 같이 왔다 가는거라지만 나는 뿌리를 박겠다 이 지구가 두쪽날때까지 아무도 못말려


가치관 혼란되지 말고 항상 중심잡기


한가지 희망은 세뇌된자라도 계속 "중심잡어" 한다는 것이다 확성기처럼 시민혁명의 근간 근본원리 시스템 작용 해보면

안다


초식계의 쓸데없는 신경전. 그런 좁은 시야. 물론 같이 담긴데는 3차원이지만 분명히 달라도 아주 다르다-

나는 그런걸 초월하여 뭐 알바 없는 고효율이니까 마치 조폭이 자기가 맞다고 주장할때 나의 관점 정신분위기로

처리하고 깨끗히 평화찾는 뭐 그런거라고 볼까 애초에 정당한건 결판나 있었으니 '이겨놓고 싸우는" 뭐 그런것.

여자가 기침했다고 가래뱉는 뭐 그런 우스운일을 자주 목격.


자유통제는 미리 튀기지 않게 잘 주의해 놓거나 하는 식으로 하수구 역류안하는 집그런식으로 관리하는게 자기관리

인생관리 자유의 기본 밑바탕.


인기 없다 탓하고 분풀이 하지 말고 깨끗이 처씻기나 하지 그런 미개한 동물계의 행태 그러게 왜 동물들로

태어났니 씨발 것들아


그런 습관 셋팅


의욕으로 하려면 뭐든지 된다 하고많은 그런건 존중해줘야지 무개념 쓰레기들아


당하고 살면 뭐 그렇게 끝나는 그만이지 외모만 보는 꽉막힌 인간 벌레 중생들 이걸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우리끼리 살뿐


최대한 전쟁하다 자유자재로 하다 사는 수밖에 하나가 70억, 5천만 상대가 가능한 지금 이시대


다만 그럴 방법을 모를뿐 핵무기는 가지고 있다 나만

그것도 정신적으로 증폭시켜 PTSD유발하는 대형 핵무기 개력폭력을


기본적으로 대중들이 얼굴만 보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본능 회로에 저촉을 받는 그런 자들은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대중앞에 잘못나섰다가-자기 순수한 감정만으로-폭격되는건 비일비재한 미개한

민주주의 현대세상의 현주소


지지층확보나 적어도 심리전하면서 여유부릴 강심장이 아니라면 안그러는게 좋다 대센인생


정치가는 평생 그런인생


즐겁게 감내해라 쓸데없는 도덕심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세상은 신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랬다" 고


전쟁터에서 살기


슬퍼할 필요도 없다 원래 인간은 그랬으니까


그리고 남 꼴리는대로 처욕하다가 자기 사정말하거나 하면 웃기지도 않은데 이젠 그냥 넘겨버린다 쓰레기 더미로


안그럼 좀 자기관리좀 하며 착하게 살던가 어떠한 변명도 용납불가


몰라서 못한게 아니라 안하거나 일부러 그런거므로 쾌락이나 기타 심리 이유로 벌레같이 드글드글 씨발 더러운


다 실제로 보면 쓰레기 병신인간들인데 대중,군중이란 대세로 꼴리는대로 눈치보며 비꼬다가 뭉치기만 하면...


둑터지듯이 참 쓰레기 난지도 참극


한가지만 생각하는 벌레들 물소떼같이 그걸 통제할 마땅한 수단이 없다는게 문제 물소떼가 마치

지능을 얻어 사자공격하듯


꼴같지도 않은 블랙코미디 거기서 대차게 살아남으려면 지존되는 수밖에 없다 정치가가 살아남는 이유는

떠받쳐주는 지지층이 있기 때문이다


뭐 대중앞에 못선다고 슬퍼할 이유는 없다 다 그런이유로-심리적 부당홍수-엔지니어나 제작자로 살아가니까


주관적으로 멋진 사람도 대중 불합리한 꼴림 단순 소비층본능이 못견뎌하니까 호구호로새끼-지탱할

가치는 없지만 제거하기 참으로 힘든 세상이기에 그냥 다 죽여 시계, 집재산 뺏아 살면 좋겠구만


그따구로 욕하면서 사람인척 돌아다니는거 보면 웃긴다 버러지 대중을 비롯한...


그냥 보면 다 개좆도 아닌 쓰레기들인데......


뭔깡일까 자기보다 못하다 보고


기본적인 짐승성 불합리성에 대한 인식도 없는-그렇게 까면 자기들이 더까여야 하는데 뭔 자신감으로?

지가 조금이라도 당한건 그렇고 만만하고 우스우니까 표출하는 것"이란 그정도 문제 약한 입지처했으니까

대중의 도마 연예인 지지구걸해야 하는 뭐 그런 식의 '국민이 주인'민주주의


성에미친 버러지들 포르노가 80%~~~이상은 망쳐놨다 여자가 남자보단 조금 나은이유-다 오염됬지만

포르노, 유전자


좆도 아닌 것들이 나댄다 그렇게 분위기잡아서 애꿎은 착한 성인군자만 좆물받이 재기불능일 정도로


공생애 수행도 못하게 내가 반드시 죽기전에 대중은 다 처리하고 간다


쓰레기벌레들 자기보호 아무런 명분없는 불합리한 대중들-불특정 다수에 그러는게 잘못한게 아니라

불합리한 부분이 분명이 있기에 단지 그러는뿐 다 잘했으면 안그러지 한사람이 당하는 그런 무수한

폭력을 생각이나 해봤나? 생각없이 싸지르고 가버리기나 하지 가래침등


까먹지 말고 다 생각 고려하여 확실 결론들 내기


어쩌면 지네가 만든 비인간적 세상의 상호피해자들

누가먼저 시작했는지도 모르는


자기한테 맞는걸 취할뿐 좆도 아닌 것들.......


벼를 가치도 없는.......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자기가 맞는 줄알고 그래서 지속적으로 통제해야한다 본능 개벌레들아


다행히 실수안하게 해준건 참다행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거야...자기가 엄청난 짓을 저지르고도 잘모르고 있는듯 희락천국.......


믿기지 않는 개현실........ swich off---타벌레에 대한 절대적멸 철인갑옷 공격타격없으면 그만-


시장판 아닌 나의 바운드리 장갑차 철옹성벽


나자체가 코뿔소, 하이에나


복근 운동의 기본 원리는 복직근에 힘이 들어가는 것인데 수축이완을 반복하며 그런 원리 어떤 자세도

될 수 있듯이 그런식의 속성의 세상원리들이 많다-이를테면 모여서 전쟁 군부대 구성하면 그게 조폭 외모 그렇게

서로 꺼리지 않고 증오없이


(그렇게 그런 원리 충족대로 다양한 동작을 만든건데 인체구성대로- 복부 반다도 그런식으로 인체

내장이 쳐지고 그런 복횡근 주관 하는 그런걸 인체구조에 맞게 하려다니 그런 구성-

어떤 동작도 나올 수 있으나 안정성,효율성으로 그렇듯이 다른원리나 세상 주관 그런것도 물론 마찬가지이다.)


복근운동시 다른데는 힘이 안들어가게 혈관관리 잘해야 안그럼 다른 위험 불상사 막기 미리미리 그런 원리-"89


있어도 함부로 못하는 무자비성 개폭력성-오히려 자기지키려고 조폭된 극단적인 그런것도 많다 60년대

신상사파 사례등


우습게 보여서 칼은 맞았으나


그렇게 외모만 보고 착각해서 진실로 짐승적으로 좆같게 죽이고 싶게 반응하는-유대 못맺는다는걸 본능은

알고 있는지 진화심리는- 그런 회로들이 문제 인간의 70%~80%를 차지하는 무만족의 변태 쓰레기 뒤틀린 쓰레기

하수구의 욕망 잘못된 민주주의


좀 잘살고 싶어? 그러면 방법은 간단하다...길거리 막구르고 막싸우지 말고 좀 전략적으로 전체인생에 대해

노력하여 완전 철저습관 구축하면 된다


역치 이상으로 자극해야지 근육이 생긴다고 신경뉴런_-_-회로 발달도


미친 광증을 적극적인 전략수행 의도 추진으로 사용할것 아드레날린 자기조절 잘하면서 절대 망가지지 않도록

망치지 말게----


정신적 장점으로 승화시키기 화딱병 나는걸 미친광증


조증비스무리한 에너지 과잉의 자기가 주체를 못하는 그런 상황의 추진력


무기력보단 낫다고 봄 안느껴지는 신경말라붙음보다는


나만의 문제야...극복하자 인간의 불합리한 잔재들을.


그런 수많은 시행착오와 몇세대에 걸쳐서 발달한 그런 기술들 개념 포뮬러들을 한번에 하려는건

예술이나 미에도 다 적용된다 예를들어 헤어스타일링, 코디법등


왜 간지가 안날까? 는 아집을 버리고 그런걸 잘보면 잘통찰해 잘알수있다.


낙하산은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위에서 내려다 보기


통치자와 디테일한 매의 시야 관법


자기보호심리로 최초 가해자 보다-생각없이 막지르는-더 강해지고 더 철저해진다


자기들도 그렇게 꾸미고 자기 생존 생식경쟁하는데 밀어내고 나만 개병신됐다...이런 후광에 쫄아서 나가지도 못했다니.-


fuck uppp


개새끼들 별개좆도 아닌 것들이


자기가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어리석은 미개한 중생때문에 이렇게 펼쳐진 환영세계의 잉여자리에서

고생이 참많다 이런....개아가리.....


절대 동물학적으로 좆밥이나 먹잇감으론 보이지 말아야


사람-특히 남자는 질투때문에 망한다 자기 DNA와 맞지 않은 "친구가 될 수 없는" 자기 무리(그래봤자 하찬은

인맥좁은 오타쿠무리) 바운드리 안에 있는 그런 낯설은 따로노는 생소한

자에 대한 질투때문에 모든걸 그르친다 안맞는자는 최대한

멀리 떨어져있는게 세렝게티의 생리 자기들은 모른다 물론 짐승대가리로-


질투는 필연적이다-그러나 어떻게 대처해서 넘기느냐가 더 중요하겠지 나의 과거 경험을 볼때

같은 반에 어쩔수없이 짝으로까지 있었던 라이벌에 대한 서열짓기로 하든지 친구가 되든지 유대가 되든지

어떤식으로든-그냥 동료로써 유대를 유지하던지 서로다른 영역을 인정해주며 바뀌면서

제일생산적이고 바람직한 길 풀리는 상생 그것도 밑바탕이 받쳐주고 세뇌계기나 동물감정으로

안치닫는 종교신실등의 계기가 있어야 절대적 힘의 편차없이 힘의 균형맞아

서로 인격적 균형-어떤일 까지 있었냐면 일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려 해서

아주 기나긴 싸움끝에 '열외'취급을 받은 한놈이 있다. 짐승들은 상생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으니 힘으로만 하려는 체육계는 항상 주의할것 힘이나 동물적으로 보이는 눈깔앞에

시야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되는 쓰레기 오물들이다 종교회심등의 계기가 있지 않는한-

그것도 자기 유전자보호의-자기들과 생김새,DNA,기분 정서분위기등 합치되는 그런 성분의 목사말만 따르는-

완전한 광신에 빠지기 전엔 참으로 힘든일 참 교화나 말듣게 하기 힘든 종자쓰레기들

최악 호구나 딱깔이는 금물


쓸데없이 악감정 가지지말고 잘다루고 최대한 잘지내다 끝내라 당하면 자기만 손해 그냥 '소모'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열받지 말 것 그냥 자동차 가다가 덫이나 도랑에 빠졌다 생각하면 된다-그정도로

아무것도 남지 않는 짐승 조련법만 잔뜩배우고 그것도 처음본짐승에겐 써먹지도 못하는 오래

시달렸던 과거 경험


차라리 그시간에 하고싶은 재능을 꽃피우고 노력 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질투는 샀겠지만 참 '어울려살지 못할자들이 어울려사는' 그런 어거지 희생자가 되지 않으려면

나는 내친구들과 참잘지냈는데 별쓰레기같은 것들과 한곳에 있어야 되서 참 동아리고 교실이고 너무 힘들었다


배운 것도 없이-어차피 일반애들 먹잇감으로 보고 삥이나 처뜯고 힘의 논리로 아무런 법도 없이

자기들끼리 살아가고 지네끼리도 서열만 짓는 그런 아무것도 안남는 그런 존재들인데 심지어 추억조차도...,겪어보니


통찰없이 감정대로만 되는대로 사는 인생들 늙어서 까지 존중가치 무가치한 폐기물


얽히면 똥밟은 것


그다지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에서 별로 도움안되는 그런 것 때문에 소모전이 상당히 컸다......


앞으로 그런게 있으면 무조건 발을 빼야 한다는 그런 교훈밖에 안남음.....아무것도 안남는 시궁창

진흙싸움...도대체 뭘 위해서? 란 생각이절로드는 짐승판도 그게 틀렸다고 다만 주장할 뿐이다

무력무장하여 호구나 함부로할 그런 존재가 아닌 제도적힘+나만의 힘력구축을 등에 업은 그런존재라는걸

뇌에 각인 안시키면 개처럼 끝없이 짖으며 물려고 달려든다 그게 꽉막힌 짐승들과 일반 저차원 80%

짐승군중속성.........


좋은 공부했다 멸망시켜야 한다는 미친 개한테 물렸다 뭐 그런........하이에나 개떼,짐승하마떼 체육계에게


어릴때부터 너무 미련해 보였는데......개나 동물처럼 다루고 조련하도록 유발을 한다 그런새끼들은

특히 유도부 XXX


체육계는 자기가 그런짓을 하고도 모르고 그렇게 뇌가 형성되 가지치기 되고 평생을 살아가므로 인간중에

제일 짐승이므로 없애고 도말해야할 그런 유일한 존재들 사람아닌 도축해야 짐승개새끼들.........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문제만 일으키는 도살 도축 스릴만 즐기려는 개새끼들 공권력도 못되는 개버러지 호구새끼들


그러나 언제나 그런 맞지 않는자와 지내는건 서로발전에도 언제나 소모적이다 불필요한 다크 생존경험


그런자와 안맺게 되는것도 사회입지 자기능력과 연관- 힘이 있으면 못들어오게 하거나 (적어도 자기공간에는)


회사같은데 안다녀도 될 것

힘이없으면 항상 권력행사하려는 별것도 아닌 씹버러지의 찝적거림을 받는다


사실 젊어보이는 것 보단 놀거같고 공포감이 더 중요하다 그게 사는 전투전쟁력의 제압력의 가장큰 밑천


체력안딸리고 무한체력비기의


핵심포인트 개념줄잡기


놀아보이는


스타일링등 전체 필링 통할거같은 뭐 그런후광-함부로 하면 좆된다는 어차피 쓰레기 대중들


뭐 욕하고 당하면 뭐 어떤가 긍정적으로 안보는 개새끼들 그냥 인지들의 싸움이지 어차피 동정은 그러건 말건

없더라 호구새끼들


착할때도 어차피 그럴바에야 그냥 놀고뒤지지 뭐가 문제야 사회적 공분을 내가 다 받지만 않으면 되고 더 강하게

함부로 못건들이고 가래침못뱉게 어차피 죽이는거 즐기고 아무런 도덕도 없이 사는 개새끼들인데 일말의 고려도

없다 다만 짓밟고 죽이고 짓누르고 상처주고 헤집짓밟는 것만 생각할 뿐


그런 자가 공포감 임장 외모등 바로앞에 있다는 그 공포짓이김이 바로 핵심


못개기게 못기어 오르게 그누가 기어오를까 그공간감---"89그분위기에서 경험상 하나도 없었음


노력으로 뚫고 가야할 중요한 과제


자기에게 어울리고 유리한 기본 표정 셋팅을 잘 찾을 것


스타일 전체 탄력까지도 그게 심리전의 기초


초석


무도(武道)


무사가 지녀야 할 품격과 도리


잔악무도


오타쿠 뻘짓하고 있었구나...나도 참.......


그런 퀄리티가 아니었다... 이런 제길 혼자 글만 처쓰다가..


씨발 나만 이렇고 잘만 사는 구나


그러게...그렇게 잘났으면 잘되지 친분이고 친구고 무시하고 그정도 수준에서 뭐.....잘난게 잘난 것


자기희생하면 누가 알아주나 얼굴만 보고 찐따취급하더라...그후에 지속적인 딱깔이 "저새끼 쉬운 애구나"

그러고......


서열정리.


그식대로 그 주최대로


어른들의 세계" 세뇌시키기 전까진 정당함으로...


개들 세계...


짐승 판도......


뭐든지 바로 즉각보복 애초에 그런 대단한자라면 시비도 안걸었겠지...중요포인트 항상 얼굴과 눈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전체 기운과 스타일 가오 그런 길거리 발도못붙이게 그런 처절한 적멸조직체계,......... 길거리의 주인 LLL


자꾸 볼때마다 느낀다 이런 새끼들한테 절대 꿀리지 말아야 겠다고...발달되는 그것에 따른 환경.......


마음을 좀 넓게 가지자...... 뭐 편견이고 뭐고 다 인지구조 있는데 그걸 오히려 니들뇌가 잘못된거라고

바꾸면서 죽일 수 있는 그런 배포와 넓이를 가지고 싶지만 보통은 안되기에 그렇게 인지구조대로

심리전해서 제거하고 처리하는건데....... 그냥 편한대로 뭐 이거면 어떻고 저거면 어떻다는 식으로

다쿨하게 유리하고 좋으면 그만이라고 성인군자든 뭐든 옳은 포지션 유리하고 잘되고 습격 피해안받는

그런 견고하게 살아가고 안막히고 잘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살아가는게 최적의 맞는 포지션인듯.......


옳은 자리 맞는 포지션 습격........


원래 15 29 56 같은게 더 쎄고 견고하다 잡초 잡 혈통 같아도...(핏불


그냥 다 초월하고 다 어린애들 하는 짓 같다... 그런 수준 다 내려다보고 초월하여 이기고 잘하면끝


심리대로 돌아간다...심리술사



킹코브라 환생지각 적멸전쟁 절대위락


나는 초월했다... 내려다 다꿰뚫어 본다... 신의영역...완전달통......


그런 자가 아니다 늙어도 그런 수준의... 좆발리고 오히려 더 꿇리는......


오히려 걔네들이 잘 모른다...못한다...그러나 나는 그걸 잘한다.....아주 빠삭하고 달통하니까....


괜찬아 보이면 멋있고 괜찬은 거니까...... 심리술사...심리전의 달인........



그리고 그런 기분-가족적이긴 하나 그게 꿇리니까 거기선 안하는거겠지........



자기도 모르게 돌아가는 그런 LLL의 영혼........ 지네가 뭔데 씨발 무슨 벼슬도 아니고 개호로 씨발잡새끼들


정말 그건 해도 너무 한다...... 그럴려고 돈번건 아닐텐데 사랑도 없고 매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결혼......


나이차서 하는....절대 그런 인생을 살지 말아야겠다는 바퀴벌레 같은.......무슨 가전제품은........그게 행복은

아닐텐데.....단칸방에 살아도 마약적인건 그런건데 왜 굳이 그럴려고 그러는지.......참 인생잘못산다 살줄도

모르고 그냥 잉여들끼리 대충짝짓다 결혼이란 제도를 통해 가는 바보인생........내가 그럴려고 말들은건

아니다....이건 정말 시궁창 나는 그렇게 생겨먹지 않았다 나의 로맨스는 그게 아니야......돈은 있지만

절대 그렇게 는 쓰지 않으리......혼자 살고 말지..........


낭만도 없고 로맨스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시궁창 현실 쫒기기 회사원......그러니 그정도겠지 미친.....


뭘얻겠다고 결혼을.......왕따나 모범생이라도 너무하잖아...뭐하러 결혼하나 뭘 얻겠다고 미친...그런

아니잖아.........


그래도 살긴 살아야 겠다만 그건 아니 잖아... 나는 절대 그렇게 살지 말아야 겠다...끝없는 쾌락추구자

승리의 산신......


뭐하러 결혼하나? 안하는 것 보단 낫나? 그건 아니다...적어도 나에겐 미적추구자 쾌락마약을 너무 강렬하게


안고있어서...뭐 알바아니다......



그러고 살바에야 안살고 만다...어렸을때 스타일 만으로도 여자 꼬시고 넘어뜨리고 그러던 분위기를

계속 접해서 그런지 이해안되는 중간층들의 잉여 라이프 스타일 어렸을땐 일진한테 삥뜯기고 늙어서는

그따구로 결혼이나 하고......


하기사 그런 능력 부족...보기엔 그러나 막상 하면 안될 수도...상대존중부터 그런 편안한 마약 로맨스적인

분위기 만드는 그런소스 저절로 되는 이미지 연출력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맛을 모르는 일반인들

맛을 모르니 그런 새끼와 결혼을 하기야 하는거겠지만 서도 그건 너무 아무리 신앙이라도 이건.

안경안끼면 다 똑같아보이나...하고 밖에 생각이 안들정도로 눈이 낮다.


특히 여자로썬 어쩌면 절박하다...혼기 놓치면 등등


추억을 깨는듯한 발언 같지만 그럴려고 성실하게 살아온게 아니다... 겨우 남뜻때문에 자기인생 희생할려고......


그래서 어른들은 틀렸다. 놀때 놀아야 한다 놀수있다면 말이다........


안그래도 지금부터 놀라고 날리인데 잊어버린 지난 세월 때문에.........


자기도 그렇게 초라한 인생사는데 그걸 비꼬는듯 해서 인정안하고 '저렇게 사느니 안산다'는 식으로 비참했나보다......

왜 안될까? 이유는 우리자신에 있다 외모부터.......


돈? 아무리 행복어쩌고 해도 돈없으면 그렇게 되더라...... 저절로 신경안쓰고 무시하고 초월하고 돈에만

집중하게 됨....그게 인간구조....그게 사람.......


신념으로 동지를 만든다.......


신경의 힘....떨어지면 아무생각도 안난다 하고싶은 아무의욕도 그러므로 그걸 강하게 해서 살아남는게 중요하다....

아주 중요...계획이 있고 추진 인생 삶자체가 있으니까.......


여자취급도 못받기도 하지만 연애할 기회도 없었고 실제 현실에가면 그것도 관계맺기 힘든 그런 현실이기

때문이아닐런지 능력이 많이 필요...아주많이......생김새부터


호감가서 DNA맞는 그것도 상위를 취한다는게 그렇게 혼자만의 망상처럼 쉬운일만은 아님....그간 겪은 것처럼

아마도 전쟁...전쟁이다......


그래서 변태적인 방법을 추구하는지도 모른다


정상적으론 안되니까 키워서 한다든지


아니면 사서, 어린애를 한다는 식으로......가출이나 처지이용 권모술수 술수책략으로 취하든지 마키아벨리.......

(자기강점:술수-그냥 안되기에 그러는 것일 것 안그러면 계속하지 이세상자체가 그렇게 돌아가게 되있음......."93)


침이나 뱉지마라 어차피 다같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인생에.....좆같은 일반 무개념미개한 벌레 짐승

서민 좆같은 새끼들.......정말 맞다 벌레,짐승 그러나 그런다 하는 새끼도 그런경우가 태반,대다수


상상으로 만족하든지...자웅동체가 되든지 세상은 그렇게 나만큼 따뜻하지 않고 삭막하기 때문......


안경끼고 추레할때 과거 현실에 되데? 안되지?... 그렇게 바꾸어서 자기계발하는 것도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니어서 그렇다 심지어 나에게도 힘들었으나 나는 인간탈퇴 환골탈퇴해서 이렇지,........"93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해당사항은 아님 그런능력 취하는 그런 포지션이란건 연예인보다 못해서야 되겠나? 그들보다 할 거다안하고

정말 노력하고 살아왔는데 빌어먹을 자본주의....근본 룰이 틀렸다,비인간적이고 완전히 틀렸다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놀고 처먹는 양아치보다 못하다는게 말이 되는가

유흥업, 이권갈취부터...


재수없는 6%만 잡히는 현실....


나는 애초에 그렇게 생겨먹은 인간이 아니다....그렇게 만족못한다 절대로 절대절대절대 천재 환타지아니까.......


싸늘해 하는 니들보다 훨씬 조밀한.........


양아치도 여자만날기회와 추억겪은 것도 많은데 꼭 일만하는 범생이가 그런 여자를 사귄다.......


그럴려면 어쩌면 사는법은 자명한데 왜 범생이들만의 아집인가? 뭐가 낫다고? 언젠가 의사 마누라 동반모임

하는걸 봤는데...영아닌데 말야 정말 왜그러는지...... 착하고 예쁜 여의사는 더 나은집과 결혼하는.......


오히려 단순하고 심플하게 통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강하고 진짜 그렇게 되어........


굴욕,모욕없이 그냥 쿨하게.........정말 단지 하고싶은걸 하는 것 만으로도 적어도 그정도까지 인생이

시궁창이 되진 않았을텐데 참으로 못사는 도덕적 모범생들과 훈육주의자들.....뭐하러 강요했나.


자기들인생시궁창일거면........


그런 주장하는 사후세계란것도 참으로 의심스럽다. 도대체 뭘위해 강요했단 말인가 누릴것

인간적 행복까지 깎아먹으며


신앙생활해서........


건조하기 짝이없는 율법주의자 골수분자들 버릴거 다버려가며 잘못살은 인생 북극의 극점에 닿지

못했기 때문이다...내려보지 못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들이 자격지심에 열폭하고 이상하게

비정상적인 것 성공희락에만 끝없이 집착하는.........


양아치 동물희락보단 낫겠지만 어쩌면 훈육시켜야 할건 일반인이 아닐런지.... 그냥 하고싶은것만


끝까지 강하게 빠져들어 추구해도 그런 좆같은 무재미 인생은 안살았을텐데.... 나이먹고 후회하는


자기도 모르게 환각제 탓인지...생각 가치기준이 희락쾌락희열,.....


중독이 무리없고 행복하다면 나쁜건 아니다만 뭐든 상대적


그래도 그런 와중에 그나마 좋은것은 사람다운 그들은 없는 일말의 추억과 행복.....그것만은.........

누릴 수 있게............


아무것도 못가질 바에야 다 폭격하고 가겠다고.......


진심은 아니었지만 씁쓸하다는건 다른 뇌부위가 반응했기 때문이 아닐런지 무의식 어떤 것이나........

완전 냉혈한이나 도축지자가 못되어서.....


자기 단련법 자기 훈련법.......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유를 막론하고 과거에 했더라도 무조건 안하는 그런 자유발휘 소프트 웨어가 필요-

그게 인지구조상 특수 물질계상 자기 인생을 잘 살려줄것 --


회복, 복구 어차피 살찐 효율 맞추기 미래 대비 미래효율


그리고 강해도 저절로 나오는 그런걸로 조건반응하던말던 만들어야할 추억이 있음 좀 미련해보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로망이다 나중에 이해하든말든 내겐 이게 최선


"하지말아야 할건 안한다."고 이것저것고민없이 칼같이 그런 단순구조+그후실행


나는 그렇다 그후의인과도 당연히 지배 '피곤해지고 중요한 행사있으니미련없이안한다'는


그런 벌레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주장하는게 맞는게 아닌데...


인셍엔 제한이 없다고 스스로 조절할 필요가 있음


어떻게든 누리고 즐기면 그만


원래 그땐 아무렇지 않은 척하다가 나중에 보복하려는게 사람인지구조니까


중세폭력을 아무렇지 않게 합리화하는 자들-자기가 고문을 당해도 그렇게 생각할까


운전하다가 흔히 나는 싸움 개지랄 크락션 울린 차가

가족차인걸 알고 만만하게 보고 추적 그리고 떼거지로 만만한지 아닌지

확인하고 만만하니까 개지랄


그선에서 이뤄지는 인간동물세계 뭐 짐승남자를 제발 다 죽였으면

그게 안싸우고 가려고 해도 먼저 시비를 처걸고 그게 당연하다는듯 참


우습게 보고 외모가 전부인 그나이 처먹도록 일말의 과학적 혜택도 주면 안되는 개쓰레기 누릴 권리없는 개자식들


그런 개새끼들이 생각없어도 이기듯 더 잔인해지고 독해지고 쪽수늘리고 전략적으로 뛰어난게 이기는 유일한

현실적 승리의 길인듯


어차피 한번 살거 왜 시달리고 사나 인생참 피곤하게 사는 정보처리


-하긴 그런생김한테 과거 당한일때문에 참았다 하지만


잡쓰레기,찌꺼기 어쩌면 이면단면으로볼때는 나의 개인적인 정보처리 문제일수도


대다수는 생각없이, 임기응변으로 폭력과 힘으로 살다가 그러는데 그런 개새끼들 보다 못하는게 과연 전략자의

자세인가 하는 의문.


자유에 대한 자각과 '자유통제' 한다고 그때 그 상황에 대해서 만큼은 분야나 때와 상황마다 그러면 훨씬

더 현명해지겠지만 자유통제하나 90%이상이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볼때-입지 유리하고 자기생존이나

추억 안꿀리는 대외적 인식을 고려하여 행위행동판단 왜냐하면 불이익에 가진것마저 잃게 되므로 안좋은 상황

그나마 현대이니까 그러지 중세는 아마 100%여야 했을 것-왜냐하면 안그러면 모가지 날라가니까 고문잡히고


누구나 여자혼자 있을떄 우습게 보고 하나-얻을 매력따위없으면 그걸 아는건 관찰자,당사자,가해자


그러나 그걸 주지하여 그러지 말라고 하면 나아지는건 사실 한단계높아진 지의 행동교정 확장



반발심에 더안하는건 재수없기 때문 선생따위의 말은 안듣는 모두 인지구조문제 당사자나 의미있는건


인간이 지구를 뒤덮고 있기때문 벌레가


이런 사소한 추억도 행복해야지 이상주의는 행복을 갉아 먹는다 특히 실현불가능한 유니콘같은 망상은

망상에서 이루어야지


한계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덫을 피할 수 있음 정보처리의 감정의 덫


남편 축하해주려고 예쁘게 꾸민걸 진심으로 반응하는 자가 몇이나 될까 사람다운 인격주파수따위


문제는 그걸 보는 눈이 여자에겐 없을 수 있다 결혼전엔 알려주면 좋겠지만 흔치않는 능력행사 교주감화이상의


그리고 왜이렇게 힘든데도 사느냐? 하는건 행복찾기 위해서인데 지금아니면 행복은 없다는건 그간인생에서 잘알음....


걔는 이런 내가 철학적 깨달음을 얻기전에서 살면서 그게 그렇다는걸 지금이 소중한 그런 인생 과정젊음이라는걸

잘알아서 내가 그냥 버려버리고 포기한집에서 그렇게 꾸미고 행복을 누리려 했던것...추억으로 만들고.......


때론 철학보다 현실을 나로써 사는게 더 잘살수있다


'좋으면 희생하겠지' 이게다 기분이다


애초에 아무렇지도 않았던때처럼 나가긴 하겠지만 마치 오리의 물속 헤엄처럼 간신히 버텼던 그런 내공의 힘이다.


언제어디서든 다되는 완전 전쟁체가 될 것


마음놓게 해주고 믿은교화는


'이제부터' 라는데 '이제부터가 지나간 시간엔 없더라는 것이다 지금 사는게 중요하고 심지어 늦게일어나는 것도

다깎아먹고 있었더라는 인생필름 행복을 참 촉박한 인생


팔다리 다풀리고 힘이 없다가도 현실 구심점 집중하면 힘들어가고 잘조절되는건 망가진 신경을 활성시키고

도파민을 주기 때문이 아닐런지


지나치게 발달한 집중, 자극조절뇌에서 자극발생하며


운동조절까지-타고난게 모자라건 충만하건 이미 전략뇌가 많은 부분 담당하는건 사실


인성이 변해도 좋지만 그건 행복해야 한다.유리하고


에너지 부족이나 소식에 대한 생체미적응을 활동해서 사용하게 함으로써 적응 촉매시키는 뭐 그런 활동일 수도있고 촉발


'그때 한걸 지금 미리했더라면' 그게 바로 자유의지조절의 시작


착한 그런 추억등


혼란을 줄이는게 자유통제 조건 자유작동체의 기본 요건조건



기반



보통 음악이 마약작용을 한다고 생각지 않으나 뇌단층을 보면 마약작용을 하는거 같다 거의 똑같은 내용물까지


보상 형식



그걸 극대화 시킨 음악도 물론 있고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갖고 있는 생각과 허술함 타파


목적은 찢는 것인데 옆에를 살짝 찢기만 하면 적은힘으로도 찢어지는걸 굳이 비틀어서 뜯어지기 어렵게하고

파탄내려하는 일반인 우중들이 많다 그런 잘되는자와 안되는자의 차이는 그런걸로 결정되기도 한다


인간은 상황을 뺴곤 인지구조가 정상으로 작동하거나 살아가기 참 힘든존재라는걸-남의 7~8배 노력을 해야되니


요즘들어 절실히 느낀다 본질상


죽기전에 매력복근 이건꼭 하고 싶다~ 던


한칸띄던것도 아니고 붙이던 인지작용으로


이조차도 스쳐도 의미없는 그런것일지도 누군가에겐 '자기의미


넘쳐나는 삼겹살 보다는 배고파서 가끔 먹는 삼겹살이 더 추억이다.-


이세상은 다 뭘까' 미치지만 일상 수준에서 기준잡아 잘사는게 미치지 않는 지름길인듯 더 유리할 것도 없는 판에


인간은 그렇게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가는 짧디 짧은 80내의 보상충족구조 그이상을 자꾸 추구하면

불행해진다 실패한 수학자나 과학자들처럼


단지 뛰어나다고 해서 자유없는 어리석음을 우민벌레들이 따라해서 더 혼란케 만들까 걱정이다

분명영향줄텐데 우신이 보기에는


항상성만 유지될 수 있다면 미쳐가며 연구한 결과주사가 득이 될 수도 있겠음


어떻게 추구하느냐 보다 사실 더 중요한 문제는 무얼추구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게 인생이나 생존의 열쇠가 되는걸 많이 봤음.


문학가와 정치가가 다르듯이


논리로는 "니가 아끼는 사람인건 이해한다." 그러나 나에게 개기면 안되지 그렇다고-해끼쳐서


그런건 이해가 안된다. 그러나 그게 현실에선 이해된다 왜냐하면 논리가 전혀 필요없는 당사자 힘의 논리중심

인식구조 때문


맞서는 상호감정에 둘다 존경이나 그런관계 도의명분넘어서 그렇거나 하는


세상은 철학논리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렇게 신앙에 대해 믿고 된다고 그러다가 실패하면서 잘안되는 그런 모습을 보고 불쌍했던 종교가 거짓이라고

잘알고 있었기에... 그러면서 기독교는 참몹쓸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


그러나 일부러 기적을 만들어주려고 기적은 사람이 만드는 것


최면 처럼 잠깐 한것이 오래 영향을 미치듯 인지구조상 마찬가지로 적게한게 오래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 그런 식의

원리를 가진게 있다 모두 인지구조란 토네이도의 마법이다.


인생자체의 어린시절의 의미나 그런 체험의 의미를 볼 수가 있음 친구라든가 겪는


그냥 누구가 그런걸 나와서 본 것일 뿐 그것이 무슨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니가 어릴때 그런 과정 사회화 못거친걸 지금하는'도구로 하라고 위안하고 있을 뿐 종교란걸


피해주고 그동안 바로 옆사람이 피해


세상의 작동원리- 그걸 오류로 눌렀든 일부러 눌렀는지 그걸 일단 거기서 모르듯 그런식으로 자유착각하여도

돌아가는 세상 그건 자기만이 안다


그런 관점에선 정보처리이고 실력이 가장중요한 실력지상


그냥 싫으면 싫은거더라 이유불문 경상도식으로 성취가 어떻고 하든간에 수용체문제

대중다수라는게 웃길뿐 그냥 에러


내가하는걸 못한다는게 상당한 장점아닐런지


고비를 지나니 날라다니는듯하다


인지구조 생각이념 전환의 문제가 아니라면 초보자가 봐도 이상한건 아무리 고급이론을

끌여다와도 완전 이상한게 아닐런지


그런 명백한게 있다 이를테면 헤어커팅같은


자아로도 못변명하는 그런 몹쓸 스타일,패션 그냥 모르는 미비한


그 한정된 공간에서 계속 수정을 할 수 있다면 적어도 타 벌레양자와 접촉하기 전까진 자유가 존재하나

수정못하고 노출되면 자유가 제한되는 그런 현상이 어떻게 보면 구조상 너무 당연한 일......


자유조작에는 직관력발도 상당히 중요.......


한번 뿐인 인생인데 못가지고 가는게 슬플 뿐.......


좀 서로 이해하고 살지 마음 약해지는 날.... 생일?


이건 사람이 아니다....


진화심리에 불과해도 아닌건 아닌것 익숙함 인지상태을 넘어서.......


어린시절 기준


증폭제


가장 그런 포인트 연결 쇠사슬 고리는 이것이다 불쑥 불쑥 나오는 본능들

예를 들어 도덕적으로 하자는데 그 여자한테 꼴려서 흥분해서 더 집착 덥쳐버린다든지

아니면 우습게 그냥 띠껍게 보고 거부한다든지 하는 그런 짐승적인 행태 모든 인간 일반인 뿐만 아니라

자기조절 모니터링할 그렇게 형성된 절대도덕 그런 형질이 아니라면 누구나 다 그러게 되는데

그런식으로 자기가 모니터링하고 관리하지 않는 그런 상황 길거리 짐승도 물론이고 거의 모든 일반인들이 그래서

그러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런 강제력이나 뭐 그런체제로 '해볼테면 해봐라' 뭐 그런건데 졸라게

처당하고 자기가 한짓 '무슨 그럴줄 몰라서 못했다' 뭐 그런식으로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인식하고 아무런 그런것없이 자기 인식조절반응체로 그런 애초에 그랬으니까 사람은 물론

그런 짐승부분 짐승반응 나오는 것 그럴때 뭐 짐승으로 보고 죽이고 제거할 수도 있겠으나 그런 특유의

짐승조합체도 있고 만약에 사람답게 어떤 운명적인 계기로 좋게 되었다면 그런 사람성을 키워나가고 그런

초월을 꿰하는게 맞는 것이 겠지만 뭐 개다루듯한다기 보다는 그런 인지조합체로 철저하게 그런 조건반응체를 하고

내식대로 그런 아집과 미개성을 버리고 잘되면 잘된다는 식으로 초월전쟁체로 절대 완전 기계 전쟁전력을 수행해하고

각자 미개한 그런 것들을 탈피하고 벗어나간다면 철저하게 전쟁도 수행하고 어차피 다들 피해자니 이 세상에서

마지막 적멸전쟁하고 취하면 뭐 그만이라는 뭐 그런 것이다 마지 막 추억 감성일 수도 있는데 뭐 하여튼 80에

얻고 빈틈없게 전쟁수행하여 모든게 퍼펙트한 가장 완결종결된 퍼펙트한 전쟁수행체로 가장 효율적으로 소통을

하면서 그런 조종하는 센타 말하자면 조율기계들인데 그런식으로 전쟁을 수행하고 원하는 것을 얻고

철저하게 기업화하든지 제도화나 강제적권력, 그리고 테러 언제나 부지불식간에 잘해도 그런 철저하게

안걸리고 절대우위의 그런 여유들, 그런식으로 누구나 생일때 감성적 되거나 그런 것 처럼 인생에는

지킬 것이 있고 추억이 되고 그런걸 못누린다면 얼마나 불행하겠는가 자유건 뭐건 어쨌건 80평생이 내에

너무 교만하게 힘가졌다고 여유만 부리지 말고 절대적으로 절대우위를 가지고 그런 완벽하게 아주 빈틈없이

제대로 수행하도록 진심으로 제대로 살자 그게 인간작동법이고 자기교화 자기진화 그렇게 절대 초월하여

절대 우위에 서는 그런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본질이자 인간작동 부당함 벗어나서 최상위 순위의

인간작동하는 방식의 그런 옳은 것이고 인간의 관계의 본질을 통찰할때 그렇게 작동하고 잘해야 한다는

그런 것을 볼때 자기 아집 부당한 유전자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아집대로 주장하지 말고 그렇게 초월 최상위

완성된 상태에서 조절하는 인간 최상위의 유일한 정수이다.


'무슨 그렇게 건조하게 해서 뭐하려고 하나' 할 수 있으니 재미있게 하는것이다 뭐든 추억을 위해 진심도 가지는 것이다.


그런 자유자재 개입적인 조절가능한-자유의 실체 말을 끈었는데도 동일한걸 반복하는 식으로 그게 카오스의

일부가 아니라 분명한 자유통제이다


화나고 이런 잘못된 습관 통제하는 자유억제도 진심은 있다 누리는 그게다 진심이다


그렇게 성화되고 불합리한걸 다 자기가 통제하고 서로 위협안하고 과거 다 하나로 그렇게 되니까 되잖아

그런 평화로운 공동체 분위기가 아집 다버리고 등


가만보니까 그런 통제된 공간안에서 정해진 시간-그런 저녁식사등-타임을 끊어서 보면 개입적인

거의 절대적인 자유행사가 가능하고 그런 능력역량이 있는 것 같은데


아원자를 연속 삽화 필름처럼 나눌 수 있다면 그런 한타임단위로 나눌 수도 있다는 것아닌가 한다스 식으로


그렇게 보면 적어도 "구성체단위에서는" 자유가 있는 그런 구조인듯한데 진심도 있고 아마도 어쩌면 그렇게 작동

기계체에서 진심을 느끼는 그런 구조인듯 -억지로 진심이 아니게 만든건 진심으로 안느껴진다 인지구조체가 인지하여

판단 평가하는 입장에서는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서로 노력하여 성화되어 사람답게 단순 되면 서로 다 좋듯이 그렇게 자유착각은 인지구조의

복잡성과 사건의 복잡성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단순함도 카오스의 일부가 아니라 그런 복잡성을

없애니 단순하게 소통하는걸 볼때 인과율을 조절하는 인간이 남아 보이더라는 것이다.


복잡하니 카오스와 인과율이지 단순하면 심플이고 인과율을 조절할 수 있는 인간 특이구성체가 남는다-사유통찰상

그게 모든 우주를 관통하는 하나의 법칙이 있다'는 망상은 무리가 있는 것 아닌지.


저마다 다른 법칙이 우주를 지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철학이나 이유부분하고 과학적 조작으로 그걸

넘어서 조절할 수 있는 영역체계와 그속에서 살아가며 충족하는 진심부분하고 모두 파동과 입자처럼

그런 관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배하는 법칙들 자체도 말하자면 카오스 인과율 이면에는

현상계 그자체가 존재한다. 그자리엔 암흑물질을 넘어서는 생각자체가 다른차원을 만드는지 아닌지도

판단되고 분간 분별가능하다는 영혼교감 소통의 주파수-남은 못되도 우리가 되니 우리도 실재이고

존재하는 것


이런 추억...


어차피 수용체,인지구조 "우리들"문제


마음을 여니까 다 통하고 되는데 서로 원하는대로 무리없이 심플하게 망가짐 걸리적 거림 없이


오히려 어거지로 원숭이가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보단 치밀하고 완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성화되어 거의 단순하게 매번 시행횟수마다-우리 관찰자 기준이기는 하지만

그걸 뺴곤 논할 수 없기에 :어차피 다 '우리'에게 의미있는 일들- 거의 동일하게 자기통제,잘하는

만들어가는 그런 행복 추억이 나타나는데 일어나는 사건 정해진 공간계에서 그게 무슨 하는 얘기가

차이나고 한다고 해서 과연 인과율이겠느냐는 것이다 일상생활도 거의 변화가 없고 심지어

늙어죽을 80살까지도 그런식으로 사는데 시골이란 한정된 공간 시절도 마찬가지이고


또 그런 비호감등이 정신영역에 영향을 안미친다면 그런 성화된 사람들끼리 다음번 일상에도

뭐 그다지 무리없을 것이다 적어도 '그안에서는'-외부 일반계에서 습격하여 폭격하지 않기 전에는.


그게 자유나 인과율을 따지는게 의미가 있을까. 어쩌면 인과율이란 복잡계와 인지구조의 복잡한

반응특성이 합치된 절묘한 환영이다.


인간의 추상개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인간이보는 인간의... 돌에게 인과율이 무슨 의미와

작용이 소용이 있을까. 그런 것이다.


부처보다 앞선 깨달음


자기통제 안되는 짐승,대다수 인간짐승이 지꼴리는 감정대로 사회기류 휘둘리며 들쭉날쭉하고 '인간에게

의미있는 사건'을 바꾸기 때문인데 어느날 함부로 대하고 헤어진다거나 물리적 폭력을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그런 좆같은 동물 행태를 보고 과연 "인과율"을 들먹일 값어치나 있을까 내가 관찰한

단순하게 살아가는 그런 도덕집단에선 거의 그런게 없던걸로 볼때 자기관리의 문제이고

자기조절의 문제 아닐런지-그리고 결과론적으로 분명히 그런 모든걸 통제가 가능한 구성체의 구조인데

환원주의의 오류처럼 그렇게 단지 대사만 일어난다고 할 수 있는가? 내가 해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초월한 견지에서 자유자재 조절이 가능하고 그건 수용체들이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불합리하게 꼬인걸로만 어디로 튈지모르면 당연히 조절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서로 마음을 열고 불합리하게 안하고 종교적으로 마음을 통하고 서로 사람답게 존중한다면

그런게 안되지 않고 다 행복한 그런 조절하는 그런걸 잘만들어 내고 진심으로까지 느낄 수 있는데


어디가 깊이가 문제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확실하다.


수용체, 불합리한 자기 정보처리, 틀렸는데 맞다고 주장하는 일반계 잘못진화되어 뒤틀린 특성,

알콜, 신심을 잃은 세상탓의 자체적인 오일 문제


자기를 조절하면 천국이 아닌데가 없다 다들 합의로 협력-협력 전략 자기모니터링 긍정화

사람답게 서로배려하는 인도주의적


어차피 "인간에게만" 의미 있으므로 그런 느낌문제이고 신경회로적


행복하고 무리없게 충족하면 그만 아닌가-인간세상은 불필요한 일을 너무 많이 만들고 있다


그래도 누릴거 다누리고 행복한데 사람적인것만 누리면서


그걸 자기가 인간이 변화하여 그런걸로만 좋게 충족하면 그건 다른 차원도 아니고 뭣도 아닌

그냥 "인간의 자기통제" 이다. - 여기에 과연 복잡계에서만 헤매듯이 인과율이니

카오스니 하는 개념이 끼여들이유가 있을까.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핵폭발이 일어난다' 핵무기가 없다면


모든 인간이 평화주의자라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또 그 인간들이


어차피 그런 사건을 인지하는 상대성인데 그 사건을 충격이나 의미있게 받아들이지

않는것이면 그냥 물질계의 해프닝이고 그 경계선 너머에는 무슨의 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결국 그런 것인데 인간입장의 모든 기준이지 좀 관점좌표를 뒤집어 보면 아무것도 아닌 그런 일이므로


물질대사를 떠나서 물질계에서 구성체로서 주어진 자유를 적극발휘하고 살아야 겠다 인간은 자유가 있고


성화되면 행복에 못할게 없다. 능력역량 중심으로 주요


너무 인간을 절대성으로 보는 생각의 폐해.


니들이 천국을 깼다vs니들이 가정을 깼다. 어감이 다르듯이


그러나 인간은 가장 결론적으로 이 인지구조를 써야 한다는 점에서는 어쩌면 성경을 끌어다 절대성을

주장할 수도 있겠다 인간은 영혼의 신적인 존재라고 알다시피 문자 그대로만 해석안하면 성경의 오류까지

인식론 적으로 인정 합리화 하면 성경의 틀린 것 까지도 모두 무마 가능하다는걸 알고 있다 이론상으론.


이카식 레코드 논증처럼


어쩌면 통제계에서 개키우듯


미리 눈치를 채서 일부러 자기 강한성 주장안하고 그렇게 해버리면 좋았을걸 물리지 않게 뭐 이런것들-

시행착오 이전에 된다면 굳이 자유니 뭐니 따질필요없는 메뉴얼 인공지능 작동기계


거기에 인과율이 그다지 필요없을 수가 있다 구성자체 단위 그 자체적으로 볼때 말이다

구조상 아원자와 구성체의 속성이 공유하지 않듯이 그런일도 가능한 것이다 이 우주내의 공간계에는 특이


'인과율대로 안됬다' 한탄하지 말고


그걸 고쳐주고 바꾸는게 좋을 듯


가식하지 말고


사람마다 영향이 다르니까 더구나 골방에 있다면 이런느낌도 그런 맞는 옳은 공간 차원인식


익숙한 느낌도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어쩌면 인간이 진짜 창조물일지도 모른다


진심,자유 다있는


조작은 진실 진심 인생의 양념이다 뭐 조작해도 진실 진심일 수 있는 그런 특이 구조


받아들이는게 그렇게 받아들여진다


당연하게


그리고 그런 조건반응성 그런 건조한 행복아닌 느낌이 단지 진화심리만은 아닌 것 같다.


말려들어 착각 세뇌 성령을 느끼는 뭐 그런 얼굴 활성


성급한 환원 주의 오류 빠지지 말 것


분명 성스럽고 그런 하이레벨 그런 분위기가 있는데 일상으로 실수하고 인간의 기계조건성이 있다고

그게 사라지는게 아니다 그런 조건반응으로 구현되는 뭐 그자체도 장난감 기틀처럼 그런 절대성 그런게 존재하는

뭐 그런 것이다


세계자체가 그런속성 존재 하나가 틀렸다고 다틀리는게 아닌 어차피 우리말곤 동물기계들 이겨내면 되듯이


단지 그런문제


그런 기대감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해야


공간구조를 볼때 예언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자유도 있는데 미래 대비 우려 현재를 파악하는 근본이

가능하면 미래도 가능하다


어차피 같은 원리로 조작하고 움직이는거니까


다만 과거는 타임머신 개발전처럼 힘들수있겠지-그걸 못바꾼다고 미래와 현재도 불가능한건 아님


특히 나약한 인간 휩쓸리는


스티븐 호킹이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하자 노망들었다고 일부언론들에서 명성을 깎아먹어

정신오락가락한다 그랬는데 정말 타임머신 개발하고 그런 이론이 확인 되듯이 그런 문제일듯 아마도


그렇게 되진 말아야 겠지 그냥 이대로 편안하게 80


아마 그런 기대감 세뇌현상이 강해지는-자기가 자기를 분석하지 못한 추려내지 못한 폐해-

그런건 아마 연기적인 트랜스 분위기? 현실 분간안되는그게 강한 것 같다


그리고 진심과 연기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걸 구별못하는 혼란이 있거나 연기로 있다고 진실을 의심하는 그런 경우도 많고


사람을 기계로 볼 수도 있고 진심으로 함께 살 수도 있지만 일반대중 망가진 벌레는 진짜 기계이니까

기계로 보는게 낫고 아닌 사람은 진심으로 함께사는게 더 행복 다들 그렇게 살고 있고 그 간극을 못타는

무대뽀나 같이 망가진 자는 불행


그러나 분명 진심은 있고 그렇게 살수가 있고


기계로 봐서 얻는 이점도 있으나 행복은 원래 그속에서 진심으로 살아야 느껴지고 얻어지는 커텐 장막


분명 인간이 기계성은 있으나 원숭이가 인간이라고 주장하듯 그런 단편적인 허황성의 해석적인

문제인듯 싶다 사실에 대한


기계성이 있어도 진심구현을 위한 물질계의 핸디캡이나 작동방식 체계이고


입자가 파동이고 파동이 입자인 것처럼 기계성과 진심은 그런 관계이다 그 안에서 망가진 세상인간들은

불합리함이 많고 온전히 성화로 극복한자는 그걸 진정으로 초월할 수 있다 말하자면 인간으로 초월하라는

테스터이고


그 것은 인간 정해진 그계안에서 노력하면 진정한 통제적 자유얻을 수 있게되는 그런 3차원내의 자유획득

메커니즘의 실재한다는걸 확인하고 나서 확신하게 증거로 삼았다.


그게 인간의 현주소 실체


신은 있다. 이카식 레코드의 존재도 확신-아무리 우민이 부인한다 해도 있는건 있는거다 현재 인식론 통찰과

과학으로 볼때 완전히 분명한 사실


종교인이 '사람성'-이게상대적인거라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 느끼는 파동주파수가- 그게맞다면

인류가 지향할 바는 자명하다 종교필수


동물성원시성죄성,.극복


사실 이세상이 왜 있고 이런 3차원내에서 내가 왜 인생이란걸 가지고 각자가 저마다 엉키고 살아가는지

초식동물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닌 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 그런 생소함 그자체가 의문을 가져다 주긴 한다-


정말 과학자들의 단편적 해석처럼 진화인지. 단지 해석상의 문제는 아닌가?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이 시켜서 지랄했다." 그런식으로 인간 동물성을 합리화할 수 있다는 그런 자유발휘를

할 수 있다는게 약간 의문이었고-물론 인간인식 기준이나- 이렇게나 디테일하게 사소한것까지 일상 친근하게

동물은 못하는것들을 할 수 있는 문화색깔을 만든다는 뭐 그런 것들 진화로도 할 수 있자만 정말

동물을 초월하라고 한 테스트는 아닐런지 뭐 그런 복잡한 생각들


그렇게 있다고 하니까 진짜라고 생각하는 그런 세뇌처럼 그걸 내려다 봐도 그런 스스로의 공기가 바뀌게 되어

빠지게 되는건 뭐 어쩔 수 없는 현상 물론 내가 말해주고 나한테 했던 뭐그런게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지만

평소에 그런 인간관계 그러지 않도록 잘해야 겠다는 생각-심지어 친구들 전화만 받아도 트랜스가 나는데


인간이란 과연 뭘까? 를 끈임없이 생각하다가도 본능 편중하여 인간은 동물이라고 그런식으로 결론 해석해버리는

그런 자가성찰


동물성vs신성,인간성이 그런 끝없는 의문의 해석고리의 여지를 던져준다.


어느하나도 무시할 수 없는 해석의 문제.


잠정적으론 좀더 견고한 논리 통찰체계의 손을 들어준다.


일반계는 여전히 짐승계인게 자꾸 인간의 신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시시한 일반계와 고차원적 종교계라...나참.....


조금만 신경안쓰면 아무것도 아닐 그런일에 너무 집착하고 있었다는 나의 자책적인 인식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개선하여 서로 편할 수 있는데 그걸 참 못해서 말야 신의 잘못이 있지만


인간의 자가성장도 참으로 중요 어쩌면 인간이 그런걸 DNA로 못바꾸고 타고나지 못한탓


모두가 불합리 없이 소통하고 제도도 이런식으로 학교제도 하지 않도록


선량한 자들이 망가지는걸 방치하는 선생이라니 제정신인가?


기대감 떨어뜨리는 비신비감은 금물


그런 동물성 공격성 서로 안하니까 어쩌면 그렇게 어울릴려고 종교성도 자기도 모르게 생존으로

갖고 모르는 상태에서 착각세뇌에 자기가 바뀌는 지도


그정돈 할 수 있잖아 다들 행복 유지를 위해서 문제는 비매력자의 자연도태 방치 신의 책임인데 신이 없다는 주요한

증거


서글픈 추억의 자연세뇌


정이들면 그나마 사람다워진다


억지로 만든 추억이 아니라 진심이 오가는 명분을 떠나서 불쌍한

폭군x 도망자


중세에도 적었겠지 그걸 또 반복하는 나란


지금이나 그때나 동일하다 인간은 참...


가기 싫은 일반세상


별거 아니라고 보고 느껴지면 뭐 그렇게 보는 그런식의 그런 행태 후광 사라지는


종교성의 세뇌도 마찬가지


우린 다알지 진심인걸


그런 흙집살며 불안한 임장 세상이 다 바뀐 거 같을 것이다 자기처지가 그러니


상대적 자기인식 '운명'이란 실체


좀 다른 식으로 생각했다면 그정돈 안했을텐데 아직도 미개한 자기확신


그렇게하려고는 했는데 못했던 그게 풀려버렸다 갈방향정확히-사람성과 조건반응을 넘나들다가


바로그거다 다 디테일하게 현실로 살았다 조절했다 생각하니 그것밖엔 없는 것이다.


적어도 비참한 일은 없겠네 사람되고 보상하려 마음


모기를 얼핏 보기엔 자유운동같으나 우리가 보기에도 패턴화가 있고 자기입장에선 자유이나

법칙패턴화가있다-인간벌레들이 짐승적인게 맞다고 주장하는 갇힌시야와 연결 타벌레는못하고 소심하게

일률적으로 정리하겠으나 나는 초월하여 지배자가 되기위해 모두를 관통하는 종합체제가 있다.


논리가 안먹히는 이유는 옳긴하나 그걸 받는새끼들이 감정적이기 때문이다.


전략판이라면 덫에걸려 처형되겠으나 그정도 시야인식 대가리들 통념적 감정적으로 물어뜯으면 끝나는 바보백치들


가오잡고 겁주고 그러던새끼가 딸치는거보고 인간에 대한 존중감을 완전 상실했던

절대인식이 볼때


따먹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의식하는 그러나 그런 부피성 때문에 인정하지 사실은 인식적으론 눈앞에서

잡아먹히는 아무것도 아닌 인지체계 나는 상위 랭크1


넌 못빠져나와 그러나 나는 빠져나와


별것도 아닌년 잡으려고 굳이 그럴 필요없단 소리 외모와 남자패션밖에 없는...

그것밖에 인지못하는 신념과 마음없는


굳이 도움도 안되는거 그렇게 신경쓸 필요있나 그냥 친하면 되는걸 너무 돌아가는듯 싶다 다들


좋아도 모자를 판에 고민하고 신경쓰는 철학자도 아닌주제에


병폐 길이 안보이기 때문


수많은 그런 경험 느끼고 해본 그런 경험이 치밀하게 막아주는 둑이 되기도 하는 것 같은데


그런 한치앞밖에 못보는 자들의 그런 인생자체가 말해주는 실패함을 볼때-추억도 성공도 뭐도 못잡은


그렇게 주장하는 길거리 폭력 방식이 틀렸다고 할수있다 완전히


자기 시간낭비는 아닌지 잘알아야 한다 그런게 정말 행복추억에 도움되는지 하는 생존유리 보상충족 로망스나


적당히 균일한 것 계속 먹는게 더 낫다할 수 있지만 한번 맛있고 한번 맛없고보다

후자는 그런 맛있는것에 대한 증폭과 기억이 남는다는점에서 후자가 더 나을 수도


적당히 부르주아로 사느니 가난도 겪고 부자가 되는게 나을 수도 있단 소리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 단편적이라도 많은 걸 말해주는


언제나 "왠지 이상한 느낌" 은 금물


어차피 사라질 추억이었다면 좀더 끌어올려 잘놀걸


그런 얘기하고 보낸 시간 킬링 타임이 아니라


A와 B의 선택권이 있다면 자유를 막론하고 항상 행복한,유리한 쪽으로 선택하는것이 옳은 결과였다는걸

나중,내려다봄의 전체통찰이 알려준다 인생은 사다리 타기적인 측면이 있다고


자유를 초월한 절대법칙 선택 기준 2가지 추억이고, 유리할 것(앞으로 차후 전체인생적으로도)


인생은 알고보면 상당히 심플하다 철학결론이란건 "무조건 행복할 것(아까운 시간에-손상없이)"


쿨함이 기본


어차피 행복이 기준이면 좋게 평가해서 잘살아가면 그만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


죽기전이건 어떻건


그리고 돈이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런 제한된 데서 햇빛도 못받고 평생 살면 불행하듯


확실히 조금 승부수를 띄워서 가끔 목돈이나 접근성으로 일부러 안가듯


도심지에서 승부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러가지를 함께 잡는 케이스 명성등


도망가는게 아니라 사회교화까지


똑같이 말해서 지금말하건 후에말하건 정해진계에서 자유통제 가능하단 점에서 자유조절 그런 것들 가능


평생 어떤 단어를 몇번 말하는지 그건 인간기준에서나 의미있는 그런 일들


초기 컨셉의 문제 - 애초에 조건반응성 지향, 인도주의 지향 거기에 따라서 한계에 부닥친다

현대 기독교마케팅 돈버러지의 최대 난관 그걸 극복못하니까 세상룰 기준 따르고


생김은 속일 수 있는데 그런 눈빛은 참......


전에 가래침 뱉는 새끼보고 "시비로 가래침 뱉는거면 진짜 유치한것이다." 그러고 말했던


우월 포지션 모든 양아치와 그런 새끼들의 적 모범생


그러나 그런 사업같은 작명이나 마케팅 적으로 볼때 일단 원하는게 모이고 팔려야 하므로

자기의 치졸하고 유치한 시야에서 그런 쾌락 욕구 실현하는 뭐 그런걸 끌어당기기 보다는

우습게 보이고 만만하고 즐기는 세속적인 보다는 차라리 명분있고 좋은 그런 대단한 함부로 못하는 토안나오고

안싸늘해지고 맛안버리는 비쾌락주의


그런 인도적인 기반으로 하는게 좋은데 강하면서 그게 바로 국가나 뭐 그런 이미지 같은거라면 엔젤파라다이스

보다는 헤븐이 낫다는 것이다.


부르기도 좋고


마케팅은 그런 단순한게 최종승자


기억에 잘남는 후크멜로디처럼


불리한 진심은 버려야 한다 남이쓰는거 그대로 쓰는 한이 있더라도 객관화 자기 조율 인도 조이스틱 조정채널 화


대의로 내놓았을떄 안쪽 팔리고 전투력 안꿀리는 그런 후광 건달 못건드리는 그런 함의 포지션이 적격 수이다.


그걸 못해서 다들 망하는듯 세속적으로 벌레같이


그정돈 이해해야 하지 않나 생각 자기들은 뭐 그렇게 잘났다고 다들 꼬이나


사람에 따라 그런게 있는 것 같은데 형으로써 너도 뭐 성취하는걸 당당하게 요구하면서 시작하거나

뭐 안그러면 그냥 스무스하게 관리나 하고 뭐 그럴 수 있는데 그건 성분이나 만나기 나름

심지어 조폭까지 합법적 권력에 소구하는 판에


"우리들의 작은 천국"


헤븐


다성같이 그렇게 세상정복 집단 뭐 그런 기치 분위기 그런것도 내고 정당성 따위 정복 사회적증거 다성


사회교화 진보에 상당히 도움


HEAːVEN 벙찐 느낌으로 찐따 희석 느낌 안나게 전투성 감각 쾌락조크 성으로 모래시계 삽입?


그런 포지션 사회우월 안꿀리는


angelparadise 는 오타쿠에 이름기억하기 어려운데 어떤식으로든 모범생 느낌은 나도 오타쿠 느낌은 안나야 한다는

그간 인생 철칙


우습게 보이고 아무리 큰성과 이루어도 전투력, 통용성 상실- 그런 새끼가 관련있다그러면 누가하겠나


아무리 인도주의라도 매출 반토막


"깨끗한 (인도주의적) 세상을 만들자." HEAVEN


포뮬러 겁먹고 절대 꿀리지 말자-한


영향_-받지 말자 always 자기 모니털링


좆까 개호구새끼들


소매치기,시비류, 평생암흑 절대 용납불가 깨끗이 청소하길 나의 발악 대력 나의 다성 성곽수놓기


대전쟁이 시작된다 당해서 고립묻힌 내가 다시


상상도 할 수 없는 초월방법으로-




이미지야 뭐어쨌건 내가중요 나스스로-



천상천하유아독존



한번뿐인 인생 구사일생 식으로 살고 남기고 싶지 않은 제일중요 최고존귀 절대지존 나


그런 인생자체 생소하고 그런 것에서 개념을 잡는 수법은 그런 모든 공간느낌 그런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는 정신분열 상태가 아니라


그런 한정된 공간 적어도 심리를 자유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유리하게 자유자재로 하는 뭐 그런

기본전쟁셋팅상태 아무나 능숙한건 아님


다 따지고 보면 같은 남자나 어릴때 기준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호구새끼가 연예인 되고 뭐 그런 상대계인데


포지션도 함부로 못하는 그런 포지션이 언제나 진리


참조력 그 대비해서 짐승이 함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도 브랜드나 이미지 메이킹 황장 상황에 그런게

다 개입 존재 기왕살꺼면 기분안좋으면 안되지 뭐든 다 저마다 제각각 개념못잡고 사는 무개념 개벌레 버러지들이

태반인데



ALL 10000


원래 불완전함을 내포한 세계 인간입지,생물 동물학적으로 외모로만 판단하는등 무개념 천지


익숙함에 의존하다가 그것까지 뒤바뀌는 무개념 개쓰레기 좆같은세계에서 "정상기준"이란 아주 중요한 포인트


흔치않은 그렇지만


재벌로 살때와 아닌 정신분위기


그리고 '남이면 안그랬을텐데' 따위 그런 익숙함의 찌질함과 그 반대의 생각들


그런걸 잘 조합하여 체계화하는게 중요한데 대중들은 그렇지 못하다


사회혼란의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


익숙함에 의존해 사는게 인간 입장입지에선 그나마 나을 수가 있음


정상이란 환영


그런 다 모든게 비정상 상대적으로 보이는 그리고 그런 짐승벌레들의 공격-그 짐승에겐 그게 '정상상태'이겠으나

전혀아니지 익숙한 '사람다움' 의 기준으로 볼때


추상성의 함정- 그런 공장생산하여 전국 트리오 납품하는 것에 불과한데 세제나 그런 돈이란것이 참


잘못인식하는 것과 일반계의 건조한 찌질성, 심리적 오류나 쾌락주의가 정상이라고 주장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참'정상상태' 사람성을 기반으로한 그런것 유지가 힘이드는 때도 있다


의식도 못하고 있었는데 '정상상태' 라고


개념못잡고 살아가는 미개한 중생들


비싼건 다 먹어야 한다' 는 뇌 심리의 근원적인 이해부터 자기도 모르게 '정상상태' 형성해 가는데 요즘은

많이 뒤틀리고 갈피못잡고 다망가진 굳이 열받을 가치나 있을까 호로새끼들


물론 그런게 있다 함부로 못하게 그러는 포지션 남자다운 경쟁자혹은 제압자 정복자 통치자 공적명분성의


정상상태라는 그런 인식-인간자체가 비정상종이어서 가지는 필연적인 숙명이나 그런 과거 거울삼아

개념잡아 나가는 것 뿐 행복하게 80년안 개꼴안보고


양아치나 동물상태도 분명정상은 아니니 우울증 발작도 마찬가지이고


인간에게만 의미있으나 인간에겐 상당히 의미있는 콘트롤 문제 80살까진 중요한


진심이란걸 벗어난지 오래니 유리하면 '나입장'이 있는 것이고 그렇게 열등감을 좀 느껴보라고


정상으로 살았어도 감정이입한번 못일으킨게 과연 정상은 아닐 것이다


개념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사는게 상당히 중요한 것은 한사람이 그런 실수로 다른 사람 열받는 상태등 영향줘도


그걸 리시브로 오해풀어주고 하면서 정상상태 집단을 유지해 갈 수 있기 때문인데 흔치는 않다 1/50만정도


기본 상태가 매력이면


그리고 자유 통제 조절도 뭐 그다지 인간에게 살아있는 동안 의미없을 만큼 행복하고 동일한 환경 조성이 되니까

뭐 무리없는 편안하고 안락한 세로토닌 샤워ㅓ


뭘로 때리듯 굳이 주먹이 아니라 어떻게든 이기면 되니까

인간에겐 원래 '정상'이란 없었지만 그걸 그냥 배워서 그걸 잘모르고 자유자재 못하는 인간들이 태반이어서

뭐 그런식으로 막혀서 다들 조건반응 레벨 수준에서 움직여주는 것이고 미니어쳐처럼


다만 역사적으로나 인체구조적으로 유리한것이 뽑혀져 발달했는데 아직도 허술한 구석이 많다.


신의 내가 내려다보고 엑스레이하기엔


안당하는 상태가 '정상'이다


사실 정상상태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휩쓸리지 않고 유리한 포지션으로 생존하는 그런 생물학적

유연성이 더 중요


인간계에서 그런 음식가짓수가 한정되어 있어 차라리 중독되는게 더 낫듯이


나이들어서 장이 빠지는게 정상은 아니므로 반다의 생활화가 오히려 정상상태 항상성


그러면 '인류역사는 정상이었는가' 하는 자문


이세상을 완전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로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스위스 살다가 와서도 그렇다는데


굴욕을 줘야 한다 아주 개같은


공간감의 착각 그런 문 보조키 등의 발달로 '자기공간' 있는 안에선 안전하고

밖에선 뒤지게 문열고 찢어보려 하는


그런 상황 조선시대라면 습격해서 기와집 작살났겠으나


그안에선 자기가 왕이라고 밖과 안맞지 그런게


인정될 수도 있으나 그럼 상위겠지


변하는 세상이건 아니건 언제나 강하게 정상상태 유지건 그런 역할이 있건없건 간에 말이다 항상성 피팅하려는

조절키 닻의 성향


자꾸 여기에 관심이 있어서-


어떤 사람이 그전에 창업 보고 가서 그런 아기자기 과자에 관심가지다가 일이풀렸다 치자-아니면

그냥 그다음일에 인과성이나


그럴경우 인간에겐 의미있는 사건이나 인간공동체를 벗어나면 그다지 뭐 그런 문제인데- plug conect...


예를 들어 같이 짐승끼리 소통하는 그런 신호가 되었을때 그런 느낌이 나고

사람같으면 사람느낌이 나나-공무원식으로 길거리 쫄아가지고 그런식으로는 모두다 비정상이다


그러다가 인간은 역시 짐승적인 회로 반응때문에 안되는데 만약에 사람이 그런게 없다면

굳이 그런 짐승부분 막으려고 그런 식의 소통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뭐 추억이고 뭐고 준비를 했는데 이전같으면 죽이는 뭐 그런식으로 생각했겠으나 굳이 안그러는


그리고 애초에 그런 외모나 그런걸로 처음에 그런 짐승회로에 우습게 보여서 함부로 하고

그런 말이 안먹히는 일-그런 짐승의 절정 정점인듯 싶은데 하여튼 그런 회로가 없으면 그렇게 안그런다는 것이고

결국엔 짐승회로 때문에 그런것이고 그래서 사람끼리 살거나 교화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나 그게 특히 나 힘든


경우가 있다 어렸을때부터 말안듣거나 특히 그런 조합뭉친게 강한 새끼일때는 뭐 잘된 것 칭찬하고 말고 없는

힘의 논리


사람이란 그런 외양이나 얼굴 느낌 등에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런 결과로 아마도

굵직한 인지구조들에 심리가 크게 움직여 그런 양상을 나타내는 것같다 소외나 왕따 이합집산 불이익등


제일 강력한 건 아마 맞는 사람들끼리 도덕적이고 인도적으로 성화된 사람다운 비인간성 아닌 그런거겠지


일단 오늘은 그러니까 절대 같이 일하기 힘든 그런 인간은 분명히 있고 괜히 그런식으로 짜진게 아니다


물론 개중에는 외양과 관계없이 신심이나 어떤 계기로 그런걸 원하는 경우도 있긴있다 트라우마 등으로

뇌구조가 바뀌어서 지속되는 인생 생활 습관성


꼬여봤자 인간세상에서 꼬이는거지 뭐 씨발 안만나면 끝이다 깨끗이 처리제거하거나 [다만 그런 기술만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현대세상 속삭이는 넛지등 고차원적 당구치기]


그런 새끼가 그렇게 하면 씨알이나 먹히겠나 청탁등 인지구조 장난인데


지목줄죄는


인지받아처먹는


나야 뭐 유전적인 것 다 초월하여 알바없지만 중요한건 유전적인 것도 많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외관으로 그렇게 후천적으로 많이 눌려지긴 했으나 그걸 다 벗어버리고 그러려 하고 있으니


하여튼 짐승새끼 때문에 문제가 많다 툭하면 쇠사슬이 벗어지니 나참........


상대적인 도덕조합일 수 있지만 신경체계가 '나'가 되는........


인지구조라고 하고 내가 인지구조 그런 자기작동 그런 식으로 해버릴 수도 있지만


그런식으로 자기작동 상황을 잘알고 할 수도 있는데 유리한 식으로


뭐 쫄았다느니 그런 식으로 오인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게 가장 큰 문제는 짐승과 형제 등으로 어린 시절 부터

그런 서로에 대한 약점을 잘 알거나 뭐 그랬던 상황 때문이 아닐런지


그래서 항상 그런 사람성의 분위기가 있고 짐승의 그런 개새끼 형제가 짐승같이 그런식으로 막하는 뭐 그런 분위기

판도가 있는데 술처먹은 뭐 그런 다음같이 그게 아마도 온전히 사람답게 못하는 이유가 사회에서 그런 첨만난게

아니라 얽힌 트라우마 때문에 생일날까지도 열받는그런게 아닐런지 오히려 사람성 기반 좋게 생각하는

잘 노력할때 뭐 그런 사람성의 형제일때는 좋은 식으로 아껴주고 그게 아닐때는 뭐 외면해도 되는데

하여튼 짐승개새끼고 볼때마다 처 열받는다.


모양새는 만들어야겠지 개새끼가 뭐 나중에 실수 안하게 이것도 가족이라고 참나


그러므로 그게 별의미없는 것 같지만 인간에겐 상당히 의미 있는 포지 신호이다


짐승을 죽일 수는 없으니 호로새끼


가족을 불행하게 만드는건 짐승성이 아닌가 싶다 거짓 종교세뇌로도 하기 힘든 짐승통제 어쩌면 온 사회가

어지러운 이유중의 하나 짐승처단


경호원도 못되는 짐승새끼라...


내가 하고 싶은 그런 사람성의 그런 챙겨주고 하는걸 못하므로 그런식으로 소통하지 못하는 짐승새끼

자기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우둔한 짐승이 사회에서 첨만난 그런 새끼들이 지네가 어떻게 조건반응으로

처보이는지도 모르고 그딴 식으로 뭐 그러는


참 잘못걸린 똥밟음


그리고 외모대로 또 학자같은 내외모만 보면 빡쳐서 눈깔이 도는 거기에 무슨 생일이 있고 선물이 있겠는가?

나참 잠시 사람되서 좀 따뜻하게 좋게 생각하고 행복을 만들어 갈려 그랬더니 아주 타고나길 파재를 안고

타고나서 그런식으로 망쳐서 가정을 파탄을 내는데 그게 되겠는가 불행한 인생이여 가족이란 왠수이고

저주스런 짐승성 가득한 미개한 세상이다. 아무리 능력이 자유를 통제한 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무슨 힘으로

멸망하고 조절 통제하겠으며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길이라면 남이면 제거라도 하지

가족이나 그런집단으로 얽혀서 나의 청정세계가 이렇게 파괴되는 좆같음이여


참 몇번이고 찢어져서 혼자 살고 싶은데 이건 나참 뭣도 아니고.... 왜 이렇게 끌고가야 되는지 모르겠다


좆같지도 않은 짐승새끼 그런 인생을


자기가 잘못해 놓고 또 그런 반응 하는 나를-당연히 화내고 지랄하면 상대도 싸늘해지는 것 아닌가-

그런 감정을 모르고 근본적으로 동물같이 무조건 굴복해야 한다는 식으로 개같은 새끼... 하긴 길에서

시비건 새끼 비슷하게 처생겼다고 절단한다는 새끼도 있는데


그런식의 감정얽힘이 시궁창을 만드는건 아닌지 절대로 끝까지 받아들일 수 없고 분명 내가 옳으니까

사람성이나 뭐 그런걸 주장하는 것일텐데 외모만 보고 그러거나 대조효과가 아니라

행위를 보고 그러는 것이다.


내가 도량이 안되어서 그럴 때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처음엔 그런식으로 착하면 잘해주고 잘그랬는데


그런 개새끼들 꼭 지같은 새끼 친구들하고 술처먹고 온 다음날 시비걸고 그런식으로 해서 말야

호구 오타쿠 주제에 뭐 잘났다고 개새끼가


서로 악감정 한번 나오면 끝이 없고 걷잡을 수 없다 차라리 그냥 죽이는게 나을까 궤사시키고


그걸 잠깐 덮고 사람답게 좋은 감정맺었건만 정말 끝까지 안되는 새끼들은 안되는 것인가보다.


성인군자와 짐승은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인가 형제로 묶이는 것만도 불행한


자기가 잘난줄알고 차라리 내처지가 더 좋고 더 잘나가서 뭉개고

니들은 길거리 난봉꾼에 짐승이고 조건반응 우둔한 별것도 아니라는걸 좀 뿌리박게 하고 싶은데


거의 이런식이다 종교세뇌 철저히 당할땐 좀 좋게 하더니- 그러다가 세속화되고

자기 돈이라도 잃었을라 치면 개가 된다 개같이 처생겨서 주인을 물려들고


지생일날 지가 파토내는데 더이상 뭘 바라겠는가? 처형하고 싶었지만 넘어갔건만


처형이라도 하는 생각하면 속이 풀리지만 이전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화만 치솟았다


짐승은 그런걸 알까 사람들이 그런 도덕심으로 힘든것을


중세에 힘으로 잡으려 그랬다가 역시 과학의 발달은 성인군자에게 많은 전투전쟁의 강력한 힘을 안겨준다


내가 그냥 외면하는건 니가 했던짓이야 개병신 호로새끼야 이젠안구해주겠다 계속 늪에 혼자 빠져서

뒤져라 사람도 아닌 짐승새끼 반은 사람이고 반은 짐승이면 그건 짐승아닌가 야누스고 나발이고


그걸 좋다고 병신들 그러니 그따구 여자나 처사귀고 살아가지 가정적 온건한 행복에 대한 그런

지키는 성도 없이



결정났다 모양새만/처형



개작두도 아깝다


운동선수들, 그런 개좆밥 가래침들을 다 죽여야 하는데


없애야


그걸 이루는건 인류역사가 말했듯이 약육강식 언제나


하는자가 한다


자꾸 생각나서 선물주기도 싫네 개새끼 그때도 그랬는데 날 죽일라 그랬던 가족이란 새끼한테

뭘 주는가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별것도 아닌 개좆새끼 때문에


특히 길거리 버러지 호구 짐승 개 좆같은 새끼들 때문에


그런 새끼가 가족이니 그걸 뭐 가정만 파괴하고 당하고


그걸 뭐 어떻게 하겠는가 기대감은 기대할 자에게 기대해야지


확률상으로 봐도 그런 새끼가 쓰레기 같이 굴 가능성이 높은 것인데 언제든지


민간벌레도 마찬가지...


가끔 그러면 더 짓이겨야 하고 최종결론 힘을 갖자.


기대하지말자 개새끼들 벌레지뭐 짐승새끼...


학을 뗐다 체육계들에게- 그러니 40,50에 시궁창되서 술만처먹다 지인생조지는걸 한두번본게 아니다 주변에서도

매일 가래침뱉고 시비걸고 길거리 과시하다가


교회를 다녀도 그나이처먹고 주먹싸움으로



체육을 시킨것도 문제요 그런 동물들을 적절한 시기에 처리하지 못한 것도 문제다 특히 그런 인지구조 신경조합체를


진화적 반응에 불과하지



보상이 있으니까 착해지는거지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그런 개쓰레기들이다 나처럼 아무보상도 없어도

도덕심을 가지고 공정하려는 자는 아무도 없다.


지가 먼저 개지랄 해서 그냥 배신배신전략한게 과연 조건반응이고 비열함이 겠는가


말했을때 듣고 사람답게 했으면 괜찬았겠지 예전 독하게 살때 꼴에 친구들하고 술처먹고 지랄하듯이 그랬듯이


참개같은 새끼...나갈준비해라 밖은 그렇게 처해야 살아남겠지 호구새끼 망치지는 않겠다 그러나 여기까지가 끝이다.


진짜 떠나고 싶은데 다른 것 땜에 못떠나겠고 그게 제일 미치는 상황이 아닐런지 마치 고문처럼 죽이지도 않고

살려두며 고문하듯이 그런것 같다 항상 그런종류는 차라리 죽어 해방되거나 죽지 않고 좋아야 하는데


중세면 성직자가 낫겠으나 지금같은 경우는 취해야할 숙달할 힘과 능력의 포지션이 따로 있다


인간공동체 만의 일이겠으나 어쨌건 계몽사상과 신념주장으로 민주주의와 현대화를 과학기반으로 이끌어 냈으니

오히려 그게 특권


초월하여 이해한 자는 안다... 바보들아...... 지랄은 안한다 단지 그럴 뿐


남이라면 죽였겠지 벌레들끼리 성인군자도 더죽이고


그리고 그새끼가 잘못하고 반응하면 더 서로 격렬히 도끼로 찍게되는 악감정의 반복.......태어날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하는 존재들이 있다 적어도 사회화되기전엔 만나지말아야할 종자들....서로 안좋으니까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하면 죽일라 그러고......


쓸데 없는 자기 짐승같은 얼굴에 대한 자신감 쫄았나? 타벌레들이


문제는 짐승은 인기있는데 피해자는 인기가 없다. 언제나......지지실패


민주주의가 틀렸다는것 공의적으로는 절대 공의 선별판단시스템필요


질투하는 새끼를 다 죽이고 싶은데


꼭 끼리끼리 모인다 남자 형제 콤플렉스...


소외의 희생자들 모를때 악감정이 되고 그게 끝까지 동물세계같이 시궁창을 만드는... 반면에 나는 상생하고

화해시키고 신념으로 민주화 그렇게 주장하는 쪽이고 나참...개들은 안돼


애초에 신앙이란게 거짓이라서 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거기에 기대서 착해졌다가 근본 근원적으로

그게 될리가 없지... 그래서 근본적으로 짐승을 바꿀 수 있는 길이 못되는데 조건반응을 완전히 초월할 수 있는


그런게 힘들다 해봤고 통찰해봤지만 그런 심리의존해 바꾸기란건 엄청나게 불가능한 차라리 화학적으로 손대거나

마약에 중독시키는게 더 나을 정도


그걸 알까 종교세뇌 자기가 세뇌당해 처음 불어넣었던 그 주도자는.......


그러기엔 너무 컸을지도 모르겠고 유흥의 맛을 보고


어릴떄 그랬어야지


그때도 반사회적 개였지만 말안듣고 폭력남성적인


교화를 위해선 생일은 마음을 나누고 잘챙겨줘야겠지만 글쎄다.........


설령 원하는대로 그날 모양새가 안나와도 뭐 인간에겐 별로 의미없는 사건 그런거라고 해버리고 말아야겠지


싼걸 산건 사실이니까... 좋길 원했으나 뭐 그날 한번 유일한거라도 뭐 그새끼잘못으로 못한거니까 말이다.......


짐승성의 오해나


-나의 외모를 보고 질투 반응 본능 그게 사람인가 그냥 책임을 돌리고 다음번엔 다시는 짐승에게 마음주지

말자 그게 살길


알면 바뀌건 모르고 안바뀌건 알바없다 애초에 좋아하던 새끼도 아니고 내쪽이 아니다.


싫어하는 개새끼류


하긴 일반인이라면 다싫어하고 신실한 성인군자 아니면 안되니까


늘그랬다 소비성 사회에서.........


성직자도 아닌데 지나친 세뇌의 영향 그러나 옳다고 본다 분명히 이상적이고


그냥 이런 불편한거고 뭐고 생일빵이나 하고 즐겨버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나마 얻을 수 있던 추억을 뭉갠다는 뭐 그런걸까 애초에 그새끼 잘못이니까 돌려버리고 한번이고

유일하고 버려버리고 쿨하게 털어버리는게 옳은 행복이나 처리방법이라고 본다. 유리하고


어차피 그새끼 인생이고 그새끼는 친구만 중요했고 그런식으로 지가 지 동물성에 못누린

그런 사람성의 추억이기 때문이다 돈욕심이 앞서 성질내고 지랄하고 내가 뭐 이것아니면 얻을게 없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이런 장면도 뭐 괜찬다고 본다-파재와 얽히면 파재의 상황이 날가능성 시츄에이션이 아주 많아진다.


이것도 어쩌면 가능성의 세계이겠지


"가능성"이란 상당히 중요-그런 새끼와 결혼하면 정상적인 상황은 끝났듯이 꼭 하는 직업도 폭력배나

주식 따위


억지로 만드려는게 더 웃기고,


어차피 사람을 다 까면 실수투성이에 엉망이다 그가운데 인간세상이란 쓰레기 난지도에서 꽃을 피우려는

노력인데 너무 그렇게만 만족을 얻으려니 힘든건지도 모르겠다 마치 유흥할때 생일이란게 아무것도 아니었듯이

그런식으로 살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가정적이고 아름답고 그것밖에 가질수없는 처지라 집착했는데 그 대상이 가족구성원중에 개새끼가 있었네?


그냥 그런거다...씨발 뭐 되겠나 피차마찬가지인데...... 잠이나자자


상황도 그렇지만 그게 할 역량이나 조건이 안되서 안되는 일이 더 많다 자유고 나발이고 자기통제고.......


가식도 마찬가지... 그래서 자기한테 맞는 신실한 집단에 속하는건 상당히 중요 우매한자는 가족이라도

정이고 뭐고 끊어야 한다 그게 자기 인생살리는길 어차피 한번인데 왜 미화시켜 그때장면감정에 이입하여

감정소모하는가 가족'이기 때문에? 너무 집착하게 만들고 어쩌면 아무것도 아닌 조건반응에서 시작한건데

그때 감정을 빌미삼아


착각하는


그건 중년에 못놀은 여자나 그럴 수 있지 가정이고 집에만 있는 그게 아닌자는 뭐 알바아닌것이다 그거고

나발이고 지 딸도 따먹는세상에...그게 남자다


뭐 이렇게 까지 하는데 뭐 할 가치있나 망가뜨리자 파토내자 징그러운 새끼 친구하고 놀으라고.....

집이나 떠나자


서로 원하는걸 충족못해 상당히...가족이라도 그건 미스다


누가 사회적으로 더 꿀리고 그런 문제는 아닌 사회적으로 꿀린다고 옳지 않은건아니니까 도덕공의적으로


사회화되지 못한 내탓일지도 답답하다 되는 것 없고...... 도대체 껴서 뭘얻겠다고 이지랄인지

써먹지도 못하는 호구새끼를


잘못왔다 시궁창 도랑에......


지감정대로...밖을 생각하면 이조차도 감정소모전 비인간성의 그런 결정인데


감동을 원했는데 감동이 없다면 그건 나의 아집이다....뭐 그럴 수도 있는것 다만 그런 유발을 획책하진 않겠지........


이걸 버리면 어쩌나..... 내가 사회복지도 못할처지인데


어쩌면 그걸 아는것 내처지를.........모르겠다 세상자체를 도태된 얼굴뒤틀림에서 시작된 모든 꼬임을



역시 인간은 인간관계가 파탄나면 할수있는 선택이 상당히 제한적 자기들끼리 처싸우다 뒤지거나.......


잉여끼리 지지고 볶다 자연도태



내가 신을 증오하는 이유...하긴 신의 입장에서도 그런 비매력새끼 그러는걸 뭐 알바도 아니겠다...웃기는


영향력을 끼쳐서 복수하고 싶다 어떤식으로든 루시퍼가 되어



내년으로 돌리기엔 너무 나이가 들었고 참 좆같은 세상이다 여러모로......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힘? 그건 비현실적인 말 현실은 특히 짐승에겐-얼굴대로 돌아간다.


사람과 관계맺지 말아야할 쓰레기 종자들... 자기들이 뭐라고 호로새끼들


지기분대로 꼴리는대로 하는 그런 별좆같지도 않은 종자에 놀아나고 싶지 않다


수를 둘뿐


유리하고 뭐 일말에


차라리 이모든게 꿈이 었으면 좋겠다


비호감에서 비롯된 일


생김새로 조건반응


그리고 끝까지 조건반응하는 개새끼........ 애초에 사람과 사람아닌게 만나서 일어난 일..........다 접고 싶다


나는 진심이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다망쳐놓은 기대실패


사람을 찾아해야지... 이제 나의 로망은 인간에겐 불가능한것 같다.


그렇게 아끼고 준비했건만 진심이 안느껴졌나보지 가족을 무시하고 남만 중시하는 개새끼 마음속에서 처형하였다.


계속 다른 벌레들은 조건반응으로 날 보겠지.


그러나 알바없다.


그런 벌레들이 어떻게 평가하건. 나의 마음은 절대심이고 절대공의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건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미래에는 해결하고 알지도 모르겠다 나의 이런 미개한 고민의 한계를


조건반응 동물체 폭력계 체육계 여기까지가 끝이다


별것도 아니건 별것이건 그런짓은 옳지못하다 다수의 왕따


잘못이라도 알았으면 나처럼 사람심 사이의 갈등이라도 했으면 결국 진화본능이 나를 고립시켜

떼어놓는구나 모두 수용체문제인데



불쌍한건 맞으나 웃기기도 하겠지 그게 인지 사람 허황된 성경 그러나 이점 사람심 슬플뿐이다


눈물 나왔다 상대적인 상호관계야ㅆ을 뿐 좀알아달라고 끝까지 피해자의 극화하는건 아니니 정말 오해말고



짐승이 원하는 인간성분이 아닌게 참 안갖고 태어난게 잘못일 수도 어릴때 얽혔으니 유전행동시


나보다 더 못해도 얼굴만으로도 대접받는 희안한 웃지못할 짐승의 조건반응 인식수용체



안알아주면 그만 논리성 결여 자기가 잘모름 차라리 지금 상황에 원하는걸 하려는게 더 웃겨 서로 과거 남자 싸움


트라우마 폐해 오해무 오히려 내가 자기밀릴까봐 말하지 말라는 것도 더 웃기다고



인간은 이게 문제 날씨 영향 개짐승과 꼬여서 악성발달 공들여 준비한 성물 무시하거나 동물성으로 항상 그런게

문제 그렇게 노력햇건만 가정혼자 있으면서 왕따 십년에



나도 가족만 아니었고 일말의 정만 아니였다면 그런 개와 안사귀었을것


싫어하면 그만 조건반응대로 반응 남한테도 그랬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내가 돌려주면 디조건반응으로 개지랄


짐승인간은 이게 문제



그럼에도 알아주길 원하는 인간 센치해졌나 서로 악감정 빡치는 난걸 혼자맘대로 음식지맘대로 아직 완전 악마는

아닌가봐 괜히 약해졌네 좀 자고 정리 괜찮아지겠지 다시 악마로


정말 웃긴건 난 상상도 못하고 반응이 나오지 않았던 진화심리를 수없이 어렸을때 부터 밥먹고 살아

그걸로 튼튼히 형성되어 날 증오하더라는 나는 철저히 자기 모니터링하고 전혀 나오지 않았던 불합리한


진화심리를-나는 20대 후반에 노력해서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원하는 이미지가 있더라 남자끼리도


진심도 안날뿐더러 그렇게 관계맺는게 더 문제가 아닐런지 하는 생각

수용체가 싫어하는데 그런 이미지 안나는 식으로 해봐야 서로 소모전이라는 사실 특히 마음없는 짐승에게는

그런 마음없는걸 이쪽에서도 요구하지도 않을 뿐더러


고민말고 죽였으면 너무 괴롭다


얼굴만 보고 지나치게 민감한 것도 아마 이전 격투의 트라우마 뒤끝이 아닐까 서로 믿지 못한다

먼저 치고 - 굴복을 안해서 적이 되어버렸다


솔직히 싸는거와 뭐가 다르냐고 안알아줘도 내가 아니니까 절대적 정신병과는 좀 다름


분석안해도 아는 그런 울음 나는 것 상황


잘못한게 있어도 이건이것 연관이건 다른 인격이건


싸이코패스 되는 중요한 계기 이해하건 말건 알바아니게 됬음


내일만 매진해서 자리를 얻는 것외엔 별다른 승리법이 없고 정당성 주장이 없다


조건반응 외모대로 하는 오류투성이들 또 렌즈끼면 달라지겠지 남에겐 가혹한 인간은 이게 안됨


DNA 미치겠다


인간사에 겨우 내가 변한계기 자고도 모르게 쓰레기 친구들 친구변봐 막지못한 소비성의 한계


너무 지나치게 사람성에 집착하는건 후천적인 결과물인지 아니면 사회에서 당한 트라우마를 가족은 그러면

안된다고 지나친 시적 이상주의 아니일까


울진 않는다 바보가 아니니까 죽이긴 해도 생각 정리에 그런지 모를것 나의 혼란을 미친놈이라 해라 그지랄을 하고

둔감한 짐승아


이해못하는 인지구조 재구상이 살실 더 잘못신호오류 믹샐


모르는 것이다 다들 자기가 힘이 없는지


알수도 미모도 없는 여자처럼


현대 법치는 힘을 주었으나 역시 미개 다시 태어나면 바보셋팅인데


다 짜증나고 미치겠다 인간을 못벗어나서


자기계발하고 나가자 이새끼는 안되겠다 애초에 안맞아 유전적으로 비도덕 체육계 감동도 없는 뭔생각하는지

관심도 없는 이미지로 남자성욕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인정불가 그냥 조건반응체 딱 그건데 자기를 알까

술고래 저차원두뇌 열폭 동물뇌


중요한건 실제현실 육탄력


비합리적으로 미워하는


반발하고 막하고 싶지만 행복하면 그만


오히려 자기를 지켜야 할때 심리 넘어서- 운이라는 실체 자기 생김새등 그런 반응으로 한걸 인간에게 의미있는

그걸 운이라 그러는데 참 웃긴 동물 반응 운이라는 단어자체가 아깝고 무색할 정도로


당하는 것 보다야 낫겠지 험한 세상 외모만 보고 피차 오류 디엔에이 신없음 진심조차 조건반응 자기조절못하는

쾌락주의 벌레들 모든 문제는 체육계가 일으킨다 친구랑 노는 잘나가는 척하는 벌레들 백프로 짐승 미개한

디엔에이에 머무른 인간 때문에 학자는 고통을 받는다 케케묵은 문제 상차가 또 계속 일어나면

죽어야 하나 내가 왜 사람심가지지말고 살아야 하는 불행한 운명

한사람이외에는 가혹한 비호감폭력 억지로 맺어져 살아야 하는 이젠 그걸 좀 벗어나고 싶다


모든 불이익의 원인은 외모와 비호감 호감으로 개선하여 모음을 얻을 모든 동기 이유를

상실 했다 어차피 외모만 보고 얼굴 구기고 대답도 안하는데


그게 과연 내잘못일까?


짐승뇌는 니 거울을 봐라 식으로 하겠지만 과연 그게 정당하느냔 말이다.


생각없는 것 보다야 낫다 문제해결 안됬을땐 감정만 열폭하며 더 답답 이러니 내가 다 버리고

쾌락에 내던지는 것 차라리 광신 저지능 불합리에 이해해 줘도 다 미워 내 잘못도 인간이 꼬이는 이유


사람심을 꽃피우려는게 짐승에 걸친 인간으로써 너무한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 요즘

나에게만 가혹한 것 같기도 하고 자기들끼리는 사람답게 관계 맺기도 하면서


뭘잘못했다고 비호감 안경잡이 생김인것 말고


내잘못이 오프로 이면 미개원인은 구십오프로 서정적으로 맘약하게 만들면 꼴에 세상은 못살아가고

이래저래 어긋남 독해지고 사람성 버리길 강요하는 이 세상이 정상인가 봉기하자 세상을 바꾸자

힘을 갖자


인간의 미개성을 타파하자는 사회 운동


짐승들의 모욕이겠지만 알바없다 수용체문제이다.


절대 짐승과는 얽히지 말고 이젠 좀 행복하고 싶다 절대 방법 절대 개선 필요 더 비인간적으로 잔인하게

가는것만이 내가 살길


어차피 따로 살고 별의미 없었던 서로 관계들


항상 짐승이 먼저 시비걸고 문제였지


학자 인생그만


감정대로 하고 행복한게 쓰고 불행한 것 보단 낫다


결론은 났는데 계속 반복 애초에 힘을 충분히 가져서 독립했어야 했다. 결론은 자명한데


이상주의적 가정행복이 불가능한 상황이니까. 반쯤 얽혔으나


그런 유전자를 다 제거하고 싶다


어떻게해서든 인터넷이라도 사회운동


둘이 묶어 생각하는 문제는 아님 하나는 죽여도 하나는 건져야 하는 그런 상황이다


도움이라... 그게 사람성을 희생할 만큼 절실한건 아니다......


해결능력부재에서 일어난일 현실을 볼 것.........


수용체는 알바아님 인간 다 죽여도 뭐 그냥 해프닝 자기만족은 되겠으나


의존할바에야 안하는게 더 낫다-명분은 끌여들였으나 가족을 무지 귀찮아하던 개새끼


알던말던 정말 지독하게 노력해서 벗어나고 싶다......... 그러나 쓰레기 민간인 세상은 그다지


씨나 뿌려서 키워 먹어야지..........


나도 잘못한게 있겠지 인생은 뭐 그런 것 따지고 보면 그렇게 만들고 누리지 못한 당사자들만

불쌍한 것 짐승새끼에 감시당하느니 호로새끼


그러나 그게 외모때문이라서 바꾸지도 못했다는 그런 안타까운 일들


정도 아니고 뭣도 아니다 이건 짐승정이지 아주 힘겨운 자식복


이러면서 까지 관계를 맺어야 하나 하는 생각 자기 친구들에겐 안그러는데


떠나고 싶다 정말로 조폭이고 뭐고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뛰어난힘으로 적멸상성 하고 싶다


주의할 전쟁 몬스터 포인트 적멸능력


난 과거에 항상 혼자였다(그새끼는 친구와 술집에 있었고) 같이 있던적은 지금뿐이다. 그러면 말다한 것 아닌가


니가 비호감이라 재수없어 얼굴이나 고쳐 그정도 였으니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차라리 완전 조건반응으로만 살면 편했겠으나 그와중에 사람성을 요구하기도 하고 사람성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그게 너무 넌센스이고 오류였을까


마치 한정있어서 못하는 그런 행동제한처럼 삶이 고문


왜 한평생 이좋은 시절을......... 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뭐 될대로 되고 아무려면 좋다는 식으로


사람성은 유혹하기 위한 수단이란걸로 즐기기위한-되면되고 굳이 짐승에게 강요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쿨하게 끊어버리고 가족고문이 아니라


나도 그래버리면 공평하지 않은가 피차에 부딪힘 없이


내판도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지 않는다 나는 힘이 있으니까 그런쪽으로도 살수있으면 사는 것


복수끊고 패도령 태평성대 그럴 힘이 있다 나에겐


이성끼리는 말이 통하는데 감정은 그게 아니다


이미지로 판단하여 그런 진심이고 뭐고 같이 생각하는 오류성


그래서 그런 이미지로 판단하는 불합리성을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런지 하는 생각 세뇌 정신병도 가능할까


죽으면 그런게 불가능하지만 한가지 가능성이 있다면 내가 예전에 깨끗할땐 자기 수양했을땐 자기 심리를

극복하여 그랬던 것 처럼 그런게 존재


무시당하던 선배에게도 인사했듯이


지나고 나면 왜 못죽였을까 하는 생각에


자기감정이 충돌하는걸 인식


내일이나 생각하자 어차피 외모보고 그럴거 그냥 돈이나 벌고 자기마약충족-아직까지 이 미개한 세상은

거기까지 밖에 인것같다 소신 주장하면 마녀사냥 하듯 우루루 난타를 하니


도덕자에 대한 포기가 아깝고 슬프긴 하나


이 온세상이 그것과 바꿀 가치가 있다곤 생각지 않는다.


크기가 크다고 옳은게 아니듯이


그리고 어쩌면 정을 느끼려는 회귀 마음둘데 없는 그걸 좀 마음열게 하려 했으면 어렸을때부터

내가 괴롭힘만 안당했어도 안그랬을텐데


자기 잘못도 모르는 짐승과 얽혀있으니 단지 요구되는건 조건반응 필요 역량일 뿐인데 왜 성인군자로 태어나서

이런 마음고생인지 너무 힘들고 역겹다.


오늘만큼은 정을 만드는게 좋았겠지만 가끔 마음이 아파지는 1%사람성에 99%의 짐승성을 감내하고 싶진

않고


내일에의 무한몰입과 자기보호, 힘을 갖춰서 뿌리내리는 것 말곤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겐

사람성은 사라지고 잔인해지겠지 이세상에서 생존하려면


광신도나 자기침몰보단 여러모로 나은듯 어리버리보단


적극적으로 하자 뭐든지


사람도 아니라고 무시해서 뭐 인정받으려건 말건 짐승새끼 개새끼다


일진이고 아니고 알바없고


그리고 그짓거리들을 하고 힘들다 어쩌다 하는 세상 새끼들이 웃기기만 하다

물론 도매급으로 묶여서 나까지 그런 취급을 받았는데 원인제공하는 인간이 사실 제일 문제


살줄을 모른다 바보들


그건 즐거움이나 추억, 행복이 아닌데


친구도 그렇지만 그건 순수했을때 얘기고 그런 순수정신 입장이라도 원하는걸 이루면 행복이지


굳이 독해져서 자유자재로 못하더라도


세상산다 생각하니 사회에의 자기과시


잠시 감정은 들 수 있겠지만 99%가 충돌하니 내가처리할 문제 내수용체가


이럴땐 그냥 확끊어버리고 아무 감정도 안드는 그런자가 부럽기도 하다


자기누릴 자유자재 권력행사 밤거리가 있으니 어차피 인간이란 자체가 오류투성이 짐승 융합 건조체 아닌가



더반대로 가고싶다 타락하고



남에겐 코미디, 나에겐 절대감정 우주 파형


힘은 있어야지 그래도 사회에서 참을 명분과-지랄안할 지킬것

생각없이 갈구는 짐승보다 못해서야 되겠나 뒤통수먹이는 엿먹이는 책략


음악만이 날 위로한다


말안듣는 양아치보단 충성심 있는 전사가 원래 나은 법이다 두개는다르다 형성


어쩌면 준비했는데 무시하고 친구와 노는 그런 실망감과 자기보호때문인지 친구노는 쾌락모드 정신이 되어 버린것에

대한 환멸 이젠 겪고 싶지 않다 이런 개같은 상황을


열외 공격하든지 말든지 개새끼야 발라버리고 난 내길 갈란다


이해못하겠지만 난 지존존자고 털끝하나 못건드려


너무 마음쓰지 말자 여긴 이걸로 끝났다


그새끼시간에 맞춰야 하는 돈없는 죄


더 잘살아주겠다 날 까려하는 그러나 힘지상 어차피 인격적으로 아예 안생각하는게 좋음

지도 사람성 가끔에 착각하는 것 같으나


안전하긴 해야겠지 난 사람적 매력없는 과학자야


혼자가 되지 않게 느슨하기라도 유대는 있어야 그정도가 적당


지금은


자기의 인생


최면 세뇌


겁주는 것 위압성 아마도


나는 그냥 하는건데 그새끼들은 외모에 민감하게 확확 반응 그것이 내가 더 전략적 우월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


레벨이 더 놓다 훨씬 개념화가 유리하니 단지 하는 것


좀 맞는 사람들과 살고 싶다


극복할 이유도 없고 또 모든 사람을 두루두루 못하는 형질인게 더 다행


마약 특유의 생존방식적으론


부정적 영향은 받지 말고 추진하자 그게 내길


애초에 꼬인일 비인격적으로 서로를 대우할때 마다


약자를 함부로 했었고 나를



그게 잠깐 기억하고 성화되어 해야될일 당연히 잘해준다고 혜택내가 주려했더니 그걸 다시


지기분대로 망치는 짐승은 영원히 안된다 제발망해라 개새끼 호구새끼야


길바닥 쓰레기들 난봉 피해주는 짐승증오들 처럼 내일이나 하자 절대몰입 적멸비기


온전한 믿음은 자기자신에게 뿐이다


신도 배신하나 자기는 자기를 안배신하니까 능력만 충만하다면


그냥 그거다 억울하고 능력있으면 하라는 것이다


그게 세상사는법진리 지금 감정이 전부인듯하다 추억이란 환영은


세상은 안개가 진실-그것빼면 행복이란 것도 그다지 남지 않는듯


항상 상호작용 문제가 아닐런지


감성주의자와 짐승의 상호불통


사건들이 영향을 주는건 사실이나 받지 말아야지 개인의미라도


좀 맞는 사람끼리 사는게 좋다 음악가나 공무원이 깡패나 체육인과 살면 뭐가 되겠는가

안그래도 짓이겨지는데 무슨 깡패를 영웅으로 만들어 놓은 상업성 찐따들


할 수 있으면 하라는 것이다 도덕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면


그렇게 자기들 도덕사항에 침해에 민감하면서 왜 타인 권리는 그토록 무시하는지 인간의 골수문제


끝없이 반복순환되는 '나니까 괜찬다' 하는



인간오류 인간이 뇌만그런게 없다면 참 평화시대가 될텐데 말이다



좀 혼자놀러다니지 말고 같이 다녔으면 그러지도 않았을테고 그전에 친구가 있어서 바깥바람이나 쐬었다면


그러지나 않았을테고 아무것도 모르던 그런 애들이 인상구기고 갈구고 조롱하고 내치고 그러는건


찐따를 왕따 시키는 근본 뇌구조 신이란 새끼에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거기에 맞춰 생존해야 하는 알아주지도 않고 그래도 뭐 별다른 의미 없는 그런자의 생존 아마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계속 되겠지 이 힘겨운 싸움


알아준들 뭐하고 영화화 된들 뭘하겠는가 인간 근본속성이 조건반응성 이미지성인데


큰 실수하는 것


묻히는거보다야 낫겠지만


극적인걸 요구하고 재미없는' 도덕에 반응하지 않는 인간들이 근본자체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돈안되는 창조력은 다빈치가 누구냐? 한다


몸이약해서 항상 요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밖에서 사회적 요새라도 하도 당해서


왜 굴복하는가 하는 인간의 짐승성 문제 눈깔고 마는


지금이 그런 시대인가? 그러면 조폭주의이지 민주주의는 아니잖아

왕은 죽였는데 조폭은 해결을 못하는건가? 그런갑다.


되돌릴 수 없을까?? 되돌릴수있지 지금이라도


오늘만 날이 아니다 너무 대조효과심했던 중국음식분위기기대-매일먹은 치킨등

타인 만나는 긴장감따위


그리고 과거 체벌로 너무 많이 맞을때 어떤 친구가 뛰어나갔는데 창문을 기어올라가서 당연히 죽어서

문제생겨 안맞기를 바랬는데 현관천장에 떨어지고 다시 또 내려가서 2층이라서 안죽었다


더웃긴건 문제끝나고 더 때렸다는 것


인간은 그래서 안된다


운이아니라 상대적인 자극이야 해결하면 그만인 공간이 무색할 정도로 미개한 인식들

그리고나서 자괴감 가지면 불운이 아닌가


추억을 망치는걸 볼수가 없었다 다아는데도 그냥 즐기면 안되냐고 하지만 무미건조하게 남겠지 중요한 시간들이

이도저도 아니게 아무리 인간이 무의미라도 아닌건 아닌것 진화본능 상대성이라도


자꾸 뭘 자꾸 남기려 드는데 그게 나의 가치확인해주는건 아니다 지금 느끼는게 나의 가치 확인해주고

이런쓸데없는 글로 남도움좋은일 하느니 복수대신 해주면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니 부추겨서 할뿐 지금 누리는

바로 눈앞에걸 뚫고 가는게 제일중요한 시야확장 인간은 돌아다니면 기분업되는 것 처럼 그런속성있음

공간과 세상에서 헤쳐가야할 그런존재 오래 많이 다니며


너무 얼굴만 본건 아닌가 싶다


체중조절중


과거 연구만하다 외모신경안써 당했던 기억들 인간은 그게 전부


오히려 내가 더악했다면 더 챙겨줬을 것 질투하는 개새끼 내가 저항력약해졌던 탓


자기가 잘못했는데 좆밥이라고 내게 더화내는 호로새끼


내가 그래 당하니 무슨 성매매전단지보고 애들이 다닌다 어쩐다 하는데 화딱지만 난다 그게 뭐대수라고

지네는 그따구로 저질르고 무슨 피해입는다고


자기가 꼬인줄도 모르고 꼬인다고 하지만 인간관계 본능에 치이다 보면 꼬일 수 밖에 없다 시궁창들


남자는 다른 쾌감이 있다 죽일때 그리고 강하면 쉽게못죽이는 일반인 심리저항 특성있음


이게 전부여서 그런건 아님 내려다보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그런 후회는 없다 시궁창 인거 뻔하니까

사회복지도 아니고 뜻대로살기싫어 내가추구하는 로망스가 있어 재수가 있건없건 그러라 그래 그게

인간 회로니까 안그려?


우리가 주장하는 가치와 가오로 해결하자고 동물 휘말리지 말고 보상없다고 지랄하지 말고


다알거같은 센애한텐못그래 그러고 무시하고 가식하는 개씨발년이


인간이 그렇게 말쉽게 들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나 그게 아니니까 인간자체에 대한 조작이 있는 것


진화를 거슬러


이미 분위기가 그래되어있으니 안느낄래야 안느낄 수가 없는 셋팅


같이 안다니는 이유는 내게 가해진 가혹한 시선을 알고 그대로 따라한다는 것 자기방어로 나의

그런 이입 표정나왔으나 둘다 개굴욕


보상을 얻어야 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가지않은 길


어두운 밤만으로 기분 심리 바뀌는 상대적인 인간들


자기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한다 심심하면 집착하고 시비거는 것 처리 하고 아직 그런 길거리 양아치

아무도 해결못하므로 그걸 잘 알아서 해결하고 오히려 동경사고 그렇게 함부로 못하는건 어디까지나

자기몫이다 사회단체건


재벌이건


무슨 좋은 직장 어쩌고 하나 사실 사회화되어 본능자극으로 그렇게 안보지 우습게 보고 본능회로로

또 밥벌이 하시네 하고 무시한다고 전엔 뚫기가 힘들었으나 요즘은 우습다 그런게 다그러니

띠꺼운 새끼만 처맞는다


호로새끼


그런 동물 기준으로 볼때 약하고 만만한


때린다고 우월은 아닌데


건드릴 수 조차 없게 권모술수가 집결된 알수 없는 식으로 하는게 최고 그리고 즉각 불이익 뭘로든


재미없으면 재밌는걸 하면되지


내가 많이 포인트를 잃었는데 그렇게 사회속에 오래 안있다보니 그런 위험인지같은게 많이 사라진 상태인데

옅어지고


다시생각 나의 처세나 수두는게 어때야 하는지 다시 적멸 비정리


자기 우둔함으로 그런 악수,실수를 했는데 그걸 메꾸기도 참 힘들다 분명히 처음에 안가겠다고 했는데


인간의 착각 그걸 흘려듣는


DNA가 없는 탓


하여튼 끝까지 개들끼리 잘놀아라 개새끼들


뭘 해주겠다고 해서 거기에만 집중하다가 역습-미리 작전을 안짜놔도 인간자체가 작전이라서 시체처리까지 깔끔하게

한건 좋은 케이스이나 미리 짜는 것도 상당히 좋다 하면서 파박 되는 것도 좋으나


법도 어쩌지 못하는 단체가 옳은 것 정치성도 좋고


자기들이 주인인데 어쩌나? 광신도가 조져놓은 생존력 탈퇴


진짜 말안들어서 죽인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문제아 새끼들 진짜 진심으로 제거하고 싶다.


그런 힘만 최극대화 시킬 것


이미지를 못벗어나는 타벌레들의 숙명 나도 이런데 타벌레는 오죽할까


마음에 들고 통하면 그만이라고


어차피 얼굴보고 판단하고 싫어한건데 굳이 마음에 들겠다고 의리부리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이 있을까

잠깐 그랬다 또싫어질텐데


어차피 개들끼리는 개들하고 놀더만 끝까지 자기들은 아나모르나 주지하나 개념있나 모르겠는데 내가 속속들이

통찰한 결과로 볼때 - 나도 개가 싫지만 개들도 나를 싫어한다 접합점 그다지 없고


수십년전에 코웃음 쳤다는 인간-그런 인지반응이 무슨 의미일까 단지 예측못했을 뿐인데 벌레들

지도자라서 그렇지 그런 민간 벌레들은 참 많다 언제 어느때고


훈육법 "맞받아쳐" 가 기본

생존법


"참아라" 보다 "똑같이 맞받아쳐"가 더 세상해쳐가기 좋다 그러나 현실은 더맞받아치고

먼저치기도해야 살아남는


그리고 본능동물대로만 판단하므로-굳이 싸움판으로 안만들고 인도주의를 가르쳐도 본능 동물판으로

대하기에 언제나 배신-배신 전략이나 똑같이 맞받아쳐서 '먼저 시비건 개병신새끼' 로 만들어 동네 매장하는게

제일 유용한 수법


그러나 보복을 막아낼 힘이 없다면 끝없는 보복이 따른다는 사실은 주지할 것이다 언제나


남자에게 제일 기본밑천은 어떤식으로든의 "힘"-자기에게 돌아오게 하고 싶지 않다면 남의 손을 빌어

뱀굴에서 뱀을 꺼내는 연습의 숙달훈련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정치가나 무늬만법치내에서의 생존수법


어렸을 때 부터 호화 초등학교 대리석 그런데서 배우고 자란 그런 이야기를 봤는데 늙어죽을때까지

호화판으로 적어도 그새끼에겐 '개연성의 이론' 이란 허상의 이론인듯......


그냥 그렇게 호화판으로 누리고 신경반응으로 충족하다 간건데 얼마나 추억이 있을까 그런 느낌이 하는 생각


프로그레시브 하우스가 필요없는 새끼


인생 자체가 쾌락 감각 그것의 화신이니 특히 시각 촉각 공감각 기인...


그냥 누리고 간거지 뭐야......


그새끼가 뭔짓을 하건 알바아니라는거다 인과율적으로 개미소통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니까 생기니까

인과율이지 안생겼으면 인과율이 아닌......무관련 관련없는........


그냥 싫어서 그러는거에 뭐 상처받을 필요 있나........


나쁜 짓을 흉내내건 모르고 하건 어쨌건 한거다.........


젖은 상태만 해도 상은 달라질 수 있는데 그런걸 볼때 환영이란건 드라이건 매트건 어쨌건 그런 찰나 속성

인간 자체가 원래 그런것 잠시 젊음 등등


지속력 자기생존


절대 그런 구린 인생은 되지 말것 선생 오크들 같이


선생만 아니였다면 잉여쓰레기 받기 들인데


그것도 안되는 폐기물들

하치장


시각적 공간감이나 청각적 공간감이나 그런 공간감은 동일 또 그걸 느끼는 감각 마약의 뇌가 있음


세상자체가 입자가 파동이고 파동이 입자인 환영 내가 그걸 알기에 그렇게 깨달을 수 있는것 지각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거지뭐...남자라면 차라리 낫겠지 여자는 X 길막힘


심리적 환영의


그리고 늙어서도 실수할거면 참 좆같은 것....완벽에 가까워져야지 생물학 연장 극복돔도 있고


싸워도 이기면 그만 절대 평범하게는 살지 않겠다


그냥 안좋게 보는거야 개좆도 없어 좆꼴리는대로 그냥 무시하고 내가 맞다면 그러고 가는 그런게 필요


다만 다 이해하고 내려다봐서 불이익은 없어야 겠지만 당하는 심리전은x 물론 비슷한 정신상태가 낚이고 되긴 함


그렇게 안생겼는데~ 안경벗으면 모르는 뭐 그런식의 애완동물? 늑대가 더 나은 책략


싸워야 되긴 하지만 개꼴안당하고 더 유리


견딜수있나? 하고 가해지는 가혹한 파괴의 고통 마녀사냥 고문


글쎄 개가 이해하지 못해도 일말의 그런걸 위해 그냥 해주는 뭐 그런것 아닐까 80내에 그때 감정은 정말

그랬으니까 휩싸이는


베껴도 그때 행복하면 그만 아닐까 인간인지 색즉시공 아무것도 없는걸로 볼때...안그럼 그렇게 만들지 말든지~


날모르니까... 그과정을 다시 거쳐야 하는데 이걸 어쩐다... 간소화 단축화 연습 인상부터 죽이기 원터치 3-4-5

단스위치 콤보~ 드릴레일


아예 침해받지 않도록 내가 우월하다는 증거 100%%%%%~35~~~~~~"48 57 68 71 72 73 74


집중하면 보인다 그때의 장면이 현재,과거,미래
~~~
1
사이좁혀서 집중 잘되게


그냥 이기적으로 살까 환원 논리 오류거부


얽혀봤자 그 사람 대가리인데 파괴해 버리면 끝이지


지나치게 두뇌 사용하면 치매가 빠르다고 두뇌노화


"그게 한계' 향수제조회사를 보면서 디자인등 그런 걸 자주 잘느낌


관형 찰색으로 상당히 건강 좋게 만드는 이완 수련훈련법


누군가들에겐 완전히 의미없는 사건 시행인데 우리끼리 너무 진지하게 사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그러나 그런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포기못하는 것 이를테면 고질 마약을 얻으려는데 개그콘서트를 할 순 없자나


맛을 모르는 것 바보들 개그프로그램엔 절대 중독 안되는 이유중의 하나


난 그것보다 세련된게 더 발달되있다 아주 많이


한평생 잘살아야 되는데 이것 참 자유완벽+실력성취 다지기 가져


적어도 조절해야 되는 그 포인트에서는 완벽하자 실수없자 자유포인트" 인간에게 의미있는 핵심 줄기 기준적인-


사자가 간과해도 사는데 무방한게 있듯이 그런


일반 벌레들이 미개하게 DNA 리셋되서 그대로 열등하게 몸으로 골격으로 살아가건 말건 나는나고 대단한 철여

존재


광신 빠져나오는 것 보단 어떤집 사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보안장치는 어떻고


모두 상대적인 거지만 짐승은 그렇게 같은 레벨이 아니다 자유측면에선 어떻고 절대로서는,..- 자유자재 감정


짐승이 뭔감정을 가지든 내가이기고 절대 파괴 절대 승리 적멸승리 유리 수두기 오셀로


자유발휘는 인간관점에서 시간문제-어쨌건 80년 안에는 이루어지는 그런 삽화라고 본다 거의 한번 씩은 다 접하고

해볼텐데 말야 문제는 까먹거나 정보처리 미숙으로 "언제하냐" 는 건데 정말 중요한건 나는 직관력 - ,맛보기

끌리는-그냥 단어에서 끌려서 해봤더니 인생의 주축을 발견하거나 등 그런 영감력이 뛰어나서 비교적 젊을때

꼭해야할건 다해본 셈이다


내구조에 맞게 추억이나 생존에 유리할 걸


그런데 대중문화나 그런걸 보면 언제나 거기에 항상 접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완성했는데 절대 중요하지 않은 것에서 손실나지 말고 도랑에 빠지지 말고 항상 전체를 흐르며 볼것

도량선인 초월명자


과거,현재,미래를 다볼라면 미신-같은 직관-=====도 주요좌표계가 될 수도 있다 그전에 확률론,현실론이나 위기관리론


클럽중독녀가 바람필가능성이 더 높은식으로 인간세상에서 통하는 그런 정형률존재 어김없는 원리법칙들., 그걸 많이

추려내고 깨달었던 것이다


항상 균일하게 하고 단지 시점이나 날씨만 통제 못한다 해도 상당히 많은 67% 이상의 자유를 획득 발휘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시행횟수의 오류를 줄일것 이론적으론 80년까지 100%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그런 원리 길을 잘 찾아서 할것

혼란해 보이지만 태양계운행처럼 거의 완벽에 가깝게 할 수 있다 자전축만 몇도 휘어진채(노화에 해당) 그런게

가능하다는걸 사고 실험으로 확인


위기관리 대처까지 완벽하게 백만분의 1까지도 커버- 허술하고 비호감으로 안맞는 기운이 뭉쳐져 센척하거나

그런 허접이 당할 가능성 높듯이 재수없거나 허술한 안경+패셔너블 처럼


그러므로 그런걸 피하고 단단하게 최고로 끌어올리고-먹잇감 약하게 되지 않게 ;;항상약해보이고

멋부리는 자가 타겟 약하고 평범하거나.;;; 호감까지도 당함 심지어 아파서 질질 끈날

그게 안되면 강하게 하는 수밖에 감정에 낚이지 말고 자기 스타일로 타겟안되는 그런 센서티브

센스 이미지 완전 무장 있음


미치면 안좋은 신호



철저괄리



자기와 영역,세상을 관리하면 거기에 자유가 있다 진정한 입정열반 해탈-학자는 없는 연구하는 철학자 병신들.


'그런 못생긴 여자가 명품샵 가면 뭐할라고' 그러고 대다수에겐 특히 남자에겐 개새끼로 보이나

뭐 그걸로 지지하는 인간이 있으면 다행아닐런지 어차피 근본속성으로 썩어빠진거지만-한사람을 위해 모든 걸

다하는 사람도 있고 그게 인생에 유일한 최고마약 추억일 수가 있는데말야


전체 다내려다보고 영향을 안주는 변수는 과감히 제거


맞는 듯 하지만 맞서는 가치관에 누가 맞다고 할 수는 없다


'그년을 안보고 죽는게 더 행복인데' 하지만-마치 어떤 말로도 그런 죽기전에 만나야될 사람을 안만난게

합리화 안되듯이 그입장에서의 배려 그걸 자각못하면 그만이나 직감으론 그냥 알어' 여담;


죽을때 안보러온 그년-남자친구와 놀아나느라고 그래서 그냥 따먹고 버리는게 있는거다

이용해먹고 그런 처세-


사실은 그냥 기억이나 시간 지워버리면 그만 그 한두시간 지워버린다고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기에

전체인생경영상 오래 반복되면 문제가 되겠지만 어차피 자기인식 자기운용의 문제


매력은 억지로 부여해서도 할 수 있는데 보통은 자연적인 행복, 쾌를 추구


한평생 낭만 꿈처럼 살아가는 인생이 사실은 제일 행복한 것이다 금안가고


생존잘한다면 진실이 무엇이건 뭐가 문제일까... 배신도 없고 그렇다면 말이다 사람은 그런것 자기입장


다같이 그러자는데 그걸 거부하는 원숭이,짐승류,파괴자들,....뭘얻겠다고.-


"37 "80


경제 원리로 젤수밖에 없다 추억도 경중이 있으니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린시절 싸움말리거나 그런 원치않은 일이 많았는데 그깟인간관계가 뭐라고 이젠 자유롭게 차단,초월가능

오히려 사회적으로 그런것들을 병신으로 분류할 수 있는 전략적 내공 레벨 상승


지나고 나니 깨닫는것 그런 여러것들을 당시에도 능력이 있고 깨달았다면 알 수 있었겠지만 인간은 그런 것


단지 그런 과거,현재,미래를 한번에 내려다 보는 I.Q.10000


시비걸때 보통은 그냥 속수 무책으로 당하겠지만 나는 CCTV등 있는가 보고 절대적멸로 해치워서 거의 인간위의

인간"으로 놀으므로 거의 5천만도 함부로 상대못하는 그런 레벨 포이즌의 정수를 가졌다 이를테면 머릿속에

핵무기나 방아쇠(권총구조)를 가진 것이다


허름하거나 평범하면 무조건 안된다-남자들의 세계에서도 주먹아닌 이상


그러고 당하고 나서 결혼생활하면 참 비참하긴 하겠다


절대당하진 않겠다 짐승-미친놈들한텐


갈때까지 되서 악마 코브라가 되서


죽을때죽더라도 당하진 않는다


인간이 상상하는건 나같이 그런자 뛰어나게 하는 일은 다 일어나는 인간세상


특히 짐승들의 머릿속을 그대로 상상하거나


아름다움의 파괴등


'잘못걸려'? 누가 잘못걸린지 알게 해주마.


영향안받는게 이미 기계신체


더 세게간다


확률을 최대한 줄이지 말아야지 잘되게


웃다가 눈파는게 가능하다 벌레,뱀들에게만


시비못걸어 죽여줄게 거러봐


기일을 지킨다vs아니다 자기의미


당하지만 말자 나는 완전다른 완전열외 보호막은 스스로 만든다


원하는 대로 지껄여도 초등은 친구있잖아


수용체들 교류문제 -교류라는 거창한 말이나 쓸 가치가 있을까


그런새끼들 눈깔엔 호구로 보이는 구나 그런 정직자도 그러므로 강하게 하는수밖에 블랙 데빌.


서로 보기에 안좋아보이나 뒤지진 말아야지.

전쟁유리 최선 오물심리전


소매치기,길거리 개새끼,독서실 가래침


절대 당하지 않으리, 절대로........


당하지 않게



Love fighter....... 시궁창을 만들어주마...세상 끝까지 지구끝까지 나는 지구를 초월한 신이니까 없는 하나년보다

더 낳은..........



거의 매력이 정형화 되어 나오는 이세상 상품들 처럼 왕따 얼굴도 참으로 불공평한 세상........그러나 극복해야지

뭐 어쩌겠어...추억은 맞는데 약해빠지면 좆되는거야 어떻게든.......적멸상승 이게 나의 도의 완전 마물리


니들이 틀렸다 짐승들아 null set


만화따라하는 병신들에 져선 되겠어




뚫자, 뚤어



얼굴 잘생겨서 범생이고 뭐고 여자 잘붙어 좋겠다 미친


완전한 또라이가 되겠다



-외운게 아니잖아 그래서 자살같은 그런게 존재한다 심리에도 그것만은 피하고 하지 말아야


나는 어디쯤 왔나 전체다 내려다보고 있나 없나 알수는 있지만 때론 몰입 편협한게 더 나을 수도 있음 코브라의

시야처럼


독수리보단 더 유리하게 펼렵생찰


실수는 순간이나 그게 싸움을 못해서 인간이란 벌레에게 처맞아죽는거면 되겠느냔 말이다-


트럭도 아니고+전쟁일으키는 대규모나 그런거완 절대 x 결단코 인지원리상ㅡ---.


같을 수 없는 문제


잘써먹긴 해야 겠다 진짜 난 사람이 아니니까-


보이는거하곤 많이 달라-,ㅡ----


자아는 있으나 사람은 아니다


코브라 전쟁기계


나같은 자가 없으니까 나는 기필코 이긴다 언제나 항상...


답답함은 이제 그만


그런 둔감하다고 나대고 지랄하는 답답함을 또겪으면 되겠어 이젠 안녕........


그냥 장난주먹 개죽음에 그러진 않는다 철저 자유관리 자기관리 때론 인지구조 반응보다 사소한 감정하나가

더중요해 나는 나니까 좋을라고


생존을 앞두니 더 또렷해진다 정신이 불합리한 것 완전제거하고 초월술수 원한해결-다들 그런 상상을 못해서

못하는건 아니나 현실과 틀리니 안되는것 포크레인이나 불도저가 있다치자 인간의 싸움이 무슨의미 있겠나

도구없이 머리만 써서 그런 양상도 있다 분명히 인간세계에는 그러나 나는 항상 포크레인을 만들고 구상하는

쪽이란 거지 유의미한 인간 감정이건 뭐건 난 핵심만 당구쳐서 하수구에 널셋 피할 수 없는 사슴의 운명들

악어와 (강건너는) 사슴


사슴이 침을 뱉은들 안잡아먹힐까 그런 기능추가해서 말이다- 후후 기쁨에 겨워


꿈꾸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날 것이다 개먹잇감들이


주먹질 못해도 인간에 삽이나 회전커터 난도질 기계가 붙어있다면 그렇게 죽일 것이다 그리고 그게 인간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고 인간은 단지 그런 것이다 그런것에 불과 적멸기계체


물론 사건은 어제 못했던걸 오늘 또할 수 있고 그런데 기분도 다시 상기되서 로딩되서


그런 조절 잘해야지 그것도 능력역량 인지구조체 맞추어-상대생각하면 상대에게 맞는걸해야 옳은 것


어차피 피차에 마찬가지 아니던가 전쟁체로 양가순간감정이나 죽이려 했던건 그런데 덮고 그걸 아는거다


그런 속마음 꿰 뚫는 그런 신의 경지 내면 아는 도려내는 독심상황은


짐승성 없애고 그런 판도로 하거나 하는 인간 구조 인지구조적인 테크닉 적멸전쟁 파괴의힘


법법탈피 그런 일상수준이 아니다 나의 능력촐력은


매번 실수없이 완벽하게 친근감 겨우 그런 인식때문에 생존포기할 수 없는 톱날악어


물론 심리에의 타이밍은 있다


그리고 뉘우치게 만드는건 있는데 적어도 그런 단위시간내에 카오스나 인과율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무게있는

구성체단위에선 그게 가능하고 된다는 것이다 움직이거나 없애거나 조종하거나 하는게 망가 뜨리고 없애고 그러는게

예를 들어 기침을 한번 하고 두번하고는 그다지 영향이 없다는 것이다 '오늘내로' 죽이겠다 하면 그런거고


짐승은 맞는데 문제는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이겠지 법에 의하지 않고 그냥 차로 제거해버리거나 한다면

그냥 슬픈거고 해프닝이지 더이상 뭣도 아니고 죽이고 말고도 아니라는 것이다.-


해프닝이고 자기인생 양념영화재미이지


문제는 능력이고 숙달이지 뭣도 아니고 임시방편일줄 있으나 콘트롤이고 그건 짐승이 뭐 어떻게 생각하건 알바아닌

해프닝적인 그런 타겟 제거 능수능란 (맺히거나 찌질감정 얽힌) 신경은 없어지면 그만이다


비밀을 안까는건 단지 전쟁이기기위한 심리전의 수법이다


그게됐으면 병법가가 안뒤졌겠지 고대에 그러나 나는 살아남는거다 현대에는 지금은 herenow 감정이 의미없다 쳐도


뭐 그렇게 느끼건 말건 내가 달라졌으니 나는 사람이지 더이상 뭐 좋을거 나쁠 것 없는 같이 무마하여 근위병심고


그것말고는 뭐 내마음이다 자유자재 clear


마음이 녹이건 뭐건 그건 내가 막힌 단위시간계내에 문제


썰고 무마하고 하는건 적어도 그런 인과율이 모두 동일하게 작용하는 그런 문제는 아닌듯-인간에게 크게 작용하는

인과가 있고 별거아닌 인과가 있듯이


적어도 나비날개짓이 빌딩을 무너뜨리는 일은 거의 없고 그런 영향력도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인간 힘의 문제가 있고 경중이 있는데 예를 들어 케이크가 맛이없다고 살인하는 인간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그러지 않고 그걸 통제하는 것 도 포크를 던지면 물리계 좌표에선 안죽으나-마음속으론 어떻게든 갈 수

있으나 밖으로 나오고 안나오고는 자기주체의 통제문제-


칼로죽이면 죽듯이 그런 '주요사건' 이 있고 '작용하는 힘'이 따로 있다는 뜻이다.


정리하자면 1. 정해진 공간에서 시간을 나누어 단위시간으로 끊어서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고


2.-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힘이 따로 있고 3. 공간좌표도 그 입장계에서 도입하면 물리적인 성질이나

크기나 힘력에 따라 좌우되는 그런게 있고 2와 3은 모두 인과율도 달라지게 되고 수용체입장에서 하이퀄리티적인

그런 진화심리로 아리까리한 그런 인지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완전 '사람아니게' 돌아갈 수도 있고 그런 의미에서


그리고 4. 나비의 날개짓이 직접적으로 빌딩의 붕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는 절대 중요한 사실

마치 아원자가 자유롭다고 구성체가 양자역학의 방식대로 돌아가지 않듯이 미미하다 그런 속성 성질


-일상계에서 경험으로 아는걸 원리로 증명을 해버렸다 아무도 못했던 디테일한 부분같은데 그물막


자유롭게 존재하고 물리력도 활용할 수 있는데 보통은 그게 일상에서 되는 직관적인 방법을 많이 활용들 한다만은


나는 원리를 아니 원리의 통괄자다.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 진짜 진짜에겐 못당하지 같은



능력신장 치밀조밀화 절대행사



-군대를 가게 만드는건 법이지 부추김이 아니다.(나비효과의 오류-물리학자의 망상 힘의 경중을 모르는)


탈영률이 백화점 안가는 비율보다 낫다는건 의미있는 중요한 포인트 원리 지점


'중심적으로'작용하는게 있다는 거다 백화점을 무너뜨리는건 부실공사나 폭약이지 그앞 개미의 먹이찾기가 아니듯이


나비효과는 틀렸다 적어도 구성체 단위에선 인과율이 지배받지 않을 수 있고 그 '개인입장'의 허상 인과율이지


그다지 의미가 없을 수가 있다 물리적 현상까지 연결되기는- 아무나 칼로 쑤시진 않는다는 거다


진화적으로 DNA등 여러이유로 인해서 거기까지 가는 극소수의 비율 따위로 그 자들에겐 절대적 인과를 많이

받았겠으나 대다수에겐 '해당사항 없음'의 상대적인 인과율의 현상


중요한 통제사건이 없다면 이조차 의미가 없이 연구안했겠지만 발견


인과율은 없다 인과율과 나비효과의 허상 균일하게 같은걸 뽑아낼 수 있다 말하자면 땅굴을 파는건 드릴이지


나비의 날개짓이 결코 될 수 없다


폭격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영향은 줄지언정 그걸 막진 않는다는 것이다-성질이 다른것 댐이 둑이 금가서


무너지기로 하였는데 풀벌레가 운다고 그걸 막을 수 있는건 아니라는거다 다만 '복잡한' 인지구조가


그걸 인식하고 정보처리로 암시를 받거나 그 사실을 알게 유추하고 직관직감하거나 아니면 '무조건'

안한다는 어떤 결정을 내려서 그걸 막게 될 순 있지만-그걸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 적어도 인과는 있을지언정 그걸 절대적으로 막거나 하게할 인과고리는 안된다는 것이다


마치 치킨을 시켜먹을까 말까 하는 문제처럼 전화같은 그런 굵직한 인과요소들의 조합으로 가능한

시츄에이션이지


심지어 그사람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식습관이 아니라 업적으로 단순하게 할 수 있듯이


인간이 발달 진화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나비효과의 인과율인데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복잡한 감성의

정보처리의 고양이들도 있겠지 그러나 그런 것들이 가는 곳은 따뜻한 집안아니면 쓰레기통을 뒤지는 버려진 뭐

그런 것일 것이다-다들 그러나 인간은 편차가 없거나 적을 수가 있어서 각양각색 그런 모양대로 사는 그런 사람의

그런것들이다


영향주지 말고 무드나 그런 심정심리를 아니면 반대로 영향줘서 그렇게 움직여서 인지구조 조작으로 좀 잘되게

뭐든 결과적으로 '원하는 일이' 잘풀리게 하면된다 거기에 죽을때까지 영향안준다면 다른 일은 뭐 알바 아닌 것이다


물리적으로 작용하는 힘의 경중이 있듯 그 인지구조를 볼떄 그 상태에 따라-당연히 과거와 다를 수가 있다-


심리적으로 경중으로 인과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게 반드시 있고 그걸 경험칙으론 아나 증명은 못하였었다


나비효과같은 무용지물 이론의 허술함으로


어릴때는 모자란 일반 인간 DNA 모자라게 타고나서 그런걸 잘못했으나 후천적 부단한 노력으로 이런 체계를

만들었다- 물론 이런걸 발휘하고 산자가 많겠지만 지속적이지 못했고 개념화 못되어 히틀러나 인간기준

상대적으로 영향력 '물리적 파괴력'-이게 얼마만큼 절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큰 일을 한자들도

마찬가지 그걸 개념화하여 정리 분석한건 이용가능하게 활용가능하게 풀셋팅한건 내가 최초가 아닐까

싶다 인간역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자유에 대한 논문과 철학이론을 읽어봤지만 정립은 내가 최초 활용가능하게


굵직하게 활용가능한걸 중심으로 사람을 좀 단순화시키자 적어도 내 바운드리 안에서는 그게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좀 자유영역 지평을 넓히는 일이다.-


마음을 풀고 여는 박자도 마찬가지 뒤흔들고-


눈빛하나로 중요한 사건에 영향받게 새겨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영향안받게 할 수도 있다는 것-지금상태란게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걸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심지어 첫인상까지- 뇌를 녹이거나 다른 사람으로 다가가서 새겨지면 된다.


시간의 조작자 공간의 통치자 뇌신체의 작동자


'하고자한건 뭐 끝까지 하고 살아간다.' 는 자세로 살면 가능하다 - '망가지지만 않으면 정확히 판단하여


경중, 이뤄지는 확률을 살피고


프레임의 문제도 있는데 예를 들어 '80년안에 딱 한번만 하면 된다' 고 생각하고 살아가다가 한다면

그건 "성공" 인 것이고 '매일해야 한다' 고 하면 그건 실패일 것이다 이를테면 젊은 시절을 추억으로만

채워야 한다는등-제각각의 인지구조에 맞는 로망-그런 상대적인 것이므로 조금 넓게 보고 인간인걸 아니라고

탈피하여 좀 크게본다면 이루지 못할게 없고 오히려 원하는 것도 가지게 되는 그런것이 되므로 마음만은

초월하여 신이되고 전지전능이 되는 것이다-몸은 빌딩이나 견고한 방공호에서 보호해야할 외계인의

자세일지 몰라도


그러나 몸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냥 평지 3차원 길바닥에서도


그런식으로 많이들 하는 모본이 있잖아 정치가나 재벌, 연예인 같이 현실적인 문제다 어디까지나


추상은 현실을 미분하여 물리방정식 알은 것일 뿐


-이거랑 똑같은 문제;상대성이론을 알기전에도 세상은 그대로 였으나 상대성 이론을 알고 기술화 하여

습득 자유로 행사하면 핵폭탄등 세상을 다르게

다룰 수 있다 는 문제 보이는 물리 현실계를 물질계를-


시저나 히틀러도 못한 일을 내가 해냈다 군사를 모으지 않고서도 이런 것


개의치 않는 것, 혼자 뭐 즐기건 아니건 완전 열려뚫려 내려다 보니,ㅡ 항상 80이상 더 발전.초월하여


시비도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닌 물리적 작동기계가 얽힌 문제이니 그렇지 뭐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아님


로봇파괴의 문제 법에 저촉안받고


세뇌-비세뇌 예로 들면 세뇌자가 물리집단을 만들어 비세뇌자를 망가뜨릴 수도 있는 그런 문제 윈-루징게임


교수는 하지 않겠다 난 내가 안쓰면 뭐든 다 의미없고 안한다 부추기는 것 말곤


"의미있는 움직여지는 중심힘 중심으로 적게는 나의 정신 통제부터 - 완전조절체가 제일 최적의 포지션


무기완비 기계설계완비하고"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어정쩡한 그런걸 실수할때만해도 눈앞이 막혀서 안보였는데 이제 다 뚫고 내려다 보니 이건 그런 불합리

관련없는 것 없애고 원하는대로 돌아가고 짐승도 보이지 않는 쇠사슬 가능한 환타지의 세계인 것이다


이런 노하우가 단편적으론 병법이니 통치술 같은 분야 개미 길찾듯 전수된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환히

내려다 보긴 처음이다.-"98


오류 지적 오류까지 합쳐서 마찬가지.-.


영향안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전날의 무드,(사건따위에-있건없건 뭐 알바아닌 그런 사건;모든 문제는

인간의 복잡하고 엉키기만한 나름 정리된 경우도 있긴 있는 현상상 나정도는 아니나 인지작동구조에 달렸다)에


그게 아니란걸 알려주기라도 하는 것이다- 뭐 뜻이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기분변해서 그런 큰일 안했다는 식에의서


상대 심리도 그러나


나는 영감도 조절할 수 있다 전체를 보고 "필요" 를 인식함으로써 자유자재로- 그게 나의 신의 경지 전지전능한


이런 레벨 영역을 뚫어서,ㅡ


"나는 이런 자유를 할 수 있다" 하는 것 자체가 자유발휘에 지장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반대로 최면촉진

일 수 있다는 상황을 다루는 마법의 물다루기


센스중요 일상계 상대정신 심리이나,ㅡ----"98



이제 놀면돼, 시간과 공간 초월해서


어떤 경우는 똑같은 결론이 날 수 있으나, 바보와 천재가 다르듯이


똑같은건 아니지만 조금 다른 변주?로 비슷한 장면을 만들어냈다면 '내기준에선 된 것' 그들은 모르나 그냥

현실 실제로 그냥 느끼는거고 말이다-


추억 등등


뭐 안되도 이젠 그만이라고 쿨하게 털었으나 잠깐 감정반응일뿐 나는 인지작동기계로 다시 회귀, 돌아옴


욕은 안할 것 불필요한 당구치기 유니버스 내입장 환타지에선 다 도움 적멸 공격도 세상깨달은 항상 생존만은


붙잡고 있어야할 빠루



시간과 공간이 해결안된 그런 물음이였는데 어젠 뇌가 완전 파탄났었고,-


사람을 보고 알았다 그냥 수조구나 하는 그런 입지 편협


적어도 다루는게 중심 80년 늙어죽을때까지 새똥이 영향 못미침


하지말아야 될 걸 콘트롤 한다


무조건 무조건이야


손가락이 열개밖에 없으나 젓가락 바꿔지기를 할 수 있듯이


주패러다임이 있는데 그건 분위기는 망치지 말아야


생각 안하는 것도 안해도 되는 그런 수리하는 전체 유니버스 환히 내려다 보는 가운데 위치해 있음 공간열림


오늘은 이래도 된다


인간이 아닌걸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어차피 생김으로도 피차 인식문제이고 난 유리하니까 이러는거다


어떤 식으로든


'음악 탐구욕이 주된 인과에 영향을 주는 줄기 힘의 요인이었지'


지금 이음악을 왜 듣느냐는 인과의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거다 상상 상정해 볼때


인과율에 영향없다는 거다 제로


거의 희미하고 미미할 정도의 인과율 <인과율 정리


좀 더 활발히 조종가능 중심개념잡고 개의치않고 단순화 시키고 적응시키며 안되면 그만이고


나서서 하는 것도 마찬가지 다른 분위기 자기 DNA극복


일상으로도 하지만 깨닫고 하니 더 전체적 모든것 다하고 역습도 안받고


외모가 영향안받는 변수일 수도 있다는 것


수천년 지구 몇개 분량 깨달았으니 이젠 자기통제력만 필요 있는 자유를 자각 성찰하고 쓰자는 것이다-

이것도 위와 같은 문제


(인과율에 의하지 않은 구성체의 고유자유특성 자기----) 다만 그걸 못쓰므로 착각할 뿐 <자유정리>


나만 감정반응 안하면 좋은 문제 단순화가 도움되는


불필요한 불합리 마찰 없애는


임장상으로 '저사람 왜 바뀌었지' 할 수 있으나 자기초월한 이런 모든걸 다 내려다 보고 꿰뚫고 모든 위험막아내는

황홀한 초월한 정신작용이 있었던것 나에겐


어릴땐 못해 그러나 세뇌되고 바뀌면 해


아예 단순하게 잘맞게 그렇게 태어나도 하고


이런 것과 함께 뜨거운거 피하고 조절도 해야 하므로 피드백 윤활유되게-굳이 발달이라 생각지 않음


짠걸 잘못조합하거나


불합리 이외엔 도태될 필요 그다지 분위기 좋게 한다면-좀더 남보다 많은 용적이 필요하나 기기의 발달이라고 생각


썰렁한 유머도 뭐 아무것도 아니라고


몇개만 조져도 인생망치는게 있듯이-이런 맥락에서-몇개만 히트쳐도 인생살리는게 있다. 무의미 신경안써도


예전에 '자유가 없다' 는 식으로 철학자의 환원주의 오류 그런 찌질한 느낌 나는 것 때문에 지랄했던 혼란-


그러지 말았어야 했던 이유가 오늘 깨달은 것에 있었다 자유는 있었던 것이다 마음도 도덕도 모두,



그리고 지금 단순해져서 이렇지 그렇게 무마하고 얄팍한 일상 수준 계산으로 납득시키려 한거 다 무의미한일이라고


추억도 아니고 뭣도 아닌 좁은계 그래서 그냥 크게 트랜스 음악처럼 그런 공간감 판타지아 분위기를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확하게 원리를 밟아나가고 몸상태 기초로 바이러스가 없다 하면 없는거고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면 있는거



자기 상처의 좁은 문제, 우민들처럼 이건 초탈, 해탈 그러니 넓은 세계가 보이는 작은 한 푸느니


큰 대업을 이루겠다



다무시 깔아뭉개고 그정도 도량만 보일따름이다 뭐든지 나는 도깨달은 초월존자



먹혀야되는거지 아무리 깨달았다해도 인간 부분을 간과할 수 없는데 초월진화 지구보다


더 시,공간적으로 뛰어나질순 있겠지만


마음이 바뀌면 뭐든지 납득이 가능한 일 트랜스


마음으로 모든 우주위에 우주여행을 하는 기분


절대 눈앞의 얄팍한 미개한 중생들 처럼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짓도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화학성분 말실수처럼


카페인떄문에 먹는다 식의 재수없는


그러면 아무리 우주를 돌았어도 얄팍한 그런 좁은 시야의 일상 동물 시야수준에 다시 갇혀버린다 금방나올 수


있어도 수직 고공낙하같은-처박혀 죽을 수도 있는-먹이포획시 수직낙하와는다른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인간감각엔 어긋나도 우리끼리 납득되는 말과 그런게 있듯이 단지 그런 것이다.


일상계는 죽었다 깨어나도 통제조율못하는 수준- 대가리 수백개 수준분량의 뭐 될지도 모르겠으나 이정도는


인간상위레벨, 인간초월이니까


신경제거하면 재수없음도 못느끼듯 그리고 기술이 좋으면 더 정교하게 넣을 수 있고 버릴지 말지나

행동 평소 방식도 완전히 달라지듯이 내가 바뀌면 초월할 수 있는 문제 같이


정신병자가 초월한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외모가 받쳐줬다면 더 굵직한게 통제하기가 더 쉬웠을일 굳이 의식안해도 한가지 저절로 되는 편한


줄은 매력-"사랑유발" 처럼 그러나 다른게 받쳐줘서


연구과정이라고 말하고 안말하고도 상당히 의미-이해도가 달라지고 받아들여지는 사람 느낌에 따라


클럽 못들어가게 하는 가치싸움같이 낮은 레벨도 있는데 이건 초고차원 전체골격 세계자체의


골격구조상 지붕과 같은 역할 심리도 개입


통제가능 추하지 않게 나를 로보트처럼 사람인것보다 로보트일때가 더 생존에 유리하다 추억잘만들고 누리고 즐기는


-그런 로보트가 아니란건 알것 작동과 자기통제상에


그땐 철학적 혼란감에 지랄하지 말았어야 했다


디테일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단 사실


머리치워 따위의 불합리 불필요한 감정이 안나오고 로보트처럼 합리적으로 잘판단 얼마나 먹을 건지


이걸 이렇게 해도 될런지 결과 따위도-----


안망가지는 수법 임기응변까지


그때 지랄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얘기


로보트로 보건 비인격적으로 보건 단순화하여 같이 세뇌재편하면 가능할 일



추하지 않게 휴먼 안드로이드


완전한 전쟁형 작동기계로 승화 된 것임.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주변만 맴돌다가 내가 뼈대까지 추려 한번에 앞으로 수천년 을 끌어올림


'그런 사람이니까 자존심도 안상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좁은 시야등 그 가을날 저녁 비참함


일상계에서 통하는거니 일상계에서 역으로 깨달을 수 있는데 이렇게 원리 뼈대를 추려내지 않더라도


경험으로 깨달아서 하는 사람을 봤는데 나처럼 그렇게 로봇화 단순 신민화시키며 세뇌로 가는 수법이다


자기부터 완벽한 관리자가 되면서 그런식


알긴아나 그 이면에 자유와 맞물려 이런 원리가 있는 줄은 몰랐겠지 써먹고 있긴 했으나 왜인지는 모르는


우연히 얻어걸린 자기 성향과 맞물려


그쪽으로 쌓아올린 역사적 경험원리 세뇌수법등 참고하고


어쨌건 그런 막연했던 다크 바운드리까지 환히 다 밝히니 그런 구조물의 체계적인 의의가 있다


완성되기 전엔 모르겠지만 완성된 후엔 이런것 까지 다 조절가능 전부다 티끌하나 부분 시공간위치까지-알다시피


시공간을 해체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




멋잇감노리기 약점포착 입장하고 완전다르듯 그런 현상구현 현실 직접이 가능 합선포화안되게


문제는 0.2초 자기보다 더 빠른 상황에 대한 통제나 아니면 그런 팔꿈치 치기 등할때 그런 절묘한 느낌 조절


그런게 전부다 이런 원리에 따라는 이루어 지지만 그런 이성으로만 힘들어서 주관하는 상대적 신경 조율맞추는


그게 발달했기에 그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것 우주나 다차원에 의미있을지도 모르지만 다른 합선 식으로


충동적으로 알려주건 체계적으로 알려주건 후자가 좀더 가능성은 낫겠으나 어쨌건 물리계 지구상에선 그런 의미

가지므로 잘하고 충동해야 할 것


잘 자기조절 조율


복잡한 운동


논리 철학체계적으론 이런 영감의 조합이 있지만 잠시 직관으로 넘어가서 신변지키는게 더 효율적인 부분


못하는건 아니나 굳이 정리할 필요없어서 자유관점에서 숙달과 인간세계 이해 바탕으로 한 공구셋트


훈련 프랙티칼 문제라서


굳이 자유관 점 입장에서 말하자면 자기통제 잘하고 그런 진화심리적 그런 느낌과 그런 자기조절


잘하는 식으로 잘맞추고 어긋나지 말라는 것일 것이다 논리로 공간과 분위기를 정보를 처리하다가 생긴


영감실수상의 오류 논리, 학문적으로 안되는걸 다른 좌표계 공간관점,


진화심리 분위기 관점 공간분할,.에선 잘설명할 수 있듯이 상대적인 진리들



마치 가래침 시비를 모르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듯이 객혈등으로


그렇게 마음없어지고 로봇트 되니 의미있게 받아들여지는 공간정보 3차원 등처리


굳이 불필요한 미개반응 위주로 형성시키지 말것.


인간 사용설명서 만들어가는 레고블럭 설명서


발차기 힘이 더 들어가고 빠지고도 자유이론 적으로 의미가 있는데 공간시간 다의미없어지면 상대적으로 인식하면


굳이 풀어서 말 안하는 것이다


공간정보는 공간으로 처리하는게 좋으므로,


일상 관점이 더 유용


예를 들어 미사일을 자유통제로 분석하여 운용할 수도 있지만 그보단 포물선,기하학이 더 낫다는 것


목적 지향으론,


진화심리적으로 결국 수용체 전선귀결 문제이니까 불합리한 부분도 많이 있는데 변해도 완전 달라질 수도


있지만 보통 인체구조처럼 진화심리 안에서 맴도는 경우가 많으므로


벗어나는 자는 5천만중 1~35명 정도이다.


아무리 인과니 정상이니 해도 구성단위체 물리계에서는 정확하게 맞추여야 되므로 그걸 벗어나선


존재할 수 없는 방법이다 다른차원이야 어떻건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므로-인과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인과응보같은 이론들이 그러므로 이게 정상이다 정상주파수 원리 도


그런다고 막히는건 아니다


오히려 일상계에서 더 능숙하게 자유자재 조절


논리는 거기까지 나머지는 일상영역 보내기


그런 일상계수준이 디테일하게 더 잘되니까


그런 자유발휘 통제도 인정받고 그수준이 더 좋음 진화상만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단지 거기에 자유영역으로

조작을 가해 줄 뿐


Con


그래도 되지 먹힌다면


이유없이 기분좋고 불합리함 반응 제거하는


통하는 것 위주로 잘 조절하면 된다는


인지구조상 그런 특성으로



예측하는게 힘들 뿐이지 자유가 없진 않다 대가리수와 상황이 복잡해지면 말이다


의미있는것 중심으로 어차피 인지구조 문제이니 다운되게 만들지 말고



새로운 생물이 늘어나면 고려할 자유도 늘어나듯이 그런 문제 단순화


우리시야, 우리좌표 특수 안드로메다 다이아몬드 좌표계에선 모든 자유조절 통제가능 특수좌표 'OOO좌표'


죽이지 말아야지 중요한 피해갈거니까 개념없는 짐승이 아니니까


인간 인지구조 진행상 반박할 틈이없거나 생각안나거나 반박이 무가치 하면 뭐 안하듯이 자유의 마지노는

그런 모습이다 양상


그걸 넘어서서 봐도 그렇고


최면걸리지 말것 자기조절 자기뜻대로


그렇게 변화될 수 있는 진화구조 그렇게 구성된 인지구조 구조임-적어도 인간의미에서 '비참, 모욕...'은 하지 말아야


사람으로서 안보고 지킬거 안지키고 무너지면 모든 마약 다떨어지고 자기도 모르게 사는게 의미가 없듯이


그렇게 갖고 유지해가야할 측면이 있다


그걸 다들 망가뜨리니 행복이 있을래야 없는 것이다 그리고 혹시 굴욕을 당할 수 있으니 미리 좋은 식으로


말안하는 것도 그런 자유와 '인간 인지구조' 에 겨냥한 자유책략중 하나


그리고 그렇게 하면 바이러스 옮는다는걸 고려치 않은 행동 등이나


전부 자유문제


역량 문제-인간관계 유지와 행복 마약 뿌리 잘때 누워서 생각나는


자기 해되는 지켜야 할건 꼭 꿈으로 그리고 최면안걸리면 안날 수도 있는데

그게 들어가는 것일것 나의 다른 부분 인지구조와 맞물려 강할땐 그런 꿈 안꿨는데 내몸이 강하고 전능감 있을때는


역량 발달 상태가 상당히 중요한


불합리한 조절도 일부러 안하는 것 임장상태 '인지구조' 가 중요하니까 인간 일상 임장에서는


중요한걸 망가뜨리지말고 잊지말고 한껏 즐겨야 의미있는 인생이 되는 것-보통은 그걸 간과하기에


인생 무의미하다고 시궁창 하다고 그럼


건강관리도 물론 중요한 부분 심지어 채널트는 것도 이어지는 중요한 개념 분위기정사한계 "추억'이란


우리 인지 관점에서 중요


인간구조 우리관점에서 잘살기 위한-많은 자들이 놓치고 흘러가는 부분


왜곡돼 인식하지 말고 너무 심하게 편평히 피팅


그렇게 좁은 시야로 채널선택도 마찬가지 항상 의식주지할 것 소중한 매순간 추억공간만드려면


초월의지 내려(다봄)부처


조절하는것까지 완벽스레 다


꼬이지 말고 쿨하게 단순 심플하게


할일만 딱딱


그럼 무슨 문제가 있나 불합리한 충돌없이


인지구조 없이 쓰레기처럼 휘말리지 말고 동물접고 완전 신의 방식으로 재편



그게 안되니까 문제인데 교화로 되게 만들어야


개인적으로 볼때 그런건 무의미 하겠지만 죽기전에 의미있고 좋은걸 계속 반복해야 인지구조 충족 그게 맞는 인생


기준선


철학이고 세계구조고 다 통틀어서 인간입장에서 생각해야함 결국 왜사나?충족하려는건 인지구조니까


다만 불합리한걸 제거했을때 더 큰게 오니까 그러는거지 단순심플 날라가게 기분좋게 능숙 쿨하게


초싸이언 레벨 상승 하이업적으로


그사람 대가리 어떻게 해서건 먹히고 심어지면 그만 이라고


쿨하게 좀 불합리한 충돌 소통방식 제거하고 이런식으로


지들끼리 통하면 끝 안걸리고 문제없이 그게 개념 추억과 생존유리


결국 수용체들 문제이고 인간이 마지노선이기 때문 이게 철학


"우리끼리 잘하면 된다" 거기로 귀결


얼마를 벌던 어떤 중요한 인물이건 내겐 의미 없지


당하지 말고 살아야지 죽기전에


그냥불쌍하고 마는거지 아무도 안알아주거나 자기당사자들일


호구 오타쿠는 우습게 본다 아무리 그래도


조폭 흉내낸다고 띠껍다고 목욕탕 등에서 봐서-봐도 연결못하기도 하고


그리고 외모만 보고 그러는게 사실 제일 문제 그속과는 다를 수 있는데 길거리 초식동물도 틀릴 수 있음


모르는 것이다 그 추억행복을 그래서 제시하고 만들어야 한다 적격이게 딱맞게

자기기준으로 좋았던것만 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이 아까운 시간, 자원에 내가 초월한걸 잘하는 것이다 모두 펼쳐서


우연으로 작용한다 하나 그걸 의도적으로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걸 볼때 자유는 존재 역량문제 발달하면


그냥 그러고 80평생 끝나는거지 뭐 있겠어 그러나 이런 사실을 인식하면 사람은 인지구조상 상당히 흉폭해진다


복수하고 그냥 못놔둔다고


비정상적인 세상에서 정상으로 만들며 살아가고 헤쳐가야 하는 우리네 인생 미워할 수 있게 만든 구조가


모든 세상의 악을 부른다



그런식으로 돌아가는 회로보상


이 시간을 놓칠 수 없다


행복할 수 있는 가능성."의


내일에 바빠서 신경쓸 겨를도 없어 이게 진리


분명히 남일은 자기처럼 신경안쓴느 그런 DNA가 부당부적절하므로 과학으로 바꾸어야 하는건 맞으나 그때까지

어차피 바꿀 것 그렇게 제일 효율적으로 헤쳐나갈 필요가 있다 이세계 3차원 이선에서


아무리 미발달이라도 철저히 주의하면 자유로 해결할 수 있는부분 "많이 짜르지 말자."등


자유를 안쓰니까 없어보이는데 해탈초월 발달한 인간은 쓰고 있다 지금도


그때의 추억을 느꼈어야 하는데 말야


현실도 선명해야돼


모든게 완벽하면 잡다한 지침이 필요가 없다 약점 무결점


끝나기 전에 일장춘몽 잘하자 꿈을 꾸다


현실은 물리력 필요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인거 그래 살지 말아야지


옛날의 나를 보니 다른 사람의 인생을 보는듯한 거울보는 환영 착각의 레벨............


인간이 부적합한건 아님 전략뇌 환히 보이는 것 다같이 보일 수 있음 신경쓰지 말 것


그리고 환히 보이는데 그런 통찰적으로 전략적인 그런게 뇌회로-그렇게 자기 하고싶은 보상 하며


그런 80년 인생 그냥 바람처럼 살다가면 행복한 일장춘몽 잘해결하면 그만 대가리 사람마다 환히보이는 적멸 도통


환한 도통


맛은 없겠지만 싸구려치킨이 더 행복추억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사람은 분명히 개와다르다. 비유 은유 느낌 비교일뿐



'관련있었던'-인지적 입장에서만- 치킨집이 망했다. 그런걸 볼때 인과율 어쩌고 하면 복잡하고 불합리하다.


왜냐하면 분명 그런 경제원리로 망할 수 밖에 없었고 단지 그런 인지의 관련이 있었던 그것이 자유라곤

볼 수 없다는 것


따로돌아가는 것


없어져도 그게 공간적으로 3차원내에 가까워서 복잡해 보이고 인과가 있어보였던 거지 사실상

그냥 3차원 땅위에 있었다가 인지두뇌 경영 능력못해서 망한 것 뿐이고 그걸 인지자가 감성이

있어서 그게 추억으로 남았을 뿐이다 그런 인과관련 좌표계의 관찰 하는 자의 입장이 옳다


따로 떼어서 이런 입장에서 보면 맞다 모두 따로 돌아가는 물질 구성체이고 기분처럼 다른뇌작용으로


진화적필요로 묶어 일괄인식하는 추억 '세상자체'의 인식들일 뿐이다 그럴 따름 추억 기분 휘감는의 실체


그런속성;


그걸 진화적으로 묶어 공간과 하나라는 식의 인식은 틀렸고 물리적으로도


그걸 구성체단위에선 오히려 분리해서 인식하는게 옳다 더 현실 뚜렷한 그느낌이 맞는 것이다


생존이나 행복적으로 더더욱


절대적인 인과는 없다 물리학자의 기대대로 인생자체가 하나로 엮인 절대적인게 아닌 것


자유는 있다 그런식으로 이세상은 작동한다 동작



인간은 다 스스로 작동하게 되있어 인지상 어릴떈 좀 모자라도 뇌가 다 형성되면 자유 저절로 진화의


결과 자유없는 바보관점을 벗어나 그런 인식관점은 틀렸다 어리벙하고 그걸 벗어나 다른 좌표계에서


보면 확실히 명확히 보인다 이게 진리 이게 실체 이카식레코드? 없다. 열심히 현실을 살아라


이좌표계가 끝까지 닿는 전부인듯싶다 적어도 우리에게는 remem



우리끼리는 그렇게 무조건 반응으로 하나 그런 배달원이나 짐승새끼는 몇번봐도 그런 식으로 외모위주판단


-강간 생각을 밥먹듯이 하겠지 혼자다니면서 가래뱉고- 그게 전부 그러나 과거 인상추억이 생각났나?

친절히 해야 한단 개념이나 술끝에도


말투 민감하고 자기는 못하면서 그런 성적으로 그런 대가리찬 두뇌로-인간이 극복못하는 '우리만의 천국' 의 특성


우린 다아나 타벌레짐승은 모른다는 딜레마 알아도 바뀌지 않고 그런 성적인 미친대가리 돌아간다는 그런 불합리한


속성 뭐 어쩔 수 없지 DNA 깨끗지향으로 바뀌기전까진 소비성 없어질때까진 그냥 그럴 수 밖에 히틀러도 그랬는데


뭐 다만 마녀사냥을 주의할 뿐이다.-"98



그걸 아니까 낯가림 하는자들도 있고 술수쓰는 것 다른 사람인척



오히려 신앙좋고 기분좋을때 하니까 더 잘풀린다 그때 만들려 했던 장면이 좋아서 하고

그것이 바로 어느때고 자유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서로 만들어가는 안휩쓸려 무너지는 그런 사람다운


지지대 가정일떄


능력,역량만 있다면


거의 99% 흡사한


'자유는 있다.'



대성공 안하길 잘했지


봐야되고 시간없는 도움이 컸으나 오늘 먹기로한 예약 그런 것도 아주 크다 이번주 꼭 하려고 마지막 추억 뭐그런


제정신 차려 초월자유 사람마음되서 절묘히 잘'만들었다' 스스로 조절하고 옷사려고 준비하는등 그런 자기준비


그전에 혼자있을때 지루함은 좀 그랬으나 그런것만 개선하면 완결 퍼펙트 '자유는 있다.-'"


뇌상태에 따라 자유가 모자란 자들이 있다


그러나 적어도 나는 거의 완벽에 가깝게 96% 통제 한다 기분좋은날 '인간입장에서' 여러개 다 맞아떨어지는 잔칫날


우리에게 있으면 절대적 좌표의미


그러나 모두가 기본적으로 자유가 있는 자유세상이라면 적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잘막아내고 물리적으로 잘 싸우고

살아야 할것이다


우리 관점 자유 좌표의지


스스로 자기를 통제 할 수 있다


자유문제는 또 예를 들어 맛이 균일한 천연식품/ 그렇지 못한 천연식품/ -인간의 노력도 중요하겠으나


토질측정여부등



능력껏-기본적으로 발달할 수 있으나 그럴 계기나 노력이 없어 자유의지를 못쎴을뿐 흉악마음등으로



그러나 균일하게 조절하기 쉬운게 있듯-결국 인식수용체입장에서 판단평가하기 나름이 자유의 결과



기대성의 오류도-메론을 먹기전엔 그것에 대한 완벽한 맛에 동경했지만 막상 먹어보면 아무리 잘골라도

들쭉날쭉 자체 특성으로 그런 아마 양아치나 유흥이 그런듯 싶다 기분좋은때는 한두번 나머지는

지네 꼴리는 기분으로 시궁창등 물론 잘선별하면 되지만 그때마다 오래못가는 자유이기에 유흥이고 찰나성

조건계-하루살이들 생존방식 어릴때부터 불안한 경우가 많음 기반적으로 어쩔 수 없는 인지선택구조 불나방같은


아니면 인간 무의미성을 크게 겪었거나 그런게 다 있다 67%이상


어쩌면 투시경이나 무당적인 능력이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걸 수입하는 자의 센스도 중요하겠지만


그게 더 인간입장 개념의 수용체 피드백의 환영인 "자유-발휘" 에 가까워 지는 길 오늘은 행복한 날이었다.-"89


자기 자유관리


메론맛을 못느끼고 다 똑같이 맛있게 느꼈다면 "모든게 퍼펙트한 행복의 사람"이었겠지 이전에 메론이란걸


못먹어보았거나


그런 상대적인 측면이 있다 철학자체와 자유문제-,.자기(-)보상이라는 것은


시점 때문에 혼란이 오는 것 같은데 사실 시공간이 하나이듯이 그렇게 다 보면 무의미하다


그리고 영감조차도 그렇게 균일하게 받는 법을 터득하여 세상을 보면서 그렇게 규칙적-,대로 훑으며 영감을


받는데


그런 방법론적인 것만 있으면 3차원공간상에선 블럭쌓기처럼 얼마든지 발휘할 수 있다 자유를 그대상이

얼핏 복잡해보이는 인간이라는것에 문제가 있는거지 선각자들처럼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그렇게 예의바르게 나의 어린시절처럼 형성하면 가래를 거의 안뱉는다.


혼자말고는


그러나 99를 뱉는 새끼도 있다 그렇게 해보고 별일없이 완전강화 그렇게 어떻게든 될 수 있는 존재 인간이란


변수와 작동 공장기계가 복잡할 뿐 자유가 없는게 아니다 공간으로 치환가능 그런걸


전체 모든 세상을 내려다 보고 주요 핵심 깨달음에 관련된 그런 가능성들을 모두다 예측하는 방식으로

영감도 조절가능 나의 작용을


그리고 다시 그장면으로 돌아가서 그 배달원은 그런식으로 했고 그걸 긍정적으로 위신세웠으나


그런 배달원의 시컴헌 회로를 잘모른다는 그런 정보의 불평등이 그런 자유발휘의 제한이 되기도 하고,


자기 외모나 이미지 인간 인식돌아가는 생리를 알지 못하고 조절하지 못하는 것에서 하기도 한다-아는 것이

힘일때는 참으로 많다


그리고 특히 그런 자기 자유 작동-예를 들어 자기 돈을 썼다는 것에 동물적인 반응이 아니라 그런 초월하여


추억만들겠다는 뭐 그런 반응 아까워 하지 않는 카드 한도는 아까우나 현금은 뭐 그런 식의 정보처리가 옳은


그런 지점들과


배달원이 그랬다고 흔들리지 않고 바로서서 잘하는 것 같이 누구탓도 아니다 세상외면의 잘못이긴 하나

그건 그렇게 고치는게 아니고 길이


간접적으로 깨닫게 해줘야 화내지말고 좀알게 깨닫고 느끼게 가지치기되도 안다 할 수 있어


아까운 실수이긴 하지만 욕구에 비해능력이 안따라준 권력욕 제한적인 감정단편반응


용기주는 과잉정보등 포만감 착각감


오히려 더 반대로 뒤틀리는 못해결하는 스트레스


자유 행동은 이렇게 정의 할 수 있다. 적어도 내가 수차례 그렇게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공(시간계)간적으로

'단위시간' 내에-임의로 자기맘대로 정한 프레임 레이어- '정보처리' 를 통해서

행동 수정 정보처리나 정보를 가지고 놀면서 가장 '자기입장에서 유리한'-이런 개념잡는 것도

일상계에서 자기가 알아서 잡아야 하는데(반은 진화의 도움이고) 그런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

자기통제할 수 있는 몇번 수정하고 되돌려도 단위시간내에 최적결론 낼 수 있는 그런 효율적인

완결처리 가능한 완성체가 진정한 '자유인간'의 구조이다.


쓰고자 하는 것 보다 더 디테일하게 되고 하여튼 자유는 있고 단위시간내에 어떤 정보처리를 해서건

자기가 '자기' 라고 느끼는 그런 특유의 신경다발 인지구조체의 개념을 잡고 통제하게 만들고

관리하는 CEO적 생각에 조절받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면 '자유'도 있고 그 목적이 되는

행복과 추억이라는 부산물도 성취할 수 있다.


그게 목적과 자유를 찾는 이유 그토록 발휘하려는 능력ability 까지 (+)) 하면 '마법의 반지"


:거기에 역량과 능력이 개입하고 그것의 한계가 오면 못하는- 그런 우리가 인식정보처리를 하는 가시적인


인간계(인간이 가시적으로 보이기에 그렇게 빌딩을 만들고 하는 것 옷을 만들고 파동을 봤다면


다른걸 만들었겠지 파동정보처리가 불필요할지도 모르고 적어도 물질계에선 이게 최선일지도 진화옳을수도-옳은

방향 불합리 찌꺼기는 있으나)


에서의-자유통제가 자유발휘의 과정이다. 많은 철학자들이 손대려 했으나 일반인들도 가끔 개념못잡고

헷갈리는 지상태 조절못하고 불안한 인간 종 구조로 인해서 불완전한 '복잡체"- 그렇게 살다가도 헷갈리는

뭐 그런 인간들 사이에서 내가 온전히 깨닫고 조절가능하다는 것은 축복이다 철학적이건 일상적이건


나는 자유를 획득했고 자유롭고 화도 안낼 수 있다 물질영향으로도 마찬가지 말이다.


그 자유로 이완시키고 지금도 개념잡아 신경다발입장에서 안망가지게 하는 것이고


그렇게 진화로 신경역할 자리나 잡아갔지만 후천적으로도 개념알고 개념화하여 잡아가야


그걸 옳게 갈 수 있다 그게 자유화와 개념 그게 가변성이 있는 이유는 세상상태에 따라 다르고 항상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어 개념잡아 해나가는 것이다 서울에서 적응못하는 촌놈처럼 되지말고 초라한 길목에서

부적응


세상을 알게 해주겠다 키워주는 무조건 패고 화내는건 개념x 무개념


어쩌면 그당시 통용+인지구조에 따라서 소통되는 그런 방식이 기준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별로다, 그저 그렇다는 표현의 차이들



그게 '개념잡기' 이고 그건 철저히 인지구조와 추억, 필링행복원리를 따른다 -)))당사자들


중요한 변수를 해결 못했다고 그러는 개념잡기'실패했다고 자유가 없는 건 아닌것 '개념잡기' 상

그걸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지금이나 미래 있다면 그건 자유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그걸 볼 수 있고 아니고는 다르다 당연히 미개인들은 못볼 수 있음...


타 벌레들은 그걸 모르고 정리못하나 나는 개념체계화 하여 벗어날 수 있다는 것도 큰 축복


사람마다 용기를 받는 그런 에너지 원 측면들이 소스차이가 있듯이


특별히 세뇌를 잘당하는 그런게 있음 특히 문서의 한 세뇌


취약점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상보성 심리


그동네는 유난히 군인같은 애들이 많이 산다거나 하는


군부대도 있고





확률성을 알면 조절가능



인간 뇌구조상 부정적인 것도 그렇게 부정적인 정보로 처리하니까 문제지 수용체 기인의 문제와


상대적인 '자유발휘' 명제



패는 것도 상대적인 문제 휘두르는 등등등



기준선은 있겠으나 요즈음



지식이 뇌신경화 되서 그런지 그렇게 작동되게 해서 그런지 뇌억제되면 저절로 자꾸 그런식으로 영감식으로


느껴지고 지각신경이 거기를 거쳐서 그런지 영감통찰뇌를 공간정보까지 그렇게 느껴지며 영감통찰식으로 처리되는

이유는 뭘까"37


세균감염까지 통제할 수 있는 자유확실과 디테일


그걸 자각하니까 고칠 수 있게 됨


과거 자유없다 그런건-지나친 변수조절력 미비에 의해서 능력넘었다고 특히 도시는 복잡성 과잉


나의 환원주의 오류라는걸 알고


그냥 망가진 병든상태라는 판단 깨달음 알았음-심리따른 조건반응 도 물론 개선해야할 인간으로써 가능한 상황



인지구조 특성상 그걸 사람성'이라 여긴다 하지만 그걸 느낌으로써 그런게 존재한다는걸 진화심리를 넘은


파동으로 느끼고 인지함으로 그런 상대적인 절대성 부여 성립 확인 가능



자유발휘 문제- 수련하여 실력발휘 하는 그런 역량이 자유발휘로 가는 치환이므로 그렇게 해야

능력숙달 매진만이 설령 자기통제못해도 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유일한 그물망 지름길


상대적인 인지구조 그냥 쿨하게 다 마음놓고 열려서


그런 남자질투 안하고 그런 잘나가는 남자도 안꿀리고 커버가능한 인간이 있듯이 그 대나 도량 지위위치등 그런


그래야 질투안하고 오히려 굴복 존경 검사함


그렇게 조건반응보다 때론 그렇게 '나' 가 되서 교류하는게 다 알지만 추억이되는 그런 깊은일

말하자면 못해서 못하는게 아니라 신이된후에 지상으로 오시고 임하시는 것


완벽한 역량이 완벽한 자유를 만든다 성장발달욕구


진짜 몰라서 그러는게 아닌 알면서 도 그러는


인간의 발달이 지각에서 시작되었듯이 아는 것이 상당히 유리한 그런걸 차지 유지 많은걸 바꾸게 하기도 하고 하는

자유 자기조절 밑천


예를 들어 남들도 다그런걸 알기만 해도 위안이 되기도 하는등 인지구조의 필수밥


그런 정보교류가 끈기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이라도 제한되서라도 있으니 다행 오히려 속마음 아는 지각력량


쪽으로 발달



상대성 언어적인


과도 활성 땡떙


유행보고 말세다 어쩌다 하지만 수용체 문제 별로 궁극적으로 아무런 알바없는 그런 시츄에이션


깨달음 현자 나는 존자 나는달라 더 연구하고 더 추구 그런건 의미없다 정치가가 어떻든 다 그게 그거



내수준이 아니라 내가 진실을 깊이 아는 영혼의 사람심 하이레벨이 존재하는거다 영적 교감


그 배달원을 함부로 못하게 했던 이유는 피드백 시스템 때문- 고객의 견 접수등


관두기엔 잃을게 너무 많고


그런 마지노선을 기반으로 자유발휘할 수 있는것 제도 시스템 "강력한 힘" 철골구조 인지심리상에-


안그럼 경찰도 안하지


과거 감정대로 그냥했던 트라우마 불합리 투성이였던 나보다 훨씬나음 좋은 추억



흔들려서 그런지 어린시절 정체성찾기


무의식의 힘을 알려면 휴지를 써보면 안다 '이거 다써야지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엄청 빨리 쓰고


아껴써야지 하면 거의 안쓰는


그런게 인생에서도 작용 모범생 자아상등


우리가 그렇게 발전하여-우리딴 우리나름대로 그렇게 할 수 있었던건 우리의 꾸준한 노력과


또 임시적으로 나마 그렇게 부당반응을 못하도록 사회자체의 유행 공기 분위기 이성찾기를 자각하게 만든



편의상결과 그게 80까지만 지속된다면 뭐 좋은 무방한 해피라이프



자유발휘의 힘의 뼈대와 철골구조같은 것 때문 강력한 힘


자기들은 알수도 모를 수도


인지반응이 아무것도 아닌것같아도 불합리한것만 아니라면 인정되고 인간에게큰의미이다


우주에선 상대적이나 인간에게 절대적



휩쓸리지 말고 혼탁하지말고 전체를 내려보며 남보다 행복해질지어다


실패작이다 라고 생각하고 사는거하고 그나마 낫다 당연히 전자가 인생이 더 무의식영향끼쳐서 달라진다


그렇게 조건반응이 뭐가 잘못이냐 할 수 있지만 어릴때 조절불가 힘들었던 모를때 가정환경열등감처럼


그렇지 진화탓이지 꼬맹이 니탓이겠냐 하는


꼬마애도 가래침뱉더라 한 5살정도 지 애비한테 배운거겠지


가능성-예를들어 책을 관심있어사놨는데 첨에 외관으로 무시하다가 그걸 수년후에 읽게 되었다면

밑바탕되어 깨닫고 응용가능한 그게 과연 자유인가? 하는 그러나 80년에 한번만 해도 자유라고 하는 인식의

상대적인 판단이 아니라 그때'해야 된다는 점에선 자유 미달 인지정보처리 미숙


인생이란 무엇인가?


저마다 개인이 갖는 카메라 영사기이다. 남이 해놓은 것을 보기도하고 그런 일에서 느끼는 향취추억들의 개개인,


그런 외양으로 많이들 막혀 그 내면을 들여다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소설이나 영화로 창고 대방출하기

전에는'관계'를 맺어 공유하고 나누기전에는-그게 별것 없는 그런 경우도 많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마치무미건조와

향수냄새,Daytime..처럼


자본주의-재물이 본이 되는 주의 캐피탈리즘


신본주의 일때는 그나마 나았다. 마녀사냥등의 폐해는 있었어도


그러나 자본주의일때 사람을 상품으로 만들고 태어나서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 인간 모욕 주의 사상


그러므로 '돈만 되면 다한다' 는 식이 되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 인본주의나 신본주의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


국가의 어리석음을


방송이런게 당연해보여도 다 틀린 것 비인간성의 원천-다같이 한다고 옳은게 아니다 미국,남한 등


쾌락주의 부르주아들의 잘못된 판단-사실 폭력본주의보단 낫지만


자는중에 꿈을 보며 우주와 자유에 대한 아주 중요한 영감이 떠오르고 정리가 되었다. 그걸 적어야 된다고

꿈속에서 적었는데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일어나서 안나는 생각 자유발휘에 관한 것이였는데.

그것이 내가 학문을 접게된 계기가 되었다.


어차피 80년인데


다시적고나서 리셋될거면 뭐하러 연구하나 누굴 위해서 그냥 살란다


신과처지상황의 장난에 놀아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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